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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5호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2012년 2월 5일

청라순복음교회에 오신 새가족 여러분! 참으로 반갑습니다. 참 잘오셨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희 교회는 오순절 성령운동으로 요한 3서 2절(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을 모토로 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갈망하는 거룩한 믿음과 사랑의 공동체로써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사도행전적인 역사를 행하며 이 땅을 고치시는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는 성령충만한 교회를 꿈꾸며 성장하는 교회입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이 세상을 떠나는 순간 모든 사람은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천국에서 영원히 사느냐, 지옥에서 영원히 사느 냐?” 하는 것이 인생 최대의 문제입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감옥 에 가는 것처럼 지옥에 가는 것은 죄 때문인데, 십자가에서 죄 문제 를 해결해 주신 예수님을 믿으면 당신도 죄사함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을 천국에서 꼭 만나 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 3서 1:2)

이사무엘(민석) 담임목사 약력 •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졸, 경희대행정대학원 졸 • ROTC 제4기 육군중위 전역 • 순복음 신학대 졸 • 미국 미드웨스트 신학 대학원 졸 • 목회신학박사 • 총신대 교수역임

• 순복음 호놀룰루교회 담임목사 역임 • 하와이기독교 TV방송국장 역임 • 하와이 기독교 협의회장역임 • 기독교 세계선교부흥사회 미주 총재 • 세계 순복음 부흥사회 신학위원장 • 북경순복음교회 설립, 원로목사 • 여의도 순복음교회 은퇴 선교사

비전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교회

장로

이수홍 시무장로 이현준 미디어실장

담임목사

이민석

Email : bjfgc1003@hanmail.net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소양리 346번지, 교회 (041) 933-4951, 핸드폰 (010) 8594-0675


주 일 예 배 순 서

2012년 2월 5일

인도자 | 이민석 담임목사

교회소식 • 오늘 성찬 위에 주님의 기적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 새해 비젼은 “성령과 치유의 기적이 넘치는 교회” 로 합니다. • 교회부흥과 목사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의 부름

교독문 18장 (시편 67편)

일어서서

• 전도용 CD가 나왔읍니다. 전도용으로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회부설 선교훈련원과 치유단식원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바랍니다.

신앙고백 찬

찬송가 1장

일어서서

사도신경

다 같 이

찬송가 28장

다 같 이

대표기도 성경봉독

베드로전서 2장 9절~10절

말씀선포

왕처럼, 제사장처럼 삽시다

성 찬 식

찬송가 281장

• 북경순복음교회 성전이전문제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회에서 파산신청과 법률상담 무료로 해 드립니다 • 대천 전지역 차량 픽업 해드립니다.

금주의 QT

이수홍 장로

다니엘의 기도

사 회 자

바사왕 고레스 삼년에 다니엘이 전쟁에 관한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이민석 담임목사 다 같 이

때 다니엘은 슬퍼하며 21일 동안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시작한 지 2주가 지나도 응답이 없었지만 다니엘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그는 응답 받기 전에는 결코 물러서지 않으리라 결심하고 끈질기게 기도했던 것입니 다. 그 후 다니엘은 힛데겔 강가에 있었을 때 환상을 통해 응답을 받게 됩니

새가족환영

다 같 이

헌금기도

이명숙 권사

다. 다니엘의 기도는 우리에게도 모범으로 적용됩니다. 기도의 관건은 ‘끈 질김’에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했으나 응답이 없을 때에는 하나님이 무정 하고 무자비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흑암의 세력이 우리의 기도가 응

이수홍 장로 주기도송

다 같 이 설 교 자

답되는 것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몇 번 기도를 하고 난 뒤에 응답이 오지 않는다고 물러서는 마음 자세로는 승리할 수 없습니다. 다니엘처럼 인내하면서 계속 기도하면 살아계신 하나님의 복을 체험하고 우리의 기도는 응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청라순복음교회 2012년 2월 5일 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