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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0일

안드레 담당 : 김문형 목사 고 문 : 박동철 장로 청년회 회장 : 유제철 부회장 : 이희수 섬김이 총무 : 류녹규 회계 : 김소윤 http://club.cyworld.com/pomoad 서기 : 손정혜


안드레 모임시간

예배 섬김이

11:00~11:30 11:30~12:00 1200~12:20 12:20~12:30 12:30~1:40

Tea Time 찬 양 & 기 도 말씀 & 기도 광고 & 소개 조 별 모 임

☞ 이번 주 - 안드레모임 기도 : 14기 박예린 ☞ 다음 주 - 안드레모임 기도 : 7기 김영림

중보기도는 영적미사일이다...


아홉 번째 나눔 by 김문형목사


따뜻한  마음입니까,  무관심한  마음입니까?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해  간구하심이니라“(롬  8:34,27) 중보  기자도자  되어야  할  필요에  대해 이보다  더  확실하게  보여주는  구절이  있습니까? 곧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중보  기도하시고, 성령께서  성도를  위해  중보  기도하십니다. 당신은  성령님께  교육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동료들을  위해 중보  기도를  드리는  관계  속에서  살고  있습니까? 지금  우리가  속한  상황에서부터  중보  사역을  시작하십시오. 가정,  사업,  나라,  지금  우리와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현재의  위기  상황  등이  당신을  짓누리고  있습니까? 이러한  것들이  우리를  주님의  존전에서  밀어내고 그분을  경배할  시간이  없게  만듭니까? 그렇다면  잠깐  멈추고  하나님과  먼저  살아  있는  관계를  맺으십시오. 그래야만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해 중보  기도할  수  있는  상태에  이르게  되고, 그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기적을  행하십니다. 


4,27) 주의  뜻을  이루고  싶은  간절한  소망  때문에  주님보다  앞서는  것을  주 의하십시오.  우리는  수천  수만의  행사  가운데  주님보다  앞섭니다. 결국  사람들과  어려운  일들에  치여  주님을  경배하지  않게  되고  중보 기도도  하지  못하게  됩니다.  만일  여러  짐들과  압박에  눌려  하나님을  경배하지  못하게  되면  서서히  우리  마음은  하나님을  향해  강퍅해질  뿐  아니라  우리  영혼은  좌절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계속  우리를  우리 가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로  인도하십니다. 이때  우리  마음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상태가  아니라면  우리가  그들에 게  행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행위는  그들을  차갑게  대하는  것입니다.  한두  마디  뼈아픈  성경  구절을  던져  주거나  틀에  박힌  신앙  상담을  하고  차갑게  떠납니다. 따스함이  없는  그리스도인은  분명  주님께  커다란  아픔일  것입니다.  중보하시는  주님과  성령의  마음에  일치되어  있습니까?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에서                                   2011.  4.  10.  김문형목사


3월 회계보고 by 12기 김소윤


2011년  3월  안드레  회계보고                 (기간  :  3월1일~3월31일)

                        

총수입액

1,565,913 

총지출액

917,460 

잔        액

648,453 

◎    세    부    내    역    ◎

수    입    내    역

지    출    내    역

전월이월금

1,090,913

최영아전도사님축의

50,000 

회비

475,000

김경민심현무결혼축의

50,000 

하용병선교사님강의료

200,000 

선교후원금국

200,000 

새가족교재

33,700 

세례자축하선물

12,000 

새가족행사도서및상품권

117,600 

새가족행사문구및다과

254,160 

수입소계

1,565,913  잔          액

  지출소계

917,460  648,453 


아프리카 M국에서 온 기도편지~ 그  동안도  평안하셨습니까? 저희들은  염려해주셔서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은  선선했던  겨울이  자취를  감추면서  이제  서서히  기온이  올라가 고  모래바람이  간간이  불어옵니다. 한  가지  급한  ㄱㄷ요청사항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작년(2010년)  6월  초쯤에  조금  큰  2층짜리  건물로  옮겨서  1층은  센터  그리고  2층은  집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막  이사를  하고  몇  주  후에  옆집에  사시는  아저씨가  저희집에  잠시  들러서  저희집에  있는  개  짖는  소리가  거슬려서  잠을  설친다고  불평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함부로  짖어대지  못하도록  단단히  혼내겠다고  약속을  하 고  미안하다고  해서  대략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리고도  한  두번정도  더  와서  꼭  개를  키워야  되겠느냐고  못  마땅해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  주정도  후에  상비약  조금과  세련이  엄마 가  만든  케익을  가지고  옆집을  찾아갔더니,그  아저씨와  가족이  굉장 히  반갑게  맞아주며,  약과  케익..  많이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  번인가  약이  필요하다고  해서  약과  케익을  더  챙겨준  기억 이  있습니다.  그리고는  옆집과  저희집  사이에  무려  8개월  이상  별다 른  일  없이  지금껏  잘  지내왔는데,  약  10일  전인  3월  27일(일요일) 날  한  사건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여기는  일요일이  평일  시작하는  날 입니다. 평소대로  오후  4시  30분부터  8시까지  어린이  두반  그리고  성인  한 반  태권도  수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후  6시가  넘어서  도장 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옆집  아저씨가  허락도  없이  저희  집 으로  들어와서  도장에서  나는  소리때문에  도저히  못살겠다면서  큰소 리를  치시는  바람에  저와  아이들이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성인반  시간  중간에는  그  아저씨와  온  가족이  아예  도장안으로  들어 와서  삿대질을  하면서  더  격렬하게  저를  향해서  분노를  쏟아내며  20 여분  이상  큰  소란을  피우고서야  사라지셨습니다. 


잘못하면  저는  그  분의  과격한  삿대질에  그  분의  손가락에  눈이  찔려 서  부상을  당할  뻔  했습니다.  저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그  아저씨 를  계속  바라보며  듣고만  있었습니다. 계속  소리를  내면  가만히  두지  않겠으며,  경찰을  부르던지  총을  가지 고  와서  어떻게  해  버리겠다는  협박도  서섬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매일밤  자기  전  제  아내와  세미와  세연이  그리고  저는  옆집  아저씨가  잠잠해지도록  ㄱㄷ를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4월  3일)  일요일날,  성인반  수업을  하고  있는데,  누가  찾아왔다고  해서  나가봤더니  이번에는  그  아저씨의  아들이었습니다. 군부대의  간부라고  자신을  간단히  소개한  후,  도장의  소리때문에  본 인의  아버지의  심기가  상당히  불편하고  잠도  잘  못  주무신다는  내용 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삼일만  도장문을  열고  있으면,  시간도  밤  시간이  아니고  오후  4시  반부터  8시까지  태권도  수업을  하고  있고, 소리도  그렇게  크지  않다고  사실  그대로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그 러자  제  소리는  별로  관심없는  듯,  4월  5일(화요일)  쯤에  관련  정부 관리들을  데리고  와서  어떤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옆집  아저씨는  정신적으로  조금  이상이  있는  분인데,  보 통  때는  괜찮다가  아주  가끔  소리에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옆집  아저씨의  정신상태가  유순해져서  그  가족들이  경찰 이나  정부관리를  부르지  않고,  이번  일이  조용히  마무리가  될  수  있 도록  ㄱㄷ  부탁드립니다.  혹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해야  한다면  적당한  공간의  건물을  찾기가  쉽지  않아서  벌써부터  고민이  됩니다.  (올해  들어서  새로  여러  명의  아이들이  등록하면서  어린이는  현재  33명이 며,  성인은  6명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이만  인사를  줄입니다.


안드레 광고입니다. 1. 살랑살랑~ 봄바람따라 안드레소풍이 4월30일에 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추후 알려드립니다. 2. 회계보고가 있습니다. (주보를 참조하세요.) 3. 사순절을 맞이하여 사순절 세이레특별 새벽기도회가 은혜가운데 진행되고 있습니다. (4월4일~22일 매주 월~금요일 am 5:00 예루살렘채플) 4. 다음주 주일은 1부~4부예배에 성찬식이 있습니다. 기도로 준비해주세요. 5. 4기 권우석형제님께서 향기로운 허브차를 찬조해주셨어요.(광고가 늦었어요.) - 미리미리 오셔서 Tea Time을 누려보세요~!!

C o n g r a t u la t io n s !!

4.6      14기  박영근 4.11      1기  김일규             6기  정대식 4.15    14기  박예린 4.16      6기  이재희 기쁜일, 함께 축하할 일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안드레주보_11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