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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염원 68년(2013) 10월 6일 1557차 예배

○ 교회소식

- 창립기념예배 엽서가 나왔습니다. 명단을 확인하시고 자신이 보내고 싶은 분에게 손글씨 로 엽서를 적어주세요. - 한이계영님 제안으로 오늘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마지막 4중주>(오후4:50 상영)를 관람하 는 ‵영화번개‵가 열립니다. 함께할 분들은 4:40까지 매표소 앞에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주(10.13)에는 기독교 시사프로그램 ‘크리스찬 나우’ 진행자인 김응교 교수(숙명여 대) 초청 강연 겸 하늘뜻나누기가 예정돼 있습니다. - 함께 위로하고 기도합시다: 김영승 님 재징계(정직 3개월) - 향후일정: 10/13 교회 대청소, 10/19(토) 작은교회 박람회 - 대관일정: 월-갈릴리신학대학원(오후2:00~5:00), 인문-신학아카데미(오후7:30~9:30) 화-지역아동센터평가센터(오전9:00~12:00), 제3시대(저녁7:30~10:00)

○ 모임소식 -

<성서모임>: 10.27, 인물로 보는 성서 뒤집어 읽기 8장 <독서모임>: 10.13, 안식(아브라함 요수아 헤셸) <말랑말랑현장기동대>: 다음모임 미정 <사진모임 눈숨>: 10.12(토), 오후 2시, 가을 출사(수원지역) <수요성서읽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공감의 코드로 성서 읽기-누가복음) <목요성서연구>: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인물로 보는 성서 뒤집어 읽기) <역사공부모임>: 오늘, 근대와 식민의 서곡(김동노) 1~3장

○ 이웃소식

- <연구소>: ①탈/향 가을강좌 개강. “리부팅 바울-권리 없는 자들의 신학을 위하여” 9.24~11.19, 매주 화, 저녁7:30 ②인문-신학아카데미 가을강좌 개강. “무통․무감․무지의 세계를 넘어: 사회적 영성으로 보는 우리 시대” 10.7~11.11, 매주 월, 저녁7:30.

○ 한백식구소식

- 연락처: 양미강 1-347-822-6020 / 김종수 1-703-203-0294, 070-7943-3260 - 기획초대전: 자우녕(김현숙) 개인전(“진혼(鎭魂), 소금을 뿌리다”, 10.8~10.31, 수원시미술 전시관) - 귀국: 강은현,김용성 - 생일: 오정자,김호철(10.7), 조성우(10.8) - 지난 주 예배 참여: 35명(어른 31명, 어린이․청소년 4명) - 이번주 애찬․청소는 1조, 다음주 애찬은 2조

날짜 인도/드림 삶의고백 하늘뜻나누기 예배 준비 어린이/청소년부 10.13

김진호

배종걸

김응교

10.20

김봉숙

윤영환

김진호

10.27

한이계영

이종원

정나진

11.3

김영승

김경실

김진호

김봉숙, 김경실 시: 김경실 노래: 오미경

정나진 임선이, 유승태 도홍찬

3조 주관예배


<2013년 10월 첫째 주 예배> _인도 : 최길엽

상 ……………………………………………………… 다함께

삶 의

고 백 ……………………………………………………… 유병주

3 조 의

노 래 ……………………………………………………… 3조원

하고 싶은 이야기1 ……………… 생명! 담보가 될 때 ……………… 이수만 하고 싶은 이야기2 ……………… 우리들의 대화 ……………… 한민호 노

래 ………………… 142 평화의 노래 ………………… 다함께

사랑은 야채 같은 것

인도자 회 중 인도자 회 중 인도자

물질 을

드 림 ……………………………………………………… 다함께

회 중

드리 는

기 도 ……………………………………………………… 최길엽

다같이

나눔 의

기 도 ……………………………………………………… 다함께

행 진 하 는 노 래 ……………… 69 너는 가능성이다 ……………… 다함께 공 동 의 다 짐 ………………… <한백신앙고백> ………………… 다함께 마 침 묵 상 ……………………………………………………… 다함께 친

당 ……………………………………………………… 다함께

고딕체로 표시된 순서에는 일어서 주십시오.

_성미정

그녀는 그렇게 생각했다 씨앗을 품고 공들여 보살피면 언젠가 싹이 돋는 사랑은 야채 같은 것 그래서 그녀는 그도 야채를 먹길 원했다 식탁 가득 야채를 차렸다 그러나 그는 언제나 오이만 먹었다 그래 사랑은 야채 중에서도 오이 같은 것 그녀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는 야채뿐인 식탁에 불만을 가졌다 그녀는 할수없이 고기을 올렸다 그래 사랑은 오이 같기도 고기 같기도 한 것 그녀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녀의 식탁엔 점점 많은 종류의 음식이 올라왔고 그는 그 모든 걸 맛있게 먹었다 결국 그녀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래 사랑은 그가 먹는 모든 것

○ 나눔의기도

- 송전탑 반대운동을 하는 주민들의 마음과 몸이 상하지 않도록 기도합시다. - 마음이 상한 한백 식구들이 예배를 통해 편안해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한백예배

- 주 일 예 배: 매주일 오전 11시 - 어 린 이․청 소 년 부: 매주일 오전 11시(이번주: 시사토크-도홍찬)

○ 한백과 함께하는 이웃들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동자동사랑방, 박종린선생님,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이주민지원센터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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