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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보고서 2-13 차가버섯 추출분말 300 인 복용사례(3)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복용한 환자 300 인의 사례 모음 - 성공사례

韓 仁 澤 지음 차가자연요법 전문요양원 차가원 http://cafe.daum.net/cancerchaga


◆ 완치했거나, 거의 완치 상태 이거나, 상당히 호전되었거나 현재 치료중인 사례 6. <폐암,간암,대장암 동시발병 사례> 대전 권○○(남, 78 세) 이 분은 2005 년 5 월 암 발견 당시 폐암, 간암, 대장암이 동시에 진행되어 있는 말기 암환자였습니다. 이후 직장제거 수술 후 인공항문을 하셨고, 병원에서는 1 달 내로 산소호흡기를 차셔야 할 것이고, 아마 직접 사인은 폐암이 될 것이며 3 개월을 넘기기 힘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진단 당시 가족들은 환자분의 연세를 고려하여 본인에게는 정확한 상태를 알리지 않았습니다. 2005 년 6 월, 이 분의 따님이 전화를 주셔서 돌아가시기까지 고통이라도 줄여드리고 싶다고, 큰 기대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문을 하셨습니다. 따님의 남편이 의사분이라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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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대체의학에 대한 믿음이 없으셨고, 그냥 마지막 가시는 길에 효도 한 번 하자는 정도의 생각이셨던 것 같습니다. 처음 2 달치를 주문을 하시기에 한 달 내로 다 드시도록 권유했습니다. 통상 말기 암환자의 경우 일반 복용권장량(일일 3g)의 2~3 배에 해당하는 8g 정도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암을 멈추게 하고 다시 소멸시키기 위해서는 그 정도가 적당하다는 사례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구입 후 일주일 만에 따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정상적으로 8g 을 다 소화해내셔서 다행이라는 말과 함께 복용 전에 지팡이를 짚고 간신히 움직이시던 분이 이제 지팡이 없이 잘 걸어 다니신다며 신기해하셨습니다. 또한 수전증으로 인해 항상 떨리던 손이 안 떨리게 된 점도 매우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별다른 명현현상은 못 느끼셨다고 합니다. 이후 20 일 만에 처음 구입하신 물량을 금방 다 드시고 나서, 새로 제품을 주문하시며 아버님께서는 하루에 2~3 시간씩 혼자서 등산을 하실 정도로 몸 상태가 좋아진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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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재미있는 일이 있었다면 하루는 병원에서 환자분의 집으로 전화가 왔는데, 당시 폐암의 진행 정도로 보아 지금쯤은 응급실로 실려 오셨을 때가 되었는데 아무런 소식이나 연락도 없으니 궁금하여 먼저 전화를 하였다고 합니다. 아마도 아직도 살아계신 지 궁금했나 봅니다. 1 달마다 찾아가는 병원에서는 몸 상태가 매우 양호하니 병원 치료를 본격적으로 해보자는 제안이 있었지만 환자분과 가족분 께서는 차가버섯을 통해 몸이 좋아지고 있고 또한 환자분의 고령을 의식하여 몸 상태에 무리가 될 검사나 치료는 하지 않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대신 경구용 항암제만을 처방받아 드셨습니다. 이제 8 개월의 시간이 지났고, 환자분께서는 매우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고 계십니다. 또한 경구용 항암제의 부작용으로 발에 물집이 자주 생겨 불편하다며 이 또한 드시지 않고 계십니다. 최근 이 분의 불만은 겨울이라 추워서 충분한 운동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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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본인이 암에 걸린 사실을 알지 못했다는 점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으신 긍정적인 측면이 있고, 또 본래 활동적인 분이라서 차가버섯 복용 초기 몸 상태가 좋아지면서 바로 적극적으로 운동을 시작하셨다는 점, 주위 보호자 분들이 믿음을 갖고 식단 등에서 정성을 다했다는 점 등 여러 가지로 암환자의 차가버섯 복용사례 중 모범에 가까운 사례로 보입니다. 이 분은 평균적으로 1 일 8g 정도를 소화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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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위암 사례> 항암치료의 부작용에서 벗어나면서 차가버섯에 대한 확신을 하게 됨. 부산, 이○○(남, 55 세) 이 분은 2005 년 10 월 위암 3 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수술은 잘 된 것으로 판정받았고, 이후 임파선 등에 전이된 부분에 대해 항암치료를 11 월부터 시작하셨습니다. 항암치료 중에 너무 고통스럽고, 심한 변비로 고생하셨는데, 추출분말 샘플을 드시고 즉시 변비가 개선되어 이후 본격적으로 추출분말을 드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이분은 12 월 1 일 처음 드시기 시작해서 1 월 20 일까지 50 일 남짓한 기간에 500g 을 소화하셨습니다. 대략 1 일 10g 정도 수준을 드셨으며, 차가버섯을 드신 이후 1 개월도 안되어 몸 상태가 매우 좋아지셨습니다. 1 회 차 항암제 주사를 맞다가 경과가 매우 좋아 지금은 약간의 알약만 드시고 계시며, 매일 2 시간씩 운동을 하고 식사도 정상적으로 하시며, 정상적인 생활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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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십니다. 의사의 소견도 경과가 매우 좋아 곧 완치 판정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분의 경우 항암치료 중 고통 경감 효과로 인하여 차가버섯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된 케이스로 보입니다. 일단 믿음을 가지신 후 말기암환자 수준의 대량의 추출분말을 복용하셨고, 평소 생활자체가 건실하셨던 분이라 식사 및 운동 관리가 잘 되어 항암치료 2 개월도 안되어 거의 정상으로 회복되신 모범적인 경우로 보입니다. 물론 차가버섯 복용 후에는 투병과정에서 거의 아무런 고통이나 불편조차도 없으셨습니다.. 이분은 1 회차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매우 고통스럽고 부작용이 심했는데, 차가버섯 복용 후 부작용이 크게 경감되면서, 차가버섯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 회차 이후 병원에서 판단하기에 경과가 매우 좋고, 환자분 본인도 차가버섯 복용으로 계속 좋아짐을 느끼시고, 이후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지 않기로 결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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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병원에서 주는 경구용 항암약을 타서 집에서 조금 드시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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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방광암 사례> 의사는 수술을 권하지만, 대구시. 김○○(여, 65 세) 이 분은 3 년전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으신 적이 있습니다. 2005 년 7 월 암이 방광과 요도에 재발하였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고령이신데다 관절염을 심하게 앓아 거동이 불편하시고, 전반적으로 몸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병원 치료를 받지 않기로 하셨고, 민간요법에 대해 조사하던 중 차가버섯 에 대한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이분의 따님과 긴 상담을 거쳐, 따님께서 어느 정도 확신을 한 후 추출분말 복용을 시작하였습니다.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이 심하셔서 글루코사민과 스쿠알렌을 함께 드시고 계셨는데, 이후 스쿠알렌은 끊고 차가버섯과 글루코사민만 복용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처음 드셨을 때 새카맣게 나오는 것 계속 드셔야 하는 지 진지한 상담을 통해 환자분 본인의 생각이

설사가 심했고, 변이 때문에 걱정이 많으셨고, 고민하셨습니다. 보호자와 복용을 결정한 경우라도, 다른 경우는 별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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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쉽게 복용을 포기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명현현상이 심하거나 오래 가는 경우는 항상 걱정이 됩니다. 이 분의 경우 다행히 따님의 의지가 강했고, 얼마 안 되어 1 일 8g 을 드시는 데 적응이 되셨습니다. 8g 을 드신 이후에는 환자 본인께서 몸 상태가 많이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만족해하시며, 몇 차례 통화를 하였습니다.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발이 무척 아프다고 호소하였습니다. 혈액순환이 개선되는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명현반응으로 이번에는 이해시키기가 쉬웠습니 다. 발이 아픈 상태는 근 한 달 가까이 지속 되었습니다. 그밖에 한동안 혈뇨가 계속 나오는 등 다양한 형태의 명현반응들이 있었습니다. 이윽고 2 개월이 지나, 2005 년 9 월경 병원 검사를 받아보니, 방광의 암은 거의 사라졌고, 방광 하부 근육층과 요관에 약간의 암이 남아있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담당 의사는 방광과 주변 조직을 완전히 제거하는 대수술을 받으면 100% 암을 제거할 수 있다고 수술을 권유하였습니다. 시기를 놓쳤다가 다시 암이 커지거나 전이되면 그땐 매우 위험하다는 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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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요. 그밖에 항암치료는 몸만 고통스러울 뿐 큰 기대를 하기는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이후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차가버섯에 대한 확신을 갖고 계셨던 따님께서는 대수술로 인한 후유증, 그리고 수술 이후의 삶의 질 문제로 수술에 대해 반대하셨고, 환자분은 의사의 강한 권유에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담당의사는 심지어 의사 말 안 들을 거면 다시 병원에 오지 말라고 할 정도로 강한 어조 였습니다. 이에 차가버섯과 대체의학에 대한 믿음이 강하셨던 따님은 차가버섯을 드시고 암이 완치되거나 호전된 분들과의 직접 통화를 통해 어머님에게 확신을 주는 방법을 사용하시면서, 어머님이 수술을 받는 것을 계속 반대하셨 습니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수술을 받지 않기로 결정을 하셨고, 이후 3 개월여의 시간동안 차가버섯을 계속해서 열심히 복용하시고 계십니다. 이후 일상적인 생활이 불편하지 않을 만큼 몸 상태는 잘 유지되고 있으며, 조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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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검사를 다시 받아보실 계획입니다. 이 분은 사실 몸 상태가 썩 좋지 않았고, 혼자서 따로 사시는 관계로 운동이나 섭생에 크게 신경을 쓰시지 못한 상태에서 차가버섯 복용만으로 크게 호전이 된 케이스이지만, 좀더 몸 관리에 신경 쓰셨다면 지금쯤 깨끗이 완치되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남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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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난소암 사례> 심한 우울증과 의심을 극복하고……. 경기도, 장○○(여, 50 세) 이 분은 2004 년에 난소암으로 수술을 받으셨고, 항암치료를 받고 2004 년 말 완치된 것으로 보였으나, 불과 1 년도 안 되어 난소암이 재발한 경우입니다. 이후 전이가 많이 된 것으로 보여 수술은 불가능하고, 큰 희망은 없이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2005 년 9 월 이 분의 남편 분이 당사에 다급히 전화로 문의하셔서 추출분말을 구매하셨습니다. 처음 추출분말을 복용한 후 환부(자궁 내)에 거의 불이 날 정도로 심한 통증을 느끼셨다고 합니다. 남편 분께서 다급히 문의하셨는데, 명현현상이 심하게 나타나면 당장은 불편하시겠지만, 오히려 이런 경우가 더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시라고 조언을 드렸습니다. 남편 분과 긴 시간 상담한 결과, 현재 환자분께서 우울증이 심하시고, 거의 희망을 잃은 상태였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일단 어떻게든 희망을 갖고 암과의 싸움에 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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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으면 백약이 무용지물이라는 생각에, 남편 분에게 어떻게든 억지로 드시다 보면 좋은 증상이 한 번은 나타날 것이고, 그럴 경우 그 증상을 좋은 징조로 부풀려서라도 희망을 갖게 할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그와 더불어 가시오가피(엘레우뜨라꼬끄) 추출분말을 함께 복용하도록 조금 보내드렸는데, 이것을 드시고 통증이 싹 사라졌다고 합니다. 환자분에 따라서는 엘레우뜨라꼬끄를 차가버섯 과 함께 복용하면서 상대적으로 통증이나 고통스러운 명현반응 등이 대폭 줄어들은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경감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행스럽게도 차가에 대한 믿음이 아직은 확실치 않은 상태에서 나타난 명현반응에 대해 엘레우뜨라꼬끄가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일 단계 고비를 넘기는 순간이었습니다. 고비는 다시 1 개월 후에 찾아왔습니다. 통증이 다시 재발하고, 또 병원에서 측정한 종양지수가 엄청나게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남편 분과 상담한 결과 통증 자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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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차가버섯 복용으로 인한 명현현상으로 보였으며, 종양지수 자체보다는 현재의 몸 상태와 생활관리에 더 신경쓰시도록 하였습니다. 차가버섯을 복용하면 일정하게 계속 좋아지는 방향으로만 진행되지는 않으며, 중간 중간에 고비가 있음을 분명히 전달하였으며, 그런 일에 일희일비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다행히 이 분은 환부의 통증 외에는 아직 대체적으로 몸 상태는 건강한 편이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차가와 함께 엘레우뜨라꼬끄를 드시도록 하였으며, 다행히 통증이 다시 줄어들면서 2 번째 큰 고비도 넘겼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몇 번에 걸쳐, 이 분은 차가버섯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였습니다. 방송에서 차가버섯에 대한 꺼림칙한 보도를 보았을 때마다 어김없이 전화를 해서 물어보셨고, 저희는 이 분이 곧 회복 궤도에 오를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사소하고 어이없는 일 때문에 복용을 중단하지는 않으실까 노심초사하는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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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추출분말 복용이후 4 개월이 흘렀습니다. 하루는 전화가 와서 제품을 주문하시더군요. 알고 보니 그래도 1kg 의 양을 4 개월간 다 드신 것이었습니다. 환자분께서 짜증을 많이 내셨지만, 그래도 남편 분께서 계속 독려하여 특별히 빼 먹은 일 없이 1 일 8g 을 꾸준히 드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병원에서 확인해보니 전이 된 암은 거의 사라지고 난소의 암도 크기가 많이 줄어 잘 보이지 않을 정도까지 되었다고 하시는 겁니다. 그 기간에 항암치료도 3 회차를 진행했는데, 특별히 몸이 불편하셨던 것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가정이란 사실 별 의미는 없는 것이지만 이 분의 경우 처음에 많은 양(1kg)을 구매하지 않았더라면, 쉴 새 없이 꼬리를 무는 의심이나 우울증을 이겨내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하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중간 과정마다 일일이 납득이 가도록 확신을 드리는 일이 참 어려웠지만, 그래도 중도에 포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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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고 계속 드셔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이 정말 다행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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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식도암 사례> 전남 광주시, 박○○(남, 75 세) 이 분은 식도암 3 기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몸 상태는 비교적 건강한 편이었으나, 음식물을 삼키기 조금 힘든 정도였습니다. 또한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받았으나, 고령이라 위험이 크다는 말에 많이 망설이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이 분의 아드님이 대체요법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적극적인 조사 끝에 차가버섯에 대해 인연이 닿게 되었습니다. 결국 수술을 받지 않기로 결정하고, 2005 년 10 월부터 추출분말을 드시기 시작했습니다. 환자분께서 차가버섯이 체질에 잘 맞는 것 같다는 말과 함께 엄청난 속도로 추출분말을 드시기 시작해서 불과 2 개월도 채 안되어 1kg 을 모두 소화하셨습니다. 이 분은 원래 비교적 몸 관리가 잘 되신 분이어서 연세와 암��� 진행 정도에 비해, 몸 상태가 지속적으로 양호하게 유지하고 계셨으며, 많은 양의 차가버섯을 드시면서도 별다른 명현반응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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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다른 병원에서 검사해 본 결과 암은 처음 진단과는 달리 거의 초기 단계 수준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병원에서도 기타 검사 항목 수치들이 양호하고, 연세에 비해 너무 건강하시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처음 진단결과보다 많이 좋은 상태로 나타난 것이 2 개월간의 차가버섯 추출분말의 집중적인 복용이 틀림없이 영향을 미쳤다고 확신하며, 환자분께서도 그렇게 믿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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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췌장암 사례> 경남, 이○○(여, 55 세) 이 분은 2005 년 9 월 몸이 마르고 식사가 불편하시고, 복통이 오셔서 병원에 가셨다가 췌장암 3 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암의 크기가 제법 크고 주위 혈관에 전이되어, 수술이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항암치료도 생명을 약간 연장하는 정도의 효과밖에 없다고 말하면서, 사실상 포기 선언을 하였습니다. 이 분의 따님이 민간요법을 알아보시다가 차가버섯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2005 년 10 월부터 추출분말을 드셨는데, 1 일 8g 씩 처음부터 잘 지켜나갔습니다. 이 분은 처음부터 명현반응이 없었고, 추출분말 복용 후 입맛이 좋아졌다고 식사량이 늘어나시고, 이제는 삶의 의욕이 많이 돌아오셔서 운동도 꾸준히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초기에 등 쪽의 통증이 제법 있었는데, 통증도 거의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몸무게도 조금 늘었습니다. 자녀분들이 보호자로서 훌륭하게 어머님을 챙겨드리고 있고, 차가버섯에 대한 신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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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여, 이 분은 조만간 완전히 회복될 것으로 기대해 마지않습니다. 통상 췌장암의 경우 몸이 마르기 시작하고, 식사를 잘 못하시면 매우 위험합니다. 추출분말을 드시면 대개 통증은 없이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 체중이 줄기 시작하면 암을 이기는 데 필요한 필수 영양소 결핍과 함께 결국 쇠약해져서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편 이 분의 경우처럼 식사량이 늘고, 체중이 느는 경우는 거의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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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위암 사례> 서울시, 유○○(남, 65 세) 이 분은 2005 년 6 월 위암 4 기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수술은 불가능한 상태였고, 항암치료를 받았는데, 1 회 차부터 고통이 너무 극심하여 더 받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계신 상태였습니다. 자택에서 이 분을 상담 차 직접 뵈었는데, 몸을 일으키기도 힘드신 상태이고, 얼굴에는 병색이 완연하였습니다. 추출분말은 2005 년 9 월부터 드시기 시작하였습니다. 다행히 처음부터 1 일 8g 을 무리 없이 복용하셨고, 몸 상태가 좀 회복된 것 같아서 10 월부터 항암치료도 다시 재개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병이시던 당뇨가 크게 호전되어 더욱 믿음을 가지시고, 복용량을 늘리시게 되었습니다. 이분은 추출분말 복용 전 공복혈당 300 이상이었는데, 복용 1 개월 후 130~150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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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도 다시 받으시면서, 1 회 차 때에 비하면 너무 편하다고 좋아하고 계십니다. 2 회 차를 마친 후 암도 많이 줄어들었고, 특히 피검사를 해보면 종양관련 지수들이 너무 낮게 나와 의사들이 머리를 갸우뚱하면서, “선생님은 정말 피 하나는 최고네요.” 하는 말을 던졌다고 합니다. 지금은 몸이 많이 회복되어 날씨만 풀리면 운동도 좀 열심히 하면 곧 낫지 않겠냐 하시면서 희망을 완전히 찾으셨습니다. 물론 운동은 매우 중요하고 꼭 밖에서만 할 생각 하지 말고, 실내에서라도 부지런히 움직이시고 스트레칭을 하시도록 권유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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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대장암 사례> 전남, 진○○(남, 65 세) 이 분은 2005 년 7 월, 대장암 말기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이미 간, 폐, 목 등에 심하게 전이되어 병원에서는 치료받을 필요 없다고 선고를 하였습니다. 원래는 워낙 건강하셨다고 하였는데, 2005 년 8 월 차가버섯에 대해 문의가 들어왔을 때에는 거동이 불편해지기 시작한 상황이었습니다. 아버님이 병원 치료는 물론 다른 민간요법도 거부하시는 상태였는데, 아드님이 간곡히 말씀드려서 결국 추출분말을 드시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이분과 직접 통화를 통해 여러 번 확신을 심어드렸고, 다행히 곧 1 일 8~10g 을 드시기 시작했습니다. 변비가 개선되고, 약간의 통증이 있었는데, 추출분말 복용 후 곧 사라졌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이후 의욕이 많이 살아나고, 몸 상태도 괜찮다고 스스로 판단하셨는지, 다시 밭에 나가 농사일을 하시기 시작했습니다. 본인의 말로는 예전만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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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밭일을 하시는 데, 별로 불편한 것을 모르겠다고 하십니다. 복용 3 개월 후 여전히 몸 상태는 별 차이 없이 유지되고 있었는데, 갑자기 추출분말을 복용하면 속이 답답해진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위장도 많이 쓰리다는 말과 함께요. 추출분말 복용 시에 위가 쓰리고, 소화가 잘 안되어 더부룩한 현상이 한동안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현상이 복용 초기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한참 몇 달간 잘 복용 중에 갑자기 나타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주로 위암, 대장암, 간암, 췌장암 등 소화와 직접 관련된 장기의 암인 경우 한 번쯤은 경험하게 되는 현상입니다. 문제는 소비자 입장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이젠 약발이 다 떨어졌구나, 내지는 이제 병이 악화되기 시작했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는 점입니다. 명현현상을 비롯해 겉으로 드러나기에 좋지 않은 인체의 반응들은 병이 악화되는 경우가 아니라 호전되는 와중에도 종종 나타납니다. 어쨌든 평소 식사량이 많던 분이 갑자기 속이 콱콱 막히니 오죽 답답하셨겠습니까? 조금씩 비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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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시는 분을 잘 설득해서 계속 추출분말을 복용하게 하는 일도 꽤 힘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1 개월쯤 지나 다시 속이 답답한 현상은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이제는 추출분말을 드신 지도 6 개월이 더 지났는데, 병원 쪽으로는 아예 관심을 끊고, 암에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살고 계십니다. 추출분말 복용량은 처음 드시던 양에 비하면 다소 줄이셨습니다. 이 분은 골치 아픈 일에 대해서는 신경 끊고, 농사일 외에 주로 신선한 먹을거리에만 신경을 쓰시고 계십니다. 어쨌든 식탐을 하실 정도로 건강하시다면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지요. 오히려 체중도 늘어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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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ga report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