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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17 우리들교회 청년부 15권 24호 | vision.woori.cc

판교채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안양판교로 1219 Tel (031)719-3882 | Fax (031)716-3881 휘문채플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541 휘문고등학교 내 Tel (02)558-3882 | Fax (02)557-3881 홈페이지 장년부 woori.cc 청년부 vision.woori.cc 우리들교회는 한국독립교회 및 선교단체 연합회(http://kaicam.org)에 소속되어 있는 교회입니다.

메인카피 모음 인스타


2018년 표어

- 요한계시록 2:3 찬

다 같 이

대표기도 광

다 같 이

성경봉독 간

기 도 자

이장원(판교) 황주업(휘문)

인 도 자

?

나화주 집사

말씀선포

김양재 목사

?

통성기도 적

*봉

다 같 이 청 년 부 봉 헌 자

윤석준(판교) 조윤성(휘문)

새가족환영

다 같 이

*찬

다 같 이

*축

인 도 자

- 예배 시작 10분 전에 와서 미리 예배를 준비해 주세요. - 별표(*)에는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헌금은 들어오실 때 입구 쪽에 마련된 헌금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 후원 및 헌금 계좌: 예금주 우리들교회 일반헌금 | 하나 213-910001-89104 건축헌금 | 국민 076901-04-009971, 우리 1006-901-234320

청년부를 섬기는 이들 담

김양재 목사 판교

사 역 자 휘문

1부/ 김세영 목사 정찬형 전도사 새가족/ 최요한수 목사 1부/ 정근용 목사 이성훈 전도사 3부/ 박경철 목사 최도원 전도사

2부/ 정정환 목사 허지웅 목사 2부/ 박성근 목사 박정민 전도사 새가족/ 김오석 전도사

문서선교팀 문서팀 미디어팀 새가족팀 예배팀 찬양팀 통번역팀 행사팀

청년부 기도제목 1. 우리 교회가 신비한 표정과 구원의 말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게 만드는 영적 공동체가 되도록 2. 각자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은혜 주시길 3. 목사님의 신간 『사랑받고 사랑하고』 에 기름 부어주시어 많은 가정이 주 안에서 회복되고 구원받기를 4. 지방선거로 마음이 나뉘지 않게 하시고 북미협상을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주시길 5. 창립전도축제에 오신 모든 분들의 아픔과 고통에 성령님의 위로와 공동체의 사랑이 덮어지길


청년부 소식 1. 새로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예배 후 새가족 나눔에 꼭 참석해주세요.^^* 2. 담임목사님의 모든 치료과정과 회복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3. 창립 15주년 감사예배 및 전도축제 - 우리들 교회를 방문하신 모든 VIP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 예배 후 마련된 환영의 시간에 꼭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판교 : 3층 타작마당 / 휘문 : 글로벌홀) - 예배 후 VIP 분들이 먼저 퇴장하시어 환영회 장소로 가실 수 있도록 성도님들은 잠시 자리에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 판교채플 성도님들은 예배 후 VIP 분들을 위해서 엘리베이터 이용을 가급적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예배 에티켓 - 본당에는 물 외에 음료와 음식물 반입을 금합니다. - 핸드폰은 꺼두시거나 무음으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 키보드 사용자들은 예배당 외곽이나 2층을 이용하시고 자판 소리에 주의하셔서 다른 분들의 예배에 방해되지 않 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키보드를 좌석 위에 올려놓고 치면 큰 소음이 발생하니 주의하여 주시기 바 랍니다.) - 예배당과 식당에서 자리를 미리 확보하려는 도가 지나친 행위는 가급적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5. 큐티인, 청소년큐티인, 어린이큐티인, 새싹큐티인(7, 8월호): 큐티인 7,8월호 시리즈를 판매 중입니다. 구입하셔 서 전도에 많이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6. 담임목사님 신간 『사랑받고 사랑하고』 출간: 당분간 교보문고에서 구입해 주시기 바랍니다.(인터넷 교보문고 포함) 7. 베트남 아웃리치 바자회 - 일시: 오늘 예배 전 후 판교성전(본당 앞 광장) - 내용: 커피와 각종 음료수 및 간식거리, 에코백, 콜드컵 8. 네팔 아웃리치 바자회 - 일시: 오늘 예배 전 후 판교성전(본당 앞 광장), 휘문성전(글로벌홀, 식당 앞) - 내용: 커피, 쥬스, 머핀, 뻥튀기, 텀블러(목사님 어록이 담김) 9. 모집 - 샘물중고등학교 및 더샘물학교(19년 3월 개교, 동탄 2신도시 소재)에서 기독교학교 사역에 동역할 교직원을 모집합니다. - 샘물중고등학교: 특수교사, 회계, 후원홍보 - 더샘물학교: 회계, 파트교사(음악, 미술, 체육, 중등영어) - 원서마감: 7/2(월)까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www.smca.or.kr) 10. 모임: - 수요일에 판교채플에서 이단대책위원회 모임이 있습니다. - 판교 청년2부 남자 목자모임: 다음주 주일(6월 24일) 오후 6시 30분에 판교채플 담임목사실에서 있습니다.

♥ 결혼: 유창재(판교1부 이윤빈목장) 형제와 이예진(휘문2부 목자) 자매의 결혼예식이 금주 6월 23일 (토) 낮 12시에 판교채플 8층 탄설홀에서 있습니다. ♬ 청년부 주보 독자의 소리: 주보에 관한 의견이나 주보에서 나누고 싶은 소식(결혼, 장례, 군입대 등)이 있으시면 매주 목요일 저녁 7시까지 문서팀 메일(mongdang0191@gmail.com)로 알려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문서팀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ongdang0191)의 상단 고정 게시물 광고 가이드라인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 문서팀 SNS: Facebook, Instagram, Twitter에서 @mongdang0191를 팔로우해주시면 메인카피 이미지를 온라인에서도 받아볼 수 있어요. 많은 관심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bb ♬ 청년부 주보 아카이빙 프로젝트: 청년부 주보를 모아두신 지체들은 청년부의 역사를 잘 기록하고 보관할 수 있도록 기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서팀 메일(mongdang0191@gmail.com)로 기증자 이름, 연락처, 기증할 주보 권호나 날짜 정보를 적어서 기증 신청을 해주시면 연락드리겠습 니다. 꼭 메일로 먼저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 위문편지 사역: 잠시 공동체를 떠나있는 지체들(국내)에게 『큐티인』과 청년부 주보를 짝수 달에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입대, 출장 등 피치 못한 사정으로 한동안 교회 출석을 하지 못하는 우리들 교회 등록 교인(청년)에게 공동체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면 문서선교팀 메일(qtmission@gmail.com) 로 신청해주세요. 신청자의 성함과 연락처, 받는 분의 성함과 연락처, 소속 목장, 주소, 제대날짜 또는 위문편지 발송 기간을 보내주세요!


예배위원 및 봉사초원 안내 일

6월 17일 6월 24일

7월 1일

7월 8일

채플

대표기도

봉헌위원

봉사초원

판교

이장원

윤석준

3층 이장원 | 4층 황혜미 | 6층 문보호

휘문

황주업

조윤성

김태훈G 이경주 장휘성 최혜선 | 양희윤(주차)

판교

이경희

김지희

3층 길창재 | 4층 소 정 | 6층 장원영

휘문

구다영

안민숙

김지연 신세라 이동준 조동재 | 양희윤(주차)

판교

신햇님

오선주

3층 정은선 | 4층 최성남 | 6층 이장원

휘문

이소은

한주영

송예근 이희승 임정수 최승혜 | 양희윤(주차)

판교

홍주형

김정운

3층 황혜미 | 4층 문보호 | 6층 길창재

휘문

오화윤

김민경G

김지영 박성진 송부영 염건우 | 정수석(주차)

금일 휘문 세팅해체 담당 목장은 강당 앞에서 출석체크 부탁드립니다. *담당자: 임정수 예배팀 팀장 지난주

불참

연속 불참

김은정 김한나 김희섭 라수연 안준혁 양동수 이일선 장휘진 전민아 정민경

6월 예배팀 지원

THINK양육교사 25기

길태수 김담실 김주희 김태훈 김후상 노영미 문지혜 박주은 박현주 서하영 손지원 안아름 양동수 우혜승 윤정원 이미란 이종훈 이재은 장광오 황인혜

판교 -

휘문 B반

예배 및 모임 안내 주일예배

1부 오전 09:00

2부 오전 11:30

수요예배

1부 오전 10:00(판교)

2부 오후 07:00(판교 및 휘문)

영어통역

2부 오전 11:30 2nd 11:30 a.m.

3부 오후 02:00 3rd 02:00 p.m.

(판교 및 휘문)

3부 오후 02:00 수요 오후 07:00 WED 07:00 p.m.

English Interpretation (Pangyo and Whimoon)

(* 통역이 필요하신 분들은 방송실로 오셔서 수신기를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 For those who are in need of interpretation service, receivers are prepared in the church’s broadcasting studio.)

수화통역

2부 오전 11:30

(휘문)

(* 통역이 필요하신 분들은 본당 입구 안내위원에게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새벽예배

월-토 오전 05:30(판교)

새가족 모임

모든 예배 후

판교 3층 VIP홀

휘문 교사 식당

기초양육반

매 주일 오후 02:10

판교 5층 교사회의실

휘문 덕일빌딩 5층

금주 기초양육

6월 17일(주일)

판교 제6과 기도

휘문 제7과 주일과 예배

금주 새벽예배

(* 신청없이 자유롭게 참석하여 8주 과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례 받으실 분들은 꼭 참석하세요.)

6월 18일(월) 6월 19일(화) 6월 20일(수) 6월 21일(목) 6월 22일(금) 6월 23일(토) 이창엽 목사

이성은 목사

정정환 목사

박경철 목사

신승윤 목사 서병후 초원지기

금주 수요예배

6월 20일(수) 이번 주 수요예배는 미정이 인도하십니다.

주일설교 시청

1.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메인 배너 ‘주일설교’클릭 2. 팟캐스트: 아이튠즈에서 ‘우리들교회’로 검색 3. 인터넷: C3TV, 국민일보, CLtV, YouTube

새벽설교 청취

1.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상단 ‘날마다큐티/ 새벽큐티설교’ 클릭 2. 팟캐스트: ‘우리들교회 새벽큐티’로 검색


목장 현황 NO

목장

출석

NO

목장

출석

NO 22

박주원

9

-

14

김주희

6

4

6

김미주

6

3

1

공치동

재적 13

-

7

김도윤

7

5

23

박주은

7

4

15

김지연

6

4

7

김민주

8

6

2

권슬기

13

8

8

김성은

7

-

24

박하진

8

4

16

김지영

5

2

8

김보라

6

5

판교 청년 1부

3

재적

판교 청년2부

목장

재적

출석

NO

목장

재적

출석

NO

목장

재적

출석

권예리

8

-

9

김용규

4

4

25

서윤정

8

5

17

김지은

8

5

9

김아윤

6

3

4

권예일

11

7

10

김진영

11

2

26

서하영

8

-

18

김지혜

8

4

10

김연옥

6

1

5

김글로빛나

9

-

11

노경화

6

-

27

손지원

8

-

19

김진성

8

0

11

김한상

7

-

6

김다솜A

7

-

12

노선일

6

6

28

송부영

11

-

20

김태미

8

6

12 노사무엘

7

5

7

김성경

6

4

13

문보호

6

4

29

송예근

12

-

21

김태훈B

7

-

13

라혜지

6

-

8

김성구

12

6

14

민경진

8

3

30

신나래

7

6

22

김하은

7

4

14

류슬기

7

6

9

김수연G

11

-

15

박미란

6

4

31

신세라

9

4

23

김한나

6

-

15

문지혜

4

10

김영아A

9

-

16

박민영

6

3

32

신수진

7

-

24

노영미

9

-

16

박가영

9

6

11

김예찬A

13

-

17

박보영

5

4

33

안도연

10

5

25

박사라

6

2

17

박기연

6

4

12

김용호

-

-

18

박수동

6

4

34

안아름

8

3

26

박성원

7

-

18

박서영

4

13

김윤수A

-

-

19

박주희

7

7

35

안준혁

9

-

27

박성진

10

-

19

박성미

5

4

14

김자현

8

4

20

백충환

5

2

36

안지환

12

3

28

박수민

7

3

20

박세진

7

6

15

김재희A

10

-

21

소정

6

4

37

양동수

9

-

29

박수영

7

-

21

박은희

6

4

16 김정미D

10

-

22

송성미

6

4

38

염건우

12

6

30

박정미

6

4

22

박진아

6

3

-

23

송수연

6

4

39

오현준

10

6

31

박준영

8

5

23

박현주

5

-

3

2

17

김주은

8

18

김진우B

13

-

24

송주희

3

-

40

오화윤

7

2

32

박형준

6

-

24

방준현

8

5

19

김태수

7

-

25

송지훈

10

4

41

우혜승

8

-

33

방유정

7

4

25

소지은

6

-

20

김태진

13

손유진

7

21

김하얀

10

-

27

신지연

9

6

43

윤재은

7

6

35

손유찬

7

3

27

신명식

12

6

22

김혜수A

9

5

28

신햇님

8

3

44

윤지영

9

-

36

송수빈

8

5

28

신지호

9

7

23

노지연A

9

3

29

안지훈

11

7

45

이강민

8

5

37

신민송

8

5

29

신희중

6

3

24

박미현B

-

-

30

양혜주

5

3

46

이다솜

11

-

38

안소정

6

6

30

양희윤

8

7

25

박윤조A

-

-

31

위한나

-

-

47

이상욱

13

4

39

안슬기

6

4

31

염혜찬

7

26

박은혜C

6

-

32

이경희

6

3

48

이소은

8

-

40

안정환

6

3

32

오승주

6

4

27

박정식

10

6

33

이미영

6

4

49 이소희D

8

6

41

어미진

7

6

33

오은경

5

4

28

박지민

6

-

34

이상헌

12

3

50

7

2

42

원남희

5

4

34

유미선

5

5

29

-

26

송초록

4

4

42

유하영

이시영

9

-

34

변성민

5

-

26

3

5

박진희I

11

-

35

이예숙

6

3

51

이은미

9

4

43

원동훈

7

4

35

유재연

6

5

30

백지윤

7

5

36

이은희

7

3

52

이일선

10

5

44

윤필상

8

4

36

유정현

6

3

31

서주영B

-

-

37

이장원

9

7

53

이재현

7

-

45

이경진

5

4

37

윤경주

5

3

32

성지혜A

10

-

38

이지현

7

6

54

이제혁

8

4

46

이길재

9

6

38

윤신애

6

-

33

소병하

10

-

39

이홍명

5

3

55

임단비

9

4

47

이도우

7

-

34

신은정

9

-

40

임수겸

5

3

56

임보현

9

4

48

이동준

8

-

40

이경주

8

6

35

신종현

10

-

41

장승영

6

5

57

임지훈

8

5

49

이미란

3

3

41

이성은

6

-

36

신현재

13

-

장웅선

10

장광오

11

3

42

이소정

4

-

37

오진욱

-

-

43

장원영

6

6

59

장휘성

8

-

51

이슬기

7

-

43

이영훈

7

4

38

오하은

7

4

44

장향희

6

3

60

전민아

8

-

52

이승태

9

-

44

이은혜

6

3

39

유지원

-

-

45

전훈

10

6

61

전유정

9

4

53

이아름

5

4

45

이철훈

7

5

40

이건화

8

5

46

정은선

9

-

62

정다운

9

3

54

이예진

6

-

46

이희승

7

6

41

이경수

10

-

47

정주원

4

2

63

정민경B

8

-

55 이은나래

7

3

47

임문희

6

5

42

이바램

11

-

48

지상욱

8

6

64

정보선

8

6

56

이은정

8

6

48

장재경

7

3

43

42

6

58

2

50

이성범

9

39

윤정원

7

3

이예진B

10

3

49

차승현

5

4

65

정유용

8

4

57

이재은

5

-

49

장지건

6

-

44

이윤빈

-

-

50

최명진

8

6

66

조아라

9

3

58

이종훈

8

-

50

정수석

8

3

45

이은경F

8

-

51

최성남

10

6

67

주진영

8

4

59

이진

4

4

51

정연욱

8

4

최지연

10

이한승

10

46

이은아

9

47

이재빈A

12

-

53

함유라

5

-

69

진은희

6

5

61

임정수

8

2

53

정주아

7

5

48

이주연J

7

3

54

홍주형

9

4

70

최길웅

11

4

62

임지혜

5

-

54

정하민

6

5

49

이현기

13

-

55

황혜미

6

4

55

주금만

7

3

50

장운영

-

-

56

황혜진

7

6

51

장하니

9

-

52

장혜은

7

-

53

전정아A

-

-

54

전현은

7

-

1

고수영

55

정다혜

8

4

2

56

정찬

12

-

3

57

정헌

11

-

4

58

조은비

7

-

59

진민지

5

60

진선혜

8

-

7

김승희

11

5

61

최종민

14

-

8

김영관

10

3

62

한미희

7

6

9

김용희

11

-

1

강명호

11

5

63

함유미

7

-

10

김유정A

8

4

2

고요한

8

-

77

하나은

7

3

64

허영웅

11

-

11

김유진

6

4

3

권민정

6

3

78

하진희

7

-

65

홍신경

9

-

12

김정미

7

-

4

김담실

7

-

79

한혜정B

9

-

-

80

66

황예영 계

9

-

10

-

532

78

판교 청년2부

52

387

3

220

휘문 청년1부

68

71

진세호

11

4

2

60

63

임진수

8

4

4

52

최승혜

7

최아름

10

4

64

임현빈

8

-

56

진환

6

3

최윤혜

8

3

65

장범준

9

-

57

천옥현

6

4

74

최혜선

8

6

66

정의진

10

5

58

천지영

4

-

정지혜

7

5

59

최지희

7

6

7

5

60

한미옥

6

4

10

75

한상은

9

3

67

76

한해리

11

5

68 제갈소영

구다영

8

4

77

한혜린

8

5

69

4

61

길태수

11

7

78

허신원

9

-

70

조은혜

8

4

62

김기경

8

6

79

홍은지

7

2

71

조형원

11

6

5

김민정C

7

7

80

황인혜

7

3

72

진경

7

4

6

김빛나라

8

5

81

3

6

72

-

10

6

73

8

13 김태훈G

정유진

황준규 계

11

6

712

241

휘문 청년 2부

5

김대은

7

14

김후상

8

3

6

김동호

7

4

15

김희섭

12

5

7

김미나

6

4

8

김병수

6

4

73

조동재

최아람

8

최우선

7

2

최하나

7

2

76

최혜신

7

4

황주업

홍수정

6

6

6

3

396

217

판교

919

298

휘문

1678

665

총계

2597

963

-

74 75

허준 계

4

2

570

207

휘문 청년 3부

1

고광훈

7

7

16

김희수

8

4

2

고보성

10

6

17

라수연

9

-

9

김보영

8

3

1

고봉희

8

-

3

공민귀

10

5

18

류원석

9

-

10

김상미

6

4

2

고은석

6

-

4

공혜준

5

4

19

박경혜

8

-

11

김은정F

6

-

3

고은희

5

4

5

길창재

9

7

20

박세진

9

6

12

김은진

6

-

4

곽연화

5

3

6

김가연

6

2

21

박정은

8

-

13

김의경

7

-

5

김기혜

5

2

1회 미입력

연속미입력


수요예배 기도 요약

나님 아버지, 베드로후서는 죽을 때까지 아무것도 안 변하 는 지하 묘지에서 죽고 또 죽으면서 313년을 산 이스라엘 사 람들에게 베드로가 쓴 편지입니다. 내가 예수 믿고 큐티하고 목장을 나가 는 데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이 상황에서 오늘 베드로 사도가 우리에게 편 지를 해주셨습니다. 베드로 사도가 우리에게 보배로운 믿음을 동일하게 가 진 사도라고 말씀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날마다 이 죽을 것 같은 환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과 경건에 속한 능력이 생기니, 썩어질 세상의 정욕을 피하는 자가 아니라 보배로운 약속의 말씀을 붙들 수 있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우리가 큐티를 하고 말씀을 보고 목장에서 다른 사람의 나눔을 듣고 눈물을 흘리며 걸어갑니다. 날마다 말씀 한 절 한 절을 붙들며 명령과 약속을 찾고 내가 피해야 할 죄를 찾으며 힘들어했기에 그 약속을 붙들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신기하게 신성한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해주셨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대단한 것이 아니기에, 주님이 어떤 능력도 우리에게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날마다 여전한 방식으로 우리가 말씀을 붙들고 있으니 어떻게 하면 주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될 것인가를 생각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믿 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해가는 과정이 주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는 길임을 알았습니다. 믿음의 단계를 높이기 위해서 수많은 사건이 왔고 앞으로도 올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그런데도 우리가 사 랑하는 것이 너무나도 어렵고, 날마다 사랑이 너무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주님, 모든 것의 결론이 사랑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사랑할 수 없사오니 사랑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 결국은 사랑이라고 하셨으니 사랑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주여, 우리의 힘으로는 사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짧은 인생 가운데서 우 리에게 십자가에 달려 주님을 부를 수밖에 없는 환경을 주셨습니다. 저도 일주일 내내 아버지를 부르다 왔습 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저를 세워주시옵소서. 오늘도 수많은 성도님의 아픈 기도 제목들이 올라왔습니다. 날마다 아픈 기도 제목이 올라오니 제 가 마음이 찢어집니다. 이 모든 제목에 주님이 피 묻은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옵시고 더 나아가서 구원을 선물로 갚아 주시옵소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나음을 입고, 가정이 회복되며, 새 몸도 주시고, 주안에서 생명에 속한 신의 성품에 참여한 가정들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 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지난주 수요예배는 김양재 담임목사님이 인도해주셨습니다.

우리들의 약재료로 만든 부부 사랑 특효약 “부부가 서로 사랑받고 사랑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지만, 서로 수치와 무시를 잘 감당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주일 적용

홍주연

7살

판교2부

때 아버지 사업으로 인도네시아에 이 민을 가게 되었고, 아버지의 암 치료 를 위해 부모님은 한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현 지 경제 사정으로 폭동이 일어났고 그 원인을 화 교에 돌렸기에 모든 표적은 동양인이 되었습니 다. 폭동이 일어나 피신해 있던 밤, 아버지께서 천국에 갔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슬퍼할 겨를도 없이 겨우 탈출했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후, 너 무나 다른 환경의 고등학교에서는 살아온 것에 대해 함구하게 되었고 속으로 앓다 보니 술을 찾게 되었습니다. 하교 후, 친구들과 생수병에 술을 넣어 한강으로 출근했고 그 생활이 반복되 니 손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마시고 푸는 게 안 되자 자해를 하며 어둠의 길을 걸었습니다. 대학에서의 부적응이 마음의 병으로 와 세상을 향한 분노는 쌓였고 24시간 일할 수 있는 남자 로 태어나지 못한 것을 한탄하다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교회 내 상위 몇 프로 친구들이 많 아 비교의식에 찌들며 거짓된 신앙생활을 하다, 한 집사님이 인도하는 잘못된 성경 모임에 빠 지게 되었습니다. 5년 만에 모임이 없어 졌지만,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오해와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떠났고 죽기 전에 믿으리라 결심했습니다. 그 러다 언니와 형부의 권유로 우 리들교회에 와서 예배드리며 ‘붙어만 있으라’는 말씀에 예 배를 드리니 말씀이 조금씩 들 렸습니다. 제가 목매고 살아 온 학벌 우상과 모든 것을 갖춘 친척들을 이기고자 했던 것들이 심판받아 마땅한 바벨론 성읍 같 아 불평의 입이 다물어졌습니다. 자랑할 것을 찾아 욕심으로 성 경 모임에 갔다는 것 이 깨달아지니 참되고 의 로운 심 판임을 인정했 습 니 다 .

교통사고 후 통증으로 밤을 지새우게 되자 목장 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목자의 처방이 듣기 싫 고 회피하고 싶었지만, 매일 울면서 직면하니 주님이 세상의 재앙을 피하고자 내 바벨론을 무 너뜨리셨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학교에서 일 하며 회식에서 끊었던 술을 한 잔 마시게 되었 는데, 베드로가 세 번 닭이 울 때 예수님의 말씀 을 떠올렸던 것이 생각나 목장과 THINK양육교 사 훈련에서 나누었고 바로 금주를 선포했습니 다. 선포 후 회식에서 술 안 마시고 버티다 동료 로부터 최악이라는 얘기까지 들었고, 앞으로 직 면할 상황들로 마음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음을 주님께 고백하며 점심을 먹을 때 아이들 보는 앞에서 식기도 하며 하나 님의 존귀함을 입은 자라는 것을 삶으로 드러내 고 싶습니다. 바벨론의 심판을 받아야 할렐루 야가 나온다고 하는데 이민 생활과 교통사고로 다 잃었다고 하나님은 나를 싫어한다고 생각했 는데, 이 과정으로 제게 최고의 선물인 구원을 허락해주 심에 할렐루야의 찬양 이 나옵니다. 아빠 가 천국에 가심으 로 온 가족이 하 나님께 돌이키 고, 제 상처를 별이 되어 나 누며 가는 삶 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승리의 할렐루야

요한계시록 19 : 1-8

할렐루야는 ‘당신의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뜻으로 19장에서 6절까지 4번 할렐루야가 나 옵니다. 너무 기쁘고 좋을 때 ‘할렐루야’, ’아멘’ 밖에는 외칠 것이 없습니다. 승리해서 너 무 좋을 때 외치는 승리의 할렐루야를 생각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할렐루야는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던 바벨론 큰 음녀에 대한 심판을 완성하셨기에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하나님께만 있다고 할렐루야가 터져 나왔습니다. 할렐루야를 하려면 반드시 먼저 바벨론 의 심판을 맛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로부터 유황과 불을 비같이 내렸다고 한 것은 결 코 자연재해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리신 재앙입니다. 역청이 많은 이곳은 불심판으로 지층 이 낮아져 죽음의 바다가 되었고 지금도 점점 더 낮아져 소금밭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마태복음에도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을 텐데 이것은 재난의 시작이라고 했는데, 소돔의 심판은 완전한 심판, 재난의 마지막인 것입니다. 돈 학식 건강 외모를 주를 위해 쓰지 않으 면 갈 데 없는 인생 그게 심판이고 죽을 수밖에 없는 심판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멸망에 서 끝나지 말라고 멸망 후의 회복을 언급합니다. 우리는 심판과 부활의 예고를 들으러 교회 를 다니는 것입니다. 모든 기도 제목이 구원으로 인도되니 만사형통한 간증을 수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고백하게 될 때 새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할렐루야는 하나님의 심판이 의롭기 때문입니다. 한쪽에서는 로마가 망해서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 울고불고 가슴을 치며 통곡 하는데, 한쪽에서는 그 로마를 던져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이 의롭고 누군가의 기도 와 피 때문에 되는 것이라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의롭고 참되시기에 오차가 없으시고 정확 한 심판이 이루어졌기에 성도들이 할렐루야라고 찬송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가장 무서운 권세는 사망 권세인데 일생 죄에 매여 종노릇 하고 사망을 월급으로 받습니다. 사망권세가 음녀 마귀의 권세입니다.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것이고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히브리서 9장 27절에서 말씀하고 있는데, 마귀는 심판이 없다고 하니, 복음이 필요 없고 예 수께서 돌아가신 것도 의미가 없습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의 근본 주장은 '네가 하나님이다, 인생의 주인이다.'인데 마귀는 이 죽음의 길 어둠의 길 지옥의 길로 인도하려 합니다. 또한 사욕과 욕심 부정을 교묘하게 합리화시켜서 악으로 마귀의 백성 삼고자 하는 것이 음녀 마 귀의 가장 야비한 수법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사망 권세를 깨뜨리셨기에 믿는 자들은 이제 사망 권세를 이기게 되었고 종들의 피를 갚아주셨기에 할렐루야를 외칩니 다. 나의 육을 무너뜨리기 위해 온 여러 가지 심판들이 의롭고 참된 심판이라고 외치는 것입 니다. 저는 남편의 육이 무너져 구원되었기에 할렐루야를 외쳤습니다. 이런 것이 진짜 참되 고 의로운 심판이라고 외치는 할렐루야입니다.


주일 설교 요약

세 번째 할렐루야는 하늘과 땅의 모든 자가 경배하기 때문입니다. 이십사 장로는 신약의 열두 사도와 구약의 열두 장로를 말하며, 열두 장로의 존귀함을 입은 자와 땅의 네 생물은 땅의 모든 자를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하늘과 땅의 모든 자는 하 나님의 심판을 보고 '맞습니다.' '아멘' 하며 찬양을 해야 합니다. 시편 150편은 할렐루야로 시작해서 할렐루야로 끝납니다. 바벨론 포로 귀환 이후에 돌아와서 부르는 노래인데, 최고 강대국 음녀 바벨론이라는 세상 나라에서 구원받고 보니 포로로 간 것이 의롭고 참된 심판 이기에 하늘과 땅 모든 자가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는 세상 사 람들은 안 해도 되고 우리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도 해야 하는 찬양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하도록 전해주어야 합니다. 다윗은 고정관념을 뒤엎고 예배 때, 천한 악기 들을 사용하여 악기를 다 귀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들교회도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약재 료를 가지고 할렐루야를 외치며 섰을 때 예배를 거룩하게 만들었습니다. 호흡이 있는 자는 세상 사람도 할렐루야를 외쳐야 하는데 그들이 몰라서 못 외치는 것이지 그것이 사람의 본 분이기에 외쳐야 합니다. 네 번째 할렐루야는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 되셔서 통치하시고 다스리시기 때문에 할렐루야 복된 인생입니 다. 남편의 육이 갑자기 망해서 구원되었는데, 저는 과부라 너무 초라하니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까 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베드로전서 3:1~7절, 아내의 행실로 구원받았다 고 해주셔서 정죄감에서 해방되었고 남편 순종이 아내의 단장이고 선을 행하는 것이라고 하 시며 그것이 남편의 죽음에서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이라고 하시니, 할렐루야가 저 절로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옳은 행실을 하였다 하시며 음녀와 비교도 안 되는 세 마포를 입게 해주셨습니다. 옳은 행실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나오는 행실입니다. 또한 옳은 행실은 자랑도 절망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가 정 중수를 사명으로 놓고 가며 절망할 일도 있고 앞으로 갈 길이 더 어려울 거라 생각이 들 지만, 넘어질 수밖에 없는 저를 하나님이 인도해가시니 하나님밖에 의지할 자가 없습니다. 7절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했는데 승리의 할렐루야에 서 우리라는 공동체가 너무 중요합니다. 1세기의 복음이 한 세대 만에 전 세계로 퍼져나가 예수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비결은 관계였습니다. 헬라어로 관계는 오이코스인데 가족이 나 식구를 뜻합니다. 집이라는 뜻과 더불어 하나님의 식구, 영육 간의 집을 의미합니다. 다 음 주 '집으로' 전도 축제가 있는데, 피를 나누었어도 믿음의 가족이 아니면 진정한 오이코 스라고 할 수 없습니다. 목장과 양육을 통한 관계전도로 나의 영적 지경도 넓어집니다. 환 란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힘든 분들로 교회가 채워져 고통 중에 있는 분들을 체휼하며 모셔 오는 전도대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 주일에는 성경책과 설교 노트를 반드시 지참합시다.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상단 ‘예배와 말씀/ 설교/ 주일설교요약’에서 지난 주 설교 요약(한/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일 설교 노트

본문: 제목:


★ 주일에는 성경책과 설교 노트를 반드시 지참합시다.


구원의 은혜 김태수B (판교1부 목자) 베드로전서 1:13-25 / 큐티인 06월 02일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그는 창세전부터 미리 알린 바 되신 이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너희는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베드로전서 1:19-21)

Q.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은 것에 감사합니까? (19절) 저는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동양화를 그만두게 되었 고, 진로에 대한 갈피를 잡지 못해 20대 초반을 방황하며 보냈습니다. 하지만 하 나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기시어 우리들교회 공동체로 이끌어 주셨고, 점차 말씀 으로 인생이 해석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저의 음 란하고 악한 죄를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며 2년간은 세상적으로 달라 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지만, 오직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구원의 은혜만으로도 감사하여 마음의 방황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저 를 살피시어 카투사로 보내주셨고 제대 후 미국에서 대학까지 졸업하게 해주시는 놀라운 육적인 은혜도 경험하게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취업 후 일상이 바빠지고 여러 가지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계속되니,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구원의 은혜와 감사함이 줄어들게 되었


우리 큐티할까요?

고 환경에 대한 불평과 불만이 쌓이는 저를 보게 됩니다. 예배와 말씀에 대한 은 혜보다는 세상의 맛있는 음식, 재미있는 게임,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부유 한 사람들을 보며 부러워하며 비교하는 음녀의 가치관이 더 크게 자리 잡고 있음 을 회개합니다. 회사에서도 업무상 저를 힘들게 하는 고객과 동료들을 정죄하는 교만이 있었는데 이제는 제가 그들을 위해 먼저 기도하며 십자가의 사랑으로 섬 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더불어 주중에 바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목원들에게 연락을 한 번도 하지 않 았던 부끄러운 목자였음을 고백합니다. 주일 목장 모임만 신경 쓰면 된다고 생각 했던 저의 나태함과 영혼 구원에 대한 안일함 그리고 사랑이 없음을 회개합니다.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맡겨 주신 소중한 목원들에게 자주 연락하여 온전한 관심과 사랑을 쏟을 수 있는 목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너희는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 말 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21절) 의 말씀 처럼 음란하고 악한 세상 가운데에서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기 위해 매일 말씀 묵 상으로 하늘의 믿음과 소망을 가지는 거룩한 청년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 매일 말씀 묵상을 통하여 내 죄를 보며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2. 주중에 목원들에게 연락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 ‘우리 큐티할까요?' 코너에 나누고 싶은 간증이나 추천하고 싶은 지체가 있으시면 문서팀 메일(mongdang0191@gmail.com)로 알려주세요!! :)


좋은 공동체를 만나 방황이 끝난

Hwang, Joo Up

황주업 휘문2부 새목자

독교 집안임에도 불구하고 성공 복음을

부터 끊임없이 사건이 찾아왔습니다. 집안이

좇으며 돈 우상, 사람 우상이 심한 가정

완전히 망하고 가지고 있던 사업이 하나씩 망

에서 자랐고, 공부를 잘하는 형과의 비교로 저

하기 시작했으며 더불어 목장 고난도 찾아왔

는 어릴 적부터 열등감이 있었습니다. 중학교

습니다.

때부터 시작된 방황으로 각종 세상 쾌락에 중 독되어 살았습니다. 중학교 때 담배를 피운다

한평생 술을 즐겨 드시고 권위적인 성격에

는 이유로 교회 사람들이 욕하고 정죄하고 멀

폭언하는 아버지로 인해 권위로 상처받은 일

리하는 것이 싫어 공동체를 떠났습니다.

이 많아,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무척 어려웠 던 저는 목자와의 관계가 힘들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자퇴 이후 떠났던 중국에서 몇 번

자기 의로만 가득 차서 아웃리치에서는 리더

공동체에 속해보려고도 했지만, 개인적이고

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독특한 성격에 쉽지 않았습니다. 교회 사람이

날, ‘순종에는 이유가 없다’는 말씀이 들렸습

라서 마음을 열었다가 상처받은 일들로 공동체

니다. 정확히는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했던

에 대한 오해도 생겼습니다. 특히, 교회 사람

상황에서 오기로라도 지키려 했고 지금도 배워

들과 마찰이 생기면 하나님과도 멀어진다는 생

가는 중입니다.

각에 교회만 다니고 교회 사람들과는 교제 없 이 지내는 것만이 신앙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이

이제는 내 죄가 보인다며 착각하고 있던 무

라 여기며 공동체 없이 내 열심으로 신앙생활

렵, ‘내가 오늘 약하여서’라는 설교로 진정 내

을 했습니다.

죄를 보게 하셨습니다. 우리들교회를 오고 나 서 제가 겪은 변화들은 너무 크고 또 많습니다.

혼자서 하는 신앙생활의 한계를 느끼고 공

주변 지체들이 제가 변한 모습을 보며 하나님

동체가 필요하다고 느낄 무렵, 이전에 다니던

이 살아계시는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많이 변

교회 청년부 목사님의 추천으로 우리들교회에

했습니다. 성공 복음을 좇아왔지만, 이제는 새

오게 되었습니다. 2014년 10월, 교회에 온 후

로운 복음이 들려 인생의 목적은 ‘성공이 아


새목자 인터뷰

니라 거룩’이라는 말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삼상 2:6~7)

예전에는 내가 이렇게 아픈 사람인 줄 몰랐 으나, 이제는 아픈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 문에 조심히 행동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 이 아닌 내가 내 문제의 원인이라는 것을 인 정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예전에는 사건이 오면 하나님을 원망했으나, 이제는 사건 가운 데 내가 깨달아야 할 바를 깨닫게 해달라는 기 도로 기도의 내용이 변했습니다. 내게 믿음이 있는 줄 알았는데 믿음이 없는 것을 깨달았습 니다. 교회를 다닌 후, 주변에서 네가 인정하는 것

행과 사치로 멸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전 모습

처음 본다고도 하였고 예전에는 말을 못 했지

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모습이 있기에 하나님

만, 너 같은 놈 때문에 교회를 안 다녔던 것이

이 크고 작은 심판으로 저를 부르심에 감사합니

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성공 복음만을 좇으며

다. 감정 기복이 많은 성격으로 여전한 방식으

세상 사람들보다 더 완악한 모습으로 살며 늘

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그러니 공

다른 사람을 탓하는 삶을 살다가, 이제는 내 문

동체에 여전한 방식으로 붙어가는 것만이 유일

제를 깨닫고 하나씩 변화하는 중입니다.

한 길임을 깨닫고 믿습니다. 공동체에 잘 붙어 가면서 지금 하는 사업이 안정되고, 신교제와

하지만 저는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나 를 위한 심판임을 알았음에도 여전히 성공이 좋습니다. 계속되는 요한계시록 설교 말씀을 듣기 싫어하기도 합니다. 돈과 사람을 좇다 음

신결혼할 수 있기를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0180617_for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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