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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Red Cross 제 375 호

http://www.SaipanTimes.net

SaipanTimes

발행인:김홍균 SaipanTimes1@gmail.com

2013년 1월 11일

약국 & 건강 센터 기획:박헌영 편집:최민석

Tel.(670)235-3313/989-5905

Fax.(670)235-3311

Tel. 233-2668/9 위치: 가라판 미들로드

민심이 천심이다 2013년 1월 5일 PIC 호텔에서 열린 제35 대 사이판 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임시총회 에(이하 임총) 600여명의 교민이 참석하 여 총회 준비위원들이 진땀을 흘렸다. 호 텔 뷔페 식당인 마젤란 좌석이 부족하여, 부득이 곁에 있는 연회장 장소를 사용하 고, 음식이 부족하여 추가 음식을 주문하 는 등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임총에 참 석한 대다수 교민은 하루 빨리, 적어도 1월 안에 한인회장 선거가 진행되도록 촉구하 기도 했다. 임총에서 “한인회장 선거 정 상화 추진위원회(정추위) 7인을 한인 대표 로 선출하고, 향 후 선거까지 관장하도록 권한을 주었다. 참석자 중 18세 이상은 450명으로 집계됐 다. 이 정도 숫자라면 사이판 전체 한인 유 권자 중 절대 다수라고 볼 수 있다. 이제 교 민의 뜻을 받들어 하루 속히 선거가 실시되 어야 한다. 능력 있고, 자기 돈 쓰고 회장 하면 도와 줄 일이지, 막을 일은 아니지 않 는가? 이제 교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민심 을 확인했다. 더 이상 선거를 지연시키면 안된다.

고 이희상 집사님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235-7717/234-1010/483-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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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NMI에 EB-5 비자 센터 승인 미국 시민권 및 이민 서비 스(USCIS)는 CNMI내에 첫 번째 EB-5 지역 센터를 승인하였다. 이 프로그램 은 외국인이 이 센터에 투 자함으로 미국 내에 영주권 혹은 "Green Cards"를 부 여 받는 프로그램이다. Benigno R. Fitial 주지 사는 지난 수요일 있었던 CNMI에서 신청한 3개의 신청 중 하나인 Triple J 의 마리아나 EB-5 지역 센 터 LLC의 승인을 공지하는 브리핑에서 "이것은 CNMI 경제를 정말 개혁 할 것이 다."고 전했다. Fitial은 거의 중국으로부 터의 잠재적 투자자들이 CNMI에 투자하러 올 이러 한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동시에 주지 사는 이들 잠재적 투자자들 은 미국 시민권을 원한다고 전하며 "이 것[투자 비자 프 로그램]은 미국 시민권으로 가는 길이다"고 전했다. 마리아나스 EB-5 지역센 터 LLC의 주역 Robert "Bob" Jones은 USCIS로 부터 CNMI을 위한 EB-5 지역 센터 신청에 대한 승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다." 고 그는 말했다. 사이판 Surfrider의 Milke Sablan은 미국 내 에서 EB-5 지역 센터는 매우 유명하며 2007년 11 개의 센터만 존재하였지만 2012년 245개가 되었다고 전했다.

인 공지를 지난 화요일 전 달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Washington Economic D evelop m e nt G r oup 을 소유하고 있는 Juan Carlos Benitez가 센터내 의 파트너라고 전했다." 당 신이 EB-5 신청에 대한 승 인을 빠르게 받고 싶다면 지역 센터가 승인을 할 수 있게 센터와 프로젝트를 해 야 한다"고 Jones는 전했 다. 그는 그들이 찰란카노아 의 60~100개의 객실의 of Surfrider Resort Spa & Beach Club의 지역 센터

프로젝트를 제출하였다고 전했다. 이 리조트 건축은 이번 달에 시작하여 2015 년 6월에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Jones는 Triple J기 Surfruder 리조트 프로젝 트를 마리아나 EB-5 지역 센터를 통해 진행한다고 전 했다. 적개는 8명의 투자자 부터 최고 12명의 투자자 로 예상되며 각각 $50만달 러의 자금을 투자하게 된 다. 외국인 투자자는 그들의 "Green Card"를 받기 위

해서 엄격한 규정과 2년 간 10명의 고용을 유지해 야 한다고 Jones씨는 전 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Surfrider Resort 프로젝 트에 $50만달러를 투자할 수 있으며 이들은 "Green Card"를 위한 신청서를 시 작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우리는 우리의 프로젝트 에 흥미를 표출하고 있는 몇 명의 중국인 투자자들을 이미 확보하였다. 하지만 우리는 승인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들을 받아들일 수 가 없었다. 이제 우리는 승 인 받았다. 우리는 이들과

"이것은 전국 경제 발전을 위한 매우 인기있는 방식이 되었다"고 Sablan은 전하 며 왜냐하면, 현재의 미국 의 약한 경제 상황으로 개 발자들은 국제 시장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기 떄문이다 고 덧붙였다.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 새로운 상업 기업은 10개 의 새로운 고용을 창출할 적어도 $1백만달러의 초기 투자가 있어야 한다. 하지 만 CNMI와 같은 "집중 고 용 지역"의 초기 투자금은 $50만달러이다. Sablan은 지역 센터 시범 프로그램은 2012년 9월 끝 났어야 하지만 이 프로그램 은 2015년 까지 3년 연장 되었다. [번역: 사이판타임즈 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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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공고

임시총회의 의의 溫故知新이라는 말이 있다. 옛 것에서 좋은 것은 지키면서, 새 로운 것을 창조해야 한다는 아주 지 당한 말씀이다. 개인이나 단체가 발전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다. 사이판 한인사회 는 끊임없는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 언제까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우리 끼리 싸워야 하는가? 작금의 사이판 환경은 마켓을 시작 으로 한국인이 운영하던 사업체가 빠른 속도로 중국 등 타국인으로 경 영주가 바뀌고 있다. 아울러 중국 관광객 증가로 한국 여행사는 호텔 객실 잡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대해 한인회는 과연 무얼 하고 있었 는가? 급변하는 시대상황에 자기들 권력 놀음에 시간을 보내지 않았는지 뒤 돌아 봐야 한다. 교민 위에 군림하 고, 자기들 편이 아니면 아무리 능 력이 있어도 한인회장을 하지 못하 게 훼방이나 놓는 이런 한심한 작태 는 변해야 한다.

이번 임시총회은 더 이상 몇 몇 과 거 회장들의 농단에 당하지 않을 것 이라는 결심을 보여 준 쾌거다. 지금 사이판 한인사회는 이런 저런 말이 많다. 원인은 여러 가지 있지 만 큰 이유는 이종호전회장의 무리 한 욕심, 즉 어리석음이 빚어낸 것 이다. 임기 마치고 박수 받고 떠날 수 있 었음에도 김홍균후보가 회장 되는 것을 막으려고 무리수를 둔 것이 교 민사회를 분열시키고, 당사자에게 피해를 준 것이다. 다행이 임시총회에 많은 유권자가 참석하여 민심을 보여주고 아무 문 제없이 끝났다. 이제는 선거를 통해 이 어지러운 상황을 정리해야 한다. 이번 임시총회의 의의는 우리 스스 로 높은 민주의식을 지키고, 부당함 에는 저항하고 정당한 일에는 함께 하는 참여정신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다 진보된 한인사회를 기대한다.

34대 한인회장 이종호 씨와 비대위원장 전병수씨에게 전달된 법원 소환 장에 올라 있는 이사 명단은 참고인 입니다. 이번 소환의 직접적인 대상 자는 이종호씨와 전병수씨이며, 이사들은 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Friday. January 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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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CUC LEAC 요금 인하 Commonwealth Utilities Corp.(CUC)는 세계 원유 시 장의 가격 인하로 인하여 고객 들에게 청구되는 전기요금을 낮추는 것을 승인하였다. 지 난 3 일 C UC 의 최 고 재 무 책임자(CFO) C h a rle s Wa r r e n 은 “지난 달의 평 균 원유값의 인하로 2013년 1월 7일부 터 LEAC요금의 조정 이 있을 것이다.”며 2013년 1월 7일부 터 LEAC 요금이 약 4.6퍼센트 인하된 킬 로 와트당 $0.29751 로 적용된다고 전했 다.’ 이로 인해 평균적인 주거용 계좌의 원 요금은 약 $6.50 적어질 것으로 예상된 다고 Warren은 전했다. LEAC은 소비자들의 고지서 의 한 부분으로 연료 값을 반 영한 가격이다. 이 금액은 발 전소를 위한 연료 구입 비용이 반영되어 오르고 내리고 한다. 고지서의 다른 부분은 전기 기 본 요금이다. 요금조정은 원래 커먼 웰스 공 공 유틸리티 위원회의 검토와 승인이 있어야 하지만 CUC가

현재 긴급 상황에 있기 때문에 위원회의 CUC 감독이 일시 중지 되었다.

CUC의 조정이 자신의 가계생 활비에 측정 가능한 영향을 주 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4.6% 조 정된 금액은 그들의 월별 전 기 요금에 영향을 미치는 것

대학생인 Jovan Fred 또한 같은 의견을 내비치며 CUC의 전기료는 이웃 섬 지역 보다 높은 가격을 유지하 고 있다고 믿고 있다 고 전했다. 그녀는 이 작은 조정이 매달 전 기요금으로 $300에 서 $400을 내는 그녀 의 가족과 같은 사람 들에게는 딱히 커다 란 변화가 없을 것이 라고 전했다.

을 느끼기 어려울 것이다. 35 세의 2명의 자녀를 둔 Alex Pillarina씨는 이 작은 조정으 로 그들의 일반적인 월별 전기 요금에 $3 정도만 아낄 수 있 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의 가 족은 매달 200에서 220 킬 로 와트의 전기를 사용하며 월 $80정도를 전기요금으로 지 불한다고 전했다. 현재 겔론 당 $5를 유지하고 있는 섬의 높은 유가와 지속 적으로 오르고 있는 상품 및 서비스 비용을 인용하며 그는

CUC 관계자는 지난 번에 그들의 전기 고 객들이 섬의 느려진 경제 상황과 새로운 연방 이민 시스템의 도입으로 점점 쇠퇴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방정부가 노동 및 이민 시스 템을 관리하기 시작한 이후로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섬을 떠난 동시에 로컬 사람들은 일 자리 부족과 높은 유틸리티 비 용을 이유로 이주를 택하고 있 다. 현재 CUC의 전기 사용자는 14,000계좌를 조금 넘는 것 으로 확인 되었다. [번역: 사이판타임즈 최민석]

제리탄: 사이판은 더 많은 호텔 객실이 필요하다. 지난 몇 년간 1,000여개의 호텔 객실이 줄어 들었고 이 는 이제 로컬 관광 시장의 “큰 문제”가 되고 있다고 Tan Holdings 사장 Jerry Tan씨는 전했다. 지난 주 그는 더 많은 항공기 가 섬으로 관광객들을 데리 고 올 것이지만 이 섬은 호텔 객실이 충분하지 않다고 전 했다. 몇 개의 호텔과 현지 사업 체를 가지고 있는 Tan씨는 Tan이 소유하고 있는 피에스 타 리조트에서 지난 토요일 저녁에 열린 필리핀 연합 단 체의 새로운 임원들의 임명 식에 발표자로 초대되었다. 그의 연설에서 그는 CNMI는 3,000 미만의 객실을 가지고 있으며 만약 1,000개의 객실 이 다시 문을 연다면, 500개 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고 많은 선물 전 등과 같 은 관련 업계에서 더 많은 직 원을 요구하게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우리의 현지 커뮤니티를 위해 필요한 것은 일자리이 다. 숙련된 인력에 대한 큰 수요가 여전히 있다.”고 전 했다. 그는 미국이민국이 CNMI 내 외국인 노동자의 한도를 15,000명으로 정했 다고 전했다. “이 숫자를 올

리지 않고는 우리의 경제는 성장할 수 없다.”고 그는 전 하며 그는 몇 년 동안 CNMI 에 필요한 인력을 제공하고 있는 필리핀 사회의 성과와 기여를 칭찬하였다. 그는 호텔 객실의 재개방과 새로운 호텔 주자자의 도착 은 “우리 경제 회족의 시 작” 신호라고 전했다. 현재 한국 시장에 강력한 수 요가 있다고 그는 전했다. 올해, 3개의 항공편이 괌행 항공 좌석을 제공할 것이며 CNMI에 대한 괌심도 나타내 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또한 중국에게 하늘은 한 계가 있다. 오늘날 중국인 들이 세계를 얼마나 여행하 는지 당신을 알지 못할것이 다.”고 전했다. 그는 CNMI 가 기회는 있지만 더 많은 관 광객에 대한 정부차원의 좋 은 정책과 이 필요하다고 전 했다. 투자자들이 호텔을 업 그레이드하고 다시 열도록 설득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것과 함께 우리는 밝은 2013년을 볼 수 있다. 난 당 신 모두가 중요한 역할을 가 지고 있다고 믿는다. 우리는 당신들의 리더쉽을 볼 것이 다.”고 그는 필리핀 연합의 새로운 임원들에게 말했다. [번역:사이판타임즈 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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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

김홍균사장 무혐의 판결문 10년 전 사건에 관해 전한인회장 이종호는 한인회보를 발 행하여 한 개인을 공격했습니다. 이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김홍균사장의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선거를 앞두고 중립을 지켜야 할 한인회장이 한인회라는 공 적 조직을 이용하여 회장 후보를 음해하는 행위는 많은 교 민의 분노를 살 것입니다. 분명히 경고합니다. 이종호회장은 정식 사과하지 않으면, 엄중한 법인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아래: 10년 전 사건에 대한 법원의 최종 판결문)

Friday. January 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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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1일 금요일

법률컬럼/논설

[법률컬럼] 불법체류자의 영주권 신청 중 해외 여행 일반적으로 미국 내에서 영주권 신 청 시 고국을 방문 하거나 해외여행 을 하려는 경우 국 외 여행 허가를 신 청한다. 미국에서 불법 체류 기간이 없었거나 범죄 기 록이 없는 사람은 영주권 신청이 아 박문서 변호사 직 심사 중이어도 정치학박사 국외 여행을 하는 것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 하지만, 180일 이상 불법 체류자가 이민을 신청하는 경우는 여행 허가의 유무와 상관없이 재입국이 불가능하게

된다. 현행 이민법상 미국 내에 불법 체류 기간 이 180일 이상 1년 미만은 3년간 미국 재입국 이 불가하고, 불법 체류 기간이 1년 이상일 경 우는 10년 동안 재입국이 불가하게 되어있다. 무비자 프로그램이 시행된 이후 많은 한인들 이 무비자로 미국에 입국하여 체류하다가 미 국 시민권자와 결혼하여 가족 이민을 신청하 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이민국의 서류 심 사에 소요되는 시간이 몇 달이상이 되기 때문 에 신청자가 미국 내에서 계속 체류한다면 불 법체류 기간이 쌓이게 된다. 이렇게 불법 체류 기간이 길어진 상황에서 예기치 못한 상황이 생겨 피치 못하게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는 경 우 다시 미국으로 입국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 을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재입국을 하기 위해 재입국 금지 면제 신청을 하여야 하는데, 미국에 재입 국 하지 않을 경우 미국에 있는 시민권자 가족 (Immediate relative)이 겪을 극심한 고통을 증명하여야 하는데 이것을 증명하는 것은 매 우 어려운 일이다. 또한 극심한 고통을 증명할 수 있다 하여도 면제를 받으려면 상당시간을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불법 체류기간이 180일 이상이 되어 3년 재입국 불가인 경우에는 가능한 해외 여행을 피하여야 하고, 비록 여행 허가가 발급 되었다 해도 영주권 심사가 다 끝나서 영주권 을 받기 전까지는 미국에 있는 것이 안전하고 할 수 있다. 【문의 671-647-1200, 02-720-9919】

[논설] 非理法權天 최근 한 귀인으로부터 들은 한자 성어 입니다. 제가 정확히 기억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뜻은 "비정상적인 것은 논리를 이기지 못하고, 그 논리는 법을 이기지 못하며,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은 하늘 을 이기지 못한다." 입니다. 각각의 세부적인 의미는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짐작하실 것 입니다. 우리 사이판 교민 사회에 지난 주 토요일은 아주 뜻 깊은 날 이었습니다. 바로 한인 회장 선거 정상화를 위한 임시 총회가 있었고, 아 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서명도 하시고, 다른 한인 행사보다도 더 융성한 한 마당 잔치를 열었습니다. 그 날의 의미를 아무 리 과소 평가한다 할지라도, 사이판 교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작성할 대단히 뜻 깊고 단합된, 그리고 가슴 벅찬 행사이었습 니다. 몇몇 사람의 좋고 싫음에 끌려 다니는 한인 사회가 아닌, 상식 과 합리에 준하는,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자 하는 모두의 외침 이었습니다. 한 기념품 가게에서 세 마리의 원숭이 인형을 보았습니다. 한 마리는 눈을 가리고, 한 마리는 입을 가렸으며, 마지막 한 마리는 귀를 막은 모습의 목각 인형이었습니다. 이 원숭이 인형이 34대 한인 회장님과 몇몇 전임 회장님들로 오버랩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분들은 지금 대다수의 한인들의 모습에 눈을 질끈 감고 계신 것은 아 니신지요? 당연히 하셔야 할 말씀을 그 원숭이 인형처럼 입을 막고 계신 것은 아니신지요? 그리고 귀 기울이셔야 할 교민들의 외침에 귀를 막고 계신 것 은 아니신지요? 지난 임시 총회에서 나타난 교민들의 열정과 소원을 보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나온 결의에 찬 박수 소리를 들으셨기를 바랍 니다. 이제 당연한 순서로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선거 규정과 일정을

발표하셔서, 모든 결정을 교민들이 할 수 있도록 하시기를 바랍 니다. 서론에서 언급한 대로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라고 합니다. 민심을 이기는 권력은 없습니다. 우리는 지난 한국 역사를 통해서도, 세계 역사를 통해서도, 민심을 거슬렸던 어떤 사람이나 집단도 평화롭지 못한 결말 을 맞이하였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이라도, 더 이상의 분열적인 행위를 중지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제가 알기로는 위의 언급된 분들은 모두 50대 이상의 장년 또는 노년으로 분류될 분들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50여년을 살아오면서 깊이 깨달은 것은 "인생지사 새옹지마" 즉 좋은 일이라고 다 좋은 일이 아니고, 나쁜 일이라고 다 나쁜 일 만은 아니더라는 것입니다. 지금 나쁜 일이라고 생각되는 일이라도 그것이 얼마든지 좋 은 일로 선 순환 되는 현상을 우리는 무수히 보아왔습니다. 조금은 넓은 아량과 포용력으로 사태를 보듬어 안아 주실 것 을 부탁 드립니다. 그 모 후보가 한인 회장이 되시면, 생사여탈권이 달려있습니 까? 아니면 그 분께서 살생부라도 만들어 칼을 갈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냥 한인 친목 단체의 2년 기한의 대표일 뿐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비리법권천 非理法權天(民) 여러분의 넓은 아량과 관대함에 다시 한번 호소하며, 더 이상 의 소모적인 일이 없기를 부탁 드립니다. 그래서 늦었지만, 요번 달 안에 한인 회장 선거를 치르고, 다 음 달의 구정 잔치만은 단합된 한인회에서 주최하는 즐거운 행사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논설위원 홍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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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광고

Friday. January 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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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여는 약속(4) 존경하는 사이판 한인 여러분 새 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무심한 사람 때문에 선거가 하염없이 연기되어 갑니다. 그러나 밤이 깊으면 새벽이 다가 오듯, 내년 1월에는 반드시 선거를 치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홍균 박준수는 1월에는 선거가 있을 것으로 알고 준비하겠습니다. 김홍균 박준수는 지금 보다 나은 한인회를 꿈 꾸고 있습니다. 1. 문턱 낮은 한인회 - 교민이면 누구나 언제라도 찾아 와도, 웃으며 손 잡아 주는 한인회. 학부모 회의나 어떤 모임도 사전에 까다로운 문서 절차 없이 전화나 이 메일로 한인센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한인회. 2. 사람이 돌아 가시면 전기요금 걱정 없이 빈소로 사용하는 한인회- 사람 일은 알 수가 없습니다. 갑자기 상(喪)을 당하면 유가족은 당황스럽습니다. 교민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는 한인회가 되겠습니다. 3. 24시간 연락되는 한인회 - 사이판에서 살다 보면 갑자기 몸이 아프거나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바로 911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통역이 필요하거나 행정지원이 필요하시면 아무 부담 없이 24시간 한인회로 연락 주십시오. 기쁜 마음으로 달려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4. 열린 이사회의 개최 - 이사회의를 할 때는 사전에 중요 안건을 공개하고, 관심 있는 교민은 참석하여 발언하고, 참관하는 제도를 도입하겠습니다. 한인회가 무슨 안건을 다루는지 공개하겠습니다. 의결된 안건에 대해서는 거짓 없이 보고하겠습니다. 5. 여행업계와 친밀한 관계를 구축하겠습니다. - 사이판은 뭐니 뭐니 해도 관광산업이 중요합니다. 여행업계 분들과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여 사이판 경제 발전에 도움되는 한인회를 운영하겠습니다. 6. 원로 자문회의를 구성하여 고견을 듣겠습니다 - 평통자문회의 추천이나 기타 중요한 사안이 발생하면 교민 전체의견을 듣기 어려울 때 원로 분들의 지혜를 구하겠습니다. 전직한인회장이나 오래 사신 분 중 9명 정도를 위촉하여 고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7. 경노당 운영 - 나이 들수록 시간관리가 중요합니다. 새로 구성되는 부녀회와 협의하고, 종교단체의 도움을 받아 육체적, 정신적 건강관리를 잘 하시도록 프로그램을 짜고, 연세 드신 것이 축복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8. 장학회 운영 및 도서실 운영 - 이미 진행되고 있는 장학회와 도서실을 보다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교민들께서 기증해 주신 도서가 많습니다. 전문 지식을 가진 분들의 협조를 받아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9. 1년에 한 번 정도 한인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싶습니다 - 새로 구성되는 체육화와 협의하여 걷기 대회 등 생활체육을 실천하겠습니다. 10. 한글학교 무상교육 실시(지원) - 김홍균 박준수가 출마한 가장 중요한 이유중 하나입니다. 저희는 한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대견합니다. 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님들을 존경합니다. 우리 글과 정체성 교육에 사명감으로 임하겠습니다. 11. 한인센터 안에 있는 체육관 지붕 페인트 - 뿐 만 아니라 공익 성격을 가진 단체를 돕고 싶습니다. 12. 마지막으로 교민이 주인인 한인회 - 한인회의 주인은 교민입니다. 당연한 것이 지금까지 외면되어 왔습니다. 한인회 사무실에서는 늘 교민이 살아 가는 아름다운 이야기 꽃을 피우겠습니다 김홍균, 박준수는 사심이 없습니다. 감투 욕심도 없습니다. 늘 잘 웃고, 어느 누구와도 호탕하게 잘 지내겠습니다. 아무 걱정 마시고 조용히 지켜 봐 주십시오. 정말 잘 하고 싶습니다. 한인회장 부회장은 저렇게 하는구나 하는 칭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 합니다.

제35대 한인회 회장후보 김홍균, 부회장 후보 박준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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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1일 금요일

교민의글/사설

[교민의 글] 고 이희상 집사님을 보내는 마음 희상이 兄 2013년 새 해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런 슬픈 소식을 접하게 되다니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만나거나 통화하면서 마치 연인처럼 지냈던 지난 세월 이 새삼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배가 아파 밥을 먹기 어렵다 기에 깨죽을 써서 보내고, 여느 날처럼 조금 아프다 낫겠지 하는 안일함이 이렇게 큰 아픔으로 남을 줄 정말 몰랐습니다. 새벽에 몸이 좋지 않다는 전화를 받고, 바로 달려가 응급실로 간 길이 영영 이별이 됐습니다. 그래도 첫 날은 기대를 가지 고 좀 나아지겠지 했는데 하루도 지나지 않아 당신의 몸은 마 치 꺼져 가는 등불처럼 점점 희미해 져 갔습니다. 발을 만져 보니, 기대는 점점 막막함으로 다가 왔고, 의사 선 생님의 설명을 듣고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아는 사 람들에게 , 어떻게 연락을 해야 하나 참으로 마음이 아팠습 니다. 시간은 빠르게 지나갔고, 병원에 간지 3일만에 더는 이

세상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워낙 센 자존심 탓인지 저 정도 몸이라면 고통이 심했을텐데 별로 내색도 하지 않은체 혼자 서 삭히느라 얼마나 힘이 들었습니까? 그런줄도 모르고, 술 마시지 말라고, 담배 좀 끊으라고 잔소릴 심하게 한 제가 그 져 미안하기만 합니다. 다시 일어 날 줄 알고, 신앙생활도 잘 하고, 좀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하자고 세워놓은 계획을 이제 어떡합니까? 적어도 10년은 더 살 나이에 이렇게 일찍 곁을 떠나면 남은 사람은 어떻게 위로를 받아야 합니까? 간다는 말도 없이 떠 나버린 야속함이 밉지만, 그래도 늘 성경을 암송하고, 주님을 의지하셨으니 이제는 하늘 나라에서 평안하게 쉬십시오. 이 땅에 남은 우리는 희상이 형이 못 다 이룬 꿈을 조금이나 마 채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아픈 마음 주님께서 어루만져 주시니, 이제는 희상이 형의 하늘 여행 길을 전송하렵니다. 평소처럼 웃으며 평안하소서... .... 주호준배상

[사설] 불성실한 한인회 비상 대책위원회에게 2013년01월 09일에 작성 되어 배포 된 비상대책위원회(이 하 비대위) 위원장 명의의 문서를 읽어 보았습니다. 당신들은 아직도 이번 사태의 심각성과 오류에 대하여 인지하지 못하 는 저능한 사고의식으로 일관하고 있더군요. 무엇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잘못되어 상대가 불만을 표출하는지는 인지하려 고 하지도 않고, 아니 가늠하고 싶어 하지도 않으면서, 그 불 만이 커져만 가니 결국 보여주는 태도가 “저 사람이 그래서 그랬어요” 하는 한심하고 무능한 답변만을 내놓는 한인회 전 운영진의 모임인 비대위에 한심한 소회와 함께 조소를 보 내고 맙니다. 비상대책위 위원님들은 무엇을 위하여 그토록 배타적인 행동 양식을 보이시는지요? 잘못되었다고,고쳐달라고, 공평하게 해달라고 말하는 상대를 불한당이나 술주정꾼 취급하는 그대 들이 어떻게 우리들 교민들 앞에 설 자격이 있다고 할 수 있 습니까? 그냥 눈 가리고, 귀 막고, 입 다물고 있는 교민들만 이끌고 싶으신가요? 당신의 자녀들이 가족들이 어느 누군가 에게 그런 취급을 받아 , 잘못되었다고 고쳐달라고 항의하는 데 입 다물어, 보지도 마, 듣지도 마 라고 억압을 받는다면 비 대위원들께서는 세상은 그런 거야 나도 예전에 사이판 교민 들에게 그랬거든 이라고 말해주며 위로해 주실 건가요? 가슴 에 손을 얹고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습니까? 아니 사이 판 2천 교민들이 부끄럽지 않습니까? 꼭 이렇게 까지 막장으로 한인회를 끌고 가시면서까지 그 자 리를 지켜야 하는 명분이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하기만 합니 다. 조속한 사태 수습은 뒷전이고 울고 싶은 아이 뺨 맞은 것처럼 상대 때문에 모 위원이 사퇴했다, 대책회의가 무산되었다 라

는 구차하고 유치한 변명이나 꺼내 놓는 그대들이 어떻게 비 대위를 운영할 명분과 사명감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 습니까? 그냥 앞으로 당당하게 나와서 정면승부를 해줄 인물이 그토 록 없습니까? 꼼수를 부려서 내놓는다는 것이, 고작 교민들 에게 묻는 제34대 한인회와 비상대책위원회를 고소하기 위 한 서명을 했냐구요? 그리고 고소하기 위한 서명이 아니라면 비대위로 연락해주시면 감사 하겠다구요? 이제 정말 교민들의 말을 듣기 싫은 겁니까? 아니면 아예 듣 지 않으려고 작정하신 겁니까? 설마 안하무인의 철면피이십 니까? 교민들을 그토록 우습게 여기고 기만(다른 말로 사기라고도 합니다)하려는 당신들의 그 저능한 꼼수에 냉엄한 경고 및 부 탁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젠, 제발, 부디 당당하게 2쳔 교민 앞에서 대차게 정면 승부를 한번 해봅시다. 잘못한 것은 잘못 했다고 용서를 구하고 부족하고 능력이 부족했던 것은 부족 했다고 인정하고 더 이상 편가르기 식의 이런 구차하고 더러 운 행위는 멈추어 주기를 간곡히,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한인회의 비대위원들은 1월 5일 모여주신 6백명의 교민들을 모욕하지 마십시오. 임시 총회 개회를 통하여 빠른 한인회 정 상화를 염원하며 서명하여 주신 450분의 서명인의 존함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비대위 어느 위원님도 그러한 자격이 없 습니다. 당당하게 인간답게 앞으로 나오십시오. 그리고 더 이 상 사이판 교민 여러분의 인내를 시험하게 하지 마십시오. 비열함을 혐오하는 논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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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11, 2013

9


10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주간통계

주간 박스 오피스

11

Texas Chainsaw 3D

공포영화하면 아이콘중에 하나로 떠올리게되는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시리즈 그 일곱번째 작품. 원작(1974년작)과 직접 연결되는 소재로 구성하여 3D로 제작되었다. 친구들과 텍사스로 여행을 떠나는 젊은 여성 헤더를 따라간다. 텍사스가 배경임에도 약 팔백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루이지애나에 촬영을 마치고 완성된 작품. 저예산 액션.범죄물을 주로 연출한 존 루에슨홉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주인공 헤더역에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의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와 보안관 대리 칼역에 클린트 이스트우드옹의 아들 스캇 이스트우드, 리더페이스역에 단 예거, 보안관역에 TV수사물<콜드 케이스>시리즈의 톰 배리등이 출연. 원작(1974년작)에서 샐리역으로 출연하며 영화배우로 데뷰하여 비명의 여왕중에 한명으로 등극했던 여배우  마릴린 번스가 삼십팔년만에 다시 얼굴을 비출 예정.

2

Django Unchained

3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4

Les Miserables (2012)

5

Parental Guidance

6

Jack Reacher

7

This Is 40

♬주간 가요 차트♪

1

2

Dancing Queen

소녀시대

3

되돌리다

이승기

4

싫다

백지영

5

카페인

양요섭

6

Goodbye To Romance

써니힐

7

이사람

효린,전효성...

8

사랑은 이렇게

케이윌

I GOT A BOY

9

Talk That

tlzmflt

소녀시대

10

매력있어

악동뮤지션

1위 김태희 비 열애 인정

6위 지드래곤 열애설 YG 입장

1월 1일 오후 배우 김태희 소속사 측이 '김태희와 비가 만난 것은 사실이고 현재는 호감을 느끼며 상대를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는 공식 입장을 밝혀 관심이 집중됨. 이어 소속사 측은 "만난 것은 1개월 남짓해서 서로의 마음을 잘 알기도 어려운 시기라 조심스러워 입장 정리가 쉽지 않아서 현재 상황을 가감 없이 전하기로 했다"고 덧붙임.

1 월 3 일 YG 엔 터 테 인 먼 트 측 은 지 드 래 곤 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보지는 못했지만 연인 사이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부인함. 이어 YG 측은 "크리스마스 전후 2·3일 정도 개인 시간을 가졌는데 개인 시간은 회사에서 관여하지 않기 때문에 지드래곤이 푸켓 여행을 갔는지는 모르겠다"는 입장을 밝힘.

2위 오연서 이장우 열애

7위 홍경민 열애 인정

배우 오연서와 이장우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자 1월 3일 오연서 측이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 관계자는 "MBC '오자룡이 간다'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1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으며, 현재 '우결4'에서 이준과 가상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오연서의 실제 연인이 이장우로 밝혀지면서 '우결'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음.

최근 미모의 여성과 열애설이 불거졌던 가수 홍경민이 12월 31일 한 매체를 통해 교제 중인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해 이목을 끔. 홍경민은 "그분은 일반인이기 때문에 사생활을 지켜주고 싶었다"라고 털어놓았으며, "지인을 통해 알게 돼 자연스럽게 만남을 시작했고, 개인 사업을 하는 분"이라면서 아직 결혼을 언급할 단계는 아니라는 입장을 드러냄.

3위 이준 입장

8위 오연서 이장우 열애 부인

엠블랙 이준이 가상부부 오연서의 열애설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음. 이준 측 관계자는 "우리 쪽에서 어떤 입장을 말하는 것이 곤란하다. 우선은 '우결' 제작진과 얘기하는 것이 먼저다"고 밝혔으며, 또 관계자는 하차 가능성에 대해 "그것도 알 수 없다. 제작진과 만나 얘기를 나눠봐야 할 것 같다"고 전함.

배우 오연서의 소속사 측은 1월 4일 MBC '섹션TV 연예 통신'에서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 함께 출연하는 이장우와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이 아니다"라고 부인함. 이어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학교 선후배여서 같은 드라마를 하며 친하게 지냈을 뿐이지 앞으로도 관계가 더 발전할 가능성은 없다"고 밝힘.

4위 곽정욱 해명

9위 이병헌 이민정 데이트

KBS2 '학교 2013'에서 문제아로 열연 중인 배우 곽정욱이 1월 2일 트위터를 통해 아이라인 때문에 얄미워 보인다는 일부 네티즌들의 악플에 대해 해명함. 곽정욱은 '아이라인 아니고, 원래 눈이 이런건데'라는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으며, 곽정욱은 깜찍한 표정의 박세영, 김동석과 달리 카메라를 노려보고 있어 웃음을 줌.

12월 31일 한 매체는 이병헌 이민정 커플이 서울 모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함.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비주얼 커플답게 패션부터 남달랐으며, 띠동갑 나이 차이에도 어색함 없이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고 이날 이민정은 시종일관 미소를 띠며 잡은 손을 놓지 않았고, 이병헌은 자신이 차도 쪽으로 걸으며 이민정을 살뜰하게 챙김.

5위 김남길 열애설 해명

10위 서인국 정은지 디스

배우 김남길이 1월 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 장나라와의 열애설을 해명함. 김남길은 지난 1일 KBS2 '학교 2013' 팀에게 분식차를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애설이 났으며, 이에 김남길은 "장나라, 최다니엘과의 친분으로 응원차 분식차를 선물했다. 장나라의 경우 이제 촬영 현장에서는 선배인데 작지만 힘을 실어주고 싶었다"고 설명함.

tvN '응답하라 1997'의 주인공인 서인국과 정은지가 12월 31일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서로를 디스함. 이날 서인국이 "서로 불신하며 시작했다. 내가 인지도가 약하기 때문에 상대는 인지도가 있는 배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라고 말하자, 정은지 역시 "저도 솔직히 서인국 씨가 괜찮을까 생각했었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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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e

Friday. January 11, 2013

11


12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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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11, 2013

13


14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교민의 글

[교민의 글] 故 이희상 선배님 전상서 인생 무상이라 하지만, 선배님의 갑작스러운 운명 앞에 할 말 을 잃습니다. 가시기 전에 따뜻한 눈빛이라도 나누었더라면, 거칠한 손이 라도 부여 잡고, 어깨를 감싸 안았더라면, 그야말로 쓴 소주 잔이라도 진지하게 기울였더라면, 이렇게 허무하지는 않겠 습니다. 이희상 선배님. 사이판에서 만나 뵌 선배님이시지만, 오랜 지기인 마냥 항상 살갑게 대해주시던 선배님. 제가 선배님의 안위와 건강을 염려해 드린 말씀에도 오히려 먼저 온 당신이 나에게 도움이 못되어 미안하다고 말씀하셨 던 선배님. 선배님의 연배 되시는 분들께는 장난끼 어린 농담으로 항상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드시던 선배님. 손 아래 동생뻘 되는 사람들에게는 누구에게나 형, 형으로 불 리우시던 거리감 없던 선배님. 선배님의 빈 자리는 당신께서 떠나시니 더 크고, 깊었음을 실 감합니다. 지금이라도 저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뭔 일 났어?" 라고 말 씀하시며, 들어오실 것 같은 선배님. 조금은 복잡한 현 한인 회장 선거 때문에 마음 졸이시고, 발 로 뛰시며, 대화 중의 강경한 발언에도 베풂과 참음의 미덕을 강조하시던 선배님.

본인의 일보다도 남의 일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셨던 선배님. 그래서 사이판 교민 사회 여러 곳에 선배님의 손때와 체취가 느껴집니다. 성경 전도서 7:1,2절에서 "죽는 날이 출생한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 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라고 하였지만, 선배님의 운명은 우리로 하여금 깊은 상실감 에 낙담케 됩니다. 분명히 선배님의 삶은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기쁨 그리고 넉넉하고도 훈훈한 많은 것들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마음 깊이 새겨져, 오랫동안 선배님을 기 억할 것입니다. 이희상 선배님. 저는 지금 선배님의 목소리, 이 말씀이 귀에 들리는 듯합니다. "까불지들 말어. 인생 별거 없어" 알겠습니다. 까불지 않고 별거 없는 인생 열심히 살겠습니다. 가능한 한 열심히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선배님께 머리 숙여 인사 드리며, 이제 편안한 휴식에 잠드시기를 간절히 기원 드립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못난 후배 홍규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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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韓 초고속 인터넷 6위, 무너진 IT 강국 명성

Friday. January 11, 2013

15

검찰,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에 사형 구형 집에서 자는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고모(24)씨에게 사형 이 구형됐다. 광주지검 형사 2부(전강진 부장 검사)는 10일 성폭력 범죄의 처 벌 등에 관한 특례법(강간 등 살 인)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고씨 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사형, 위 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 성 충동 약물치료 15년을 구형했 다. '화학적 거세'라 불리는 성충동 약물치료 청구는 광주·전남에 서 이번이 두번째다.

韓 초고속 인터넷 수준이 6위 로 하락했다. 9일 OECD '브로드밴드 털'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근 몇 년간 초고속 이터넷 급률이 최상위 그룹에서 려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 최 보 밀

한국은 지난 2000년부터 2005년까지 6연속 초고속 인터넷 보급율 1위를 차지해 왔다. 하지만 2006년부터 하 향세를 타기 시작해 2009년 부터 5~6위에 머무르고 있 다. 특히 지난 2007년에는 8 위까지 추락한 바 있다.

보급률 1위를 차지한 스위스 는 지난 2005년에 비해 15% 이상 증가한 39.9%의 초고 속 인터넷 보급률을 기록했 다. 네덜란드는 25.2%에서 39.1%로 증가했으며 덴마크 는 24.9%에서 37.9%, 프랑 스는 15.1%에서 35.9%, 노 르웨이는 22.6%에서 35.7% 로 보급률이 확대됐다. 한편, 韓 초고속 인터넷 6위 인 이유로 전문가들은 유럽 전역의 인터넷 보급율이 급 속도로 확대된 것을 뽑고 있 다. [뉴스웨이브]

검찰은 심야시간 외출 금지, 초 등학교·유치원·아동보호시 설·어린이 공원 등 100m 이내 와 피해자·가족 접근 금지, 성 폭력 치료 프로그램 500시간 이 수 등 준수사항도 명령할 것을 청구했다. 검찰은 "A(8·초교1)양은 성인 도 견디기 어려운 큰 수술을 두 차례 받고 한 차례 더 앞두고 있 다"며 "눈에 보이는 육체적 피해 보다 더 큰 정신적 고통, '이런 일 이 없었던 한 살 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피해자가 겪은 충격 등 을 고려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 청했다. 이 사건 수사와 공판을 맡은 최

영아 검사는 목이 메인 채 힘겹 게 검찰의 최후 의견을 제시했 다. 이에 앞서 A양의 어머니는 흐느 끼는 목소리로 A양이 판사에게 쓴 편지를 읽어 법정을 숙연하게 했다. A양은 "엄마가 나쁜 아저씨 혼내 주러 간다니 편지를 썼다"며 "아 저씨가 나를 또 데려가지 못하게 많이, 많이 혼내주세요"라고 편 지에 썼다. A양의 어머니는 "곧 있으면 새 학기인데 아이가 학교 가기도 싫 어하고 '엄마 뱃속으로 다시 넣 어달라'는 말까지 한다"고 덧붙 였다. 고씨는 시종일관 고개를 숙인 채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으며 "나 하나로 피해를 본 피해자와 부모 에게 죄송할 따름"이라고 최후 진술했다. 검찰은 이날 공판에서 지난해 5 월 8일 오후 10시 30분께 완도 의 한 마을회관에서 620만 원 상 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추가했 으며 고씨는 이 또한 시인했다. 선고공판은 오는 31일 오전 9시 40분 광주지법 201호 법정에서 열린다. 고씨는 지난해 8월 30일 오전 1 시 30분께 나주 한 상가형 주택 에서 자고 있는 A양을 이불에 싼 채 납치해 인근 다리 밑에서 성 폭행하고 목을 졸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손상원 기자]


16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건강

바이링구얼이 나이 먹을수록 좋다? 두 가지 언어를 동시에 배우 는 어린이들의 뇌가 나이를 먹을수록 좋은 상태를 유지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 일에 따르면 켄터키의과대학 이 실시한 연구 결과 어린 시 절부터 두 개의 언어를 사용 한 중년들이 한 가지 언어를 사용한 중년들보다 업무의 전 환이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을 이끈 브레인 골드 박사는 60~68세의 노인 30

명을 대상으로 사물의 모양 과 색상을 얼마나 빨리 맞추 는 지 측정하는 식으로 실험 을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이 들의 뇌 활동을 MRI로 촬영, 변화를 비교했다. 한 가지 언어를 사용하는 '모 노링구얼'과 두 가지 언어를 사용하는 '바이링구얼' 모두 정확도에서는 큰 차이가 없 었으나 반응 속도는 바이링 구얼 쪽 실험 참가자들이 모 노링구얼 쪽보다 더 빨랐다. 반면 사물을 인식하는 데 들

인 에너지는 적었다. 골드 박 사는 "이는 바이링구얼이 모 노링구얼보다 뇌를 더 효율 적으로 이용한다는 점을 보 여준다"고 분석했다.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서 익 숙치 않은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을 가리키는 소위 '인지 적 유연성'이 떨어진다. 이같 은 인지적 유연성의 저하는 두 가지 언어를 전환·사용 함으로써 막을 수 있다는 게 연구진의 소견이다. [파이넨셜 뉴스]

서서 일하는 것 만으로도 살빠진다 매일 자리에 앉아 일하는 게 답 답하고 지루하다고 불평하는 사 람들이라면, 앉아있기만 하니까 배만 나온다고 하소연하지 말고 잠시 자리에서 일어나 보는 게 좋겠다. 서서 근무하면 살도 빼 고 혈액 순환도 돕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 면 영국 체스터 대학 존 버클리 박사 연구팀 연구 결과 하루에 3시간씩 서서 일하면 1년에 8파 운드(약 3.6kg)의 지방을 연소 시킬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러 운동을 하지 않아도 단 지 서 있는 것만으로 체지방을 소모하는 것이다.

컴퓨터 앞에서 종일 일하는 사 무직의 경우 이렇게 서서 일하 는 게 불가능해 보일 수도 있다. 이를 위해 버클리 박사는 일반 컴퓨터 책상보다 높은 책상을 사무실에 두는 것을 제안했다. 이는 대문호 어니스트 헤밍웨이 가 글을 쓸 때 실제로 이용했던 방법이라고 한다. 헤밍웨이는 가슴 높이의 책상을 특별 주문 제작해 그 위에 타자기를 두고 서서 글을 쓴 것으로 전해진다. ‘롤리타’를 쓴 러시아 출신 작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역시 서서 글 쓰는 걸 즐겼다고 한다. 버클리 박사는 BBC와의 인터 뷰에서 “운전하고 TV보고 일 하고 밥 먹는 등 대부분의 일상

을 앉아서 생활하는 데 이 경우 대사량이 매우 줄어들게 된다” 며 “근무 환경을 바꾸는 게 어 렵진 않겠지만 일단 이러한 작 은 변화가 건강 강화에는 매우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 고 밝혔다. [조선닷컴/최보윤기자]

2013년 지역사회서비스사업 1411억원 투자 보건복지부는 2013년 지역 의 수요를 반영한 지역 사회 서비스에 1411억원을 투자 해 총 2만1000개의 신규 일 자리를 창출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사업은 지방 자치단체가 지역 특성과 주 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 를 자체적으로 기획해 추진 하고 정부가 이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국 가구 평균소득(4 인 기준 월 473만6000원) 이 하이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별 비중은 △아동 (69.1%) △노인(13.5%) △ 노인·장애인(10.2%) △장 애인(6.0%) △성인(1.4%) △ 가족(2.5%) 순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사업은 143개 222억원 규모 로, 장애아동의 비장애형제 지원서비스(충남 천안·아 산), 노인심신건강관리서비 스(경기 안성) 등이다. 구체적으로 아동·청소년심 리지원서비스에 국비 196억 원을 투자해 1만8000명에게 놀이치료·미술치료 등 심리 치료를 지원하고 1만3000명 의 노인 등에게 노인맞춤형

운동처방서비스를 제공해 개 인별 건강 상태에 맞춰 수중 운동, 댄스스포츠, 밴드운동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국비 121억원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인천 옹진군의 '섬 마을행복나눔서비스' 등 지역 특성에 따라 시·군·구에서 직접 개발한 사업을 지원하 고 있다. 지역의 청년과 여성을 위한 괜찮은 일자리 총 2만1000 개를 신규 창출한다는 계획 이다. 또한 보다 질 높은 서비 스 제공을 위해 서비스의 절 차와 품질관리기준도 강화 된다. 아울러 도서·벽지나 농·어촌 등 제공기관의 접 근이 어려운 지역에도 사각 지대 없이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농·어촌 대상 사 업에 대해서는 표준 가격 대 비 10%까지 정부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 제공기관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 사 회복지서비스업에 대해 중소 기업 투자세액공제, 중소기 업 특별세액감면, 창업중소 기업 세액감면 등 세제 지원 도 실시한다. [파이넨셜 뉴스/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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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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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정치

국회의원 연금법 변천사, 기가 막���네요 지난주 가장 큰 이슈 중 하 나는 '국회의원 연금법'에 대한 이야기였다. 새해 예 산안에 연금법 관련 예산 128억 2600만 원이 포함 되었으나 여야가 힘을 합 쳐 신속히 처리해 논란이 됐다. 하지만 거기까지였 다. 주말 동안 유명 조직폭 력배 두목 사망과 전 프로 야구 선수의 자살 소식이 연이어 터지자 연금법에 대한 관심은 언제 그랬냐 는 듯 사라졌다. 예정대로라면 1월 임시국 회는 오는 15~20일 사이 개회될 것으로 보인다. 단 연 국민들의 관심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연금법을 비 롯한 문제들에 어떤 식으 로 칼을 대느냐는 점이다. 이미 새누리당 이한구 원 내대표는 한 라디오 방송 에서 "국회 정치쇄신특위 를 만들면 주요 과제들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민주통합당 역시 이번 예산안 처리는 연금 법 폐지와는 다른 문제라 며 이미 이 문제는 당에서 입법하여 국회 상임위에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러한 의견들과 달리 연금법 문제가 쉽게 처리되기는 어려워 보인 다. 한 언론이 지적했듯 여 야 의원 상당수가 '외교' 명 목으로 출국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실제 새해를 시 작한 지 꽤 시간이 흘렀지 만 임시국회 일정은 아직 도 여야가 합의 중이다. 처 리해야 할 문제는 연금법 을 비롯해 부동산 취득세 감면, 쌍용차 국정조사 등 가득히 쌓여있다. 일은 많 은데 정작 느긋한 국회의 원들을 두고 skya라는 네 티즌은 국회도 '출석 미달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회의원 연금법 변천사 보 면 기가 막혀

민주통합당 정청래 의원은 지난주 연금법 예산안 통 과 소식에 "예산안이 올라 오기 전 논란이 되는 헌정 회법을 개정했으면 좋았겠 지만 그러지 못해 죄송하 다"며 "실제 연금법안이 통 과된 것은 아니다"고 말했 다. 정 의원의 말처럼 연금 법안 자체가 통과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미 국회의원 연금법은 20 년 넘게 시행 중인 법안이 라는 점이다. 정확히 말해 지금 국회의원 연금법이라 불리는 법안은 대한민국 헌정회 육성법으로 1991 년부터 시행됐으며 헌정회 는 전직 국회의원들이 주 축이 된 국가 원로 단체이 다. 그리고 작년 기준 이 헌정 회 소속 65세 이상 전직 국 회의원들에게는 특별한 사 유가 없는 한 월 120만 원 씩이 지급됐다. 주목할 것 은 이 법안의 변천사이다. 2010년 참여연대 의정 감시센터 자료에 따르면, 1988년 '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이라는 이름으로 지원받기 시작해 1991년 ' 대한민국 헌정회 육성법' 이 생기고 난 뒤인 1995 년까지 20만 원이었던 월 지급액이 현재 6배(120만 원)까지 뛰어올랐다. 반면 연령은 1996년 처음 70 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 로 낮아졌다. 또 2007년에 는 헌정회 자체 규정 개정 으로 '국회의원 재직기간 1 년 미만'인 자가 지급대상 에서 제외되는 항목을 삭 제했다. 이로써, 단 하루만 국회의원 타이틀을 달아도 헌정회 소속으로 65세 이 상이 되면 120만 원을 받 을 수 있게 됐다. 더욱 가관인 것은 최근 연 금법을 폐지해야 한다며 목소리 높이던 자들 상당 수가 3년 전 연금법의 개 정에 동참했다는 점이다. 2010년 2월 연금법 개정

안은 국회 본회의에서 191 명 의원 중 187명의 압도 적 찬성으로 통과됐다. 반 대한 2표는 당시 이용경 (창조한국당), 조승수(진보 신당) 의원뿐이었다. 이때 한나라당과 민주당 그리고 민주노동당까지 한 마음 한뜻이 되어 찬성표 를 던져놓고 3년이 지난 지 금 늘어놓는 변명이 예산 안만 통과됐을 뿐이라는 소리다. 당시 국민들이 더 욱 분노한 것은 조용히 법 안이 통과되고 정작 사실 은 6개월이나 지난 8월이 되서야 이슈화 됐다는 점 이다. 범죄자도 연금 받을 수 있는 사회 2010년 개정안은 겉으로 큰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실상은 놀랍다. 이 개정안 으로 기존에 '금고이상의 유죄확정 판결을 받은자' 는 연금을 받을 수 없었던 규정이 '집행이 종료되거 나 면제'되면 받을 수 있도 록 바뀌었다. 의원 재직 중 각종 비리로 구속이 됐어 도 집행이 끝난 헌정회 소 속 65세 이상 전 국회의원 이라면 연금을 받을 수 있 다는 것이다. 이에 해당하는 명단은 의 외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2003년 기업체로부터 금 품을 받아 구속된 A의원, 2007년 골프장 인허가 로 비 혐의로 구속된 B의원 도 현재 헌정회 홈페이지 에 회원으로 검색되고 있 는 65세 이상 연금대상자 다. 실제 이들이 연금을 받 고 있는지 유무 확인을 위 해 국회와 헌정회 측에 전 화 확인 요청을 하였으나 ' 개인정보법' 관련으로 공 개가 불가능하다는 답변뿐 이었다. 얼마 전 주요위원들의 해 외출국으로 논란이 됐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한 조사관은 "매년 실제 연 금 수령을 받는 전 의원들 의 명단을 확인하느냐"는 질문에 "결산 과정에서 필 요하면 볼 수도 있다"고 밝 혔다. 물론 이들이 연금을 받고 있다고 해도 2010년 개정을 통해 문제될 것은 없다. 아쉬운 것은 국민의 세금 으로 나가는 연금이지만 실제 국민들은 문제되는 전직 의원들이 연금을 받 고 있는지 여부를 알 수 조 차 없다는 점이다. 참여연 대 의정감시센터 측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인지하고 과거 정보공개요청을 했으 나 똑같이 개인정보법 문 제로 개인명단이 아닌 전 체 수령인원만 보고 받을 수 있었다. 100억 원이 넘 는 예산만 던져주고 헌정 회에서 잘 쓰고 있는지 누 구 하나 감시할 방법이 없 으니 의원 시절보다 더 특 권을 누리는 셈이다.

이다. 이러한 사항은 국회 단독 결정이 아닌 국민 여론과 사회 단체나 학자들의 의 견들을 종합해서 반영하는 것은 무리일까? 무조건 적 인 폐지가 아니더라도 재 직 중 일정 금액을 연금으 로 내거나 받는 금액을 기 타 연금과 형평성있게 맞 춘다면 국민들도 쇄신의 노력에 박수를 칠 것이다. 3년간 언론과 국민은 무엇 을 했나? 2010년 8월 뒤늦게 연금 법 통과 사실이 알려지면 서 각 언론들은 기사를 썼 고 블로그나 카페 등을 통 해 국민들은 분노의 글을 남겼다. 하지만 한 달도 안 돼 이에 대한 문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잊혀졌다. 그 리고 3년이 지나 다시 이슈 가 되고 있다.

국민들의 국회의원에 대한 불신은 가득하다. 하지만 그 중 국가를 위해 열심히 일한 의원들과 의원직 이 후 생활형편이 어려운 경 우도 있다. 따라서 연금을 주는 것 자체를 절대 반대 하기보다 기본적인 상식이 통하는 연금 법안이 되길 바란다.

본분을 망각한 국회의원 들을 탓하기 전 사회 감시 자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 지 못한 언론 그리고 '냄비' 처럼 금방 데워졌다 식는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무 관심도 문제가 있다. 2010 년 그때 그대로 이번에도 흘러간다면 특권을 지키기 위한 여야의 담합은 계속 될 것이다. 이후 이 법안에 대한 관심은 '또' 금방 묻히 며 권력자는 기존과 똑같 이 국민을 대할 것이다.

한 국회 관계자는 "연금법 개정은 여야가 합의를 했 기 때문에 이뤄질 것이다" 며 "특권을 없애기 위해 19 대 국회의원부터는 연금을 받지 않는 방향으로 법 개 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 다"고 전화 통화에서 말했 다. 하지만 이 말대로라도 모순은 많다. 국민들의 요 구는 불합리한 기존 제도 에 손을 대야 한다는 것이 지, 현 의원부터는 안 받겠 다는 방식은 아니기 때문

국민들은 깨달아야 한다. 권력자들이 가장 무서워하 는 것은 일시적인 촛불집 회나 집단시위가 아니라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지 속적 관심과 투표로 연결 되는 행동이라는 점을. 3 년 전 언론과 국민들이 끈 기있게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은 이들에게 연금법에 대한 모순과 문제를 알렸 다면 지금까지 법안은 계 속되지 못했을 것이다. [오마이뉴스/윤정주 기자]

연금법 문제 과연 이번에는?


Saipan Times

종합

Friday. January 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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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48억 리베이트…사상 최대규모 국내 제약업계 1위인 동아제약 이 병·의원 1400여곳에 48억 원에 달하는 리베이트를 제공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는 의약품 에 대한 리베이트 금지법안 시 행 이후 최대 규모다. 정부합동 의약품 리베이트 전담 수사반(반장 고흥 서울중앙지 검 형사2부장검사)은 10일 전 국 1400여개 병·의원에 48억 원어치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 (약사법 위반)로 동아제약 전무 A씨(55)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지난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려는 내부제보자와 그 가족 을 협박한 혐의로 동아제약 차 장 B씨(44)를 구속기소하고 지 난해 10월 검찰의 수사착수 당 시 증거인명을 지시한 혐의로 부장급 직원 2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또 A씨와 같은 혐의로 동아제약 전현직 간부 3명과 동아제약 법 인을, 의약품 에이전시 대표 4 명 역시 재판에 넘겼다.

검찰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지 난 2009년 2월부터 지난해 10 월까지 전국 병·의원 1400여 곳에 자사 의약품을 사용해달라 는 청탁과 함께 48억원 가량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자문료, 강의료, 설문조사 료, 법인카드 등 기존 리베이트 방식과 더불어 의사 자녀 어학 연수비, 의사 가족 여행비, 명품 시계, 악기, 가구, 전자제품 등 다양한 형태의 리베이트를 제공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 조사결과 동아제약은 리베 이트 대상인 병원 인테리어 공 사비용과 의료기기 장비 구입 비, 병원 홍보비 등을 대납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의 약품 리베이트 처벌법 시행 이 루 단일사건 기준 최대 규모"라 며 "업계 1위 제약업체도 불법 리베이트 관행으로부터 벗어나 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행업체를 통해 금전과 물품, 용역 등 새로운 형태의 리 베이트를 제공했다"며 "진화하 는 리베이트 범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검찰은 이날 동아제약과 그 관계 자들을 재판에 넘기는 한편, 리 베이트를 받은 병·의원 관련자 에 대해서도 형사입건과 관계기 관 행정처분 등을 할 방침이다. [머니투데이/김훈남 기자]

[CES 2013]‘거실이 바뀐다’..한·중·일 차세대TV 전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3 CES에서는 한국과 일본, 중국 3개국 업체가 차세대TV를 놓고 불꽃 튀는 기술 대결을 벌 였다. 한국이 유기발광다이오드 (OLED)와 울트라(HD) TV를 중심으로 기술적 우위를 보였다 면 일본은 고해상도 제품으로 반격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에 반해 중국은 선도 업체를 모방 해 추격에 나서고 있으나 아직 한국과 일본을 따라오기에는 역 부족이란 평가다. 다만 중국 정 부의 대대적인 투자를 등에 업 고 있어 언제든 턱밑까지 쫓아 올 수 있다는 관측이다. 삼성·LG전자 등 국내 업체는 올해 CES에 전시된 제품 가운 데 기술적으로 가장 앞선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LED(발광

다이오드) 다음으로 TV 시장을 주도할 OLED에서 높은 점수 를 받았다. 두 회사가 CES 개막 첫날 나란히 선보인 55인치 화 면크기의 휘어진 OLED TV는 기술적으로 어려워 일본과 중 국이 당장 따라오기 힘들 정도 다. 권희원 LG전자 사장은 “대 형 울트라HD를 만드는 것보다 OLED를 곡면형으로 만드는 기 술적 난이도는 상당히 높다”며 “OLED 기술을 가진 디스플레 이 업체와 TV 조립 업체간 협 업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 다.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LG전자-LG디스플레이같이 계열사간 ‘찰떡궁합’ 없이는 쉽게 만들기 어렵다는 것이다. 국내 업체에 TV시장주도권을 빼앗긴 일본 업체들은 절치부심

한 흔적이 역력하다. 소니와 도 시바, 파나소닉 등 일본 업체들 은 약속이나 한 듯 4K 이상 고 해상도 제품을 쏟아냈다. 소니 는 삼성·LG전자보다 화면크 기를 1인치 늘린(56인치) 4K 로 ‘TV 명가’의 자존심 회복 을 노리기도 했다. 이들이 내놓 은 4K는 기존 풀HD(1920× 1080)보다 해상도가 4배(3840 ×2160) 높은 것으로 국내에선 이를 ‘울트라HD’라 부르고 있다. 샤프의 8K는 해상도가 무 려 16배(7680×4320)나 높다. 일본 업체가 고해상도에 목을 매는 이유는 TV를 대형화하기 위해선 더욱 선명하고 세밀한 영상을 표시하는 기술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TV 화면 크기를 키우려면 그만큼 색을 표시하는

새롭게 시작하자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남의 잔디가 더 푸르러 보인다."는 속담은 모두 남의 처지가 더 좋아 보이는 사람들의 마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남이 하는 일은 쉬워 보이고 자기가 하는 일은 힘들게 느껴지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급한 일이 있어서 택시를 기다리면 택시는 반대편에서만 나타난다. 기다리다 지쳐 길을 건너가면 원래 있던 그쪽에서 빈 택시가 나타나 누군가가 그 택시를 잡는다. 그 사람은 쉽게 택시를 잡고, 나만 매번 허탕을 치는 것 같다. - 이민규의《행복도 선택이다》중에서 * 남이 가진 것, 내 것이 아니고 그의 것입니다. 남에게 주어진 행운, 그의 것입니다. 내가 가진 것, 나에게 주어진 조건만이 내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내가 가진 것'도 내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잠시 맡겨진, '선물'과도 같은 것입니다. 남이 가진 것에 박수 쳐주고,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며 기꺼이 나누며 사는 것이 참다운 행복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모셔 온 글

도을 장학회

셀 자체가 촘촘하게 박혀 있어 야 영상이 부드럽고 선명하다. 그동안 일본 TV 업체는 기업과 정부 및 연구가 손을 잡고 4K 같 은 고해상도 개발에 몰두해왔 다. 한국 업체에 밀려 TV 시장에 서 존재감이 사라지자 부가가치 가 높은 제품을 통해 지금의 경 영 부진을 털어내겠다는 것이다. 다카하시 코조 샤프 부사장은 “TV의 대형화 전략을 추진하 면서 고해상도는 필수”라고 설 명했다. 중국의 추격도 인상적이다. TCL은 110인치 울트라HD TV 를 선보였으며, 하이얼도 84인 치 울트라HD TV로 선도 업체 를 위협했다. 9일(현지시간) 디 스플레이서치의 폴 가뇽 연구원 은 블로그를 통해 “중국 브랜

드가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 확 대를 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라며 “마케팅과 프로모 션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기술 적 개선도 동시에 이뤄 미국 TV 브랜드들과 맞붙고 있다”고 소 개했다. 다만 중국 제품들은 아직 모방 단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TCL이 선보인 TV 받침대 디자인은 국내 업체 제품과 상당히 비슷하다는 지적 도 나온다. 삼성전자는 중국 TV 기술이 국내와 1~2년 정도 격 차가 있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중국 업체 추격 속도에 가속이 붙는데다 정부 차원의 대규모 투자를 ���고 있어 긴장감을 늦 추지 않고 있다. [이데일리/임일곤 기자]

참된 겸손 맑은 하늘을 보며 겸손을 배웁니다. 땅 위에 온갖 것을 다 쏟아 준 탓에 텅 비어 있지만 더 깊고 투명 합니다.   십자가 아래에서 참된 겸손을 배웁니다. 주님은 자신을 비워 다 내어준 덕에 당신은 초라한 종의 형체지만 나의 풍부한 은혜는 그곳에서 시작됩니다.   가난한 마음 빈 마음 가득 내 안에 쌓인 것이 기도가 되고, 찬송이 되고 주고받는 말들도 다 은혜와 감사의 말들입니다.   하늘같은 겸손이 이 땅을 뒤덮고 십자가의 겸손이 이 맘을 사로잡을 땐 내 마음 빈 그릇에 수북이 쌓인 하늘 양식   또 한 해를 주신 것에 감사하며 뜻있게 값지게 남은 날들은 주신 양식으로 남김 없는 마음으로 우리가 언제 하늘 나라에 갈 지 알지 못 합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주님 모시고 길 가기 원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가져 온 글입니다.

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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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pan Times

연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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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페이지의 기사는 조선족 분들의 편의를 위하여 출처의 문체와 맞춤법을 그대로 사용 합니다. 기사 내에서 사용되는 우리주는 연변 조선 족 자치 주를 의미합니다.

중국 세계제1의 에너지생산대국으로 부상 9일, 국가에너지국이 발표한 최신수치에 따르면 2012년 말까지 우리 나라는 세계제1 의 에너지 생산대국으로 부 상했다. 전국의 발전설비는 11.4억킬 로와트에 도달, 그중 수력발 전설비는 2.49억킬로와트로 서 세계제1을 자랑한다. 풍력 발전설비는 6300만킬로와트 로서 세계제1의 풍력발전대 국으로 되였다. 태양에너지 발전설비는 700만킬로와트 이며 건설중인 핵발전 규모 도 세계제1에 도달했다.

일전에 페막한 전국에너지사 업회의에서 국가에너지국 국 장 류철남에 따르면 지난 5 년래 새로운 농촌전기네트워 크 승격공정을 실시하여 445 만명의 전기가 없는 인구의 전기사용문제를 해결했다. 1 억킬로와트의 열전기네트워 킹항목을 건설하여 7000여 만명의 도시인구의 난방조건 을 개선시켰고 도시주민생 활용 가스를 사용하는 인구 가 9000만명에서 2.3억명으 로 증가했으며 매인당 생활 용 전기량을 원래의 273킬로 와트에서 466킬로와트로 제

고시켰다. 에너지량의 발전 은 우리 나라의 공업화, 도시 화와 인민생활을 가속화하여 추진하는데 중요한 지지와 보장작용을 하고있다. 류국남은 2013년에 신형에 너지와 재생에너지를 발전시 켜 올해에 수력발전설비를 2100만킬로와트, 풍력발전 설비를 1800만킬로와트, 태 양에너지발전설비를 1000 만킬로와트 증가한다고 말했 다. [길림신문/유경봉 기자]

올해 길림성의 취직총량압력 과 구조성모순은 모두 비교 적 두드러진다. 2013년 16만 안팎의 대학교졸업생들이 로 동력시장에 진출하고 제대군 인, 상급학교에 진학못한 졸 업생, 취업에서 실업으로 바 뀐 자와 농촌이전로동력까지 더하면 취업객이 5만명가량 으로 초보적으로 예측된다.

이때문에 길림성인사청은 2013년을 《취업창업최적화 환경년》으로 초보적으로 확 정했다. 올해에 전 성적으로 도시에서 새롭게 취업하는 인원이 55만명이상에 달하고 도시등록실업률이 4.5%이내 로 조절된다. 올해 길림성은 대학생자주창 업과 기층취업, 현(시)원적 에 돌아와 창업취업하는것을 적극적으로 격려한다. 대학 생취업실명제등록을 탐색실 행하고 15개좌우 성급 대학 생창업원구를 잇따라 창건하 며 《3지원1부축》항목을 통

해 350명 대학생들을 배치해 취업시키고 《대학생견습계 획》을 통해 5000명 대학생 들을 안배해 기업에 견습시 킨다. 길림성은 농촌로동력이전취 업을 십입 다그치고 근처취 업과 귀향창업을 적극적으 로 인도하고 격려하며 390만 명이상의 전 성 농촌로동력 이전취업을 실현한다. 이외 1만개 공익성일자리를 지속 개발해 령취업가정원조률을 100%로 확보한다. [길림신문/박명 기자]

길림성 올해부터 중병치료 새방안 실시 길림성정부사이트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길림성 도시 농촌주민 중병치료체계건설 실시 방안》을 정식 실시, 기 초생활수급자들은 26개 항목 에서 진료비용을 감면 받을 수 있고 신형농촌합작의료에 참가한 농촌 기초생활수급자 들은 최고로 10만원 결산받 을수 있다. 방안에 따르면 농촌 기초생 활수급자들이 현급병원에서 병을 보이면 80% 결산받을 수 있고 현급이상 병원에서 진료하면 65% 받는다. 도시 와 농촌 기초생활수급자들은 보통진찰권비용, 보통진찰검 사비, 입원검사비 등 26가지 항목에서 비용을 감면받을수 있다. 중병치료능력과 보장수준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각급 정부는 재정예산에서 전문경 비를 떼내여 중병치료기금을 건립하고 자선기구의 중병치 료사업참여를 지지하며 여러 경로를 통해 길림성중병치료 기금을 건립해 점차적으로 길림성중병치료체계의 보충 경비 원천으로 한다.

중병치료를 받는 절차

2. 중병보험보상 신청 결산한후 자체지불 비용이 중병의료보험구조표준에 부 합되면 도시농촌주민 중병보 험보상 신청서를 쓴다. 지정 병원에서 중병보험 관련부문 에 보내 심사, 중병보상정책 에 좇아 보상받는다.

2011년 10월부터 위생부는 기층위생응급관리수준과 위 생응급능력을 향상시키고저 국가위생응급종합시범현(시, 구) 창건활동을 조직했다.

(시, 구) 창건사업지도방안》 과 《국가위생응급종합시범 현(시, 구) 평가관리방법(시 행)》에 따라 신청, 평가, 심 사, 전문가들의 현장 재심을 거친후 사회에 공시했다. 최 종 길림성 장춘시관성구 등 58개 현(구, 시)가 국가위생 응급종합시범현(시, 구)표준 에 도달해 《국가위생응급종 합시범현(시, 구)》칭호를 수 여했다. [길림신문/홍옥 기자]

헐~주택공적금 한 시내안에서 백배차이? 인민일보는 일전 출근족들의 근무단위가 다름에 따라 주택 공적금 차이가 한 시내안에서 무려 100배도 넘게 차이가 난 다고 보도했다. 인민일보 기자는 주택공적금 차이는 본질상에서 수입차이 라고 지적하면서 로임이 적 은 사람들은 주택공적금대부 금으로 집을 마련하기 힘들 며 반대로 로임이 높은 계층 은 주택공적금이 집을 마련하 기 우한 필요한 수단이 아니 며 심지어는 세금을 도피하는 수단으로 되기도 한다고 지적 했다.

우에 밝힌 로임명세에서 볼수 있다시피 산서성 모 대형기업 에 근무하는 양모는 단위에 서 대주는 주택공적금이 1만 6950원에 달했다. 반면 한 시 내에서 출근하는 오모의 단위 에서 대주는 주택공적금은 고 작 120원밖에 되지 않아 이들 차이는 141배도 넘었다. 중국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왕려나연구원은 이같은 현상 은 목전 국내에서 매우 보편 적이라고 지적하며서 우리 나 라 주택공적금제도에 존재하 는 페단을 지적, 하루빨리 개 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길림신문/리철수 기자]

월 혹은 계절에 따라 지정병 원과 함께 결산해 준다.

학위론문위조 엄하게 다스릴것

4. 중병치료기금 신청

일전 교육부에서 발표한 《학위론문위조행위처리방 법》이 2013년 1월1일부터 정식으로 실행되고있다. 규 정에 의하면 론문을 위조한 당사자는 학위신청자격을 취 소하고 다른 사람을 대신해 론문을 써주거나 학위론문을 판매하는 사람뿐만아니라 론 문위조자의 지도교사, 학교 등도 처벌을 받을수 있다.

1. 의료보험규정에 좇아 결산 기본의료보장제도규정에 따 라 입원하고 일정한 금액을 선불한다. 출원할 때 결산하 는데 지정병원에서 기본의료 보장제도 보상정책으로 즉석 결산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는 지정된 의료기구에서 치 료하면 관련 정책의 혜택을 받을수 있다)

1월 7일 길림성위생청 관련 일군에 따르면 장춘시관성 구, 교하시, 공주령시, 이통 만족자치현, 부여현이 국가 위생응급종합시범현으로 되 였다.

《국가위생응급종합시범현

길림성 올해 80만명 로동자 무료로 자질훈련 길림성인사청에 따르면 올 해 길림성은 80만명 로동자 를 무료로 자질훈련시키고 5000명 대학생을 배치해 기 업에 견습시키며 1만개 공익 성일자리를 개발한다.

교하시 등 4개 지역 국가위생응급종합시범현으로

이상의 중병치료보상을 받 은후 자체 지불비용이 여전 히 많고 또 중병치료기금 구 조대상에 들면 길림성 도시 농촌주민 중병치료기금 구조 를 신청한다. 년도내에 현급 기금관리부문에 보내 길림성 도시농촌주민 중병치료기금 구조신청을 하고 기금관리부 문에서 관련 구조정책에 좇 아 심사, 기금사용절차와 관 련 규정에 따라 5. 자선기구 구조 신청

3.기초생활수급자 민정의료구 조 신청

이상의 보조를 받은후에도 여전히 의료비용부담이 큰 중대, 특대 질병환자는 자원 으로 자선부문과 기타 구조 기구에 자선구조, 사회구조 신청을 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민정부문 의 구조대상은 민정의료구조 자금구조 신청을 한다. 상응 한 등급의 민정부문의 권한 에 따라 지정병원에서 구조 수속을 해준다. 심사를 거쳐

(주: 성외 의료기구에 가 치 료하는 중병환자는 현행 기 본의료보장체제에 따라 집 행, 중병치료대우를 받지 못 한다) [길림신문/홍옥 기자]

학위론문위조행위처리방법 에 따르면 다음 5가지 행위 가 학위론문위조행위로 간주 된다. 상황구매( 情形购买 ), 학위론문판매 혹은 학위론문 매매를 조직하는 행위; 다른 사람이 대필( 代写 )해주거나 다른 사람의 론문을 대필 혹 은 론문대필을 조직하는 행 위; 타인의 작품과 학술성과 를 표절하는 행위; 수치( 数 据 )를 위조하는 행위; 기타 엄중한 학위론문위조행위가 있는 경우 등 5가지가 포함된 다. 학위신청자가 학위론문구매, 타인대필, 표절 혹은 수치위

조 등 부정행위를 저질렀을 경우 학위를 취득하지 못했 으면 학위신청자격을 취소하 고 이미 학위를 땄으면 학위 를 취소하는 동시에 학위증 서를 말소시킨다. 이밖에 처 벌받은 당일부터 3년내 각 학 위수여단위에서는 당사자의 학위신청을 받지 못한다. 만 약 학위신청자가 재학생이면 학적을 박탈할수 있으며 학 위신청자가 재직인원일 경우 학위수여단위에서는 규률처 분을 내리는 동시에 당사자 의 단위에 이 사실을 통보한 다. 또한 론문을 대필하거나 학 위론문판매, 학위론문판매와 대필을 조직한 사람이 재학 생이면 학적을 박탈할수 있 고 만약 학위수여단위의 교 사거나 기타 사업일군이면 해고하거나 고용계약을 해지 할수 있다. 지도교사, 해당책 임자 등도 맡은바 책임을 다 하지 못했을 경우 처벌을 받 을수 있다. [길림신문/량은실 기자]


22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연재/논단

Winston Posegate의 '영어 그리고 미국 사회'

중국에서 차단 된 톱 글로벌 웹 사이트

교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 동안 18세가 되는 학생의 학부모모임을 보면서 안타까운

제가 지난 주 칼럼을 위한 위키백과(wikipedia)에 대한 정보를 찾을 때 전 이 웹사이트가 “Alexa” 순위의 6위 인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저는 이 순위가 몇몇 인가순위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Alexa.com은 “웹 정보 회사”로 전세계, 나라, 혹은 카테고리 별 사용자 트래픽을 기준으로 한 웹사이트 순위와 같은 웹사이트에 대한 사용자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해당 사이트의 모든 방문자의 최소 0.5%를 차지하는 모든 국가들의 목록을 제공합니다. 정보는 매일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위키백과에 세계적인 톱100 사이트 중 12개의 사이트를 포함한 적어도 18,000개의 웹사이트가 중국 본토에서 이들의 정부(공산주의)에 의해 차단되었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이 Alexa.com의 흥미로운 것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이트들의 중국 내 순위입니다. 가장 유명한 페이스북, 유튜브, 그리고 위키백과는 중국어를 포함하여 세계의 다양한 언어를 제공합니다. 지난달 방문자 트래픽을 기준으로 페이스북은 랭킹 1위에 올랐으며 지난 3개월간 기록에서는 2위에 올랐습니다. 지난달 페이스북의 방문자 트래픽 양은 전체 이용자의 21%가 접속하는 미국에서 2위에 오르게 하였습니다. 이 웹사이트는 전체 방문자의 1.4%를 차지하는 대만에서 2위, 그리고 홍콩과 마카오에서도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와 동시에 페이스북은 방문객의 0.5% 미만이 거주하는 중국에서 455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다른 454개의 웹사이트를 중국의 인터넷 사용자들이 페이스북보다 더 자주 방문하였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중국과 중국의 이웃 나라 사이의 큰 차이는 중국의 인터넷 검열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나라의 어떤 사람들은 프록시 서버를 사용하여 “위대한 방화벽”을 우회 할 수 있습니다. Youtube.com 또한 비슷한 케이스 입니다. 당신이 추측할 수 있듯이 이 사이트는 세계 최고의 비디오 공유 웹 사이트 입니다. 방문자 트래픽 기준으로 이 사이트는 전세계에서 3위, 그리고 전체 방문객의 20%미만을 차지하는 미국에서도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 사이트는 39개의 주요 국가 중에서 6위를 차지하였습니다. 1%에 가까운 유튜브 사용자들이 살고 있는 대만에서는 4위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이 사이트는 홍콩에서 5위, 마카오에서 4위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유튜브 사이트가 성공적으로 정부에 의해 차단되고 있는 중국 본토에서는 톱 500위안에도 없습니다. 실제로, 일반적으로 제가 제 중국 학생들에게 유튜브를 언급하였을 때 이들은 심지어 이 웹 사이트를 몰랐습니다. 세번째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지난 주 소개하였던) 위키백과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전세계적으로 6위, 그리고 전체 방문객의 19%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 7위를 기록한 웹사이트 입니다. 이 웹사이트는 대만에서 16위, 홍콩과 마카오에서는 9위를 한 반면, 중국 본토에서는 100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위키백과의 한 문서는 이 사이트의 중국어 버전 및 영어 버전이 모두 지난 몇 년간 차단 되었다 안 되었다를 반복하였다고 설명합니다. 위키백과 자체에 따르면, 위키백과의 중립적인 컨텐츠에 대한 차단이 되지 않은 경우에도 정치적으로 논란이 되는 페이지는 항상 중국에서 차단되었다고 합니다.

마음이 들었습니다. 물론 전체는 아니겠지만 일부 학부모님이

Winston Posegate 사이판 찰란 피아오의 American English School 원장 및 강사 *의견이나 질문은 부담없이 Winston Posegate에게 연락주세요^^

중국, 필리핀, 방글라데시 직원들만 있는 관계로 숫자파악의

우선 요청서류를 접수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줄 알았던 것이 하나이고 다른 나라 사람과 달리 서로 단결하여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았던 것이 둘째라 하겠고 후학들을 배려해주지 않고 앞으로의 문제에 대해서 대비책을 세우지 않은 것이 셋째라 하겠습니다.. 예전에 설명회에서 얘기했던 취지와 같이 모임의 목적이 우선 18세가 되는 학생의 문제해결(퍼롤 신분발급)과 곧 이어 닥쳐올 17세와 16세의 똑 같은 전철을 밟지않게 청원서를 퍼롤신분요청서류와는 별개로 모아서 각 부서에 전달하자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면 설명회자리에 옴부즈맨의 수장인 파멜라 브라운씨가 와서 설명을 하고 도와준다고 했었는데 그것도 큰 호응이 없는 관계로 흐지부지 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일부 학부모님이 퍼롤거부통지를 받고 올해부터는 18세가 되는 학생 퍼롤은 없다는 말을 듣자 원래 두분만 만나기로한 옴부즈맨 사무실에 많은 수의 학부모님들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파멜라 브라운이 사이판에 있는 미이민국사무실 직원들은 임시로 와서 사이판의 상황을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모든 서류를 모아서 주면 옴부즈맨오피스에서 직접 괌 이민국 사무실로 보내준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 서류에는 옴부즈맨의 수장인 파멜라 브라운의 청원서도 같이 첨부가 되겠지요.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설명회도 하고 도와준다고 언급할 때는 동요도 하지 않고 있다가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까 그제서야 구름같이 몰려들고 도움을 청할 때는 오히려 제가 옴부즈맨 사람들을 별 면목이 없어서 한편으론 미안하기까지 합니다. 일부 사람들의 인권 같은 것을 도와주는 옴부즈맨과 맨 처음 인연을 맺은 것은 연방화가 되기 전에 사이판 이민국이 모든 외국인들의 서류를 불태운 관계로 옴부즈맨에서 신문에 게재해 사이판에 있는 모든 외국인들의 숫자를 파악할 때였습니다. 주로 인권을 다루는 곳이라서 노동자들이 많은 관계로 직원들도 주로 서류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옴부즈맨 사무실에 갖다 준 계기로 그 후부터 연방화 관련소식 등의 정보를 최우선적으로 접촉하고 도움을 받곤 했습니다.많은 도움을 준 옴부즈맨 사무실과 상부상조해서 앞으로도 많은 도움과 혜택을 받았으면 합니다.

단단 하늘색 팔라팔라 (원두막) 2013년 1월 10일 이 원준 논설위원 드림 혹 도움이 필요하시면 Junlee524@hanmail.net 또는 junlee524@gmail.com로 편지를 보내시거나 핸드폰 4835552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 위의 내용은 사람마다 또는 각자의 신분상태에 따라 적용이나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공인된 기관이나 승인된 기관에서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Saipan Times

Friday. January 11, 2013

퀴즈/정보

23

상식배틀

130104-265회

1. K-Pop 역대 유행 춤 中 <엉덩이춤>이라는 이름이 붙지 않은 것은? ⓐ 룰라 <날개 잃은 천사> ⓑ 카라 <미스터> ⓒ 브라운 아이드 걸스 <아브라카다브라>  2. 컴퓨터 소프트웨어인 <한컴오피스 한글>에서 <저장하기> 아이콘은 ☐ 의 모양을 따서 만들었다. ☐는? ⓐ 카세트테이프 ⓑ 플로피 디스크 ⓒ 콤팩트디스크  3. <억지 춘향이>는? ⓐ 누워서 떡 먹는 철수 ⓑ 울며 겨자 먹는 영희 ⓒ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영수  4.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판다>는 미국의 대표적인 ☐로 평가 받는 루비콘 사의 슬로건이다. 취약 계층 을 위한 일자리 제공과 서비스를 주목표로 하는 ☐는? ⓐ 사회적 기업 ⓑ 벤처 기업 ⓒ 공기업  5. <☐, ☐, 스팀, ☐>와(과) 관련 깊은 것은?  ⓐ 세탁기 ⓑ 다리미 ⓒ 청소기  6. 고은의 시 中 <가을엔 (이것)을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의 (이것)과 가장 관계 깊은 장소는? ⓐ 자자의 <☐ 안에서> ⓑ 윤도현의 <가을 ☐ 앞에서> ⓒ 동물원의 <시청 앞 ☐에서>  7. 일제 강점기 때 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한 손기정은 (이 사람)에게 부 상으로 묘목을 받았다. 묘목은 현재 10m 넘게 자랐다고 하는데, 이 사 람은? ⓐ 윈스턴 처칠 ⓑ 아돌프 히틀러 ⓒ 피에르 쿠베르탱 8. 지난 5월, 서울시는 <한강 서식 부적합 어종> 13가지를 선정해 시민들 에게 방생을 지양해 달라고 요청했다. 해당하지 않는 것은? ⓐ 뱀장어 ⓑ 미꾸라지 ⓒ 비단잉어  9. <명왕성>은 2006년 국제천문연맹으로부터 행성 지위를 박탈당해 왜 소행성으로 분류되면서, <왜소행성 ☐>(이)라는 명칭을 받았다. ☐는?  ⓐ 13434 ⓑ 134340 ⓒ 1343430

(이번호 정답) 1. ⓒ 2.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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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개의 칸으로 된 각각의 가로, 세로 줄 에 1부터 9까지의 숫자가 중복되지 않 게 한 번 만 들어갑니다. 2. 가로, 세로 각각 3칸으로 이루어진 작 은 사 각형(3X3)에도 1~9 사이의 숫자 가 한번 만 들 어갑니다. 3. 가로, 세로중과 9개의 작은 사각형 어 디에 도 1부터 9까지의 숫자는 중복되 지 않게 한 번만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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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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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panTimes Jan. 11,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