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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Yoonsuk 최 윤석은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다. 그의 작업은 작가의 습관과 시간관념 을 위시한 주변환경을 다룬다. 또한 그는 일상생활과 작가의 작품간의 경계에 관심을 가 지고 작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최근 그는 퍼포먼스와 영상, 그리고 소리 등의 다양한 매 체적 실험을 하고 있다. 작가는 서울 성북동의 스페이스 오뉴월에서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다수의 그룹전과 퍼포먼스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JEON Jiho 지오 셰프는 영국 런던에서 프렌치 및 유러피언 요리를 익혔다. 한국으로 돌아와 한식당 에서 기량을 닦았으며, 바르셀로나로 건너가 한식 레스토랑에서 헤드 셰프로 일하면서 미식의 도시에서 음식 문화를 체험하기도 했다. 현재는 음식문화에 관련된 새로운 기획 을 선보이는 ‘푸드랩’에서 푸드디렉터로 활약 중이며 ‘포장마차 프로젝트’. ‘프렌치 선술 집 프로젝트’ 등 새로운 형태의 음식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또한 푸드 매거진 <에쎈> 과 케이블 TV <패션엔>,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다양한 음식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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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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