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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해피메시지 message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스바냐 3장 17절)”

목포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백동조

장로교회의 신앙고백서(웨스터 민스터 신앙고백) 대소요리 문답 제1문 이 바로 이것이다. 인생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이뇨? 답은 이렇다. ‘하나

축복의 삶을 위하여

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요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이다.’ 요약해보 면 두 가지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즐거워하는 것이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우리가 즐겁게 행복을 누리는 것이고, 하 나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은? 오직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그런 데 이것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점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철학은 이기

하나님의 철학을 알자

적이지 않다. 우리의 행복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행복할 때 그분이 영광을 받으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길은 우리가 복음을 통해 행복을 얻고, 하나님 안에서 행복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우리가 복 음을 통해 샬롬(하나님의 나라, 행복)의 회복을 경험하고 누리는 것이 하 나님을 가장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군대간 아들이 군대생활을 행복하게 하면 군대에 보낸 부모의 마음이 가장 편하고 행복할 것이다. 시집간 딸이 행복에 겨워 지낸다면 그것보다 더 친정 부모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은 없 을 것이다. 우리가 행복하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신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 때 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살면 우리 주변에 배우자와 자녀들이 나를 통해 예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 모든 사람들도 행복을 누리며 사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님 을 보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됨으로 우리는 그들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게 된다. 복음으로 행복을 누리는 자만이 행복을 나누며 살 수 있다. 행복을 누리고 사는 우리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될 때 온 세상 은 복음으로 행복을 누리는 행복의 꽃들로 가득 채워지게 될 것이다. 그런 모습을 보고 가장 기뻐하실 분이 누구시겠는가?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 가 행복(만족감과 기쁨)을 누리며 살 때 사단이 우리를 유혹하러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갈 것이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은 사단이 비집고 들어갈 구멍이 없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행복을 누리며 살 아야 할 이유이다.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1


JAN 해피뉴스 NEWS

맛도 일품! 건강에도 으뜸!

낭만과 추위의 두 얼굴, 겨울입니다. 겨울이라고 하면 누군가에게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보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또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겨울 여행을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떠올릴 것입니다. 하지만 소외된 이들에게 겨울이란 당장의 생계를 걱정해야 할 마음까지 추운 겨울일 것입니다.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 ‘물질은 타인에게 나눠주고 나면 내게 없지만 사랑은 나눠주고 도 내게 남는 유일한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김장 김치 나누 기 행사는 단순히 겨울철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것에만 의미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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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주위에 소중하고 좋은 사람들이 있다. 힘내시라.’ 는 무언의 사랑 메시지도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김장 김치 나눔을 통해 기독교사랑의봉사단은 10kg × 350박스 의 김장을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으로 소박하지만, 마음 편히 김치라도 드 실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겨울철에는 소외된 이웃들이 먹 는 것에 더 소홀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그 이웃에게 김장김치는 기본적인 영양섭취의 통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올 겨울에 도 작은 나눔의 실천으로 행복을 나누며 행복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시 길 소망합니다.

MBC·SBS 방송출연

한미르 한정식 전한정식통 - 상견례 - 돌, 회갑, 칠순, 팔순 잔치 - 회식 및 단체모임

http://hanmir.ne.kr

전라남도 지정 업소 모범음식점 월드위생업소 F1 지정 업소 외국인 관광객 선호 업소

위치 : 목포시 유달로 112(유달동), 유달산 정문 옆 문의전화 : (061)243-7227, 7116, M. 010-3631-8500

김태훈 집사·최미정 집사(4교구 3지체)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3


JAN

남을 돕고 남에게 무언가를 베푼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해피라이프 LIFE

도움을 받는 사람도 행복하겠지만 사실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한 것이다.

나누면 건강해진다 울타리 없는 이웃 만들기

미국 미시간대학교의 심리학 교수 스테파니 브라운박사는 볼티모어에서 5 년 동안 432쌍의 장수한 부부를 상대로 조사를 실시하고 이들에게서 공통점 이 발견했다. 그것은 여성의 72%와 남성의 75%가 아무런 대가 없이 베풀어 주는 삶을 살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 연구 결과 브라운 박사는 ‘남을 위해 나누어주고 베풀어주는 삶을 사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오래 살 확률이 2배 높다’는 결론을 내렸다. 베 푸는 행복이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 몸을 정신적, 신체적으 로 건강하게 하여 장수한게 한다는 말이다. 이것은 하버드 의과대학의 연구에

Theresa effcet in Calcutta

서도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다. 1998년 마더 테레사 수녀가 87세 나이로 돌아가신 이듬해 하버드 의과대학 에서는 학생들에게 평생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나눔의 삶을 실천했 던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학생들의 침과 땀 같은 타액 에서 나쁜 병균, 나쁜 세포를 물리치는 항생체인 I gA를 측정하였는데 I gA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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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상 일제히 증가하였다. 즉 자신이 직접 봉사를 하는 경우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행 하는 선한 일을 생각하거나 보기만 해도 우리 몸에는 바이러스와 싸우는 면역물질 I gA가 증가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테레사 효과(Theresa effcet in Calcutta)’라고 망명하 였다. 일명 ‘슈바이처 효과’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용어는 테레사 수녀처럼 남을 위한 봉사 활동을 하거나 선한 일을 보기만해도 인체의 면역기능이 크게 향상되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사람들은 남을 도울 때 최고조에 이른 기분 즉 ‘헬퍼스 하이(Helper’s High)’를 느 끼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 심리적 포만감 즉 ‘하이’상태가 며칠 또는 몇 주동안 지속되는 데 이것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현저히 낮추고 엔돌핀이 정상치의 3배 이상 나오게 하 여 몸과 마음에 활력이 넘치게 된다고 한다.

남을 돕고 남에게 무언가를 베푼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도움을 받는 사람도 행복하겠지만 사실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한 것이다. - 한상숙의 <터닝포인트>中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5


JAN 해피생각 THINK

당신은 지금 어떤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까?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이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오니까.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

피어있을 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 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이다.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닳았을 때는 던져버리니까.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 같은 만남이다.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니까.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 같은 만남이다.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 - 정채봉의 <만남>

“하나님의 형상 닮은 그대! 멋지고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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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향 집사(2교구 2지체) 6


JAN “네가 어딜 가나, 무엇을 하나,

해피교육 education

나는 늘 너를 위해 이 자리에 있어. 부모의 목소리가 언제나 아이들을 따라다닌다.”

부드럽게 속삭이는

모든 부모는 자녀들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부모는 아이들과 딸의 행복을 보증하 는 마법의 공식을 원한다. 이 주제에 관해 많은 책을 쓴 아동심리학자 피터 아드리

부모님의 목소리

앤센스가 말하는 성공적인 육아 비법은 무엇일까? 아이를 있는 그대로 감사하며 받아들이는 것이다. 따뜻한 믿음의 망토로 감싸주 는 것이다.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행복은 부모가 아이에게 주는 조건 없는 약속 에서 비롯한 행복이라는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다. 부모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한 다. “네가 어딜 가나, 무엇을 하나, 나는 늘 너를 위해 이 자리에 있어. 부모의 목소 리가 언제나 아이들을 따라다닌다.” 행복은 아이와 함께 공유하는 즐거운 순간들의 집합이 아니다. 이런 순간은 물론 재미있고 인생에 아주 큰 기쁨을 준다. 하지만 행 복은 그것 이상이다. 행복은 자신의 아이가 이 세상에서 완전히 혼자인 순간은 절대 없을 거라는 확고한 믿음에서 오는 조용한 만족이다. 정신과학자 밀턴 에릭슨이 말 했듯이 아이들은 언제나 그들의 귀에 부드럽게 속삭이는 부모의 목소리를 들을 것 이다. - 레오비민스의<세상 모든 행복> '벨기에' 편 中

The Keys 부모는 아이를 따뜻한 확인이라는 망토로 감싸야 한다. 이것은 아이와 부모 사이의 깨지지 않는 접착제가 된다. 부모와의 애착은 자라면서 더 큰 정서적 유대를 형성할 기초를 마련해준다. 행복할 때나 불행할 때나 아이들은 늘 부모의 목소리를 듣는다.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7


JAN 해피신앙 FAITH

당신은 하루 종일 어떤 생각하세요?

언제 어디서나 주님 생각만 하나요? 우리가 예수님에 대하여 잘 알고 강력하고 놀라운 체험을 했다 하더라도 그것이 성령충만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주 예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셔 서 왕이 되시는 것입니다. 주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시려면 우리가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내 육신 안 어디에 들어와 계신다는 것이 아닙니다. 뇌 속에, 심장 안에, 위 속 어딘가에 들어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마음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5) 마음을 바꾸는 것이 성령님을 보내주시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겔 36:26) 성령 충만은 한마디로 예수님께 마음을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주님 생각만 나는 것입니다. 잠을 자도 밥을 먹어도 누구와 대화를 해도 자리에 누워도 주님 생각뿐입니다. 주님 생각만 나면 기도하고 설교할 때 기름부음이 임합니다. 김동호 목사님이 페이스북에 “탁구에 미치면 탁구장에서만 탁구를 치는 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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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너희의 마음을

다. 하루 종일 탁구 생각만 한다. 공의 회전에 대하여, 그리고 오늘 한 게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온전히 바쳐

임에 대하여…. 그러면 실력이 는다. 탁구는 탁구장에서만 실력이 느는

완전하게 하여

게 아니다. 자리에 누워 생각할 때도 는다”라고 쓰셨습니다. 저는 성령

오늘과 같이 그의 법도를 행하며

충만이 정말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주 예수님이 마음에 임하신 것은

그의 계명을 지킬지어다

항상 주님을 생각한다는 것이고, 이 말은 모든 생각과 감정을 주님께 복

(열왕기상 8장 61절)

종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고후 10:5)

(시편 18장 1절)

오늘 한국 교회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성도 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닙니 나의 영혼아

다. 진정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들, 예수님을 마음에 왕으로 모시고 사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는 그리스도인을 보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교리적으로는 완벽한데 삶에

무릇 나의 소망이

문제가 많은 이유는 예수님을 마음에 왕으로 모시고 살지 않기 때문입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니다. 우리 마음에 왕이신 예수님이 계심을 명심하고 살아보시기 바랍

(시편 62장 5절)

니다. 주님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바꿀 권한을 가진 왕이심을 인정해 야 합니다. - 유기성의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中

복산황칠오리 저희 식당은 국내산 식자재만 사용합니다 메인메뉴 : 황칠오리찜, 오리탕, 생오리, 생삼겹 구이 식 사 : 생장어탕, 생선조림 위치 : 무안군 삼향읍 남악2로 74번 가길 4~7(남악우체국과 오룡마을 사잇길) 문의전화 : (061)287-2580, M. 010-4918-4005

정애숙 집사(3교구 2지체)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9


JAN 해피건강 health

겨울철 건강관리,

콜록콜록~ 여기저기서 기침소리와 코푸는 소리가 많이 들리시죠? 가장 감기에 많이 걸리는 요즘입니다. 명절연휴에 음식준비와 손님접대로 무리하신 분들은 아 마 지금 온몸이 쑤시고, 기름기 음식을 많이 드신 분들은 어쩐지 속이 더부룩하고, 몸이 무겁고, 머리도 아프고 그러시겠죠? 음식은 인체의 면역기능과 직결되는 매

면역력 높이기

겨울철 면역력

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오늘은 우리 몸에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들에 대해 알아보 려고 합니다.

질 좋은 단백질

우리의 면역계는 인체세포의 주요한 구성물질인 단백질이 있어야 정상적으로 돌아간다. 인체 는 하루에 동물성이나 식물성 음식물에서 섭취한 단백질 3-5분을 필요로 한다. 우질 단백질은 살코기와 닭고기, 바다물 생선, 저지방 유제품, 계란 등에 함유되어 있으며 대두와 두부, 콩제품, 견과와 같은 야채류에도 질 좋은 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단백질 외에 면역체 형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E가 함유된 대두와 견과는 세포의 활성을 증 진시키기 때문에 특히 면역기능저하를 효과적으로 개선시킨다. 그밖에 해물에 많이 들어 있는 아연은 면역력유지의 중요한 영양소이다. 의학적 연구에 의하면 체내에 아연이 부족하면 바이 러스와 세균이 쉽게 침입한다.

겨울철 면역력

다양한 색깔의 채소

하루에 최소 녹색과 적색, 흑색 등 3가지 색깔의 채소와 과일을 먹어야 하고 3가지이상이면 효 과가 더욱 좋다. 푸른색 채소로는 푸른색 각종 잎 채소, 붉은색 채소로는 토마토, 당근, 사과과 있 으며, 노란색 채소로는 오렌지, 귤, 호박, 고구마, 수박, 모과가 있다. 그리고 보라색 채소로는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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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블루베리, 적채, 가지, 마지막 검정색 채소로는 버섯이 있다. 푸른 잎 채소는 광물질로 면역성에 필수적인 요소이며, 비타민 A는 눈과 코, 구강, 허파, 위장 등의 점액을 보호하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체내로 들어오는 전선을 효과적으로 지켜준다. 인체 에 비타민 A가 부족하면 면역기능실조가 유발되고 면역체변이가 와서 체내의 세포가 정상적으 로 일을 하지 못하게 된다. 버섯 등도 꼭 먹어야 한다. 버섯속의 영양소는 특히 발암물질에 강한 세포를 키워준다. 버섯은 세포의 전투력을 향상시키고 자연 킬러식 세포의 숫자를 증대시키고 활성을 강하게 한다.

겨울철 면역력

잡곡밥

현미와 같은 잡곡에는 비타민과 광물질이 많이 들어 있고 흰 쌀밥과 밀가루 등 정제음식에는 이런 영양소들이 거의 함유되어 있지 않다. 잡곡에 들어 있는 비타민 B는 세포의 증식과 산화, 환원을 돕는다. 그 중에서도 비타민 B2와 B5, 엽산은 세포점액을 유지시키고 면역체의 생성을 도와준다.

겨울철 면역력

마늘

마늘은 냄새 때문에 적지 않은 사람들의 거부를 받는 음식물이다. 하지만 매일 마늘을 먹는 습 관은 건강에 좋다. 발암물질의 최고로 꼽히는 마늘은 세포의 활력을 도와주고 킬러세포의 숫자 를 증대시킨다. 마늘을 날것으로 먹거나 익혀서 먹거나를 막론하고 매일 2-3쪽의 마늘을 먹으면 좋다. 혹은 양파나 파로 마늘을 대신해도 살균효과와 감기예방, 항암 등 효과를 볼수 있다.

겨울철 면역력

요구르트

매일 200-300g양의 1-2병 요구르트는 필수이다. 요구르트의 주요 기능은 위장의 건강을 조절 하고 개선하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요구르트를 먹으면 위장의 유해균 생성이 억제되고 그로부 터 발암물질이 적어진다. 매일 180mg의 요구르트만 마셔도 감기와 설사를 효과적으로 예방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이나 어린이들이 매일 요구르트를 마시면 좋다. 영양전문가는 매 일 아침 공복에 요구르트를 마시면 쾌변을 유도하고 오후에 요구르트에 과일을 곁들여서 먹어 도 좋다고 한다.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11


JAN 해피신앙 FAITH

기독교 교리 가운데 놀랄 만한! 그분은 내 안에 나는 그분 안에

기독교 교리 가운데 놀랄 만한 것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의 임재를 통해 실제로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들어오셔서 정착하시고 그곳에 안주하신다는 것입 니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에 있는 헤롯의 성전에 거하지 않으셨으며, 손으로 지은 어떤 성전에도 거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제는 성령의 부으심이라는 기적을 통해 인간의 마음에 거하시게 되었습니다. 믿는 자의 몸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고, 인간의 마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거처가 되었습니다. 나로서는 내 마음에 그리스도를 위한 거처를 만들어 그분을 기꺼이 모셔 들이 며 거기서 그분과 즐거워하고 그분을 아는 것보다 더 큰 특권을 생각하기가 힘듭 니다. 그분을 내 마음에 모셨던 그날 저녁을 나는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감정이 고조된 어떤 극적인 사건이 아니라 내 영혼의 중심에서 발생한 엄연한 사 실이었습니다. 그분은 내 어두운 마음에 들어오셔서 불을 켜셨습니다. 그분은 정 적이 흐르던 곳에 음악을 연주하셨고, 불화가 있던 곳에 조화를 이루기 시작하셨 습니다. 그래서 나는 당신에게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데 이보다 더 좋은 방도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분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아름답게 하시고, 또 그 삶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계십니다. 그리하여 깊은 평화가 내 영혼 위에 자리 잡은 것입니다. 영원토록 나는 그분의 것이요, 그분은 나의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당신의 마음속에도 모든 것의 주인으로 정착하시고 안주하시기를 바랍니다. - 로버트 멍어의<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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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해피라이프 LIFE

손이 바로 울이자 거 의 음 마 의 인간 이다. 문 때 기 이 울 삶의 거 나는 누구를 처음 만났을 때 그 사람의 손을 먼저 살펴본다. 그것은 그의 손이 그의 삶의 전부를 말해줄 때가 있기 때문이다. 처음만난 사람과 악수를 해보고 그의 손에서 느껴지는 여러 가지 감도를 통해 그가 어떠한 직업을 가졌으며 어떠한 삶을 살아왔으며 성격 또한 어떠한지를 잘 알 수 있는 것은 손이 바로 인간의 마음의 거울이자 삶의 거울이기 때문이다. - 당신의 손, 정호승

면 그 사람의 손을 보

- 천양희

보면 구두 닦는 사람을 면 그 사람의 손을 보 구두 끝을 보면 이 난다. 검은 것에서도 빛 는 것은 아니다. 흰 것만이 빛나 보면 창문 닦는 사람을 면 그 사람의 손을 보 창문 끝을 보면 도 빛이 난다. 비누 거품 속에서 . 나는 것은 아니다 맑은 것만이 빛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 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 을 내밀어 누군가 의 손을 잡고 싶 그 작은 일에서 다. 부터 우리의 가슴 이 데 워 진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고 싶다. 그대여 이제 그 만 마음 아파하 렴. - 조용히 손을 내 밀어, 이정하

람을 보면 청소하는 사 을 보면 그 사람의 손 길 끝을 보면 다. 서도 빛이 난 에 속 기 . 레 쓰 것은 아니다 는 나 빛 이 만 깨끗한 것 람을 보면 마음 닦는 사 을 보면 그 사람의 손 면 마음 끝을 보 난다. 에서도 빛이 것 는 않 보이지 다. 이 빛은 아니 만 빛 는 이 보 을 내는 일 닦는 것은 빛 청소부는 성자가 된 며 서도 성자이 청소를 하면 다. 도 청소를 한 서 면 이 자 성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13


JAN 해피교육 education

부모가 지녀야 할 긍정적인 권위

예전에는 아빠는 엄하고 엄마는 자상해야 한다는 사자성어 엄부자모(嚴父慈母) 훈육법이 통했지만 최근에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프렌디<프렌드(friend)와 대디(daddy)를 합친 신조어>라는 말이 유행할만큼 자상한 부모들이 뜨는 시대다. 일명 ‘딸바보’, ‘아들바보’ 부모들은 아이를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베풀고 사랑을 쏟 는다. 하지만 일부 보고에 따르면 육아에 의욕적이고 열성적인 부모일수록 육아로 인 한 좌절감과 우울증이 더 심하다고 한다. 아이를 억누르고 강압하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 부모와 아이 사이를 친구처럼 편안한 파트너 관계로 만들어 보려는 부모들은 오히려 육아로 인한 고민과 스트레스가 더 클 수 있다. ‘착한 아이 콤플렉스’는 아이가 착한 아이라는 말을 듣기 위해 내면의 욕구나 소 망을 억압하는 말과 행동을 반복하는 것을 뜻한다. 타인의 판단을 절대적으로 내면 화한 아이는 자신의 느낌이나 욕구는 억눌러 무시하기 때문에 우울한 감정으로 가 득차게 된다. 마찬가지로 ‘자상한 부모 콤플렉스’는 부모들이 지나치게 자상하고 이상적인 이미지를 스스로에게 강요하는 것을 뜻하는데, 이러한 성향의 부모들이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지 못하고 아이에게 휘둘리며 사는 경우가 많다. “아빠 나 조금만 더 놀다 자고 싶어요.” “안 돼, 10분만 놀고 잔다고 했었잖아. 이제 정말 자야할 시간이야.” “정말 조금만 더요, 네?” “안 돼!” “더 놀고 싶단 말이에요~. 으앙~” “아휴. 알았어. 조금만 놀아야 해. 알았지?”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 흔히 일어나는 이같은 상황에서 “안 돼”라고 말을 할 때는 이것이 ‘최종적인 부정’이 될 수 있도록 아주 신중히 생각해서 말해야 한다. 부모의 과제는 아이에게 분명한 원칙을 정해주고 아이가 그 원칙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꼭 필요한 때에만 아이에게 “안 돼”라고 말해야 한 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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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부모들은 습관적으로 “안 돼”라고 먼저 말해놓고 아이와 타협하는 경우가 있다. 안된다는 말을 불필요하게 반복하지는 말자. 열 번을 안된다고 말해놓고 나중에 결국 허락해주는 것은 처음부터 허락 하는 것만 못하다. 강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아이를 위해서 아이한테 이겨라. - <엄하게 키우는 독일육아> 본문 中

아이가 식탁에서 물을 쏟았을 경우 자상한 부모는 얼른 쫓아가 물을 닦아주고 옷이 젖이 않았는지를 살핀다. 하지만 4세 이상의 아이에게는 훈육이 병행돼야 한다. 실수를 할 수 있는 나이이므로 물을 쏟은 것 자체에 대해서는 책망하지 않도록 한다. 다만 “물을 쏟았구나. 괜찮아. 하지만 네가 쏟았으니까 수건을 가져와서 닦아야 한다.”라고 말하며 책임감을 심어주도록 하자. “왜 또 물을 쏟고 그래! 그러게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했어야지! 넌 그거 하나 못해?”라며 다그치는 것은 아이를 좌절감에 빠뜨린다.

단호하면서도 사려 깊은 부모, 아이 앞에서는 강하면서도 예의 있는 부모, 이것이 바로 부모들이 지녀야할 '긍정적인 권위'의 기본이다.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15


JAN 해피생각 think

아름다운 글귀, 좋은 생각

우리를 아름답게 하고 성숙시키는 것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우리의 몸이 건강해지고, 마음이 평안해지며 삶에 대한 지혜와 감사가 떠오를 때는, 우리가 사랑하고 있는 때입니다. - 정용철의 <가슴에 남아 있는 좋은 느낌 하나>

나는 나인 것이다. 모든 인간이 똑같이 살 필요도 없지만, 그렇다고 똑같이 살지 않기 위해, 억지로 발버둥칠 필요도 없는 것이다. 나는 특별하고 한적한 오솔길을 찾는 대신, 많은 인생 선배들이 걸어간 길을 택하기로 했다. 삶의 비밀은 그 보편적인 길에, 더 많이 묻혀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으므로…. - 양귀자의 <모순>中

귀 기울여 듣는 힘은 매우 간단하다. 만약 우리가 정말로 강물, 음악, 폭포수, 또는 샘물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 그때 우리는 넉넉하게 그 순간을 사는 것이다. 귀 기울여 듣는 것은, 지금의 힘과 연결 되는 것이다. 그것은 문을 열어 보는 것이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 우리 자신 그리고 삶과의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이다. - 마이클J. 로즈의 <단순하지만 빛나는 지혜>中

세상에 태어나서, 한 번도 좋은 생각을 가져 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다만 그것이 계속되지 않을 뿐이다. 어제 맨 끈은 오늘 허술해 지기 쉽고, 또 내일에는 풀어지기 쉽다. 나날이 다시 끈을 동여매야 하듯이, 사람도 그가 결심한 일은, 나날이 거듭하여 동여매야 변치 않는다. - J. 밀의 <7가지 지혜>中 16


하고픈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나는 몹시도 오랫동안 타향에서 지냈습니다. 그래도 나를 가장 잘 이해해 주시는 이는, 언제나 어머니 당신이셨습니다. - H. 헤세의 <나의 어머니에게>中

새 공책을 펴고 첫 글자를 쓰는, 그 긴장과 몰입이 얼마나 갈까? 중간쯤에서 글씨가 제멋대로 되어 버리는, 또한 그러한 행위의 당위에 놀라지 않는 타성도, 남의 일이 아니다. 백지 한 장은 바로 우리들 생각에 숨어 있는, 인화지라고 해야 옳다. 문제는 백지의 성스러움, 백지의 긴장감을 어디까지 끌고 가느냐 하는, 지속성에 인생의 성공 여부가 있을 것이다. -신달자의 <백치애인>中

어떤 경우든, 똑같은 일을 두 번 반복할 수 있는 기회는, 주어지지 않는 것 같다. 그러므로 자기 앞에 당장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매달리고, 그 결과에 상관없이 만족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 에리카 김의 <나는 언제나 한국인>中

아무것도 품은 것 같지 않은 씨앗이 큰 나무가 되듯이, 사람은 무엇이든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이 씨앗임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 썩어 간다. 내일을 꿈꾸는 사람은, 그 내일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낸다. 상상이 지식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바로 이런 이치이다. - 이상각의 <인간관계를 열어주는 108가지 따뜻한 이야기>中

갑자기 사람들이 몹시 그리워져왔다. 역시 인간이란 좋은 것이다. 가슴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이다. 서로가 가슴속에 다른 식물을 키우고 있어도, 그 식물을 진실한 마음으로 키운 자는 키운 자끼리, 먼 훗날은 가슴을 맞댈 수 있어 좋은 것이다. - 이외수의 <꿈꾸는 식물>中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2017년1월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2017년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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