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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Message

목포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백동조

해피메시지

현대인들은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올인 하고 있다. 물론 게임을 하는 자도 있지 만 대부분 정보를 찾는다. 꼬여가는 인생문제를 풀 수 있는 답을 찾고 있는 것 이다. 어떻게 하면 자기 인생을 멋지게 펼칠 수 있을까에 대한 길을 찾고 있는

승리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지략이 많음에 있느니라

것이다. 사실은 전략을 찾고 있는 것이다. 왜 연구를 하는가? 왜 학원에 다니는가? 전략을 얻기 위함이 아닌가?

(잠언 24장 6절)”

이렇듯 모든 인생은 전략을 찾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그렇다면 인생 승리를 위한 전략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유태인들은 전략을 성경과 탈무드에서 주로 찾는다. 탈무드는 성경의 원리를 적용함으로 경험했던 선조들의 경험들 을 후손들에게 전수해 주기 위해 모은 전략모음집이라고 할 수 있다. 탈무드는 성경 해설집과 같다. 그러므로 그들은 성경에서 전략을 찾고 있는 것 이다. 2013년 노벨상 수상자 아홉 명이 발표됐다. 그 중에 여섯 명이 유태인이 다. 현재까지 노벨상 수상자 30%가 유태인들이다. 이것이 무엇을 증명해 주는 가? 성경이 전략의 보고라는 것이다.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MOSSAD)의 좌우 명이 무엇인줄 아는가?

“전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지략에 많음에 있느니라” 즉 잠언 24장 6절이다. 그들은 인생을 승리하기 위해 성경 속에서 전략을 찾는 다. 성경은 전략의 보고이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장 8절)

2018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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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Faith

해피신앙

FAMILY

Father And Mother I Love You

믿음과 사랑의 유산 미국의 개척사를 보면 18세기 초 두 사람의 젊은이가 청운의 꿈을 안고 영국에서 배를 타고 이동 하여 신대륙인 미국에 내렸습니다. 그 두 사람은 바로 ‘마르크 슐츠’와 ‘에드워즈 조나단’이라는 사 람입니다. 이 두 사람은 똑같이 신천지에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서 이곳에 왔습니다. 그런데 마르크 슐츠라는 사람은 “내가 이곳에서 큰돈을 벌어 부자가 되어서 내 자손에게는 가난 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도록 돈을 벌어야 하겠다.” 생각하고 뉴욕에 술집을 차려서 열심히 일했습니 다. 결국 그의 소원대로 엄청난 돈을 벌어서 당대에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 반면에 조나단 에드워즈라는 사람은 “내가 여기까지 온 것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왔으니 바른 신앙생활을 통하여 신앙의 자유가 있는 이곳에서 바른 신앙생활을 해야 되겠다.” 생각하고 신 학교에 들어가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렀습니다. 150년이 지나 5대 자손들이 태어 난 후 뉴욕시 교육위원회에서는 컴퓨터로 이 두 사람의 자손들을 추적해 과연 어떻게 되었는지를 조사해 보았답니다. 그런데 참으로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돈을 벌어서 많은 재산을 벌어 자손 들이 잘 살게 해줘야겠다고 생각한 ‘마르크 마르크 슐츠 슐츠’의 의 자손은 5대를 내려가면서 1,062명의 자손 자손을 두 었답니다. 그런데 그 자손들이 어떻게 되었느냐? 교도소에서 5년 이상 형을 살은 자손이 96명, 창녀 창녀가 된 자손이 65명, 정신이상, 알코올 중독자만 58명, 자신의 이름도 쓸 줄 모르는 문맹자가 460명 460명, 정부 의 보조를 받아서 살아가는 극빈자가 286명이면서 286명이면서, 정부의 재산을 축낸 돈이 1억5천만 불 불, 우리나 라 돈으 돈으로 로 환산 환산하면 하면 1,800억 11,8 ,800 00억 억 원의 돈 돈을 을 축낸 것 것입니 것입니다. 입니다. 다. 이 이런 런 반면에 신앙을 소중히 여기고 신앙을 찾아 미국에 ‘에드워드 조나단’은 유명한 설립하고, 내려가면 국에 에 왔던 왔던 ‘에 에드워 드워드 드 조나 조나단’ 단 은 유명 명한 프린 프린스턴 스턴 턴대 대학을 학을 당 당대에 대에 설 설립하 립 고, 5대를 내 서 1,394명의 1,39 1, 394명 94명 4명의 의 자손을 자 을 퍼뜨 자손 퍼뜨렸습니다. 자손들 중에 선교사 선 사 목사만도 선교 목사만도 116명이 1116 16명이 명이 나왔고, 예일대학교 예일 총장을 교수,, 교사만도 총장 총 장을 비롯 비롯한 한 교수 교 교사 86명, 군인이 76명, 문학가가 7 명, 76 명 나라의 나라의 고급관리가 고급관 급관리가 리 80명, 문 75명, 775 5명 실 5명, 실업가가 업가가 업가 가 73 73명, 명, 발명가가 2 21명,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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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령이 한 사람, 상・하의원 주지사가 나왔고, 장로 집사가 286명이 나왔답니다. 도합 816명입니다. 또한 놀라운 것은, 이 가문이 나라에 낸 세금과 지도자로서 미국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고, 정부 재산을 전혀 축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연구의 결과가 뭘까요? 유산 중에 최고의 유산은 믿음의 유산이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거액의 재물이나 유산을 남겨 주려는 것은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유산이 내 자손들에게 복된 유산이 될 것인지는 고민을 해보고서 전해줘야 된다는 말입니다. 오늘날 한국 사람들 대부분은 열심 히 악착같이 돈을 벌어서 그것을 자손들에게 남겨 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뭐냐면, 이 유 산이 자식들을 망하게 하고 오히려 불행의 씨앗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재물의 유산보다 더 중요하 게 물려줘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믿음’과 ‘사랑’을 유산으로 남겨주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믿음과 사랑, 이것을 물려줄 때 그 재산 또는 유산이 자손들이 걸어가는 앞길에 도움이 되는 재산(유산)이 될 것입 니다.

“가족(family)”의 어원을 아십니까? “Family”의 어원은 아버지, 어머니 나는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즉 “Father And Mother I Love You”의 첫 글자들을 합성한 것이랍니다. 진정 ‘가족’ 이라는 말은 생각만 해도 눈물이 핑 도는 따스한 단어입니다. 온가족이 사랑으로 충만하고, 행복 가득한 가정되시며, 우리 모두의 가정에 “Father And Mother I Love You”가 넘치시길.

세계로 공인중개사

※전화상담 환영

<APT, 상가, 토지, 전원주택> 전남도청 소재지 남악신도시 인근 / 목포, 무안, 영암지역 네이버에서 <세계로부동산>을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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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남악 한라비발디 A와 골드클래스 A 사이 문의전화 : (061)283-8388

장은자 성도 2018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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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Life

해피라이프

"합격입니 다!" "불합격!"

"합격!"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매월 오토바이 운전면허 시험을 치르는 날이면 16세를 갓 넘긴 고교생부터 주부, 그 리고 노인까지 여러 계층의 이웃들이 모인다. 늘 비슷하게 진행되는 무미건조한 한 시험 이지만 가끔은 감동을 주는 이웃과도 만나게 된다. 지난 3월 시험장에서 겪은 일이다. 감독관인 나는 문맹자에게 문제를 읽어주기 위해 조심스레 해당자가 있느냐고 냐고 물 었더니 50대 남자 맹인이 나왔다. 사연을 물어보니 이번 시험에 응시한 청력 장애자 친구를 도와주기 위해 왔고 했다. 감독관이 읽어주는 내용을 수화로 친구에게 설명해 주어야 한 다는 것이다. 그의 설명을 듣고 장내는 일순 숙연해졌다. 친구는 청력 장애 뿐 아니라 양 다리도 쓰지 못했다. 그러나 청력 장애자 운동능력 측정에 합격했다는 통지서를 붙여 응시한 친구는 필 기시험을 통과한 것은 물론 이어진 기능 시험도 장애인용 오토바이를 타고 당일 응시자 중에서도 멋지게 코스를 돌아 나왔다. 구경하던 사람들은 “야!! 베스트 드라이버다.”라고 탄성이 터져 나왔 다. 늘 ‘합격’, ‘불합격’이란 짤막한 단어만 반복하던 나도 평소와는 다른 말이 흘러나왔다. “지금 들어오신 분은 귀는 좀 어두워도 이 세상에서 가장 밝고 따뜻한 눈을 가진 분입니다. 우리 큰 박수 를 보냅시다. 24번 합격!” 장내는 우레 같은 박수소리로 가득했고, 비록 듣지 못해도 표정으로 느 끼고 겸연쩍어하는 그 응시자 모습에서 더욱 감동을 받았다. 시험이 끝난 후 두 친구가 장애인용 세 바퀴 오토바이를 타고 나가는 모습은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 같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눈’이었고 ‘귀’가 되어왔던 것이다. 이제 정식 면허증을 받은 이 들은 앞으로도 신뢰 속에서 험한 인생을 ‘안전운행’해주길 기도한다. - 네티즌의 <생활수기>中

2018 비전트립 & 단기선교 부서 비전 트립

단기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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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인솔자

일정

유년부

중국

임동채 목사 외 33명

7월 16일(월) ~ 7월 21일(토) 일(토) / 6일

초등부

러시아

조일휘 목사 외 40명

7월 30일(월) ~ 8월 4일(토) / 6일

중등부

호주

손요셉 목사 외 26명

7월 12일(목) ~ 7월 21일(토) / 11일

청년부

미얀마

서동훈 목사 외 15명

7월 28일(토) ~ 8월 4일(토) / 8일

국내의료선교

제주도

김성래 목사 외 40명

7월 26일(목) ~ 7월 28일(토) / 3일


JUL.

Think

해피생각

어느 교회에서 생긴 일 본당 출입문을 너무 오래 사용한지라 문짝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예배시간이 다가왔기에 목사님은 급히 목수에게 연락하였고, 그 목수는 재빨리 나서서 열심히 일하여 완벽하게 고쳐놨습니다. 목사님 은 너무 감사해서 가죽지갑을 선물로 주며 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 창립 기념예배 때 만든 것입니다. 약소하지만 감사의 뜻으로 드리니 받아주십시오.” 그러자 목수는 화를 버럭 냈습니다.

“아니, 사람을 뭘로 보고 이러시는 겁니까? 이까짓 지갑이나 받으려고 바쁜데도 달려와서 문짝을 고친 줄 압니까? 이래 뵈도 저는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자 알아주는 고급 인력입니다.” 목사님은 당황하며 “그럼 어떻게 해 드리면 좋을까요?” 목수는 “아무리 못해도 10만원은 주셔야죠. 그래도 교회 일이라 싸게 해드린 겁니다.” 목사님은 당황하며 “네.. 그러세요. 그것 참 감사한 일이네요.” 목사님은 선물로 주려던 그 지갑에서 안에 들어 있던 30만원 중 요구한 10만원만 달랑 꺼내 건네주었습니다. 주는 대로 받았다면 지갑과 30만원까지 받았을 텐데. ‘내가 누군데… 시간당 얼마인데…’ 교만과 욕심과 자존심을 내세우다 돈은 돈대로 체면은 체면대로 깍이고 말았습니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이사야 55:8~9)

2018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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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Faith

해피신앙

주님, 저는 잘못한 게 없어요…

그런데 왜 징계를 받아야 하나요? 때때로 우리는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때 자기연민에 빠진다. 이럴 때는 특히 위험하다. 왜냐 하면 자기연민은 우리의 옛 사람을 강화시키기 때문이다. 자기연민으로 인해 우리는 원수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되며, 죄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가능성을 잃게 된다. 자기연민의 뿌리는 우리가 징계를 받을 필요가 있는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기 싫어하는 마 음이다. 만일 자신의 죄와 실수를 인정한다면 그분의 판단과 징계가 고통스러울지라도 그분께 감사할 것이다. 또한 우리의 잘못을 인정한다면 자기연민과 불평에 빠지지 않고 “내 징계의 고 통은 내 죄에 비하면 오히려 가벼운 것이다”라고 고백하게 될 것이다. 자기연민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죄에 대해 올바른 태도를 가질 수 없다. 그들은 자기의 죄를 인정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때로는 그 사실조차 인식하지 못한다. 괴로움이 닥칠 때 자신을 점 검하기보다는 하나님을 비난하면서 그분과 자기 사이에 벽을 쌓는다. 심지어는 그분의 진노를 유발시켜 하늘의 영광을 잃어버린다. 그들은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 12:14)라는 말씀에 따라 살지 않는다. 다시 말해 그들은 거룩함을 이루어 예수님을 보겠다는 열망을 갖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의 자아에 매료된 다. 하나님께 징계와 판단을 받을 때마다 “왜 나는 일이 이렇게 잘 풀리지 않는 거야?”라고 불 평한다. 그러다보니까 징계가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한다는(히 12:10) 깊은 영적 진리 를 깨닫지 못한다. 그리고 그들의 자기연민과 불평을 뒤에서 비웃고 조롱하는 사탄을 보지 못 한다. 이렇게 될 때, 결국 그들은 자아라는 그들의 우상에게 무릎을 꿇게 되며, 사탄은 그의 목 적을 달성하게 된다. 자기연민이 다른 모든 죄를 조장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아는 사탄은 승리 의 노래를 부른다. 자기연민에 빠져 있는 것은 성경이 보여주는 길과 정반대되는 길로 가는 것이다. 즉, 자기연 민과 변명은 우리의 죄에게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을 판단해 야 한다. 특히 하나님이 우리를 판단하고 징계하실 때 자신을 엄하게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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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니와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32)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1:31-32) 성경은 죄로 물든 우리의 옛 사람을 대적하고 정죄하라고 하라고 가르친다. 그러면 이후에 하나님이 그렇게 하 실 필요가 없어진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은 지극히 무서운 일이다(히 10:31). 심판 자이신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므로 우리는 자기연민 같은 자기중심적 죄가 우리에 게 있는지 스스로를 철저히 살펴야 한다.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과 형벌 속에서 영원한 시간을 보내지 않 으려면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자기연민이 우리 속에 파고들 기미만 보여도 어린양의 보혈에 의지하여 다 음과 같이 선포해야 한다. “나는 더 이상 자기연민을 용납하지 않겠다. 죄인인 나는 이런 심판과 징계를 받아 마땅하다. 내가 받는 벌은 내 죄에 비하면 가벼운 것이다.” - 바실레아 슐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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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

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 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 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 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히브리서 12장 6~11절)

MBC・SBS 방송출연

⽖⨭⦦⽖⳵⮝ ⳯⺴ ⽖⳵⮝ - 상견례 - 돌, 회갑, 칠순, 팔순 잔치 - 회식 및 단체모임

KWWSKDQPLUQHNU

전라남도 지정 업소 모범음식점 월드위생업소 F1 지정 업소 외국인 관광객 선호 업소

위치 : 목포시 유달로 112(유달동), 유달산 정문 옆 문의전화 : (061)243-7227, 7116, M. 010-3631-8500

김태훈 집사 ・ 최미정 집사 2018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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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Life

해피라이프

잃은 것, 남은 것

‘자살’을 면 다른 쪽에서 읽으 . ‘살자’가 됩니다

어떤 남자가 낙엽을 밟으며 공원을 거닐다가 나무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의 얼굴엔 절망의 그림자가 가득했습니다. “얼굴이 퍽 안 돼 보이는구려. 무슨 슬픈 일이라도 있소?” 노인 한 분이 옆에 앉으면서 말을 걸었습니다. “저의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뭘 다 잃었단 말이요?” “사업에 실패하여 남은 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젠 희망도 없고 신념도 없고 재기할 나이도 지났고…” 그는 극도의 실망감으로 허덕이고 있었습니다. 노인은 작은 종이와 연필을 꺼내더니 그에게 말했습니다. “자, 그래도 아직 뭔가 남은 게 있을지 모르니 남은 걸 한번 적어봅시다” “다 소용이 없습니다.” “자, 부인이 계시지요?” “물론이죠. 그동안 사업이 어려워도 내 곁을 떠나지 않고 언제나 힘이 되어줬죠. 참 고마운 사람이에요. 그러니 그 사람에게 더 면목이 없답니 다.” “자녀들은 있습니까?” “여럿 있어요. 사업이 바빠 잘 돌보지는 못했지만 잘들 컸지요” “친구들은 있습니까?” “물론이죠. 이번에 사업에 실패를 했으니 도와주겠다고 하더군요” “건강은 어때요?” “몸은 아직 건강한 편입니다” “당신은 모든 걸 잃었다고 하지만 이렇게 귀한 재산을 아직 갖고 있습니다. 실망하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노인은 종이에 적은 것을 그의 손에 쥐어주며 말했습니다. “자, 이것을 가지고 새롭게 출발을 해봐요” 종이를 건네받은 그는 노인의 손을 꼭 잡았습니다.

절망하는 이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이들도 있습니다. ‘자살’을 다른 쪽에서 읽으면 ‘살자’가 됩니다. 잃은 것보다는 그래도 아직 남은 것들을 바라봅시다. 그리고 감사하며 살아갑시다. - 이의용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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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Life

해피라이프

희망적인 의지,

거북이는 초조함을 모릅니다. 소나기가 쏟아지면 머리를 몸 안

장수의 비결!

유순하고 한가로운 동물은 장수합니다.

으로 집어넣습니다. 햇볕이 따가우면 그늘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그러나 맹수는 단명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를 내고 성급한 사람은 장수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독일의 한 탄광

비관과 절망이

에서 갱도가 무너져 광부들이 갱내에 갇혔습니다. 외부와 연락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면

이 차단된 상태에서 일주일 만에 구조되었는데 사망자는 단 한 사람, 시계를 찬 광부였습니다. 불안과 초조가 그를 숨지게 한 것

낙천과 희망은 건전한 삶에 이르는 길입니다.

입니다. 사람의 삶에 어찌 좋은 일만 있겠습니까? 오히려 언짢고 궂은 일 이 더 많을 지도 모릅니다. 행복한 순간을 슬기롭게 다스리는 것 이 미덕이라면 불우하고 불행한 때를 잘 이겨내는 인내는 지혜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낙천적이고 희망적인 의지를 가지고 살 아야합니다. 비관과 절망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면 낙천과 희망은 건전 한 삶에 이르는 길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장수의 비결이 아 닐까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죽지 말아야 합 니다. 어느 상황이든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지혜의 삶을 살아보세요.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로 234(트리폴리앙프라자 A동 410호)

2018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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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Life

해피라이프

SNS의 부작용,

‘카.페.인.’ 우울증 극복하기 안녕하세요. 현대해상 블로그 지기 하이현입니다. 우리나라의 SNS 이용자 수가 약 3000만 명이라는 것 다들 알고 계셨나요? 하지만 SNS를 많이 사용하면서 그에 따른 부작용도 속속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신종 SNS 우울증인 ‘카페인’ 우울증이 있는데요. 건강한 SNS 사용을 위해 ‘카페인’ 우울증에 대해 알아보고 자가진단 테스트와 극복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카.페.인’ 우울증이란? 여러분들은 다른 사람의 SNS를 보면서 화려한 일상과 예쁜 모습을 부러워하고 여 그에 비해 자신이 초라해보인다는 생각을 하신 적 있으신가요? SNS를 사용하 는 사람 사람들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지만, 그만큼 SNS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증 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우울증을 ‘카페인’ 우울증이라고 하는데요. 카페 인 우울증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SNS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앞 글자를 따 서 만든 신조어입니다. 다른 사람의 화려하고 행복한 일상을 담은 SNS를 보면서 본인은 불행하다고 느끼고 우울함을 겪는 증상을 일컫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소 통하기 위해 SNS를 시작하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카페인 우울증도 증가하고 있는 것이죠.

‘카.페.인’ 우울증 자가진단 테스트 ‘카페인’ 우울증을 방지하기 위해선 먼저 내가 ‘카페인’ 우울증인지 진단해봐야겠죠? 혹시 SNS 중독 이나 ‘카페인’ 우울증이 아닌지 스스로 진단해볼까요? 다음 ‘카페인’ 우울증 자가진단표를 통해서 진 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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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우울증 자가진단표 1

SNS에 글을 올렸을 때 반응이 없으면 불안하고 초조하다.

2 접속시간을 줄이려고 노력해도 잘 되지 않는다. 3 SNS에 접속하지 않는 시간에도 신경이 쓰이고 불안하다. 4 SNS에 올라온 음식점 사진을 보고 일부러 찾아간다. 5 친구와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에도 수시로 SNS를 확인한다. 6 좋아요가 적으면 불안하다. 7 다른 사람들의 SNS를 보고 잠을 못 잔 적이 많다. 8 SNS에 모르는 맛집과 명소가 올라오면 뒤쳐지는 기분이 든다. 9 예쁘고 비싼 음식을 먹을 때 사진을 찍기 전에 누가 먹으면 짜증난다. 10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셀카를 계속, 자주 찍는다. 진단 결과 0~3개: 정상 / 4~6개: 경미한 SNS 중독과 우울증 / 7개 이상: SNS 심각한 중독과 우울증

‘카.페.인’ 우울증 극복방법 자가진단 테스트를 해보니 ‘카페인’ 우울증이 심각하신가요? 괜찮습니다. 마음가짐을 스스로 다잡는다면, ‘카페인’ 우울증은 손쉽게 극복할 수 있으니까요~

SNS는 행복한 순간만을 담은 게시글! SNS 뉴스피드에는 아기자기한 카페, 먹음직한 음식, 멋있는 해외여행 등 일상에서 탈피한 예쁜 사진들 이 즐비한 경우가 많죠. ‘카페인’ 우울증 증세가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사진들을 보고 타인의 화려한 일 상과 자신의 일상을 비교하며 상대적인 박탈감을 쉽게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화려한 모습을 담은 SNS 는 전체 일상을 기록하는 것이 아닌 중요하고 행복한 일상을 선별해 기록한 공간입니다. 이 사실을 상기 시키는 것만으로 카페인 우울증으로부터 벗어나는 중요한 한 걸음이라는 것, 잊지마세요.

SNS 대신 나만의 일기장 만들기 많은 사람들이 SNS를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온라인 일기장으로도 사용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SNS에 과도한 중독과 그로 인한 우울증이 있다면, 나만의 비밀 일기장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나의 걱정 거리와 근심을 글로 정리한다면 복잡한 생각과 감정이 정리되고 그 과정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도 있답니다.

2018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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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Think

해피생각

감사한 마음,

행복의 조건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남이 보기 부러워 할 정도의 여유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 듯 하나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아는 사람은 행복에 조건을 알지만 모든 것이 갖추어진 사람은 만족을 모를 터이니 마음은 추운 겨울일지도 모르겠네요.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행복에 조건이 하나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에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행복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2018 주일학교 여름행사 부서

일정

장소

태영아부

7월 21일(토)

토브홀

유아부

7월 14일(토) ~ 15일(주일)

살리는 홀

유치부 7월 14일(토) ~ 15일(주일)

믿음홀, 희락홀

유치부

우리는 세상의 소금과 빛 (마5:13-16)

어린이집 7월 23일(월) ~ 24일(화)

믿음홀, 어린이집

유년부

7월 27일(금) ~ 29일(주일)

은혜홀

초등부

8월 8일(수) ~ 10일(금)

도고켄싱턴리조트

Seek Jesus (잠8:17) (캠프코리아)

중등부

7월 26일(목) ~ 28일(토)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나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습니다 (마16:16) (조이코리아)

임원수련회 7월 30일(월) ~ 8월 1일(수)

김제 송지동교회

Re: Bible (겔37:5)

8월 6일(월) ~ 8일(수)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나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습니다 (마16:16) (조이코리아)

대학부

7월 16일(월) ~ 19일(목)

남경산 기도원

기쁨을 향하여 (Journey To Joy) (요15:11)

청년부

7월 23일(월) ~ 25일(수)

은혜홀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 (막10:47)

고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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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JUL.

Life

해피라이프

지혜로운 노인, 시끄러운 동네 꼬마들을 간단히 쫓아내는 법 옛날에 어느 마을에 혼자 사는 노인이 있었습니다. 노인은 조용하게 사는 것이 좋아서 한적한 곳에 잔디밭 깔린 마당을 가진 집을 짓고 조용하게 노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부터 노인의 마당에 동네 꼬마들이 모여들어 놀기 시작했습니다. 시끄러워서 참을 수 없던 노 인들은 꼬마들을 불러서 얘기했습니다.

“내가 나이가 들어서인지 너희들 같은 어린아이들의 목소리를 들으니 참 좋다. 그런데 귀가 잘 안 들려서 그러니 앞으로 더 큰 소리로 떠들면서 놀아다오. 그러면 하루에 100원을 주겠다.” 다음날 꼬마들은 더 신이 나서 더 큰 소리로 떠들면서 놀았습니다. 노인은 50원을 주었습니다. 이후 아이들은 더 큰 소리로 떠들면서 놀았습니다. 매일 그렇게 하다가 어느 날부터 노인은 돈 의 액수를 줄여나갔습니다. 하루는 30원, 그 다음엔 20원, 이어 10원, 그리고 어느 날 노인은 돈이 없어 더 이상 돈을 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아이들은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이 돈 받고 우리가 놀아 드릴 수는 없어요.” 그리고 아이들은 떠나갔습니다. 노인은 다시 조용한 평화를 찾게 되었습니다.

2018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13


JUL.

Life

해피라이프

인생의 끝에 선

사람들이 죽기 전에 후회하는 5가지 사람이 살아가면서 늘 고민하는 문제 중의 하나가 이상과 현실의 문제이다. 꿈과 야망을 추 구할 것인가, 아니면 의무와 책임을 완수하는 인생을 살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꿈과 야망을 추구하면서 의무와 책임을 완수할 수 있으면 행복한 인생이라 할 것이다. 하고 싶은 일만 하면 서 돈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부자가 되면 이러한 후회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만, 삶을 아쉬워하기는 부자나 빈자나 다 마찬가지이다. 일만 하다 보면 평생 소망했던 꿈은 펼쳐보지도 못하고 삶을 마감하게 될지도 모른다. 실제 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생 동안 자신은 물론 가족, 사회 등에 의무와 책임만을 생각하며 고생 한다. 그래서 인생을 생로병사(生老病死)라는 한마디로 정의한 것 아닐까. 하지만 항상 아쉬움은 남고 후회도 따르기 마련이다. 미국의 코넬대학 연구팀은 사람들이 자주 후회하는 것은 무엇 일까를 놓고 실험을 벌인 결과가 5월 발표되었다. 이에 따르면 76%의 사람들이 자신이 소망 하는 자기 모습대로 살지 못하고, 주변에서 요구하는 대로 의무를 수행하는 삶을 영위하는데 대하여 후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주관한 길로비치 교수는 “후회하지 않으려

면 당장 원하는 바를 행동으로 옮기라”고 권고하였다. 2013년에도 미국의 말기환자 병동에서 죽음을 코앞에 둔 환자들을 간호한 브로니웨어라는 간호사가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무엇을 후회하는지를 기록한 책을 발간한 적도 있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5가지 후회’라는 이 책은 1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29개국 언어로 번역되었 다. 웨어는 말기환자 병동에 온 환자들이 사망하기 전까지 3~12주간 간호하며 진실된 대화를 하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솔직한 관계를 유지하였다고 한다. 웨어는 사람들이 죽기 전에 놀라울 정도로 크게 성장한다고 주장했다. 죽음에 대하여 부정, 공포, 분노, 후회, 더 심한 부정 등의 단계를 지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결국 죽음을 받아들였 다고 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삶을 떠나기 전에는 평안을 찾았다. 단 한 사람도 예외는 없었 다고 웨어 간호사는 강조하였다. 웨어 간호사는 죽음을 앞둔 사람들에게 후회되는 점이 무엇 인지를 물었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5가지를 공통적으로 후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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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하는 후회

하나, 자신에게

진실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모습으로 살았던 점

모든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많이 후회하는 내용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곧 죽는다 는 것을 알게 되면 지나온 삶을 명징하게 되돌아본다. 그러면 자신의 꿈을 절반도 이루지 못했다는 것을 곧 알게 된다. 하지만 모든 것이 자신의 선택의 결과임을 알고 있다. 자신의 삶을 통해 최소한 몇 가지의 꿈이라도 실현하 려 노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건강을 잃게 되면 너무 늦다. 건강이 자유를 선사한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사람 들이 별로 없다. 사람들은 건강을 잃고 나서야 이 사실을 깨닫는다. 죽기전에 하는 후회

둘, 일을

너무 열심히 했던 점

모든 남성 환자들이 하는 후회이다. 죽음을 앞둔 남자들은 자식들이 어렸을 때와 동료들과 우정을 나누었던 시절 들을 그리워하였다. 모든 남성들이 죽기 직전에는 다람쥐 쳇바퀴 돌 듯하는 생활에 너무 많은 인생을 보낸 데 대 하여 후회하였다. 생활양식을 단순하게 하고 이에 따라 현명한 선택을 한다면 돈을 많이 벌지 않아도 된다. 이러 한 생황에 익숙해지면 인생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많이 만들 수 있게 된다. 그러면 더 행복해질 수 있으며, 새로운 기회도 많아질 수 있다. 죽기전에 하는 후회

셋, 감정을

용기 있게 표현하지 못했던 점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 눈치를 보느라 자신의 감정 표현을 억제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우울해지고 진정한 자 기의 모습을 찾지 못하게 된다. 그 결과 사람들은 고통과 분노와 연관된 질환을 갖게 된다.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솔직한 의견을 전달하면 관계는 더욱 솔직하고 건강한 단계로 발전할 수 있다. 설사 다른 사람들이 변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삶에서 불건전한 관계 는 걷어낼 수 있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말하라. 죽기전에 하는 후회

넷, 친구들을

자주 만나지 못했던 점

사람들은 죽을 때가 가까워져서야 옛 친구들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하지만 그들을 찾아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 니다. 많은 사람들이 살기에 바빠서 여러 해 동안 진정한 친구들을 만나지 못하고 지낸다.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 는데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지 못한데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모든 사람이 죽기 전에는 친구들을 그리워하였 다. 사람들은 죽기 전에 재정 상태를 바르게 만들어놓으려 한다. 그러나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돈이나 지위가 아니었다. 사람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일들이 잘 정돈되어 있기를 원 한다. 하지만 너무나 아프고 심약해져서 이러한 일들을 제대로 관리할 수가 없게 된다. 죽음을 앞둔 몇 주 전부터 는 모든 것이 사랑과 인간관계로 귀결된다. 죽기전에 하는 후회

다섯, 좀

더 행복하게 살지 못했던 점

모든 사람들이 죽음을 앞두고 이러한 후회를 한 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많은 사람들은 죽기 전에야 비로소 자신이 행복을 선택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2018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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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Life

해피라이프

내 기억 속에

넣고 싶은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그들을 대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그냥 베풀기로 작정하세요. 나를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세요. 나를 잘 대해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선대하세요.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 <좋은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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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2018 07월호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2018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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