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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수) 2017년 01월 2016년 9월18일(수) 7일(수)

PARISJISUNG-NO. NO.822 841 839 PARISJISUNG SARL PARIS-JISUNG sarl Paris-JisuNG 44 rue Péclet75015 75015PARIS Paris RUE PÉCLET issN 1627-9249 ISSN 1627-9249 NOO SIRET siret :: 792 792 874 874 513 00015 00015 eDiteur JeONG,NACK-SUCK NacK-sucK EDITEUR :: JEONG, 광고문의/기사제보 06 0880 4546

parisjisung@gmail.com parisjisung@gmail.com <인터뷰를 통한 받은 재불 노선주, 한인사 브누아 아몽, 프랑스 대선 발스 좌파 후보로 프랑스 교육부, 바칼로레아에 한국어 공식 채택 "마리안느의 드러낸 가슴" : 공화국의 알레고리와 총리의 실수 선출 대통령 표창장 > 한 묵, 한국 추상의 거목 -4p

좌파 경선 "당신들은 마리안느(Marianne) 1월 13일 금요일, 주프랑스 한국교 에 대해서 말해야 합니다 ! 마리 육원의 이부련 원장은 바칼로레아 1월 29일 프랑스 대선 후보를 위한 안느, 공화국의 ! 그는 가슴 에 한국어가 공식상징 채택되었음을 알 좌파 경선 결선에서 브누아 아몽 을 드러냈습니다. 왜냐하면, 민중 려왔다. 이 원장은 이는 한불 교육 Benoît Hamon이 함께 결선에 진 을 부양했으니까요 ! 그는 머리에 협력 역사를 기릴전수총리인 있는 좋은 결 출했던 마뉴엘 두건을 프랑스 쓰지 않았습니다. 왜냐하 과라고 하면서, 그동안 양국 교육부 발스 Valls(41,13%)를 제치고 면, 자유로웠으니까요. 이것이 58, 바 및 대사관, 교육청, 일선 학교, 재불 81%의 득표로 2017 프랑스대선에 로 공화국입니다 ! 이것이 바로 민간 교육단체에서 수년간 꾸준히 서 좌파후보로 선출되었다. 마리안느입니다 ! 이것이 바로 우 협력해온 노력의 결실이라 관계자 지난주 일요일인 22일,하는 7명의 리가 언제나 잊지1월 말아야 사 들 모두 참으로 큰 보람을 느끼고 좌파후보가 실입니다 !"경선1차 선거에서 경 있다고 했다. 또한 한불 브누와 관계 주역 지난 벌여 29일최종적으로 월요일 꼴로미에르 합을 아 들에게 알리고, 국내외 많은 사람들 (Colomiers)에서 열리 사회당 몽과 마뉴엘 발스가 결선에 진출 이 이 정보를마뉘엘 접하고발스(Manuel 앞으로 청소 행사에서 하게되었다. 이번 결선에서는 1차 년들의 진로계획 수립을 잘 할 수 Valls) 총리가 연설 마지막에 선거에서보다 22,8%가 상승된 마 투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해왔 리 안 느 ( M a r i a n n e ) 와 공 화 국 표율을 보였다고 프랑스 언론은 전 다. 이하 주 프랑스대한 한국자신의 교육원에 (République)에 의 했다. 서 보내온 자료를 중심으로 정리한 견을 이같이 펼치면서 파문을 일 경선 1차 선거 이후 프랑스 언론 으켰다. 것이다. 은 두명의 좌파 결선 후보들에 대 발스 총리의 이같은 발언에 대해

해 충격적이라고했다. 왜냐하면 이 역사학자(혁명과 시민권12월말 전문가) 프랑스 교육부는 2016년 관 른바 반항아로 여겨지는 브누와 아 마틸드 라레르(Mathilde Larrère) 보 제43호(2016-177)를 통하여 일 몽과 프랑스 전총리의 공약이 상당 는 즉각 '비상식적인 왜곡'이라 평 반계 및 기술계 바칼로레아(대학수 히대립적이기 때문이다. 브누와 아 했다. 고대외국어 모델에서 능시험)의 시험영감을 목록 및얻어 시 몽은 보편소득을 도입하고, 카나비 제작한 하나의 예술적 코드일뿐 험 방식을 개정 발표하였는데 동관 스복용의 자유화, 또 한동성애자와 마리안느는 여성을 대표하는 어 보에 한국어가 제1, 제2, 제3 외국 혼자, 모든 여성들에게 인공수정 떤 경우에도 속하지 않는, 체제의 어 시험 교과의 공식 목록에 최초로 을 개방하자고 하는 등 급격한 변 알레고리, 즉 공화국이다. 그는 여 게재되었다. 이로서 그동안 지역교 화를 추구하고 이에 반해 등 마 성들이 자유와있고, 멀었던 시대에 육청 주도로 학교에 개설되었던 한 뉴엘 발스는 임기 5년제와 장한다. 즉, 대통령 여성들은 미성년자와 국어교육이 프랑스 교육부에 의하 노동법, 비상 사태등을 유지하고자 같은 지위를 가졌다. 예를 들면 투 여 프랑스 중등학교내 제1, 제2, 제 표권이 없었던 시대다. 결국, 가슴

디종 Dijon 한글학교장과의

국승리 추상 미 술지역 의 개 척자.우 결선에서 마뉴엘 발스 제치고 58, 87% 득표로한인터뷰. 디종 한국어 학

리의 공간과 습자 삶은 (프랑스 현지 시간을 초중등 매 학 개 하여 정의 된다. 공간 교로학생 포함) 3명에서300명 이 없는 인간의4p 삶을 상상 에 이르기까지프랑스 대선 좌파 후보로 선 할 수 있을까? 한 묵 화백은… 노선주 디종 한글학교장은 한

사진: 헤럴드경제

3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과의 법 력해온 우리 교육부의 대외교육협 했다. 않은 결실이자 승리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제화가 전면 달성되었다. 이러한 프 력의 주프랑스대사관(대 결국 급격한 변화를 추구한 브누와 싣으면서, ‘2014년 8월말 아르노 랑스 중등학교내 한국어의 공식 사 모철민)의 능동적인 외교 여신 성과 외젠교들라크르와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아몽이 프랑스 대선 좌파 후보로 몽뜨부르그의 마뉴엘하겠 발 과 채택과 법제화는 2015.9.19. 황 라는 점에서 그그늘에서 의의가 크다고 을 드러낸 이 마리안느의 이미지 상은 다양한 형태가 존재한다. 역 나가게 되었다. 이에 29일밤 프랑 스 떠난한국교육원은 전교육부 장관(브 교안 국무총리의 발스 총리와의 회 다. 정부를 주 프랑스 2008 는 프랑스의 정신과 일치하는 그 누아 사학자 라레르에 따르면, 19세기 스언론은 몇주전만해도 아웃사이 아몽)의 복수’라고했다. 담 및 2015.11.3. 프랑수아 올랑드 년도부터 현재까지 한불언어문화 것과 거리가 다시말해, 프랑스에서는 가지 형태의 마 더였던 브누아멀다. 아몽의 선전에 벗은 대해 이날 좌파 대선두후보로 당선 되고 대통령의 한국 국빈 방문 시따른 언급한 교육자협회(AFELACC, 회장 이진 가슴은 고대 미술 양식을 것 리안느가 경쟁했다고 한다. 하나 예상치 못한 결과라고 일제히 보도 난 이후 인삿말에서 브누아 아몽 프랑스 내 공화국을 한국어 교과목 리용 3대학 명예교수)를 민간사 일 뿐, 중등학교 여성성이나 대표 명 는 옷을 모두 입고 무장하지 하면서, 그이유를 분석했다. 이는 은 좌파들에게 ‘고개를 들어 않으 미래 의 위상을 하는 것은 격상시키겠다고 아니라는 것이다.한 약속 업보조단체로 지정하여 “프랑스 초 며 프랑스 혁명 당시 자유의 상징 지난해 11월 우파 경선에서 예상 를 향해 승리하기를 원했다’고했 의 공식 후속 프랑스 조치이다. 프랑스 정 중등학교내 한국어와 한국문화 보 마리안느는 대혁명 시기 인 원뿔 모양의 프리지어 모자를 치못한 프랑소와 피용이 대선 후보 다. 특히 모든 사회주의자들뿐만 부는 1993년에 입안된 외국어 이름 목록 급 사업”을 실행해왔으며 그 결과 프랑스 여성들의 일반적인 쓴 형태이고, 다른 하나는 가슴을 로 선정된 것과 같은 경우라고하면 아니라 유럽녹색환경당과 복종하 인 이번에 마리(Marie)와 을 처음으로 안느(Anne)를 개정하여 유일 오늘날 전국 10대 지역 34개 초중 드러내고 무기를 든 형태다. 서, 경선 1차선거에서 브누와 아몽 지않은 프랑스당의 대선 후보자들 합친한국어를 것으로 자유, 평등, 박애라는 하게 23번째 공식 외국어 고 학교에 한국어 및 한국문화 수업 이번 발스 총리의 발언은 여성의 의 결선 진출이확 실해지자, 관측 인 야닉 자도 Yannick Jadot와 쟝 프랑스의 가치를 나타내는 여성상 로 추가한 것으로, 이는 그동안 경 (한국아틀리에)이 개설되어 3500여 몸을 가리키는 뷔르키니(Burkini, 통들은 그를 두고<좌파의 피용>이 뤽멜랑숑 Jean-Luc Mélenchon에 으로 알려져 1848년 프랑스 제대국 한국의있다. 국격에 걸맞게 프랑 명에 달하는 프랑스 청소년에게 한 라고 했다. 무슬림 여성이 입는 전신 수영복) 2월 혁명 때 공화국의 상징으로 게 단결을 당부했다. 스 중등교육의 공식 외국어목록에 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르몽드는 ‘좌파 경선에서 예기치 가 프랑스 공화국 가치와 맞지 않 채택되었다. (3면으로 한국어를 채택시키고자 수년간 노 (3면으로 이어짐) 이어짐) 프랑스 곳곳에 설치된 마리안느

(3면으로 이어짐)

출된 브누아 아몽, 그는 누구 인 행사에서 볼때마다 항상 인가? -3p 맑은 얼굴이 십 조 류 독미소와 감아몽은 : 웃음띈 유학생 럽 , 시절 백 오SOS 브누아 었다.마치 걱정하나 Racisme에서 활동을 했다. 만 가금류세상근심 살처분 -6p 없는 이 같았다. 그러기에 이 백오십만 마리의 유럽 가 번에 대통령 표창장 수여시 <신인작가를 소개합니다>, 금 류 가 보고는 고 병 원좀성놀랐다. 조류인 공적을 그 멀티미디어 작가 이지선, “내 플 엔 자일속에서 H 5 N만지다.” 8 그런 발병 으 가루만지다, 이룬 밝은 가 나를 -4p 모습을 생각 로 인해유지할수 살처분될 예정이다 만지다’는 건 없다는 어떤 것일 이 들었기 까? 왠지때문이다. 오감이 살아나 는 것1월같다. 숨어차량에 있거나… 파리, 16일부터 공 한불 상호교류의 해 '프랑스내 기품질증 Crit’air 의무화 -7p 한국의 해'위작’화랑 폐막식 -6p ‘이우환 운영자 징 1월 16일 월요일부터 주중 8 8월4년, 30일골동품상 화요일, 11시 파리 역 징역 7년, 시 부 터 외교관 2 0 시중 까 지 리 안위 세르클 클럽에서 한불 재판부 13점 최종파4점 상호 교류의 해 프랑스 내의 을 차량 운행하려면 공기품 작 판결 -8p 한국의차에 해화백의 폐막식이 있었다. 질증을 부착해야만 한다. 이우환 위작을 제 지난해 9월 파리 샤이요 극장 작해 유통 시켜온 화랑 에서 … 스티븐 : 시한 운영자와호킹박사 골동품상에게 부 선고 딛고 75번째 생 결국 실형이 선고됐다. 세월호, 유경근 집행 위원장 일 맞이한중단까지 물리학자 단식에서 -12p -8p 제 11회 프랑스 한불상공 지난 5월,주 세월호 진상규명을 영국 태생의 세계적인 이론 물 회의소 주최 ‘취업 및 창업파 세 위한 유럽순방의 일환으로 리학자 스티븐 호킹(Stephen 미나’ -10p 리를 찾았던1942년 유경근 1월 4·16세 Hawking, 8일 지난 1월가족협의회 18일 수요일 14 월호참사 집행위 생) 케임브리지대 교수가 지 시부터 19시까지, 파리 8구 원장이... (43,8일rue Naples)에서 주프 . 난 75번째 생일을 맞았다 랑스한불상공회의소(CCICF) 프랑스 한인회, 파리 15구에서 가 매년 개최하는 ‘취업 코리안 페스티벌 개최, 배반 파리의 르네 이미지의 < 및 마그리트: 창업세미나’가 열렸다 코리아센터 타운>형성을 향해 -13P 퐁피두 -10p 한인들이 많이 있는 (인구비 믿어 않았던 세계가 어 대선의심치 후보, 피용의 아내 허위 율, 한인식당, 마트, 지상사 주 고용 스캔들, 프랑스 대선에 느날‘실은 [네가] 알고 있던 재원 등) 파리 15구에서 것 프 영향줄까? -11p 은 모두한인회(회장 착각이야’라고이상무)가 한다면 ? 랑스 지난 1월 25일 수요일 프랑 코리안 페스티벌을 10월 1 스 주간지 카나르 앙셰네(Le 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12 중등학교 한국어 프랑스 초enchainé)는 canard 프랑수 년 동안 아끌리마타시옹 공원 채택 사업 경과대선 (주프랑스 아 피용 우파 후보가 Jardin d'Acclimatation … 한국교육원) -1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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