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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2040

예수전도단 | 열방대학 제주캠퍼스

40,000명의 Nation-Changer 8,000명 최전방개척지 선교사로 32,000명은 사회 각 영역으로

YWAM | UNIVERSITY OF THE NATIONS JEJU CAMPUS

Nation Changer

2011. 12.

33호

2012년봄학기

DTS(예수제자훈련학교)

모집안내 •훈련기간 2012. 2. 28 ~ 2012. 7. 26 •원서교부 http://www.uofnjeju.org/ (제주열방대학 홈페이지) Fax.064-780-2557

DTS(예수제자훈련학교) •모집마감 2011년 12월 30일까지 •모집인원 약40명 •모집대상 만18세이상~34세 이하의 미혼 남녀 •문 의 064-780-2580/010-5169-2558 sadts.uofnjeju@gmail.com

CDTS(예수제자훈련학교) •모집마감 2011년 12월 30일까지 •모집인원 약45명 •모집대상 35세 이상의 가정을 가진 분이나 싱글 (결혼했다면 35세이하도 지원 가능)

•문

의 064)780-2510 / 010-5755-2593 jejucdts@yahoo.co.kr

Focus DTS(예수제자훈련학교) •모집마감 2012년 1월 6일까지 •모집인원 30명 •모집대상 만18세이상 ~ 34세 이하의 미혼 남녀 •문 의 064)780-2590 / 010-8955-7684 fdtskor@gmail.com

2012년봄학기

SecondSchool안내 예수전도단의 예수제자훈련학교(DTS)를 수료한 분 •훈련기간 2012. 2. 28 ~ 2012. 5. 18 •모집기간 2012. 2. 17 까지 •접수/문의 열방대학 학사처 064-780-2540~2 Fax.064)780-2525/info.uofnjeju@gmail.com

FIE(기초교육학교) Foundations In Education 성경적 교육을 기초로 어린이를 가르치고 훈련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문의 064)780-2640/ fie.sece.korea@gmail.com

SBSⅠ(성경연구학교) School of the Biblical Studies Ⅰ 귀납법적 성경연구방법을 통해 성경의 전체적인 이해를 갖도록 훈련하는 학교 (3개월 단위로 총 3학기 진행) •모집마감 2011년 12월 20일까지 1차 모집 마감 •문의 064)780-2588 / sbsjeju@hanmail.net

SODⅠ(디자인 학교) School of Design Ⅰ 아체, 북한선교 센터

02

중보기도

08

꿍꿍따리 꿍꿍따 Ⅲ

03

간사란

09

나라를 변화시키는 8가지 영역의 사람들

04

사역광고

10

기독학교

05

후원 소개

11

06 - 07

와글 와글

12

선교현장 실습

하나님으로부터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배우고 그분과 함께 디자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훈련하는 학교 •문의 064)780-2565/ commindesign@gmail.com

SOIWSW(중보기도학교) School of Intercession, Worship & Spiritual Warfare 중보기도, 예배, 영적전쟁에 대해서 사람들을 훈련하 고 중보자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학교 •문의 064)780-2562 / soiwsw@gmail.com

열방대학 제주캠퍼스 2011년 33호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북흘로 135 | 발행인 홍성건 | 편집인 김태환 | 편집기획 기획처 기획팀 | TEL 064-780-2614 | FAX 064-780-2525

www.uofnjeju.org


02

열방대학 제주캠퍼스

2011년 33호

UNIVERSITY OF THE NATIONS JEJU CAMPUS

아체 MOU(mission of unity)팀

열방의 3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진행 되고 있는‘아체 프로젝트’ 에서 미술 사역을 하 고 있는 저희 아트 센터는 이번 2011년 10 월 인도네시아 반다 아체에 있는 시아쿠알 라 대학과의 MOU 관련 사역으로 전도여 행을 다녀왔습니다. 중보 기도자와 미술학교 간사, 또 저희 아트 센터 팀 간사들, 심포지엄을 위한 교수님 두 분과 함께 M.O.U (mission of unity)라는 팀 명을 정하고“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 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 라”라는 말씀을 품고 그 땅을 밟았습니다.

저희 팀은 각자 준비해 간 작품들을 그들의 작품과 함께 전시하고“건축과 예술”이라 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고 대학 내 한국문 화원에 벽화도 그리고 도서관내에 작품들을 전시하는 등 미술로써 그 땅을 섬겼습니다. 시아쿠알라 대학이 열방대학 외에 다른 나 라의 많은 기독교 대학들과도 MOU를 맺 어 많은 교류를 펼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이들이 종교를 넘어서 변화를 꿈꾸고 있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특히 한류의 열풍으로 한국에 대한 호감을 많이 가지고 있고 자연스럽게 한국문화를

선호하며 그 문화의 물결에 반응하고 있습 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하나님께서 열어 주신 문화사역을 잘 감당해 내며 그들과 소 통할 수 있는 이러한 기회들이 소중하게 느 껴지는 시간이었고, 또한 우리가 가진 문화 와 예술이 언어와 국경을 넘어서 이들의 마 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졌음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역으로 저희는, 문화교류를 통해 이 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맺음으로써 아체 땅이 서서히 열리고 있음 을 보았습니다.

쓰나미 이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문을 열 어주신 이 땅을 돌아보면서 한 걸음 한 걸 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걸어가서 하 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구원의 문과 기회를 열어 주는 고귀한 사역들이 중대한 사명감과 함께 지속되어지길 기도합니다. 무사히 은혜롭게 잘 다녀오도록 재정으로 기 도로 후원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신 모든 형 제 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 모든 은혜 와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주열방대 학 북한선교 센터 북한선교센터의 설립 목적

북한선교센터의 주요전략과 사역

남과 북이 하나 되어 열방을 거룩한 나라로 회복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꿈과 계획에 부 응하여, 남한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잘 준비되도록 하고, 북한의 제자화를 통해 남과 북이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온 열방으로 나아가는 하나님의 비전을 성취하는 것.

1. 리서치 & 선교전략연구 & 사역자훈련 - 북한을 위한 중보기도 - 북한선교 전략연구센터 - 세미나, NKSS(뉴코리아섬김학교)

북한선교센터를 부르신 말씀 이사야 43:18-21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 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 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 해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북한선교센터의 정체성 예수전도단의 기본정신 을 준수하고, 제주열방 대학의 비전을 공유하여 유기적인 협력으로 전략 을 세우고 실행해가며, 예수전도단 New Korea 네트워크의 일원으로서 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 하는 사역공동체이다.

2. 네트워크 - 선교지 & 선교단체 후원 - 지역교회와 비전공유 & 사역연계 - 북한선교후원회 운영 - NK네트워크와 연대 3. 새터민 상담과 양육 - 새터민 심방과 정착지원 - 새터민 상담과 공부방운영 (아가페 브리지) - 새터민 양육과 훈련

리서치 / 전략연구 사역자훈련

새터민상담&양육 아가페 브릿지

북한선교전략연구센터 NKSS

4. 쉼과 회복을 위한 안식처 - 사역자 진료시스템 구축 & 안식처 - 공동체를 통한 치유와 회복

www.uofnjeju.org

네트워크 NEW KOREA 네트워크

사역자 안식처 치유 공동체


열방대학 제주캠퍼스

2011년 33호

UNIVERSITY OF THE NATIONS JEJU CAMPUS

열방에 오면 누 구나

해야하는 것 웍듀티

/ 저널 /

공동생활

꿍꿍따리~ 꿍꿍따~! 제주에 가면 ~ 있는것은 ~ 은갈치 꿍꿍따 한라봉 꿍꿍 꿍꿍따리~ 꿍꿍따~! 열방에 가면 있는것은~ 웍듀티 꿍꿍따 저널 꿍 따 옥돔 꿍꿍따 꿍따 공생 꿍꿍따

열방에 오면 누구나 해 야하는 것이 있는데, 그 시리즈 3탄 - 공동생활 입니다. 공동생활의 이모

저모를 알아보았습니다 .

열방대학에 입학하는 학생 들은 공동생활을 해야 합니 다. 다른 학교의 경우 는 선택사항이지만 DTS 학생 모두는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것인데요, 이번 꿍꿍따 시리즈 3탄으로 공동생활을 취재했습니다 . 학생 들의 고충 도 듣고 또 공동생활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며 하나님을 깊이 만 나게 된 경험들을 소개 합니 다. 인터뷰 대상

1. 입학 할 때 공동 생활 을 해야 하는 조건으로 오셨는데 어떤 각오로 오셨습니까? 한▶3개월

03

CDTS 한필태(기혼), 전세 권 형제님, FMS 최재연 자매님, DTS 김범수 형제님, 박지 연, 정은영 자매님

박▶DTS 학생들은 샤워

실이 남 여 로만 구 한▶아내와 아이들과 분이 되어있어요 그래 전, 선교사 훈련으로 가족의 시간을 가지면서 서 목욕탕에 온 공동생활을 이미 했 서로 것처럼 함께 씻어야 하는 기도해 주는 시간을 통해 었던 터라 또다시 가족 서 더 친밀하신 하나님 것이 첨엔 들을 데리고 공동생활 을 많이 쑥스러웠어요. 하지 을 만났고 선교 나가는 한다는 것이 큰 부담이었 이유에 대해서도 확실 만정 어요. 아이들도 자주 히 이 겨워 졌죠. ㅎㅎ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사하는 것이 어려웠는 지 울기도 하고 아내도 ▶ ▶ 정 낯선 사람과 자는 물 전 나만 사랑하시는 건을 정리하며 다시는 것. 코고는 하나님이 아닌 옆 사람 좋은 것을 사지 말자는 도 말 것등 처음엔 어려웠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도 했었죠. 가장으로서 만가 알게되었지요 사람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 이 족이 되어 갔습니다. 의 연약함을 장점으로 많이 무거웠습니다. 보시는 하나님의 김▶군대 다녀온지 얼마 전▶저는 독립생활을 성품 을 느꼈습니다. 안돼서 뭐 별로 불편하지 해 왔던 터라 처음 보는 않 사람들 최▶서로 다름을 인정 았어요. ^^; 과 같은 방을 함께 써야 하게 하시고 다양한 한다는 부담감과 두려 개별성을 움 존중하시는 하나님과 이 좀 있었습니다. 연약함과 상처 모두 용납 ▶ 4. 새롭게 발견한 나의 하시는 하나님을 만났 정 새롭고 다양한 삶을 습니다. 모습이 있다면 어떤 것 만날 것이 기대 되었어요 ▶ 김 하나님은 함께하는 . 이었나요? 지체들을 통해서 초심 을찾 게 해 주셨고 하나님의 한▶상대를 저 스스로 2. 실제로 함께 생활을 오해하는 부분이 있었 형상을 닮은 사람을 보는 해보니 생각 했던 것 보 다는 것 눈을 주셨지요. 과 아내와 서로 많이 다 어떠셨어요? 다름을 발견하면서 각자 의 정▶맞춤형으로 훈련 객관적인 실체를 보는 한▶선교 훈련 때와는 해 주시는 하나님, 관계 시간이었어요. 또 사람 또 다른 경험이었습니 코치 전 에 다. 환경 문가이신 하나님, 예수 대한 악한 생각을 하는 도 좋고 아이들도 다른 님의 제자로써 모습을 나를 발견하며 스스로 아이들과 잘 놀고 아내 찾 게 해주신 하나님을 만났 와 놀랐고 그만두고 나가 도 서로 아픔과 연약함을 어요. 고 싶은 마음도 생겼 가까이 보며 많은 이야 ▶ 었고 박 사람을 하나님의 목사로 사역했던 저 기를 나누게 되었고 서로 관점으로 보게 해 주시 로써는‘성도님들이 를 더 알아가는 시간이 고한지 저를 체도 크지만 한 몸에 참 많이 참아 주셨구나 되었습니다. 부어주시는 기름 부으 ’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 심이 크신 하나님을 만났습니 습니다. 전▶괜히 염려를 미리 다.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 ▶ 로 생각 전 청년부 목회를 하면 보다 재미있어요. 나이 서 나름 자유로운 사람 차가 많이 나는 분들과도 이라 8. 공동생활이란 ? 카피 고 생각했는데 나보다 친밀해 지고 좋은 사이 한 구절… 더 자유로운 사람들을 가 되었 죠. 보 한▶껍질 벗기다 며 진정한 자유를 느끼 최▶저는 세컨 스쿨이지 기도 했고 화내는 사람 만 DTS때 보다 더 역동 들 전▶나를 확장 할 수 있는 적인 을 보며 그것이 그 사람 시간이었어요. 착한 기회다 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아이 콤플렉스도 이겨 있 최▶요리다 …각종 재료 내는 었던 나를 발견했습니다 시간이였고요, 어려운 들이 모여서 맛있는 일품 요 . 하지 만 시간이 가면서 일이 있을 때 맘 놓고 리가 되는 것처럼… 울 사람이 겉으로 보이는 수 있는 가족이 생겼지요 모습 이 다가 아닌데 내가 . 김▶사랑의 완성이다 먼저 그런 사람으로 결정 김▶함께 방을 쓰는 사람 해 버렸구나 라는 것을 들과의 관계 속에서 나를 정▶퍼즐이다…한 조각 보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는 시간이 되었고 나의 한 조각이 모여 멋진 이야기를 들어줄 대상 그림이 ▶ 최 경험과 추측 때문 되 듯이… 이 생기고 자존감이 많이 에 편견 과 선입 회복 되는 시간이 되었 견이 있었 ▶ 던 내 박 관계, 삶이다 습 모습을 발견했을 때 부끄 니다. 러웠어요. 김▶나의 자존심이 방어 수단이었음을 보았죠 그런 열방 대학에서 공동생활 내 모습 속에서 작은 3. 공동생활이 유익한 점 은 미혼인 경우 낯선 사람 그릇으로는 지체를 품을 도 많지만 아무래도 불 과 수 한 방에서 4-5명이 함께 없다 는 것을 편한 것들이 있었을 텐 알고 기도를 하게 되었 지내게 되고 가족은 어요 데 요 . ▶ ? 한방 에서 3개월 동안 지내 박 내 공간을 침범 당하 전▶화장실 사용시간 게 된다. 는 것을 힘들어 하면서 때문에 좀 어려웠죠 ^^ 나의 이러 소리 한 관계의 부딪힘 속에 이기 나 심을 발견 는 것도 신경 쓰이고요 하게 되었 서 서로가 깨어짐의 시간 고 서로 사랑하라는 말 . 을 갖고 하나님 앞에 씀의 의미를 알아 가게 한▶가족이라도 혼자 나아 가며 되었 서로를 진정으로 사 습니 있고 싶을 때도 있는데 다. 랑하게 되고, 진정한 정▶사람의 겉만 보고 그럴 수 공동체 안에서 서로 용납 판단했던 나를 발견하게 없었던 거요. 되었 받고 이해하며 기쁨과 고 나와 기준이 다른 아픔을 함께 하는 것이 최▶아팠을 때 모두 사람도 이해하게 되는 잘 해 주시지만 미안 시간 어떤 것인지를 깨닫게 이었습니다. 된다. 한 마음이 들죠 그리 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같은 시간에 불을 끄고 5. 특별히 공동생활 속에 서 만난 하나님은 어떤 자야 하는 것이 좀 불편 했어요. 하나님이셨나요 2011.11. 취재

?

God’ s Trum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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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동 생 활 의 이 모 저 모


04

열방대학 제주캠퍼스

2011년 33호

열방을 제자화!! 경제영역

UNIVERSITY OF THE NATIONS JEJU CAMPUS

나라를 변화시키는 8가지 영역(정치, 경제, 교육, 매스미디어, 예술, 종교, 과학기술, 가정)

이정훈(34) 한승미(33) 딸 가현(4) 가정

1. CDTS는 언제 하셨나요? 2006년 봄에 했습니다. 2. 훈련 기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이나, 훈련 을 통해 만나신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 인가요? 훈련을 반대 하셨던 양가의 부모님들께서 함께 학교에 찾아 오셨을 때가 기억에 남는데요, 아 버님께서 저의 따귀를 때리실 정도로 감정이 많이 상하셨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훈련을 고집하는 저희를 말리실 수는 없으셨습니다. 그 때 마침 영적전쟁 강의기간 이었는데 사람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사단과 싸워야 한다는 것을 배웠을 때라서 분별력을 갖고 잘 견뎠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그 사건으로 부���님들 께선 그 후로 주말마다 차에 기름도 넣어주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 주실 정도로 눈물 어 린 화해의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또 하나는 국내 전도여행 기간 중에 제 여동생의 소천 소 식을 들었을 때입니다. 그때 역시 정말 어려운 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지체들의 배려와 기도와 격려로 장례시간을 충분히 갖고 훈련도 복귀해서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때 아내와 저는 많은 어려움의 시간이었지만 동료를 통해 하나님께서 다윗 의 아들이 죽은 후에 또 다른 기쁨을 주신 하나님에 대해 말씀 해 주셨어요 결혼한지 2년 이 되었지만 아이가 없던 저희 부부에게 새 생명에 대한 소망의 말씀을 주심으로 많은 힘 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훈련 후 1년 정도 후에 저희 예쁜 딸 가현이가 태어났지요. (기자가 만나 본 가현이는 과연 솔로몬처럼 너무 지혜롭고 총명했습니다 ^^)

interview

4. 훈련을 통해 배운 것을 직장과 삶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계신지요? 바쁜 일상 속에서 묵상과 예배는 사실 지키기 어렵지만 기도의 끈은 절대 놓지 않고 있습니 다. 하나님께도 기도만은 놓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지요. 장사를 나가기 전 항상 새 벽에 기도를 드립니다. 늘 물질과 재정에 관한 일 속에 있기 때문에 축복을 구하고 또 가정의 축복과 가현이에 대한 축복기도를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장사를 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을 상 대하게 되는데 어려운 사람을 만날 때 또는 손님이 없어 속상할 때 기도하며 모든 것에 있어 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나갑니다. 그럴 때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 을 만납니다. 또 피곤한 몸으로 집에 돌아와서도 말씀 을 꼭 읽고 잡니다. 성경을 읽을 때 가현이가 묻습니다 “아빠 왜 성경책 읽어?”제가 대답을 안 했더니 가현이 가“하나님이 기뻐하시니까 읽는 거지?”라고 하더군요. 삶 속에서 하나님과 아이와 아내와 함께 하는 시간들이 참 감사합니다. 자매-하나님께 계속해서 묻고 음성을 들 으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에 대해 순종하려 노력합니 다. 훈련 후에 남편의 권위를 인정하고 그 권위에 순종하 고 돕는 배필로써의 역할을 다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CDTS 훈련이 그 초석을 잡아주었지요. 5. 훈련 전과 변화 된 삶이 있으시다면? 우선 첫째는 식사기도 입니다. 사실 부모님과 식사기도를 하기 어려웠고 밖에서 외식할 때도 쑥스러웠었는데 이젠 당당히 크리스천임을 보여 주는 삶이 되었어요 가현이의 아멘 소리가 아 주 우렁찹니다 ^^ 장사하는 현장에서도“손님들이 교회 다니시죠? 예수 믿으시죠?”라고 먼저 물으시고 저 집은 예수 믿어서 축복 받는다 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부모님도, 교회도, 훈련 후의 저희를 보며 더 인정해주시고 바라보시는 눈도 달라지 셨지요.

3. 현재 하시는 일과 삶을 나누어 주세요 저는 원래 제빵 일을 했었는데 지금은 아버지의 사업을 도와 속옷과 양말 장사를 하고 있 습니다. 제주지역에서 열리는 오일장마다 옮겨 다니면서 장사를 합니다. 아마 제주 오일장 에서 저희 가게가 가장 규모가 클 거예요 아내는 집에서 가까운 제주오일장이 설 때만 함 께 일을 돕고요 평소에는 가현이와 함께 있습니다. 저희 삶은 오일장 이라는 특성 때문에 아주 바쁜 일정 속에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새벽 3시부터 장사 준비를 해야 하고 장이 끝날 때까지 장사를 하고 정리를 해서 돌아와야 하죠 쉬는 날은 5일에 한번씩 갖고 있는데 요 그래도 장이 서는 주일날엔 새벽에 물건을 펼쳐놓고 부모님께 맡겨놓고 저는 예배에 참 석합니다. 바쁜 중에도 성가대도 섬기고 오후 찬양예배까지 드립니다.

6.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은 무엇인가요? 지금도 선교후원을 하고 있지만 저희의 목표는 저희 가 다니는 교회보다 선교후원을 더 많이 하는 것입니 다. 물질로 축복을 주신 것에 감사하며 보내는 선교사 로 나가는 선교사를 돕는 것이지요. 지금은 현재 주어 진 일을 열심히 감당하고 물질의 축복을 쌓고 50살쯤 되면 선교지에 나가고 싶습니다. 선교하면서 또는 간 사생활 하면서 물질에 대한 걱정보다 물질로 더 섬길 수 있는 힘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이곳에 입사하게 되어서 지금까지 일하게 되었습니다.

박선정 간호사 과학기술영역

5. 간호사 생활하시면서 DTS 전과 이후에 가장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DTS 전과 이후에 저의 삶에 가장 달라진 점은, 문제나 상황,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이 바뀐 것입니다.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되고, 또 하나님과의 관계에 친밀감과 신뢰가 쌓이면서 이 모든 것들 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것일 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입니다. 현재의 상황들이 잘 이해되지 않 고, 내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그 모든 것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들려주시는 음성이 무 엇인지 귀 기울이려고 하는 마음을 갖게 된 것이 가장 달라진 점 인 것 같습니다.

1. DTS를 언제하셨는지요? 현재 하고 있는일에서 어떤 분야 를 담당하고 있는지요? 비전케어를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저는 2007년 여름 제주도에서 DTS 훈련을 받았고 현재는 실명예방구호단체 비전케어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박선정입니다. 비전케어는 해외의 안과 소외 지역을 다니며 무료 개안수술을 해 주는 안과 NGO 단체이고요. 2. DTS를 하시기 전에는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되신 것이 있으십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더 깊이 알게 된 부분을 나누어주시도록) DTS를 통해서 가장 많이 배우고 느낀 것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에 대한 부분입니다. 하나 님께서 나를 어떻게 만드셨는지, 그리고 하나님께 나는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서 많이 고민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훈련 과정 가운데 많 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러한 관계 속의 친밀함을 통해서 내 삶에 하나님은 깊이 신 뢰할 수 있는 분이라는 것에 대해 이전보다 더 많이 인정하게 된 것 같습니다. 3. DTS 이후에도 여전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계신지, 현재 비전케어에서 사역하시면서 DTS에서 배운 것을 어떻게 적용하고 계시는지요? 저의 직업 상 많은 나라를 다니며, 많은 환자들을 돌보다보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 대해 서 많이 느끼게 해 주시는 것 같아요. 우상숭배와 부패로 얼룩진 땅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 그리고 그 가운데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아버지의 마음. 그런 마음들이 느껴 지면 기도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함께 들고, 그래서 기도하게 되고요. 아마도 이런 마음들은 DTS 훈련 가운데 열방과 민족을 품는 중보기도를 통해서 배우고 알게 된 것 같습니다.^^ 4. 하나님이 비전케어를 통해 어떻게 일하고, 비전케어를 입사하게된 동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DTS 훈련을 마치고 예전에 일하던 종합병원에 다시 입사해서 일을 하던 중, 어느 날 하나 님께서 날 위해 다른 길을 예비해 두셨다는 마음과 함께 이곳에 안주하면 안 될 것 같은 마 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니던 병원을 그만 두고 다른 길이 무엇인지 하나님께 물으며 기도하던 가운데 1주일 정도 지난 어느 날, 아침 묵상을 하던 중에 하나님께서 성 경 말씀과 기도로 저에게 인도하실 길에 대해서 알려주시고, 같은 날, 기가 막힌 하나님의 타이밍을 확인시켜 주시는 상황들을 통해서 비전케어로 저의 발걸음을 인도하셨습니다.

6. DTS이후 직장으로 나가는 지체들에게 선배로써 한말씀 해주세요. DTS 이후의 삶이 정말 DTS인것 같다는 말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 때부터가 정말 시작인 것 같아요. 훈련 받았던 것들을 잘 기억하고 삶 에 적용하면서 계속해서 하나님의 음성 듣는 연습을 통해서, 그것이 습 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고요. 또한 저 스스로에게도 지금까지 끊임없이 하고있는 말 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DTS 때 배운 진리 중에 하나인‘내가 하나님께 사랑받는 존귀한 존재’라는 것에 대해서 늘 기억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것 같구요...^^ 7. 개인. 그리고 현재 사역하시는 영역에 관한 기도제목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제 개인적인 기도제목은 늘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한 삶을 살아가는 것과 저를 비롯한 가족 모두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고요. 현재 사역하는 비전케어의 기도제목은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많은 곳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로 잘 쓰임받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8. 사역하면서 간증이나 기억에 남는 일 비전케어는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볼 수 있게 해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보지 못하 는 사람이 보게 되는 것은 기적입니다. 특별히 태어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빛을 찾아줄 때에는 함께 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큰 기쁨이 있습니다. 한번도 보지 못했던 가 족들의 얼굴을 보고, 또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자연을 처음으로 바라보는 그 느낌… 날마다 눈을 뜨면 모든 것을 볼 수 있었던 우리가 과연 그 첫 느낌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요? 저는 그 기적의 현장에서 함께 일 할 수 있음이 참 감사합니다. 바라기는, 우리가 밟으며 사역을 하 고 있는 모든 땅에 있는 사람들이 영적인 눈을 함께 뜨게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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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에 합당한 온전한 인격체로의 성장을 꿈꾸며 기독교 교육을 통해 Nation Changer의 비전을 이뤄가고자 올해 3월에 개교한 제주열방대학교 부설 기독학교가 어느덧 4qurter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9개월의 시간을 돌아보면 부족한 교사들을 통해 학부모와 학 생들이 함께 하며 하나님이 이루셨다는 고백 외에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그동안 제주열방대학교 부설 기독학교는 DTS의 묵상, 예배, 기도 및 공동 생활의 훈련 위에 기독교 교육을 세워가고 실천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제주열방대학이 제공하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간사님들을 통한 풍부한 강 사진들은 학생들이 자연스레 기독교 세계관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한 과목마다 성경적인 관점에서 왜 배워야 하고 무엇을 배워야할지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꿈을 찾아가는 시간들이기도 했습니다. 지난 9개월을 정리하며 기독학교의 다양한 활동들을 사진들로 소개해봅니다.

DTS강의(부르스탐슨-내적치유)

주 이현 의( 강 S DT

ht Mission Nig

배) -예

교사 아침모임

식 교 입학 기독학

예배

염색) 습(천연 현장학 가족의 시간

애찬식

을청소) 지역사회 봉사(마 야외활동(야간물놀이)

성지순례 (제주순교지)

(경작) 창의적 재량활동

시화전

창의적 재량활동 (뜨개질수업)

량활동 창의적 재 , 우 : 목공수업) 완성 공 목 : (좌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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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현장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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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들은 경상북도 땅에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 보내고 돌아온 하나님의 여덟 사도‘流(흐를 류)’ 팀 입니다! 저희들은 안동, 경주, 청송, 진보(청송), 영덕, 영천, 포항, 대 구 땅을 밟고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길 떠나기 전 주신 그 약속의 말씀(겔11:18-20)대로 우리가 어떤 일을 하기전 먼저는 우 리 안에서 해결되어야 할 것들을 먼저 다루셨습니다. 처음에는 그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몰랐기에 그것들이 다루어지지 않은 상태로 우리 뜻대로 아무리 나아가려 해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열어주지 않으셨습니다. 그것 들은 우리의 어려움이나 갈등, 작은 죄들, 바로 우리 안에 미운 마음과 가증한 것들을 말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다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갔을 때 그때서야 하나님은 일하시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전도여행을 통해 경험한 하나님은‘철 저하게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방법을 따르기를 원하시는 분’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을 먼저 구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시려는지에 대해 알아야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종으로서 해야 할 최선의 일은 무 언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애쓰는 것도 아닌 그저 우리의 힘을 빼고 하나님께서 주도하시 도록 그분의 자리를 내어드리는 것이었습니다.

Habari(안녕하세요)! 저희는 탄자니아로 전 도여행을 다녀온‘Acts 29’ 팀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팀 환경과 서로의 다름 때문에 지 여행 전도 치고 부딪힐 때도 있었지만, 다 름이 차이일 뿐 틀린 것이 아님을 인정하고 서로 배려하며 하나되기를 힘썼을 때 하나 님께서 우리팀을 통해 일하시는 것을 경험하였습니 다. 또한 약속의 말씀처럼(수 1:3, 9), 우리에게 필요 한 것들을 세밀하게 공급하여 주시고 사역을 할 때마 다 구름기둥으로 우리를 덮어주시며 함께 하셨던 임 마누엘의 하나님을 경험하였습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탄자니아의 영혼들을 사랑하셔서 많은 헌신된 사람들 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앞으로도 이 땅 을 위해 계속 기도함으로써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 는 일에 동참할 것입니다. 함께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 니다. Asante sana(감사합니다).

니아 탄자

팀 국내

D T S

outreach

새로운 땅으로 하나님을 향한 신뢰의 모험을 다녀왔습니다.

터키 전도여행을 다녀와서

패션팀(PASSION)

대지를 뜨겁게 달군 태양의 열기도 점점 식 어질 무렵 주님께서 가라하신 땅 터키로 향하는 팀 여행 비행기에 올랐다. 조금이나마 재정을 절약하는 의 전도 미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탸슈켄트를 경유하는 17시간의 긴 여정이었다. 터키의 제2의 도시 이스탄불 상공을 비행하는 도중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곳에 보내신 이유와 하나님 당신의 뜻을 깊이 묵상하는 부르짖음이 비행기 곳곳에서 나지막히 울려왔다. 한 달간의 터키의 선교여행은 우리로 하 여금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다양한 일들을 보고 듣고 체험하게 되었다. 우리가 만난 세 분의 선생님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이땅의 회 복을 위해 다양한 사역들을 전개하셨다. 때로는 주님의 다시오심을 예비하기 위해 기도로 그 문을 여는 사역을 하는 선생님을 앙카라 에서 만나게 하셨고, 이즈미르에서는 교회 속에서 제자의 삶을 살아가며 이 땅의 예배자를 일으키며 기도자를 일으키는 선생님을 보 게 되었다. 그리고 이스탄불에서는 얼어붙은 이 땅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그들의 연약함과 그들의 어리석음을 이해하며 하나님의 비 전과 복음이 들어갈 수 있는 길을 닦는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들어간 땅에서 끊임없이 하나님 앞에 머물게 하셨고 하나님께서 이 땅을 향한 당신의 마음을 구하게 하셨고 예배의 자리와 믿음으로 땅을 밟는 현장에서 듣고 보고 깨닫게 하셨 다. 아무도 보지 않는 황량한 들판과 성 위, 그리고 댐 앞에서 우리는 이 땅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알고 주님을 예배하며 주님의 마음 을 흘려보내었다. 98%의 무슬림으로 뒤덮인 이 땅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셨고 그 땅에 하나님을 향한 예배를 일으키고 그 땅 의 회복을 위한 기도를 일으키셨 다. 일곱교회가 있었던 터키를 향한 주님의 마음이 담긴 편지가 바로 우리 자신들임을 깨닫게 되 는 시간들이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의 편지입니다. 우리를 통해 다시 한번 그 땅에 하나님을 예 배하는 예배자가 일어나게 하시 고 주님의 다시오심을 기다리며 사모하는 자들이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터키

C D T S

원 보 이 스

1904년 영국 웨일즈에서 일었던 부흥의 불씨는 전 세계로 도미노 처럼 퍼져갔습니다. 인도에서, 한국에 서, 미국에서 연속으로 부흥이 일어났었 고, 회개와 기적이 일어났던 지난 세기의 부흥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사람들이 부흥의 출발지인 웨일즈에 함께 모였습니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고 있 는 Celebration for the Nations(열방부흥축제)는 부흥이 있었 던 나라에서 부흥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다시 웨일즈에 모여서 예 배하는 축제입니다. 오직 주님만을 높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에게 초점 맞춰져 있는 우리의 시선을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예배하는 시간이었고 웨일즈에 임했던 하나님의 임재가 다시 온 땅에 임할 것을 기대하며 간절히 기도하고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집트, 이란, 이스 라엘, 미국, 영국, 스페인, 아이슬란드, 한국, 인도, 등 부흥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문화와

이스 원보

남 베트 아 디 캄보

베트남, 캄보디아를 향 한 아버지의 열정(passion)! 그 마음을 가지고 한 달여간 그 땅을 밟았습니다. 젊은 대학 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 르쳤고, 직접복음을 전할 수 없는 곳에서는 땅 밟기를 하며 찬양받기 합당하신 분이신 예수님을 예배하였습 니다. 우상숭배와 공산주의, 학살과 내전으로 얼룩진 그 곳에 아버지의 사랑을 선포하고 나누었습니다. 복 음을 전하기가 쉬운 환경은 아니었지만, 그 땅 가운데 계속될 아버지의 성실하심과 꿈을 보며 소망을 품는 시간이었습니다. 더이상 척박한 곳이 아닌 꿈과 소망 의 땅으로 변화 될 베트남 캄보디아를 예수 그리스도 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어를 뛰어 넘어 주님을 예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웨일즈에서 한 주, 런던에서 이틀의 집회, 그리고 일주일간의 런던지역을 중 심으로 한 전도여행까지 27명의 사람들이 섬겼습니다. 열방부흥 축제에서는 예배로 공연으로 거의 매일 One Voice가 빠지지 않 고 섬겼습니다. 축제 이후에 한주간의 전도여행을 통해서는 다양 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사역을 했습니다. 그중에 인상적인 것은 영 국으로 이주해 온 아프리카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에서 예배를 섬 겼을 때 였습니다. 그들의 문화와 정서가 얼마나 우리의 정서와 문화에 맞던지 서로 맞춘 것도 아닌데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멜로 디에 아프리카 성도들이 가사를 얹어서 자유롭게 찬양할 때 성령의 강력한 임재가 머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국에 서의 시간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One Voice는 광야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잠언에 연단의 시간을 거치고 나서 정금이 나온다는 말씀은 지금 One Voice에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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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g) in 아체 t e h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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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DTS 아체-말레이시아“Glory in A.M” 팀입니다.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아체 땅에서 그 땅을 밟으며 예배하고 영적전쟁을 몸소 겪는 시간을 통해 아체 땅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사역을 통해 YWAM의 기본정신을 되 새기며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경험하며 사역하는 놀라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번 전도여행을 통해 우리 팀원 개개인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세워져가고 변화됨을 통해 열방이 변화될 것을 기대합니다.

‘기쁨의 소리’ CDTS의‘엔젤트럼펫’팀입니다. 48~56세까지의 형제 3명, 자매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중국 연 길, 하얼빈, 목단강에서 예배와 중보기도, 영적전쟁, 땅 밝기, 기도, 유치원사역, DTS에서의 말씀사역 여 과 선교보고, 한족교회에서의 미니 DTS사역과 현지 체험 Homestay등을 하였습니다. 두만강일대 북한 전도 국경에서 3박4일간 중보하며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두만강의 넓이는 각각 달라서 큰 다리를 기차 가 오가는 넓이의 강도 있지만, 불과 10m 정도의 넓이로 깊이도 동네 개울 같은 곳이 국경인 곳도 있었습니 다. 발목정도 오는 수심에 15~20보 정도면 북한 땅인 곳에서 북한 땅을 바라보면서, 훗날 복음으로 하나 된‘New Korea’ 를꿈 꾸었습니다. 속초, 양양, 고성에서 국내전도여행을 하면서 느낀 것은 농어촌교회가 급속도로 쇠락해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젊은 층의 도시 유입으로 비어가는 조국 교회모습이 아픔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지역들도 통일이 되었을 때 중요한 몫을 감당할 지역 이기에 그 날을 소망하며 여호수아의 군대처럼 그 땅을 밟았습니다. 우리의 발걸음과 올려드린 기도마다 놀라운 역사를 이루실 엔젤트럼펫팀 조영운 주님을 기대합니다!

중국행 팀

시는 말씀입니다. 정금과 같이,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마음에 합한 예배 자가 되기를 원하시는 주님께서 One Voice를 새롭게 하고 계십니다. 우 리의 삶에서, 재정에서, 관계에서, 사역에서 영국이 시작이 되어서 현재 형으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언제 완료가 될 지 모르지만 지금의 이 시간 들을 잘 감당하고 싶습니다. 영국의 웨일즈에서 노래했던 하나님의 부흥 이 우리 각 개인의 삶 안에 충만히 임하길 간절히 바라면서… 예수님과 함께 이 길을 걷네 예수님과 함께 이 길을 걷네 나의 소망되신 주 찬양합니다. 나의 생명되신 주 경배합니다. 이 찬양으로 마음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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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중보기도 선교지로 go! go! go!

알림니다 2012년 한국 예수전도단과 제주 열방대학이 국내와 세계선교의 영역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단체가 되게 하소서

이취임식 2012년 1월 12일(목) 오후2시-5시 열

열방대학 2대 책임자인 권기호 간사를 중심으로 새롭게 시작되고 조직되 는 CLT(캠퍼스 리더쉽 팀)와 모든 간사들과 사역들이 성령 안에서 하나되 어 효과적으로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게 하소서

방대학 이, 취임식이 있습니다. (장소 : 맘스타드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가운데 열방대학

제주 열방대학에서 훈련을 받고 사회의 각 영역으로 나가는 훈련생들을 통 해서 개인과 가정과 사회와 나라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든든히 서게 하 소서.

의 2대 책임자가 권기호 간사가 책임 자로 선임이 되었습니다. 제주 열방대

전 세계 YWAM베이스들과 YWAM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 고 성령의 기름부음이 날마다 더하는 단체가 되게 하소서.

학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맞게 설수 있 도록 기도를 요청드립니다.

제주 열방대학의 DTS학교들과 Second School(DTS이후의 과정)들이 영 성과 전문성과 지성과 인성을 갖춘 학생들을 배출하게 하소서

제주 열방대학 간사총회 2012년 1월 13일(금) 2시부터 1월 14 일 오전12시까지 열방대학 맘스타드홀 에서 제주 열방대학 간사들이 함께 모

제주 열방대학이 동아시아의 선교의 허브역할을 담당할 뿐 아니라 다 음세대를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로 일으키는 부설 기독학교에 헌신된 교사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이 과정을 졸업한 학생들이 한국교회 와 세계선교회에 귀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여서“새술은 새부대” 에 라는 주제로 주강사인 권기호 열방대학 2대 책임자 를 모시고 전체 간사들이 새롭게 헌신 하고 위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간사 총회에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임재 가 넘치도록 기도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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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간사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간사님들은 간사를 무엇이라고 생각할까요? 한줄 멘트로 써보았습니다. H.S 간사는 로시난데를 타고 풍차를 향해 달려가는 돈키호테 세상 사람들이 비웃고 이해 못해도 믿음과 신념을 가지고 끝까지 달리는 사람 K.H.S 간사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것이고 거룩함을 지키며 나 아가는 것이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전하는 자이다 장현준 K.S.H 얼음냉수 “스스로 이땅에서 나그네 되기를 선택한자” K.S.M 하나님 아버지 마음으로 사랑을 흘려보내는 자 스스로 이땅의 원리와 가치를 내려놓고 K.H.M 하나님의 용사다 (나그네 되어) 하나님의 원리/ K.D.H ... 가치를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로 S.E.S 쉽지 않아!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이땅에 Y.J.H 섬기는 자 실현하려는 사람 C.I.H 한발 앞선 사람 W.H.J K.J.L S.J.S J.K.H Y.J.C K.G.E B.H.J L.J.H C.H.E H.H.K H.E.G C.W.Y L.D.J K.J.K H.H.K J.M.K J.S.T L.D.J H.Y H.M.KIM P.M.S Gloria C W.S.H M.M K.H.C L.S.H P.W.I S.H.J J.H M.J.Y Y.P J.K Y.B.H jo. Park P.E.L L.J.S K.H.S J.J.S K.J.H K.H.S S.J.S

더 어려운 길을 가기로 선택한 사람 아무나 할 수 없는 특별한 부르심 영적 성장은 올라가고 마음가짐은 낮아지는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 주님이 주신 사람과 함께 먹고, 울고, 웃고, 자고, 사는 것 그리고 함께 주 님의 마음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 나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간사는 부자다 (하나님 갑뿌!! 아빠꺼로 온 열방과 모든 영혼을 섬기는 사람) 마음의 부자다 듣는 자 & 듣는 삶, 순종하는 자 & 순종하는 삶 아버지의 마음으로 섬기는 사람 간사는 멋지게 하나님께 인생 올인 한 winner다 간사란...“(이)정환이도 하는 것 !” 간사는“열방대학” 이다. “열방의 소망”이다 하나님의 숨결(숨소리) 이다 열방위해 목숨 내놓은 사람이다 Demo File 이다( 하나님의 원칙과 삶의 내용을 보여 내는 맛보기 영상을 보이는 존재) 간절히 사모함으로 그분과 동행하는 삶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돕는“사이 ( 간”에“선비 사” ) 사람입니다 간신히 사라가는 사람 간 : 간절하게 하나님을 사 :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 자리이다 사랑과 섬김의 배달원!!! 비전을 심어주는 사람들 !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 간사는 어렵다 간사는 쉽다 간사는“배고프다” 간사는 행복하다 간사는 충성스런 제자이다 간사는 완전 쩐다. (?) 고임돌이다 주님의 동역자이다. 간사는 가슴에 하나님의 꿈을 품은 자이다 열방대학의 교수님들이다 서로 간격을 줄이고 사랑하는 것이다 본(本) 이다. 간사는... 간사다. 간절히 하나님을 바라는 주의 사자들 열방으로 나아가기 위한 훈련병 하나님의 사랑 만땅 받아 그 사랑 만땅 흘러 보내는 사람 버팀목, 지지대

K.Y.H J.K.O K.Y.H J.H L.E.J P.H.J

“간 기호 하나 사는‘s 걸 ta 님이 쓰시 ff’이다 ‘st aff’ 는지 . 은 팡이 있습 니다 지팡이란 다 ” . 그래 의미

쓰시 가 서하 는지 나님 팡이 뜻으 께 서 = sta 로생 각해 ff 란 보았 습니 다

을 사람 진 들여 ” 이 잘 는 사람추 처럼, 들, 간 “ 세우 여진 배 는 사람 주 나관

우 절 들, 을세 물에 사람 소금 진 사람 만드는 고 여 록 르치 에 절 죽이도 도록 가 령 성 직이 .. 에숨 성령 로만 움 사람들 으 는 령 주 성 보여

주님을 품은 자들 4G 로 뛰는 사람들 ㅋㅋ 예수님의 특급제자 제자의 삶을 사는 것? 하나님의 가치관과 사각을 훈련해 가기로 결정한 사람 주의 은혜를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있는 자리

H 그리스도 공동체 안에서 새로운 가족됨을 배워가는 사람 S 복음에 미친 사람 J 열방대학에 온 학생들을 인도하고 섬기는 사람 hephziba 예수님 마음으로 제자를 섬기는 사람 KOSMOS 간사란 막대기다. 예수님이 잡고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는 막대기다 JOSHUA 간사란 학생들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 내도록 영향을 주는 사람이다 JANE 간 빼고 쓸개 빼고 예수님의 혈액으로 수혈 받아 사랑하고 섬기는 사람이다 Bro. Kim 간절히 하나님만 따라가는 사람 Simcomm 다시 오실 예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들이다 Lydia 소중한 중개자! 귀중한 군사! asaph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몹시, 아주 끝장~ 섬김이 부르심에 따라 섬기는 사람 바람 부르심을 따라 달려가는 사람 웃음 먼저 감사할 줄 아는 사람 기호걸 간사는 staff이다. 하나님이 쓰시는 지팡이다. 최정우 간사는 동행하는 사람이다 홍성대 간사는 간격을 이어주는 사람이다.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 그리스도 와 잃어버린 영혼들 강규철 간구함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 간단히 짐 챙겨서 사방으로 다니 는 사람들, 간만에 만나도 그 모습 그대로인 사람들 김범준 예수님의 마음으로 간구하며 사랑하는 자 / 간사하게 지혜롭게... 박은서 간사는 벼랑 끝에 설수 있는 용기 있는 가진 자 최순주 21세기의 사도 나관주 간이 잘 들여진 사람을 세우는 사람? 조선호 B 머리가 빠지고 늙고 배가 나오는 사람 김응순 증 달고 다니는 사람 ㅎㅎ 손정희 믿음으로 살고자 애쓰는 사람 박재홍 너무 어렵다... 간 큰 사람 강명숙 간사한 사람. 배우는 사람이다! 함현옥 간과 쓸개를 (빼주는) 빼놓고 일하는 사람 현빈 하늘에 속한 사람 장현준 스스로 이 땅에서 나그네 되기를 선택한 자 이필연 하나님과 동행하는 간단한 사랑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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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사역 광고 NEW KOREA��� 준비하는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는 이 세대에 New Korea를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새벽이슬과 같은 주 의 백성들을 통해 이 땅과 백성들의 오랜 아픔을 치유하시고 그들을 통해서 열방에 하나님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길 원하십니다. 열방대학의 NKSS(New Korea Servant School 뉴코리아섬김학교)는 이 같은 주님의 마음을 배우고 그 분의 비전을 성취하는 학교입니다. 기 간 : 2012년 8월 28일~2013년 1월 25일

Awake Arise and Run 전 미술기획전 초대의 글 부산 프라미스랜드 10. 29- 11.10 사직동 교회 11.13-11.30 광주 산티아고 카페 12.6-12.18 울산 태화교회 12.24-2012.1.1 대구 서현교회 1.7-1.20 풍경이 있는 교회 1.21-1.30 청주 청주예심갤러리 2.4-2.12 (중부명성교회) 인천 경찰대교회 2.18-2.26

주의 나라에 소망을 품고 있는 분들께!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우신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저희 제주 열방대학 순수미술학교에서는 다양한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소통하는 예술의 한 분야인 미술을 통해 교육과 선교로 섬기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고 서로의 소통이 어려운 이 세대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와 소통하길 원하시고, 이 땅 가운데 당신의 꿈을 풀어 놓으실 소망의 때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 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 도다.” (시19:1-4)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사람들이 각 영역에서 일어나 그분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데‘미술 기획전’ 이작 은 씨앗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Awake Arise and Run!”기획전은 전국에 있는 한국교회 및 기독공동체와 그리스도인들을 섬기기 위한 사역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여러분의 공간에 보내 전시하는 전국 순회 형태의 기획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믿는 모든 성도들에게 이제는 깨어 일어나 당신의 뜻이 세계 끝까지 이르 도록 힘써 달리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름다운 소식을 전할 모든 성도들이 시각적으로 말 씀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그분의 소망을 회복하는데 이 작은 순종의 발걸음이 전국에 있 는 한국 교회와 기독 공동체를 섬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분의 영광의 소리 와 진리의 말씀이 한국 땅 전체에 회복되길 소망하고, 전국 순회 기획전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 루어지길 기도하며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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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대학 제주캠퍼스

2011년 33호

UNIVERSITY OF THE NATIONS JEJU 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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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후서 9:8 후원은 하나님께서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주신 축복들을 흘려보내고, 한 지체로써 주의 몸된 교회를 섬기며, 함께 사역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적인 축복으로 부요한 믿음에서든, 환경과 상황과 물리적인 축복에서든, 자원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드려지는, 아름다운 선물이요, 향기로운 제물입니다.

제주 열방대학 후원 개인 / 교회 / 기업 명단 (2011년 8월 부터 ~ 2011년 10월) 개인후원 ㄱ 강건호 강미화 강연옥 박종명 소경애 구정화 권인경 김경자 김금란 김명신 문기학 김범순 황인경 김수정a 김슬아a 김영순b 김윤식 김인애 김종호 김천옥 김해미 김형보 김혜숙 김희선

강규철 강보경 강은신 강희경 곽옥찬 구향보 권정현 김경화 김금자 김명원 김미옥 김범준 김선희 김수환 김신욱 김영애 김윤희 김정아 김주봉 김춘금 김현국 김형석a 김혜영 김희수

강두원 강봉란 강정윤 고광원 곽윤서 권다혜 권혜연 김광식 김기미 김명희g 김미용 김보영 김성일 김숙란 김아영 김영훈 김은영 김정아a 김지선 김태환 김현명 김형수 김혜영a 김창규

최경자 강선미 강정은 고영희 곽진석 권영훈, 권혜원 김광일, 김기식 김미경 김미정g 김봉규a 김성희 김숙화 김양희 김예인 김은주 김정하 김지애a 김태희a 김현숙 김형수a 김화진 김희영

강명자 강미선 강미순 강신희 강양미박강양숙 강철주, 백순애 강해경, 고예경 고인숙 고현철, 구경순 구영경 구자경 박정은 권욱일 권유경 금윤선 김경숙 김경은 이교화 김규리 김규영 김기영 김명규 김명숙 김미경c 김미선 김미영a, 김미정h 김민정d김범대 김상매 김선웅 김선호 김소연 김수임 김수정a 김순남 김순복, 송대일 김영대 김영숙 김영숙 김용현 김용환 김우형 김은희 김은희c 김인덕 김정희d 김종완 정정민 김지현 김지혜 김진희 김판식 김풍호 김한성 김현숙k 김현정 김현주 김형진 김형진b김형철 김효진b 김 훈 김희근

ㄴ 나관주 김옥례 나규찬 나성식 나혜욱 남석문, 박미란 남정숙 남지연, 이은석 남효정 노경자 노성희 노진환 ㄹ 류충렬 ㅁ 마송희 문병현 문상민 김혜원 문영희 문정숙 문정아 문지숙 문청자 민명자 민보희 민성길 문경덕 민충기 민형기 ㅂ 박경민, 박문자 박성혜 박연정 박은옥a 박정순 박하영 방효원 백기일 부기언

이선영b 박미진 박소영a 박영훈 박은혜a 박정옥 박현자 방효은 백미란

박광서 박보경 박순희 박옥주 박인숙 박정은 박혜선 방희연 백선학

박광서, 박상준, 박시운 박용언 박인준 박지양 박희은 배순기 백세현

이인자 김인순 박시자 박윤호 박정서, 박진수b 방군자 배정옥 백순희

박나래 박문숙 박석건 박선희 박아영 박연숙 박은애 박은영 김미란 박정숙a 박진용 박태흠 방명순 방순화 배준호, 하연숙 백지은 보 야

ㅅ 서보연 성현정, 송병도, 신명재 심대섭

서영란 정 훈 최도진 신숙희a 심희정

서영숙 소진호 송영식 신예은

서영혜 손규연 송이순 신은삼

서주연 손나영 송재옥 신인호

서희송 손성옥 송준의 신재현

선신애 손인헌 신동은 신진수

ㅇ 안규은 안은혜 엄대용 오수미 오천석 유가람 유옥현 윤남영 이경환 이란희 박성현 이성세 이영숙 이유진b 소미숙 이정희a 류소영 이현정a 인한열, 임지연

안대웅 안인순 여은지 오순희 오화진 유경옥 유우정 윤미숙 이고은 이명규 이상현 이수정c 이영주 이율희 이정범 이종남 이청송 이현진, 홍은선 임진주

안미향 안현미 여인묵 오순희 옥명찬 유금련 유제양 윤수영 이구슬 한연숙 이상휘 이숙자b 이영해 이이순 이정현c 이종원 이필연 서기석 임동진

ㅈ 장경일, 장인욱 강성자 전영주 정순금 정승락, 정인정 정형근 조명선 조한나 지용혜

최한나 장정심 전계숙 전지혁 정두식 김혜경 정지애 정홍배 조선아 조헌태

장경화 장창홍 전나영 정경애 정묘옥 정시내 정진이 정효림 조아라b 조효미

ㅊ 천행녀 최 순, 최은옥a 최현숙a

최건규 송상오 최은향 최희정,

최근숙 최덕희 최명옥 최선경 최수진 최순이 최순희 최승욱 최애경 최은미a 최인선 최재훈 최정우 최종석 최준성 김성은

안성미 안현미 염권준 오승근 옥명찬 유병희 유진하 윤순란 이구형 이명자 원희정 이승복 강옥련 변병필 이명기 이주원 이한나b 이혜숙 임병연

안수연 양명환 오경자 오완용 우상률 유복희 유한상 윤연선 이규용 이미환 이서인 이승철, 이예랑 이인선 이정화 이지웅 이현명 이혜정a 임선영

안은경 안은자 양명희 양현숙a 오남권 오문환 오은실 오지영 우영균 원순옥 유시형 박영희 유혁 유화평 윤재훈 윤정현 이금순 이대종 이봉래 이상곤, 이선애a이성규c 김태희 이언종 이우식 이유진 이정민 이정민, 이정환 이정희 이진아a이창훈, 이현옥, 김종국a 이혜진 인명연 임소영 임은정

하수용 한미경a 김혜정a 한재희 허은경 홍진우

기업후원 (주)삼조생명과학(계기수) / (주)앤씨컴퍼니(정원석, 김미진) / (주)에버그린코퍼레이션(임도현, 임해원) / (주)이롬(황성주) / ㈜인지카(김석환) / ㈜코람데오(손병환) / 로풀펀드(강동권) / 리틀타이(김도윤) / 백옥생한방화장품(최광봉, 유성옥) / 뿔라 조명(황총재) / 세계무역물류센터(박창호,정기화) / 세종유치 원(조신미) / 시온기업(윤명희,김종학) / 시온산업(조선화) / 신천노인복지센터(박용언) / 예랑유치원(박만선) / 조일약국 (김성록, 황명희) / ㈜한라산(고영수, 현승탁)

YWAM 내 후원 중보기도학교 / 전북광역지부 / 봄DTS-국내 / 봄DTS-아체 / 봄DTS-중국 / 열방의날 / 전북광역지부 / 몽골팀 / MP

장광의 장하림, 전명옥 정경진 정성주 정애솔 정철성 조경림 조원용, 주진옥

장누리 한경은 전민경 정경희 정소영 정연숙c 정헌철 조경분 박단미 주혜남

장문숙 장송욱 장현수 장희정 전선태, 김진영 정규성 정대희 정 승, 석경숙 정영자 정예채 정현숙c 정현주a 조 광 조남준 조은혜 조정희 지복실 지성웅

후원계좌 안내 예 금 주 : (사)열방대학선교훈련원 국민은행 : 701801-04-092392 농 협 : 351-0027-5990-73 제주은행 : 19-01-036595

후원문의 안내 열방대학 기획처 후원관리팀 전 화 : 064-780-2531~2 E-mail : ywam2040@gmail.com * 연말 정산을 위한 기부금 납부 확인서 및 영수증 발급가능 합니다. * 주소가 변경된 후원자님께서는 변경된 주소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ㅍ 표수아 피진희 ㅎ 하로라 김희숙 한성찬, 한인정 허성종 홍주희 황학림

한빛교회(은종대 목사) / 무학교회(김창근 목사) / 부산진교 회(이종윤 목사) /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 서울제일교회 (이신복 목사) / 섬김의교회(서승동 목사) / 성광감리교회(방 원철 목사) / 성광교회(임형빈 목사) / 소망교회(김지철 목 사) / 역촌성결교회(이준성 목사) / 울산대영교회(조운 목사) / 월광교회(김유수 목사) / 임마누엘성결교회(유영여 목사) / 제주누리교회(임병연 목사) / 제주충신교회(김광식 목사) / 중문교회(오공익 목사)

하연옥 한미숙 한소명 손남희 홍미봉 황 숙

한건우 한상구 한수이 한혜경 홍성건, 황순희

한경택 한상원 한승민 허금선 이현주 황유라

한경희 한선우 한시형 허복순 홍성대 황인경

한동훈, 한성민 한언수 허성임 홍정숙 황총재

교회후원 교회다움(민걸 목사) / 남대문교회(손윤탁 목사) / 남대전성 결교회(송대웅 목사) / 높은뜻정의교회(오대식 목사) / 대덕

www.uofnjeju.org

발 편 편 발 발

행 집 집 행 행

인 인 장 일 처

홍성건 김태환 최현성 2011년 12월 13일(33호) 열방대학 기획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북흘로 135 TEL 064-780-2614 FAX 064-780-2525 기 획 처 김태환, 함희수, 박복남, 김현숙, 이귀영, 정연길 후 원 관 리 주혜남, 김혜숙 사 진 임은정, 함희수 취 재 정경희 작 가 홍은혜 디자인 및 인쇄 바우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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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대학 제주캠퍼스

2011년 33호

와글 와글

UNIVERSITY OF THE NATIONS JEJU CAMPUS

news

열방대학의 다양한 소식이 와글와글~~!

페이스북

2011

년 열방대학 싱글간사들의 기쁜 결혼소식들이 있습니다. 함께 축복해 주세요!!

2011년 10월29일 WEDDING 신랑 박정원 신부 김영애(중보기도학교)

WEDDING PHOTO

2011년 11월26일 WEDDING 신랑 임재성(SBS간사) 신부 이은경

2011년 9월24일 WEDDING 신랑 백세현(여름 겨울 DTS) 신부 김희선(재무팀)

열방대학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 ywam.uofnjeju

2011년 11월26일 WEDDING 신랑 홍요셉(예배센터) 신부 박현서

SDI 졸업전시회

하반기 신입간사

1월 15일 만화/애니메이션학교에 졸업전시회가 열렸다. 이 학교에 온 학생들은 12주 동안에 배우고 준비한 것 을 바탕으로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만화와 3D 애니메이션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 스 토리를 쓰고 주인공 캐릭터를 개발하고 스토리보드를 그리는 과정 속에서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 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었다고 학생들은 고백했다. 이날 전시회에는 그런 하나님의 마음을 경험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 관람한 사람중에는 학생들이 만든 스토리와 장면들을 듣고 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특별한 방법으로 느낄수 있었다면서 눈물을 흘린 사람들도 있었다.

소재선(HR), 이지윤(예배센터), 김민경(예배 센터), 조윤주(예배센터), 강세진(예배문화센 터), 곽미해(제주사역), 홍요한(제주사역), 김 경숙(아트센터), 원관식(선교전략), 강정희 (DTS센터), 김형석(FCM), 임지훈(여름겨울 DTS), 박지혜(여름겨울DTS), 주현정(여름겨 울DTS), 최종석(여름겨울DTS), 민준영(봄가을DTS), 양준혁(FDTS), 장경화(FDTS), 한상윤 (SBS), 김주봉(봄가을CDTS), 이정숙(봄가을CDTS), 이상준(봄가을CDTS), 하로라(FAF), 정민숙 (FAF), 김상미(중보기도학교), 정선미(중보기도학교), 김은희(중보기도학교)

체육대회 열방대학 가을 체육대회! 으랏차차~ 간사연합팀이 종합우승했다.

북한선교주간 북한선교주간 : 2011년 10월 31일 ~ 11월3일 열렸다. 열방대학의 모든 간사와 학생들에게 당 면한 북한선교에 대하여 도전하고 북한선교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현장선교사를 초청해서 알 아가는 시간이었다.

로렌 커닝헴 방문 로렌은 제주열방대학이 국제캠퍼스로써 대비할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로렌께 말씀하신 것은 코나캠퍼 스도 학교와 행사의 모든 진행이 3개 국가의 언어들로 이루 어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주 캠퍼스도 최소한 2중 언 어로 캠퍼스가 운영되어지고 다양한 문화를 수렴할 수 있어 야 한다고 하시면서, 특별히 중국인을 훈련할 수 있는 곳으로 써 가장 적합한 곳인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위하여 기도 하며 실제적인 것을 준비하고 새로운 도전 가운데 나아갈 것 을 강조하셨습니다. “연합해서 함께 나아갈 때에, 또한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가 지고 나아가면 어떠한 변화도 뚫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나는 전 세계를 다니며 말씀을 전하는 자리에서 한국이야말로 중 국의 수많은 선교사를 풀어낼 나라인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 합니다. 여러분의 눈을 들어 추수할 곳을 바라보십시오. 하나

님께서 인도하실 그 한 단계 한 단계를 바라보십시오. 하나님 께서 하신 것들을 보고, 그것을 뛰어 넘어, 앞으로 하나님께 서 하실 것들을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이들에게 변화 의 기름부음을 주시옵소서. 이들이 넘어가야할 것들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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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중국인 간사들을 보게 하여주시고, 서구의 간사들이 이 곳에 올 것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변화를 위한 마음을 여 십시오. 새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 것을 받아들이십시오.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아멘.”


nation changer 3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