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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보고서 2-14 차가버섯 추출분말 300 인 복용사례(4)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복용한 환자 300 인의 사례 모음 - 성공사례

韓 仁 澤 지음 차가자연요법 전문요양원 차가원 http://cafe.daum.net/cancerchaga


◆ 완치했거나, 거의 완치 상태 이거나, 상당히 호전되었거나 현재 치료중인 사례 14. <담낭암 사례> 경북 포항, 이○○ (여, 79 세) 이 분은 2005 년 6 월 담낭암 4 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치료할 방법은 없었고, 단지 담즙을 빼기 위한 스탠스 시술을 받으셨습니다.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아 거동이 불편했고, 식사도 잘 못하시는 상태였습니다. 2005 년 7 월부터 추출분말을 드시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겨우 1g 드시다가 바로 게워내시는 등 몸에 전혀 적응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먹기 싫다는 것을 아드님이 설득을 많이 하셔서 계속 게워내면서도 몸에 적응시키기 위한 피나는 노력을 하셨습니다. 보름이 지난 후에 겨우 하루 3~4g 드실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소화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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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된다고 기뻐하시며, 덕택에 식사량도 조금 느셨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에 기운을 내어 하루속히 복용량을 1 일 8g 까지 늘릴 수 있도록 독려하였습니다. 부단한 노력 끝에 다시 1 개월 후에는 드디어 1 일 8g 을 소화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즈음 다시 담즙 문제가 발생해서 가셔서 담낭과 십이지장을 연결하는 하셨습니다. 당시 암의 상태는 큰 없었지만, 몸이 많이 좋아지신 것 병원에서 얘기했습니다.

병원에 시술을 변화는 같다고

퇴원하신 후에는 매일 경로당에 다니면서 하루 종일 노실 정도로 기력도 되찾으셨고, 식사도 잘 하시고 현재 6 개월째 잘 지내고 계십니다. 특별히 약을 드시는 것도 없는데, 환부에 별다른 느낌이나 통증도 없다고 합니다. 지금은 가끔 병원에 한 번 가볼까 생각하다가도, 괜히 스트레스만 받게 굳이 그럴 필요가 뭐 있을까 하신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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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췌장암 사례> 서울, 전○○(남, 60 세) 이 분은 2005 년 초 췌장암 말기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통증이 제법 있었고, 병원치료가 불가능한 상태여서 의사 말로는 길어야 3 개월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후 여기저기 민간요법을 알아보시다가 차가버섯을 알게 되었습니다. 추출분말을 드시기 시작하신 건 2005 년 6 월부터입니다. 복용량은 1 일 8~10g 정도였습니다. 다행히 처음부터 무리 없이 소화를 하셨습니다. 복용 전에 복부에 통증이 제법 있었는데, 복용 후 얼마 안 되어 통증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후 2 개월 후에 갑자기 또 통증이 심하게 나타났었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 다시 사라졌습니다. 몸 상태가 많이 좋아지니까, 본격적으로 자연 치료를 해보시려고 요양원에 들어가셨습니다. 이후 병원에서 예상한 생존기간을 훨씬 지나 6 개월이 지나도록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계시며, 매일 식사도 잘하시고 잠도 잘 주무시며, 운동도 열심히 하십니다. 추출분말도 열심히 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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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고, 오랜 기간 전혀 통증이 없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완치에 가까운 상태 아니면, 최소한 암이 많이 줄어들었을 것으로 짐작되지만, 이 분도 역시 별로 병원에 가고 싶어 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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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폐암 사례> 서울, 김○○(남, 58 세) 이 분은 2005 년 초 폐암 말기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크게 희망은 없지만 항암치료를 받기로 하였고, 1 회 차 항암을 받으시면서 부작용으로 심하게 고통 받으시던 중, 6 월부터 추출분말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분은 대체요법의 효과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계셨는데, 아드님의 권유로 드시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그다지 적극적이지 못하셨고, 그다지 많은 양을 드시지도 않으셨습니다. 그냥 1 일 3g 정도만 유지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도 처음 복용과 동시에 그동안의 심한 항암치료 부작용이 많이 경감되어 매우 좋아 하셨고, 보름 후에는 병원에서도 매우 놀랄 정도로 컨디션이 좋아지셨다고 합니다. 이윽고 2 차, 3 차 항암치료에는 거의 부작용을 느끼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다만 식욕이 계속 부진해서 체중이 제법 줄어들은 것 때문에 내심 검사받을 시점에는 걱정이 많이 되셨는데, 3 회차 치료 이후 암의 크기가 1/3 로 줄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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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아직도 추출분말을 그다지 많이 드시지 않습니다. 아마도 항암치료를 받는 데 보조적으로 차가버섯이 도움이 되었다 정도로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차가버섯이 이 분한테는 초기부터 긍정 적인 효과를 많이 미친 것 같은데, 이 때 의욕을 내서 조금 더 많은 양을 소화하실 수 있었다면, 식욕도 올라오시고 더 빨리 건강해졌을 것으로 보이는 데, 아직도 좀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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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유방암 사례> 서울, 이○○(여, 33 세) 이 분은 유방암 3 기 진단을 받으시고, 2005 년 3 월에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수술 자체는 잘 되었으나, 원래 워낙이 허약한 체질에 면역력이 약해서, 수술 후 방사선 치료를 받을 예정이었는데, 진행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4 월부터 추출분말을 드시기 시작했습니다. 면역력이 너무 약한 상태에서 혹 남아 있을지 모르는 암의 뿌리를 제거하고, 또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단기간에 면역력을 급속히 끌어올릴 필요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말기 암환자 기준으로 1 일 8g 이상을 드시도록 하였습니다. 1 개월 후 평소 1,500 을 밑돌던 백혈구 수치가 1,000 이상 올라서 거의 3,000 에 가까워졌습니다. 환자분과 남편 분은 모두 크게 만족하셨고, 2 개월 후에는 다시 일반인 정상치에 가까워지셔서 방사선 치료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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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 분은 별다른 부작용 없이 아주 편안하게 방사선 치료를 받으셨고, 워낙 약했던 몸 상태도 많이 개선이 되었으며, 연말의 병원 암 검사에서도 정상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추출분말의 복용량을 조금 줄여서 1 일 5~6g 정도를 드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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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간암 사례> 전북, 조○○(여, 62 세)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판매하는 한 업체에서 2005 년 6 월 차가버섯 추출분말 공개체험단을 모집하였습니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에 추출분말을 드시는 체험자의 상태를 매주 관련 인터넷에 공개하였습니다. 이 분은 당시 체험단 중 한분으로 만성 C 형 간염을 30 년 이상 앓았으며 2004 년 6 월에 간암 진단 (4cm 와 2cm 종양이 둘 있었음)을 받고 원자력병원과 전남대병원에서 색전술을 3 회 시술받았으나 효과가 없어 2005 년 3 월 치료를 중단하고 별다른 치료를 받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분의 상황은 경제적으로 상당히 어려웠고, 이 와중에도 계속 일을 해서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요양과 식이요법 등은 꿈도 꾸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이 업체의 판단은 어차피 형편이 안 되어 할 수 없는 것은 포기하되, 이 분의 경우 심리적 안정과 삶의 의지를 되살리는 정신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체크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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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005 년 6 월 16 일부터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드시기 시작했으며, 1 일 복용량은 8g 으로 정했습니다. 복용 초기 별다른 명현현상은 없었으나,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됨을 느끼셨다고 합니다. 오랜 만성간염의 영향으로 만성적으로 피로를 느끼시며 살았고, 복용 후에도 한 동안은 몸 상태의 별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고 합니다. 한편 만성적인 피로에도 불구하고, 밤에는 또 잠을 깊이 주무시지 못하는 상태였는데, 차가버섯 복용 후 2 주일이 지나자 하루 종일 잠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몸이 아프고 피로한 것과는 또 다른 뭔가 온 몸이 나른한 상태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간이 좋지 않은 분의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전형적인 명현현상입니다. 이 사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 도록 전하고, 어쨌든 잠을 푹 주무실 수 있게 된 것은 다행 아니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항상 묵직하게 느껴지던 간 주위 부위가 한결 가벼워진 느낌을 받는다고 하였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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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졸음이 쏟아지는 현상은 이후 2 개월여가 지나도록 계속되었습니다. 이즈음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입맛이 떨어지고, 기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또 처음 추출분말 복용 시에 못 느꼈던 설사가 심하게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한 번의 중요한 고비가 온 것 같아서, 식생활에 좀 더 신경 쓰시도록 당부하였습니다. 입맛을 살릴 수 있는 메뉴를 매일매일 고민하시고, 홍삼 등 기력회복에 도움이 되는 보조식품을 드시도록 하였습니다. 설사는 신경 쓰지 마시고, 몸이 나아가는 과정으로 긍정적으로 판단하시도록 유도하였습니다. 다행히 이 상태에서 더 악화되지 않고 고비를 잘 넘겼습니다. 설사는 보름 후에 멎었고, 기력도 그럭저럭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1 개월 후 이번에는 간 위쪽으로 가슴, 목, 어깨 등에 통증이 나타났습니다. 따끔따끔한 증상은 간 기능의 개선 이후 혈류개선효과가 본격적 으로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명현반응으로 판단 되었습니다. 명현반응이 이렇게 뒤늦게 나타나 느냐고 의아해하셨습니다. 통상 처음에 잘 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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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 뒤늦게 나타난 명현반응에 대해 적응을 못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쨌든 상황에 대해 정확히 이해를 시켰습니다. 이윽고 추출분말 복용 후 3 개월이 지났습니다. 여전히 몸이 나른하고 졸음이 심하기는 하지만 그 정도가 좀 약화된 것 같았고, 몸이 찌뿌듯하고 사지에 통증을 수반한 만성피로 증상은 많이 가신 것 같다고 합니다. 중간 중간에 나타난 환부의 통증들은 깨끗이 사라졌고, 간 부위가 한결 가벼워진 듯하며, 기력도 많이 돌아오셨고, 차가 복용 전에 비해 몸무게도 1~2kg 정도 늘어나셨다고 합니다. 또한 추출분말 복용 전에는 혀가 논바닥처럼 갈라지고 벌겋게 되어 통증을 자주 느끼셨는데, 이제는 그런 일이 없다고 하십니다. 특히 무리한 후에 피로에서 회복되는 속도가 매우 빨라졌다고 합니다. 이 즈음 병원에서 의사의 진단은 암의 활동성이 멎은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이 분은 이에 더욱 힘을 내어 추출분말을 열심히 드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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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제야 식이요법에도 쓰시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신경을

다시 1 개월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에 만져지는 암 부위가 묵직하고 딱딱하게 느껴진다고 하였습니다. 암이 각질화 되고 쪼개지기 전의 현상으로 보였습니다. 매우 긍정적인 현상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후 얼마의 시간이 흘러 딱딱하던 부위가 안 잡히고, 다시 느낌이 가벼워졌다고 하니 아마도 추측이 맞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분은 처음 추출분말 복용 후 5 개월이 좀 안 된 시점 CT 촬영 결과 암의 크기가 모두 1cm 정도로 줄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간관련 수치 GOT, GPT 도 각각 33, 46 으로 정상수치가 나왔습니다. 이 분은 이 기간 일정하게 1 일 8g 정도의 추출분말을 소화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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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뇌종양 천안에 사시는 40 대의 여성 환자분은 계속되는 편두통으로 지역의 병원을 찾았다가 좀 더 큰 병원에서 진찰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듣고 서울의 K 대 병원에서 진찰 결과 뇌종양 판정을 받았습니다. 담당 의사는 별로 심한 상태가 아니라며 매월 1 차례 먹는 약만을 처방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편두통 증세는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몸 전체의 상태가 계속 안 좋아져만 갔습니다. 올 여름 별 문제가 없다는 얘기만 계속하는 병원 얘기를 더 이상 신뢰하기 힘들어 다른 Y 대학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해보니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당장 수술을 요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전 병원에서의 검사 및 처방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을 듣게 되었습니다. 수술과 감마나이프 시술을 동시에 하여야 하는 상황에서 수술 전 면역력 강화를 위해 선택하게 된 것이 차가버섯 추출분말이었습니다. 환자분께서는 처음에는 차가만 먹으면 구토 증세가 심하고 속이 울렁거리는 증세가 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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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서 권장하는 양을 먹기가 힘들었습니다. 어떻게든 먹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양을 조금씩 늘려나간 결과, 업체에서 권장한 1 일 8g 의 양을 편하게 드실 수 있게 된 것은 복용 시작 후 거의 1 개월이 지날 때쯤이었습니다. 권장량을 드시게 된 이후 평소 매우 거북하던 속이 편안해지고 편두통도 없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상태로만 좋아진다면 수술도 필요 없겠다는 생각으로 환자분께서는 차가를 열심히 드셨습니다. 올 가을 수술을 1 주일쯤 앞둔 시기에 평소 심장이 좋지 않던 환자분의 아버님께서 갑자기 쓰러지셨습니다. 가족 중 병원에서 아버님을 간병할 사람이 부족하였던 탓에 환자분께서는 본인의 수술을 미루고 병원에서 아버님을 간병하였습니다. 정상인도 힘든 간병생활을 뇌종양 환자분께서 하신 것입니다. 약 1 개월의 간병에도 불구하고 아버님은 끝내 숨을 거두셨습니다. 환자분께서는 간병생활로 지친 몸 상태를 회복하기 위하여 열심히 차가를 드셨고 다시 간병 이전의 정상적인 몸 상태로 돌아오게 되었으며 정밀검사를 준비 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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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께서는 이번 검사에서 아무래도 종양의 크기가 줄었다는 결과를 기대하고 게십니다. 안 그렇다면 현재의 몸 상태가 유지될 수 없다는 생각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만약 종양의 크기가 줄었다면 수술을 받지 않을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조만간 환자분의 완치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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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폐암 사례> 이○○,경남 창원시,당시 58 세(女) 2004 년 11 월에 신체에 이상이 있음을 감지, 2005 년 4 월 경남 창원의 병원 정밀검사로 폐에 암이라고 짐작되어지는 덩어리를 발견하였으나 조직검사 상으로나 혈액검사 상으로는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합니다. 6 월 병원을 바꾸어 서울의 종합병원에서 검사를 하여 폐암(선암)임과 목 임파선 전이가 진행된 것을 확인하고 6 월 말부터 항암 치료를 시작하며 임파선에 전이된 조직 일부를 뜯어내고 차가버섯 추출분말 1kg 을 구입하여 1 일 9g 이상 복용하며 치료를 병행하였습니다. 처음 1 주일간의 변화는 변비가 있었던 관계로 가장 흔한 명현 반응인 설사는 하지 않았으며 변을 보기가 수월해졌고 검은 변(숙변) 도 경험함. 7 월 19 일 차가를 복용한지 20 일 가량 진행되었을 때 항암제 투여를 위해 입원을 하였으며 감기에 걸려있는 상태로 가래에 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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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여 올라와 불안하나 임파선 쪽에 떼어낸 조직에 남아���던 멍울은 없어진 듯한 느낌 이라고 함, 원래 1 번 항암제 투여 후 퇴원했다가 다음주에 다시 투여하는 코스인데 혈관을 찾기 힘들다는 이유로 한 번 자리 잡은 주사 바늘을 확보하려는 목적 때문에 불합리 하게 10 일간 입원하여 항암제 투여하였습니다. 7 월 29 일 퇴원할 당시에는 가래도 피도 보이지 않았으며 약간 느껴지던 목의 멍울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9 월 들어 몸만 힘들게 하는 항암 치료를 중단하고 면역요법에만 전념하려고 병원을 찾지 않았는데 항암 치료를 하지 않으니 심리는 조금 불안하나 오히려 몸의 컨디션이 더욱 좋고 가벼웠다. 9 월 말 병원 검사 시 종양의 크기도 매우 줄고 혈액검사상의 종양지수도 몇 분의 1 로 떨어져서 안심이 되었는데 병원 의사가 이렇게 고무적으로 잘 진행이 되시는 분이 치료를 안 받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느냐며 앞으로는 검사도 해주지 않겠다고 하여 할 수 없이 다시 병원의 제도권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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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월 중순까지 3 개월 반 동안 차가버섯 추출분말 1kg 을 다 복용하고 새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11 월 들어 병원에서 주사만 꽂으면 몸에 열이 나서 항암 입원치료 기간이 끝이 나지 못하고 길어짐, 다른 컨디션은 좋은 상태 였습니다. 12 원 하순 병원 검사결과, 초기에는 종양이 줄어드는 속도가 확연했는데 지금에는 멈춰져서 매우 불안하다고 하였습니다. 전화 상담한 결과, 물을 드시는 양이 극히 적고 그나마도 끓인 물을 드신다고 하기에 양질의 전해환원수기를 구입하여 드실 것을 권하였으나 아직까지 망설 이고 계셨습니다. 2006 년 1 월 초 반신 욕을 시작한지 보름 정도 지났는데 목이 다시 아프게 느껴진다 하여 반신 욕에 의한 생체 활성화로 나타나는 현상일 것으로 생각했으나, 서울로 올라와 다른 병원의 검사를 받았더니 폐는 매우 좋아졌는데 목에 작은 조직이 2~3 개 발견되어 대충 제거하며 조직검사를 함. 전년 까지는 월 200 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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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던 폐암 치료제 <이레사>가 금년부터는 보험에 해당되어 병원서 처방 받아 월 20 만 원에 복용하고 있습니다. 2 월 초까지 약 3 개월 반 동안 차가버섯 추출분말 1kg 을 다 복용하고 새로 구입하여 계속 복용중임, <이레사> 복용은 다른 항암제 보다 몸에 부대끼는 것이 적고, 매운 것을 먹을 수 없는 부작용은 나타나고 있으나 같은 약을 먹는 다른 사람들의 경우보다도 몸이 힘 드는 부작용은 없으며 전에 항암제를 투여할 때도 매운 것을 먹지 못하는 것은 같았답니다. 창원의 병원에서 받던 항암제 투여는 예정된 사이클이 끝나고 3 개월간 휴식기로 정말 몸이 가볍고 편하다고 합니다. <후기> 이○○씨의 경우는 시간이 걸리고는 있으나 무난하게 병마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 할 수 있겠습니다. 차가를 드시는 자세는 환우 분들 중 아주 모범적인 분이고 운동도 가능한 열심히 하며 식생활도 권하는 범위에 벗어나지 않고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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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진행 경과로 보아 이분의 경우는 강한 항암제 치료가 오히려 암의 치료 속도를 방해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게 합니다. 분명히 빠른 템포로 종양이 줄어들고 있었고 항암 치료를 받으면 컨디션이 매우 저하되어 항암제 투여를 받지 않고 싶어 하셨는데, 현대의학의 제도권은 자연 치유의 가능성을 용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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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폐암 사례> 장○○,용산구 후암동,당시 57 세(男) 폐암으로 항암 치료 중 2005 년 2 월 16 일 아드님이 당사에 직접 방문하여 상담 후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구입하여 복용하기 시작, 매월 180g(1 일 6g)의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항암 후유증도 남들에 비해 아주 심하지는 않은 편으로 한 번의 항암치료가 끝나면 3 일 정도의 휴식기가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차가와 항암제 투여를 같이 하면서 치료가 원만하게 잘 이루어져 7 월 중에는 암의 크기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주변에서 지켜보던 친구 분 몇이 차가버섯이 좋다는 것을 알고 복용하기를 동참하시기도 했습니다. 1 년이 된 2006 년 2 월 현재 병원에서는 암의 활동이 멈춘 것으로 보여 현재로서는 더 이상 항암제 투여를 하지 않아도 좋다고 하였고 마무리로 방사선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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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차가버섯 외에도 이것저것 드시는 것이 꽤 많아서 아드님께 전화를 드려 보면 다 챙겨 먹기가 힘들다고 푸념을 하셨다는데 그래도 구매해간 양을 보면 1 개월에 2 세트(180g)은 충실히 드셨습니다. 직접 통화하기가 어려워 병원의 스케쥴이나 자세한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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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이루어졌던 수치는 기록하지


Chaga report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