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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염원 68년(2013) 3월 3일 1526차 예배 ○ 교회소식 -

사순절 셋째주입니다. 예수의 고난과 부활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오늘 예배는 전교인이 함께하고, 후쿠시마 2주기를 기억하는 예배로 드립니다. 한백신앙고백문은 <한백의 노래> 뒷부분을 참조해주세요. 자발적 참여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모임 구성을 지원합니다. 어린이·청소년부 들살이 갑니다. 3.9-10, 강촌 서울시립대학교 청소년수련관, “모험 과 도전! 우정과 협동!”, 회비 4만원 - 3월 일정: 운영위원회(3.17), 1조주관예배(3.24), 조별친교모임(3.31)

○ 모임소식 -

<카톡&문자기도회>: 기도할 제목들을 나누며 각자의 현장에서 기도합니다. <소모임①-성서모임>: 매월 네째주 예배후, 인물로 보는 성서 뒤집어 읽기 <소모임②-독서모임>: 독서모임(위대한 겟츠비), 3.17 예배후 <소모임③-말랑말랑현장기동대>, 재능노조지원방문 3.7(목)

○ 이웃소식 - 지역아동센터 중앙지원단: 월간회의(3.5 오전9~11시, 안병무홀) - 연구소: 초기 그리스도교 사회사 공부 모임(3.5 저녁7:30-10:00, 안병무홀)

○ 한백식구소식 -

취직: 송정은(3.4 상담센터) 해외: 차은혜 전도사(3.8 캄보디아네이버 1년 파견) 입학: 김선우(대방중), 박경민(금파중) 생일: 강성애(3.4), 박성원(3.5), 김용성(3.7), 신윤하(3.8) 지난 주 예배 참여: 37명(어린이․청소년: 4명) 이번주 애찬․청소는 1조, 다음주 애찬․청소는 2조

날짜

인도/드림

삶의고백

하늘뜻나누기

3.10

이해청

이주영

김진호

3.17

박정상

조성우

양미강

3.24 3.31

1조 주관예배 조승화

윤영환

유승태

예배 준비

어린이/청소년부 들살이

시 : 유병주

김봉숙, 김경실

노래: 이정옥

안내규, 오백균 독서주간


<2013년 3월 첫째 주 예배>

해녀의 노래 _인도 : 한지수

함께 삶

인도자

우리들은 제주도의 가이없는 해녀들 비참한 살림살이 세상이 알아 추운 날 무더운 날 비가 오는 날에도 저 바다 물결 위에 시달리는 몸

회 중

아침 일찍 집을 떠나 황혼 되면 돌아와 어린아이 젖먹이며 저녁밥 짓는다 하루종일 일했으나 버는 것은 기막혀 살자하니 한숨으로 잠못 이룬다

인도자

이른봄 고향산천 부모형제 이별하고 온가족 생명줄을 등에다 지고 파도 세고 무서운 저 바다를 건너서 각처 조선 대마도로 돈벌이 간다

다같이

배움 없는 우리 해녀 가는 곳마다 저놈들의 착취기관 설치해 놓고 우리들의 피와 땀을 착취하는다 가이없는 우리해녀 어데로 갈까

상 …………………………………………………………… 다함께

기 리 는

노 래 …………………… 2 내 맘 속을 …………………… 다함께

읽는

글 …………………………………………………………… 다함께

백 …………………………………………………………… 김경실

래 ………………… 내가 찾는 아이 ………………… 다함께

하 늘 뜻

읽 기 …………………… 욥기 38:24-33 …………………… 인도자

하 늘 뜻 나 누 기 …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후쿠시마 2주년 … 양미강 노

래 ……………… 86 사랑해 사랑해 ……………… 다함께

물 질 을

드 림 …………………………………………………………… 다함께

드 리 는

기 도 …………………………………………………………… 한지수

나 눔 의

기 도 …………………………………………………………… 다함께

행진하는

노 래 … 230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햇볕 한줌 될 수 있다면2 … 다함께

공 동 의

다 짐 ………………… <한백신앙고백> ………………… 다함께

상 …………………………………………………………… 다함께

당 …………………………………………………………… 다함께

고딕체로 표시된 순서에는 일어서 주십시오.

_강관순

○ 나눔의기도 -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를 입학한 김선우, 박경민을 위해 -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보는 가혹한 손배소송 해결을 위해

○ 한백모임 - 주 일 예 배: 매주일 오전 11시 - 어 린 이․청 소 년 부: 매주일 오전 11시(이번주: 시사토크, 도홍찬) - 수요성서읽기모임: 매주 수, 오후 7시반, 렉시오 디비나(이번주: 데살로니가후서)

○ 한백과 함께하는 이웃들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동자동사랑방, 박종린선생님,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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