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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작품 소개

오시는길

우리는 사랑일까?

Last Plan~死道行前~ 기린초

단편영화/감독 박상준

단편영화/감독 김민수

단편영화/감독 김수정

달콤한 로맨스를 꿈꾸는 여 대생 예영은 우연히 훈훈한 분위기의 남자와 마주치게 된다. 새롭게 발견한 카페에 서 그의 흔적들을 발견하고, 예영은 그가 카페의 사장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훈훈한 카페 사장과의 로맨스를 상 상하던 예영. 예영의 상상 속 로맨스는 현실 속 사랑으 로 이어질 수 있을까?

태어난 지 10000일 되는 날에 맞춰 알래스카로 떠나려는 나의 마지막 계획, 사라지기 전에 나를 남기고 싶어 그 마 지막 2일을 다큐로 남긴다.

진영이는 남자친구와 부모 님 몰래 바다 여행을 가게 된다. 둘은 좋은 시간을 보 냈지만 돌아오는 길에 사고 가 나게 된다. 의식불명이 된 진영. 종교적인 갈등으로 별거중이던 진영의 부모는 병원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데…

늘 처음처럼

미안해요 좋아해서 보기 좋다

단편영화/감독 박현근

단편영화/감독 심찬양

다큐멘터리/감독 조병훈

현근은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에 만취해 쓰러진다. 정신 을 차리지만 군시절 휴가 때 에 여자 친구와 처음 만났던 과거로 돌아와있음을 깨닫는 현근, 이제나 저제나 괴팍한 그녀와의 하루가 다시 시작 된다.

공장에서 일하는 이주 노동 자 죠셉은 같은 공장의 사무 직으로 일하는 미숙을 좋아 한다. 죠셉은 그녀에게 무사 히 자신의 마음을 전할 수 있 을까?

포항시의 깊은 자연, 그 곳 에는 고라니와 멧돼지의 흔 적과 수십 마리의 왜가리 때, 그리고 작은 곤충들의 대조 직이 어우러진다.

2011년 12월 22일 목요일 오후 1시-11시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하이퍼텍나다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하이퍼텍나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1-5번지 동숭아트센터 (02-766-3390) 지하철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로 나오셔서 '방식꽃집'과 '낙산가든' 사잇길로 약 100m 정도 직진하여 오른쪽으로 올라오시면 됩니다.

교통안내 지하철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하차, 1번 출구 버 스 101,102,106,107,109,151,161,273번 등 버스로 동성고교 앞 하차

사랑하는 우리엄마 우리 엄마는 화장을 네가 아니면 진하게 해 안 되는 이유

단편영화/감독 강사라

22살 혜진은 엄마와 화장품 단편영화/감독 조수민 도 나눠 쓰는 친구 같은 사이 1. 엄마는 화장을 진하게 하고, 다. 그러나 혜진에겐 이런 아들은 엄마를 감춘다. 엄마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2. 밖에서 즐거운 듯 웃는 아들은 힘들고 지쳐있다. 있는데…

단편영화/감독 서아현

목요일마다 누군지 모르는 사람 으로부터 장미 꽃 한 송이를 받는 ‘지수’. 지수는 한 사람만을 향한 사랑을 믿는 조금은 순진한 여대 생이다. 그런데 지수의 친구이자 3.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 연인인 '대영'과 '혜진'이 결별을 엄마와 아들의 위치는 바뀌어 선언하면서부터 그 믿음이 흔들 있는 듯 보이지만 사실 엄마는 리기 시작한다. 어김없이 목요일 언제나 그 곳에 있었다. 이 돌아오고 또 장미꽃이 배달된 4. 그렇다. 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다. 이 꽃은 누가 보낸 걸까? 예뻤다.

낯선 하루

명지탕

단편영화/감독 방형석

단편영화/감독 김평강

군대 휴가를 나온 형석은 이사 간 집을 찾아간다. 그러나 문은 잠겨 있고 집에는 아무도 없다. 방황하 던 형석은 여고생 민정을 만난다. 형석은 민정에게 휴대폰을 빌려 엄마와 친구에게 연락을 해보지 만 엄마는 연락을 받지 않고 친구 는 바빠서 시간을 내지 못한다. 형석에게 민정은 핸드폰을 쓴 대 가로 하루동안 같이 놀 것을 제안 한다.

죽마고우인 고등학생 영훈과 동 재. 하지만 시비를 걸어오는 일진 의 무리에 영훈은 순응하지만 동 재는 거부하자 일진은 동재를 괴 롭히며 왕따시키려고 한다. 한편, 일진무리의 체육선생님 보복에 가담하게 된 영훈, 생각보다 체육 선생님이 크게 다치자 일진은 동 재에게 뒤집어 씌우게 한다. 영훈 은 고민 끝에 동재의 사물함에 결정적 증거물을 넣게 되는데…

알리는 글 - 상영작 사이의 인터미션에만 입/퇴장이 가능합니다.

Welcome To My Life 다큐멘터리/감독 조엘리사벳

민족적으로 한국인이 자신 의 아이덴티티에 대한 답사 를 한국에 와서 하게 된다.

HANDONG GLOBAL U N I V E R S I T Y

2011 한동필름페스티벌


환영사

상영순서

상영작품 소개

Section #1 작품명 13:00 – 14:30 강교휴게소 (25’)

한동대학교 언론정보문화학부의

감 독 박윤우

HDFF(Han Dong Film Festival)의

두근두근 영화더쿠 (4’)

신상민

개막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死호 (10’)

최정환

한동대학교는 ‘정직’과 ‘성실’을

10분만 쉴게요 (10’)

조성은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며

One Voice (20’)

오영주

‘Why not change the world?’를

강교 휴게소

두근두근 영화더쿠

단편영화/감독 박윤우

단편영화/감독 신상민

Section #2 작품명 15:00 – 16:30 괜찮아요 (20’)

있습니다. 또한 언론정보문화학부 교수님들과 학생들은 “맑은 컨텐츠로 세상을 바꾸자”는 목표로 공연영상매체를 연구하고 제작하는 데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습니다. 이번 HDFF는 그러한 수고와 노력이 빛을 발하는 자리가 되리라 믿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그 감동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화와 컨텐츠가 많이 나오기를, 또한 그런 영화인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I love you, God loves you! 한동대학교 총장 김영길

로마클럽의 주연 진성이 자 살한다 파트너였던 광영은 그 자리를 물려받는다. 연출 가 준수는 광영에게 진성이 죽은 이유를 물어보고 광영 은 진성이 어느 날 백사호에 서 귀신을 보았다고 말한다.

괜찮아요

감 독 최다운

다시 (16’)

양인철

10분만 쉴게요

One Voice

보다 (12’)

배성진

단편영화/감독 조성은

다큐멘터리/감독 오영주 단편영화/감독 최다운

뷰티팩토리 (10’)

신지숙

작전명 528 (10’)

조병훈

허름한 주차장 건물에서 두 남녀가 만난다. 두 남녀가 싸 우려고 하는 찰나에 ‘컷’이라 는 소리가 외쳐진다. 알고 보 니 영화 촬영이었던 것. 촬영 장은 어딘지 모르게 기묘한 분위기가 나는데…

송전선로 기사를 쓴 정재범 기자를 찾아간다. 기자로 부터 문제의 심각성을 듣고 캠퍼스에서 침묵으로 1인 시위를 하게된다. 그러나 학 생들의 무관심하고 미적지근 한 반응에 화가나는데...

16:30 – 16:45 감독과의 대화 Section #3 작품명 17:00 – 18:30 껍데기 (20’)

감 독

환영합니다! HDFF는 한동대학교 언론정보문화 학부의 학생들이 올 한 해 수고하여 만든 작품들을 상영하는 축제의 자리입니다. 아직 배움의 과정에 있는 학생들의 작품이라 부족한 점도 있겠지만, 그 안에 담긴 열정과 가능성만은 부족하지 않으리라 자신합니다. 아낌 없는 격려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한동대학교 언론정보문화학부 학부장 강두필 교수

서아현

우리는 사랑일까? (17’)

박상준

Last Plan ~死道行前~ (14’)

김민수

Section #4 작품명

감 독

19:00 – 20:30 기린초 (12’)

김수정

늘 처음처럼 (18’)

박현근

미안해요, 좋아해서 (16’)

심찬양

보기 좋다 (11’)

조병훈

사랑하는 우리 엄마 (14’)

강사라

우리 엄마는 화장을 진하게 해 (11’)

조수민

20:30 – 20:45 감독과의 대화 Section #5 작품명 21:00 – 22:30 네가 아니면 안 되는 이유 (27’)

감 독 서아현

낯선하루 (19’)

방형석

명지탕 (23’)

김평강

Welcome to my life (22’)

조엘리사벳

22:30 – 22:45 감독과의 대화

남자친구 성민에게 갑작스런 이별 통보를 받은 진희는 애 써 괜찮은 척, 쿨한 척 하지 만 그렇지 않다. 성민은 아무 렇지 않아 보이는 진희를 보 고 당황해 하고, 선배 경태는 진희에게 접근한다.

김민석

바람 부는 날 (27’)

16:30 – 16:45 감독과의 대화 2011 HDFF에 오신 관객분들을

단편영화/감독 최정환

성수는 강교휴게소로 물건을 독립영화를 좋아하는 남녀가 납품하러 갔다가 트로트 테 우연히 영화관에서 만나고, 이프를 팔고 있는 세연을 만 서로에게 관심이 생긴다. 난다.

14:30 – 14:45 감독과의 대화

모토로 하여 학생들을 교육하고

백死호

다시

보다

뷰티팩토리

단편영화/감독 양인철

단편영화/감독 배성진

단편영화/감독 신지숙

사랑하는 여자가 죽었다. 그 녀를 죽게 만든 범인은 감방 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남자는 범행동기도 범인과 여자와의 관계도 알 수 없어 괴로워한다. 그리고 얼마 지 나지 않아 사건 담당형사로 부터 범인이 자신에게 남긴 편지를 받게 된다.

오해만이 쌓여가는 네 명의 주인공. 그들의 코믹하고도 섬뜩한 에피소드

뚱뚱한 것이 예쁜 사회에서 뚱뚱하지 못한 정민은 자신 의 외모를 평가하는 주위 사 람들에게 상처받고 결국 지 방이식수술까지 받게 된다.

작전명 528

껍데기

바람 부는 날

단편영화/감독 조병훈

단편영화/감독 김민석

단편영화/감독 서아현

대학생 좀도둑 '민석'은 헤어 진 연인이 다른 남자에게 보 낸 택배를 발견하게 된다. 택 배의 내용물이 궁금했던 민 석은 동료를 모아 택배 수령 인의 방을 침입하기로 한다. 하지만 감시카메라를 처리하 기로 한 경비업체 직원의 배 신으로 난관에 부딪히게 되 는데...

여자친구와 쿨하게 헤어진 민석은 오랜만에 나간 동창 회에서 한 여자를 8년동안 좋아했다는 동창생 호승을 만난다. 그러나 호승이 좋아 했다는 그 여자는 방금 민석 이 수작을 건 바로 그 여자 인데…

스물아홉 살의 지은은 퇴근 후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던 중 우연히 사진 전시회에 들 리게 되는 데…


2011 4th HDFF Pamphl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