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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꿈꾸었던 것은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성공하고 반칙하는 사람이 처벌받는 정의로운 나라였습니다. 누구나 법 앞에 평등하고 특권과 차별이 없는 공정한 사회였습니다.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삶의 질을 국가가 함께 책임지는 따뜻한 복지국가였습니다. 국민을 나라의 주인으로 섬기고 진심을 다해 봉사하는 착한 정치였습니다.

노무현의 꿈, 우리가 이어가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쓰러진 바로 그 자리에서 이광철이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이명박 정권 4년 동안 자고나면 대통령 친인척과 측근들의 대형비리사건이 터지는 비리공화국이 되었습니다. 수천억원을 탈세한 재벌총수가 대통령의 특별사면을 두 번씩이나 받는 유전무죄 특권사회가 되었습니다. 부자들과 대기업의 세금은 깎아주고 서민들의 삶은 돌보지 않는 1%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국민이 아무리 반대해도 막무가내로 4대강 강바닥만 파헤치는 삽질정치가 되었습니다.

정작 가슴이 꽉 막히는 것은 우리 국민들입니다. 역주행하는 대한민국을 바로잡고 무너진 서민의 삶을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1980년 전두환 신군부에 의해 계엄포고령 위반으로 구속, 광주 상무대 영창에 수감

1982년 보안대에 끌려가 국가보안법 위반 으로 구속 수감 징역 3년 선고 후 84년 출옥

1984년 출옥 직후 전북민주화운동협의회 창립, 사무국장으로 활동

1987년 4월 결혼직후 전두환 정권의 4.13 호헌조치로 다시 수배, 전북지역 6월 항쟁 주도

1990년대 전주새길청년회와 전주시민회를 만들어 청년운동과 시민운동을 통해 개혁과 진보의 길을 모색

2002년 지역주의 극복과 지방자치 혁신을 위해‘전북지방자치개혁연대’ 를 결성, 8명의 풀뿌리 활동가들이 지방선거에 당선

‘정치를 바꿔야 세상이 바뀐다’ 는 판단으 로 개혁국민정당을 거쳐 열린우리당 창당 에 참여, 2004년 열린우리당 중앙위원으 로 당선

제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참여정부의 국정을 뒷받침하고 정치개혁을 위해 유시민, 김두관 등과 함께 만든‘참여정치실천연대’ 의 대표로 활동

3년 연속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선정 우수 국회의원, 한국장애인인권포럼 국정감사 베스 트5 국회의원 선정, 국회의장 선정 우수 국회 의원, 주간한국 선정 우수 국회의원 등 선정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는 대통령 측근비리는 이제 더 이상 놀랍지도 않습니다. 서민들은 사소한 범법행위로도 가혹한 처벌을 받지만, 재벌총수와 권력층 인사들은 사법처리 되었다가도 대통령의 사면으로 금방 풀려납니다.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과 대통령의 사면권 제한 ●고위공직자들(검사 포함)의 비리에 대한 수사와 기소를 전담하는 독립적인 사정기 구를 신설하기 위한‘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을 제정. ●유전무죄(有錢無罪)의 잘못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대통령의 사면권을 엄격하고 투명하게 행사하도록 사면법 개정.

이명박 대통령이 공약했던 7% 경제성장은 새빨간 거짓말이었습니다. 이명박 정권 4년 동안 평균 경제성장률은 3.1%로서 국민의 정부 5%, 참여정부 시절 4.3%보다 훨씬 낮습니다. 99%의 희생으로 1%만 행복을 누리는 나라가 되어버렸습 니다.

부자증세와 투명과세를 통한 서민복지확대 ●연봉 1억5천만원 이상 소득세율 40%로 인상, 과세표준 1,000억원 이상 대기업 의 법인세율 30% 수준으로 인상, 종합부동산세 부활, 재벌과 부유층의 편법증여 나 상속을 통한 세금탈루 근절을 위한 각종 세법 개정 추진. ●연간 25조 이상의 세수확대(2012년 국가예산의 7.6%)를 통해 서민복지를 확충하 고 보편적 복지의 토대 구축.

아동수당제도 도입과 기초노령연금 인상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하는 아동수당제 도입. ●기초노령연금 지급액 2배 인상, 지급대상범위 소득하위 70%에서 80%로 확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설립 문화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기획예산처 등을 끈질기게 설득하여 전국 지 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전북에 관광공사 지사를 유치하였습니다. 전라북도 의 관광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개발과 국제적인 마케팅을 통해 전라북도 관광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게 되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무형문화유산전당 전주 유치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산재한 무형문화를 전승하고 보존하는 구심점이 될 아₩태무형문화유산전당이 올해말 완공되어 내년에 문을 열면 전주는 아시 아₩태평양지역 전통문화의 중심지이자 세계적인 문화 명소가 될 수 있습 니다. (총사업비 753억원)

살기 좋은 완산을 만들기 서곡문화복지회관, 양지노인복지회관, 은화학교, 전일고등학교, 전주비전 대학 인조잔디 운동장과 우레탄 트랙 설치, 서신복합문화센터, 삼천초등 학교 급식소, 효림초등학교 급식소 및 강당, 효자초등학교 급식소, 우전초 ₩중학교 급식소 및 강당, 서일초등학교 교실, 서천초등학교냉난방시설 등

2005년, 2006년 연속 장애인정책 최우수의원 선정 장애인문화정책 예산을 50% 이상 증액시키고 문화관광부에 장애인체육 과를 신설하였으며, 장애인정책이 가장 우수한 의원으로 평가되어 (사)한 국장애인인권포럼으로부터 제 17대 국회 장애인정책 최우수의원으로 선 정되었습니다.

국회의장이 뽑은 우수 국회의원 선정 국회 활동의 척도인 법안 발의 및 통과 건수, 창의적인 정책대안 제시 등이 돋보인다는 평가로 국회의장이 뽑은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되었 습니다.

3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국정감사의 전 과정을 평가하여 각 상임위원 회별로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2004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었 습니다.


학원을 많이 다닌 아이보다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이 더 훌 륭하게 자랍니다. 사교육비 걱정 않고도 아이에게 필요한 공 부를 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내의 공공기관과 공기업들의 지방대학 출신 청년 고용 을 의무화하고,‘알바’ 가 아닌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내어 젊은이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 습니다.

오는 2018년이면 우리 전북은 65세 이상 노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는‘초고령사회’ 가 됩니다. 어르신들이 건 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생활을 하시도록 지금부터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준비해야합니다.


민주주의와 정치개혁에 대한 신념과 의정활동능력을 누구나 인정하는 사람이 나서야 야권연대도 제대로 되고 정권교체도 가능합니다. 전북을 알고 전북을 위해 일했던 ‘토종 국회의원’이광철이 일하면 전북도 바뀝니다.


이광철-예비후보공보물  

제19대총선 전주완산을 이광철 예비후보공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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