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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재단 연차보고서 2 013 2013 W OL S A N FOUNDATION Annual Report


월산재단 2013 연차보고서 발행일 | 2014년 4월 발행처 | 월산재단 발행인 | 김기동 편집인 | 홍보기획팀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가마산로 411 21세기빌딩 5층 월산재단 TEL | 070-7545-8426~7 Homepage| www.wolsanfoundation.org E-mail | ngowolsan@gmail.com


목차

Contents

01

2013 연차보고서를 펴내며

02

2013 월산의 발자취 2013 월산재단 7대뉴스

03

재정보고

04

사업보고 국내사업 해외사업

05

월산재단과 함께한 사람들 자원봉사 이야기 월산재단 프로그램 참여 이야기 정기후원 이야기

06

캠페인

07

착한가게


월산재단은 외교통상부로 부터 설립허가를 받은 국제구호개발기구 (Non-Govermental Organization)입니다. 국내외의 소외된 이웃들과 질병 및 천재지변으로 고통받는 이웃,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참 이웃이 되고자 하는 섬김의 자세로 사랑의 손길을 펼칩니다. 물질적인 구호와 구제에서 그치지 않고 근본적인 빈곤퇴치와 인적자원개발의 근간이 되는 교육에 역점을 두고 교육환 경개선의 일환인 지역개발사업에도 힘을 기울입니다. 문학을 장려함으로써 육체적인 구제뿐 아니라 마음의 구제에도 힘을 기울입니다.

국내외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합니다.

cation Edu

아동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갖도록 돖돕습니다.

& Vision ture Fu

Togather

월산재단의 추구가치

Lite

어려운 이웃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교육에 역점을 둡니다.

rature

문학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인성함양을 돕습니다.

월산재단 로고(CI) 큰 뿌리 깊은 나무 큰나무 월산재단 설립자인 월산 김기동님의 묵화로, 혹한에도 땅 속 깊이 뿌리 내려 스스로 설 힘을 키워 풍성한 잎을 만들고 열매를 맺어 이웃과 나누는 월산의 삶과 정신을 표현하였습니다.

이웃에게 소망을 나누는 행복나무 과거의 가난과 아픔을 잊지 않고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웃들을 찾아가 돕고자 하는 적극적이고 실천적인 월산 정신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새 생명이 움뜨는 봄에 대한 소망 배경색에 연록색을 사용하여 새 생명이 움트는 따뜻한 봄의 대한 소망을 표현했습니다. * 월산재단의 로고는 디자이너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었습니다.


월산재단 연혁

2008

2008’ ~ 2013’

미얀마 태풍 피해 복구 지원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 복구 지원

2010 1 6. 08 6. 19

아이티 지진 피해 복구 지원 월산재단 설립 월산재단 설립 기념 월산수필 및 시집 출판축하회

2011 3

일본 지진해일 피해 복구 지원

9

초생학교(초간단생활외국어학교) 개교 아발봉사단 창단

2012 5. 13 11. 08 12. 24

월산세계시민학교 개교 태국 미얀마 난민촌 의류지원 월산 착한가게 1호점 가입

2013 1. 23 3 8 12. 5

미얀마 고아원 및 땀보 오지마을 의류지원 국내 취약계층 신한실크벽지 물품후원 중국심천시아동복지센터 방문 및 후원 중국함양직업기술대학 한국어강사 파견


2013 연차보고서를 펴내며

벌써 2013년이 지나고 2014년의 봄을 맞게 되었습니다. 2013년에 이어 올해도 월산재단의 따뜻한 이야기

해외에서는 ‘월산문학’이 중국에 뿌리를 내린 귀

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한 한 해였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월산

금할 수 없습니다. 2013년은 후원자님들의 관심과

시선> 중국어 번역본이 중국에 출판됨과 동시에 중

사랑에 힘입어 기존에 행해오던 사업의 기초를 더

국의 여러 문인들과 독자들의 관심을 받게 되어 문

욱 공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학이 뿌리를 내림으로써 문학의 가지가 여러 사업

위해 노력한 한 해였습니다.

으로 이어진 한 해였습니다.

국내에서는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사

특히 문학의 인연으로 맺어진 중국함양기술직업

업과 월산나눔가게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였습

대학과의 협력은 한국어반 개설을 통해 열매를 맺

니다. 특히 월산재단이 2011년부터 진행해 온 ‘월

고 있습니다. 본 재단에서 한국어 강사를 파견하

산초생학교(월산초간단생활외국어)’는 월산재단

여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한국의 문

으로부터 외국어를 교육받았던 분이 또 다른 사람

화를 소개하여 민간외교관 역할을 잘 감당해 가고

들을 위해 외국어 강사로 활동하기도 하였습니다.

있습니다.

그야말로 본 재단에서 지향하는 재능기부의 아름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제 마음 속에는 이미 더 많은 따

운 순환을 이루어 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뜻하고 희망찬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저는 이 보고서를 빌어 물질과 관심으로 후원해 주시는 후원자님들께 이 사랑 가득한 이야기들을 들려드리 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얼마나 많은 결실이 이루어졌는지 돌아볼 때마다 저 역시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 다. 앞으로도 ‘첫 마음’을 잃지 않고 꾸준히 달려가는 월산재단이 되고자 합니다. 월산재단이 가고 있는 그 아름다운 여정에 후원자 여러분도 끝까지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후원자 여 러분은 월산재단의 영원한 월산지기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 번 한 해 동안 보내주시고 격려해 주신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2014. 04. 재단법인 월산재단 사무국장

드림


2013

1

월산의 발자취

문화교류사업의 새로운 도약

중국함양기술대학 ‘월산한국어학당’ 개설 2013년 12월 중국 함양기술대학에‘월산한국어학당’ 이 개설되었다. 한국과 중국의

월산재단 7대뉴스

문화교류사업을 위한‘월산한국어학당’에는 한국을 알고자 하는 대학생들이 참여 했다.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중문화교류를 진행하고자 한다.

Highlight

2

월산문학,

월산문학의 날로 꽃피다. 월산문학의날 개최 2013년 6월 22일 월산의 시집 ‘어머니’와 수필집 ‘이야기가 있는 보릿고개’의 출판축 하회와 함께 제3회 월산수필문학상 시상식이 월산재단 주최로 열렸다. 이날은 월산수필문 학상 시상뿐 아니라, 월산시낭송과 월산수필낭독공연 등, 다채로운 형식의 공연도 함께 진 행되었다. 앞으로 매년 6월 넷째 주 토요일을 ‘월산문학의 날’로 제정하여 문학을 인쇄 물에 국한시키지 않고 다채로운 공연과 결합하여 지속적으로 새로운 문화적 시도를 해 나 갈 예정이다.

3

월산나눔가게사업을 통해 나눔을 확산 시키다.

매주 수요일마다 문을 여는 월산나눔가게는 재활용품 판매를 위주로 한다. 의 류를 비롯한 다양한 물품을 기증받고 물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재판매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나눔의 문화와 환경 보호라는 인식개선 활동 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한 판매수익금은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나눔의 선 (善) 순환 운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4

한중문학교류의 확대

중국시가학회 초청‘월산시 토론회’및 서안 문학인 초청‘시낭송회’개최 월산 김기동 님의 <월산시선> 중국어 번역본이 중국에서 경이적인 판매율을 기록함으로써 중 국시가학회(북경)와 중국 서안문학인이 월산을 초청하여‘월산시 토론회’및‘시낭송회’를 가졌다. 한중문학교류의 확대를 통해 한중문화의 민간교류가 새롭게 시작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5

찾아가는 열린 나눔교육

월산나눔교육강의 월산재단은 2013년 나눔문화의 확산과 세계시민의식확대를 위해 직접 찾아가 강의하는 열린 월산나눔교육을 진행했다. 서울 양천구 소재의 신남초등학교를 비롯, 나눔강의가 필요한 곳에 직접 찾아가 강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월산나눔교육은 단순한 지식 강의 뿐 아니라, 활동과 간단한 실험을 통해 직접 체험하도록 하는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교육생 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유도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월산재단은 지역교육기관 모임과의 지속적 협의를 통해 월산나눔교육을 더 확대시켜 진행해 가고 있다.

6

세계시민 의식을 확대하다.

월산세계시민학교 2기, 3기 개강 세계시민의식의 함양과 글로벌리더 양성을 위한 월산세계시민학교 2기와 3기가 성황리 에 진행되었다. 특히 2기와 3기 월산세계시민학교는 1기보다 더 많은 야외탐방 프로 그램으로 진행되어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7

탐방에 봉사활동을 더하다. 차별화된 봉사프로그램 기획

신두리글로벌탐험대 인기로 조기매진.

월과 7월 1,2차로 진행된 본 프로그램은

구를 비롯 두웅습지등을 직접 탐방함과

우렁이논과 신두리사구를 직접 탐방

사전접수를 비롯하여 현장접수까지 신청

동시에 해안 봉사활동도 겸하여 할 수 있

하며 봉사활동도 겸하여 할 수 있는 월

을 희망하는 가족들과 아이들로 40명 정

는 신두리글로벌탐험대는 앞으로 프로그

산재단의 프로그램인 신두리글로벌탐

원을 초과하여 대기자명단을 받는 등 큰

램을 더 다양화 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험대가 성황리에 조기 매진되었다. 5

관심을 받았다. 신두리의 우렁이논과 사


수입내역

2013 재정보고


지출내역


2013 사업보고 국내사업 Domestic Programs

1 아동복지사업

아동청소년보육시설인 새소망의집 학생 교육지원 세계시민의식의 함양과 글로벌리더 양성을 위한 월산세계시민학교 교육에 소 망의 집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었다.새소망의집 원장님의 추천

국내사업

을 받은 총 7명의 새소망의집 학생들이 세계시민교육 관련 체험활동과 외부탐 방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였고,총 5일의 교육을 마치고 수료하였다.

Domestic Programs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이 밝은 웃음을 되찾도록 다양한 사업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쌀 후원 40여년간 이어진 월산재단 김기동 이사장의 고아원 후원이 올해에도 어김없 이 이어졌다.월산재단은 아동청소년보육시설인 새소망의집에 사랑의 쌀 150 여포대를 11월 12일 새소망의 집에 전달하였다.

새소망의 집 연말방문 2013년 12월 24일 연말을 맞아 교육지원과 후원으로 함께하고 있는 새소망 의집을 방문하였다. 새소망의집 학생들을 위해 10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방 문하여 식사와 다과를 나누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연말연시 기쁨을 함께 나누 었다.


2 소외계층지원

취약가정을 위한 벽지후원 (주)신한벽지에서 12,000평(600박스 상당)에 달하는 실크벽지를 소외계층 및 취약가정지원을 위해 기증하였다. 실크벽지는 노숙자 보호센터인 ‘한울타 리’와 독거노인 등 벽지지원이 필요한 취약가정 및 시설에 전달되었다.

착한김치나눔행사, 한울타리 김치지원 월산재단은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착한김치나눔행사를 11월 30일에 가졌다. 착한김치나눔행사를 위해 서울성락교회 인천예배당의 봉사자 30여명이 함께 하였다. 이날 김장한 착한김치는 한국 김치를 즐겨 먹는 해외 김치마니아들에 게 보내 후원금 모금활동을 하였고, 해외에서 모아진 후원금과 김장한 김치로 소외계층지원시설을 지원하였다


2013 사업보고 국내사업 Domestic Programs

3 사회개발교육

월산세계시민학교 제2기 월산세계시민학교 세계시민의 필요성과 역할을 배우는 월산세계시민학교 2기가 작년 1기에 이 어 1월 7일 개학하였다. 월산세계시민학교를 신청한 청소년들과 새소망의집 에서 추천받은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하였다. 총 5일간 진행된 월산세계시민 학교는 세계시민에 대한 이해는 물론, 직접 체험하는 활동과 외부기관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었다. 제3기 월산세계시민학교 9월 7일 부터 11월 30일까지 10주간 월산세계시민학교 3기가 개학하였다. 세 계시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여, 3기의 특징은 외교사료관, 서울시민청 등 외부탐방 프로그램이 강화되었다는 점이다. 강의실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 니라 나가서 직접 문제를 찾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학생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발표할 수 있는 자신감을 찾아 주었다.

월산초생외국어학교 자신이 배운 것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는 ‘재능기부자’의 기부에 힘입어 봄 학기와 가을학기 두 차례 월산초생외국어학교 (월산초간단생활외국어학교) 를 열었다. 재능기부자의 기부로 강의료가 전액 무료인 월산초생외국어학교 는 중국어 기초반과 영어기초반, 회화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두 차례 총 30여명의 학생들이 외국어 교육의 수혜를 입었고,나눔의 강한 파생력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4 자원봉사사업

자원봉사자 나눔교육 2013년 1월부터 진행한 월산재단 자원봉사자 나눔교육은 재단소개와 더불어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되었다. 자원봉사자 나눔교육은 봉사활 동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이다. 이 과정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단순히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한 봉사가 아닌, 진심을 다한 봉사활동의 진정한 기쁨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였다.

월산신두리글로벌탐험대 신두리 사구(천연기념물 제431호)와 해변에서 생태학습과 글로벌이슈를 배 우고, 해변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월산재단의 탐방프로그램으로 5월 25 일, 7월 30일, 8월 6일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사구 와 습지를 직접 체험하고, 신두리 해변의 쓰레기와 폐기물들을 수거함으로써 체험활동과 봉사활동을 겸하여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프로그램이다. 이 월산신두리글로벌탐험대에는 총 11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성탄절 모금공연 월산재단은 성락문화예술연구회와 함께 12월 25일 성탄절 자선공연 ‘Happy Christmas Party’ 를 열었다. 에클레시아 밴드와 보컬팀으로 이루어진 성문 연밴드와 함께 노래와 밴드공연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모금공연 은 많은 관객들의 참가로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모금공연이 되었다. 이날 수 익금은 전액 월산재단의 사업을 위하여 기부되었다.


2013 사업보고 국내사업 Domestic Programs

5 월산문학사업

월산문학의 날 월산문학출판행사 및 월산수필상 시상식 6월 22일 월산문학의 날 월산문학출판행사 및 제3회 월산수필상 시상식이 열 렸다. 국내문인들과 중국북경사범대 야오지엔빈 교수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 내주었고, 시 낭송과 시 노래 그리고 수필낭독공연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 졌다. 제3회 월산수필상은 수필집 <외로운 내 영혼아>의 이현복 교수가 수상 했다.

월산문학의날과 월산수필문학상 2011년 제정된 월산수필문학상은, 한국수필의 진흥과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2011년에 제정되었다. 제1회 월산수필문학상은 고 변해명씨가, 2회째인 2012년에는 원로수필가 김 병권 선생가 수상하였다.선정은 공모와 추천으로 응모된 5명의 후보를 놓고 심사위원장 정목일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을 비롯한 3인의 심사위원이 토의 와 의견을 교환하여 선정한다. 특별히 출판행사와 수필문학상 시상에만 그치는 행사가 아닌 월산문학의날 이 자, 문학의 축제로서 다채로운 공연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시낭송과 시노래뿐 아니라, 수필 낭독공연등이 공연된다. 월산문학의날은 문학의 대중화를 지향 하며, 문인의 저변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6 나눔가게사업

월산나눔가게사업 월산나눔가게사업은 가정과 기업에서 물품을 기증받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 렴한 가격으로 재판매하는 사업으로,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매주 수 요일 가게를 연 월산나눔가게사업은 자원절약과 환경보호는 물론, 판매 수 익금을 지역주민과 해외구호사업에 전액 사용하여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하 고 있다.

나눔의 순환을 실천하는 ‘월산나눔가게’ 2012년 시작된 월산나눔가게는 가정과 기업에서 물품을 기증받아 필요한 사람 이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월산재단의 나눔가게사업 이다. 물품기증과 재사용으로 인해 자원을 절약하고, 쓰레기 배출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지역주민과 해외구호사업을 위해 사용한다.


2013 사업보고 해외사업 Global Programs

1 국제교류사업

월산착한김치사업 대만, 일본 발송 월산착한김치사업으로 자원봉사자와 담근 착한김치를 대만과 일본으로 발 송하여 후원금 모금행사를 진행하였다. 순수한 현지인들에 의해 월산재단 착

해외사업

한김치를 매개로 한 모금행사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단순한 모 금행사가 아닌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인 김치를 소개하는 뜻 깊은 행사였다

Global Programs 지구촌의 빈곤, 질병, 재해로 고통

월산글로벌캠프

받는 이웃들을 돕고 문화교류를 통 해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고 있다.

해외 문화와 역사를 직접 배우며 체험하는 봉사활동프로그램 월산글로벌캠프 를 기획하였다. 월산글로벌캠프는 현지를 둘러보는 여행에만 머물지 않고 해 외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글로벌의식을 가지고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수준 높 은 프로그램이라는 점이다. 전연령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해 외봉사인증 역시 가능하다. 가까운 이웃나라부터 먼 곳까지 그 나라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월산글로벌캠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 월산문학사업

쿠바국제도서전 및 월산문학시상식 참석 2월 14일부터 16일 쿠바 하바나국제도서전과 함께 제2회 쿠바 월산문학상 시 상식이 개최되었다. 쿠바문학계에 영향력을 끼칠 만한 35세 미만의 청년시 인들에게 시상하는 쿠바월산문학상에는 오리엔떼 대학 연사학과를 졸업하고 시인 겸 편집자로 활동중인 오스카 크루즈(Oscar Cruz)에게 시상되었다. 출 간된 시집은 Las posesiones, Ealitarrial Letras Cubanas , 소유등이 있다. 올 해로 두 해째를 맞은 월산문학상 시상식은 UNEAC(쿠바 작가 및 예술가들의 국제연맹)이 수상자를 발표함으로써 쿠바 문학계에 월산문학상이 큰 영향력 을 끼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해외월산문학상 월산은 문학적 성취를 자신만의 것으로 여기지 않고 월산문학상을 제정하여 해외청년 문학인들의 문학활동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월산문학상의 첫 번째 수혜국은 쿠바로서 제1회 쿠바월산문학상 시상식이 2012년 5월 쿠바에서 거 행되었으며, 3명의 청년문학가들이 수상하였다. 앞으로 월산은 제3세계 국가에 월산문학상을 제정하여 청년문학인들의 문학 활동을 적극 돕고, 그로인해 그 나라와 그 사회 그리고 국민들이 변화되고 힘 을 얻으며, 인성의 함양과 더불어 더 많은 청년문학인들이 배출되기를 바라는 월산의 마음을 담고있다.


2013 사업보고 해외사업 Global Programs

3 아동결연사업

필리핀 1:1 아동결연 필리핀1:1 아동결연을 통해 아동들의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필리핀 아동들 의 교육과 생활적 자립을 돕는 아동결연사업은 가난으로 교육을 포기하여 가 난이 되물림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일이기도 하다.

4 해외자원봉사

함양대 한국어교사파견 12월 5일 한중문화교류사업으로 중국함양직업기술대학 월산한국어학당에 한국어교사를 파견하였다. 월산한국어학당은 한글교육 뿐 아니라 한중문화 교류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월산재단의 해외문화교류 사업 중 하나이다.


월산재단과 함께한 사람들

자원봉사자 이야기 나눔에 대한 생각을 물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좀 더 여유가 있을 때”할 생각이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에는 물질 기부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나눔 현장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자들은 자신이 가진 귀한 재능을 기부하고 있다.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나눈 자원봉사자 두 분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사 중국어반 교 학 생 초 월산 강혜주

월산세계시민학교 보 조교사 유연주


월산재단과 함께한 사람들 자원봉사자 이야기 A. 중국어를 배우러왔던 중학생이 먼저 생각나네요. ‘

“ 재능기부는

어린나이에도 다른 나라의 언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구

저의 비전을 더 확고히 만들어준 경험이 되었어요.”

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일흔이 넘은 어르신 도 계셨는데, 정말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언어에 관 심을 가지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대학생부터 직장 인, 은퇴하신 어르신도 많이 계셨지요. 다양한 사람들이

강혜주 자원봉사자

언어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그 사람들에게 얼마 되지 않는 나의 언어적 지식을 나누어 줄 수 있다는 것이 참 큰 자극이 되었고 보람이 되었어요. Q. 큰 자극이 되었다고 하셨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점 에서 그러신가요? A. 요즘 사람들은 돈을 벌러가든지 돈을 쓰러 가든지 두 가지 활동으로 바쁜것 같아요. 제가 있는 교회에서도 이

Q. 자원봉사자님을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런 재능기부, 자원봉사와 같은 관계를 맺는 이런 나눔활

A. 안녕하세요. 강혜주입니다. 서울성락교회에서 성도

동이 필수적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현재는 제가 상담

와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과 환자, 가정

전도사로써 현역에서 일하고 있지만, 은퇴 후에 본격적

들을 방문하여 심방하는 일도 하고 있어요.

으로 이런 재능기부활동을 활발히 해보고 싶어요. 몇달 간 진행했던 월산초생외국어학교 중국어강사로서의 재

Q. 강혜주 자원봉사자님은 월산재단의 무료교육프로그 램인 월산초생학교(월산초간단생활외국어학교)의 중 국어반 강사로 재능기부를 해주셨는데, 참여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사실 저는 중국에 대해 관심이 없었어요. 중국어도 전혀 하질 못했었죠. 그러다 전도사 근무 후의 시간에 무 언가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그때 주변사람 들이 중국어강의를 듣는다고 하기에 따라 들었죠. 중국 어를 배우면서 중국에 대해 알게되었고 중국의 문화와 환경을 배우면서 중국에 대해 관심과 비전을 두게 되었 어요. 내가 직접 갈 수는 없지만, ‘가고자 해도 환경이 되지 않는 사람들을 내가 가르쳐서 보내야겠다’ 라는 비

능기부는 저의 비전을 더 확고히 만들어준 경험이 되었 어요. Q. 재능기부를 통해 비전을 발견하셨다고 하셨는데요. 발견하신 비전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A. 재능기부활동을 하면서, 나도 나에게 재능기부해준 사람을 통해 비전을 발견했듯, 현역에서 은퇴한 후 중국 에 대한 비전을 가진 학생들이나 사람들에게 중국어로 재능기부하고 싶다는 비전을 발견하고 구체화 할 수 있 었어요. 중국에 직접 가 보지는 못 했고 아직은 부족하 지만 나의 중국어 지식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고 싶어 요. 그들을 가르쳐서 보내는 일을 하고 싶어요.

전을 갖게 되었죠.그러던 중에 월산초생학교 재능기부 제의가 들어왔고, ‘아직 부족하지만 나 또한 나에게 재

Q. 그렇다면 활동을 하시면서 어려운 점은 없으셨나요?

능기부를 해준 선생님처럼 배운것을 나누어야겠다’ 라

A. 어려웠던 점이라고 한다면, 내가 좀더 실력이 좋았다

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면 좋았을텐데 하는 점이었어요. 더 실력을 많이 키워서

Q. 재능기부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시다면요?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에게도 중국어를 무료로 가르쳐 주고 싶고, 어르신분들도 가르쳐 주고 싶어요. 그 외에


는 없었어요. 더 좋은 실력을 가졌더라면 좋았을텐데 하

음으로 참여한다면, 내가 준 지식을 그 사람을 통해 또

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다른 사람에게 나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Q. 강혜주 자원봉사자님처럼 재능기부를 하고자 하는

Q. 마지막으로, 나눔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분이나 하고는 싶은데 망설이고 계신 분에게 하실 말씀

A. 나눔은 “사람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을

이 있으시다면요? A. 제가 함께 있는 전도사님중에 한 분이 얼마나 배웠길 래 가르칠 수 있으냐? 라고 물어오신적이 있어요. 1년 여정도 배웠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분이 크게 놀라시면 서 자기도 1년정도 배우면 가르칠 수 있냐고, 자신도 재 능기부활동을 하고싶다 라고 말씀하셨었어요. 사실상 내가 재능기부를 하고자 시작했다면 중간에 포 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성의를 다하고 마음을 다하면 분명 좋은 것을 얻을 수 있어요. 사실 돈을 벌기 위한 것 이라면 악착같이 하겠지만, 재능기부는 봉사이기 때문 에 무뎌질 수 있어요. 하지만 성의를 다해서 사랑하는 마

나누든 지식을 나누든 그것으로 사람을 얻을 수 있잖아 요. 세상은 날로 빨라지고 발전하지만, 그 반대로 사람 들은 다 어두운것 같아요. 외롭고 우울하죠. 마음을 의 지할 곳 없이 그저 돈벌기 바쁘고 쓰기 바쁘니까요. 전 도사로서 일하다 보면 사람 한사람 한사람이 정을 둘데 없어 우울한 것 같아요. 이럴 때 나눔을 통해 사람의 마 음을 나누고 모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도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교회에서도 이런 나눔이 정말 필요한것 같아요. 제가 했던 재능기부도 사람을 얻을 수 있는 좋 은 길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앞으로 이러한 나눔 을 월산재단과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해서 다양한 방법으 로 지원하고 싶어요.


월산재단과 함께한 사람들 자원봉사자 이야기

“ 모르는 것에 대해 함께 부딪치며 배우고 , 새로운 관계를 맺는 새로 운 경험이었어요.”

Q. 월산세계시민학교 보조교사로 자원봉사는 어땠나 요? 월산세계시민학교는 단순히 다른 누군가를 돕는 프로 그램이 아니라 함께 활동하고 움직이는 프로그램이었어 요. 그래서 내 자신이 봉사자로서 경험하고 배운 것이 많 은 봉사활동이었어요. 세계의 곳곳에서 일어나는 글로

유연주 대학생

벌이슈에 대해 직접 가야만 경험하고 알 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월산세계시민학교를 통해 가까운 곳에서도 세 계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어디에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에 대해 봉사하면서 저도 배우게 되었어요. 내가 당장 그 나라들을 돕지 못해도 내가 배우고 실천하면서 도울 수 있구나 하는것을 저도 배우게 되었죠. 특히 전에는 봉사 에 대해 접할 기회가 없고 관심을 둘 기회가 없었는데 자 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하면서 관심이 없던 일에도 시야가 넓어지게 되었어요.

Q. 자원봉사자님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A. 한세대학교 재학중인 유연주라고 합니다. 광고홍보

Q.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셨군요. 그렇다면, 혹시 자

학을 전공하고 있고, 나이는 22살입니다.

원봉사를 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소개해주 세요.

Q. 연주씨는 월산재단의 세계시민 교육프로그램인 월

A. 기억에 남는 일은, 참여한 아이들과 인사동에 글로

산세계시민학교3기의 보조교사로 자원봉사에 참여했는

벌체험활동에 갔을때였어요. 교육을 받는 학생들을 인

데, 참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솔해서 함께 미션을 하는 활동을 했었는데, 많이 걷느라

A. 사실 처음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관심이 있다거나 뜻

몸이 피곤하고 지쳤지만, 아이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나

이 있어서 참여하게 된것은 아니였어요. 제 주변 대학생

도 같이 배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민청에 갔을때

이나 친구들이 그렇듯 학교에서 사회봉사와 이론과실제

에도 예전에 아무 목적없이 시민청에 왔을때랑은 또 다

라는 과목을 듣는데, 봉사활동을 해야하는 과제가 있어

른 느낌이었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자원봉사할 곳을 구하다가 월산재단과 연결되어 세계시

아이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선생님” 하면서 나를 따르

민학교 보조교사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고, 활동을 도와주는 것이 굉장히 뿌듯했어요. 사실 처

사실 요즘 제 주변 대학 친구들이 봉사를 하는 이유는 거

음에는 저도 어색했었는데 매주 꾸준히 같은 친구들을

의 스펙이나 학교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만족하려는 경우

보다보니 처음에는 이름도 몰랐던 아이들과도 많이 친

가 많아요.그 중에는 돕고 싶고 나누고 싶어하지만, 어

해질 수 있었어요. 모르는 것에 대해 함께 부딪치며 배

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친구들도 많구요. 저 또한 무엇

우고 ,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도 저에게 새로운 경험이

으로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도, 어디에서 도움을 필요로

었어요.

하는 지에 대한 정보도 잘 알지 못해서 봉사활동에 참여 하기가 어려운 점도 있었던 것 같아요.

Q. 그러면 혹시 자원봉사를 하면서 어렵거나 힘든 점이


있었다면요?

생각하면 자원봉사가 조금은 가까워 질 수 있을것 같아

자원봉사를 하면서 몸이 힘들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다

요.그리고, 이건 제 경험이지만, 자기일처럼 하면 자원

른 봉사를 할 때는 10분도 안 쉬고 일에만 초점이 맞춰진

봉사의 질이 더 높아질 수 있는것 같아요. 내가 뭔가를

하나의 ‘노동’이라는 생각이 강했었거든요. 하지만, 월

소비하고 봉사하러 왔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는 것보다, ‘

산세계시민학교 보조교사로 자원봉사를 하면서는 함께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여러 부분을 배우고 느끼고

배울 수도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에게 더 유익하고 좋

싶다’는 마음으로 하는 것과는 많이 다른것 같아요. 마

았어요. 단지 어려운 점이라고 한다면, 처음 하는것들에

음가짐에 따라 봉사할때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이

대한 제 자신의 미숙함이었어요. 이제껏 무리나 누군가

다른것 같아요.

를 이끌고 통솔한 경험이 별로 없었고, ‘보호자’의 입장 으로 활동해 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아이들을 이끌고

Q. 마지막으로 앞으로 참여하고 싶은 자원봉사활동이

보호자의 입장에 선다는게 어려웠어요. 하지만, 그러면

나 나눔계획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서 더 도전해보고 배울 수 있었던것 같아요.

어린친구들한테 제가 조금이나마 더 알고 있는것을 알 려주는 재능기부활동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Q. 자원봉사를 참여하고 싶어하거나 하고는 싶은데 어

요. 제가 중고등학교때 경험했던 것들도 알려주고, 고

려울 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는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민도 상담해주는 활동도 좋을 것 같아요.

말이 있다면요?

또, 제가 책 읽는것을 좋아하는데요. 왜 책을 읽어야 하

자원봉사를 누군가를 돕는다는 개념이나 봉사의 개념으

는지, 독서가 어떤 점에서 좋은 것인지, 책을 읽으면서

로 생각하면 어려운것 같아요. 흔히들 내가 일방적으로

어떤 것을 느꼈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재능기부도 해 보

뭘 주어야 하는것으로 생각하는데 함께 한다는 개념으로

고 싶어요. 제가 지금 대학생이니까 대학생의 경험을 알 려주는 나눔도 좋을 것 같구요. 저도 더 많은 나눔에 참 여해 보고 싶어요.


월산재단과 함께한 사람들 프로그램 참여 이야기

세계와 봉사가 궁금했어요! 호기심 많은 성현이의 월산재단 프로그램 참여 이야기 월산재단은 꿈과 가능성을 열고 제시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월산세계시민학교는 우리가 사는 세계의 모습과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세계시민양성교육으로써 청소년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내가 사는 세상뿐 아니라 모두가 사는 세상을 돌아보게 하는 월산세계시민학교를 수료한 학생들은 어떠한 것을 발견하였을까? 1기 수료생인 김성현 학생을 만나 보았다.

거든요. 그때마다 생각했던건 ‘봉사

아요. 그걸 보고 ‘학생인 내가 저 사

김성현 학생은 월산세계시민학교 1

시간을 주는데 왜 봉사지?’ 라는 생

람들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나?’ 하

기의 수료생이자 월산재단과 어린나

각을 했었어요. ‘제대로된 봉사가 뭘

는 생각도 했었어요. 세계에 대해서

이부터 자원봉사로 함께 한 자원봉사

까?’ 하는 생각도 했었구요. 그리고

도 봉사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있었어

자이기도 하다. 올해 고등학교 1학년

텔레비젼에 보면 아프리카나 세계 각

요. 그러던 중에 월산세계시민학교에

이 되지만, 처음 월산재단과 함께했

지 사람들이 굶어죽거나, 물부족으

대해 들었고, 이런 궁금증에 대해 배

을 때만 해도 어린티를 아직 벗지 못

로 쓰러져있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잖

울 수 있을것 같아 참여하게 되었죠.”

세계와 봉사가 궁금했어요!

한 애띤 초등학생이었다. 봉사와 나 눔보다는 컴퓨터게임이나 여러가지 에 관심이 많을 때, 어떠한 계기로 월 산세계시민학교에 참여하게 되었는 지 물어보았다. “제가 참가했던 계기는 봉사에 대해 구체적으로 뭔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 에요. 주변친구들 보면 학교에서 봉 사점수가 무조건 있으니까 필요한 봉 사시간만 벌어오겠다는 생각으로 노 동적 봉사에 치중하는 경우가 많았


직접 몸으로 부딪치는 떨리고도 뿌듯

이 설명해주었지만요. 그리고 모금을

아직 봉사활동을 망설이거나 마지못

한 특별한 경험

할때 가끔씩 피해가는 분들이 계셨어

해 하는 친구들을 위한 이야기도 덧

몇개월의 시간동안 월산세계시민학

요. 모른척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붙였다.

교에 참여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그분들도 언젠가 캠페인을 계속하면

“봉사활동을 망설이는 친구들한테는

것을 얘기해달라는 말에, 김성현학생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해하고 깨달으

‘직접와서 경험해 보라’고 얘기해주

은 직접 부딪치는 경험이었다고 대답

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이

고 싶어요. 봉사를 한번 해보면, ‘내

했다.

런것들도 다른데서 할 수 없는 특별

가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하고 발견

“배우는것은 학교에서나 여러곳에서

한 경험이죠. 내가 나의 몸을 움직이

하는 것이 분명히 있어요. 한번 해보

배울 수 있었지만, 월산세계시민학교

면서 활동하고 그것으로 인해 조금이

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옛날에는

에서 직접 내가 부딪치고 체험했던 것

나마 도울 수 있는 것에 뿌듯하고 기

저도 봉사가 뭔지 몰랐어요. 텔레비

들은어디에서도 할 수 없는 경험이 되

뻤어요.”

전에 나오는 어려운 아이들의 상황도 활동 전에는 굉장히 추상적이었는데,

었어요.아프리카 아이들을 돕기 위한 모금을 위해 직접 캠페인 물품들을 준

봉사활동은 나의 모습과 비전을 발견

직접 하고나니 그 상황과 문제가 직

비하고 만들기도 했고, 그것을 가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접 저한테 와닿더라구요. 이러한 점

고 직접 밖에 나가서 발로 뛰며 모금 했죠.”

월산세계시민학교 수료생으로서의 활동 뿐 아니라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은 봉사를 하면서 제가 얻은 점들이 에요.”

에 참여했었고, 참여하고 싶다는 김 처음해보는 모금 캠페인

성현 학생. 활동하면서 그가 발견한

끝으로 나눔을 한마디로 정의해 달라

“사실 해본 적도 없고 처음해보는 경

비전은 무엇일까?

는 말에 잠시 고민하던 김성현학생은

험이라, 부끄럽기도 하고 떨리기도

“앞으로 재해가 있는 곳에 가서 구호

‘행동’이라고 대답했다.

했어요. 아직도 기억나는건 캠페인

활동도 해보고 싶어요. 나라에 상관

“나눔은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나누

중에 외국인을 만났을때 당황했던 기

없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서 해외구

면 행복이 쌓이고, 내가 무언가 주면

억이 있어요. 캠페인에 대해 설명을

호활동에도 참여하고 싶어요. 맡겨주

그사람도 행복하지만 나도 행복해져

해줘야 하는데 뭐라고 해야하나 하

는 것은 무엇이든 하고 싶은데, 특히

요. 행동을 해야 다른 사람도 나도 행

고 당황했었죠. 함께한 다른 팀원들

직접 현장에 가서 활동하고 싶어요.”

복해질수 있는것 같아요.”


나눔을 꽃 피우는

정기후원 이야기 “ 안녕하세요. 아지람입니다. 간단히 저를 소개하자면… 인도사람입니다.” 대학민국에서 13년째 살고있다는 아지람은 월산재 단의 정기후원자이자 적극적으로 나눔활동을 펼치 는 자원봉사자이다. 멋진 옷을 디자인하는 패션디 자이너이자 자신의 비전을 위해 누구보다도 적극적 으로 활동하는 멋진 청년이다. 나눔을 위해 누구보다도 열정을 아끼지 않는 월산 재단의 후원자 아지람의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들 어보려 한다.

같은 비전을 갖은 월산재단과의 인연

을 조금이나마 도우며 기쁜마음으로 후원하고 있어요”

벌써 3년째 월산재단과 인연을 맺어왔다는 아지람은 처 음 후원과 자원봉사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비전이라고

후원을 하고 자원봉사를 하는 기쁨은? 해보면 알아요.

대답해주었다.

월산재단과 함께하며 기억 남는 일을 물었더니 너무 많

“제가 후원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월산재단의 목표와

다며 미소짓는 아지람. 그 중 몇가지를 이야기해 주었

제 목표의 방향이 맞았기 때문이었어요. 인도에서 어려

다.

서부터 열악한 환경에서 고아로 자라왔던 탓에 학교도

“기억에 남는 일 중 하나는, 목동 운동장에서 월산재단

다니지 못했었어요. 학교라는 것에 대해 듣기는 했지만

과 바자회를 한적이 있어요. 후원자님께서 물품기부로

뭐하는 곳인지 모를만큼 열악했죠. 배고픔은 항상 제게

옷을 후원해 주신 것으로 진행했었는데, 저 역시 패션

따라오는 것이었구요. 하루 한끼라도 마음껏 먹게 해주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도 언젠가 물품기

고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게 해주고 싶은 제 비전과 월산

부를 하는 후원자가 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재단의 비전이 맞았어요. 그렇기에 월산재단의 활동들

이런 생각으로 봉사를 하니까 4층~5층되는 건물을 박스


를 들고 오르내리면서도 하나도 힘들지가 않더라구요.

있어요. 세종시쯤 지나가는데 여름이라 너무 덥고 해서

또 재작년에는 논산 딸기밭 수해복구봉사활동에 갔을

길가에서 쉬고 있었어요. 그 때 제 등에는 ‘사만다를 위

때, 하루종일 흙밭에서 몸이 고달프기도 했지만, 마음

해 서울에서 몽산포까지 모금한다’라는 슬로건이 붙어

은 든든하더라구요. 그때 느낀 것은 내가 이런 수해복

있었어요. 쉬고 있을때, 어떤 여행가는 부부가 제 옆에

구봉사가 적성인가보다 했어요. 사람마다 맞는 봉사가

차를 세우더니 2만원을 주시더라구요. 좋은 일하신다면

있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복구현장에서 부딪쳐 가면서

서. 그리고 빵과 물도 주셨어요. 그 기억이 아직도 잊혀

자원봉사 하는것이 맞는가 보다 했죠. 개인적으로는 현

지지가 않아요. 길가다가 모르는 사람, 그것도 외국인한

장복구봉사활동에 대해 연락이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

테 그렇게 모금을 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였을거에

다. (웃음)” 물질로써 후원을 하고, 현장에서 자원봉사

요. 나란 사람이 혼자 한다면 불가능했겠지만, 월산재단

에 참여하는 기쁨에 대해 작가가 아니라 잘 표현할 수는

과 함께 모금을 기획해서 한다는 것이 저에겐 큰 힘이 되

없다는 아지람은 “직접 해보면 안다”라고 말했다. 직접

요. 이런 봉사를 함께할 수 있는 월산재단이라는 파트너

해보지 않고 사람의 말로만 듣고는 직접 와 닿지 않을

가 있어서 참 기뻐요.”

것이라는 것이다. “후원을 하면서, 자원봉사로 함께하면서 가장 뿌듯

무국적자로써의 후원의 어려움

하고 기쁜것은 월산재단이 가진 NGO(Non-Govern-

후원을 하면서 어려운 점은 없었냐는 물음에 자신의 현

ment-Organization)라는 단어 자체인것 같아요. 저도 기독교라는 종교를 가진 종교인이지만, 내가 종교인이 든 비종교인이든, 내가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 후원을 하고 함께 참여하면서 같은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공유 할 수 있잖아요. 그것은 참 뿌듯함을 주죠.” 월산재단과 함께하면서 다양한 나눔에 참여한 아지람 은, 직접 기획하여 모금활동을 했던 모금라이딩 때의 특별한 기억에 대해서도 말해주었다. “ 재작년 아프리카의 사만다라는 아이를 위해서 서울 에서 몽산포까지 자전거를 타고 모금라이딩을 한 적이


월산재단과 함께한 사람들 정기후원 이야기 있게 되었지만, 외국은 아직 갈 수 없어요. 결혼을 하면 국적을 가질 수 있긴 하지만 (웃음) 그러한 어려움이 제 겐 있어요.” 이러한 것들이 자신의 신분에서 오는 어려움이라고 한 다면, 후원을 하며 실질적인 어려움도 역시 있다고 말 했다. “실질적인 어려움이라고 한다면, 제가 회사를 다니고 있 기 때문에 시간적이나 물질적으로 어려울 때가 있죠. 물 질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후원을 잘 하지 못할 때는 참 마 음이 아파요.”

목표는 제2의 아지람들을 돕는거에요 앞으로의 나눔목표에 대해 묻는 물음에 아지람은 오래 전부터 생각해왔던 비전은 인도든 아프리카든 땅끝마을 이든 어린이들을 돕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2002년도부터 가져온 저의 나눔목표는 어린이들을 돕 는 것이에요. 제가 인도에서 하루 한끼의 식사를 아무 문 재 신분에서 오는 어려움에 대해 설명했다. 아지람은 현 재 한국에서 살고있지만, 무국적자의 신분이다. 이 신분 도 작년에 얻은 것이고, 그 전까지는 서류에 없는 사람 이었다. 아지람은 이러한 자신의 모습에 대해 ‘그림자’ 라고 설명했다. “그림자가 생기는 것은 물체가 있기 때문이잖아요. 세상 에 분명 나라는 사람은 있는데 어느 나라의 서류에도 나 는 존재하지 않는거죠. 이런 제 신분은 마음껏 후원하고

자원봉사에 참여할때 어려움을 줍니다.” 아지람은 상당히 아쉬웠던 일 중 하나는 자신의 신분 때문에 해외긴급구호활동 같 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갈 수 없는 점이라 고 말했다. “월산재단에서 일본 지진해일 피해복구 를 위해 갈 때도, 필리핀에 갈 때도 가서 돕고자 하는 마음은 굴뚝 같았는데 여권 을 받을 수 없었던 저는 갈 수가 없었어 요. 그나마 작년 9월부터는 무국적자 신 분을 가지게 되어서 제주도까지는 갈 수

제 없어 해결할 수 있고, 눈치보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곳 이 있었다면 저는 10km라도 매일 걸어 갔을 거에요. 하 지만 제 주변 어느곳에서도 하루 한끼조차 보장 받을 수 없었어요. 정말 우여곡절 끝에 한국에서 살게 되었고, 그 후 제가 가진 소망은 세계 곳곳에 있는 제2의 아지람 들을 위한 건물을 세우고 싶다는 것이었어요. 먹고 싶을 때 먹고, 배우고 싶으면 배우고, 자고 싶으면 편히 안전


하게 잘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고 싶어요.” 앞으로의 월산재단의 활동에 대한 바람과 기대도 전했 다. “사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가진 국적과 종교는 다양해요. 내가 가진 종교를 넘어서는 활동들과 사업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어요. 예를 들어 저는 기독교 인이지만 사찰이 무너져 수해복구사업이 필요하다고 하 면 돕는 것이라든지 아니면 사원의 복구사업에 자원봉사 자가 필요하다라든지 하는 국적과 종교를 초월하는 나눔 사업이 많아졌으면 해요.” 나눔은 표현하는거에요! 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지만, 아직 망설이고 있는 분들에 게 해줄 말이 있냐는 물음에 아지람은 주변사람들의 이 야기를 말해주었다. “ 제가 사람들을 만나보니 100명중 30명은 나눔에 대해 서 마음에만 담고 있고, 60명은 ‘음 하고 있구나’ 라고 만 하고 있어요. 나머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나 눔을 망설이고 있구요. 저는 비전이 있기에 알아서 찾아서 월산재단과 함께하고 있지만, 아직 마음은 있어도 망설이는 분들이 계시다면 멀리서 찾지 말고 월산재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통화 한 번만 하면 답이 금방 나오거

든요. 나눔에 대해 쑥쓰러워 망설일 수도 있겠지만, 그 한 번의 통화를 용기낸다면 보다 다양하고 많은 나눔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미래를 세우는 일에 과감하게 참 여해 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나눔은 표현하는 것라고 생각해요. 제가 처음 한국에서 프리허그를 했을때는 많이 오해를 받기도 했지만, 차차 그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되었죠. 나눔은 사 랑을 나누는것이잖아요? 나눔은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에요”


월산재단과 함께한 사람들 정기후원 이야기

“사랑을 배웠다면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요?”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항상 고민하는 문제일 것이다. 배운 사랑을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하는 물음에 대한 시작으로 월산재단과 함께 하고 있는 후원자님의 후원의 마음과 의미를 들어보았다.

월산재단과의 만남 “지인을 통해서 후원자 모집을 듣게 되었어요. 후원을 하면 어떨까? 하는 말에 저도 무심코 사무실에 방문해

른 사람에게 나눌 수 있구나 하는 것에 위안과 감사가 있 는 것 같아요.”

서 후원을 시작했던 것 같아요. 사실 추천을 받지 않았 더라면 가입을 하지도 못하고 지속하지도 못했을 것 같 아요. 저에게는 시작이 반이었던 셈이죠. 제가 자원하는 마음으로 했다면 일 년에 한 두번하고 그냥 중단했을 것 같기도 해요.”

나눔은 가장 기본적으로 드려야할 예배 나눔을 한마디나 단어로 설명하면 어떤 것이냐는 물음 에 후원자님은 “가장 기본적으로 드려야 할 예배”라고 대답해주셨다. “성경을 아는 사람이라면, 사람과의 관계가 없는 사랑의

신앙인으로써의 후원의 의미 후원자님은 신앙을 가진 기독교인으로서 후원에 대한 의 미도 많이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사실 후원을 하는 목적에는 제 자신의 원함보다는 종

행함과 실천은 소용이 없는 것 아닐까 생각해요. 사랑의 행함을 위해 더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것이 우리 가 기본적으로 드려야 할 예배가 아닐까 생각해요. 신앙 인이라면 반드시 해야 할 살아있는 예배가 아닐까요?”

교적인 이유가 강해요. 나눔에 대한 말씀을 들었고 배 웠고, 특히 사람과의 관계에서의 나눔이 많았기 때문에 요. 신앙은 결국 형제자매를 사랑해야 하고, 사람과 관 계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것이 나와 관련이 있고 연대 해 있는 사람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는 더 넓은 사람들도 포함해서 말하고 있어요. 또 사랑의 행실 에 대해서도 나와 있죠. 이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후원 을 하고 있어요. 다만 월산재단과의 기회를 통해 내가 다

나눔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관계맺게 하는 것 나눔이 사람과의 관계와 사랑의 실천에서 중요하다는 후 원자님은 월산재단에 대한 기대함도 덧붙였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관계를 맺어주는 사업들이 진행되면 좋을 것 같아요. 나눔을 주는 공여자의 입장 에 있을 재목들을 기르는 교육사업도 많이 이루어졌으 면 좋겠구요. 월산재단이 이러한 일을 해주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월산재단 자원봉사자 모집

국내자원봉사 해외긴급구호 자원봉사 활동 문의 문의전화 > 070 -75 45- 840 6 www.wolsanfoundation.org 에서 자원 봉사> 자원 봉사신 청 에서 양식작성


캠페인

월산재단 재능기부자 모집 월산재단 재능기부가 뭐에요? 나의 삶과 경험과 지식을 필요한 사람과 나누는 재능기부활 동이에요. 어떤걸 기부할 수 있는거에요? 마음만 있다면 무엇이든 다른사람과 나눌 수 있어요! 예) 직접 경험한 해외유학 이야기! , 카카오톡 등 스마트 폰 하는 방법, 멋져 보여 산 DSLR 카메라! 제대로 사용해보 자!, 계절옷 잘 정리하는 방법, 회사 이력서 쓰는 방법 등 어떻게 참여해요? 1. 전화신청(070-7545-8426) 또는 월산재단 홈페이지 (www.wolsanfoundation.org) 자원봉사신청란에 글을 써 서 재능기부자로 등록한다. 2. 재능에 맞게 월산재단팀에서 기획한 재능기부프로그램 에 참여한다. 3. 강의일정 및 세부사항을 월산재단 담당자와 상의 조율한 다. 4. 활동을 진행한다.

나를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나눔의 기회

월산재단 재능기부자 모집에 많이 참여주세요! 신청 및 문의 | 070-7545-8426 월산재단 재능기부팀


월산착한가게는 월산재단에서 진행하는 해외빈곤지역 교육지원사업인 ‘월산민들레학교’세우기에 참여하는 소규모 사업체를 가리킵니다.

월산착한가게는 매월 수익금의 1% 또는 일정금액을 기부하여 해외빈민아동들이 안정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착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참여문의 | 070-7545-8427 ngowolsan@gmail.com


착한가게

착한가게1호점 커트매니아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도울 방법을 찾던

임영혁 사장님.월산재단으로부터 ‘월산착한가게’프로그램을 소개받 고 신청하셨습니다. 사장님은 이발솜씨도 좋으시고, 친절 그 자체랍니다. 외모도 멋지죠? 멋진 헤어스타일을 원하시는 분은 적극 추천합니다. ^^ 여러분들이 이곳에서 이발하시면 해외빈곤지역에 세워질 학교의 벽돌 한 장이 더 늘어난답니다.

가게 1호점 월산착한 아 커트매니 , 파마 커트,염색

-844 문의 | 0 2

착한가게1호점 커트매니아

-0455


착한가게2호점 링팡도너츠상봉점

김용 후원자는 월산재단 후원저금통을 상봉역 안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

Café Ringpang Donut 에 비치하여 월산재단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도너츠와 음료 등 뿐 아니라, 항상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아주십니다. 매장에 비치되어 있는 모금함을 통해 기부해 주시는 기부금은 전액 월산재단의 사 업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월산착한가게 2호점 링팡도너츠 상 봉점

도너츠, 커피, 음료등

판매

7호선 상봉역 7, 8번 출구쪽 개찰구 앞 운영시간: 6am ~ 10pm


재단법인 월산재단 후원문의 070-7545-8406 www.wolsanfoundation.org ngowolsan@gmail.com 서울시 영등포구 가마산로411 21세기빌딩 5층 월산재단 Tel 070-7545-8406

2013 월산재단 연차보고서  

월산재단의 2013년도 연차보고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