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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비가

탐험가들을 보호하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보호하는

세상을 보호한다!

그 꿈을 이루기까지 함께하는 사람들

에디션 캠페인

익숙하지 않은 광경이다. 분명 등산용

히말라야에 오르기 위해서든,

에디션은 기후 변화, 자연재해 등으로

의류와 장비, 겨울옷 등을 팔고 있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기 위해서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매장에서 한 여성이 힘껏 펌프질을

노스페이스는 저마다의 탐험길에 오르는

착한 소비를 이끌어내는 노스페이스의

하고 있다. 심지어 그 펌프질을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옷과 장비를

기부 프로젝트다. 노스페이스와

하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늘어섰다.

만든다. ‘도전’하는 사람들을 ‘보호’해야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제품을

철커덕철커덕 소리까지 제법 실감 난다.

하는 제품을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착한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의

펌프질 횟수가 늘어갈수록 화면에는

기후 변화, 지진, 태풍, 기근, 더위 등

일부는 월드비전 자립마을 프로젝트를

파란 물이 넘실넘실 차오른다.

치열한 환경의 변화를 접했다. 그리고

통해 물이 부족한 탄자니아

또 한편에서는 연인이 아동카드를

그 과정에서 불안해하는 사람들을

드림빌리지(레이크에야시 마을)의

들고 기념 촬영 중이다. ‘115번째’

보았다. 더욱이 올해 우리나라를 공포에

식수사업에 후원된다. 쇼핑몰을

히어로라는 배경 앞에서 다정하게

떨게 했던 메르스 사태에서 한없이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에디션은

어깨동무를 하는 모습이 왠지 흐뭇하다.

위축되는 시민들을 보며 노스페이스는

좋은 쇼핑과 더불어 착한 소비에

이곳은 노스페이스의 기부 프로젝트

보호의 개념을 확장해야 함을 느꼈다.

함께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에디션’ 현장이다. 좋은 품질로 인기 있는

나의 미래를 꿈꿀 수조차 없는 사람들,

노스페이스 상품들이 특별한 가격으로

곧 자신의 삶을 마음껏 탐험할 수 없는

판매되고 있는 행사장은 실속 있는

환경에 내몰린 이들을 위한 더 넓은

소비를 하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보호가 필요한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이들의 소비는 착한 가격으로 품질

착한 소비, 에디션은 이렇게 출발했다.

좋은 물건을 사는 데 그치지 않는다. 수익금 중 일부가 물 때문에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삶을 보호하는 데 사용되는 ‘착한 소비’인 것이다.

3 30초 시간이 종료되고 30회 이상 펌프에 성공한 참여자에게

챌린지! Challenge! 35

1 30초 카운트가

2 펌프 횟수가

쿠폰을 발급한다.

4 미션에 실패한

카운팅되면서

펌프 30회 : 10% 할인 쿠폰 펌프 50회 : 20% 할인 쿠폰

참여자에게는

시작되면 열심히

화면에 점점

펌프질을 한다.

물이 차오른다.

5 쿠폰으로

5% 할인 쿠폰을

즐겁게 쇼핑을

제공한다.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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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Vision 15 11/12  

WorldVision Korea Magazine 20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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