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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염원 68년(2013) 1월 13일 1519차 예배

○ 교회소식 -

주현절 둘째 주입니다. 현재의 조활동은 2월부터 바뀝니다. 교사, 위원회 활동할 분들 신청바랍니다. 2013년도 조가 편성되었습니다. 확인하시고 확정해주세요. 2012년 헌금 기부금확인서 필요하신 분 신청해주세요. 개인컵 사용과 함께 티백은 반드시 휴지통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2-3월 예배지기 신청바랍니다. 2013년 1월 일정: 3주 운영위, 4주 공동의회 및 조별모임

○ 모임소식 - <카톡&문자기도회>: 기도할 제목들을 나누며 각자의 현장에서 기도합니다. - <운영위원 워크샵>: 지난주 운영위원 워크샵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 <용산참사 4주기 추모예배>: 1월 17일(목) 오후 7시, 용산남일당 한백교회 설교 및 특송, 차와 떡 준비

○ 나눔의기도 - 질병과 삶의 고민으로 고통 중에 있는 교우들을 위해 - 용산 참사 이후 현재까지 감옥에 있는 분들을 위해,

○ 이웃소식 -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 월례회의(16일, 오전9~12시, 안병무홀)

○ 한백식구소식 - 출국: 이철용 목사(1.15 필리핀 마닐라), 김봉숙님(1.12-20, 터키 여행), 이상혁님(1.17 독일 공부), 김현화님(1.10 스위스 공부) - 정직: 김영승님(일제고사 거부 관련 재징계 3개월, 1.10 규탄기자회견, 세화여중앞) - 생일: 김선우(15), 박성준(19), 안내규(20) - 지난 주 예배 참여: 46명(어른 40명, 어린이/청소년 6명) - 이번주 애찬․청소는 2조, 다음주 애찬․청소는 3조

날짜

인도/드림

삶의고백

하늘뜻나누기

1.20

백승임

김종규

양미강

1.27

이종원

김봉숙

유승태

시 : 김현화

2.3

배종걸

오백균

양미강

노래: 이정옥

2.10

예배 준비

어린이부

청소년부

최종봉 김진, 김경실

한백모임

주 일 예 배: 매주일 오전 11시 어 린 이 부: 매주일 오전 11시(이번주: 그림책 만들기, 백승임) 청 소 년 부: 매주일 오전 11시(이번주: 그림책 만들기, 백승임) 수요성서읽기모임: 매주 수, 오후 7시반, 렉시오 디비나(이번주: 데살로니가전서) 한백성서유랑극단: 매월 1․3주 토, 오후 4시

한백과 함께하는 이웃들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동자동사랑방, 박종린선생님,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2013년 1월 둘째 주 예배>

<아시시의 프란체스코> _인도 : 오종희

인도자 회 중

함께 삶

노 래 ………………… 26 행복하여라 …………………… 다함께

읽는

글 …………………………………………………………… 다함께

백 …………………………………………………………… 박기철

인도자

순수한 사랑의 지하수처럼 살아있는 사람의 몸 속에 흐른다.

회 중

반드시 성서를 알아야 이 말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느님을 믿어야만 그 숨결로부터 생기를 부여 받는 것도 아니다.

인도자 읽 기 ………………… 예레미야서 7:18 ………………… 인도자

한 알 한 알에도 배어 있다….

다같이 래 ……………… 45 그대 오르는 언덕 ……………… 다함께

물 질 을

드 림 …………………………………………………………… 다함께

드 리 는

기 도 …………………………………………………………… 오종희

나 눔 의

기 도 …………………………………………………………… 다함께

성서의 매 페이지에 배어있는 이 말은 나무 이파리나 동물의 털에도, 대기 속에 날아다니는 먼지 알갱이

하 늘 뜻 나 누 기 ……………… 그 위험한 순박함 ……………… 김진호 노

먼 곳에서 온 말, 머나먼 푸른 하늘로부터 온 이 말이 살아있는 사람을 뚫고 들어간다.

래 ……………… 64 내가 산을 향하여 ……………… 다함께

하 늘 뜻

나는 너를 사랑했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나는 너를 사랑하겠다….

상 …………………………………………………………… 다함께

기 리 는

_크리스티앙 보뱅

나는 너를 사랑한다.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며, 영원토록 너를 향해 돌아서 있다.

한백 신앙고백(2) 행진하는

노 래 ………………… 235 잘가오 그대 ………………… 다함께

공 동 의

다 짐 ………………… <한백신앙고백> ………………… 다함께

상 …………………………………………………………… 다함께

당 …………………………………………………………… 다함께

고딕체로 표시된 순서에는 일어서 주십시오.

천지 만물 안에 더불어 살아계신 하느님 당신은 오늘도 우리를 부르셔서, 생명 넘치는 세상을 함께 만드십니다. 우리가 욕망으로 얼룩진 일상과 타협하며 안주하고 사는 동안 세상은 죽임의 그늘 속에 신음하는 아우성으로 가득하고 그 고통의 하소연은 침묵 속에 묻혀버립니다. 이제 출애굽 사건과 갈릴래아 민중 예수 사건 속에 보이신 해방과 생명의 기운이 우리 안에 넘치게 하십시오. 가려지고 잊혀지는 희생양의 얼굴과 모든 비통한 눈물들을, 우리가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스스로를 돌아보며 내일의 희망으로 일어서겠습니다. 하느님 나라를 미리 맛보는 공동체로 우리를 모이게 하시고 그 안에서 나눔과 섬김의 자세를 배우며, 이를 기리는 예배를 나누게 하십시오. 매일의 생활 속에서 살림을 실천하며, 모든 것들과 더불어 기쁘게 살겠습니다.

120113 jubo  

120113 ju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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