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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염원 68년(2013) 9월 22일 1555차 예배

○ 교회소식

- “생명평화 교회론 심포지엄”이 열립니다. 작은교회 박람회 오리엔테이션과 대화의 장 이 마련돼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9/24(화) 저녁6:30, 감신대 웨슬리관 1세미나실. - 수요성서읽기 모임시간이 변경됩니다. 저녁7:30 → 저녁7:00 - 함께 위로하고 기도합시다: 김영승 님 재징계(정직 3개월) - 무주농산물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매하실 분은 이은정 님, 구선애 님께 말씀해주세요. - 운영위보고: ①창립기념예배: 10/20, 선교부 주관으로 초청장 발송, 예배부가 성찬식 준비, 사전행사로 10/13 교회 대청소 실시, ②작은교회 박람회: 3조 주관예배에서 전교인 토론 회 실시, ③교우협의회: - 11/17 예배 후 ‘교회 내 소통’을 의제로 목회자도 참여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개최, ④창립기념예배 선교헌금을 박종린 선생님 지원에 사용, ⑤교육예 산 증액(소모임 팀당 10만원 지원) - 향후일정: 10/6 3조 주관예배, 10/13 교회 대청소, 10/19(토) 작은교회 박람회 - 대관일정: 월-갈릴리신학대학원(오후2:00~5:00) 화-참교육학부모회(오전10:30~오후12:30), 제3시대(저녁7:30~10:00) 금-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오후1:30~5:30)

○ 모임소식 -

<성서모임>: 오늘, 인물로 보는 성서 뒤집어 읽기 7장 <독서모임>: 10.13, 안식(아브라함 요수아 헤셸) <말랑말랑현장기동대>: 다음모임 미정 <사진모임 눈숨>: 10.12(토), 오후 2시, 가을 출사(수원지역) <수요성서읽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공감의 코드로 성서 읽기-누가복음) <목요성서연구>: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인물로 보는 성서 뒤집어 읽기)

○ 이웃소식

- <연구소>: 탈/향 가을강좌 개강. “리부팅 바울-권리 없는 자들의 신학을 위하여” 9.24~11.19, 매주 화, 저녁7:30~10:00

○ 한백식구소식

- 생일: 김난영(9.23), 박창수(9.25), 손태민(9.26), 김영석(9.28), 함남오,백종옥(9.29) - 지난 주 예배 참여: 38명(어른 33명, 어린이․청소년 5명) - 이번주 애찬․청소는 4조, 다음주 애찬은 조별 식사(주먹밥 만들기)

날짜 인도/드림 삶의고백 하늘뜻나누기 예배 준비 어린이/청소년부 9.29

장재혁

10.6

이정옥

유승태

3조 주관예배

10.13

김진호

배종걸

김응교

10.20

이준직

유승태

김진호

특별활동 시: 이해청(9월) 김경실(10월) 노래: 오미경

도홍찬 김봉숙, 김경실 정나진

당신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이 없게 하십시오.

- 신명기 15장 4절 中


<2013년 9월 넷째 주 예배> _인도 : 임선이

상 ……………………………………………………… 다함께

기 리 는 노 래 ……………… 10 오소서 성령이여 ……………… 다함께 함 께 읽 는 글 ……………………………………………………… 다함께 삶 의

인도자 회 중

고 백 ……………………………………………………… 안내규

래 ………… 122 작은 빗방울 하나가 ………… 다함께

하늘 뜻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인도자

읽 기 ………………… 신명기15:4 ………………… 인도자

하 늘 뜻 나 누 기 …………………… 만파식적 …………………… 김진호 노

래 ……………… 235 잘 가오 그대 ……………… 다함께

물질 을

드 림 ……………………………………………………… 다함께

드리 는

기 도 ……………………………………………………… 임선이

나눔 의

기 도 ……………………………………………………… 다함께

행 진 하 는 노 래 ………… 174 내일엔 내일의 태양이 ………… 다함께 공 동 의 다 짐 ………………… <한백신앙고백> ………………… 다함께 마 침 묵 상 ……………………………………………………… 다함께 친

당 ……………………………………………………… 다함께

고딕체로 표시된 순서에는 일어서 주십시오.

다같이

_정지원

단 한 번일지라도 목숨과 바꿀 사랑을 배운 사람은 노래가 내밀던 손수건 한 장의 온기를 잊지 못하리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도 거기에서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 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 되고 산이 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 것을 강물 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 되리 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길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안은 채 느긋하게 정들어가는 지를 누가 뭐래도 믿고 기다려주며 마지막까지 남아 다순 화음으로 어울리는 사람은 찾으리 무수한 가락이 흐르며 만든 노래가 우리를 지켜준다는 뜻을

○ 나눔의기도

- 실의에 빠진 이산가족을 위해, 남북관계의 진전을 위해 기도합시다. -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교우들이 어려움을 잘 견뎌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한백예배

- 주 일 예 배: 매주일 오전 11시 - 어 린 이․청 소 년 부: 매주일 오전 11시(이번주: 대화마당-정나진)

○ 한백과 함께하는 이웃들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동자동사랑방, 박종린선생님,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이주민지원센터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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