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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부탁해

PRT World PRT TOUR & CONSULTING MAGAZINE ┃ SPRING

푸른투어 COVER STORY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 INSIDE

여행자의 로망,

시베리아 횡단 열차 타기 Early Summer

푸른 바다로 들어가다. 매혹의 땅

NEW MEXICO

C


여행을 부탁해! ━ PRT WORLD는 푸른투어에서 만드는 고품격 여행 매거진으로 독자 및 고객분들께 더욱 더 알찬 여행지의 정보를 드립니다. ━ 발행사_PRT Tour & Consulting / 발행인_MOON, JO 제작사_Media Group US / COVER PHOTO_White House 전경

Spring

Contents 01

Special

04

26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

동부 휴양지 뉴포트 / 천섬 / 아카디아해상국립공원

12 여행자의 로망, 시베리아 횡단 열차 타기

50 Early Summer 푸른 바다로 들어가다.

14P 2


Contents 02

Loving

16 조이스 리의 매혹의 땅 NEW MEXICO

40 모국여행에서 즐기는 낭만 맛집

44 캠핑에 홀리다 자연을 품은 “할리버튼”

46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보석 블루마운틴

Living

06P

32 박승원 작가의 사진 세계 38 한국의 절기별축제 66 매력 넘치는 여행을 위한 아이디어 뱅크! - 푸른투어 이문식 이사

79P

68 푸른투어 신사옥 소개

72 칭찬합니다

70 푸른투어 워크샵

74 푸른투어 일정표 3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 크루즈 여행에 있어 꽃 중의 꽃은 뭐니 뭐니 해도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이다. 그 이유는 크루즈로만 갈 수 있는 해양 국립공원 중 최초의 국립공원인 알래스카 의 “Glacier Bay National Park(빙하 만 국립 공원)” 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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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모든 관광지가 일반적으로 항공, 버스, 기차, 선박 등 모든 교

알래스카의 인사이드 패시지(Inside Passage of Alaska)와 프린스

통수단으로의 여행이 가능하지만, Glacier Bay National Park(글레

윌리엄 사운드(Prince William Sound)를 지나면서 만나게 되는 자

이셔 베이 국립 공원)은 선박으로만 가능하다.

연의 웅대함과 기묘함, 특별히 프린스 윌리엄 사운드(Prince William

그리고 Harvard Glacier(하바드 글레이시어) 와 College Fjord (칼리

Sound) 내해에서 수 천 마리의 노란 주둥이 새(Puffin)들이 실낱같

지 피요르드) 그리고 Tracy Arm (트레이시 암 피오르드) 도 또한 선

은 수많은 폭포들로 덮인 수천 미터 높이의 해안 절벽으로부터 떨어

박 (크루즈) 으로만 여행이 가능한 지역이다.

졌다가 다시 접근하는 황홀한 광경에다, 마치 우리가 탄 크루즈 선박

이 네 곳 글레이셔(빙하) 들의 웅장함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가 없다.

을 환영이라도 하듯, 수많은 고래들과 돌고래들이 거울 같은 내해에

10 만 톤이 넘는 대형 크루즈라 해도 이 곳에서는 아주 작은 조각배

서 춤을 추듯 헤엄치는 모습은, 마치 이 세상이 아닌, 저 세상에서나

가 되어 버리고, 글레이셔가 쫙 갈라지며 콰다당 무너지는 소리는 마

봄 직한, 우리 뇌리에서 오래 지워지지 않을 아름다운 장면으로 오래

치 꼭 천둥 번개소리와 같을 정도이다.

기억에 남게 될 것이다.

이들 글레이셔를 중심으로 알래스카의 주도인 쥬노(Juneau City, State Capitol of Alaska), 알래스카 최초의 마을인 케치칸 (Ketchikan City in Revillagigedo Island, Alaska), 그리고 알래스카 인사이드 패시지 (The Inside Passage of Alaska) 의 최북단 마을인 스케크웨이 (Skagway, Alaska)를 순항하는 30여 대의 크루즈 들이 매년 4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 1주일 (7박) 단위로 시애 틀 항 (Seattle, WA), 밴쿠버 항(Vancouver, BC)과 앵커리지 항 (Anchorage, AS), 위티어 항(Whittier) 및 스워드 항(Seward)에서 각각 출발하고, 심지어 샌프란시스코 항에서는 10박, 로스앤젤레스 항에서는 12박으로 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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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ska Cruise

알래스카의 주도, 쥬노 City of Juneau, State Capitol of Alaska 일반적으로 “쥬노”로, (트린짓(Tlingit)어: “챤티 키히니”)로 불리는 쥬노(Juneau)는, 당시 알라스카 특별구(District of Alaska) 정부가 1900년의 연방의회 인증과 명령에 따라, 1906년 싯트카 시(Sitka City)로부터 이전된 이래, 손잡이 모양의 가스티노 해협에 자리한 통 합 시로 면적만으로 볼 때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가 된다. 1970년 7월1일 쥬노(Juneau)시가 더글러스(Douglas)섬 및 주변 대 쥬노 자치구(Greater Juneau Borough)와의 통합이 이루어지 면서 현재의 시 정부가 형성 되었으며 면적이 로드아일랜드와 델라 웨어를 합친 면적보다 크게 되었다. 북위 58도 18분 7초, 서경 134 도 25 에 위치한 쥬노 다운타운은 쥬노 산자락에서 더글러스섬으 로 건너는 해협 양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2010년 센서스에 따르면 인구가 31,276 명이었으며, 2014년의 미합중국 인구 조사국 자료 에 따르면 32,406 명에 달하여, 알래스카(Alaska) 내에서 앵커리지 (Anchorage)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도시가 되었다. 하지만, 도시 행 정 구역(Metropolitan Area)으로 보면, 페어뱅스(Fairbanks)의 주민 수가 10만에 달하여 주 내에서는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가 된 다. 쥬노(Juneau) 시의 1일 주간 인구는 5월에서 9월까지의 기간에 걸쳐 이 지역에 정박하는 크루즈 선박으로 부터의 방문객들로 인하 여 대략 6천 명 정도의 증가를 보인다. 쥬노(Juneau) 시는 퀘벡(Quebec) 출신의 금 채광자인 조 쥬노(Joe Juneau)로부터 이름을 얻었으며, 한 때 로크웰(Rockwell)이라 불 리다가 나중에는, 조 쥬노(Joe Juneau)의 동업자인 리차드 해리스 (Richard Harris)의 이름을 따라 해리스버그(Harrisburg)라 불리기 도 했다. 쥬노(Juneau)바로 남쪽의 타꾸 강(Taku River) 또한 산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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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가끔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인 “타 크 t'aakh]"로부터 이름을 얻게 되었다. 쥬노(Juneau)는 미국 내 주도들 가운데에, 하와이의 호놀룰루를 제 외하고 좀 특이한 점을 갖고 있다. 주내 타 도시는 물론 미국 내 어떤 도시와도 연결도로를 갖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차량 운송용 Ferry Service가 있기는 하지만) 도로망의 부재는 이 도 시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극히 험준한 지형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이 도시가 알래스카 대륙에 자리 하면서도, 이 도시로의 모든 물품들의 유입 또는 반출이 항공이나 선박을 이용해야만 가능케 되면서 사실 상의 하나의 섬이 되어버린 것이다. 쥬노(Juneau)의 다운타운 지역은 파고가 년 평균 16피트[5미터]에 달하는 해수면과 같은 지역으로, 그 높이가 3,500피트[1,100미터] 에서 4,000피트[1,200미터]에 이르면서 그 상부에 큰 얼음덩어리 인 쥬노 빙원이 자리하고, 다시 그로부터 멘덴홀(Mendenhall) 빙하 와 레몬(Lemon) 빙하로 대표되는 30개의 빙하가 흘러내리는 산맥 자락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 중에 멘덴홀(Mendenhall) 빙하는 시내 도로에서도 올려다 볼 수가 있으며 점차 그 길이가 짧아질뿐더러 전 면의 폭과 높이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쥬노(Juneau) 다운타운에 있는 알라스카 주 정부 청사는 원래 1931 년 연방 및 준주 정부 건물로 지어졌으며 연방 가입 전에도 연방 정부 사무실, 연방 법원과 우체국 등이 들어서 있었으며 준주 입법기관이 며 주지사 실을 포함한 많은 다양한 준주 기관들이 입주해 있었다. 쥬노(Juneau)는 아직도 주 입법기관, 주 지사 및 부 지사관의 소재지 로 남아있고, 최근의 토론에서 주 정부 소재지를 쥬노 외의 지역으로 이전한다거나, 아니면 쥬노에 새로운 청사를 건조하는 안 등이 논의 된바 있으나 쥬노를 주도로 유지하는 문제에는 어느 안도 노력을 경 주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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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ska Cruise

알래스카 케치칸 Ketchikan City in Revillagigedo Island, Alaska

인데, 그 냇물에 붙여진 “케치칸(Ketchikan)"의 틀린짙(Tlingit)어 표 기인 ”Kitschk-hin"으로부터 파생된 것으로 그 의미는 아직 명확하 게 밝혀진 바가 없다.

케치칸 (트린짓(Tlingit)어: Kichx'aan)은 미합중국, 알레스카 주

“킷치크(Kitschk)에 속하는 강이라”는 의미를 가졌다는 주장이 있는

의 최 동남단에 위치한 케치칸 통로 자치구역(Ketchikan Gateway

가 하면, “번개 치는 독수리 날개”라는 의미라고 하는 주장들도 있다.

Borough) 내의 한 도시 이다.

현대 틀린짙(Tlingit)어 로는 “Kichx'aan)"으로 표기된다.

2010년도 인구조사국 조사에 따르면, 이 도시는 도시 자체만으로는

케치칸 크릭(Ketchikan Creek)은 케치칸 마을(Ketchikan Town)이

주 내에서 다섯 번째의 인구 밀집 지역이 되지만, 인구 조사 대상지

1885년 마이크 마틴(Mike Martin)에 의하여 설립되기 아주 오래전

역에 포함된 주변 전 지역까지를 포함해서는 열 번째의 밀집지역으

부터 틀린짙(Tlingit) 원주민들의 여름 낚시 터 구실을 해왔으며 크릭

로, 그 인구가 8,050명에 이른다. 하지만, 대 부분 수로로만 접근이

(Creek)입구 인근 지역인, 크맄 스트리트(Creek Street) 일대는 20

가능한 정착촌들을 포함하여, 케치칸 시의 일부는 아니지만, 통가스

세기 전반 반세기에 걸쳐, 그 시냇가 양 쪽에 사창가들이 죽 늘어 선

고속도로(Tongass Highway)를 따라 인접해 있는, 통상 Ketchikan

적색지대의 오명을 갖기도 하였다. 미 연방 우정성에 따르면, 케치칸

의 일부로 간주되는, 시의 남 북 양쪽 외각 지역까지를 망라한, 케치

의 두 우편번호 중 하나인 99950은 미국 전체에서 가장 높은 숫자

칸 자치구역(Ketchickan Borough)은, 같은 해 조사에서 그 인구가

의 우편 번호이기도하다.

13,477명에 달하였으며, 2014년 조사에서는 13,787 명으로 추정 되고 있다.

케치칸(Ketchikan)의 경제는 정부 사업, 관광, 상용 어업에 기반

케치칸(Ketchikan)은 1900년 8월 25일에 설립된, 알레스카 최초의

을 두고 있으며 민간 개발 업자들이 이 지역을 “세계 연어(Salmon)

현존하는 도시이다. 이는 알래스카 여타 지역에서의 도시 통합이나

의 수도”라는 칭호를 갖게 하였다. 안개가 자욱한 피오르드(Misty

단일화가 결과적으로 그들 커뮤니티의 시 정부들을 해체시키는 결

Fjords) 준 국립공원이 이 지역 주요 관광 명소중 하나이며 통가스

과를 초래했기 때문이다. 케치칸(Ketchikan)은“레빌리지제도”섬에

(Tongass) 준 국립공원이 케치칸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개의

위치해 있으며 1793년 조지 밴쿠버(George Vancouver) 선장에 의

역사적인 연방 정부 건물들도 이곳에 자리하고 있다. 20세기 전후반

해 현재의 이름으로 명명되었다.

에 걸쳐, 케치칸의 경제와 삶의 대 부분이 워드 코브(Ward Cove)인 근에 있는 케치칸 제지 원료 회사(Ketchikan Pulp Company)의 펄

케치칸(Ketchikan)이라는 도시명은 케치칸 시내를 관통하여, 시 동

프 공장에 의존해왔다. 이 공장은 "1990년의 통가스 목재 산업 개혁

남쪽으로 멀지않은 거리에 있는 통가스 협수로(Tongass Narrows)

법(Tongass Timber Reform Act) 통과가, 국립 산림지에서의 목재

로 흘러들어가는, 케치칸 냇물(Ketchikan Creek)에서 유래된 이름

생산 목표 감소로 이어지면서 1997년 폐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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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치칸(Ketchikan)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토템 폴(Totem Poles) 집단을 만날 수 가 있는데, 도시 전역에 걸쳐, 그리고 색스만 토템 공원(Saxman Totem Park), 토 템 바이트 주립 공원(Totem Bite State Park), 포틀랏치 공원(Potlatch Park) 그리 고 토템 헤리티지 센터(Totem Heritage Center) 등 네 곳의 주요 지역에서도 볼 수 가 있다. 색스만 토템 공원(Saxman Totem Park)과 토템 헤리티지 센터(Totem Heritage Center)에 있는 대개의 토템(Totem)들은 루주벨트 행정부 시절 시작된 민간 국토 보존 단 CCC(Civilian Conservation Corps)의 시제품으로, 오래된 폴(Pole)들의 재조각 품들이다. 토템 헤리티지 센터(Totem Heritage Center)에는, 케치칸 인근 의 방치된 마을 현장에서 발견되어 보존된 19세기의 폴(Pole)들이 전시되어 있다.

KETCHIKAN 9


Alaska Cruise

알래스카 스캐그웨이 Skagway Alaska 스캐그웨이(Skagway) 자치 시 는 알래스카 팬 핸들(Panhandle: 알래스카 동남부 손자루 모양 지역)지역의 1급 도시다. 2010년 현재 인구 조사국 조사에 의하면 인구 가 920명에 이르며, 2015년도 조사에서는 1057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여름 관광 시즌에는 90만이 넘는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하여 그 인구가 두 배에 이르기도 한다. 2007년 6월 25일에 시로 설립 되었으며, 전에는, 스캐그웨이(Skagway)-야쿠타트 (Yakutat)-안도 센서스 지역(Angoon Census Area) [인구 조사 대상 지역]에, 현재 에는 후나(Hoonah)-안도 센서스 지역(Angoon Census Area)]에 속하고, 북위 59 도 27분 30초, 서경 135도 18분 50초에 위치한 일반 행정 시 였다. Skagway 항은, 관광산업이 시 산업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크루즈 선박들의 인기 있는 기항지다. 화이트 패스(White Pass)와 유콘(Yukon)을 연결하는 협궤 철도는, 과거 광산업 활 황시대의 한 부분으로 현재에는 순전히 관광 산업을 위해서만 운용이 되며 여름 철 내내 운행이 된다. 스캐그웨이(Skagway)는 잭 런던(Jack London)의 저서 “야 생의 부름(The Call of the Wild)", 윌 홉(Will Hobb)의 저서 "제이슨의 금(Jason's Gold)", 조 할데만(Joe Haldeman)의 소설 "보호자(Guardian)" 등의 배경 도시로 유명하다. 무엇보다, 존 웨인(John Wayne)의 영화 “북으로 알래스카까지(North to Alaska)"가 인근에서 촬영된 것으로 유명하다, 스캐그웨이(Skagway)라는 단어는, "강한 북풍으로 인한 타이야 협수로 초입(Taiya Inlet)의 거친 파도" 라는 의미를 가 진, 틀린짓(Tlingit) 원주민 속어, “Shgag'ei” 에서 파생되었다. 10


SKAGWAY 11


러시아에 가면 꼭 해야 할 버킷 리스트

여행자의 로망, 시베리아 횡단 열차 타기


하얗게 눈 덮인 겨울을 닮은 자작나무가 빼곡하게 채워진 숲 이 차창 밖으로 끝도 없이 지나간다. 언제 바라봐도 겨울 안으 로 깊숙하게 들어선 느낌은 온 세상을 아름답고 고고하게 만 들어주는 것만 같다. 아날로그 여행이 실감나게 해주는 풍경을 배경으로 광활한 대륙을 달리는 일은 여행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로망이다.

시베리아 횡단열차 시베리아 횡단 철도는 총 길이 9,288km로 동서양을 가로지르며 모 스크바와 블라디보스톡을 연결하는 세계 최장의 철도다. 쉬지 않고 달려도 6박7일이 걸릴만큼 긴 노선으로 14개의 주와 3개의 지방, 2 개의 자치공화국, 1개의 자치주, 90여개의 크고 작은 도시를 지난다. 두 지역간의 시차는 11시간, 총 7개의 시간대를 지나며 러시아 곳곳 의 수많은 산맥과 강도 지난다.

영화 ‘닥터지바고’ 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여주인공 라

미국과 중국을 합한 것 보다 큰 러시아를 가로지르는 동안 열차는 시

라의 테마곡이 흐르는 가운데 횡단 열차가 시베리아 설원을

속 80-90km의 속도를 유지한다. 때문에 우리는 열차에 의지한 채

달리는 장면을 떠올린다. 끝없이 펼쳐진 하얀 세상과 빽빽하

수많은 풍경들을 여유롭게 만나기도 하고 오랜 세월 베일에 가려졌

게 들어찬 자작나무 숲과 철로 위에 쌓인 눈을 헤치고 달리는

던 러시아 대국의 문화와 다양한 삶도 만날 수 있다.

열차. 이 아름다운 장면은 많은 사람들에게 러시아 열차 여행 의 꿈을 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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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Siberian

러시아 문화의 진수, 하바롭스크 하바롭스크는 17세기 러시아 탐험가 E.P. 하바로프가 발견한 후 극동 지방 최대의 도시로 성장한 지방행정, 산업, 교통의 중 심지이다. 겨울이면 온 도시가 눈과 얼음으로 뒤덮여 겨울왕국 으로 변신을 하며 아름다운 얼음 조각 축제를 보기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하바롭스크의 가장 큰 자랑인 아무르강은 모든 사람들이 아무르강을 보기 위해 하바롭스크를 찾을 정도 로 아름다운 유럽의 풍경을 자랑한다. 고풍스러운 역사적 건축물들과 쾌적한 산책로, 아무르 강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우초스 전망대와 현지인들의 삶을 만날 수 있는 중앙 재래시장 등이 손꼽히는 관광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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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barovsk


극동의 보석 블라디보스톡 러시아의 샌프란시스코라 불리는 항구도시 블라디보스톡. 이곳은 유럽을 대표하는 건축물과 유럽식 카페가 즐비한 거리, 항구도시답 게 아름다운 해변 풍경과 신선한 해산물, 블라디보스톡 사람들의 사 랑을 한껏 받는 해양공원까지 볼거리도 먹거리도 가득한 곳이다. 블라디보스톡이 낳은 할리우드 배우 율브리너 생가가 있으며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면서 유명해진 아름다운 루스키섬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이다. 또 블라디보스톡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명소인 ‘독수리 전망대’ 까지 이색적인 전차 ‘푸니쿨라’ 를 타고 가볼 수 있다. 특히 블라디보스톡 은 시베리아 횡단 열차의 종착지로 기차역 자체도 빼놓을 수 없는 관 광 명소이다. 17세기 전통 러시아 양식으로 지어진 기차역의 풍경과 파스텔톤 천 장화가 그려진 아름다운 반 돔형의 기차역 안의 모습까지 러시아 문 화를 한껏 느껴볼 수 있으며 때묻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유럽의 정취가 고스란히 보존되어 가는 곳곳마다 감탄을 자아낸다.

Vladivos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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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의 땅

NEW MEXICO 뉴멕시코(New Mexico)는 ‘매혹의 땅’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그 매혹적인 별명이 의미하는 그대로 관광할 만한 경치 좋은 국립공원과 내셔널 모뉴먼트가 많다. 내셔널 모뉴먼트(National Monument)는 미국의 유적 보호법에 의거 대통령이 지정하는 보호해야 할 유적지를 말한다. 뉴멕시코 주에는 내셔널 모뉴먼트가 12곳이나 되어 미국에서 애리조나 주 다음으로 모뉴먼트 가 많은 주이다. 그만큼 파괴되지 않고 보존 된 비경들이 많다는 말이 된다. 인구에 비해 넓은 지역의 산과 숲이 자연 그대로 광활하게 펼쳐져 있고 평균 고도가 높아 공기가 맑고 쾌적하며, 높고 낮음이 심하지 않은 광활한 대지는 수많은 유적을 감싸 안으며 비교적 적은 강우량 또한 유적지를 보존하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 이 중에 화이트 샌드(White Sands) 와 칼즈배드 동굴 국립공원(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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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샌드 내셔날 모뉴먼트 화이트 샌드 내셔날 모뉴먼트(White Sands National Monument)는 뉴멕시코 주 남쪽에 있 는 광활한 땅이다. 이곳의 위치는 치와와 사막(Chiwawan Desert)의 북부에 툴라로사 분지 (Tularosa Basin)에 있으며 석고의 모래가 흰 파도처럼 800km2의 면적을 덮고 있어 세계에 서 가장 큰 석고 모래의 들판이 된다. 이곳은 1933년 1월18일 후버 대통령 재임 시에 내셔널 모뉴먼트(국립기념물)로 지정되었다. 2008년 1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추천에 올라 있어 서 유엔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국립 유적지이다. 화이트 샌드(White Sands) 모뉴먼트가 자리잡은 툴라로사 분지(Tularosa Basin)는 약 2억 5 천만 년 전에는 얕은 바다였는데, 7천만 년 전에 융기 현상으로 고원지대가 되었고 1천만 년 전에 다시 가라 앉아 분지가 되었다. 이 후 사방에 둘러 서 있는 산에서 흘러내리는 물과 함께 산을 형성하고 있던 석회석이 녹아 석고(Gypsum)물질이 흘러 들어와 분지를 가득 채우며 석 고 호수가 되었다. 분지인 까닭에 호수에 들어온 물은 바다로 나갈 수 없이 갇힌 채로 여름에도 가뭄이 심한 까 닭에 호수물이 증발되고 물속에 녹아 있던 석고는 투명석고(Selenite Crystal)라는 수정체로 되어 바닥에 남게 되었는데, 단단한 투명석고가 풍화작용으로 깨어지고 부서져서 모래같이 작게 되자 바람에 불려서 이동하다가 깊은 분지에 고이게 되어 오늘의 흰 석고 모래 언덕을 만 들게 되었다. 17


Joyce's Travel

이 석고 모래알들은 원래 수정 유리처럼 투명한 결정체였으나 입자

남서풍 바람이 석고 모래 언덕의 지형을 바꾸어가며 계속 변화와 전

끼리 부딪치고 긁혀서 표면이 부옇게 모래같이 되었다. 그런 까닭에

진을 계속하게 해 주는 것이다.

흰 모래라고 말하지만 엄격히 말해서 이것은 전혀 보통 말하는 모래

석고모래 언덕의 면적은 무려 275평방 마일(710km2)(2억4천 만평)

와는 무관한 것이다. 따라서 색갈이 신비로울 정도로 하얗다.

이 되며 약 40%가 모뉴먼트 공원에 속한다. 해발 1,218m(3,996ft)

광활한 자연을 가르며 끝이 없을 것 같은 사막 길을 달리다 보면 뜨

의 고원지대이며 기온은 여름철의 경우 섭씨 35도(화씨 95도)가 평

겁고 강렬한 햇살 아래마치 눈 쌓인 언덕과 같은 빛나는 언덕과 눈부

균이며 연중 강우량은 250mm 안팎이다.

시게 하얀 넓은 땅이 펼쳐져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일반 모래와는 다른, 그렇다고 눈벌판과도 다른 아주 새하얀 세계가 펼쳐져 있어 누

공원의 개장시간은 계절에 따라 다르다. 여름철(4월-9월)에는 입장

구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시간이 오전 7시부터 일몰시까지 이며 입구에 있는 방문객 안내소 (Visitor Center)는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오픈을 하고 겨울철

이 석고 모래의 특징은, 모래는 열을 잘 흡수하지만 석고는 열전달을

공원 입장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일몰시까지이다. 방문객 안내소는 오

막는 차단 효과가 크다. 뜨거운 여름 볕에 쪼인 흰 석고모래를 맨발

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다.

로 밟아보면 보통 모래라면 발이 델만큼 뜨겁지만 흰 석고모래는 의

게이트를 통하여 천천히 차량을 이동하며 마치 눈 쌓인 흰 빙판처럼

외로 그 느낌이 덜 뜨거운 것을 알 수 있다.

하얗게 빛나는 길로 약 8마일을 들어가면서 구경을 할 수 있다. 듄스

입자가 곱고 가벼운 가루이다 보니 바람에 날리는 이 가루들은 곧잘

드라이브(Dunes Drive)라고 부르는 이 길의 종점 지점에는 넓은 주

날아올라 옷을 타고 사람들의 몸으로 들어오기도 한다.

차공간과 피크닉 테이블들이 있다. 이곳의 피크닉 테이블은 사막바

따라서 카메라 렌즈를 그곳에서 교환하는 것 등은 절대로 피해야 할

람을 막아주는 범선 모양의 벽과 지붕이 있어서 바람과 햇볕을 가려

일이다.

준다. 남쪽 입구 가까운 곳에서 시작되는 빅 듄 내처 오솔길(Big Dune

이 석고모래 언덕은 지금도 바람에 의해서 매년 30피트(9m)정도씩 이동하며 언덕의 모양도 계속 변하고 있다. 이곳 사막에 부는 강한

Nature Trail)은 1마일 정도 되는 쉬운 코스이며 알칼리 플랫 오솔길 (Alkali Flat Trail)은 이른 아침이나 해지기 두 시간 전쯤에 사막 풍경

WHITE SANDS NATI 18


사진 찍기에 아주 좋은 코스로서 왕복 4.5마일이 된다. 오솔길(Trail)

가장 큰 동굴안의 공간은 빅 룸(Big Room)인데 길이는 1200m 폭

을 벗어나서 하이킹을 할 경우에는 GPS나 나침반을 가지고 갈 것을

이 191m에 천정의 높이가 110m에 달한다. 풋볼 경기장 6개에 비교

권하고 있다. 광활한 모래밭 안에서 방향 감각을 잃어 버려서 고생하

되는 큰 공간이며 이는 전 세계에서 7번째로 큰 지하공간이 된다.

는 여행객이 간혹 있다고 한다.

칼즈배드 동굴은 카우보이 소년 제임스 화이트(James L. White)가

공원 안에는 어떤 유리병도 가지고 들어갈 수 없는 규정이 있으므로

처음 발견했다. 그는 화산에서 내 뿜는 검은 연기 같은 것을 들판에

반드시 플라스틱 물병을 지참하는 것이 좋다.

서 보고 호기심을 가지고 찾아 갔다. 그것은 연기가 아니었고 동굴에

이곳을 여행하기 위해서는 뉴멕시코의 다른 곳, 예를 들어 산타페 (Santa Fe)나 알바커키와 같은 도시를 들려 그곳의 문화를 함께 즐기 는 것이 바람직하다. 참고로 ‘산타페‘에서 공원까지의 거리는 약 235마일의 거리이다.

칼즈배드 동굴 내셔널 팍 칼즈배드 동굴 국립공원(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은 뉴멕 시코 주 남동쪽 칼즈배드 도시 근방에 있다. 이곳은 세계적으로 유명 한 거대한 지하 동굴이 있는 국립공원이다. 지리적으로 볼 때 치와와 사막에 속하는 과다루페산맥 지대에 속한 다. 공원의 동굴은 지하에 있는 석회암이 수천만년동안 지하수에 녹 아 굴이 형성되었고 수많은 종유석과 석순의 예술품이 만들어졌다. 이 지역에는 약 300개의 동굴이 확인되었는데 그중 116개의 동굴 이 공원 안에 있다.

서 나오는 수천마리의 박쥐 들이였다. 그는 며칠 뒤에 줄사다리를 만 들고 석유등을 준비해서 다시 이곳에 와서 탐험을 시작했다. 그가 본 지하의 경관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해도 모두들 믿으려 하질 않았다. 그는 수차례 답사를 계속하며 동굴의 중요성을 세상에 알리는 일을 중단하지 않았다. 동굴안의 여러 이름은 그가 지은 것이 대부분이다. 1915년 그는 사진사 레이 데이비스(Ray V. Davis)를 데리고 굴에 들 어가서 흑백사진을 최초로 찍어 가지고 나와 칼즈배드 시에서 전시 하여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 소식은 워싱톤 DC 까지 이르렀 고 연방정부에서도 조사단을 파견시켰다. 드디어 1923년에 칼즈배 드 동굴은 내셔널 모뉴먼트(국가기념물 National Monument)로 지 정되었고 7년 뒤인 1930년 의회는 모뉴먼트를 국립공원으로 승격 시켰다. 그리고 1995년 마침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UNESCO World Heritage Site)지역으로 지정되었다. 공원의 방문객 센터 로 비에는 짐 화이트를 기념하는 기념패가 걸려 있다. 기념패에는 아래 와 같이 쓰여 있다.

IONAL MONUMENT 19


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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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L. 화이트, 1882-1946, 1901년부터 칼즈배드 동굴을 처음

수많은 석순과 종유석들로 입을 다물 수 없는 경이로운 탄성을 자아

으로 탐험하기 시작했다.

내게 하지만 그 중에 대표적인 경관으로 19m(62ft)높이의 석순인

그는 사회와 학계와 연방정부에게 동굴의 중요성과 특수성을 인식

거대한 자이언트 돔(Giant Dome)과 그 옆에 있는 13m(42ft) 높이

시키는 일에 기여했다."

의 쌍둥이 돔(Twin Domes) 석순이 있고 헤아릴 수 없이 빽빽하게 달린 고드름 같은 종유석(Stalactites)들과 동굴 안에 고인 수정같이

동굴을 구경하는 방법으로는 걸어서 내려가는 방법과 엘리베이터를

맑은 연못인 거울 연못(Mirror Lake)등을 들 수 있으며 동굴 안을 돌

타고 내려가는 방법이 있다.

며 지하 동굴인 이곳의 넓고 쾌적한 환경에 놀라게 된다. 종유석은 바위에 섞여 있는 석회석 물질이 긴 세월 물에 섞여 내려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 방법 붉은색 선을 따라서.

면서 고드름처럼 생기게 되거나 물이 떨어진 곳에 이 석회석 물질이

빅 룸 코스(Big Room Route)로 방문객 센터에서 엘리베이터를 타

함께 떨어져서 단단하게 쌓인 것이라 하는데 얼마나 긴 세월에 이런

고 내려가는 방법은 가장 편한 방법이고 대부분의 여행객이 택하는

장관의 예술품이 만들어 졌을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방법이다. 입장시간은 여름철인 경우에는 오전8:30~오후4:00까지고 여름철

걸어서 들어가는 방법 파란색 선을 따라서.

이 아니면 오후3:30분이 마지막 입장시간이다.

걸어서 들어가는 코스(Natural Enterance Route)는 박쥐 비행 쇼를

엘리베이터를 타면 227m(755피트) 땅 밑으로 순식간에 내려가서

구경하는 야외극장 옆을 통해서 동굴로 들어가는 방법이다.

풋 볼 경기장보다 더 넓고 큰 공간으로 나온다. 이곳에는 식당, 선물

입장 시간은 여름철인 경우에는 8:30am~3:30pm까지다. 내려가는

가게와 휴게실, 화장실 등의 시설이 있다. 여기서 수평으로 원을 그

길(Trail)은 포장이 잘되어 있고 조명이 잘되 어 있다. 동굴 속으로 내

리듯 한 바퀴를 돌며 빅 룸(Big Room)이라고 부르는 동굴을 보게 되

려 갈수록 높고 넓은 공간으로 바뀌면서 신비로운 지하 세계의 예술

는데 단면도에 적색으로 표시한 길이다. 이 코스는 약 1마일되는 거

품들을 보게 된다. 안전한 트레일 처럼 천천히 즐기며 들어가는 동안

리로 약 1시간 내지 1시간30분 정도 걸린다. 중간지점에는 코스를

악마의 굴(Devils Den), 마녀의 손가락(Witches Finger)등의 인기

단축 할 수 있게 해놓아서 코스의 절반만 보고 돌아 올 수도 있다.

있는 볼거리를 만난다. 21


Joyce's Travel

약 2km(1.25마일) 정도를 걸어 내려가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

다시 올라오는 코스다. 약 8층집 계단을 올라오는 높이다. 초록색호

는 지점과 만나게 된다. 여기서는 빅 룸(Big Room)을 둘러본 뒤 엘리

수의 방 (Green Lake Room), 왕비의 침실(Queens Chamber)등이

베이터를 타고 방문객 센터로 올라오면 된다.

특히 볼만하다.

걷는데 무리가 없는 사람이고 시간에 쫒기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 는 이 방법을 권한다.

이상 여러 개의 코스로 나누어 선택을 하여 둘러 볼 수도 있으니 자 신이 선택을 해서 가장 알맞은 코스를 선택 하면 된다.

안내자와 함께 하는 하는 방법 초록색 선을 따라서. 단체로 안내자(Ranger)와 함께 구경하는 관광 코스가 몇 개 더 있다.

박쥐들의 비행쇼를 보려면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왕의 궁궐과 같이 웅장하다고 해서 이름이

이 동굴 안에는 40만 마리 이상의 박쥐가 살고 있다.

붙은 킹스 팔레스 관광(Kings Palace Tour) 이라고 부르는데 여름에

저녁 해가 질 무렵 동굴에서 수천, 수만 마리의 박쥐 떼가 하늘로 비

는 매 시간 마다 출발한다.

행을 하며 멀리서 보면 마치 동굴에서 불이 나고 검은 연기가 솟구치

1.6km(1마일)의 거리인데 약 한 시간 30분이 걸린다.

는 현상으로 보인다.

빅 룸 에서 출발해서 가장 낮은 249m(830ft)지점까지 내려갔다가

이 박쥐들은 멕시칸 자유꼬리박쥐(Mexican Free-tailed Bat)로 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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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을 나오는 현상이다. 박쥐들은 마치 회오리바람처럼 하늘을 선

모여들기 시작을 한다.

회하다 다시 솟구치기도 하고 원을 그리기도 하며 수마일 혹은 수십

따라서 겨울 시즌동안에는 단 한 마리의 박쥐도 볼 수 없다는 아쉬움

마일 떨어진 강가로 먹이를 찾아 날아간다.

이 있다.

박쥐들이 날아오르는 시간은 약 20분에서 2시간 30분에 이르는데 이

참고로 박쥐 비행 쇼는 촬영 금지이다.

박쥐의 비행 쇼를 볼 수 있게 동굴 입구에 야외극장을 만들어 놓았다.

미약해 보이는 작은 동물이 연약해 보이는 날개로 수백 마일을 날아

박쥐의 비행 쇼를 시작하기 전 시간에 레인저가 박쥐의 생태에 관해

가 겨울을 나고 다시 수백 마일을 날아 이곳으로 온다는 자연의 순리

간단한 설명을 해 준다. 박쥐들이 밤중에 비행하는 거리가 엄청나게

가 참 아름답지 아니한가.

먼 거리이며 어떻게 초음파 레이더를 이용해 나방이나 모기를 잡아 먹는지도 설명을 해 준다. 아쉬운 것은 이 박쥐 쇼를 보기 위해서는 6,7,8월경이 가장 좋은 시 즌이다. 9월부터 시작되는 이들의 남쪽나라로의 이동은 더 따뜻한 나라인 멕시코 남부로 날아가서 겨울을 지내다가 봄이 되면 다시 이곳으로

Writer_ Joyce Lee (조이스 리) ━ 하는 일 : 2008년부터 현재까지 Art Magazine <Vergil America> Reporter ...한 일 : 한국과 LA에서 사진전 10여 회 ...저 서 : 2012년 여행 에세이 <지구별 한 귀퉁이에 서서> 펴냄 2014년 사진 에세이 <나의 전생은 인디언> 펴냄 2016년 여행 에세이 <What Happen?> 펴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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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 Canada

Newport Mansion 맛과 멋을 동시에 미동부에서 가장 매력 넘치는 고급해안도시 ‘뉴포트’ 세계 곳곳의 해안도시는 저마다의 특유함을 갖고 아름다움을 이어가며 그들만의 독특한 색채를 보여준다. 자자한 명성으로 여행자들을 유혹하며 관광지로 손색이 없는 곳도 있고 최고의 부호들이 모여 고급 주택가를 형성하여 많은 사람들의 로망이 되어주는 곳도 있다. ‘도금시대’ 라 일컫는 1870년~1900년대에 이 지역에는 미국 최초의 리조트가 세워졌는데 현재 국립 사적지로 지 정된 곳 7곳과 11곳의 리조트가 개방되어 많은 이들이 아 름다운 별장 투어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 브레이커스(The Breakers)는 방이 70개에 달하는 밴더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 남동부, 내러갠섯 만(Narragansett Bay) 입구에 위치하 며 동부 고급 휴양도시로 각광받고 있는 뉴포트 지역은 이 모든 장점을 갖추고 동부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도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고급 휴양지 답 게 줄지어선 별장과 함께 미국 최고의 미식 도시로 뽑히기도 했으며 희귀 야생 동물과 목가적분위기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광까지 그 어느 것도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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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트(Vandrbilt)가문이 지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스타일의 웅장한 저택이다. 벤터빌트 가문의 또 다른 별장인 마블하 우스(Marble House) 또한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애스터 (Astor)가문, 록펠러(Rockefeller)가문, 여름 별장이었던 대저택들 또한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자랑하며 뉴 포트의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해변도시 답게 뉴포트의 해안은 상상 이상 의 즐거운 레저스포츠가 가득하다. 해안을 따 라 펼쳐진 아름다운 풍광과 대저택의 어우러 짐은 해변 산책 그 하나만으로도 잊지못할 순 간을 선물해주며 사츄에스트 비치(Sachuest Beach)는 서퍼들이 꼽는 최고의 서핑비치다. 내러갠섯 만 (Narragansett Bay)의 사이트 세 일링(Sight-Sailing) 투어도 빼놓을 수 없는 즐 길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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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ia National Park

미국 북 동 쪽 끝 메인주, 마 운트 데저트 섬 (Mount Desert Island)에 자리한 아카디아 국 립공원 중심부에는 미 동부 연안에서 가장 높아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캐딜락 산(Cadillac

하늘과 맞닿은 바다를 만나는 길 아카디아 국립공원

Mountain)이 있다. 아카디아 국립공원은 미국 동부에서 처음으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20여개가 넘는 호수와 해안가 주변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숲 때문에 미 동부의 유명한 휴양지가

수평선 위로 태양이 꿈틀거리며 솟아오르는 장관을 바라봤다.

각양각색의 빙하지형이 침강해서 이루어진 해안

옥빛의 바다위로 떠오르는 태양은

과 높이 250m에 이르는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눈부시다 못해 찬란한 색채를 자랑했다.

해안 단애가 장관이어서 공원을 일주하는 도로

벅차오른 가슴을 진정시키기 위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걷는

는 미동부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꼽히고 있다.

시워크(Sea Walk) 는 부족함 없는 순간을 내게 선물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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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다. 특히 이곳은 대륙 빙하에 의해 형성된

산과 바다 호수 완벽한 트레일까지 더할 수 없

매일을 반복하는 바다와 하늘의 일상이

이 맑은 청정 자연과 싱싱한 해산물, 고래와 물

그저 부럽게만 느껴진다.

개의 서식처를 만날 수 있는 투어까지 자연과


인간이 최상의 조화를 이루게 만드는 곳. 별빛을 삼아 캠핑을 하고 일출을 따라 하루를 시작하는 아 카디아 국립공원은 오래 머물고 싶은 자연 쉼터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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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housand Island 천 가지의 느낌, 천섬 역동적인 이벤트 하나 없이도 눈 앞에 펼쳐지는 그림 한점에 오랜 시간 잊혀지지 않을 로드무비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다. 한가로운 물줄기를 따라 시선을 옮길 때 마다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천섬은 말 그대로 천 개가 넘는 섬을 뜻하는데 정확하게는 1,87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있다. 오래전 인디언들은 신비하고 아름답다고 하여 ‘신의 정원(Garden of Great Sprit)’ 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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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국경을 가진 곳’ 천 섬은 온타리오 호의 북쪽 끝에서 세인트 로렌스 강에 걸쳐져 있다. 섬들 사이에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선이 지나가고 있는데 미국쪽에 위치한 섬은 뉴 욕주, 캐나다쪽에 위치한 섬은 온타리오 주에 속한다. 매우 작은 섬부터 많은 주택이 들어설 정도로 큰 섬까지 크기도 제각각인데 미국과 캐나다의 백만장자들이 섬마다 개인 별장을 지어 더 유명해졌다. 바다처럼 넓은 호수와 녹지에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건물들이 어우러진 곳. 유람선 위에 서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감탄을 자아내는 풍경들이 끝없이 이어진다. 천 섬에서 유명한 볼트성은 하트모양의 섬 위에 독일 라인란드 스타일로 지어져 있 는데 독일태생의 억만장자 조지 볼트가 아내에게 선물한 성이다. 아름다운 자태의 볼트성 만큼이나 조지볼트와 아내의 사랑이야기 또한 매우 유명 하다. 병든 아내가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조지 볼트가 전담 요리사를 통해 만든 샐러드 드레싱이 바로 우리가 즐겨먹는 Thousand Island Dressing 이다. 아름다운 풍광과 아름다운 공간,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 둘러보는 잠시의 시간이 시 공간을 넘나드는 찰나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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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 Photo

Death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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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작가의 사진세계

박 승원(朴 勝元 PARK SOUNG WON) soung2875@gmail.com - 1980년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 1992년 미국에서 사진집 출간 빛을 만든 사람들 (미국 북가주 99인 인물전) - 2008년 일본 교토부 가메오까시 주최 관광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 - 2013년 한국 아세아 포럼 초청전시 - 2014년 29th Annual Made in California Photographic 부분 수상 - 푸른투어 관광사진 자문위원 - 라구나우즈 여행자클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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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경관 축하받는 만찬 비범한 경험 775피트 / 나이아가라 폭포 위 236m 나이아가라 최상의 단체 및 F.I.T 요금 •실내 및 야외 전망대 •회전 다이닝 룸 •최상층에 위치한 스위트 뷔페 식당 •저녁 식사하실 경우, Ride-to-the-Top 및 Observation Decks (전망대) 무료 입장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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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관광 담당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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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Map

여행의 로망이 있는 곳, 푸른투어가 달립니다.

푸른투어만이 할 수 있는 대륙횡단 대륙 횡단 북부투어 그랜드티톤국립공원

대륙 횡단 남부투어

요세미티국립공원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몬터레이

라스베가스

솔벵 산타바바라

레이크파웰 모뉴먼벨리

바스토우

로스앤젤레스

플래그스텝 라플린

샌디에고

엘파소 페커스

샌안토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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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백

뉴욕

피터스버그

페이엣빌

게인츠빌 아틀란타 사바나

잭슨빌 휴스톤

뉴올리온스 올란도 포트 로더데일

마이애미 키웨스트 37


Festival in Korea

한국의 절기별

축제

옹기 좋Go~!! 인심 좋Go~!!

꽃피는 건강한 젊음

울산옹기축제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 기 간 : 2018.5.4 (금) ~ 5.7 (월) 장 소 :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3길 36 울산옹기박물관) 연락처 : 052-227-4961 ━

━ 기 간 : 2018.5.3 (목) ~ 2018.5.7 (월) 장 소 : 대구광역시 중구 약령시 일원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로 51-1) 연락처 : 053-253-4729 ━

해마다 옹기축제가 열리는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은 국내 최대의

국내를 대표하는 한방중심지인 대구 약령시에서 열리는 한방문화축

옹기 집산지이다. 우리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옹기를 만드는 곳 답게

제는 대구 약령시의 고유성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역사와 미래가 공

전통의 향기가 가득한 곳으로 서울에서도 생각보다 멀지 않아 아침

존하는 약령시의 한방 문화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한방을 대표하

일찍 움직이면 당일치기로도 여행할 수 있는 곳이다. 축제에서는 외

는 축제로 자리해오고 있다.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의 첫 시작은

고산 전통옹기를 기반으로 하는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

1978년이다. 조선시대 약령시 개장 행사를 현대적으로 승화시켜 시

그램이 펼쳐진다. 옹기장수촌에서는 발효 음식을 시식하며 전통메주

작된 달구벌 축제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으며 해를 거듭하면서 건강

와 막걸리등의 발효과정을 체험하고 즉석에서 경연대회까지 참여할

한 향기가 가득한 대구 약령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가 되었

수 있는 흥겨운 참여마당이 열리며 옹기장난촌에는 옹기를 제작할

고 2001년부터는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었다.

때 사용되는 흙과 물속에서 마음껏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도

최근들어서는 현대사회 도시민들이 우리의 전통 한의약과 약초를 직

마련되어 있다. 그 밖에도 관람객들을 위한 마당극과 우리나라 전통

접 배우고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축제는 더욱 세분화 되고

옹기들의 깜짝경매, 옹기가마 체험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해

내용도 풍성해졌다. 특히 약초를 이용한 다양한 약선 음식과 건강차

온 가족이 여행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축제로 자리하고 있다.

등을 시식할 수 있고 향긋한 내음이 가득한 전문한약시장을 구경하 며 한국의 전통 약재들을 살 수 있다. 그 밖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 길거리, 한약에 관한 배움거리도 가득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중국, 러 시아, 인도 등 해외 관광객들과 전문 바이어들이 축제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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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지역별로 다양한 축제들이 가득한 우리나라의 본격적인 축제시즌이 시작되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역사적 축제부터 젊고 핫한 축제까지 한국 겨울의 다채로운 축제들을 소개한다.

아리랑 사랑 밀양을 물들이다.

꿈과 낭만이 넘치는 광안리

밀양아리랑대축제

광안리어방축제

━ 기 간 : 2018.5.17 (목) ~2018.5.20 (일) 장 소 : 밀양시 영남루 및 밀양강변 일원 (경상남도 밀양시 중앙로 324) 연락처 : 055-359-4522~4525 ━

━ 기 간 : 2018.4.27 (금) ~ 2018.4.29 (일) 장 소 : 부산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 일원 (부산 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연락처 : 051-610-4061~5 ━

올해로 60회를 맞이하는 밀양아리랑대축제는 1957년 밀양문화제

광안리 어방축제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좌수영어방

로 시작하여 2000년까지 아리랑제와 나뉘어 축제를 개최해왔으며

놀이’와 같은 수영지방의 전통민속을 주제로 펼쳐지는 부산의 대표

2004년 47회부터 밀양아리랑대축제로 개최하여 지금까지 축제가

축제다. 어방은 조선시대 수영지방의 수군과 어민의 어업협동체를

이어지고 있다. 임진왜란의 사명당 임유정 성사의 충의정신, 조선시

이르는 말로 부산광역시 수영구 주최로 개최되며 문화체육관광부

대 성리학의 태두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지덕정신, 죽음으로 순결의

2018년 유망축제로도 선정되었다. 광안리 어방축제는 그동안 소규

화신이 된 윤동욱 아랑낭자의 정순정신을 바탕으로 열리는 경상남

모로 개최되어 오던 남천활어축제, 민락활어축제, 남천 벚꽃축제, 광

도를 대표하는 향토 축제이다. 축제 기간동안 각종 경연대회가 열리

안리해변축제를 2001년부터 통합한 것으로 광안리 해수욕장과 광

며 조선통신사 행차와 서막식을 시작으로 뮤지컬, 아랑선발대회, 각

안대교, 광안리 테마거리까지 축제 장소도 확대하여 부산을 대표하

종 체험행사가 가득하다. 은어잡기 행사, 은어요리 체험 그리고 아리

는 봄 축제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바다와

랑 퓨전해학극 등의 공연들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어 많은 이

수영팔경 어방을 주제로 뮤지컬화한 어방그물끌기한마당을 비롯하

들이 찾는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활용, 영남루와 밀양강 일

여 경상좌수사행렬, 맨손으로 고기잡기, 활어요리경연대회, 해양스

대에서는 독창적이고 특색있는 이벤트가 열리며 우리 민족의 대표적

포츠 무료체험 등 바다와 모래사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

인 3대 아리랑(밀양아리랑, 정선아리랑, 진도아리랑)이 한데 어우러

및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져 상호 문화 교류와 소통의축제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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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town Foodie

모국여행에서 즐기는 낭만 맛집 맛집을 찾는 여정만큼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 고국방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 중 하나는 모름지기 먹고 마시며 즐기는 미식 여행이 제 맛! 갓 지은 밥 냄새 가득한 맛집의 푸근한 맛은 오랜 시간 그리웠던 고향의 냄새와 기막힌 맛을 선사하고, 이유없이 가슴한켠 뜨거워지는 정은 덤이다. 오랜 이민 생활 속에서도 잊지않고 각자가 간직하고 있는

_ 싱그러운 청평 호반을 품고 먹는 민물 매운탕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풀고 민물 생선과 채소를 넣어 만든 민물 매운 탕. 오래도록 내려오는 청평의 소문난 맛집이다. 보통 민물 매운탕은

아늑한 고향의 맛은 어떤 맛일까?

한가지 종류를 많이 넣어 끓이는 집이 많지만 이 집은 메기, 빠가사

오랜만에 찾는 즐거운 모국 방문길..

리, 꺽지 등 다양한 민물고기에 이 집만의 비법으로 비린내를 잡아주

아련한 향수는 물론 고향의 맛도 추억하고 기다려온

어 풍미가 특별하며 ‘국물맛이 끝내준다’ 는 표현의 뜻을 제대로 알

먹방 투어도 즐기는

수 있다.

특별한 여행이 우리를 기다린다. _ 벚꽃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길을 따라 만나는 누룽지 백숙 30년 전통의 맛에 진한 구수함이 가득한 누릉지 백숙. 토속적이어서 더 정겹고 많은 정성이 담겨져 있어 몸보신이 제대로 되는 느낌이다. 푹 끓여낸 덕에 살도 잘 발라지고 퍽퍽한 닭가슴살도 보들보들, 구수 한 누룽지 죽과 금상첨화! 그 궁합은 천상의 맛을 자랑한다. 진하게 우러난 국물은 겨울철 감기도 한방에 물러서게 한다는 누룽지 백숙 은 여행길에 피곤한 몸을 뜨끈~하게 녹여주기에 부족함이 없고, 보 약 한 첩이 따로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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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남도의 맛이 듬뿍, 날마다 제철 맞이 간장게장! 살이 통통하게 꽉 찬 꽃게를 인공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간장에 숙성 시켜 신선하고 깔끔한 맛을 만들어 내는 남도의 대표 간장게장 집! 특히 봄의 꽃게는 알이 꽉 차 최고의 간장게장의 재료로 쓰이는데 짭조 름하게 간이 된 간장 게장의 게딱지와 주홍빛의 알에 윤기 가득한 쌀밥 을 비벼 먹으면 그야 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다. 꽃게 요리의 꽃이라 불리 는 게장 정식은 게된장찌개, 생선구이, 다양한 밑반찬을 함께 내어놓아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맛을 자랑한다.

_ 바로 이 맛! 먹거리 천국 부산 최고의 시장 먹거리 재래시장의 추억을 떠올려보자. 이상하게 시장을 생각하면 배가 고파지는 이유는 무얼까? 어린 시절 엄마 손을 잡고 가 던 시장 곳곳에는 눈길 닿는 곳마다 맛있는 먹거리가 가득했 고 즉석에서 만들어내는 손맛에 발길을 자꾸 멈춰야 했던 추 억이 있다. 쫀득한 반죽에 파를 한데 붙여서 노릇하게 부쳐내 는 파전, 해물과 양념한 쇠고기 등을 골고루 얹어낸 해물 파 전은 시원한 봄날의 맛을 보여준다. 큰 솥에서 하얀김을 내뿜 으며 뚝배기 가득 넘치도록 담아주는 선지국밥과 돼지국밥 도 잊지못할 맛을 선물한다. 커다란 불판 위에 나란하게 줄지 어선 양은냄비에서 얼큰하게 조려지는 갈치 조림도, 맑고 진 한 육수에 밀가루와 고구마전분을 섞어 만든 밀면도 부산을 대표하는 오랜 맛으로 시간이 멈춘 듯 변함없는 자리에서 우 리를 반겨준다. 각 지역에서 검증된 최고의 맛집들만 엄선하여 전문가가 직 접 투어 가이드를 해주고 맛과 재미를 풍성하게 채워주는 여 행.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하기에 여행은 새로 운 우정을 쌓게 하고 뜨거운 추억을 남겨주는 곳, 지금 당장 한바탕 먹으러 떠나기에 그리운 우리 모국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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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상의 관람지 중 일부는 선택관광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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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에 홀리다 자연을 품은 “할리버튼” Haliburton 할리버튼 야생보호구역(Haliburton Forest) 은 알공퀸 공원 (Algonquin Provincial Park)과 경계를 이루며 토론토에서 북동쪽 으로21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6만 에이커에 달하는 거대한 숲, 크고 작은 10여개의 호수. 태초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간직된 아 름다운 ‘할리버튼’을 캐나다 사람들은 캐나다에서 가장 사랑하는 숲 으로 꼽기도 했다. 사계절마다 잊지못할 아름다운 풍경을 선물하는 할리버튼에서 사람 들은 하이킹, 산악자전거, 캠핑, 낚시, 카약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겨울에는 스노우 모빌과 개썰매, 크로스컨트리 등을 통해 눈덮힌 야 생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할리버튼 또 하나의 명물은 바로 1996년에 오픈한 ‘울프센터 (Wolf Center)’ 다. 울프센터에 방문하면 늑대들의 서식환경을 직접 관찰할 수 있으며 늑대 관련 영화도 볼 수 있으며 늑대에 관한 자료 등 교육 정보를 얻 을 수 있다. 그 밖에도 4-5시간 동안 긴 카누를 타고 즐기는 카누피 투어도 빼놓을 수 없는 할리버튼의 인기 체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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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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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보석 블루마운틴 Blue

Mountains

자연리조트에서 즐기는 아웃도어 블루마운틴은 캐나다 동부 오대호

정상에 올라 바라보는 조지안 베이 및 마을 전경은 이곳을

에서부터 세인트 로렌스강까지 펼쳐진 구릉지대에 위치한다. 산이

찾는 많은 이들이 마음의 휴식처라 꼽는 특별한 풍경을 선

없이 평지로 이루어진 이 지역에 우뚝 솟아 특이한 지형을 보여주는

사한다.

블루마운틴은 풍부한 적설량과 최적의 자연 환경으로 온타리오 최 대의 레저 관광지로 유명하다.

캐나다인들은 이곳을 ‘블루마운틴 빌리지’ 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호수를 따라 둥글게 늘어선 높지 않은 유럽풍 건물

Green Season 과 Winter Season 으로 나뉘는 블루마운틴은 사계

들과 다양한 액티비티, 라이브 공연과 이벤트, 천연 온천까

절이 지나는 동안 수많은 색의 옷을 바꿔입으며 대자연의 아름다움

지 온타리오주의 보석 ‘블루마운틴’ 은 거대한 자연을 여유

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롭게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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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Summer 푸른 바다로 들어가다.

눈부시도록 파란 하늘과 바다가 마주한 곳. 반짝이는 에메랄드 빛을 따라 들어간 바닷속의 세상은 만남 자체만으로도 상상 할 수도 없는 행복을 가져다 준다. 청량한 물빛을 따라 천혜의 바닷속 세상을 감상하며 해양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바다들.. 신비로운 빛깔의 열대어부터 아름답게 조각된 듯한 산호초, 블루홀과 암초속에 숨겨진 작고 희귀한 바다생물까지 화려함과 평온함이 공존하는 세상에 도착하면 우리는 말할 수 없이 아름답고 여유로운 풍경 속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황홀한 추억거리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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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uma Bay, Hawaii 하와이의 수중 공원 ’하나우마베이 스노쿨링’ O’ahu 버킷리스트 첫번째로 꼽히는 하나우마베이는 철저한 관리와 보호로 하와이에서 가장 깨끗하고 아 름다운 바닷속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는 곳이다. 하나우마베이는 화산 폭발로 인해 형성된 분화구에 바닷물이 들어와 형성된 곳으로 말발굽 모양의 아 름다운 곡선을 이루고 있다. 또 물이 잔잔하고 영양분이 풍부해 많은 해양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데 약 400여종의 물고기와 초록색 바다 거북이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파도와 거친 해류를 막아주는 산호초 때문에 스노쿨링을 즐기기에 최적의 포인트로 알려진다. 물의 깊이는 성인의 허리춤 정도로 아이들도 함 께 스노쿨링을 즐길 수 있는데 물속으로 들어서는 순간 화려한 색상의 나비고기 떼를 만날 수 있으며 운 이 좋은날은 초록 거북이와 함께 바닷속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하나우마베이’ 는 과거 19세기 하와이 왕조 시대에 왕족과 귀족들의 휴양지였다. 1967년 주립공원 법에 따라 해양 생태계 보호를 목적으로 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이후에는 공유지를 마련하여 건강한 자연 해 양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때문에 ‘하나우마베이’ 는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 면 모든 사람들이 자연 환경 보호에 관련된 비디오를 본 후 바다로 내려갈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매주 화 요일마다 자연 보호를 위해 문을 닫고 있을 정도로 철저하게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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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 Palm Garden Beach, Guam 괌, 블루홀을 향한 다이빙과 코코팜 가든 비치에서 즐기는 스노쿨링 짙푸른 녹음, 장쾌한 폭포 소리, 짜릿한 해양 스포츠까지 천혜의 자연이 있어 신혼여행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 괌. 그 중에서도 괌은 특히 수중 환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속이 훤히 비치는 옥빛의 바다에서 만나는 형형색색의 산호와 열대어, 물결을 따라 춤추는 해조류는 바닷속 세상을 사랑하는 수많은 다이버들 을 모여들게 한다. 300종 이상의 산호. 220종의 해양 조류, 950여 종의 물고기가 서식하 는 곳. 때문에 괌에는 스킨스쿠버와 스노쿨링을 즐길 수 있는 스폿만도 150곳이 넘는다. 괌에서의 다이빙이 특별한 이유, 평범하지 않은 바닷속 세상 때문이다. 블루홀에서의 황홀한 다이빙과 세계대전 때 남겨진 난파선을 찾아가는 ‘하버 다이빙’ 은 괌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다. 또 바닷속 깊이 산호초와 붕장어가 있는 모래 바닥까지 들어가는 ‘아우터 리프다이빙’ 을 즐기다 보면 꼬치 물고기로 알려진 바라쿠다, 암초상어까지 수많은 수중 생물을 만나볼 수 있다. 괌 북북에 위치한 코코팜 가든 (Coco Palm Garden)비치는 괌에서 스 노쿨링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해변으로 유명하다. 코코팜 가든 비치는 걸어서 모래 사장의 처음과 끝을 걸어 볼 수 있을 만큼 아늑한 규모로 마 치 나만을 위한 프라이빗 비치와 같은 느낌을 준다. 특히 모래 사장이 끝 나는 곳, 바닷물이 차 있는 모든 땅이 산호초이다. 때문에 알록달록한 열 대어와 산호 크고 작은 해양 생물들이 가득해 하루종일 스노쿨링을 즐기 기에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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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ab, Egypt 세계 7대 스쿠버 다이빙의 명소 이집트 ‘다합’ 이집트에서 가장 인기있는 휴양지 중 하나인 ‘다합’ 은 해안이 황금빛 모래로 덮여 있어 금을 의미하는 ‘다합’ 이라는 아랍어로 이름이 지어졌다. ‘다합’ 은 작은 바닷가 마을이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여행 일정내내 다이빙만 한다. 바다부터 마을 곳곳의 소소한 풍경까지 여행자들의 발길을 묶어놓을 만큼 매력적인 곳, 그래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며칠의 여정으로 찾았다가 몇주 에서 몇달까지 기간을 연장하기도 하고 아예 스킨스쿠버 강사를 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비현실적인 바다색을 가진 다합은 해변에서 가까운 곳에도 화려한 산호초가 있 어 모래사장 위에서 바닷속 세상을 가늠해 보게 한다. 다합의 바다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맞춤형 다이빙 코스를 갖고 있는데 세계 에서 가장 유명한 블루홀과 캐년코스가 있어 스킨스쿠버의 고수들이 반드시 찾 아오는 다이빙의 명소이기도 하다. 다합의 블루홀은 홀 내부는 120m 외부는 200m 이상의 규모로 웅장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보여주며 캐년은 아기자기 하고 아름다운 여성적인 매력을 보여준다. 30m 정도의 수심 밑에서도 쉽게 신비로운 홍해의 풍광을 만날 수 있는 곳. 다합에 어우러진 장기 여행자들의 자유로움과 바다를 향한 다이버들의 뜨거운 열정이 있는 곳. 태초의 자연속에 멈춰버린 시간을 만나고 싶다면 그곳은 단연 이집트의 ‘다합’ 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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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ayas, Philippine ‘코랄 트라이앵글’ 에서 만나는 필리핀 비사야스 제도 바다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코랄 트라이앵글’ 의 중심에 위치한 비사야스 제 도. 이곳은 동남 아시아와 오세아니아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어 두 지역의 해 양 생물들이 공존하고 있다. 필리핀은 총 7017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섬들을 크게 루손, 비사 야스, 만다나오 의 3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 그 중 비사야스는 필리핀의 중 부 지역으로 태양과 바다, 그리고 모래사장 이 세가지가 만들어내는 아름다 운 풍광은 세계 최고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특히 따스한 열대 기후, 따뜻한 수온, 광대한 산호초들과 아름다운 동식물까 지 풍요로운 해양 생태계로 가득해 비사야스 제도의 바다는 언제나 화려함 이 넘친다. 산호초에 둘러싸인 비사야스 제도에는 아포 리프가 아름다운 네그로스 섬 상어를 자주 관찰할 수 있는 말라파스쿠아 섬, 접근성이 좋아 스쿠버 다이빙 초보자에게 잘 알려진 보라카이 섬 그리고 유명 다이빙 스폿이 포진되어 있 는 세부 섬 등이 있어 많은 다이버들이 즐겨 찾고 있다. 때문에 섬마다 즐비 한 다이브 샵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즐거운 다이빙 여행의 포인트가 되어주 고 있다. 1,200개 이상의 해양 생물들과 보고되지 않은 많은 아름다운 물고기들. 환 도상어와 함께 바닷속을 탐험하는 특별한 시간과 빽빽하게 들어찬 산호초군 의 성장 모습과 박쥐 물고기, 트리거피쉬, 베너피쉬, 스콜피언피쉬 등의 열대 어까지 투명 바다의 아름다움은 365일 쉼없이 빛나는 시간을 우리에게 선 물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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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Solar Column

친환경 저 에너지 주택으로 마음 편한 전기사용! South West Sun Solar 장혜경 한인총괄 담당 매니저

그린에너지 세상, 지붕위에 설치하는 미니 발전소! 1년내내 화창한 날씨를 자랑하는 캘리포니아에서 햇볕이 주는 경제 적 혜택을 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최근 크게 늘어나고 있다. 태 양광을 이용한 대체에너지의 활용이 가장 큰 인기인 이유는 당연 저 렴한 전기 요금이다. 환경과 절약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위해 우리가 꼭 챙겨야 할 것은 무엇일까? 전기 요금을 아끼는 것 보다 설치비가 비싸거나 관리비가 비싸면 소용없 다. 집의 외관과 에너지 효율에 대한 꼼꼼한 시공도 매우 중요하며 전기세 절감 또한 합리적으로 저렴해야 한다. 캘리포니아의 수많은 솔라 회사 중 1% 안에 들어가는 ‘사우스웨스트 썬 솔라’ 만의 특별 한 장점을 만나보자. South West Sun Solar 만이 가진 특징! PPA 프로그램을 기억하자. 솔라를 설치하는 것에는 세가지 방법이 있다. 구매, 리스, PPA 프로 그램이다. 구매는 말 그대로 솔라 판넬을 직접 구매하는 것이다. 하 지만 구매를 하게 되면 워런티가 있어도Full Cover가 되지 않기 때 문에 보험도 따로 들어야 하고 관리도 내가 직접 해야 하는 불편함 이 있다. 또 자연재해 등으로 판넬이 깨지거나 고장이 나도 내가 직 접 수리해야 한다. 만약 현금이 충분치 않아 융자를 통해서 솔라 패 널을 사게 되면 집에 린이 걸려 집을 팔 때 어려움이 있다. 또 리스는 매월 페이먼트가 확정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가 오거나 해가 없을 때에도 고정화 된 금액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전기 회사에 내는 전기 사용료까지 이중으로 부담해야 한다. 그렇다면 PPA 프로그램은 무엇일까? PPA (Power Purchased Agreement) 프로그램은 사우스웨스트 썬 솔라가 모든 비용을 부담 해 솔라 시스템을 설치하고 거기서 만들어지는 천연 솔라 전기에너 지를 기존의 전기세보다 월등히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는 프로그램 을 말한다. PPA 프로그램은 사우스웨스트 썬 솔라가 가지고 있는 특 별한 프로그램이다. 타 회사와의 특징을 비교해보면, (1) EDISON 이나 DWP 등의 전기 회사가 책정한 가장 저렴한 가격 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요금을 부과 하기 때문에 아주 싼 가격으 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 (2)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와서 태양 에너지를 사용하지 못했다면 그 기간만큼 바용을 내지 않아도 된다. 다시 말해서 해가 좋을 때에 는 가장 많이 만들어지게 되어 그에 해당되는 요금을 내게 될 것 이고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는 당연히 적은 요금을 내게 되어 매 달 지불하는 요금이 다르게 된다. 60

(3) 구매나 리스의 경우 솔라 설치를 위해서는 한달 전기 사용 요금 이 $100 이 넘어야 하지만 PPA 프로그램은 $5-60정도 사용하 는 분에게도 절약의 기회가 주어진다. (4) 한인 사회에 광고되고 있는 솔라 업체 중 가장 저렴한 솔라 요금 을 제공한다. (5) 평소 에디슨 등의 전기 회사에 내는 전기 요금보다 20-60% 를 절감할 수 있다. 2018년부터 인상되는 전기료 남가주 지역에 독점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있는 ‘서던캘리포니아 에디슨’ 이 2018년부터 전기료를 인상하기로 했다. 특히 누진세 개 념이 없어지고 시간대별 전기료가 책정되었다. 에디슨이 공급하는 지역은 앞으로 낮2시에서 저녁 8시까지 전기 사용료가 48센트/kw, 저녁 8시에서 10시까지도 28센트/kw 나 된다. 때문에 솔라에너지 사용의 필요성이 더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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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넘치는 여행을 위한 아이디어 뱅크! - 푸른투어 이문식 이사 -

여행사에서 상품을 개발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아이디어! 그 어떤 여행지도 어떤 아이디어로 접근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재미가 달라지며 독특한 주제나 여행 목적이 감동을 줄 때 그 여행의 가치가 높아지는 시대가 되었다. 매력적인 아이디어로 기발한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 푸른투어의 이문식 이사는 아이디어 뱅크다. 때문에 그는 푸른투어의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며 특별한 번외 기획 아이템을 담당한다. 누구보다 발빠르게 고객이 요구하는 여행의 목적과 컨셉을 알아차리고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 푸른투어 LA 지사, 이문식 이사를 만났다.

Q 푸른투어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나? 푸른 투어 LA 지사에서 지사 관리 및 마케팅 팀 이사로 근무 중이다. 광고 홍보 일도 하면서 단체와 기업의 투어 담당을 한 다. 평균 1년에 30여 차례를 진행하는데 기획부터 견적, 일정, 진행까지 전체적인 일을 담당한다. Q 여행사에서 마케팅 부서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먼저 소비자들의 여행 패턴이 많이 바뀌었고 여행 문화 의 흐름도 빠르게 변화되어 가고 있다. 이런 시대의 변화를 빨 리 읽을 수 있어야 하고 소비자들과 가까이서 소통을 할 수 있 는 창구가 바로 마케팅 부서다. 여행사에서 마케팅 부서는 광 고 홍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품 기획을 위해 소비자들을 가 장 가까이서 마주하기 때문에 고객의 니즈를 회사 정책에 가 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이를 통해 기 획팀이 좋은 아이템을 창출해 낼 수 있다. Q 일반 여행과 단체 여행을 기획하는데 차이가 있는가? 단체는 각 고유의 색깔이 있다. 그래서 그에 맞는 기획을 해주 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 여행이 아니지만 단체의 색깔과 개인 의 색깔도 맞춰 주어야 하고 여행을 가는 목적에 따라 특별한 기획도 필요하다. 이렇게 세심하게 신경써야 하는 여행은 마 음으로 일해야 소통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늘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고 있고, 그간 쌓여온 신뢰를 바탕으로 미국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 단체들과 수년 째 함께 해오고 있다. 66


Q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했었던 시간이 지금의 일에

어떤 도움을 주고 있을까? 방송 활동을 하다가 인연이 된 모델라인에서 다양한 쇼의 기획과 연 출을 10년 정도 했었다. 이런 한국에서의 활동이 지금의 일에 많은 도움이 되며 뭐든 만들어 하는 일에 익숙해진 비결이 되었다고 생각 한다. 일의 특성상 기다리는 것이 아닌 먼저 기획하고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기획을 하고 아이디어를 상품화 시키고 하는 것이 일상화 되 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부분이 여행과 엔터테인먼트 분야 가 닮은 부분인 것 같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기획 여행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라디오 코리아 사업팀에서 일할 때 고국 의료검진 방문 상품을 기획 하고 2007년 국립 암센터와 검진 투어를 시작했는데 교민 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고 한국의 많은 병원들이 미국 교포들을 위한 검진 상 품을 활성화하게 된 시발점이 되었다. 그 시간을 시작으로 특선 상품들을 기획하는 일의 중요성을 알게 되 었고 독보적인 여행 프로그램 기획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온 것 같다. 최근에는 모국방문 맛집 투어와 개그맨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 여행 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무엇보다 함께 한 고객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피곤한 줄 모르고 더 열심히 뛰었던 것 같다. Q LA 푸른투어가 오픈 이후 짧은 시간에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며 교민들에게도 미국을 찾는 여행객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 비결은 무엇인가? 올해 시무식에서 열심히만 하는 것이 아닌 잘 하는 여행사가 되자는 얘기들을 나눴다. 열심히 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다. 짧 은 시간 푸른투어의 성장에는 타 회사와는 다른 차별성이 분명했고 상품 하나하나에 참신한 기획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상품으로 타 여행사와 경쟁하는 일보다 지금 고객들의 니즈와 여행 문화의 유행과 흐름에 빠르게 발맞추어 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지 난 1년 반 동안 차별화된 여행사로 이미지가 잘 구축되었다고 생각한 다. 또 전 직원의 고객 서비스를 위한 마인드 정립에도 최선을 다해왔 다. 여행 일은 여행을 좋아한다고, 여행관련 지식을 많이 알고 있다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몸에 베어 있는 서비스 정신에 기초를 두어야 하며 헌신적으로 고객을 돕겠다는 생각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전문 마케팅 부서가 있는 것도 푸른투어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이며 고객을 위한 약속과 신뢰가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마케팅 부 서를 끌고 나아가고자 하는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모든 결 과의 최 전선에는 직원들에게 역량 부여를 많이 해주는 CEO의 운영 철학이 큰 영향을 주었다. 직원들을 믿는 마음이 고객들에게 약속으 로 지켜져 오늘의 푸른 투어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매우 좋았다. 맛집들은 예약을 받아주지 않아서 기획이 어렵지만 고객 만족도가 워낙 높아서 올해도 좋은 맛집을 선정하여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 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또 다른 목표는 컨셉카처럼 이벤트도 가미 되고 체험도 할 수 있는 복합적 엔터테인먼트 여행상품을 만드는 것

Q 올 한해 어떤 목표를 하고 있나?

이다. 주어진 식단처럼 짜여진 여행이 아니라 고객과 여행사가 끊임

작년에 처음 시행했던 모국방문 맛집투어 2차를 준비중이다. 예약

없이 소통하며 새로운 유형의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

오픈을 하자마자 바로 예약이 들어올 정도로 첫번째 여행의 호응이

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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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T Tour News

푸른투어의 신사옥을 소개합니다

북미주 한인 여행사 최초 자체 사옥의 탄생! 꾸준한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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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투어가 신사옥으로 이전을 알리며 제 2의 도약을 시작했다. 설립 10년만에 지하1층에서 지상 4층까지 총 5개층의 번듯한 내 집 을 장만한 것이다. 새로운 공간에서 좀 더 자유롭게 펼쳐질 푸른투어 의 여행이야기가 기대되게 하는 곳. 이곳에서 앞으로 많은 여행자들 이 커피 한잔과 함께 소통하며 더욱 활발한 협업이 이루어질 것이다. 푸른투어 신사옥의 특별한 공간은 바로 지하 1층이다. 탁 트인 지하 1층의 넓고 깨끗한 미팅룸과 회의실은 새로운 여행을 위한 창작소로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안성 맞춤인 공간으로 탄생했다. 미국 뉴저지 한인 커뮤니티의 중심에 버젓하게 신사옥을 세울 수 있었던 비결은 푸른투어만의 차별화 된 고객 서비스와 경영 철학 덕분이다. 푸른투어는 미주 동부와 서부 지역 뿐 아니라 캐나다까 지 여행 업무를 모두 직영하는 첫 여행사로 미국내 여행객들의 모 든 여행지를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여행객들이 편리하게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 곳곳의 지사들이 유기적인 네 트워크를 갖고 있어 실질적이고 빠른 협조가 가능하다는 것도 푸 른투어가 가진 장점이다. 새로움이 주는 설레임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 준비하는 설레임과 참 많이 닮았다. 남들과 다른 여행, 푸른투어만의 색깔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새로운 여행본부는 고객들의 행복한 여행을 향한 고품격 여행 서비스를 위해 자리하며 더욱 성장해 나갈 것이다.

New! 푸른투어 신사옥

라스베이가스 지사

주소: 324 Broad Ave, Ridgefield, NJ 07657

주소: 2949 S Decatur Blvd, Las Vegas, NV 89102

전화번호: 201.778.4000

전화번호: 702.861.2377 69


아주 특별한 <푸른의> 워크샵

- 나이아가라 석식

) - 각 팀 소개(LA지사

- 스카이론 타워 입구 담당자 설

- 스 카 이 론 타워 스

테이 크

-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 와이너리 투어 시음

- 나이아가라 헬스

력 - 워크샵 협

해마다 3월이면 열리는 뉴저지 본사 워크샵이 올해도 어김없이 열렸다.

24시간 변화하는 모습이 필요함을 얘기하며 여행의 감동을 위해 다

여행객들을 위해 뛰는 그들이 여행객이 되어 마음껏 시간을 누릴 수

큐멘터리, 음악, 이벤트 등 문화 컨텐츠의 확보에도 앞서가야 한다는

있는 날. 천천히 다가오는 봄냄새가 가득했던 3월 1일 푸른투어 뉴저

미래 지향적인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왔다.

타워

업체 브리핑

지 본사에는 LA지사, 토론토지사, 한국 지사의 직원들까지 약 70여 명의 푸른투어 대 식구들이 모였다. 수화기 넘어로 만났던 식구들이

푸른투어를 이끄는 문조 사장은 5차 산업인 여행업의 오션이 무궁무

모인 자리라 나눌 얘기도 반가운 인사도 가득! 식구 모임이기에 그저

진함을 강조했다. 지금 우리가 속해있는 좁은 공간에서 더 나아가 동

반갑고 좋기만 한 4박5일의 시작이었다.

남아시아, 유럽 등 해외 다른 여행지에서 더 많은 여행객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세계속으로 뻗어나가자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워크샵의 주제는 ‘변화’ 였다. 미주지역 타 여행사와는 달리 네 트워크망으로 거듭나고 있는 푸른투어가 앞으로 변화에 더 빨리 적

장엄한 나이아가라 폭폭가 창밖으로 보이던 호텔 숙소에서 다채롭

응하고 익숙해져야 한다는 의미로 마련된 주제였다.

게 펼쳐진 푸른투어의 워크샵!

특히 이제 여행업계에도 IT 를 활용한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이 운영

참신한 변화를 디자인하던 시간들 내내 쏟아지던 푸른투어의 새로운

되고 있기 때문에 IT 에 익숙해짐과 동시에 고객의 편리함을 채워줄

비전과 방향은 여행 상품과 여행사의 운영 방식 뿐 아니라 차별화된

수 있도록 하는 활용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눌 수 있었다. 여행사의

새로움을 갖춘 특별한 직원들로 더욱 빛나는 시간을 만들고 있었다.

꽃, 가이드의 여행 안내 방식또한 보여지는 면에서 전해지는 면까지 70

- 토론토


비 타민 샵

- 워 크 샵 시상식

다운타운에서 71


PRT Tour

- LA지사 임한봉 차장님을 칭찬합니다.

- 본사 윤선관 부장님을 칭찬합니다.

4대도시 + 5대캐년 미서부 12일

미동부/캐나다 10일 행복한 여행

작성자 MIHYANG CHUN 2018-02-27

작성자 권나윤 작성일 2018-01-20

광활한땅 미국여행 ... 가이드님 없이는 엄두를 내기가 쉽지 않겠죠 ? 그래서 함께 하게될 가이드님은 어떤분 이실까 궁금해 하며 출 발한 여행에서 만나게 된 임한봉 가이드님은 ... 이번 여행을 따스한 감성과 유머 .. 세밀한 배려 .. 진심어린 친절 로 동행한 42명을 잘 안내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긴 시간의 버스 이용 시간때 들려 주신 음악들은 ... 여행 장소의 테마와 스토리에 맞게 직접 신경 써서 고르신 선곡 이었 는데 가이드님의 탁월한 감성이 녹아든 부분으로 이번 여행을 ... 고요히 머리를 식히며 ... 충분한 힐링을 누릴수 있게 도와 준 시 간들로 전혀 상업적인 느낌이 들지 않게 해준 최고의 가이드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여행을 하게 될때 ... 임가이드님을 다시 만나 여행 안내를 받을수 있다면.. 그건 크나큰 행운이지 않을까요? 앞으로도 건강함 속에 .. 기쁜 평강 넘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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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나도 추웠던 1월 10일에서 18일까지 미동부와 캐나다를 갔다 왔습니다. 눈도 많이 오고 날씨도 너무 많이 추웠는데, 그에 비해 일정이 망가 지지 않고 일사천리 진행되어 윤선관 가이드님의 노련미가 느껴졌습 니다. 짝짝짝!!^^ 이동시간이 긴 버스 안에서도 지루하지 않게 향기 가득한 음악과 감 동있는 영상물 등등... 여행에 기쁨을 더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 번 패키지 여행에서 친절하고 멋있는 훈남 가이드님을 만난 우리는 행운이었어요. ㅎㅎ 함께 여행한 우리 팀들 덕분에 더 즐거웠고, 버스 기사님께서도 안전 운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센스 짱 윤가이드님! 많이 보고 싶을거에용~~~


칭찬합니다 저 희 푸 른 투 어 가 이 드님 들 을

칭찬해주

- 토론토 지사 김동욱 이사님을 칭찬합니다.

신 고객 님들의 글입 니다

분들 짱짱이) 사진도 짱 잘 찍어주셨어요! 안전한 여행을 하는 느낌 과 궁금한 것이 있을 때 마다 바로바로 대답 해주시는 가이드님 덕분 에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캐동부(몬트리올퀘벡) 3월10~12일 작성자 세여자 작성일 2018-03-14

뉴욕 골목골목을 종횡무진 다니시는 기사님의 운전실력에도 감탄 의 감탄을 했어요. (내가 우리동네 운전해도 그렇게는 운전못할듯..) 모든게 퍼펙트했던 여행이였네요! 아 그리고 이 사진에는 제가 없네 요ㅜㅜ 사진찍느라 귀를 막았는지 못 듣고 옆에서 사진 찍느라 정신

안녕하세요. 어제 도착해서 생생하게 바쁜 하루를 보내고 후기쓰네요.

못차렸네요!

푸른투어로 처음 여행을 갔는데요 2년전에도 갔다온 몬트리올 퀘백

아쉬워요~ 다음에 벚꽃 여행간다는데 시간맞으면 같이 가고싶어요!

이라 별기대 없이 갔는데 완전 처음 간 곳인거 마냥 너무 신나게 놀다

푸른투어 대박나세요! 저도 대박나서 여행많이 갈께요^^

왔네요! 역시 여행은 같이가는 팀과 어떤 가이드를 만나느냐가 한 몫하는거 같아요~ 퀘백에서는 아이스 호텔을 낮에 갔는데 밤에 갔던 것 처럼 사진도 너 무 이쁘게 잘 나와서 방방 뛰어다녔네요! 도깨비 촬영지를 다니며 일 일이 어떤 장면에서 나왔던 장소였는지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마 치 내가 김고은이 된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네요. 하하~ 가이드님의 귀에 쏙쏙박히는 설명과 (하지만 수없이 말씀하셨던 유명 한 사람의 이름은 기억이 안나요 너무 어려워요 ㅋㅋ들어도들어도 모 르겠는이름 ㅋㅋ)다지고 다져진 풍부한 경험과 양파같이 까도까도 나 오는 지식들까지 지적여 보이는 가이드님의 모습, 후덜덜 멋있어요! 다른 가이드님들도 같이 가서(새내기라기에는 너무 잘 인도해주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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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T Tour

푸 른 투 어

칸쿤 3박4일 출발일: 수시출발 일자

지역

제1일

칸쿤

- 각 지역 출발, 카리브해의 천국 칸쿤공항에 도착 - 호텔 체크인 후 자유시간 - 석식 및 휴식 (호텔식사, 음료, 주류, 객실 냉장고 음료 모두 포함) HOTEL : Riu Palace 또는 동급

칸쿤

- 호텔 조식후자유시간 또는 호텔의 다양한 엑티비티 이용 ★ 선택관광: 국립 해상공원 XEL-HA 셀하 ($115/1인) 스노클링, 돌고래쇼,카리브의 해안, 정글, 바다의 샘과강 입장료, 중식, 음료, 수건, 락카 포함 - 카리비안 크루즈 디너 여자의 섬 ($90/1인) 카리비안해의 최대 카니발쇼, 여자의섬에서 석식승선료, OPEN BAR, 석식, 쇼, 게임포함 - 관광 후 호텔로 이동 자유시간 - 석식 후 호텔 투숙 (호텔식사, 음료, 주류, 객식 냉장고 음료 모두 포함) HOTEL: Riu Palace 또는 동급

제3일

칸쿤

- 호텔 조식후자유시간 또는 호텔의 다양한 엑티비티 이용 ★ 선택관광 : 마야문명의 최대 유적지 치첸이사 전일관광 ($120/1인) - 365계단의 피라미드, 비의 신의 신성한 우물, 전사의 궁전, 1000개 기둥의 신전, 세계최대의 공놀이 경기장관광 - 호텔로 이동 자유시간 - 석식 후 호텔 투숙 (호텔식사, 음료, 주류, 객식 냉장고 음료 모두 포함) HOTEL: Riu Palace 또는 동급

제4일

칸쿤

- 호텔 조식 후 아름다운 칸쿤 해변에서 자유시간 - 호텔 체크아웃 후 칸쿤 공항으로 이동각자 도시로 출발

제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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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일정


하와이 3박 4일 출발일: 수시출발 일자

지역 LAX

제1일 호놀룰루

주요일정 - LAX 출발 ( 출발 2시간전 개별 체크인 ) - 하와이 호놀룰루 국제공항 도착 / 가이드 미팅 - 하와이언 레이 증정후 / 중식 - 알로하 타워, 주정부 청사, 주지사 관저, 이올라니 궁전, 카메하메하 대왕동상, 다운타운, 알라모아나 파크 등 호놀룰루 시내 관광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 힐튼 하와이안빌지리 또는 동급

제2일

호놀룰루

호텔 조식후 ★ 오하우섬 일주 관광 ( AM 9:00 ~ PM 19:00 ) - 다이아몬드 헤드, 카할라 고급 주택가, 한국 지도마을인 하나우마 베이, 블로우 홀, 마카푸 포인트 전망대, 중국인 모자섬, 선셋 비치, 폴리네시안 민속촌, 돌 파인애플 농장, 진주만등 관광 - 개별 석식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 힐튼하와이안빌리지 또는 동급

제3일

호놀룰루

- 호텔 조식후 ★ 전일정 장시간 및 선택관광(마우이 섬 $350) -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 힐튼하와이안 빌리지 또는 동급

제4일

호놀룰루 LAX

- 호텔 조식후 공항으로 이동하여 호놀룰루 출발 - LAX 도착

포함사항

호텔(2인1실), 한국어가이드, 일정상식사, 일정상 입장료, 전용차량

불포함사항

개인경비, 기사, 가이드팁( 1인 1일 $ 10 * 4일 ), 선택관광, 여행자보험

참고사항

상기 일정은 현지상황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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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T Tour

페루 7일 출발일: 수시출발 일자 제1일

지역

주요일정

로스엔젤레스

- 로스엔젤레스 국제 공항(LAX) 집합. 리마행 항공 탑승. * LAX 12:40PM - LIM 12:20AM - 리마 국제공항 도착 후 입국 수속 및 세관 통과 - 호텔로 이동 하여 투숙 및 휴식 Hotel: Melia Lima Hotel or 동급

리마

리마 제2일

쿠스코 우루밤바

우루밤바 제3일

마추픽추 쿠스코

리마 제4일

이까 나스까

나스카 제5일 빠라카스

빠라카스 제6일 리마

제7일

포함사항

불포함사항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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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

- 호텔 조식후 가이드 미팅 및 공항으로 이동. 쿠스코로 출발 * LIM 08:40am - CUZ 10:10am - 쿠스코 도착 후 쿠스코 시내 관광 ▶ 쿠스코 시내 관광 -아르마스 광장, 산토도밍고 대성당, 12각돌 등. - 우루밤바로 이동 ▶ 고대 잉카 유적지 4대 유적지 관광 - 고대 잉카 건축의 백미 삭사아와만, 켄코, 푸카푸카라, 탐포마차이 등 * 탐포마차이는 다른 유적지에 비해 고지대이므로 유의해 주세요. - 우루밤바 도착, 석식후 호텔 투숙 Hotel: San Agustin Hotel or 동급 - 호텔 조식후 가이드 미팅 및 올리안따이땀보로 이동 - 오얀따이 땀보 도착 및 관광 열차편으로 마추피추로 이동 (1시간 40분) - 아구아 갈리엔테스 역 (마추피추 기차역) 도착. - 도착 후 국립공원 셔틀 버스 탑승.(약 40분) 국립 공원 입구로 이동. ▶ 페루여행의 하이라이트 - '잉카의 숨결 숨겨진 공중정원' 마추피추 (Machu Pichu) - 잉카 브릿지, 태양의 신전, 해시계 태양의 불, 콘돌의 신전과 감옥, 계단식 경작지, 창문의 신전 등 고대의 유적지 관광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San Agustin Hotel or 동급 - 호텔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항공편으로 리마로 출발 - 리마 도착후 이까로 이동 ★ 선택 관광 : 오까치나 오아시스 및 샌드카 사막 투어 $50 - 고산지대 사막 한가운데 위치해 있는 오아시스로 사방이 전부 고운모래로 이루어져 있는 모래사막의 언덕을 샌드카로 오르내리며 스릴를 만끽하는 투어로 바람과 모래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사막의 절경을 감상 할 수 있다. - 나스카로 이동 - 나스카 도착 및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Casa Andina or 동급 - 호텔 조식후 가이드 미팅 나스까까지 경비행기 관광. - 현대과학이 풀지 못하는 미스테리의 나스카 지상 그림 관광 (원숭이,고래,손,우주인,콘돌 등의 지상화 관광) ★ 선택관광 : 경비행기 관광 $175 Hotel: La Hacienda Hotel or 동급 호텔 조식후 가이드 미팅 ▶ 물개섬 (바예스타섬) 관광 - 바예스타 섬은 바다 한가운데 있는 무인도로 수십 개의 암석과 동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간과 천적인 짐승이 없고 해류가 만나는 곳이라 황금어장을 갖춰 먹을거리가 풍부하여 온갖 종류의 바닷새가 서식하는 곳입니다. 엄청난 수의 물개와 바다사자도 볼 수 있다. ★ 선택 관광 : 물개섬 관광. 승선료 $50 - 당일 기상에 의해 진행] - 중식 후 리마로 이동 ★ 선택 관광 : 민속춤 디너쇼 $60] - 석식 후 공항으로 이동 - 리마 공항 도착 및 수속 - Los Angeles행 항공 탑승. * LIM 02:00am - LAX 08:30am - 로스앤젤레스 공항 도착 및 자유 해산

- 전 일정 왕복 항공 알반석 요금, 4-5성급 호텔 (2인 1실기준) - 전 일정 식사, 관광시 전용차량, 일정상의 각종 세금 등, 전문 한국 인솔자 동행 - 국제적 관례에 따른 공동 경비(기사팁/가이드팁/식당팁 및 물값) $105 현지 인솔자에게 지불 - 출입국세 또는 공항세($17-$30) - 중남미 지역은 출발지역, 항공사, 항공권, 국적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 - 여행자 보험 - 선택 관광 (물개섬 관광. 승선료 $50, 오까치나 오아시스 및 샌드카 사막 투어 $50, 민속춤 디너쇼 $60 등.) - 예약금 (50%) 입금과 동시에 예약이 확정되며, 여행 일정 한달전에 완납 하셔야 합니다. - 독실 사용시 $325 ($65x 5박) 추가 요금이 적용 됩니다. - 12세 미만 아동 요금 및 3/4인실 요금 별도 문의 - 항공 좌석: 비지니스 혹은 퍼스트 클래스 업그레이드 가능 - 남미 여행은 일반 여행 보다 취소료 적용이 엄격 하오니 예약시 취소료 규정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미의 진주 코스타리카 5박6일 출발일: 수시출발

일자

지역

제1일

산호세

- 중미의 스페인 산호세 도착하여 가이드 미팅 - 안산암질의 세계 유일의 복식화산 Irazu 화산(3,432M) 관광 - 기적의 성당 관광후 석식후 호텔 체크인 HOTEL: WYNDHAM HERRADURA 또는 동급

산호세

- 호텔조식후 태평양 바닷가로 이동 - Carara 국립공원 또는 manuel antonio 국립공원 트레킹 (편한 신발 준비해주세요) - 악어 보트 사파리 투어(소형배를 이용 야생악어와 각종 동식물 관광) - 석식후 호텔 투숙 HOTEL: WYNDHAM HERRADURA 또는 동급

산호세 아레날

- 호텔조식후 산호세 출발하여 전형적인 원뿔형 볼칸 아레날 화산(1,633M)이동 - 이동중 Zarcero 나무공원 관광, Muelle 이구아나 관광 - 호텔 체크인(아네랄 화산이 보이는 곳에 위치) - LOS LAGOS 호텔내 온천 이용 - HOTEL: HOTEL LOS LAGOS 또는 동급

제2일

제3일

아레날 제4일 산호세

제5일

산호세

주요일정

- 오전 자유시간 (옵션가능-canopy/온천/마사지 등) ▶ 화산 호수 유람선 관광 - 아레날 화산관광 후 화산의 용암으로 데워진 (알카리) 온천물로 이뤄진 - 따바콘 노천 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긴 후 저녁식사 (온천에서 부폐) - HOTEL: HOTEL LOS LAGOS 또는 동급 - 호텔조식후 자유시간 (온천이용등) - 산호세로 이동 - 커피 농장 견학 : 커피의진주“Heredia(에레디아) 지역의 커피 농장을 방문 - 화산제와 내륙 산악지대의 온대성 기후로 최상품 SHB 등급 커피 경험 및 구매 - HOTEL: WYNDHAM HERRADURA 또는 동급 - 호텔조식후 여행 출발 - 뽀아스 화산 관광 (전 세계 활화산중 가장 큰 규모의 화산을 눈앞에서 관광) ▶ 깊이: 300M, 폭: 1.5KM/ 용암은 없고 수증기와 유항은 볼수 있슴 - La paz 폭포공원 관광

제6일

산호세

포함사항

호텔(2인1실), 전용버스, 항공료, 식사, 각종 입장료

불포함사항

가이드/기사 TIP(1인당 하루 $10), 공항세 $29,식당팁.

준비물

반바지, 반팔티, 수영복, 슬리퍼, 운동화, 썬크림, 썬글라스, 상비약, 가디건&봄점퍼,우비/우의

참고사항

- 3일차와 5일차 일정은 현지 일기에 따라 변경 가능 - 상기 일정은 항공 및 현지 사정에 의해 다소 변경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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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T Tour

쿠바 SPECIAL 5박 6일 출발일: 수시출발 일자

지역

로스엔젤레스 제1일 아바나

피나 델 리오 제2일

비날레스 아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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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일정 - 로스엔젤레스 국제 공항(LAX) 집합. - 쿠바 아바나행 항공 탑승. * Alaska Air 286 8:50am - 4:55pm • '로스엔젤레스-아바나' 구간은 기내식이 제공 되지 않습니다. - 쿠바 아바나 호세마르티 공항 도착후 입국 수속 및 세관 통과 - 석식후 호텔 첵인 및 휴식 Hotel: Sheraton Hotel (5성) ★선택관광: 엘모로 요새 포격식 관람 $35 - 호텔 조식후 가이드 미팅, 호텔 출발 - 피나 델 리오'로 이동 - TOBACCO PLANTATION & TOBACCO HOUSE 파노라믹 시티 투어 - '비날레스'로 이동 - 까스뜨로가 혁명을 그리기 위해 남긴 선사시대 벽화 관람 - 비날레스의 대표적인 동굴 중 하나인 인디언 동굴 방문과 보트탐험 - 비날레스 계곡을 가장 멋지게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관람 - 아바나로 귀환 - 석식후 호텔 투숙 Hotel: Sheraton Hotel (5성) ★ 선택관광: 부에나 비스타 소셜클럽 공연 $60


시엔푸에고스 제3일

산타클라라 바라데로

제4일

바라데로

바라데로 제5일

코히마르 아바나

아바나 제6일 로스엔젤레스

포함사항

- 호텔 조식후 가이드 미팅, 호텔 출발 - 재즈와 살사가 가득한 '시엔푸에고스'로 이동 - 베니모레의 도시 '시엔푸에고스' ▶ 시엔푸에고스 시내관광 - 프라도거리, 바에궁, 호세마르티 공원, 대성당, 토마스 테리 극장 (외부), 시청사 - 체게바라의 혼이 깃든 혁명의 도시 '산타클라라'로 이동 ▶ 산타클라라 시내 관광 - 비달공원, 열차 전적지, 체 게바라 기념관 등 ▶ 쿠바 최고의 카리브 휴양지 '바라데로'로 출발 - 호텔 첵크인 후, ▷ 올인 클루시브 : 호텔 내 레스토랑(7개) 및 부대시설 무제한 무료이용 가능. ▷ 바라데로는 길게 뻗은 푸른 해변이 매력적이며 희고 고운 모레가 인상적이다. ▷ 하바나에서 동쪽으로 약 160km 떨어진 곳, 이까꼬스 반도에 위치 하바나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이며 폭 300~500m 길이 26km 정도인 반도로 가늘고 긴 길의 가운데를 길이 26km 정도인 반도로 가늘고 긴 길의 가운데를 달리다보면 좌우로 모두 푸른 카리브의 바다를 볼수 있는 독특한 지형을 지니고 있다. - 석식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Melia Varadero (5성) ★ 선택관광: 스노쿨링 $50 - 호텔 조식후 자유시간 혹은 선택관광 - 쿠바 최고의 휴양지에서 자유일정 즐기기!!! (전일 자유일정) ▷ 올인 클루시브 : 호텔 내 모든 레스토랑 및 부대시설 무제한 무료이용 가능. ▷ Melia Varadero호텔은 549개 객실를 보유 하고 있고 호텔내에는 미리 예약을 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유럽식 뷔페 레스토랑을 포함 7개 레스토랑 있습니다. 객실은 테라스 또는 발코니에서 커피를 즐기실 수 있고 객실의 욕실에는 무료 세면 도구 및 헤어 드라이어가 구비 되어 있습니다. 구내 시설로는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테니스장, 골프장(추가요금), 사우나, 시설 내 자전거 대여(유료) 등이 있습니다. ★ 선택관광: 2층 버스 시티 투어 $6 - Hotel: Melia Varadero (5성) - 호텔 조식후 자유시간 혹은 선택관광 - 쿠바 최고의 휴양지에서 자유일정 즐기기!!! (전일 자유일정) - 올인 클루시브 : 호텔 내 모든 레스토랑 및 부대시설 무제한 무료이용 가능. - 호텔 중식후 가이드 미팅, 호텔 출발 - 헤밍웨이의 발자취를 찿아 '코히마르' 로 이동 ▶ 코히마르 (COJIMAR) 마을- 세계적인 명작 "노인과 바다" 의 배경지이며, 헤밍웨이의 단골 레스토랑 겸 바(BAR)인 '라 테레사(LA TERRASA)'를 볼 수 있고 헤밍웨이가 즐겨 앉았던 자리에 서서 끝없이 펼쳐지는 카리브해를 바라 볼 수 있습니다. ▶ 올드 아바나 비에하 관광 - 하바나 비에하만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비에하광장은 오래된 광장이라는 뜻이며 우아한 색감의 고풍스런 건물들이 광장을 둘러싸고 있으며 분위기좋은 바와 노천카페가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럼박물관 (외관), 말래콘 산책로, 프라도 거리등 ★ 선택관광: 트로피카나쇼 $140- 스페인 리듬과 아프리카 레게 리듬이 혼합된 쇼 Hotel: Sheraton Hotel (5성) - 호텔 조식후 가이드 미팅, 호텔 출발 ▶ 화려한 색감의 뉴 하바나- 혁명광장, 아바나 대학, Colon묘지등. ▶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올드 아바나 투어 카피톨리오 주변관광, 대성당 광장, 라보데키다텔 메디오, 아르마스 광장, 샌프란시스코 광장, , 하바나 클럽, 럼박물관 등 관광 ★ 선택관광: 올드카 낭만 투어 $50 - 쿠바 아바나 호세마르티 공항으로 이동. 수속 후 출국, LA행 항공 탑승 미국으로… * Alaska Air 287 5:55pm - 8:45pm

- 전 일정 왕복 항공 일반석 요금, 5성급 호텔 (2인 1실기준) - 전 일정 식사, 관광시 전용차량, 일정상의 각종 세금 등, 전문 한국 인솔자 동행 - 국제적 관례에 따른 공동 경비(기사팁/가이드팁/식당팁 및 물값) $90 ($15/day) 현지 인솔자에게 지불 - 쿠바 비자는 쿠바로 출발하는 Gate에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Alaska Air $100)

불포함사항

- 여행자 보험: 항공료에 쿠바 의료보험료가 포함되어 Boarding Pass가 쿠바 의료 보험증명서로 대체 되므로 분실 되지 않게 잘 보관 하여야 합니다. - 선택 관광 (올드카 시내투어 $50, 부에나비스타 쇼 $60, 트로피카나쇼 $140, 스노클링 $50 등.)

참고사항

- 예약금 입금과 동시에 예약이 확정되며, 예약금은 $1,000/인, 여행 일정 한달전에 완납 하셔야 합니다. - 독실 사용시 $350 ($70x 5박) 추가 요금이 적용 됩니다. (12세 미만 아동 요금 및 3/4인실 요금 별도 문의) - 쿠바 여행은 일반 여행 보다 취소료 적용이 엄격 하오니 예약시 취소료 규정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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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T Tour

스페인 포르투칼 모로코 완전일주 10박11일 출발일: 수시출발 리스본, 신트라, 파티마, 세비야, 모로코 카사블랑카 페스,론다, 그라나다, 톨레도, 마드리드, 몬라셋,바르셀로나

일자

지역

제1일

미국각지역

제2일

리스본

리스본 제3일

신트라 파티마 리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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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일정 - 미국 각지역 공항 출발 - 오전 도착후리스본 국제공항 도착후 입국수속 가이드미팅후 - 리스본 국제공항 도착후 입국수속 가이드미팅후 ▶ 관람:유라시아 대륙의 서쪽 끝 로까곶 절경 감상 ▶ 관람: 리베르다데 거리,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제로니모스 수도원 에두아드로 7세 공원, 벨렘지구의 벨렘탑 등등 -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EUROSOL LEIRIA & JADIM 또는 동급 -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후 신트라로 이동 ▶ 관람: 포르투갈 관광의 하이라이트 신트라 궁 (외부관람) ★★★ 구름 위의 궁전 페나성 내부관람!!★★★ - 포르투갈 왕족과 귀족들의 천국이였던 신트라는 에덴동산으로 불렸을 만큼 아름다운 경치와 풍경을 자아내는 왕족의 여름궁전 까보다로까로 이동하여 [약 2시간 소요] - 파티마로 이동 ▶ 관람: 성모마리아 발현 성지에 세워진 파티마 대성당 (내부 관람) -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APARTAMENTOS COVADONGA (★★★)또는 동급


제4일

리스본 세비야

세비야 론다 제5일

타리파 모로코 카사블랑카

카사블랑카 제6일

라바트 페스 탕헤르

제7일

탕헤르 그라나다

그라나다 제8일

톨레도 마드리드

제9일

마드리드 사라고사

사라고사 제10일

몬세랏 바르셀로나

제11일

바르셀로나

-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후 세비야로 이동 (5시간소요) ▶ 관람: 대성당 (내부관람) **세비야 대성당은 자체 행사일정으로 갑작스런 휴관 결정되는 경우가 있는 관계로 내부입장 진행이 어려울 경우 다른 관광 일정으로 대체됩니다 ▶ 관람: 스페인광장, 히랄다 탑, 황금의 탑, 마리아 루이사 기념공원 - 옵션: 플라멩코 PP 80 EUR -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APARTAMENTOS COVADONGA (★★★)또는 동급 -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후 론다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관람: 계곡위에 세워진 하얀집의 론다 구시가지 관광, 누에보 다리 ▶ 관람: 근대 투우의 발상지 론다 투우장 (외부관람) - 스페인 최남단 타리파로 이동 - 페리(유람선)을 타고 지브롤타 해협을 건너 탕헤르로 이동 및 도착 (약 1시간 30분 소요) - 모로코의 경제수도이자 관광도시 이색적인 매력을 가진 카사블랑카로 이동 - 카사블랑카의 중심, 모하메드 5세를 기리기 위하여 지어진 모하메드 5세 광장 ▶ 세계 모스크 중 가장 높은 하산 메스키다 - 석식후 호텔휴식 HOTEL:TARIK (★★★) 또는 미정 -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후 모로코 왕국의 수도 라바트로 이동 ▶ 현 국왕 모하메드 6세가 거주하고 있는 호화롭고 장대한 왕궁 라바트 왕궁 ▶ 모로코 라바트의 상징,모하메드 5세 묘 맞은 편의 우뚝 선 사면체 미완성 첨탑 하산탑 - 아프리카 북부의 미로의 도시 페스로 이동 ▶ 8세기 고대 도시, 9600개의 골목으로 이루어진 메디나 구시가지 ▶ 페스에서 가장 화려한 건물로 황금색과 녹색타일로 장식된 페스왕궁 ▶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천년을 이어온 옛 방식으로 가죽을 염색하는 가죽 염색공장 - 탕헤르로 이동 - HOTEL: BS CAPITULACIONES (★★★) 또는 동급 -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후 명소관광 - 페리(유람선)을 타고 지브롤타 해협을 건너입국도착수속 (약 1시간 30분 소요) - 그라나다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 관람: 알함브라궁전 Palacio de la Alhambra (내부관람) - 스페인어로 '붉은 흙의 궁전'이라는 뜻으로 세계문화유산지구 ▶ 관람: 내부의 까를로스 5세 궁, 전망 탑 알카사바(성) 성벽, 헤네랄리훼 궁전과 정원 ▶ 관람: 나자렛 궁(외부관람) - 옵션: 그라나다 야경 PP 50 EUR -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TORRE DE LOS GUZMANES (★★★) 또는 동급 -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후 스페인의 옛 수도이자 유네스코 지정문화 유산도시인 톨레도로 이동 ▶ 관람: 똘레도 대성당(내부), 산토 토메교회(내부), 고풍스러운 구시가지 - 마드리드로 이동 하여 [약 1시간 30분 소요] -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PUERTA DE ALCALA (★★★) 또는 동급 -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 관람: 프라도 미술관 (내부) ※ 프라도 미술관은 관람객 인원 제한으로 예약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예약마감시 타 입장지로 대체됩니다. ▶ 관람: 마드리드 왕궁 관람 (외부관람), 시벨레스 분수, 푸에르타 델 솔 광장 - 사라고사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 바로크 양식으로 화려한 외관의 사라고사 대성당 -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PUERTA DE ALCALA (★★★) 또는 동급 - 호텔 조식 후(뷔페) 가이드 미팅 몬세랏으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 관람: 장엄한 몬세랏 수도원(톱모양의 산) 방문 (내부관람) 성당순례(12세기의 검은 마리아상) - 옵션: 몬세랏 케이블카 PP 30 EUR - 바르셀로나로이동 ▶ 콜럼버스기념탑 람브라스거리 몬주익 올림픽공원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가족교회) (내부관람) ▶ 구엘공원 (내부관람) ▶ 카사바트요 (외부관람) ▶ 카사밀라 (외부관람) - 호텔투숙 및 휴식 HOTEL: AC SANT CUGAT (★★★★)또는 동급 -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 바르셀로나국제공항 출발 - 미국 도착 후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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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T Tour

브라질/아르헨티나/페루 3개국 12일 출발일 : 수시출발

일자 제1일

지역 로스엔젤레스 리마

리마 제2일

쿠스코 우루밤바

우루밤바 제3일

마추픽추 쿠스코

리마 제4일

이까 나스까

주요일정 - 로스엔젤레스 국제 공항(LAX) 집합. - 리마행 항공 탑승. * LAX 01:55pm - LIM 12:40am - 리마 국제공항 도착 후 입국 수속 및 세관 통과 - 호텔로 이동 하여 투숙 및 휴식 Hotel: Melia Lima Hotel or 동급 - 호텔 조식후 가이드 미팅 및 공항으로 이동. 쿠스코로 출발 * LIM 08:40am - CUZ 10:10am ▶ 쿠스코 시내 관광 -아르마스 광장, 산토도밍고 대성당, 12각돌 등. - 우루밤바로 이동 ▶ 고대 잉카 유적지 4대 유적지 관광 고대 잉카 건축의 백미 삭사아와만, 켄코, 푸카푸카라, 탐포마차이 등 * 탐포마차이는 다른 유적지에 비해 고지대이므로 유의해 주세요. 우루밤바 도착, 석식후 호텔 투숙 Hotel: San Agustin Hotel or 동급 - 호텔 조식후 가이드 미팅 및 올리안따이땀보로 이동 - 오얀따이 땀보 도착 및 관광 열차편으로 마추피추로 이동 (1시간 40분) - 아구아 갈리엔테스 역 (마추피추 기차역) 도착. - 도착 후 국립공원 셔틀 버스 탑승.(약 40분) 국립 공원 입구로 이동. ▶ 페루여행의 하이라이트 - '잉카의 숨결 숨겨진 공중정원' 마추피추 (Machu Pichu) 잉카 브릿지, 태양의 신전, 해시계 태양의 불, 콘돌의 신전과 감옥 - 계단식 경작지, 창문의 신전 등 고대의 유적지 관광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San Agustin Hotel or 동급 - 호텔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항공편으로 리마로 출발리마 도착후 이까로 이동 ★ 선택 관광 : 오까치나 오아시스 및 샌드카 사막 투어 $50 - 고산지대 사막 한가운데 위치해 있는 오아시스로 사방이 전부 고운모래로 이루어져 있는 ▶ 모래사막의 언덕을 샌드카로 오르내리며 스릴를 만끽하는 투어로 바람과 모래가 어우러 져 만들어낸 사막의 절경을 감상 할 수 있다. - 나스카로 이동.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Casa Andina or 동급 - 호텔 조식후 가이드 미팅 나스까까지 경비행기 관광.현대과학이

제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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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카 빠라카스

풀지 못하는 미스테리의 나스카 지상 그림 관광 (원숭이,고래,손,우주인,콘돌 등의 지상화 관광) ★ 선택관광 : 경비행기 관광 $175 - Hotel: Double Tree by Hilton Hotel or 동급


- 호텔 조식후 가이드 미팅 ▶ 물개섬 (바예스타섬) 관광

빠라카스 제6일 리마

- 바예스타 섬은 바다 한가운데 있는 무인도로 수십 개의 암석과 동굴로 구성되어 있으며,인간과 천적인 짐승이 없고 해류가 만나는 곳이라 황금어장을 갖춰 먹을거리가 풍부하여온갖 종류의 바닷새가 서식하는 곳입니다. 엄청난 수의 물개와 바다사자도 볼 수 있다. ★ 선택 관광 : 물개섬 관광. 승선료 $50 - 당일 기상에 의해 진행 - 중식 후 리마로 이동 ★ 선택 관광 : 민속춤 디너쇼 $60 - 석식 후 리마 공항으로 이동.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출발 * LIM 12:05am - BUE 06:35am - Hotel: 기내 숙박

-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착.

제7일

부에노스

아이레스

▶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관광 - 폭 144미터의 7월 9일의 대로, 대성당, 카빌도, 국회의사당, 대통령 궁 (핑크하우스) 레콜레타 묘지- 아르헨티나의 국모로 칭송 받는 에비타의 무덤 - 탱고의 발상지 보카지구 거리 공연 관람 ★ 선택 관광 : 탱고쇼 $120 - Hotel: Sheraton Hotel or 동급

- 조식후 공항으로 이동. 부에노스아이레스 출발. 부에노스 제8일

아이레스 이구아수

* Bue 11:28am - IGU 01:20pm (약 1시간 50분 비행) - 아르헨티나 이과수폭포 도착 ▶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편 감상!!

- 세계 3대 폭포 중 최고로 손꼽히는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는 영화 미션의 촬영지 이자 ‘악마의 목구멍’으로 불리는 최대 낙차 100m에 이르는 폭포이며 브라질, 아르헨티나,파라과이 세나라 국경에 걸쳐 자리 하고 있는 세계 1의 폭포이자 관광 명소입니다. - 브라질 쪽 이과수 폭포 이동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Viale Cataratas Hotel or 동급 - 호텔 조식 후 이따이푸 수력 발전소 - 브라질 이과수 폭포 아래서 보트를 타고 즐기는 마꾸꼬 사파리

제9일

이구아수

★ 선택 관광 : 브라질편 폭포 마꾸꼬사파리 $100

- 지프차를 타고 강 줄기쪽으로 가서 모터보트를타고 올라가 이과수 아래까지 간다음 폭포 아래서 떨어지는 물줄기를 온몸으로 맞으며 스릴을 느끼는 관광으로 브라질 이과수 폭포의 만족도 높은 핵심 투어입니다. - 관광 후 석식 및 호텔 투숙 Hotel: Viale Cataratas Hotel or 동급 -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세계 3 대 미항 중 하나인 ‘리오 데 자네이로’ 도착 * IGU 02:48pm - RIO 05:20pm

제10일

리오

- 슈가로프 산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서 세 3대 미항인 리오의아름다운 비경 감상 - 불가사의 중 하나인 코르코바도 언덕의 거대한 예수상 석식 후, 호텔로 이동, 호텔 투숙 및 휴식 ★ 선택 관광 : 삼바쇼 $110 - 브라질 각 지역 민속춤, 전통 무술(까뿌에라), 전통 악기연주. 까우슈 무술. 쌈바춤 - Hotel: Rio Othon Palace Hotel or 동급

- 리오 시내 관광 제11일

리오

제12일

로스엔젤레스

포함사항

- 아름다운 스테인드 글라스가 장식된 메트로 폴리탄 대성당 - 세계적으로 유명한 코파카나바 해변 관광후 공항으로 이동 인솔자 미팅후 Los Angeles행 항공편 탑승 출국 수속 . * RIO 02:40pm - LAX 06:20am

- Los Angeles 국제 공항 도착.

- 전 일정 왕복 항공 알반석 요금, 4, 5성급 호텔 (2인 1실기준) - 전 일정 식사, 관광시 전용차량, 일정상의 각종 세금 등, 전문 한국 인솔자 동행

불포함사항

- 가이드/기사 봉사료 $180 ($15/day) 현지 인솔자에게 지불 - 출입국세 또는 공항세($17-$30) - 중남미 지역은 출발지역, 항공사, 항공권, 국적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 - 브라질, 아르헨티나 Visa Fee, 여행자 보험 - 선택 관광 (물개섬 관광. 승선료 $50, 오까치나 오아시스 및 샌드카 사막 투어 $50, 민속춤 디너쇼 $60 등.)

비상연락처

푸른투어 Office ☎ 201-313-0899 // 24시간 비상연락처 ☎ 201-469-5555

참고사항

*상기 일정은 현지사정에 의해 다소 변동될 수 있으며, 교통사정에 따라 방문지의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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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T Tour

알래스카 5박6일 출발일 : 매주 목 출발

일자 제1일

지역

주요일정

앵커리지

- 앵커리지 도착 - 앵커리지 시내관광 - 세계 최대의 수상 경비행장 후드호수, 지진공원, 알라스카 역사박물관, 초코릿 폭포가 있는 와일드베리 초코릿공장 등..... - 석식 후 호텔 투숙 ALEX HOTEL 또는 동급

앵커리지 제2일

팔머 발데즈

발데즈 제3일

프린스 윌리암해상 국립공원

발데즈 제4일

마타누스카 앵커리지

앵커리지 와실라 제5일 타키니나 앵커리지

앵커리지 제6일

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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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유일의 농업도시 팔머: 농업 이주민의 역사가 그대로 담긴 팔머 비지터 센터 방문하여 알래스카에서만 볼수 있는 35파운드 자이언트 양배추 및 각종채소 와 꽂과 나무들이 자라는 정원 방문. - 알라스카 파이프라인: 금세기 최대의 토목공사로 꼽히는 알라스카 파이프라인은 장장 800 마일의 마지막 종착지 원유 저장소 인 인간 승리의 역사적인 현장. - 탐슨 패스; 작은 요세미티 폭포라 불리는 곳에서 5단으로 떨어지는장관에 면사포 폭포 와 말꼬리 폭포 관광 , 태초에 형성된 워싱톤 빙하 관광 - 미국에 작은 스위스라 불리는 부동항 발데즈 도착 - 석식 후 호텔 투숙 GLAICER HOTEL 또는 동급 - 연어부화장 쿠룩크 크릭 : 알을 낳기위해 몰려든 연어떼들로 가득한 연어 부화장 및 곰들이 연어를 잡아 먹는 광경 관람 가능. - 콜롬비아 빙하 호화 관광 유람선을 타고 6시간30분에 걸치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알라스카에서 제일로 크고 아름답다는 콜롬비아 빙하 관광을 하며 프린스 웰리암 해상 국립공원에서 각종 해상동물 ,물개 고래 수달 흰머리 독수리 연어 등을 관광 - 석식후 호텔 투숙 GLACIER HOTEL 또는 동급 - 랭겔 세인트 엘리아스 국립공원: 면적이 한반도의 삼분의 일 되는 미국내 국립공원 중 제일 최대의 규모이고 지구상에서 가장 큰 자연보호구역인 국립공원 비지터 센터 방문. - 마타누스카 빙하: 츄가치 산맥에서 내린 육지 빙하로 서는 알라스카 최대 빙하로 빙하의 길이가 27마일 폭 2마일로 400년동안 1000피트만 녹았으며 다른 빙하들에 비하여 많은 신비를 지니고 있는 빙하 관광 - 앵커리지 도착후 알라스카 토산품 방문 (녹용 , 상황 버섯 차가버섯 연어) - 석식후 호탤투숙 ALEX HOTEL 또는 동급 - 개썰매 본부(Iditarod): 겨울철 알라스카의 가장 큰 이벤트로 철인 경주라 불리는 아이디타로드 개썰매경주를 주관하는 개썰매본부에서 알라스카 허스키의 용맹스런 모습이 담긴 다큐멘터리 경기의 영화관람 및 기념촬영. - 디날리 국립공원 맥킨리산 경비행기 관광 (옵션 $195, 랜딩시:$325-1시간 30분) 북미 최고봉인 6194m의 맥킨리산을 비롯하여 만년설이 덮인 디날리 국립공원의 웅장한 모습과 거대하게 흐르는 빙하와 에메랄드빛의 아름다운 빙하호수, 야생 동물 등을 유일하게 알라스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경비행기로 1시간에 걸친 환상적인 에어투어를 하십니다. - WILDERNESS JET BOAT 사파리 관광 (옵션: $100): 알래스카의 야생의 중심을 Jet Boat를 타고 각종 동물을 구경하며 원주민들의 거주지와 생활방식을 관찰 - 산악인의 마을인 타키티나 관광 및 故고상돈 산악인 추모비 참배 - 알래스카 원주민 아타바스칸에게 300 여년전 처음 전파된 러시아 정교 교회 배경 - 석식 후 호텔 투숙 ALEX HOTEL 또는 동급 - 조식 후 시내관광 및 선택 관광.(항공 시간에 따라...) 1. 알리에스카 케이불카 관광($35) 트램을 타고 해발 2천3백피트까지 올라 턴어게인만과 환상적인 7개의 빙하 관광. 5월초까지 오픈하는 북미 유일의 스키리조트에서 여름속의 겨울을 만끽한다. 2.스워드 기차관광(일반$165/골드스타$230)) 낭만의 관광열차를 타고 4시간20분간에 걸쳐 태초의 원시림과 만년설을 감상하고 웅장한 협곡사이를 지나며 무스등 각종 동물들과 아름다운 비취빛 호수를 지나 알라스카 제1의 미항 스워드에 도착, 어부들의 선창가와 연어 부화장 관광 후 앵커리지로 귀환하는 환상의 코스. - 앵커리지 출발 (저녁 5시이후 앵커리지 출발 항공편에 한해 가능합니다.)


캐나다 록키 5박6일 출발일 : 매주 목 출발

일자

제1일

지역

밴쿠버

밴쿠버 제2일

호프 캠룹스 밸마운트

밸마운트 제3일 제스퍼

밴프

캔모어 제4일

레벨스톡

레벨스톡

제5일

밴쿠버

밴쿠버 제6일

빅토리아 밴쿠버

주요일정 - 밴쿠버 공항 도착 후 가이드와 미팅 ★ 선택관광: 서스펜션 브릿지 $50 P/P ★ 선택관광: 플라이오버 $30 P/P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FOUR POINTS BY SHERATON SURREY HOTEL CLS /COMFORT INN SURREY CLS/ HOLIDAY INN EXPRESS SURREY CLS - 조식 후 호텔 출발 - 브라이덜 폭포(BRIDAL VEIL FALLS)를 거쳐 골드러시의 마을, 호프에 도착하여 중식 - 중식 후 코퀴할라(COQUIHALLA) 하이웨이를 타고 목재와 인삼의 도시 캠룹스를 경유 - 클리어워터, 블루리버를 지나 밸마운트 도착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ROCKY INN VALEMOUNT CLS / ALPINE INN VALEMOUNT CLS - 조식 후 호텔 출발 - 캐나다 록키의 최고봉인 롭슨산을 조망하며 록키의 진주인 재스커 국립공원의 ATHABASCA 폭포 관광 -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관광, 설상차 탑승 (선택관광) 후 밴프 국립공원으로 이동 - 보우호수, 까마귀발 빙하를 지나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루이스 관광 - 밴프 시내로 이동 - 밴프 스프링스 호텔 및 보우 폭포 관광 후 자유시간 ★ 선택관광: 설상차 $60P/P -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INNS OF BANFF CLS / BANFF ASPEN LODGE CLS / BANFF PTARMIGAN INN CLS - 조식 후 호텔 출발 - 영혼의 호수라 불리우는 미네완카 호수 관광 및 크루즈 탑승(선택관광) ★ 선택관광: 미네완카 크루즈 $60 P/P - 장수마을로 유명한 캔모어로 이동 알버타주 특산품점 방문 (30배 고농축 아사이베리 등) - 레이크 루이스로 이동하여 중식 후 곤돌라 탑승 (선택관광) ★ 선택관광: 레이크루이스 곤돌라 $50 P/P - 요호 국립공원의 명승지 에메랄드 레이크 관광 후 - 골든, 로저스 패스를 경유하여 동서횡단 철도의 마을 레벨스톡 도착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THREE VALLEY LAKE CHATEAU HOTEL CLS / SANDMAN HOTEL REVELSTOKE CLS / DAYS INN REVELSTOKE CLS - 조식 후 호텔출발 - 캐나다 횡단 철도 완공지점인 라스트스파이크 지나 시카무스를 지나 슈슈왑 호수를 따라 BC주의 교통의 요충지 캠룹스 경유 - 호프 도착 중식 후 밴쿠버 시내로 이동 - 밴쿠버 특산품점 방문 (크릴 오메가 3, 프로폴리스 등) ★ 선택관광: 랍스터 특식 $70 P/P (석식 업그레이드)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FOUR POINTS BY SHERATON SURREY HOTEL CLS / COMFORT INN SURREY CLS / HOLIDAY INN EXPRESS SURREY CLS - 호텔 조식 후 호텔출발 - 패리 터미널로 이동, 패리 탑승 - 밴쿠버 섬의 스왓츠 베이에 도착 ★ 선택관광: 부차드가든 $40 P/P - 빅토리아 시내의 이너하버로 이동하여 전통적 영국식의 주 의사당, 엠프레스 호텔 주변 관광 후 페리터미널로 이동하여 페리 탑승 후 밴쿠버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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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T Tour

하계시즌 캐나다 동부 4박5일 (퀘벡만 2박) 출발일 : 매주 목 출발

일자

제1일

지역

토론토

토론토

제2일

천섬

퀘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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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일정 - 각 공항 출발 , 토론토 피얼슨 공항 도착 (가이드 미팅: 각 도착항공에 따른 각 터미널 ARRIVAL 장소에서 미팅) ▶ 북아메리카에서 4번째로 큰 도시, 온타리오의 주도 "토론토" 시내 관광 - (경유)토론토 대학: 캐나다 최고의 명문대 중 하나 - 토론토 시청/ 다운타운 쇼핑의 장 "이튼센터"/ 던다스 광장 - (경유)로져스센터/ 라운드하우스 파크 -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 토론토 최적의 브런치 장소! (영화 '시카고' 촬영장소) ★ 선택: CN 타워 (C$40) -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HOTEL : Quality & Suite Hotel 또는 동급 -호텔 조식 후 출발 - 천섬 유람선 세인트 로렌스 강의 크고 작은 1,865 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천섬 관광 미국과 캐나다 백만장자들의 별장지대. 하트섬의 랜드마크인 볼트성을 Rockport Cruise를 타고 사랑의 전설을 만나볼까요? ★ 선택: 천섬 크루즈 (C$30) - 락포트에서 중식(뷔페식) - 퀘벡으로 이동 ★ 선택: 퀘백 야경투어 (C$10) - 아름다움의 최고봉~ 북미의 유럽 퀘벡의 밤거리를 추억하다. -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HOTEL : Hotel Must in Quebec 동급


제3일

퀘벡

퀘벡 제4일

몬트리올 토론토

토론토

제5일

나이아가라

- 호텔조식 후 출발 - 퀘벡으로 이동 - 휴론 인디언 민속촌 : 북미 인디언의 문화를 재현한 곳 ★ 선택: Site Traditionnel Huron Onhoüa Chetek8e (입장료: C$25) - Basilica of Sainte-Anne-de-Beaupré & : 기적의 성당 중 하나인 세인앤 성당 - Cyclorama de Jérusalem: 예루살렘 성지 및 십자가 골고타 언덕 밀랍인형으로 재현한 성지순례 ★ 선택: Cyclorama de Jérusalem (입장료: C$25) 나이아가라 폭포 1.5배(83m) 높이의 퀘벡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 관광 - 몽모렌시 폭포 (입장료: C$3) ▶ 퀘벡 관광의 상징인 올드퀘벡 (UNESCO 지정 세계 문화 유산도시) 관광 ** - 어퍼타운 (Upper Town) 유네스코 지정 기념탑 및 퀘벡 건설의 아버지 샴플레인 장군 동상 2차 세계대전의 노르망디 작전의 산실인 샤토프랑트낙 호텔 세인트 로렌스강의 전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더프린테라스 및 화가의 거리 퀘벡 최초의 순교성인 라발 주교시신을 모신 북미 최고의 노틀담 성당 - 로워타운 (Lower Town) 프랑스 백인들과 옛 인디언들의 모피 및 물물교역장소인 로얄광장 승리의 교회 및 퀘벡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밀레니움 벽화 빌딩 - 호텔 체크인 및 휴식 HOTEL : Hotel Must in Quebec 또는 동급 - 호텔조식 후 출발 ▶ 북미의 유럽 프랑스풍이 느껴지는 도시 몬트리올 관광** - 쟈크까르티에 광장 몬트리올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노천카페와 레스토랑을 볼 수 있다." - 몬트리올 기적의 성요셉 성당 방문 (기부금: C$3) 캐나다에서 가장큰 성당, 기적을 일으킨 앙드레 수도사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토론토 도착 후 석식 및 호텔 휴식 HOTEL : Quality & Suite Hotel 또는 동급 - 호텔조식 후 출발 - 나이아가라 폭포 도착 - 테이블락 관광 ★ 선택: 혼 블로어 (구 안개 숙녀호) 탑승 ( C$35) - 중식 후 나이아가라 주변 관광 소용돌이(Whirlpool)계곡 거대하고 웅장한 수력발전소, 꽃시계, 작은교회 북미의 잉글랜드: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 와이너리투어 3대 와이너리 중 하나인 REIF 방문, 캐나다 아이스와인 시음 ★ 추천 선택관광 - I-MAX + SKYLON TOWER 전망대 (C$50) - SKYLON TOWER전망대+특식 (C$70) - IMAX + SKYLON TOWER전망대 + 특식(스테이크/연어/치킨) (C$95특가) - 헬기투어 (C$150)/젯보트(C$130) 토론토 피어슨 공항으로 이동

포함사항

일정상의 식사비, 호텔비, 차량비, 기사/가이드비

불포함사항

일정상의 기사/가이드 팁(1인당 $10/day), 각종 매너팁(식당/호텔/포터), 선택관광, 비자피, 생수값, 여행자 보험, 개인비용

비상연락처

푸른투어 Office ☎ 647-686-6000 // TOLL ☎ 1-844-467-4678 //비상연락처 ☎ 905-246-1133

참고사항

1. 본 상품은 현지 합류상품으로, 현지에서 예약하신 고객들과 합류하여 진행됩니다. 2. 차량은 투어 인원에 따라 "인원별" 차량 제공됩니다. (7인승 밴/15인승 밴/중형버스/대형버스) 3. 기사/가이드 팁은 1인당 1일 $10 입니다. (ex. 2박 3일 투어할 경우 - $10 X 3일 = $30/1인) 4. 해외 여행자 보험은 불포함입니다. 출국 전 개별적으로 가입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5. 독실 사용시 싱글룸차지는 싱글비 차트 참고 부탁 드립니다. 6. 북미 전 지역 호텔은 금연으로 실내(객실포함)에서 흡연시 U$250~300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고객님 부담) 7. 여행 중 발생될 수 있는 분실 및 개인 안전사고에 대하여 본사는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귀중품 및 현금등의 분실사고와 개인의 안전사고에 대하여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 일정은 항공 및 현지도로, 기후 등 기타 제반사항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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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은 시간을 초월한 수채화 같은 모습으로 우리를 맞는다. 자연의 숨 막히는 모습앞에서 세계 최대의 간헐천과 수많은 야생동물과 태초의 천연색을 만나는 일. 푸른투어와 떠나는 옐로스톤은 어떤 느낌일까?

A

New Jersey 324 Broad Ave #305 Ridgefield, NJ 07657 1.201.778.4000

Las Vegas 2949 S Decatur Blvd, Las Vegas, NV 89102 702.861.2377

New York 154-08 Northern Blvd. #2B Flushing, NY 11354 1.718.928.3333

Toronto Unit 203, 77 Finch Ave W. North York, ON, M2N 2H5 1.647.686.6000

Los Angeles 3170 W. Olympic Blvd. #A Los Angeles, CA 90006 1.213.739.2222

Seoul Doosan We've 58 #1238 Jongno-gu, Seoul 82.2.739.0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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