Page 18

1

2

1 플라워 서브스크립션 브랜드 kukka와 월드비전이 함께 만든 플라워 박스 ‘꽃들에게 희망을 Edition’. 많은 후원자님들이 향기로운 나눔에 동참했다. 2 청계광장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공현주 씨가 면 생리대를 만들고 있다.

“생리대가 없어서 학교에 가지 못한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는데 실제로 학교에서 만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놀랍기도 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된다는 건 어려운 일이에요. 하지만 우리가 보내는 이 면 생리대 하나만으로도 아프리카 소녀들에겐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청계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아프리카 소녀들을 위해 기꺼이 힘을 보태주었습니다. 아프리카 소녀들의 현실을 영상으로 보고, 면 생리대 DIY 키트를 구매하고, 후원으로 동참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월드비전 후원자님들도 가만히 있을 수 없죠. 5월 14일 월드비전 9층에는 아들, 딸, 어머니, 아버지가 함께한 후원자 22가정이 모였습니다. 생리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자녀가

꽃들에게 희망을

캠페인 이야기 2015년 7월

5123개

9430만 4860원

인식개선사업

2015년 7월 소녀들을 위한

시즌 1 후원자님이 직접

시즌 1 후원자님이 보내주신

여성 위생관리에 대한

‘꽃들에게 희망을’ 캠페인

만든 면 생리대 5123개가

후원금으로 소녀들이

잘못된 생각을 바꾸기 위한

시즌 1이 시작됐다.

도움이 필요한 케냐

안심하고 학교에 나올

인식개선사업도 진행한다.

소녀들에게 전달됐다.

수 있도록 여자화장실과 위생시설을 건축하고 있다.

18

Profile for WorldVision

WorldVision Magazine 16 07/08  

WorldVision Korea Magazine 2016 07/08

WorldVision Magazine 16 07/08  

WorldVision Korea Magazine 2016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