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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실천하는 차가버섯 자연요법


인체의 면역력을 복원시키고 장기와 혈액의 기능을 정상화함으로써 인체 스스로가 암 등의 질병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도록 차가버섯 복용, 걷기 등의 운동요법, 유기농 자연식, 차가 관장, 족열 요법, 녹즙 복용 등 실효성이 확인되고 실천이 가능한 방법론으로 구성된 자연치유요법입니다.


CONTENS 인사말

차가버섯 자연요법의 목표 암환자가 가져야 할 자세 실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 체내 독소를 제거해주는 차가관장 관장액 만들기 및 관장의 방법 차가버섯 복용 본격적인 운동을 위한 기준 잡기 TIP 초반 2주 차가버섯 자연요법 정리

차가버섯 복용 방법 운동을 해야 하는 세가지 목적 암환자에게 효과적인 운동 물과 차가버섯 반드시 피해야 하는 음식과 그 대안 인체를 자연으로 되돌리는 유기농 자연식 적절한 체온 유지를 위한 족열요법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인 녹즙복용 TIP 암 종류별 유념해야 할 점

실천사례


치열한 의지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제가 우리나라에 시베리아 차가버섯을 처음으로 들여와 본격적인 시장개척을 시작한 것이 2001년도의 일이니, 벌 써 만 9년째로 접어들고 있 습니다. 작년부터는 그동안 의 경험과 동료 업체들의 노 력을 바탕으로 경기도 포천 에서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중심으로 하는 암환자 전문 요양원 <차가원>을 운영해오 고 있습니다.


제가 요양원을 운영하는 이유는 한 분이라도 제 곁에 모시고 좀 더 확실하 고 치밀하게 프로그램을 수행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려 보다 좋은 결과를 얻 을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보기 위해서입니다. 그럼에도 이 책을 펴게 된 것 은 요양원에 오시는 손님들 못지않게, 가정에서 암과 투병하시는 분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례와 표준, 그리고 현실적인 방법론을 제시해드려 야겠다는 판단에서 였습니다.

이 책에 있는 글은 요양원보다는 가정에서의 투병과 요양을 선택하신 분들 을 위한 글입니다. 가정에서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수행하려면 요양원에 계 시는 것보다 10배는 더 치열한 의지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가정이라는 공간 은 타성과 관성이 강력하게 작용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차가버섯을 몇 스푼씩 물에 타서 하루에 네 번 시간 맞춰 드시는 것도 생각 하기에는 간단해 보여도 말처럼 그리 쉽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처방받은 며 칠 치 감기약 중에 겨우 한두 번만 먹고서 방치한다거나 마음을 다부지게 먹고 구입한 영양제가 몇 년째 겨우 포장만 뜯은 채로 잠자고 있는 경험을 누구나 한두 번쯤은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단순히 건강식품을 챙겨 먹는 것도 누가 옆에서 거들어주고 끊임없이 재촉 해야 빠지지 않고 계속 복용하게 됩니다. 또한 신경이 예민해져있는 환자들 이 가족들과 그전처럼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환경에서도 암세포가 사라지는 기적을 일구어낸 분들이 이미 많이 있습니다. 차가원도 몇 년전부터 가정에서 열악한 환경을 이겨내며 강력한 의지 로 차가버섯을 때맞춰 드시고, 하루 온종일 걷고, 관장을 꼬박꼬박 하시면서 성 과를이루어낸분들의사례를기반으로한것입니다.

차가버섯 자연요법은 원물 상태의 차가버섯을 직접 채취하여 판매하던 시 절을 포함해서 차가버섯 추출분말이 개발된 이후 중앙아시아 지역을 중심 으로 제가 개인적으로 수행했던 실험을 통해 확인했던 사례들, 그리고 추출 분말을 판매하는 국내 업체들의 적극적인 관리와 치열한 노력으로 축적해 놓은 사례들을 종합하여 실천적으로 검증된 방법론들을 조합한 것입니다.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구성하고 있는 각각의 방법론들은 각기 이론적, 실천 적인 배경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가 직접 적용해보고 실천해보고 눈으로 목격하면서 몸으로 체험한 방법론들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알고 있고 제가 권하는 이 방법론보다 훨씬 훌륭하고 효과 적인 방법론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보다 새롭고 효과적이며 근본 적인 방법론들을 지속적으로 탐구하며 적용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차가버섯 자연요법이 암환자, 특히 말기암 환자들이 희망과 기대를 가지기에는 충분한 완성도와 실효성을 갖추고 있는 것이라는 점은 확실하


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차가버섯으로 말기 암 이겨내기>는 지난 9년간의 다양한 경험과 최근 요양 원에서 직접 암환자들과 생활하면서 얻게 된 새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암환자 들께서 가정에서 요양하실 때 실질적으로 부딪칠 수 있는 크고 작은 어려움 들을 감안하여 가장 효과적으로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실천하실 수 있는 구체 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의 부족한 이 글이 가정에서 암과 싸우는 모든 분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위해 소중한 경험과 지식을 아낌없이 나누어주신 김동명 차가버섯의 김동명 대표, 오기남 차가버섯정보센터의 오기남 대표, 그리고 고려인삼공사의 이평수 대표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 니다.

2009년 6월 1일


차가버섯 자연요법의 시작 01 차가버섯 자연요법의 목표 02 암환자가 가져야 할 자세 03 실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 04 체내 독소를 제거해주는 차가관장 05 관장액 만들기 및 관장의 방법 06 차가버섯 복용 07 본격적인 운동을 위한 기준 잡기 TIP 초반 2주 차가버섯 자연요법 정리


차가버섯 자연요법의 목표

차가버섯 자연요법은 운동, 차가버섯, 유기농 자연식, 녹즙, 관장, 족열요법 등이 조합된 자연요법입니다.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실행하려고 하시는 분들 은 각자 목표가 있을 것입니다. 각자의 목표에 따라 차가버섯 복용량, 운동량 과 운동의 강도 등을 조금씩 달리할 수 있습니다.

01

이 목표는 항암치료를 진행하시면서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병행하시는 분들 이 가질 수 있는 목표입니다.

차가버섯이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줄여준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


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상태에서 같이 항암치료를 시작했어도 차가 버섯을 드시는 분과 다른 분과의 차이는 매우 큽니다. 차가버섯을 드시면서 항암치료를 받는 분들은 머리도 잘 빠지지 않고 구토 증세도 거의 없으며, 기타 부작용도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차가버섯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신체의 항상성을 유지시켜주는 것입니다. 항암치료로 인해 어떤 기능이 저하되면 차가버섯은 그것을 정상으로 회복시 키기 위해 작용합니다. 그리고 어떤 이상 증상이 발생하면 그것을 해소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차가버섯이 아무리 훌륭해도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끝까지 막아주지 는 못합니다. 5차, 6차 항암치료를 거듭하다 보면 차가버섯을 열심히 드시 는 분도 결국은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고 구토증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항암치료의 후유증을 감당해내는 것보다는 차가 버섯 자연요법을 병행하면서 부작용을 최소화시키는 것이, 항암치료를 포함 하여 암을 이겨내기 위한 모든 과정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항암치료에는 넓은 의미로 수술과 방사선 치료까지 포함됩니다. 수술과 방 사선 치료의 후유증도 항암제의 후유증에 못지않습니다.


수술로 어떤 장기의 일부 혹은 전체를 제거하고 나면 인체의 다른 부분이 제한적이나마 그 기능을 대신하게 됩니다. 위를 절제하고 나면 식도에 이어 붙인 소장이 위장의 역할을 하게 되고, 간이나 폐의 일부를 절제하고 나면 남아 있는 정상 부위가 절제하기 이전의 모든 기능을 다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장기 절제 이후의 신체가 정상을 회복하는 데도 차가버섯 자연요 법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른 장기가 기능을 대신하는 경우이든, 남아있는 장기의 일부가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경우이든 차가버섯 자 연요법은 신체 전체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작용합니다.

예를 들어 임파절 절제의 경우 임파선을 통해 유통되던 체액이 막혀서 하체 가 퉁퉁 붓는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이것은 체액이 신생 우회로를 확보하기 전에 체액의 유통이 막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실행 하면 이런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고 신속하게 우회로를 확보할 수 있는 여유 를 만들어 다리가 코끼리 다리처럼 두꺼워지는 고통스러운 부작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수술로 암세포가 깨끗하게 사라지면 무척 다행이겠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검사를 통해 발견되지 않지만 잠재적으로 수술 부위 부근에 암이 존재하고 있을 가능성 때문에 수술 후에도 보완적인


항암제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이런 유형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도 수술 전 후에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사선 치료의 대표적인 후유증은 백혈구 수치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입 니다. 백혈구 수치가 떨어지면 면역력과 저항력이 떨어져서 작은 요인에 의 해서도 심각한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차가버섯은 방사선 치료로 인해 저하된 백혈구 수치를 정상으로 회복시켜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작용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항암제가 몸 안에 뿌려놓는 발암성분들 입니다. 방사선 치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어쩔 수 없이 정상세포까지 침 해하여 독성물질로 바꾸어놓습니다.

항암치료가 잘된다고 해도 일부 초기 암을 제외하면 암세포의 크기를 일시 적으로 줄여놓는 것에 불과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암세포는 항암치 료를 마치고 나면 시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자라기 시작합니다. 특히 이들 암세포는 항암제에 내성이 생겨서 기존에 적용했던 항암제로는 제어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다가 몸속에 있던 항암제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암 발생의 토양으로 작용합니다.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항암치료와 병행하면 항암제로 인해 면역체계가 파괴 되는 것을 최소화하여 향후에 재발이 될 가능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또한


재발이 되더라도 암세포가 통제 불가능한 상태로 걷잡을 수 없이 다시 자라 는 상황을 어느 정도 제어할 수 있습니다.

02

암으로 인한 통증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만 대부분 암세포가 급속하게 성 장하면서 암이 발병한 장기나 인근의 장기, 신경, 뼈 등을 물리적으로 압박 하면서 발생합니다.

복수, 황달 등의 증세도 같은 기전입니다. 복수는 암세포가 커져 체액의 유 통을 막으면서 생기는 것이고, 황달은 담낭 부근에 발생한 암세포가 쓸개즙 의 흐름을 막으면서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증세들은 암세포의 성장속도를 둔화시키는 것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 습니다. 아주 심한 경우 예외적인 상황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차가 버섯을 드시면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차가 관장을 실시하면 급속도로 자라 던 암세포의 성장속도가 둔화되면서 통증이 경감되기 시작합니다.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중단하고 더 이상의 치료가 무의미하다는 판단을 내 린 상황에서도 통증이나 복수, 황달 등의 증세를 겪지 않는 상태에 있는 분


도 많습니다. 그러나 병원에서 치료를 중단할 정도라면 이미 가능한 모든 범위의 항암제가 투여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언젠가는 항암제의 영향으로 암이 재발하면서 통증이나 복수, 황달 을 갑자기 겪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차가버섯 자연요법으로 통증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암 투병에 있어서 통증을 잡는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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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통증은, 잘 치료하면 언젠가는 낫는 것으로 간주되는 일반 질병의 통증과 는 격이 다릅니다. 통증이 발생하면 당장 하루하루를 견디는 것도 고통일 뿐 더러, 통증이 암시하고 있는 죽음의 공포는 환자의 투병의지를 더욱 약화시 키는 역할을 합니다.

통증이 잡히고 나면 어떤 암환자라도 큰 희망과 의지를 가지고 투병에 임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게 됩니다.

03

이 단계는 전이된 암은 모두 사라지고, 원발암이 최소화되어 비활성화된 상 태에서 존재를 유지하는 경우입니다. 이것은 병원에서 더 이상의 치료를 포 기했거나, 환자 자신이 추가적인 항암치료를 거부한 경우, 또한 연세가 많으 셔서 완치를 목표로 삼기에는 무리인 분들이 1차적인 목표로 삼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호전의 상태에서 규칙적인 운동과 자연식, 스트레스 없는 환경, 차가버 섯과 같은 항암식품을 생활화하면 면역체계가 완벽하게 복원되어 비활성화 된 암세포를 사멸시키는“완전한 호전” 의 상태로 진전시킬 수도 있습니다.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시작한다고 해서 곧바로 암세포가 성장을 멈추거나 세력이 약화되지는 않습니다. 암세포는 관성과 생명력에 의해 기존의 성장 세를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성장을 계속합니다.

그러나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시작하면 암세포의 성장세는 일단 둔화되기 시작하고, 꾸준히 계속하면 결국은 성장을 멈추게 됩니다. 성장을 멈춘 암 세포는 자신의 조직을 최소화시키고 수동적인 생존을 위해 비활성상태로 변모합니다.

이런 단계가 되면 환자는 이미 암으로 인한 모든 증상들로부터 해방되어 있 는 상태가 됩니다. 서구의학이나 대체의학이나 모두“암과의 공존” ,“암과 의 화해” 를 얘기하는 전문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상태가 바로 암세포는 존재하고 있지만 일상생활과 건강에는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 단계를 얘기 합니다. 문제는 이런 단계에 이르기 전에 피할 수 없는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특히 항암치료를 많이 받으신 분은 꾸준히 회복세를 보이다가 갑자기 악화되는 경우가 나올 수도 있고, 전혀 예기치 못한 곳에 전이가 발 생할 수도 있습니다. 호전에 이르는 순간까지의 여정이 그리 순탄하지 않다는 말씀입니다. 이 과


정에서는 항암치료와는 다른 차원으로 현대의학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과정에 일어날 수 있는 돌발 상황들은 인력으로는 어 찌할 수 없는 경우의 것도 있지만, 세밀한 관찰을 통해 미리 대비하고 적시 에 적절하게 대처하면 무사히 넘길 수 있는 경우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암세포는 비활동성으로 접어들었다고 해도 언제든지 다시 활동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기 마련입니다. 호전 단계에 이르는 과정에서 보이는 돌발 상황이 일어날 가능성은 극히 적지만, 면역체계가 잠시 허술해지거나 생활환경이 다시 암세포가 준동하기 좋은 환경으로 변하게 되면 언제라도 성장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호전 단계에서 만족하든 완치를 목표로 삼든 차가버섯 자연요법은 최소한 1년 동안은 그 이전의 강도를 유지한 채 지속해야 하고 완전히 생활 화해야 합니다.

암세포가 비활동성 상태로 머물게 된 다음에는 암세포가 사라지는 완전한 호전 상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암세포는 세력이 왕성할 때는 그 기세가 무섭지만 생존 조건이 열악해지면 힘없이 자멸하고 맙니다.

암세포가 성장을 멈추면 일반세포의 상태는 정상화되고 면역체계도 완벽하 게 복원되어 원래의 기능대로 암세포를 공격하고 영양공급을 차단하여 괴


사시킵니다. 신체가 암이 발생하기 이전의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가는 것입 니다.

04

치료가 전혀 불가능한 상태의 말기암 환자의 경우에 있어서도, 삶의 질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현대 의학계에서도 점차 삶의 질(Quality of Life)을 중 요시하는 흐름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비록 암은 온몸에 전이되어 퍼져버리고, 신체의 면역력은 그간의 항암치료 로 인해 극도로 저하되어 있어서 아무런 방법으로도 완치를 기대할 수 없는 힘든 상황에서도, 남은 여생을 조금이라도 더 품위있게 만들고, 고통 없고 안정된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매 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또 암을 발견한 시점이 이미 너무 늦었고, 환자의 연령이 매우 고령이어서 아무런 현대의학적 치료도 선택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 우에도 스스로 자신의 남은 시간을 좀 더 품위있게, 그리고 인간답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차가버섯 자연요법은 이런 경우에 또 하나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항암 치료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온몸에 퍼진 암세포가 유발하는 극심한 고통 을 줄여주는 데에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고통을 줄여주게 된다는 것은 암세포의 성장을 멈추게 하거나 최소화함으 로써 가능한 것이며, 이렇게 암세포의 성장을 제어할 수 있게 된다면, 비록


완치는 어렵다 하더라도 남아 있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연장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수의 암환자가, 모든 종류의 항암치료를 경험하고 나서 더 이상 아무 런 치료의 효과를 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맹목적으로 치료를 반복하는 경 우가 있습니다. 이런 선택은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극대화하고 무서운 고통 을 유발하며, 환자에게 남아있는 삶의 시간을 오히려 더 줄여 버리는 결과 를 가져오게 되기 마련입니다.

자신의 삶을 앗아간 암세포에 대한 적개심이 넘쳐나서, 네가 죽나 내가 죽 나 한 번 해보자는 자포자기의 심정이 되어 병원에서도 더 이상은 곤란하다 는 강력한 항암제 투여를 자청하고 나서 극심한 고통 속에 의식도 없이 비 참한 상태로 삶을 마감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차가버섯 자연요법은 이런 상황의 환자에게도 차분하며 안정적인 효과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신체 면역력과 항상성을 향상시키고, 우리 몸 의 제반 기능을 정상화해줍니다. 따라서 암세포의 성장이 둔화되고 고통이 감소됩니다. 이렇게 되면 일단 환자의 심리가 안정되고, 증상의 심각성과 연령대에 따라 더 이상의 치료는 불가능하더라도 남아있는 시간 동안 환자 가 행복하게 지낼 수 있고, 가족들도 평온 속에서 이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됩니다.


고령의 환자의 경우에도 특별한 부작용이나 어려움 없이 적용할 수 있는 선 택이며, 그 결과 오히려 남아있는 시간을 행복하게 연장하는 결과도 가져올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안정된 상황을 계속 연장시켜가며, 암세포를 굳이 없애지 않고서도 암과 함께 살아가는 상황을 지속시킬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말기암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도, 차가버섯 자연요법의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입니다.


암환자가 가져야 할 자세

<차가버섯으로 말기암 이겨내기>를 제대로 실행하기 위해 미리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암환자의 자의식” 을 깨끗하게 털어버리 는 것입니다.

암은 중병입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도 엄중하고 육체적인 고통도 매우 극심합 니다. 그러나 암환자를 필요 이상의 공포와 고통에 빠뜨리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암환자의 자의식입니다.

두려워할 만하니까 두려워하고, 괴로워할 만하니까 괴로워하는 것이 아니 라, 암환자라면 응당 이 정도는 공포스럽고, 이 정도는 고통스러워야 한다는 일종의 과잉의식입니다.


암환자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고통이 호흡곤란입니다. 늘 숨이 가쁘고, 조금 걸어보려고 해도 몇 걸음만 움직이면 숨이 차서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 러나 이는 대부분 정신적인 현상입니다. 이론적으로는 폐의 아주 일부만 제 기능을 발휘해도 인체가 필요한 양만큼의 산소가 흡입되는 데는 지장이 없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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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곤란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1주일만 심호흡을 하면서 운동을 하고, 눈을 뜨고 있는 동안 늘 가슴을 펴고 지내시게 되면 호흡곤란은 곧 사라집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기력이 쇠잔한 채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입니다. 환자 본인 은 못 느끼더라도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께서는 누가 문병을 오면 환자의 태 도가 무척 달라지는 경우를 발견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어떤 경우 환자 본 인은 병색을 감추려고 하는 행동조차 겉으로는 더 쇠약한 모습으로 나타나 기도 합니다.

암 진단을 받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은 그저 한 며칠 계속 배가 아파서, 생전 안 그러다가 갑자기 무릎이 아파서, 그런 사소한 이유로 갔다 가 청천벽력과도 같은 판정을 받게 됐다는 식의 말씀입니다. 그 전날까지만 해도 밤새도록 술을 마시고 거뜬히 출근을 하는 체력을 자랑하던 분이, 의사 의 말 한마디에 갑자기 수십 년간 병고에 시달렸던 사람처럼 순식간에 바뀌 어 버립니다.

암환자라면 이 정도는 힘이 빠져 있어야 한다는 생각과, 꼭 움직여야 하는 상황을 빼놓고는 침대에 누워 얕은 숨을 몰아쉬고 있는 모습을 머리에 떠올 리고 그렇게 행동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의미 없는 자의식을 훌훌 털어 버려야 합니다. 암환자의 가장 큰 적은 자


꾸만 침대에 누워서 쉬려고 하는 정체 모를 경향성입니다. 조금만 냉정하게 돌 이켜 생각해보면, 암 진단을 받은 뒤 누워서 몸이 편안해진 적인 단 한 번도 없 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누워 있을수록 빨리 떨쳐버리고 싶은 병 기(病氣)는 더욱 심해집니다.

건강할 때는 하루 맘먹고 깊은 잠을 몰아 자는 것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아니, 건강할 때를 생각해봐도 잠 많이 잔다고 뭐가 좋 아진 경험보다는 몸이 더 축축 쳐지는 경험이 훨씬 많을 것입니다. 하물며 위중한 병에 걸렸을 때 침대에 누워 하루 종일을 보내는 생활이 결코 도움이 될 리가 없습니다.

자신의 머릿속에 담겨있는“환자의 모습” 을 지워야 합니다. 그 자리에 건강 했던 과거의 모습을, 그리고 암에서 벗어난 뒤에 활기차게 생활하고 있을 미 래의 모습을 담아놓아야 합니다.

자신이 환자라는“사실” 은 냉정하게 받아들이고 감수하되, 실제로 몸으로 닥 쳐오는 것만 받아들여야 합니다.“암이라는 병” 과“침대에 누워있는 것” 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암환자에게 휴식이 필요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암환자에게는 신체 상태를 정상으로 근접시키고자 하는 치열한 노력이 필요 합니다. 침대에 누워서는 그런 노력이 가능하지도 않을뿐더러 노력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여지마저도 없애버리고 맙니다.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실천하는 동안 잠잘 때를 제외하고는 절대로 눕지 않 는다고 마음먹어야 합니다. 늘 가슴을 펴고 의식적으로 길고 깊게 호흡하고, 뭘 하더라도 계속 움직여야 합니다. 꼭 쉬어야 할 때라도 눕지 말고 앉아서 휴식을 취하도록 해야 합니다.


실행을 위해 준비 해야 할 것들

01

차가버섯 제품은 북위 60도 이상의 극한지역에서 채취하여 즉시 건조한 차 가버섯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선별하여 유효성분을 최대한 추출할 수 있는 공정을 갖춘 회사에서 제조한 제품을 구입하셔야 합니다.

러시아에서 50% 이상의 크로모겐 콤플렉스와 다당체(Poly Sacharide)를 함유한 추출분말을 생산할 수 있는 회사는 키트(K&T)사와 아르뜨라이프 (Art Life)사입니다. 이 제품을 취급하고 있는 국내 차가버섯 업체들은 저와 함께 차가버섯의 초기 시장을 개척했고, 추출분말 개발에 함께 참여하고 기 여했으며,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구성하고 있는 방법론들을 다양하게 적용 하여 다수의 완치 사례를 경험하고 축적한 업체들입니다.


이들 업체는 업체의 대표 혹은 잘 훈련된 전문직원이 원료를 선별합니다. 때로는 고르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더 많을 정도로 엄격하게 선별합니다. 차가원에서 요양하고 계신 분들께 드리는 차가버섯 추출분말 역시 제가 직 접 원료를 선별하여 가공한 것입니다.

차가버섯 용액을 만들 때 믹서컵과 계량스푼이 있으면 편리합니다. 계량스 푼에 표기된 양과 차가버섯의 양은 1:1입니다. 즉 5㎖라고 표기된 스푼에 차 가버섯 분말을 담으면 5g입니다.


02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운동 코스를 마련해야 합니다. 운동 코스는 너무 평평 하지도 않고 너무 가파르지도 않은 적당히 경사진 코스가 좋습니다. 그러나 집 주변에 마땅한 곳이 없다면 학교 운동장이나 동네 공원도 괜찮습니다.


사정이 허락한다면 차량으로 이동하여 좀 떨어진 곳에 있는 산을 찾는 것도 좋습니다.

코스를 선택하실 때는 안전성도 감안해야 합니다. 다른 것은 다 좋은데 옆으 로 낭떠러지가 있다거나 하면 곤란합니다. 운동을 하실 때는 신발 역시 안전 을 담보할 수 있는 등산화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가 온다거나 너무 추워서 바깥 운동을 나갈 수 없는 경우에 대비해서 간 단한 실내 운동기구도 준비하셔야 합니다. 트레드밀(러닝머신)보다는 스텝 퍼처럼 전기동력을 사용하지 않는 간단한 기구가 좋습니다. 실내 사이클을 준비하실 수 있다면 그것도 좋을 것입니다.

03

한살림, 초록마을, 한마음 공동체 등 신뢰할 만한 유기농 식재료 공급사가 많이 있습니다. 값이 좀 비싸고 요리를 특별하게 하지 않으면 우리가 보통 먹는 음식보다 맛이 좀 떨어지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이것은 다른 것으 로 대체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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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에게 물은 매우 중요합니다. 60클러스터 이하의 이온수를 생성할 수 있는 이온수기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이온수기에는 수돗물을 사용하는 이온수기와 생수를 사용하는 이온수기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필터를 통과시 키는 수돗물을 사용하는 이온수기는 살아있는 물을 만들지 못합니다. 반드 시 생수를 사용하는 이온수기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온수기를 준비하시기 어려우면 생수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이온수를 사용하시는 것보다 조금 더 시간은 걸리겠지만, 살아있는 생수를 사용하면 거의 비슷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하지만 수돗물과 같이 죽은 물이나 상처받 은 물을 마시면서는 어떤 노력을 병행해도 암을 이겨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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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즙은 산소 공급, 영양 공급, 독소 배출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 역시 비용이 좀 들더라도 착즙률이 좋은 저속녹즙기를 사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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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정에서는 마땅한 것이 없습니다. 보온매트가 여러 종류가 있지만 보 온시간이 서너 시간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아쉬운 대로 그것이라도 준비하 시는 것이 좋습니다. 차가원에서는 독자적으로 족열온수매트를 만들어서 주무시는 동안에 지속적으로 족열요법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다른 대안이 없으시다면 차가원에서 환자들에게 제공해드리는 족열 온수매트를 구입하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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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기는 의료기상에서 판매하는 커피관장기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벽걸 이 관장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또 윤활젤을 같이 구입하셔야 합니다. 모 두 합쳐서 2만 원 안팎으로 알고 있습니다.


<차가버섯으로 말기암 이겨내기>의 초반 2주일은 앞으로의 진행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그 자체로도 매우 중요한 기간입니다.

유기농 식사나 녹즙, 족열요법 등은 시종 큰 변화 없이 지속되지만, 차가버 섯 복용과 운동, 그리고 관장은 초기 2주일과 그 이후의 적용에 차이가 있 습니다.

이 시기는, 차가버섯 복용은 처음에 적은 양으로 시작해서 점차 양을 늘려 가는 조정기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운동 역시 자신의 체력을 감안한 목표 운동량을 정하고 본격적인 운동을 위해 페이스를 조절하는 기간입니다.


체내 독소를 제거 해주는 차가관장

암 통증은 여러 가지 형태가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암세포가 커지면서 주변 장기와 신경을 압박하는 물리적 통증이 가장 큽니다. 이 통증부터 잡아야 그 다음의 과정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고, 통증이 잡히면 뭔가 된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고 더욱 적극적으로 <말기암 이겨내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통증을 잡는 것은 계속 진행하고 있는 암세포의 성장 속도를 둔화시키는 것 을 의미합니다. 암세포의 성장 속도를 둔화시키는 데는 차가버섯 자연요법 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들이 동시에 작용합니다. 그러나 그중에서 가장 시급한 것이 차가 관장입니다.

암환자의 몸에는 일반인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의 다양한 독소가 다량 존재하고 있습니다. 독소는 암을 발생시키고 암의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또


한 암이 생산해 내는 각종 독소도 몸에 쌓여갑니다. 일반인의 경우는 독소 의 양이 암환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그리 많지도 않거니와, 있다고 하더라도 땀을 흘리고 배설을 하는 형태로 원활하게 체외로 배출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암환자는 독소를 체외로 배출시키는 기능이 극도로 저하되어 있고, 그 상태에서 새로운 독소는 날이 갈수록 쌓여만 갑니다. 암환자의 체내 독 소는 몸 안을 돌아다니다가 대장에 집결합니다. 그것이 배변을 통해 배출되 어야 정상이지만, 대장 기능 이 저하되어 있는 암환자의 경우는 독소들이 체외로 배 출되지 않고 간 문맥(간과 소 화기관을 연결하는 혈관)을 통해 간으로 유입되고, 일부 는 대장에서 흡수되는 수분, 염화물, 나트륨과 함께 다시 몸으로 흡수됩니다.

간으로 유입되는 독소의 양 이 많아지면 간에 쇼크가 올 수 있습니다. 겉으로 봐서는


비교적 건강해 보이는 암환자가 어느 날 갑자기 운명을 달리하는 경우가 왕 왕 있습니다. 암환자 돌연사라고 부르는 경우입니다. 이 중 대부분은 독소 의 역류에 의한 간혼수로 인한 것입니다.

이처럼 암환자의 체내 독소는 암세포의 성장을 지원하면서 신체의 전반적 인 기능을 저하시키는 것은 물론, 심한 경우 돌연사까지 발생시키기도 합니 다. 따라서 이 독소를 강제로 배출시키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이며, 차가 관 장이 독소 배출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차가 관장은 대장에 모여 있는 체내 독소를 제거하는 것 외에 차가버섯의 성분을 간으로 직접 전달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암환자의 간은 극도로 피로해 있고 기능이 저하되어 있습니다. 보통“건강 하다” , 혹은“건강하지 않다”라고 얘기하는 신체의 상태는 모두 간과 관련 되어 있습니다.

간이 나빠지면 신체의 모든 상태가 나빠집니다. 차가 관장을 통해 차가버섯 의 성분을 간으로 직접 전달을 하게 되면 간의 기능과 상태를 회복시키는 데 매우 신속한 작용을 하게 됩니다.

관장을 하게 되면, 관장 도중에 쉽게 변의를 느끼거나 관장을 모두 마쳤는 데도 한참 동안 관장에 의한 배변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거나 하는 식으로 모


두 다른 반응이 나타나지만, 관장에 적응되면 관장액을 모두 주입한 후 20~30분 후쯤 배설하는 형태로 정착하게 됩니다.

차가 관장은 독소를 배출시키는 역할도 있지만, 간에 직접 차가버섯의 성분 을 전달시키는 역할도 하므로 가급적 관장 후 20~30분 동안은 변의가 느 껴져도 참으시면서 차가버섯 용액이 대장 내에 머물도록 하시는 것이 좋습 니다.

관장을 하게 되면 보통 2~3일쯤 지나서 대량의 배설물이 배출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한두 번으로 그치는 경우도 있고, 2~3일간 계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단계를 지나고 나면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혈색이 좋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관장에 거부감을 가지고 계시던 분들도 생각을 바꾸 시게 됩니다.


관장액 만들기 및 관장의 방법

관장액은 끓여서 식힌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물 1,000cc에 차가버섯 추출분 말, 관장을 시작하는 초기 15일에서 한 달 정도는 20g을, 그 이후에는 상태 를 봐가면서 10g을 잘 풀어서 사용하면 됩니다.

관장하는 방법은 몸을 새우같이 구부린 상태에서 왼쪽을 밑으로 누워서 반 정도가 들어가게 한 다음 자세를 반대로 해서 나머지를 다 넣으면 됩니다. 왼쪽부터 한다는 것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다 들어간 다음 5~10분 정도 있다가 변을 보면 됩니다. 처음에는 관장액이 반도 들어가지 않았는데 변을 보고 싶은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그 때는 변 을 참지 말고 관장을 중지하고 변을 보십시오. 변을 보고 난 후 1 시간 정도 지나서 다시 하면 됩니다. 대부분 관장을 처음하면 약간의 긴장으로 인해


관장 도중에 변을 보고 싶어 합니다. 정상적인 반응이고 변을 보고 다시 하 면 됩니다.

차가관장액이 반쯤 들어가면 자세를 반대로 바꾸고 그때부터 복부마사지를 해주십시오. 대장의 오른쪽으로 관장액을 옮겨주고 대장 전체에 관장액이 골고루 흡수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왼쪽부터 시작해서 절반 이후에 오른쪽으로 바꿔주고, 오른쪽으로 바꾼 다 음에는 복부마사지를 해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십시오. 관장의 노즐에 관장용 윤활제를 충분히 발라서 천천히 부드럽게 삽입을 해야 합니다. 상처 가 날 정도로 무리하게 삽입하지 마십시오.

관장을 못하는 경우 녹즙을 만들 때 나오는 야채의 섬유질을 같이 복용하십 시오. 장청소도 잘되고 많은 독성물질이 야채의 섬유질에 스며들어서 배출 됩니다. 관장할 때 벽에 걸어두는 차가관장액 병의 높이는 60cm가 적당합 니다. 그 이상이 되면 관장액이 너무 급속하게 들어가 대장을 압박하고, 그 이하가 되면 수압이 너무 낮고 흡입속도가 느려서 대장 전체에 관장액이 스 며들기 어렵습니다.


차가버섯 복용

차가버섯 복용은 처음에 하루 10g 정도로 시작했다가 점차 양을 늘려 2주 후에는 하루 30g을 드실 수 있도록 양을 조절합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컨디 션이 좋으면 20g부터 시작하실 수도 있습니다.

차가버섯을 처음 드시는 분이 곧바로 하루에 30g씩 드시는 것은 무리입니 다. 운동을 통해 체력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이 어렵 습니다. 처음에는 적은 양으로 시작해서 체력이 회복되는 정도에 맞추어 양 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드실 분량을 아침에 한 번 만들어 놓고 하루에 나누어 드시는 것이 편 리합니다. 기본적으로 아침, 점심, 저녁, 취침 전 이렇게 네 번 드시게 되지 만, 한 번에 많이 드시지 말고 하루 네 번을 기본으로 해서 조금씩 여러 번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하루에 드실 분량을 6등분 해서 아침, 점심, 저녁, 취침을 전후해서 각 6분의 1, 오전 오후 운동 중에 각 6분의 1을 나누어 드시는 것 입니다. 그렇게 드시기를 권장합니다.

추출분말과 물의 비율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조절합니다. 기준은 <차가 버섯 분말 : 물>의 비율을 1:20, 즉 차가버섯 분말이 5g이라면 물 100cc에


넣어서 먹는 것이지만, 묽은 것을 좋아하시는 분은 물을 더 하셔도 되고, 진 하게 드시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은 물의 양을 줄이셔도 좋습니다.

이 기간 동안 차가버섯 복용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설사 현상에 대한 대응 입니다. 차가버섯을 드시게 되면 거의 예외 없이 설사 현상을 경험하게 됩 니다. 탈수현상이 일어나고 힘이 빠지게 되는 일반 설사와는 달리 차가버섯 으로 인해 발생하는 설사 현상은 신체의 컨디션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습니 다. 대개의 경우 2~3일 정도가 지나면 설사 현상이 끝을 맺습니다.

가장 바람직한 대응은 설사 현상과 무관하게 원래 계획대로 차가버섯을 드 시는 것입니다. 2~3일이 지났는데도 설사 현상이 이어지면 복용량을 절반 으로 줄여서 드시면 됩니다. 다른 방법은 같은 양을 여러 번에 나누어 드시 는 것입니다. 아침에 하루 복용량의 차가버섯 용액을 만들어놓고 10~20번 에 조금씩 나누어 드십시오. 아주 특이한 경우가 아니면 2~3일, 길어야 5~6일이면 설사 현상은 사라집니다.

설사 이외에 사람에 따라 다양한 반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계속 졸음이 오기도 하고, 명치 부분과 간 부위에 묵직하거나 따끔따끔한 통증을 느끼기 도 합니다. 심하면 속에서 불이 활활 타오르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지기도 합 니다. 또는 손발 끝이 저리기도 합니다.


폴란드에서 행해졌던 임상시험에 따르면 차가버섯 추출액을 주사제로 정맥 주입하면 종양 부위에 통증이 발생하고, 사용 횟수가 거듭되면서 통증이 사 라지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복용 형태로 체내에 투입되는 차가버섯 추출액도 종양 부위에 일시적인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반응은 각기 나타나기도 하고 한두 가지가 겹쳐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설사현상과는 달리 꽤 오래 지속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모두 차가버 섯이 몸에서 실질적인 작용을 하면서 나타나는 적응 반응입니다. 크게 걱정 하실 필요는 없고, 단지 통증이 심하게 느껴지신다면 설사의 경우와 마찬가 지로 양을 줄이고, 아주 조금씩 여러 번에 나누어 드시도록 하십시오.


본격적인 운동을 위한 기준 잡기

암환자들 중에는 말기암 상태에서도 왕성하게 운동을 하고 계신 분들이 꽤 있습니다. 지금 이미 운동을 하고 계신 분이라면 페이스 조절이 그리 필요 하지 않겠지만, 혹시 과도한 운동을 하고 있다면 적절한 수준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탁구, 테니스 등과 같이 순발력이 필요한 운동은 삼가시는 것이 좋습 니다. 순발력이 필요한 운동은 체내에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에 암세포를 자 극하여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달리기 운동도 좋지 않습니다.

몸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지구력이 필요한 운동이 좋습니다. 걷기운동 이 가장 적절하고 사정이 허락한다면 사이클도 매우 좋습니다. 바깥 운동이


어려운 분들의 경우 실내에 사이클 운동기를 놓고 운동하셔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운동을 하지 않고 계신 분들은 하루 이틀 정도 자유롭게 걷기운동 을 해본 다음, 자신에게 적당한 운동량의 기준을 잡아야 합니다. 다리가 아 프거나 숨이 차서 도저히 더 이상은 못 걷겠다고 느끼는 수준으로 기준을 잡습니다. 초반 2주일 동안은 그 수준을 넘지 않는 선에서 운동량을 유지해 야 합니다.


적정 수준 이상의 과도한 운동은 운동 피로를 가중시키고 심신을 지나치게 긴장시킬 수도 있습니다. 모든 질병이 그렇지만 암은 특히 자율신경의 교감 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부조화로 발생하고, 암환자는 긴장, 흥분, 공격성을 나타내는 교감신경이 이완과 안정을 담당하는 부교감신경보다 늘 우위에 있습니다.

운동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조화를 이루는 이상적인 신체적, 정신적 활동이지만 적정 수준 이상의 과도한 운동이나, 그로 인해 발생하는 운동피 로는 정신과 신체를 계속 긴장상태에 놓이게 하여 교감신경이 필요 이상으 로 작동하게 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초반 2주의 기간은 앞으로의 운동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교감 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적절하게 조화되는 운동수준을 파악하여 설정하는 기 간입니다.

페이스를 조절하면서 운동을 하더라도 땀이 나는 정도는 돼야 합니다. 체력이 약하신 분들은 조금만 운동을 해도 땀이 납니다. 그 정도가 그분의 기준 운동 량입니다. 기준 운동량만큼 운동할 수 있는 힘을 정해놓고, 그 힘을 오전 오후 각 2~3시간에 나누어서 소모하도록 하십시오. 암환자들의 경우 근력보다는 호흡이 문제가 됩니다. 즉 다리는 아직 걸을 힘이 남아있는데 호흡이 가빠서 운동을 계속할 수 없는 상황에 도달하는 경


우가 대부분입니다. 초반 2주 동안에 호흡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좀 더 깊 게, 좀 더 길게 호흡하기 위한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암환자들은 대부분 얕은 호흡을 합니다. 과학적으로는 반드시 그래야만 하 는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근거 없이 생겨서 굳어버린 습관입니다. 의학적 으로는 폐 조직의 25%만 남아 있어도 정상적인 호흡이 가능합니다. 얕은 호흡을 하게 되면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충분한 산소를 흡입하기가 어렵습니다. 에너지만소모하고얻는것은별로없는셈이됩니다. 호흡을 깊고 길게 하려는 노력을 하면서 운동을 하게 되면, 힘도 훨씬 덜 듭 니다. 그렇게 2주가 지나면 완연하게 깊고 길어진 호흡을 확인할 수 있습니 다. 호흡만 깊고 길어져도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차가버섯 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드시면서 운동해야 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다량의 산소가 흡입됩니다. 그 중 일부는 필연적으로 활성산소로 바뀝니다. 활성산소에 대 한 대비 없이 과도한 운동을 하게 되면 이 활성산소 때문에 뜻하지 않게 치 명적인 결과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차가버섯은 활성산소 제거능력이 매우 탁월합니다. 활성산소에 대한 완벽 한 대비가 될 수 있습니다.


초반 2주일 동안 반드시 해야 할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허파운동입니다.

허파운동은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고 폐활량의 70~80% 정도 들이켰다고 생각될 때 숨을 멈췄다가,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은 뒤에 천천 히 내쉬는 운동입니다. 이 운동 은 인체의 산소 부족 상황을 인 위적으로 조성해서, 뇌를 각성 시키고 폐와 혈액을 비롯한 인 체 전체가 보다 많은 산소를 받 아들이고 신속하게 세포에 공급 하며 이를 체내에 비축시킬 수 있는 태세를 구축하게 하는 운 동입니다.

암환자의 뇌는 암세포를 이미 신체의 일부로 보고 암세포의 생존을 위해 신체 기능의 일부


를 작동시킵니다. 면역체계가 손상되고 파괴됐다는 말은 면역체계가 암세 포를 상대로 어떤 활동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면역체계가 암세 포를 제어하기 위해 애를 쓰는데 역부족이어서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간주하고 공격을 전혀 하지 않는 것입니다.

신체에 공급되는 산소의 양이 적을수록 암세포의 생존 여건은 더욱 좋아집 니다. 암환자가 딱히 그럴 이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늘 얕은 호흡을 하는 것과 가능하면 몸을 움직이지 않으려고 하는 것, 그리고 툭하면 침대에 누 워 있으려고 하는 것은 암세포가 생존하기에보다 좋은 여건을 마련하기 위 해 몸이 그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통제를 뇌가 합니다.

그러나 뇌는 다른 부분에 있어서 극도의 위험이 발생했다는 것을 감지하면 역시 그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즉각적으로 대처합니다. 혈압이 올라가고, 구토증세가 나타나고, 설사를 하고, 호흡이 빨라지고, 열이 나고, 추위를 느 끼고, 엔돌핀이 분비되는 이 모든 작용이 인체에 가해지는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뇌의 지령에 따라 신체가 반응하는 것입니다.

숨을 들이킨 후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으면 순간적인 산소 부족 현상이 발 생합니다. 그러면 뇌는 즉각적으로 산소를 머금은 혈액이 뇌 부근으로 모이 게 하여 뇌를 보호하게 하고, 새로운 산소를 받아오기 위해 적혈구를 허파


꽈리에 집중시킵니다. 또한 허파꽈리는 더 많은 산소를 흡입하기 위해 스스 로를 최대한으로 팽창시킵니다.

숨을 참고 있으면 심장이 뛰고 맥박이 빨라지는 것은 산소 부족 현상을 해소 하기 위해 인체가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움직임 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운동을 나가게 되면 조금만 호흡해도 최대한 많은 산소를 허 파꽈리가 흡입하게 되고, 그렇게 들어온 산소는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던 적혈구에 의해 신속하게 온몸으로 전달됩니다. 세포는 보다 빨리 산소를 받 아들여 에너지를 만들고, 근육의 세포는 좀 더 힘차게 산소를 머금어 비축 하게 됩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암환자는 위의 과정 에 관여하는 모든 기관의 기능이 극도로 저하되어 있습니다. 호흡도 얕은 호흡을 하고 산소의 흡입을 촉진시키는 운동을 할 수 있는 능력도 매우 취 약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그냥 운동을 할 때 들이킬 수 있는 산소의 양이 100만큼이라면, 허파운동을 통해 산소를 흡입할 수 있는 능력 을 극대화시켜 놓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그 양이 1,000만큼으로 커집니다.


암세포의 입장에서 산소의 공급이 원활해짐으로써 정상세포가 활성화되는 상태는 어느 정도 방비를 할 수 있지만, 그것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게 되면 인체에 존재하던 암조직을 거의 다 포기해 버리고 크기를 아주 작게 줄여서 비활동 상태로 전환하여 조용히 존재만 하면서 재기의 기회를 노립니다. 이 런 상황이 되면 통증도 잡히고, 복수가 빠지고, 빈혈이 사라지고, 암으로 인 해 발생했던 모든 증상들이 깨끗하게 사라집니다.

인체의 기능이 매우 취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아무런 준비도 없이 운동을 하


게 되면, 나름대로의 효과는 있겠지만 그 효과는 매우 제한적일 수 있습니 다. 암세포가 현재의 세력을 포기하고 비활동 상태로 돌입할 수밖에 없을 만큼의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운동 전에 허파운동을 함으로써 뇌를 각 성시켜 인체가 산소를 있는 힘껏 받아들여서 순환시킬 수 있는 태세를 갖출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관장과 마찬가지로 허파운동 역시 초반 2주 동안에 집중적으로 실시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초반에 산소 흡입을 최대화시켜야 한다는 것이 고, 또 다른 이유는“인위적인 산소부족 현상의 조성” 이라는 비상조치의 효 과는 반복할수록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인체가 그런 시그널에 적응해버리 기 때문입니다.

허파 운동은 운동 전 약 5분 동안 3~5회 정도 실시합니다. 오전 운동, 오후 운동 전에 각각 한 차례씩 하루 두 번만 하면 됩니다. 숨을 참으면서 속으로 숫자를 세면서 시간을 측정합니다. 처음에는 10초도 견디기 힘들지만, 조금 씩 그 시간을 늘여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2주 정도면 숨을 멈추고 3분을 참을 수도 있게 됩니다.

운동 중에는 허파 운동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운동 중에는 숨을 깊고 길게 쉬도록 노력하고 쉬는 동안에도 심호흡을 계속합니다.


TIP. 초반 2주 차가버섯 자연요법 정리

01. 차가 관장을 집중적으로 실시해서 체내 독소를 강제배출 하고 차가버섯의 성분을 간에 직접 공급해야 한다. 02. 차가버섯의 양을 초기에는 적게 시작해서 2주의 시점에 하루 30g에 도달할 수 있게 한다. 03. 설사 현상에 적절하게 대응한다. 04. 운동의 기준량을 스스로 정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인체가 운동에 적응할 수 있도록 페이스를 조절한다. 05. 운동 전에는 허파운동을 반드시 실시한다.


초반 2주 동안 경험할 수 있는 현상은 통증이 사라지고, 복수가 있는 분은 복수가 저절로 빠집니다. 빠져있던 기운이 점차, 혹은 급속하게 돌아오 고, 몸이 가벼워지고, 혈색이 완연하 게 좋아집니다. 모든 것이 좋아진 상 태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그 이후의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 는 준비가 갖춰집니다.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구성하고 있는 주요 방법론은 차가버섯 복용, 걷기 운 동, 녹즙 복용, 차가 관장, 유기농 자연식, 족열요법 등입니다. 초반 2주일 동안 주안점을 둬야 하는 것에 대해 차가 관장, 차가버섯과 운동의 조절, 거 기에 덧붙여 허파운동을 말씀드렸지만, 여기에서 거론하지 않은 녹즙, 유기 농 자연식, 족열요법 등의 방법론들은 초반 2주 동안 소홀히 해도 된다는 말씀이 결코 아닙니다.

초반 2주의 목표는 성장하고 있던 암세포의 기세를 초기에 꺾어두는 것입 니다. 녹즙, 유기농 자연식, 족열요법 역시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결정적으 로 역할을 합니다. 이들 역시 초반부터 정확하게 시행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실천하는 차가버섯 자연요법  

가정에서 스스로의 의지로 실천할 수 있는 차가버섯 자연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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