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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해피메시지 MESSAGE

‘하나님이 왜 선악과를 만들어 인간을 벌했는가?’, ‘선악과 그 값이 얼마나 된다고 그것 하나 따먹었다고 인간을 이렇게 비참한 상황에 놓이게 했는가?’, ‘인간이 따 먹으면 안 되는 것이라면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높은 절벽 중턱에다 선악과나무 를 둘 것이지 음식으로 허락한 과일들 사이에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게 만들 어 놓으시고, 먹기만 기다리시다가 그것을 따먹는 순간에 하나님이 인간의 뒤통수 목포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백동조

를 친 것이 아니냐’고 항변하기도 한다.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신 이유가 이들이 말 한 대로일까? 도대체 왜?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셨을까?

선악과를

왜?

범주(Domain) 식물들에게 행복의 범주는 흙이고, 새들에게 행복의 범주는 창공이며, 물고기들에게 행복의 범 주는 물이 듯이 인간에게 있어서 행복의 범주는 하나님의 품 안이었다. 인간으로 하여금 자신의 품 안에서 행복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은 그의 품을 벗어나지 않도록 지켜주고 싶으셨다. 아담과 그의 후손들이 대대로 자녀를 낳고 후손이 번성하여 땅에 충만해질 때도 하나님의 그늘 안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도록 울타리를 마련하셨다. 그것이 바로 선악과다. 이런 측면에서 선악과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는 행복의 범주이다.

선악을 아는 일에

오늘을 사는 많은 사람도 동일한 유전자를 지니고 있다. 하나님 안에서 사는 것을 원치 않는다.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장 22절)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자신의 인생에서 하나님을 지우려고 한다. 왜 그럴까? 여기에는 인간 내면의 깊은 속 뜻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거부해야 자 기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을 사는 인간 내면에 면면히 흐르는 의식과 사상을 보라.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거부하려 고 몸부림치고 있다. 자신을 신으로 만들어 신의 자리에 자신을 올려놓고 싶기 때문이다. 하나님 을 인정하지 않고 거부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 저변에 이런 의도가 깔려 있다. 하나님은 이와 같 은 병리 현상을 막으려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통해 범주를 정해 놓으신 것이다.

하나님을 보여주는 계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주는 놀라운 메시지는 “천지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이다. 선악 을 알게 하는 나무를 볼 때마다 하나님을 보게 하셨다. 이런 측면에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창조주 하나님을 보여주는 계시이다. 선과 악을 알게 되면 될수록 내면은 불행감으로 채워지게 된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먹지 않는 것은 행복의 울타리였다. 그러므로 선악과는 행 복의 울타리요, 행복매뉴얼이다. 선악과는 범주요, 하나님을 보여주는 계시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성경이요, 행복 울타리 였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볼 때마다 하나님의 깊은 마음을 본다. 그리고 멀리 바라보는 하 나님의 혜안을 본다. 선악과를 볼 때마다 ‘좋으신 하나님’이라는 노래가 입가에서 떠나지 않는다.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1


Jul. 해피신앙 FAITH

내 마음 살리기

“25년에 걸친 연구 결과, 부부들이 직면하는 문제의 약 98%가 각자 11세 미만에 겪었던 유년기의 상처가 원인이라고 밝혀졌다.” - 폴 헥스트롬(Paul Hegstrom)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근거 자료와 내 경험을 곰곰이 생각한 후에 그것이 옳다고 확신했다. 인간에 대한 사탄의 공격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시작된다. 아기가 어머니 배 속에 생겼을 때부터 사탄은 공격하려고 애쓴다. 심지어 낙태를 통해 생명을 앗아가려고도 한다. 예수님과 모세가 태어났을 때도 그랬다. 사탄의 강령이 무 엇인지 아는가? 요한복음 10장 10절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파괴하는 거라고 말한다. 사탄이 당신을 태어날 때 죽이지 못했다면 어떻게든 유년기에 치명적 인 상처를 주려고 애쓸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수치와 학대, 방치와 거부로 인 해 혹은 부모에게 사랑을 받지 못해 심각한 결핍을 갖고 성장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좋은 소식이 있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소식이다(요 8:32)” 사탄이 우리 영혼에 어떤 상처를 주었든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해방 시키시고 치유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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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사 61:1)” 내가 40년 넘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오면서 깨달은 게 있다. 내 진짜 마음을 발견하고, 도둑 질하고 죽이고 파괴하는 사탄의 술책에 넘어간 내 행동의 근본 원인을 밝히려면 반드시 벗겨 내야 하는 게 있다. 바로 내 삶에 켜켜이 쌓인, 세대를 통해 전해진 견고한 진이다. 그것은 종종 유년기에 받은 상처를 통해 인생의 초기에 형성된다. 그러한 상처는 성인이 된 우리의 삶에 인 간관계의 충돌, 온갖 중독, 상처 받은 마음을 보호하려는 고립된 생활 방식 등으로 나타난다. 그런데 그것들이 본격적으로 드러날 때에야 비로소 그 상처를 다룰 수 있다. 해결되지 않은 과 거의 아픔은 관계의 갈등, 서툰 의사소통, 심지어 사랑할 줄 모르는 태도를 열매로 맺는다. 그 런 상태로 영혼의 원수와 벌이는 합법적인 영적 전투에 가담하면 어떻게 될까? 우리의 삶을 도둑질하고, 죽이고, 파괴하는 게 유일한 목표인 원수와의 격렬한 싸움에서, 우 리는 자폭(自爆)의 순간을 향해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한폭탄이 되고 만다. 그렇다고 어떤 한 행동만을 교정하는 건 상처에 반창고를 대는 것일 뿐이다. 그 상처의 원인을 발견해내야 비로 소 진정한 치유를 받을 수 있다. 과거의 상처를 수치스러워하며 성취를 통해서 하나님과 사람 들에게 인정받으려고 애쓴다면 과거에 계속 속박될 것이다. 하지만 나와 상대방을 기꺼이 받아 들이고 용서한다면 예수님을 더 닮아갈 수 있는 자유를 얻을 것이다. - 내 마음 살리기, 오스 힐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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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자 성도(2교구 3지체)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3


Jul. 해피소식 NEWS

선한이웃 선교팀

같이의 가치

선한이웃 선교팀(팀장 김진옥 장로)은 지난 5월 20일(토) 전남도청 야외 공원에서 북한 이탈 주민(윗동네 가족분)과 함께 사랑과 위로의 시간을 가 졌습니다. 최근 남한 땅에 정착한 윗동네 가족분들이 3만 명이 넘어섰다고 합니다. 목포지역에도 약 300여명의 분들이 정착하고 계십니다. 자유를 찾아 떠나 온 남한 땅 그러나 여전히 그들은 또 다른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사 회, 문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때론 사람들의 또 다른 편견 속에서 하루하 루 힘겹게 살아가고 계십니다. 매번 윗동네 가족분들을 만나면 한결 같이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통일이 되면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으세요?” 그런데 한결 같이 대답은 똑같았습니다.

“네!! 통일만 되면 오늘이라도 돌아가고 싶죠.” “왜요?” “고향이니까요!” 우리에겐 너무나 당연한 것이 때론 누군가에겐 그토록 애타게 기다려지 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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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해피기도 PRAYER

서로 사랑하라

사랑이 많으시고 자비로운신 하나님! 성실하신 사랑으로 우리를 돌보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님께서 다스리사 날마다 주 님의 영광을 나타내시 옵소서.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여서 주님 앞에 설 때 부끄럽지 않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은혜와 은사로 복음을 전하는 데 사용하게 하소서. 이 시간 나아온 성도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모든 성도들에게 더욱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 땅에서 참 사랑을 몸소 보이시고 우리들에게 서로 사랑하라 하신 주님! 주님을 본 받 아 온전히 사랑하며 섬기길 원합니다. 사랑의 삶을 나눔의 삶을 순종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주님의 편지로 읽혀지는 삶을 살게하옵소서. 오늘도 예배 드림 속에 은혜와 사랑을 넘치게 부어주시어 세상 사람들이 우리가 주님의 자녀임을 알게 하옵소서. 주 님의 인도하심이 우리 속에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주님의 사랑 속에 거하며 주님의 구원을 날마다 체험하며 살기 원합니다.

구원의 주님! 우리들을 온전히 서게 하시고 구원받은 기쁨으로 살게 하옵소서. 날마다 주님의 이름을 나타내 며 자녀답게 살기를 원합니다. 지난날 너무나 많은 실수를 저질렀고 주님의 영광을 너무나 많이 가 리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들이 죄 중에 태어나서 죄와 더불어 살아왔기에 죄에서 벗어날 수 없사오니 주님의 보혈로 구원하여 주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는 주님 안에서 살게 하옵 소서.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격하여 감동하며 살기 원합니다. 주님이 이처럼 사랑하셨 으니 우리들도 주님을 사모하며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은혜 받게 하옵소서. 우리의 전부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최상의 재료를 사용해 전통방식으로 직접 쑤은 “고소한 도토리묵”과 포기김치의 깊이 숙성된 “시원하고 아삭한 맛” 십여가지의 신선한 재료를 푹 우려 낸 깔끔한 육수의 맛과 조화된

“최고의 건강음식, 도토리 묵밥” 위치 : 목포시 신흥로 59번길 3. 한솔문고 뒤 문의전화 : (061)287-8070

박미라 집사(3교구 별지체)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5


Jul. 해피신앙 FAITH

하나님이 내시는 길,

기도하는 사람만이 볼 수 있는 하나님의 길 1492년, 스페인의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신대륙인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것은 유명한 사실이다. 당시 이것은 정 말 엄청난 사건이었다. 콜럼버스가 살던 중세시대의 지도 가장자리에는 ‘테라 인코그니타’ (terra incognita)라고 쓰여 있었다. 이것은 라틴어로 ‘미지의 땅, 미개척의 영역’이란 뜻이다. 당시 사람들은 지구가 사각형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그 가장자리 밖으로 항해해 나가면 까마 득한 낭떠러지로 배가 추락하거나, 머리가 두 개 달린 용에게 잡아먹힌다고 믿었다. 그런데 콜 럼버스가 그 테라 인코그니타, 곧 미지의 개척지인 지도 가장자리 밖으로 나간 것이다.

그가 담대할 수 있던 이유 원래 그는 신대륙을 발견하려고 간 게 아니라, 인도로 가는 지름길을 찾아 나선 것이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콜럼버스가 생각하던 길과는 전혀 다른 길, 그보다 훨씬 더 크고 축복된 길로 인도하셨다.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콜럼버스는 훗날 자신이 담대하게 항해할 수 있었던 것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자신의 일기에 이렇게 썼다.

“나의 항해 계획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아니 모든 사람들이 나를 비웃었다. 하지만 성령께서는 내게 분명한 감동을 주셨다. 성령께서 말씀으로 내게 위로를 주셨다.” 콜럼버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셔서 지도 밖 미개척의 땅으로 항해할 수 있게 하신 성령께 서 오늘 우리에게도 용기를 주셔서 불확실성의 미래로 담대하게 항해하게 하시고 승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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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실 줄 믿는다. 지금 우리나라는 아픔의 사건들이 연속되고 있는 것 같다. 청년 실업난, 저출 산, 고령화 현상 등 사회 문제는 날로 심각해져가고,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한국 경제 상황은 답이 보이지 않는다. 안으로는 청년이 희망을 잃고 장년은 노후가 막막한데, 밖으로는 북핵 문 제 해결의 실마리조차 보이지 않는다. 사드 배치 결정으로 한중 관계도 급속도로 얼어붙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가 미국의 새 대통령이 되면서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는 그야말로 살얼음판이다. 게다가 최순실 사 태와 그에 이은 대통령 탄핵, 조기 대선 등으로 우리나라의 정국이 혼란스럽다. 이것은 분명히 우리가 예상하고 원했던 나라의 모습이 아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겠는가? 싫든 좋든 이 현실 은 우리 앞에 닥쳐왔다. 사람들은 모두 두려움에 찬 눈으로 다가올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개 같은 미래’라는 말이 딱 지금에 해당하는 것 같다. 모두 살얼음판 위를 걷듯 조심조심 길을 찾아보지만, 전문가들에게도 길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건 우리 수준에서 그렇다는 이야기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수준으로 올라가면 얘기가 달라진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에 길을, 큰 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내고 (사 43:16)” 여기서 ‘바다’와 ‘큰 물’은 오래전 이스라엘 백성 앞을 가로막고 있던 홍해 바다를 말한다. 우 리에게는 도저히 넘을 수 없는 태산 같은 장벽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바다 가운데로 길 을 뚫어준다고 하신다. 사실 하나님이 수를 보시는 것은 우리가 보는 것과 차원이 다르다. 그 당시 홍해 바다 앞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는 어디선가 수많 은 함대가 몰려와 그들을 실어가는 것 정도였을 것이다. 그 누구도 바다 한가운데로 길이 나리 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의 길은 항상 우리의 최고의 상상력을 장난처럼 뛰어 넘으신다. 하나님이 길을 내시면 모두가 “그런 길이 있었어?” 하며 입이 쩍 벌린다. 아무도 가 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에 다들 의심하지만,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면 놀라운 길이 보인다. 그러니 자꾸 자기가 생각하는 해결책으로 하나님을 설득하려고 하지 말고 이렇게 기도하라.

“하나님, 제가 모르는 길을 보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길을 보여주십시오.” 하나님이 내시는 길, 기도하는 사람만이 가는 하나님이 내시는 길. 길이 없는 게 아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 글/한 홍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7


Jul. 해피라이프 LIFE

중독, 나도 모르게 물들어 버리다

누군가 자신에게 “너는 어떤 것에 중독된 것같아?”라는 말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좋아하는 것이지 중독 된 것은 아니다.” 라고 말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건 자신만의 생 각일 뿐 중독단계에 이르렀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사소한 것들이지만 중독수준에 이를 지 모르는 몇 가지들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스마트폰 중독 스마트폰이 주변에 없으면 불안하고 혹시라도 놓고 외출이라도 하는 날에는 정 말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특히 운전 중에도 스마트폰을 자주 들여다보게 되고 걷 는 도중에도 스마트폰을 하다 몇 번이고 넘어질 뻔한 적이 있다면 의심해 보아 야 합니다.. 스마트폰 중독은 실제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증상이 고 과거 인터넷 중독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빨리 그리고 깊숙이 일상생 활에 파고들고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에 중독이 될 경우 인간관계가 축소되며 심할 경우에는 우울감, 대인기피증, 적대감 등이 형성되어 병원치료를 받는 사 람들도 있다고 하니 정말 스마트폰 중독을 조심해야 합니다.

카페인 중독 아침에 일어나 커피 한잔으로 시작하지 않으면 뭔가 불안하고, 하루에 2잔~3잔 이상의 커피를 마셔야 하는 분들은 혹시 카페인 중독이 아닌가 의심을 해봐야 한답니다. 커피 안에 다량으로 포함된 카페인은 일종의 자양강장제 역할을 하 기 때문에 마시면 피로를 잊게 해주고 졸음을 물리치는 효과가 있고 실제로 하 루 한잔 정도의 커피는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루 2 잔 이상의 하루 권장량의 카페인을 웃도는 카페인 섭취는 중독에 가까운 것으로 신경과민, 위산과다분비, 과민성대장증후군, 불면증, 수전증 등 다양한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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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중독 탄수화물 중독에 빠진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고 합니다. 탄수화물 중독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은 정제 탄수화물 때문인데, 흰설탕, 흰밀가루, 흰쌀 등을 이용한 가공 식품들을 다량으로 섭취하고 오랜 기간 동안 섭취한 경우 탄수화물중독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죠. 실제로 탄수화물중독이 나타난 경우 공복이 되면 단순히 배가 고픈 증상만 나타는 게 아니라 몸이 떨리거나 급격하게 피로감을 느끼는 증상이 동반되기 때문에 급격하게 빠른 탄수화물 보충을 요구하게 된답니다. 탄수화물이 몸에서 떨어지면 이유 없이 짜증이 나고 피곤하고 졸리고 우울한 증 상이 동반되는 것도 탄수화물 중독의 대표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나 타날 때는 탄수화물이 풍부한 가공식품이나 빵, 면류 등의 음식을 조절할 필요가 있답니다.

매운맛 중독 매운 음식을 먹고 고생을 했음에도 또 매운 음식이 먹고 싶고, 매운 음식을 먹기 시작한 다음부터는 좀 더 매운 음식으로 차츰 매운 단계를 높여 음식을 먹게 되는 것 또한 매운맛에 중독되었다고 보는데요. 실제로 매운 맛은 맛이 아닌 통증이기 때문에 우리 몸은 자연 진통 성분인 엔돌핀과 도파민을 과다하게 분비한다고 하 고, 이런 호르몬이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듯한 느낌을 받게 만든다고 합니다. 매운맛에 중독된 사람들은 점점 더 매운 맛 그리고 자극적 인 맛을 찾지만 자신은 그냥 매운 음식을 좋아할 뿐이다라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 고 심각성을 못 느낀다는 것 또한 문제라고 합니다. 매운맛에 중독될 경우 가장 심 한 영향을 받는 기관은 위장이며 장기화 될 경우 다양한 질병이 동반될 수 있기 때 문에 특히 조심해야 한답니다.

쇼핑 중독 쇼핑 중독의 80% 정도는 여성이라고 하는데요. 여성들의 경우 쇼핑을 통해 스트 레스를 해소하고 기분전환을 하려고 하지만 실제로는 쇼핑을 하면 그 당시에는 기분이 좋을지 모르겠지만 중독에 따른 쇼핑은 충동적인 구매 그리고 한 번에 지 출되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이 발생해 또 다른 스트레스를 야기한다 고 합니다. 쇼핑을 못 하게 되면 불안감이나 우울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분노와 짜증이 있다면 쇼핑 중독을 의심해봐야 하고 쇼핑 중독의 경우 약물중독이나 알 콜 중독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특이한 점이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9


Jul. 해피소식 NEWS

(2017.5.20 시행, 목포시 동부로 원◯◯ 할아버지 81세)

기독교사랑의봉사단

LOVE IN LOVE 47호

기독교사랑의봉사단 시설보수팀(팀장 임경남)은 LOVE IN LOVE 사랑으 로 지난 5년간 47곳의 집수리 나눔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전기가 누전이 되어서 당장이라도 불이 날것만 같은 집, 몸이 아프셔서 집 을 정리할수 없어 더럽게 방치된채 생활하시는 어르신, 곰팡이가 새까많게 피어서 천식을 앓고 있는 어르신에게 치명적인 집 등, 정말 위험하고 시급한 어르신의 집을 고쳐드리는 사역으로, 잘 정리되고 고쳐진 집을 보시며 어르 신들이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너무 고맙다고, 이런 깨끗하고 좋은 집에 처음 살아보신다고….” 고마워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역에도 한계가 있다보니 집을 고쳐 달라는 어르신들의 모든 집을 고쳐 드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늘 죄송하고 죄송하기만 했습니다. 습기로 인해 곰팡이가 잔뜩 핀 방에서 오늘도 우리 어르신들은 기침으로 하루를 시 작하십니다. 기독교사랑의봉사단의 사역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더 많은 기도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도 이 사역을 함께 가꾸어가실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MBC·SBS 방송출연

한미르 한정식 전한정식통 - 상견례 - 돌, 회갑, 칠순, 팔순 잔치 - 회식 및 단체모임

http://hanmir.ne.kr

전라남도 지정 업소 모범음식점 월드위생업소 F1 지정 업소 외국인 관광객 선호 업소

위치 : 목포시 유달로 112(유달동), 유달산 정문 옆 문의전화 : (061)243-7227, 7116, M. 010-3631-8500

김태훈 집사 · 최미정 집사(4교구 3지체) 10


Jul. 해피소식 NEWS

2017 여름성경학교

2017 여름 단기선교일정

부서 태영아부

일정 7월 22일(토)

장소

주제

교회(6층 토브홀)

유아부

7월 16일(주일), 22(토)~23(주일)

유치부

7월 15일(토) ~ 16일(주일)

교회(3층 믿음홀)

유년부

8월 11일(금) ~ 13일(주일)

교회(4층 은혜홀)

초등부

8월 10일(목) ~ 12일(토)

장흥부활동산

중등부

7월 27일(목) ~ 29일(토)

남원벧엘기도원

예수님의사람

고등부

7월 27일(목) ~ 29일(토)

대전 중부대학교(오병이어)

나는 세상의 빛이다

대학부

7월 17일(월) ~ 20일(목)

남경산 기도원

기름부으심(Anointing)

청년부

7월 13일(목) ~ 15일(토)

교회 (4층 은혜홀)

바른믿음 다른믿음

국가

부서

남인도 일본

교회(1층 살리는홀) 와~ 우리 성령님! (총회교육국)

인솔자

일정

대학부

이성표 목사

7월 3(월) ~ 7월 12일(수) / 10일

유년부

임동채 강도사

7월 17(월) ~ 7월 22(토) / 6일

국내

청년부

조일휘 목사

7월 20(목) ~ 7월 24(월) / 5일

필리핀의료

의료선교팀

허 윤 목사

7월 25(화) ~ 7월 29(토) / 4일

북인도

청년부

서동훈 목사

7월 29(토) ~ 8월 4(금) / 7일

필리핀

중등부

손요셉 목사

7월 31(월) ~ 8월 5(토) / 6일

후원계좌 : 농협 350-17-002210 (예금주 : 사랑의교회)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11


Jul. 해피신앙 FAITH

죄를 완전히 처리하는 방법

죄를 짓지 않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성경은 옛사람을 죽이고 새사람을 살리는 삶, 낡은 옷을 벗어버리고 새 옷을 입는 삶 에 관해 말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셨을 때 그 즉시 의롭다고 인정하셨다. 우 리는 무죄선고를 받았다. 모든 죄에 대해 하나님의 법정에서 무죄선고를 받았으며, 마 땅히 받아야 할 처벌을 면제받았다. 그러나 그걸로 끝은 아니다. 우리에게는 ‘성화(sanctification)’의 문제, 즉 거룩하게 성장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 어쩌면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구원하신 그때 모든 죄를 뿌리째 뽑아주시고, 죄를 지을 수 없게 원천봉쇄 해주시기를 바랐을지 모르지만 현실은 전혀 다르다. 우리는 내 면의 욕구들이 경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옳은 일을 하고 싶어 하지만 그릇 된 일도 하고 싶어 하며, 하나님을 높이기 원하지만 자기중심적인 마음이 바라는 것이 면 다 하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우리는 옛사람과 새사람 사이의 영원한 싸 움에 어쩔 수 없이 휘말린다. 어떤 의미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 순간에 실제로 거룩하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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셨다(고전 6:11).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거룩하게 여기신다. 우리의 죄가 보이더라도 구 원자 예수님을 먼저 보시고 정죄하지 않으신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죄를 짓는다. 결국 우리는 과거에 죽은 사람처럼 행동하기를 중단하고 현재 살아 있는 사람답게 행동하는 법 을 평생 배워간다. 일평생 계속되는 이 싸움은 옛 습관, 옛 생활 방식, 옛 태도를 던져버리 고 새로운 습관, 새로운 생활 방식, 새로운 태도를 익히는 싸움이다. 의로운 삶을 살기 시작해야 한다. 우리는 죄로 가득한 행동들을 반드시 중단해야 한 다. 뿐만 아니라 의롭고 거룩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죽은 사 람의 옷을 벗어버릴 뿐만 아니라 산 사람의 옷을 입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죄짓 는 행위만 단순하게 중단하면 안 된다.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죄를 짓지 않는 생활만 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옳은 일들을 목표로 삼아 힘써야 한다. 죄(sin)에서 돌아서서 의 (righteousness)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들에 관계된 삶일 뿐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일들에 관계된 삶이다. 우리는 죄를 죽여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바람직한 출발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의로운 삶을 살기 시작해야 한다. 죄를 뿌리 뽑을 뿐만 아니라 정반대의 행 동을 모범으로 보이면서 죄를 처리해야 한다. 특별히 어떤 죄의 유혹을 받는가? 당신의 삶을 나타내는 악한 행실에 대해 말하자면 그 죄는 반드시 죽여야 하며, 정반대의 선한 행실을 입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야 한다. 정욕을 떨쳐내려고 몸부림치는 남성은 욕정을 불태우거나 간음을 저지르는 행동을 멈춰야 한다. 이는 매우 바람직한 출발이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런 사람은 절제하는 생활 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성性을 신실하게 관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하나님을 높이고 영화롭게 하는 일을 기쁘게 할 때 자기 안에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입증하게 될 것이다. 게으름과 싸우는 사람은 단지 게으름 피우는 것만 중단해서는 안 된다. 그런 사람은 활 동적으로 사는 법과 부지런해질 수 있는 은사와 능력을 사용하여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법도 배워야 한다. 이런 예는 수없이 많다. 인생을 유리잔에 비유해보면 유리잔은 언제나 가득 차 있다. 그 유리잔에서 무언가를 따 라내면 다른 무언가로 갑자기 채워진다. 죄짓기를 중단할 때 우리 인생의 유리잔은 텅 빈 상태와 같고, 선한 무언가로 가득 채우지 않으면 또 다른 죄가 몰려와 유리잔을 채우고 만 다. 죄를 죽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힘쓸 때 정반대의 새롭고 선한 행실을 살리는 훈련을 소 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누가복음 11장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1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가서 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눅 11:24-26). 그래서 자신을 텅 빈 채로 두면 안 된다. 악한 행실을 하는 경우, 특별히 고질적이 고 죽이기 힘든 죄를 저지르는 경우에 정반대의 선한 행실을 알아내 그것을 입는 법 을 배우려고 힘껏 노력해야 한다. 그런 영역들을 찾아내 성경이 말하는 새로운 습관, 새로운 생활 방식, 새로운 갈망, 새로운 기쁨을 입는 법을 배우기 위해 열심히 싸우기 바란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면 지금까지 불순종하면서 느낀 기쁨 보다 더 큰 기쁨, 오랫동안 지속되는 기쁨을 얻을 것이다. - 글/팀 챌리스 · 조시 바이어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에베소서 4장 22절~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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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점박이 꽃무지 애벌레(꽃벵이)의 효능 1 타 곤충에 비해 마그네슘, 칼륨 등 무기질 함량과 단백질(55%) 함량이 높음 2 동의보감 등 전통 한방의서 : 간암, 간경화, 백내장, 당뇨, 중풍, 간질환을 개선 시키고 체내의 독소를 배출시키며 혈액순환 촉진, 어혈제거 등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고 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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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열 집사 · 김지유 권사(3교구 2지체)


Jul. 해피생각 THINK

건강한 정서를 가진 사람들

1. 자신의 감정을 명명하고, 인식하고, 다룬다. 2. 다른 사람과 자신을 동일시하고 적극적인 동정심을 가진다. 3. 친밀하고 의미 있는 관계를 트고 이어 간다. 4. 자신을 망가뜨리는 감정 패턴에서 도망쳐 나온다. 5. 과거가 현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인지한다. 6. 생각이나 감정을 말 또는 비언어적 표현으로 내보이는 능력을 계발한다. 7. 사람들을 내 의도대로 바꾸려 하기 보다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사랑한다. 8. 자신의 필요나 요구에 대해 보다 분명하게, 직접적으로 공손하게 요청한다. 9. 자신의 능력이나 한계, 약점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말한다. 10. 갈등이 생겼을 때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고려하고 타협점을 찾아 성숙하게 해결하는 능력을 배운다. 11. 자신의 성과 성적 욕구를 알아차리고 적절하게 표현한다. 12. 자신의 슬픔을 표현한다.

(4교구 3지체)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15


Jul. 해피라이프 LIFE

한국인의 유쾌 - 불쾌 감정단어

감정 다이어리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

유쾌 단어

점수 순위 불쾌 단어

홀가분하다

6.24

행복하다

6.16

사랑스럽다

6.09

기쁘다

5.94

반갑다

5.91

즐겁다

5.89

통쾌하다

5.79

뿌듯하다

5.75

자랑스럽다

5.72

재미있다

5.72

❶ ❷ ❸ ❹ ❺ ❻ ❼ ❽ ❾ ❿

참담하다 한맺히다

점수 1.52 1.6

역겹다

1.67

배신감

1.73

경멸하다

1.74

증오하다

1.75

열등감

1.86

억울하다

1.9

비참하다

1.91

절망하다

1.91

※ 1점에 가까울수록 불쾌, 7점에 가까울수록 유쾌

욕구가 충족되었을 때

감동받은, 뭉클한, 감격스런, 벅찬, 환희에 찬, 황홀한, 충만한, 고마운, 감사한, 즐거운, 유쾌한, 통 쾌한, 흔쾌한, 기쁜, 반가운, 행복한, 따뜻한, 감미로운, 포근한, 푸근한, 사랑하는, 훈훈한, 정겨운, 정을 느끼는, 친근한, 뿌듯한, 산뜻한, 만족스런, 상쾌한, 흡족한, 개운한, 후련한, 든든한, 흐뭇한, 홀가분한, 편안한, 느긋한, 담담한, 친밀한, 친근한, 긴장이 풀리는, 차분한, 안심이 되는, 가벼운, 평화로운, 누그러지는, 고요한, 여유로운, 진정되는, 잠잠해진, 평온한, 흥미로운, 매혹된, 재미있 는, 끌리는, 활기찬, 짜릿한, 신나는, 용기 나는, 기력이 넘치는, 기운이 나는, 당당한, 살아있는, 생 기가 도는, 원기가 왕성한, 자신감 있는, 흥분된, 두근거리는, 기대에 부푼, 들뜬, 희망에 찬, 긍지 를 느끼는

분노와 관련된 감정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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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불행한, 괴팍한, 불쾌한, 불만족스러운, 격앙한, 격분한, 좌절한, 노발대발한, 격노한, 흥분한, 성난, 신경질이 난, 시샘하는, 눈이 뒤집힌, 기분 상한, 분개한, 열 받는, 당혹스런, 당황한

경멸과 관련된 감정 용어

질색인, 신랄한, 얕보는, 멸시하는, 불경의, 비열한, 비난하는, 기분 상한, 하찮은, 천박한

미움과 관련된 감정 용어

아연실색한, 반감이 가는, 싫어하는, 마음이 내키지 않는, 불쾌한, 지겨워진, 메스꺼운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걱정되는, 까마득한, 암담한, 염려되는, 근심하는, 신경 쓰이는, 뒤숭숭한, 무서운, 섬뜩한, 오싹한, 간담이 서늘해지는, 겁나는, 두려운, 진땀나는, 주눅 든, 불안한, 조바심 나는, 긴장한, 떨리는, 안절 부절 못하는, 조마조마한, 초조한, 불편한, 거북한, 겸연쩍은, 곤혹스러운, 멋쩍은, 쑥스러운, 언짢 은, 괴로운, 난처한, 답답한, 갑갑한, 서먹한, 어색한, 찝찝한, 슬픈, 구슬픈, 그리운, 목이 메는, 서글 픈, 서러운, 쓰라린, 애끓는, 울적한, 참담한, 처참한, 한스러운, 비참한, 안타까운, 처연한, 서운한, 김빠진, 애석한, 야속한, 낙담한, 냉담한, 섭섭한, 외로운, 고독한, 공허한, 허전한, 허탈한, 막막한, 쓸쓸한, 허한, 우울한, 무력한, 무기력한, 침울한, 꿀꿀한, 피곤한, 고단한, 노곤한, 따분한, 맥 빠진, 귀찮은, 지겨운, 절망스러운, 좌절한, 힘든, 무료한, 성가신, 지친, 심심한, 혐오스런, 밥맛 떨어지 는, 질린, 정떨어지는, 멍한, 혼란스러운, 창피한, 놀란, 민망한, 당혹스런, 부끄러운, 화나는, 끓어 오르는, 속상한, 약 오르는, 분한, 울화가 치미는, 분개한, 억울한, 열 받는

두려움과 관련된 감정 용어

슬픔과 관련된 감정 용어

행복과 관련된 감정 용어

관심과 관련된 감정 용어

무서운, 걱정하는, 우려하는, 근심하는, 불안한, 공포의, 겁에 질린, 안절부절 못 하는, 두려운, 소심한, 염려스러운

우울한, 낙심한, 풀이 죽은, 절망한, 의기소침한, 낙담한, 실망한, 기력이 없는, 울적한, 침울한, 상심한, 비참한, 후회하는, 유감스러운, 불행한

아주 좋아하는, 애정어린, 인정받는, 하나라고 느끼는, 즐거운, 환호의, 만족스러운, 매우 기쁜, 희열에 넘친, 고무된, 고맙게 여기는, 만족한, 유쾌한, 기쁨에 넘치는, 사랑하는, 기분 좋게 놀란, 자랑스러운

명랑한, 기대하는, 주의 깊은, 경외감을 가진, 간절히 하고 싶어하는, 집중하는, 흥분된, 매혹적인, 열중 하는, 기대하는, 자극된

나의 감정은 어떤지 적어보려고 할 때 내 감정을 어떤 단어로 표현해야하는지부터 막힐 때가 있 다. 긴장이 풀리는, 안심이 되는, 느긋함은 지금 나의 욕구가 충족된 부분이 있어서 느끼는 감정이 고, 기력이 없는, 침울한 감정은 슬픔에 관련된 나의 감정이다. 내가 많이 느끼려고 노력해야 하는 감정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원하는 감정은 무엇인지 잘 살펴봐야겠다. - 착한 벗 심리상담센터

20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2017 07월호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2017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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