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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후 나는 어떻게 변해 있을까?

월드비전은 스리랑카 세바나갈라 지역

자신의 모습도 쉽게 짐작되지 않는

썸머아일랜드 사업장에서 지역개발사업을

긴 시간이다. 월드비전의 지역개발사업은

펼쳤고, 15년이라는 길고 치열했던

15~20년을 계획하고 시작한다. 월드비전이

발걸음을 마무리하고 2012년 떠났다.

떠나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그 후 3년, 마을은 어떤 모습일까?

위해서다. 그리고 그 과정 내내 발을 맞춰

월드비전과 후원자의 바람대로 변화와

걸어가는 후원자가 있다. 월드비전과 후원자,

성장을 이어가고 있을까? 온전히 제 힘으로

지역주민이 함께 쌓아가는 변화는 스스로

일상을 가꾸어나간 지 3년이 된 스리랑카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이 되어 열매 맺는다.

썸머아일랜드 사업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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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Vision 15 11/12  

WorldVision Korea Magazine 20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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