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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글. 윤지영 월드비전 커뮤니케이션팀 × 사진. 월드비전 글로벌센터, 유별남 × 일러스트. 나요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어요 한국월드비전 지역개발팀

아직 아이가 없는 나는 한 아이를 키우며 쏟는 사랑과 노력, 눈물을 온전히 알 길이 없다. 다만 나의 부모를 보며, 책과 영화 속에서 주변 이야기를 통해 짐작할 뿐이다. 수많은 상상 끝에 이른 결론은 언제나 ‘아이 키우는 것은 참 보통 일이 아니구나’ 하는 존경과 감탄이다. 그런데 월드비전 후원자들을 만나면 매번 존경이 앞선다. 내 아이를 키우는 것도 힘들 텐데 월드비전 후원자들은 기꺼이 자원한다. 얼굴 한 번 마주 본 적 없는 아이를 위해 삶의 한 자락을 나눈다. 그리고 월드비전은 그 사랑을 성실하게 전달한다. 2016년 기획특집에서는 후원자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월드비전에서 힘을 합쳐 키우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그 첫 시간, 나의 후원금이 월드비전을 통해 어떻게 한 아이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 과정부터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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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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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Vision 16 01/02  

WorldVision Korea Magazine 201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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