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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 건강 센터 American Red Cross

제 344 호

SaipanTimes

(670)235-3313/989-5905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발행인: 김홍균 편행집: 최민석

saipankorean.com

Tel. 233-2668/9 위치: 가라판 미들로드 saipantimes1@gmail.com

Tan Holdings 제리 탄씨 인터뷰 새로운 항공 사업을 준비하는 Tan Holdings 2012년 6월 6일, 사이판 타임즈는 그랜드 우리 개개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를 호 텔 로 비 에 서 제 리 탄 과 의 인 터 뷰 를 판단하기 위해 집중 취재를 해봤다. 가졌다. 본지가 제리 탄과의 인터뷰를 한 이유는, 7월 1일 제리 탄은 1972년 가족이 첫 로컬 항공사인 사이판 홍콩에서 괌으로 건너와 항공이 운영을 시작하기 사 업 을 시 작 했 고 , 곧 때문이다. TAN HOLDINGS 사이판으로 이주를 해 의 사장인 제리탄은 최근 사업을 번창해 가며 TAN ‘SAIPAN AIR’ 의 개업을 HOLDINGS 를 태평양에 위해 집중을 하고 있다. 그는 자리잡게 한지 곧 40주년을 상공회의소, 호텔 협회, 각국 맞게 될 것이라고 했다. 여행사 협회, 언론협회, 본인은 18년을 괌에서 정부기관과 정치인들을 일본과 지냈고, 사이판에서는 20년을 중국에서 만나며 리셉션을 지냈다고 한다. 그는 총 갖고 미팅을 하며 사이판을 38년을 이 지역에서 살았다고 매력적인 관광지로 홍보하려 하며 그의 고향과 집은 여기 다니고 있다. 사이판 항공으로 말고는 없다고 표현했다. 제리 탄 인해 추가로 들어오게 되는 탄 홀딩은 곧 CNMI 와 관광객들의 숫자는 점차 늘어나 결국 7년전 괌에서 40주년을 맞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일 본 항 공 이 철 회 하 기 전 에 들 어 오 던 이제 40주년을 바라보며 미래의 40년을 관 광 객 들 의 숫 자 를 채 우 기 위 해 노 력 계획하고 개척해갈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할 것이라고 한다. 그의 경영 마인드와 그는 전했다. "새로운 투자를 하는 신설 사이판에 대한 포부가 어떤지, 사이판 항공이 회사가 아니다. 우린 CNMI 에서 30년간 우 리 지 역 사 회 와 사 이 판 에 살 고 있 는 사업을 해왔다."라고 그는 말했다.

다음주(22일) 부터는 사이판 타이즈가 매주 금요일에 인쇄가 나옵니다. 광고 마감은 매주 수요일 정오까지며 기사마감은 매주 목요일 오전10시까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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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4일 목요일

Q.왜 사이판 에어라고 이름을 지었나? A.사이판이 나의 고향 같기 때문이다. 나중에라도 이름이 바뀔 경우는 있을 수가 없다. 사이판 항공은 언제나 사이판에서 번창해 갈 것이며 사이판에 방문객들을 들여오기 위해 존재 할 것이다. Q. 왜 굳이 위험을 감수하며 큰 투자를 하는가? A. "내 고향 사람들이, 내 친구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처럼 느낀다. 정확히는 일본 항공이 빠져 나간 후로부터 더욱 힘들어지기 시작하는 사이판의 경제로 친구들의 떠나는 모습도 보았고, 친한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모습들을 더욱 많이 보게 되었다. CNMI 가 내 고향인데,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것을 보니, 내가 무엇인가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다." Q. 당신의 경영 마인드에 대해 얘기를 해달라 A. 우선 사이판에 살고,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써의 나의 마인드를 소개하고 싶다. 대부분의 외국 투자자들이 나 외국인 사업체들은 아 주 흔한 틀에 박힌 생각을 하기

마련이다. "해보고 잘되면 남아 있고, 잘 안되면 떠나야 겠다."라고..그렇지만 난 절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난 여기가 집이고, 이곳에서 계속 살 것이다. 어디도 갈 생각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최선을 다하고, 여기에서 해야 할 것을, 필요한 것을 찾 아 해 낼 것이다. 라고 기 본 적 인 마 인 드 를 갖는다. 경제의 불황이 왜 일어난 것 인 지 난 잘 알 고 이해를 하고 있다. 물론 통계적으로 증명된 것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반대로, 어떠한 요소들이 사이판의 경제를 부흥 시키는 역할을 할지도 알고 상세하게 이해하고 있다. 현재 사이판은 오직 한가지의 산업에 올인을 하고 있다. 관광산업만이 사이판의 유일한 산업이자 1등 산업이다. 방문객들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3-4일간 관광을 왔다가는 사람들은 모두 사이판 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그

제리 탄 인터뷰 이유는 모두 대도시에서 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무엇을 찾으러 이곳에 오는가? 답은 바로 휴식이다. 사이판, 더 나아가 CNMI 는 관광객들이 찾는 것을 정확히 제공하고 있다. 깨끗한 해변가, 가까운 비행거리, 시간차 최소

등의 여러 장점들이 있다. 또 이곳은 미국 국기를 휘날리는 미국땅이고 미국 법이 통용되고 있다. 그런 만큼 치안도 좋고, 행여나 사고가 발생한다고 해도 미국 법 아래 보호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안심도 들어서이다. 사이판에 경제 불황이 찾아 오기 시작한 것은 7년즘 전이다. 일본 항공이 철회하면서 일본 관광객의 수도 급격히 줄었다. 7년이 지난 지금 더욱 악화되었고, 일본 관광객이 현저히 줄었다는 면에서는 변한 것이 없다. 사실 그 사이 한국 시장, 중국 시장과 러시아 시장은 차차

늘어갔다. 일본 관광객들은 아직까지 사이판을 예전과 똑같이 보고 있다. 그런데 관광객이 감소한 이유는 오직 한가지 이유, 비행기 좌석 수가 줄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나리타, 오사카, 나 고 야 와 후쿠오카에서 많은 일본인 관광객이 CNMI 를 방문했었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최종결론을 내릴 수 있다: "사이판이 관광지로 매력 없는 곳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관광업은 CNMI 에 오직 하나 뿐인 산업이다. 정부나 다른 사업체들이 하고 있는 사업이 있는 것도 아니다. 사이판은 모두 관광업에 기대어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는, 사업체들은, 주민들은 하나밖에 없는 관광 산업에 집중을 해야 한다. 교통 다 른 도 시 들 이 나 , 국가들과는 다르게, CNMI 는 섬이다. 섬이라는 것은

교통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것이 항공편이다. 섬에 사는 우리들에게는 항공편이 우리 인생에 영향을 지대하게 미치고, 그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배는 현실적이지 않다; 그러므로 단 하나의 교통은 항공 항로 뿐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 7년간 우리가 배운 교훈은, "우리는 언제나 다른 국가의 항공사에 기대고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가 자체적으로 운영 할 수 있는 항공사가 없다면 사이판은 언제나 다른 항공사들의 눈치만 봐야 하는 입장일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항공산업은 계속적으로 우리에게 도전일 것이다. 더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그들을 통해 사이판의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기 때문이다. 탄 홀딩은 관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센튜리 투어, 피에스타, 그랜드, 센츄리 호텔, 등으로 관광업에 치중을 많이 하고 있다. 아직도 한국, 일본, 중국 사람들은 CNMI 를 매력적인 관광지로 여긴다.


Saipan Times 나는 이유도 알고 해결책도 알고 있는데, 더 이상 사이판이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다. 특히, 직장을 잃은 사람들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 직장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가족을 부양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우리 탄 가족은 사이판의 경제를 돕기로 결정했다. 직장이 없는 것과 부족한 것을 개선하기 위해 개선은 새로운 직장을 창출하는 것을 통해 이루어 질 것이다. 우선은 이전과 같은 일본인 관광객 숫자로 돌리는 것이 목표이다. 이것으로 예전 사이판의 관 광 객 방 문 숫 자 로 되돌리자는 계획이다. 사람이 많아지면 자동적으로 할 일이 많아지고 직장도 많이 창출될 것이다. 사이판 항공의 출시로 많은 사업체들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전체적으로, 장기적으로 경제에 이익을 줄 첫 로컬 항공사의 출시인 것이다. 한국 관광 시장은 사실 예전에 비해 증가했다. 사이판 항공은 감소된 일본

제리탄 인터뷰 시장을 타겟하여 예전의 관광객 숫자를 복귀 할 예정이다. 그와 함께 꾸준히 들어오는 중국인 전세기를 통해 중국 시장이 늘어나면 된다. 이러한 모든 요소들이 사이판의 관광업 관련 사업체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Q.다가오는 미래에 한국사이판 항로를 고려하지는 않나? A.한국인 시장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예전보다 더욱 많은 숫자가 들어오고 있고, 현재도 꾸준하기 때문이다. 자리를 매워야 하는 것은 새로 개발되고 있 는 중 국 시 장 과 침체되어버린 일본 시장이다. 어떤 시장이던 더욱 많은 관광객이 들어온다면, 추가로 $가 투입되어 관광사업에 $ 회전이 더욱 원활해질 것이고, 그럼으로 경제는 부활을 하게 될 것으로 본다. 한번은 축구협회장으로써 아이들을 코치하고 있는데, 원주민 아이들이 농구화를 신고 축구를 하는 것을 보고는 마음이 아팠다. 한 국 아 이 들 과 일 본 아이들에게서는 그런 모습을 본적이 없다. 이렇다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 충족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그 아이에게 신발을 사 주어서는 안 된다. 그들의 부모가 사줄 수 있도록 직장을 창출하는 것이 나의 일이다. 나는 경제가 나아져, 적어도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 맞는 기본적인 것은 갖추고 살기를 바란다. 지금 호텔 두 곳은(그랜드, 피에스타) 계속해 로비와 객실을 리노베이션 하고 있다. 이유는 모든 호텔들이 급을 올릴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라고 한다. 관광객들을 위해 사이판을 더욱 매력 있는 관광지로 선전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투숙하는 곳부터 어느 정도 급을 갖추고 있고, 고급이라는 평판을 받아야 한다. 사이판의 모든 호텔들이 계속해 높은 수준을 추구해야 진정 사이판을 위하는 것이다. 내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은, "CNMI 에 믿음을 갖자는 것이다" 경제가 어렵다고, 앞날이 멀었다고 쉽게 포기하지 말자, 어떻게든, 무엇이든 생각하고 실천으로 옮겨

Thursday.June 14, 2012 조금이라도 CNMI 를 더 낳은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 모두를 위한 것이다. 길거리를 건널 때 관광객에게 친절하게 차를 멈춰주고, 양보해준다면, 그들에게는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될 것이다. 재 방문객들의 힘을 얕봐선 안 된다 그들의 영향은 미래를 좌우한다. 이것은 어느 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사회가 한 마음으로 노력을 해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함께 노력 하여 사이판을 휼륭한 관광지로 홍보하여 좋은 이미지를 남기자! 인터뷰를 마치고... 이렇게 제리 탄과의 1시간이 넘는 인터뷰를 마쳤다. 이야기를 들으며 생각난 것은, 이러한 뜻을 품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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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비슷하구나…였다. 나의 근무지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자주 듣게 된다. 이곳을 고향처럼 느낀다는 것과 공익을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갖고 있다는 점이 흡사했고, 경제의 부활을 위해, 모두의 생활이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일자리를 창출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려고 하는 마음은 같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또 느낀 점은 이러한 생각들과 의견들을 전하는 사람의 강한 의지가 아주 잘 전해진다는 것이었다. 그만큼 중요하고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는 불가능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본 회사가 농업을 사이판의 제2의 산업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도, 방법도 동일하다. 나 또한 아직 사이판을 믿고 있다. [사이판타임즈/유천욱 기자]

본지는 사이판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인터 뷰를 시작합니다. 그첫번째로 사이판 항공사를 설립하여 중국, 일본으로부 터 직접 관광객을 유치하는 사업을 시작하는 "제리 탄"씨 를 만났습니다. 다음은 최근 도축장을 개설하고 원주민 교육에 앞장서는 토니 펠레그레노씨를 인터뷰 할 예정입니다. [사이판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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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4일 목요일

로컬뉴스

화순 초등학교 브레스 밴드, 만타레이밴드 기금모음 콘서트 함께 공연하기로 처음으로 한국의 젊은 음 악가들이 사이판 서던 고 등학교의 밴드, 만타레이 밴드를 위해 함께 기금모 음을 위한 공연을 펼칠 계 획이라고 한다. 화선 초 등학교의 학생 60명의 브 레스 밴드가 이번 주 토요 일, 6월 16일에 사이판에 도착을 할 예정이다. 화선 초등학교의 교장 최윤창과 학교 밴드의 지휘자 서광 열씨가 그들과 함께 13명 의 학부모들과 올 것이라 고 한다. 이 밴드는 5학년과 6학 년 학생들이 모여 만든 밴 드이다. 6월 18일에 열 릴 Saipan Music Festival Concert Fundraiser 의 메 인으로 공연을 할 것이라 고 한다. 공연은 6월 18 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에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 크에서 열린다. 모 든 콘 서 트 를 계 획 하 고 조 합 한 J P ENTERTAINMENT 의 박 준호 대표는, “화선 브레 스 밴드는 이문숙의 아리 랑, 아프리칸 심포니, 심 포니 NO.9 E 마이너, 등

의 유명한 곡들을 연 주 할 것이 다” 라고 전했다.

주기로 한 것 이 라 고 한다. 다 음 달에 떠 날 예정인 만타레이밴 드는 아직 총 25만 달 러에서 9만 달러가 부 족 하 다 고 한다.

공연 티켓 은 어 른 $20달러, 어린이 $15 달 러 이 고 사이판 서 던 고등학 교, 한국 교 “런던 공 회들 또는 연에 참석 서광렬 지휘자 최윤창 교장 산안토니오 할 수 있도 에 위치한 록 만타 레 던 올림픽에서 공연을 하 한인회에 가면 구매 할 수 게 되어있다. 그들의 출장 이밴드를 지원하고 돕고 있다고 한다. 을 위해 기금마련을 하는 싶습니다.” 더 많은 티켓 중 화성의 밴드가 도움을 을 판매하여 전달하고자 또 박준호 대표는, “이 컨 하는 목표 $9,000를 보태 서트는 한국 문화 예 줄 수 있기를 바라고 술 축재에 일환이라 있다고 전했다. 공연 고 하며, 독립기념일 은 만타레이밴드, 화 축제와 같이 시행되 선 브래스밴드와 사 는 것이다” 라고 말 이판 퍼시픽 윈드 밴 했다. 드가 함께 나란히 할 것이라고 한다. 콘서트를 통해 모이 는 기금은 만타레이 사회 봉사 벤드에게 전달할 것 이라고 한다. 만타레 화선 브레스 밴드는 이밴드는 2012년 런 공연 외에도, 사이판 화순초 관악 합주단

에서 사회 봉사를 하고 갈 계획이라고 한다. 전라남 도에서 오는 화선 초등학 생들은 6월 17일 마나가 하를 방문하여 청소를 해 변가 청소를 실시할 것이 라고 한다. 그리고 6월 19 일에는 마남꼬에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시간을 보내 며, 청소도 하며 사회봉사 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공연 때에는 마남꼬 어른들을 무료로 공연에 초대할 것이라고 박준호 대표가 전했다. 지역사회 의 지지를 바란다고 하며, 아시아나, 사이판 시장실, 한인 교민 신문 사이판 타 임즈, 타시 투어로 부터 스 폰서를 받고 있다고 했다. “이번이 한국의 화선 브 래스 밴드와 로컬 밴드인 만타레이밴드와 사이판 퍼 시픽 윈드 밴드와의 첫 합 동 공연이다. 또 이번 공 연은 서던 고등학교의 밴 드를 지원하는 목적이 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 과 지원을 바란다고 박준 호 대표가 전했다. 문의는 287-0778 로 하면된다.


Saipan Times

Thursday.June 14, 2012

전면광고

“CONGRATULATION CONCERT FOR THE 236th U.S INDEPENDENCE DAY ”

236주년 미국독립기념일 축하공연 및 한국문화예술축제

Korean Culture Festival in 2012 한국문화예술축제

SAIPAN 스페셜 게스트 사이판 서든 고등학교 브라스 밴드 사이판 퍼시픽 윈드 브라스 밴드 사회자 박수진

6월 18일

월요일 오후6시30분 가라판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공연장

6월 30일

토요일 오후6시30분 가라판 피싱 베이스 공연장

화순초등학교 브라스 밴드 소백 댄스 씨어터

7월 3일

화요일 오후7시 수수피 멀티펄포스센터 홀

7월 4일

수요일 오후7시 가라판 피싱 베이스 공연장

송미숙 무용단 상명대학교 남진희 상명현대무용단 류 댄스컴퍼니 BJ 무용단 우석대학교 무용단 예화 무용단

주최 주관 협찬

2012 LIBERATION DAY COMMITTEE OF SAIPAN · JP ENTERTAINMENT MAYOR OF SAIPAN OFFICE·LA TAX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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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미군 기지 PX 도둑 자수하다 얼마전 미군 기지 PX 에 무단 잠입해 TV와 스피커 등의 전 자 제품을 훔쳐간 절도범이 자 수를 했다. 데릭 레이제스(31) 는 지난 5월 30일 볼트커터를 이용해 미군 기지 철조망을 절 단하여 잡입 한 후 PX 의 전자 제품 중 평면 TV 와 BOSS 스 피커 등의 상품들을 가져갔다. 그의 범행이 감시카메라에 잡 혔고, 경찰관과 조사관들은 설 문을 통해 범인의 정체를 파악 할 수 가 있었다. 즉시, 법원 에 수배 명령을 받은 경찰은 범 인의 집을 방문하여 그가 자수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당시 데릭 레이제스는 집에 있지 않 았고, 집에 있지 않던 데릭 레

이제스를 대신하여 부모님과 가족이 그가 집에 오면 자수를 시키겠다고 전했다고 한다. 사 건이 발생한지 2주 가까이 되 서 데릭 레이제스는 자수를 하 겠다고 하며, 부모와 함께 공안 부로 찾아갔다고 한다.

한국인 학생 또 수석, 차석 차지! 2012년 6월 8일, GRACE CHRISTIAN ACADEMY 의 졸업식이 있었다.

그는 법원에서 강도, 절도 등 형사건으로 기소가 되었고, $11,250의 보석금 명령을 받 았다.

금년에는 24명의 졸업생들이 GCA에서 배출되었다. 특히 금년에는 졸업식을 빛낸 두 명의 한국인이 있었다. 수 석, 차석으로 졸업을 한 한국 인 학생 노다빈양과 오재광 군이 졸업식에 대표로 연설 을 했다.

현 경찰청장 엠브로시오 오구 모로는 그가 자수를 할 수 있도 록 몇일간 시간을 주었고, 그의 가족들의 설득으로 인해 데릭 이 자수를 할 수 있어 다행이라 고 전했다.

노다빈(18)은 노원이씨 와 강선영씨의 딸이다. 가 장 높은 GPA 점수, A 학 점 우등생, 학교의 전통적인 상-EAGLE AWARD를 받 으며 24명의 졸업생들 중에

서 1등으로 졸업을 했다. 노 다빈 학생은 부모님, 멘토, 친구들에게 자신의 고등학교 생활을 즐겁고 보람되게 여 정을 함께 해준 이들에게 고 마움을 전했다. 노다빈 학생은 자신은 한국 대학을 갈 예정이라고 하며 외교 또는 외국어 영어과를 전공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 녀의 연설에는 우수함을 위 해 멈추지 말고 노력하자라 고 하며 친구들에게 동기부 여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인생 보다는, 실패가 많은 인생이 더욱 명예롭다고 생각한다.

노력은 지능을 추월한다. 자 신이 하고 싶고 믿는 일을 절 때 포기하지 말라, 함께 학창 생활을 보낸 모든 친우들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자신의 가능성을 키우라, 자 신에 대해 절때 의심하지 말 라. 성공은 숫자로 잣대를 젤수가 없다. 성공은 자신이 하는 일을 얼만큼 즐기고 사 랑하느냐에 달려있다.” 라 고 전했다. 차석으로 졸럽한 오재광 학 생은 NMC 대학을 다니며, 교육학을 전공해 교사가 되 는게 목표라고 전했다.

공공토지부 COP 소유주 계약 철회 공공토지부는 곧 COP 를 운영하고 있는 SUWASO CORP 에게 채무불이행 통지 서를 보내 소유주의 철회를 요 청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직까지 재정관련 서류들, 건 설계획서, 확대와 레노베이션 도안을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 에 통지했던 대로 미비된 서류 요구물로 철회를 요청하는 통 지서를 보내게 될 것이라고 했 다. 5월 17, 토지부 장관 피트 이

티버스는 수와소에게 미비된 서류 요구물 요청을 보냈고, 정부가 수와소와의 계약을 갱 신해야 할 합당한 이유를 30 일 내에 제공해 주기를 바란다 고 알렸었다. 지난 주 수와소 의 회장 빈스 토레스는 미국 아이다호 주로 출장을 가, 아 직 수와소 측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토지부에서 알렸다. 검찰총장 에드워드 버킹햄은 정부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취 한 행동은 수와소의 은행계좌

있는지 검토하여 보고 필요하 다면 철회를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제시 할 것이 다” 고 버킹햄이 전했다.

를 중지한 것이라고 한다. 수 와소의 미비된 세금을 정산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한 다. “그 다음 단계는 수와소 가 모든 인허가 과정이나 요구 물들에 대한 부분을 준수하고

작년, 토레스와 회사 사장 유 스케 후모토는 수와소를 구매 하였고, 15년 임대계약 연장 조건을 당시 공공토지부 장관 오스카와 의회를 통해 약속 받 았었다고 한다. 지난 달 토지 부 장관 이티버스가 수와소에 보낸 위반 통지서에 대하여 회 장 토레스는 틀린 것이다며,

수와소는 모든 규정과 요구물 들을 준수하고 있다고 답변했 다. 수와소는 정부에게 요청받은 대로 4월 경 시방서, 계획서, 도안, 재정증명서류 등을 제출 했다고 했다. 수와소 회장이 서신을 통해 요청한대로 토지 부가 인허가 과정을 안내해 줄 것이라고 믿고, 기다리고 있었 던 것인데, 철회 통지서를 받 아 갑작스러웠다는 수와소의 입장이다.


Saipan Times

Thursday.June 14, 2012

사설

한울타리 태양광 이야기-1 사이판에 오기 전에는 정열과 활기가 넘치는 곳이 라 생각하고 왔는데 내 생각을 그냥 맥없이 무너 지게 하는 동시에 오지에 온 듯한 착각을 하게  한다. 여행하고 영 인연이 없는 나는 오래 전부터 신 재 생에너지(태양광 풍력 지열 바이오 메스 등) 때문 에 신 재생에너지 선진국을 찾아 다니며 그들이 얼 마나 에너지 R&D에 열정을 쏟으며 향후 한 국가 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에너지 전쟁을 예고하고 있 었다. 지금까지는 오일 머니 전쟁을 했다면 앞으로는 천연 자연에너지를 활용하는 기술전쟁이 이미 시작되었다 고 봐야 한다 그런데 지금도 한치 앞을 못 보는  정치행정으로 인하여 이런 일들이 뒷전으로 밀리며 관련 많은 업체들이 도산하는 일들이 발생하며 많 은 문제도 야기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태양광과 태양열을 구분하지 않고 같이 쓰는 경우가 있는데 태양열은 말 그대 로 태양열로 물을 데워 탱크에 저장하여 따뜻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고 태양광은 오래 전부터 많이  사용되어온 실리콘(반도체소자)으로 이루어진 태양광 모듈로 광전효과를 이용하여 빛 에너지를 전기에너지 로 변환한다. 현재는 여러 가지 화합물로 다양한 모듈이 시험되 고 출시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실리콘 태양광 모듈 이 가장 많이 상용화되고 있다. 이곳 사이판은 전기에너지공급 사정이 좋지 않아  다른 곳보다 비싼 요금 때문에 태양광에 관심이 많 은반면 설치비용이 만만치 않아 선 듯 설치하기  어려울 것이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지금보다 4배 이상의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충분히 기술적인 검토를 하지도 못하 고 설치하는 기술자도 돈을 투자하여 태양광 발전 소를 만드는 사람도 그냥 설치만 하면 되는 줄  알고 설치 했다가 발전소가동을 하지 못하고 수백 억을 날리는 일도 지금의 현실이니 좀더 신중하고 현명한 판단이 중요하리라고 본다. 태양광은 기본적으로 방향,(온도)열,바람 자연적 인 현상을 고려한 후에 전기적인 테크닉이 중요하 며 또한 태양광의 생명인 모듈과 인버터 특성을  고려하여 매칭이 잘되는 제품을 선정이 중요하다. 태양광 제품이 모두 같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 다. 몇 년 안 쓰는 가전제품들도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데 30년 이상을 사용할 제품을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가격부터 이야기하는 것은 모순이 많 다고 생각한다. 결론은 얼마에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할 것인가 가 더 중요하다. 앞으로 에너지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함께 고민하는 에너지 관련 전기에너지  태양광 풍력 등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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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을 장학회에서 전해 주는 좋은 글 자기 길을 가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수칙이 필요합니 다. 첫째, 가고자 하는 방향을 정한다. 둘째, 배낭을 잘 준비한다. 셋째, 길이 안 보이면 기다린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은 늘 안전한 길은 없다. 여러분의 앞 날을 주관하시는 분을 만나 기도하면서 가세요. 어느 날 갑자기 저절로 되는 유일한 길은 진지한 실천을 반 복하는 것이다. 목표를 설정하지 않는 사람은 목표를 설정한 사람을 위해 일 하도록 운명 지어진다. -브라이언 트레이사한 시대의 역사적 지위는 그 시대의 창조성과 업적에 의해 결정된다. 따라서 시대를 막론하고 지도자 집단은 역사의식을 지녀야 한다. -정관의 치 중에서역사의식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그것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도 아니오, 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다. 바로 학습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다.

그의 사람 주님! 골리앗을 쓰러뜨리매 온 이스라엘의 봇물 터지듯 울려오던 그 음성 모두가 다 다윗의 사람 아니었고요. 당신의 말씀은 좁은 그 길에 함께 서서 살고 죽음을 함께 하고자 하던 그 400명, 그 600명이 다윗의 사람임을 당신은 기록하시었습니다. 주님! 흘러가는 강물 많고 많지만 당신은 수많은 군중 속에서 목마르셨으며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주님! 위대한 사람, 특별한 어떤 사람 아니 되어도 말없이 잠잠히 그러나 강하게 당신만을 찾고 추구하여 의지하고 따르며 당신만 기쁘시게 하고자 하는 당신 사람만 되게 하옵소서. 그 어디라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잠잠히 주님께 귀 기울이며 주님 한 분 의지하며 길 가고 계시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새벽 미명에 한적한 곳에서 아버지께 간구하시던 주님의 길을 우리도 따라 가면 좋겠습니다. "기도의 거장"이라는 기독교 서적이 도착하였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사이판 타임즈로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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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뉴스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7월 1일 부터 호텔비용 $15 추가 CNMI의 호텔들과 숙박 시설 업을 운영하는 곳들은 7월 1 일 부로 새로운 법을 준수해 야 한다. 모든 투숙객들에게 $15달러의 비용을 호텔비 외 추가 비용으로 받아야 하는 의무가 주어진 다. 이 자금은 매달 20일에 주정부 재정부 서로 전달되어 다음 달에 관 광업을 개발하 기 위한 홍보 비용으로 사용 되어 질 것이 라고 했다. 이 절차는 지난 금요일 주지사가 서명한 법 안으로 인해 적용이되는 것 이다. 정부는 6백만 달러의 자금을 예상하고 있고, 이것으로 환 경과 관광업을 부흥하기 위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센 티브를 개발하기 위해 사용 할 것이라고 한다. 하원 엘 리카브레라는 HB 17-290, HD1, SS1 이 몇차례의 수정 을 거쳐 자치법 17-75로 자 리잡았다고 했다. 17번째 의 회에서 개안해낸 법안 중에 이것이 첫 수익을 내는 법안 이라고 했다. 또한 이 법안 은 예전부터 연방기관과 로 컬기관들이 고려하던 법안을

수정하여 통과된 것 뿐이다 고 한다. 새로운 법에 따르면, 호텔방, 주택투숙, 모텔, 아파트 투숙, 콘도 등의 숙 박시설을 사용 하는 모든 이 들에게서 $15 달러를 받도록 되어진다. 한 번의 CNMI 방 문에 한번을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설정되 어있다. 자금은 재정부로 입금되었 다가 관광청으로 전달 될 것 이라고 한다. 이 자금으로 관광청은 관광명소들의 시 설 보수와, 개발, 현 프로젝 트 유지, 기관의 지원, 신 리 크리에션을 위해 사용 할 것 이라고 한다. 총 금액과 관 계없이 티니안과 로타는 매 년 20만달러를 이 자금에서 받게 될 것이고, 사용 목적도 동일하게 관광업 개발을 위 해서라고 한다. 수정되기 전에 이 법안은 여 행사들에게 인센티브를 주기 위해 설정하여, 여행사들이 더욱 많은 여행객들을 유치 할 수 있도록 하려 했다.

기상청: 금년말에 파괴적인 태풍 올 확률 50% 금년 말에 사이판, 티니안과 로타에 파괴적인 태풍이 들 이닥칠 확률이 50퍼센트나 된다고 괌 기상청에 대표 기 상학자 찰스 칲이 전 했다. 기상학자 찰스에 따 르면 태풍은 약, 중, 강 으로 세가지 중에 하나일 것으로 예상 한다고 한다. 그는 사이판과 티니 안 쪽에 9월, 10월 아니면 11월에 올 것 으로 보고 로타 쪽에 는 10월, 11월이나, 12월에 올 것으로 본 다고 했다. 그것 뿐 만이 아니라, 그맘때 즈음에 한두 개의 다른 태풍 이 형성될 가능성도 보고 있 다고 말했다. “이러한 예보는 태풍 시기 가 다가옴에 따라 언제든 변 경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 에 두기를 바란다” 고도 전 했다. 북쪽 섬(NORTHERN ISLAND) 은 아기간, 파간 또는 알라마간은 8월이나 9 월 경��� 직격으로 태풍하나 를 맞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도 전했다. CNMI 를 전체적 으로 보았을 때는 엔소 중립

그 동안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원스 자동차 김재원과 가족이 교민 여러분께 인사 드립니다. 30년 동안 사이판에서 이웃으로 살았던 여러분께 작별 인사 드립니다. 뒤돌아 보면 제 인생의 가장 활발한 시기를 이 곳 사이판에서 보냈습니다. 30대 얼굴이 이제 환갑을 지나 인생 계급장이 하나 둘 늘어갑니다. 처음 사이판에 왔을 때가 생각 납니다. 1983년 사이판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자동차 정비로 먹고 살아야 하는데 그 당시 사이판의 거리는 한산하기만 했습니다. 한국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던 당시에는 서로가 한 가족처럼 친하게 지냈습니다. 강산이 3번 지난 지금, 옛날을 생각해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엊그제 같기도 하고, 까마 득 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처음 맺은 인연을 지금까지도 형님 동생 하면서 지내주신 많은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지면으로 대신 하겠습니다. 한인장로교회 교우님들, 호남향우회 향우님들, 볼링협회 동호인 여러분, 사이판 풍물패 단원 여러분 참으로 감사 합니다. 함께 기도하였고, 김대중 대통령 만들기에 함께 협력했고, 전국체전 때 함께 땀 흘리고, 미국독립기념일 행사 때 함께 출연했던 많은 분들과 그 때의 추억들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주마등처럼 눈에 스쳐 지나 갑니다. 이제 그 아름다웠던 추억들은 다 가슴에 안고, 새로운 마음으로 알라스카를 향해 떠나 갑니다. 아들 딸이 그 곳에 살고 있어 다행이지만, 낯 설고 물 설은 알라스카로 가는 마음은 한편으로는 설레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걱정도 있습니다. 주님을 의지하고, 그 동안 베풀어 주신 교민, 중국 동포, 원주민 친구들의 정성을 바탕으로 힘차게 나아 가겠습니다. 저희들은 사이판을 떠나도 여러분을 결코 잊지 않고 늘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알라스카에 오실 기회가 있으면 꼭 연락해 주십시오. 반갑게 맞이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교민 여러분 그리고 중국 동포 여러분 하시는 일마다 주님의 은총이 깃드시기를 기원 드리며, 건강하십시오. 사랑 합니다. 감사 합니다. 2012년 6월 8일 사이판을 사랑하는 김재원과 가족 일동 드림.

(ENSO-neutral) 에서 엘니 뇨 현상으로 변경될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다고 했다. 엘니뇨는 12월경 최고조에

이르고 내년 봄이 올때쯤 사 라질 것이라고 전했다. 찰 스의 CNMI태풍 예보는 국가 예보 서비스 기관과 태평양 ENSO 기상청의 조합된 통계 를 바탕으로 낸 것이라고 한 다. 그는 시간이 지나며 기상이 변경될 가능성도 다분히 있 다고도 전했다. 대부분의 열 대 사이클론들은 남동에서 북서쪽으로 이동을 한다고 했다. “만약 CNMI 남동 부 근에서 열대 사이클론이 형 성되면 CNMI 쪽으로 옮겨올 확률이 높다. 만약 북서쪽에

서 형성이 된다면 오히려 멀 어져 가 CNMI 는 피해를 보 지 않을 것이다”라고 했다. 엘니뇨 현상이 발생할 때는 열대 폭풍과 태 풍은 CNMI 에 서 좀 떨어진 동 쪽에서 형성되 어 다가올 수 있 다고 했다. 라니 나 현상이 발생 될 경우에는 섬 근처 서쪽에서 형성되어 멀어져 갈 것이라고 했 다. “엘니뇨 기간에 는 CNMI 의 섬 들이 태풍을 맞을 확률이 평 소보다 3배 많다.” 고 기상 학자가 전했다. 또한 북쪽 섬 들은 확률이 두배로 오른다 고 했다. 엘니뇨 기간에 태풍을 맞 게 된다면 강도는 슈퍼타이 푼 보다는 약할 것으로 예상 한다고 전했다. 2009년도 에 슈퍼타이푼 두 개(Choiwan 과 Melor) 가 알라마간 에 직격을 했었다. 그때 두 번째 태풍 멜로는 사이판을 위협했지만 사이판 도착 하 루 전에 방향을 틀러 북쪽 섬 으로 건너갔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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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연예

‘엠보코’ 이후 한 달, 방치된 오디션 스타들 케이블 채널 엠넷 오디션 프 로그램 ‘보이스 코리아’ (이하 엠보코)가 우승자를 배 출하고 끝난지 한달이 지났 음에도 불구 사후관 리가 제대로 이뤄지 지 않고 있다.

의 세부적인 계약 사항이 동 일하게 따라 온 것. ‘더 보 이스’ 출신들은 프로그램 종영 직후 세계적인 음반 유

‘엠보코’는 블라 인드 오디션이라는 방식의 기존 오디션 과 차별화된 콘셉트 로 실력파 참가자들 을 대거 소개하며 방 송 초반부터 화제를 모았다. 우승자 손승 연을 비롯해 우혜미, 유성은, 지세희 등 톱 4만 해도 각각 뚜렷한 개성과 프로와 견주 어도 부족함 없는 실 력을 선보였던 것. 하지만 지난 5월 11 일 우승자가 결정된 이후 현재까지 약 한 달간 이들의 활동은 거의 전 무하다. 엠넷 방송하는 ‘비 틀즈코드2’와 CJ E&M 계 열의 tvN ‘백지연의 피플인 사이드’ 등 일부 프로그램 출연을 제외하고는 방송에서 도 거의 모습을 보이지 않았 다. 같은 채널에서 제작 방송하 는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 스타K’가 톱11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열고 각종 특집 프 로그램을 제작 편성해 소위 ‘띄우기’에 집중하는 것과 비교하자면 유난히 더 하다. 이는 ‘엠보코’가 해외의 ‘더 보이스’(The Voice) 프로그램 포맷을 수입해 제 작한 까닭이다. 포맷을 수입 하면서 오리지널 프로그램

통사 유니버셜과 계약을 맺 게 된다. 국내의 경우 ‘엠보 코’ 출신들은 유니버셜 코 리아와 3개월간 우선 계약을 맺은 상태다. 해외의 경우 유니버셜과 계 약 자체가 영광일 만큼 큰 메 리트를 가진다. 세계 최대의 음반 유통사인 까닭에 음반 업계에서 가지는 영향력이 지대하고 홍보, 마케팅 면에 서도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사정이 전혀 다르다. 유통의 경우 로 엔, 엠넷 등이 국내 업체들이 장악하고 있고 유니버셜 코 리아는 SM JYP YG 등 국내 대형 기획사와 비교했을 때 제작 및 매니지먼트 노하우

도 부족하다.

유재석 일화공개 "자주보니 안 반갑나?" 친근한 국민MC '역시 유느님' 점차 줄어 들었다는 그는 "어 느 날은 유 재석이 나 를 보고 ' 이젠 내가 안 반갑냐' 고 물으며 아는 척을 했다. 그리 고서는 씩 웃으며 농 담이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새로운 콘 텐츠를 만들어 홍보, 마케팅 할 수 있는 여력이 없 는 것이 현실이다. 특 히 유니버셜 코리아 가 외국계 회사다 보 니 까다로운 계약서 상 세부 조건 때문에 활동에서의 제약이 더 많은 것도 사실이 다. 가장 답답한 것은 ‘엠보코’ 출연자들 이다. 오디션 프로그 램들이 매년 시즌제 로 제작되는 까닭에 화제성과 주목도의 지속 기간이 길지 못 한 만큼 프로그램 종 영 직후 집중력을 발 휘하는 것이 일반적 이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엠보코’ 출 신들은 유니버셜 코리아와 계약 문제로 활동도 원활치 못할 뿐더러 소속사 계약도 현재로는 불가능한 상태다. 특히 지세희의 경우처럼 ‘엠보코’ 출연 전 미사리 등에서 노래를 부르며 생계 형으로 음악을 하던 출연자 들은 당장에 생활을 걱정하 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유니버셜 코리아 관계자 는 “우승자 손승연의 경우 앨범을 준비 중이다. 또 현 재 국내 기획사들과 멤버들 의 전속 계약을 진행하고 있 다”고 설명했다. 최근 하예 나가 국내 한 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맺고 활동을 시작했 다. [매일경제/이형우 기자]

국민MC 유재석과 관련된 일 화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에는 '유재석 재밌는 일화'라 는 제목으로 두 가지의 사례로 구성된 흥미로운 글이 올라왔 다. 공개된 첫 번째 일화는 그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한 여성 주민이 밝힌 이야기로, 이 여성은 "유재석과 엘리베이 터에서 마주쳤을 때 '오빠 팬 이에요'라고 소리를 쳤다"며 운을 뗐다. 그러나 자주 마주치다보니 이 런 격한 반응을 보이는 횟수가

이어 한 학 생이 밝힌 또 다른 일 화는 "길 거리를 지 나가는데 유재석이 ' 어디 가니' 라며 먼저 다가왔다. 그래서 학 원을 간다고 답했더니 '그러고 가니?'라고 농담을 하며 되물 었다"는 것이었다. 제시된 두 가지 일화는 모두 ' 역시 국민MC'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유재석의 바른 성품과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다가가 는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고, 이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 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이 정도 로 한결 같은 사람이 어디 또 있을까" "정말 겸손하다" "나 도 한 번 만나보고 싶다" "유 느님이 괜히 유느님이 아니지" 등 큰 호응을 보였다. [TV리포트/이지현 기자]


Saipan Times

주간통계

주간 베스트 셀러 순위

제목

주간 박스 오피스

지은이

순위

제목

1

멈추면 비로서 보이는 것들

혜민

1

Madagascar 3: Europe's Most Wanted

2

스님의 주례사

법륜

2

Prometheus

3

아침편지 고도원의 꿈이 그대를... 고도원

3

Snow White and the Huntsman

4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마이클 샌델

4

MIB 3

5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

5

Marvel's The Avengers

6

철학의 책

윌 버킹험

6

The Best Exotic Marigold Hotel

7

지식의 책

내셔널지오그래픽

7

What to Expect When You're Expecting

2위: 스님의 주례사 -법륜-

1위: Madagascar 3: Europe's Most Wanted

이 책은 '스님의 주례사'라는 제목으로 오랫동안 인터넷을 통해 회자되며 결혼 전 반드 시 읽어야 할 대표적인 글로 화제가 된 법륜 스님의 남녀 마음 이야기들을 모은 것이 다. 남녀 간의 사랑과 연애, 성공적인 결혼생활이란 주제를 통해 세상에 공것이란 티 끌만큼도 없다는 인과(因果)의 법칙과, 수레바퀴가 소를 따르듯 모든 인연 맺음에는 과보가 따른다는 것, 그러하기에 스스로의 마음밭을 잘 다스려 자신만의 생을 피워 내 어, 살아 있는 모든 존재를 향해 세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은 단순히 남녀의 사랑과 연애,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위한 방법론을 보여 주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과관계의 질서를 일깨우는 인연론이자 스스로의 삶 에 물음을 던지는 인생론이며, 다른 존재와 더불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 주는 관계론이자 결국에는 자신의 마음밭을 일궈야 인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마음 법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오늘 또 다시 용감하게 결혼을 결심하고, 결혼에 대해 장밋 빛 꿈을 꾸며 새로운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려고 하는 예비부부와, 이미 사랑이란 이름으 로 결혼했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부부에게 전해 주는 축복 같은 인생의 지혜이다.

잘 나가던 뉴요커 4인방! 유럽에서 수배범 되다?! 펭귄 일행을 찾아 몬테 카를로로 향한 뉴요커 4인방 '알렉스'(사 자), '마티'(얼룩말), '멜먼'(기린), '글로리아'(하마). 마침내 도착한 유럽! 하지만 펭귄들과 만난 반가움도 잠시, '캡틴 듀브아'에게 쫓 기는 신세가 된다. 우연히 유럽 서커스단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 한 4인방! 서커스단이 미국으로 향한다는 말에 자신들을 뉴욕의 서커스단이라고 속이고 합류하지만 첫 공연을 엉망으로 망치고 만다. 그러나 뉴욕으로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서커스를 성공시 켜야 하는 상황! 유럽 서커스단과 힘을 합친 뉴요커 4인방은 전에 없던 새롭고 환상적인 서커스 공연을 준비하기 시작하는데…! 지금까지의 서커스는 잊어라! 세상을 놀라게 할 그들의 SHOW가 시작된다!

♬주간 가요 차트♪

1

2

Like This

원더걸스

3

STILL ALIVE

빅뱅

4

안좋을때 들으면 더 않좋은 노래

형돈이와 대준이

5

EGO

빅뱅

6

빙글빙글

빅뱅

7

FEELING

빅뱅

8

하루 끝

아이유

MONSTER

9

새벽녘

에피론 프로젝트

빅뱅

10

한잔의 추억

국카스텐

1위 박유천 입양 고민

6위 설리 치아 교정

그룹 JYJ의 박유천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과거 어머니와 함께 여동생을 입양하려고 고민했었다"고 고백함. 박유천은 "아동 보호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할 때마다 입양을 고민했지만, 무책임한 일이라는 생각에 포기했다"고 전했으며, 또한 SBS '옥탑방 왕세자'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소현에 대해 "이런 동생이나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에프엑스 설리의 치아교정 전·후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리의 아역배우 시절과 현재 활동 중인 모습이 나란히 담겨 있으며, 어린 시절 역시 지금과 다름없는 미모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니고 있지만, 치아교정 후 더욱 예뻐진 모습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음.

2위 지연 아버지

7위 유인나 입장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티아라 팬 사인회 오신 지연의 아버지'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이 올라와 화제. 이는 한 네티즌이 지난 5월 29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를 통해 방송된 팬 사인회 현장 영상을 올린 것으로, 지연은 "일부러 보려고 왔어. 갈게'라는 아버지의 인사에 눈물을 쏟아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함.

배우 유인나가 지현우의 돌발적인 사랑 고백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이 없음을 밝힘. 6월 8일 소속사 측은 "지현우 씨가 다소 감정적인 발언을 한 것 같아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는 것이 맞는 것 같다"고 전했으며, 앞서 지현우는 tvN '인현왕후의 남자' 종영 팬 미팅 현장에서 "진심으로 유인나 씨를 사랑한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음.

3위 박보영 고백

8위 원더걸스 불협화음

배우 박보영이 6월 4일 MBC '놀러와'에서 학창시절 괴롭힘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끔. 이날 박보영은 "나를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친구들이 있었다"면서 "그 친구에게 잘못한 게 없는데 책상 서랍에 쓰레기가 있었던 적도 있었다"고 털어놓았으며, 함께 출연한 이세영, 김유정 역시 유명세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혀 이목을 사로잡음.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6월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원더걸스의 신곡 'Like This' 속 불협화음에 대해 언급함. 박진영은 '묘한 느낌을 내보려고 1절, 2절 혜림양 파트에만 단조 반주에 장조 멜로디를 써 봤어요'라고 해명했으며, 이어 '의도적인 불협화음. 한 번 생각하시면서 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해서'라고 설명함.

4위 SES 해체 이유

9위 구하라 사과

원조 걸그룹 SES가 한 화보 촬영을 위해 10년 만에 뭉친 가운데 해체를 결심했었던 이유를 밝힘. 바다는 "우리가 해체한 이유는 SES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어린 나이였지만 언���가는 더 멋진 일을 하자고 약속했기 때문”이라고 털어놓았으며, 또한 '그린 하트' 바자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으로 재능 있는 어린이들을 도울 것이라고 전함.

카라의 구하라는 6월 3일 SBS '인기가요'에서 뮤티즌 송을 차지한 그룹 인피니트의 앵콜 무대가 없었다고 팬들이 불만을 표한 것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과함. 구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인피니트 팬 여러분 엔딩시간이 짧아 어쩔 수 없었습니다'라며 '정말 미안해요! 인피니트 1위 한 것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라고 말함.

5위 소희 캠퍼스 커플

10위 전효성 볼륨 몸매

걸그룹 원더걸스 소희가 6월 9일 KBS2 '이야기쇼 두드림' 에서 대학교에 간다면 제일 하고 싶은 것은 캠퍼스 커플이라고 깜짝 고백함. 소희는 이날 "대학교 축제에는 꼭 가고 싶다", "퀸대회에 의도하지 않아도 나가지 않겠느냐"면서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또한 미국 드라마를 이용해 영어공부를 한다면서 자신만의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끔.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6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기 전에 셀카 선물. 일본 활동 다녀온 기념이랄까'라는 근황 글과 함께 5kg 감량 후 볼륨 몸매를 드러낸 사진을 공개해 화제. 사진 속 전효성은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고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으며, 특히 귀여운 외모에 베이글 몸매로 섹시함까지 갖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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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한국종합

사이판 항공, 관광청 신 일본-사이판 운항 발표 이번 여름부터 일일 운항을 시작하는 도쿄와 오사카 사이판행이 150 곳의 여행 무역 파트너와 60 개의 언론 사와 파트너쉽을 맺을 수 있 었다고 전했다. 리셉션은 5 월 30일과 31일 사이에 도쿄 나리타 공항 및 오사카 칸사 이 공항에서 7월1일 부터 운 영을 시작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마찬가지로 중 국 공항에서도 곧 운항을 시 작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 비 슷한 때에 리셉션을 가졌었 다고 전했다. 리셉션에 참석한 사람들 중 에는 피티알 주지사, 관광청 장 페리 테노리오, 탄 홀딩 사장 제리 탄과 사이판 항공 의 부사장 아담 퍼거슨이였 다. 리셉션이 거행되기 전에 각 언론 업체들과의 인터뷰가 있었다. 가장 영향령이 있

로그램들의 이행, 또 연말에 있을 더욱 많은 프로모션들 로 여러분들을 모실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관광 업에 종사하는 모든 파트너 들이 함께 이익을 볼 수 있기 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관광청장 페리 테노리오가 전했다.

는 세곳의 여행 및 언론 매체 들이 (Travel Vision, Wing Travel, Travel Journal) 들 이 참석해 사이판 항공의 새 로운 출발을 취재하며 사이 판을 매력적인 관광지로 홍

"재산 29만원 '전두환' 향한 초등생의 한방" 전두환 전 대통령이 수천만원의 기 부금을 내고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에 게 사열을 받아 논란이 된 가운데 전 전 대통령을 주제로 쓴 초등학생의 시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달며 감탄을 하는 반면 "이 아이를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요?", "상을 준 서울지방보훈청장이 더 대단!" 등 걱정 어린 반응도 보이고 있다. 다음은 시 전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 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산된 이 시는 서울 연희초등학교 5학년 유승 민군이 쓴 '29만원 할아버지'. 유군은 초등학생의 시선에서 전 전 대통령을 향해 역사적 사실들을 질 문하는 형식으로 시를 풀어냈다.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지르셨으면 할 아버지 집 앞은 왜 허락을 안 받으면 못 지나 다녀요?", "해마다 5월18일 이 되면 우리 동네(연희동)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것도 할아버지 때문인가 요?" 등 의문을 보이더니 "인터넷을 샅샅이 뒤졌죠", "너무나 끔찍한 사 실들을 알게 되었어요"라고 말한다. 이어 "왜 군인들에게 시민을 향해 총 을 쏘라고 명령하셨어요?",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죽었는지 아세요?", " 할아버지가 벌 받을까 두려워 그 많 은 경찰아저씨들이 지켜주는 것인가 요?" 등과 같은 직설적인 비난도 서 슴지 않는다. 시 후반부에는 "얼른 잘못을 고백하 고 용서를 비세요", "안타깝게 죽은 사람들이 되살아나지는 않아요", " 유족들에게 더 이상 마음의 상처를 주면 안 되잖아요"라고 훈계하기도 한다. 이 시는 지난 5월 5.18민주화운동 32주년을 기념해 열린 '제8회 서울 청소년대회'에서 글 부문 우수상(서 울지방보훈청장상)을 수상한 작품으 로 확인됐다. 시를 본 네티즌들은 "동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게 가장 정확한 거겠죠", " 장래 크게 될 아이네요" 등의 댓글을

29만원 할아버지 - 서울연희초등학교 5학년 유승민 우리 동네 사시는 29만원 할아버지 아빠랑 듣는 라디오에서는 맨날 29 만원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어떻게 그렇게 큰 집에 사세요?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지르셨으면 할아버지네 집앞은 허락을 안받으면 못 지나다녀요? 해마다 5월18일이 되면 우리 동네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것도 할아버지 때문인가요? 호가심 많은 제가 그냥 있을 수 있나 요? 인터넷을 샅샅이 뒤졌죠. 너무나 끔찍한 사실들을 알게 되었 어요. 왜 군인들에게 시민을 향해 총을 쏘라고 명령하셨어요?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죽었는지 아 세요? 할아버지가 벌 받을까 두려워 그 많은 경찰아저씨들이 지켜주는 것인가요? 29만원 할아버지! 얼른 잘못을 고백하고 용서를 비세 요. 물론 그런다고 안타깝게 죽은 사람 들이 되살아나지는 않아요. 하지만 유족들에게 더 이상 마음의 상처를 주면 안 되잖아요 제 말이 틀렸나요? 대답해 보세요! 29만원 할아버지! [아시아경제/조인경 기자]

보하였다. 그 외에도 NMI 대표단은 주 요 여행사들인 HIS, JTB 와 KINKI NIPPON TOUR 의 담 당자들과의 미팅을 가졌었다. "사이판 항공의 출시를 고대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이판 항공으로 인해 추가로 들어 올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우 리 섬들, 사이판, 티니안과 로타에 방문을 하기 바랍니 다. 새로운 홍보 비용과 프

리셉션에서는 사이판 항공 운항 스케줄과 CNMI 를 소 개하는 안내 동영상이 나갔 다. 추가로 사이판 항공의 새 로운 스튜어디스 유니폼을 안내하기 위해 관광업 전문 대에 진학 중인 대학생 자원 자들이 사이판 항공의 새로 운 유니폼을 입고 패션쇼를 진행하였다. 일본인 유클레 리 천재 음악가 키리도 그의 가족과 함께 쇼에 참여해 짧 은 공연을 펼쳤다. 사이판 항공은 CNMI 내에서 운영하는 첫 항공사이다.

전두환 '사열 이어 골프논란'…민주 "장 서니 살 맛 나나" 민주통합당 이규의 수석부대 변인은 '육사 사열 논란'에 이 어 '골프장 출입 논란'에 휩싸 인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 "장이 서니 살 맛이 나는가" 라며 날을 세웠다.

혀야 한다"고 말했다. 이 수석부대변인은 또 "라운 딩이 있었던 골프장은 국가 보훈처의 소유"라며 "국가 보훈처장은 당장 내란과 반 란의 수괴가 어떻게 융숭한 VIP 대접을 받았고 누구와 라운딩을 했으며, 골프 비용 과 식사비용은 어떻게 지불 했는 지 조사해 사실관계를 밝혀라"라고 요구했다.

이 수석부대변인은 "내란과 반란의 수괴 전두환은 육사 에 가서 생도 사열을 받더니 어제는 하나회 출신 육군 예 비역 장성이 사장인 골프장 에서 VIP 대접을 받으며 골 프까지 쳤다"며 이같이 밝혔 다. 그는 "유신과 5공 시절로 회 귀하니 제 세상이라도 만난 듯 이렇게 종횡무진 활보를 하는 것을 보면 이명박 정권

과 '박근혜 정당'으로부터 모 종의 사인이라도 받았냐"며 "29만 원이 전 재산인데 골 프 비용은 어디서 났는 지 밝

이어 "국가보훈처가 라운딩 관련 사실을 사전에 인지했 을 가능성도 있다"며 "사전 인지 여부와 이후 조치에 대 해서도 입장을 밝혀야 한다" 고 강조했다. [뉴시스/박성환 기자]

63빌딩 60층, 63빌딩 이름에 숨겨진 비밀 '나머지 3층 어디에?' 63빌딩이 60 층이란 사실 이 새삼 화제 다.

고 있었음, 저번에 63 빌딩 가보니 까 전망대가 59층에 있 던데", "63 빌딩 가 본 사람만 알고 있는 사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 냈다.

13일 온라인 상에는 서울 여의도에 위 치한 63빌딩 이 지상으로 60층이라는 사실이 다시 금 화제가 되 고 있다. 이 같은 사실 은 12일 방송 된 SBS '추적 자'에서 조 형사(박효주 분) 와 황 반장(강신일 분)의 대 화 때문이다. 이날 '추적자' 방송에서 조 형사는 황 반장 에게 "63빌딩이 60층이랍니 다. 말이 됩니까?"라고 말했 고 이에 황 반장은 "조 형사,

60층 맞다"고 답해 조 형사 를 놀라게 했다. 63빌딩 60층 사실을 접한 네 티즌은 "63빌딩, 당연히 63 층 아니었어?", "난 정말 63 층인 줄", "난 60층인 거 알

한편 1985 년 5월 완공 된 63빌딩 은 완공 당 시 아시아 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화 제를 모았다. 63빌딩은 지상 60층에 지하 3층으로 이뤄져 있다. [서울신문/김채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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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June 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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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대지진 가능성 높다" 충격 전망 12일 하루동안 한반도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4번 발생하면서 지진에 대한 공 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최 근 10년동안 하루에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3번 이상 발생한 것은 몇차례 있었지 만 이번 지진처럼 광역적으 로 발생한 것은 이례적인 현 상이어서 학계에서는 한반도 대지진 발생 가능성이 커졌 음을 시사한다고 지적했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5시52분께 대구 수성구 동북동쪽 4km지역 10km 깊이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앞서 이날 오후 1시34분과 오전 9시1분에는 인천 옹진

군 연평도 남서쪽 53km해역 과 황해북도 송림 동북동쪽 8km지역서 각각 규모 2.4와 2.1의 지진이 관측됐다. 또 이날 오전 3시42분에는 충북 옥천군 서북서쪽 6km 지역 20km 깊이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하기도 했 다. 다행히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적ㆍ재산적 피해는 발생하 지 않았지만 지진에 대한 공 포는 확산되고 있다. 특히 학계에서는 이례적으로 광역지역에서 하루 4번의 지 진이 발생한 것에 관심을 모 으고 있다. 연세대 홍태경 지 구시스템과학과 교수는 “여

러지역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네차례 발생했다는 것은 우연의 일치일 수 있지 만 주변 환경이 바뀌지 않는 이상 나타나기 힘든 현상” 이라며 “지난해 발생한 동 일본 대지진의 영향을 배제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 어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 한 응력이 한반도 전반에 쌓 여 있음을 의미한다”고 덧 붙였다.   실제로 지난해 3월 11일 동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 발생 이후 울릉도가 5cm, 한반도 내륙지역이 2cm 정도 각각 서쪽으로 밀렸으며 대지진 발생 이후 6개월동안 한반도 지진 발생빈도수도 증가세를

나타냈다.      홍 교수는 “동일본 대지진 의 영향으로 한반도에서 발 생하는 응력 이외에 추가적 인 응력이 더해진 만큼 응 력이 풀리는 과정이 필요하 다”며 “규모 5~7 이상의 지진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 졌다”고 저적했다.

그는 “일본처럼 판의 경계 부에 있어 내진설계가 잘되 어 있는 뉴질랜드 크라이스 트처치에서 지난 2010년 발 생한 규모 6.0 지진으로 인해 200명이 사망했다”며 “내 진 설계가 되지 않은 오래된 건물과 성당이 붕괴되면서 인명피해가 컸다”고 설명했 다.

홍교수는 한반도의 지진은 일본과 달리 지면으로부터 깊이 25km 미만에서 발생하 는 만큼 규모 5~6 정도의 지 진이 발생하더라도 일본의 규모 8~9 지진보가 더 큰 피 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 했다.

이어 “만약 우리나라 내륙 에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나 지진해일이 발생하게 되면 내진설계가 도입된 1990년 대 이전 건물들은 지진에 취 약한 만큼 피해 규모가 일본 이나 뉴질랜드보다 훨씬 클 것”이라고 말했다. [헤럴드 경제/박세환 기자]

위기의 백화점, '마트·아울렛'에 뺏기고 '면세점'에 치이고 한국 사회에서 고급 소비의 대 명사로 군림해 온 백화점이 흔 들리고 있다. 롯데와 신세계, 현대 등 국내 대 형백화점들은 우리 경제가 성장 하는데 비례해 매출과 외형을 키우면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 경기와 시대상황에 따라 부침을 겪기는 했지만 백화점이 생존을 위해 고민하는 상황까지 내몰리 는 일은 거의 없었다.

랜드는 모두 70여개에 이른다. 롯데와 신세계 등 백화점들은 줄어드는 매출을 회복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매 출 올리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

롯데백화점은 여름 정기세일을 한 달로 늘려 실시하려는 입점 의류판매제조업체가 많아 여름

비싼 의류와 패션잡화들을 싼 가격에 방출하는 전략을 구사하 고 있지만 이는 근본적인 처방 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가깝게는 지난해 상반기까지도 20%를 육박하는 매출신장을 기 록하며 근년에 보기 힘든 호황 을 구가했다.

백화점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 다. 고급 소비재가 경기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따른 매출 부진에다 백화점을 대체할 유통 채널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것은 더 큰 부담이다.

그러나 백화점도 유럽 등 세계 금융위기와 실물경기 침체, 불경 기 속의 고물가행진, 소비심리위 축에 속절없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9,10월을 지나면서 백화 점 업계에 덮친 불황은 매출신 장률을 반토막도 아닌 1/3토막 내놓고 말았다. 신세계와 롯데를 비롯한 주류 백화점들은 올 상반기 중 매출 신장률이 한 자릿수로 떨어지면 서 최악의 불황을 맞고 있다. 백화점 명품매장은 평일에는 찾 는 고객이 거의 없어 썰렁한 분 위기이고 의류패션매장은 주부 고객들이 꾸준히 찾고 있지만 가격흥정이 좀처럼 매출로 이어 지지 않는다.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사는 주 부 김 모(38) 씨는 "가끔 백화점 을 찾는 편이었지만 요즘은 어 려워진 가계형편 때문에 백화점 으로 가는 발길을 끊었다"고 말 했다. 신세계 백화점 한 관계자는 13 일 "최근 백화점 매출이 줄고 찾 는 고객도 줄어드는 등 사정이 워낙 어려워 돌파구 마련이 쉽 지 않은 상황"이라며 "전혀 새로 운 차원에서 고민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원,32) 씨는 "최근 백화점 안 가 본 지가 꽤 오래된 것 같다"며 " 옷이나 신발 등 신변잡화를 쇼 핑할 때 가장 선호하는 곳은 아 울렛 매장"이라고 말했다. 서울 양천구 목동에 사는 이 모(40) 씨는 "백화점은 다른 매장들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고 외국 에 비해서도 터무니 없이 비싸 서 쇼핑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 며 "주로 아울렛이나 시내 무명 디자이너 매장을 이용한다"고 말했다.

다. 강남과 목동 등 대규모 아파 트단지에 명품이나 고급브랜드 세일 광고를 게재해 부유한 고 객유치에 나서고 있고 광고에도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특히, 요즘에는 거의 세일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브랜드들도 세일 대열에 합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신세계 백화점은 최근 명품브랜 드 세일을 실시한데 이어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시즌오프행 사에(일종의 세일) 디젤·헤지 스·갭·DKNY·아르마니주니 어 등 노 세일 브랜드 대거 참여 시켰고 22일부터 시작되는 세일 에는 빈폴·폴로·타미 힐피거 등도 참여한다. 신세계에 따르면 이번 세일에 참여하는 고급브랜드나 명품브

세일기간을 1달로 늘려 시행하 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통상 정기세일은 17일에 걸쳐 진행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세 일기간을 한 달로 늘리는 경우 는 찾아보기 드문 경우다. 이럴 경우 사전에 진행하는 브랜드 세일기간을 합쳐 전체 세일기간 이 40일 가까이 늘어난다. 롯데에 입점한 명품업체들도 루 이비통과 에르메스, 샤넬을 제 외한 전 브랜드가 이미 세일에 동참했거나 세일에 나설 계획을 갖고 있다.

최근의 백화점 불황은 국내 불경 기에서 기인하는 측면이 크지만 속내를 뜯어보면 이미 국내 유통 업계 내부에서 보이지 않는 구조 조정이 시작됐다는 시각이다. 지금껏 국내의 고급의류 시장은 백화점이 거의 석권하고 있었지 만 2000년대 중후반들어 백화 점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채널 들이 급성장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여름 세일 기간을 한 달로 늘리는 방안을 고심중이어서 백화점 업계가 올 여름 정기세일을 한 달 동안 실 시할 가능성이 높다.

대표적인 것이 지난해부터 문을 열기 시작한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들이다. 국내 프리미엄 아 울렛들은 아직 영업 초기인데다 소싱능력에도 일부 문제가 있지 만 소비자들의 명품사랑 욕구를 채워줄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으며 수 많은 고객을 끌어 들이고 있다.

백화점들이 불황을 이기기 위해

서울 마포구에 사는 이 모(회사

백화점의 신선식품매장은 대형 마트와 농협 마트 등이 전통시 장을 대체하기 시작하면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 록 감소하고 있고 대형마트간 가격경쟁은 백화점의 가격 경쟁 력을 더욱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일부 부유층을 제외하면 백화점에서 먹거리 쇼 핑을 하는 경우를 찾아보기 어 렵다. 백화점의 주력 품목인 의류와 신 발, 액세서리는 면세점들과 명품 아울렛의 약진에 위축되고 있다. 백화점을 찾던 중국인과 일본인 관광객들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면세점으로 몰리고 있고 국내 중산층 고객들은 얇아진 주 머니 사정 때문에 조금이라도 값 이 싼 아울렛 매장을 선호하는 트랜드가 생겨나고 있다. TV와 컴퓨터, 에어컨 등 생활가 전은 전문 양판점 외에도 인터 넷 쇼핑몰들이 줄어든 유통마진 을 가격에 반영시키면서 비약적 인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유통산업 전반의 빠른 구조조정 물결이 백화점 업계의 변화를 강요하고 있다. [CBS/이재기 기자]


16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이어지는 '맥프로' 비난… 팀 쿡 직접 나 서 "내년 출시" 애플은 세계 개발자회의에서 신형 맥북프로, 맥북에어와 함께 데스크탑 기종인 맥프로 를 업데이트해 선보였다. 하 지만 프로세서만을 업그레이 드하는데 그쳐 “가격만 비싸 고 새로울 것이 없다”는 악 평이 이어지고 있다. 앤디 허 츠펠트 전 맥킨토시 개발자까 지 나서 “맥프로는 2010년 이후 달라진 것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를 의식한 탓인지 팀 쿡 애 플 최고경영자(CEO)가 악평 에 대한 진화에 나섰다. 내년 맥프로 신모델 출시를 암시하 는 단서를 던진 것이다. 팀 쿡 CEO는 한 고객의 항의 이메 일에 대한 답장을 통해 “(맥) 프로 고객은 우리에게 정말 중요하다”며 “오늘은 행사 에서 새로운 맥프로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없었지만, 우리는 내년을 위해 정말 좋 은 무언가를 위해 일하고 있 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고 했다. 이 같은 내용은 IT전 문매체 맥루머스가 입수해 13 일(한국시간) 알려지게 됐다.

비밀주의로 유명한 애플이 CEO까지 나서 자사 제품 개 발 관련 상황을 자세히 언급 한 것은 이례적이다. 포브스도 이날 애플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새롭 게 디자인한 맥프로와 아이맥 을 준비하고 있으며 2013년 출시 가능성이 높다”고 전 했다. 뉴욕타임스는 “익명의 애플 임원을 통해 알아냈다” 며 “새롭게 디자인 된 애플 데스크탑 컴퓨터가 2013년 출시된다”고 보도했다. 한편 애플은 17인치 맥북프로 모델을 단종시켰다. 애플 홈 페이지와 애플스토어에서 17 인치 맥북프로의 자리는 모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15인치 맥북프로'로 대체됐 다. 애플은 2006년 17인치 디 스플레이를 장착한 노트북PC 를 처음 선보였다. 애플은 지 난해 7월 맥북에어 신제품을 출시 후 별다른 언급 없이 맥 북을 단종시킨 바 있다. [중앙일보/조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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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지하서 산 '샤넬' 진짜일 수도 있어" '저렴이' '짝퉁패션'의 대명사인 동대문 패션 몰에 샤넬, 프라다, 구 찌 등 수입 명품을 판 매하는 명품 편집숍이 들어선다. '원스톱' 쇼핑을 원하 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요청에 따라 패션몰 지 하 1층에 대규모 명품숍이 들 어서게 된 것이다. 일반 백화점 명품숍보다 2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 할 뿐 아니라 10%가량 면세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국내외 '명품족'들의 관심을 끌 것으 로 예상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대 문 패션몰 헬로에이피엠 지하 1층에 264.463㎡(80평) 규모 의 이탈리아 명품관 '뮤제 부 티크'가 오는 29일 오픈한다. 샤넬, 루이뷔통, 구찌, 펜디, 지방시, 돌체 앤 가바나, 이브 생로랑 등 유명 브랜드 가방, 벨트 등 잡화 제품과 외국인들

고 내외국인을 상대로 판매를 시작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에게 인기 있는 디젤, 디스퀘 어드 등 프리미엄 청바지, 버 버리 칠드런, 몽끌레어 등 명 품 아동복을 판매할 예정이다. 헬로에이피엠 관계자는 “외 국인 관광객들이 모여들면서 시간관계상 일반 패션뿐 아니 라 명품도 같이 원스톱 쇼핑을 하고 싶다는 문의가 많이 들어 왔다”면서 “이런 부분을 고 려해 실험적으로 동대문에 명 품숍을 오픈하게 됐다”고 말 했다. '뮤제 부티크'를 운영하는 뮤 제코리아 관계자는 “해외에 서 병행수입한 제품들을 일반 백화점 매장보다 20~30%가 량 낮은 가격에 판매할 예정” 이라면서 “헬로에이피엠 지 하 1층에 단독으로 매장을 열

그는 “샤넬, 프라다 등 가방을 시중가격보 다 최대 40%가량 싸게 판매할 예정이며 명품 아동복, 프리미엄 청바 지 등 거의 다양한 구 색의 수입·명품 브랜드를 취 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뮤제코리아는 서울 압구정에 이미 소규모 매장을 열고 수입 명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전 남 순천에는 333㎡(100평) 규 모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탈리아 현지에 법인을 갖고 있다. 헬로에이피엠 관계자는 “외국인 하루 방문객이 4000~5000명에 달하고, 외국 인 매출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 기 때문에 관광객들을 대상으 로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 했다. [아시아경제/박소연 기자]

웃고 삽시다! 웃기는 고사성어 - 2

시벌로마(施罰勞馬) 주마가편(走馬加鞭)과 의미 상통하는 고사성어. 열심히 일하는 부하직원을 못 잡아먹어 안달인 직장상사의 뒤통수에 대고 흔히 쏘는 말. 아랫사람들이 잠시 쉬는 꼴을 잠시도 용인 못하는 일부 몰상식한 상사의 3보 뒤에서 낮은 톤으로 잘근잘근 씹어주면 효과만점이다. “ㅆ~ㅂ~놈아.”라고 발음하는 자는 본 고사성어의 유래를 모르는 탓이다. 중국 당나라 시대, 한 나그네가 길을 가다가 이상한 장면을 목격하였다. 한 농부가 땀을 뻘뻘 흘리며 밭을 갈고 있는 말에게 연속 무자비한 채찍질을 가하는 광경이었다. 이를 지켜보던 나그네는 매를 맞는 말이 너무 안쓰러워 그 연유를 농부에게 물었다. “열심히 일하는 말에게 왜 채찍인가?” 농부는 심드렁하게 답했다. “자고로 말이란 가혹하게 다루어야 꾀부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법이지요.” 남의 말을 놓고 가타부타 시시비비를 가릴 수 없어 발걸음을 재촉하던 나그네는 매 맞으며 일하는 말이 못내 불쌍하여 잠시 가던 길을 멈췄다. 그리고는 긴 탄식과 함께 한 마디를 내뱉는다. “아! 시벌로마(施罰勞馬).” 번역하면 “아, 열심히 일하는 말에게 (상 대신) 벌을 주는구나.” 모름지기 직장상사들은 시벌로마의 유래를 각골명심해야 부하직원들의 원성을 사지 않으리라.

당신의 나이는? 미국 시카고대학 저명한 심리학교수 "버니스 뉴가튼"은 55세~75세 까지를 Young Old (이하YO라함) 로 구분한다. 75세까지의 "YO"세대는 아직 노인이 아니다. 젊고 건강한 신 중년 또는 젊은 고령자쯤으로 해석한다. 일본에서도 YO세대를 Active Senior 라 부른다. 남의 돌봄이 필요 없는 건강한 연장자란 의미다. ※ YO 세대의 특징 *과거보다 10년 이상 젊다. 0.7 인생이 그것이다. 예를 들어 60세라면 60X0.7=42 현재 60세인 사람은 과거의 42세인 셈이다. *풍부한 경험의 소유자 들이다. *돈과 시간의 넉넉함이 사회의 큰 재산이다. *이 YO 세대가 사회에 적극 참여하면 매우 발전된 사회가 될 수 있다. ※ YO 세대에게 드리는 말씀 * 늦게 피는 꽃이 화려하다. * 후반전을 이겨야 진짜 이기는 것이다. * 아름다운 퇴장을 준비하라. * 옛날(지난날)의 명함을 잊어 버려라. * 자기 실현을 추구하라. *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라. * 일단 도전하라. * 행복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모든 삶의 기준은 행복이다. * 젊음도, 건강도 행복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 자식에게 기대지 마라' * 진정 베풂의 기쁨을 누리자. * 생생하게 느끼고 계속 움직여라. * 운동이 퇴화를 막는다. * 감동, 사랑하는 마음이 노화를 막는다. ※후반부가 풍요롭지 못하면, 전반부가 아무리 화려해도 성공한 인생이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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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June 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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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성노예'로 산 그녀,'우린 동물이 아냐!' 취업 브로커에게 속아 미국 으로 건너갔다가 6년간 강제 로 성매매를 해야 했던 한 한 국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미국 CNN방송에 의해 소개 되었다. 스스로를 ‘수’라고만 밝 힌 이 여성은 취업을 하기 위 해 브로커에게 7천달러 (한 화 약 8백만원)이나 주고 한 국 에 서 미 국으로 건너왔 다. 그 러 나 실제로 그녀가 하게 된 일은 성매매였다. 수 씨는 ‘오퍼레이션 차 이나 돌 (Operation China Doll)’ 란 매춘조직에 의해 샌프란시스코의 사창가에서 그녀는 많게는 하루에 10명 에 달하는 손님을 받도록 강 요당했다. 수 씨는 “처음에는 싫다고 했지만 그럴 때마다 폭행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그녀 는 하루에 네 시간밖에 수면 을 취하지 못했고, 포주들은 피해자들이 도망치지 못하도 록 문과 창문을 잠가뒀다고

세계

1400배 큰 초대형 곰젤리 공개

말했다. 끔찍한 나날을 보내던 수 씨 였지만 탈출시도조차 할 수 가 없었다. 그녀는 영어를 할 수도 없는데다 어디 갇혀있 는지도 몰랐기 때문. 수 씨와 다른 30여명의 피해자들에게 는 최소한의 음식과 의류만 이 주어졌고, 비자도 뺏긴 상 태였다. 수 씨 가 악 몽에서 마침내 탈출하 게 된 것 은 최근, 오렌지 카운티의 유괴 태스크포스가 7개월간의 장 기 작전 끝에 매춘 조직을 소 탕하면서였다. 그러나 마침내 자유의 몸이 되었음에도, 그녀는 아직도 몇 년간이나 학대당한 기억 에 사로잡혀 있다. “우리는 사람이지 동물이 아니에요 ... 당신들의 자녀라 고 생각해봐요,” 자신을 학 대한 이들에게 수 씨는 눈물 을 흘리며 호소했다. (코리아헤럴드)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 르면 미국의 한 업체가 일반적인 곰젤리보다 1,400배나 큰 세계 최 대의 곰돌이 젤리를 만 들었다.

일반적인 ‘꼬마곰’ 젤리보 다 1,400배나 큰 ‘거인곰’ 젤리가 나타났다. 13일 영국

이 곰젤리의 무게는 2.3㎏ 정도이며 열량은 6,120칼로리로 현재 인 터넷으로 판매되고 있다. 가 격은 3만6,000원 정도이다.

이 업체의 CEO 제이미 살바 는 “우리가 세계 최대의 곰 젤리를 만든다고 했을 때 때 모두들 미쳤다고 생각했다” 라며 “우리는 웹사이트에 이 제품의 생산을 공지하고 즉각 성공했다”고 말했다. 그는 “76CM 초대형꿈틀 와 거대한 콜라병 젤리, 그리 고 뱀 모양의 젤리를 만들 예 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아이닷컴/장원수 기자]

美에 화난 中 "자동차 팔 때도 배기가스 명시하라" 츄이텐카이(崔天凱)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베이징 공기오염 정도를 자체 조사해 발표하고 있는 주중 미국 대사관을 향해 '중국시장에서 자동차를 팔 때도 배기가스의 오염 정도까지 명시하라'고 반박했다. 츄이 부부장은 12일 홍콩 위성 TV 인 봉황위시(鳳凰衛視)와의 인터뷰 에서 "(중국 주재 외국대사관들이) 진정으로 중국의 대기질 개선에 주 목한다면 중국인들에게 자동차를 팔 때도 자동차 배기가스에 의한 대기오염을 명시해야 할 것"이라 고 말했다. 그는 "많은 외국들이 중국 소비자 들에게 자동차를 판매하기 위해 힘 을 쏟고 있다"고 전제한 뒤 "그렇 지만 모두가 알고 있듯 자동차 배 기가스는 대기오염의 주요한 원

인"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츄이 부부장의 이런 발언은 중국에 대한 내정간섭이라며 미 대사관의 베이징 대기질 수치 공표를 중단해 달라는 중국의 요청을 미 국무부가 공개 거부한 데 대한 불쾌감의 표 시로 보인다. 중국 정부와 관영언론들은 주중 미 대사관의 대기질 수치 발표가 중국 에 대한 공격이며 민중의 불만을 이용해 중국정부를 곤란하게 하려 는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츄이 부부장은 그러면서 "베이징 은 면적이 1만6천평방킬로미터로 한두개 지점의 측정으론 부족할 뿐 아니라 외국대사관이 비전문적인 기구에 의존해 측정발표하는 것도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베이징 대기질 측정 발 표는 주중 미국대사관의 직무 범위에도 벗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대사관은 지난 2008년부터 인터넷을 통해 공개해 오고 있으 며 최근 이 수치가 중국 정부의 공식 발���와 달리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중국 정부가 오염정 도를 은폐한다는 의혹까지 제기 되는 등 중국 환경당국을 곤욕스 럽게 만들고 있다. 특히 미 국무부가 주중 미 대 사관의 대기질 측정 수치 공표 를 중단케 해달라는 중국의 요 구를 묵살함에 따라 대기질 공 표를 둘러싼 미·중간에는 신 경전이 계속되고 있다. [노컷뉴스/성기명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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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뉴스

Thursday.June 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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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페이지의 기사는 조선족 분들의 편의를 위하여 출처의 문체와 맞춤법을 그대로 사용 합니다. 기사 내에서 사용되는 우리주는 연변 조선 족 자치 주를 의미합니다.

장춘시 지하철 1호선 2015년 통차 예정

5월 대외무역 력사기록 돌파, 청신호인가? 해관총서가 6월 10일 발표 한데 따르면 지난 5월 우 리 나라 대외수출입 총액이 3435.8억딸라에 달해 14.1% 성장, 지난해 11월에 달성한 력사최고치 3341.1억딸라를 제치고 수입과 수출에서 모 두 월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업계인사들은 5월 대외무역 이 예기치보다 좋았다고 일 치하게 평가했다. 중국인민 대학 경제학원 부원장 왕진 빈교수는 주요 국제무역파트

너중 대유럽 무역이 1.3% 수 준으로 소폭 성장한것을 제 외하고 중미무역은 1ㅡ5월 사이에 12% 성장했으며 로 씨야, 브라질, 동남아국가들 과의 무역액도 비교적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지적했 다. 우리 나라 대외무역의 향후 몇개월간 발전추세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계속 좋아지는 방향으로 나가겠지만 동시에 압력도 여전할것》으로 내다

봤다. 국가상무부 연구원 한 수심부연구원은 기업 주문에 서 나타난 장기계약의 부진 과 신흥시장이 유럽과 미국 등 전통시장의 부진을 대체 할만한 능력을 갖추지 못해 다는 점, 그리고 원재료와 인 건비 상승, 인민페평가절상, 국제시장 경쟁력의 압력과 무역보호주의 등을 목전 우 리 나라 대외수출이 직면한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았다. [길림신문/리철수 기자]

"살기 좋아서요"훈춘 정착 외국인 급증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시에 가면 거리의 간판마다 러시아 글이 적혀져있고 길거리에서 도 심심찮게 러시아 사람들을 만날수있다. 러시아인들이 삼 삼오오 떼를 지어 거리며 상 가며 유흥장소들에 나타나는 모습 역시 갈수록 개발개방템 포가 빨라지고 있는 훈춘시의 독특한 풍경선 이라고 해도 과 언이 아닐것이 다. 장춘시 지하철 1호선이 2015년에 정식 통차하고 2 호선이 곧 시공, 2016년에 통차예정이라고 9일 신화넷 이 전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미 시공한 장춘시 지하철 1호선은 옹근 공정의 길이가 18.14킬로메 터이고 총 투자액이 129억원 이다. 현재 장춘시 지하철 2호선 1 기공정의 총체적 건설방안이 순조롭게 심사를 통과했다. 2 호선 공정은 서쪽의 장춘서 호에서 동쪽의 동방광장까지 19개 역을 설치하고 옹근 선 로의 길이가 22.849킬로메 터, 총 투자액이 151억7367

만원이다. 그리고 2015년전으로 장춘 시는 궤도교통선 계획중의 5,6,7호선 그리고 3호선 연 장건설을 가동할것이다. 장춘시에서 편제한 《도시쾌 속궤도교통네트워크계획》 에 따르면 앞으로 장춘시도 시쾌속궤도교통 네트워크는 7갈래 선로로 구성, 그중 5갈 래는 방사선모양으로 건설하 고 2갈래는 반 환형모양으로 건설한다.1,2,5,6,7호선은 지 하선로이고 3,4호선은 경철 선로, 중심도시구역 교통네 트워크 총 길이가 256.9킬로 메터에 달할것이다. [길림신문/장춘영 기자]

연길시 중점사업 각항 주요사업 경제지표 완성정황 량호 목전 연길시의 돌파성사업과 중점사업은 순조롭게 진척되 고있고 각항 주요 경제지표완 성정황은 량호하다. 6월 10일에 있은 연길시당위 제8차 상무위원회 확대회의에 따르면 각항 주요경제지표완 성정황은 다음과 같다. 5월말까지 전시 규모이상 공 업생산총액은 103.95억원, 증 가액은 41.04억원 실현하여 지난해 동시기보돠 11.5% 증 장했다. 5월말까지 전시 일반예산범위 내 재정수입은 담배공장을 포 함하여 27.7억원 실현하여 지 난해 동시기보다 17.7% 증가 했으며 지방급 재정수입은 9.1 억원 실현하여 지난해 동시기

보다 28.5% 증가했다. 고정자산투자총액은 36.7억 원 완수하여 지난해 동시기보 다 58.6% 증가하고 투자유치 대상은 169가지로서 실제락 착자금은 지난해 동시기보다 75.7% 증가하여 년간 임무의 46.8% 완성했다.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27.9억 원 실현하여 지난해 동시기보 다 13.5% 증장했다. 4월말까지 전시 수출입총액은 5905만딸라에 달해 지난해 동 시기보다 13.86% 증가했다. 그중 수출총액은 4620만딸라, 수입총액은1285만딸라를 실 현하여 지난해 동시기보다 각 각 3.01%, 53.89% 증가했다. [길림신문/서미란 특약기자]

훈춘시텔레비젼 방송국에는 옐 라(30세)라고 부 르는 아름다운 러시아녀성이 아나운서로 일 하고있다. 훈춘 텔레비젼방송국 에서 날따라 늘 어나는 훈춘시의 러시아인들 을 대상으로 프로그람을 제작 하고있는데 옐라씨가 초빙되 여 계약직 MC로 일하는것이 다. 본사 특별취재팀은 훈춘시텔 레비죤방송국에서 옐라씨를 만났다. 옐라씨는 중국에서 류학생활을 한적이 있어 류창 한 중국어를 구사하고있었으 므로 취재에 통역이 따로 필 요없었다.

활비가 싸고 살아가면서 느끼 는 사업상, 생활상의 압력도 러시아에 비해 적기때문에 훈 춘에서 살아가는것은 상대적 으로 여유있는 삶이며 그녀가 알고있는 적잖은 러시아 지인 들도 훈춘시에 와서 장기적으 로 살고있다고 소개했다.

을 찾아야 훈춘이 더욱 빠르 고 좋은 발전을 할수 있다는 신념과 의식을 이미 형성하였 다.

료해에 따르면 현재 옐라씨 처럼 훈춘에 와서 일자리를 찾고 살아가는 러시아인들은 200여명이나 되는데 주요하 게 관광중개, 연예오락, 및 개 인장사 등 다양한 업종에서 일하고있다.

훈춘시공안국 출입경관리부 문에 따르면 훈춘시에서는 외 국인들이 훈춘에 오기 위한 려권, 비자 등 수속문제를 가 급적 간소화했으며 외국어를 할줄아는 전문일군을 배치하 여 수속에 편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러시아 하바롭스크가 고향인 옐라씨는 현재 이미 결혼했으 며 몇년전 훈춘에서 아빠트 까지 구매하여 장기적인 거주 생활을 하고있었다. 옐라씨가 훈춘에서 집까지 구매해놓고 살아가고있는데는 훈춘이 좋 은 여러가지 리유가 있기때문 이다.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훈춘통 상구를 통해 훈춘에 들어온 외국인은 11만여명에 달하며 기타 도경으로 입경한 외국인 도 수만명에 이른다.. 현재 훈 춘에서 주택을 구입한 외국 인은 94세대에 달하며 장기 적으로 거주하고있는 외국인 은 294명에 달한다. 불완전 한 통계에 의하면 2011년 외 국인들이 훈춘시에서 소비한 소비액은 15억원에 달해 훈 춘시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의 50%나 차지했다.

옐라씨는 훈춘은 비록 도시 는 작지만 결코 촌스럽지 않 으며 훈춘사람들의 외국인을 대하는 태도도 우호적이고 친 근하며 훈춘에서 고향인 러시 아로 나들이하기도 편리하고 좋기때문에 훈춘에서 살아가 기 퍼그나 편하다고 말했다. 또 훈춘시는 러시아보다는 생

훈춘시가 이처럼 허다한 외국 인들이 즐겨찾고 또 살아가고 싶은 도시로 된것은 훈춘시 여러 부문에서 적극적인 조치 들을 출범시켜 훈춘시를 찾은 외국인들에게 여러모로 만족 스런 환경들을 마련해주었기 때문이다. 현재 훈춘시에서는 더욱 많은 외국인들이 훈춘

훈춘시부동산관리국의 해당 책임일군에 따르면 러시아인 들이 훈춘에서 주택을 구매하 는 절차는 의외 로 매우 간단한 데 주택구매자 가 려권과 신분 증을 가지고 공 증처에 가서 공 증한후 부동산 관리국에 가서 해당 이름에 따 른 수속절차를 밟으면 된다. 현 재 러시아인들 이 훈춘시에서 구입한 주택만 해도 70여채나 된다.

이외에도 훈춘통상구에서는 몇 년래 줄곧 점심휴식시간이 없 이 통관하고있으며 권하통상구 에서는 일요일이 따로없이 통 관하고있다. 사타자통상구에서 는 예약통관제도를 실시하고있 으며 권하통상구와 사타자통상 구에서는 중조변경군중 민간친 척방문 전용통로까지 개통시켜 중조민간친척방문에 편리를 도 모해주고있다. 훈춘통상구에서는 중로상호 무역단체들에 출입경 록색통 로를 개통하여 인적, 물적 왕 래를 더욱 원활하게 하고있 다. 또 2011년부터 훈춘시공 안국에서는 외국인이 늘어나 는 추세에 비추어 전성적으로 도 가장 처음으로 외국인들을 지역사회관리제도에 납입시 켰는데 외국인들의 환영을 받 고있다. /길림신문


20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전면광고


Saipan Times

Thursday.June 14, 2012

연재/논단

Winston Posegate의 미국 이야기

한국인들이 종종 과용 혹은 오용하는 영어 표현 한국사람들에 의해 과용되는 영어 표현이 있는데, 이것은 아마도 어휘에 대한 한정된 지식에 의한 실수로 생각됩니다. 또 다른 몇몇의 (콩글리쉬 단어 이외의) 표현들은 부적절하게 사용되기도 합니다. 영어 표현의 의미에 대한 불완전한 이해, 혹은 한국어 문법의 사용, 또는 생소한 문화적 문맥 등의 이유로 사려되는 이러한 오용은 오해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제가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을 때, 저의 미국인 동료와 저는 한국사람들은 흔히 영어로 “at that time”을 흔히 사용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때에는 표현이 올바르게 사용하지만, (높은 수준의 영어를 유창하게 사용하는) 우리 학생들은 남용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과거의 이야기를 이야기 할 때 “at the time,” 을 대체하여 “at that moment,” 혹은 “in those days.”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사용 예 입니다: “I took my sunglasses but not my umbrella because at the time, it was sunny.” 다음 예제와 같이 시간적 표현으로 대체 할 수 있습니다: “It was sunny when I left my apartment, so I took my sunglasses but not my umbrella.” “I know” 의 정확한 의미는 한국인들이 종종 생각하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 것은 종종 정확히 “I knew that already,” 그리고 “I know what you mean and I agree.”의 의미를 갖습니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종종 “OK, I understand”, “I see” 또는 “Alright”을 대체하여 사용합니다. 제 동료와 저는 “as I know,” 라는 표현이 얼마나 건방진 표현인지 인지하지 못한 체 자주 사용한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인들의 의미는“as far as I know,” 로 불확실성을 내포한 뜻이지만—이 두 표현은 비교적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2년째 영어를 가르치고 있었던 캐나다 국적의 또 다른 동료에 의하면 한국인들이 동동 “from”을 불완전한 방식으로 사용하기도 하는 것을 알아내었습니다. 시간적 영어 표현을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to”와 “from”을 서로 인접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from 9:00 to 11:00” 혹은 “from Monday to Friday.”입니다. 만약 “to”를 생략하게 된다면, “since” (현재까지 계속되는 것을 나타내는), “as of...,” 혹은 “start.”와 같은 동사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예: “We have been here since 12:00.” “I will be in Guam as of next Friday.” “The movie starts at 7pm.” “Schedule,”? “appointment,”? 또는 “plans”? “schedule”은 바쁘다 혹은 안 바쁘다고 표현할 수 있고; 또는 ‘수정 가능한’ 혹은 ‘수정할 수 없는’와 같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appointment”은 전문가 혹은 정식적인 일로 인한 예약된 미팅입니다. 만약 당신이 바쁘다면 간단히 “I’m busy.”라고 표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를 만날 수 없거나 어떤 이벤트를 (특정시간에) 참여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려 한다면 “have plans”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만약 “have a schedule” 이라고 표현 한다면 이 표현에서는 당신이 바쁘다거나 다른 약속이 있다는 것을 나타낼 수 없습니다. Winston Posegate 사이판 찰란 피아오의 American English School 원장 및 강사 *의견이나 질문은 부담없이 Winston Posegate에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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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2012년도 어느새 중반부로 접어들었고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진행되었지만 현 사이판 실태를 보자면 답답하기만 할뿐입니다. 오늘 아침신문만 보더라도 많은 일들이 이슈화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우선 그전에는 HR-1466법안에서 네번째 분류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빠질수 있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자녀들이 미국시민권자들로서 이 법안이 통과될시에 혜택을 받을수 있는 분류에 속해있는 사람들로써 많은수의 사람들-특히,제가 알기론 필리핀사람이나 중국사람들이 여기에 해당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현 주지사는 강력히 찬성하는 입장이고 원주민들 입장으로서도 어쩌면 당연한 의견일지도 모르지만(외국인들특히,많은 수의 필리핀사람들이 기득권을 갖게됨으로써 기존의 원주민은 소외계층이 되는 현상을 우려할수 있습니다)이런 기사가 나왔었습니다. 여기에 대해 오늘아침신문은 노동자그룹이 예전에 얘기가 거론되었던 5년이상 합법적으로 거주해왔던 모든 외국인에게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주자는 내무부의 보고서를 다시한번 밀자는 그리고 거기에 영향력을 미칠수있는 미국내의 사람들에게 시도를 해보겠다는 것이었습니다.항상, 어느나라던지 정부가 움직이는 것은 느리고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항상 피해를 보고 불이익을 당하는 것은 민초들 이구요. 2014년까지 사이판내의 외국인숫자를 0으로 만들겠다는 애초의 규정내용에서 현 시스템에서 외국인들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어떤 대책이 나올 것은 기대합니다. 다만,여러가지 고충들이 얽혀있는 현 시점을 생각하면 답답하기만 할 따름입니다. 그리고,CW 신청한것중에 27프로가 승인이 되었고,71프로가 아직 안되었다고 합니다. 53의 CW는 거부되었다고 하는데 주로 요구하는 것이 실제로 사업을 하는지 여부와 신청자의 합법적 거주여부에 관한것이었다고 합니다. 신청해놓고 기다리는 사람들에게는 벌써,어떤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너무 늦는 것은 아닌지 일부 교민은 만날때마다 예전의 로칼 노동,이민 시스템이 그립다고도 합니다. 그때는 적어도 지금처럼 급히 나가야 할 때 신속히 해주었으니까 말입니다. 제 기억에도 하루만에 노동,이민국장의 편지를 받아서(서류가 진행중이거나 계류중에 있어도) 한국을 갔다오���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괌도 마음대로 왕래도 했구요. 하지만, 현 이민국시스템은 급한 사람이 있어서 어드밴스퍼롤을 신청하면 한달이상이 걸리니 시스템이 너무나 먼곳에 있는 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물론 신청해 놓고 나갔다 올수 있지만 일주일이면 볼일이라도 3주이상을 기다려 받고와야 하니까 사업하는데도 막대한 지장이 있습니다. 과연,그들이 사이판 시스템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지 궁금할때도 있습니다. 너무 낙도처럼 미국본토에서 떨어져 있어서 신경을 그 만큼 못 쓰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도 다른 외국사람들처럼 미국본토에서 우리의 상황에 대해서 신경을 써줄수 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게 노력을 해봐야 되는 것은 아닐지 생각해 봅니다. 아님 강력히 로비를 해줄 사람이 필요한지도요. 단단 하늘색 팔라팔라 (원두막) 2012년 6월 13일 이 원준 논설위원 드림 혹 도움이 필요하시면 Junlee524@hanmail.net 또는 junlee524@gmail.com로 편지를 보내시거나 핸드폰 483-5552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 위의 내용은 사람마다 또는 각자의 신분상태에 따라 적용이나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공인된 기관이나 승인된 기관에서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22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지식채널e

EBS 방영

움직이는 광고판 유니폼 유니폼 광고 계약금

지식채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50억 원

광고 계약금이 커질수록 올라가는 구단의 명성

첼시 FC 240억 원

클럽 그 이상의 클럽 돈 대신 그들이 선택해온 유니세프 그러나 그런 사실을 수치스러워하는 사람들

그러나 계속된 적자 결국, 2011년

전 세계 프로 구단 중 최고 금액 약 400억 원

돈에 우리의 자부심을 팔 수 없다.

창단 후 처음으로 유니폼 광고 계약 체결

그런 사실을 수치스러워하는 사람들 매년 꾸준히 영입하는 스타 플레이어

축구가 돈벌이 수단이 될 때마다 쓴소리를 하는 사람들

왜 그들의 터무니없는 몸값에 우리의 돈을 써야 하나?

이브라히모비치 810억 원 다비드 비야 569억 원

구단주의 독단적인 운영이 아닌 구단주만을 위한 수칙창출이 아닌

축구가 돈벌이 수단이 될 때마다 쓴소리를 하는 협동조합원들

FC 바르셀로나 협동조합

3대째 팬이라는 바르셀로나 청년부터 전 로마 카톨릭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까지 누구나 될 수 있는 FC 바르셀로나 협동 조합의 조합원

FC 바르셀로나 17만 5천 명 조합원들의 공동 소유

조합원 한 명당 한 표의 의결권, 선거권 행사

매년 약 230억원 투자

6년마다 조합원들이 구단 회장 선출

전 세계에서 선발된 80여 명 유소년 축구선수 무료 교육

세계적인 축구스타로 키운 FC 바르셀로나의 힘

우리는 축구의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동료애와 우정, 헌신 등 축구의 가치를 가르친다. 그것이 바르셀로나의 축구철학이다. FC바르셀로나 유소년 아카데미 이반 비뇰 코치

조합원들이 운영하는 클럽 그 이상의 클럽 유엔, 유네스코와 협력 전 세계 비영리 센터 12개 운영

성장호르몬 결핍증을 앓던 13세 키 작은 소년 메시를

낙후된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에이즈 예방 및 스포츠 교육을 총한 구호 활동

FC 바르셀로나 세계 유일 협동조합 축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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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June 14, 2012

퀴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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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배틀

120614-241회

1. 노래 <라쿠카라차> 中 <병정들이 ☐ 이 마을 저 마을 지나~♬>에서 ☐ 는? ⓐ 전진한다 ⓑ 후진한다 ⓒ 주차한다 2. 오는 6월 마그네틱 카드의 입출금 제한조치가 시행되고, 9월부터는 마 그네틱 카드의 입출금이 전면 차단된다. 마그네틱 카드에 비해 보안성 과 내구성이 우수한 ☐칩 내장 카드를 사용하기 위함인데, ☐는? ⓐ AC ⓑ IC ⓒ OC 3. 씨름 경기의 시작 순서는 <선수 상호간 인사 → ☐ → 일어서 → 준비>다. ☐는? ⓐ 선수 앉아 → 왼 무릎 세워 → 샅바 잡아 ⓑ 샅바 잡아 → 선수 앉아 → 왼 무릎 세워 ⓒ 선수 앉아 → 샅바 잡아 → 왼 무릎 세워 4. 신조어 <☐ 시절>은 과거 전성기를 뜻하는 말로, 축구선수 앨런 스미스 가 예전만큼 기량을 보이지 못하자 축구팬들이 <☐ 시절엔 대단했는데 >라며 아쉬워한데서 비롯됐다는 설이 있다. ☐는? ⓐ 풀럼 ⓑ 위건 ⓒ 리즈 5. 희극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는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했다. ☐ 때문에 사랑하는 여인 앞에 나서지 못하는 시라노는 미남청년의 연애편지를 대필하며 자신이 연모하는 여인과 맺어질 수 있게 도와주는데, ☐는? ⓐ 큰 코 ⓑ 작은 키 ⓒ 뚱뚱한 몸 6. 이솝우화 <꾀 많은 당나귀>는 소금을 싣고 가던 당나귀가 일부러 냇물 에 빠지자, 화가 난 주인이 솜을 지고 가게 해 당나귀의 버릇을 고친 이 야기다. 이는 (이 사람)의 실화가 바탕이 되었다는데, 이 사람은? ⓐ 탈레스 ⓑ 피타고라스 ⓒ 아르키메데스 7. 남자는? ⓐ 여형(女兄) ⓑ 여식(女息) ⓒ 여서(女壻) 8. 나폴레옹의 몰락과 동시에 스탕달은 동경하던 땅인 이탈리아로 가서 독서, 미술 감상, 사교에 밤낮을 보내는 딜레탕트 생활을 했다. 그가 당 시 저술학 책은? ⓐ 하이든, 모차르트, 메타스타시오전 ⓑ 쇼팽, 베토벤, 오를란도전 ⓒ 슈베르트, 브람스, 우고베티전 9. <0.1234>는 <1할 2푼 3리 4☐>(이)다. ☐는? ⓐ 사(絲) ⓑ 진(塵) ⓒ 모(毛)

- 게임방법 -

지난 주 정답

1. 9개의 칸으로 된 각각의 가로, 세로 줄에 1부터 9까지의 숫자 가 중복되지 않게 한 번 만 들어갑니다. 2. 가로, 세로 각각 3칸으로 이루어진 작은 사 각형(3X3)에도 1~9 사이의 숫자가 한번 만 들 어갑니다. 3. 가로, 세로중과 9개의 작은 사각형 어디에 도 1부터 9까지의 숫자는 중복되지 않게 한 번만 들어가야 합니다. Sudoku is a number-placing puzzle based on a 9x9 grid with several given numbers. The object is to place the numbers 1 to 9 in the empty squares so that each row, each colum and each 3x3 box contains different numbers.

4

3

7

1

9

5

2

6

8

1

2

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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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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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panTimes Jun. 14,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