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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염원 68년(2013) 6월 2일 1539차 예배 ○ 교회소식 -

성령강림후 둘째주일입니다. 오늘은 환경주일 예배로 드립니다. 매월 첫주는 전교인이 함께드리는 예배입니다. 한백신앙고백문은 한백의 노래 뒷면에 있습니다. 전교인수련회이 대부도 경기창작센터에서 있습니다.(6.22-23, 1박2일) 한백교회 ‘물건에 꼬리달기’(아나바다, 6.16 예배후)에 적극적인 참여바랍니다

○ 모임소식 -

<카톡&문자기도회>: 기도할 제목들을 나누며 각자의 현장에서 기도합니다. <임시운영위원회>: 예배후(의제: 담임목사 안식년, 전교인수련회 등) <소모임①-성서모임>: 6.23(일), 『인물로 보는 성서뒤집어 읽기』(5장 <소모임②-독서모임>: 6.16(일), 영화 <안나 카레니나> 보고 오기 <소모임③-말랑말랑현장기동대>: 6.2(점심) <소모임④-목요성서연구>: 5.30(목) 오전10:30-12:00, 『인물로 보는 성서뒤집어 읽기』 7강 <소모임⑤-사진모임>: 6.26((목), 저녁 6시, 작가 따라하기-『밝은 방』(롤랑 바르트)

○ 이웃소식 -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 월례회의(6.3(월), 오전9:30~12:30, 안병무홀) <지역아동센터평가센터>: 평가위원 회의(6.3(월), 오후2:30~5:30, 안병무홀) <연구소>: ①초기그리스도교사회사공부모임(6.4(화), 저녁7:30~10:00, 안병무홀) <경상대사회과학대학원>: 한국 보건의료 현실 쟁점 관련 세미나(6.7(금), 저녁 7:30~10:00, 안병무홀)

○ 한백식구소식 -

강연: 김진호목사(오늘,12:30, 벙커1, 2013지식+공감도서문화제 북토크 패널) 생일: 황용연(6.7) 지난 주 예배 참여: 38명(어른 32명, 어린이 청소년 6명) 이번주 애찬․청소는 1조, 다음주 애찬은 2조

날짜

인도/드림

삶의고백

하늘뜻나누기

6.9

김경실

배종걸

김진호

6.16

안내규

유연조

양미강

6.23 6.30

전교우 수련회 배윤정

고안언

예배 준비

어린이/청소년부 임선이, 유승태

시 : 김진호

김봉숙, 김경실

노래: 이정옥 독서주간

성령 강림 후 둘째 주일, 환경주일 예배


<2013년 6월 첫째 주 예배> _인도 : 강은현 묵

상 …………………………………………………………… 다함께

기 리 는 함께

노 래 ………………… 26 행복하여라 ………………… 다함께

읽는

삶 의

글 …………………………………………………………… 다함께

고 백 …………………………………………………………… 장재혁

래 ………………… 내가 찾는 아이 ………………… 다함께

하 늘 뜻

읽 기 ………………… 에스겔 47:1-12 ………………… 인도자

하 늘 뜻 나 누 기 …………………… 은총의 물 …………………… 양미강 노

래 …………… 49 그때로 돌아갑시다 …………… 다함께

물 질 을

드 림 …………………………………………………………… 다함께

드 리 는

기 도 …………………………………………………………… 강은현

나 눔 의

기 도 …………………………………………………………… 다함께

『이것이 인간인가』 中 다같이

_프리모 레비

이제 각자 마지막 한 모금의 죽이라도 긁어내려고 수저로 조심 스레 반합 바닥을 긁고 있다. 그리하여 혼란스러운, 무질서한 쇳소리가 울려 퍼지는데 이것은 하루가 끝났다는 것을 의미한 다. 침묵이 서서히 주변을 압도한다. 그때 나는 3층에 있는 내 침대에서 쿤 노인이 머리에 모자를 쓰고 상체를 거칠게 흔들며 기도하는 모습을 본다. 그 소리를 듣는다. 쿤은 자신이 선발되 지 않은 것을 신께 감사하고 있다. 쿤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그는 옆 침대의 그리스인, 스무 살 먹은 베포가 내일모래 가스실로 가게 되었다는 걸 모른단 말인 가? 베포 자신이 그것을 알고 아무 말도 없이 침대에 누워 아 무 생각도 하지 않은 채 작은 전등만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는 게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 다음 선발 때는 자기 차례가 올 것 임을 모른단 말인가? 그 어떤 위로의 기도로도, 그 어떤 용서로 도, 죄인들의 그 어떤 속죄로도, 간단히 말해 인간의 능력 안에 있는 그 무엇으로도 절대 씻을 수 없는 혐오스러운 일이 오늘 벌어졌다는 것을 쿤은 모른단 말인가? 내가 신이라면 쿤의 기도를 땅에 내동댕이쳤을 것이다.

○ 나눔의기도 행진하는

노 래 ………………… 255 가리워진 길 ………………… 다함께

공 동 의

다 짐 ………………… <한백신앙고백> ………………… 다함께

- 이 세계의 창조질서와 보존을 위해 - 유병주 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 한백모임 마

상 …………………………………………………………… 다함께

당 …………………………………………………………… 다함께

고딕체로 표시된 순서에는 일어서 주십시오.

- 주 일 예 배: 매주일 오전 11시 - 어 린 이․청 소 년 부: 매주일 오전 11시(이번주: 시사토크, 도홍찬) - 수요성서읽기모임: 매주 수, 오후 7시반(공감의 코드로 누가복음 읽기)

○ 한백과 함께하는 이웃들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동자동사랑방, 박종린선생님,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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