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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염원 67년(2012) 9월2일 1450차 예배 ○ 교회소식 -

창조절입니다. - 매월 첫주는 전교인이 함께드리는 예배입니다. 9월-11월 예배지기 신청받습니다. 한백 홈페이지 리뉴얼했습니다. 많은 이용바랍니다. 수요성서읽기모임 이번주 수요일부터 개강합니다 향후 일정: 2주-운영위원회/찬송가제작설명회, 3주-교회리모델링설명회, 4주-3조 주관예배

○한백25주년 행사 ① 한백25주년 기념예배 주간(10.7-10.21) 10월 7일-영상예배(한백을 바라보는 외부시선과 마주하기) 10월14일-음악예배(새 찬송가 제작기념, 음악과 한백의 기억) 10월21일-한백 아이콘체험 ② 교회환경개선 특별모금(모금액 1000만원, 기간: 8.1-9.16, 내역: 비품교체, 도색 구좌 신한은행100-024-783809, _이번주까지 모금액880만원(약정/책장일부) ③ 9월 한달동안 애찬후 25주년 준비모임을 각 주제별로 진행합니다. 영상예배팀: 유승태 외, 음악예배팀: 정혜란 외, 성찬팀: 김봉숙(장년부), 애찬팀: 양인영 외, 교회리모델링팀; 김영승외, 한백체험팀: 도홍찬 외

○ 모임소식 - <카톡&문자기도회>: 기도할 제목들을 나누며 각자의 현장에서 기도합니다. - <한백성서유랑극단>: 매월 1,3주 토요일 4시(청소 도울 분들은 3시반까지) - <한백새찬송가준비팀>: 찬송가와 관련된 사연올리기(홈피)

○ 나눔의기도 - 태풍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 한백25주년 준비를 위해

○ 이웃소식 - (사)함께가는서울장애인부모회: 장애이해강사 교육(9.5) -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 관련단체 정책 간담회(9.6)

○ 한백식구소식 -

출산: 송정은․박정상(8.31, 득남, 태명 콩알) - 방문: 위희진․조성우(예배후, 경기도 파주) 등록: 임선이(8.26) - 헌물: 음향시스템(무명) 생일: 박기형(5), 유병주(7), 위성은(9) - 지난 주 예배 참여: 37명(어린이/청소년 7) 이번주 애찬․청소는 1조, 다음주 애찬․청소는 2조

날짜

인도/드림

삶의고백

하늘뜻나누기

9. 9

임선이

유병주

김진호

9. 16

정혜란

이주영

양미강

예배 준비

토론: 김진호

어린이부

청소년부

배윤정

유승태

임선이

최종봉,유승태

자원교사(양인영)

이수만,자원교사

시 : 오종희 9. 23 9. 30

3조 주관예배 김봉숙

구선애

노래: 이정옥 유승태

한백모임

주 일 예 배: 매주일 오전 11시 어 린 이 부: 매주일 오전 11시(이번주: 특별활동, 김영승) 청 소 년 부: 매주일 오전 11시(이번주: 주제나눔, 최종봉) 수요성서읽기모임: 매주 수, 오후 7시반, 명상+렉시오 디비나(개강)

한백과 함께하는 이웃들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동자동사랑방, 박종린선생님,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2012년 9월 첫째 주 예배>

가을의 시작 _인도 : 도 홍 찬

상 …………………………………………………………… 다함께

기 리 는

노 래 ……………… 347 사랑의 주 예수 ……………… 다함께

함 께 읽 는 글 …………………………………………………………… 다함께 삶

노 하늘뜻

회 중 밤은 등불 빛으로 나를 유혹하며 추위를 피해 어서 귀가하라고 한다. 인도자 머지 않아 나무는 헐벗고 정원은 텅 비겠지. 그저 야생의 포도송이만 집 주위에서 빛을 발하겠지, 그리고 머지 않아 회 중 그 역시 지고 말겠지. 늘 여름일 수는 없으니!

래 ……………… 208 내가 찾는 아이 ……………… 다함께

인도자 유년의 나를 즐겁게 했던 것은 더 이상 그 시절의 기쁜 빛을 간직하지 못하고

하늘뜻 나누기 …………………… 다시 세우라 …………………… 양미강 래 …………… 320 예수가 우리 안에 …………… 다함께

물질을

드 림 …………………………………………………………… 다함께

드리는

기 도 …………………………………………………………… 도홍찬

나눔의

기 도 …………………………………………………………… 다함께

행 진 하 는 노 래 ……………… 139 삶의 작은 일에도 ……………… 다함께 공동 의

인도자 가을이 흰 안개를 흩뜨린다. 늘 여름일 수는 없으니!

백 …………………………………………………………… 장운양

읽 기 …………………… 이사야 42:1-4 …………………… 인도자

_헤르만 헤세

다 짐 ………………… <한백신앙고백> ………………… 다함께

상 …………………………………………………………… 다함께

당 …………………………………………………………… 다함께

고딕체로 표시된 순서에는 일어서 주십시오.

회 중 이제는 내게 기쁨이 되지 못한다. 늘 여름일 수는 없으니! 다같이 아, 사랑이여, 경이롭던 열정이여, 수년간 쾌락과 노력으로 내 피 속에 늘 타올랐던 것이여, 오, 사랑이여, 그대 역시 시들어 가려는가?

한백 신앙고백(2) 천지 만물 안에 더불어 살아계신 하느님 당신은 오늘도 우리를 부르셔서, 생명 넘치는 세상을 함께 만드십니다. 우리가 욕망으로 얼룩진 일상과 타협하며 안주하고 사는 동안 세상은 죽임의 그늘 속에 신음하는 아우성으로 가득하고 그 고통의 하소연은 침묵 속에 묻혀버립니다. 이제 출애굽 사건과 갈릴래아 민중 예수 사건 속에 보이신 해방과 생명의 기운이 우리 안에 넘치게 하십시오. 가려지고 잊혀지는 희생양의 얼굴과 모든 비통한 눈물들을, 우리가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스스로를 돌아보며 내일의 희망으로 일어서겠습니다. 하느님 나라를 미리 맛보는 공동체로 우리를 모이게 하시고 그 안에서 나눔과 섬김의 자세를 배우며, 이를 기리는 예배를 나누게 하십시오. 매일의 생활 속에서 살림을 실천하며, 모든 것들과 더불어 기쁘게 살겠습니다.

120902_ju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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