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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능률을 높이는 카티아 길라잡이 - 연재 (2)

당신이 든

것,

몰랐던 두

선택의 째

이야기

유 주 환 | 나무매뉴얼


당신이 몰랐던 선택의 모든 것 - 두 번 째 이야기 지은이 | 유주환 연락처 | yoofan@empal.com 펴낸날 | 2018년 5월 3일

펴낸곳 | 나무매뉴얼 펴낸이 | 유주환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만현로 127, 801-501 등록 | 제25100-2012-000021호 홈페이지 | www.catiamanual.co.kr 블로그 | blog.naver.com/saved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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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스름

아, 가을! 가을.. 가-지. 가을볕에 잘 마른 가지를 검정 비닐 봉다리에 싸들고 타박타박 찻집으 로 걸어 들어와 원고의 첫머리를 이렇게 뜬금없이 적는다. 그래도 가을이란 말을 글의 첫머리 에 올렸으니 이만하면 가을에 대한 예의는 차린 것이다. 0과 1로 된 이 전자 정보가 나무로 만든 종이 위에 까맣게 아로새겨질 즈음에 가을은 더욱 완연히 다가와 있을 것이다. 가을의 은밀한 유혹 앞에 병마를 치르게 될 앞날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만감이 교차한다. 병원에 들어 가기 싫은 어린 아이처럼 계절의 변화 앞에 싱숭생숭한 한 남자의 넋두리를 더 늘어놓고 싶지 만 독자와 약속한 여행길에 늦을 수는 없을 터. 마음을 다잡고 다시 카티아의 세상 속으로 들 어간다. 하나, 두-울, 셋!

먼저, 지난 시간에 저지른 잘못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아주 친절한 독자 한 분께서 퀴즈 1번의 오류에 대해 지적해주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퀴즈 1번의 답은 ①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Feature Element Filter를 사용하더라도 Measure Item으로 스케치 전체를 선택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게 아니라면 문제가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스케치가 아닌 하나의 피쳐로 이루어진 다음 커브의 둘레 길이를 재고 싶다. 가장 효과적은 방법은 무엇인가?”

미리 이르건데 출근길에도 두 세 차례는 집 앞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 나이기에 이러한 실수 는 앞으로도 종종 있을 것이다. 부디 그때그때 지적하여 이 정신적 늙은이의 뒷통수를 후려쳐


주기 바란다.

자… 그건 그렇고 모두들 오늘 일정을 소화할 채비는 되었는가? 오늘 우리가 함께 둘러볼 곳 은 User Selection Filter, Selection Trap, Selection Set, 이렇게 세 군데 되겠다. 모두 그리 잘 알려진 명소는 못되지만 나는 이런 한적한 뒷골목을 거니는 것이 즐겁다. 부디 여러분들도 그 런 호젓한 감흥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 일정을 시작해보자. 먼저, 나눠드린 여행 일 정표를 살펴보기 바란다.

2. 본문

(1) User Selection Filter

기억할는지 모르겠으나 이 툴바에 대해서는 앞서도 잠깐 살펴본 적이 있다. 내부요소 또는 피 쳐단위의 선택을 강제하기 위해 Feature Element Filter

와 Geometrical Element Filter

를 사용해봤었다. 오늘은 그 앞에 있는 친구들을 살펴보려 한다.

이 툴바는 말 그대로 선택을 위해 사용하는 거름망이다. 일종의 체라고 할 수 있다. 체. 즉 내 가 체로 흙을 한 바가지 퍼 담으면 고운 알갱이들은 떨어지고 가벼운 티끌들은 바람에 흩날려 결국 남게 되는 것은 굵은 돌멩이이거나 묵직한 자갈들뿐이다. 이 말은 곧 내가 어떠한 대상


을 성큼 선택하더라도 거름망 위에는 결국 내가 원하는 요소만 남게 된다는 말이다. 그럼 체 위에 우리는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

: 포인트 또는 꼭짓점을 걸러줌

-

: 직선이나 곡선을 걸러줌

-

: 면이나 평면을 걸러줌

-

: 부피를 가지는 솔리드 피쳐를 걸러줌

갯지렁이를 닮은 듯한 이 그림을 살펴보자

☞ 생김새는 다르겠지만 어떤 형태로든 점, 선, 면은 우리 화면에 존재한다. 무질서하게.

이 어수선한 상황에서 포인트만 골라 담아 그 모양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해보자. 만일 포인트 들을 모두 하나의 지오메트리컬 세트에 담아두지 않았다면 이 많은 포인트들을 골라서 선택하 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우리에겐, 체가 있지 않은가?

Selection Filter의 사용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마치 형광등 스위치처럼 필요할 때 켰다가 쓰고 난 다음에 꺼주면 된다.

가령 앞서의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자. 화면에서 모든 포인트

의 모양을 * 모양에서 ◎ 모양으로 바꿔보는 것이다. 일단 화면에 잡스러운 것들이 많으니 체 를 하나 집어 든다. 거르고자 하는 것이 포인트이므로 포인트 필터 뚜루마뚜루 한 아름 푹- 뜨면

를 클릭한다. 그리고 휘


그림과 같이 포인트만 죄다 선택이 된다. 마치 체 위에 남겨진 돌멩이처럼.

이제 그래픽 속성 툴바에서 포인트 모양을 ◎로 바꿔주면 된다.

같은 방법으로, Curve Filter, Surface Filter를 사용하면 커브 또는 평면만 골라서 선택해줄 수 있다. 커브 필터의 쓰임새 중 한 가지를 귀띔해주면 Edge Fillet 명령

과의 교우이다. 특히

선택해야 할 모서리가 많다면 더욱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물론 드래그 방식으로 모서리들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 카티아에서 드래그로 내부요소를 선택할 수는 없다 – 실수로 면을 선택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만으로 충분히 고마운 일이 될테니 말이다.

이 필터들은 중복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만약 ‘포인트 + 커브’를 선택하고 싶다면 두 필터를 모두 켜두면 된다.


주의할 점은 이 스위치엔 센서가 부착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사용 후에는 반드시 직접 꺼주어 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필터 끄는 것을 잊어버린다면 다소 난감한 상황이 벌어지는데, 유령처 럼, 아무리 눈 앞에 물체가 있어도 그것이 만져지지 않는다. 가령 포인트 필터가 켜진 것을 잊 은 채로 어떤 모서리를 선택하려 한다면 선택이 되지 않아 답답할 것이다. 필터 사용에 익숙 하지 않다면 이러한 일들은 의외로 자주 일어난다. 필자 역시 그랬다. <Esc>키를 수 십 번 씩 누르고 Pickable 속성을 확인하고 인터넷을 뒤져도 보지만 결국은 이 자그만 스위치 하나를 보지 못하는 것이다.

그럼 이번엔 생각을 조금 달리 해보자. ‘모든’ 포인트가 아니라 ‘특정한’ 포인트들만 선택해야 되는 상황을 생각해보자. 가령 아래 그림에서 ◎ 모양의 포인트만 선택해야 한다면.

정말 그래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올가미에 있다. 자, 이제 들고있던 체를 잠시 내 려놓고 올가미질을 배우러 이동해보자.

(2) Selection Trap

다중 선택을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는 단순히 드래그를 하는 것이다. 드래그 를 하면 드래그 영역이 네모낳게 표시되고, 그 영역 안에 포함되는 대상들이 모두 선택된다.


이때 드래그로 표시되는 이 가상의 ‘네모난’ 영역을 Selection Trap 즉 올가미라고 한다. 네모. 그렇다. 파워포인트®, 윈도® 탐색기 등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올가미는 네모나다. 그 래서 파워포인트에서 아래와 같이 선택해서 복사하고 싶다면

<Shift>키를 눌렀다 떼는 것을 반복하면서 여러 번 드래그를 해야 하고 행여 실수라도 하게 되면 다시 드래그. 또 어떤 요소들은 결국 <Ctrl>키를 눌러 하나하나씩 선택해주어야 한다. – 더 좋은 방법을 알고 있다면 부디 필자에게 일러주기 바란다 – 만일 네모, 이 네모를 넘어설 수만 있다면. 가령 이렇게 올가미를 만들어줄 수 있다면 어떨까?


파워포인트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카티아라면 가능하다.

Selection Trap 명령은 Select 툴바에 위치하는데 사실 이 Select 툴바는 애처롭기 그지없다. 워크벤치를 불문하고 늘 우리 곁에 붙어 다니지만 따뜻한 관심 한 번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 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담컨데 이 매력적인 기능에 한 번 빠져든다면 반드시 다시 한 번 찾을 수 밖에 없다. 필자 또한 이 기능을 유용하게 잘 쓰고 있으니 이제 우리 둘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그럼 Select 툴바를 한 번 살펴볼까?

필자는 앞서 올가미의 모양에 대해서만 이야기했지만 사실 이 툴바가 다루는 내용은 올가미의 둘레에 걸치는 녀석들까지 선택할 것인지, 드래그의 시작점에서 대상을 선택할 것인지 등등 선택의 범위와 관련된 내용들을 모두 포함한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Rectangle Selection Trap에서 Outside Intersecting Rectangle Selection Trap까지의 옵션 들은 올가미의 모양과 관련된 것이다. 가령 Polygon Selection Trap 사용하면 다각형을, Free Hand Selection Trap 으로 지정할 수 있다.

을 사용하면 포인터가 긁는 궤적을 선택 영역


다시 예제로 돌아가보자. ◎ 모양의 포인트를 선택한다는 것은 ◎ 모양의 포인트가 있는 부위 만을 올가미로 감싸주면 된다는 의미와도 같다. 즉 Polygon Selection Trap을 이용하여 다음 과 같이 선택 영역을 그려주면 되는 것이다.

☞ 물론 포인트만 선택할 것이므로 포인트 필터가 켜져 있어야 된다. ☞ 올가미의 끝점을 정의할 때는 더블 클릭하여 카티아에게 “이제 끝”이라고 알려주어야 한다.

이제 이 툴바에서 두 번째로 사랑스러운 기능을 만나러 가보자. Intersecting Rectangle Selection Trap

. 이 기능은 마음씨가 아주 너그럽기 때문에 올가미의 경계에 걸쳐있는 피

쳐들까지 선택 대상으로 품어준다. 가령 도면의 표제란을 생각해보자.


여기서 점선 부분 즉 테두리를 제외한 표제란만 복사하고자 할 때 Intersecting Rectangle Selection Trap의 도움이 없다면 복사 영역보다 조금 더 크게 드래그한 뒤 불필요하게 선택된 요소들을 걷어내야 한다. 혹은 덜 선택한 다음 추가로 선택하거나. 그러나 고맙게도 Intersecting Rectangle Selection Trap을 사용하면 한 번의 드래그만으로 해결된다. 바로 이 렇게.

올가미 기능들도 스위치와 같아서 한 번 사용하면 계속 켜져 있으므로 사용을 다 했으면 눌러 서 꺼주어야 한다. 이제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살펴보자. 바로 Selection Trap Above Geometry

이다. 이 기능은 드래그의 시작 지점을 일시적으로 unpickable 상태로 만들어

준다. 즉 선택되지 않도록 해준다. 그럼 이 기능을 알아보기 위해 조금 재미난 상상을 해볼까?


보는 바와 같이 납작하고 네모난 이 유리 상자 안에는 다섯 개의 공이 들어있다. 상자를 숨기 지 않고 이 공들을 모두 선택할 수 있을까? 자, 우선 이렇게 할 수 있을 것이다. 화면을 축소 하여 드래그. 이때 드래그의 시작점(ⓐ)은 상자 바깥쪽을 향해야 한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그 렇게 한다.

왜냐하면 상자 안쪽에서 시작을 하면 상자가 선택되면서 드래그 되기 때문이다. 시쳇말로 상 자를 긁는 격이 된다. 그러나 Selection Trap Above Geometry 기능을 활용하면 이렇게 할 필요가 없게 된다. 그저 공 다섯 개를 예쁘게 감싸주면 된다.


Selection Trap Above Geometry 기능으로 인해 드래그의 시작 지점에서는 아무것도 인식되 지 않기 때문이다.

(3) Selection Set

다시 이 그림이다. 올가미를 이용하여 그림과 같이 요소를 선택했다고 생각해보자. 그리고 이 요소의 그래픽 속성을 파란색으로 변경했다고 하자. 그리고 다음 날. 우린 때로 변덕스럽기 때 문에 포인트의 색상을 괜스레 다른 것으로 바꾸고 싶다. 물론 Polygon Selection Trap을 사용 하여 다시 선택해줘도 되겠지만, 만일 전날 선택한 것을 다시 불러올 수 있다면 어떨까? Selection Set는 바로 이런, 선택의 기억에 관한 것이다.

이 명령의 시작은 아마도 ‘선택했던 내용을 어디에 저장해둘 순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비롯되 었을 것이다. 아마도 누군가 100개쯤 되는 요소를 아주아주 힘들게 선택한 다음에 바탕 화면 을 잘못 클릭하여 머리를 부여잡으며 다쏘에 항의했을 것이다. 만일 그게 사실이라면 나는 그 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다.

앞서 설명한 대로 이 기능은 선택한 내용을 저장해 두는 일종의 선택 저장소 역할을 한다. 그 럼, 명령을 직접 사용해볼까? 대상을 모두 선택한 상태에서 Selection Sets Edition 명령을 실 행한다.


그러면 지금 선택된 요소들을 새로운 선택 묶음으로 생성할 것인지를 묻는 액션창이 뜨는데 여기서 ‘예’를 선택한 다음 편집창에서 이 선택 묶음에 부여하고자 하는 이름을 입력한 뒤 OK 를 누르면 선택한 내역이 저장된다.

그리고 다시 이 선택 묶음을 불러오고 싶다면 Edit > Selection Set를 실행하거나 또는 단순히 <Ctrl> + <G> 키를 눌러 Selection Set 명령을 실행하고 선택 목록에서 원하는 선택 묶음을 더블 클릭하거나 아니면 선택한 뒤 Select 버튼을 클릭해주면 된다.

(4) 정리


이번 시간에는 화면에서 어떠한 요소들을 다중 선택해야 할 경우 활용할 수 있는 선택 도우미 들을 살펴보았다. 그 중에는 점, 선, 면 등의 특정한 종류의 요소만 걸러주는 ‘체’가 있었고 화 면 상 특정한 영역 안에 위치하는 요소들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올가미’, 그리고 다중 선택한 것을 언제고 다시 불러와 재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택 저장고’가 있었다. 우리 가 다중 선택을 해야 할 때 이 같은 마법 도구들을 적절히 잘 활용한다면 카티아와 보내는 시 간이 조금 더 재밌고 편안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3. 맺음

언젠가 60을 바라보는 이모께서 갑자기 쌍꺼풀 수술을 하고 나타나신 적이 있다. 처음엔 서로 머쓱하여 차마 말을 꺼내지 못하고 이야기를 빙글빙글 돌려댔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생활용품 가게에서 싸구려 쌍꺼풀 테잎을 사서 붙이셨던 게 아닌가. 그저 한 바탕 웃고 넘어간 일이었 지만 한 편으로는 참 이상한 일이었다. 급변하는 세상 속을 휩쓸리다시피 살아가는 우리지만 오랫동안 익숙해있던 어떤 것들에 대해서는 그 사소한 변화에 대해서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 는 것이다. 얼마 전 만난 카티아의 새로운 버전 3DEXPERIENCE®에 대해서도 나는 같은 느 낌을 받았다. 이 버전의 생김새는 제법 많이 변하여 V5 사용자들에게는 당황스러울 정도가 되었다. 물론 그 모습이 과거의 촌스러움을 벗어 던지고 21세기적 세련미를 갖추었다고는 하 나 쌍꺼풀 테잎이 아닌 페이스 오프 수준의 변장을 하고 나타난 카티아의 면상을 앞으로 어떻 게 바라봐야 할지, 적잖은 기대감과 함께 한 편으로는 왠지 모를 씁쓸한 기분 같은 것이 들었 다. V5와의 오랜 정분 때문일까. 실은 잘 모르겠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계절이 돌아오는 풍경에는 변함이 없어 보인다. 노-랗게 고개를 떨구는 벼이삭에서, 밤 공기를 적시는 귀뚜라미의 울림 속에서, 발끝을 어루만지는 차가운 바람 그리고 어미가 타준 솜이불 의 온기 속에서, 오래 그리고 깊게 베인 가을의 향기가 느껴진다.

4. 뒷풀이

(1) 그림과 같이 상위 어셈블리를 띄운 상태에서 Mirror 파트를 편집하려고 한다. 편집에 참 고할만한 컴포넌트만 남기고 그 외의 것들은 화면에서 숨기기 위해, 숨길 컴포넌트들을 모두 선택하였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파트 편집이 끝나면 다시 이 컴포넌트들을 화면에 표시 해야 하는 게 아닌가. 이때 가장 효율적인 작업 방법은 무엇인가?


① DMU Space Analysis 워크벤치로 넘어가서 선택한 컴포넌트들을 그룹

으로 묶은 다음

Hide 시키고 파트 편집 후 다시 이 그룹을 선택하여 Show시킨다.

② 일단 Hide 시키고 파트 편집 후 숨겨진 컴포넌트들을 모두 다시 선택한 뒤 Show 시킨다.

③ 일단 Hide 시키고 파트 편집 후 Undo with history

목록을 띄워 숨기기 전 상태로 돌

아간다.

④ Selection Sets Edit 명령을 실행하여 선택 묶음을 저장해두고 이 묶음을 숨겨 파트 편집 을 진행한 뒤 선택 묶음을 다시 Show 시킨다.

(2) Visualization 모드로 항공기 어셈블리를 띄운 뒤 Perspective 모드로 기체 내부를 관찰하 고 있다. 아래 그림에서 볼트(파란색 파트)를 모두 숨기고 싶을 때 가장 효율적인 접근 방법은 무엇인가?


① 흰색 파트를 우측 버튼 > Hide 명령으로 숨긴 다음 아래쪽 다섯 개의 볼트를 드래그해서 먼저 선택 후 <Shift>키를 누르고 나머지 위쪽 두 개의 파트를 드래그하여 선택한 뒤 Hide 시킨다.

② Selection trap above geometry 옵션과 Polygon selection trap 옵션을 켜고 볼트를 모두 포함시키는 다각형을 그린 뒤 Hide 시킨다.

③ <Ctrl>키를 누르고 일곱 개의 볼트를 차례로 모두 선택한 다음 Hide 시킨다.

④ Selection trap above geometry 옵션을 활성화하고 볼트를 모두 포함하도록 드래그한 다 음 <Ctrl>키를 누르고 선택에서 제외되어야 하는 파트들을 클릭하여 정리한 뒤 Hide 한다.

(3) 삼각형 박스 안에 공을 일정한 간격으로 채우려 한다. 공이 몇 개나 들어갈 수 있는지 예 측하기 위해 그림과 같이 커브를 만들고 Intersection 명령 교차점의 개수를 헤아리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무엇인가?

으로 교차점을 추출하였다. 이


① Point 필터를 활성화시키고 화면을 크게 드래그하여 포인트를 모두 선택한 다음 상태 표 시줄을 확인한다.

② 트리에서 교차점 피처를 찾아 모두 선택한 다음 상태 표시줄을 확인한다.

③ 검색 기능

으로 연두색 포인트 요소를 모두 검색한 다음 검색 결과를 확인한다.

④ 화면을 A4용지에 인쇄한 뒤 빨간 볼펜을 들고 포인트를 차근차근 센다.

정답 : ④ - ② - ①


업무능률을 높이는 카티아 길라잡이 연재 (2)

- 당신이 몰랐던, 선택의 모든 것, 두 번 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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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제 삶을 바쳐 얻은 소중한 지적 재산입니다.

업무 능률을 높이는 카티아 길라잡이 - 연재 (2)  

이 연재는 카티아 작업 시 작업 능률을 올릴 수 있는 알찬 비법을 엮은 것이다. 아주 사소한듯 하지만 모르면 은근히 불편하고 알게 되면 카티아가 쏠쏠히 재밌어질 만한 그런 것. 이번 자료는 그 두 번 째 이야기로 User Selection Fi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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