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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부탁해

PRT World PRT TOUR & CONSULTING MAGAZINE ┃ SUMMER

푸른투어

COVER STORY

유럽의 아름다운 성당들 INSIDE

바다같은 호수로의 여행 캘리포니아 미션크루즈 성서속의 예루살렘 “사이클로라마”

휴런 인디언마을 미리 만나는 메이플로드

“오타와 / 퀘백 / 레이크죠지” 헐리우드 스타들의 휴양도시

“로스카보스”

C


여행을 부탁해! ━ PRT WORLD는 푸른투어에서 만드는 고품격 여행 매거진으로 독자 및 고객분들께 더욱 더 알찬 여행지의 정보를 드립니다. ━ 발행사_PRT Tour & Consulting / 발행인_MOON, JO 제작사_Media Group US / COVER PHOTO_Niagara Fall 전경

Summer

Contents 01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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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유럽의 성당

캘리포니아 미션크루즈

48 12 바다같은 호수로의 여행

미리 만나는 메이플로드 “오타와 / 퀘백 / 레이크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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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02

Loving

28 성서속의 예루살렘 “사이클로라마”

30 휴런 인디언마을

32 자연이 빛은 예술의 향연을 찾아서 앤텔롭캐년 / 홀슈스밴드 /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40 조이스 리의 Bad Land 의 매우 배드 한 추억

60 헐리우드 스타들의 휴양도시 “로스카보스”

Living

60P

38 한국의 절기별축제 56 박승원 작가의 사진 세계 66 아름다운 여행을 위한 리더로의 새로운 도약 - 캐나다지사 변현숙 지사장 70 칭찬합니다

66P 72 푸른투어 일정표 3


Cathedrals in Europe

중세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유럽의 성당 소박하고 평화로운 유럽의 작은 마을들 그리고 중세 향기를 간직한 성당들 유럽 곳곳은 중세 시대부터 내려온 세월의 흔적을 머금은 채 천상의 도시와 같은 느낌을 준다. 고즈넉한 유럽 특유의 감성과 잘 보존된 건물까지 유럽의 성당들은 웅장함과 성스러움을 모두 갖추고 아름다운 세계 문화 유적지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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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öln Cathedral


쾰른 대성당 Köln, 독일 쾰른 성당은 1248년에 착공되었다. 독일 사람들의 역사와 정기가 그대로 담겨져 흐르고 있는 라인 강변에 솟은 쾰른 성당은 작곡가 슈만이 성당의 웅장함에 깊은 인상을 받아 ‘라인 교향곡(교향곡3번)’을 만들기도 했다. 총 5악장으로 만들어져 있고 그 중 4악장은 쾰른 대성당의 장엄함과 종교 의식의 엄숙함이 담겨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고딕양식 건축물로 완공까지 600년이 걸렸다. 교통의 중심지인 쾰 른 중앙역과 바로 인접해 있으며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다. 쾰른 성당 전면에 보이는 첨탑 두개의 높이는 157m 로 독일에서 두번째로 높은 첨탑이 며 라인강이 내려다보이는 강변에 위치하고 있다. 쾰른 성당에는 동방박사의 유해가 보존되어 있다고 전해지는 성 유물함이 있으며 이 때 문에 수 많은 순례자가 성당을 찾고 있는데 엄숙한 성당 본연의 모습을 지키며 문화적 가 치와 중요성을 잘 지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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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edrals in Europe

성 프란체스코 대성당 Assisi, 이탈리아 성 프란체스코 대성당은 순례자들의 참배가 이어지는 성지로 아시시 최고의 명소이다. 유난히 많은 순례자들과 수도승, 수녀들이 조용히 골목길을 오가며 이탈리아 그 어느 도시보다 평 온한 느낌을 준다. 아시시에 들어서면 멀리서부터 가장 먼저 성 프란체스코 성당이 눈에 들어온다. 성 프란체스코 성당 안에는 프란치스코 생애를 그린 조토의 연작 벽화 28장이 있으며 지하 묘지에 는 성 프란체스코 무덤이 있다. 또 상부 성당과 하부 성당은 후기 중세 시대를 대표했던 로마파와 토 스카나파 화가들의 프레스코화로 장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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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lica of St, Francis 7


Cathedrals in Europe

메테오라 수도원 Kalambaka, 그리스 하늘과 맞닿은 수도원 ‘메테오라’. 메테오라는 ‘공중에 떠 있는 수도원’ 이라는 뜻으로 깎아내린 듯한 봉우리 위에 세워져 있어 하늘의 기둥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수도사 들이 정착하기 시작한 것은 9세기. 당시에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동 굴에서 수도사들이 생활했으며 제대로 된 수도원 건물은 14세기부 터 건축되어 16세기에 완공되었다. 봉우리 위에 세워진 수도원 때문에 로프로 된 그물을 늘어뜨리고 접을 수 있는 나무 사다리를 이용해야 오르내릴 수 있었고 바구니 를 타고 끌어올리는 형식으로도 이동했다. 지금도 올라가기 어려운 수도원들은 총 20곳 정도이며 그 중 5개의 수도원과 1개의 수녀원이 남아있다. 봉우리 끝에 올려진 수도원은 그 자체만으로도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비할 곳이 없을 정도이며 수도원 내부에는 예술 작품과 유물이 가득하다. 현재도 수도사와 수 녀가 동방 정교의 오래된 문화와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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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eteora 9


Cathedrals in Europe

Saint Issac's Cathedral 10


성 이삭 성당 Saint Petersburg, 러시아 러시아의 여행이 시작되는 곳, 찬란한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성 이삭 성당. 성 이삭 성당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대표 관광지이자 중심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 는 러시아 연방 제2의 도시다. 러시아 연방의 북서부 끝에 있으며, 모스크바에서 북 쪽으로 약 6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도시 건축물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답고 조화롭기로 유명하다. 그리고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러시아 정교회의 성당 ‘성 이삭 성당’ 은 세계 4대 성당 중 하나이며 세계에서 세번 째로 큰 성당으로 놀라운 규모에 압도된다. ‘성 이삭 성당’ 은 프랑스 출신 건축가 몽페랑이 40년에 걸쳐 지은 러시아 정교회 성 당으로 1858년에 완공됐다. 높이 101.52m, 성당의 둥근 전창은 21.83m, 길이가 11.2m, 폭은 97.6m 이며 최대 114톤에 이르는 72개의 거대한 원형 돌로 둘러싸여 있다. 정교회 성당의 특징 중 하나는 의자가 없다는 것이다. ‘성 이삭 성당’ 또한 마찬 가지로 의자가 없다. 때문에 내부가 더욱 웅장하게 느껴진다. 또 그리스도의 부활을 표현한 스테인드글라스 창과 12사도에 둘러싸인 모습으로 꾸며진 메인 돔 천장의 아름다움은 세계4대 성당의 위엄을 보여준다. 11


바다같은 호수로의 여행 BAIKAL SUPERIOR TITICACA 파란 하늘과 맑은 호수가 만나 이루는 수평선은, 바다의 그것과는 다르다. 크고 깊으며 오랜 시간을 존재해 온 호수는 마을의 신성한 존재이며 마을 사람들은 일생을 호수에 의존하고 살아간다. 여행객들은 저마다 노을지는 호수가에서 실루엣 사진을 찍어본다. 깊은 여유로움이 적막하게까지 느껴지는 시간 그 어떤 한폭의 그림보다도 아름답기에 그 풍경안에 온전하게 나를 맡기고 싶었던 순간을 기억하고 싶어서다. 잔잔한 물안개가 얹혀진 새벽의 풍경부터 크고 깊은 호수 만큼 길게 느껴지는 노을과 쏟아지는 별을 모두 담아낼듯한 밤풍경까지 호수 하나에 빼앗겨버린 마음이 아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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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to L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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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to Lake

BAIKAL LAKE Irkutsk, Russia 시베리아의 푸른 눈 바이칼 호수 길이 636km, 수심 1,742m 세계 최대 담수호 바이칼 호수는 러시아 시 베리아 남동쪽 이르쿠츠크에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깊다. 이 거대한 물을 보며 처음 어떻게 호수라 생각하게 되었을까? 사방을 둘러보아도 바다로 착각할 수 밖에 없는 장엄한 풍경의 호수. 대륙에 사는 러시아 사람들에게 바이칼 호수는 바다를 대신한다. 바이칼에는 336개의 강이 앙가라강 하나로만 모여들어 흘러든다. 때 문에 유속이 쎄 1년 내내 얼지 않는다. 이 강은 1,850km 를 흘러 북해 까지 이어진다. 특히 바이칼 호수는 깨끗하기로 유명한데 그 투명도가 42m 나 된다. 불 순물이 없다는 뜻이다. 때문에 물맛이 시원하고 깨끗하다. 물만 맑은 것 이 아니라 공기도 맑아 화창한 날이면 50km 거리의 산도 손이 닿을 듯 가깝게 보이며 밤이면 하늘의 별들이 눈앞에 있는 듯 가깝게 보인다. 바이칼 호수의 중앙에는 알혼섬이 있다. 호수 안에 있는 섬 중에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크다. 러시아 사람들은 알혼섬을 바이칼호의 속살 이라고도 부르고 징키스칸의 무덤이 있을거라는 전설을 믿기도 하며 신성한 것들이 가득한 이곳에 신들이 산다고도 믿는다. 때문에 전 세계 무속인들에게 성지로 여겨지는 곳이다. 들판 곳곳에는 신목 세르게, 산 양이 걸린 장대, 신목 나무들을 볼 수 있으며 바이칼 호수의 샤면바위 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알혼섬 외에도 바이칼에는 21개의 섬이 더 있 다. 끝없이 펼쳐진 초원위 구릉처럼 끝없는 푸른 호수 위에 놓인 섬들 은 우리에게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푸르른 여유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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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to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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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IOR LAKE

North America 슈피리어 호수

슈피리어 호수는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걸쳐 있는 오대호 중 하나로 세계에서 가장 큰 담수호이며 수백만 년 동안 덮 여있던 빙하가 깎이며 녹아내려 생긴 빙하호다. 면적 약 8만 2,360km² 최고 수심 405m이며 해발고도 183.6m, 호안 선길이 3,000km 의 크기를 가지고 있다. 등산로와 산책로 그리고 모래 호숫가등이 아름다워 1944년 주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슈피리어호는 7-8개의 강이 가로지르는데 호수 주변 숲의 2/3 은 메이플이 분포하고 있어 가을이면 북미대륙에서 가 장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한다. 청량한 공기를 자랑하는 숲과 맑고 깨끗한 호수 덕에 흰꼬리사슴, 카리부무스, 흑곰, 늑대등의 야생동물이 살고 있다. 망망한 바다처럼 끝이 보이지 않고 수평선만 보이는 곳. 잔잔한 호수의 물결을 타고 흘러들어오는 절경, 고산 숲 지대 마을을 끼고 수많은 역사적 명소와 풍부한 자연의 아름 다움을 간직한 이곳은 휴식과 즐거움을 모두 갖추고 있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슈피리어호 북서쪽에는 면적은 540km², 길이는 72km, 너비는 14km의 ‘로열섬’ 이 있다. 인구는 약 1000명으로 슈 피리어호에 있는 섬 중 가장 크다. 미시간주에 속해 있으며 캐나다 국경과 가깝고 미국 중서부에서는 유일한 국립공원 인 아일로열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섬 안에도 크고 작은 30여개의 호수가 있고 가문비나무, 자작나무등이 띠모양 으로 원시림을 이루어 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로열섬은 도보나 카약으로만 섬을 여행할 수 있다. *오대호 : 슈피리어호, 휴런호, 미시간호, 온타리오호, 이리호 *담수호 : 염분 함유량이 1리터 중 500mg 이하인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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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to Lake

TITICACA LAKE South America 티티카카 호수 잉카인들이 태양신이 강림한 곳이라 믿었던 호수 티티카카. 눈부신 햇살을 머금은 호수는 맑고 청명하며 아름답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티티카카 호수는 해발 3,800m 높이의 고산지대에 있다. 높은 고도 탓에 아름다운 절경을 보기위한 트레킹도 쉬운 도전이 아니라고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은 티티카카 를 보기위해 숨을 크게 들이키며 볼리비아 코파카바나로 몰려든다. 티티카카 호수는 면적 8,135km² 해발고도 3,810m, 최대수심 281m로 안데스산맥의 알티플라노 고원 북쪽에 있는 남아메리카 최대의 담수호이다. 호반에 거주하는 원주민들은 대부분 옥수수나 감자 등 농사 를 짓고 호수의 남쪽 지역에서는 어업과 수상생활을 하는데 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 발상지의 하 나로 추정되는 곳이다. 2013년에는 티티카카 호수 바닥에서 고대 잉카 유물이 무더기로 발견되었다. 약 2천여점의 유물은 고대 여성들이 사용하던 빗과 그릇 등 티아와나코와 잉키 시대의 유물인 것으로 밝혀졌고 아름다운 관광지로 알려졌던 티티카카 호수는 고대 유적지로 새롭게 조명받았다. 그리고 해저 유적들을 볼 수 있도록 티티카 카 호수에 해저 박물관이 세워질 예정이다. 티티카카 호수에는 약 180개의 섬이 있다. 그중 티티카카 호수에 뜬 작은 별이라 불리우는 ‘태양섬’은 코 파카바나 항구에서 배로 2시간 정도에 위치한다. 섬의 고도는 약 4,000m. 눈앞에 펼쳐지는 섬의 모든 곳 들이 엽서에서나 볼 듯한 풍경들로 가득하고 자연스럽게 펼쳐진 잉카의 유적들은 영화에서 본 것 처럼 과 거로 여행온 나를 상상케한다. 하늘과 호수가 구분되지 않는 것 처럼 푸르른 곳, 자유롭게 풀을 뜯는 노새 들, 양떼를 모는 소년의 모습까지 이 모든 것들은 태양섬에서 태양신의 보호아래 나고 자라며 티티카카 호 수의 일부가 되어있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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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 Mission Cruise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잇는 캘리포니아 1번도로. 아름다운 그 길을 따라 여행을 하다보면 길 가에 매달린 작은 종을 발견할 수 있다. 그 종이 있는 곳은 미션을 의미한다. 캘리포니아 미션은 캘리포니아만의 독특한 색을 품고 샌디에고에서 시작해 샌프란시스코까지 이어진다. 캘리포니아 미션은 후니페로 세라(Junipero Serra)를 주축으로 스페인에서 건너온 프란체스칸(Franciscan) 수도사들에 의해 미서부 해안길을 따라 하나씩 세워졌고 그렇게 21개의 미션들이 지금까지 자리하게 되었다. 수도사들은 캘리포니아 미션길을 왕의길 (El Camino Real) 이라고 불렀으며 이를 통해 캘리포니아에 카톨릭을 전파하고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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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DIEGO 캘리포니아 미션의 시작 San Diego 1542년 Juan Rodriguez Cabrillo 라는 Portugal 출신 탐험가가 외 국인으로는 최초로 닻을 내리고 그 지역에 San Miguel 이라는 이 름을 지었다. 이후 1601년에는 Spain 의 해군 제독이 닻을 내린 성인 인 성 디다쿠스의 스페인 이름인 샌디에고를 지역명으로 정하면서 지금의 샌디에고의 유래가 되었다. 1769년 Junipero Serra 신부를 포함한 Franciscan 회 신부와 수사 들이 이곳에 도착하고 지금의 Old Town 이 내려다 보이는 산 정상 에 십지가를 세우고 갈대 잎으로 지붕을 덮은 초막을 지으면서 이 땅 최초의 미션인 Mission San Diego de Alcala 를 건립했다. 이 미션을 중심으로 지금의 샌프란시스코 북쪽 소노마 지역까지 600마일의 땅위에 54년에 걸쳐 21개의 미션과 수많은 보조 미션들 이 생겼으며 캘리포니아가 성장해 나아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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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Los Angeles 라는 이름의 유래를 따라 먼저 어디에서부터 “천사들의 도시” 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는지를 알 아보도록 하자. 1769년 San Diego 에 첫번째 Mission 이 세워졌고 두 번째, 세번째 가 각각 Monterey 와 중 가주의 King City 남쪽 Santa Lucia 산맥 동쪽 기슭에 건립되었다. 그리고 네번째 미션은 지금의 Los Angeles Downtown동쪽의 10번 Free Way 와 San Gabriel Ave 가 만나 는 지점의 북쪽 Mission Ave 선상에 1772년 Mission San Gabriel, Archangel 이 건립되었다. 네번째 미션의 건립은 지금의 로스엔젤레 스 라는 이름의 유래가 담겨져 있다. 당시 Franciscan 사제들과 수도 자들은 샌디에고에서 배를 타고 지금의 롱비치 항을 지나 LA 강을 거슬러 내륙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 어느날 배를 타고 이동하던 한 수사가 사막 한 가운데를 흐르는 강이 너무도 아름답고 신기해서 그 들의 정신적 고향인 Asisi (Italy) 의Porciuncula 강을 떠 올리면서 “El Rio de Nuestra Se’nora, La Reina de Los Angeles de Porciuncula (천사들의 모후 성모 마리아의 강)” 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이후 1782년 지금의 Los Angeles Union Station 맞은편 Olvera Street 에 멕시코 소노라 지역 이주민인 11가족 (44명)이 정착하여 새 보 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는데 그 마을 이름을 ’ El Pueblo de Los Angeles ‘ 라 하면서 오늘날의 Los Angeles 의 탄생지가 되었다. 이렇게 네 개 Mission 의 건립을 전 후로 남으로는 1769년 San Diego 로 부터 북으로는 1823년 Sonoma 에 이르기까지 지금의 California 전 지역에 54 년에 걸쳐 모두 21 개의 미션이 건립되었다. San Diego 에서부터 Sonoma 에 이르는 모든 길녘을 Franciscan 수 도자들은 일체의 재화나 음식을 지니지 아니하고 오직 성경만을 가 슴에 안고 오르내렸다. 그리고 캘리포니아 미션길은 오늘의 캘리포 니아가 존재할 수 있도록 생명줄이 되어주었다. 그래서 이 길을 ‘왕 도 (하늘의 임금이신 그리스도 대왕의 길: El Camino Real : Royal Road )’ 라 부르게 되었고 그것을 표시하기 위해 Los Angeles 에서 San Francisco 에 이르는 101번 국도변을 따라 매 1마일 마다 “ 종 ( Bell ) ” 모양의 “ El Camino Real”이라는 표식을 설치하게 된 것이다.

LOS ANGELES


_ 신비로운 그 길 위에서 250년 전, 측량기기며 조감도도 존재하지 않았을 그 시기에 어떻게 21개의 미션을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 할 수 있었을까? 캘리포니아라는 이름은 15세기 스페인의 유명한 소 설 Las Sergas de Esplandian 에 등장하는 전설속의 여왕 Calafia 에서 파생되었다. 완벽한 기후와 기름진 땅, 아름다운 산과 바다 열대과일부터 풍성한 채소류 그리고 각종 해산물, 양질의 육류 제품까지 이 모든 풍요로움을 갖춘 땅에 길이 세워지고 사람들의 터전 이 세워진 것이다. 캘리포니아주 초등학교 교과 과정 중 4 학년에서 진 급을 하려면 반드시 자녀와 부모가 함께 미션을 돌아 보고 그 보고서를 부모와 공동으로 작성, 제출하도록 되어 있다. 풍요로움과 행복을 가져다 준 캘리포니아 의 미션들이 세워지던 그 역사를 기리고 이 땅에 대한 감사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이어지고 있는 곳, 캘리 포니아 미션이 아름다운 이유다. 23


SAN FRANCISCO _ San Francisco의 미션을 만나러 샌프란시스코는 세계 3대 미항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기후 좋고 아름다운 도시로 한 때 California 주의 주도로서 현재 미서부 지역을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도시로 성장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 곳이다. 이곳에 바로 여섯번째 미션이 있다. Mission San Francisco de Asis (Mission Dolores)은 1776년 10월9일에 건립되었다. 미션이 세워지면서 지역의 환자들을 위한 요양시설로 Marin County 에 Mission San Rafael 이 그리고 다시 Sonoma 지역에 Mission San Francisco de Solano (Sonoma Mission) 가 건립되었다. 이렇게 세워진 미션들은 북가주 지역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 북가주 미션 의 중심에 있는 Mission Dolores 에는 캘리포니아 최초의 Franciscan Seminary 가 개설된 Mission 역사와 함께 현존하는 최초 6개의 미션 중 유 일하게 남은 가장 오래된 흙벽돌 건물의 미션이 존재하고 있다. 24


_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션 Carmel City at Monterey Peninsula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절경을 보여주는 Monterey 반도의 Pebble Beach 에는 Mission San Carlos Borromeo de Carmelo (Carmel Mission)가 있다. 1770년 샌디에고 이어 두번째로 세워졌 던 미션인 카멜미션은 캘리포니아 미션의 아버지라 불리며 오리지날

Links 가 있고 캘리포니아 최고의 해안선을 보여주는 17- Mile Drive

종탑을 그대로 보존하고 지역 교구의 본당으로 지금까지 역할을 해

가 있다. 또 미국의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시인과 예술인의 마을이며

오고 있다. 페블비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Golf Links 들인, Spanish

영화 배우 Clint Eastwood 가 시장으로 봉직했던 Carmel City에는

Bay Golf Course, Spider Grass Golf Course, Pebble Beach Golf

그림같은 Gallery 와 환상적인 모래사장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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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Solar Column

친환경 저 에너지 주택으로 마음 편한 전기사용! South West Sun Solar 장혜경 한인총괄 담당 매니저

그린에너지 세상, 지붕위에 설치하는 미니 발전소! 1년내내 화창한 날씨를 자랑하는 캘리포니아에서 햇볕이 주는 경제 적 혜택을 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최근 크게 늘어나고 있다. 태 양광을 이용한 대체에너지의 활용이 가장 큰 인기인 이유는 당연 저 렴한 전기 요금이다. 환경과 절약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위해 우리가 꼭 챙겨야 할 것은 무엇일까? 전기 요금을 아끼는 것 보다 설치비가 비싸거나 관리비가 비싸면 소용없 다. 집의 외관과 에너지 효율에 대한 꼼꼼한 시공도 매우 중요하며 전기세 절감 또한 합리적으로 저렴해야 한다. 캘리포니아의 수많은 솔라 회사 중 1% 안에 들어가는 ‘사우스웨스트 썬 솔라’ 만의 특별 한 장점을 만나보자. South West Sun Solar 만이 가진 특징! PPA 프로그램을 기억하자. 솔라를 설치하는 것에는 세가지 방법이 있다. 구매, 리스, PPA 프로 그램이다. 구매는 말 그대로 솔라 판넬을 직접 구매하는 것이다. 하 지만 구매를 하게 되면 워런티가 있어도Full Cover가 되지 않기 때 문에 보험도 따로 들어야 하고 관리도 내가 직접 해야 하는 불편함 이 있다. 또 자연재해 등으로 판넬이 깨지거나 고장이 나도 내가 직 접 수리해야 한다. 만약 현금이 충분치 않아 융자를 통해서 솔라 패 널을 사게 되면 집에 린이 걸려 집을 팔 때 어려움이 있다. 또 리스는 매월 페이먼트가 확정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가 오거나 해가 없을 때에도 고정화 된 금액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전기 회사에 내는 전기 사용료까지 이중으로 부담해야 한다. 그렇다면 PPA 프로그램은 무엇일까? PPA (Power Purchased Agreement) 프로그램은 사우스웨스트 썬 솔라가 모든 비용을 부담 해 솔라 시스템을 설치하고 거기서 만들어지는 천연 솔라 전기에너 지를 기존의 전기세보다 월등히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는 프로그램 을 말한다. PPA 프로그램은 사우스웨스트 썬 솔라가 가지고 있는 특 별한 프로그램이다. 타 회사와의 특징을 비교해보면, (1) EDISON 이나 DWP 등의 전기 회사가 책정한 가장 저렴한 가격 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요금을 부과 하기 때문에 아주 싼 가격으 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 (2)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와서 태양 에너지를 사용하지 못했다면 그 기간만큼 바용을 내지 않아도 된다. 다시 말해서 해가 좋을 때에 는 가장 많이 만들어지게 되어 그에 해당되는 요금을 내게 될 것 이고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는 당연히 적은 요금을 내게 되어 매 달 지불하는 요금이 다르게 된다. 26

(3) 구매나 리스의 경우 솔라 설치를 위해서는 한달 전기 사용 요금 이 $100 이 넘어야 하지만 PPA 프로그램은 $5-60정도 사용하 는 분에게도 절약의 기회가 주어진다. (4) 한인 사회에 광고되고 있는 솔라 업체 중 가장 저렴한 솔라 요금 을 제공한다. (5) 평소 에디슨 등의 전기 회사에 내는 전기 요금보다 20-60% 를 절감할 수 있다. 2018년부터 인상되는 전기료 남가주 지역에 독점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있는 ‘서던캘리포니아 에디슨’ 이 2018년부터 전기료를 인상하기로 했다. 특히 누진세 개 념이 없어지고 시간대별 전기료가 책정되었다. 에디슨이 공급하는 지역은 앞으로 낮2시에서 저녁 8시까지 전기 사용료가 48센트/kw, 저녁 8시에서 10시까지도 28센트/kw 나 된다. 때문에 솔라에너지 사용의 필요성이 더 대두되고 있다.

‘사우스웨스트 썬 솔라’ 는 한 회사에서 설치와 관리가 모두 이루어 지기 때문에 빠른 고객서비스가 가능하다. 설치비는 100% 무료이 며 나중에 추가 비용이 없고 설치시 지붕에 문제가 발생하면 회사가 책임지고 수리 및 보상을 해준다. (계약서에도 명시되어 있음) 솔라 패널의 품질은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며 최대 25년까지 워런티 를 통해 회사가 책임 및 관리를 해주기 때문에 홈 오너는 평생 관리 비용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문의전화 장혜경 한인총활 담당 매니져 714.90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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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경 한인 총괄 담당 매니저 Tel: (714) 904-0504

714.770.8051

한인 담당 매니저가 한국어 로 친절하게 설명해드립니다.

13752 Harbor Blvd. Garden Grove CA 92843 Business Hours_ Mon ~ Sat (9시~6시) 27


Cyclorama de 성서 속 예루살렘을 찾다. Jerusalem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성서속의 예루살렘은 어떤 모습으로 상상되어지고 있을까? 고대 예루살렘의 모습을 실제로 감상할 수 있는 곳이 캐나다 퀘백에 있다. 퀘백주의 생트 안 드 보프레 (Sainte-Anne-de-Beaupré) 마을 생트 안 드 보프레 성당 옆에는 Cyclorama de jerusalem (사이클로라마 드 예루살렘) 이라는 건축물이 있다. 이곳은 예수님 십자가 사건 당시의 예루살렘을 재현해 놓은 박물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파노라마 그림인 예루살렘 대원형 벽화가 있다. 이 그림은 성서속 예루살렘 사람들의 생활을 현실적으로 묘사 한 것이다. 이런 그림의 형식을 사이클로라마라 부르는데 사이클로라마(cyclorama)란 무대 배경장치 의 둥글게 둘러쳐진 배경(陳)을 말한다. 이곳의 사이클로라마는 1895년부터 전시되어 왔는데 잘 보존된 거대한 마스터피스로 그 명성을 유지해왔다. 이 작품은 높이가 14m, 둘레가 110m 로 프랑스의 화가 폴 필리포토가 1878년부터 1882년까지 그렸으며 이 거대한 걸작의 탄생에 는 미국, 프랑스, 영국 화가 총 5명이 함께 도움을 주어 완성할 수 있었다. 건물 중앙에 있는 관람대에 서면 1세기 예루살렘의 시골 풍경을 볼 수 있다. 360도를 꽉 채우 고 있는 이 원형 그림을 방문객들은 돌아보면서 우리에게 너무도 유명한 도시 예루살렘의 성 벽과 성전, 호화로운 궁전을 볼 수 있으며 예수의 마지막 모습을 묘사한 십자가 사건을 볼 수 있다. 놀라운 것은 1,800년대에 그려진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3차원적인 효과 때문에 마치 그 림속에 들어가 예루살렘 거리를 걷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한다는 것이다. 삶과 구원의 환영을 보여주는 사이클로라마 창작물은 방문객들에게 과거 그 현장속으로 들어가 그 속에 존재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기 때문에 매년 관광객들과 성지 순례자들의 must-see 장소로 인기가 높아 지고 있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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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거슬러 제 3세계의 신비로움이 있는 곳, 휴런족과의

하루

캐나다에서 만나는 원주민 마을 Huron-Wendat 민속촌을 찾으면 그들의 생경한 언어와 문화, 생활방식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만날 수 있다. 이곳의 인디언들은 인디언 문화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그들의 문화를 알리고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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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런(Huron)의 역사 휴런 족(Huron)은 웬다트(Wendat)족 또는 와이언도 트 족 (Wyandot people) 라고도 불리는 토종 인디언들로 15세기 지금의 온타리오 호수에서 살았으며 지금은 캐나다 조지아 만 주변의 온타 리온 지방의 남쪽에 거주하고 있으며 캐나다 퀘백에 인디언 보호구 역을 가지고 있다. 휴런족은 이로쿼이(Iroquois) 부족에 의해 추방될 때까지 5개 이로쿼 이 부족의 동맹이었다. Huron-Wendat은 프랑스어로 멧돼지 머리, 머리곤두라는 의미로 파생된 별명이며 이 부족의 연합은 곰부족에 서 형성되었다고 전해진다. 1,650년경 이로쿼이 부족의 공격으로 뿔 뿔이 흩어졌다가 300여명이 오클레앙섬에 정착하면서 지금까지 휴 런의 명맥을 유지하며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와 생활 방식을 유지한 채 살아가고 있다. Huron-Wendat 민속촌을 찾으면 휴런족의 전통 복장을 입은 가이드가 안내하며 휴런의 전통적인 Long house 를 방 문해 그들의 생활 모습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휴런족의 흡연 문화, 육류 건조방식 및 음식 보존 방식도 살펴볼 수 있고 다른 나라 아메리 칸 인디언들의 삶의 방식도 비교해볼 수 있으며 그들만의 전통적인 교통 수단과 카누와 설인의 제조에 관한 설명도 들어볼 수 있어 독특 하고 특별한 시간을 만날 수 있다. ‘캐나다CANADA’ 라는 이름또한 휴런족의 언어로 마을, 정착지를 뜻하는 ‘카나타(KANATA)’ 에서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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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빚은 예술의 향연을 찾아서 앤텔롭 캐년 / 홀스슈 밴드 /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해발 1,200m, 300m 수직 절벽 아래 신비하 수억 년의 세월을 지켜온 미국 남서부의 보물과도 같은 곳. 메마른

면서도 황홀한 풍경을 연출하는 홀스슈밴드는 오랜 세월 콜로라도

풍경이 주는 로드트립의 참맛을 알아갈때 쯤 우리 앞에 나타나는 신

강이 깎고 또 침식하며 단단함을 아름다움으로 바꾸어 만들어낸 아

비롭고 놀라운 풍경은 우리의 상상력을 넘어서기 시작한다.

름다운 지상 최대의 협곡으로 자리하고 있다.

붉은 황무지 중간중간 뜬금없이 나타나는 협곡들과 수없이 펼쳐진 바위산들, 기이한 절벽까지 우린 마치 서부영화속 주인공이 된 듯 태

Grand Canyon South Rim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

고적 지구의 모습속으로 들어와 있는 느낌을 만나게 되고 일상을 벗 어나 마주한 낯선 풍경 앞에 한없이 특별하기만 한 대자연과 그 안에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1위로 정상을 지키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오롯이 존재하는 나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도 만날 수 있다.

대협곡! 그랜드캐년 방문객의 90%가 반드시 찾는다는 그랜드캐년

붉은 땅 위에 남겨진 가장 경이로운 자연 유산을 만나기 위해 떠나는

사우스림은 1년에 5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미국 제일의 국립

여행! 그곳에서 우리는 어떤 감동을 받게 될까?

공원이며 아름다운 그랜드캐년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사우 스림의 포인트에 올라서면 태양의 위치에 따라 그랜드캐년 협곡들은

Horseshoe Bend 홀스슈 밴드

저마다 머금은 빛을 통해 짙은 그림자 만들어내며 새로운 절경을 보 여준다. 때문에 사람들은 일출을 보기위해 또는 석양을 기다리며 저

붉은 모래 언덕을 넘어서면 땅 밑으로 푹 꺼진 곳에 둥그런 원형에 가

마다의 색을 가진 그랜드캐년 사우스림을 즐긴다. 붉은색, 황갈색,

까운 물줄기가 흐르고 있다. 지구상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특별한 강

회색, 초록색 등 저마다 다른 한 줄 한 줄의 지층이 형성되기까지 20

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사람들은 기꺼이 바닥에 바짝 엎드린

억년이라는 오랜 세월이 필요했던 곳, 아름다운 풍경 뿐 아니라 지구

다. 깎아지는 절벽아래 280도를 이룬 물굽이는 말발굽을 닮았다고

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곳, 수없이 반복해 찾아가도 매번 다른 절경

홀스슈 라는 이름을 얻었다. 유유히 흐르는 청록색의 물줄기는 콜로

을 보여주며 지친 몸과 마음에 넘치는 기운을 채워주는 곳, 그 웅장

라도 강이며 거대한 오렌지색 바위는 나바호 샌드스톤으로 미국에서

한 협곡의 파노라마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일생에 빼놓을 수 없는 최

가장 큰 샌드스톤이며 쥬라기 시대 (Jurassic Age) 때부터 만들어진

고의 시간을 만들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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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투어

앤텔롭 캐년/홀스슈 밴드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 당일투어 $199 매일출발

대형버스

천만불 보험

옐로스톤2박 3일 매주 토 출발 $699 라스베가스 - 솔트레이크 시티 - 아이다호 폴 - 옐로스톤 - 아이다호 폴 - 라바온천 솔트레이크시티 - 라스베가스

Antelope Canyon 앤텔롭 캐년

후버댐/레이크 미드 당일 투어 [ 3인이상 매일출발 ] $60 불의 계곡 당일 투어 [ 4인이상 매일출발 ] $80 데스 밸리 당일 투어 [ 3인 이상 매일출발 ] $120 그랜드 캐년 웨스트림 당일 투어 [ 4인이상 매일출발 ] $145

오랜 세월을 견디며 거칠고 메마른 땅 위에 놀라운 풍경을 연출하는

4대 캐년 2박3일 - 매주 화 출발 $350

앤텔롭 캐년은 미국 유타 주와 근접한 애리조나 주에 위치한다. 이곳

라스베가스 - 자이언 캐년 - 브라이스 캐년 - 앤텔롭 캐년 - 그랜드 캐년 - 라스베가스

은 나바호 인디언 족의 자치구역으로 수백 년 동안 아메리카 원주민 들이 거주하며 이 협곡을 직접 관리하고 있다. 지구에 존재하는 가장 비현실적 대자연이라는 앤텔롭 캐년은 추상적인 형태의 고운 곡선으

4대 캐년 3박4일 - 매주 화 출발 $390

로 장식된 협곡으로 전 세계 사진가들이 최고의 출사지로 꼽은 곳이

라스베가스 - 자이언 캐년 - 브라이스 캐년 - 앤텔롭 캐년 - 그랜드 캐년 - 로스앤젤레스

기도 하다. 일년에 한 두번 사막성 기후인 몬순 계절에 폭우가 내리면 서 물이 스며들지 않는 이곳 작은 틈새에 급류가 만들어지고, 강한 물 의 힘은 사암으로 이루어진 좁은 골짜기를 깎아 이렇게 아름다운 협 곡을 만들어내고 있다. 앤텔롭 캐년 안으로 들어서면 신의 공간에 들어온 듯 신비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곡선을 따라 펼쳐지는 아름다

7대 캐년+세도나 3박4일 - 매주 월 출발 $579 라스베가스 - 자이언 캐년 - 브라이스 캐년 - 앤텔롭 캐년 - 모뉴멘트 밸리 - 플랙스텝 - 세도나 - 그랜드 캐년 - 라스베가스

운 빛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빛 한 줄기에 바위로 만들어진 물길이

7대 캐년+세도나 4박5일 - 매주 월 출발 $619

만들어내는 대자연의 예술 작품은 전 세계의 관광객들에게 인생에

라스베가스 - 자이언 캐년 - 브라이스 캐년 - 앤텔롭 캐년 - 모뉴멘트 밸리 - 플랙스텝 - 세도나 - 그랜드 캐년 - 로스앤젤레스

서 잊을 수 없는 가장 특별한 감동을 만들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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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LASER VISION 컬럼

Visian ICL 안내렌즈 삽입술 Visian ICL (안내렌즈 삽입술)은 굴절이상을 교정하기 위해 특수 렌즈를 눈 안에 삽입하 는 수술로 다른 수술로 시력향상이 불가능한 사람도 안내렌즈 삽입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STAAR Surgical Company에 생산한 특수 렌즈를 사용, 초고도근시 환자에서부터 일반근시 환자까지 치료대상자가 다양합니다.

안내렌즈 삽입술은 무엇인가요?

안내렌즈 삽입술의 장점은?

보통 "예리한 시력"(20/20를 정상시력으로 봄) 과 "양질의 시력"에

안내렌즈 삽입술를 선택하는 것은 가장 질 높은 시력교정을 기대할 수

는 큰차이가 있습니다. 안내렌즈 삽입술은 고화질의 깨끗하고 선명

있기 때문입니다. 시력개선 뿐만 아니라 깨끗한 시야을 볼 수 있게 되

한 시력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시력을 고화질 비시안이라고 하는데,

여 근시와 난시같은 굴절이상 환자 역시 시력의 질을 증가시킵니다.

오직 안내렌즈 삽입술으로만 이러한 시력향상이 가능합니다. STAAR Surgical사의 안내렌즈 삽입술에서는 더욱 더 시력향상의 질 을 높이기 위해 통계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른 안구굴절교정 술에 비해, 안내렌즈 삽입술은 더욱 선명하고 깨끗한 시력을 제공하 고 있습니다. 수술 후, 즉각적인 시력향상과 빠른 수술 시간, 그리고 무통의 회복기간 으로 인해 많은 환자로부터 각광을 받는 수술입니 다. "초고화질"시력을 갖기 원하시는 분은 안전성에서 증명된, 혁신 적 기술도 개발된 안내렌즈 삽입술을 추천합니다. 사실상 미국 군대 에서도 안내렌 즈 삽입술를 인정했고 우수한 수술기법으로 받아들 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고화질의 시력을 원하는 분이시나 야외활동 을 즐겨하시는 분에게 가장 알맞는 수술로 안내렌즈 삽입술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루어지는 시력향상이 목적이 아닌, 가장 질 높은 시력 교정을 원하시는 분에게 가장 알맞는 수술법입니다.

안내렌즈 삽입술의 수술방법은?

안내렌즈 삽입술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은? • 21세이상 65세 미만의 환자. • 난시 또는 원시를 포함하거나 포함하지 않은 근시, 또는 원시안 이 없거나 다소 적은 초도근시안 환자 (-3D ~ -20D). 현재 FDA 에서 검토중인 안내렌즈 토릭 삽입 교정술을 포함함 (원시를 포 함한 근시안 환자를 위한 치료법) • 충분한 전안방 깊이를 갖고 있거나 삽입가능한 내피세포를 가진 환자(검안의의 일련의 안구 검사후 결정함) • 안경을 착용한 환자 중 일년에 0.5D 이상 시력차이가 없는 환자 • 현재 임신한 상태가 아닌 환자 • 수술에 관해 약물에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 환자 • 안구건조증, 초도근시, 얇은 각막을 가진 환자 때때로 IQ 비전에서는 환자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가장 좋은 수술방 법을 제공하기 위하여 안내렌즈 삽입술이 적합치 않는 환자의 경우,

안내렌즈 삽입술은 무통이며 수술이 간단합니다. 백내장 수술과 흡

수술을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자신이 안내렌즈 삽입술

사한 수술법으로, 가장 다른 점을 뽑자면, 백내장 수술과는 달리 수

를 받을 수 있는 조건에 있으신지 저희 상담원과 상담하시고 수술 유

정체를 제거할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무를 결정지으시기 바랍니다.

안내렌즈 삽입술을 받기 1-2주 전에 준비사항

안내렌즈 삽입술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결과는?

먼저 닥터 린 원장님께서 1-2주 전, YAG 레이저 홍채절개술을 실시

시중에 보편화 되기 전까지 안내렌즈 삽입술에 대해 많은 연구와 기

하여작은 구멍을 홍채 주변에 내어 유수정체 삽입렌즈를 위해 준비

술발전이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날 전세계적으로 40,000여명이상

합니다. 원장님께서 홍채절개술을 하기전에 안구 마취로 보다 편한

의 렌즈를 시술받았으며, 미국 연구결과에 따르면, 99% 이상의 수

수술을 받게 됩니다. 수술 후 처방받은 안약으로 일주일 정도 치료하

술 환자들이 결과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내렌즈 삽입술

게 됩니다.안내렌즈 삽입술 후 즉시, 시력향상 있으며, 수술 후 다음

의 임상실험 결과 안정성을 인정받았으며 현재에도 많은 환자들 이 시술을 받고 있습니다. 15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안 구굴절술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날 시력은 일상생활이 어느 정도 가능할 만큼 회복됩니다.

문의 전화 : (888) 771-1448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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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Map

여행의 로망이 있는 곳, 푸른투어가 달립니다.

푸른투어만이 할 수 있는 대륙횡단 대륙 횡단 북부투어 그랜드티톤국립공원

대륙 횡단 남부투어

요세미티국립공원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몬터레이

라스베가스

솔벵 산타바바라

레이크파웰 모뉴먼벨리

바스토우

로스앤젤레스

플래그스텝 라플린

샌디에고

엘파소 페커스

샌안토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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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백

뉴욕

피터스버그

페이엣빌

게인츠빌 아틀란타 사바나

잭슨빌 휴스톤

뉴올리온스 올란도 포트 로더데일

마이애미 키웨스트 37


Festival in Korea

한국의 절기별

축제

또다른 시간의 문이 열린다

초록빛으로 물든 알프스마을

전주 문화재야행

세계조롱박축제

━ 기 간 : 2018. 05. 25 (금) ~ 2018. 09. 14 (금) 장 소 : 전주 한옥마을 경기전 일원, 풍남문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3길1(전동) 연락처 : 문화예술공작소 / 전주시 063-232-9937 ━

━ 기 간 : 2018. 07. 20 (금) ~ 2018. 08. 19 (일) 장 소 : 알프스마을 축제장 일원 충청남도 청양군 정산면 천장호길 175-11 연락처 : 041-942-0797~8 ━

달빛아래 펼쳐진 아름다운

충남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칠

한옥의 멋과 정취를 느낄 수

갑산 도립공원 자락의 터에

있는 시간. 전주 문화재야행

자리잡은 알프스 마을에서 세

이 열린다. 가장 한국적인 도

계조롱박축제가 열린다. 알프

시이자 가장 많은 외국인이

스 마을은 시골의 정취가 마

찾고 있는 전주 한옥마을에

을 곳곳에 묻어나는 산골마

서 지난해 처음 열린 전주 문

을의 특징을 갖고 있는 아름

화재야행은 전주가 품은 옛

다운 청정지역이다. 축제에는

건축과 유무형 문화유산과

2.4km의 긴 터널에 세계 각

문화 콘텐츠를 결합시킨 문

국의 형형색색의 휘귀한 박들

화재청의 야행프로그램으로

이 전시되어 있으며 300여점

전주한옥마을 곳곳에서 다

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자랑

양한 한국 문화를 선보이며

하는 박 공예품들도 전시된

전주를 찾는 손님들에게 잊지못할 특별한 여름밤을 만날 수 있는 기

다. 축제 전시장 주변으로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는데 짚

회를 마련하고 있다. 웅장한 음악과 함께 어진수호단은 쌍절검과 대

트랙, 승마체험, 소달구지타기, 낚시체험, 조랑박꾸미기, 천연박미스

검을 이용한 퍼포먼스를 열고 경기전 안 수복청에서는 명창들의 공

트만들기, 천연유기농화장품 만들기등의 다양한 체험행사가 있어 가

연과 연주를 통해 한옥이 주는 감성과 우리 문화의 감성을 잘 어우러

족단위로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특히 박탕수, 박튀김, 박잎전, 박칼

지게 해준다. 또 전주소리문화관에서는 우리 국악을 이끌어가는 국

국수, 박냉국수, 박빙수, 박아이스크림등의 먹을꺼리도 풍성하며 수

악인들이 펼치는 판소리 공연을 볼 수 있으며 장인들이 우리나라 대

영장과 냇가가 있어 찜통 더위에도 시원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표 현악기인 거문고를 만드는 모습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그밖에도 경기전 뜨락 곳곳에서 달빛 아래서 차를 마실 수 있는 달빛차회, 한 지등 만들기 체험등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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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지역별로 다양한 축제들이 가득한 우리나라의 본격적인 축제시즌이 시작되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역사적 축제부터 젊고 핫한 축제까지 한국 여름의 다채로운 축제들을 소개한다.

한 여름 밤의 불빛이야기

세계인과 함께하는 즐겁고 신나는 머드체험

포항국제불빛축제

보령머드축제

━ 기 간 : 2018. 07. 25 (수) ~ 2018. 07. 29 (일) 장 소 : 영일대해수욕장 일원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두호동 685-1 연락처 : 포항문화재단 축제운영팀 054-289-7851~3 ━

━ 기 간 : 2018. 07. 13 (금) ~ 2018. 07. 22 (일) 장 소 : 대천해수욕장 및 시내 일원 총청남도 보령시 머드로 123 (신흑동) 연락처 : 041-930-3882 ━

7월 한여름 밤에 펼쳐지는 최고의 축제, 포항을 대표하는 여름축제

국적, 인종, 언어, 연령의 구

인 ‘포항국제불빛축제’ 가 열린다.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세계적인 철

분 없이 모두가 하나되어 즐

강기업 포스코가 포항을 상징하는 ‘빛’과 제철소 용광로를 상징하는

기는 보령 머드 축제는 국내

‘불’ 의 이미지를 테마로 지난 2004년 포항시민의 날에 맞춰 시작했

축제 중 외국인이 제일 많이

다. 축제에서는 영일만 바다의 아름다운 야경을 무대로 약 10여만발

참여하는 축제이다. 전국 축

의 불꽃이 아름답게 펼쳐지는데 미국, 스페인, 한국 등 세계 유수의

제평가에서 대한민국 대표

불꽃팀이 초청되어 포항을 찾은 관광객들과 포항 시민들에게 잊지

축제로 선정되었으며 대한민

못할 불빛과 음악의 향연을 선사한다. 불꽃쇼는 축제 기간 내내 매일

국 명예 대표축제로 선정되

밤 열리며 그 밖에도 불빛버스킹페스티벌, 황금물고기를 잡아라, 볼

기도 했다. 보령의 머드가 유

드롭파티, 나이트피맥파티, 영일만 물총대전, 퐝퐝열기구체험 등 다

명한 것은 몸에 좋은 물질이

양한 행사가 펼쳐져 축제 기간 내내 신비롭고 눈부신 불빛의 향연과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

흥겨운 포항의 밤이 연출될 예정이다.

다. 보령 머드는 보령의 해안 선을 따라 펼쳐져 있는데 원적외선과 미네랄, 게르마늄 등을 함유하 고 있어 피부 미용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스라엘 의 사해 진흙보다 품질이 더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때문에 보령시 에서는 바다 진흙을 이용해 머드 화장품을 만들었고 이를 홍보하기 위해 1998년부터 머드 축제를 시작했다. 머드광장 해변특설무대에 서는 글로벌 프렌즈쉽 페스티벌이 열리며 머드축제를 기념하는 전국 아마추어 골프대회도 열린다. 또 슬라이딩 멀리하기, 미끄럼틀 오르 기, 외나무다리 건너기 등 머드게임 경연대회와 민속굿놀이, 머드 분 장 콘테스트, 보령머드 홍보전, 축하공연, 머드 마사지 체험, 머드 인 간 마네킹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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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s Travel

Bad Land 의 매우 배드 한 추억 몇 해 전 어느 가을날, 필자는 사우스 다코다 주의 배드랜드 국립공원을 방문 한 적이 있다. 광활한 대 평원에 들소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는 평화로운 들판을 지나며 들소들의 사진도 찍고 햇살도 즐기며 여유롭게 오후를 즐긴 값은 너무나도 그 대가가 비쌌다. 그 여행은 네이티브 아메리칸들의 유적을 찾아 나 홀로 떠난 여행이었기 때문에 일행이 없이 홀로 자유를 만끽하는 호기도 있었지만 의논 할 대상이 없는 섯부른 판단이 실패를 하기도 일쑤여서 내가 계산한 낮 시간이 너무 짧았던 것이 불행의 시작이었다. 지금 생각 해 보면 실패를 하고 고생을 했던 여행이 더 기억에 남기는 하지만 막상 그날은 죽을 만큼 두렵고 불안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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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길 달빛이 교교한 낯선 사막을 헤매어 본 적이 있는가.

시간상으로 절약이 된다는 것을 알 리 없는 기계는 인적은 커녕 자동

나는 정말 달빛 밝은 낯선 길을 좋아하지 않는다.

차가 별로 다니지도 않는 산속 비포장 도로 20마일로 나를 안내하기

어두운 밤길에 내 자동차에서 쏘는 헤드라이트의 불빛에 선명하게

시작을 했다. 처음엔 그저 조금만 가면 마을도 나오고 도시가 시작

들어 난 물체를 보며 그것들이 무엇인지를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덜

되려니 하며 들어 선 낯선 밤길은 나를 불안초조를 넘어서 머릿속이

무섭다. 달빛이 환하게 비춰 내가 보고 싶지 않은 시커먼 나무와 산과

하얘지는 맨붕 상태로 만들어 가고 있었다. 빨리 달릴 수가 없는 산

그림자들을 보게 될 때 나는 무서움에 진저리를 치게 된다.

속 왕복 2차선 비포장도로는 키 큰 나무들이 귀신처럼 그 검고 희끄

내가 원해서 간 것이긴 해도 나의 몇 해 동안의 혼자여행에 배드랜드

므레 한 몸체를 달빛에 들어내고 나를 조롱이라도 하는 듯 줄지어 서

처럼 나를 무섭게 맞이해 준 곳은 아직 없었다.

있었다. 처음에 멋도 모르고 들어 선 산길을 난 되돌릴 수조차 없었다.

와이오밍 주의 데블스 타워에서 한낮에 떠난 나는 동쪽으로 운전을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깊은

하며 지도상에 나타난 도로를 버리고 구글 맵에서 가르쳐 주는 네비

물속과 귀신인데 그 달빛아래의 내 눈에 보여 지는 모든 것들이 귀신

게이션 을 따르기로 했다. 한낮 동안은 사물을 분별 할 수가 있고 태

으로 보였다. 나는 울듯 한 마음으로 포장도 안 된 그 터덜거리는 길

양의 흐름으로 동서가 구별이 되었으니 두렵지 않은 마음으로 처음 들어 선 사우스 다코다 주의 낯선 풍경을 즐길 수 있었으나 내가 도착 을 해야 할 목적지에 도착을 하기 한참 전에 날이 어두워지자 난 조금 씩 초조해 지기 시작을 했다. 설상가상으로 네비게이션은 나를 곤경 속으로 데려가기 시작을 했다. 과학은 인간의 두뇌를 뛰어넘을 만큼 대단히 계산적이기는 하지만

을 달리던 20마일이라는 거리가 그때처럼 길게 느껴지기는 난생 처 음이었다. 동서로 길게 구획이 정해져 있는 배드랜드 국립공원의 서 쪽게이트를 향해 나 있는 그 길이 끝날 때쯤은 지면이 질축한 진흙으 로 이루어져 바퀴가 매끄럽게 굴러가지도 못했다. 배드랜드의 시작 이었던 것이다.

감성 능력이 없고 무엇보다 컴 온 센스가 없다.

우여곡절 끝 이마에 식은땀을 흘리며 게이트에 도착을 한 시간은 밤

어두운 밤에 거리가 좀 멀더라도 큰 길로 돌아가는 것이 안전하고 또

9시 50분이었다. 비지터 센터의 간판이 보이고 건물이 한 채 서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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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s Travel

다. 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 쉬며 건물의 게이트로 들어가려는 순간

이 가까울 무렵 몇 번의 길을 놓치고 헤매던 끝에 캠핑장을 찾을 수

다시금 절망감에 빠져버렸다. 게이트를 지키던 공무원은 게이트를 잠

있었고 파킹랏에 차를 세운 후 자동차에 쓰러져 잠이 들었다.

그고 퇴근을 한 후였다. 나는 너무나 피곤에 절어서 오피스 건물 앞 에 차를 세운 채 쪽잠을 자려던 생각이었는데 그 꿈이 사라지고 다시

서너 시간을 곤히 자고 난 다음날 아침, 새벽에 어렴풋이 보이는 배드

금 절망의 늪으로 빠져버렸던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그곳은 인터넷

랜드의 그 살벌한 풍경을 보며 이 세상이 아닌 듯 보이는 경이로운

난청지역이라 이미 구글도 안내하기를 거부했고 전화조차 두절이 되

풍광에 넋을 잃을 지경이 되었다. 어떻게 이런 날카로운 바위들이 있

어 누구와도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사막 속에서 귀신을 무

을까. 이곳은 마치 100년 전쯤에 융기가 된 듯 전혀 다듬어 지지 않

서워하는 나 홀로 오롯이 어둠속에 멈추어 있게 되었다. 나는 절망감

은 톱날처럼 날카로운 바위들이 서 있었다. 아직 해가 솟아오르기 전

속에서 배고픈 느낌을 가질 새도 없이 자동차 안에서 지도를 펴 내

의 여명에 나는 아직도 피곤하여 무거운 몸을 일으켜 사진을 담으려

가 잠을 잘 수 있는 캠핑장을 찾기 시작을 했다. 아니 다시 말해서 인

고 준비를 했다. 무거운 카메라와 그보다 더 무거운 삼각대를 들고

가가 있는 작은 마을이라도 좋았다. 그렇지만 이름이 배드랜드로 붙

가서 언덕에 올라가 삼각대 위에 카메라를 고정시키며 해가 솟아오

여진 이 배드 한 사막엔 인가가 있는 마을이라고는 전혀 없었고 나는

르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드디어 해가 솟아오르고 붉은 빛이 거대한

100마일도 넘는 동쪽 게이트까지 가야만 했다 나는 지친 몸을 격려

돌 산 위에 빛나기 시작을 할 때 어제의 그 불안했던 고통은 눈 녹듯

하며 지금부터 달려야 할 백마일은 비포장 20마일보다는 훨씬 더 훌

사라지고 말았다. 이런 기분이 나를 다시 길 위에 내 세우는 것이다.

륭하다고 자신을 격려하며 달리기 시작을 했다. 사우스 다코다 주의 끝없는 평원은 조그마한 마을도 없이 나를 두렵게 했고 드디어 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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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다코다 주의 배드랜드 국립공원은 동쪽 게이트에만 캠핑시

커피를 머그잔 가득히 따라서 테블에 놓은 채 전화기를 켜 와이파이

설이 되어 있고 식당이 하나 있다. 내가 교교한 달빛에 100마일도 더

를 연결하고 페북을 열었다. 아, 그곳엔 어제에 이어 나의 친구들이

달린 길은 서쪽 게이트에서 동쪽 게이트까지 겨우 도착 한 셈이었다.

보내 준 생일 축하 메시지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배드랜드에서 맞

해가 날카로운 능선위로 떠오르고 아침 햇살이 온 누리에 비치자 선

은 내 생일은 페북 세상의 내 친구들이 보내준 수 많은 축하 메시지

명하게 들어나는 날카로운 능선들이 범상치 않은 기운을 나타내고

와 함께 전날의 불행에서부터 나를 건져 올려 가장 행복한 아침으로

있었다. 나는 꼬르륵 거리는 뱃속을 달래며 생각을 해 보니 전날 점

이끌어 주고 있었다. 전날 밤에 귀신처럼 늘어서서 나를 조롱하던 검

심을 먹은 후로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는 생각을 해 내었다. 배드랜

은 나무들과 거대한 바위들이 나의 생일 아침에 밝은 햇살을 받아 반

드의 유일한 식당의 문을 열자 구수하고 훈훈한 음식 냄새가 커피의

짝거리며 빛을 내고 있었다. 이것은 분명 역마살을 이기지 못하고 늘

향과 더불어 나의 허기를 더욱 부추기며 안도와 행복감 속으로 나를

길 위로 나서는 여자에게 쏟아지는 찬란한 역사였고 미래에 대한 희

인도 했다. 생각을 하니 9월 30일 바로 내 생일날 아침이었다. 전날

망이었다.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은 채였던 나는 누구라도 좋으니 말이 너무나

....

하고 싶어 음식을 주문하며 웨이츄레스에게 오늘이 내 생일이라고

사우스 다코다 주에는 두 개의 국립공원이 있다.

말을 걸었다. 주문을 받던 여직원의 축하한다는 밝은 인사를 받으며

1903년에 지정된 윈드 케이브 국립공원(Wind Cave National Park) 과 배드랜드(Bade Land National Park)국립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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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s Travel

이중에 1978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 된 배드랜드 국립공원 은 프레리로 불리는 대평원 지대에 위치한 바위산 지대에 있 으며 면적은 982.40km² 로 동서로 길게 형성되어 있다. 이곳 은 광대하고 거친 바위산과 언덕이 솟아 있고 프레리 대평원 에는 수많은 버팔로가 서식하고 있다. 국립공원 주변에는 버 펄로 갭 국립초원이 있어 초식동물인 버팔로가 살아가기엔 최적의 장소이기도 하다. 초원을 가로지르는 정리가 잘 된 도 로를 달리다보면 수많은 가족들로 이루어진 버팔로들을 만날 수가 있는데 거칠어 보이고 덩치가 큰 이 동물들이 의외로 순 하다는 걸 느낄 수가 있다. 버팔로들은 오랜 세월을 이 땅에 서 살아온 원주민들이었던 인디언들에게 주요 식량 공급원이 기도 했다. 초원지대의 깊은 협곡과 함께 날카롭고 뾰족하게 서 있는 바 위산들이 신비스러운 느낌을 자아내게 하는 곳, 그곳이 바로 배드랜드 이다. 배드랜드는 이 근처를 흐르는 미주리강과 화 이트강의 여파로 인해 점점 침식되는 과정을 거치며 깊은 협 곡으로 변해가고 있는데 일년에 약 6인치씩이나 깊은 협곡 이 새로 파인다 하니 자연의 현상이 신기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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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밋밋하고 황량한 배드랜드의 땅속엔 지구 역사의 산 증인들이라

근처엔 아름다운 숲속의 블랙 힐스와 러시모어 대통령의 조각상도

할 수 있는 동식물의 화석들이 발견이 되는데 짧게는 2천만 년에서

있어 배드랜드 국립공원과 함께 즐길 거리가 많다. 특히 블랙 힐스

8천만 년 전에 지구에 살았던 희귀한 동물들의 화석이 발견 되므로

근처의 대드우드에는 옛날 금광의 명맥을 이어가듯 지금도 사금채

역사적인 가치를 잴 수 있는 화석의 보고가 되고 있다고 한다. 이곳

취를 할 수가 있어 재수가 좋으면 금덩이를 득템 할 수도 있으니 한번

의 지층이 형형색색의 지층으로 이루어진 것은 이곳으로 흘러 들어

쯤 즐겨 볼만 하다.

온 주변의 거대한 산인 블랙 힐스 에서부터 강물을 따라 흘러 내려온 퇴적물에 의해 생성된 것이라고 하는데 기이하고 신비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색을 띄고 있기도 하다. 982.40km² 라는 광활한 면적의 드넓은 프레리(미국의 초원지대) 위로 솟아 있는 날카롭고 기이함을 느끼게 되는 이곳은, 캘리포니아의 데스밸리의 광활함과는 또 다른 완전한 고요의 극치를 맛보게 한다. 나무 한포기 자라지 않는 고요함 의 극치, 강은 커녕 냇물 하나 흐르지 않는 완전한 황무지. 지나가는 바람소리 외에는 너무나 고요한 이곳, 글자 그대로 완전한 고요속 초 원의 황무지를 느껴보고 싶다면 배드랜드를 가 보아야 한다.

Writer_ Joyce Lee (조이스 리) ━ 하는 일 : 2008년부터 현재까지 Art Magazine <Vergil America> Reporter ...한 일 : 한국과 LA에서 사진전 10여 회 ...저 서 : 2012년 여행 에세이 <지구별 한 귀퉁이에 서서> 펴냄 2014년 사진 에세이 <나의 전생은 인디언> 펴냄 2016년 여행 에세이 <What Happen?>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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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 Road

Maple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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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뉴욕에서 캐나다까지 미리 만나는 메이플로드 마치 로드무비의 주인공이 된 것 처럼 누구에게나 잊혀지지 않는 특별한 길이 있다. 많은 이들이 지나치는 길 위에서 누군가는 아름다움에 넋을 잃고 누군가는 바쁜 삶에 지쳤을 몸과 마음을 힐링하며 누군가는 뜨거웠던 사랑의 추억을 떠올리며 붉디붉은 그 길위에 선다.

캐나다 국기 중앙에 빨간 단풍잎이 그려질 정도로 캐나다의 단풍은 캐나다를 상징한다. 가을이 되면 캐나다의 서쪽은 낙엽송들로 인해 황금빛을 연출하고 동쪽 지역은 단풍나무로 인해 붉은빛으로 물들여진다. 때문에 캐나다 동쪽 나이아가라 폭포 지역에서부터 토론토, 킹스턴,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까지 펼쳐진 800km 의 메이플로드(Maple Road) 에서 잊지못할 가을의 절정을 만날 수 있다. 49


Maple Road

Ottawa

오타와

단풍이 주는 색다른 문화, 색다른 매력

오타와는 17세기 프랑스 사람들이 정착했다가 19세기에는 영국인들이 이주하여 정착하면서 프랑스와 영국의 문화가 공존하는 곳으로 특별한 매력을 갖추며 캐나다의 수도로 성장하게 되었다. 오타와는 토론토, 몬트리올, 캘거리에 이어 캐나다에서 네번째로 큰 도시로 오타와의 랜드마크 인 짙푸른 언덕위에 세워진 고풍스러운 국회의사당과 오타와를 가르는 세계자연유산 리도운하, 다양한 문화를 간직한 수많은 박물관 등이 유명 하다. 오타와가 있는 온타리오주의 동쪽 끝에서 다리 하나만 건너면 퀘백주를 만나게 된다. 이 길을 따라 캐나다 가을의 오색향연이 펼쳐진다. 오타와 도심에는 오타와를 대표하는 유명한 공원이 15개가 있다. 78,650평에 이르는 수목원부터 아름다운 리도강을 끼고 있는 공원까지 단풍의 색 또 한 형형색색으로 공원마다 색다른 단풍구경의 묘미를 느끼게 해준다. 특히 오타와 중심부에 있는 Major’s Hill 공원은 다운타운 중심부의 언덕위에 위치해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단풍 가득한 오타와를 볼 수 있는 전 망으로 유명하다. 시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휴식공간이자 아이들이 단풍 밑에 숨어 숨바꼭질을 할 만큼 풍부한 가을 단풍이 한 눈에 담기에 부족 할 만큼 사랑스럽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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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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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ébec 퀘백

단풍가득한 프렌치 감성속으로 분명 캐나다로 단풍 여행을 왔는데 자꾸 유럽의 도시에서 단풍을 즐기는 듯 착각속에 빠져든다. 유럽과 북아메리카의 문화가 공존하는 곳.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퀘백은 아름다운 자 연경관과 프랑스의 문화로 캐나다에서 가장 매력 넘치는 도시이자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퀘백은 세인트로렌스 강을 따라 대부분의 도시가 자리하고 있는데 세인트로렌스 평원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이곳에 몬트리올이 자리하고 있다. 북쪽으로는 캐나다 순상지가 있고 순상지의 남쪽은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져 단풍나무 숲의 단풍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관 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이며 메이플 시럽의 주 생산지이다. 프렌치 감성이 가득한 도시에서 만나는 가을은 어떤 느낌일까? 아무렇게나 사진을 찍어도 인생 사진을 만나게 되는 퀘백의 단풍은 18세기 초 건축물들과 꽃 들로 장식된 창문, 유닉한 상점들의 간판마저도 붉게 물들이며 색이 주는 감동에 빠지게 한다. 특히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며 바라보는 몽트랑블랑은 발밑으로 끝없는 붉은 융단이 펼쳐지며 퀘백 최고의 단풍 명소로 꼽힌다. 53


Maple Road

Lake George

레이크조지

미국 호수의 여왕 미 동부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풍을 볼 수 있다는 레이크조지는 미국 뉴욕주 에 있는 호수로 길이가 약 51km에 이른다. 뉴욕에서 레이크조지까지는 3시 간 거리로 레이크조지를 향해 달리는 차창 밖으로 펼쳐진 끝 없는 단풍숲은 한 폭의 그림같은 천하의 절경을 연출한다. 레이크조지는 자연경관이 주는 아름다움과 휴양의 도시가 주는 분위기가 뛰어난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가는 길도 호수 주변도 한적하지만 눈길이 닿 는 곳곳마다 감탄이 터져나오는 풍경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묶어두기에 부족 함이 없다. 붉고 노란 잎들로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는 레이크조지를 즐기는 방법은 여 러가지다. 증기선을 타고 호수를 유람하며 점심식사와 단풍놀이를 함께 즐 길 수 있으며 호숫가를 바라보며 가볍게 걸을 수 있는 트레킹 코스도 잘 조성 되어 있다. 특히 카누나 카약을 타고 맑고 영롱한 호수에 비친 붉게 물든 단 풍을 즐기는 경험은 가을빛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 어줄 것이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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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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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작가의 사진세계

박 승원(朴 勝元 PARK SOUNG WON) soung2875@gmail.com - 1980년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 1992년 미국에서 사진집 출간 빛을 만든 사람들 (미국 북가주 99인 인물전) - 2008년 일본 교토부 가메오까시 주최 관광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 - 2013년 한국 아세아 포럼 초청전시 - 2014년 29th Annual Made in California Photographic 부분 수상 - 푸른투어 관광사진 자문위원 - 라구나우즈 여행자클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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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Choe 951.204.9229 Toll Free 888.903.8340 ext.3252 월-금 10am~7pm • 토 11am~6pm 1331 N. Euclid St. Anaheim, CA 9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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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Cabos

헐리우드 스타처럼 럭셔리 휴양도시 즐기기

상상하지 못한 완벽한 일상 탈출

LOS CABOS

로스카보스

‘휴양’ 은 심신의 피로를 회복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에너지를 얻기 위한 시간을 갖는 것이다. 딱 알맞은 기후와 자연, 아름다운 풍경, 좋은 사람들과 바다, 숲, 맛있는 음식, 평온한 쉼터, 맑은 공기와 하늘까지 휴양의 의미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곳이 바하칼리포니아에 있다. 청량한 하늘과 바다, 황금빛 사막, 푸른 선인장들이 줄지어 장식된 비밀스럽고 럭셔리한 휴양지 로스카보스는 태초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산호세델카보(San Jose del Cabo) 와 카보산루카스(Cabosan Lucas) 로 나뉘는 로스카보스는 사막과 바다가 그려내는 대조적 풍경과 함께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럭셔리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 산호세델카보(San Jose del Cabo)는 멕시코의 조용하고 아름다운 해변 마을, 카보산루카스(Cabosan Lucas)는 펑키 스타일바, 클럽, 명품 쇼핑몰을 갖춘 화려한 도시로 서로 다른 개성을 갖춘 탓에 로스카보스를 두 얼굴의 여행지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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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Cabos

언제나 온몸을 적셔주는 청량한 공기와 따뜻하고 눈부신 해와 바다. 가지런한 야자수와 사람 키 만 한 선인장들도 친절하고 살갑게 느껴진다. 로스카보스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휴양지 칸쿤 과 정 반대편 끝에 위치하고 있다. 로스카보스에 는 ‘블루 플래그(Blue Flag)’ 인증을 받은 해변이 5 개나 있으며 33km의 코리도 해변을 따라 럭셔리 리조트와 골프장이 줄지어 있다. 세계적 수준의 골프코스, 자전거를 타고 즐기는 사막 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스쿠버 다이빙, 카약 킹 등 나만을 위한 휴양을 고르는 특별한 순간은 끝이 없다.

*블루플래그 : 글로벌 비영리 단체 환경교육재단 이 친환경적인 해수욕장과 바리나, 관광보트에 만 수여하는 국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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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스타들이 사랑한 로스카보스 브래드 피트, 스칼렛 요한슨, 제니퍼 애니스톤, 제시카 알바, 카메론 디아즈 등 헐리웃 스타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도 유 명한 로스카보스는 헐리웃 스타들의 휴양지로도 유명하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하루 500만원에 달하는 스 위트 룸에 묶어 화제가 되었던 리조트 또한 이곳에 있다. 사막과 태평양이 만나는 로스카보스는 멕시코의 하와이라 고도 불리는데 1년에 비오는 날이 2주도 안되고 겨울 햇빛 또한 따뜻해서 1년 내내 언제든 휴양을 즐기기 위한 장소로 완벽하다. 또 태평양을 향해 시원하게 펼쳐진 기암괴석들이 만들어내는 풍경과 해안선을 장식한 야자수부터 식사, 다채 로운 수상 액티비티, 다양한 문화이벤트까지 모두 갖춘 All Inclusive초호화 리조트까지 럭셔리한 휴양지로 완벽한 조 건을 갖추고 년간 200만명의 관광객을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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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Cabos

EL ARCO 엘아르코 _ 바하칼리포니아반도 최남단에는 ‘엘 아르코’ 라는 바위가 있다. 로스카보스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사진에도 가장 많이 등장한다. 엘아르코는 아치(Arch)라는 이름의 뜻 그대로 둥그런 아치형 모양을 하고 있는데 해저에서 분출되어 형성된 바위들이 황금빛 아치모양을 이루는 지형을 하고 있다. ‘엘 아르코’ 는 수상 택시를 타고 일대를 돌며 구경할 수 있는데 아름다운 열대어와 떼지어 바위에서 쉬고 있는 바다 사자들, 해변을 둘러싼 기암 괴석의 신비한 풍광과 쾌청한 하늘에 드리우는 분홍빛 석양까지 로스카보스에서 빼놓을 수 없이 꼭 가봐야 하는 상징적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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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O DEL SOL 로스카보스는 세계 최고의 골프 코스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매우 유명하다. 그 중 Cabo del Sol 의 Ocean Course는 1994년에 오픈했으며 ack Nicklaus 가 디자인한 6.5km에 달하는 72 Par 골프코스는 코르테즈의 푸른 해안선이 어우러진 7개의 페어웨이를 자랑하는데 바다와 사막, 작은 연못들이 어우러져 최고의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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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행을 위한 리더로의 새로운 도약 푸른투어 캐나다지사 변현숙 지사장을 만나다

Q 같으면서도 다른 느낌의 미국과 캐나다. 캐나다 여행 을 미국 여행과 비교해본다면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이 라고 생각하는지.. 여행은 문화의 경험이라고 한다. 멀리서 보면 비슷해 보이 는 미국과 캐나다를 한걸음 들어가보면 많은 사회적, 문화적 차이가 있다. 미국은 문화적 배경이 다른 이민자들을 모아 커다란 용광로안에 녹여내 하나로 만들었다면 캐나다는 각

푸른투어 캐나다 지사를 자랑해달라는 요청에 변현숙 지사장은 가장 먼

각의 문화를 모아 완성한 모자이크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공식언어도 영어와 불어를 사용하는데 캐나다의 대부분 지

저 캐나다 지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이야기를 꺼냈다. 직원들 모두 유

역은 영어를 사용하지만 드라마 도깨비로 유명한 퀘백과 퀘

수의 현지 캐나다 대학에서 투어리즘을 전공한 전문가들로 각자의 영역

백 주(州)의 경제도시 몬트리올은 불어를 사용한다.

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면서 강력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자 랑거리라고 했다. 젊고 열정이 넘치는 여행 전문가 그룹이기 때문에 여 행 상품과 고객에 대한 이해도 빠르고 같은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기 때 문에 캐나다 지사의 밝은 미래에 대한 자랑이 이어지기도 했다. 함께하 는 여행을 만드는 사람들이기에 함께하는 인적 자원의 중요성 없이는 미

캐나다 관광상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웅장하고 아름 다운 캐나다의 자연과 하나되어 살아가는 캐나다 사람들의 어우러짐인 것 같다. 자연을 보호하고 유지하는 노력이 곳 곳에 담겨져 인간 중심의 관광 상품이기보다 대 자연을 구 성하는 하나의 요소로 구성되어 있고, 또 근대 역사가 담긴

래 비전을 바라볼 수 없다는 얘기도 빼놓지 않았다. 그래서 푸른투어 캐

장소들이 많다. 그래서 캐나다는 당시 영국과 캐나다 등 세

나다 지사를 맡은 변지사장은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로의

계의 열강들이 남긴 흔적들이 현재를 살아가는 캐나다인들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 고객과 직원이 모두 즐거울 수 있는 여행을 위한

과 하나되어 살고 있고 때문에 북미 대륙의 역사는 캐나다

근본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변현숙 지사장의 여행 이야기를 들어본다.

에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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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캐나다 여행은 다른 계절보다 가을, 겨울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것 같은데, 이제 여름 시즌을 맞아 캐나다의 여름은 어떤 여 행을 만날 수 있을까? 멋진 여름 여행지가 많은 캐나다지만 먼저 토론토를 추천한다. 토론 토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경제 수도이자 다양한 이민자들의 도시며, 북미 주요 도시 중에서 낮은 범죄율을 자랑하는 안전한 도시다. 토론 토의 여름은 바다처럼 넓은 온타리오 호수에서 수상 스포츠를 즐기 고 도심을 가로지르는 자전거 도로에서의 시원한 라이딩과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즐기는 체험 위주의 과학관과 아쿠아리움 등 액티비티 등 다양한 즐거움이 있다. 특히 명품거리로 유명한 요크빌과 쇼핑 천국이라고 불리우는

호텔 옆으로 난 더프린 테라스(Dufferin Terrace)를 따라 산책하면

이튼센터와 욕데일에서의 쇼핑도 역시 빠질 수 없다.

거리의 악사들이 멋진 음악을 들려줘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

그리고 역시나 가장 인기있는 캐나다의 대표 여름 여행지는 ‘나이아

고 이색적인 이동수단(Funiculair)을 타고 로어 타운으로 내려가면

가라’다. 세계의 절경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인 ‘죽기전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한 샴페인 지구(Petit Champlain)로 연결되여

에 꼭 봐야 할 자연절경 100( 마이클 브라이트 저 )’에서 세계에서 가

거리의 건물 창문과 테라스에 화려하게 장식된 꽃들, 다양한 볼거리,

장 멋진 폭포로 소개된 나이아가라 폭포는 높이 55미터, 폭 671미터

부티크와 공방 등 아기자기하고 예쁜 상점들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에 달해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한다.

레스토랑 테라스에서 와인 한잔과 함께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풍

나이아가라 폭포를 즐기는 방법 역시 다양하다. 폭포의 웅장함을 가

경도 추천하고 싶다.

장 가까이에서 물보라와 함께 느낄 수 도 있는 ‘혼블로어 크루즈’, 나 이아가라 하류에서부터 월풀 지역까지 스피디한 수상 스포츠의 매

Q 많은 여행객들은 푸른투어와의 캐나다 여행을 어떻게 평가

력을 느낄 수 있는 제트보트 그리고 헬기를 타고 웅장한 폭포를 하

하고 있는가?

늘에서도 즐기실 수 있다. 그리고 지상에서부터 폭포 뒷면의 암벽까 지 이어지는 지하터널(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을 통해 장엄한 나이아 가라 폭포의 물줄기를 직접 경험하실 수 있다.

Q 지난 한 해 드라마 도깨비로 캐나다 여행은 한국사람들에게 가장 핫한 여행지로 부각되었는데, 최근 가장 핫 한 여행 상품은 어떤 것인가?

푸른투어와 함께 한 고객들의 가장 많은 의견은 ‘기획부터 디테일까 지 정형화된 기존 캐나다 여행사들과 많은 차별성이 있다’는 것이다. 기존의 투어상품과는 달리 도전적인 신상품이 많아 다양한 선택과 새로움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매력적으로 생각한다. 저희 푸른투어는 ‘고객과의 신뢰 구축과 서비스의 만족’을 모토로 모 든 상품 구성과 서비스를 진행하다 보니 고객들의 여행 후 느끼는 만 족도가 매우 높다. 이런 이유로 현지에서 푸른투어의 충성고객이 점

캐나다 동부 여행의 중심은 과거에도 지금도 역시 퀘백이다. 개인적

점 많아지고 있고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내놓는 젊고

으로 퀘백을 정말 사랑한다.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도깨비

참신한 여행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로 더 유명해져서 정말 많은 분들이 한국과 미국 등 타 지역에서 방 문했다. 타 주와는 달리 프랑스 문화에 기반을 두고 불어를 공식언어 로 사용하며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데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퀘백은 과거 유럽 열강들의 각축장이자 문화와 교역의 중심 지였다. 요새와도 같은 성벽으로 둘러싸인 이 도시의 주민들은 전통 과 문화를 지키며 높은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

Q 앞으로의 계획 캐나다 지사가 첫 걸음마를 시작한지 3년차가 되었다. 제가 지사장 으로 부임하여 관리하는 첫 해이기도 하다. 우리 캐나다 지사의 올해 계획과 저의 개인적인 계획은 동일하다. 바로 캐나다 지사가 조직으 로서 올바른 체제를 갖추고 바로 서는 것이다.

드라마 도깨비로 더 유명해진 올드퀘백시에 위치한 샤토 프랑트낙

여행을 꿈꾸고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움직이는 모티브는 바로 ‘설렘’

호텔(Fairmont le Chateau Frontenac Hotel)은 호텔보다 유럽의 고

이다. 그 설레는 마음을 가슴속에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성과도 같은 기품과 위엄을 느낄 수 있다. 또 퀘백에서 가장 높은 곳에

노력한다면 올해 푸른투어 캐나다의 목표는 반드시 그 결실을 맺을

위치해 있어서 시내 어디에서도 멋진 호텔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업무를 진행하 는 가운데 성취감을 느끼고 내일을 꿈 꿀 수 있는 직장을 만들어 가 는 것 또한 대단히 중요한 바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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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경관 축하받는 만찬 비범한 경험 775피트 / 나이아가라 폭포 위 236m 나이아가라 최상의 단체 및 F.I.T 요금 •실내 및 야외 전망대 •회전 다이닝 룸 •최상층에 위치한 스위트 뷔페 식당

단체 관광 담당 연락처

•저녁 식사하실 경우, Ride-to-the-Top 및 Observation Decks (전망대) 무료 입장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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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저희 푸른투어 가이드님들을 칭찬 해주신 고객님들의 글입니다

권기연 (이사)가이드님...

델라웨어이며 세금이 없다.(주운영은 어찌하는지...)는 것도 알 수 있었

작성자 SEUNG JOON HAN 작성일 2018-04-27

습니다. 소화해내기 힘들것 같은 패션과 매일 바뀌는 신발들의 눈부신 센스를 보는 재미는 덤이었구요. 날씨가 차갑고 진눈깨비 까지 내려 버스 차창 밖으로 보이는 나무마다 얼음꽃이 핀것을 보고 오하이오에서 3월 중순에 봤던 얼음꽃이 멋졌

다섯번의 미국 패키지 여행에서 대리, 과장, 차장, 부장님은 있었지만 이번 권기연 가이드님 처럼 직급이 높으신 이사님은 처음 이었습니다. 걱정반 , 기대반이 상존하는 느낌 이랄까... 적당히 실수를 하고 잘 몰라도 대리나 과장이면 그럴수도 있겠지 하고 넘어 갈것도 직책의 위엄(?)상 그래서는 안될것 같고 반면 오랜 경험과 세월의 연륜에서 오는 노하우의 깊이는 남다를것 같아 기대쪽이 조금 더 크게 와 닿으며 여행을 시작 했습니다. 워싱턴 에서 따뜻한 날씨에 활짝핀 꽃들을 만끽하며 모두들 즐겁게 관

었다는 가이드님의 개인적인 경험담으로 여러사람들의 마음에 생긴 작 은 상처들을 달래주는 센스까지... 그밖에 새로배운 다양한 역사적 지식과 재미있는 개인사까지 듣고있는 내내 다소 지루하고 지칠수있는 버스여행의 활력소 였습니다. 끝으로 개인적으로 MIT에서 약간 배려해주신 시간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동갑내기 권기연 가이드님 화이팅!!!

광을 즐기는 순간 까지는 좋았는데... 나이아가라로 넘어가자마자 강위에 유빙이 둥둥 떠다니며 날씨마저 잔 뜩 흐려 헬기가 뜨네마네 할땐 뭔지 모를 불안감에 긴장을 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급기야 나이아가라폭포 투어의 백미인 혼블라워호 까지

박진우 과장님과 함께한 퀘벡여행

못타게 되고 가족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천섬 유람선 마저 취소 되

작성자 SUN 2018-04-03

었을땐 드러내고 말은 못했지만 그야말로 멘붕이 왔습니다. 토론토 시청앞에서도 날씨가 차고 비가내려 잠깐 내렸다 차에 다시 타 야했고 퀘벡의 이른바 도깨비성인 샤또브롱뜨낙 호텔엔 진누깨비가 섞 인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불어 차에서 내려 보지도 못하고 이동해야 하는 사태까지 발생 했을땐 이번 여행 아주 망했구나 싶었답니다. 하지만 베테랑 권기연 가이드님의 임기응변과 천재지변으로 인한 불가

지금까지 6번 정도 퀘벡 여행을 했었는데, 이번 여행은 저에게 딱맞

항력인 상황 에서도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 남들보다 반보 더일찍 출발

는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해 화장실에서 줄서서 기다리는 힘듦을 피하게 해줬고 식사도 밀리지

박진우 과장님이 너무도 여유롭게 가이드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않고 빨리 먹을 수 있었으며 기상악화로 폐쇄되 들어가면 약간 언덕이

그전에는 아침 7시부터 출발한다고 짐싸고 난리였는데 이번 여행은

라 다시 나오기 힘들수있는 천섬 선착장까지 굳이 가서 배를타지못한

퀘벡에서의 숙박으로 여유롭게 호텔조식을 하고, 편하게 여행을 시

아쉬움을 사진 몇장이라도 남기게끔 배려해주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작할 수 있었습니다

나이는 그냥 먹는게 아니고 조직내 높은자리는 시간만 보낸다고 오를

특히나 박진우 과장님이 예전에 가보지 못했던 오를레앙 섬도 보여주

수 있는게 아니라는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시고, 강건너에서 바라보는 퀘벡의 밤이 아름다움을 알려주셔서, 처

지루하고 지칠수있는 긴 버스안에서의 시간을 다양한 미국역사와 각

음으로 배를 타고 강건너로 가서 예쁜 퀘벡을 바라보며 감탄했습니다

도시들의 형성과정들을 재미있게 얘기해줘서 지루하지않게 많은걸 배

점심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온종일 퀘벡의 거리를 걷고 또걷고.... 마치

울수 있는 시간들 이었네요.

우리 동네인듯한 착각이 들정도였고, 카페에서 수다도 떨고, 맛집에

스트리트는 작은길, 블러바드는 아주 크고 긴길, 뉴욕은 집주인과 땅주

서 식사도 하고, 정말 한가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이 따로인 코압이라는 제도가 있고 도로숫자에 홀수는 남북 짝수는

한국에서 온 친구들이 푸른여행사 최고라고 좋아합니다. 가을에 다

동서 라는것도 버스안에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시 오겠다고 벌써부터 계획하고 있네요 ㅎㅎ

제일 땅이 작은주는 로드 아일랜드, 제일 큰주는 알래스카, 본토에선

이번 여행에 함께해주신 박진우가이드님께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도

텍사스주 라는것도 새로 안 사실이고 미연방에 처음으로 가입한 주가

푸른과 함께하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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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상부장님과 캡틴 호세!! 최고 작성자 영차 작성일 2018-05-27

인상깊게 좋았던 미국을 뒤로하고, 한국에 돌아온 지 벌써 1주일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아직도 저의 폰엔 LA시간이 설정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좋은 경험이었고 추억이었으며 아쉬운 꿈같은 시간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런 좋은 추억이 남게 된 데는 단연 저희 모두를 안전하고 즐겁게 알차게 이끌어주신 가이드 이치상님과 캡 틴 호세의 덕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단순히 한국보다 넓고 크고 광활한 미국의 겉모습만을 보았다면 여행기간동안 받는 감흥은 점차 줄어들었을 것 같아요. But!!! 저희에겐 이치상부장님이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만물박사란 단어를 떠오르게 하는 분... 가는 곳 마다 그곳의 역사 문화 유래 등 모든것에 대해 재밌 게 설명하며, 때론 궁금증을 유발하는 밀당으로 저희 애간장을 태우시던 ㅋㅋ 그 모습이 아직 생생합니다. 일일이 세심하게 안전을 챙겨주시고, 좋은 모습 담아주려고 한분 한분 사진도 찍어주시던 모습을 보면서 패 키지여행에 대한 저의 인식은 어느새 완전히 바뀌어져버렸습니다. 자유로운 일정의 여행도 좋겠지만 이치상부장님 같은 분을 만나 훌 륭한 가이딩을 받으며 눈으로만 즐기는 여행이 아닌, 듣고 마음으로 느끼고 그래서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진짜 여행... 진짜 여행이었습 니다. 그리고 자기의 직업은 여행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이며, 취 미는 운전이라고 말하시던 캡틴 호세님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다 쓰 다보면 너무 길어질것 같네요. 언젠가 꼭 다시 한번 뵙고 싶은 마음 이 들만큼 유쾌하고 따뜻하게 이끌어 주신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 며, 푸른투어의 미국여행은 참 즐거웠고 많은 분들에게 강추 사인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푸른투어, 이치상, 호세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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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4개국 런던(1)-파리(1)-스트라스부르크(1)-스위스(1)-밀라노(1)볼로냐(1)-끼안치아노(1)-로마(3) 일자

지역

주요일정

11 12일

제1일

각항공 터미널 집합 후 체크인 설레이는 마음으로 대영제국의 수도 런던으로 출발

제2일

각 지역에서 도착 하신 가족들이 현지 가이드 미팅 후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현지 가이드 미팅 시간은 오전 10시. 각 터미널의 미팅 장소는 개별 공지 현대 문명의 시작, 산업 혁명의 출발지 런던 시내 도착 *중식 : Soup 전식,영국 정통의 피쉬앤 칩스, Ice cream 후식. 신나는 런던 시내 관광 출발. ▶관람 : 여왕님의 집 '버킹검 궁전(외관), 영국 의회의 상징 빅벤 시계탑(외관), 역대왕들의 대관식이 거행되었던 웨스트 민스터 사원(외관), 런던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인 타워 브릿지 등등… ★선택관광 : 빅벤에서 타위 브릿지로 역사와 함께 흐르는 런던 템즈강 유람선 (40유로) - 선택관광을 안하시는 분은 인솔자와 함께 타워 브릿지 쪽에서 휴식 ▶관람 : 세계 3개 박물관 중 하나인 대영박물관 (그리스 신전을 연상케 하는 외관, 이집트 미라, 람세스 2세의 석상, 고대 문자가 쓰인 로제타 석 등을 감상) **관람실의 사정에 따라 관람 작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갈한 한식으로 석식 런던의 교통 혼잡을 뚫고 약 한 시간 정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HOTEL : PARK INN HOTEL OR SAME CLASS

런던

런던 제3일 파리

호텔 출발 ST.PANCRAS 유로스타 역으로 이동하여 유로스타에 탑승 해저 터널로 도버 해협을 통과해 나오면 한 폭의 유채화 같은 프랑스의 전원 경치가 펼쳐집니다. (약 2시간 17분 이동) 파리 북 역 도착 중식 후 베르샤유로 이동 ▶관람 : 루이 13세와 태양왕 루이 14세가 최고의 화가, 건축가, 조각가를 동원하여 지은 '베르사유 궁전' 관람 ** 베르사유 내부 관람은 한국어 수신기를 이용하여 자유관람으로 이루어집니다. 석식 후 파리 야간 관광 ★선택관광 : 에펠탑(2F)전망대 & 세느강유람선 투어 (90유로/1인, 75유로/아동) 소요시간 : 에펠탑(약 1시간) / 유람선(1시간 15분) **에펠탑 2층 전망대는 선택관광시 진행되며, 에펠탑 관광객수와 당일 교통사정에 따라서 소요시간은 가감될 수 있습니다. **선택관광을 안하실 경우에는 인솔자와 함께 호텔로 이동하여 개별적 휴식시간 시내에서 호텔까지 약 1시간 소요 (교통사정따라 다릅니다)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HILTON ORLY HOTEL OR RESIDHOME DE EUROPE HOTEL CLASS

제4일

호텔 뷔페 조식 파리 시내로 이동 ▶관람 :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루브르 박물관, *중식: 달팽이 전식과 소고기 뷰루기뇽 특식, 아이스크림 후식 ▶관람 : 파리 시내관광(개선문, 샹들리제, 콩코드 광장) - 샹들리제 거리의 노천 까페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여유… 스트라스 부르그 초고속열차 TGV에 탑승하여 스트라스 부르크로 출발 / 한폭의 유채화 같은 프랑스 전원의 경치를 감상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MERCURE OFFENBURG HOTEL CLASS

제5일

파리 스트라스 부르그 루체른 SACHSELN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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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관광 출발 ▶관람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쁘띠 프랑스', 쿠덴베르그 광장에 도착하여 '스트라스부르그 대성당' 감상 스위스로 이동 - 이동 중 중식 (자유식) ▶관람 : 스위스 용병의 감동적인 영혼이 새겨져있는 '빈사의 사자상', 1333년에 만들어진 유럽 최초의 목조다리 카펠 목교가 있는 '로이스 호수 루체른에서 자유시간을 가지고 알프스 향발 동화속의 성 같은 알프스 산장 호텔 도착, 체크 인 후 호텔식으로 석식 석식 후 호텔 체크인 HOTEL : PAX MONTANA OR SAME CLASS


제6일

인터라켄 융프라우 밀라노

밀라노 베니스 제7일

볼로냐

볼로냐 피사 제8일

피렌체

끼안치아노

끼안치아노 제9일

로마 로마

제10일

로마

로마 폼페이 제11일 카프리 섬 로마

제12일

로마 미국

스위스식 뷔페 아침식사 알프스 경치를 감상하며 산악열차 편으로 알프스의 지붕 융프라우 등정 유럽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인 융프라우 요흐역에 도착 ▶관람 : 얼음동굴, 해발 3545M에서 보는 알프스의 가장 거대한 '알레취 빙하' 60도 파노라마 상영관, 알파인 센세이션, 아이거 북벽 등 GRUND 역 도착 후 창 밖에 파노라믹한 스위스 경치 속에서 현지식으로 중식 이탈리아 국경 통과 후 패션의 도시 밀라노 도착 ▶관람 : 세계3대 오페라 하우스 '스칼라극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동상', 세계 갤러리아 몰의 시조 '빅토리아 엠마누엘레 갤러리아'백색 대리석의 향연 '밀라노 두오모' *석식 : 해물 스파게티와 피자 /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H2C HOTEL OR SAME CLASS 조식 후 이탈리아의 보물 수상도시 베니스로 이동 배를 타고 베니스 본섬으로 이동 ▶관람 : 카사노바의 흔적을 느끼는 '탄식의 다리', 유럽의 응접실이라 일컫는 '산마르코 광장' ★선택관광 : 베니스 곤돌라 (50유로 / 1인) / 소요시간 : 약 30분 - 베니스의 명물 곤돌라에 탑승하여 2인 1조의 전문 악사팀이 연주해주는 노래와 연주를 들으며 베니스의 소운하 감상 **선택관광을 하지 않으실 경우 산마르코 광장에서 자유시간 '산마르코 광장'으로 귀환 ▶관람 : 성마가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는 비잔틴 양식의 '산마크로 성당과 종탑', '두칼레궁', 과거 괴테, 바이런, 헤밍웨이, 찰스디킨스 등이 즐겨 방문했던 유럽 최고의 카페 '플로리안' ★특전 : 베니스 대운하(수상택시) 투어 포함 (50유로 상당/1인) / 소요시간 : 약 40분 - 베니스의 영화제 등과 많은 영화에 등장했던 베니스의 심장, '카날그란데' 수상택시 베니스에서 중식 후 1088년 세계 최초의 대학이 설립된 "볼로냐"로 이동 석식 후 호텔 체크인 HOTEL : HOTEL GRAND PLAZA & LOCANDA MAGGIORE OR SAME CLASS 호텔 조식 후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였던 "피사의 사탑"으로 이동 ▶관람 : 기적의 광장이라 불리는 '두오모 광장',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에 하나인 '피사의 사탑' 르네상스의 발현지 "피렌체"로 이동 꽃의 도시라 불리우며 단테,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마키아벨리, 보카치오 등 많은 예술가와 학자들이 탄생하여 천재들의 도시라고도 불리우는 '피렌체' ▶관람 : 피렌체두오모의 '쿠폴라'와 '두오모성당', 세례당에서 만나는 '천국의 문', 단테의 생각을 지나 '시뇨리아광장'의 피렌체 시내, 푸치니의 명곡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의 배경이자 단테와 베아트리체가 만난 아르노강가 버스 탑승 후 ■경유 : 피렌체 전역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미켈란젤로 언덕' 이탈리안들이 가장 사랑하는 온천 휴양 도시 끼안치아노로 이동, 석식 후 호텔 체크 인 HOTEL : GRAND PALACE HOTEL CLASS 호텔에서 뷔페 조식 후 이탈리안들의 휴양지 토스카나 지방의 와이너리 방문 고대'에뚜르니아'인들의 절벽도시 '오르비에또' 관광. 중식 후 사랑과 영원의 도시 로마 입성 ▶관람 :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바티칸 박물관', 카톨릭의 성지라 할 수 있는 '시스티나 소성당' ('최후의 심판'과 '천지창조'), '베드로 성당' 영원의도시, 사랑의 도시, 모든 것이 시작된 도시, 로마 시내관광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SHERATON GOLF HOTEL OR ERGIFE PALACE HOTEL CLASS 호텔에서 부페로 조식 후 업계 최초의 푸른 투어 특전 콜로세움 "내부관광"및 폴로 로마노 내부관광 중식 후 영원의도시, 사랑의 도시, 모든 것이 시작된 도시, 로마 시내관광 ★선택관광 : 로마 벤츠 시내관광 (60유로/1인) - 대전차 경주장, 진실의 입, 포로 로마노, 황제의 개선문, 스페인계단, 베네치아 광장, 행운의 트레비 분수 등 등… *석식 : 페어링된 와인과 함께 '마짱꼴레' 해물특식 코스요리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SHERATON GOLF HOTEL OR ERGIFE PALACE HOTEL CLASS 조식 후 Box breakfast pick up 2천년전 화산재에 묻혀 있다가 기적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폼페이 도착 ▶관람 : 거대한 신전과 화산재에 묻힌 폼페인들의 석고본 - 현대인들이 지금 누리는 것들이 2천년전 로마시대에 존재 (지금과 별 차이 없는 이중벽의 로마목욕탕, 야광석이 박힌 도로시스템과 상하수시스템) 지중해의 보석, 천혜의 휴양지 "카프리 섬" 관광 ★선택관광 : 카프리섬 관광 (120유로/1인) / 소요시간 : 5~6시간 **선택관광을 하지 않을 경우 전망대에서 소렌토 전망 후 나폴리로 이동하여 개별 자유시간을 갖고 나폴리 항구에서 그룹과 합류합니다. 나폴리 항구에서 버스 탑승, 로마로 귀환. 석식 후 호텔 체크인 HOTEL : SHERATON GOLF HOTEL OR ERGIFE PALACE HOTEL CLASS 조식 후 호텔 출발 런던 혹은 다른 도시 경유 미국으로 출발 도착 후 자유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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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발칸 일자

지역

주요일정

11 12일

제1일

각항공 터미널 집합 후 체크인 / 체코로 출발

제2일

각 지역에서 도착 하신 가족들이 현지 가이드 미팅 후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중식 후 관광 출발 ▶관람 : 영화"아마데우스"의 촬영지이자 동유럽의 파리로 불리는 프라하 관광: 천년역사의 비투스 성당, 대통령 궁, 프라하 성 관광 및 ▶관람 : 바츨라프 광장, 구 시청사의 천문시계 탑, 화약탑, 카를대교… ★특전 : 프라하 야경 관광- 프라하의 명물 트램 탑승+ 프라하 최고의 야경을 바라보며 체코 원조 라서 필스너 맥주 한잔 (30유로 상당 / 1인) 석식 후 호텔 체크인 HOTEL : **** HOTEL CLASS

프라하

프라하 제3일 비엔나

비엔나 제4일 부다페스트

부다페스트 제5일 자그레브

제6일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스플릿 스플릿

제7일 두브로부니크

두브로부니크 제8일 자다르

제9일

자다르 포스토이나 블레드 블레드

제10일

짤스감머굿 짤스부르크 짤스부르크

제12일

호텔 조식 비엔나로 출발-3시간 소요 중식 후 ▶관람 : 슈테판 대성당, 케른트너 거리, 링 환상도로, 국회의사당, 호프부르크 왕궁 ★선택관광 : 음악의 도시 비엔나 정통의 클래식 실내 음악회 감상 (80유로 / 1인) **음악회 선택관광을 안하시는 분들은 인솔자와 함께 호텔로 이동 후 휴식 HOTEL : ****HOTEL CLASS 호텔 조식 후 비엔나 오전 관광 ▶관람 : 합스부르크 왕가의 화려함의 극치 쉔브른 궁전 관람 (내부관람 포함) 중식 후 부다페스트로 이동 -3시간 소요 다뉴브강을 사이로 부다와 페스트로 이어지는 진정한 동유럽의 향기를 만끽합니다. 호텔 체크인 및 석식 HOTEL : **** HOTEL CLASS ★선택관광 : 유럽의 진주라 불리우는 다뉴브 강 유람선 야경 관광 (40유로 /1인) 호텔 조식 후 부다페스트 오전 관광 ▶관람 : 어부의 요새, 마차시 성당, 국회의사당, 부다페스트 왕궁, 영웅광장 등 중식 후 자그레브 향발 -3시간30분 소요간단한 자그레브 관광 후 석식 및 호텔 체크 인 HOTEL : **** HOTEL CLASS 호텔 조식 후 대자연의 전시관이라 불리는 플리트비체로 이동 ▶관람 : 6개의 신비로운 호수와 92개의 폭포로 이루어진 국립공원을 전용차량과 유람선을 타고 관광 스플릿으로 이동 석식 후 호텔 휴식 HOTEL : **** HOTEL CLASS *석식: 달마시아 특식 호텔 조식 후 스플릿 관광 ▶관람 : 디오클레티안 궁전, 성돔니우스 성당, 나르드니 광장 등 방문 후 중식 후 두브로 부니크 이동 ▶관람 : 짙푸른 바다에 연하여 높이 25m, 길이 2km에 달하는 흰 성벽에 대변하듯 대리석이 깔려있는 플라차거리, 오노플리안 분수, 플란체스코 수도원 ★선택관광 : 스프지산 케이블카와 아드리아 크루즈 (70유로 / 1인) HOTEL : **** HOTEL CLASS 호텔 조식 후 두브로부니크 관광 ▶관람 : 세르비아 정교회 스폰자궁과 시계탑 렉터궁전, 대사원 관광 중식 후 자다르 이동 -4시간 소요석식 후 호텔에서 휴식 HOTEL : **** HOTEL CLASS 호텔 조식 후 간단한 자다르 관광 슬로베니아의 종유동굴이 있는 포스토이나로 이동 중식 후 ▶관람 : 유럽 최대 종유 동굴인 포스토이나 동굴을 방문하여 기차를 타고 내부 관광 슬로베니아의 알프스 고장 블레드로 이동 호텔 체크인 및 석식 HOTEL : **** HOTEL CLASS 호텔 조식 후 ▶관람 : 블레드 호수 관광 ★선택관광 : 플레티나 보트를 타고 소원의 종이 있는 블레드 섬 입장 (40유로/1인) 오스트리아 알프스의 숨겨진 보석 짤스감머굿으로 이동 ▶관람 : 모짜르트가 어린시절 휴양을 했던 동화 속의 마을 세인트 길겐 ★선택관광 : 푸른 빙하 호수 볼프강 유람선 + 케이블 카 (70유로 / 1인) 석식 후 호텔 체크인 HOTEL : **** HOTEL CLASS

베니스

호텔 조식 후 짤스 부르크 관광 ▶관람 : 미라벨 정원, 게스트라데 거리, 대 성당 등 중식 후 베니스로 이동 -4시간 소요석식 후 호텔 체크 인 및 휴식 HOTEL : **** HOTEL CLASS

베니스 미국

호텔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 미국으로 출발 도착 후 자유 해산

제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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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시내관광 일자

지역

시간 09:00

주요일정 푸른투어 LA 지사(올림픽과 세라노)에서 출발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관광 차창관광(스테이플 센터, LA시청, 디즈니 콘서트홀 등) 로스앤젤레스가 시작된 올베라 거리, 차이나타운 관광 로스앤젤레스 다저스(LA DODGERS) 야구장 방문 로스앤젤레스 시내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그리피스 천문대 방문

제1일 매일

헐리우드 이동하여 관광 및 중식

로스앤젤레스

헐리우드 관광: 스타의 거리, 코닥극장, 차이니즈 극장, 헐리우드&하이랜드 몰 비버리 힐스에 위치한 쇼핑의 거리, 로데오 드라이브 관광 로스앤젤레스 젊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산타모니카 해변, 쇼핑센터와 식당가 관광 로스앤젤레스의 세월을 함께 한 파머스마켓 관광

17:00

푸른투어 LA 지사에 도착하여 자유해산

그랜드캐년 + 라스베가스 매주 화 출발(라스부터) 일자

제1일 (화)

제2일 (수)

제3일 (목)

지역

로스앤젤레스 바스토우 라스베가스

주요일정

2 3일

푸른투어 LA 지사(올림픽과 세라노)에서 출발 각 지역 집결지 경유 후 바스토우로 이동 후 중식 모하비 사막을 지나 세계최대 엔터테인먼트 도시 '라스베가스'로 이동 ★특식선택 : 스테이크 & 랍스타 -- $90/인 ★선택관광 : 스트라토 스피어 전망대 $30/1인 ★라스베가스 쇼 (LE REVE $190/1인, KA SHOW 좌석별:$150,$170,$190) *당일 관람 가능한 쇼는 투어가이드가 안내 및 추천을 해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예약을 하신경우 일정의 지연 등으로 쇼 관람이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석식 후 호텔 체크인 HOTEL : Park MGM 또는 동급 ▶라스베가스 리무진 야경투어 (벨라지오 분수 쇼,베네치안 호텔,전구쇼 등)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라플린

기상 및 조식 '그랜드 캐년'으로 이동 후 관광 : 매더포인트 등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Grand Canyon National Park) 세계에서 가장 웅장한 자연경관 중 최고로 꼽히는 곳으로 원시적이고 아름다운 협곡의 모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미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다. ★선택관광 : 그랜드캐년 I-MAX $15/1인,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160/1인 *시간상 경비행기와 IMAX 영화 선택관광 중 한가지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중식 후 '라플린'으로 이동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Harrah's Casino Hotel 또는 동급

라플린 캘리코 로스앤젤레스

기상 및 조식 후 이동 은광촌"CALICO" 관광 바스토우 이동 후 중식 바스토우 Tanger Outlets 쇼핑 *바스토우에서 버스/기사/가이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로 이동 후 자유해산

75


샌프란시스코(요세미티) 매주 토 출발(샌프란부터)

3 4일

일자

지역

주요일정

제1일 (토)

로스앤젤레스 솔뱅 산타마리아 몬터레이 샌프란시스코

푸른투어 LA 지사(올림픽과 세라노)에서 출발 덴마크 민속마을인 '솔뱅'으로 이동해 관광 '산타마리아'로 이동해 중식 '몬터레이'로 이동 후 17마일즈 드라이빙 관광 ▶17마일즈 드라이브 (17-Mile Drive) 몬터레이 인근 사설 해안도로로 퍼시픽 그로브와 카멜을 잇는 17마일 구간이다. 미국내 가장 아름다운 해안도로로 유명하다 샌프란시스코로 이동 후 석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Sonesta Hotel 또는 동급

샌프란시스코 소살리토 UC버클리 세크라멘토

기상 및 조식 샌프란시스코로 이동 후 관광 : 금문교, 피셔맨스워프, 페리빌딩 등 ★선택관광 : 베이크루즈 유람선 $32 /1인, 케이블카 $10/1인 *시간상 베이크루즈 유람선과 케이블카 중 한가지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중식 후 예술가의 마을 '소살리토'로 이동 후 관광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명문대 'UC버클리 캠퍼스' 탐방 '세크라멘토'로 이동해 관광 : 캘리포니아 주청사, 올드타운 등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Marriott Hotel 또는 동급

제2일 (일)

76

제3일 (월)

세크라멘토 요세미티 프레즈노

제4일 (화)

프레즈노 바스토우 로스앤젤레스

기상 및 조식 '요세미티'로 이동 후 관광 & 중식 : 터널뷰, 면사포폭고, 엘카피탄 등 ▶요세미티 국립공원 (Yosemite National Park) 상상력이 못따르는 자연유산이라는 별명을 가진만큰 다채롭고 환상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국립공원으로 산이 연출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존재하는 곳이다. (동절기 결빙이나 기상악화로 진행이 불가능 할 경우 레드우드 주립공원으로 대체 진행됩니다) 네바다 산맥의 밑자락, 비옥한 샌 호아킨 밸리의 중심 '프레즈노'로 이동 석식 후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Wyndham Hotel 또는 동급 기상 및 조식 바스토우로 이동해 중식 *바스토우에서 버스/기사/가이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자유해산


4대캐년 매주 화 출발 일자

지역

로스앤젤레스 제1일 (화)

바스토우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제2일

자이언

(수)

브라이스 캐납

캐납 제3일 (목)

그랜드캐년 라플린

제4일 (금)

라플린 캘리코 바스토우 로스앤젤레스

주요일정

3 4일

푸른투어 LA 지사(올림픽과 세라노)에서 출발 각 지역 집결지 경유 후 바스토우로 이동 후 중식 모하비 사막을 지나 세계최대 엔터테인먼트 도시 '라스베가스'로 이동 ★특식선택 : 스테이크 & 랍스타 -- $90/인 ★선택관광 : 스트라토 스피어 전망대 $30/1인 ★라스베가스 쇼 (LE REVE $190/1인)/KA SHOW 좌석별: $150/$170/$190/1인) *당일 관람 가능한 쇼는 가이드를 통하여 안내 및 추천을 해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예약을 하신경우 일정의 지연등으로 쇼 관람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석식 후 호텔 체크인 HOTEL : Park MGM 또는 동급 ▶라스베가스 리무진 야경투어 (벨라지오 분수 쇼,베네치안 호텔,전구쇼 등) 기상 및 조식 신의 성지라 불리는 웅장한 '자이언 캐년 국립공원' 관광 ▶자이언 캐년 국립공원 (Zion National Park) 눈이 시리도록 파란하늘과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과의 대비되는 형형색색의 모래바위, 수풀, 붉은 암반이 장관을 이루고, 도도하게 흐르는 버진강이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중식 후 브라이스 캐년으로 이동 아름다운 첨탑의 향연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으로 이동 후 관광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Bryce Canyon National Park) 자연이 쌓은 오색 빛깔의 성역 브라이스 캐년은, 유타주 남부에 위치한 거대한 계단식 원형분지입니다. 다채로운 풍광 사이사이에 펼쳐진 다양한 기암괴석이 신비롭습니다. 캐납으로 이동 후 석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Quality Inn Hotel 또는 동급 기상 및 조식 후 '앤텔로프 캐년'으로 이동 후 관광 ▶빛과 물살 만들어낸 예술작품, 앤텔로프 캐년(Antelope Canyon) 협곡 사이로 들어오는 빛이 모래벽과 바닥에 부딪쳐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눈을 돌리는대로 모두 예술적인 풍경을 보여준다. ★선택관광 : 앤텔로프캐년 관광 $50/1인 (LOWER ANTELOPE CANYON) *점검, 기후변화 등 현지사정에 따라 앤텔로프캐년 옵션 진행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우천 시 어퍼 앤텔로프캐년 지프투어 US$70/1인 으로 대체 진행 될 수 있습니다. 중식 후 '그랜드 캐년'으로 이동 후 관광 : 매더포인트 등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Grand Canyon National Park) 세계에서 가장 웅장한 자연경관 중 최고로 꼽히는 곳으로 원시적이고 아름다운 협곡의 모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미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다. ★선택관광 : 그랜드캐년 I-MAX $15/1인,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160/1인 *시간상 경비행기와 IMAX 영화 선택관광 중 한가지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석식 후 콜로라도의 휴양도시 '라플린'으로 이동 HOTEL : Harrah's Casino Hotel 또는 동급 기상 및 조식 후 이동 은광촌"CALICO" 관광 바스토우 이동 후 중식 바스토우 Tanger Outlets 쇼핑 *바스토우에서 버스/기사/가이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로 이동 후 자유해산

77


"알짜" 미서부 7대캐년+세도나 일자

제1일 월

제2일 화

제3일 수

제4일 목

제5일 금

78

지역

로스앤젤레스 바스토우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자이언 브라이스 캐납

캐납 엔텔로프 모뉴먼트밸리 플렉스텝

주요일정

4 5일

푸른투어 LA 지사(올림픽과 세라노)에서 출발 바스토우 도착하여 중식 후 모하비 사막을 가로질러 라스베가스 이동 ■ 라스베가스 특급 리무진 시내 관광 (포함)- 베네시안 호텔 내부 베니스의 거리, 전구 쇼 등… ★ 선택관광 : 스트라토 스피어 전망대 $30/1인 ★특식선택 : 스테이크 & 랍스타 -- $90/인 (라스베가스 10 대식당으로 선정된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식당에서 최고급의 식사) ★라스베가스 쇼 (LE REVE $190/1인)/KA SHOW 좌석별: $150/$170/$190/1인) ◈ 선택관광을 하지 않는 손님께서는 호텔투숙or 자유시간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HOTEL : Park MGM 또는 GOLDEN NUGGET HOTEL 또는 동급 호텔 출발하여 조식 후 이동 ■ 신의 성지라 불리는 웅장한 자이언캐년 국립공원 관광 1) 자이언 국립공원 (Zion National Park)- 남성적인 웅장한 매력과, 타는 듯한 붉은 바위가 인상적인 곳입니다. 관광 포인트 : 자이언-카멜 터널 뷰, 비지터센터 중식 후 브라이스 캐년으로 이동 ■ 아름다운 첨탑의 향연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관광 2)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Bryce Canyon National Park) - 미국 유타주 남부에 위치한 거대한 계단식 원형분지로, 미국에서도 유명한 국립공원 관광 포인트 : 선셋 포인트 캐납으로 이동하여 석식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HOTEL : QUALITY INN HOTEL 또는 동급 호텔 조식 후 이동 3) 글렌케년 및 레이크파웰 관광(글렌 댐) 4) 사진작가들이뽑은 최고의 촬영지 엔틸롭 케년 관광 ★ 선택관광 : 엔텔로프 캐년 입장료 및 인디안 가이드 투어 $50/1인 *점검, 기후변화 등 현지사정에 따라 앤텔로프캐년 옵션 진행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우천 시 어퍼 앤텔로프캐년 지프투어 US$70/1인 으로 대체 진행 될 수 있습니다. 5) 모뉴먼트밸리 이동 ■ 나바호 인디언의 성지, 유명 영화 촬영장소로 유명한 모뉴먼트밸리 관광 ★ 선택관광 : 인디언 지프 투어 $50/1인 플렉스텝 이동하여 석식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HOTEL : COMFORT INN HOTEL 또는 동급

플렉스텝 세도나 그랜드캐년 라플린

호텔 조식 후 이동 6) 기(Vortex)의 고장인 세도나(Sedona)로 이동 (약 1시간 10분 이동) 자유 중식 후 7) 오크크릭 캐년(Oak Creek Canyon) 관광 세도나 관광 : 벨락, 에어포트 메서 등 그랜드캐년으로 이동 후 중식 8)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Grand Canyon National Park) 관광 포인트 : 사우스림-매더포인트 ★ 선택관광 : 그랜드캐년 I-MAX $15/1인,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160/1인 ◈ 시간상 경비행기와 IMAX 영화 선택관광 중 한가지만 진행될 수 있습니다. 호텔로 이동하여 석식 및 체크인 및 휴식 HOTEL : HARRAH'S LAUGHLIN CASINO HOTEL 또는 동급

라플린 캘리코 바스토우 로스앤젤레스

호텔 조식 ■ 은광촌"CALICO" 관광 ■ 바스토우 Outlets at Barstow 쇼핑 - 약 1시간 *바스토우에서 버스/기사/가이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로 이동 후 자유해산


미서부실속A, 매주 화 출발 일자

제1일 (화)

지역

로스앤젤레스 바스토우 라스베가스

주요일정

5 6일

푸른투어 LA 지사(올림픽과 세라노)에서 출발 각 지역 집결지 경유 후 바스토우로 이동 후 중식 모하비 사막을 지나 세계최대 엔터테인먼트 도시 '라스베가스'로 이동 ★특식선택 : 스테이크 & 랍스타 -- $90/인 ★선택관광 : 스트라토 스피어 전망대 $30/1인 ★라스베가스 쇼 (LE REVE $190/1인, KA SHOW 좌석별:$150,$170,$190) *당일 관람 가능한 쇼는 가이드를 통하여 안내 및 추천을 해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예약을 하신경우 일정의 지연등으로 쇼 관람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석식 후 호텔 체크인 HOTEL : Park MGM 또는 동급 ▶라스베가스 리무진 야경투어 (벨라지오 분수 쇼,베네치안 호텔,전구쇼 등)

제2일 (수)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라플린

기상 및 조식, '그랜드 캐년'으로 이동 후 관광 : 매더포인트 등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Grand Canyon National Park) 세계에서 가장 웅장한 자연경관 중 최고로 꼽히는 곳으로 원시적이고 아름다운 협곡의 모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미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다. ★선택관광 : 그랜드캐년 I-MAX $15/1인,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160/1인 *시간상 경비행기와 IMAX 영화 선택관광 중 한가지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중식 후 '라플린'으로 이동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Harrah's Casino Hotel 또는 동급

제3일 (목)

라플린 캘리코 프레즈노

기상 및 조식 후 이동 은광촌"CALICO" 관광 바스토우 이동 후 중식 바스토우 Tanger Outlets 쇼핑 *바스토우에서 버스/기사/가이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네바다 산맥의 밑자락, 비옥한 샌 호아킨 밸리의 중심 '프레즈노'로 이동 석식 후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Wyndham Hotel 또는 동급 기상 및 조식, '요세미티'로 이동 후 관광 : 터널뷰, 면사포폭고, 엘카피탄 등 ▶요세미티 국립공원 (Yosemite National Park) 상상력이 못따르는 자연유산이라는 별명을 가진만큰 다채롭고 환상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국립공원으로 산이 연출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존재하는 곳이다. (동절기 결빙이나 기상악화로 진행이 불가능 할 경우 레드우드 주립공원으로 대체 진행됩니다) 중식 후 '세크라멘토'로 이동해 관광 : 캘리포니아 주청사, 올드타운 등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Marriott Hotel 또는 동급

제4일 (금)

프레즈노 요세미티 세크라멘토

제5일 (토)

세크라멘토 UC버클리 샌프란시스코 소살리토 샌프란시스코

기상 및 조식,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명문대 'UC버클리 캠퍼스' 탐방 샌프란시스코로 이동 후 관광 : 금문교, 피셔맨스워프, 페리빌딩 등 ★선택관광 : 베이크루즈 유람선 $32/1인, 케이블카 $10/1인 *시간상 베이크루즈 유람선과 케이블카 중 한가지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중식 후 예술가의 마을 '소살리토'로 이동 후 관광 샌프란시스코로 이동 후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Sonesta Hotel 또는 동급

제6일 (일)

샌프란시스코 몬터레이 산타마리아 솔뱅 로스앤젤레스

기상 및 조식 후 '몬터레이'로 이동 후 17마일즈 드라이빙 관광 ▶17마일즈 드라이브 (17-Mile Drive) 몬터레이 인근 사설 해안도로로 퍼시픽 그로브와 카멜을 잇는 17마일 구간이다. 미국내 가장 아름다운 해안도로로 유명하다 '산타마리아'로 이동해 중식 덴마크 민속마을인 '솔뱅'으로 이동해 관광 산타바바라 해안을 지나 로스앤젤레스로 이동 후 자유해산

79


4대캐년 +샌프란시스코(요세미티) 매주 화 출발 일자

제1일 (화)

지역

로스앤젤레스 바스토우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제2일

자이언

(수)

브라이스 캐납

제3일 (목)

제4일 (금)

제5일 (토)

캐납 그랜드 캐년 라플린

라플린 캘리코 프레즈노

프레즈노 요세미티 세크라멘토

세크라멘토

제6일 (일)

UC버클리 샌프란시스코 소살리토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제7일 (월)

몬터레이 산타마리아 솔뱅 로스앤젤레스

80

주요일정

6 7일

푸른투어 LA 지사(올림픽과 세라노)에서 출발 각 지역 집결지 경유 후 바스토우로 이동 후 중식 모하비 사막을 지나 세계최대 엔터테인먼트 도시 '라스베가스'로 이동 ★특식선택 : 스테이크 & 랍스타 -- $90/인 ★선택관광 : 스트라토 스피어 전망대 $30/1인 ★라스베가스 쇼 (LE REVE $190/1인)/KA SHOW 좌석별: $150/$170/$190/1인) *당일 관람 가능한 쇼는 가이드를 통하여 안내 및 추천을 해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예약을 하신경우 일정의 지연등으로 쇼 관람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석식 후 호텔 체크인 HOTEL : Park MGM 또는 동급 ▶라스베가스 리무진 야경투어 (벨라지오 분수 쇼,베네치안 호텔,전구쇼 등) 기상 및 조식 신의 성지라 불리는 웅장한 '자이언 캐년 국립공원' 관광 ▶자이언 캐년 국립공원 (Zion National Park) 눈이 시리도록 파란하늘과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과의 대비되는 형형색색의 모래바위, 수풀, 붉은 암반이 장관을 이루고, 도도하게 흐르는 버진강이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중식 후 브라이스 캐년으로 이동 아름다운 첨탑의 향연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으로 이동 후 관광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Bryce Canyon National Park) 자연이 쌓은 오색 빛깔의 성역 브라이스 캐년은, 유타주 남부에 위치한 거대한 계단식 원형분지입니다. 다채로운 풍광 사이사이에 펼쳐진 다양한 기암괴석이 신비롭습니다. 캐납으로 이동 후 석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Quality Inn Hotel 또는 동급 기상 및 조식 후 '앤텔로프 캐년'으로 이동 후 관광 ▶빛과 물살 만들어낸 예술작품, 앤텔로프 캐년(Antelope Canyon) 협곡 사이로 들어오는 빛이 모래벽과 바닥에 부딪쳐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눈을 돌리는대로 모두 예술적인 풍경을 보여준다. ★선택관광 : 앤텔로프캐년 관광 $50/1인 (LOWER ANTELOPE CANYON) * 점검, 기후변화 등 현지사정에 따라 앤텔로프캐년 옵션 진행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우천 시 어퍼 앤텔로프캐년 지프투어 US$70/1인 으로 대체 진행 될 수 있습니다. 중식 후 '그랜드 캐년'으로 이동 후 관광 : 매더포인트 등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Grand Canyon National Park) 세계에서 가장 웅장한 자연경관 중 최고로 꼽히는 곳으로 원시적이고 아름다운 협곡의 모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미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다. ★선택관광 : 그랜드캐년 I-MAX $15/1인,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160/1인 *시간상 경비행기와 IMAX 영화 선택관광 중 한가지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석식 후 콜로라도의 휴양도시 '라플린'으로 이동 HOTEL : Harrah's Casino Hotel 또는 동급 기상 및 조식 후 이동 은광촌"CALICO" 관광 바스토우 이동 후 중식 바스토우 Tanger Oultets 쇼핑 *바스토우에서 버스/기사/가이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네바다 산맥의 밑자락, 비옥한 샌 호아킨 밸리의 중심 '프레즈노'로 이동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Wyndham Hotel 또는 동급 기상 및 조식 '요세미티'로 이동 후 관광 : 터널뷰, 면사포폭포, 엘카피탄 등 ▶요세미티 국립공원 (Yosemite National Park) 상상력이 못따르는 자연유산이라는 별명을 가진만큰 다채롭고 환상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국립공원으로 산이 연출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존재하는 곳이다. (동절기 결빙이나 기상악화로 진행이 불가능 할 경우 레드우드 주립공원으로 대체 진행됩니다) 중식 후 '세크라멘토'로 이동해 관광 : 캘리포니아 주청사, 올드타운 등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Marriott Hotel 또는 동급 기상 및 조식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명문대 'UC버클리 캠퍼스' 탐방 샌프란시스코로 이동 후 관광 : 금문교, 피셔맨스워프, 페리빌딩 등 ★선택관광 : 베이크루즈 유람선 $32 /1인, 케이블카 $10/1인 *시간상 베이크루즈 유람선과 케이블카 중 한가지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중식 후 예술가의 마을 '소살리토'로 이동 후 관광 샌프란시스코로 이동 후 석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Sonesta Hotel 또는 동급 기상 및 조식 후 '몬터레이'로 이동 후 17마일즈 드라이빙 관광 ▶17마일즈 드라이브 (17-Mile Drive) 몬터레이 인근 사설 해안도로로 퍼시픽 그로브와 카멜을 잇는 17마일 구간이다. 미국내 가장 아름다운 해안도로로 유명하다 '산타마리아'로 이동해 중식 덴마크 민속마을인 '솔뱅'으로 이동해 관광 산타바바라 해안을 지나 로스앤젤레스로 이동 후 자유해산


칸쿤 출발일: 수시출발 일자

지역

주요일정

3 4일

제1일

- 각 지역 출발, 카리브해의 천국 칸쿤공항에 도착 - 호텔 체크인 후 자유시간 - 석식 및 휴식 (호텔식사, 음료, 주류, 객실 냉장고 음료 모두 포함)

제2일

- 호텔 조식후자유시간 또는 호텔의 다양한 엑티비티 이용 ★ 선택관광: 국립 해상공원 XEL-HA 셀하 ($115/1인) 스노클링, 돌고래쇼,카리브의 해안, 정글, 바다의 샘과강 입장료, 중식, 음료, 수건, 락카 포함 - 카리비안 크루즈 디너 여자의 섬 ($90/1인) 카리비안해의 최대 카니발쇼, 여자의섬에서 석식승선료, OPEN BAR, 석식, 쇼, 게임포함 - 관광 후 호텔로 이동 자유시간 - 석식 후 호텔 투숙 (호텔식사, 음료, 주류, 객식 냉장고 음료 모두 포함)

칸쿤

제3일

- 호텔 조식후자유시간 또는 호텔의 다양한 엑티비티 이용 ★ 선택관광 : 마야문명의 최대 유적지 치첸이사 전일관광 ($120/1인) - 365계단의 피라미드, 비의 신의 신성한 우물, 전사의 궁전, 1000개 기둥의 신전, 세계최대의 공놀이 경기장관광 - 호텔로 이동 자유시간 - 석식 후 호텔 투숙 (호텔식사, 음료, 주류, 객식 냉장고 음료 모두 포함)

제4일

- 호텔 조식 후 아름다운 칸쿤 해변에서 자유시간 - 호텔 체크아웃 후 칸쿤 공항으로 이동각자 도시로 출발

하와이 일자

지역 각 지역

제1일 호놀룰루

출발일: 수시출발 주요일정

3 4일

- 각 지역 출발 ( 출발 2시간전 개별 체크인 ) - 하와이 호놀룰루 국제공항 도착 / 가이드 미팅 - 하와이언 레이 증정후 / 중식 - 알로하 타워, 주정부 청사, 주지사 관저, 이올라니 궁전, 카메하메하 대왕동상, 다운타운, 알라모아나 파크 등 호놀룰루 시내 관광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 힐튼 하와이안빌지리 또는 동급

제2일

호놀룰루

호텔 조식후 ★ 오하우섬 일주 관광 ( AM 9:00 ~ PM 19:00 ) - 다이아몬드 헤드, 카할라 고급 주택가, 한국 지도마을인 하나우마 베이, 블로우 홀, 마카푸 포인트 전망대, 중국인 모자섬, 선셋 비치, 폴리네시안 민속촌, 돌 파인애플 농장, 진주만등 관광 - 개별 석식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 힐튼하와이안빌리지 또는 동급

제3일

호놀룰루

- 호텔 조식후 ★ 전일정 장시간 및 선택관광(마우이 섬 $350) -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 힐튼하와이안 빌리지 또는 동급

제4일

호놀룰루 각 지역

- 호텔 조식후 공항으로 이동하여 호놀룰루 출발 - 각 지역 도착

81


페루 출발일: 수시출발 일자

지역 각 지역

제1일 리마

리마 제2일

쿠스코 우르밤바

우르밤바 아구아깔리엔떼스 제3일

마추픽추

우르밤바

제4일

우르밤바 쿠스코 리마 이카 나스카

나스카

제5일 빠라까스 리마

제6일

82

각 지역

주요일정

5 6일

각 지역 국제공항 3시간 전 집결 잉카 제국의 잃어버린 궁중도시 나라 페루로 출발 리마 국제공항 도착 및 입국 수속 호텔 체크인 ※ 출발하시기 전에 반드시 서류(비자, 여권 등), 혹은 여행에 필요한 물품이 빠진것이 없는지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호텔내 조식 후 쿠스코 행 공항으로 출발 쿠스코 행 출발 쿠스코 도착 ※ 잉카 제국의 심장 쿠스코는 해발 고도가 3,399M입니다. 고소 증세를 느낄 수 있으며 장거리 비행과 14시간의 시차는 피로도가 매우 크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여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관람: 쿠스코 투어 - 산토도밍고 성당(꼬리깐차), 12각돌, 아르마스 광장 등 마추피추의 관문 우르밤바 도착 호텔 체크인 조식 후 오얀따이땀보 기차역으로 이동 열차편으로 아구아 깔리엔떼스(마추피추역) 이동 (1시간40분 소요) 셔틀버스 탑승 후 마추피추 국립공원 입구로 이동 (40분 소요) ▶관람: 페루여행의 하이라이트 ‘ 잉카의 숨결. 숨겨진 잃어버린 공중 도시 “ 마추픽추 “ -1983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이곳은 잉카제국 최고의 군주라고 일컬어졌던 "빠차꾸떽"의 지시로 만들어져, 그가 하늘을 관찰하고 농경과 관련된 시기를 파악하기 위해 머물렀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태양의 신전, 왕의 무덤 등해시계, 태양의 불, 콘돌의 신전과 감옥, 계단식 밭 등. ※ 사탕, 껌, 생수등을 사전에 챙기세요. 무리하게 걷지 말고 가볍게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올라가세요. 시내로 귀환 후 열차편(잉카레일) 으로 우르밤바로 이동 호텔 도착 후 석식 이른 아침 기상 및 조식 쿠스코에서 리마 행 공항으로 출발 (1시간30분 소요) 공항 도착 리마 행 출발 리마 도착 후 나스카로 출발. ★선택관광: 나스카로 이동 중 ‘와카치나 사막’ 에서 샌드카 및 샌드보드 옵션투어($50/1인) 나스카 도착 후 식사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석식 후 휴식 기상 및 호텔 조식 나스카 문양 경비행기장으로 출발 ▶관람: 경비행기로 ‘나스까 문양’ 투어 (1시간 10분 비행) ※ 페루는 몰라도 나스카 문양은 안다." 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세계적인 유명세가 있는 만큼 엉뚱한 사설과 추측도 난무합니다. 천문 달력, 물에 대한 간절함을 비는 부적, 신에 대한 경배. 혹은 외계인이 남겨 놓은 암호 등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기후 특성상 1,500년의 시간을 견딜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점점 희미해지고 있는 상태이고 날씨가 화창해야 문양이 더욱 또렷하니 좋은 날씨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리마로 이동 중 ‘빠라까스’ 경유. ★선택관광: 바예스따 섬 투어(물개섬) ($50/1인) 3억마리 이상의 물새와 펭귄. 그리고 물개가 서식하는 작은 갈라파고스(에콰도르) . 리마로 출발 리마 도착 후 석식 리마 국제공항으로 이동 각 지역 공항으로 출발 도착 및 해산


중미의진주

코스타리카

출발일: 수시출발

5 6일

일자

지역

제1일

산호세

- 중미의 스페인 산호세 도착하여 가이드 미팅 - 안산암질의 세계 유일의 복식화산 Irazu 화산(3,432M) 관광 - 기적의 성당 관광후 석식후 호텔 체크인 HOTEL: WYNDHAM HERRADURA 또는 동급

산호세

- 호텔조식후 태평양 바닷가로 이동 - Carara 국립공원 또는 manuel antonio 국립공원 트레킹 (편한 신발 준비해주세요) - 악어 보트 사파리 투어(소형배를 이용 야생악어와 각종 동식물 관광) - 석식후 호텔 투숙 HOTEL: WYNDHAM HERRADURA 또는 동급

제2일

산호세 제3일 아레날

아레날 제4일 산호세

제5일

산호세

주요일정

- 호텔조식후 산호세 출발하여 전형적인 원뿔형 볼칸 아레날 화산(1,633M)이동 - 이동중 Zarcero 나무공원 관광, Muelle 이구아나 관광 - 호텔 체크인(아네랄 화산이 보이는 곳에 위치) - LOS LAGOS 호텔내 온천 이용 - HOTEL: HOTEL LOS LAGOS 또는 동급 - 오전 자유시간 (옵션가능-canopy/온천/마사지 등) ▶ 화산 호수 유람선 관광 - 아레날 화산관광 후 화산의 용암으로 데워진 (알카리) 온천물로 이뤄진 - 따바콘 노천 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긴 후 저녁식사 (온천에서 부폐) - HOTEL: HOTEL LOS LAGOS 또는 동급 - 호텔조식후 자유시간 (온천이용등) - 산호세로 이동 - 커피 농장 견학 : 커피의진주“Heredia(에레디아) 지역의 커피 농장을 방문 - 화산제와 내륙 산악지대의 온대성 기후로 최상품 SHB 등급 커피 경험 및 구매 - HOTEL: WYNDHAM HERRADURA 또는 동급 - 호텔조식후 여행 출발 - 뽀아스 화산 관광 (전 세계 활화산중 가장 큰 규모의 화산을 눈앞에서 관광) ▶ 깊이: 300M, 폭: 1.5KM/ 용암은 없고 수증기와 유항은 볼수 있슴 - La paz 폭포공원 관광

제6일

산호세

포함사항

호텔(2인1실), 전용버스, 항공료, 식사, 각종 입장료

불포함사항

가이드/기사 TIP(1인당 하루 $10), 공항세 $29,식당팁.

준비물 참고사항

반바지, 반팔티, 수영복, 슬리퍼, 운동화, 썬크림, 썬글라스, 상비약, 가디건&봄점퍼,우비/우의 - 3일차와 5일차 일정은 현지 일기에 따라 변경 가능 - 상기 일정은 항공 및 현지 사정에 의해 다소 변경 될 수 있습니다

83


스페인/포르투칼/모로코 출발일: 수시출발 리스본, 신트라, 파티마, 세비야, 모로코 카사블랑카 페스,론다, 그라나다, 톨레도, 마드리드, 몬라셋,바르셀로나 일자

지역

제1일

각지역

제2일

마드리드

마드리드 제3일

똘레도 라만차 그라나다

제4일

그라나다 론다

론다 제5일

탕헤르

카사블랑카 카사블랑카

제6일

페스

탕헤르

탕헤르 제7일 세비야 세비야 제8일

파티마 카보다로카 리스본 리스본

제9일 바르셀로나

10 11 일

- 미국 각지역 공항 출발 마드리드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마드리드 관광 ▶관람 : 마드리드 왕궁 관람 (외부관람), 시벨레스 분수, 푸에르타 델 솔 광장 ▶관람 : 프라도 미술관 (내부) ※ 프라도 미술관은 관람객 인원 제한으로 예약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예약마감시 타 입장지로 대체됩니다. 마드리드 관광 후 톨레도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호텔 (★★★★) 또는 동급 호텔 조식 및 가이드 미팅 후 ▶관람 : 똘레도 대성당(내부), 산토 토메교회(내부), 톨레도 구시가지 관광 푸에르토 라피세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후 중식 및 관광 관광 후 그라나다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선택관광 : 그라나다 야경 PP 50 EUR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그라나다 지역 호텔 (★★★★)또는 동급 호텔 조식 및 가이드 미팅 후 ▶관람 : 알함브라(내부관람), 카를로스궁, 헤네랄리페정원, 알바이신 지역 조망 등 중식 후 론다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관람 : 계곡 위 세워진 하얀집의 론다 구시가지, 누에보 다리등 관광 ▶관람 : 근대 투우의 발상지 론다 투우장 (외부관람)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론다 지역 4성급호텔 또는 타리파에서 숙박 호텔 조식 및 가이드 미팅 후 타리파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페리(유람선)을 타고 지브롤타 해협을 건너 탕헤르로 이동 및 도착 (약 1시간 소요) 탕헤르 도착 중식 모로코의 수도 라바트로 이동(3시간소요) ▶관람 : 현 국왕 모하메드 6세가 거주하고 있는 호화롭고 장대한 왕궁 라바트 왕궁 ▶관람 : 모로코 라바트의 상징,모하메드 5세 묘 맞은 편의 우뚝 선 사면체 미완성 첨탑 하산탑  카사블랑카로 이동 /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카사블랑카 5성급 호텔 또는 동급 호텔 조식 및 가이드 미팅 후 ▶관람 : 카사블랑카의 중심, 모하메드 5세를 기리기 위하여 지어진 모하메드 5세 광장 ▶관람 : 세계 모스크 중 가장 높은 하산 메스키다 아프리카 북부의 미로의 도시 페스로 이동 ▶관람 : 8세기 고대 도시, 9600개의 골목으로 이루어진 메디나 구시가지 ▶관람 : 페스에서 가장 화려한 건물로 황금색과 녹색타일로 장식된 페스왕궁 ▶관람 :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천년을 이어온 옛 방식으로 가죽을 염색하는 가죽 염색공장  탕헤르로 이동 / 호텔로 이동 후 석식 및 휴식 HOTEL: 탕헤르 지역 5성급 호텔 또는 동급 호텔 조식 및 가이드 미팅 후 페리(유람선)을 타고 지브롤타 해협을 건너감 (약 1시간 소요) / 세비야로 이동 및 관광 [약 4시간 소요] ▶관람 : 대성당 (내부관람), 스페인광장, 히랄다 탑, 황금의 탑, 마리아 루이사 기념공원 **세비야 대성당은 자체 행사일정으로 갑작스런 휴관 결정되는 경우가 있는 관계로 내부입장 진행이 어려울 경우 다른 관광 일정으로 대체됩니다.** ★선택관광 : 세비야 마차 투어 PP 45 EUR ★선택관광 : 플라멩코 PP 80 EUR 석식후 호텔 휴식HOTEL: 세비야 지역 호텔(★★★★) 또는 동급 호텔 조식 및 가이드 미팅 후 파티마로 이동 [약 7시간 소요], 중식 후 ▶관람 : 성모마리아 발현 성지에 세워진 파티마 대성당 (내부 관람) 카보다로카로 이동 [약 3시간 이동] ▶관람 : 유라시아 대륙의 서쪽 끝 로까곶 절경 감상 관광 후 리스본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리스본 지역 호텔 (★★★★)또는 동급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관람 : 제로니모스 수도원 (외관), 벨렘탑, 로시우 광장 등 리스본 관광 리스본 공항으로 이동 / 리스본 출발(오후 12시55분 항공) /바르셀로나 공항 도착 (약2시간 이동) 몬세랏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관람 : 톱니바퀴 모양의 몬세랏 절경 감상, 몬세랏 수도원, 검은 성모마리아 상 등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BARBERA PARC (★★★★)또는 동급 옵션: 바르셀로나 야경 PP 50 EUR

제10일

몬세랏 바르셀로나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후 ▶관람 : 성가족성당 (내부), 구엘공원(내부) ▶관람 : 구엘저택 (외부관람), 카사바트요 (외부관람), 카사밀라 (외부관람) 중식(한식) 후 바르셀로나 시내 관광 ▶관람 : 람브라스거리, 몬주익언덕, 올림픽경기장 등 관광 석식 후 호텔 체크 인 및 휴식 (석식 : 특식 ) HOTEL: 바르셀로나 지역 호텔 (★★★★)또는 동급

제11일

바르셀로나

호텔 조식 및 가이드 미팅 후 바르셀로나 공항으로 이동 / 바르셀로나 국제 항공 출발 / 미국 도착 후 해산

바르셀로나

84

주요일정


브라질/아르헨티나/페루 3개국 출발일 : 수시출발 일자

지역

제1일

리마

리마 제2일

쿠스코 우르밤바 우르밤바

제3일

아구아 깔리엔떼스 마추피추 우르밤바 우르밤바 쿠스코

제4일

리마 이카 나스카 나스카

제5일

빠라까스 리마(LIM)

제6일

부에노스 아이레스

부에노스 아이레스 제7일 이과수

제8일

이과수

이과수 제9일 리오

제10일

제11일

리오

주요일정

9 11 일

미국 각 지역 공항 출발 3시간 전 집결 /잉카 제국의 잃어버린 궁중도시 나라 페루로 출발 리마 국제공항 도착 및 입국 수속 / 호텔 체크인 호텔내 조식 후 쿠스코 행 공항으로 출발 쿠스코 행 출발 / 쿠스코 도착 후 중식 ※ 잉카 제국의 심장 쿠스코는 해발 고도가 3,399M입니다. 고소 증세를 느낄 수 있으며 장거리 비행과 14시간의 시차는 피로도가 매우 크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여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관람: 쿠스코 투어 ▶관람: 산토도밍고 성당(꼬리깐차), 12각돌, 아르마스 광장 등 마추피추의 관문 우르밤바 도착 후 석식 / 호텔 체크인 조식 후 오얀따이땀보 기차역으로 이동 / 열차편으로 아구아 깔리엔떼스(마추피추역) 이동 (1시간40분 소요) 셔틀버스 탑승 후 마추피추 국립공원 입구로 이동 (40분 소요) ▶관람: 페루여행의 하이라이트 ‘ 잉카의 숨결. 숨겨진 잃어버린 공중 도시 마추피추 ※ 사탕, 껌, 생수등을 사전에 챙기세요. 무리하게 걷지 말고 가볍게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올라가세요. 시내로 귀환 후 열차편(잉카레일) 으로 우르밤바로 이동 호텔 도착 후 석식 이른 아침 기상 및 조식 쿠스코에서 리마 행 공항으로 출발 (1시간30분 소요) 공항 도착 / 리마 행 출발 리마 도착 후 나스카로 출발. ★선택관광: 나스카로 이동 중 ‘와카치나 사막’ 에서 샌드카 및 샌드보드 옵션투어($50/1인) 나스카 도착 후 식사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석식 후 휴식 기상 및 호텔 조식 나스카 문양 경비행기장으로 출발 ▶관람: 경비행기로 ‘나스까 문양’ 투어 ▶관람: 리마로 이동 중 ‘빠라까스’ 경유. 물개섬 투어 ★선택관광: 바예스따 섬 투어(물개섬) ($50/1인) 3억마리 이상의 물새와 펭귄. 그리고 물개가 서식하는 작은 갈라파고스(에콰도르) . 중식 / 리마로 출발 / 리마 도착 후 석식 / 리마 국제공항으로 이동 이른 아침 부에노스 아이레스 도착 ★★남미의 파리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관람: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티 투어 기네스북에 등재된 16차선 세계에서 가장 넓은 "누에베 데 훌리오 9 de Julio " 대로, 현교황 프란시스코 베르고글리오 교황께서 미사를 하셨던 대성당, 국회의사당 꽁그레소. 대통령궁 까사 로사다. 아르헨의 위인이 뭍힌 곳 레꼴레따 묘지. 세계적인 오페라 극장 "꼴론극장". 마지막으로 탱고의 발상지. 그리고, 아르헨티나의 살아있는 축구 전설 마라도나의 명문 축구팀. 보카 지역 방문. ★선택관광: 탱고 디너쇼 ($120/1인) 인구수보다 많고 세계적으로 아르헨티나 스테이크는 유명합니다. 열정적인 탱고 무용수의 화려함과 아르헨티나 정통 스테이크 디너쇼가 끝난 후 밤이 아름다운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오랜 기간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기상 / ‘아에로빠르께’ 공항으로 이동 아르헨티나 편 이과수 공항으로 출발 / 아르헨티나편 이과수 폭포 도착 / 가이드 미팅후 국립공원 으로 이동 ▶관람: 악마의 목구’이라 불리는 아르헨티나편 이과수 폭포 (기차 탑승 & 도보 관광) 아르헨티나 국경 통과 / 브라질 입국 후 석식 /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조식후 ▶관람: 브라질편 이과수 폭포, 세계 3대 폭포중 중 하나이자, 300여개의 폭포군으로 이루어졌으며, 영화 ‘미션’의 배경으로 유명한 폭포 입니다. ★선택 관광 : 브라질편 마꾸꼬 사파리 - 폭포고속정보트 ($120/1인)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3개국 국경지대로 이동 파라과이 조망 석식 ( 특식 – 브라질 전통 ‘ 슈라스코’ )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조식 후 리오 데 자네이로 행 공항으로 이동 리오 데 자네이로 출발 / 브라질 정열의 도시 리오 데 자네이로 도착 / 중식 ▶관람: 슈가로프 산 관광 ▶관람: 세계 3대 미항 중 최고로 꼽히는 ‘1월의 강’ 이란 뜻의 리오 데 자네이로 영화 007의 배경으로 유명한 케이블카 등정 ▶관람: ‘꼬빠까바나’, ‘이빠네마’ 해변등 시내 관광 석식 / 호텔로 이동 및 체크인 호텔 조식 꼬르꼬바도 언덕 예수상 투어 출발. 투어 스타트 / 꼬르꼬바도 언덕으로 이동하는 산악 열차 탑승, 산정상으로 이동 ▶관람: 브라질의 정열을 대표하는 ‘삼바축제’ 장소인 ‘삼보드로모’ ▶관람: 중앙성당 방문 ▶관람: 마라카나 축구장 방문 국제공항으로 이동 / 각 지역 행 출국 수속 후 출발 미국 각 지역 공항 도착

85


하계시즌 캐나다 동부 (퀘벡만 2박) 출발일 : 매주 목 출발 일자

제1일

지역

토론토

토론토

제2일

천섬

퀘벡

제3일

퀘벡

퀘벡 제4일

몬트리올 토론토

토론토

제5일 나이아가라

86

주요일정

4 5일

- 각 공항 출발 , 토론토 피얼슨 공항 도착 (가이드 미팅: 각 도착항공에 따른 각 터미널 ARRIVAL 장소에서 미팅) ▶ 북아메리카에서 4번째로 큰 도시, 온타리오의 주도 "토론토" 시내 관광 - (경유)토론토 대학: 캐나다 최고의 명문대 중 하나 - 토론토 시청/ 다운타운 쇼핑의 장 "이튼센터"/ 던다스 광장 - (경유)로져스센터/ 라운드하우스 파크 -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 토론토 최적의 브런치 장소! (영화 '시카고' 촬영장소) ★ 선택: CN 타워 (C$40) -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HOTEL : Quality & Suite Hotel 또는 동급 -호텔 조식 후 출발 - 천섬 유람선: 세인트 로렌스 강의 크고 작은 1,865 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천섬 관광 미국과 캐나다 백만장자들의 별장지대. 하트섬의 랜드마크인 볼트성을 Rockport Cruise를 타고 사랑의 전설을 만나볼까요? ★ 선택: 천섬 크루즈 (C$30) - 락포트에서 중식(뷔페식) - 퀘벡으로 이동 ★ 선택: 퀘백 야경투어 (C$10) - 아름다움의 최고봉~ 북미의 유럽 퀘벡의 밤거리를 추억하다. -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HOTEL : Hotel Must in Quebec 동급 - 호텔조식 후 출발 - 퀘벡으로 이동 - 휴론 인디언 민속촌 : 북미 인디언의 문화를 재현한 곳 ★ 선택: Site Traditionnel Huron Onhoüa Chetek8e (입장료: C$25) - Basilica of Sainte-Anne-de-Beaupré & : 기적의 성당 중 하나인 세인앤 성당 - Cyclorama de Jérusalem: 예루살렘 성지 및 십자가 골고타 언덕 밀랍인형으로 재현한 성지순례 ★ 선택: Cyclorama de Jérusalem (입장료: C$25) 나이아가라 폭포 1.5배(83m) 높이의 퀘벡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 관광 - 몽모렌시 폭포 (입장료: C$3) ▶ 퀘벡 관광의 상징인 올드퀘벡 (UNESCO 지정 세계 문화 유산도시) 관광 ** - 어퍼타운 (Upper Town) 유네스코 지정 기념탑 및 퀘벡 건설의 아버지 샴플레인 장군 동상, 2차 세계대전의 노르망디 작전의 산실인 샤토프랑트낙 호텔 세인트 로렌스강의 전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더프린테라스 및 화가의 거리 퀘벡 최초의 순교성인 라발 주교시신을 모신 북미 최고의 노틀담 성당 - 로워타운 (Lower Town) 프랑스 백인들과 옛 인디언들의 모피 및 물물교역장소인 로얄광장 승리의 교회 및 퀘벡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밀레니움 벽화 빌딩 -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Hotel Must in Quebec 또는 동급 - 호텔조식 후 출발 ▶ 북미의 유럽 프랑스풍이 느껴지는 도시 몬트리올 관광** - 쟈크까르티에 광장: 몬트리올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노천카페와 레스토랑을 볼 수 있다." - 몬트리올 기적의 성요셉 성당 방문 (기부금: C$3) 캐나다에서 가장큰 성당, 기적을 일으킨 앙드레 수도사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토론토 도착 후 석식 및 호텔 휴식 HOTEL : Quality & Suite Hotel 또는 동급 - 호텔조식 후 출발 - 나이아가라 폭포 도착 - 테이블락 관광 ★ 선택: 혼 블로어 (구 안개 숙녀호) 탑승 ( C$35) - 중식 후 나이아가라 주변 관광: 소용돌이(Whirlpool)계곡, 거대하고 웅장한 수력발전소, 꽃시계, 작은교회, 북미의 잉글랜드: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 와이너리투어: 3대 와이너리 중 하나인 REIF 방문, 캐나다 아이스와인 시음 ★ 추천 선택관광 - I-MAX + SKYLON TOWER 전망대 (C$50) - SKYLON TOWER전망대+특식 (C$70) - IMAX + SKYLON TOWER전망대 + 특식(스테이크/연어/치킨) (C$95특가) - 헬기투어 (C$150)/젯보트(C$130) 토론토 피어슨 공항으로 이동


87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은 시간을 초월한 수채화 같은 모습으로 우리를 맞는다. 자연의 숨 막히는 모습앞에서 세계 최대의 간헐천과 수많은 야생동물과 태초의 천연색을 만나는 일. 푸른투어와 떠나는 옐로스톤은 어떤 느낌일까?

A

New Jersey 324 Broad Ave. Ridgefield, NJ 07657 1.201.778.4000

Las Vegas 2949 S Decatur Blvd. Las Vegas, NV 89102 702.861.2377

New York 154-08 Northern Blvd. #2B Flushing, NY 11354 1.718.928.3333

Toronto Unit 203, 77 Finch Ave W. North York, ON, M2N 2H5 1.647.686.6000

Los Angeles 3170 W. Olympic Blvd. #A Los Angeles, CA 90006 1.213.739.2222

Seoul Officia #1922, 92 Saemunan-ro Jongno-gu,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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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2018 푸른투어 web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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