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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rawing

Por tfolio ( 백남준 )

길에 끌리는 바이올린 (1961) - 백남준

Name 20135686 오지은


:Video Art ist 미디어를 매체로 하는 현대 미술의 한 경향 .

영상을 특수처리하여 시각적인 효과 , 또는 구조물을 통해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나타낸다 .


Profile(1) 작가 이름

백 남 준

출생 - 사망

1932.7.20 ~ 2006.1.29

1932년 : 일제 강점기 조선 3 남 2 녀 중 막내로 태어남

1952 년

: 한국전쟁이 발발하기 직전 ,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대학교 문과부에 입학

1958 년 : 현대음악가

존 케이지 를

만남


* 존 케이지 (John cage) E

“ verything we do is music.” (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이 음악이다 )

▲ 당시 “ 4 분 33 초” 공연모습 ( 존 케이지 )

▲ 당시 “ 4 분 33 초” 악보


: 플럭서스

(Fluxus)

‘ 흐름’ 이라는 뜻으로 소수만 향유하는 전통예술의 틀을 깨고 모든 사람이 참여 할 수 있는 새로운 예술을 추구함 .


60 년대

1963 년 : 독일 부퍼탈 파르나스 갤러리에서 자신의 첫 번째 전시인 ‘ 음악의 전시 - 전자 텔레비전’ 개최

▲ 총체비디오

( 왼쪽에서부터 )

왕관 tv, 참여 tv, 닉슨 tv


첼로 연주자이자 뉴욕 아방가르드 페스티벌의 기획자였던 샬럿 무어먼 과 함께 비디오 아트와 음악을 혼합한 퍼포먼스 작업을 활발히 펼쳤다 .

작품 이름 000mm x 000mm 작품 소재


1974년 : 비디오 아트의 설치 작업을 다양하게 진행 , 비디오 아트와 자연물을 음악적으로 혼합 1982년 : 휘트니 미술관에서 ‘백남준 회고전’ 을 개최

70 년대

▲tv 부처


작품 이름 000mm x 000mm 작품 소재


Tv 정원

작품 이름 000mm x 000mm 작품 소재


80 년대

1984년 : ‘ 굿모닝 미스터 오웰’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를 실시간 위성 생중계로 방송


◀ 미국

일본▶


多多 익 선


90 년대

93년 백남준은 베니스 비엔날레 독일관 작가로 초대되어 최고 전시관 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 이 전시에서 북방 유라시아의 유목 문화를 배경으로 한 ‘칭기스칸의 복권’ , ‘ 마르크폴로’ , ‘ 로봇 전사’ , ‘ 고대기마인물상’ 같은 작품들을 다수 내놓았다 .


백 남준

아트센터 오시는 길 ( 분당선 - 기흥역 )


데 은 싶 면? 는 없다 고 가 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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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백남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