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 Magazine Colorado April 3rd Week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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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3rd Week 2022 / 146th Edition

비즈니스 스페셜 1.발행인의 편지- 언론사와 결탁해 마각을 드러낸 노우회정상화위원회 2. 주간포커스 전면공고에 대한 노우회재단의 반박 공고문 3. 포스트 코로나, “사무실 출근 꼭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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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March 2022


정규 신청기간은 마감 하였고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특별 신청 기간입니다.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March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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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April 3rd Week 2022 주간오즈저널( Oz Magazine, Inc) '콜로라도의 품격' 을 지향하는 오즈저널은 동포 여러분들의 제보에 귀를 열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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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 코로나 뉴스

6-7

-미, 신규확진 4만명 넘겨...

헤드라인 뉴스

상향될 듯

뉴욕 위험도 ‘중간'으로 -새 백신, 변이들에 2배

8-16 한인타운 뉴스 -콜로라도 체육회,

강력한 효과...올 가을 출시 -FDA, 호흡으로 코로나 감염 테스트기 승인

22-25 발행인의 편지 -언론사와 결탁해 마각을 드러낸 노우회정상화위원회

26-32 비즈니스 스페셜 -향후 2년 경기침체 빠질까?

(뉴욕) 준비박차

22-23

-한국 입국자 PCR 검사

콜로라도 뉴스

‘한번만’…6월부터

-폴리스 주지사, 디즈니·

-연방법원 “비행기에서

트위터 콜로라도 이전 제안

양도소득세 절세 방안

마스크 안써도 된다”

-전 오로라 경찰국장 오츠,

- 포스트 코로나, “사무실

제22회 전미한인체전

-주간포커스 전면공고에 대한 노우회재단의 반박 공고문

임시 서장직 맡아

-중소기업들, 암울한 전망에 이어 대출마저 까다로워져 -집값 폭등 시기,

출근 꼭 해야 하나”

36 엄마 손은 금손 -속만 꽉~ 찬, 만두피 없는 만두

38 김준홍의 언플러그드 -‘These Dreams’


[콜로라도의 OZMAGAZINE MAGAZINEMarch April 2022 [콜로라도의품격] 품격] OZ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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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바이든, 러시아 ‘공존대신 고립약화’새 장기전략 수립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무차별 공격하고 있는 전쟁이 두달을 맞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유럽 28개 국이 푸틴의 러시아와는 더이상 협력공존하지 않고 고립약화시키겠다는 새 장기전략을 수립해 6월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나토정상회의에서 채택할 예정이다. 이 전략은 푸틴이 이끄는 러시아와는 더이상 협력하지 않고 고립약화시키는 조치들을 담게 되며, 유럽연합 27개 회원국과 미국무부는 유럽국가들의 러시아산 천연가스와 석유 의존을 끝내는 방안도 토의하고 있다.

올 세계 경제성장률 4.1%→3.2%로 대폭 하락 전망 ’ 데이비드 맬패스(David Malpass) 세계은행 총재가 컨퍼런스콜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경제 전반의 타격으로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을 기존 4.1%에서 3.2%로 수정한다고 밝혔다. 전쟁에 따른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15개월간 170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국제통화기금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총재도 지난주 우크라이나 전쟁 등 영향으로 세계 경제 성장률을 하향 조정할 방침임을 공개했다.

골드만삭스 미 경기 2년 내 경기침체 확률 35% ’ 지난 17일 미국 경기가 2년 내 경기침체에 빠질 확률이 35%, 12개월 내 경제침체 확률이 15%라고 골드만삭스가 전망했다. 얀 하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연방준비제도가 경기침체 없이 물가를 잡아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안고 있으며, 급격한 실업률 상승 없이 구인 규모를 줄일 수 있을 정도로 금융을 긴축함으로써 물가상승률 목표 2%에 부합하도록 임금인상을 둔화 시키고 구인 일자리 수와 구직자 간 차이를 줄이는 것이 연준의 주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CDC, 한국 등 90개국 ‘코로나 여행금지’서 해제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18일 한국,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호주, 그리스, 터키, 홍콩 등 90개 국가에 대한 코로나19 관련 여행경보를 최고 등급인 4단계에서 3단계로 낮추며, 여행 금지 권고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국무부 웹사이트에는 한국의 여행 경보 등급은 '일반적 사전 주의'를 뜻하는 1단계로 변경되었다. 국무부의 여행 경보 등급은 가장 낮은 1단계 '일반적 사전 주의', 2단계 '강화된 사전 주의', 3단계 '여행 재고', 최고 수준인 4단계 '여행 금지'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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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April 2022


문재인 대통령 “검찰 개혁 필요, 국민 위한 입법 돼야” ’

문재인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 법안 추진에 반대하며 사표를 낸 김오수 검찰총장과의 면담에서 "검찰 내의 의견들이 질서 있게 표명되고, 국회의 권한을 존중하면서 검찰총장이 검사들을 대표해서 직접 의견을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국민들이 검찰의 수사 능력을 신뢰하는 것은 맞지만, 검찰 수사의 공정성을 의심하는 것도 엄연한 현실"이 라며 "개혁은 검·경의 입장을 떠나 국민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하고, 국회의 입법도 그러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윤석열-바이든, 내달 서울서 한미정상회담 개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직후인 다음달 21일을 전후해 조 바이든 대통령과 서울에서 한미정상회담을 갖는 방안이 협의되고 있다. 한국은 가급적 이른 시기에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이 이뤄져야 한다는 방향성을 갖고 연방정부 측과 협의하고 있으며, 방일보다 방한을 앞서 진행하는 쪽으로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이 성사될 경우 윤석열 당선인은 역대 정권 가운데 가장 빠른 시일 내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하게 되는 셈이다.

러시아 전함 ‘모스크바호’ 침몰로 큰 충격 ’

지난 13일 러시아의 자존심으로 불리던 흑해함대 기함 ‘모스크바’호가 침몰한 원인에 대해 미 국방부가 우크라이나가 발사한 넵튠 지대 함 미사일이 흑해에서 작전 중이던 모스크바호를 명중시킨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동안 러시아는 모스크바호가 항구로 인양되던 중 악천후를 만나 침몰했다고 주장했다. 흑해는 그동안 러시아군의 독무대였는데 우크라이나는 자체 대함 미사일로 러시아 ‘모스크바호’를 침몰시키는 전과를 올렸다.

상하이 시민들 봉쇄 반발 ... 당국 1200만명 외출 허용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시작한 중국 상하이의 봉쇄가 장가화되면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극심한 시민들의 고통이 이어지는 중 지난 20일(현지 시간) 상하이 시 당국이 주민 400만 명의 외출을 추가로 허용하면서 2500만명의 주민 가운데 약 1천 200만명 이 집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됐다. 당국은 중국 본토에서 이날 1만 9927건의 신규 확진이 보고됐으나, 2761건을 제외한 나머지 사례는 모두 무증상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강력 봉쇄에 반발하며 상하이 시민들은 사이버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미국인 교인 줄어 ... 무교인은 늘어나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무교라고 응답한 미국인의 비율이 1999년 8%에 비해 약 2.5배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지난 19일 발표했다. 갤럽에 의하면 지난 1930년부터 약 70%를 유지하던 기독교인 수는 2000년이 지나면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다 지난 2020년 처음으로 50% 밑으로 떨어졌으며, 2020년 교회나 회당, 모스크에 나간다고 답한 응답자는 47%에 그쳤다. 베이비 붐 세대는 약 60%가, 1982년부터 2000년 사이에 출생한 밀레니엄 세대는 약 36%가 교회에 나간다고 밝혔다.

[콜로라도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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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소식

콜로라도 체육회, 제22회 전미한인체전(뉴욕) 준비박차 재미대한체육회의 사령탑이 펜데믹

열리는 만큼 중앙경기단체장, 지역체

동안 열심을 다했던 재미 수영계의 대

육회, 미주체전 준비위원장과 긴밀한

부 이규성 회장이 물러나고, 정주현 신

협조 속에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

임회장 체제로 교체되었다.

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확하게 하고 있다. 콜로라도 체육회는 14개 경기단체로 츨발했다.

에서 체전을 나가려다 불가판정을 받 은 실례가 많다. 각 동호회 선수들은 체육회의 경기

체육회 조직은 재미체육회에 지역체

단체등록을 하거나 선수등록을 하고,

재미대한체육회 2022년 정기 대의원

1972년 대한체육회의 마주지부로 승

육회가 소속되고, 한 지역에서 두개의

협회에 승인하면 전미한인체전에 나

총회에서는 정주현 수석부회장이 제

인을 받은 재미대한체육회는 50년의

체육회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이 명확한

갈 수 있다.

21대 재미대한체육 회장으로 선출됐

역사동안 21회차의 미주체전을 성황

정관에 명시된 규칙이다.

으며, 2023년 뉴욕대회는 21회가 아닌

리에 치러내 왔다.

22회로 수정됐다.

문제는 재미체육회는 각 경기단체를

물론 수요가 많은 경기단체에서는 선 발전에서 가장 우수한 선수가 대표로 나갈 수 있지만 말이다.

콜로라도 체육회는 지난 2019년 시

보유하는데 지역체육회가 각 경기단

2021년 COVID-19로 21회 대회가

애틀에서 개최된 21회 체전에 콜로라

체를 보유해서 재미체육회에 가입을

체육회는 각 동호회나 생활체육을

취소됨에 따라 규정에 의거해 2023

도 역사상 처음으로 정식지회 자격으

하면 그 경기단체의 연합인 중앙경기

활성화시키는 데 그 목적을 둔다. 누

년도 뉴욕대회가 22회로 결정된 것

로 처녀출전하여 14위의 호성적을 거

단체가 되는 것이다.

구나 재미체육회의 각종대회에 참여

이다.

두었다.

골자는 각 지역체육회에 물의를 빚어

할 수 있다. 다만 재미체육회의 지회

이한원 콜로라도체육회장은 전미주

재미체육회의 역사는 오래되었지만

탈퇴된 협회장이 중앙경기단체에서는

인 지역체육회에 승인을 받으면 된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제22회 뉴욕

콜로라도에서는 정식지회 출전이 한

그대로 자격이 남아 있는 것이 그 유권

다.

한인 체육대회 준비현황 보고를 통해

번이었고 각 체육회경기단체 조직에

해석의 오점이다.

경기장 선정 및 숙박, 교통, 운영 인원

대한 분란이 있어 왔고, 지역의 특성

각 경기단체가 구성되어 지역체육회

관리, 안전을 포함한 전반적인 기반시

도 그렇지만 재미체육회에서 제적된

가 되는데 지역체육회의 필요에 의해

설 준비사항을 보고받고 지역체육회

지 10년만에 다시 정비된 만큼 체육

선임이 된 사람들이 여전히 중앙경기

또 까다로운 가입규정을 모두 준수

준비에 대한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회경기동호회의 유권논란이 많이 있

단체에 남아서 지역체육회를 방해는

했으며, 매해 연회비와 체전 참가 지

어 왔다.

경우가 허다했다.

원금을 낸다.

체전준비위원회 측은 4년 만에 열

콜로라도체육회는 재미체육회에 승 인을 받으려 많은 노력을 했고, 많은 예산을 들였다.

리는 대회이니만큼 많은 선수들이 출

콜로라도 체육회는 공식성명을 통

이런 소요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회

지난 대회에서 90명의선수단을 파견

전할 것을 예상하고 타지역에서 열리

해 미주이민역사상 매대회마다 6000

칙개정을 지역체육회에서는 끊임없이

해 4만불이 넘는 후원을 받아 선수들

는 대회보다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명 이상의 선수단이 파견되는 큰 행

요구하고 있다.

을 지원한 바 있다.

고 강조했다.

사이고, 이민인구들이 가장 결집되는

중요한 것은 지역체육회 소속의 협

이제 콜로라도 체육회는 각 경기단

재미 대한체육회 정주현 제21대 신

행사이기에 지난 시간동안 그 권위를

회가 아니면 미주체전에는 참여할 수

체의 지역활동을 활성화하고 체전지

임회장은 대도시의 상징인 뉴욕에서

이어왔으며, 각종 경기마다의 레코드

없다.

원을 위한 본격적인 후원행사와 선수

체전을 앞두고 대형클럽이나 동호회

그 권위가 최대 최상의 규모를 자랑

등이 체전에 나가려고 해도 지역체육

콜로라도체육회는 동포제현들의 아

한다.

회의 승인이 없이는 참여가 불가능하

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고 있

다는 것이다.

다.

또 콜로라도 체육회는 대통령사회봉 사상 인증기관으로서 대회의 가치가 미 주류사회와 미주한민족 전체가 인 정하는 대회이기에 그 참가규정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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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의 품격]

를 선발하여야 한다.

가 미국공식 레코드로 인정되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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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점에서 소요가 될 모든 선을 규칙으로 긋고 있다. 타지역 소프트볼 선수들이 많은 클럽

전미 한국인의 최고의 축제 전미한 인체전은 이렇게 서서히 무르익어가 고 있다. <주간오즈저널 편집부>


[콜로라도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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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소식

연방법원 “비행기에서 마스크 안써도 된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

는 폐지되고, 대중교통 업체와 개인

업체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

(Frontier) 항공사도 마스크 요구사

난 13일 “오미크론의 하위 변이

판단에 여부에 따라 마스크 착용 여

제 방침을 내놓았다.

항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BA.2)가 빠르게 퍼지면서 코로나

부를 결정하게 됐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은 18일(월) 공

차량 호출 서비스인 우버도 19일

19가 재확산할 조짐이 있어 대중교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연

지를 통해 “연방 교통 보안국 결정에

(화) 운전사와 승객을 대상으로 한

통 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장하려던 연방 정부 결정을 ‘무효’ 처

따라 고객과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해제했

조처를 5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권

리한 사람은 플로리다 연방법원의

의무화를 해제한다”고 밝히는 한편

다.

고했다.

캐슬린 킴벌 미젤 판사. 도널드 프럼

“마스크 착용을 고객과 직원들의 개

프 전 대통령이 임명한 보수 성향 판

인 결정에 맡긴다”고 밝혔다.

그러나 연방법원은 “법이 위임한 권한을 넘어선 조치”라며 CDC의 마

결에 유감을 표했다. “(법원판결이)

유나이티드(United)·델타(Del-

실망스럽다”고 말한 젠 사키 백악관

법원 판결이 나오자 연방 교통 보안

ta)·사우스웨스트(Southwest) 항공

대변인은 “국민들이 폐쇄된 대중교

국(TSA)는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

도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를 결

통 환경에서 계속 마스크를 착용할

이에 따라 버스나 비행기 등 대중교

무화를 해제한다고 밝혔고, 이를 근

정했고, 젯블루(JetBlue)·알라스카

것을 권고한다”고 강조했다.

통 이용객들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거로 해 주요 항공사를 비롯한 관련

(Alaska)·스피릿(Spirit)·프론티어

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무효’처리 했다.

사다.

반면 바이든 행정부는 연방법원 판

<주간오즈저널 뉴스넷 제휴기사>

한국 입국자 PCR 검사 ‘한번만’…6월부터 6월 1일부터 한국에 입국하는 해외 입국자들은 코로나19 PCR 검사를 입 국 첫날 한 번만 받으면 된다. 현재 외국에서 해외 거주자는 입국

을 두지 않는다.

영유아를 동반한 일행 모두가 적정한

발급된 QR 코드를 이메일로 전송받

자가격리 면제 기준은 ‘백신 접종’이

PCR음성확인서 제출한 경우 6세 미만

아 인쇄하거나 휴대전화 사진으로 저

다.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은 출발국

(입국일 기준) 영유아의 PCR음성확인

장해 한국 도착 후 검역 심사에서 보여

가에 상관없이 7일간 격리해야 한다.

서 제출은 면제된다.

주면 QR코드만으로 검역이 완료, 자

48시간 전에 실시한 PCR 음성확인서

백신 접종 완료자는 세계보건기구

한국 입국 후 장시간 소요되는 검역

외에 입국 1일 차에 PCR 검사를 한 후

(WHO)가 긴급 승인한 백신을 △2차

조사 시간을 줄이려면 ‘검역정보 사

물론 Q코드가 없어도 입국엔 문제가

6일-7일 차에 신속항원검사(RAT)를

접종한 지(얀센은 1회) 14일~ 180일

전입력 시스템'(Q-Code)’를 이용하

없다. 단, QR코드가 없으면 PCR 검

받아야 한다.

이내인 사람 △3차 접종을 완료한 사

면 된다.

사 확인서, 예방접종 증명서, 건강상

그러나 6월 1일부터는 입국 1일차에 PCR 검사 한번만 받으면 된다. 입국 48시간 전에 받은 PCR 음성확 인서는 여전히 필요하다. 모든 해외입국자는 출국일 기준 48 시간 이내에 검사·발급 받은 PCR 음 성확인서를 소지해야 입국할 수 있 다.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한 자가격리 면제는 6월 1일부터 출발국가에 제한

10 [콜로라도의 품격]

람을 뜻한다.

가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다.

Q-code는 대한민국 입국 시 소요되

태 질문서 등 각각의 서류를 작성해

2차 접종 후 확진됐다가 완치된 사람

는 검역조사 시간을 단축하고 해외 입

야 해서 도착 후 검역에 많은 시간이

은 3차 접종을 하지 않아도 된다. 백신

국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질병관

소요된다.

을 맞지 않은 상태에서 확진된 적이 있

리청이 구축한 시스템이다.

다면 완치 후 2차 접종까지 완료해야

또한 정보의 오입력, QR코드 분실,

Q-code는 △여권 △이메일 주소 △

검역관 추가확인 등에 대비하여 검역

유효한 항공권 △유전자증폭(PCR) 검

관이 증빙서류를 요구할 수 있으니 Q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12세 미만의

사 음성확인서(출발일 기준 48시간 이

코드를 받았더라도 PCR음성확인서,

어린이, 의학적 사유로 인한 백신 미

내 검사) △백신 예방접종증명서 △건

예방접종증명서 등의 증빙서류를 입

접종자 등은 입국 후 7일간 격리해야

강상태 질문서를 사전에 입력하면 QR

국시 별도로 지참하는 것이 좋다.

한다.

코드로 발급받게 된다.

접종 완료자로 분류된다.

OZ MAGAZINE April 2022

<오즈저널 뉴스넷제휴기사>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March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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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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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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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포커스 전면공고에 대한 노우회재단의 반박 공고문

주간 포커스 전면공고에 주장한 거짓 공고 및 한인사회를 선동하고 우롱하는 노우회 정상화 위원회 문의 전화번호의 주인 김동식, 김현주, 갑질 그만하고 당신들이 떠나라!

노우회 재단

지난 2022년 4월 7일 주간 포커스 전면공

회칙에는 포함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

고 (노우회 정상화 위원회)를 보면 진실로

만 사업명을 주 정부에 등록하지 않고, 사업

럼 김동식씨가 이런 무지한 주장을 하는

허황되고 말도 되지 않는 황당한 주장을 늘

명을 사용하였다면 전면공고에 주장 한 것

것인가? 아니면 전화번호만 김동식씨의 것

어놓았다.

같이 불법이라고 할 수 있다.

만 사용하고 김현주가 모든 공고를 무지하

노우회의 기록을 보면 2007년부터 단 한

하지만 노우회 이사회에서 승인하여 전문

명의 회원도 존재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

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콜로라도 비영리

되었다.

단체 법을 준수하여 회칙 개정을 하였으며,

노우회의 영문 정식명칭은 전면공고에

밥을 준수하여 노우회재단 이라는 사업 명

기재 되어 있는 KOREAN SENIOR CITI-

또한 변호사가 직접 2019년 4월에 등록한

ZENS ASSOCIATION OF COLORADO 가

것이다.

정확하다. 이 명칭은 비영리 단체 회사 (Corporation) 명이다. 하지만

전면공고에

사업명인

한다, 그

게 주도하여 쓴 것인가? 김현주와 주간 포커스의 정보, 증거 수집 능력을 평가한다면 낙제 학점이다. 회사명과 사업명을 다르게 쓴다는 것을 모 른다는 말인가? 분명한 것은 김현주가 발행인으로 되어

이에 증거로 콜로라도 주정부 노우회재단

있는 주간 포커스는 사업명이고 US ANP

등록과 국세청에 보고 한 세금 보고서를 첨

MEDIA 는 회사 명인데 자기 자신이 사용

부한다.

하면 합법이고 남이 쓰면 불법이라고 주장

KSCA

1. 주간 포커스에 공개된 전면공고에는 “

FOUNDATION이 처음부터 불법 단체라는

노우회재단은 처음부터 불법이다”라고 제

언론사로서 창피하지도 않은 가보다!

그들의 주장은 전혀 근거 없고, 황당할 수

목이 개재되었다.

바비 김 이사장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밖에 없다는 것이다. 회사명과 사업명은 콜로라도 주 정부에 꼭 등록하여야 한다. 노우회 전 이사들이 사업명을 회칙에 포함 하지 않았다고 해서 과연 불법인가?

이런 무지한 주장을 하는 사람 혹은 사람 들은 누구인가? 포커스 전면공고를 보자, 문의 전화번호는 303-503-6331이다. 이 전화번호는 김동식씨의 전화번호라고

하는 것인가?

회사명을 그대로 간직하기로 한 이유는 노 우회가 1987년에 설립되었고, 그래도 한인 사회의 역사이기에 회사 명을 그대로 유지 하되, 단체의 목적을 수정하고, 501 (C)(3) 를 복원하여, 사업명을 재단으로 등록하는


[노우회재단의 세금보고완료증명(I-990)] 것을 바비 김 이사장과 이사들이 이사회에 서 결정한 것이다. 그리고 노우회의 회칙을 개정하기 위해 고 용한 전문변호사를 통하여 합법적으로 주 정부에 등록했다고 하였다. 이 전문변호사의 성함은 Mr. Jeffrey Devine 이다. 더 정확히 확인하고 싶으면 CO Secretary of State 사이트에 접속하여 노우회 (KSCA) 치고 난 후, 일람표 (Summary)에 나오는 “Get certified copies of documents”를 치면 2019년 4월 16일 KSCA Foundation 을 볼 수 있다. 고로 주간 포커스 발행인 김현주와 문의 전화번호를 전면공고에 공개한 김동식씨가 노우회 재단측에 사과해야 하며 정정기사 를 보도해야 한다. 2. 얼마 전 아라파호시 지방 법원에서 있었 던 변호사 비용 청구 소송에 대해서 법원은 김동식 외 1명의 손을 들어줬다. 판결은 판결이니 받아들이면 된다. 그럼 노우회 정상화 위원회가 계속 말도 되지 않 는 주장을 하는 회원에 대하여 알아보자. 김동식씨는 정회원이 아닌 명예회원 혹은 준회원 이라고 칭하자, 그리고 김종호 노인 은 회원 및 총무를 역임했었다고 주장을 하 니 그렇다고 치자. 하지만 김종호 노인은 1999년 총무 직책 을 역임하다가 노우회회장이었던 이동호씨 와 이사들에 의해 제명당했다.

의 피해를 입힌 자는 재적이사 과반수 이상

그리고 김동식씨는 노우회에 노래방 기계

그 이유는 이동호 회장에게 직접 들었으니

의 찬동으로 징계할 수 있으며, 재산 상의 피

를 기부한 이유로 준회원이 된 것으로 이

알고 있다, 하지만 직접 본 것이 아니기에

해를 변상하여야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동호씨 사망하기 오래전 직접 들은 말이다.

더 이상 거론은 하지 않는다. 예전 노우회회칙에 의하면 징계 사유는 다 음과 같다, “회원이 본회의 목적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거나,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 또는 재산상

다시 복원할 수 있는 회칙이나 부칙은 존재 하지 않는다. 결국 징계사유로 인하여 김종호 노인은 해 임 당한 것이다. 회원도 아니고 총무도 아니 라는 것이다.

그리고 노우회 회원 명단 기록을 보면 2006 년에 10명의 회원이 있던 것으로 기재 되어 있는 것이 마지막이다. 또한 예전 노우회 회칙에는 3개월간 연속 으로 회비 ($5.00)를 지불하지 않을 경우 제


적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고, 회원으로 복귀 하려면 재적 이사들의 과반수 이상의 찬동 을 얻어야 한다고 기재되어 있었다. 그렇다면 2006년부터 이동호 회장이 사망 하기 (2013년 10월)까지 약 7년 동안 김동

한 5명을 고소한 것이다.

바비 김은 박준서와 함께 개인자격으로 포

먼저 기고문에도 기재하였지만, 김종호씨

커스와 김현주 사장을 명예훼손으로 고소

는 회원도 아니었으니 임시조직에 관여할

하였다가 패소한 18CV30356 소송 건에서

수 있는 권리도 없는 것이다,

Rick Cornish 변호사에게 $7,000을 지불하

그리고 윤석훈씨는 2020년 초, 이명진씨는

였다.(수표 #2018)”라고 했다.

2018년 7월 이사장직 자진사퇴 이후 노인회

주간포커스의 김현주는 2017년 한 해에만

계속해서 준회원으로서 회비를 지불하였

관련하여 아무 일도 한 적 없으며, 회비도 지

노우회에 대하여 16개의 칼럼, 기사, 공고

나? 노우회의 발전을 위해 어떤 일을 했는

불하지 않았기 때문에 노인회에 대한 권리

를 했다.

지 궁금하다?

나 권한이 전혀 없으므로 공금을 횡령한 조

주간 포커스의 김현주가 개재했던 칼럼,

석산 외 3명에게 노인회 운영권을 돌려주라

기사, 공고로 인해 결국 소송을 하게 되었

는 판결이 나온 것이다.

고 $7,000과 $3,000을 노우회에서 이사회

식씨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왜 약 7년 동안 조용히 있다가 이동호 회장 사망 후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일까? 그럼 2022년 초 노인회 재판에서 조석산이 고소한 사건과 노우회를 비교해 보자.

하지만 조석산의 명예훼손 청구는 아무 런 판결 없이 법원으로부터 묵살된 것이다.

김종호씨에게 쌍욕을 하고 공금을 횡령한

어찌 되었던 김현주는 조석산의 편을 들

조석산의 언행을 오지 저널에 고발 함으로

어 증언도 해주고, 판결문도 부분적으로

서 보도가 계속 터져 나오니 결국 조석산 외

조석산이 완전 승소한 것처럼 커버해 주

3명이 노인회 정상화라는 임시조직에 관여

었다.

았다. 그러면 이 시점에서 또 다른 한 사건과 비 교를 해보자. 20년도 더 된 일이다. 한때 한인회의 이사, 그리고 선거관리위원 장을 역임했던 Vincent Chung (정일화) 씨

누가 누구를 향하여 불법 을 논하는가?

다. 한인회 공탁금 중 약 $18,000을 이사회의

똑같은 인간들의 서로 등

승인도 받지 않고 유용을 했다가 발칵되어

긁어주기로 밖에 보이지 않

예전 조기선씨의 주간 신문에 꽤 많이 보도

는다.

되었었다.

그런데 이들은 약 7년 동

하지만 덴버 경찰에 고발되기 전에 돈을 다

안 아무런 일도 한 적 없으

시 한인회 계좌에 입금시켜 형사 건으로 문

며, 회비도 지불 한 적이 없

제화되지는 않은 것으로 끝이 났다.

었다, 그런데 자기들이 회원들 이라고 황당한 주장을 한 다. 앞으로 이런 황당한 주장 은 하지 말라고 조언해 주 고 싶다.

바비 김 이사장이 이사회의 승인 하에 융 통하고 융통한 모든 금액을 나중에 갚았 다. 그런데 불법으로 유용했다고 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런 황당한 주장은 더 이상 우 려먹지 말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김동식 외 3명이 아담스시 지

3. 전면공고에 주장하기를

방법원에 바비 김 외 3명을 고소한 사건

“바비 김이 노우회의 공금

2019CV30407 또한 노우회 이사회의 승인

을 불법으로 유용한 증거자

을 받아 방어를 한 소송이다.

료 들도 많다. 노우회재단의 501C /3 세금공제지위 입증서류(DBA)

의 승인을 받아 융통 받았고 결국 모두 갚

김현주는 포커스에 주장하기를 변호사가


날짜를 잘못 계산했다고 하는데 미국 법원

시작부터가 노우회와 연관되어 있다, 노우

은 어느 정도 관대하다.

회 이사장, 및 이사들을 고소한 것이기 때

이 말은 변호사도 실수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정도는 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분명 법정에서는 변호사 실수에 대하여 법 원의 입장을 밝혔을 터인데, 그래도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았기에 법정 명령을 통하 여 사건을 기각시킨 것이다. 어떻게 보면 노우회가 돈을 쓰게 일부러

문이다. 또 다른 노우회 수표에 대하여 김현주가 주장하는 공금 유용은 말도 되지 않는 황당 한 주장이다. 앞으로 진행될 소송에서 모든 영수증을 공 개할거라 전했다. 그러니 이런 헛된 주장들 도 삼가 했으면 조언한다.

고소한 것이라는 추측도 할 수 있다는 것

주간 포커스의 모든 광고주들께서는 위의

이다. 그래서 2020CV31146 소송도 마찬

말도 되지 않는 악의적인 언행을 일삼는 주

가지다,

간 포커스의 김현주와 아무런 권리, 권한도

2019CV30407 사건에 들어간 변호사 비용 을 되찾기 위하여 시작한 소송이다. 이 소송도 노우회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소송을 하게 된 것이다. 포커스의 김현주 는 개인 소송으로 주장을 하지만, 소송의

없는 노우회 정상화 위원회를 더 이상 지지 하지 말고, 콜로라도 타임즈와 오즈 저널에 광고하고 지지하여 정화되는 한인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노우회재단 회장 Jason J.S. Park

노우회재단의 비영리단체 주정부 등록


코로나 뉴스

미, 신규확진 4만명 넘겨 ... 뉴욕 위험도 '중간'으로 상향될 듯 공식 집계에는 반영될 수 없기 때 문이다. 보스턴 의료센터의 공중보건 국장 인 카산드라 피에어 박사는 오미크 론이 전파력에 비해서 중증력, 살상 력이 약하다고 하지만 앞으로 나타 나는 변이가 더 약할 것이라는 가정 은 근거가 없다며 치명력이 강한 변 이 등장도 있을 수 있는 만큼 주의해 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해제했던 실내 지난 19일 기준 미 전역의 최근 7일

은 위험도가 낮다는 것을 뜻하는 '초

주 보건 당국은 보고 있어 새로운 변

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록'에서 중간정도의 위험이라는 '노

수가 되고 있는 모습이다.

가 4만1989명으로 2주 전보다 47%

랑'으로 상향 조정된다.

뉴욕타임즈는 대면 모임이 재개되

증가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많은 경우

고, 백신 접종은 정체되고 있으며, 현

하루 평균 확진자가 4만 명을 넘긴

가정용 검사키트로 집으로 검사한다

재 일반인이나 정치 지도자들도 방

것은 3월 7일 이후 약 한 달 반 만

는 점을 고려할 때 실제 확진자 규

역 규제를 그만 끝내고 싶어하는 분

이다.

모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지

위기에서 새로운 변이가 확산될 경

적했다.

우 규제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우려

입원 환자는 2주 전보다 4% 줄어

를 표했다.

든 1만4790명, 사망자는 32% 감소한

뉴욕시티대학의 데니스 내슈 교수

410명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

는 뉴욕시의 실제 감염자 수는 공식

또한 의료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사

다. 북동부와 중서부 지역에서 가장

집계되는 수치의 3∼5배에 달할 것이

람들의 검사 비용을 보전해주는 연

확진자 확산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

라고 추정했다.

방정부 보조 프로그램까지 종료되

다. 워싱턴DC, 미시간·뉴햄프셔주

이번 확진자 증가는 오미크론 변이

면서 많은 검사소들이 문을 닫았고,

에서는 이달 초보다 신규 확진자가 2

보다 전염성이 더 강한 오미크론의

가정용 검사 키트를 이용해 자가 검

배 이상으로 늘었다.

하위변이 BA.2 때문인 것으로 전해

사를 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공식

졌다.

적인 집계가 줄어들고 있다.

오미크론 유행 때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곳 중 하나인 뉴욕시는 지난 16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는 지난 3일

이런 상황들을 감안할 때 현재 미국

일 기준 최근 1주일간의 신규 확진

부터 9일까지를 기준으로 미국 내

에서 발표되는 확진자 통계가 실제

자가 인구 10만 명당 190명으로 집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중 BA.2 감염

감염자 숫자를 지나치게 적게 반영

계됐다.

자 비중을 85.9%로 추정했다. 특히

한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마스크 쓰기를 다시 의무화하는 지 역과 기관들도 크게 늘고 있다. 연방차원에서 거의 유일하게 남 아 있는 항공기와 기차, 버스 등 에서의 마스크 쓰기 의무화는 4 월 18일 만료예정에서 5월 3일로 재연장됐다. 워싱턴 디씨에 있는 조지 타운 대 학과 볼티모어에 있는 존스 홉킨스 대학등 명문대학들은 봄학기 동안 강의실 등 실내에서 학생들에게 마 스크를 쓰도록 다시 의무화시켰다. 필라델피아시는 실내 마스크 쓰 기를 다시 의무화하고 4월 18일부 터는 단속까지 실시할 것으로 예 고했다. 다수의 보건 전문가들도 올봄에 신 규감염환자들이 늘어나더라도 여름 부터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서서히 사라지게 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독

뉴욕시가 쓰는 새 경보 수준 시스템

뉴욕 주의 경우 BA.2의 새로운 하위

집에서 자가 검사를 해서 확진 판

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10만 명당

변이인 BA.2.12와 BA.2.12.1의 비중

정이 나오는 경우에는 격리에 들어

감과도 같은 엔더믹 풍토병으로 바 뀔 것으로 예측했다.

200명을 넘기면 코로나19 경보 수준

이 이미 90%를 넘어선 것으로 뉴욕

가더라도 자발적인 격리라는 점에서

<주간오즈저널 편집부>

18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April 2022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March 2022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April 2022

25 19


코로나 뉴스

새 백신, 변이들에 2배 강력한 효과 올 가을 출시 오미크론을 비롯한 여러 변이

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 임상실험 중이며 실험 결과는

바이러스에 기존 백신 보다 2배

미 국립보건원과 백신을 공동

5월 말이나 6월 초에 나올 예정

강력한 방어효과를 더 오래 유지

연구 개발해온 모더나는 새로운

이며, FDA의 긴급사용 승인을

하 는 새로운 백신이 올가을 나

백신을 임상실험한 예비결과 오

통과해 올가을 출시한다는 일정

올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크론과 하위변이 바이러스 등

을 잡고 있다. 이는 바이러스 특

모더나와 국립보건원은 임상실

에 기존 백신보다 2배 더 강력한

성상 찬바람이 부는 올 가을부터

험결과 기존과 베타변이 공격 백

백신효과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들이 몰려

신을 결합한 새 백신이 오미크론

다고 발표했다.

올 위험은 아직 높기 때문에 보

을 등 여러 변이들에 2배 더 강

모더나는 900명의 자원자에게

건당국과 제약사들은 거의 모든

력한 백신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

새 백신을 투입한 결과 기존 백

변이들에 강력한 새로운 결합백

로 나타났다고 발표하고, 5월 말

신의 부스터만 맞은 사람들보다

신을 생산 해 출시하려는 것으로

이나 6월 초 새 백신을 확정하고,

오미크론을 포함한 여러 변이들

해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재확산이 우려되는 올 가을에 출

에 2배나 더 강력한 방어효과를

시작된 2차 부스터, 4차 접종 보

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백

다는 새로운 백신이 올가을 나올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팬더믹

신이 평균 4개월이면 효과가 떨

때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크게 늘

전염병에서 독감과도 같은 엔더

어지는 것에 비해 더 오래 효과

어날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다.

믹 풍토병으로 바꿔놓는데 결정

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모

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더나는 밝혔다

백신이 올 가을 미국서 나올 것

모더나는 또 다른 새 백신도 현

또한 새로운 백신은 코에 뿌리 는 스프레이 방식으로도 개발되 고 있다.

<주간오즈저널 편집부>

FDA, 호흡으로 코로나 감염 테스트기 승인 인스펙트IR 코로나19 호흡측정 기는 음주측정기처럼 날숨을 불 어넣는 방식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판별한다. FDA는 임상실험에서 인스펙트 IR 코로나19 호흡측정기는 양성 연방식품의약국(FDA)이 지난

부를 높은 정확도로 3분 이내에

14일 호흡으로 코로나 19 감염

검출할 수 있는 ‘인스펙트IR 코

여부를 판별해주는 검사장비 사

로나 19 호흡측정기’ (Inspec-

용을 승인했다.

tIR COVID-19 Breathalyzer)

연방식품의약국 FDA는 호흡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여 20 [콜로라도의 품격]

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밝 혔다.

OZ MAGAZINE April 2022

샘플을 식별하는 데에 91.2%의 정확도를 나타냈으며, 음성 샘플 을 식별할 때는 99.3%의 정확도 를 보였다고 밝혔다. <주간오즈저널 편집부>



콜로라도 뉴스

폴리스 주지사, 디즈니·트위터 콜로라도 이전 제안

제라드 폴리스 주지사가 지난 20일 디즈니 사

다 주지사가 지난 19일 억만장자 기업가인 일론

와 트위터 사에 콜로라도 주로 사무실 이전을

머스크가 소셜 미디어 회사인 트위터를 인수하는

제안했다.

것을 막기 위한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는 발언을

디즈니와 트위터가 론 드샌티스(Ron DeSantis) 플로리다 주지사와 갈등을 빚는 가운데 폴리스 주 지사가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것이다. 최근 플로리다 주는 권위주의적이고 사회주의

한 것이다. 드샌티스 주지사는 “플로리다 주가 트위터 이사 회를 대상으로 의무를 위반한 책임을 물을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적인 방식으로 민간 부문에 간섭을 하면서 기

이러한 플로리다 주의회와 드샌티스 주지사를

업들을 타주로 몰아내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향해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는 “기업을 몰아내

있다.

고, 민간 부문에 대한 권위주의적이고 사회주의적

현재 플로리다 주 의회는 최근 월트 디주니 월

인 공격”이라며 비난을 한 뒤 “우리는 일반 기업

드가 자치하는 특별구를 없애는 방안을 고려 중

문제에 간섭하지 않는다”라면서 콜로라도로 이전

이다. 또한 트위터에 대해서는 드샌티스 플로리

을 제안했다.

22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April 2022

<주간오즈저널편집부 >


콜로라도 뉴스

전 오로라 경찰국장 오츠, 임시 서장직 맡아

바네사 윌슨 오로라 경찰국장이

거를 인멸해 일부 사건의 수사

견을 갖고 “임시로 경찰국장을

어나고 있는 사안들에 대해 더

이달 초 해고된 뒤 댄 오츠(Dan

가 진행되지 못해 비난을 사기

맡는 기간 동안 오로라 시를 돕

많은 정보를 취할 것이라고 말

Oates) 전 경찰국장이 임시 오로

도 했다.

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할

했다.

라 경찰국장에 지명되었다.

오츠는 미시간 주 앤아버에서

오로라 시는 지난 20일 댄 오츠

경찰국장을 지낸 뒤, 뉴욕시 경찰

전 경찰국장이 임시 직책을 맡게

국에서 차장으로 근무한 뒤 오로

된다고 발표했다.

라 경찰국장을 맡았었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발언했다.

오로라 시의 매니저 짐 툼블리 (Jim Twombly)는 오츠에 대한

또한 오츠는 경찰의 무력 사용,

지역사회와 경찰국 내의 평판이

고용 및 훈련 정책 등의 법령과

좋다는 점 때문에 오츠를 임시 국 장으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윌슨 전 경찰국장이 경

오로라 경찰국장에서 퇴임한 뒤

관련해 로드맵을 만들고 관련

질된 이후 크리스 쥴(Chris Juul)

에는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비치

부서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

부서장이 오로라 경찰국장 대행

의 경찰국장을 맡은 뒤 2019년

했다.

을 하고 있었다.

은퇴했다.

툼블리 매니저는 오츠가 콜로라 도 법무장관과 연계해 법을 실행

이어서 오츠는 “이러한 방안이

하고 윌슨 전 경찰국장이 수행하

오로라 시는 오츠 임시 경찰국

오츠는 보도자료를 통해 “다시

경찰국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던 업무 공백을 대처하고, 오로라

장 체제를 운영하는 동안 새로운

봉사해 달라는 요청을 받게 되어

유일한 길이며, 이를 부서에 전달

시의 범죄 증가에 대해 대처할 것

경찰국장을 물색할 예정이다.

영광이고, 자랑스럽다”라면서 “

하고 협력을 이끌어내는 것이 리

이라고 설명했다.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오로

나는 오로라를 사랑한다. 지난 몇

더십의 임무”라고 덧붙였다.

라 경찰국장을 역임했던 댄 오츠

년 동안 나와 내 가족에게 오로라

는 특히 2012년 오로라 극장 총

시는 많은 것을 주었다.

또한 오츠는 아이디어가 많지

개월에서 8개월 가량 임시로 경

만 범죄 증가에 대처할 수 있는

찰국장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로라 경찰국의 남녀 직원 모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말하면

당시 오츠의 리더십은 미 전역

두가 이 중요한 개혁의 시기를

서 우선적으로 오로라 시에서 일

으로부터 찬사를 받았고, 오츠가

성공적으로 통과하도록 돕고

재임하는 기간동안 오로라 경찰

싶다.

격 사건을 담당했었다.

국 전체도 좋은 평을 받았다. 반면, 오츠 경찰국장 재임 당 시 2011년 오로라 경찰이 비무

<주간오즈저널편집부 >

또한 오로라 커뮤니티와 다시 오로라 경찰국이 연결되기를 기 대한다.

장 절도 용의자 두 명에게 총격

새로운 국장에게 순조롭게 업무

을 가해 그 중 한 명이 사망하

가 이관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면서 지역 사회의 분노를 사기

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라고 밝

도 했다. 2012년에는 오로라 경

혔다.

찰이 48건의 성폭행 사건의 증

툼블리 매니저는 오츠가 대략 6

또한 지난 20일 오츠는 기자회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April 2022

23


발행인의 편지

언론사와 결탁해 마각을 드러낸 노우회정상화위원회

어차피 감현주와 감동식은 속칭 ‘깐부’이다. 콜로라도 한인 사회가 공공연히 다 아는 이들은 재산도 공유하고 늘 본인들이 하나임을 강조한다. 오즈매거진이 요즘 분쟁에 깊이 관여하기 이전에도 본지의 대표는 김동식이란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 지도 말을 섞어 본 적도 없다. 따라서 그들이 무슨 관계인지에 관심이 전혀 없다. 그런데 본지의 광고주였던 박은 서씨가 운영하던 지쿱 현지사무실 은 오즈매거진에 광고를 내면 가 동빌딩에서 나가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고, 광고영업을 하러 중국집에 갔더니 김동식 사장과 잘 아는 사이라서 광고를 줄 수 없 다고 거절을 받은 적도 있다. 일면식도 없는 빌딩주인이 오즈 매거진이 주간포커스와 반대여론 을 내는 언론이라서 한 행동일 것 이다. 오즈매거진은 다른 사람과 감정 적으로 부딪히는 여론을 만들고자 함이 아니다. 사회 통상적으로 이성적이지 않 은 행동들과 그것으로 다른 사람 들이 피해를 받고 거짓 오보로 증 거도 없는 거짓사실을 유포하여 24 [콜로라도의 품격]

동포들의 눈과 귀를 가리기 때문 이다. 이들은 자기들의 또 다른 깐부 인 조석산의 노인회는 판결문까 지 승소로 꾸며서 보도를 하고 세 금포탈에 회관 불법공사로 불안 전한 회관에 보험도 들지 않고, 공금을 유용하여 카지노에서 수 십차례나 노인회계좌를 사용하 고 지금의 노인회를 501(C)-3를 날려먹고 무적단체로 만들어 놓 은 공적책임을 한번도 보도한 적 이 없다. 속칭 요즘 한국정치권에서 많이 쓰이는 ‘내로남불’의 전형적인 모 습을 보이고 있다. 필자는 분명 어려워진 노우회관 을 세금내고 다 허물어진 회관을 유지보수하고 제대로 된 단체와 건물을 만들어놓은 노우회재단을 탐내서 이 사단을 벌이는 것이라 는 생각이다. 수년 전에 많은 동포들이 돈을 걷 고 시에서 보조를 받아 회관을 산 뒤 이미 고인이 된 이동호 전 회 장이 노우회의 재산이던 통신타 워도 영구임대로 착복하는 등 방 만한 운영으로 회관의 모든 것이 다 망가졌을 때, 고인의 유지를 받 들어 노우회를 보수하고, 변호사

OZ MAGAZINE April 2022

를 고용해서 잃어버린 통신타워 도 복원해 낸 사람이 바비 킴 이 사장이다. 그래서 그를 ‘고소의 제왕’이라 하는가? 다 허물어져 갈 때는 모른체 하 다가 이제 겨우 완벽하지 않지만 노우회관을 유지하고 국가가 정 한 세금을 올바르게 보고하고 빌 딩을 세 놓아서 한달에 천 몇백 불 들어오는 렌트비를 아껴서 사회 봉사에 환원하고 각 단체에 필요 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단체를 자 기들이 가져가서 뭐에 쓰려고 하 는가? 자기들이 회원이라고 우겨대는 이명진, 김종호, 김동식은 본인들 이 회원임을 입증하지도 못했다. 이명진, 김종호는 똑같이 노인회 재판에서도 본인들이 회원인 것을 입증하지 못한 사람들이다. 법원에서 잘못 운영했다고 판결 이 난 적도 없다. 이미 수차례 반복하고 있는 그 고발에 검찰에서 조사를 받았었 고, 혐의가 없어서 종결이 난 사건 을 계속해서 언론을 이용하여 사 람들을 선동질해서 이번에는 그들 의 서명을 가지고 고발장에 붙여 넣는 대담한 짓까지 하며 이토록

끊임없이 '정상화' 코스프레하며 공공건물을 탐내는 이유가 무엇 일까? 바비 킴 이사장과 함께해 온 박 준서 회장은 신장이식수술을 받아 많은 약을 복용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사람의 전부인과 그 남편을 협박하여 박준서 회장이 약을 많 이 복용하여 정신적인 문제가 있 다는 증언을 요구할 정도로, 고금 을 막론한 악랄한 짓거리까지 서 슴지 않으며 이들은 왜 그다지 노 우회관을 탐내는 것일까? 이성적이고 중립적으로 한번 생 각을 해보자. 바비 킴 이사장이 조석산처럼 카 지노에 가서 겁도 없이 돈을 18차 례나 인출했을까? 아니면 세금을 안내서 세금공제 지위를 지키지 못했던가? 불법으로 회관을 손대서 허가없 이 공사질을 했던가? 아니면 본인 소유의 썩은 자동차 차고로 회관을 사용하고, 개장, 닭 장을 비롯하여 본인의 집에도 버 리지 못할 짐들을 잔뜩 쌓아놓고 공공건물을 유용했던가? 장부 기장도 안하고 노인회로 들 어오는 돈을 노인회계좌에 예치하


발행인의 편지

고 제대로 쓴 적이 없는 것에 반해 바비킴이사장은 공금을 정확히 아 껴서 사용하고 남은 돈으로 오로라 시와 관련 유관단체를 지원해 오지 않았던가? 기부금을 제것인양 쓰고 다닌 사 람하고 비교조차 될 수가 없는데 왜 유독 노우회관을 깐부들과 집 어먹고 싶어 안달을 할까 심히 궁 금하다. 노우회정상화위원회인지 뭔지 그 단체가 떳떳하면 왜 이름 하나가 없을까? 설레발이 치고 선동해서 받은 서 명자들을 이제는 그들이 다 노우 회정상화위원회라고 이제는 말하 려나 보다. 왜 단체를 대표하는 사람의 이름 이 없을까? 본인들이 말하던대로 고소의 제왕인 바비 킴 이사장에게 고소를 당할까봐 그럴까? 온통 말이 안되는 작태를 가장 유 력지라고 하는 잘난 주간포커스를 등에 없고 사람들의 눈을 가리면 진실이 묻혀지고 본인들의 계략이 탄로날까봐? 증거조작 은폐쇼가 참 그럴듯하 게 보이지만 이 상황까지 왔으니 썩은 무라도 잘라야 돌이킬 수 있 을테니 오도가도 못하고 이름을 못 내는 것이 아닐까? 떳떳하게 이름을 밝히면 변호사 를 사야 할테니 이명진, 김종호 같 은 사람이 가장 무서워하는 게 변 호사비가 아니던가? 가칭 노우회위원회라고 하는 자

들은 지난 주에 오로라시와 국재 자매도시, 한인단체에 공문을 보 냈다. 노우회재단의 돈을 받으면 ‘불법 기부’로 법적조치를 하겠다고 협 박했다. 이름도 없는 것들이 무슨 법을 조 치하는가? 웃음이 난다. 불법기부라는 말을 알기나 하고 지껄이나 말이다. 누가 기부를 불법으로 하며 기부 를 하는 행위가 불법이라는 법적조 항을 좀 가르쳐주기를 바란다. 이런 무식한 공문을 한인단체에 도 아니고 창피스럽게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할 일을 했다니 참 무식 하면 용감하다는 격언이 맞는 말 인 것도 같다. 나오는 공고마다 그럴듯한 법 적용어들을 만들지 말고 정확하 게 공부해서 집단지성을 속이든 지.. 온통 본인들의 말에도 책임 을 못질 정도의 우매한 말이 아 니던가? 이런 어줍잖은 말장난에 누가 현 혹이 될까? 오로라시와 시스터시티 그리고 각 한인단체가 이름도 없는 단체 의 말을 믿을 것인가? 무서워서 가칭에 숨지말고 모습 을 드러내라. 스토커처럼 이름을 가리고 법망을 피해서 도망가려 하지말고..이름이 없으면 스토커와 다를 게 무엇인가? 자신을 드러내지도 못하고 공익 이라니.. 진실은 사람으로부터 비 롯되고 공정한 책임 하에 글을 써 야 할 것이다. 존재의 가치의 발현 은 거기서부터다. 주간포커스는 수필처럼 기자의 이름을 필명으로 쓴다. 왜 일까? 김지우 기자가 누구인 가? 김현주의 필명이라던데 어떻 게 사실보도의 원칙을 어기고 픽 션도 아닌데 존재하지 않는 이름 으로 기사를 내는가?

집단지성을 얼마나 우롱하고 있 는가? 하는 짓이 정상화위원회인가 뭔 가도 똑같지 아니한가? 이름 없이 존재가 없고 진실이 없 다. 떳떳히 본인들이 증거조작에 서명을 붙인 사람들이 본인들이면 이름을 정확히 밝혀라. 대중은 모두가 힘든 삶을 살고 김 동식처럼 대단한 건물을 갖지 않 아서, 김현주처럼 대단한 신문사를 가지지 않아서 이런 짓까지는 못 하고 조용히 살지만, 하나 알아야 하는 것은 ‘진실’의 힘은 생각보다 무섭다. 본인들이 하는 행동을 계속 정 당화시키다 보면 본인들이 거짓 가운데 탐욕을 드러내고도 더러 운 협잡질이 엄청난 의로움이라 고 자아도취된다. 이걸 두고 본지가 그렇게 많이 사 용했던 말 ‘코스프레’이다. 개개인의 힘없는 대중은 몰라서 또는 무서워서가 아니라 무시해서 귀찮아서 내버려두는 것 뿐이다. 그러나 대중은 더 이상 절대 속 지않음을 알고 명확한 증거를 가 지고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이런 공고를 내고 또 내주었으면 좋겠 다. 오늘 콜로라도 타임즈의 이현진 대표가 ‘언론의자유, 언론사의 의 무’라는 칼럼에서 참 무서운 말을 했다. 기사와 사건을 공정하게 ‘게재’하 는 것이 언론의 의무라는 말이 거 울이 된다. 조중동처럼 가진 바 여론의 힘을 요용 하지말고 정확하게 써야 할 것이다. 오즈가 가진 증거만으로도 김동 식 재판에서의 이명진의 거짓, 김 현주의 협박과 거짓보도가 증명될 증거가 차고 넘친다. 유튜브 계정을 통해 관련 녹취와 증거들을 낱낱히 증거할 것이다. [콜로라도의 품격]

이것만은 내가 내리지 않는 이상 사라지지 않을 증거가 되지 않을 까? 거짓보도가 언제까지 갈 수있을 까? 이제 묵혀두었던 테크놀로지를 사용할 때가 온 것 같다. 글로벌 세 상이 얼마나 무서운지는 겪어 봐야 알지 않겠는가? 이성적인 판단으로 감정을 자제 하고, 마녀사냥을 그만두고 이민 사회 플랫폼의 공정사회를 이끄 는 단체와 언론이 되기를 희망하 는 것이다. ‘힘의원리’가 모든것을 압제하던 시대는 지났다. 교민 누구나가 일인방송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협잡으로 설 수있는 땅은 뒤처진 사회에서만 존 재하는 것이다. 알량한 언론의 힘이 더이상 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확한 증거와 주장을 가지고 단 체들이 다모여 유투브로 생방송하 며 공청회를 하는 것은 어떤가? 돈들여 변호사 좋은 일 시키지 말 고 충분한 사건과 주장에 대한 논 리를 투명하게 가지고 나온다면 언 제든 환영이다. 칼럼을 쓰며 씁쓸한 기분이 지 속되고 우울증마저 오고있는 것 같다. 늘 말하지만 진실은 남고 헛된 것은 없어진다. 자유법치국가에 서 헌법으로 보장된 주거의 권리 를 침해하지말고 보기싫으면 안보 면 된다. 추방의 권리는 누굴 보고 떠나라 고 말할 의무가 이행되었을때의 이 야기다. 콜로라도가 본인의 땅이 아니기 때문에 해선 안될 말이고, 여론의 특권을 거짓으로 남용하기에는 너 무짧은 인생일 뿐이다. 시간은 지나고 모든것이 헛될 수 있다. <주간오즈저널 김준홍 대표> OZ MAGAZINE April 2022

25


비즈니스 스페셜

향후 2년 경기침체 빠질까? 미국민 다수가 40년 만의 물가급 등,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에 따른

인플레이션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

게 되면 기업들은 인원 감축에 들

때마다 이후 2년 뒤 침체가 찾아

기 때문이다.

어갈 수 밖에 없고, 이로 인해 실업

오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고 지적

율이 다시 높아지고 경기침체로 이

했다.

유가폭등에 이어 연준의 연쇄 금리

서머스 전 재무부 장관은 연준이

인상 등으로 미국 경제에서 불황,

금리인상과 양적긴축을 이어가는

적어도 경기둔화를 피할 수 없을

전략을 채택했으며, 8%가 넘는 인

하지만 연준 입장에서 인플레이

것으로 우려와 함께 경기침체에 빠

플레이션을 이상적인 수준인 2%

션을 잡을 때까지 다른 방법을 취

질 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왔다.

대까지 내리려면 최소한 1년 이상

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것이라는 것

지난 3월의 소비자물가지수는

2년 정도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

이 서머스 전 재무부 장관의 해설

8.5%, 실업률은 3.6%로 기록되

인다고 설명했다.

이다.

었다.

래리 서머스 전 재무부 장관이 지 난 16일 블룸버그 이코노믹스와

어질 것이라는 예측이다.

서머스 전 장관의 이러한 예측은 향후 2년 정도 경기침체를 피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파악되고 있다.

인터뷰에서 연방준비제도가 인플

여기서 문제는 금리인상과 양적

래리 서머스 전 장관은 연준이 아

실업률이 거의 최저 수준이어서

레이션을 잡기 위한 노력을 하고

긴축을 계속 실시하게 되면 유동성

무리 노력해도 고용시장이 악화될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빠르게 끌어

있지만 이를 회복하는 데에는 상

이 줄어들고, 소비가 위축되는 상

만큼 경제 상황이 나빠지기 전에,

내리는 게 가능하다고 파악할 수

당한 정도의 기간이 걸리는 장기

황으로 이어지면서 경기침체를 맞

인플레이션을 원하는 수준으로 끌

있다.

전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예

게 된다는 것이다.

어내리기는 어렵다고 본 것이다.

측했다.

하지만, 경기침체를 거치지 않고

또한 현재 실업률은 완전 고용에

서머스 전 장관은 과거 인플레이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없을 것이라

그 근거로는 최근 발표된 소비자

달할 정도로 좋지만 연준이 금리인

션이 4%를 넘으면서 동시에 실업

는 견해는 월가에서도 피력되고 있

물가지수가 8.5%까지 기록되는 등

상과 양적긴축을 계속해서 실시하

률이 5%를 밑돌았던 시기가 왔을

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최근 경제학

26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April 2022


비즈니스 스페셜

년 이상 고공행진이 지속될 것으 로 내다봤다. 이로 인해 미국 경제가 올해 불경 기에 빠질 가능성이 33% 정도이며, 갈수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우

상 높아진 것이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이번 달 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 의 2/3가 넘는 71%가 앞으로 수 개월 동안에 걸쳐 글로벌 경제 성 장 전망에 대해 비관적이라고 답이 나왔다. 이는 지난 1990년대 초 해당 조 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비 율이다. 인플레이션에 대해 무디스의 수 석분석가인 마크 잔디는 오는 5월 에 정점에 도달하고 내년 봄까지 1

전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텍사스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 중질유와 영국 브렌트유가 각각

응답자의 53%는 외식을 줄이고

102달러대, 106달러대로 올랐다.

문에 운전을 덜하고, 35%는 신문

갤런당 4달러 19센트로 내림세를

직 없다고 보고 있으나 경제분석가

등의 구독을 취소했고, 32%는 브

보였지만, 국제유가가 다시 100달

들이 경고음을 낸 불황, 불경기의

랜드 제품을 일반 상품으로 바꿨

러 이상으로 올라가 오름세로 되돌

신호는 3월에 이어 4월에도 뚜렷하

다고 밝혔다.

아 갈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또한 29%는 여행이나 휴가 계획

자동차 시장에서도 컴퓨터 칩을

국채 가운데 2년물 수익률이 10년

을 취소했으며, 22%는 자동차 구입

비롯한 부품난으로 인해 출고가 늦

물 보다 높아지는 역전현상이 나타

연기, 15%는 주택 구매를 늦췄다고

어지면서 새차의 가격이 평균 4만

난 것이다.

답변했다.

6400달러로 1년 전에 비해 12% 인 상되었다.

단기 국채인 2년물의 수익률이 장

CNBC는 이같은 소비자들의 대응

기 국채인 10년물보다 높아지는 역

이 40년만의 물가급등 가운데서도

중고 자동차 가격은 물가급등을

전현상은 불황, 불경기의 신호로 간

휘발유 값이 38%나 폭등하고, 식

부채질한 주요 원인으로써 평균 2

주되고 있다.

품 가격은 7.9%, 렌트비 등 주거비

만 9000달러로 1년 전에 비해 무려

도 4.7%나 올랐기 때문으로 분석

41% 나 폭등했다.

를 위해 3월부터 금리인상을 시작

이는 1년 전의 13%에서 두 배 이

매우 우려하고 있고, 39%는 다소

연방준비제도는 불경기조짐은 아

하지만 연방준비제도는 물가잡기

가능성이 28%라고 판단했다.

달러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으나 종

휘발유 값은 이달 초 전국 평균이

게 나타나고 있다.

결과 향후 12개월 동안 경기 침체

응답자 가운데 37%는 이에 대해

있으며, 39%는 휘발유값 인상 때

려를 자아내고 있다.

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략비축유 방출 소식에 배럴당 100

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비 급등은 팬더믹 이후 다시

했다.

한 데 이어 5월에는 통상적인 0.25

이 가운데 교통비와 주거비는 미

출퇴근을 시작하는 것과 함께 이어

포인트 보다 공격적으로 0.5포인트

국민 서민들의 지출에서 절반 이상

지면서 소비자들의 고통이 가중되

를 파격 인상할 예정이다.

을 차지한다.

고 있다.

연쇄 금리인상은 물가를 진정시킬

휘발유 값 뿐 아니라 새 차와 중고

출퇴근을 재개한 근로자들은 고

수는 있으나 소비를 냉각시키고, 이

차와 차 보험료까지 급등해 3중고

용주들에게 사무실 출근을 줄이고

로 인해 경제성장률이 둔화되는 악

를 겪고 있다.

재택근무일을 늘리거나 정체를 피

순환을 불러올 수 있다. 이미 경기둔화 조짐은 소비자들의 씀씀이가 줄어드는 것에서도 드러

자동차 보험료는 팬더믹 전에 비

할 수 있도록 출퇴근 시간에 융통

해 2년만에 1년에 평균 700달러나

성을 부여하길 원하는 목소리도 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오고 있다.

2019년 연평균 자동차 보험료는

앞으로 미국경제가 깊은 불황의

인플레이션이 심해지면서 외식,

1,070달러였으나 현재는 1,771달러

늪에 빠질 것인지, 아니면 가벼운

운전, 여행에 쓰는 돈을 줄이고 있

로 올랐고, 지난 해보다는 100달러

냉각을 거치면서 불경기를 피할 것

는 현상이 CNBC의 설문조사에서

가 올랐다.

인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나고 있다.

드러났다. 같은 조사에서 4명 중 3명에 해당 하는 76%가 지나친 물가급등을 우

또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

이 언제 어떻게 끝나고, 연준의 연

로 인해 휘발유 값도 내려갈 조짐이

쇄금리인상으로 물가도 잡고 양호

보이지 않고 있다.

한 고용과 성장은 유지할 수 있느냐

려하고 있으며, 81%는 올해 안에

국제유가는 지난주 종전협상 타

경기침체에 빠질 것을 걱정하고 있

결 가능성과 바이든 대통령의 전

[콜로라도의 품격]

에 따라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주간오즈저널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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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스페셜

중소기업들, 암울한 전망에 이어 대출마저 까다로워져

인플레이션이 이어지면서 미국 내 중소기업들이 미래 상황에 대해 비 관적인 전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전미독립사업자연맹,

이러한 수치는 미래에 대한 기대치 가 거의 없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향후 6개월 동안 사업 환경에 대한 기대감 지수도 -49%로 조사되었는

National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

데, 이는 1986년 조사가 시작된 이후 36년만에 가장 낮은 수치이다.

드러났다.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가 앞으로 나아질 것이라는 기

설비 투자 등을 위한 자본 유치도

대치가 크게 감소했고, 판매량이 늘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고 고용은

어날 것이라는 희망도 줄어들었다.

지난 3월에 다소 늘어나면서

중소기업들의 우려가 가장 큰 부분 은 물가 불안이었다.

그나마 긍정적으로 평가됐지만 꼭 필요한 부분에서 신규 채용을 하지

ness이 매달 조사해서 발표하는 중소

그만큼 중소기업들이 바라보는 현

급등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

기업 낙관지수가 지난 3월에 93.2를

재 상황은 계속 고공행진을 거듭하

는 인플레이션이 가장 문제라고31%

여기에 더해 중소기업들 대부분이

기록한데 그쳤다.

고 있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희망

가 답해서 3월보다 한 달 전이었던 2

재정적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

적으로 바라볼만한 여지가 거의 없는

월 조사 때 26%에 비해 5%p나 늘어

로 나타났다.

분위기다.

났다.

이는 지난 2020년 4월 95.6 이후 2 년여 만에 최저치이며, 한달 전인 2 월에 비해 2.4포인트 감소했으며, 최

중소기업들은 현재 상황 뿐 아니라

근 3개월 연속으로 하락이 이어진 것 이다.

28 [콜로라도의 품격]

연방준비제도가 최근 발표한 통계 3월에

자료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85%가

미래에 대해서도 매우 비관적으로 생

-18%를 기록하면서 지난 2020년 5

지난해 동안 재정적 어려움을 경험

각하고 있는 것으로 이번 조사에서

월 이후 1년 10개월만에 가장 낮은

했다.

OZ MAGAZINE April 2022

중소기업들의

못한 중소기업들도 많았다.

순수익도


비즈니스 스페셜

특히, 지속적인 시설투자 등을 위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식을 들고 나오는 경우가 많아 은행

어려운 구조적 문제라는 비판이 나오

은행 대출이 최근들어 어려워진 것으

들에 대한 최소한의 대출 기준으로 최

들 대출 기준을 충족하기가 쉽지 않

고 있다.

로 조사됐다.

근 3년 동안의 영업실적 등을 요구하

다는 점이다.

은행 대출을 받은 중소기업들의 거

고 있다.

중소기업들이 어떻게 이러한 난관

은행들은 이런 경우 대출을 해주지

을 뚫고 나갈지, 제도적 개선이 어떻

의 절반 정도는 그마저도 사업을 확

즉, 대출이 부실화하는 것을 최소

않는 쪽으로 결론을 내리게 되고, 그

게 이루어질지는 현재 미지수인 상

장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차원이 아

화하기 위해 은행이 요구하는 조건

러면서 중소기업들의 재정난이 커지

황이다.

닌 직원들의 월급을 주기 위한 대출

이다.

고 있는 것이다.

이었다.

중소기업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

은행 대출 기준은 전통적인 방식으

그러다 보니 애당초 대출이 쉽지 않

중소기업들의 은행 대출이 어려워진

로 리스크를 평가해서 그 결과에 따라

은 중소기업들이 더더욱 어려움에 빠

이유는 소비자 물가가 지난해 7% 후

서 지급 여부가 결정되는 방식인데

지게 된 것이다.

반대에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연준

최근에 생겨난 중소기업들은 이런 기

중소기업들은 은행들이 신규 기업들

는 등 형평성을 맞추기 위한 지원을

의 금리인상이 가시화되면서 대출 기

준을 적용하기 애매하다는 지적이다.

을 어떻게 평가할지 정확한 방법이나

펼칠 계획에 대해 발표하면서 그 세부

문제는 최근에 생겨난 중소기업들

기준을 갖고 있지 못한 상황이며, 이

방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에서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방

러한 흐름은 중소기업들이 발전하기

준이 강화된 때문이다. 은행들은 기업 실적 평가를 통해서

안이 시급한 시점이 아닐 수 없다. 다행히 바이든 대통령은 중소기업 들이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도록 돕

[콜로라도의 품격]

<주간오즈저널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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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비즈니스 스페셜

집값 폭등 시기, 양도소득세 절세 방안

코로나 이후 미국 전역에서 집값이 무섭게 폭등했다. 매물로 나오자마자 집이 팔려나가 고, 심지어는 판매자가 원하는 금액

까지, 배우자가 있는 경우 50만 달러

는 양도세 압박이 커지면 기존의 집

는 다른 양상이 발생하고 있다. 많은

까지 양도 차익에 대해 양도세를 감

보다 더 싼 집을 사게 되는 현상을 해

소유자들이 양도세 감면에 해당하는

면해 준다. 부부 공동 명의가 아닌 주

결하기 위한 것이다.

매매 차익보다 더 크게 주택 가격이

택이어도 상관없다.

보다 웃돈을 더 얹어 주어야 집을 살

양도세 감면에 해당하는 금액 이상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는 경우도 흔

발생한 차익에 대해서만 5~15% 정

하다.

도의 세금을 내는 것이다.

동시에 양도세 유예제도는 집값 이 떨어질 때에 대한 대책이기도 하다. 만약 50만 달러에 산 집값이 그보

오른 상황이다. 현재 세법에서 적용되는 공제 대상 범위는 1997년 2년에 납세자 구제법 에 의해 채택되어 20년 이상 시행되

집값을 높게 받는 일은 집을 팔려

또한 1가구 1주택자뿐만 아니라 다

다 더 아래로 떨어진 가격에 집을

는 사람들에게는 기분 좋은 일이 아

주택자인 경우에도 2년 이상 실거주

판매하면 양도소득이 발생하지 않

이 법에 의해 양도세 면제 대상은

닐 수 없다.

한 사실이 있으면 같은 방식으로 양

기 때문에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

실거주 주택만 해당되고 투자용 부

도세 감면 혜택을 부과한다.

도 된다.

동산은 제외 대상이 아니다.

그런데 그 이면에 양도소득세도 함 께 올라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

양도세를 당장 내기 어려운 경우에

이런 세제 혜택 때문에 미국에서는

다. 양도소득세를 고려하지 않았다가

는 양도세 유예 신청을 할 수도 있다.

주택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가 거의

는 오히려 빚을 지게 되는 상황이 발

여기에 더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없다는 말까지 나온다.

생할 수도 있다.

집보다 더 비싼 집을 사게 되면 양도

하지만 최근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

세를 유예해 주기도 하는데, 그 이유

면서 양도소득세에 대해 지금까지와

미국에서는 독신의 경우 25만 달러

어 왔다.

이를 위해 IRS가 요구하는 요건에 맞추어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IRS는 부동산 매매일 또는 교환일 자로부터 5년동안 총 2년 이상 실 거 주한 증빙이 되어야 한다.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는 경우 에는 해당 주택을 보유한 기간과 신 고한 내용, 그리고 소유주의 소득 에 따라 양도소득세의 금액이 정해 진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처럼 주택을 소유한 지 1년이 넘지 않은 상태에서 집을 되팔게 되면 양도소득세가 가 장 높게 적용되는데, 세금액은 최대 37%까지 올가갈 수 있다. 만약 보유 기간이 1년을 넘겼지만 2년이 안되는 경우에도 양소세 감면 을 받지 못한다. 하지만 양도세 계산에서 장기 고정

30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April 2022


비즈니스 스페셜 자산 매각 소득(long-term capital gain rates)이 적용된다.

금융 관련 비용은 포함되지 않는다.

주택 개조에 들어간 금액만큼 매매

자산들의 매각으로 인한 손실 등으로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기간에 발생

시점에 양도세 계산에서 유리하기 때

양도소득세와 관련해서 반드시 기

한 비용도 양도세 계산시 포함된다.

문이다. 이때 필요한 내용은 개조 날

집을 판매한 연도에 다른 자산들을

억해야 할 것 중 하나는 단순히 판

리모델링, 조경 개선, 난방과 에어컨

짜, 개조 내용, 작업 수행 회사, 금액

매각해 손실이 있으면 양도소득세 감

매 가격에서 구매 가격을 뺀 차익만

디션 등 난방 시스템, 지붕 교체 등이

지불 송장을 기록해 두어야 한다.

면에 해당될 수 있다.

으로 양도세가 계산되는 게 아니라는

해당된다.

것이다. 매매에 들어간 비용들은 양도 차익 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여기 에 해당되는 항목들은 세가지 단계로 나누어서 적용된다. 우선 집을 구매할 때는 소유권 검토 와 보증을 위해 지출되는 타이틀 수

또한 개조 허가를 받은 증서, 청사

파이델리티는 손실이 난 유가증권

다만 파손된 구조물 수리나 유지보

진, 사진 등도 보관하는 것이 도움

을 갖고 있다면 주택 매각과 연동해

수에 들어가는 비용은 해당되지 않는

이 된다고 American Institute of

서 검토해 보라고 권유한다.

다.

CPA의 세무 담당자인 Sarah Shan-

이상과 같은 점들을 고려하면 집

nonhouse가 파아델리티를 통해 설

값 폭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양도소

명한다.

득세 폭등도 다소 피해갈 여지가 나

주택을 판매할 때는 부동산 중개 수수료, 법률비용, 광고비용 등 매각 절차에서 발생하는 비용 등이 공제 된다. 즉, 당장 집을 판매할 계획이 없더

fees), 부동산 매매 거래 등기와 관련

라도 주요한 리모델링이나 개조를 하

한 등록비(recording fees)이 해당된

고 있다면 그에 들어간 비용을 기록

다. 반면 모기지와 관련한 수수료나

해 두는 것이 유리하다.

온다.

보관해서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그러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아무

있도록 증거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

리 많은 세금을 내게 되더라도 발생

한다.

한 수익보다 더 크지 않다는 사실이

또 한가지 꼭 기억해야 할 점은 주 택을 매각할 경우 유가증권 등 다른

라는 점이다. <주간오즈저널편집부 >

라도체육

RIC

O R A DO F COL

NO

KOREAN A ME

AN

그녀는 관련 기록들을 체계적으로

수료(title fees), 법률 수수료(legal

상쇄시킬 수 있다.

S PORTS A S S O CIATI

O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April 2022

31


비즈니스 스페셜

포스트 코로나 “사무실 출근 꼭 해야 하나” ’ 른 업종을 압도하는 실적을 거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더 많은 시간을 집에 머물게 된 사람들이 온라인에 의존해 일하거 나 수업을 들었고, 쇼핑·여가 활동 도 온라인에 의존하는 일이 많아 졌기 때문이다. 또한 IT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 반의 각종 협업 툴·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재택근무에 빠르게 적응 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IT 종 사자들은 재택근무의 유연성, 가 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넉넉한 시 간에 익숙해져 버렸다. 트위터는 지난 해 원할 경우 직 원들이 영구적으로 재택근무를 할 수 있다고 발표했었는데, 지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정되는

실 문을 열었고, 애플은 지난 11

원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것과 함께 다시 사무실 출근 분위

일부터 사무실을 개방해 초기에는

공개적으로 내놓고 있는 것이다.

기가 이어지고 있다.

주 1회 출근하도록 한 뒤 이를 점

구글의 한 직원은 전 직원 회의

특히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차 확대해 5월 말부터는 매주 월·

에서 팬데믹을 거치며 구글이 기

등 대형 IT기업들이 다시 사무실

화·목요일에는 꼭 출근하도록 할

록적인 수익을 벌었으며, 왜 원할

근무로 돌아가고 있다.

계획이다.

때 또는 타당성이 있을 때만 사무

하지만 2년 넘는 팬데믹 기간 재

하지만 굳이 사무실로 나와야 하

택근무의 유연성에 익숙해진 직원

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며 불만을

들의 저항도 적지 않다.

나타내는 직원들도 많다.

실에서 일하면 안 되느냐는 질문 을 던졌다. 이에 대해 피차이 구글 CEO는 사

구글은 이달 4일부터 대부분의

아직 코로나19의 위험이 사라진

람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업하려는

직원들이 주 사흘은 사무실로 출

것이 아니며 고유가 등으로 인해

욕구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균

근하도록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출퇴근 비용도 많이 늘어난 상황

형을 맞추려는 것이라는 답을 내

이미 2월 말부터 본사가 있는 워

에서 효율성이 입증된 재택근무를

놓았다.

싱턴주와 실리콘밸리 일대의 사무

축소하려는 방침에 대해 많은 직

32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April 2022

팬데믹 기간 중 IT 기업들이 다

난 달 더 이상 재택근무를 하기 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밝히기 도 했다. 창업자 잭 도시에 이어 CEO 자 리에 오른 파라그 아그라왈은 사 무실 근무가 기업문화를 강력하 게 되살릴 것이기 때문에 직원들 을 사무실에서 보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반면 아마존의 경우 아직 사무실 복귀 일정을 밝히지 않았다. 지난해 사무실 복귀 계획을 발표 했던 아마존은 사무실 복귀로 인 해 일부 직원이 퇴사하기 시작하


비즈니스 스페셜 칼럼

자 이를 철회했다.

등의 편의시설을 다시 제공할 계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를 위한 설

이와 함께 구글은 다른 업체들도

획을 밝히는 등 전통적인 복지 정

문도 간소화하고, 재택·사무실 근

미디어 업계에서는 다른 분야

사무실 복귀에 합류해 직원들이 사

책으로 직원들 달래기에 들어갔다.

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근무체

에 비해 사무실 복귀가 더딘 상

무실 복귀로 인해 사퇴하기를 바라

또한 사무실 근무가 늘어나면서

계도 본격화했다.

황이다.

지 않는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팬데믹 이후 기존 직업을 버리고

백신 접종·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규제도 풀고 있다.

이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종교적·의학

한 바이오 분야의 전문 매체 CEO

적 사유로 인해 백신접종을 하지

인 존 캐롤은 직원들이 미국 전역

않은 직원의 사무실 출근을 허용

뿐 아니라 해외에 거주하는 경우

하기로 했다.

도 일상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

새로운 일을 찾는 사람들의 수가

이달 초 월스트리트저널은 연방

기록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

정부의 방역지침 완화에 따라 JP

한 추세는 IT 업계에서도 일어나

모건체이스가 지난달 중순 백신 접

보잉 등 일부 대기업들은 지난해

으며, 대부분의 회의는 화상 방식

고 있다.

종 여부와 관계없이 사무실 내 마

말 법원 판결에 따라 직원에 대한

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스크 착용을 의무사항에서 자발적

백신 의무접종 정책 적용을 중단

인 착용으로 변경했다.

했다.

따라서 IT 기업들이 출근을 요구 하게 될 경우 직원들의 퇴직과 이 직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CNBC가

코 있을 수 없던 일이었다.

버라이즌은 지난 달 지역사회

보안업체인 캐슬 시스템스에 따

감염이 여전히 많은 지역을 제

르면 지난달 말 미 10대 도시의

구글의 경우 구체적으로 실리콘

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매장 내

평균 사무실 출근율은 코로나19

밸리 사무실의 경우 피트니스센터,

마스크 착용을 강제하지 않기로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최고 수준

무료 식사, 라운지, 게임방, 마사지

했다.

에 근접한 40%까지 올라간 상태

보도했다.

캐롤 CEO는 “코로나 이전에는 결

코로나로 인해 확실하게 바뀌 었다. 다시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기 는 어려울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주간오즈저널편집부 >

[콜로라도의품격] 품격] OZOZ MAGAZINE March [콜로라도의 MAGAZINE April2022 2022 1733


720.427.8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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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 $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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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은 금손

속만 꽉~ 찬, 만두피 없는 만두 금 반스픈, 굴소스 2스픈, 후추 조금, 마늘, 파 1 단, 부추 1단, 계란 4개, 두부 반모, 참기름 3스픈

▶ 만드는 방법 1. 만두소 재료를 한꺼번에 넣고 치댑니다. 무 엇보다도 고기가 풀어지고 서로 잘 엉기게 치대 야 합니다. 2. 1번에 파 1단, 부추 1단을 잘게 다져서 넣 고, 계란 1개 넣고, 두부 반모를 물기없이 짜서 넣고, 참기름 3스픈을 넣고 재료가 서로 엉기게 만두피가 없어도 속을 꽉 채운 맛있는 만두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보통 만두처럼 만두국을 끓여도 되고 군만두로 만들어도 아주 맛이 있습니다. 만두피 없이 만두는 만두도 보통 만두처럼 손은 좀 가지만 좀 특별한 음식을 하고 싶을 때 한번 만들어 보시기 바래요. 별식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만두피가 없으니 만두소를 잘 만들 어야 하는 게 하나의 비법입니다.

▶만두 소 재료 돼지고기 300g, 소고기 300g, 맛술 2스픈, 소

38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March 2022

치댑니다. 3. 재료가 서로 엉기면 탁구공보다는 조금 작 은 크기로 20g 정도 되게 만두소를 뭉쳐줍니다. 4. 계란 흰자 3개를 실끈없이 풀어지게 저어서 계란물을 준비해 줍니다. 5. 만두소를 밀가루에 굴려서 계란물을 입힙니 다. 이때 포크로 뜨면 손에 범벅이 되지 않고 깔 금합니다. 계란물을 입힌 뒤에 밀가루를 한번 더 입혀줍니다. 6. 물이 끓는 찜솥에 올리시고 8~9분정도 쪄 줍니다.


) 사진출처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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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의 품격] OZ 2022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MAGAZINE March Apri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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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Dreams’

필자의 외가는 본향이 공주다 충청 남도 공주는 알밤으로 유명한 고장 이다. 큰이모는 경북 상주에서 아프신 할 머니를 홀로 모시고 식당을 하셨다. 공주에서 알밤을 보내오면 어렸을 적 외가로 놀러 간 나에게 밤으로 달 큰하게 조림을 만들어 주셨다. 알밤 조림은 설탕을 넣고 졸이면 또 설탕을 넣고 물을 더 넣어 졸인다. 알

밤 청이 되어 갈 무렵 다 익은 단 밤

을 치다가 유리병에 팔목이 찢어져

고 오다 북에서 넘어온 귀순한 전투

을 꼭 세 개씩만 먹었다.

몇바늘을 꿰맸다.

기 때문에 울린 공습경보에 떨고 또

찔끔찔끔 조금씩 먹여 줘서 그런

팔이 아파서 울다가 일어나면 엄마

가? 알밤 조림은 아쉬움을 간직한 채

대신 이모가 눈물을 닦아주며 만개한

철이 없지 꿈이 없냐.. 라는 예능 프

로 너무나 맛있게 내 추억을 만들어

국화 아래로 국화잎을 따다가 밀가루

로그램의 말처럼 40대에 그들의 생

놓았다.

를 반죽해 튀겨서 주셨다.

각이고 50이 넘은 필자는 철은 들은

떨었다.

알밤 조림이 맛있어지면 가을은 깊

아픈 아이를 맛난 것으로 먹여주시

어져 있다는 말이란다 그렇게 여름방

던 그 시절 어머니는 잠시 우리 곁

학이 끝나고 서울로 오곤 했다.

에 안 계셨고, 국민학교에 다니던 우

“내가 눈을 감을 때 꿈이 이어지죠.

리 세남매는 고속버스를 우리끼리 타

밤마다 두 번씩 또 다른 삶을 살아가

상주에 서부 냇가에서 땅 짚고 헤엄

것 같은데 꿈이 없어져 버린 것 같다.

요. 꿈들은 밖이 추울 때 잠들다가 깨 어날 때 매 순간 나를 먼 곳으로 데려 가죠.”(These Dreams’ -Heart) 중학교 3학년 감수성이 가장 예민 했던 1985년 필자에게 가히 충격으 로 다가왔던 이들의 뮤직비디오는 “ 세상에 여자가 이렇게 예쁠 수 있구 나”라는 생각을 했다. 필자는 아직도 여성 기타리스트 원 픽이 하트의 낸시 윌슨이다. 케네디 어워드에서 60이 넘은 나 38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April 2022


이에 금발을 흩날리며 레드제플 린 헌정 시상식장 기념무대에서 두배로 불어버린 앤 윌슨과 함께

않는다.

다고 전했다. 이들이 노래한 꿈은 그러한 것

성서에 나오는 모든 기적이 기적 이 아니라 더 이상의 기적이 오지

이다.

'Stairway to Heaven'의 인트로

어둠이 깃든 가장자리에 그림자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죽어간

를 마틴 기타로 연주하던 그녀의

가 드리우듯 시계도 없이 그 시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죽을 수 있

아름다움은 아직도 어디 가지 않

을 찾는 것처럼 지금보다 더 가까

었던 것이 기적이다.

았다.

이 분명하게 만나고픈 미래..

난 그것을 믿는다.

하트가 부른 ‘These Dreams’

불치의 병으로 죽어간 자리에 남

의 싱글 커버 곡은 스타쉽의 'We

은 꿈은 아직도 음악으로 남아 이

“There's something out there

Built This City'를 작곡한 마틴 페

제 죽음으로 갈려져 상관없는 곳

I can't resist / I need to hide

이지(Martin Page)가 만들었다.

에서 무르익어만 간다.

away from the pain

꿈이 그러하다.

There's something out there

wood Mac)의 스티브 닉스에게

잠들어야 꿈이 오듯이 꿈은 정

I can't resist / The sweetest

곡이 주어졌으나 흥미를 느끼지

녕 이룰 수 없는 것이어도 갈망하

못했고, 그 무렵 하트가 캐피탈

게 된다.

처음에는 플리트우드 맥(Fleet-

레코드사와 새롭게 계약을 맺고 1985년 발표되었다. 그해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어 덜트 컨템포러리, 미국 Cash Box

That I've ever heard / Funny

필자는 나이가 50이 넘어서야 내

In dreams never touch the

어지지 않는 것이라는 철이 들고

earth / In a wood full of princ-

야 말았다.

es / Freedom is a kiss

‘철이 없지 꿈이 없냐’라는 말이

러리 차트에서 각 1위를 기록하며

‘꿈이 실현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스티브닉스가 땅을 치고 후회하게

알아가는 것이 철이 드는 것’이라

만든 꿈이 되었다.

는 공식을 완성시켰다. ‘BOYS,

BE

AMBITIOUS’나

스(Sharon Hess)에게 헌정되었

‘Dreams Come True’라는 말이

다. ‘These Dreams’이 세상에 나

잊혀진 것이 그 이유이다.

오기 전 샤론은 백혈병으로 사망 했다. 꿈은 이루어졌지만 그녀가 잠든 후에 찾아왔다. 샤론의 여동생은 “샤론 언니의

그래도 이상하게 꿈을 꾼다. 아 니라는 것을 뻔히 알며 죽어야 끝 이 나는 그 꿈을 또 꾸는 것이다. 당첨되지 않을 복권을 사는 것 과 같다.

죽기 전 소원이 자신이 만든 수제

오늘의 글이 염세적으로 들릴지

블루 어쿠스틱 기타를 낸시에게

모르나 이게 현실이고 누구나 맞

선물하는 것”이었다.

이해야 할 진리인 것이 변함이 없

낸시는 그녀의 소원을 들어주

how your feet

꿈은 절대 내가 살아있을 때 이루

Top 100, 캐나다 어덜트 컨템포

이 노래는 낸시의 팬인 샤론 헤

song is silence

다.

But the prince hides his face From dreams in the mist 뭔가 내가 저항할 수 없는 게 있 어. 나는 고통에서 달아나야 해. 뭔 가 내가 저항할 수 없는 게 있어. 가장 달콤한 노래는 내가 한 번 도 들은 적이 없는 침묵이야. 꿈 속에선 당신의 발이 땅에 닿 지 않는다는 게 웃겨. 왕자들이 가득한 숲속에서의 자 유는 키스인 것처럼 보이지 않는 안개 속 꿈들로부터 왕자는 얼굴을 숨긴다.” (These Dreams’ -Heart) 이 의미심장한 가사말하는 것

었고 기꺼이 그 기타로 연주했다.

나의 신앙이나 목적이 이끌어가

처럼 늘 조여오는 헛된 욕망에서

샤론의 여동생은 하트가 ‘These

는 나의 삶도 그 안에서 벗어나지

벗어난 진정한 꿈이 내가 죽어서

Dream’을 스튜디오에서 녹음할

않는다.

다가온다면 그렇게 오늘 죽을 수

무렵 밴드와 함께 며칠을 머물렀

헛된 진리는 이제 귀로 들어오지

있다.

<주간오즈저널 김준홍 대표>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Apri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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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업소록 한인업소록

[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March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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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학원 수학/과학전문레슨(SAT/ACT)832-931-1466 832-931-1466 수학/과학전문레슨(SAT/ACT) 기타레슨(SAT/ACT) 720-427-8667 기타레슨(SAT/ACT) 720-427-8667

콜로라도 콜로라도 구인/구직광고 광고및 및 구인/구직 생활정보 생활정보 저희 주간오즈저널에서는 콜로라도 한인들에게 저희 주간오즈저널에서는 콜로라도 한인들에게 무료로 한 달동안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레슨, 무료로 한 달동안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레슨, 중고거래, 렌트 등 필요한 정보를 게재할 수 있도록 하고 중고거래, 렌트 등 필요한 정보를 게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문의: 832-931-1466 있습니다. 문의: 832-931-1466

미스터김(Mr.Kim) 바베큐 미스터김(Mr.Kim) 바베큐 같이 일하실 분 모십니다. 같이 일하실 분 모십니다. 303-367-4444 303-367-4444 스시 쇼에서 Sushi chef and server 구함 스시 쇼에서 Sushi chef and server 구함 Please apply text Please apply text 720-935-6559 720-935-6559 치과 인하우스랩에서 세라미스트 구합니다. 치과 인하우스랩에서 구합니다. 파트타임 / 풀타임 <세라미스트 레이크우드> 파트타임 / 풀타임 < 레이크우드> 720-318-4248 720-318-4248 Alteration Shop for Sale. Alteration for Sale. ExcellentShop Location. Owner Moving. Excellent Location. Owner Moving. Call for Details.720-323-5461 Call for Details.720-323-5461 HACCP coordinator HACCP USDAcoordinator 육가공 공장에서 관련 업무를 맡 USDA 육가공 공장에서 관련 업무를 맡 아 주실 관리자를 원합니다. 아 약간의 주실 관리자를 원합니다. 컴퓨터 지식과 영어가 필요/ 약간의 컴퓨터 지식과 영어가 필요/ 영주권 스폰서 가능/연봉 $50-60K 오마하 지역 가능/연봉 공장 근처로$50-60K 이주하는 조건 영주권 스폰서 (402)지역 871-0004 오마하 공장 근처로 이주하는 조건 (402) 871-0004 Nail Salon boost rent Requirements:Nail Nail Salon boost rentlicense <Kaylin> 720-357-2766 Requirements:Nail license <Kaylin>

720-357-2766 하이킹 동호회 토요일 2~4시간 건강 하이킹 / Text only 하이킹 동호회 303.827.5839 토요일 2~4시간 건강 하이킹 / Text only

303.827.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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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의 품격] OZ MAGAZINE March 2022


한인업소록

킴스 오토 리페어 & 바디 303-364-6270 현대자동차 303-577-2258 스프링스 A1 타이어 719-473-7662 스프링스 김스오토텍 719-392-7785

주류 도매 오픈 트레이딩 (처음처럼) 303-880-0985 아시안 베버리지 303-792-3222

주얼리/사진 마크 다이아몬드 877-766-2757 조이 스튜디오 303-257-4992

성로렌스천주교 303-617-7400 세계선교교회 303-688-1004 순복음 한인교회 562-315-3674 시온장로교회 720-859-6798 실로암 장로교회 303-693-4115 예닮장로교회 303-364-1621 우리교회 720-838-3352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303-753-8823 정토회 720-862-8575 참빛교회 720-509-9112 콜로라도 장로회 303-204-8819 큰사랑교회 720-272-6873 트리니티교회 720-324-3797 한인기독교회 303-777-6566 홍해선교교회 303-766-5371

제과점/떡집 택시/관광/여행 뉴욕 제과 303-743-0001 다원 떡집 303-369-7890 얌얌 베이커리 303-353-8266 오복 떡집 303-369-3333 킹스 베이커리 303-476-8617 허니 베이커리 303-755-0407 Mr. 베이커리 303-755-2070

가족 여행사 303-332-2312 덴버 시티투어 720-217-1799 롯데관광/서울택시 303-434-3588 오로라 택시 303-453-9966 코리아나 택시 303-646-7769

한의원

홍익미술학원 303-995-8216 덴버아카데미 303-667-2778

홈케어 넘버 투 홈케어 720-300-1852 세컨드 홈 어덜트 케어 센터 720-990-0922 에이펙스 홈케어 720-990-0276 은혜양로보건센터 303-750-0036 콜로라도 사회복지관 720-648-4771 파라다이스 실버타운 303-210-2082 한스 어덜트 데이케어 720-641-5430

화장품/생활용품 미도파 기프트 303-752-1033 아리따움 (아모레) 303-743-8809 케이타운 생활용품 백화점 303-752-1033 더페이스샵 720-255-2422 소희패션 719-650-7731 SC Cosmetics 720-485-7745

컴퓨터 텍맥스 303-337-6244

총기 교육 총기교육원 303-517-8819

종교/기독교/천주교/불교 갈보리교회 720-323-1615 그리스도중앙연합감리교회 303-269-9192 김한희 세계선교센터 303-757-0777 뉴라이프선교교회 303-337-9191 덴버 동산침례교회 303-754-6363 덴버둘로스교회 720-988-7161 덴버 소망교회 303-750-0696 덴버 수정성결교회 303-656-5858 덴버 연합감리교회 720-529-5757 덴버 영락교회 303-750-3777 덴버 제일감리교회 303-521-2280 덴버 제자교회 303-300-9571 드림교회 720-336-9251 덴버 한인교회 303-717-0279 덴버 한인장로교회 303-422-6950 덴버 할렐루야 교회 720-226-8113 말씀제일교회 719-248-4647 미주에즈라성경통독원 720-971-9985 믿음장로교회 303-960-5057 벧엘교회 303-423-1392 삼성장로교회 303-503-3909 새문교회 303-522-2226 생명나무교회 720-620-1477 섬김의 교회 720-296-3053 성김대건 한인천주교 719-638-0100

보령 한의원 303-755-1516 아우라 한의원 303-369-2882 효 병원 303-770-4170 양 한의원 303-758-1078 월오 한의원 719-271-6592

학원/학교 강정화 화실 720-448-4615 기타레슨 720-427-8667 굿모닝학원 720-689-0740 뉴라이프 한국학교 720-341-4301 덴버 제자 한국학교 720-234-8923 맥스 미용대학 303-671-6707 방과후 엘리트교실 303-400-7122 볼더한국학교 720-663-1784 새문 한국학교 720-252-3295 성로렌스 한국학교 720-271-5344 세실 피아노 학원 720-308-2185 스카이 뮤직 스테이션 303-750-0284 엑셀 러닝 센터 303-627-0130 예다움 종합 음악학원 720-207-1945 예스클래스 303-800-2108 재미한국학교 콜로라도지협 720-252-3295 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한국학교 719-306-1053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720-900-5526 포트콜린스 한국학교 618-559-0531 하모니 음악원 303-264-5233 한인기독교회 한국학교 720-771-6494

회계 김권태 CPA 303-337-7724 김강혁 합동공인회계사 303-949-0097 박준상 CPA 720-215-1884 유태길 CPA 303-338-0269 윤찬기 CPA 303-755-1124 이경준 CPA 303-337-0442 이승우 CPA 720-592-0651 지철 공인 회계사 303-819-7763 최덕상 CPA 720-771-2464 CAA 회계 720-337-0075 K2 김진국 CPA 303-632-7589 MK TAX SERVICE 720-982-6316

기타업소 로뎀나무 카렌다 303-667-2778 민창환 디렉티비 303-564-4296 비겐 의료기 720-401-5016 국제언어서비스 720-937-7570 페어마운트 공동묘지 720-261-5772 Katzson Brothers 용품 (밥블래커) 800-332-2417 UMS 카드 720-255-8838 큐당구장 720-900-3680 미래간판 303-704-1979 프로디자인 303-743-1979 천종산삼(장석훈) 213-388-1234 방탈출 Mission Escapes 720-440-0010



한인업소록

공공기관/단체 노우회 303-523-7776 대한민국 대사관 202-939-5600 대한민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415-921-2251 덴버지역 교역자회 720-529-5757 민주평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 719-217-8000 세탁협회 720-371-1500 월드옥타콜로라도경제인협회 720-341-9168 재미 콜로라도주 체육회 303-759-2280 재미 한국학교 콜로라도지협 720-252-3295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 노인회 (상록수회) 719-380-1052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 719-229-1234 콜로라도 요식협회 303-888-2162 콜로라도 주 한인회 303-667-2605 콜로라도 체육회 303-814-9300 콜로라도 태권도 협회 720-496-9939 콜로라도 한인 주류협회 720-300-8657 콜로라도 한인노인회 720-490-2386 한인 호텔협회 303-903-5970 호남 향우회 303-667-2605 가정폭력 신고전화 800-799-7233 화재/범죄/병원 응급전화 911

건축/핸디맨/전기/냉장/냉동 건우 종합 건축 303-332-3907 마이다스 핸디맨 303-726-2367 미주건설 720-260-2859 쌍둥이 건축 720-318-3407 씨제이 건축 720-220-5194 에이플러스 디자인 건축 720-404-2992 엔도 전기/건축 303-766-6982 영스 루핑 720-224-6597 키 건축 720-203-1936 탑건축 303-731-7306 핸디맨 303-913-5871 CT 건축 303-906-3861 Hyun’s 냉동 냉장 303-669-6055 SML 건축 720-255-9260 YJ 페인팅 720-434-4230 YK 종합건축 720-224-6597

마트/식품 M 마트 303-695-4676 서울 마켓 719-570-9999 스프링스 한국 마켓 719-597-8000 썬 마트 719-638-7111 아시아나 마켓 719-570-9732 태평양 마트 720-394-5668 H마트 (오로라 점) 303-745-4592 H 마트 (웨스트민스터 점) 720-287-5340

콜로라도 코리아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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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스킨케어 동호회 경복고등학교 동창회 303-859-2536 경희대 건공과 78학번모임 720-532-3896 고려대학교 교우회 303-997-2462 낚시동호회 720-345-7119 대광고등학교 동문회 720-937-7298 덴버한인테니스 동호회 303-827-5839 바둑동호회 720-975-4120 사진동호회(이형철) 720-608-8660 서울대학교 동문회 719-321-9989 스프링스 골프동호회 719-231-3012 스프링스 낚시동호회 719-339-3333 스프링스 볼링클럽 719-231-3012 스프링스 탁구동호회 719-351-3818 스프링스 한미축구회 719-332-0372 야구동호회 303-261-7716 영월엄씨 종친회 303-489-6275 육군3사관동문회 303-618-5255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 303-779-4631 쥬빌리 앙상블 어린이 합창단 720-232-5880 콜로라도 사진 동호회 303-324-7783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 720-202-1332 콜로라도 해병 전우회 303-257-8065 클럽 70’s 골프 303-726-2367 킥커스 축구동호회 720-227-4241 탁구동호회 303-960-8158 탁구사랑동호회 215-470-2664 한인 덴버 축구클럽 720-933-0610 ROTC 문무회 303-667-0990 콜로라도 한인 볼링협회 303-625-3214 IT 개발자 모임 https://open.kakao.com/o/gVOdfeA 볼더 실내 축구 kicolorado@hotmail.com 스키,보드 동호회 reup-snow.com 콜로라도 문인협회/시인협회 720-278-9021

김건임 미용실 720-318-3408 데이톤 미용실 720-252-8584 러블리 스킨케어 303-913-3432 레이디스 미용실 719-392-8429 매직터치 미용실 719-637-0080 맥스 미용대학 303-671-6707 쉬어 미용실 303-523-9779 에스테 피부미용 213-760-9596 영스 헤어비즈 스킨케어 303-337-6222 오 헤어 미용실 720-427-9358 인터네셔널 미용실 303-755-6205 지오 미용실 303-942-0882 컨스티투션 헤어 케어 719-591-5263 티파니 헤어 303-344-3199 포시즌 머리방 719-573-0073 피부사랑 스킨 케어 303-755-0064 헤어&나우 미용실 (디자이너 보라) 720-278-9426 휴스칼프 듀피케어 덴버 719-650-7731 휴스칼프 듀피케어 스프링스 719-331-5706 A Plus hair art 719-235-2988 Hair Gallery 719-574-2233 J Beauty Studio 206-883-3408 Sun’s Beauty 719-390-9459

변호사 강주영 변호사 303-297-3200 김병주 변호사 303-558-1075 리,마이어스&오코넬 변호사 그룹 303-632-7172 릿다 루이스 이민전문로펌 720-998-3885 맥디빗 로펌 303-396-6472 송선경 변호사 303-596-7259 이상훈 변호사 303-340-0733 칼 림 변호사 720-535-4051 콜코 법률사무소 303-371-1822 크리스틴 한 변호사 303-872-3851


한인업소록 브렛 마이어 변호사 303-908-6477 이승우 변호사 720-982-6316

병원/클리닉 고길산 외과 (볼더) 303-443-1008 고길산 외과 (오로라) 303-443-1008 김성열 에스크 치과 303-758-9511 똘튼 패밀리 치과 303-450-3199 박치과 303-366-1592 손석기 척추 오로라 303-695-4760 오로라 패밀리 치과 303-229-2499 우리 병원 스프링스 719-550-4613 우리 병원 오로라 303-341-2277 우리 치과 303-756-3289 이계원 치과 303-337-5385 이승헌 종합 치과 이재용 내과 303-341-2875 인애통증클리닉 스프링스점 719-638-4199 인애통증클리닉 오로라점 303-862-8853 정유미 안과 720-507-7004 정은주 병원 303-755-8100 제프리김 성형외과 303-741-3131 조은 병원 720-859-9105 주성준 치과 303-671-0305 최성희 교정전문치과 720-851-6577 햄든치과 교정 303-930-8888 엘리트 치과 303-745-8828 J-Fit통증 클리닉 (덴버북부) 303-430-6475

부동산 강종원 부동산 720-933-8214 고명혜 부동산 719-822-6484 공상현 부동산 303-731-7306 김복근 부동산 720-376-9179 김복심 부동산 719-291-5572 김상훈 부동산 720-935-9386 김우재 부동산 720-333-5168 김정미 부동산 970-402-3582 노정아 부동산 720-234-2424 로렌 박 부동산 720-434-7725 박성재 부동산 303-779-7979 박써니 부동산 720-512-8523 박영돈 부동산 720-298-4955 박정희 부동산 303-808-4668 빅터킴 부동산 720-935-9386 사이먼 김 부동산 720-266-8308 샘 엄 부동산 720-635-6001 세븐스타 부동산 720-808-3770 송보경 부동산 303-829-8051 신양수 부동산 303-903-5389 안드라스 부동산 303-801-8112 안젤라 이 부동산 303-549-7655 에이스 부동산 719-761-8876

오금석 부동산 303-521-5420 유미순 부동산 720-252-3295 윤창현 부동산 303-478-2964 이 엘리자벳 부동산 719-963-1616 임수연 부동산 720-233-1149 정선화 부동산 719-726-3031 정성기 부동산 720-999-4295 제이 킴 부동산 303-949-2812 찰스 가드너 부동산 303-974-8698 최원호 부동산 303-880-1809 최준경 부동산 720-206-8303 추경남 부동산 719-650-9877 캘리킴 부동산 303-332-5910 커버넌트 부동산 720-323-5461 콜로라도 부동산 303-808-4668 킹 마운틴 부동산 719-229-8283 타미 윤 부동산 720-979-5486 헬렌 부동산 720-810-9294 Soo Choi 부동산 720-771-7500

보험 박재경 보험 303-726-2786 김영훈 보험 303-283-0009 뉴욕 라이프 (애나 임 보험) 303-359-3103 샘김 보험 720-364-3442 허진옥 보험 303-801-0357 에스더 리 종합보험 303-755-7099 유어가디언 종합보험 303-353-2710 이동석 보험 720-322-6768 이미옥 종합보험 303-790-1779 이성선, 이크리스틴 종합보험 303-306-7555 이승우 보험 303-870-1290 크리스송 종합보험 덴버 720-748-3898 크리스송 종합보험 스프링스 719-637-4909 표영숙 보험 303-755-1169 하청수 종합보험 303-495-5313 CAA 보험 720-328-8496 Impact Liability Insurance 303-810-5114 Sue Kim 종합보험 303-369-5588

식당/캐더링/노래방 강남식당 719-591-7764 나라스시 719-375-3186 대박 720-328-9328 돼지식당 303-873-6800 디엠지 303-955-2273 땡술포차 720-485-3682 맛나 식당 303-755-1887 뮤즈 노래방 720-389-7807 미스터김 바베큐 303-367-4444 본스치킨 720-845-2784 산장 719-598-1707 서울 바비큐 & 스시 303-280-3888

서울 바비큐 & 핫팟 303-632-7576 서스시 970-232-9435 성순대 도/소매 720-982-6316 소공동 뚝배기 집 303-751-2840 수라 719-434-7801 스시 가츠 아라파호 303-790-8822 스시 가프 오로라 303-368-8778 스시쇼 720-935-6559 신라식당 303-338-5070 신명관 303-751-7787 신사동 719-638-2695 신토불이 303-337-6889 쌀쌀맞은 치킨 303-353-2680 앵그리치킨(스프링스)719-896-9985 용궁 720-748-3003 우리반찬 303-974-5425 진흥각 303-369-7147 통통 719-591-8585 패밀리 노래방 303-755-5658 퍼니플러스 303-745-3477 해피타임 719-282-2110 히로뷔페 303-873-9999 Korean Garden 719-900-7858 SNOWL 720-542-9902 Ichiban 303-799-9888 Sukiya Ramen 720-398-9324

언론사 오즈매거진 720-427-8667 빛과 소금 뉴스 303-667-2778 콜로라도 타임즈 303-588-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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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리/판매 케디엠 오토 모티브 303-993-8880 케이에스 자동차 정비&바디 303-745-0012




편리한 장터, 한인 비즈니스의 총람

April 3rd Week 2022 / 146th Edition

비즈니스 스페셜 1. 폴리스 주지사, 디즈니·트위터 콜로라도 이전 제안 2. 집값 폭등 시기, 양도소득세 절세 방안 3. 새 백신, 변이들에 2배 강력한 효과...올 가을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