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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2040

예수전도단 | 열방대학 제주캠퍼스

40,000명의 Nation-Changer 8,000명 최전방개척지 선교사로 32,000명은 사회 각 영역으로

YWAM | UNIVERSITY OF THE NATIONS JEJU CAMPUS

Nation Changer

2011. 06.

31호

2011년가을학기

DTS(예수제자훈련학교)

모집안내 •훈련기간 2011년 8월 30일 ~ 2012년 1월 26일 •원서교부 http://www.uofnjeju.net/ (제주열방대학 홈페이지) Fax.064-780-2557

DTS(예수제자훈련학교) •모집기간 2011년 5월 1일 ~ 2011년 7월 8일 •모집인원 약40명 •모집대상 만18세이상~34세 이하의 싱글 남/녀 •문 의 064-780-2580/010-5169-2558 sadts.uofnjeju@gmail.com

CDTS(예수제자훈련학교) •모집기간 2011년 7월 1일까지(1차마감) •모집인원 약45명 •모집대상 35세 이상의 가정을 가진 분이나 싱글 (결혼했다면 35세이하도 지원 가능)

•문

의 064-780-2510/010-5755-2593 jejucdts@yahoo.co.kr

Focus DTS(예수제자훈련학교) •모집기간 2011년 7월 1일까지(1차마감) •모집인원 약 33명 •모집대상 35세 미만의 싱글 남/녀 (문화, 공연예술, 미 디어, 춤, 음악, 태권도, 예배, 중보기도, 영적전쟁 관심자 환영)

•원서교부 http://club.cyworld.com/mobiledts •문 의 064-780-2590/010-2050-4454 fdtskor@gmail.com

2011 열방대학 목회자 부부 세미나 주제 _ 쉼과 회복이 있는 만남 강사 _ 죠 페란테 목사, 스티브 샴브린 목사, 홍성건 목사 기 간 2011년 9월 19일(월)~9월 30일(금) 11박 12일 장 소 <강의>제주열방대학(www.uofnjeju.org) <숙소>오션그랜드호텔(www.oceangrand.co.kr) 정 원 25부부(50명) ※ 부부에 한 해 등록이 가능합니다. 회 비 1인 95만원 등록비 1인 10만원 ※ 항공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선입금 <제주은행 19-01-036604 열방대학 선교훈련원>

2011년가을학기

SecondSchool안내 예수전도단의 예수제자훈련학교(DTS,CDTS, UDTS)를 전도여행까지 수료한 분 •훈련기간 2011년 8월 30일 ~ 2011년 11월 18일 •모집기간 2011년 8월 19일까지 •접수/문의 열방대학 학사처 064)780-2540~2 Fax.064)780-2525/info.uofnjeju@gmail.com

주 관 제주열방대학 DTS센터 문 의 064-780-2594 / 019-9761-9766(유시형 간사) / dtscenterkr@gmail.com

WCS (목조건축학교) Wooden Construction School

조직 개편

B동 숙소의 리모델링 및 증축

CLT(Campus Ledership Team)-eldership 장로의 개념으로의 변 화 입니다. 온 열방에 있는 사람들을 돌봐주고 품고 늘 위에서 기도 해주고 상담해 주고 또 새로운 비전과 사역을 위해 나가도록 도모하 는 역할로의 변모입니다.

YWAM의 기본 정신 중‘가정을 소중이 여긴다’ ,‘관계중심을 지향 한다’ 라는 정신이 있습니다. 그 정신을 바탕으로 가족이 함께 훈련 받으면서 하나님을 만나는 공간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원룸형의 숙 소로 당신의 가족을 위한 공간입니다.

선교지의 실제적인 필요를 채우는 좋은 통로가 되 는 학교입니다. 이 학교를 통해서 선교지와 재난지 역에 긴급구호와 함께 집을 지어주는 NGO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문의 064)780-2571/fcd-jeju@hotmail.com

BCC (성경연구학교 핵심과정) Bible Core Course

새로운 학교 개강-2011년 가을학기 BCC(성경연구 학교 핵심과정), SDI(만화/애니메이션) 열방대학의 단과대학은 새로게 계속 변화합니다. 새로운 문화에 맞는 복음 전달을 위해 연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열정과 사모함에 대한 도전! 열방을 제자화 하기 위해 그분의 부르심에 순종함으로 새롭운 스쿨을 개강합니다.

조직구조, 스쿨, 우리 안의 여러 제도들이 이미 익숙해지고 편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말씀 하신 다면 언제든지 순종하며 바꾸어 갈 것입니다.

귀납적 성경연구 방법을 기반으로 12주 동안 신구약 중 13개 이상의 책들(각 장르별)을 연구하며, 구체적 으로 적용하고 실습(Teaching)하는 훈련과정입니다. •문의 064)780-2589/sbscentre@hanmail.net

FMS (가정상담사역학교) Family Ministries School 성서적인 원칙을 기반으로 가정을 세워 나가며, 역기 능 가정들을 효과적으로 돕고, 회복시킬 수 있는 하나 님의 사람들을 훈련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문의 064)780-2598/ywamfrc@hanmail.net

SDI (만화/애니메이션학교) School of Digital Illustration 디지털환경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메시지 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기술을 가르쳐 하나님을 찬양 하고 선교전략에 사용될 수 있는 여러 가지 가능성의 문을 여는 학교입니다. •문의 064)780-2565/kimhyekung@gmail.com

열방대학 제주캠퍼스 2011년 31호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82-1번지 | 발행인 홍성건 | 편집인 김태환 | 편집기획 기획처 기획팀 | TEL 064-780-2614 | FAX 064-780-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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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인터뷰 Ⅰ

열방대학 제주캠퍼스

2011년 31호

UNIVERSITY OF THE NATIONS JEJU CAMPUS

열방대의 조직개편과 앞으로의 방향,

기독학교에 대해 홍성건 형제님의 비전을 들어보았다 홍성건 형제님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이번 조직개편에 대한 열방대학의 책임자로서 의 생각과 다양한 열방대학의 계획을 들어보 는 시간을 가졌다.

드백 해주고 하는 그런 작업이 따라 온다면 이들은 실패와 성공을 반복해 가면서 점점 수가 많아 지고 근육이 형성되면서 일하게 될 거라고 예상합니다.

01 열방대학에서 DTS나 세컨 스쿨을 02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궁극적으로 통해 훈련받고 나가서 어떻게 사는냐가 중 요한데 그렇다면 사회의 영역으로 나가서 어떻게 이것을 잘 접목할수 있을까요?

지금 말한게 필드 잖아요. 여기는 훈련원이 고 그리고 그들을 훈련시키는 목표는 필드 로 보내서 필드에 변화를 주고자 하는 것이 잖아요. 그래서 이들로 하여금 필드로 나가 서 변화를 주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사역이 센터들입니다. 첫째는 센터들은 필드를 연구하고 필드에 와서 어떻게 영향을 줄 것인지 연구하고 학 교를 졸업한 사람들에게 그 길을 갈 수 있 도록 가이드해 줍니다. 또한 끊임없이 그들 을 뒤에서 컨설팅해주고 이것을 기대하는 것이 바로 센터들이에요. 본인들 입장으로 돌아간다면 그들이 제일 필요한 것은 공동체가 필요한거에요. 크리 스찬들이 사회의 변화를 주고자 하는 현실 에 들어가면 현실의 벽이 너무 높아서 소위 말하는 계란으로 바위치는 식의 일이 많이 있어서 절망에 빠지기 쉽죠. 그래서 거기에 파워블록이 필요한 거죠. 같은 영역에 같은 목적을 가진 크리스찬들이 함께 파워블록 을 형성해서 같이 도모하고 서로 격려하면 서 그 방면에서 일한다면 훨씬 더 큰 의미 를 갖게되는 것입니다. 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이들을 끊임없이 피

인터뷰 Ⅱ

이루고자 하시는 것들과 간사들이 개인적으 로 어떤 변화를 해야하는지 말씀해 주세요. 조직개편에서 중요한건 eldership 개념입 니다. eldership 개념이라 말할 때 제일 큰 영역은 열방대학을 위한 중보기도자의 자 리에 들어가는 것, 영적으로 돌봐주는 입장 입니다. 열방대학에 있는 사람들을 돌봐주 고 품고 늘 위에서 기도해주고 상담해 주고 또 새로운 비전과 사역을 위해 나가도록 도 모하는 역할입니다. 간사의 성장, 간사의 개발 또 간사의 복지 이런 일들을 H.R이 제일 많이 신경써야 하 는 주무부서 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간사들이 일만 하지 않고 영적으로 자라나 도록 도와줄 것인가. 또 주어진 일을 하면 서 훈련받는 그런 개념이 우리 안에 시스템 으로 도입되어야 하는 필요가 있죠. 일하다 지쳐서 훈련받는 게 아니라 일하는 현장에서 훈련받는 것. 그래서 끊임없이 성 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03 열방대학 안에 기독학교가 세워졌

는데 한국에 대안학교가 많이 있지만 열방 대학의 기독학교가 다른 학교와 차별화된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첫 번째는 열방대학이라는 영적인 분위기 속에서 있는게 이 학교가 따로 있는것 보다

훨씬 더 영적인 성장이 빨라지죠. 작은 나 무들이 큰 나무 사이에서 자라는 것처럼 열 방대학을 보고 기준이 세워지니까. 열방대 학이라는 환경이 기독학교에게는 굉장히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죠. 두 번째 많은 간사들이 기독학교의 교사로 참여할 수 있는 것, YWAM이 해외 YWAM 에 가지고 있는 많은 해외의 지역들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사역들 이런 것들을 기독 학 교는 배움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죠. 기독 학교도 4학기 제도인 것, lecture가 있으면 outreach가 있고, 함께 모여서 그 안에서 영성과 인성 지성을 함께 배우는 공동생활 이 있습니다.

04

송당 캠퍼스가 동아시아지역에서 하게 될 역할과 또한 동아시아지역에서 한 국으로 와서 훈련받고자 할 경우 장학혜택 이나 어떤 부분을 도울 수 있는지요? 이미 그것은 우리가 하고 있지요. 열방대학 후원을 요청드릴 때 저개발국가의 학생들이 이곳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재정적 후원을 해주는 펀드가 있어요. 그 재정으로 지금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북한과 중국의 조선족들하고 몽골 이라든지 인도라든지 중앙아시아 인도차이 나 아프리카라든지 재정적으로 정말 도움 이 필요한 사람들이 와서 훈련할 수 있도록 이것을 마련하는데 이것은 앞으로 더 많이 시급한 거에요.

05 열방대학이 후원을 잘 일으켜야 하 는데 장학후원이나 여러 후원을 적극적으 로 홍보해야 하지 않을까요?

예수전도단의 훈련을 통해 우리 가정에 주신

DTS 는 우리 가정에 있어서 turning point가 되는 시 간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더 구별되고 거룩하고 세상 의 찌든 때들을 벗겨내어 빛으로서 무장되고 준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가 있었다면 바 로 성경적 세계관인 것 같습니다.

진리가 아닌 것들이 우리 안에 자리하지 못하도록 우리 안에 감겨져 있던 마음의 눈이 떠져서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되고 새로운 하나님의 세계관으로 바라보게 하는 연습의 장이 되었습니다.

2.‘아들의 노래’ 를 준비하면서 시나리오를 SBS에서 배 운 것을 접목했다고 들었는데 어떤 부분인가요?

4. 중보기도학교를 통해 새롭게 하나님이 말씀해 주신 것이 있다면?

남편은 SBS를 공부하면서 성경에 많은 구조 중에 키이 아즘 구조를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나리오도 성경처럼 키이아즘 구조로 쓰고 싶어했고 하나님의 도 우심과 은혜로 2008년 제주열방대학 도서관에서 키이 아즘 구조를 이룬 시나리오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KEEP GOING!! 계속해서 하나님과의 친밀감 가운데 나아가는 것을 멈추지 말 것과 이것이 없이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룰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3. 영화를 준비하면서 제작비용이나 이 영화사를 통해 하 나님이 말씀해주신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홈페이지 : www.fishtree.kr 이성수 감독(E-mail : jscoming@hanmail.net) 2007 케나다 벤쿠버 CDTS 수료 / 2008 제주 열방대학 SBS 수료 조효미(E-mail : jihyecho@hanmail.net) 2007 케나다 벤쿠버 CDTS 수료 / 2011 제주열방대학 중보기도학교 수료

홍성건 _ 열방대학제주캠퍼스책임자/YWAM동아시아대표

를 콜링할 것에 대해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7선교 단체에 이 일에 함께 동역자로 서 주기를 콜링했습니 다. (예수전도단, 제주열방대학, CCC, 팀앤팀, 예수원, 부흥한국) 또한 재정이사를 콜링할 때는 세상의 방법이 아닌 헌금을 하는 재정이사를 세울 것에 대해 마음을 주셔서 마음을 주신 분들을 찾아가 투자가 아닌 헌금을 하는 이사로 콜링을 했을 때 기꺼이 동참을 해주셨고 그 중에는 자원하시어 재정이사가 되신 분도 계시고 중 보기도 이사도 세워지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1. 예수전도단의 훈련을 통해 우리 가정에 주신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DTS 를 통해 변화된 것이 있다면?

첫 번째는 1만명의 중보기도 후원자, 열방 대학의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기도이 거든요. 만명 이상의 중보기도자가 있어야 열방대학은 성취되어 가는 거예요. 열방대 학의 비전을 소개해주고 이 비전을 자기가 사고 내가 기도로 이 비전을 성취하도록 참 여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열방대학의 비전을 가지고 기도하 는 좋은 방법은 헌금을 하는 거예요. 왜냐하 면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고 했기 때 문에 보물을 먼저 심어야 하는 것이에요. 그 래서 1만 명이 헌금도 하길 바라는 것이죠. 세 번째는 300개의 동역교회, 교회서 후원 하고 YWAM은 교육하는 것. 그래서 정말 로 이 비전이 실현 되도록 이 비전을 사는 교회가 많아져야 하죠. 또 우리는 교회에 정기적인 세미나나 웍샵 또는 특별한 주제 에 대한 강의를 통해 영적으로 이윤 분배 해주게 되는 것이죠. 네 번째 후원기업, 후원기업들이 열방대학 의 비전을 사서 열방대학을 후원하기를 바 라는 것이에요. 재정을 다양한 방법으로 일 으키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제3국에 현 지인 지도자를 일으키기 위한 펀드, 송당 캠퍼스 개발 펀드, 기독학교를 위한 펀드를 말할 수 있죠.

아들의 노래 제작비용은 60억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영화사를 세울 때 종래의 영화사가 아 닌, 세상의 영화사가 아닌 교회 공동체로서 새로운 문 화세대를 일으키는 영화사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 리고 여호수아 말씀을 주셨는데… 기도하면서 나아갔 을 때, 이 영화사에 7개의 선교단체와 12명의 재정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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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중보기도학교 이후 삶에서 어떻게 살고 싶은가요? 학교에서 배운 것을 어떻게 접목하실건지요? 우리 부부에게는 단순히 문화예술 영역 뿐 아니라 밴쿠 버의 부흥을 위한 기도의 제목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땅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약속이 온전히 풀어지고 하 나님의 이름이 그 땅에서 거룩히 여김을 받도록 기도와 예배하는 자들을 일으키고 함께 마음을 사고 그 땅에 무너진 곳을 보고 그 곳에 들어가서 중보와 예배할 자 들을 세우고 싶습니다.


열방대학 제주캠퍼스

2011년 31호

UNIVERSITY OF THE NATIONS JEJU CAMPUS

Motto To Know God To Love God To Obey God To Imitate God To Make Him God

제주열방대학교 부설 기독학교 Jeju University of the Nations Christian school

부설 기독학교 제주열방대학교 (JCS)가 비인가 기독교 대안학 교로서 지난 3월 1일에 중학교 1학년 입학 생들과 함께 개교했다. 기독학교는 제주열 방대학교와 마찬가지로 정부 교육 정책에 구애받지 않는 기독교 교육을 학교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교육청 비인가로 운영되고

있다. 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하나님 을 만날 ��� 있도록 돕고 있는 기독학교는 열방대학교가 가지는 장점과 자원들을 활 용하여 DTS의 교육 과정을 도입하고 있다. DTS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는 공 동생활을 통한 관계 훈련, 성품 훈련, 자기 관리, 하나님과의 교제 등이 잠재적 교육과

6. 문화예술의 영역에서 이루고 싶은 계획과 현 재 하고 계신일은 어떤 것이 있나요?

카이아즘(교차대구 ) 구조란?

히브리문학의 문 학 기법 중 하나 로 써 중괄식 구조(가 운데 강조점이 있 는 구조)을 말한다 . 성경에 많은 구조 를 이 기법을 사 용 해서 말하고 있다 . 예를 들자면 바 울 서신 가운데 A 인사 B 권면 C 본문 -강조점 B’권면 A’끝인사

지금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영화사를 설립중에 있 으 며 그 영 화 사 이 름 은 FACT입 니 다.(FISHTREE ARTS AND CULTURE TRENDSETTER) 즉 문화와 예술의 트렌드를 셋팅하는 자들이라는 뜻으로 하나님 나라의 문화와 예술을 이 땅에 셋팅하고 세상의 문화 를 변혁시키는 자들이라는 뜻입니다. 이 영화사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향한 비전과 다윗의 거룩한 분노를 가진 젊은 세대를 일으 킬 것입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문화와 예술 이 얼마나 창조적이며 아름다운지 보여주고 그들이 영적으로 무장되어 마지막 때에 복음의 도구로 사용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7. 열방대학에 FDTS가 생겨서1기가 훈련받고 있는데 특별히 문화, 예술 영역의 종사 자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많은 영역이 그렇겠지만 문화예술 영역에서는 하나님의 거룩이 더 특별히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세상문화에 동화되는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군대로 서서세상 문화를 구속하는 자들로 서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하나님과의 친밀감은 아무리 강조 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하나님 앞에서 더 구별되어지는 경건의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는 자들이 되기를 격려합니다. fdts를 통해 더 많은 믿음의 군사들이 문화예술영역가운데 들어가서그 곳에서 하나 님의 성품을 흘려 보내고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운 문화 예술을 세상가운데 셋팅하고 세상의 문화를 변혁시키는 자들로 세워지기를 축복합니다.

정으로 포함되며, 이를 위해 일주일을 돌아 보는 가족의 시간, 선생님과의 일대일 상 담, 소그룹 활동 시간, 여러 방법을 통해 자 기를 표현하고 기록하는 저널, 지체를 섬기 고 보살피는 섬김이와 하스피(Hospitality), 애찬식 등이 진행된다. 또한 DTS의 기초라 고 할 수 있는 묵상, 예배, 중보기도 역시 오전 8시부터 정규 시간표에 포함되어 지 속적으로 운영되고, 작은 일에 충성하며 하 나님을 만나는 Work Duty에도 동참한다. 기독학교는 열방대학교와 마찬가지로 1년 에 4쿼터제로 운영되며 쿼터와 쿼터 사이 에 15일 정도의 방학을 가지고 겨울 쿼터만 한 달 정도의 방학과 수련회 등을 가진다. 수업은 주5일이며 오전 8시의 묵상을 시작 으로 오후 3시까지 성경, 성품, 교육철학, 국 어, 문학, 사회, 영어, 수학, 과학, 한문, 중국 어, 미술, 체육의 정규 교과목을 배운다.

정규 수업이 끝나는 오후 3시 이후에는 Work duty, 클럽 활동, 스포츠 데이, 창의 적 재량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과 후 활동은 학생 개개인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 며,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 는 시간이다. 클럽 활동은 교사 주도하에 이루어지는 활동과 학생 주도하에 이루어 지는 활동이 있다. 교사 주도 활동은 기초 영문법, 기초 영어 회화, 기초 수학, 수리 언어 등의 교과 보충・심화반과 기타, 드 럼, 플롯, 사물놀이 등의 악기 레슨반이며, 학생 주도하에 이루어지는 활동은 영화 만 들기반, 영어 축구반 등이다. 스포츠 데이 는 학생들이 일반적인 체육 수업과 평가에 서 벗어나 다양한 종류의 스포츠를 접하고 배우며 협동과 스포츠맨쉽을 기르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창의적 재량 활동은 재 능 있고 뛰어난 열방 대학교의 간사님들의 헌신과 도움으로 그 범위가 무척 넓고 다양 하다. 옷과 세탁, 조리, 사진, 목공예, 퀼트, 경작 등 실생활과 밀접한 활동부터 정보통 신 윤리, 재정, 프리젠테이션, 진로 지도 등 의 교양 수업, 그리고 드라마, 국악, 노래 작곡과 같은 예능 활동에 이르기까지 학생 들은 여러 분야의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한 달에 한 번씩 이루어지는 주 말 체험 학습과 1년에 한 차례 있는 전도여 행, 3학년 3학기에 진행되는 3개월간의 해 외 이동 학습은 학생들의 사고와 경험의 지 경을 더욱 넓힐 것이다. 기독학교는 하나님을 알고 진리의 하나님 안에서 자기를 다스리며 자유를 누리는 학 교이다. 예수님을 닮아가며 그 성품을 배우 고 키워가는 학교이다. 교과목의 학습 내용 조차 성경 속에서 배울 내용과 원리를 발견 하여 적용의 단계에 이를 수 있도록 전 과 목을 기독교 교육으로 구성하는 학교이다. 묵상, 예배, 중보기도를 근간으로 하는 DTS의 훈련과정이 수업 시간뿐만 아니라 일생 생활 전반에 녹아들어 있는 학교이다. Nation Changer로서 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를 접하고 배울 수 있는 학교이다. 교사들 역시 성경의 진리 안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공급자 되신 하 나님을 의지하며 Faith Mission(자비량)으 로 교사의 직분을 감당하고 있는 학교이다. 개교 첫 해임에도,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음 에도 소망이 날로 커지는 것은 기독교 교육 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비전 때문이다. 기독학교는 학교 생활 어디에서나 하나님 을 만나게 된다. 교과목 하나에서도 참된 진리와 가치를 발견한다. 허무가 아닌 인생 의 진정한 목표를 발견한다. 그래서 가르침 이 행복하고 배움이 즐거운 학교이다.

기독학교의 교육철학의 궁극적 목표는

1. 모집분야

하나님을 아는 것이고 전 교과를 통해 자기 다스림을 배우고 크리스챤 성품을 키워가 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독학교는 성경이나 성품 과목뿐만 아니라 전 교과가 배울 내용과 원리를 성경 속에서 연구하고(Researching), 성경적인 원리가 학생 자신에게 주는 의미 를 추론하고(Reasoning), 실제적으로 생활 에 적용하며(Relating), 기록하도록 (Recording)하고 있다. 즉, 어느 교과를 배 우더라도 모든 내용과 원리가 성경에서 나 왔으며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낄 수 있도 록 수업 시간을 구성하고 있다. 텍스트 선 정부터 교수 방법, 학습 활동은 모두 이 4R 의 원리에 입각해 이루어지고 있다. 자기 점검표, 규칙을 위반 했을 때 주어지는 Warning Sheet, 성품 일기는 교과목 시간 을 뛰어 넘어 생활 전반에서 하나님 안에서 의 온전함을 이루어 가도록 돕는다.

(1) 교과전담교사 국어, 수학, 영어, 과학, 사회/ 역사(기독교)/지리 (2) 학생훈련 및 행정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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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열방대학교 부설 기독학교

교사모집

2. 자격요건 (1) DTS를 이수한 자 (2) 기독교인으로서 본교의 교육철학을 존중하는 자 (3) 기독교인으로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가진 자

3. 문의 연락처 •홈페이지 http://club.cyworld.com/jejuchs •교장실 064.780.2630/교무실 064.780.2625 •E-mail jejuchs@nate.com 제주열방대학교 부설 기독학교

모집 대상 및 정원 (1) 2012학년도 초등학교 졸업자 (올해 졸업자) - 홈 스쿨러 포함 (2) 정원 18명 (3) 모집시기 : 2011년 9월 예정

학생모집


04

열방대학 제주캠퍼스

2011년 31호

UNIVERSITY OF THE NATIONS JEJU CAMPUS

열방에 오면 누 구나

해야하는 것 웍듀티

/ 저널 / 공생

꿍꿍따리~ 꿍꿍따~! 제주에 가면 ~ 있는것은 ~ 은갈치 꿍꿍따 한라봉 꿍꿍 꿍꿍따리~ 꿍꿍따~! 열방에 가면 있는것은~ 웍듀티 꿍꿍따 저널 꿍 따 옥돔 꿍꿍따 꿍따 공생 꿍꿍따

열방에 오면 누구나 해 야하는 것이 있는데, 그 시리즈 1탄 - 웍듀티입 니다. 웍듀티의 이모

저모를 알아보았습니다 .

4) W/D 진행은 어떻게

1) W/D 의 뜻과 의미는

무엇인지요?

노동을 말하는데 노동 은 죄의 결과로 해야만 하는것이 아닌 하나님의 형상으 로 창조된 존귀한 인간만이 갖는 특 권 입 니 다 . (창 2:15)“여호와 하 나님이 그 사람 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 을 경작하며 지키 게 하시고” 에서 경작 에 대해 말하고 있는 데 히브리어로 아바드라 는뜻 으로‘예배하다’ ,‘섬기고’ ,‘보 호하고’ ‘관 , 리하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예배하다’ 라는 뜻이 있 다는 것입니다. 1일 2시간의 W/D 는 모두가 해야 하는 의무입니다. W/ D는 커리큘 럼에 포함된 훈련과정 으로 노동 을 통한 섬김의 시간 입니다. 강 의에 의해서만이 아니 라 실제의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사 랑을 알아가게 됩니다. W/D를 통 해 하나님 일을 맡을 수 있는 기반인 충성됨을 기를수 있습 니다.

하는지?

그전에는 W/D 를 하면 4시에 모여서 일을 배정하고 어떤 일이 마치면 다 른 것을 하고 일 중심 적으로 했는 데 현재는 4시에 모여 서 무엇 때 문에 오늘 작업을 해야 하는지, 하 나님이 오늘 말씀 하시 는 것이 무 엇인지를 20~30분 나누 고 작업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작업을 마치면 오늘 작업 하면서 하나 님이 깨닫게 하 신 것이 무엇인지를 나누고 또 어려운 (눅 16:10“지 ) 극히 작은 것에 충 점이 있다면 무엇 이었 는지를 15분 정도 나 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 누고 작업을 마치게 됩니 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다. 불의한 자는 큰 것에 도 불의하니라” 앞으로의 계획은 강의 (마 25:21) 에 맞추어서 다림줄,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 OB 하는 시간이라면, 돌담 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을 허물고 다시 쌓는 종 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 다 든가, 풀을 뽑으면서 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내 마음에 잡초처럼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 자리 는 것이 무엇인지를 의 즐거움에 참여할지 묵상한다던가 영적전쟁 어 다”말씀처럼 충성됨을 이 라면, 지역에 나가서 보이는 시간입니다. 땅밟기 기도를 할 수 있도 록 할 생각입니다. W/ 2) W/D 학생들을 보면서 D 를 통해 강의때 배운 느끼는 것이 있다면? 을 의미 있게 것 남길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려 고 처음에는 많이들 어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워 합니다. 왜냐면 안해 본 일을 해야하기 때문 입니다. 5) 개인적으로 배우는 것 W/D 하면서 강의를 이 있다면? 통해 배우지 못한 부분 을 배우는 시간이 됩니다. W/D 진행하면서 예전 이시간을 통해 하나님이 의 삶을 많이 회개하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 됩 니다. 누군가를 섬기고 걸까? 마음으로 하나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님께 여쭈어 보고 일에 집중 일을 해나가면서 하나 하는 시간이지만 보다 님께 다가가는 시간들이 하 너무 소중합니다. 무엇 나님께 집중하는 시간 을 해야 하는지 무엇 이 되길 바 이 더 하나님을 기쁘시게 랍니다. 하는 것인지를 생각하는 시간이 됩니다.

3) 감시하거나 점검은 하지 않는 이유?

하나님을 경외함으 로 노동, 작업을 진 행하도록 도와주기 위해서입니다. 사람 의 눈을 의식해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 앞에 충성된 마음으 로 일하게 하기 위해서지 요.

www.uofnjeju.org

- 인터뷰 : 운영부장 정승 락 간사

함께 섬기는 간사님들(왼쪽부터 ) 임홍빈(운영부), 정승락(운영부 장), 박응렬(시설관리), 정경희(하 우징), 한정섭(운영부)

웍 듀 티 의 이 모 저 모


열방대학 제주캠퍼스

2011년 31호

UNIVERSITY OF THE NATIONS JEJU CAMPUS

선교 현장 실습

05

outreach

새로운 땅으로 하나님을 향한 신뢰의 모험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도 여행을 시작하면 서 하나님께서 우리 팀에게 내 /국 주셨던 마음은“우리가 밟게 될 강 DTS 원도 땅이 우리의 예배와 기도로 인 해서 거룩한 땅으로 변화될 것이며 주님이 통치하시는 나라로 회복되리라 는 마음” 이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은,“우리가 강원도 땅을 밟게 될 때에 주님께서 앞서 가시어 우리를 보호 하시며, 뒤에서 호위하시어서 우리가 그 성에서 쫓겨나지 않고 주님께서 보호하신다(사 52:12)” 이 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국내 전도팀만이 누릴 수 있는 은혜와 기쁨도 주셨는데 그것은 바로 모빌 이었습니다. 정말 특별하고도 흥분되고 재미있는 시도였습니다. 우리가 밟아야 하는 땅을 하나님께 묻고, 우리가 머물 교회를 묻고, 서로가 하나님께 들은 음성을 나누고, 그 의견들을 잘 조합해서 결정했던 것이 모든 팀원들이 하나 될 수 있었던 축복된 시간이 기도 했습니다. 전도여행기간 동안 하나님께서 직접 우리를 먹여주셨고, 보호해 주셨고, 우리가 훈 련되어질 부분들 까지도… 그 땅의 사역도 미리 계획해 놓고 계셨었기 때문에 우리가 안전히 보호 받으며 전도 여행을 아름답게 잘 마칠 수 있습니다.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과 소중한 우리의 동역 자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안에 능치 못함이 없습 DTS 니다.” (약속의 말씀-이사야 61:1~2) 지난, 7주간의 아체와 말레이시아 땅을 밟으며 앞서 계획하시고, 우리 와 함께 살아서 역사하신 하나님, 그 분 의 사랑 안에서 우리팀은 먼저 주님 앞에 위 로를 받았고, 진정한 그분의 사랑 안에서 참된 자유함을 얻어 진정한 위로자로 세워질 수 있었습니 다. 우리의 은사, 비전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연약하고 무수히 많은 제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 지의 비전을 나의 비전으로 삼으면 제한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분은 온 세상, 모든 민족의 아버 지이기 때문입니다. 아체와 말레이시아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위로자의 마음으로 그 땅을 밟은 7주 동안 아버지는 우리와 함께 하셨고, 무슬림 국가인 그 땅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통하여 그곳에 임하였습니다.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다 말씀 하신 아버지의 말씀, 바로 이 믿음의 고백이‘위로자’우리 모두의 간증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Nation Changer 가족에게 아버지의 참된 위로와 사랑이 함께 하기를 소망하며... ^^ From. 2010 Winter DTS“Comforter” 구희진, 백세현, 김유정, 이승용, 이지민, 김경화, 김경중, 손효정, 류현정, 이한윤, 홍세아

8명의 학생과 2명의 간사가 8주간 하나님을 향한 신뢰의 모험을 탄자니아로 떠났습니다. 이 신뢰의 모험은 우리에게 하나님만이 신 뢰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삶으로 경험하며 배우게 했습니다. 저희 팀에게 하나님은 수3:15-16의 말씀으로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에 잠기자 하 US ITH W 나님께서 일하셨음을 계속 말씀하시며 신뢰의 훈련을 시작하셨습니다. 저희 팀은 선교지 출발 3일전까지 팀재정이 약 천 만원이 부족한 상태였고, 출발 전날 까지 비자가 나오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탄자니아에 도착해서는 현지 에서 받은 비자 원본에 사진이 모두 바뀌어서 입국 창구에서 팀원 모두가 긴장했고, 이민가방 2개와 박스 1개를 분실하여 팀의 짐 1/3이상이 없어진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 외에도 크 고 작은 사건 사고가 끈이지 않는 전도여행이었습니다. 하지 만 정말 놀라운 사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전도 여행을 너무나 잘 마치고 돌아 올 수 있도록 인도하셨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어렵기 때문에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 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우리를 실망시키시지 않으셨습니다. 우리 팀의 필요를 채우시는 분은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뿐임을 너무나도 확실하게 경험하는 8주간 의 전도여행이었습니다. 우리 10명은 앞으로의 삶을 하나님을 신뢰하는 인생의 모험을 선택하면 살 것입니다. 이렇게 고백할 수 있도록 우리를 향하여 일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희 B.T.9팀은 초대교회의 아름다운 기독교 은혜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터키로 전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약 속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장면이 나오는‘여호수 아 6장 16,20절’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도여행 출발 전부터 우리 .T.9 -B 팀이 영적으로 막힌 성벽을 돌파할 수 있는 용사임을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터 키는 기독교 유적지가 고스란히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슬람교 98%의 무슬 림국가입니다. 법적으로는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나, 실지로는 이슬람교가 아닌 국민 들은 많은 핍박과 차별 속에서 힘든 삶을 살고 있기에,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말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저희 B.T.9팀은 터키에서 이스탄불, 안타키야, 가지안텝, 콘야, 갑바도키아, 앙카라 지방을 여행하였습 니다. 땅 밟기 사역, SUM, 현지인들과의 예배사역, 중보기도와 예배, 대학사역, 지역교회 섬기기 등의 사역을 하였습니다. 7주간의 터키에서의 일정 가운데, 저희 팀이 느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사랑과 긍휼 그리고 소망’ 이었습니다. 아무리 영적으로 어둡고 막혀 있 는 지역을 간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얼마나 그 땅을 사랑하 시고 회복하길 원하시는지 그 간절한 아버지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곳을 가든지 예배하고 중보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우리 팀 가운데 끊임없이 은혜와 사랑으로 역사하신 성령 하나 님께 감사드립니다. B.T.9 (Break through 口 돌파구)

도팀 강원

DTS

팀 니아 자 탄

we are comforter

팀 아체

DTS

팀 터키

4주간 계획으로 일본으로 향하였으나 천재지변으로 인하여 3주간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두주간 동경 주예수그리스도교회에서 전도지와 한 국공연과 한국음식을 준비하여‘한국잔치’ 를 하였습니다. 통계적으로 일 본에서는 12,000장의 전도지를 뿌려야 한명이 교회를 찾는다 하는데 3,000여장 뿌렸는데도 불구하고 16명의 소중한 영혼들이 교회를 찾는 놀라 운 일이 있었습니다. 금요한국잔치에 16명이 참석했고, 그주 주일예배에 16명 중에 서 4명의 영혼이 함께 예배에 참석하는 감격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16명의 교회 방문자들은 더욱 학생들에게 격려가 되는 놀라운 사건이고 간증거리가 되었 습니다. 두주간의 사역을 마치고 3월11일 지진을 통하여 일 본땅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 간절히 구하며 기도하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후 완도땅에서의 4주간 일정도 하 나님의 일하심에 계속적으로 동의하며 동역자로 서는 시간 들이었습니다. 10주간 계속적으로 일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인도는 전세계 IT산업의 중심지이 다. 반면 3억의 인구가 우상들을 섬기 며, 분열과 속이는 영이 이 땅의 영혼들을 사로잡고 있었다. 소, 개, 돼지들 S T D 이 온통 길과 동네에 우글거리며 위생 개념은 어디있는지… 물, 공기가 너무 혼 C 탁하고, 거리질서는 찾을 수가 없으며, 폭주하는 차량들, 대다수의 가난한 빈민 들의 모습, 그들 모두가 인간 이하의 삶을 살고 있음을 보았을 때, 요10:10의 말씀 이 생각났다. 또한 인도 슬럼사역의 특징은, 자신들의 욕구(의식주의 필요를 받기위 해)에 의해 나왔으나 구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땐, 쉽게 자신의 신으로 옮겨버리는 사고방식이 허다했다. 그래서 슬럼 사역자들은 아비의 마음과 눈물의 중보기도로 인내하며 씨를 뿌려야 했 고.그러기에 이 땅은 주님의 눈물과 긍휼이 넘치는 소망의 땅이며, 구원 얻을 추수 할 영혼들이 지천에 깔려있음을 볼 때, 이 땅이야 말로 추수꾼들이 열방 어느곳 보다 더욱 더 많이 필요한 곳임을 절 감하였다. 인도땅을 향한 주님의 불타는 열정은 오늘도 쉬지않고 일하고 계시기에 그 땅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아름다웠던지… 주 님, 그곳에 오늘도 주님을 예배 할 자들을 보내시옵소서… 주님의 사랑과 눈물이 머물고 있는 인도땅을 주님… 진실로 사랑합니다…

저희 팀의 팀명은‘광’ 이고 약속의 말씀은 이사야 60장 1절 말씀의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내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S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입니다. 빛을 발하라는 약속의 말씀처럼 저희 팀은 CDT 대학생들에게 김치와 김밥 사역을 하며 말씀을 전했고 빈민가에서 기도사 역을 하며 주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전도여행을 통해 느낀 것은 그곳의 많은 젊은 사람들이 복음에 대해 마 음이 열려 있다는 것이고 그들의 마음 가운데 사랑이 넘친다는 것이었습니다. 지 방 교회의 사역자들과 같이 찬양을 하면서 비록 언어는 틀리고 피부색은 약간 틀리지만 주님을 한 목소리로 찬양할 수 있었음에 감사했습니다. 이번 전도여행 을 하면서 더욱 감사했던 것은 그곳 태국의 기후가 건기임에 도 불구하고 저희 팀이 가는 곳마다 비가 내리는 주님의 축 복을 몸으로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땅에 주님께서 사 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 복음을 들고 갈 것이고 마른 땅에 내리는 한줄기 비처럼 성령의 소나기가 그 땅을 적실 것입니다.

팀에게 주셨던 말씀은“에스겔 서 37:5 로, 그 분의 생기로 저 S CDT 희 팀이 새롭게 되고 밟는 터키 땅과 진해땅을 새롭게 새롭게 하시겠다는 아흐 루 마음을 주셨습니다. 마지막 주까지 여 행 가기를 망설이던 한 형제님 또 한 부 부의 자매님은 건강문제로 출발하기 전날에야 영적 전쟁을 거쳐 합류 하셨습니다. 저희 팀 그리고 그곳의 많은 선교사님들의 리딩, 타국의 동역자분 들 그리고 현지인들을 통해 이슬람의 억눌린 땅에 빌딩 교회를, 가정 교회를, 현지인 전도를 통해 복음 의 생기를 불어 넣고 계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게 하셨고, 저희 팀을 통하여 노방 전도를 시도하고 경험케 하셨습니다. 밟는 도시 또는 전원, 하이플레스 지하 동굴, 무너진 동굴 교회 유적에서 8명의 참 전용사들을 모시고 SUM의 예배로 주님을 높혔습니다. 또 10여년 사역을 통해 처음으로 도시의 한 지역 에 교회를 개척하신 선교사님을 돕기위해서 10여평의 건물을 청소하고 예배하며 절감한 팀 재정을 헌금 했습니다. 국내에서 진해를 모빌하고 중보기도하며 생기를 불어 넣어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끝까지 신 실하게 전도 여행팀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며 신실하신 하나님을 간증하였습니다.

2010겨울CDTS일본팀 보고서

S CDT

팀 일본

팀 태국

팀 인도

팀 터키

www.uofnjeju.org


06

외국인간사인터뷰 NO.1

열방대학 제주캠퍼스

2011년 31호

UNIVERSITY OF THE NATIONS JEJU CAMPUS

최전방 개척지 열방대학에서 함께 섬기고 동고동락하는 외국인 간사들을 만나본다~!!

최욱진, 그에게 물었습니다

NO.2

interview

아룐새항, 그녀를 만났습니다

Q 한국에 온지 얼마나 되셨는지 그리고 한국에 오게 된 경위는 무엇인가요?

Q 한국에 온지 얼마나 되셨는지 그리고 한국에 오게 된 경위는 무엇인가요?

A 한국에 온지는 10년이 되었습니다. 95년부터 하나님께 서 한국에 가서 공부하게 될 것을 말씀하셨고 한국에 오기위해 5년간 기도한 후에 2000년도에 기적적으로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신학을 공부해서 목 사안수도 받았습니다. A 사고방식이나 표현방식이 달라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A 2011년 2월 28일에 김영애 간사님이 추천해 주셔서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간사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밤에 기도하는 중에 이사야 56:7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 라] 말씀을 주셔서 오게 되었습니다. 기차와 버스, 배, 비행기를 통해 4일에 걸쳐 한국 에 오게 되었습니다. 2008년 중보기도 학교를 했는데 그때 경험한 하나님을 더 경험 하고 싶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그때 학비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채워주셨습니다.

Q 한국인들의 좋은 점 과 어려운 점이 있다면?

Q 한국에 와서 부딪치는 가장 큰 문화적 충격이 있다면?

Q 한국에 와서 부딪치는 가장 큰 문화적 충격이 있다면?

A 한국인의 풍부한 감정과 열정적이고 긍휼함이 많은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신앙의 열정과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깊이 사모하는 마음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표현방식의 차이점으로 인한 오해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한국사람 사이에도 지역이 다른 사람들 끼리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표현 방식의 차이점으로 인해 오해가 종종 생기곤 합니다.

A 열방대에서는 인사를 자주하는 것 같다. 볼 때마다 하 는 것 같은데 아직 익숙하지 않다. Q 지내시면서 한국인들의 좋은점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을까요?

A 말씀 하시는 하나님, 공급 하시는 하나님, 치유하시고 회복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중국선교만을 고집하던 나에게 열방을 품을수 있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A 열방대를 보면 가족이 함께 훈련받는 분들을 볼 때 많은 도전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온전히 섬기는 모습 이 참 좋다. 한국인들안에는 부지런하고 열정적인 모습과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Q 제주에서 가본 곳 중 가장 인상 깊은 곳은?

Q 제주에서 가본 곳 중 가장 인상 깊은 곳은?

Q 열방대에서 만난 하나님은?

A 가까이 있는 함덕 바닷가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또한 비자림도 너무 아릅다웠습 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었습니다. Q 훈련과정 이후의 계획이 있다면?

A 아직 많이 다녀보지 않았지만 몽골에 없는 바다를 보았을 때가 참 인상 깊었고 길도 없고 물만 가득한 바다와 파도를 보았을 때 약간 위축되는 마음이 들기도 했어요. 중 문 관광단지 와 여러 종류의 꽃과 하늘이 예쁘고 도로와 공기도 좋아요.

A Second School이나 교회사역을 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선교사로 나갈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MP, MOT 과정을 꼭 하고 싶습니다.

Q 훈련과정 이후의 계획이 있다면?

Q 중국을 간단히 소개한다면?

A 몽골에 돌아가서 대학 강단에 서서 강의를 하고 싶은 희망이 있는데 8월 이후에는 하 나님의 음성을 듣고 인도하심을 따라 살고 싶습니다.

A 중국은 문자, 문화, 사고방식이 함께 갑니다. 예를 들면 중국 문자 안에 중국인의 사 고방식이 담겨있습니다. 사물을 볼때 깊이 있게 멀리보며, 인내심이 강한 장점들이 있 습니다. 신앙의 순수함과 순교의 정신과 각오가 있습니다. Q 개인의 기도제목과 중국을 향한 기도제목이 있다면? •개인 기도제목 -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되도록 주님을 날마다 더 깊이 사랑할수 있도록 - 주어진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가족의 건강과 진로를 위해서. •중국 기도제목 - 중국교회(지하교회, 삼자교회)와 교회지도자들이 잘 연합할 수 있도록 - 종교의 자유를 위해 - 복음전파에 장애가 없도록 - 핍박받는 중국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핍박을 잘견딜수 있도록.

Q 몽골을 간단히 소개한다면? A 한국은 건물이나 산들 때문에 답답해 보이는데 반해 몽골은 탁 트인 넓은 초원이 아름 답습니다. 파란 하늘과 밤하늘 별들이 너무 아름다운 몽골입니다. Q 개인의 기도제목과 몽골을 향한 기도제목이 있다면?

Q 열방대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A 바라는 것 보다 범사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개인 기도제목 - 중보기도 학교를 섬기면서 하나님께서 예비해 두신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도록 - 같은 꿈과 비전을 가진 믿음의 동역자를 많이 붙여 주시도록 - 몽골에 계신 어머니와 여동생이 신앙을 가지고 믿음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몽골을 향한 기도제목 - 몽골에 하나님을 아는 젊은이들이 일어나서 사회의 각 영역으로 들어가서 영향력을 미치도록 - 교회의 현지인 지도자들이 많이 일어나 교회가 든든히 세워지도록 - 복음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 것들이 무너지고 복음과 진리의 말씀이 더 많이 선포되도록.

Q DTS 이후의 삶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Q 열방대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A 묵상, 중보기도, 예배 가 삶속에 익숙하게 하는것 과 동기들과의 만남을 통해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 -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성령의 음성을 따라 해야할 것 같습니다. - 하고 싶은 것은 현재 지도자들을 재훈련 양육하고 헌신자들을 지도자로 발굴하고 그들을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로 만드는일을 하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목회자, 선교 사, 신학교수, 현지 지도자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 DTS 를 통해 인성, 성품, 영성을 훈련하고 신학교, 선교센터를 세우고 싶습니다.

A 여러 나라가 열방대학에 와서 훈련받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어 강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데 열방’ 이라는 이름처럼 많은 나라에서 와 서 훈련받고 열방으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오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많은데 장학혜택 이 더 많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FDTS 를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았는데 이런 학교가 몽골에서도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열방대학의 수요 ���아리 모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몽골에도 예배문화 센터에서 악기를 통해 복음전파를 하는데 몽골의 예술문화 를 통해 복음전파하는데 쓰임받았으면 좋겠어요. 전통악기, 춤, 노래 등이 몽골에서 예배 하는데 하나님을 전하는 도구로 개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최욱진(봄/가을 CDTS), 윤차연(Human Resource 간사)

- 아룐새항(중보기도학교 간사)

Q DTS를 중국에 어떻게 전하고 싶으신지요?

선교지로 go! go! go!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히시는 예수의 머 리에 부으니” - 마 26:7 “주님! 제게 있는 것이라곤 남은 저의 인생밖에 없습니다.” 주님은 나의 인생을 사용하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남은 저의 삶이 주님의 열정으로 채워져 태국에서 그 열정이 흘러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선교사 이승직, 황영미(2010 가을 CDTS 수료) •사역지 태국 콘켄 YWAM베이스 •사 역 Baanchan(나의 집 : 고아원) 사역 •기도제목 1.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하소서 2. 영혼들을 향해 민망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소유하게 하소서 3. Baanchan의 아이들에게 순전한 아비와 어미가 되게 하소서 4. 무엇보다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연락처(이메일) seungjik09@gmail.com, www.facebook.com/이승직

권기호 간사(전,몽골선교사・열방대학 책임자 대행・선교 전략센터장 역임)

www.uofnjeju.org


열방대학 제주캠퍼스

2011년 31호

UNIVERSITY OF THE NATIONS JEJU CAMPUS

후원사례

후원사례를 소개합니다!!

03

제주 열방대학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비전을 이루어 가는 곳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을 듣는 삶을 기반으로 그분의 생각과 마음으로 세상을 보며 하나님 아버지의 재정원칙에 따라 필요를 공급하시는 은혜를 통해 열방을 제자화하기 위해 헌신합니다. 이 비전을 이루어 가기 위해 함께 헌신할 동역 자(1만명의 중보기도자와 300개의 동역교회, 300개의 후원 기업)로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후원사례

후원사례

01

02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정범 김순옥 이사랑 가족입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섬 길 수 있는 귀한 자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년 5월에 경희의료원을 퇴사하고 올 1월에 CDTS를 수료하였습니다. 지금은 제주시에서 신산약국을 인수 하여 경영하고 있습니다. 선교지에 갈 것이라는 예상 과는 달리 하나님께서는 저희를 제주에 부르시고“보 내는 선교사” 로 서도록 하셨습니다. ‘가든지 보내든지’ 를 붙들고 저희의 힘이 닿는데까지 열방을 기도와 재 정, 물품으로 후원하며 함께 최선을 다해 섬기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희와 함께 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 세요.^^

07

스타렉스 그랜드 웨건 2011년형, 얼 마 전 저희에게 생긴 선물입니다. 주를 의지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열방을 섬기며 앞만 달려온 지난 12년의 시간들을 돌아보는 축복이었습니다. 이 선물은 우 리의 필요를 누구보다도 아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은혜를 통 해 저희들의 삶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사건이었습니다. 또 한가 지는 이 길이 결코 혼자 싸우는 삶이 아니라 지금도 골방에서 중보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심고 있을 또 한명의 후원자들의 몫 이라는 사실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는 외롭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심으 시는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함께 주의 나라를 위해서 싸워갈 것 을 다시금 다짐해 봅니다. 여러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 92학 번 채상직입니다. 캠퍼스 생활을 하면서 예수전도단 에서 훈련받고 지체들과 같이 신앙생활하던 것이 정 말 행복하고 아름다운 기억들로 새롭게 생각나네요. 얼마 전 회사 신우회에서 묵상 모임을 하다가 묵상을 통해서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서원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여러사람 앞에 같이 나누고 돌려 드려야 한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열방대학을 위한 헌금을 서원한 것이 정확한 년도는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여름 전도학교를 통해서 모든 사람들이 같이 기도하고 하나님의 감 동주시는 만큼 열방대학을 위해 헌금하기로 약정을 했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전도학교 이후로 마음에서 지워 버리고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이제야 그 마음을 찾 게 하셔서 돌려드리려고 합니다. 한 번에 다 돌 려 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올해 안에는 서 원한 금액을 모두 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 다. 농협계좌를 통해 100만원 먼저 송금합 니다. 열방대학이 제주에 있는 것 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고 이땅에 희망이 있는걸 봅니다. 기도와 눈물로 수 고하고 섬기는 간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예배문화센터

- 신산약국 이정범 님

- 채상직 님

제주 열방대학 후원 개인 / 교회 / 기업 명단 (2011년 3월 부터 ~ 2011년 5월) 개인후원 ㄱ 강규철 강두원, 최경자 강명자 강미선 강미순 강미화 강보경 강봉란 강선미 강신희 강양미박 강양숙 강연옥 강영임 강옥연 강은신 강정은 강지숙 강철주, 백순애 강흥규 강희경 고광원 고영희 고예경 고인숙 고현철, 소경애 곽옥찬 곽윤서 곽진석 구영경 구자경 구정화 구향보 권다혜 권유경 권인경 권정현 권혜연 권혜원 금윤선 길선경 김경남 김경옥 김경자 김광식 김광일, 이교화 김규리 김규영 김금란 김금자 김기미 김기식 김기영 김기태 김명규 김명성 김명숙 김명신 김명원 김미경 김미경c 김미선 김미영a,문기학 김미옥 김미용 김미정g 김미정h 김미현 김민정d 김범대 김범순 김범준 김보영 김봉규a 김상매 김상철 김 선 김선웅 김선호, 황인경 김선희 김성일 김소연 김수임 김수정a 김수현 김수환 김숙란 김숙화 김숙희 김순남 김순복, 송대일 김슬아a 김신욱 김아라미 김아영 김양희 김영경 김영대 김영숙 김영순b 김영애 김예인 김예중 김옥례 김용범 김용환 김윤식 김윤희 김은영 김은주 김은희 김은희c 김인덕 김인애 김정숙 김정아 김정아a 김정하 김정희d 김종완, 정정민 김종호 김지선 김지애a 김지현 김진희 김천옥 김춘금 김태환 김태희a 김판섭 김판식 김풍호 김하영 김한성 김해미 김현국 김현명 김현숙 김현숙k 김현아a 김현정 김현주 김형보 김형석 김형수 김형진 김형진b 김형철 김혜숙 김화진 김 훈 김희선 김희성 김희수 김희영 ㄴ 나관주, 김옥례 나규찬 나성식 나혜욱 남석문, 박미란 남정숙 남지연, 이은석 남효정 노경자 노재우 노진환 ㄹ 류충렬 ㅁ 문상민, 김혜원 문영희 문정숙 문지숙 문청자 민명자 민보희 민성길, 문경덕 민충기 민형기 ㅂ 박강현 박광서 박복남 박석건 박순희 박시운 박윤호 박은애 박인준 박정서, 박진수b 박진용 박희은 방군자 방희연 배순기 백세현 백순희

박광서, 박선희 박연숙 박은영 김미란 박태흠 방군자 배정옥 보 야

이인자 박성경 박연정 박은옥 박정순 박현숙 방명순 배준호, 부기언

ㅅ 서보연 성현정 송영식 신재현

서영숙 손규연 송재옥 심대섭

서주연 서 준 서진영 서희송 손성옥 손인헌 송병도, 최도진 송준의 신동은 신명재 신인호 심희정

서영란 소진호 송이순 신진수

박나래 박문숙 박문자 박성혜 박소영a 박순녀 박영훈 박옥주 박용언 박은혜a 박은혜c 박인숙 박정옥 박정은 박지혜a 박현자 박혜선 박혜원 방순화 방효원 방효은 하연숙 백기일 백미란

ㅇ 아료나 안규은 안은자 안은혜 양현숙a 엄대용 오순희 오승근 오화진 옥명찬 유병희 유복희 유진하 유한상 윤재훈 윤정현 이란희 이명규, 이상곤, 박성현 이수정c 이승복 이영주 이영해, 변병필 이인선 이정현c,이명기 이주만 이지웅 이현명 이현옥, 이혜진 인명연 임소영 임정은

안대웅 안미향 안인순 안현미 여인묵 염권준 오애경 오완용 우영균 우지혜 유시형, 박영희 유 혁 윤남영 이경환 이구슬 한연숙 이명자 이상현 이서인 이승철, 김태희 강옥련 이우식 이재학 이정민 이정화 이정환 이진아a 이창훈, 김종국a 이현진, 인한열, 홍은선 임지연 임진업

ㅈ 장광의 장누리 장하림(한경은) 전명옥 전민경 정경진 정경희 정승락, 김혜경 정지애 정진이 정홍배 정효림 조순화 조은혜 주현주 주혜남

장문숙 장현수 전선태 정규성 정시내 정철성 조경분 조정희 지동춘

안성미 안옥경 안은경 양명환 양명희 양숙자 오경자 오문환 오순택 오은실 오지영 오천석 원순옥 유경옥 유금련 유옥현 유우정 유제양 윤미숙 윤수영 윤순란 이구형 이금순 이대종 이명자 이미환 이봉래 이선애a 이성규c 이송자 이신자 이언종 이영숙 이유진a 이유진b 이이순, 이정민, 소미숙 이정범 이정희 이종남 이종원 류소영 이청송 이필연 서기석 이혜숙 이혜정a 임동진 임병연 임선영 임진주 임희숙

장송욱 장인욱 장희정, 강성자 전영주 전유리 정두식 정성주 정연숙c 정영자 정헌철 정현숙 조계숙 조 광 조한나 조헌태 지복실 지성웅

장정심 장창홍 전계숙 전나영 전해진 정경애 정 승, 석경숙 정예채 정인정 정현숙c 정형근 조남준 조명선 조효미 주진옥 진옥룡

ㅊ 천지영 천행녀 최건규 최경자 최덕희 최명옥 최선경 최수진 최 순, 송상오 최순이 최순희 최애경 최은미a 최은옥a 최은향 최인선 최정우 최준성 최희정, 김성은 표수아 피진희 ㅎ 하수용 하연옥 한미경a 한미숙 한수이 한시형 한정훈, 박광미 홍미봉 홍성건, 홍정숙 홍주희 황학림

한건우 한상구 한언수 한혜경 이현주 홍진우

한경택 한상원 한연숙 허성임 홍성대 황 숙

한경희 한선우 한인정 허성종 홍성욱, 황순희

한동훈, 한성민 한재희, 허은경 한지영 황유라

김희숙 한소명 손남희 홍명자 홍영찬 황은주

무명 3명 교회후원 교회다움(민걸 목사) / 남대문교회(손윤탁 목사) / 남대전교 회(송대웅 목사) / 대덕한빛교회(은종대 목사) / 무학교회(김 창근 목사) / 부산진교회(이종윤 목사) / 사랑의교회 세계선

www.uofnjeju.org

교부(오정현 목사) / 서울제일교회(이신복 목사) / 섬김의교회 (서승동 목사) / 성광감리교회(방원철 목사) / 성광교회(임형 빈 목사) / 소망교회(김지철 목사) / 역촌성결교회(이준성 목 사) / 울산대영교회(조운 목사) / 월광교회(김유수 목사) / 제 주누리교회(임병연 목사) / 제주충신교회(김광식 목사) / 중문 교회(오공익 목사) / 광주교회 GDTS

기업후원 (주)삼조 생명과학(계기수) / (주)앤씨 컴퍼니(정원석,김미 진) / (주)에버그린 코레이션(임도현,임해원) / (주)인지카 김 석환 / (주)코람데오 손병환 / 강동권(로풀펀드) / 리틀타이 (김도윤) / 백옥생 한방화장품(최광봉,유성옥) / 뿔라조명(황 총재) / 세계무역물류센(박창호,정기화) / 예랑유치원(박만 선) / 조일약국(김성록,황명희) / ㈜한라산(고영수,현승탁)

YWAM 내 후원 가을DTS / 기독학교 / 전북광역지부 / FAF / 중보기도 학교 / 성경연구학교

의료 물품 후원 삼성 정형외과 / 라파 코리아 / 영도 한의원 / 샘물 한의원 / 열린의원 / 신산약국

후원계좌 안내 예 금 주 : (사)열방대학선교훈련원 국민은행 : 701801-04-092392 농 협 : 351-0027-5990-73 제주은행 : 19-01-036595

후원문의 안내 열방대학 기획처 후원관리팀 전 화 : 064-780-2531~2 E-mail : ywam2040@gmail.com * 연말 정산을 위한 기부금 납부 확인서 및 영수증 발급가능 합니다. * 주소가 변경된 후원자님께서는 변경된 주소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발 편 편 발 발

행 집 집 행 행

인 인 장 일 처

홍성건 김태환 최현성 2011년 6월 22일(31호) 열방대학 기획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82-1번지 TEL 064-780-2614 FAX 064-780-2525 기 획 처 김태환, 함희수, 이상훈, 김현숙, 이귀영, 정연길 후 원 관 리 주혜남, 김혜숙 사 진 임은정 디자인 및 인쇄 바우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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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대학 제주캠퍼스

2011년 31호

와글 와글

UNIVERSITY OF THE NATIONS JEJU CAMPUS

news

열방대학의 다양한 소식이 와글와글~~!

FAF전시회

위로

아카시아 꽃 피는 5월! 열방에는 그림꽃이 피었습니다. 3월에 시작한 FAF1(순수미술학교)을 수료하면서 열린 전시회. 5명의 학생 들이 흘린 수고와 눈물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습니다. - 홍은혜 (봄/가을CDTS 간사)

다른 사람들에게 오해받고, 시기와 질투 속에서 미움받고, 부당한 비난과 손가락질을 당할 때에 그뿐 아니라, 그 사람들이 받아야 할 고통과 어려움을 내가 대신 싸워내야하고 그 짐들이 모두 내 어깨에 얹어져 내 발걸음은 더 무거워진다 하더라도, 예수님 안에서 그 사람들은 더 가벼워지고

퍼포밍 나잇

주님의 말씀과 기도 안에서 그 사람들은 더 깨끗해져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것을 듣고 바라보는 것.

제주열방대학에 새로 시작한 FDTS. 그동안 갈고닦은 그들의 재능 을 마음껏 풀어놓은 퍼 포밍나잇에 온 열방은 들썩들썩

‘나는 가수다’ 를 보다가

나는 누구? - 2011년 5월 9일 생각정리 노트 나는 가수다-정체성 깨닫게 하는 자각 프로그램인 듯...? 대한민국 사람이면 보는 프로그램들이 몇 가지 있을 것이 다. 난 구형이다. 그래서 프로도 늦게 눈에 들어오는 것인 지... 이제야‘나는 가수다’ 를 뉴스 보다가 클릭해 봤다. 그것도 지나간 방송이었다.(5월1일과 3월 27,20,6일방송)

카페‘토브’

고사리

열방대학 간사님들에게 복음과 같은 희소식! 드드드디어 열방대학 카페가 그 대 망의 문을 열었습니다.‘선하다’ 라는 뜻의 아름다운 휴식처와 문화공간이 될 tov

바람이 많이 불고 변덕 같은 날씨에 마음놓고 고 사리를 말릴 수 없어 여러 방법들을 동원해야 합 니다. 그러나 고사리를 손질해 사랑하는 가족, 후 원자님들께 보내는 그 기쁨에 봄만 되면 열방엔 고사리 열풍이 불어 닥칩니다.

몇 사람의 곡만 들었는데, 몇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1. 나는 누구지? 나의 정체성을 묻는 질문이었다. 2. 그들의 가사에 감정을 몰입해서 최선을 다해 표출하는 그들의 힘은 자신의 정체성에 있다는 사실이다. 3. 백지영의‘총 맞은 것처럼’ 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들어 본다면...이소라의 노래 중‘너에게로 또 다시’ 를 하나님 의 가슴으로 들어 본다면...마이크 든 노래하는 하나님 의 심정(이제 그만 돌아와~, 나만 사랑하면 안되겠니?,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나는 가수다에서 전달하 고자 하는 뉘앙스나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요. 내게 주어진 일에 나가수에 등장하는 가수들처럼 최선다해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 드 리고 사는 것이 아니겠는가~! 라는 생각이 든다.

여기 열방대학에서 봄을 손꼽아 기다리는 것은 춥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참을 수 없는 유혹, 통 통한 고사리가 고개를 내밀기 때문입니다.

미션나잇

2011

년 열방대학 싱글간사들의 기쁜 결혼소식들이 있습니다. 함께 축복해 주세요!!

WEDDING PHOTO

열방이 타겟한 20개의 종족. 이 종족들을 대신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했습니다. 예배가 없는 곳 에 예배가 있게 되는 그 날까지!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 아버지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해 주는 아들이고 싶다. 나는 누구인가? 친구되신 주님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어 주는 친구이고 싶다. 나는 누구인가? ... ... - 이구형 (2011 SBS 수료)

예배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열방대학 모든 스쿨과 센터, 각 처에서는 아침마다 예배로 문을 엽니다. 그 예배를 통해 때로는 울고, 때로는 기뻐하 며 하나님 아버지를 알아갑니 다. 예배하는 것이 우리의 힘 이 됩니다. (FAF 스쿨예배 중)

2011 신입간사 명단 2010년 12월4일 WEDDING

2011년 5월21일 WEDDING

신랑 한도원(예배학교 간사) 신부 차인화(예배학교 간사)

신랑 정 훈(봄/가을 DTS 간사) 신부 성현정(봄/가을 DTS 간사)

같은 사역에서 함께 사역하고 결혼하고 좋은 점 은 있다면 삶을 깊이 이해하고 공동의 삶을 소 유할수 있어서 좋지만 단점은 싸우면 숨기는게 어렵다는 점이에요 그러나 사역에서 배려해주 시고 이해해 주셔셔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1년 5월 21일 토요일 오후1시 광명교회(경기도 광명시)에서 결혼식을 올 렸습니다.

www.uofnjeju.org

여름/겨울 DTS 김유정, 김지혜 여름/겨울 CDTS 박재환, 이선영, 김근모, 김소라, 김훈겸, 이진호 FDTS 김성미 중보기도학교 피진희 FAF 임은정 SECE 윤선임 봄/가을 CDTS 김태희, 최은미, 한혜경 FMS 이지애 중보기도센터 권다혜, 김경옥 제주사역센터 김귀은 선교전략센터 심대섭, 이병우, 임동진 예배센터 박승찬, 김기욱 DTS센터 최순주 SBS 김현민, 조선호 행정처 박응렬 HR 정순영, 소진호 기획처 이상훈, 최현성 학사처 김선수, 이희원


nation changer 3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