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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Red Cross 제 386 호

http://www.SaipanTimes.net

SaipanTimes

발행인:김홍균 SaipanTimes1@gmail.com

Tel.(670)235-3313/989-5905

2013년 3월 29일

약국 & 건강 센터 기획:박헌영 편집:최민석 Fax.(670)235-3311

사이판타임즈배 골프대회 모두투어(사이판 지사장: 현광운)은 지난 2 월 22일 라우라우골프장에서 사이판타임즈배 아마츄어 골프대회를 실시하였다. 주로 부산지역 골퍼들이 참여한 이 행사는 참 여한 모든 골퍼가 즐겼던 뜻 깊은 행사였다.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상품을 개발하여 사이판 여행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한다. [정리:주호준/사진:최민석,박헌영]

현광운 모두투어 사이판 지사장

페리오 방식으로 1위를 차지하신 송순례씨와 가족 및 라운딩 팀

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ON이 됩니다.

Tel. 233-2668/9 위치: 가라판 미들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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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9일 금요일

로컬뉴스

적어도 78개의 세금 인상 대안 경제 부양을 위해 예 산확보를 위한 적어 도 78개의 대안이 현 재 Eloy S. Inos 주지 사, Joseph Deleon Guerrero 하원의장, 그 리고 다른 의원들의 손 에 달려있다. 이들의 다 음 전체 리더쉽 회의에 서 공무원 유급 휴일 축 소, 은퇴 혜택 축소, 유 틸리티 서비스 민영화, CNMI헌법상 토지 소외 조 항 혹 은 A r t ic le 1 2 폐지, 그리고 마리아나 관광청 구조조정 등에 대한 사안을 다룰 것으 로 예상된다. 사이판 상공회의소장 Alex Sablan과 다른 상 공회의소의 관계자들은 별개로 9페이지의 2013 경기 부양 패키지는 최 근 정부 관계자에게 전 달하였다. 16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CNMI의 가장 큰 비즈 니스 단체인 상공회의소 는 이 패키지가 "CNMI

의 기업 및 개인들의 세 금을 인상하는 대안을 제시하는 서류 이다"라 고 설명하였다. 이 패키 지는 회계, 은행, 민영 화, 토지 문제, 조닝, 여 행산업, 환경, 투자, 노 동, 그리고 정부운영 등 9개의 영역으로 나뉘어 있다. 이 패키지가 하원에 전 달된 지 6일 만인 지 난 목요일, Sablan씨 는 Inos 주지사와 Jude U. Hofschneider부 지 사 , 그 리 고 Pe t e A . Tenorio상임정책고문 을 만나 동일한 패키지 를 전달했다. S abla n 씨 는 " 상 공 회 의 소 이사회는 세금을 인상 하지 않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이 패키지에 대 한 가능성에 대해 상의하 였던 주지사와 하원의장 과의 토론 중 이 제안에 대한 지지를 받았다. 우 리는 Torres상원의장의

동일한 반응을 원한다. 이문서는 진행 중에 있으 며 이 문서에서 언급한 중요 요점들이 결실을 가 져올 것이라고 희망한다" 고 전했다. 언론대변인 Angel A. Demapan은 주지사 와 부지사가 이 패키지 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 했다. "현재 어떤 약속을 할 수 없지만, Inos 주지 사는 상공회의소의 제안 을 의회 의원들과 다음 전체 리더쉽 회의에서 상의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이 회의는 아직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 만 일정이 잡히는 데로 상공회의소의 경기부양 패키지는 이 토의에 포 함되게 될 것이라고 그 는 덧붙였다. 이 패키지에 대한 발표 는 의회가 세금인상법안 및 다른 수익 창출 법안 들을 고려할 때 발표되 었다.

상공회의소의 Richard Pierce집행이사는 이 패 키지의 원본을 10여년전 인 2002년 당시 주지사 였던 Juan N. Babauta 의 포괄적 세금 패키지 에 대한 반동으로 작성 하였다고 한다. "몇가지 패키지 원본의 제안들은 현실이 되었지만 대부분 은 그렇지 못하였다. 현 재 패키지 문서는 현재 의 변화된 경제상황, 이 민 및 노동에 대한 연방 화 과도기, 기타 투자 격 려 옵션이 반영되었다" 고 Sablan씨와 다른 상 공회의소 이사들을 도와 갱신된 이 패키지의 발 표를 한 Pierce씨는 전

했다. 상공회의소는 정부운영 에 대한 장문의 제안 목 록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상공회의소는 정 부 장학금이 "학업성취 도"에 기준을 두어야 하 며, 기존 정부 소유의 건 물들에 대한 "더 나은 활 용"이 필요하다고 제안 하였다. 또한 "경제가 다시 살아 날 때까지" 정부의 채권 추심 사무소 유지, 급여 에 대한 리베이트 비율 감소, 새로운 세금 비시 행 등을 제안하였다. [번역:사이판타임즈 최민석]

"Jesus died that you might live" 예수님은 당신을 살리려고 죽으셨습니다. "Jesus was raised to life for your justification" 예수님은 당신의 의롭다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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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rch 22, 2013

로컬뉴스

킬릴리, 미국 노동청은 과도기를 연장할 수 있다 미국 하원 CNMI 대표 Gregorio Kilili Camacho Sablan의원은 2014년 12월 31일에 끝나는 과도기간을 미 국 노동청이 연장해 줄 것이라 고 믿고 있다. Sablan의원과 Eloy S. Inos 주지사는 공동으로 미국 노동청 장관대행 Seth Harris 에게 과도기간을 5년 연장 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Sablan의원은 지난 발렌타인 데이(2월14일) 과도기간 연 장 요청 서신을 보냈고 이어서

Inos주지사는 3월 6일 같은 목적의 서신을 보냈다. U.S.P.L. 110-29 연방 화법에 따르면 "과도기간 혹 은 그 연장의 만기일에서 180 일 이전에 노동 장관은 국토 안보장관, 국방장관, 내무장 관, 그리고 CNMI의 주지사와 CNMI의 현재와 예상 노동의 요구사항을 확인하고 합법적 인 사업을 위해 근로자의 적절 한 수를 보장하기 위해 5년간 의 과도기 연장이 필요한지 여 부를 결정할 수 있는 하부조항

이 있다. Sablan의원은 그와 Inos주 지사는 노동청에 가능하면 6개 월이내에 결정을 해 줄 것을 요 청하였다고 전했다. Obama 미국 대통령이 Thomas E. Perez를 노동장 관으로 추천하여 미국 노동청 이 전환기를 가지고 있지만, Sablan의원은 "난 우리가 이 결정을 올해나 6개월 이내에 얻을 것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Sablan의원은 노동장관의 결정은 Eloy S. Inos 주지사와

내무부, 국토안보부, 국방부, 그리고 백악관의 자문이 필요 하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그 는 "난 그들이 연장을 실행하 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 유를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Sablan의원은 Inos 주지사 가 그의 편지를 Harris에게 보 낸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 했다. "내생각에 우리 둘이 무 엇이 북마리아네에 최선의 이 익이 무엇인지를 찾고 있고 나 와 Inos 주지사가 이에 대한

킬릴리, CNMI 외국인 노동자의 희망에 조심스러운 입장 미국 하원 CNMI대표 Gregorio Kilili Camacho Sablan의원은 CNMI 외국인 노동자의 상황을 해결해 줄 조 항이 포함 될 수도 있는 미국 의회의 이민 개혁안에 대해 그 의 낙관적인 의견을 조심스럽 게 내비쳤다. Kilili는 이민법 개정에 대 하여 미국 의원들과 백악관 관 계자들을 만났었다고 전했다. 이 만남에서 그는 "북마리아나

이민 문제에 대한 정보와 설 명 제공"을 제안하였다고 전했 다. "상원 및 하원의 초당파 의 원들은 포괄적 이민 법안을 만 들기 위해 몇 주간 회의를 하 였다고 전했다. "난 이 회의가 조장하고 있다고는 말할 수 없 다. 난 내 생각에 진행이 되고 있다고는 말할 수 있다"고 그 는 덧붙였다. "하지만, 우리가 북마리아 나가 포함된 법안을 보기 전까

지 너무 희망을 품는 것을 주 의해야 한다"고 그는 전했다. 그가 이 법안의 초안 작성에 관여하지 못했더라도 그가 제 공한 이 정보와 설명이 잘 전 달됐을 것으로 믿었다. 그는 이 초안이 만들어지면 위원회에서 이에 대한 토의가 있은 뒤 하원에서 토의가 진행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법안 을 원치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 희망적이다"고 그는 덧붙였

다. Sablan에 의하면 그는 Inos 주지사와 이 문제에 대해 CNMI와 연방의 인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 것이라 고 전했다. Sablan은 연방화 과도기간 이 내년 말에 끝난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인구가 3만명 이 넘게 줄어 든 것을 알고 있 다. 이는 우리 경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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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를 한 것에 매우 기쁘게 생 각한다. 난 내가 Harris에게 보낸 편지를 Inos주지사와 공 유하였다. 그리고 난 그가 그 의 편지를 보낸 것에 매우 기쁘 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Boni Sagana 외국인 노동 자 대변자는 "좋은 소식"을 들 어 기쁘다고 전했다. 그는 과 도기간 연장으로 외국인 노동 자들과 그들의 고용주가 현지 경제와 CNMI정부 수익에 지 속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 라고 전했다. 과도기간 연장이 허가되면 "모두에게 좋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번역:사이판타임즈 최민석] 만약 우리가 더 많은 인구 감 소를 막기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우리 경제가 더 안 좋 아 질것이다. 이것이 내가 이 일을 하는 이유이다"고 전했 다. 외국인 노동자 대변인 Boni Sagana은 그들이 연방 이민 법안이 CNMI 외국인 노 동자의 문제도 고려 해 줄 것 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들은 오랫동안 기다리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 했다. [번역:사이판타임즈 최민석]

<영사업무안내> 영사 업무가 필요하신 분은 사전에 한인회 사무실로 예약해 주시면 업무에 도움이 되겠습니다.(한인회:234-0465) -아 래일자 : 2013년 4월 3일(수요일) 시간 : 13:30~16:30 장소 : 한인센터 한인회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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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9일 금요일

이희호여사 일행 사이판 방문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故김대중 전대통령의 영부 인 이희호여사가 박지원 의 원 등 일행 11명과 함께 지 난 3월 26일 아시아나 낮 비행기로 아름다운 섬 사이 판을 방문하였다. 한인회 비대위 전병수씨 와 월드리조트 박종태대표 는 사이판을 찾아 주신 이 희호여사 일행을 따뜻하게 맞았고, 숙소인 월드리조트 로 향했다. 이희호 여사 일행은 도 착 다음 날인 3월 27일 (수) 오전 10시, 마피 소재

"태평양 한국인 추념탑"에 헌화 및 참배 하였다. 이희호여사 일행의 추념 탑 참배에는 임점금 전임한 인회장을 비롯한 교민 40 여명이 참석하였다. [정리 주호준/사진 최민석]

로컬뉴스

미 해군과 하원 CNMI내 훈련에 대해 논의 미 해군의 한 관계자는 지난주 하원의원들을 만나 CNMI에서의 추가 군사 활 동에 대해 논의 하였다. 하지만 미국 태평양 사령 부의 공동 마리아나 지역의 Tilghman D. Payne 해군 대장은 더 많은 훈련 장소를 취득하기 위한 이 제안은 최 근 북한의 일본과 괌의 미군 시설에 대한 위협과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함축하였다. 지난 목요일 오전, Payne 대장은 국방 코디네이팅 임원과 advisor Roy N. Tsutsui 정치-군 고문 과 함께 현지 의회 의원들과 만 남을 가졌다. 그들은 의원들 에게 펜타곤의 "채워지지 않 은 서태평양 지역의 개별 혹 은 연합 군사 훈련 요구 사항 을 충족할 수 있는 훈련지역 을 CNMI내에서 충족하자" 는 제안을 발표하였다. 이 제 안의 목표는 "태평양 사령부 의 기존 및 미래의 합동 훈련 결함과 서태평양의 군 구성 물을 줄이는 것이다. Payne대장은 군이 티니 안과 타간 섬을 개별 및 연합

훈련 지역으로 가능한 장소 로 꼽았다고 전했다. 제안서에는 티니안의 국 방부가 임대하고 있는 지역 을 개별 훈련, 인프라 구축 및 국제방송국 재배치의 용 도로 사용하고 파간 섬에서 는 원정 연합 훈련에 적합한 지역 취득 및 군 훈련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 포함되어있 다. 이 제안은 CNMI정부와 미국방부 사이의 지속적인 대화의 일부라고 Payne대장 은 전했다. 군과 지역사회 사 이의 상호작용은 태평양 지 역에서 미국의 "재 평균화"로 지속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하 는 한 우리는 마리아나에 더

많은 군을 데리고 와서 우리 가 해야 할 훈련을 바라보고 있으며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고 Payne 대장은 전했다. Ray N. Yumul 상원 원내 총무는 이 곳에 군 시설 구축 이 새로운 경제 활동을 가져 올 것으로 믿기 때문에 상원 은 이 제안을 환영한다고 전 했다. 하지만 그는, 입법부가 군이 사용할 공공토지를 확 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우리가 구상한 것 을 줄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 다. 우리는 이 시설 구축시 환경 영향에 관련한 고려해 야 할 많은 것들이 있다"고 Yumul은 전했다. [번역:사이판타임즈 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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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

Friday. March 2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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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S 탄소 발자국 감소에 앞장서다 10년전 시작된 글로벌 사업인 탄소발자국 줄이기 사업은 사이판 DFS 갤러 리아 면세점의 새로운 정 신이 되었다. 환경에 대한 사업의 영 향을 줄이기를 주도하 기 위해 LVMH는 사이판 DFS 갤러리아를 통해 탄 소발자국을 모니터링하고 줄이기 위한 조치를 채택 하였다. DFS Saipan Ltd. MIDPAC 회사의 Mark Moss 시설관리자는 그들 의 심각한 환경 영향 검토 가 지난 2007년 시작되었 다고 전했다. "이때부터 우 리는 에너지 손실, 누수, 과다한 냉방 및 다른 에너 지 손실을 찾았다"고 전했 다. 이러한 DFS의 노력은 역삼투방식으로 그들의 물 을 생산하고 그들의 발전 기를 통해 자체전원을 생 산하게 되었다. Moss씨는 "2009년 우 리는 5.4메가와트를 소비 하였지만, 2012년 우리는

시간당 4.2메가와트로 줄 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그들이 그들의 에너 지 비용을 20%나 낮추었 다고 전했다. 시설만이 아닌 LVMH 가 소유하고 운영하는 거 의 모든 가게의 에너지 효 율이 우선순위였다. Moss에 의하면 2년전 그는 DFS에 대한 에너지 효율 장비의 취득 자금에 $50만달러가 주어졌다고 한다. "난 우리가 사용하는 발전기에서 폐열에너지를 변환하여 냉각시스탬에 사 용할 수 있는 흡수냉각기 를 구입하였다."고 전했다. 그들이 전기와 물을 차 제 생산하는 것 이외에도 DFS는 지난 3년간 그들의 조명 시스템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Moss는 그들이 조명시 스템을 LED로 바꾸었다고 전했다. 그는 1층은 90% 가 LED시스템으로 완벽히 변환되었고 DFS의 외부에 는 약 85%의 조명이 LED 조명으로 바뀌었다고 전했

다. 하지만 그들이 사용하는 장비 이외에 LVMH사업은 환경에 영향을 중이기 위 한 노력을 직원들에게 심 어주고 있다. 그는 그들이 오리엔테이 션과 직원 단합 회담을 개 최하여 탄소발자국 감소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 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과거에 나는 지금과 같 은 생각을 하지 않았었다" 고 Moss는 전했다. 또한 그는 "우리의 직원 들이 참여 및 관여를 하고 있다는 것이 참 보기 좋다. 이 것들은 그들이 집에 가 져갈 수 있는 것이다"고 전 했다. 추가로 그는 그들의 직원들뿐만 아니라 그의 사업파트너들 또한 동참하 고 있다고 전했다. 한 예로 DFS의 많은 비즈니스 파 트너들이 LED조명기구를 들여오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주 DFS는 지구의 주간을 기념하여 글로벌 노력에 함께 하였다. 이 노 력은 지난 3월 18일 해변

청소로부터 시작하여 재사 용 가능한 젓가락 배포, 쇼 핑을 위한 에코백 증정 및 카풀을 진행하였다. 또한 DFS직원들은 마피를 방문 하여 나무의 성장을 촉진 하기위한 "찹초"프로젝트 를 진행하였다. 추가로 20 킬로미터의 이른 아침 사 이클링을 통해 대체 이동 수단의 사용을 홍보하였

다. 지구의 주간 행사는 지 난 토요일 DFS의 외관 조 명을 한 시간 동안 소등하 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Moss는 끝으로 지역사 회는 보다 지속 가능하고 깨끗한 환경 구현을 위한 DFS의 지속적인 노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번역: 사이판 타임즈 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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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컬럼/로컬소식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법률컬럼] 미국 주재원 비자 한국인 또는 한국 기업이 미 국 내에 미국 지 사를 설립하거 나, 현지 회사 에 합작 투자 또 는 인수 합병을 하게 되는 경우 종종 한국 국적 박문서 변호사 직원을 현지 주 정치학박사 재원으로 파견 하게 된다. 이러한 경우 주재원의 비자는 L-1 또는 E-2비자가 적당하다고 볼 수 있다. E-2 주재원 비자는 E-2로 설립된 기 업에서 고용하는 직원의 경우 신청할 수 있다. E-2 주재원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자 격이 되는 직원은 회사의 대표자, 관리급 이상의 직원, 또는 해당 분야의 특수한 기 술, 전문성을 가진 직원이나 많은 경력을 가진 직원으로서 이 경우 비자 발급이 용 이하다. E-2 주재원 비자의 최대 장점은 이민국에 청원서를 접수할 필요 없이, 미

대사관을 통하여 서류 심사 및 인터뷰 과 정을 거치므로, 빠르면 1-2달 내에 비자 를 발급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E-2 기업 의 수익성에 문제가 없다면 주재원 비자의 연장에 제한이 없다. E-2 주재원 비자는 영주권자와 비슷한 혜택을 받는 신분으로 서, 배우자는 노동 허가를 받아 미국에서 취업이 가능하고, 자녀들 또한 공립학교를 다닐 수 있다. 또한 E-2로 설립된 기업의 수익성이 뛰어나면, 회사가 스폰서가 되어 취업 이민으로 까지 연계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L-1 주재원 비자는 미국 내 지사나 새 로운 지사 설립을 하는 한국 기업이 한국 내 근무하는 직원을 파견하여 주재원 근 무를 할 때 신청하는 비자다. 이때 주재원 은 한국 내 회사의 중역이나, 특수 지식이 있는 직원으로서 비자 신청 직전 3년 이내 에 최소 1년 이상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하 여 그 회사에서 근무 했던 사람이 신청 가 능하다. 비자를 받기위해서는 회사가 이민 국에 먼저 청원서를 접수하여 승인을 받아 야 한다. L-1비자 직원이 회사 중역이 아

【문의 671-647-1200, 02-720-9919】

닌 경우에는 노동허가 과정을 거쳐야 하 기 때문에 서류 과정이 복잡하고 준비 기 간이 길다는 것이 단점이다. 미국 내 경기 가 좋지 않기 때문에 이민국이 L 비자 심 사에 굉장히 까다로운 편이어서 추가서류 요청률이 굉장히 높고, 기각률도 다소 높 은 편이다. 새로운 지사를 설립한지 1년이 되지 않았다면 비자를 받는 경우 1년 기간 의 승인을 받게 되고 회사의 눈에 띄는 성 장이나 확장이 있지 않으면 연장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최근의 추세로 볼 때 대기업 직원들의 경우 소규모 기업보다는 L-1 비 자 취득이 비교적 용이하다. L-1 주재원 비자는 최대 5-7년간만 체류할 수 있으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더 이상의 연장은 불가하다. L-1 비자 역시 배우자의 취업 이 가능하고, 자녀가 공립학교를 다닐 수 있으며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 따라서 주재원 비자를 신청하기 이전 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당 회사의 특 성 및 주재원의 영주권 취득 의도 등 여러 상황을 비교하여 비자를 선택하는 것이 좋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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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rch 29, 2013

로컬뉴스

이노스, 10MW 태양열 전력 계약 축소 Fitial 전 주지사의 또 다른 전력 관련 비밀 계약 Eloy S. Inos 주지 사는 캘리포니아 기반 의 A m e r ic a n C ap it a l Energy Co.(ACE)회사 와 정부의 10메가와트 규 모 태양광 발전 계약이 전 체 전력망의 안전을 위해 4 메가와트 규모로 축소될 것 이라고 전했다. 또한 행정 부는 녹색 핵 에너지에 대 한 Global Energy Corp. (GEC)회사와 사전 협의도 기존 CUC의 전력망에 통합 대체 또는 재생 에너지 계 획의 일부로 변경 될 수 있 는지 여부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Herman Sablan 사업가가 "이미 끝 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 던 전력망 통합 연구를 정 부는 아직 끝마치지 못했 다. Sablan은 ACE의 로컬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GEC 의 "그린 핵"기술을 CNMI 및 방글라데시를 포함한 다 른 나라에서의 추진을 돕고 있다. C UC 는 지 난 2 0 1 2 년 부터 법으로 모든 전력의 40%를 재생 혹은 대체 에 너지원에서 공급받아야 하 지만 CUC는 이 법이 "비현 실적"이라고 한다. Inos 주지사는 행정부가 태양광 발전 계약을 ACE에 부여할 것을 준비하고 있지 만 "우리가 기술적 요구사 항을 보면, 우리는 (에너지) Herman T. Guerrero 교 육 위원회장에 따르면 교육위 원회는 현재 30:1의 비율을 보이고 있는 약간 높은 학생교사 비율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이판 로터리 클럽 의 초대연사로 참석했던 Guer rero 씨 는 이 문 제 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난 이 비율이 교사에게 가 해지는 극도의 피해는 물론이 고 안전 문제에 관련하여 우 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SS의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2012년 9월 24일 기준 으로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의 학생 득록 수는 10,646명

수요 및 생산에 큰 변화로 인하여 10메가와트의 태양 광 발전과 30메가와트의 디 젤 에너지 발전을 결합 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은 인프라 책임의 관점에서 위 험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고 전했다. "즉, 인프라, 특 히 공급 라인은 이를 처리 하기 위한 필요 사항을 충 족하지 못했다. 현재의 계 획은 기존 메인 발전소의 최대 생산량이 30MW이기 때문에 약 4메가와트로 규 모를 축소하는 것이다"고 전했다. 주지사는 정부가 다른 것 들보다 곧 진행 할 것이기 도 하지만 전력망 통합 연 구가 기존 메인 디젤 발전 소로부터의 전력이 "다른 장소로부터 들어오는 전력 을 동기화 하는 방법"을 기 존 발전소에 재해가 발생하 지 않도록 결정하기 위해 아직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 연구는 가까운 미래에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전 했다. 이 것은 2주전 주지사가 미국 국립 신 재생 에너지 연구소와 함께 논의 하였던 문제들 중 하나이다. Sablan은 ACE가 전력 망 통합 연구의 결과로 인 해 이 프로젝트의 계약을 4 혹은 5 메가와트 규모로 낮 출 것을 염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Sablan씨는 "운이 좋다면, 이 프로젝트가 진

행될 것이다. 우리는 단지 정부가 이 계약을 우리에게 부여해주기를 기다리고 있 다."고 전했다. 그는 태양광 발전소가 사 이판의 여러 지역에 나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예를 들면 코브러빌에 1~2메가 와트, 칵만 혹은 타나팍 지 역에 또다른 1~2메가와트 규모 등등으로 나뉠 수 있 다. ACE는 CUC에 킬로와트 당 18센트 가격의 전력 판 매를 제안하였다. '핵 에너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Fitial과 Buckingham은 GEC와50메가와트 규모의 안전 핵 에너지 생산 발전 에 대한 예비계약에 사인하 였다. Inos주지사는 지난 일 요일 이 문서를 지난주에 받았고 이를 검찰총장에게 CNMI가 어떠한 의무 또는 관련한 책임이 있는지 검토 할 것을 부탁할 것이라고 하였다. Sablan은 GEC의 그린 핵 기술은 고려의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 GEC의 특 허출원중인 이 새로운 핵 에너지 기술은 융합 및 고 속분열에 기반을 두고 있 다. 이 기술은 기존 핵 기술 의 (핵분열성) 우라늄 235 대신 (핵분열물질의 원료가 될 수 있는) 우라늄 238을

사용한다. 우라늄 238은 자 연과 비방사선 핵 폐기물에 풍부하게 존재한다. '시험대상이 될 수 없다' Inos 주지사는 CNMI 가 Fitial 전주지사와 Buckingham 전검찰총장 에 의해 서면된 GEC의 "지 니"발전소에 대한 시험대상 이 될 수 없다고 전했다. 이 그린 "지니" 핵 발전소 개발 계약은 2억 5천만달 러의 50메가와트 규모의 " 하이브리드 융합 녹색 전력 원자로"로 50년간 중단 없 이 가동될 것이다. 이 계약이 서명될 당시 부지사였던 Eloy S. Inos 현 주지사와 의회는 이 계 약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 했다. 이 제안된 핵 발전소 는 "그린(친환경)"이며 우라 늄 235의 농축, 체인 반응 을 재 처리하거나 사용, 혹 은 원자로의 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명 시하고 있다. Inos 주지사는 CNMI가 아직 사용하지 못하는 기술 에 의지할 수 없다고 전하 며 "정부는 심각히 재생에 너지를 추구하고 있다" 하 지만 CNMI가 실험대상이 될 수 없다고 전했다. 왜냐 하면, 이 기술은 아직 세계 어디에서도 운용 및 허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전 했다. 계약서 상에서 GEC는 완

PSS 학생-교사 비율 30:1 이라고 한다. 5,153명이 초 등학생이고 4,873면이 고등 학생, 462명이 유치원생이 며 55명은 0-3세의 유아들이 다. 한편 PSS는 총 377명의 교사가 있고 이중 221명이 초 등교사이며 156명이 중고등 교사이다. 각 학교별 비율은 유치원 비율이 17:1, GTC초등학교 가 23:1, 타나팍 초등학교 가 20:1, 가라판 초등학교가 33:1. 올레아이 토등학교사 31:1, 산비센테 초등학교가

25:1, 칵만초등학교가 24:1, 단단 초등학교가 24:1, WSR 초등학교가 27:1, 산안토니 오 초등학교가 24:1, 코브러 빌 초등학교가 26:1 티니안 초등학교가 16:1, 로타의 시

나팔로 초등학교가 24:1 비 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중고등학교는 티니안 중고 등학교가 19:1, 로타의 Dr. Inos중고등학교가 37:1, 합 우드중학교가 41:1, 차차오 션뷰중학교가 43:1, 마리아 나 고등학교가 41:1, 칵만 고 등학교가 30:1 그리고 사이 판 남부 고등학교가 34:1비 율을 가지고 있었다. 이 비율 보고서는 특수학 급, 읽기 학급, 제2언어 및 컴 퓨터 선생님들은 포함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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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되기까지 5년이 걸리는 자 금확보를 해야 하고 또 원자 력 규제 위원회로부터의 인 증도 확보하여야 한다. Inos는 이 시범 프로젝 트가 아직 라이선스 및 승 인 절차를 진행하지 않았다 고 했다. "그들은 전력 요금 으로 15센트를 제안하였고 이 제안된 금액 자체는 좋 다. 하지만 아무리 요금이 15센트라고 하더라도 우리 는 [이 기술이] 가능하지 않 기에 이 기술을 가질 수 없 다"고 전했다. 현재 CUC의 주거용 전 기요금은 킬로 와트당 32센 트를 부과하고 있다. 끔찍한 충격 또한 이 제안된 핵 발 전 프로젝트는 CNMI 에 너지 특별팀원이기도 한 Francisco S. Dela Cruz 하원부의장에게는 "끔 찍한 충격"을 주었다. 왜 냐하면 이는 Fitial과 Buckingham의 또 다른 비밀 계약이기 때문이다. 지난 수요일 인터뷰에 서 Dela Cruz씨는 이 계 약이 좋은 계약일 수 있 지만 이계약은 투명성이 부족했고 이는 Saipan Development LLC와의 1 억9천만달러 규모의 비입 찰 전력 구매 계약에 필적 한다고 전했다. Dela Cruz는 Fitial이 GEC가 필요한 자금과 연방 인증 및 허가가 나오기 이 전에 계약을 했다고 덧붙였 다. [번역:사이판타임즈 최민석]

은 비율이다. Gueerero는 PSS의 또 다 른 과제는 로타와 티니안을 위 한 교사를 채용하는 것이다 왜 냐하면 많은 교사들이 사이판 에서 일하기를 원하고 있다. Guerrero는 또한 높은 자 격의 교사와 매우 효과적인 교사의 차이를 설명하였다. “높은 자격을 갖추었다는 이 유만으로, 매우 효율적인 교 사가 되지는 못한다. 우리는 학생들에게 그들의 선생이 무 슨말을 하는지 알아 듣기 어 렵다고 하는 민원이 접수 되 기 때문에 이것을 잘 알고 있 다.”고 전했다. [번역:사이판타임즈 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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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9일 금요일

미국뉴스

서부지역 첫 '위안부 기림비' 건립 서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공 공부지에 일본군 위안부 기림 비가 들어선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북동쪽 도시 글렌데일 시의회 는 26일 오후 시립 중앙 도서 관 앞 공원에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허용하기로 의 결했다.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서부 지역에는 공공부지에 위안비 기림비가 없다.

프랭크 킨테로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5명 가운데 4명이 출 석한 가운데 기림비 건립 지 원안을 표결에 부친 결과 찬 성 3표에 반대 1표로 무난히 가결됐다.

지난 2010년부터 한인 집중 거주 지역인 남부 캘리포니아 의 지방 정부에 위안부 기림 비 건립 지원을 끈질기게 요 청해오다 결실을 본 윤석원 대표는 "현지인들의 왕래가 잦은 공공부지에 위안부 기림 비가 들어서면 일본의 반인도 적인 전쟁 범죄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다"면서 "특히 시립 도서관 앞이라 학생들에게도 일본의 만행을 알릴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한인이 많이 거주 하는 로스앤젤레스 인근 지역 공공부지에 위안부 기림비 건 립을 추진해온 가주한미포럼 (대표 윤석원)은 곧바로 건립 작업에 착수해 오는 6월 글렌 데일 시립 중앙도서관 앞 공 원에 기림비를 제막할 계획이 다. 동부 뉴욕과 뉴저지주에는 모 두 3개의 위안부 기림비가 공 공부지에 세워져 있지만 정작

지난해 12월 캘리포니아주 오 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에 위 안부 기림비가 세워졌지만 건 립 장소는 한인 소유 쇼핑몰 내 부지다.

그동안 윤 대표의 요청을 받 은 로스앤젤레스, 어바인, 플 러턴, 샌피드로 등 많은 지방 정부는 한국과 일본 양국 눈 치를 보느라 공공부지에 위안 부 기림비 건립을 완곡히 거

부했지만 글렌데일은 역사학 교수 출신인 킨테로 시장이 앞장서 시의회의 결정을 이끌 어 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글렌데일 시 당국은 위안부 건립 부지만 제공할 뿐 건립 비용은 지원하지 않 는다. 인구 20만명으로 캘리포니아 주에서 22번째, 로스앤젤레 스 카운티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인 글렌데일은 로스앤젤 레스 다운타운 북동부와 시 경계가 맞닿아 있어 한인들도 1만여명 가량 거주한다. 그동안 건립 기금 1만7천 달 러를 모아 적립해둔 가주한미 포럼은 건립 비용을 약 3만 달 러로 추산하고 나머지 1만3천 달러를 길거리 모금을 통해 조달한다는 복안이다. 또 위안부 기림비 형태는 서 울 일본대사관 앞에 있는 소 녀상을 그대로 복제하는 방안 을 추진하고 있다. [조선일보USA]

이민 개혁법안 여름까지 입법 “올 여름까지 포괄이민개 혁을 완수할 것입니다” 포괄이민개혁법안이 올 여 름까지 연방 의회를 통과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오바마 대통령 의 낙관적인 전망으로 이민개 혁 성사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 다. 27일 오바마 대통령은 연방 의회가 다음 달 초당적 이민개 혁법안을 상정하면 올 여름까 지는 의회의 입법절차가 완료 될 것이라며 이민개혁안 성사 를 낙관했다. 이날 히스패닉 방송인 ‘텔 레문도’와 가진 인터뷰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다음 달 초 이민개혁법안이 연방 의회에 상정되면 올 여름까지는 법안 이 통과될 것으로 확신한다” 고 밝혔다. 포괄이민개혁안 성사에 대 한 오바마 대통령의 이같은 낙 관적 전망은, 상원 이민개혁 8 인 위원회가 초당적 이민개혁 법안에 90% 이상 합의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뒤 나온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동안 2013년 내에 이민개혁을 완수 할 것이라고 거듭 다짐해왔으

나 구체적인 이민개혁 완료 시 점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 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이날 인 터뷰에서 이민개혁안 추진이 민 주당의 향후 정치일정을 감안한 정략적인 배경이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나는 민주당이 아니 라, 이민개혁에 영향을 받게 될 사람들의 실제 삶에 관심이 있 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오바마 대통령은 “의 회가 이민개혁안을 신속하게 처리하지 않는다면 이민개혁안 성사를 위해 개입할 준비도 하 고 있다”며 이민개혁안에 대 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민개혁법안 공개에 앞서 애리조나 국경지역을 방문한 존 매케인, 척 슈머, 제프 플레 이크, 마이클 베넷 상원의원 등 은 4월 초 포괄이민개혁법안을 상원에 발의할 것이라고 밝혔 다. 연방 의회는 부활절 휴회를 마치고 오는 4월8일 회기를 시 작할 예정이어서 다음 달 8일 을 전후해 이민개혁법안이 공 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주한국일보/김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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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rch 2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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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통계

주간 박스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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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oods

태어나서 지금까지 동굴을 한 발짝도 떠난 적 없는 크루즈 가족. 동굴 밖에는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믿고 있는 아빠 '그루그(니콜라스 케이지)'는 어느 누구도 밖으로 나갈 수 없게 한다. 하지만 어느 날 동굴이 무너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고, 크루즈 가족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난생처음 세상에 발을 디디게 된다. 여기에 호기심 충만한 '가이(라이언 레이놀즈)'까지 합세하게 되면서 이들의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되는데.... 평생 집밖으로 나가본 적 없는 겁쟁이 가족의 리얼 야생 탐험기! 인류 최초의 모험이 시작된다!

1

2

Olympus Has Fallen

3

Oz The Great and Powerful

4

The Call

5

Admission

6

Spring Breakers

7

The Incredible Burt Wonderstone

♬주간 가요 차트♪ 2

벚꽃엔딩

버스커버스커

3

그리고 하나

태연

4

그대로 있어도 돼

슈프림팀

5

둘이서 한잔해

다비치

6

눈꽃

거미

7

어느 봄날

2AM

8

겨울사랑

더원

Crescendo(크레셴도)

9

It's Over

이하이

악동뮤지션

10

거북이

다비치

1위 김태우 전 여자친구

6위 송종국 진짜 집

가수 김태우가 3월 19일 '화신'에서 TV를 보다가 결혼 전 남몰래 사귀었던 연예인 여자친구가 나왔을 때, 그 사실을 모를 거라 생각했던 아내가 "왜 만났지?"라고 말했다면서 눈치 빠른 아내가 무섭다고 호소해 눈길을 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반전 돋는 송종국 진짜 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돼 화제임. 공개된 사진 속 송종국의 집은 으리으리한 규모에 넓은 잔디 마당, 수영장까지 겸비하고 있으며, 게시물을 게재한 누리꾼은 'MBC '아빠 어디가'에 나왔던 집은 송종국이 임시로 살고 있는 집이다. 지금은 리모델링 중이다'라고 설명함.

2위 온유 사과

7위 유이 몸무게 굴욕

샤이니 온유가 3월 19일 소속사를 통해 '손가락 욕' 논란에 대해 사과를 전함. 이날 소속사 측은 "방송을 시작하기 전 멤버들끼리 장난을 치던 중에 문제의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라고 설명했으며, "온유가 자신의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약속했다"라고 밝힘.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3월 17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몸무게 굴욕을 당함. 이날 유이와 한 팀을 이뤄 림보 게임을 진행한 유재석은 유이를 안았지만, 곧바로 떨어뜨리며 "이상하다. 내가 생각했던 유이가 아니다"며 유이에게 굴욕을 선사했고 뒤이어 이광수 역시 유이를 안은 후, "형이 얘기한 게 이거구나"고 말해 웃음을 줌.

3위 이병헌 이민정 재회

8위 준수 눈물 양치질

배우 이병헌이 3월 18일 SBS '힐링캠프'에서 연인 이민정과 2006년에 사귀다 헤어졌는데, 몇 년 후 시상식장에서 어색하게 재회하고 미국에서 외롭게 지내던 중 연락한 것을 계기로 다시 사귀게 됐다고 고백해 화제가 됨.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3월 17일 방송된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눈물의 양치질을 해 관심을 끔. 이날 준수는 "치카치카 안 하면 안 돼?"라며 양치질하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아빠 이종혁은 준수에게 양치질을 시켰고, 이에 준수는 서러움에 눈물을 흘리며 아빠를 원망했지만, 양치질 후 3초 만에 바로 잠들어 웃음을 줌.

4위 박유천 솔직 고백

9위 이응재 사망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최근 한 패션 매거진 4월호 화보의 인터뷰를 통해 연기자로서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솔직하게 고백함. 박유천은 '가수에서 연기자가 됐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조금 더 나이가 들면 거침없는 연기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전했으며, 또한 공개 연애에 대한 자신의 철학도 밝혀 더욱 눈길을 끔.

영화배우 이응재가 3월 15일 향년 38세로 사망함. 고인은 올해 초 갑작스럽게 뇌출혈로 쓰러진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깨어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고, 故 이응재의 사망 소식을 접한 영화인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는데, 이는 고인이 지난해 독립 영화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기 때문으로 보임.

5위 세븐 입대

10위 서인국 정은지

가수 세븐이 3월 19일 오후 2시께 경기 의정부 306보충대 입소 직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입대 소감을 밝힘. 세븐은 "늦은 나이에 하는 입대라 굉장히 죄송스럽다"면서 "군 생활을 하는 동안은 가수 세븐이 아닌 군인 최동욱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오랜 연인 박한별을 언급하며 "알아서 잘 기다려줄 것"이라고 재치있게 답함.

가수 서인국이 3월 22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톱스타만 거론되는 증권가 찌라시에 처음 자신의 열애설이 등장했을 땐 뿌듯했으나 나중엔 너무 괴로웠다고 털어놓음. 이어 서인국은 정은지, 방송 작가와의 열애설과 클럽에서 여자를 유혹한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후 "루머가 날 때마다 억울해서 진짜 연애를 하고 싶어진다"고 고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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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비참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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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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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rch 2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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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미국뉴스

"소수인종 대학입학 우대정책" 재심 연방 대법원이 25일 오랫 동안 논란이 돼온 '소수인 종 대학입학 우대정책'( Affirmative action)의 위 헌 여부를 가리는 심리를 다 시 하기로 했다. 대법원이 재심하는 사안은 미시간주립대 법학대원원의 소수계 우대 정책이다. 대법 원은 2003년 관련 소송에서 는 대학의 다양성을 위해 인 종을 입학 허가 기준의 하나 로 사용할 수 있다면서 '합 헌'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달

라질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미국 언론은 전했다. 대법원이 과거에 비해 크게 보수화된 상황이어서 판결 이 뒤집힐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9명의 대법관 가운데 보수 성향이 5명으로 분류된다. 그러나 보수 성향이면서도 사안에 따라 진보 편에 서기 도 하는 경우가 있어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전망도 있다. '4대4' 찬반 동률이 될 경우 기존 합헌 판결이 유지 된다.

지난해 11월 대법원은 2008 년 백인 여성 에비게일 노엘 피셔가 텍사스대 입학이 불 허된 뒤 낸 소송을 심리하기 로 결정했다. 텍사스대는 주 소재 고교 상 위 10% 성적 학생들에게 입 학 자격을 부여한다. 상위 10%에 들지 못했던 피 셔는 "소수계 우대 정책 때 문에 나와 성적이 같은데도 흑인과 히스패닉 학생은 합 격했고 나는 제외됐다"고 주 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경제, 외국자본 의존도 심화 미국의 국외 투자와 외국인 의 미국 내 투자액 격차가 점점 벌어져 지난해에는 사 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상무부가 지난 26일 내놓은 국제투자대조표 보 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2분 기와 3분기에 외국인의 미

국 내 투자액이 미국인의 국 외 투자액을 4조7천억 달러 초과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WSJ)이 28일 보도했다. 이같은 격차는 지난 2011년 말 4조 달러보다 늘어난 것 이자 지난 1976년 정부가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이 래 가장 큰 규모다.

1990년대 중반까지 미국의 국제투자대조표는 '0'에 가 까웠다. 미국인의 국외 투 자, 즉 국외 소유 자산이 외 국인의 미국 내 소유 자산과 비슷했다는 뜻이다. 이후 외국인의 미국 내 자산 보유액이 미국의 국외 투자 액을 넘어서기 시작했고, 이

언론은 정상적인 절차대로 할 경우 대법원이 올해 10 월 전에는 판결을 내리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통상 미국 대법원은 연중 9 개월만 문을 열며, 10월부 터 회기가 시작된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이번 사례를 유사한 내용인 텍사 스 사례를 병합해 심리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재심 결과가 빨리 나올 수 도 있다고 본다.

인다.

대법원이 소수계 우대 정책 에 대해 위헌 판결을 하면 소수계 우대정책이 보편화 한 주립대 등의 입학 사정 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

현재 50개주 가운데 43개 주가 공·사립대학에서 소 수계 우대정책을 채택하고 있다. [조선일보USA]

런 추세는 2008년 금융위기 를 겪고 나서 더 심해졌다.

도 투자시장에서 여전히 '신 호등' 역할을 한다는 방증으 로도 볼 수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이에 따라 외국 투자자들과 기업이 미국 금융시장, 경제 에 끼치는 영향도 갈수록 커 지고 있다. 외국 자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면 그만큼 대외 환경 에 따른 미국 경제의 취약성 도 커져 우려되지만 한편으 로 미국이 금융위기 이후에

칩거해온 '여걸' 힐러리, 중앙무대 복귀 시동 "칩거해온 '여걸' 힐러리 클 린턴이 중앙무대로 컴백한 다" 허핑턴포스트 등 미국 인터 넷 매체들은 27일(현지시 간) 국무장관직을 사퇴한 힐 러리가 내달 2일과 5일 공 식 행사에 참석, 연설할 예 정이라고 보도했다. 내달 2일엔 워싱턴으로 귀 환, 전세계 여성지도자들을 위한 '바이털 보이시스 글로 벌 리더십' 수상식에 참석하 고, 5일엔 뉴욕에서 열리는 세계여성정상회의에서 연설 한다. 세계여성정상회의는 뉴스위 크와 데일리비스트가 2010 년부터 전 세계 여성들의 인 권 신장을 주제로 매년 주최 하는 행사로, '토크쇼의 여 왕' 오프라 윈프리, 명배우 메릴 스트립, 수전 라이스

유엔 주재 미 대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1월 말 리비아 주재 미 영사관 피습사건에 관한 의 회 청문회를 끝으로 장관직 에서 사퇴한 점을 감안하면 두 달여 만에 대중 앞에 모 습을 드러내는 셈이다. 힐러리의 여성대변인 필리 페 라인스도 이날 "힐러리 전장관이 공직을 떠난 뒤 처 음으로 공식 행사에 공개적 으로 모습을 드러내 연설하 게 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또 힐러리는 오는 6월 17 일 '그랜드 래피즈 경제 클 럽'(Economic Club of Grand Rapids)이 주최하 는 26회 정기 만찬에 참석, 축사를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4월 연설은 힐러 리가 장관직을 물러난 뒤에

도 2016년 차기 미 대선 후 보 선호도 조사에서 여전히 압도적 1위를 유지하고 있 는 시점에 이뤄져 상당한 주 목을 받을 것이라고 전문가 들은 전망했다. 친공화당 성향의 폭스뉴스 조차도 퀴니피액대학이 지 난 13~18일 실시한 여론조 사 결과를 소개, "지금 당장 대선을 치르면 단골 초경합 주인 플로리다에서 힐러리 가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친동생으로 이 지역 주지사 를 지낸 젭 부시에 대해 51 대 40, 공화당의 최고 인기 스타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 원에 대해 52 대 41로 각각 우위를 보이는 것으로 나왔 다"고 보도했다. 일각에서는 이처럼 차기 대 선의 가장 강력한 주자로 꼽 히는 힐러리가 '연설 정치'를 신호탄으로 본격적인 정치

활동 재개에 나서는 게 아니 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그간 오바마 행정부에서 국 무장관을 역임하며 어떤 정 치적 견해도 밝히지 않다가 사퇴 후 동성결혼 지지 입 장을 밝힌 것도 이런 기류의 연장선에 있는 게 아냐는 관 측이다.

워싱턴에 본부를 둔 국제투 자기구(OFII)의 낸시 맥러 넌 대표는 "이전과 비교해 기능을 제대로 못 하고 있 긴 하지만 미국은 여전히 세 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이윤영기자] 앞서 힐러리는 동성애자 인 권단체인 휴먼라이츠캠페인 (HRC)에 보낸 동영상에서 " 미국인 LGBT(레즈비언· 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 는 우리의 동료, 선생님, 군 인,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 이라며 "그들은 완전하고 평 등한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누릴 자격이 있으며 여기에 는 결혼도 포함된다"고 강조 했다. [연합뉴스/조복래 기자]

동성결혼 지지 선언하는 힐러리 클린턴 전국무장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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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합

Friday. March 29, 2013

B-52·핵잠수함 이어 B-2도 출격…美 '대북경고' 북한의 핵 및 미사일 위협에 대 응해 미군의 전략 무기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미군은 유사시 한반도 방어 를 위한 실기동훈련(FTX)인 한미 연합 독수리(FE) 연습 때 전략폭격기인 B-52와 6 천900t급 핵잠수함인 샤이엔 (Cheyenne)이 참여한 사실을 이미 공개했다. 이어 28일에는 '보이지 않는 폭 격기'로 불리는 B-2(스피릿) 2 대가 한반도로 출격해 폭격 훈 련을 한 사실이 확인됐다. B-2 스텔스 폭격기가 이날 오산 미 공군기지 인근 상공을 비행하 는 모습이 연합뉴스에 포착됐 다. 이 폭격기는 스텔스 기능에 의 해 적의 레이더 방공망에는 새 처럼 작은 물체로 나타나 적을 기만시키는 위협적인 전략무기 로 꼽힌다. 미군이 한미 연합훈련에 주요 전략무기를 잇달아 참여시키고 이를 노출시킨 것은 북한의 위

협에 대응해 충분한 억제력을 갖췄다는 점을 알리려는 목적 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한국은 물론 미국 본 토, 하와이, 괌 등을 겨냥한 도 발 위협을 벌이는 북한에 대해 도���시 강력한 응징으로 대응

미 공군의 태평양 전진기지인 괌의 앤더슨기지에는 2009년 3월부터 4대가 배치돼 기존 폭 격기인 B-52와 함께 임무를 수 행하고 있다. 핵미사일 16발을 탑재할 수 있 는 B-2는 B-52와 함께 핵위협

진 가상의 목표물을 타격하고 복귀한 것이 확인됐다. B-52는 길이 48m, 너비 56.4m, 무게 221.35t에 최대 항속거리가 1만 6천㎞에 달한 다. 사거리 200∼3천㎞의 공대 지 핵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다.

北핵위협 대비 전략무기 잇따라 공개…'핵우산' 과시 한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 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풀이 된다. 전날 미국 미주리주 화이트맨 공군기지에서 이륙, 공중급유 를 받고 1만500㎞ 이상을 날아 남한 상공에 도달한 B-2는 전 북 군산 앞 서해상의 직도사격 장에 훈련탄 투하 훈련을 하고 복귀했다. 미 공군의 주력 폭격기인 B-52 를 대체하는 B-2는 1978년 개 발계획이 수립된 이후 극비리에 개발이 진행되다가 1988년 4월 의회의 강력한 요구로 미 공군 이 상상도를 공개한 바 있다.

에 대응해 한반도에 미측의 핵 우산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미측 핵우산의 3대 축으로는 전 략폭격기가 보유한 공대지 핵 미사일과 핵잠수함에 탑재된 잠대지핵미사일, 미 본토에 있 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꼽을 수 있다. 이날 한반도 상공에서 이뤄진 B-2의 폭격 훈련에 앞서 또 다 른 전략폭격기인 B-52도 이달 들어 3차례 이상 한반도로 날아 와 폭격 훈련을 했다. 지난 8일, 19일, 25일에 B-52 가 괌의 앤더슨공군기지에서 출격해 국내 한 사격장에 세워

지난 20일 부산작전기지에 입 항한 핵추진 잠수함인 샤이엔 (Cheyenne)은 동해와 남해 일 대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 해상 훈련에 참여했다. 미 7함대 소속으로 하와이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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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이 모항인 샤이엔은 수직발 사 순항미사일과 '잠수함 첨단 전투시스템(SACS)' 등으로 무 장한 공격형 잠수함이다. 샤이엔은 핵미사일을 탑재한 잠수함은 아니지만 사거리 2천 ㎞가 넘는 토마호크 순항 미사 일을 갖추고 있어 원거리 잠대 지 공격이 가능하다. 연합사의 한 관계자는 "미국은 한국에 핵우산과 재래식 전력 능력, 미사일방어 능력 등 모든 범주의 군사력을 포함한 확장억 제력을 제공하기로 공약했다"면 서 "B-52 폭격기와 핵잠수함, B-2 폭격기를 연이어 전개한 것은 이런 공약을 확인하고 동 맹의 강력한 억제력을 과시하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김호준 기자]


16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한국정치

<北, 통신망 차단>北 '통신단절 통보' 알고도… 통일부 장관 "對北 대화 제의" 정부가 27일 외교부·통일 부의 박근혜 대통령 업무보 고 직전 혹은 도중에 북한 에 의한 군 통신선 차단 통 보를 인지했으나, 이 사실 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은 채 이날 오후 대북지원·남 북대화 제의 발표를 예정대 로 강행한 것으로 28일 확 인됐다. 북한의 장거리 미 사일 발사와 '2·12 3차 핵 실험' 등에 따른 국제사회 의 대북제재 국면에서 북한 의 일방적 통신선 차단 사 실을 알고도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전후 사정에 대한 고려 없이 '대북 유화 제스 처'만을 보낸 것 아니냐는 논란이 예상된다.

박 대통령의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전략에 험로를 예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북한은 이날 류 장관의 메시지에 통신선 차 단이라는 '도발'로 즉각 응 답하면서 전형적인 '모멘텀 킬러(momentum killer· 김빼기 선수)' 전술을 구사 하고 있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되면서 남북 간 상호 신뢰 구축을 중시하는

하지만 청와대와 정부는 이 사실을 인지하고도 이날 오 후 3시 류 장관을 통해 북 핵 폐기 추진을 후순위로 밀어놓는 '한반도 신뢰 프 로세스' 및 대북정책 내용 을 발표했다. 류 장관은 회 견에서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남북적십자회담과 남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문 화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북한의 통신선 차단 통보에 대해 "업무보고 중간에 받 았는지, 시작하기 바로 전 에 받았는지 기억이 정확하 지는 않지만 북한 발표 전에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청 와대가 남북 장성급 군사회 담 북측 단장이 27일 오전 11시 20분 통보한 통신선 차단 사실을 즉각 인지했다 는 것으로, 이 사실은 박 대 통령에게도 즉각 보고된 것 으로 추정된다.

북대화 제의를 적절한 시기 에 하겠다"고 발표했다. 또 북한이 통신선 차단 을 통해 향후 남측 인원의 출·입경을 제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둔 채 개성공 단국제화 방침을 함께 발표 한 것도 논란거리다. 북한 이 최악의 경우 개성공단 남측 근로자를 인질로 삼 을 수도 있는 카드를 흔드 는 상황에서 정부는 반대로 개성공단 활성화 제안을 한 셈이다. 반면 류 장관은 회견에서 북한의 통신선 차단에 대해 서는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 았다. 북한의 통신선 차단 은 이날 오후 4시 22분 조 선중앙통신이 "전화통신문 을 남측에 보냈다"고 보도 한 뒤에야 외부에 사실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정부 관계자는 " 북한의 심리전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우리는 우리대

로 원칙을 갖고 일관성 있 게 대북정책을 집행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북 한이 외교부·통일부 업무 보고 당일 통신선 차단을 통보한 점을 감안하면 판 을 더 키우기 위해 일단 기

존 판을 깨는 전형적인 '김 빼기' 전략을 고수하고 있 으며, 이로 인해 정부가 또 다시 한반도 정세 주도권을 잃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급등하고 있다. [문화일보/신보영 기자]


Saipan Times

한국정치

北, '달러박스' 개성공단 출입에는 '노터치' 북한은 28일 개성공단 출입경 업무를 담당하는 채널인 군통 신선을 단절하면서도 개성공 단 통행은 막지 않았다. 이는 북측이 잇따른 말과 행동 으로 남북간 긴장을 극도로 높 이면서고 적어도 당장은 개성 공단에는 손을 대지 않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기존에는 서해지구 군통신선 을 통해 출입계획서를 전달하 고 북측이 승인을 통보하는 방 식으로 업무가 이뤄졌는데 군 통신선이 막힌 상황에서 개성 공단관위라는 우회로를 통해 통행업무를 처리했다. 정부는 북한이 이날 개성공단 출입경을 허용함에 따라 특별 한 문제는 없을 것으로 전망하 면서도 북측의 추가조치 가능 성 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북한은 2009년 3월 '키 리졸 브' 한미 연합연습에 반발해 연습기간(3.9∼20일)에 서해 지구 군통신선을 끊고 총 3차

례에 걸쳐 통행 차단조치를 취 한 바 있다. 당시 3차례의 통 행차단 기간에는 개성공단 출 입도 이뤄지지 않았으며 나머 지 기간에는 개성공단에 있는 개성공단관리위원회가 통행 업무를 처리, 통행이 이뤄졌 다.

러 이상의 달러가 북한 당국의 손으로 들어간다.

북한이 개성공단에 쉽게 손을 대지 못하는 것은 개성공단이 남측에서 들어오는 유일한 '달 러박스' 역할을 하고 있기 때 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박근혜 정부는 북한의 핵실험 에 따른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에도 개성공단은 제재수단이 아니라고 밝혀 왔고, 남북간 신뢰를 기초로 개성공단 국제 화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지난해 기준 개성공단에 근무 하는 북한 근로자들의 월평균 임금은 144달러이다. 이 평균임금을 북측 근로자 5 만 3천 397명(올해 1월말 기 준)에 적용하면 연간 9천만달

Friday. March 29, 2013

심재철, 윤리특위위원직 사퇴 경위가 어떻든 잘못된 행동이었기에 유구무언" 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비판과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거듭 사과했다.

개성공단에서 근무하는 근로 자가 5만명이 넘는데 공단 중 단으로 이들이 실업자로 전락 하게 된다며 북한으로서도 상 당히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북한이 혹시라도 개성 공단 통행을 차단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개성공단 존폐에 대 한 근본적 접근을 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는 분석이다. [연합뉴스/이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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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중 스마트폰 으로 여성의 나체사진을 보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 혀 물의를 일으켰던 새누 리당 심재철 최고위원이 28일 국회 윤리특위 위 원직을 사퇴했다. 심 최고위원은 이날 기 자들에게 배포한 보도자 료에서 "저의 부적절한 처신으로 인해 국민 여 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 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 며 이같이 밝혔다. 심 최고위원은 "이유나

그는 지난 22일 정부조 직법 개정안 등을 처리 하기 위한 본회의에서 여성의 나체 사진 뒷모 습을 보는 장면이 일부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 다. 당시 그는 이 장면을 처 음 공개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카카 오톡으로 보내줘 뭔가 하고 봤더니 그게 나오 더라. 죄송하다"고 해명 했다. 그러나 그가 인터넷 검 색창에 '누드'라는 단어 를 직접 입력하는 사진 까지 공개되면서 '거짓 해명' 논란이 일었다. [연합뉴스/현혜란 기자]


18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한국경제

정부 "올 성장률 3.0%→2.3%" 대폭 하향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을 3.0%에서 2.3%로 대폭 하 향 조정했다. 지난해 12월 전망치를 내놓은 지 3개월 만의 일이다. 정부는 이에따 라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공 기업 투자 확대, 투자활성화 와 부동산 규제 완화 등 대 대적 경기 부양책을 마련키 로 했다. 정부는 28일 오후 청와대에 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경 제정책점검회의를 열고 '박 근혜 정부 2013년 경제정 책방향'을 논의했다. 방향에 따르면 성장률 전 망이 3.0%에서 2.3%로 0.7%포인트나 하향 조정됐 다. 일자리 목표도 32만개 에서 25만개로 낮췄다. 소 비자물가 전망은 2.7%에서 2.3%로 수정됐다. 올해 세 입 예산 부족분은 6조원 이 상으로 추계됐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 재정부장관은 "경기 둔화가 장기화되면서 서민생활의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다"며 "민생안정과 경제 회복을 위 한 정책 패키지가 필요하다" 고 말했다. 정부는 우선 거시·미시 정 책을 종합한 단기 부양책을 추진키로 했다. 재정의 경 우 상반기 조기집행 목표 (60%)를 올려 초과 달성하 고 추경을 편성키로 했다. 추경편성 규모는 세입감경 추경액인 최소 6조원에다 경기 부양용을 고려하면 10 조원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최소한 세입감경 추경은 불가피하 다"고 말했다. 기금운용계 획도 변경해 경기 활성화를 뒷받침할 방침이다.

방'안도 5월중 마련된다. 최상목 재정부 경제정책국 장은 "하반기부터는 30만개 이상 일자리, 3% 이상 성장 을 나이지는 것을 국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 고 말했다. 일자리 관련해선 고용영향 평가를 예산 편성에 활용하 는 한편 고용창출·비정규 직 지원 등이 가능한 고용 친화적 세제를 마련키로 했 다. 또 기업의 창업단계 때 공기 업이 투자 위험을 더 부담 하는 '한국미래창조펀드'를

조성키로 했다. 소프트웨어 (SW)·영화·컨설팅 등 창 조형 서비스업의 연구개발 (R&D) 투자에 세제·예산 지원이 확대된다. 서비스 수 출도 상품 수출과 동일한 금 융·세제 지원 방안이 추진 된다. 중소기업의 특허권 등 기술이전에 따른 매출에도 법인세가 감면된다. 정부는 또 이른바 'MB 물 가'로 불린 52개 품목에 대 한 물가관리를 폐지하고 민 간의 시장 감시 기능강화와 유통 구조 개선 등으로 물가 안정을 꾀할 방침이다. 경제 민주화와 관련 대기업집단 지배구조 개선을 신규 순환 출자를 금지하고 독립성 강 화를 전제로 공적 연기금의 의결권 행사를 강화키로 했

다. 특히 집중·전자투표제 를 단계적으로 의무화하고 다중 대표소송제도 도입된 다. 다중 대표소송제는 주주 가 다른 주주들을 대표해 회 사에 손실을 끼친 임직원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 록 한 것이다. 정부는 아울러 비과세·감 면과 지하경제 양성화 등 세 입 확충을 통해 5년간 53 조원, 세출 구조조정을 통 해 81조5000억원 등 134 조5000억원의 재원을 마련 키로 했다. 이밖에 공기업의 위험 관리를 위해 재무관리 계획 작성 대상을 자산 2조 원 미만으로 확대할 방침이 다. [머니투데이/박재범 기자]

한국은행은 총액한대출지 원을 늘리기로 했다. 또 취 득세·양도세 등 세 부담 완 화를 비롯 부동산 시장 정 상화 방안도 다음달초 발표 한다. 중소기업의 설비교체 때 자금을 지원하고 고용친 화적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 는 내용을 담은 '투자활성화

당신의 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한다 이제 예술가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작품 속에 담으려는 노력을 과감히 포기하고,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려 들고 있다. 소설가는 '이야기'라는 원자로 이루어진 물질적 공간을 꿈꾸고, 사진가는 프레임 안에 그가 꿈꾸는 세상을 재구성해 창조한다. - 정재승 외《은밀한 욕망을 엿보는 크로스 season2 》중에서 * 예술가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새로운 세상을 창조해 나가야 합니다. '새로운 세상'은 우리의 상상력 속에 있습니다. 새로운 생각과 프레임이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드라마를 펼쳐가게 합니다.

도을장학회

내 사랑 예수여! 오늘이 나를 위한 날보다는 오직, 오직 내 주 당신만을 위한 이날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래서 주만이 나의 주님이 되시고 이날은 오직 내 주님의 날이 되게 하시고 오늘도 나는 내 사랑, 내 기쁨이 되시는 내 주 당신만을 섬기는 즐거움으로 온통 가득 차게 하시옵소서. 오! 내 주여! 그것이 내 스스로의 그 무슨 이름이나 그 어떤 것을 빼앗김이라도 말입니다. 내 주여! 이 길에서만 내 주 당신께로 향하게 하시옵소서. 내 주여! 내 주여!! 오직 이 길로만 말입니다. 아-멘! 아-멘!! 주님 한 분 의지하며 길 가는 분이 쓴 「잊지 못해」책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곳 사이판에서 주님께 귀 기울이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 합니다. 솔바람


Saipan Times

Friday. March 29, 2013

한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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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장학금·무상돌봄·선행억제…교육복지 봇물 교육부가 28일 박근혜 대 통령에게 보고한 국정과제 실천계획은 입시위주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는 방향으로 학교교육 을 정상화하고 교육비 부담 을 경감하는 내용이 핵심이 다. 이들 국정과제를 실현하려 면 막대한 재원과 교원 확 충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 다. 교육부는 "관계부처와 협의해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초중고 시험 부담 줄이 고 진로·체육교육 강화 = 과도한 시험 부담에서 벗어 나 중학교 한 학기 동안 자 신의 진로를 모색해보는 체 험활동을 하는 자유학기제 가 2016년 전면 도입된다. 이에 앞서 2014년까지 모 든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진 로교사가 배치돼 맞춤형 진 로심리검사와 진로상담을 한다. 학생들의 기초학력 도달 여 부를 측정하는 국가수준 학 업성취도 평가는 중학교에 서는 시험과목을 5과목에 서 3과목으로 줄이고, 초등 학교에서는 전면 폐지한다.

모든 초등학교에 체육전담 교사를 배치하고 중고교의 스포츠강사도 늘린다. 여학 생들의 스포츠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종목을 개 발하고 탈의실도 증설한다. 작년 2월 정부 부처 합동으 로 발표한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의 성과를 분석해 올해 7월 중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 근절방안'을 만든 다. 보건복지부, 경찰청과 협력해 학교반경 200m를 ' 학생안전지역'으로 관리한 다. 학급당 학생수와 교원 1인 당 학생수는 경제협력개발 기구(OECD)수준으로 줄 이고, 교무행정 지원인력도 확충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초중고 144개교를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해 운영한 다. ◇ 대입 전형 간소화 지 속…지방대·전문대 육성 = 대입전형은 기존 정책대 로 가짓수를 줄여나간다. 수시는 학생부 또는 논술위 주, 정시는 수능위주로 전 형요소와 반영비율을 단순 화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7월 발표할 2014학년도 수시 모집 주요사항에서는 학생 부·논술 중심으로, 11월 발표할 정시모집 주요사항 에서는 수능 중심으로 기존 의 명칭에 간소화된 명칭을 부제로 표기한다. 전문대학의 수업 연한에 대 한 규제를 완화해 1년제부 터 4년제까지 다양하게 운 영할 수 있게 한다. 전문대 일부는 100% 실무 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하는 '평생직업능력 선도대학'으 로 전환하고, '특성화 전문 대'(100개교), '산업기술 명 장대학원'(2016년 100개 교)도 신설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주요 공약 이었던 지방대 살리기와 지 역균형 발전을 위해 '지방 대학 육성방안'을 올 상반 기 중 마련하고 '지방대학 육성법'도 제정한다. 지역인재가 지방대학에 진 학해 졸업 후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방대 특성화 분야 학생에게는 전 액 장학금을 지원한다. 혁 신도시 등에 이전하는 공공 기관은 지방대생을 우대해 채용하도록 한다.

대학 구조개혁은 법적근거 를 마련해 지속적으로 추진 하되 대학이나 학과의 교육 목적이나 학문의 특성, 지 역 등을 감안해 평가할 수 있도록 평가지표를 보완한 다. ◇ 무상교육과 반값등록금 으로 교육비 부담 줄이기 = 초등학교에서는 2014년부 터 연차적으로 오후 5시까 지인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을 전체 희망학생에게 무상 제공한다. 추가 돌봄이 필요한 맞벌 이·저소득층·한부모 가 정 자녀를 대상으로 오후 10시까지 급식 및 돌봄서 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2014년 1·2학년부터 무 상화해 2016년에는 5·6 학년으로 확대한다. 유치원도 누리과정 운영시 간을 점심시간까지 포함한 5시간으로 늘리는 등 돌봄 기능을 보강한다. 고교 무상교육은 공약대로 2014년부터 순차적으로 실 시해 2017년 전면도입한 다.

중고시험 및 고입·대입 전 형에서 교육과정이나 수준 에 맞지 않는 문제를 내는 것을 금지한다. 이를 위해 ' 공교육정상화촉진특별법' 을 만들고, 고입과 대입시 험이 선행학습을 얼마나 유 발하는지 영향평가도 한다. 현재 시행 중인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정책을 더욱 강 화해 2014년 실질적인 부 담액이 반값이 되게한다. 학자금 대출자격 기준 중 성적기준을 폐지하거나 완 화하고, 다자녀 가구의 셋 째 아이에게는 대학등록금 을 전액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취업후 상환하는 든든학자 금을 소득 8∼10분위 학생 도 대출받을 수 있게 하고 학자금 대출자의 군복무기 간 이자 면제 등을 위해 관 련 법령을 개정한다. 학자 금 대출 이자율은 최근 5년 간 평균 물가상승률 이하로 낮춘다. 캠퍼스 안팎에 다양한 기숙 사를 건립해 2017년까지 기숙사 수용률을 25%로 끌 어올린다. [연합뉴스/이귀원 기자]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초

대법, 돌고래쇼장 남방큰돌고래 몰수…'자연속으로' 불법 포획돼 제주의 한 관광지 에서 돌고래쇼에 동원된 국제 보호종 남방큰돌고래에 대해 국가가 환수하는 몰수형이 확 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 관)는 28일 불법 포획한 남방 큰돌고래를 돌고래쇼 등에 동 원한 혐의(수산업법 위반)로 기소된 돌고래쇼 업체 대표 허 모(54)씨 등 2명에 대한 상고 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 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아울러 불법포획된 돌고래 4 마리에 대한 몰수형도 확정했 다. 몰수형이 내려지면서 돌고래

들은 국가가 환수해 건강상태 점검 등의 과정을 거쳐 자연으 로 방사될 전망이다. 허씨 등은 어민들로부터 불법 포획한 남방큰돌고래 11마리 를 사들여 돌고래쇼에 동원했 다가 2011년 해양경찰청에 적 발돼 기소됐다. 남방큰돌고래는 수산업법에 따른 농림수산식품부 고시에 의해 포획이 금지된 동물이다. 1·2심은 허씨 등 2명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업체에 벌금 1천만원을 각각 선고했고, 살아있는 돌고래는 몰수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연합뉴스/박대한,김승욱 기자]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돌고래쇼(자료사진)


20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길림신문

※본 페이지의 기사는 조선족 분들의 편의를 위하여 출처의 문체와 맞춤법을 그대로 사용 합니다. 기사 내에서 사용되는 우리주는 연변 조선 족 자치 주를 의미합니다.

[장길도]길림성 동북아를 향한 대상건설에 박차 ㅡ 훈춘 도문 장백 계획에 든 프로젝트들이 많아 길림성정부에서는 일전 《중국 동북지구에서 동북아 를 향한 개방계획요강(2012 ㅡ2020년)을 관철할데 관한 실시의견(이하 의견으로 략 칭)》을 발부, 2015년에 우리 성에서 동북아 각국을 상대한 무역수출입액 74억딸라, 동북 아국가 자금 2.5억딸라를 직 접 리용하며 2020년에 가서 는 이 수치를 각각 107억딸라 와 4.4억딸라로 도달시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의견》에서 제출한 목표 를 실현하기 위해 길림성에서 는 아래와 같은 주요 대상건설 을 힘껏 추진키로 했다. 도문철도통상구련합검사건물 건설을 추진한다.

교통운수망과 통상구 건설 을 강화하는 면에서 우리 성에 서는 장춘 등 중심도시에서 변 경의 중점도시로 통하는 고속 철도 건설에 박차를 가한다. 도문에서 조선 라진과 청진, 훈춘으로부터 로씨야 카메쏘 와야를 련결하는 철도를 개조 한다. 철도와 해운 련합운송 통로를 개척해 《항구를 빌어 출해》하는 목표를 실현하고 국제철도 건설을 추진한다. 길림ㅡ흑하 도로, 훈춘 ㅡ권 하통사구 도로를 계획건설하 도록 한다. 훈춘, 도문, 장백, 집안 등 변경지역의 국경다리 에 대한 개조를 진행한다. 도 문으로부터 조선으로 통하는 도로려객운송로선을 개통하 고 훈춘 권하에서 조선 라진, 도문으로보터 조선 온성, 청 진으로 통하는 국제운송통로

를 개조, 건설한다. 장춘공항의 복사능력을 제 고한다. 약간의 통용공항을 건설해 지간선과 맞물리도록 한다. 송화강 항로 기초시설 건설을 다우친다. 압록강, 두 만강 수상전략통로를 개척한 다. 도문철도통상구련합건물 건설을 추진해 도문철도통상 구 국제운송능력을 제고한다. 훈춘 권하, 장백 등 통상구의 발전을 추진한다. 장길복지를 전 성 경제발전의 성장극으로 건설한다. 중국과 로씨야, 몽고, 조 선, 일본, 한국 국제통로 건설 을 추진하고 도문철도통상구 와 훈춘 권하통상구를 리용해 륙해련합운송 로선을 개척한 다. 통화와 백산 등 도시를 기 초로, 훈춘과 도문의 로씨야

와 조선으로 통하는 철도통상 구 우세를 빌어 동북지구 새로 운 출해통로와 대외개방의 중 요한 창구를 건설한다. 장길 도개발개방선도구 전략을 전 격적으로 밀고 나가며 장길복 지를 전 성 경제발전의 성장극 으로 건설한다. 중국 하동상도와 조선 온성 도 종합개발을 추진한다. 조 선 라선경제무역구 산업합작 을 추진해 두만강지역합작개 발의 교두보로 건설한다. 도 문조선공업단지를 국가의 대 조선합작대상으로 되도록 노 력한다. 연룡도일체화를 추진 한다. 두만강 3국 관광코스를 개발한 다. 장비제조와 자동자, 야금, 화공, 식품, 정보, 바이오, 신 소재, 에너지, 환경보호, 현대 물류, 소프트와 외주산업, 금

융업 등 방면의 합작을 심화 한다. 로씨야, 몽고와의 석유, 가스합작 건설을 강화하고 합 작규모를 확대하며 로씨야, 몽고 변경지구와의 에너지무 역을 지지하고 중로 동부지역 천연가스통로 건설을 추진한 다. 주변국들과의 석탄무역을 힘써 추진하고 로씨야와의 전 력 관련 무역규모를 확대하며 몽고에 대한 전력공급 프로젝 트를 연구한다. 철광석, 유색 금속과 목재 반제품 및 완제품 수입을 확대한다. 편리한 관광, 려행객의 인 신안전, 응급사고처리, 관광 상품의 판매 등 방면의 합작을 강화한다. 공동으로 노력해 동북아지역 관광교류합작 플 랫폼을 건설한다. 장백산보호 개발구를 선두로 하는 장길도 관광산업벨트를 건설한다. 두 만강 3개국 관광과 중로, 중조 변경강 관광 등 지역특색이 있 는 관광 상품을 개발한다. [길림신문/리철수 기자]

전문가: 올해 집값 하락 누기찬 농작물 애써 말리웠는데...인젠 판로가 문제 가능성 크지 않다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북 경에서 열린 중국발전고층포럼 에서 전문가들은 올해 국내 집 값이 하락되기는 어려울것이라 면서 《평온한 오름》태세를 보일것이라 지적하고 나섰다. 2월달에 들어서 전국 70개 대중도시중 66개 도시의 집값 이 오른데 대해 회의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국무원에서 새로 출범한 《부동산시장 강화 5 가지 조치》로 인한 여파와 밀 접히 관련된다면서 《수급이 딸리는 도시에서 세수를 올릴 경우 부담은 무조건 구매자들

에게로 돌아갈것이며 실제상 집값은 오르게 돼있다》고 지 적했다. 국무원발전연구센터 시장 경제연구소 임흥주소장은 올 해 국내 부동산시장은 주로 정 책과 금융 두가지 요소의 영향 을 받게 될것이라면서 《집값 이 내려갈 가능성은 크게 없 다. 다만 국가에서 거시적조 절을 잘한다면 집값은 평온한 오름세를 보일것이다》 라고 2013년 국내 전반 부동산시장 을 진맥했다. [길림신문/리철수 기자]

지난 3월 7일 본지는 《누 기찬 농작물 팔지도 못하 고..농민들 애간장》 이라는 제목하에 연길시 의란진 구룡 촌의 박명복농민이 지난해 폭 설피해로 땀흘려 가꾼 옥수수 가 습기차서 농작물건조가 시 급하다는 보도를 한적이 있 다. 3월 26일, 박명복농민은 그동안 힘든 건조작업을 통 해 누기찼던 옥수수를 모두 잘 말리워놓았으나 이제는 판 로가 막혀 안타깝다는 사연을 다시 신문사에 제보해왔다. 그동안 박명복농민은 맑고 개인 날씨를 놓칠세라 습기차 있던 옥수수말리기에 온 가정 이 총동원되여 이미 7만여근 에 달하는 옥수수를 모두 잘 말려놓았고 포대에 담아 차곡

차곡 쌓아놓기까지 했다. 원 연길시 의란진농업과학 기술보급소의 장명길씨는 박 명복농민이 말린 옥수수는 손 톱으로 눌러봐도 자리가 나지 않을만큼 건조가 잘돼 수분함 량이 이미 판매조건에 완전히 부합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확한 옥수수들은 폭설로 수 분함량이 훨씬 늘어 40% 이 상 높아졌는데 알심들여 건조 한 덕분에 수분함량이 14% 로 낮아져 정상적인 판매 수 분함량에 도달했다는것이다. 특히 기온이 오르기전인 3월 말전에 서둘러 말리웠기에 옥 수수에 곰팡이도 끼지 않았고 완전히 질적으로 합격된 농산 물이라고 소개했다. 현재 박명복농민은 잘 말 리워진 옥수수들을 580여개

의 포장주머니에 담아 집창고 와 동네 창고까지 빌어 차곡 차곡 쌓아놓고 판매만을 기다 리고있는 상태이다. 옥수수 가 다시 습기차는것을 방지하 기 위해 포장주머니도 20센 치 간격으로 띄워놓았고 한곳 에 5주머니이상 쌓아놓지 않 았다고 한다. 옥수수는 이미 잘 말리워 놓았지만 이젠 옥수수를 제 때에 팔지 못하여 걱정이 다. 현재 옥수수의 수매가격 은 톤당 2300원으로 한근 에 1원 15전 좌우 되는데 박 명복농민(련계전화:04332592212, 13843389212 ) 은 시장가격보다 낮은 1원좌 우에 옥수수를 처리하려 계 획하고있다. 료해에 따르면 지난해 폭 설피해를 입은 연변의 연길, 룡정 등 기타 여러 농촌의 농 민들의 옥수수 벼 등 농작물 들도 요즘 지속되는 맑은 날 씨와 건조기에 의한 건조 등 여러가지 방법들이 동원되여 륙속 건조가 마무리되면서 판 매가 시급한것으로 알려졌 다. [길림신문/안상근 기자]


Saipan Times

IT

Friday. March 29, 2013

21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와 대처 방안 오늘은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와 대처 방법에 대하여 소개드리겠습니다. 바이러스(Virus)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인간이나 짐승에게 감염된 후 발병하여 생활을 불편하게 하거나 경제적 손실을 가져다 주는 해로운 병균 정도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이러스가 근래에는 컴퓨터에 감염되어 컴퓨터 작동이 불편할 정도로 느려지거나 치명적인 경우 컴퓨터가 아예 작동을 멈추어 버리는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럼 컴퓨터 바이러스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 걸까요? 컴퓨터 바이러스는 특정 개인이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불특정 다수를 목표로 제작하여 배포하거나 최근에는 불법적인 정보취득을 목적으로 기업이나 개인의 PC 시스템을 의도적으로 해킹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근래에 나오는 바이러스들은 시스템을 훼손하는 바이러스부터 PC에 저장된 중요 정보 및 특정 업무에 대한 작업 시 정보를 빼내어가는 바이러스까지 종류와 성격이 다양합니다.

이러한 해로운 바이러스들로부터 자신의 PC를 보호하고 방어하는 프로그램을 안티 바이러스 또는 백신이라고 하며, 국내 인터넷 기업이나 보안업체에서 개발한 우수한 백신들이 무료로 보급되고 있어, 설치 후 업데이트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거의 완벽하게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1. 이스트 소프트사의 "알약" ,

초기 IBM 계열 컴퓨터가 보급 되면서 설치된 운영체제 (Operating System 보통 윈도우 의미)에 대한 불평으로 만들어진 바이러스가 많았습니다.

간략히 정의하자면 윈도우 시리즈 개발사인 마이크로 소프트는 개발소스에 대하여 폐쇄적인 방식으로 보급 및 제공하였는데 이는 빈번한 오류 및 장애에 대한 불편함을 야기함으로써 사용자들의 불만을 초래했습니다.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라도 작은 오류가 있을 수 있는데 마이크로 소프트사는 오류(버그)가 있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사용자들이 원하는 개발 소스를 개방하지 않았고 패치(장애에 대한 보완 프로그램)만 수십 개에서 수백 개 올려 놓고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해결된다는 식으로 대처를 하여, 사용자들의 많은 불만을 갖게 된 것입니다.

윈도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 중에 실력 있는 개인이나 그룹에서는 이러한 시스템의 개발 오류를 인식시키고 널리 알리기 위해 또는 실력 과시를 위하여 윈도우의 빈틈(잘못된 소스)을 찾아 내어 장애를 일으키는 소스를 개발함으로써 바이러스라는 단어가 새로운 의미로 사용되게 되었고, 창과 방패의 싸움이 시작된 것 입니다.

2.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네이버 백신",(V3및 카스퍼스키)

3. 안철수 연구소의 "V3"

위의 백신을 설치하는 것만으로도 바이러스 감염 및 해킹으로부터 많은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자 박헌영


22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연재/논단

Winston Posegate의 '영어 그리고 미국 사회'

새로운 영어 단어 15개 매년 새로운 단어들이 사전에 추가되고 있습니다. 아래의 몇 가지 단어들은 지난 2012년 인쇄된 Merriam-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제 11판과 The World Almanac and Book of Facts 2013에 추가된 단어들입니다. 2012년 사전에 추가되었다고 지난해 만들어진 단어라는 뜻은 아닙니다. 사전 편집자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지 않지만 그들은 역사가가 중요한 이벤트를 적듯이, 인쇄물에 특정 빈도를 달성한 단어들을 기록합니다. 따라서 이 단어들은 지난 몇 년간 사용되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최근 주요 사전에 추가될 정도로 성장한 것입니다. The World Almanac 의 리스트 중에서 저는 저의 경험상 제게 익숙하고 특히 인기가 보이는 단어들을 선택하여 The World Almanac 이 제공한 단어의 뜻과 함께 개제하였습니다. after-party:

메인 파티나 이벤트를 이어서 하는 초대한 손님들을 위한 파티

aha moment:

갑작스러운 실현, 영감, 식견, 인식 또는 이해의 순간

bucket list:

해보지 못했지만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들의 목록

cloud computing:

인터넷을 통해 접속할 수 있는 여러 서버에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컴퓨터의 데이처를 저장하는 행위

earworm:

한 음악 또는 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도는 현상

energy drink: e-reader: first responder: game changer: life coach: man cave:

일반적으로 섭취자의 에너지를 증가시키기 위한 카 페 인 및 기 타 재 료 (타 우 린 , 인 삼 등 )을 첨 가 한 탄산음료 전자책(디지털 형식의 도서)를 읽기 위해 사용하도록 설계된 휴대용 전자기기 및 유사한 기기 사고나 비상 사태의 현장에 즉시 출동해야 할 책임이 있는 사람[경찰 혹은 응급구조사] 중요한 방식으로 기존의 상황이나 활동을 바꾼 새로운 요소 또는 요인 사람들이 결정, 목표 선택 및 도달, 또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고문 취미 혹은 여가활동을 위한 자신의 개인 공간으로 사용되는 집주인의 취향에 따라 디자인된 방 혹은 공간(지하실 등)

mash-up:

2개 이상 출처의 요소의 조합으로 생성 된 것

person of interest:

기소되거나 체포되지 않았지만 어떤 사건에 개입 가능성이 있는 사람

plus-size:

extra-large(대형)—옷 또는 가끔 사람에게도 사용

tipping point:

어떤 중요하고 흔히 막을 수 없는 효과나 변화가 적용되는 상황, 프로세스 혹은 시스템의 중요한 지점임계점

Winston Posegate 사이판 찰란 피아오의 American English School 원장 및 강사 *의견이나 질문은 부담없이 Winston Posegate에게 연락주세요^^

CW의 여러문제점들과 외국인노동자단체의 신분해결 촉구 신문기사를 보며 교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항상 새벽 5시 30분쯤 일어나서 사이판 트러뷴과 마리아나스 버버라이어티 보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 저에게 오늘도 여러 기사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3월 25일자 www.unheardnomore.blogspot.com(사이판의 상황과 이슈를 외국인 눈높이에 맞추어 어떤 때에는 로칼신문에 나오지 않는 기사까지 접할 수 있는 일종의 뉴스 매체)를 보면 거기에서는 지도자인 미 국회의원 킬릴리와 주지사가 과도기기간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며 그것을 이해는 하지만 5년 연장을 한다고 해서 숙련된 노동자를 유지하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나오며 CW비자의 문제점들에 대해서 열거하면서 예시를 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처음에 접수한 비자가 아직도 안 나온 사람들도 있으며 그것이 오래되어서 다시 재 접수를 해야 되는 시점이 온 것도 언급을 얘기하고 있고 또한, 신문에 공표되기를 외국인 노동자들은 그들의 허가증이 다시 재발급 되기 전까지는 일을 할 수 없다고 얘기 했으며 그런 경우에는 원칙대로 따르자면 기존의 오래 일했던 노동자는 일을 못하니까 집에서 쉬면서 가정의 생활비나 기타 비용을 걱정해야 하며 회사는 그 자리를 대신할 숙련되지 않은 임시노동자를 써야 하는 고충이 있고 만약에 이럴 경우에는 회사로서도 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이른 다는 설명이 있었고 그 외에 여러 문제점들을 열거했습니다. 한 예로 1994년부터 사이판에서 일해왔었던 방글라데시 노동자의 편지내용을 열거해서 보여주었습니다. 2013년 5월 3일에 승인된 CW비자가 만료된다고 하니까 2012년 5월쯤 승인된 CW비자를 받았겠지요. 휴가 겸 비자를 받으러 방글라데시에 간 2012년 10월 29일부터 지금까지 사이판에 오지도 못하고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는 현 상태를 장문의 편지에 호소를 하면서 적은 내용이었습니다. 아울러 비자를 접수한 미 대사관에서는 인터넷에서 체크를 하라고 해서 수시로 체크를 하고 있지만 진행 중이라는 글만 있고 지금껏 아무런 기약 없이 한없이 기다리고 있고 동반비자인 CW2에 대한 걱정거리와 조금 있으면 기존의 CW(2013년 5월 3일에 만료)도 어떻게 되는지 걱정하는 글이었습니다. 그래서 CW프로그램은 반인류적인 실패한 프로그램이란 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아침신문 기사 (사이판 트러뷴과 마리아나스 버라이어티)를 보면 노동자단체들이 사이판의 지도자들에게 노동자들의 신분문제에 대해서 촉구한 기사를 볼 수 있으며 거기에 대해서 킬릴리의 대답은 특별히 확답을 준 것이 아니었으므로 현 상황의 추이를 계속 지켜봐야만 하는 상태입니다. 외국인이 절실히 필요하면서도 신분을 주기 싫어하는 로칼정부와 지도자들의 이중성과 현 사이판경제의 어려움 사이에서 같이 고생하는 여러 외국인들이 힘을 합해서 이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고 희망찬 그 날을 같이 누렸으면 합니다.

단단 하늘색 팔라팔라 (원두막) 2013년 3월 27일 이 원준 논설위원 드림 혹 도 움 이 필요하시면 Ju nle e524@hanm ail. net 또는 junlee524@gmail.com로 편지를 보내시거나 핸드폰 4835552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 위의 내용은 사람마다 또는 각자의 신분상태에 따라 적용이나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공인된 기관이나 승인된 기관에서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Saipan Times

Friday. March 29, 2013

정보

23

<살며 생각하며> 두 사람 미국 남북전쟁에서 남부가 패배한 뒤 존 윌키스 부스는 링컨 대통령에 대한 보복을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다짐대로 링컨을 암살한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링컨은 남북 전쟁에서 승리하고 노예 제도를 폐지하면서 대통령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그는 재선된 대통령 취임식 연설에서 “아무에게도 악으로 대하지 말고 모든 자에게 사랑으로 대하라.” 라고 말하며 전쟁으로 관계가 악화된 남부와 북부의 화해, 흑인에 대한 백인들의 인식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1. 9개의 칸으로 된 각각의 가로, 세로 줄 에 1부터 9까지의 숫자가 중복되지 않 게 한 번 만 들어갑니다. 2. 가로, 세로 각각 3칸으로 이루어진 작 은 사 각형(3X3)에도 1~9 사이의 숫자 가 한번 만 들 어갑니다. 3. 가로, 세로중과 9개의 작은 사각형 어 디에 도 1부터 9까지의 숫자는 중복되 지 않게 한 번만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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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의 책무는 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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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은 희대의 암살범으로 기억되었지만 다른 한 사람은 미국을 상징하는 대통령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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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키스는 평생 한 사람에 대한 복수심으로 살아갔으며, 링컨의 삶은 적을 두지 않는 사람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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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국 밥 집 대 장 금 몬테비스타 삼 호 가 든 아미고 피자 양 파 스 낵

예원설렁탕 천 지 식 당 장 원 식 당 쥼 카 페 파 주 골 한 마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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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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