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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염원 68년(2013) 7월 21일 1546차 예배

○ 교회소식 -

성령강림후 아홉번째 주일입니다. 예배 후 4차 정기 운영위원회가 열립니다.(안건: 수련회 평가 등) 다음 주 예배 후 어린이 청소년부 교사회의가 있습니다. 무주농산물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매하실 분은 이지영 님께 연락 바랍니다. 교회청소를 함께하실 분은 토요일 오후 4시까지 교회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대관일정: 화-지역아동센터(오후1시~6시), 연구소(저녁7:30~9:30) 수-지역아동센터(오후4시~6시)

○ 모임소식 -

<카톡&문자기도회>:

기도할 제목들을 나누며 각자의 현장에서 기도합니다. -성서모임>: 7.28(일), 인물로 보는 성서뒤집어 읽기 5장 -독서모임>: 오늘, 성장 (러셀 베이커) 읽어보기 -말랑말랑현장기동대>: 다음 모임 미정 -목요성서연구>: 1학기 종강 -사진모임 ‘눈숨’>: 9.5(목), 저녁 6시, 사진에 관하여 (수잔 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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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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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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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② 소모임③ 소모임④ 소모임⑤

『 『 』

○ 이웃소식 -

<연구소>:

고대 이스라엘 역사 공부 모임. 7.23(화), 저녁7:30~9:30, 안병무홀 <이주민지원센터 친구>: 특강(주제: “다문화사회, 대화, 공존”), 강사-신호승, 저녁7시, 이주민지원센터 친구 대림동 센터(대림역 9번 출구 옆 하나은행 2층) <역사연대>: 제5회 역사NGO세계대회. 7.22(월)~25(목), 경희대서울캠퍼스, 회 동아시아청소년역사체험캠프. 8.7~12, 교토

7.23(화)

②제

12

○ 한백식구소식 -

출국: 양미강,이경민(필리핀 마닐라, 7.26~8.6) 생일: 나상윤(7.23), 임보경(7.24) 지난 주 예배 참여: 43명(어른 38명, 어린이 청소년 5명) 이번주 애찬 청소는 3조, 다음주 애찬은 4조

날짜 인도/드림 삶의고백 하늘뜻나누기 예배 준비 어린이/청소년부 7.28

나상윤

김봉숙

이해청

8.4

김영승

장운양

김진호

8.11

오종희

조승화

유승태

8.18

김경실

한이계영

정나진

시: 김봉숙(7월) 정나진(8월) 노래: 이정옥

도홍찬 김봉숙, 김경실 임선이, 유승태

주님께서 이 언약을 우리 조상과 세우신 것이 아니라, 오늘 여기 살아 있는 우리 모두와 세우신 것입니다.

- 신명기 5장3절


길 _신경림

<2013년 7월 셋째 주 예배> _인도 :

구선애

…………………………………………………… 다함께 기 리 는 노 래 …………… 쌀 한 톨의 무게 …………… 다함께 함 께 읽 는 글 …………………………………………………… 다함께 삶 의 고 백 …………………………………………………… 이은정 노 래 …………………… 새벽 …………………… 다함께 하 늘 뜻 읽 기 ……………… 신명기 장 절 ……………… 인도자 하 늘 뜻 나 누 기 ………………… 안전행정부 ………………… 김진호 노 래 ……………… 새로운 만남 ……………… 다함께 물 질 을 드 림 …………………………………………………… 다함께 드 리 는 기 도 …………………………………………………… 구선애 나 눔 의 기 도 …………………………………………………… 다함께 행 진 하 는 노 래 ………… 우 리 빈 손 을 모 아 ………… 다함께 공 동 의 다 짐 ……………… 한백신앙고백 ……………… 다함께 마 침 묵 상 …………………………………………………… 다함께 친 교 마 당 …………………………………………………… 다함께 고딕체로 표시된 순서에는 일어서 주십시오. 묵

인도자

99

회 중

212

5

3

인도자

92

115

<

>

다같이

사람들은 자기들이 길을 만든 줄 알지만 길은 순순히 사람들의 뜻을 쫒지는 않는다. 사람을 끌고 가다가 문득 벼랑 앞에 세워 낭패시키는가 하면 큰물에 우정 제 허리를 동강내어 사람이 부득이 저를 버리게 만들기도 한다. 사람들은 이것이 다 사람이 만든 길이 거꾸로 사람들한테 세상 사는 슬기를 가르치는 거라고 말한다. 길이 사람을 밖으로 불러내어 온갖 곳 온갖 사람살이를 구경시키는 것도 세상 사는 이치를 가르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그래서 길의 뜻이 거기 있는 줄로만 알지 길이 사람을 밖에서 안으로 끌고 들어가 스스로를 깊이 들여다보게 한다는 것은 모른다. 길이 밖으로가 아니라 안으로 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에게만 길은 고분고분해서 꽃으로 제 몸을 수놓아 향기를 더하기도 하고 그늘을 드리워 사람들이 땀을 식히게도 한다. 그것을 알고 나서야 사람들은 비로소 자기들이 길을 만들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 나눔의기도

개성공단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공간이 되기를 권력을 통한 폭력이 없는 사회가 되도록 교우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휴가철을 지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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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백모임 -

주 일 예 배: 매주일 오전 11시 어 린 이 청 소 년 부: 매주일 오전 수요성서읽기모임: 7월 방학

○ 한백과 함께하는 이웃들

11시(이번주:

성서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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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태, 임선이)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동자동사랑방, 박종린선생님,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이주민지원센터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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