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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message

해피메시지

더 큰 행복을 위하여

축복의 삶(선교사의 삶)을 살자 목포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백동조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와 주인으로 영접했다면 죄사함 받은 하나님의 아들임과 동 시에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기 위해 부름 받은 하나님의 동역자다. 왕 같은 제사장이요, 복음의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받은 복음의 일꾼이다. 성령의 기름 부음이 임한 모든 자는 증인이요, 전도자요, 선교사다. 그렇다면 선교사로서 당신은 어떻게 살아야 하겠는가? 마태복음 28장 19~20절은 교회 설립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핵심적인 명령을 하고 계신다.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으라” 이 명령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은 열두 제자들에게만 주신 명령일까? 교회 설립자는 예수님이다(마16:18). 예수님은 열두 제자

성령 안에서

를 교회터로 삼으셨다(엡2:20). 이 터 위에 교회가 세워지고 있는 것이다(엡2:22). 그러므로 이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 15장 16절)

명령은 열두 제자에게 준 것이며, 동시에 교회터가 될 열두 제자에게 준 명령이기에 교회에게 주 신 명령이며, 열두 제자를 터를 삼고 우리도 동일하게 그리스도의 몸(교회)으로 세워지고 있으니 성전된 우리 모두에게 주신 명령이다. 그러므로 교회의 사명도, 우리의 사명도 제자를 만드는 것 이다. 교회가 재생산이 가능한 제자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교회로서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다. 조금 심하게 말하면 그런 교회는 교회 간판까지 내려야 한다. 왜냐하면 식당이 음식을 만들지 않다면 식당이 아니다. 사진을 찍지 않는 사진관이 사진관 이겠는가? 이처럼 그리스도인 들이 재생산이 가능한 제자를 만들고 있지 않다면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없다. 제자를 만드는 것은 나에게 주신 명령이며, 내가 이 땅에 존재할 이유이기도 하다. 내가 바로 그리스도의 몸이 며, 교회를 이루고 있는 지체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그리스도의 제자이며, 그리스도의 제자는 제자 삼는 자이다. 그런데 교인이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고 제자 삼는 사역에 무관심한다 면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없다. 이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삶의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 핵심가치를 선명하게 계시해 주신다. 그것은 바로 대계명과 대사명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몸을 찢고, 피를 쏟아 허락한 천국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의 빛으로 세우셨다. 세상은 어두움이요, 흑암의 권세다. 구원 받은 우리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자들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자들이 세상에 발을 딛고 사는 이유가 한 가지 있다. 흑암의 권세 속에 살고 있는 영혼을 구원하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 라로 옮기기 위해 산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서 구원받아야 할 대상들에게 천국을 보여주어 야 한다. 우리가 천국을 그들에게 보여주지 않으면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없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동네에서 행복(하나님의 나라, 샬롬)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우리가 이 땅에 살아야 할 이유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핵심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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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LIFE

해피라이프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사랑받는 아내가 되기 위한

사랑받는 아내 01

10가지 제안 가정의 상비약을 준비하라. 가장 큰 상비약은 칭찬과 격려이다. 아내의 말 한마디는 남편에게 살맛을 준다. 바가지를 긁는 것은 방죽에서 물이 새는 것과 같다.

사랑받는 아내 02

생명의 요리사가 되어라. 키스는 한 순간이지만 요리는 영원하다. 불평과 짜증으로 요리하지 말라. 가장 좋은 양념은 사랑과 감사하는 마음이다.

사랑받는 아내 03

얼굴에 미소를 띠어라. 미인계가 아니라 미소계를 써라. 이 세상이 눈물과 절망의 골짜기라면 미소는 절망의 골짜기에 띄워놓은 무지개와 같다. 미소로 소망을 심어 주어라.

사랑받는 아내 04

고객감동의 서비스 정신으로 살아라. 남편을 왕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그대는 저절로 왕비가 된다.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라.

사랑받는 아내 05

남편만의 시간을 주어라. 모든 남자는 “동굴”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남편을 들들 볶지 마라. 남자들은 자신만의 “동굴”에서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상처를 치료하기도 한다. 위대한 사랑은 딱딱한 논리나 빡빡한 일정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영감은 낮잠을 자고 장작을 패며 낙엽을 쓰는 작은 일들에서 시작된다.

사랑받는 아내 06

남편의 자존심을 세워 주어라. 남편을 하늘(天)이 아니라 하늘이상(夫)으로 모셔라. 남편을 어떤 경우에도 비교하지 마라. 한 번 입게 된 자존심의 상처는 회복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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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아내 07

남편을 돈주머니로 여기지 말라. 남편은 대표이사가 아니다. 남편을 지위나 수입으로 평가하지 마라. 남편은 정신적 지주여야 한다. 생활비를 받을 때마다 “성은이 망극하다”는 식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라.

사랑받는 아내 08

남편의 성적, 정서적 요구를 무시하지 마라. 지혜로운 아내는 남편의 욕구를 안다. 가장 큰 질병은 “욕구불만”이다. 채워지지 않은 욕구는 폭력만을 남기니 기다리지 말고 먼저 다가가라.

사랑받는 아내 09

남편과 취미생활을 같이 하라. 머릿속에 아내가 없으면 이미 남남이다. 같이 나누어야 할 일은 잠자리만이 아니다. 남편을 혼자 내버려두지 말고 더불어 같이 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의 무대를 넓혀라.

사랑받는 아내 10

친정보다 시댁을 우선하라. 시댁을 돕는 일에는 군말을 말라. 친정과 비교 말고 최선을 다하라. 친정은 그 다음의 문제다. 진심으로 시댁을 위하면 남편은 당연히 친정문제를 책임져 준다.

MBC·SBS 방송출연

한미르 한정식 전한정식통 - 상견례 - 돌, 회갑, 칠순, 팔순 잔치 - 회식 및 단체모임

http://hanmir.ne.kr

전라남도 지정 업소 모범음식점 월드위생업소 F1 지정 업소 외국인 관광객 선호 업소

위치 : 목포시 유달로 112(유달동), 유달산 정문 옆 문의전화 : (061)243-7227, 7116, M. 010-3631-8500

김태훈 집사·최미정 집사(4교구 3지체) 2016 December _ 3


HAPPY faith

해피신앙

당신의 믿음이 ‘멘붕’될 때 나의 믿음이 ‘멘탈 붕괴’될 때 내 수준을 알 수 있다. 인 생길에는 우리가 완전히 파악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모든 길을 다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믿음은 이것을 믿어야 한다고 우리에 게 요구한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정말 사랑이라면 자신들이 고통으로 일그러진 삶을 살아야 하는 까 닭이 무엇이냐고 질문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삶의 고통의 이유를 꼭 알아야만 ‘사랑’이라 단언하시는 하나님을 확실히 믿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그 이유를 꼭 알 아야만 자신들의 삶과 고통을 조화시킬 수 있을 것 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런 의문은 좀처럼 풀리지 않는다. 그런 의문이 좀처럼 풀리지 않음으 로 인해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자리에 놓인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우리의 의문에 대답하지 않기로 결정하셨다. 그리고 그 결정은 우리를, 그러한 의문에 만족할 만한 답변을 얻지 못한 채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것인가 아니 면 믿지도 않고 의지하지도 않을 것인가 결단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남겨놓는다. 기독교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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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학자 래리 크랩은 이러한 우리의 의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우리 신앙의 목적이 그저 편한 삶을 사는 것으로서 영혼의 기쁨이 영혼의 고통을 크게 웃돌도록 하기 위한 것인 한, 하나님은 단지 우리의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서 객체가 될 뿐 우리에게 반응을 적법하게 요구하는 주체, 우리가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사랑이 결코 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확신의 핵심 요소로서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종종 믿을 수 있는 충분한 증거들을 우리에게 공급하시지만 또한 의심할 수 있는 충분 한 증거들도 제공하신다. 우리는 우리의 믿음을 온통 흔들어놓을 만한 상황을 마주했을 때에 비로소 과연 우리의 믿음이 흔들릴 수 있는 믿음인지 아닌지 배울 수 있다. 당신의 삶에서 어떤 불행한 사건이 일어나든지 당신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확신을 견고히 유지할 수 있겠는가? 만일 그렇게 하지 못할 것 같다면, 하나님의 사랑에 더 깊이 뿌리를 내림으로써 불안정한 반석 위에 건축되었던 당신의 믿음의 집을 견고한 반석 위에 세워야 할 것이며, 당신을 향 한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더욱 확신해야 할 것이다. - 오스힐먼 <하나님의 터치>中

† 말씀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시편 62:6-7)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 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이사야 26:3-4)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 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시편 139: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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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S

해피뉴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2016년을 돌아보며 분주히 달려온 길이었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되돌아 보는 시간입니다.

원단금식성회 / 2016 신년부흥성회 / 주일학교 동계수련회 2016 봄특별기도회 - 성경인가? 진화인가? 기독교사랑의봉사단 LOVE IN LOVE 김남수목사 초청 부흥성회 - 4/4 윈도우 운동 교육선교국 단합체육대회 - 다음세대를 살리는 하나님의 동역자! 2016 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 & 수련회 2016 가을특별기도회 - 왕의 기도로 세상을 다스려라 단기선교 - 필리핀, 캄보디아 / 제7회 행복목회 컨퍼런스 이승희 목사 초청 부흥성회 2017 사역박람회 - 1인 1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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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사랑과 소통, 성경묵상(Quiet Time) 오랜 포로생활과 민족의 분열로 얼룩진 폐허 속에서 무너진 예루살렘 성 벽을 극적으로 재건했던 느헤미야 공동체! 성벽 재건의 환희 앞에서 느헤 미야 공동체가 선택한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나아가는 일이 었다. 느헤미야 공동체는 학사 에스라를 청하여 하나님의 율법책을 전심으로 듣고 깨달아 말씀을 밝히 알고 크게 즐거워하였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 다(느헤미야 8장). 목포사랑의교회에는 느헤미야 공동체와 같은 거룩한 전통이 있으니 <원단금식성회>가 바로 그것이다. 2016년 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새로운 한 해의 첫 하루를 온전히 드리며 하나 님의 말씀 앞으로 금식하며 나아가는 성회로 모였다. 은혜의 앞자리를 선 점한 중고등학생들을 선두로 성도들은 사랑홀 2층의 좌석을 가득 채웠 다. 이번 2016 원단금식성회는 교회설립 3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한 테 마를 준비하였다. ‘이 시대의 모델이 되는 교회로 우뚝 서는 비전’을 이뤄가기 위해 우리는 결국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전제 아래, 『매일성경』의 편집자인 임철 목사님을 초청하여 “성경묵상” 즉, Q.T(Quiet Time)에 대해 배우며 실습 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도라면 누구나 거룩한 부담감을 갖고 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닐 성경묵상(Q.T)이기에 원단금식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의 말 씀에 대한 사모함과 성실한 자세는 강사 목사님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하 였다. 또한 금식중임도 잊고, 하루를 드리는 고단함도 잊고, 새로운 한 해를 맞 이하는 분주함도 잊을 만큼 매시간 강사 목사님의 입술을 통하여 선포되 는 말씀은 꿀과 같았고 여러 편의 아름다운 시와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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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S

해피뉴스

초등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어린이가 되자!’ 라는 주 제로 1월 겨울방학을 맞이하며, 전 교사와 초등부 어린이들

나는 누구여야 하는가?

은 ‘신나는 성경탐험1’ 이라는 주제로 성경 속으로 여행을 떠 나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 탐험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 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중등부, 1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장흥부활동산에서 “세상을 바꾸는 중등부”라는 주제로 200명의 중등부 학생들 이 함께 기도로 준비하며 수련회를 뜨겁게 보낼 수 있었다. 고등부, 1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화순서현수련원으로

1월 17일(주일) 저녁부터 20일(수) 저녁시간까지 유

2박3일 겨울수련회를 다녀왔다. “다시, 꿈을 꾸다!(출 3:10)”

재명 목사님(안산빛나교회)을 통해 7번의 은혜의 말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는 고등부 학생들과 교사

씀을 듣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및 스탭 140여명이 참석하여 시간마다 부어주시는 성령의 은혜를 마음껏 누리고 돌아오는 귀한시간이었다.

첫째 날 저녁, 그 다음을 믿는 사람들(창 22:1~4)

대학부, 1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대학부 동계수련회

둘째 날 새벽, 여호와를 목자로 삼는 영성(시 23:1~6)

를 다녀왔다. “Let It Overflow(흘러넘치게 하라)”라는 주제

둘째 날 저녁, 믿음이 믿음되는 원리(롬 10:16~17)

아래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를 가득 채우고 성령과 은혜를 넘

셋째 날 새벽, 중보의 영성(눅 22:31~34)

치도록 받아 흘려보내는 사명을 확인하는 시간이

셋째 날 저녁, 영적 삶의 원리(삼상 7:5~11)

되었다.

넷째 날 새벽, 에벤에셀의 영성(삼상 7:5~7) 넷째 날 저녁, 축복이 축복되는 원리(창 9:20~27) 매 시간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사모하는 한 영 혼 한 영혼들에게 은혜의 말씀으로 채우시는 주님 의 역사하심이 있었다. 이번 성회를 통해 메마른 심령에 은혜의 단비가 촉촉이 내려졌으며, 가정 이 회복되고 육신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자들 에게 하나님이 매만져 주심을 볼 수 있었다. 말씀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자로 세워주 심에 감사드린다. 2016년 각자의 심령에 주신 말씀 을 가슴에 새겨 힘차게 달려 나가길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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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인가? 진화인가? 지난 2월 21일(주일) 저녁부터 27일(토) 저녁까지 총 13번에 걸친 창조과 학 세미나 시간을 가졌다. 강사이신 이재만 선교사를 초대하여 진화론의 허구를 전하고 하나님께서 성경대로 행하신 사실을 전하였다. 창세기 1장 에 나오는 창조 사건이 먼 옛날 전설 속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진짜 역사임을 과학적 지식을 들어 설명하였다. 창조 사건을 통해 하나님 이 인간과 이 세상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었다. 기원에 관한 질문/욥기와 창조과학/노아 홍수/노아 방주/지구의 나이/노 아 홍수 후기/궁금증들(공룡)/성경적인 과학자들/우주의 기원/UFO의 침 입/동성애에 관하여/처음이 좋았다/진화의 반대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창조를 증거한다. 과학적(이성적) 증거를 통해 우 리를 이해시키고 설득시킨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진화론에 젖어 버린 크리스천들에게 진화론의 허상 을 낱낱이 파헤쳐 주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깨닫는 값진 시간이었다.

‘진화인가? 성경인가?’ 다시보기 목포사랑의교회 홈페이지와 YouTube(유투브)에서 이재만 선교사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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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S

해피뉴스

*love in love 33호 목포시 삼학동 1◯번길 1 최장◯ 씨, 뇌경변 3급

특별한 나눔의 시간 우리의 삶에 있어서 ‘집’이라는 공간은 단순히 건물을 지칭하는 말이 될 수도 있고, 가족들과의 공간을 뜻할 수도 있습니다. 의식주를 인간 생활의 3대 요소라고 합니다. 그만큼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 집이지만, 우리 주위에는 그러한 기본적인 생활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한 채 살아 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당장이라도 무너질 듯한 집에서 위험과 마주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몸이 아파서 집을 미쳐 치우지 못하고 더럽게 방치해둔 채로 온 방안에 피어있는 곰팡이와 먼지들이 가득합니다. 그로 인해 평생 감기와 천식을 안고 사시는 외톨이 어르신들이 참 많습니다. 그 러다보니 어르신들의 집은 아무도 찾지 않는 냄새나는 집이 되어버렸습 니다. 이처럼 의미를 잃은 집에서 어느새 희망이나 안전을 포기한 채 살아가는 분들에게 다시금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독교사랑의봉사단 시설보수팀(팀 장 임경남)에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love in love’입니다. 도배와 장판교체, 싱크대 설치, 쓰레기 치우기 등으로 섬겨드렸습니다. 조 그만한 섬김으로 그리스도의 행복과 사랑이 퍼져 나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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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윈도우 운동 (4/14 WINDOW MOVEMENT) 4월 8일(금) 저녁시간부터 10일(주일) 저녁시간까지 목포사랑의교회는 뉴욕 프리미스교회 김남수 목사님을 모시고 세상을 변화시킬 새로운 세 대를 4/14 윈도우에서 일으키라는 주제로 부흥회를 가졌다. “185 구출작전”(Rescue 185)을 전략전술로 전 세계 224개국의 15세 미만 의 18억 5천만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복음으로 구출하자는 것이다. 이 운 동을 위해 교파, 인종, 국경을 초월하여 이 운동이 확산되어야 한다. 10/40

우리가 이긴다! 쌤~ 달려요~ 달려~

윈도우가 지리적인(geographical) 개념이라면 4/14 윈도우는 세대적 (chronological) 개념이다. 즉 4세에서 14세까지의 연령층을 복음으로 구 출해야 할 것을 말씀하셨다. 우리의 전략 핵심은 복음을 가장 쉽게 받아들 이는 4/14 세대를 먼저 변화시켜서 그들로 하여금 전 세계 모든 세대를 변 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이 일을 감당하지 않으면 미래 교회는 없다는 위 기감을 느끼면서, 다음 세대를 주님의 자녀로 세우는데 함께 기도하며 나 아가야 함을 깨닫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더 높이~ 하늘 높이 ~ 폴짝~ 폴짝~

다음세대를 살리는 하나님의 동역자! 5월14일, 목포대학교 다목적체육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1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일학교 교사와 스텝의 단합행사가 진행되었다. 예배로 시작하여 헌신하는 모든 사역자들을 위로하며 격려하기에 충분한 힐링의 시간들이었으며, 반갑고 고맙고 흥겹고 감사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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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S

해피뉴스

태영아부, 7월 23일(토)부터 24일(주)까지 6 층 토브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태영아 부 모님들이 이 사명을 신실하게 감당할 수 있 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아부, 2016년 유아부 여름성경학교 주제 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요”로 진행되었 습니다. 오직 성경만이 우리가 가야 할 인생 의 가장 바른 길을 인도하는 유일한 지침서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유 아부의 많은 어린 영혼들을 변화시키는 놀

그 마음에 깊이 뿌리내린 믿음이 가장 필요하기에 ‘믿음에 굳게 서요’ 라는

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유치부, 7월 17일(주일)~19일(화)까지 “믿음

중등부, 7월 28일(목)~30(토)까지 “조이코리아 선교회”에서 주최한 수련

에 굳게서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여름성경

회를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은혜 중에 잘 다녀왔습니다. 중등

학교에서는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믿은 요셉

부 학생들과 교사 모두 145명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는 “나를 굴복시켜주소

의 삶을 살펴보며 요셉처럼 믿음에 굳게 선

서”(롬 5:8)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사람이 되기를 다짐하는 시간이었답니다.

고등부, 8월 1일(월)부터 8월 3일(수)까지 천안 나사렛 대학교에서 열린 조

유년부, 7월 22일(금)~23일(토) 강진 2막학

이코리아 청소년 4차 복음캠프로 여름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나를 굴복

교에서 열린 여름성경학교는 하나님께서 정

시켜 주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말 화창한 날을 주셨습니다. 149명의 어린

청년부, 7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세상속의 그리스도인”이라는 주

이와 42명의 교사가 참여, 총 191명이 참석

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우리 마음을 회개하고 하나님 나라

하여 여름을 만끽하며 예배를 즐겼습니다.

백성답게 살기로 작정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초등부, 초등부 친구들이 앞으로 걷게 될 세

대학부, 7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대학부 하계수련회를 다녀왔습니

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 위해서는

다. “기다려라 반드시 응하리라”라는 주제 아래 하박국을 풀어가는 바이블 캠프로, 말씀의 중요성과 말씀을 보는 바른 관점과 마음가짐을 새로하고, 하박국을 통한 하나님의 절절한 마음과 그 하 나님을 향한 굳건한 믿음을 우리 마음 에 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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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기도로 세상을 다스려라 (마 6:6-10) 새벽 여명을 등에 업고 강보에 싸인 아이부터 지팡이가 자연스러운 노인에 이르기까지 2000여명의 목포사랑의교회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 께 찬송과 기도의 제사를 올려드리는 가을특새가 8월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집회는 “왕의 기도로 세상을 다스리라”는 주제로 담 임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전심을 다해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마 태복음 6장 6-10절은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로 우리가 기도할 때 골 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라고 하 셨습니다. 왕의 기도를 위해서는 “왕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왕 같 은 제사장으로 세상을 치유해야 합니다. 교회의 강력한 무기는 복음이고 기도입니다. 복음과 기도로 세상을 다스리는 것! 이것이 바로 왕의 기도로 세상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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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S

해피뉴스

필리핀 단기선교 2016년 목포사랑의교회

2016년 목포사랑의교회 파송 캄보디아 단기선교팀이 사

파송 필리핀 단기 선교팀

역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7월 30일부터 8월 5

(조창희 · 유상훈 목사님 외 30명의 성

일까지 7일 동안 캄보디아 라따나끼리라는 지역에서 사역을 진행하

도)이 지난 8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였습니다. 주요 사역은 주민 초청 전도잔치, 어

필리핀 멘데즈 부칼 지역에서 은혜 중

린이 성경학교, 악기 레슨 등이었으며 성도님

에 사역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들의 후원과 기도 덕분에 무사히 사역을 마

김용은 · 배유민 부부 선교사님이 사역

치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하시는 필리핀 필시로 한인 교회를 도 와 필리핀 현지 터치오브가드 교회와 부칼, 칼리시아 지역에서 현지 주민의 의료 선교와 미용선교, 어린이 복음 전 도 사역 및 마을에서 교회 진입로까지 자갈길을 만드는 봉사선교를 진행하였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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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단기선교


제7회 행복목회컨퍼런스가 사랑의교회 희락홀에 서 국내외 목회자와 선교사님들 272명이 모여 진 행되었다. 이번에는 해외에 계신 선교사님들 30명이 파라과이, 이스라엘, 태국, 필리 핀, 호주, 중국, 일본 등지에서 오셨다. 강사로 섬기신 백동조 목사님은 목 회자가 행복하고 성도가 행복하고 교회가 행복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했다. 목회자가 행복해야 성도가 행복하기에 목회자를 행복하게 하기 위한 ‘행 복한 나 세우기’를 위해 바른 믿음과 내적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행 복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목회 철학, 교회상, 제자상, 행복한 예배와 설교, 행복한 전도와 소그룹, 행복한 양육과 훈련, 행복한 교회행정, 행복한 특 별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행복목회를 위한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2박3일간 나누었다.

2016 December _ 15


HAPPY NEWS

해피뉴스

지난 10월 3일(월) 저녁부터 5일(수) 저녁까지 이승희 목사 초청 부흥성회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가 진행되었다.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며 새벽부터 온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성도가 달려나와 함께 부르짖으며 기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도하고, 말씀의 양식을 공급받으며 은

(사도행전 1:8)

혜중에 집회의 시간들이 채워진 귀한 시간이었다.

HAPPY MINISTRY EXPO 찬양사역원

사역팀

외국인예배팀

교회학교

내 삶의 가장 귀한 이름, 주님! 주님이 나에게 주신 믿음을 가지고 놀라운 주의 사랑으로 섬기 길 원하며, 내 안에 시작된 주님의 꿈을 안고 2017년을 함께할 동역의 자리로 당신을 초대하는 사역박람회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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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FAITH

해피신앙

거룩을 완성하는 데는 하나님은 요셉을 정금 같이 쓰시기 위해 13년 동안 종살이와 감옥살이를 하게 했다. 모세를 훈련시키기 위해 광야에서 40년을 보내게 했으며 여호수아는 모세의 시종으로 40년을 기다리게 하였다. 하나님은 존귀하게 쓰시기로 작정하실수록 거룩한 삶을 위해 많은 준비를 시키신다. 어떤 버섯은 6시간이면 자라고, 호박은 6개월이면 자란다. 그러나 참나무는 6년이 걸리고, 건실한 참나무로 자태를 드러내려면 100년이 걸린다.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원한다면 조급해서는 안 된다. - 한승진 선교사의 <거룩한 영성은 일평생 쌓아가는 것>中

사람들은 서서히 성장하는 것보다 급성장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귀히 쓰시길 원하는 사람마다 준비하는 데 많은 시간을 들여 철저하게 훈련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 우리는 거룩한 신분이 되지만 그 거룩을 완성하는 데는 평생이 걸립니다. 거룩에는 지름길이 없습니다. 구원은 은혜와 믿음으로 받지만 거룩은 은혜의 수단인 영성 훈련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우리 안에 거룩에 대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십니다.(빌 2:13) 2016 December _ 17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16 12월호) 3차 optimize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16 12월호) 3차 optim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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