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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프로젝트 다섯 번째 이야기

아동의 자립, 알바니아 한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는 과정에는 끝없는 가능성이 있다. 그렇기에 월드비전은 아이 한명 한명이 충분한 기회를 만나 그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 월드비전이 한 마을의 자립을 위해 지역개발사업을 하는 것도,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유럽 발칸 반도에 위치한 알바니아는 40년 동안 사회주의 독재정권에 의해 극도의 폐쇄정치가 이어지다 1992년 민주주의 국가로 바뀌었다. 그러나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과거의 후유증이 계속되어 가난이라는 그늘이 드리워져 있다.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유럽 국가에 대한 인식과 달리 여전히 빈곤 속에 허덕이는 알바니아에서 월드비전은 8년째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어떤 변화를 겪고 있을까?

Montenegro Kosovo

Macedonia

Albania

알바니아, 리브라즈드 Albania, Librazhd Gre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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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아동 수 4000명 사업기간 2007~2022년 전개사업 교육, 보건, 소득증대 및 역량강화사업

글. 한성하 월드비전 커뮤니케이션팀 × 사진. 윤지영 월드비전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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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vision 15 09/10  

WorldVision Korea Magazine 20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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