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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야무진 새내기, 방학 잘 보내서 학창 시절 똑똑하게 보내요! 2. 누구보다도 보람 있게 방학 보내기 위한 방법 - 봉사 활동 및 멘토링 3. 나도 어학연수! 스마트한 방학 보내기! 4. 이번 방학, 문화인이 되어보아요! 5. 체험 학습 6. 신나는 여행! 잊지 못할 추억! 처음으로 방학을 맞이해 들뜨고 설레 있는 새내기들을 위해 준비했다. ● 편집자의 말 새내기로 들어와 과목 ‘선생님’이 아닌 ‘교수님’을 만나고 3학년이 아닌 1학년이 되어 대학 생활을 시작한 지 3개월, 어느새 여름방학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향긋한 봄 꽃 향기가 녹색 풀내음으로 바뀌었지만 모두들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만 하면 다시 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만이 앞설 것입니다. 이 잡지는 그런 새내기들에게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는 요소들을 모아 제시함으로써 여러분께 도움이 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1학기라는 길면 길고 짧으면 짧다고 할 수 있는 기간 동안 가장 크게 느꼈던 막막함인 학업부터 시작해, 대학교 새내기라면 한번쯤 꿈꿔봤던 멋진 공연과 문화 축제들, 여행까지-여기 6명 새내기가 모여 교정에 가득 찬 여름 풀내음 만큼 알찬 잡지가 완성되었습니다. 이 잡지가 보다 많은 새내기들에게 전달되고 모든 학생들이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 기쁜 마음으로 다음 학기의 단풍을 기다리게 되길 바랍니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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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새내기, 방학 잘 활용해서 학창시절 똑똑하게 보내요! 정예솔

대학교에 입학했다는 설렘을 품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을 신입생들. 선배와 동기들 얼굴 익히랴, 강의 시간표 짜랴, 동아리 활동하랴 정신없는 와중에도 누구나 학점에 대한 걱정을 한 번 쯤은 해 보았을 것이다. 학점 관리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임용고사에 도움이 되는 공부는, 공부 외의 분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수많은 질문들이 떠오르는 가운데 마땅히 물을 곳은 없고.. 야무지게 학창 시절 보내는 비법, 선배들과 함께 공개한다! 일반 대학에 비해 수시 모집, 정시 모집에서 내신 성적으로 당락이 크게 좌우되는 교대에서 수많은 모범생들과 경쟁해 과 TOP을 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와 같다. 학점 관리를 막연하게 생각하는 새내기 및 학점 관리에 난항을 겪고 있는 재학생들을 위해 경인 교육 대학교 공부의 신 김용재씨(10학번, 영어교육과), 신보경씨(10학번, 영어교육과), 장수연씨(11학번, 영어교육과) 윤정은씨(서울 교육 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서울 성일초 5학년 1반 재직)를 모셨다. Q. 임용고시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나 공부가 있다면? A. 장수연 : 원래 수도권의 임용 고시에서, 정보 처리 능력 가산점이나 한자 능력 가산점 등이 적용되었었지만 모두 폐지되었습니다. 경인 교대 학생들의 경우 한국사 자격증만 취득하면 되니 새내기 여러분들 자격증에 큰 부담 가지실 필요 없답니다.

Q. 나는야 내신 마스터! 방학 때 과목 별 대비를 해서 2학기에 등수를 올리고 싶어요. 장수연 : 반마다 다르겠지만 1학년 체육 같은 경우는 기초 체력을 요구하는 내용을 많이 배웁니다. 방학 때 매일 매일 꾸준한 운동을 해 둔다면 2학기 체육 시간 달라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에요!! 저 같은 경우는 과 친구들끼리 스터디 그룹처럼 모여 등산과 조깅을 했습니다. 윤정은 : 1학년 때는 전공인 유아교육 외에는 교양 수업이 대부분입니다. 2학년까지 대비하고 싶다면 많은 욕심은 부리지 말고 ‘유아 교육학 개론’ 을 복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4학년 때까지 비슷한 내용을 계속 배우게 되거든요. Q. 이렇게 공부하면 누구나 과탑할 수 있다! 어떤 방법이라고 생각하세요? A. 김용재 : ‘놀 때는 놀고 공부할 때는 공부하자’를 신조로 가지고 있습니다. 공부를 할 때는 집중력을 발휘해 한 번에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또 암기도 중요하지만 무작정 통으로 암기하는 것 보다는, 맥락 속에서도 우선순위를 정해 공부하는 것이 짧은 시간 안에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는 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보경 : 개인적으로 여러 번 독해하는 것 보다는 한 번 독해할 때 꼼꼼하게 읽고 정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공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이해가 가지 않는 맥락이 있으면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정리하고 한 번에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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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은 : 고등학교 내신 대비할 때처럼 나만의 언어로 꼼꼼하게 정리한 노트 필기가 도움이 됩니다. 자신 없는 과목은 스터디 그룹을 통해 공부하는 것이 친구들에게 내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발표력도 기를 수 있어 좋습니다. Q. 학업 외 TIP!! 방학 때 공부 외의 자기 계발을 좀 하고 싶은데 혹시 학업 외 분야에서, 현직 교사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활동은 어떤 게 있을까요? A. 김용재 : 방학 때는 악기를 하나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아요^ ^ 개인적으로 재학 시절 음악 활동, 특히 공연 동아리 등에서 활동 하는 것이 교직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원래 클래식 기타를 공부했었고 대학에 와서는 ‘동그라미’ 라고 하는 통 기타 동아리에 가입해 통 기타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명이 서로의 감정을 조율해가며 함께 음악을 하고 무대에 서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저는 협동심과 배려심, 그리고 자신감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저는 교사란 학생들 앞에서 그들에게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무대에 서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 앞에서 떨었던 경험, 실수했던 경험, 박수 받았던 공연의 경험은 교직이라는 무대를 간접적으로 나마 체험하게 해 주었고 저를 더 자신감 있고 도전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끝나지 않은 제 대학 생활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외국어 공부를 더 심도 있게 하지 못한 것입니다. 현재 외국어 공부 중이긴 하지만,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영어 공부 뿐 아니라 일본어나 중국어 등 제 2 외국어 분야도 공부해 놓는다면 현직에 나가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정은 : 저는 예체능이 현직 교사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학 재학 시절 예체능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활동을 거의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현장에 나와 보니 모든 교과를 가르치는 초등학교 교사의 특성 상 예체능 과목이 중요하더라고요. 대학 재학 중에 일정 수준 이상을 목표로 악기를 배우거나, 미술 작품을 공부하거나 1가지 이상의 운동에 흥미를 갖고 참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늦게 나마 음악 분야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또 방학 때 봉사 활동이나 멘토링, 여행 등 심리적 성숙을 이끌어낼 수 있는 여러 가지 분야에 도전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에 나오면 여러분들이 미처 예상치 못했을 학생들과의 당황스러운 상황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견디고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담대하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필수입니다.

선배들의 말씀을 종합해 보면, 주어진 공부에 충실하나 공부 외 타 분야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이 학창 시절의 ‘학점’과 ‘추억’ 그리고 현직에서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다. 놀 땐 놀고 공부할 땐 공부하는 새내기! 부담스러운 공부 말고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줄 아는 새내기!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는 새내기! 방학 때 도전하고 싶었던 분야에 힘껏 몸을 던져 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학기, 야무진 새내기가 되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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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도 보람 있게 방학 보내기 위한 방법 - 봉사활동 및 멘토링 김우정 많은 대학생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고민 중 하나가 ‘어떻게 하면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일 것이다. 그저 계획 없이 방학을 보내면 분명 그저 흘러 보내게 될 것이고 공부나 아르바이트만 하며 보내기에는 대학생 시절이 아깝기도 하다. 그런 대학생들을 위해서 봉사 활동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한다. 봉사 활동 및 멘토링은 최근 사회적 관심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우선 멘토링 부문에서는 대표적으로 한 신문사에서 운영하기 시작한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이 아주 유명하다. 대학생 멘토링’이란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과 학업적인 면이나 개인적 고민에 관련해 도움을 주는 사람이 필요한 중·고등학생을 일대일로 결연시켜주어서 도움을 주고받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멘토(도움을 주는 사람)는 멘티(도움을 받는 사람)에게 자신이 줄 수 있는 지식과 도움을 줌으로써 보람을 느낄 수 있고 좋은 동생을 얻을 수도 있다. 또한 프로그램에 따라 장학금을 받을 수도 있다. 특히 이 기사의 주요 독자층이 될 경인교대 학생들은 교사가 장래희망인 사람들인 만큼 이러한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는 자신의 직업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뿐 아니라 나중에 교사가 되어서 현실적으로 진정하게 도움이 되는 경험으로 남을 것이다. 조금 더 생생한 정보를 위해 현재 계산여중에서 멘토링 활동을 하고 있는 경인교대 유아교육과 재학생 송예지양과의 인터뷰를 살펴보자. 먼저 간단하게, 본인이 참여한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해주세요. -저는 계산 여자 중학교의 방과 후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고 영어, 수학 과목을 지도합니다. 보충 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학생들 7명이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직접 멘토링에 참여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었다고 생각합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초반일수록 아이들과 친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멘토링 프로그램은 계약서를 쓰고 시작하는 것이기에 미우나 고우나 그 아이들과 계약 기간을 보내야 해요. 아이들과 관계에 문제가 생긴다거나, 사이가 틀어질 경우 수업이 거의 불가능할 것 같아요! 마음을 열고! (나이 차이는 몇 살 안 나지만, 아직 학생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많이 어리고 공부를 못하는 친구들이 주로 모여 있기에 더욱 분위기가 산만하기 쉽거든요)학생들을 대한다면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수업도 진행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보람을 많이 느꼈으리라 생각되는데 어떠했는가? -음, 영어 시간에 독해 지문을 함께 읽는데 몇 주 전에 가르쳐줬던 단어를 “어, 이거 선생님이 가르쳐 줬던 건데!!, exciting 이 신나는? 맞죠!!” 하며 기억해 낼 때?? 깨알 같이 내 수업을 기억해줄 때 고맙기도 하고, 아 내가 앞에서 혼자 떠들고 있는 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보람을 느꼈어요. 나중에 초등학교 교사와 관련해서 도움이 될 것 같은 점은 분필로 판서 하는 것! 학생의 입장에서 볼 때는 그저 넓어 보이는 칠판인데, 그 공간에 판서를 하려니 한없이 좁게 느껴지는.. 선생님들의 계획적이고 깔끔한 판서가 얼마나 오랜 내공이 쌓인 것인지, 몸소 느낄 수 있었어요! 또한 특별히 애착이 가거나 도움을 줬던 멘티 학생이 있는가? -소현이라는 귀여운 학생이 있는데요. 너무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이 돋보여서 특별히 애착이 가요. 수업 시간에 보통 아이들이 지루해하고, 빨리 끝나기를 바라는 기색이 완연한 반면 소현이는 눈을 초롱초롱하게 뜨고 있어요!(전 사실 선생님들이 눈빛이 다 읽힌다는 말 안 믿었었거든요! 근데 멘토링 하면서 진짜 다- 보인다는 말 실감 중!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지, 내 말을 듣고 있는지 다 보여요)또 중간고사 시험 전날, 시험 잘 보라고 아이들에게 한 명씩 직접 쓴 응원편지와 초콜렛을 줬어요 그런데 엊그제 소현이의 필통을 어쩌다 보게 되었는데 제가 줬던 편지가 필통 안쪽에 붙여져 있었어요. 순간 애들한테 더 잘해줘야겠다 싶고.. 멘토링 하는 아이들과 개인적인 연락을 종종 주고받는가?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줬더니 아이들에게 문자가 종종 와요. 개인적인 연락을 하면서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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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아요. 앞서 말했 듯이, 멘토링은 수업 능력보다, 아이들과 친해져서 수업을 원만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혹시, 앞으로 유사한 프로그램이 있다면 참여할 의사는 있는지 궁금하다. -당연하죠!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멘토링 프로그램의 대학생 멘토 활동을 하고 싶어요. 꼭 초등학생이 아니더라도, 대학생인 우리가 아이들을 만날 기회는 이런 프로그램이 아니라면 거의 없을 뿐더러, 교실에서 아이들과 소통하는 능력은 예비 교사인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또한 어느 정도의 페이가 지급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 있는데 페이가 있다면 조금 더 신나게 멘토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잘 살펴보고 신청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 다음으로 봉사활동 부문에서 이야기를 하자면 봉사활동은 예전부터 꾸준히 사회적으로 주요 관심사가 되었던 주제이다. 중·고등학교에서는 교육과정에 일정한 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이 권장사항으로 있으며 대학교의 경우에도 일부 대학에서는 수강 과목으로 지정해 일정 학점을 부여하는 등 그 중요성이 크다.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사회성개발, 자신감과 리더십 형성, 공동체의식 함양 및 민주시민으로서의 책임감형성에 도움을 받을 뿐 아니라 보람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봉사활동 프로그램- 봉사 활동의 종류에는 저소득층 봉사 활동, 장애인 봉사 활동, 농촌 봉사 활동, 해외 봉사 활동을 비롯하여 기부 봉사 활동까지 많은 종류가 있다. ∵메딕스카우트에서는 올해 여름방학 기간에 ‘베트남 의료 봉사’에 참가할 학생들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저소득층 어린이들과 주민들에게 건강 검진, 당뇨 및 혈압 측정, 비타민 등 의약품 배부 등의 의료 봉사를 실시하고, 또래 청소년들과의 문화 교류, 사랑의 집 짓기, 결연 아동과의 만남, 마을 탐방,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홈페이지(http://medicscout.net)에서 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 (02-2029-7261 / 7269) ∵세계에서 모인 청년들이 함께 환경, 개발, 평화, 건축,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한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에서 연중 개최되는 워크캠프를 통해 세계 시민으로써 발돋움을 할 수 있는 기회이다. 활동 지역은 유럽, 북미,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를 포함한 전 세계 70개국이다. -홈페이지(http://www.workcamp.org/new/workcamp/)문의 ∵4대 취약 계층 중점 활동- ①독거 노인 지원 사업-어버이 결연 활동 ②조손 가정. 저소득 아동 청소년 지원 사업 ③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 ④북한 이주민 지원 사업 -홈페이지(http://www.redcross.or.kr/main/main.do)에서 예비 교육 후 신청 ∵교육 봉사- 초·중·고등학교 결연 -홈페이지(https://donghaeng.seoul.kr/)에서 봉사자 개별 상담 및 서약서 작성 ∵해비타트 프로그램(건축 봉사 활동) -홈페이지(http://www.habitat.or.kr) ∵농촌 봉사 활동 (농활) -홈페이지(http://www.ifarmlove.com/index.jsp)에서 회원 가입 및 인증절차 거친 후 게시판을 통해 참여 이 뿐만 아니라 1365자원봉사 사이트와 같은 봉사 활동 사이트에 접속하면 봉사 활동에 대한 정보를 지역 별, 분야 별, 기간 별과 같이 카테고리 별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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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학연수! 스마트한 방학 보내기! 유미연 ○ 당신이 원했지만 실천해 보지 못한 방학 다가오는 여름방학, 하지만 밀린 드라마 보고 친구들 만나고 단기 아르바이트 좀 하다 보니 A양의 여름방학은 너무나 허무하게 끝나 버렸다. 반면 친구 B는 방학 동안 몰라보게 달라졌다. 방학이 시작되기 전 둘의 영어 실력은 엇비슷했다. 오히려 A는 발음만은 B보다 좋다고 내심 자부하고 있었던 터. 하지만 상황은 역전되었다. 지금은 개강을 하고 난 후에도 나날이 어학 실력이 늘어가는 B의 모습이 눈에 띈다. 그런 B를 마냥 부러워하는 A. 과연 B의 비법은 무엇일까? B는 바로 방학 동안 어학연수를 다녀왔던 것! 그렇다면 우리 모두 B처럼 B 못지않게 스마트한 방학을 보내고 싶다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짚어보도록 하자. ○ 얼마나 알고 있니 ‘어학연수'. 과연 얼마나 알고서 너도 나도 간다고 하는 걸까? 갈 때 가더라도 뭔지 알고나 가야 하지 않을까? 어학연수 : 외국어를 배우기 위하여 현지로 가서 그 나라의 말과 생활을 직접 배우는 학습 방법.(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어학연수는 다음의 두 가지 환경을 얻기 위해 간다고 한다. 1. 24시간 영어사용의 환경 2. 24시간 영어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 일단 한국과는 달리 외국에 가면 생활하는 내내 영어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언어를 습득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그리고 한국에서 ‘영어만 공부 해야지’하고 마음먹고 나서 찾아올 유혹과 방해물들-집안일, 주변 대소사, 교우관계-에서 벗어나 온전히 모든 시간을 외국어 실력 향상에만 쏟아 부을 수 있게 된다. 어학연수의 목적은 열이면 열 모두 ‘영어(외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떠난다’라고 대답하지만 그것이 유일한 목적이 되지는 않는다. 물론 그것이 가장 주된 목적이고 글로벌 시대의 추세에 발맞추기 위한 선택이지만, 어학연수를 떠나면서 마음에 담아둘 만한 다른 여러 목적이 있다. 우선 국제경험의 가치. 외국어를 사용하며 자연스럽게 언어에 배어있는 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러 가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계를 경험함으로써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이렇게 쌓은 경험은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켜 다른 나라에 가서라도 다른 사람들보다 쉽게 교류할 수 있다. 또, 인생의 유일한 자기만의 시간이라는 점에서도 어학연수의 가치를 찾을 수 있다. 무엇 하나 열심히 해 보지 못했다면 아무데도 손 내밀 곳 없는 타지에서 공부에만 몰입해 연수가 끝난 후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해 주면 어떨까. 보통 어학연수를 생각한다면 미국을 떠올린다. 하지만 미국만이 어학연수를 떠날 수 있는 유일한 나라는 아니다. 미국 말고도 다양한 어학연수 국가가 있으니, 국가별로 잠깐씩 살펴보며 장, 단점을 파헤쳐보자. 1. 캐나다 캐나다는 우선 연수를 통해 미국식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어학연수 가기 괜찮은 나라로 꼽힌다. 미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 물적, 인적 교류가 활발한 국가이기 때문. 미국에 가는 것보다 비용은 저렴하면서 미국 영어를 배울수 있다니 분명 마음이 흔들릴 것이다. 뿐만 아니라 멋진 풍경과 범죄율 낮은 깨끗한 도시는 혼자 떠나는 어학연수에서 절대적인 강점으로 작용한다. 실제로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선정된 적이 있다는 사실! 게다가 캐나다는 비자 없이도 단기 어학연수가 가능하다. 6개월 이내의 어학연수에는 비자 필요없이 여권만으로 공부할 수 있다. 단점을 꼽으라면 캐나다의 겨울은 매우 춥고 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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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에 오랫동안 머물 생각이라면, 잘 살펴보아야 할 사항이다. 추위에 약한 학생들은 꼭 참고해야 할 점.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캐나다에선 아르바이트가 불법이라는 것. 워킹홀리데이(나라간에 협정을 맺어 젊은이들로 하여금 여행중인 방문국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특별히 허가해주는 제도.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를

제외하고는 관광비자나 학생비자로 일하는 것이 불법이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활비를 벌 생각의 유학생이라면 캐나다는 알맞다고 할 수 없겠다. 출처 : http://cafe.naver.com/davichlove/56638 2. 뉴질랜드 뉴질랜드 또한 살기 좋은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조용하고 깨끗한 도시에 안전한 유학생활이 가능하다. 캐나다와 특히 다른 점이라 할 만한 것은 뉴질랜드에선 영국식 영어를 더 많이 접할 수 있다는 것. 영국식 영어 발음을 갖추고 싶어한다면 추천해줄 만 한 국가인듯 싶다. 게다가 뉴질랜드는 비자 발급도 용이하다. 풀타임으로 3개월 이상 공부하려면 학생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현지에서 학생비자로 전환 가능하다고 한다. 단점이라면 괜찮게 공부할 만한 도시의 선택폭이 좁다는 것과 도시의 규모가 작아 생활이 단조로울 수 있다는 것인데, 후자는 공부를 목적으로 한 것이라면 오히려 유흥거리가 많은 도시보다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점에서 단점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일단은 친구를 사귀며 이리저리 돌아다닐 데가 없다는 점에서는 마이너스. 그리고 학생비자로는 아르바이트가 제한적이라는 것...이것도 고민해봐야 할 중요한 정보. 출처 : www.uhakhub.com/ 지금껏 어학연수의 큰 틀을 살펴보았다. 그럼 이제부터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위한 팁을 살펴보고자 한다. ○ 떠나기 전 / 돌아온 후 어학연수를 떠나기 전 기반을 다진다면 현지에 가서 더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단어와 문법 위주로 간단하게 공부를 하고 떠나자. 어학연수를 떠나 현지에 도착하게 되면 적응의 기간을 거치는데, 적극적으로 도전하며 부딪혀 보는게 좋다. 연수가 끝난 후 외국인 절친들과 전화통화, e-mail 등을 통해 꾸준히 연락을 하며 감각과 우정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외국어로 방송되는 뉴스를 꾸준히 시청하거나, 시험에 응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집중력을 길러주고 외국어 감을 놓지 않게 해준다. 출처 : cafe.daum.net/ uhakadvice

○ 잠깐! 여러모로 어학연수에 대해 읽어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가장 현실적인 문제인 비용부터 시작해, 현지에서 경험하게 될 컬쳐 쇼크, 설움, 말이 안 통해 느끼는 답답함과 외로움 등등. 떠나기 전 과연 이 방법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자신이 있는가 한번쯤 생각해보았으면 한다. 사전 조사는 필수, 연수 후 공부도 필수다. 여러분의 연수가 후회 없는 선택이 되길 바라며 이만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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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방학, 문화인이 되어보아요! 조은솔 학기 중엔 학업에 집중하느라 바쁘고 방학 중 아르바이트나 자격증 취득에 열중해 있을 학우들이 시간을 내어 방학을 즐길 만한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여러분들에게 방학 중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나 문화, 공연 등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1.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2012.7.27~2012.7.29/경기 이천시 지산 포레스트리조트] 지산 록 페스티벌은 관객과 아티스트, 기획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페스티벌이다. 도시의 안락한 생활과는 동떨어져 있지만, 일상으로부터 멀어져 대자연 안에서 자유로운 스타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름의 절정, 야외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인 만큼 기본 시설들이 부재하고 이동식 화장실을 이용하는 데에도 불편함이 따를 것이기 때문에 관객들이 사전 준비가 많이 필요한 행사이다. 3일 동안 공연이 있는데 모든 공연을 관람하는 것은 무리이고 타임 테이블을 정해서 보고 싶은 공연 관람과 쉬는 시간을 정해서 즐기는 것이 적당하다. (출처:http://valleyrockfestival.mnet.com/) **후기인터뷰 *유태승(인천/24):락을 단순히 시끄러운 음악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락에도 장르가 여러가지가 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고, 그들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면서 젊음을 즐기며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생각할 수 있어서 좋다. *고명민(대전/22):입장료 외에 교통비 식비 등을 고려하면 결코 싸다고 할 수 없는 비용이지만 충분히 즐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아는 가수가 하나도 없거나 노래를 따라 부르지 못해도 충분히 재미있게 사람들과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유태승) 2.루나틱[2012/03/30 ~ 2012/06/24/성신여대 운정 그린캠퍼스 대강당] 어느 정신 병원에 있는 환자들의 이야기.약이 아니라 ‘집단 발표’라는 환자 개개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여 치료하고자 하는 굿 닥터. 그들의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뮤지컬 입문서라고 불릴 정도로 뮤지컬 계의 초기 작품이면서도 상당히 롱런하고 있다. 우리나라 창작 뮤지컬로써, 개그콘서트의 초창기 주역이었던 백재현 씨가 연출을 맡았다. 웃음이 필요한 사람, 일과 사람에 치여 지친 사람, 행복이란 무언가에 회의가 드는 사람... 현대인의 각박한 삶 속에서 찾게 되는 메디컬(=의학(medicine)+뮤지컬(musical))!! (사진출처:http://www.playdb.co.kr/playdb/PlaydbDetail.asp? sReqPlayNo=34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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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난타[2011.4.29~2012.6.30/홍대 난타 전용극장] 천방지축 사총사의 완벽한 결혼 파티 준비하기! 난타의 매력은 흔한 주방 용품인 칼·도마·냄비·프라이팬·접시 등의 모든 재료들을 이용하여 강렬한 전통리듬을 만들어 내는데 있다. 일상의 도구와 소품을 두드려 소리를 내는 파워풀한 연주와 재미있는 스토리의 결합이 만들어 내는 색다른 즐거움을 느껴보자. 난타가 우리나라의 전통 공연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따라서 외국인 친구들에게 보여줄 거리를 찾고 있다면 난타를 추천하고 싶다. 난타는 대사 없이 스토리가 모션으로만 진행되기 때문에 한국어를 전 혀 몰라도 지루할 틈 없이 한국의 고유한 공연을 재미있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출처:http://www.playdb.co.kr/search/Search.asp?KindCode=& Query=난타) **후기 인터뷰 : 고재원(인천/28) 난타는 특색 있는 공연이기 때문에 어떤 것인지 궁금해서 처음 공연을 접해보았다. 난타란 단순히 악기를 연주하는 것인줄 알았는데 무술같은 역동적인 신체 동작들이 많이 나오는 것이 좋았고 음이 없이 단순히 치는 것 만으로도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 내는 것이 굉장히 신기했다. 난타에 반한 이후로 지금은 난타를 배우기까지 하고 있다. 4.트릭아이 미술관[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57-1 서교프라자B2] 개인적으로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한 트릭 아이 미술관은 시각을 통한 눈속임 기법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 개념 체험 식 미술관이다. 홍대 입구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다. 사진도 많이 찍고 재미있는 경험을 많이 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나 가족들의 추억 만들기 장소로도 모두 훌륭할 것 같다. 원작 그림들과 설명 등은 트릭아이 홈페이지(http://www. trickeye.com/)에 자세히 제시되어 있다.

후기 : 막상 가보니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자세를 취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벽에 걸려져 있는 그림이다 보니 사실감을 주기 위해 몸을 벽에 완전히 밀착하고 벽화가 잘리는 것 보다는 그려진 벽화가 다 드러나도록 찍어야 착시 효과가 극대 된다. 그런데 생각보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아 평일 에 방문했을 때도 사림이 꽤 많았다. 조명도 어둡고 구도도 잘 잡아서 찍어야 좋은 장면을 담아낼 수 있다보니 사람이 적을 때 가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사진출처:http:// coc2695.blog.me/20157833866?Redirect=Log&from=pos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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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 노혜영 대학생으로서 맞는 첫 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공부에 이리저리 치이는 중•고등학생이 아니라 조금은 더 자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대학생인 만큼 다들 방학을 재미있고 이채로운 경험들로 채우고 싶으실 텐데요, 그래서 여름방학에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축제들을 알아봤습니다.

1.여수세계박람회 개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여수엑스포입니다.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주제로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개최되며,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입니다. 총 105개국과 10개 국제기구가 참가하며 단순 관람뿐만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에너지파크, 원양어업 체험장 등의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은 33,000원, 청소년은 25,000원입니다. 또, 개막 때부터 8 개의 전시관에 대해 예약제를 실시했었는데요, 예약제가 모두 선착순 줄서기 제도로 바뀌어서 아쿠아리움관 같은 전시관은 평균 3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니 이점 유의하세요.^^ ⇚인기 전시관 -아쿠아리움

2. 보령 머드 축제 대천 해수욕장 및 보령 시내 일원에서 7월 14 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보령 머드 축제입니다. 이 축제는 매해 호평을 받고 있는 데요, 그것을 입증하듯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명예 대표축제입니다. 피부에 좋은 머드를 몸에 듬뿍 공짜로 바를 수 있습니다 . 또한, 머드대형 미끄럼틀, 머드 비누 만들기, 갯벌 장애물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가 ▲보령 머드 축제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 준비되어있습니다. 머드인과 함께하는 우리가락 , 요트 퍼레이드 등의 연계행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보령까지 가서 축제만 즐겨도 충분하지만, 그래도 뭔가가 아쉽다면 보령 석탄 박물관, 안면도 자연 휴양림도 둘러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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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청송 캠핑 축제 요즘 캠핑이 대세인데요, 그래서 ‘청송 캠핑 축제’를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자연과 어우러져서 2박 3일을 보낼 수 있는 좋은 축제인 것 같습니다. ‘자연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6월 8일~24일, 9월 7일~ 24일 매주 금, 토, 일에 개최됩니다. 장소는 청송의 사과공원, 청운하천, 중평솔밭이고, 비용은 텐트 한 동에 2만원입니다. (금,토 2박 이지만 토요일 1박도 신청 가능, 1박 팀도 동등하게 2만원) 자연도 느끼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잘 짜여져 있습니다. 탈춤 배우기, 트레킹, 클래식 폭소 콘서트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팬션이나 리조트가 아닌 ‘텐트’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면 같이 여행간 사람들과 더욱 관계가 돈독해 질 수 있어서 이 축제를 추천합니다.^^ ⇚청송 캠핑 축제 포스터

4. 울산 조선 해양 축제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배를 타고 어디론가 훌훌 떠나고 싶은 여름에는 세계 조선 산업의 메카 울산에서 개최되는 울산 조선 해양 축제로 떠나자! 6월 28일 ~ 7월 29일 까지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해수욕장에서 마음껏 바다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활용품으로 만든 기발한 배 콘테스트, 기발한 배 레이싱 대회, 방어잡기 대회, 모래조각 체험교실, 얼음배 조각대회 등의 ▲기발한 배 레이싱 대회 다양한 체험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해상에서 열리는 불꽃 쇼도 보고 황토풀도 체험할 수 있는 울산 조선 해양 축제로 떠나보세요~.^^ 많은 도움 되셨나요? 위에서 소개해 드린 4개의 축제 외에도 소개해 드리고 싶은 축제가 더 많았는데요. 지면관계상 4개밖에 소개해 드리지 못해 아쉬울 따름이네요. 위의 4개의 축제 외에도 강진 청자 축제, 무주 반딧불 축제, 이천 도자기 축제, 동해 수평선 축제, 고성 공룡 엑스포를 추천합니다.^^ 다음에는,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으로 찾아뵐게요.독자여러분들, 즐겁고 알찬 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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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행! 잊지 못할 추억! 정진선

1. 내일로 이번 여름방학 때 내일로 한번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내일로 (Rail 路)'는 이중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명칭이다. '내일'은 철도를 상징하는 '레일(Rail)과 미래를 뜻하는 '내일(Future)'의 두 의미가 모두 포함되어있다. 즉, '철도를 통해 미래를 열어간다'라는 함축적인 뜻이다.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화려한 해외여행을 가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게 꿈이겠지만 문제는 돈. 평범한 대학생에게 비행기티켓 값이나 숙박비는 부담스러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내일로는 경제적으로도, 심적으로도 큰 부담 없이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여행 상품이다. 내일로에 대해 알아볼까요?

내일로란? 기차표 하나로 7일 동안 자유롭게 KTX를 제외한 전 노선의 기차를 이용해 한국 방방곳곳을 여행 할 수 있는 코레일 여행 상품!

티켓

이용 기간

이용 대상

• 가격: 54,700원

• 여름 내일로: 매년 6울1일~8월31일

• 사용 개시 일 기준 만 25세 이하

• 요일 구분 없이 연속 7일 간 이용 가능

• 겨울 내일로: 매년 12월 1일~2월 28일

• 대상열차: 전 노선의 새마을호, 누리로,

또는 29일

무궁화호, 통근열차의 자유석 및 입석을 자유롭게 • 티켓 발매: 2011.11.25(금)~2012.2.29(수) 이용

까지 사용 개시 일 7일전 발매

• 사용 기간 내 주 중(월-금) 운임의 50% 할인된

• 내일로 1일 판매량 제한: 1,500장

금액으로 KTX 2회 이용 가능하며, 반드시 내일로 티켓과 본인 확인 신분증 제시

후기

팁 1. 현금으로, 그리고 천원짜리 많이 가지고 다니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좋았던 경험" -

2. 하루에 인상 깊었던 일, 반드시 기록으로 남기기!

유한결

(1~2 출처: 민지영 양 인터뷰) 3.. 너무 사전 계획된 스케줄에 얽매이지 말 것! - 기차 시간은 지키되, 가고 싶은

“사서 고생하니까 재밌었다!” - 고여름

곳은 가고 못 갈 곳은 과감하게 포기하자 (출처: 고여름 양 인터뷰) 4. U자로 전국 일주 하는 코스 추천합니다

“매 방학마다 가서 벌써 3번이나 갔다 왔어요.

5.. 막무가내 여행은 나름의 묘미가 있었지만 조금은 비효율적이라고 느꼈어요.

이번 방학에도 갈거에요” - 민지영

빡빡하지만 않다면 조금만 계획 짜면 비용이나 시간 면에서 더 효율적일 거다. 6. 숙소 구할 때는 여행지가 속한 시청 같은 시/도 기관에 전화하면 좋은데 구 할 수

“정말 힘들다. 힘든 만큼 떠나온 집의 소중함을 알 수 있고, 힘든 만큼 추억이 되며, 힘든 만큼 우정도 쌓인다!” - 윤은석

있다. 7. 마음 맞는 친구들이랑 갈 것! -마음이 안 맞으면 의견 충돌이 잦아져서 여행이 힘들고 지칠 수 있다. (4~7 출처: 윤은석 군 인터뷰)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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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래프팅 캠프 “여름방학 순식간에 지나간다!”라는 말, 새내기라면 정말 많이 듣는 얘기일 것입니다. 친한 친구들이랑 재밌는 추억 쌓고 싶으시죠. 그런데 막상 거창한 계획을 짜자니 귀찮고 딱히 떠오르는 아이디어도 없고 돈도 부족하고, 아마 다들 첫 방학인 만큼 기대는 크지만 막막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행동 개시 안 하시면 후회한답니다. 래프팅 캠프는 어떠세요? 캠프 형식으로 알찬 프로그램의 세트 상품이 많이 존재합니다. 한 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씻어 내리고 친구들과 몸 부대끼는 친분을 쌓고 싶은 분들은 래프팅 여행 어떠신가요!

래프팅이란? 원래 래프팅이란 뗏목을 타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요즘에는 여럿이 함께 PVC나 고무로 만든 배를 타고 노를 저으며 골짜기와 강의 급류를 타는 레포츠를 가리킨다. 또한 고무 배를 타는 것 외에도 ATV, 서바이벌 등 다양한 활동도 아우르는 말이기도 하다. [출처: 래프팅 [Rafting ] | 네이버 백과사전]

패키지 구성 래프팅 패키지는 정말 다양하게 존재한다. 대부분 아래의 옵션들을 선택하는 식으로 패키지가 구성된다. ● 1박2일 상품과 당일 상품 ● 래프팅 ● 사륜바이크(ATV) ● 서바이벌 ● 펜션 ● 숯불삽겹살 야외 파티 EX.) 래프팅 (어라연 코스) + 사륜바이크 + 펜션 + 숯불 삽겹살 야외 파티: 10인 5비수기: 599,000 원 (5/ 1 - 6/14 & 9/2 ~ )

준성수기: 649,000 원 ( 6/15 - 7/12 & 8/19 -9/ 1 )

7성수기: 749,000 원 ( 7/13 - 8/18 )

기준 가격은 7극성수기: 799,000 원 (7/21 - 8/11)

여기서 잠깐! 위의 가격표에서 알 수 있듯이 시기에 따라 금액 차이가 매우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회사 별로 정하는 시기 다르지만 대략적인 날짜를 알아서 미리미리 예약해서 알뜰하게 여행하자!

래프팅

서바이벌

사륜바이크 (ATV)

(사진출처: http://www.한마음래프팅.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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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est holiday  

what to do during summer va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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