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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 27.(월)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18년 8월 26일 오전 11:15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담당부서 : 복지본부 인생이모작지원과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인생이모작지원과장

2133-7795

인생이모작정책팀장

강재신

2133-7797

담당자

류미경

2133-7798

홍보협력실장

이민정

460-5060

홍보협력실 PM

오정민

460-5062

사진없음 □ 사진있음 ▣ 매수 : 4매

관련홈페이지

50plus.or.kr

서울시, 자활분야에서 일자리 찾는 ‘ 50더하기 포럼’ 개최 - 9월 19일(수) 오후 2시, 남부캠퍼스에서 자활분야 일자리 탐색 관련 포럼 개최 - 전문가 및 50+세대가 함께 모여 자활분야 현황 및 전망, 50+세대 활동사례 공유 - 자활분야 50+세대의 연계 가능성 모색 및 신규 일자리 모델과 실행 주체 발굴 - 27일(월) 9시부터 50+포털(50plus.or.kr)에서 참가자 사전 신청 시작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이경희)은 자활분야에서 50+세대의 신규 일자리 모델 발굴과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9월 19일 (수) 남부캠퍼스(구로구

오류동 소재)에서

50더하기포럼을 진행한다.

사회적경제 분야 가운데 하나인 자활기업은 50+세대가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생 후반기 일과 활동을 모색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 자활기업은 자활사업단 과정을 거쳐 근로빈곤층 참여자들이 스스로 설립해 만든 기업으로, 서울시는 2010년 광역자활센터를 개소하고 자활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1 -


* 2016년 자활기업 백서(중앙자활센터 발간)에 따르면 2000년부터 2016년 2월 까지 총 1,760개의 자활기업이 창업되었으며 이 중 서울시에서 창업한 자활기업이 209개로 전체의 12%를 차지하고 있다. * 또한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자활기업 활성화 대책에 따르면 향후 4년 내에 자활기업 수를 현재의 두 배로 늘리고 자활기업의 청년 및 저소득층 고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 대다수 구성원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인 자활기업은 경영계획 수립, 문서작성, 홍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각 분야에서 경험이 많은 50+ 세대의 일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50더하기포럼에서는 자활 분야에 관심 있는 50+세대와 서울시민, 학계 및 현장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자활분야 50+일자리의 가능성 모색과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50+당사자와 자활기업이 동반성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도출한다.

○ 먼저 신명호 사회투자지원재단 사회적경제연구센터장은 ‘자활분야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양승윤 서울광역자활센터 사업기반 팀장은 ‘자활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50+일자리’를, 박경임 앙코르브라보노 협동조합 전무이사는 ‘사회적경제분야에서의 50+코디네이터의 역할과 과제’

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진행한다. 이후 자활전문가 활동사례와 자활기업 컨설팅 활동사례, 서울광역자활센터 MC 사후관리 전문위원 활동사례 등을 공유하고 50+당사자와 전문가들 의 토론 및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포럼 이후에도 일자리 발굴 성과 공유 및 사후 모임을 지원하고, 서울광역자활센터 및 지역자활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신규 일자리 모델 발굴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 또한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50+자활기업 펠로우십 운영도 향후 확대 발전시킬 예정이다. - 2 -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이경희 대표이사는 “차상위계층, 수급자들이 힘을 모아 창업하는 자활기업은 탈빈곤의 통로이자 사회적경제조직의 기반” 이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자활분야에서 50+세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과 일자리를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붙임 1. ‘자활분야에서 찾는 50+일자리’ 50더하기포럼 개최 개요 붙임 2. 50더하기포럼 웹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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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0더하기포럼 ‘자활분야에서 찾는 50+일자리’ ) ❑

사업개요

❍ 사 업 명 : 2018년 1차 50더하기포럼 ‘자활분야에서 찾는 50+일자리’ ❍ 개최일시 : 2018. 9. 19. (수) 14:00~17:00 ❍ 참여대상 : 자활분야에 관심 있는 50+당사자, 서울시민, 학계 및 현장 전문가 ❍ 주요내용 : 자활분야 주제발표 및 사례공유 시

프로그램

13:30~14:0 30‘ 0

등록

14:00~14:10

10‘

개회

14:10~14:15

5‘

환영인사

14:15~14:25

10‘

사업소개

내용

참여자

등록

개회

서동혁/서울시 50플러스 남부캠퍼스 일자리지원실장 환영인사

(미정)

50+자활기업

펠로우십

소개

서동혁/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일자리지원실장 발표

1.

발표

2.

발표

3.

자활분야

현황과

전망

신명호/사회투자지원재단 사회적경제연구센터장 14:25~15:15

50‘

주제발표

자활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50플러스

일자리

양승윤/서울광역자활센터 사업기반팀장 사회적경제분야에서의 역할과

50+코디네이터의

과제

박경임/앙코르브라보노 협동조합 전무이사 15:15~15:30

15‘

쉬는시간

쉬는시간

사례

1.

기술관리자에서

자활전문가로

탈바꿈

하다.

정현우/서울성북지역자활센터 팀장 사례

15:30~16:20

50‘

2.

제로에서

시작한

수익창출에

사례공유

자활기업

컨설팅!

기여하다.

김종목/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4학년 사례

3.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사후관리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다.

신기종/서울광역자활센터 MC 사후관리 전문위원 16:20~16:50

30‘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폐회

16:50~17:00

10‘

정리 및 폐회 신찬호/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관장 서동혁/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일자리지원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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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2. 50더하기포럼 웹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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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활분야에서 일자리 찾는 ‘50더하기 포럼’ 개최  
서울시, 자활분야에서 일자리 찾는 ‘50더하기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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