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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제 14 호

여는 글 봄 떠나가는 날

아름드리

용혜원

(아름다운 집 가족들이 전해주는 행복 한 아름) 봄이 떠나가는 날 꽃이 지는 것을 보다가 그만 고독해져서 전화를 걸고만 싶었다 삶을 찬란하게 노래하던 꽃들이 박수갈채도 없이 떨어져갈 때 함께 있고만 싶었다 이별할 때는 모든 것이 이별할 이유가 된다 이별할 때는 사회복지법인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

밀알교회 부설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아 름 다 운 집

모든 것이 이별이 된다


작은 텃밭 이야기

작은 텃밭 이야기

2014년 3월. 부천시에서 운영하는 수목원 농장에 <아름다운집>

설렘과 기대감을 가득 안고 텃밭에 가보았습니다.

작은 팻말이 생겼습니다.

청미래 자원봉사자 분들과 함께 돌을 골라내고~

넓다면 넓은 15평의 땅에

흙을 모으고 퍼내기를 반복하며 이랑을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심을까~ 어떻게 기를까~

한참을 이랑을 만든 끝에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힐 때쯤..

즐거운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랑에 비닐을 씌우고 알감자를 정성스럽게 심었습니다. 채소들을 심고~

한 달에 한 번이지만, 청미래 자원봉사자 분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돌보고 키운다면

조금씩 꾸준히 텃밭을 일구다 보면 싱싱한 채소와 맛있는 과일을

조금은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직접 수확하여 먹을 수 있겠죠??

기대감도 아주 조금 생겼습니다^^ 1년 동안 계속 이어질 아름다운집의 텃밭 농사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새 직원 소개

새 직원 소개 5월 1일부터 출산휴가에 들어간 심정옥 사회복지사를 대신하여 조.용.준 사회복지사가

4월 21일(월)부터 아름다운집 가족들의 영양만점 점심식사를 책임지고 계신 정.옥.희 조리사님을 소개합니다^^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 안에 아름다운집 업무에 대해 파악하시느라 피곤하실 법도 하지만, 아름다운집 가족들을 볼 땐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시는 멋진 분입니다. 만나게 되시면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인사해 주세요^^

☺ 깜짝 인터뷰. 7문 7답~ 1. 아름다운집에 처음 오셨을 때의 느낌을 20글자로 표현한다면? -앞마당에 봄의 향기가 가득한 외갓집에 온 것 같아요. 2.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소통의 시간을 통해서 하나가 될 수 있는 가족 나들이를 좋아합니 다. 3. 가장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맵고 짠 음식을 싫어합니다. 4. 가장 감명 깊게 본 책이나 영화는 무엇인가요? -‘선 오브 갓’ 사도요한이 본 예수님의 사역에 대해서 복음 중심적으로 표현한 부분에 대 해서 잔잔한 여운으로 남아있습니다. 5. 아름다운집에서 근무하신 후의 느낌을 20글자로 표현한다면? -자스민 향기처럼 편안함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6. 아름다운집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담당하시나요? -체육활동(일반체육, 수영교실, 볼링교실), 미술활동, 종교활동, 인지활동(수개념, 한글개념), 요리활동 등 이와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7. 마지막으로 아름다운집 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맛있는 음식으로 2번, 3번 밥을 더 먹게 만들어주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넉넉한 마음으로 모두에게 푸짐하게 점심을 주시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항상 조리사님이 만든 음식을 먹은 사람이 건강해지고 살이 오르기를 바란다는 정.옥.희 조리사님♥

-함께 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이용자 여러분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행복하게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계속 맛있는 점심식사를 부탁드립니다~


자원봉사 이야기

자원봉사 이야기 상철 씨는 첫 날에 내 이름을 물어보고 쓰면서 먼저 다가와 줬는데 그땐 몰

-나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이다.-

랐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까 감동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밖에도 영호씨, 인호씨, 광남씨, 대권씨, 승희씨, 영희씨, 은희씨, 수연씨, 승훈씨, 여민씨, 지성

가톨릭대학교 김성훈

씨 웃을 때 아이처럼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봉사활동을 통해서 내가 달라진 점이라고 한다면 인식이 바뀐 것이다. 장애인

처음 이 곳으로 봉사활동을 오게 된 이유는 자발적 이라기보다는 학교에서 필

분들을 보면 피하지는 않았지만,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서 옆에 장애를 가신

수로 봉사활동을 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가톨릭대학교에서는 베나생(베품․나눔․생

분이 있으면 괜히 신경 쓰이곤 했었다. 특히 봉사하기 전에는 그러면 안 되는

명)이란 과목을 필수로 수강하게 설정해 놓았다. 베나생은 간단히 말하면 봉사

줄 알면서도 장애를 가진 분들을 보면 무섭다고 느낀 적도 몇 번 있었다. 그런

활동을 해서 학점을 받는 것이다. 가톨릭대학교는 여러 봉사기관과 연계를 하고

데 봉사를 하면서 장애를 가지신 분들을 봤을 때 아름다운 집 식구들을 생각하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아름다운 집 주간 보호 시설이었다.

면서 '어디가세요~'하면서 대화하는 나 자신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

내가 고등학교 2학년 일 때 아름다운 집이 상동으로 이사 가기 전에 봉사를

다.

한 적이 있었다. 한번 가본 곳이기도 하고 집도 가까워서 아름다운 집에서 봉

앞으로 군대를 가야 되는 문제도 있어서 여기서 오래 있을 수는 없을 것 같

사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첫 날에 그 장소로 가보니까 상동으로 옮긴 후였

다. 하지만 아름다운 집 식구들이 보고 싶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군대를

다. 첫 날 위치가 어딘지 몰라서 허둥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나 싶을

다녀온다면 꼭 한번이라도 다시 이곳에 와서 얼굴을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정도로 웃음이 난다. 처음 봉사를 나가고 초반에는 어색한 것도 있고, 어떤 식으로 활동을 해야 되 는지 몰라서 어려웠었다. 그리고 나 보다 어린 사람이 아니고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어서 호칭이나 대하는 방법 등이 어색했다. 그런데 며칠 나가고 나서 그 런 걱정들은 서서히 사라져 갔다. 초인종을 누르고 들어갔을 때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하시는 걸 들으면 괜 히 기분이 좋아진다. 특히 문 앞 까지 마중 나오는 유미 씨한테 고맙게 느껴진 적이 많다. 한글 공부를 할 때도 유미 씨와 해서 유독 유미 씨와 관련된 생각들을 많이 든다. 40분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데 힘들어 하지 않고 즐겁게 공부하는 모 습을 보면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자원봉사 이야기

베이킹교실 소개 아름다운집 가족들이 가장 기다리는

안녕하세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저는 가톨릭대학교에 재학중인 박.예.진.이라고 합니다. 맨 처음 제가 ‘아름다운 집’에 베나생(베품․

나눔․

활동시간이 2시간으로 긴 편입니다. 그 동안 앉아 있는 시간보다

생명) 봉사를 하러 찾

일어나 있는 시간이 더 많지만,

아온 게 어제 같은데 벌써 2개월이 넘었네요! 사실 처음 제가 이곳을 베나생 봉사 지역으로 선택했을 때 저는 어린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치지 않고, 지루해하지 않고

막상 와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연령대가 높아서 매우 많이 놀랐었고 겁도

참여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입니다.

많이 먹었어요.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을 어떻게 대해야 좋을지 고민하다가 다른 선생님들

직접 만든 빵과 쿠키를 맛보고

이 하시는 것보고 따라했었고 또 맨 첫날 저에게 ‘아름다운 집’가족들을 설

집으로 가져가 가족들에게

명해주신 것을 참고하면서 가장 먼저 이름을 외우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나눠줄 수 있는 시간입니다.

‘저기요, 저기..’이렇게 얘기하는 것보다 이름을 불러드리면서 말을 하니 훨 씬 편하고 좋았어요. 또 제가 이름을 외우면서 얼굴을 기억하니 그분들도 제

모두들 참여도 잘 하고~

이름과 얼굴을 기억해주셨다는 것이 저에게 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집중도 잘 하고~

초인종을 누를 때마다 누가 왔는지 궁금해주시고, 제가 인사드릴 때마다 기억 해주셔서 환하게 반겨주시는 모습에 일주일에 한번 봉사하는 시간이 그렇게 지 루하지도, 힘들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놀랐던 게 학교에서 여러 명이서 모여서 지금까지 해왔던 베나생 봉사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베 나생 봉사기관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것이 매우 놀랐습 니다. 어느 한명은 봉사기관 사람들은 자신을 청소부 아주머니로, 가정부로 생 각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정말 이들과는 다르게 ‘이곳은 정말 나를 잘 대해 주시는 것이구나’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집’ 봉사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정말 참된 봉사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는 날마다 즐거워하는 이 프로그램은 제과제빵 프로그램입니다. 부천장애인복지관에서 2월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베이킹교실 소개

알아 봅시다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관하여 <<2014년 04월 19일 발달장애인법 통과>> -발달장애인에 대한 지원을 전담하는 발달장애인법은 2012년 19대 국회의 1호 법안 으로 발의되었으며, 2013년에는 보건복지부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제1순위 업무로 올 려졌다. 이후,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혀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하다가 2014년 재석 의 원 186명 중, 찬성 181명으로 가결되었다. 발달장애인법의 핵심 내용을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공공후견인서비스 지원 -후견인을 선임할 필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력으로 후견인을 선임하기 어렵다고 판 단되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에 성년후견개시, 한정후견개시 또는 특정후견의 심판을 청구 할 수 있다. ☺ 발달장애인 전담조사제 도입 -발달장애인 전담 검사를 지정하여 발달장애인을 조사 또는 심문하게 하여야 한다. -발달장애인 전담 사법경찰관을 지정하여 발달장애인을 조사 또는 심문하게 하여야 한 다. -전담검사 및 전담사법경찰관에게 발달장애인의 특성에 대한 전문지식과 의사소통 방법

아름다운집 가족들이 빵을 가져가는 날이면

및 발달장애인 보호를 위한 수사방법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

많은 칭찬을 해주시고 맛있게 함께 드셔보세요~

☺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설립 근거 마련

맛있는 빵의 향기에~

-발달장애인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하여 중앙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설치하

함께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기다리시게 될 겁니다^^

여야 한다.

혹시 제과제빵 프로그램에 도움을 주고 싶으신 분들은... 항상 환영합니다^^

☺ 개인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아름다운집으로 연락해주시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발달장애인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개인별 복지서비스에

아름다운집 가족들과 함께 만든 빵을 드립니다~♥

관한 제공계획을 수립하여 줄 것을 신청할 수 있다.


알아 봅시다

아름다운집 소식 하나. 2월 ~ 4월 소식입니다.

발달장애인법이 통과되어 사회적 지원의 발판이 마련되었지만, 아직 남은 과제가 있습 니다. ☻ 예산의 뒷받침 -발달장애인법의 입법취지에 맞게 시행령과 시행세칙이 만들어져야 하고, 더불어 복지 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되도록 예산의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

- 2월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부천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베이킹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3월부터 부천 수목원농장에서 청미래 자원봉사자 분들과 함께 아름다운집 가족들이 직접 텃밭을 일구게 되었습니다. - 3월 17일(월), 4월 7일(월) 2회에 걸쳐 부천시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성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둘. 5월 ~ 7월 일정 안내입니다.

☻ 소득보장에 대한 욕구 반영

- 5월 23일(금)에는 소방안전교육 및 대피훈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발달장애인법에서는 발달장애인들의 소득보장 부분에 대한 방안이 포함되어 있지

- 5월 30일(금)에는 보라매안전체험관에서 재난대비교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않다. 단지 발달장애인의 소득보장을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을 뿐이다.

- 6월 16일(월)에는 상반기 위생교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발달장애인법이 정착한 후에는 소득보장에 대한 방안이 포함되어야 한다. ☻ 전문인력 양성 및 처우개선

셋. 4월 21일(월)부터 정옥희 조리사가 아름다운집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발달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복지전문 인력이 양성되어야 하

넷. 5월 1일부터 심정옥 사회복지사가 출산휴가에 들어갔습니다. 아기와 산모의 건강

고, 더불어 현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복지전문 인력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여 안

을 기원합니다.

정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야 한다. 많은 발달장애인 가족들이 원하던 발달장애인법이 공표 후 1년 6개월 후에 발효가 됩 니다. 발달장애인법의 통과로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 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섯. 5월 1일부터 조용준 사회복지사가 아름다운집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안내 아름다운집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면, 1. 아름다운집의 소식과 아름다운집 가족들의 활동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2. 현재 보고 계시는 소식지도 흑백이 아닌 칼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3. 후원 신청 및 자원봉사자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집 홈페이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름다운집의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아름다운집주간보호시설.com 입니다. ☆2012년도까지의 아름다운집 소식은 타운홈피에서 계속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타운홈피에 새 소식은 업데이트가 되지 않습니다.


행복지킴이 명단

아름다운 집의 (2014년 02월 ~ 2014년 04월)

“행복지킴이”가

되어주세요~♥

★ 행복지킴이란? 아름다운 집 대상자들의 행복을 위해, 후원 및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의 손길을 전해주시는 분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행복지킴이가 되기를 희망하시 는 분들은 아름다운집 홈페이지에서 후원신청이나 자원봉사 신청을 하시거

자원봉사자 고성민, 김남규, 김만복, 김성훈, 박덕신, 박예진, 서태식, ���상웅, 여옥자, 이상홍, 조훈영, 차명옥, 윤삼조, 전경순(생태환경연구회 청미래), 김성열(부천시 생활체육회 소속) 정금숙(레크레이션 강사), 조병덕(종교활동 인도)

나, 아름다운집에 방문하셔서 후원신청서, 자원봉사신청서를 작성하여 주시 면 됩니다.

★ 행복지킴이가 되는 방법 하나. 재정후원 - 시설 운영 및 프로그램 운영비 후원 - 농협 587-01-015821 / 국민 238501-04-136547 (예금주 : 아름다운집)

재정후원 고귀만, 김태경, 나장복, 박정현, 백영숙, 서창순, 오대길, 유제형, 윤승희, 이상헌, 이선균, 이정예, 이창훈, 조남일

둘. 물품후원 - 교육문구용품, 생필품, 간식, 사무용품, 행사 물품 등의 후원

셋. 자원봉사 - 프로그램 활동보조, 장애인 1:1 지원, 식사보조 및 행정보조

물품후원 류제월[빵 등], 아름다운집 부모회[커피믹스 등], 안정옥[과일], 희망주간보호시설[식자재]

★ 행복지킴이가 되시면 ‘아름드리’ 소식지를 보내드립니다. ★ 모든 후원금품에 대하여는 법인세법 제24조와 소득세법 제34조에 의하여 연 말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행복지킴이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아름다운 집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법인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

밀알교회 부설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아 름 다 운 집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분들은 가나다순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명단에 누락되신 분들에게는 양해를 구하며, 아름다운 집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 기 부 천 시 원 미 구 상 동 546-3 대 맥 프 라 자 703호

전화 : 032-348-9292 팩스 : 032-348-9293 홈 페 이 지 :http ://아 름 다 운 집 주 간 보 호 시 설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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