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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Message

해피메시지

그동안 많은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믿음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구원 하기 위해 독생자를 주신 유일하신 하나님을 아는 믿음과 예수님을 구원자와 주인으로 느끼고 고백하는 입술의 믿음’으로 모든 믿음의 절차가 끝난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사는 자들이 의외 로 많았다. 이렇다 보니 복음 안에 행복을 누리지도 못하고, 복음 안에 눈부신 목포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백동조

미래도 경험하지 못하고, 오히려 세상이 걱정할 정도의 기독교가 되어 버리고 말았다. 하나님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통해 믿음의 종합세트를 보여 준다. 로마서 4장 3절에서 무엇을 말하는가?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믿음의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믿음의 자취란 믿

종합세트

의 믿음의 종합세트를 살펴보면 떠남, 따름, 드림 세 단어로 요약이 된다.

음의 발걸음을 말한다. 믿음의 발걸음은 바로 믿음의 종합세트이다. 아브라함 전지하신 성령님은 다양한 믿음을 종합세트로 만들어 우리에게 알사탕처럼 한 입에 딱 들어맞게 만들어 주셨다. 이 믿음의 종합세트는 마태복음 16장 24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절이다. 그리고 마태복음 16장 24절을 해석해서 잘 설명해 주는 갈라디아서 2 장 20절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자기 자신을 버리신

이 말씀 안에 믿음에 대한 다양한 조각들 떠남, 주인 바뀜, 전적 위탁, 따름,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드림, 예수님 안에 거주하는 삶이 모아져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믿음의 작품

사는 것이라

을 이루고 있다. 세상과 죄악에서 떠남으로 예수님 안에 들어가게 된다. 전적

(갈라디아서 2장 20절)”

위탁을 통해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산다. 내 자신을 드림으로 그 분과 동행하게 된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연합이 거듭남이다. 아브라함과 바울은 바른 믿음으로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렸다. 그 리고 복음 안에서 눈부신 미래를 경험했다. 바른 믿음이 인생을 행복하게 한다. 그리고 믿음이 인생을 더 풍성케 한다. 십자가 복음으로 온전히 예수님과 연합 되어 예수님과 함께 살고, 나는 죽고 예수님을 따라 살고, 내 안에 나의 주인 되 신 그 분에게 바울처럼 관제와 같이 부어드리는 삶을 살면 된다. 나는 이 말씀 만 생각하면 눈에서 눈물이 난다. 마른 막대기와 같은 나를 성전삼고 계시는 주님이 너무 고맙다. 내가 그 분을 무시하고 화낼 때도 있었고, 부정직할 때도 있었고, 교통법규를 위반할 때도 있었지만 그 분은 여전히 나의 주인이 되시고 나의 목자가 되신다. 내 안에 계신 그 분을 생각하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2018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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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News

해피소식

추지영 초청 복음 콘서트

‘좁은 문’으로 이끄심

지난 5월, 사랑의교회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추지영 색소 폰 연주자를 초청해 복음 콘서트를 가졌다. 이번 복음 콘서트는 이웃과 함께 자녀들 과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 추지영 자매의 멋진 색소폰 연주와 간증으로 이어진 콘서트는 이날 참석해 함께 자리했던 우리 모두의 마음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녀의 간증 가운데 하나님 께서는 그녀를 택하셔서 다른 사람들과 달리 찬양 사역이라는 ‘좁은 문’으로 이끄셨 다고 고백했다.

“세상에 기대려고 하면 무너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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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어렸을때 일찍이 이혼한 부모님으로 가난의 아픔 속에서 더욱 하나님께 기도하며 주님을 찾고 기도를 드렸다고 한다. 그렇게 자라 여의도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 우연히 접한 색소폰 연주의 모습에 빠지게 되었고, 그 후로 낮에는 직장을 다니 고 밤에는 야간 대학을 다니면서 악기 연주에 열정을 쏟아 냈다고 한다. 하나님을 기 쁘시게 하는 연주자로 새로운 꿈을 꾸게 되면서 지금의 그녀로 하나님이 빚으신 것 이다. 이러한 간증을 듣고 그녀의 색소폰 연주를 본 후 많은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감 동의 눈물을 전해주는 귀한 시간이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추지영 색소폰 연주자를 보내 주시고 연주를 들려주신 하 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또한 은혜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꿈 을 꾸게 하셨고 힐링이 되어지는 귀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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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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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피신앙

상. 속.자다!

주님이 주신 새 생명은 그리스도 수준의 영광을 누릴 생명이다.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롬 8:17)” 주님이 주신 새 생명은 상속자의 생명이다. 이것은 ‘기업’을 말하는데 주님이 십자가로 말미암 아 우리에게 허락하신 자녀의 신분은 그냥 자녀가 아니라 상속자라는 것이다. 로마인들은 적자생존의 원리를 갖고 있어서 아주 냉혹했다. 자식을 낳고 후사를 택할 때 정 제 자식이 마땅하지 않으면 차라리 양자(養子)를 들이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양자와는 다르다. 그 가문 을 이어갈 만한 실력자를 뽑아서 완전히 적자(嫡子)로 삼는다. 그래서 자녀라고 다 자녀가 아니라 후 사, 즉 상속자가 된 자녀는 다른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자녀의 신분이 바로 상속자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상속자인데다가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다.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 게 주셨으니”라고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 상속을 함께 받는 자로서 우리의 생명과 신분 을 바꿔주신 것이다. 이것은 실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 믿어야 될 내용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누리는 그 영광을 우리가 함께 누리게 된다.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수준의 영광을 누릴 수 있는 생명을 주셨다! 기뻐하라! 물론 기뻐할 수만은 없는 게 영 광 다음에 따라오는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라는 구절 때문이다. 우리는 고난받을 짓만 골라 하면서도 고난받기를 죽기보다 싫어한다. 그러나 예수님과 함께 고난받는 것은 엄청난 특권 이다. 생각해보라. 물론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눌 친구도 진정한 친구일 수 있지만, 사실 내가 가장 힘들 때 생각나고 힘든 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 아닌가. 예수님과 영광을 함께하고 고난도 함께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가장 영광스러운 신분의 대접이다. 그러니 다시 기뻐하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롬 8:18)” 4


우리는 고난을 매우 싫어한다. 그러나 고난을 사랑하라. 고난받을 짓은 그치고 고난이 오거든 기뻐하라. 주님은 우리를 영광과 함께 고난도 같이 받는, 예수님과 공동운명으로 바꾸어놓으셨다. 이제 이 완전한 새 생명이면 주님이 십자가 너머에 펼쳐놓으신 복음 이후의 삶과 그 축복을 능 히 누릴 수 있겠는가? 아멘이다! 그런데 만약 우리에게 노력해서 이 생명의 질을 달성하라고 하셨 다면 가능했겠는가?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이 새 생명은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이루어놓으신 은혜로 주신 새 생명이다. 주님이 그런 조치 를 해놓으셨기 때문에 이 새 생명으로 우리는 주님의 복음의 영광과 능력과 축복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이다. - 글/김용의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디도 서 3장 7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에베소서 3장 6절)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베드로전서 2장 21절)

2018 비전트립 & 단기선교 부서

비전 트립

단기 선교

국가

인솔자

일정

유년부

중국

임동채 목사 외 33명

7월 16일(월) ~ 7월 21일(토) / 6일

초등부

러시아

조일휘 목사 외 40명

7월 30일(월) ~ 8월 4일(토) / 6일

중등부

호주

손요셉 목사 외 26명

7월 12일(목) ~ 7월 21일(토) / 11일

대학부

인도네시아

이성표 목사 외 25명

6월 26일(화) ~ 7월 6일(금) / 11일

청년부

미얀마

서동훈 목사 외 15명

7월 28일(토) ~ 8월 4일(토) / 8일

국내의료선교

제주도

김성래 목사 외 40명

7월 26일(목) ~ 7월 28일(토) / 3일

2018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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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Life

해피라이프

가슴에 남는

좋은 글, 좋은 마음 웃음은 슬플 때를 위하여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 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옮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 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집니다. 편지에 답장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그 순간입니다. - <가슴에 남는 좋은글>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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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Health

해피건강

깊은 잠, 숙면을 위한 11가지 조건 01. 취침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이는 체내 시계 리듬을 뇌에 기억시킨다. 02.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잠이 오진 않기 때문에 카페인 등의 섭취를 피한다. 03. 고민이 있을 땐 다이어리에 적은 후에 잠자리에 눕는다. 고민은 뇌를 쉬지 못하게 만든다. 04. 아침에 일어나면 햇빛을 쬔다. 햇빛은 수면 각성 리듬을 만들기 쉽다. 05. 적당한 운동을 한다. 적장한 피로는 수면에 도움이 된다. 06. 장시간의 낮잠은 피한다. 낮잠을 많이 자면 밤에 수면욕구가 감소하고, 리듬이 깨진다. 07. 잠자리에 들기 전 음식 섭취를 하지 않는다. 장내 소화활동은 수면을 방해한다. 08. 잠자리에 누워서 TV나 스마트폰을 보지 않는다. 뇌가 자는 장소가 아니라고 착각한다. 09. 도중에 잠이 깨면 일단 침대에서 일어나서 자리를 옮긴다. 침대는 ‘잠을 자는 곳’이라는 사실을 뇌에 기억시킨다. 10. 취침을 위한 나만의 의식을 갖는다. 뇌는 습관을 좋아한다. 11. 침실을 긴장을 풀수 있는 환경으로 만든다.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수면을 촉진한다.

2018 주일학교 여름행사 부서

일정

장소

태영아부

7월 21일(토)

토브홀

유아부

7월 14일(토) ~ 15일(주일)

살리는 홀

유치부 7월 14일(토) ~ 15일(주일)

믿음홀, 희락홀

유치부

어린이집 7월 23일(월) ~ 24일(화)

믿음홀, 어린이집

유년부

7월 27일(금) ~ 29일(주일)

은혜홀

초등부

8월 8일(수) ~ 10일(금)

도고켄싱턴리조트

중등부 고등부

7월 26일(목) ~ 28일(토) 임원수련회 7월 30일(월) ~ 8월1일(수)

8월 6일(월) ~ 8일(수)

주제

우리는 세상의 소금과 빛 (마5:13-16)

Seek Jesus(잠8:17) (캠프코리아)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나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습니다(마16:16) (조이코리아) 김제 송지동교회

Re: Bible (겔37:5)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나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습니다(마16:16) (조이코리아)

대학부

7월 16일(월) ~ 19일(금)

남경산 기도원

기쁨을 향하여(Journey To Joy) (요15:11)

청년부

7월 23일(월) ~ 25일(수)

은혜홀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막10:47)

2018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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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Faith

해피신앙

감사 십계명 제1계명.

생각이 곧 감사다. 생각(think)과 감사(thank)는 어원이 같다. 깊은 생각이 감사를 불러일으킨다.

제2계명.

작은 것부터 감사하라. 바다도 작은 물방울부터 시작되었다. 아주 사소하고 작아 보이는 것에 먼저 감사하라. 그러면 큰 감사거리를 만나게 된다.

제3계명.

자신에게 감사하라. 성어거스틴은 이런 말을 남겼다. “인간은 높은 산과 태양과 별 들을 보고 감탄하면서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감탄하지 않는다.” 자신에게 감사하는 것 은 매우 중요하다.

제4계명.

일상을 감사하라. 숨을 쉬거나 맑은 하늘을 보는 것처럼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절대 할 수 없는 감사가 어려운 감사이다.

제5계명.

문제를 감사하라. 문제에는 항상 해결책도 있게 마련이다.

제6계명.

더불어 감사하라. 장작도 함께 쌓여 있을 때 더 잘 타는 법이다. 가족끼리 감사를 나 누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로 돌아온다.

제7계명.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라. 결과를 보고 감사하지 말라. 문제 앞에서 드리는 감 사가 아름답다.

제8계명.

잠들기 전 시간에 감사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짜증과 걱정을 안고 잠자리에 든 다. 잠들기 전의 감사는 영혼의 청소가 된다.

제9계명.

감사의 능력을 믿고 감사하라. 감사에는 메아리 효과가 있다. 감사하면 감사한 대 로 이루어진다.

제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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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 감사하라. 당신의 삶에서 은혜와 감사가 아닌 것은 단 한 가지도 없다.


Life

JUN.

해피라이프

자신감 / 자존심 / 자존감

구별하기 자신감은 창에, 자존심은 방패에, 자존감은 육신에 비유할 수 있다. 자신감은 사

자신감(自信感, Confidence) : 자신이 있다는 느낌

람이 도전하고 싸울 수 있게 한다. 자신이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순히 자신감에만 차있는 것은 빈약한 육신을 가진 사람이 아무런 내실

자존심(自尊心, Pride) :

없이 창만 휘두르는 꼴이다. 이런 사람은 자신감을 잃으면 금방 무너진다. 자존심은

남에게 굽히지 아니하고 자신의 품위를

사람을 모욕과 불의로부터 지키게 한다. 모욕을 받고도 가만히 있으면 '자신감도 없

스스로 지키는 마음

냐'가 아닌 '자존심도 없냐'라는 핀잔을 듣게 된다. 그러나 단순히 자존심만 센 것은 (自尊感, Self-esteem)

자존감 자

자기 인격성의 절대적 자 가치와 존엄을 가 스스로 깨달아 아는 일 스

:

허약한 육신을 가진 사람이 방패 뒤에서 꽥꽥 소리만 지르는 것과 다를 게 없다. 이 런 사람은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으면 금방 망가진다. 자존감은 자신감과 자존심의 기반이다. 높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은 역경 앞에서 자신감을 잃지 않고 자신을 재정비한다. 낮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은 남의 조언과 충 고를 비난으로 받아들이고 나쁜 자존심 메커니즘이 발동한다. 강건한 육신은 자신 의 창과 방패를 다룰 수 있다.

올바른 자신감과 자존심은 자존감으로부터 나온다.

MBC・SBS 방송출연

⽖⨭⦦⽖⳵⮝ ⳯⺴ ⽖⳵⮝ - 상견례 - 돌, 회갑, 칠순, 팔순 잔치 - 회식 및 단체모임

KWWSKDQPLUQHNU

전라남도 지정 업소 모범음식점 월드위생업소 F1 지정 업소 외국인 관광객 선호 업소

위치 : 목포시 유달로 112(유달동), 유달산 정문 옆 문의전화 : (061)243-7227, 7116, M. 010-3631-8500

김태훈 집사 ・ 최미정 집사 2018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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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Life

해피라이프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언어가 거친 사람은 분노를 안고 있는 사람입니다. 부정적인 언어습관을 가진 사람은 마음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입니다. 과장되게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궁핍하기 때문입니다. 자랑을 늘어놓기 좋아하는 사람은 그 마음에 안정감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음란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청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항상 비판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그 마음에 비통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을 헐뜯는 사람은 그 마음이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말만 하려는 사람은 그 마음이 조급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항상 다른 사람을 격려하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이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부드럽게 말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안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진실되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담대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많은 사람이 위로의 말을 내어줍니다. 겸손한 사람이 과장하지 않고 사실을 말합니다. 마음이 여유로운 사람이 말하기에 앞서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습니다.

세계로 공인중개사

※전화상담 환영

<APT, 상가, 토지, 전원주택> 전남도청 소재지 남악신도시 인근 / 목포, 무안, 영암지역 네이버에서 <세계로부동산>을 치세요! 위치 : 남악 한라비발디 A와 골드클래스 A 사이 문의전화 : (061)283-8388

장은자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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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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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해피라이프

말을 뒤집으면

인생이 바뀐다 ‘성실(誠實)’하지 않으면 일을 그르쳐 ‘실성(失性)’ 하고, 고, ‘지금’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금지(禁止)’ 당할 날이 오며, 오며 ‘실상(實狀)’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 ‘상실(喪失)’의 아픔을 겪을 수 있습니다. ‘체육(體育)’으로 몸을 단련하지 않으면 ‘육체(肉體)’를 잃을 수 있고, ‘관습(慣習)’을 타파하지 않으면 나쁜 ‘습관(習慣)’에 얽매여 살게 됩니다. ‘세상(世上)’을 똑바로 살지 못하는 것은 ‘상세(詳細)’하게 목표를 설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사상(思想)’을 똑바로 세우지 않으면 ‘상사(上司)’가 되어서도 무시 당합니다. ‘사고(思考)’하지 않으면 ‘고사(枯死)’당하고, 내 마음 속 소음과 ‘단절(斷絶)’하지 않으면 인생이 ‘절단(絶斷)’날 수 있으며, ‘성숙(成熟)’의 시간을 마련하지 않으면 절대로 사람이 ‘숙성(熟成)’되지 않습니다. ‘수고’하지 않으면 ‘고수(高手)’가 될 수 없습니다. ‘자살’을 거꾸로 읽으면 ‘살자’가 되고, ‘역경’을 거꾸로 읽으면 ‘경력’이 되며 ‘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으면 ‘다들 힘내’가 되지요.

모든 것은 어떻게 어느 방향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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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

해피신앙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느냐?” 하나님이 존재하신다고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아주 흔하게 제기하는 반론이다. 그러나 여기에 는 그냥 넘길 수 없는 큰 허점이 있다. 이 세상 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이 많 기 때문이다. 얼른 상식적으로만 생각해봐도 이 세 상에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함께 존재한다. 생 물계만 해도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것들 이 많다. 미생물들을 한 예로 들 수 있는데, 현미경으로 보면 우리 손에도 미생물인 세균들 이 엄청나게 많이 득실거린다. 어떤 우유팩에는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라고 쓰여 있 다. 그 우유를 검사한 결과 세균수가 비교적 적게 나왔다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 사실 사람 은 음식을 먹을 때 세균도 함께 먹는 셈이다. 이 세상에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함께 존재한다. 이런 미생물들은 우리 주위 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사람의 맨눈에는 안 보인다. 안 보인다고 해서 이런 미 생물들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을까? 안 보여도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이 있다는 것 은 이런 간단한 예만 들어도 분명히 수긍할 수 있다. 생물뿐만 아니라 전파나 공기와 같은 물리적 실체도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한다. 지금도 우리 주위에는 수많은 전파 가 지나다닌다. 거기에는 다양한 음성이나 영상이 담겨 있어서 이 전파가 없으면 라디오 도 못 듣고 TV도 볼 수 없다. 전파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엄연히 존재하는데, 수신기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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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야 그 존재를 알아낼 수 있다. 공기도 우리 눈에 안 보이고 냄새도 맡을 수 없지만 분명히 존재한다. 공기가 없으면 사람은 당장에 숨을 쉬지 못해 죽고 말 것이다. 이렇게 인체의 생명 유지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공기도 사실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분명히 존재한다. 또한 우리 눈에 보이는 물체들도 보이지 않는 것으로 구성된 경우가 많다. 물만 해도 그 구성 요소인 수소와 산소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우 주에서 가장 흔한 수소는 가벼운 무색의 원자이다. 사람의 생명 활동에 꼭 필요한 산소는 보통 산소 원자 두 개가 결합하여 무색, 무미, 무취인 기체 상태로 존재하는데 산소가 결핍되면 5분 후에는 뇌사 상태에 빠지고 8분 뒤면 사망한다. 수소나 산소는 우리 눈에 안 보이지만 분명히 존재하며, 수소 두 개와 산소 하나가 일정한 법 칙에 따라 잘 결합되면 눈에 보이는 물이 된다. 단순히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뭔가 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불 역시 아무리 불에 타는 연소 물질이 있어도 눈에 보이지 않는 산소나 열이 없으면 발생하지 않는다. 아직도 과학자들은 물과 불의 구성 요소만 관찰, 분석할 수 있을 뿐 피조물로서의 물과 불의 신비 그 자체에 관해서는 별로 알아낸 것이 없다. 이렇게 세상에는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이 상당히 많다. 감정 의 영역으로까지 확대하면 사랑이나 행복과 같이 사람들이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은 대부분 눈 에 안 보이는 것인지도 모른다. 단순히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뭔가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세상은 우리 눈에 보이는 것과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아야 한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 때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함께 만드셨다고 말 씀한다.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골 1:16)” 이 말씀에 나오는 ‘그’는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가리키며, 그 하나 님이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을 만드셨다고 한다. 이 땅뿐만 아니라 하늘에서도 우리 눈에 보이는 것들과 안 보이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밝혀주는 말씀이다. 좀 낯설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보이지 않는 것들 중에 우리와

2018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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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람도 포함되어 있다. 사람은 단순히 육체 덩어리와 신경조직체로만 구성된 존재가 아 니다. 사람에게는 눈에 보이는 육체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이 존재한다. 사람의 영혼 을 일반 학문에서는 마음이나 지성, 정신이라고 일컫는데, 무신론적 진화론자들은 사람의 영 혼은 단지 뇌의 기능에 불과하며 마음과 뇌가 일치한다는 가설을 사실로 증명하려고 해왔다. 프로이드 같은 무신론적 심리학자는 양심도 뇌의 한 기능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비기독교인 심리학자들조차 육체적 속성과 정신적 속성이 다르며, 인간의 뇌와 인간의 정신은 서로 다른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 1:27)” 이때의 형상은 우선적으로 사람의 진정한 실체인 영혼을 가리킨다. 하나님이 우리 눈에 보 이지 않으시듯 사람의 진짜 실체인 영혼도 보이지 않는다. 사람이 몸을 갖고 있지만 그 몸 안 에서 영혼을 볼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도 자신의 몸처럼 그렇게 우주 만상을 걸치고 계시는 듯하지만 그 안에서는 그분을 찾아볼 수 없다. 하나님은 분명히 존재하는 분이시지만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우리의 영혼 역시 그분 의 형상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이 안 보이시면서 도 분명히 존재하는 분이라는 사실을 영 이해 못할 일도 아니다. 하나님의 피조물 중 그 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존재는 사람 그 자신뿐이라는 말이 있다. 나는 파리나 꽃, 나무 속에 들어가 본 적이 없어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내 속은 내가 안다. 하나님은 분명히 존재하는 분이시지만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우리의 영혼 역시 그분의 형상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이 안 보이시면서도 분명히 존재하는 분이라는 사실을 이해 할 수 있다. 하나님의 형상은 지성, 감정, 의지인데, 내 안에 이 형상이 그대로 있다. 사람의 몸은 이 형상 을 드러내는 통로이다. 말하고 보고 듣고 느끼고 행동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을 드러낸다. 이렇 게 보면 영이신 하나님의 본질은 볼 수 없지만 천국에서 그분이 사람의 몸과 비슷한 모양으로 보좌에 앉아 계신다고 해서 어색할 것도 없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면서 산다는 것 또한 그분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보는 자같이 여겨 동행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 모세가 이집트에서 백성들을 이끌고 나올 때 그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같이 하여 참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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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히 11:27)”라고 묘사한다. 시편 기자도 그와 비슷한 고백을 한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시 16:8)” 물론 하나님은 작정만 하면 사람의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자신을 보여주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마치 신자들의 믿음을 시험하기라도 하듯, 그리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무언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하기라도 하듯, 바로 그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는 분이실 뿐만 아니라 흥미롭게도 스스로도 자신을 노출시키지 않고 몰래 숨어 계시는 분 이라고 소개한다.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사 45:15)” 하나님께서 천지에 충만하시다고 해서 그분이 우주 안에만 계시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나님 께서 친히 만드신 피조물이기 때문에 우주는 사람이 보기에 아무리 커 보여도 무한할 수는 없 다. 그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만이 무한하신 분인데, 논리상 무한한 것은 둘 이상 존재할 수 없 다. 만약 우주가 무한하다면 그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이 우주 안에 있어야 하는 모순이 발생한 다. 그러므로 만일 우주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그는 분명히 우주에 속하지 않 은 초월적 존재여야 할 것이다. 그러한 초월적인 창조주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피조물인 우주는 영원 전부터 존재해올 수 없 었고, 과거의 어느 시점에서든 반드시 시작점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바로 이 사실에 우주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이 우주에 속하지 않은 초월적인 존재로서 반드시 존재해 야만 한다는 진리가 드러나 있다.

2018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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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Faith

해피신앙

하나님의 안내를 받으라 날씨가 점점 차가워지는 가을 밤, 사람들이 평화롭게 깊이 잠들어 있는 동안 수백만 마리의 철새들이 칠흑 같은 어둠을 헤치고, 더 따뜻한 남쪽을 향해 날아간다. 미국 꾀꼬리(Baltimore oriole)들 은 해마다 가을이 되면 은퇴한 노부부처럼 여행 가방을 꾸리고, 집을 깨끗이 청소하고, 열쇠를 현관 깔개 밑에 넣어놓고, 남쪽으로 날아간다. 이들은 날씨의 변화를 보고 이동할 때가 되었다 는 것을 알아차린다. 조류 전문가들에 따르면, 한랭전선이 북미 동부지역을 가로지르면서 미국 꾀꼬리들의 대이동이 시작되고 그 무리가 차가운 기후를 피해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까지 날 아간다고 한다. 한랭전선이 통과할 때면 대체로 맑은 하늘과 북풍이 동반한다. 그러한 기후 조건은 미국 꾀꼬리들의 이동에 더 없이 이상적이다. 유난히 몸집이 작은 새들이 폭풍의 위협에 직면하지 않고, 비행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며, 뒤쪽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맑 은 하늘을 비추는 별빛이 길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그렇게 이들은 수없이 많은 가 옥들과 쇼핑센터 건물과 주차장과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는 도로 위를 날아, 주(州) 경계선 을 넘고 또 넘어, 계속 남쪽으로 이동한다. 만약에 이들이 북미의 볼티모어에서 따뜻한 남쪽 서 식지까지의 직항로를 알고 있다면, 멕시코 만(灣)의 드넓은 바다 위를 날아 하룻밤에 1천 킬로미 터 이상을 이동할 것이다. 하지만 꾀꼬리들이 북미의 볼티모어에서 출발하여 멕시코, 파나마, 코스타리카까지 도착하는 데에는 보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 그런데도 이 새들은 자기들이 어떤 방향으로 날고 있는지 정 확히 안다. 하나님께서 그 작은 두뇌에 완벽한 방향 안내 시스템을 장착해주셨고, 그 시스템이 언제 어디로 어떻게 비행해야 할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공중의 새보다 훨씬 더 귀하게 여기신다고 말한다. 하나님께 서는 공중의 새보다 우리를 훨씬 더 귀하게 여기신다. 그러므로 만일 하나님께서 철새들이 서식 지에 당도할 수 있게 안내해주시는 것을 기뻐하신다면, 우리 인생을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해주 시는 것은 얼마나 더 기뻐하실지 장담해도 좋을 것이다.

우리 인생길을 우리 뜻대로, 멋대로 걷지 말고 하나님의 안내를 받으라! 16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2018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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