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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UP! RISE UP MOVEMENT NEWSLETTER 2011 www.riseup.kr

특별기획

2011 제 8회 라이즈업코리아 대회 청소년들의 역동적인 움직임 RUS 사역 2011 라이즈업 선교 리포트 하나님의 사람들을 훈련하는 청소년 교육의 새로운 대안 RPS 2011 라이즈업 무브먼트와 한국 교회 청소년 사역의 나아갈 길


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예레미야 1장 10절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고 있지만... 예레미야와 같은 다음세대들이 건설하며 심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포토 에세이


복음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 이동현 목사 2010년 제 7회 라이즈업코리아 919대회

폭우 속에서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청소년들 2010년 제 7회 라이즈업코리아 919대회


복음의 불씨, 성령의 불씨가 모든 학교와 교회 속으로 전해지기를! 2010년 제 7회 라이즈업코리아 919대회

영혼 구원을 향한 간절한 기도 2010년 제 7회 라이즈업코리아 919대회


필리핀 바기오에서 만난 아프리카 청년들의 열정은 정말 놀라웠다! 2011년 1월 제 2회 라이즈업 필리핀 대회

“저는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새롭게 믿고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새롭게 살기를 원합니다” 2011년 1월 제 2회 라이즈업 필리핀 대회


1. 온 세대의 찬양과 기도가 인도에 울려퍼지다! 2.“주여! 이 땅을 회복하여 주소서!” 3. 인도의 다음 세대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기적의 현장 4. 예수님을 찬양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인도인들! 2011년 2월 제 1회 라이즈업 인도 대회


greeting 인사말

여는 글

새 시대를 열어나갈 다음 세대를 기대하며...

밑바닥에서 일어나는 부흥을 꿈꾸며...

오정현 목사 라이즈업무브먼트 이사장

오정현 목사

이동현 목사

라이즈업무브먼트 이사장

라이즈업무브먼트 대표

이사야 6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부르시는 모습이 나

시대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옵니다. 어린 이사야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두려워하며 자신

성장과 개발의 시대를 지나며, 우리는 한 때‘국민교육헌장’을

의 부정한 모습을 고백합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제단에서 핀

외우며,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이라는 거대담론을 목표로 숨

숯을 들어 그의 입술을 정결케 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쉴 틈 없이 달려와야 했습니다.

서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이사야라는 사람을 세우시는 모습 입니다.

이런 시절을 배경으로 자라온 우리 민족은 아직도 상위 계층에 서 무언가 기획하여 지시를 내리면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하나님께서는 늘 그분을 두려워하고, 자신의 완악함을 고백하고

연역적 방식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나아오는 이들을 정결하게 하신 후 그를 사용하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역사는 지극히 낮은 곳에서 시작됩니다. 겨자씨 지금 이 시대를 바라보면 마치 이사야가 살았던 시대의 이스라

와 같은 작은 생명체에서 거대한 숲으로 자라나는 것입니다. 예

엘 백성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모두 자신의 욕망을 향해 달려가

수님께서 이런 방식으로 사역하셨고 예수님의 제자들도 이렇게

고 있었고, 그 입술에는 부정과 악독이 가득합니다.

복음으로 로마를 정복했습니다. 역사상의 모든 부흥이 이렇게

하지만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하나님의

시작되었습니다. 약한 자를 들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하

뜻을 이루어 갈 새로운 세대를 일으키실 것을...

나님의 원칙도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 앞에 정결함으 로 나아갈 다음 세대가 세워지기를...

우리 라이즈업무브먼트가 자기 한 몸 추스르기도 힘든 청소년들 에게 희망을 거는 무모함의 근거가 여기에 있습니다. 청소년들을

이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수 많은 청소년들을 각지에서 일

통해 밑바닥에서 다시 일어나는 진정한 부흥을 꿈꾸며 달려왔

으키고 계십니다.

을 때 우리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이 기적들이 지속된다면... 우

이들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실 새로운 시대를 기대

리는 하나님의 꿈, 하나님 나라의 꿈이 이루어지는 역사의 현장

합니다.

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 세대의 역할은 앞 세대의 유산을 유지하고 새 시대를 책임 질 청소년들을 지지하는 브릿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땅의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저는 무척 행복합니다. 여러분들의 희망과 지지를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함께 보내주시 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ot issue

contents 포토 에세이 사역 스케치 인사말, 여는글 사역리포트

2011 라이즈업 인도 2011 라이즈업 필리핀 2010 라이즈업 코리아 2010 라이즈업 울산 2010 라이즈업 수원

사역현장이야기

hindustantimes

RPS, 학부모학교 일산 지부개척기

AGRA. Thursday February 17, 2011, www.hindustantimes.com

영주 지부개척기 2011년 2월, 제 1회 라이즈업 인도 대회를 통해 우리는 모든 우상과 종교에 갇혀 있던 인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한 자리에 모여 예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감격적인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인도 현지 신문은 이 감격적인 현장을 지면에 담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천국의 문을 두드리다!!

특별기획 RUS 사역계획

2011 라이즈업 코리아 라이즈업 해외 선교 특별기고 고봉익

앨범 소개, 간증 RISE UP MOVEMENT NEWSLETTER 2011 발행인

이동현

bteens68@hanmail.net

편집장

이동호

esky71@hanmail.net

기 획

조휘용 이주성 정경현 김미승 이나래

riseupbt@gmail.com joo4620@naver.com dooboo35@gmail.com bteens@hanmail.net heynarae@gmail.com

디자인

김진우

riseupdesign@naver.com

교 열

김현선 정용찬

ssunshinne@gmail.com jungyongchan@gmail.com

도서 소개, 간증 사역 참여 방법 라이즈업 비전, 정기모임 소개 후원안내, 방법 라이즈업 워십 밴드 사역자 소개

라이즈업무브먼트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66-11, 2층 T 02-431-1907, F 02-431-1909 www.riseu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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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2011 RISE UP INDIA

2011 RISE UP INDIA at Delhi and Agra

힌두교의 나라 인도, 하나님께서는 작고 약한 자를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김정기 왕틴 2000년부터 비틴즈에서 개척 정신을 훈련받고 2005년부터 대학생 왕틴으로 섬기다가 2010년 7월 인도 델리로 출국하여 2011년 2월까지 제 1 회 라이즈업 인도 대회를 셋팅하며 라이즈업무 브먼트의 정신으로 선교 사역을 감당했다.

2010년 7월 8일, 제 1회 라이즈업 인도 대회를 준비하라는 임무를 가 지고 출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 첫 발을 내딛으며 사람의 마음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마음을 간구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인도 에 도착하자마자 당장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아침, 저녁으로 기도하고, 길거리에서 복음 전하는 일 뿐이었습니다. 인도에 사신지 30년이 넘은 선교사님께서는 인도의 상황을 고려해볼 때 길에서 복음 전하는 일은 위험할 수 있다며 조심하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복음 전 하는 일이 있었기에 이것이 원동력이 되어 인도에서의 생활을 버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복음 전하는 일을 통해 뜨거운 열정과 하나 님의 마음을 품은 현지인들(제임스, 케니 등 현지 스탭들)을 만나게 되 었습니다. 우리는 문화적인 방식과 지식, 생각, 삶의 방식이 너무 달랐 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하나가 되어 2달여간 매 일 저녁 수백권의 신약성경을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복음을 전했습니 다. 다른 신과 종교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모두가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길 거리 전도를 통해 수많은 현지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였다는 것입니다. 인도에 머무는 동안 저를 지탱해주었던 말씀이 있습니다. “눈물로 씨 를 뿌리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인도라는 거대한 땅 에서 이 말씀대로 눈물로 씨를 뿌리며 사역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모 든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되지만은 않았습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 은 아무것도 없었고 매 순간 하나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먼저

이 곳에서 라이즈업 인도 대회 같은 집회를 하려면 그 규모에 맞는 음향 장비가 필요했고 저는 약 4개월간 델리에 있는 거의 모든 음향업자들 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러나 외국인인 저에게 제 값으로 거래해 주는 사 람은 없었습니다. 어떤 음향업자는 4시간동안 음향장비를 사용하는 비 용으로 1억 원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불신자 전도를 위해 크리 스천 가수를 섭외해야 했지만 역시 수백, 수천만 원의 출연료가 필요했 습니다.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머무르던 곳에서 더 이상 지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당장 잠 잘 곳이 없게 된 그 날도 저는 친구들과 함께 전도 하러 나가야 했습니다. 저를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과 복음이 필요한 영 혼들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에 주저하지 않고 그 자리로 향했습니다. 그 러자 저와 함께 전도하던 현지인 친구가 자신의 집으로 같이 가자고 했 습니다. 그리고 그 집에 들어가자 그 친구의 아버지가 델리 교회에 영향 력이 있는 지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알게 된 목사님 께서는 제가 한국으로 돌아가기까지 4개월 동안 저를 돌봐주셨고 라이 즈업 인도 대회의 중추적인 역할들을 맡아주셨습니다.) 이 만남을 통해 대회 준비 또한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기존 음 향업체들이 제시한 비용의 20%에 불과한 가격으로 음향을 빌려주겠 다는 업체가 나타났고, 인도에서 가장 유명한 크리스천 밴드가 출연료 를 받지 않고 대회에 오겠다고 했습니다. 라이즈업 인도 델리 대회를 일 주일 앞두고 마침내 한국에서 단기 선교팀이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10 시간의 비행 이후에도 바로 아침, 저녁으로 기도했고, 각 지역으로 흩 어져 종일 홍보에 매진했습니다. 조별로 나누어 현지 스탭들이 함께 하 며 빈민가와 대학가와 현지 교회들을 돌아다니며 홍보했습니다. 허가 받은 곳곳에 포스터를 붙였고, 조별로 준비해온 퍼포먼스로 주의를 끌 어 대회를 홍보했습니다. 찬양팀은 미리 약속되었던 학교들을 돌아다니 며 미니콘서트를 열어 대회를 홍보했습니다. 대회 당일까지 기도와 홍 보를 쉬지 않았습니다. 한 영혼이라도 더 나와서 복음을 듣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마침내 대회 당일이 되었고 2만여 명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부정적인 시선도 없는 것 은 아니었습니다. 현지인들과 함께 대회를 준비한다는 것에 대한 비관 적인 시선들, 아무리 홍보해봤자 사람들은 오지 않을 것이라는 말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역사하셨습니다. 델리의 수많은 영혼들에게 복음 이 전해졌고, 만 명이상의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 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약하고 어린 20대 초반의 청년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인도에서도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써나가기 시작하셨습 니다. 함께 전도하고 준비했던 현지 스탭들과 함께 뜨거운 감사와 감격 의 눈물을 흘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라이즈업 델리 대회를 준비할 당시 아그라에서도 요청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델리 대회를 마친 이튿날 약간 들떠있는 마음을 안고 아그라로 향했습니다. 아그라에서는 우리를 열렬히 환영해 주었지만, 우리의 마

음은 이내 금방 가라앉았습니다. 라이즈업 아그라 대회를 바라보는 스 탭들의 시선이 우리와 사뭇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 대회를 한 번 의 축제 정도로 여기고 준비해왔던 것이었습니다. 생명구원의 역사를 기대하며 전도 집회로 준비하는 우리와는 다른 그들의 태도에 우리는 더욱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델리 대회에 비해 아그라 대회는 모든 부분에서 준비가 미흡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더 간절한 기 도를 바라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기도는 물론이고 홍보 를 위해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도 기도했습니다. 우리를 이 땅에 보 내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를 간절히 원하며 기도했습니다. 대회 전 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기도회는 2시간 넘게 진행되었습니다. 성령 의 역사하심을 경험치 못한 이 땅의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 성령님의 동행하심을 깨닫는 내일이 되게 해 달라고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집회 당일 아침이 되었고 우리는 우리 의 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비가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대회를 위한 모든 무대 셋팅이 중단 되었고 우리는 홍보를 중단하고 대회 장소 에 모여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조장들이 돌아가며 기도회를 인도했 습니다. 회개기도가 터져 나왔고, 생명을 살리기 위해 생명을 드리겠다 는 비장한 기도까지 올려드렸습니다. 기적적으로 대회 시작 4시간 전 비가 그쳤고 무대를 위한 셋팅이 재개되었습니다. 그러나 대회시작 30 분 후 또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지 음향팀은 음향 장비의 전 원을 꺼버렸고, 대회를 보러온 사람들은“모든 행사는 끝났다!”며 썰물 처럼 빠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대회 장소인 세인트존스컬리지 운동장 에는 한국인 스탭들만 남아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억수같이 쏟아 지는 비를 맞으며 우리들은 하늘에 손을 번쩍 올리고 눈물을 흘리며 부 르짖기 시작했습니다. 한 명도 비를 피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10여분이 흐르고 먹구름으로 가득한 하늘에 조그마한 구멍이 뚫리고 그 사이로 빛이 비추기 시작했습니다. 구름이 동서남북으로 갈라지고 마침내 비 가 그친 것입니다. 현장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은 이것은 기적이라고 입 을 모아 이야기 했습니다. 집회는 다시 재개되었고, 떠났던 사람들이 돌 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만여 명의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받아들였 고 결신하며,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현지 청소년부터 목회자 들까지도 모두 무릎을 꿇고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이 모습을 본 현지 스탭은 “이것이 부흥 그 자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부흥 그 자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움직이며 오직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 부었고, 하나님께서는 그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작은 자들을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달랐지만 하나님 안에서 그것 은 우리에게 결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기도하 며, 함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뛰어다녔던 시간들을 우리는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도 인도에서 복음을 향한 열정만으로 목숨을 걸 고 전도하기 위해 뛰어다니고 있을 사랑하는 동역자들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모든 것을 이루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을 올려드립니다.


report

2011 RISE UP INDIA

2011 라이즈업인도 현지 스탭 간증 1

2011 라이즈업인도 현지 스탭 간증 2

인도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진 라이즈업 인도 대회

인도의 부흥을 꿈꾸는 동역자들을 만나다.

James Khongsai YWAM Delhi Worship Leader로, 제 1회 라이즈업 인도 대회(델리)를 위해 헌신적으로 섬겨주었다.

먼저 2011년 2월, 하나님께서 인도의 델리와 아그라에서 역사적인 일 을 이루어주신 것에 큰 영광을 돌립니다. 또한 저는 이 대회를 주최한 라 이즈업무브먼트에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라이즈업 인도 델리 대회를 통해 이 지역의 많은 단체들이 부흥을 위해

이 모든 일들은 대회가 열리기 6개월 전 라이즈업무브먼트에서 파송한

한 곳에 모이고 연합하게 하셨습니다. 목사님과 리더들 그리고 많은 단

김정기 형제를 만나 기도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북인도는 가장

주님 저는 5년 안에 델리대학교에 있는 만 명의 학생들이 주님을 예배하는 것을 보기 원합니다.

체의 리더들이 서로 친밀해질 수 있었고, 대화를 통해 비전을 나눴습니

어려운 선교지 중 한 곳입니다. 왜냐하면 강한 힌두교가 자리 잡고 있

다. 그 자리에서 저를 포함한 많은 젊은이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복음을

기 때문입니다. 복음이 선포되는 대부분의 집회들은 힌두의 지도자들

증거하는 것에 대해 도전을 받았습니다.

로부터 방해받고 억압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와 선교 단체들 모두 힘을 모아서 하나님의 복음이 선포되는 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인도의 영혼들이 예수님을 통 한 구원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생기기를 기도하고 있었고, 특 히 델리에는 직장과 학업을 위해 자신의 고향에서 올라와 살고 있는 수

Kenny Joseph Hope For The Nation 간사로 섬기면서 제 1회 라이즈업 인도 대회 (델리, 아그라)를 위해 헌신적인 역할을 감당해주었다.

많은 청년과 청소년들이 있었기에 델리에서 그런 집회가 열릴 수 있도 록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2010년 8월 둘째 주에 북인도 Kingsway YWAM 커피숍에서 김정기

2011년 2월 12일 북인도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이 스데 반 대학교 풋볼경기장에 모였습니다. 라이즈업 인도 대회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대한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수만 명 의 사람들이 예수님만이 나의 구원자라는 사실에 대해 듣 고,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집회에서 선 포된 찬양과 메시지는 큰 감동으로 모두의 마음을 만졌습 니다. 이 지역에 일어날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기대하며 나아왔던 우리의 믿음의 기도가 이루어진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 대회를 통해 어둠의 권세가 크게 흔들리게 되었다 고 확신합니다.

저는 2002년 인도에 활동하고 있던 한 선교단체에 들어간 후 그곳에

형제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대화를 마치고 정기 형제는 제

서 부흥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인도, 특히 델리에서 부흥의 역

가 인도하고 있던 기도 모임에 참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기도모임 이

사가 일어나는 것을 위해 기도해왔습니다! 2006년 저는 리더십 훈련

후에 라이즈업 인도 대회가 델리와 아그라에서 준비 중에 있다는 것을

을 받았고 그 훈련에서 5년 후를 위한 프로젝트를 계획하였습니다. “

듣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우리는 지속적으로 만나 하나님께서 우리

주님 저는 5년 안에 델리대학교에 있는 만 명의 학생들이 주님을 예배

에게 주시는 소망의 비전을 나누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

하는 것을 보기 원합니다”그 당시에 제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떠올

게 몇 달이 지나자, 정기 형제는 저의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었고, 우리

리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기도를 시작한 후 정확히 5년 뒤

는 주님 안에서 열정을 다해 노방 전도와 기도에 힘을 쏟아 부었습니다.

한국에서 온 형제, 자매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제게 큰 기쁨이었

하나님께서는 이 비전을 현실로 이루셨습니다. 정확하게 만 명 이상의

2010년 10월부터 우리는 이른 새벽에 만나 중보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습니다. 열흘간의 선교여정이 끝날 무렵 우리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젊은이들이 스데반 대학교 풋볼 경기장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

특별히 인도의 부흥을 위해, 델리와 아그라에서 치러질 집회를 위해 집

를 가졌지만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한 형제이고 자매임을 느낄 수 있었

를 가슴 속에 새겼습니다. 그리고 15일에는 아그라에서 집회가 열렸고

중적으로 기도했습니다. 이렇게 기도할 때 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습니다. 이것이 제게는 정말 값진 선물이었습니다. 우리 나라 인도를 사

5천명 이상의 사람들이 참여해 복음을 들었습니다.

마음속에 같은 소망을 품게 하셨으며 결코 낙담치 말라는 확신도 함께

랑하고 우리 민족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 받기를 원하여 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정기 형제를 통해 다른 모임의 사람들과도

정을 다해 기도하는 한국의 형제, 자매들을 만나게 된 것은 제게 큰 도

연합하여 함께 일하게 하셨습니다.

전과 위로를 주었습니다.

지인 만큼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많은 육체적·영적 어려움이 있었지만

2011년 2월 7일, 한국에서 약 80명의 형제, 자매들이 델리에 도착했

라이즈업 인도 대회가 끝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도 델리에서는 하나님

계속되는 기도와 금식 가운데 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

습니다. 인도의 부흥과 라이즈업 인도 대회를 위해 헌신하게 하시고, 인

의 나라를 위해 지속적으로 만나고 함께 모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다. 집회 이후에 제 기대는 더 높아졌습니다. 언젠가 더 많은 인도의 영

도를 위해 기도해왔던 그들을 만나는 것은 제게 큰 특권과 같았습니다.

는 제 2회 라이즈업 인도 대회를 통해 놀랍도록 역사하실 그 날을 기다

혼들이 모두 복음을 듣게 되는 날이 올 것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라이

그리고 이들과 함께 한 열흘의 시간은 제 삶에 있어 잊을 수 없는 최고

리며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주의 길을 예비 할 것

즈업무브먼트에서 온 한국의 동역자들을 통해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의 시간이었습니다. 인도를 위해 기도하며 헌신하는 그들의 열정은 제

입니다. 인도의 모든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께로 나올 그 날을 위해 지

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게 큰 도전을 주었고, 이들과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확인

속적으로 중보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라이즈업 무브먼트의 모든

하는 것은 큰 축복과 같았습니다.

동역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집회는 북인도에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땅이 전 세계 우상의 본거

하나님께서 인도에 더 큰 부흥을 일으키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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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RISE UP INDIA

2011 라이즈업인도 학생 간증 1

2011 라이즈업인도 학생 간증 2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게 해 준 인도 선교!

하나님! 인도를 일으킬 의인 10명을 보내주세요!

김해은 왕틴

고은별 왕틴

라이즈업무브먼트 강남지부

라이즈업무브먼트 성남/용인지부

작년 여름, 라이즈업 인도 대회가 열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때부터 내 마음에는 인도에 대한 마음뿐이었다. 꼭 인도에 가서, 인도 사람들에게 하나님 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다. 그러나 먼저 답사를 다녀오신 선교사 님께서 들려주시는 인도의 절망적인 영적인 상황을 들어서인지 인도를 위해 기 도할 때마다 거대한 벽을 마주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처음 가는 인도 선교 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도 컸다. 또한 날짜가 다가올수록 조장의 역할에 대한 부 담감도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모든 두려움들은 기도를 통해 평안한 마음 으로 바뀌고 있었다. 드디어 기대감을 동반한 비장한 각오와 함께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러나 처음 접한 기내식부터 생소한 것들이었다. 평소에 먹던 카레와는 너무 달라서 당황스 러웠다. 오랜 비행을 거쳐 새벽 1시에 델리에 도착하자마자 여기저기서 울리는 시끄러운 경적소리에 정신이 없었다. 지친 몸을 이끌고 도착한 숙소에는 귀여운 (?) 쥐들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길거리 공연을 위해 한국에서 가져간 통기타는 인도에 가는 동안 목이 부러졌다. 휴.. 험난한 인도 선교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다음 날 우리는 3시간의 짧은 취침을 하고, 근처 공원에서 다같이 새벽 기도를 했다. 우리 조가 처음 방문한 곳은 빈민가였다. 고약한 냄새가 나는 쓰레기장 같 은 곳을 뛰어다니는 맨발의 아이들이 이 곳의 현실을 보여주는 듯 했다. 고아들 을 대상으로 사역하고 있는 교회에 도착했다. 아이들과 2시간 동안 무조건 재미 있게 놀아주라는 미션을 받았다. 영어를 전혀 할 줄 모르는 100명가량의 아이 들과 함께 놀 수 있는 도구는 달랑 기타 하나! 우리는 기타 반주로 준비해 간 영 어 찬양과 워십을 가르쳐주기 시작했다. 하지만 우리의 기대와 달리 아이들의 표정은 점점 어두워지는 것이었다. 이럴 수가.. 이런 어색하고 뻘쭘한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한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떠오른 생각이 있었다. 우리 조에 큐 브의 달인 찬호가 있었다.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찬호가 나오자 다행히 어 색했던 분위기가 살아나고, 아이들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 작 은 것 하나하나 모든 상황 가운데 함께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다음날도 우리는 빈민가에 갔다. 한참 차를 타고 가다가 내려서 걷는데 옆에 코끼리가 지나가는 것이 보였다. 그런 와중에 내 머리 속에서는‘아.. 오늘도 큐 브로 시간을 때워야 되나?’하는 걱정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런데 오늘은 다행 히(?) 어르신들이 계신 곳으로 가게 되었다. 찬양을 불러달라는 요청을 받고 영 어, 한국어, 힌디어 등 여러 언어로 준비한 미니 콘서트 겸 예배를 드렸다. 예배 후에는 정성껏 준비해주신 맛있는 전통 음식(인도 빵인 난과 치킨 커리)도 먹었 다. 식사 후에는 질병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사람들이 목사님께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우리도 함께 그 사람들의 몸에 손을 얹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한 자매가 기도 중에 갑자기 바닥으로 쓰러지더니 정신없이 난동을 부리기 시작 했다. 모두가 더욱 힘을 다해 그 자매를 위해서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갑자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졌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품을 떠나 이리

저리 방황하는 인도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인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아팠 다. 기도를 마치고 나자 우리와 함께 갔던 현지 스탭이 꼭 가야할 곳이 있다며 또 다른 빈민가로 우리를 데려갔다. 그 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내 게 잊을 수 없는 큰 충격을 주었다. 몸에 거적때기만 걸치고 잠을 자는 사람들, 언 덕에서 흙을 캐어가 살 집을 짓고 있는 사람들.. 그 곳에는 물도 없었고, 화장실 도 없었다. 연신 파리 떼가 날아다니는 그 곳은 마치 아프리카의 모습과 비슷했 다. 이렇게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이 때 방문했던 그 마을의 모습을 통해 나는 이 땅의 소외되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사명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숙소에 돌아와 잠자리에 누워서도 그들의 모습 이 눈 앞에서 가시지 않았다. 내게 덮고 잘 이불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사했 다. 더 이상 조금이라도 불평하는 마음을 갖지 않기로 다짐했다. 라이즈업 인도 대회를 3일 남겨두고, 우리는 집회가 열릴 델리대학교 안에서 총 력 홍보를 하기 시작했다. 지나가는 대학생들에게 “Excuse me, I’m sorry” 여러 가지 말로 인사를 건네고 웃으며 말을 걸어보았지만, 바쁜 듯이 지나가는 대학생들도 많았다. 우리는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홍보를 했는데, 학생들을 일 대일로 만나서 대화하며 집회 소식을 알리는 것과 릭샤(인력거) 뒤에 집회 포스 터를 붙이는 방법이었다. 인도 사람들이 릭샤를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지나가 는 이들에게 홍보 효과가 매우 좋았다. 이렇게 홍보 하는 와중에 큰 어려움들이 도사리고 있었다. 조별로 이동하는 가운데 어떤 조는 학교 경비원들에게 제지 를 당하기도 하고, 심지어 무슬림 청년들이 방해하는 일도 있었다. 하지만, 하 나님이 보호하셔서 큰 사고 없이 홍보 하고 집회를 준비할 수 있었다. 드디어 라 이즈업 인도 델리 대회가 시작되었고, 나는 콰이어들을 인솔하느라 무대 뒤에 있어야 했다. 예배를 드리는 인도 사람들의 행복한 표정만 보아도 예배 가운데 부어진 하나님의 은혜를 크게 느낄 수 있었다. 수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모였 다고 했다. 그동안 이 집회를 위해 기도하고 홍보했던 순간들이 생각났다. 정 말 감사했다. 감격과 감사 속에 델리 대회를 마치고 도착한 아그라에서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기도밖에 없었다. 아그라 집회에서도 역시 복음 메세지가 선포되었고 결신의 시간도 있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보는 순간이었다. 힌두교와 이슬람교를 믿었던 사람들이 그 날 설교를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다는 소식을 집회가 끝난 후에 듣게 되었다. 나는 진심으로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다. 역시 복음에는 능력이 있었다! 이번 인도 선교는 힘든 일들이 많았다. 육체적으로도 힘들었지만 더 큰 영적인 싸움이 있었고, 마침내 이 영적 전쟁에서 하나님은 승리를 허락하셨다. 나는 평 생토록 잊지 못할 영혼 구원이라는 아름다운 선물을 받고 한국에 돌아왔다. 이 선교 여정 가운데 함께 하신 하나님의 기적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라이즈업 인도 대회를 위해 인도로 떠나기 전, 저의 마음은 열정으로 불타올랐 습니다. 인도를 위해 기도하다보니 인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고, 인 도의 영혼들을 품고 계속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130만원 의 선교비도 기적적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우리가 인도에 가서만 승리하는 것 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기도로 승리해야한다!”는 선교사님의 말씀을 듣고 저는 정말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드디어 기대하는 마음으로 인도에 도착했습니다. 길거리와 대학교에서 라이즈 업 인도 대회를 홍보했습니다. 현지인 목사님과 함께 인도의 빈민촌인 슬럼가 에 찾아가 학교와 고아원을 방문하며 참 값진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좋았습 니다. 그런데 저의 마음이 한국에서 준비할 때만큼 뜨겁지는 않았습니다. 무언 가 두려운 마음도 자꾸 생기고, 기도할 때 집중도 못해서 조금은 힘들었습니다. 인도에 가서 준비하는 첫 번째 예비 집회 때였습니다. 이미 인도에서는‘예수’ 라는 말만 해도 위험하다는 얘기를 들어서인지, 저는 우리와 같은 그리스도인 들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우리가 가야만 한다고 생각했습 니다. 하지만 이미 인도에도 예수님을 믿는 영혼들이 있었습니다! 인도에도 예 수님의 십자가가 있고 교회가 있구나! 힌디어로 부르는 찬양은 정말 감격이었 습니다. 하나님께서 깨달음을 주셨습니다.‘인도에도 이미 부흥이 시작되었구 나!’ 저는 더욱더 많은 영혼들이 구원 받는 것을 소망하면서 나아갈 수 있었습 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다시 한 번 뜨겁고 순수한 마음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인도에서 보낸 시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라이즈업 인도 델리 대회 바로 전 날 홍보를 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대회 전날이라 티켓을 받은 대부분의 사람들 이 내일 있을 라이즈업 인도 델리 대회에 대한 소식을 알고 있었습니다. 어떤 분 은 티켓을 드리며 대화를 건네자“아! 갈거예요!”라고 웃으며 말해주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나자 갑자기 하나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리 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아, 이 인도의 청년들이 구원받고 예수님을 위해 서 살면 이 나라가 진짜로 변하겠구나!’그리고 이러한 변화를 진정으로 바라 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제 안에 또 다른 변화가 있었습니다. 먼저 티켓을 받았던 사람들이“이미 티켓 받았어요~”라고 말하는 것이“이미 구원 받았습니다^^”라는 말처럼 들리기 시작했고 마음속에 이 땅을 향한 소망과 확신이 가득 찼습니다. 정말 감사하 고 감격해서 눈물이 났습니다.‘이런 일에 날 사용하시다니..!’정말 감사했습니 다. 정말로요! 그리고 그 후로는 열정을 다해 다음 날 있을 대회를 홍보했습니 다. 이 대회를 통해 인도 영혼들이 구원받고, 인도가 변화될 것을 기대하면서 나아갔습니다. 라이즈업 인도 델리 대회 날 아침이 되자 정말 떨렸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해 기도했습니다.‘하나님 생명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세요..‘ 드디어 집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저~~~~ 뒤에까지 진짜 진짜 진~~~~짜 많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손을 들면서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찬양받기 합당하신 예수님께서 지금 이 순간 얼마나 행복하실지를 생각 하자 저도 덩달아 정말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말씀 시간에 복음이 선포되었고 마지막 결신을 하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두근두근두근... 과연!!!!!!!!!! 정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손을 들고 결신했습니다. 힌두교와 이슬람 교 등 많은 종교들이 무성한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고, 많은 인도 사 람들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정말정말 감격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감격과 기적을 체험하고 다음 집회가 열릴 아그라라는 도시 로 떠났습니다. 라이즈업 아그라 대회가 시작되었고 처음에는 사람들이 조금 밖 에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실망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집회 오프닝 을 맡은 현지인 밴드의 공연이 시작되고 5분 만에 비가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비 가 오자 공연이 중단되었고, 이런 상황이 되어서야 저는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회개의 기도가 나왔습니다.‘내가 기도하지 않아서 집회가 망했구나... 하나님! 제가 정말 기도를 안 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이렇게 집회가 끝나버리면 안 됩 니다. 용서해주세요…’하며 기도하는데 마음 속에 한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아 브라함이 소돔의 멸망을 막기 위해 의인 10명을 찾았지만, 그 10명의 의인도 없 어서 소돔은 멸망했습니다.‘의인 10명만 있었다면 소돔은 멸망하지 않을 수 있 었는데… 이 자리에 기대한 만큼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았지만, 진짜 이곳에 나 온 사람들이 예수님 믿고 예수님 위해 헌신하면 이 나라 변화될 수 있다! 의인 10명만 있으면 인도가 변화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한국에서 간 스 탭들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비 를 그쳐 주셨습니다. 집회는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집회가 끝난 뒤에 나눔을 통 해 알게 된 사실이지만 기도했던 스탭들은 각자‘비를 그쳐주세요!’라고 기도하 기보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회개하는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 리의 진실된 기도를 원하셨나 봅니다.

집회가 다시 시작되고 예수님의 구원의 소식이 선포되자 많은 사 람들이 결신했습니다. 할렐루야! 의인 10명이 아그라 땅에 생겼 습니다! 인도가 변화될 것입니다! 정말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많 지 않은 사람들 속에서도 엄청난 은혜와 기적으로 역사하신 하 나님을 찬양합니다! 라이즈업 인도 대회를 위해 기도해 온 지난 일들이 쉽고 편안한 여정은 아니었 지만, 이 과정을 지나면서 저는‘하나님은 인도를 정말 사랑하시고, 우리 모두를 정말 사랑하시는구나’하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인도의 영혼 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뜁니다. 역시 하나님!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 사랑합 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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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RISE UP PHILIPPINES

2011 라이즈업필리핀 학생 간증 1

내 인생 최고의 값진 시간, 라이즈업 필리핀!

2011 라이즈업필리핀 학생 간증 2

김병선 학생

이예림 학생

라이즈업무브먼트 수원지부

라이즈업무브먼트 성남용인지부

회가 시작되기를 기다렸습니다. 집회 시간이 다가오자 사람들이 넓은 운동장에 가득 차기 시작했고 저와 함께 한국에서 함께 온 학생들은 무 대 위에서 콰이어로 찬양하며 집회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집회 중에 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며 또 새롭게 예수님을 알게 된 사람들 이 결신하는 모습을 보며 저는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사람들과 필리핀에서 유학 중인 가나와 나이지리아 사람들과 함께 한 마음이 되어 손에 손을 잡고 기도하고 열정적으로 춤도 추면서 찬양했 습니다. 정말 감격적인 순간이었습니다.

필리핀에서 하나님과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돌아오다

가지 질문도 하며, 꼭 오겠다는 약속까지 했습니다. 하나님께 정말 감사 했습니다! 하루하루 감사한 일들이 계속되었고, 몸은 힘들었지만 힘들 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홍보를 마치고 대회 전날, 마지막 저녁 기도회로 가기 직전! 갑자기 배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구토와 설사까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필리핀 바기오라는 도시에 라이즈업 필리핀 선교

대회가 끝나고 나서도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집회 장소를 쉽게 떠나지

지 동반한 그것은 저에게 너무 큰 고통이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대회 날

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선교는 제 인생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못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니 ‘하나님은 진짜로 살아계시는

아침, 다함께 주일 예배를 위해 한인 교회에 갔는데 그 교회의 목사님께

선교를 떠나는 날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비행기가 뜨지 않으면 어쩌나

구나!’ 하는 감격이 몰려왔습니다. 저에게는 이번 필리핀 선교가 제 평

안녕하세요! 저는 성남용인지부 이예림 입니다.

서 제가 아픈걸 보시고 스트레스성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의아했습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다행히 비행기는 이륙했습니다.

생에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필리핀에 가기 전에는 선교

저에겐 첫 번째 해외 선교였기에 엄청난 기대를 품고 필리핀으로 출발

니다. ‘선교지에 와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나는 왜 스트레스를 받고

필리핀 클락 공항에 도착해서 다시 4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바기오 숙

비가 없어서 무작정 걱정부터 했지만 예상치도 않게 고모께서 선교비

했습니다. 그렇게 필리핀에 도착을 했고, 일주일 후 열릴 라이즈업 필리

있으며 이것으로 인해 왜 아프기까지 한 걸까?’

소로 도착한 시간은 오전 8시였습니다. 짐을 풀고 바로 조별로 라이즈

를 지원해 주셔서 갈 수 있었던 선교였습니다. 잘 하지도 못하는 영어로

핀 대회 홍보를 시작했지만, 필리핀 사람들에게 영어로 대회를 설명하

업 필리핀 대회를 위한 홍보를 시작 했습니다. 홍보를 하는 중에 갑자

현지 스탭들과 대화도 하고 대회 홍보도 하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하나

는 일이 너무 막막했습니다. 저는 영어를 전혀 할 줄 모르는데다 영어울

3시쯤 라이즈업 필리핀 대회의 오프닝 무대가 시작되었고 하늘은 계

기 비가 내렸습니다. 저희는 비를 맞아가며 현지인들을 만나 홍보 했

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필리핀을 위해

렁증까지 심해서, 영어로 외국인과 대화한다는 것은 저에겐 정말 말도

속 우중충한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날씨를 위해 기도하던 중에야 제가

습니다.

서 계속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필리핀 사람들이 하나님을 진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일도 기

이렇게까지 아픈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작년, 한국에서 라이즈업 코

처음에는 해외 선교가 처음이라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조원들과 함께

정으로 믿는 나라로 변화되길 모두 함께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선교

꺼이 하시는 분이라고 하니, 홍보하기 전에 항상 기도했습니다. 한사람,

리아 대회당일 비가 많이 내렸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움직이며 전도를 계속했습니다. 대회 전날 까지 매일 새벽기도와 저녁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신 부모님과 교회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사람을 만나기 전에도 기도를 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서는 대회 가운데 함께 하셨고 영혼 구원의 역사에 날씨는 ‘상관없는

기도, 아침부터 오후까지 이어진 홍보로 힘든 일정이었지만 매일매일

앞으로 받은 은혜 잊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

미국인들과도 대화를 하시니 당연히 영어를 잘하시겠죠? 저에게도 현

것’이라는 것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필리핀에서 저는 무조건

감사와 기쁨으로 견딜 수 있었습니다.

리고 하나님! 내년에도 꼭 보내주세요!

지인들과 대화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라고 계속해서 기도했습니

날씨를 좋게 해달라고 기도 했던 것입니다.

다. 그러자 정말로! 말문이 열리기 시작했고 어설프긴 했지만 어느새 저 그런데 대회 당일에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로 인해서 걱정이 되었습니

도 모르게 현지인들과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현지인들은 저와의 대

이 모든 대회와 과정들은 주님께서 주관하시는 것인데 저는 제 힘으로

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 대회를 준

화를 통해 라이즈업 필리핀 대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저에게 여러

이 대회를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당연히 알게 모

비하는 기간부터 대회 끝나고 돌아가는 날까지 비가 오지 않게 해 주 세요! 이번 대회를 통해 필리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되게 해 주세요!!’ 우리는 아침에 1시간, 저녁에 2시간씩 매일 기도했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이렇게 기도해보는 것이 처음이라서 조금은 힘들었지만 필리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더 열심히 기도할

르게 스트레스가 쌓였던 것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깨닫고 바로 기도했 습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모든 일을 제가 하는 일처럼 생각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주님께서 행하여 주세요. 모 든 것들을 주님이 해주세요. 날씨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주님이 해주세 요.”라고 기도하자마자 저를 괴롭히던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그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고 하늘을 보자 마치 구멍이 뻥 뚫린 것처럼 보였습니다. 다른 곳은 다

매일 홍보를 하며 걸어다닌 거리를 따져보니 하루에 6Km나 되었습니

이 정말 맑은 하늘이 우리를 반기고 있었습니다. 정말로 감사했고 진짜

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걷다보니 기도 시간만 되면 왜 그렇게 졸린건 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수원지부에서 함께 간 박한나 전 도사님께서 제 등을 때려주며 기도할 수 있도록 독려해주셨고 저는 다 시 힘을 다해 기도 했습니다. 대회 이틀 전에 있었던 예비 집회에서 정 말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약 700여명의 현지인들과 모여서 한 마음이 되어 기도하고 찬양하였습니다. 그리고 예비 집회 때 받은 은혜로 나머 지 이틀 동안 더욱 전도에 힘을 쏟았습니다. 드디어 대회 날이 되었습니다. 기대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모 일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끝까지 기도를 쉬지 않았고 ‘하 나님! 많은 사람들이 와서 하나님을 알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며 집

먹구름이었지만 대회가 열리는 ‘멜빈 존스 광장’에만 먹구름 하나 없 기가 막혀서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와!!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의무적으로 기도하고, 마치 일을 처리하는 것처럼 신앙을 지 켜오던 제가 라이즈업 필리핀 선교를 통해 하나님과 일대일의 추억을 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만 의지하기를 바라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 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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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RISE UP KOREA 2010 라이즈업 코리아 보도자료

2010 RISE UP KOREA at Seoul

회개와 감사를 잃어버린 이 땅에... 2010 라이즈업 코리아 919 서울대회가 주일인 19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수만여명의 청소년들은 빗속에서도 3시간 이상 하 나님을 열렬히 부르짖고 찬양하며 뜨거운 ‘스탠딩 무대’를 연출했다. 메시지를 전한 이동현 목사는 청소년들의 강력한 회개를 촉구했다. 지난 6월 919대회 킥오프 행사에서 한국교회를 ‘시스템은 좋으나 에 너지가 약한 상태’라고 진단하며 밑바닥 운동이 필요함을 역설했던 이 목사는“하나님께서는 지금 한국교회가 처절하게 부르짖고 진정으 로 회개하기를 원하신다”며“우리가 잃어버린 것은‘회개와 감사’”라 고 말했다.” “하나님의 은혜와 감격이 떠나가지 않도록 통회하고 회개해야 하고, 이것들이 회복될 때 다음세대의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지금 이 땅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욕망의 영’”이라며 자 녀들을 올바로 교육시키지 않은 부모들을 질타했다. 그는“우리는 지 금 잘 먹고 잘 사는 데만 혈안이 돼 있어서 부모가 자녀들이 시험 기간 에 성적 몇 점 올리려 교회를 빠지는 짓거리를 용납하고 있다”며“우리 를 위해 십자가 지신 주님께서 이 정도의 헌신도 받으실 수 없는 분이 신가”라고 개탄했다. 참석한 학생들은 메시지를 들으며 통곡하기 시작했고, 곧바로 회개 기 도가 이어졌다. 그리곤 모두 신앙생활을‘제대로’하겠다고 결단하기 시 작했다. 이들은 탈북 청소년들을 위해, 신앙을 가졌다는 이유로 전 세계 에서 핍박당하는 이들을 위해, 대한민국의 회복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 했다. 생방송 중임에도 30여분의 간절한 기도가 끝나고 나서야‘환희 의 찬양’이 다시 흘러나왔다. 이어 지난 1월 5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펼쳐진 라이즈업 필리핀 현지 관 계자가 나와‘기적의 현장’을 보고했고, 마지막 순서로 야광봉을 켜 라 이즈업 특유의‘대형 십자가’를 만들어냈다. 이동호 선교사가 이끄는 라이즈업워십밴드는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좋으신 하나님>, <One Way> 등을 함께 부르며 청소년들과 함께했다. 대표대회장인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이 번 919 대회에 대해“공 부와 입시에 지쳐 소망과 빛을 잃은 이 세대에게 오늘 우리는 희망을 이 야기하려 한다”며“대한민국의 10대들이 주님의 말씀을 따라 순수의 능력으로 일어나 이 땅에 찬란한 빛을 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대웅 기자 크리스천투데이 dwlee@ch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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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RISE UP KOREA

2010 라이즈업 코리아 간증 스케치

평상시에는 입도 뻥긋하지 않던 학생들의 입에서 찬양이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주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의 불씨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온몸이 다 비에 젖었지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서 진짜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윤지은

김지수

평소에 하나님은 없다고 말하던 반 친구가 라이즈업코리아 대회에 와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진짜로 대회에 와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신기중앙교회 주찬형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별로 없는 저희 반에서 2명의 학생이 함께 참가했어요! 라이즈업코리아 대회에 갔다오고 난 뒤 저희 학교에도 기도모임을 만들고 우리학교에서 하나님을 알지 못 하는 아이들이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게 기회를 주고 싶어요! 창대교회 노수빈

탈북자들이 나와서 찬양을 부르고 기도 요청을 하는 모습을 보자 그동안 북한을 향한 미움과 증오로 가득 찼던 제 마음에서 진정한 회개와 중보 기도가 터져나왔습니다. 최진기

이 부요한 시대에, 언제 어느 곳에서 이렇게 하나님을 간절히 부를 수 있을까.. 이은지

하나님을 향한 의심이 많았던 제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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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RISE UP KOREA 2010 라이즈업 코리아 리포트 평강 교회 / 최호란 (학부모)

투게더 참석 교회 후기 및 간증

아직은 목회의 새내기며 교회도 처음 개척해서 성도는 우리가족과 청소년 몇 명이 전부이지만 이번 집회를 계기로 도전받아 투게더에 신청했지요. 그런데 전도 대상자들이 당일날 모두 참석치 못하는 상 황이 되어서 차량이라도 봉사하자는 마음으로 다른 교회 청소년들 과 함께 갔지요. 적은 인원이지만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에 한 청

2010 투게더 선정 분당제일교회를 가다!

소년을 변화시켜 도전받으면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믿음으로 부끄러 움을 무릅쓰고 참여했답니다. 거센 빗줄기도 우리의 기도는 막을 수

2010 라이즈업코리아 919 대회에서 도입한 교회세우기 프로젝트로, 2세대 이상 함께 집회에 참석하는 교회, 그리고 전도대상자와 함께 집회에 참석하는 교회들에게 단체 사진과 기념 티셔츠, 간식 및 찬양 앨범을 선물하며 전도 축제의 자리를 기념하고 축하할 수 있도록 돕는 이벤트이다.

투게더(TOGETHER)란?

TOGETHER

분당 제일 교회 / 박나희 919대회가 되었는데 그 전에 교회에서 광고하고 얘기했을 때는 오겠 다는 아이들이 못 온다고 하고, 비까지 와서 당일에 못 온다는 사람 들이 많아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런데 집회 시작 시간이 되자 전도사

없음을 보았습니다. 빗속에서도 선명하고 밝게 비춰주는 십자가의 물결이 우리를 더욱 뜨겁게 감동시켰습니다. 지칠 줄 모르고 6시간 이상을 서서 찬양하 며 기도하는 그들이 있기에 우리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것 입니다.

님께서 청년부와 중고등부를 다함께 이끌고 오셨는데 정말 많이 와 서 깜짝 놀랐습니다. 보니까 못 온다고 했던 아이들과 청년들이 거의 다 왔고 모두들 예배를 기대하고 사모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더욱 놀 라고 감사했던 것은 교회의 중학생 아이들은 물론이고 영적으로 힘 들어하던 모든 지체들이 회복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중학생 아이들 은 교회를 다니면서도 하나님께 마음을 두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919대회 때 아이들이 손들고 찬양하고 기뻐 뛰는 것을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끝까지 안 오려고 하다가 끌려나와 오게 된 제 친구는 집회 끝나고 저에게 데려와 줘서 정말 고맙다고, 하나님이 정말 좋다고 고 백했습니다. 끝나고 원을 만들어 기도했는데 중고등부 사상 가장 많

지난 10월 16일 토요일, 약속한 드럼세트 선물을 들고 분당제

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 왔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하실

일교회를 찾아갔습니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10년 넘은 고장 난 드럼으로 예배해왔다는 아이들과 전도사 님께서 새 드럼을 보고 생각보다 많이 기뻐하고 좋아하셔서

맑은샘 교회 / 이은미 우리는 3시쯤 서울 시청 앞에 도착했다. 오전부터 내리는 비와 질척 거리는 바닥 때문에“이게 웬 고생이야.”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그 러다 문득 오늘 가수가 온다고 들떠있는 아이들을 보며‘가수를 보러 빗길을 마다하고 오는 사람들도 있는데,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온

선물하러 갔던 저희들도 더 많이 감격하고 돌아왔습니다. 10 월 마지막 주에 찬양 축제를 계획하고 있었다는 아이들의 말 에 가장 필요한 곳으로 인도해주신 것 같아서 저희 또한 감사 했습니다!

나에게 날씨가 무슨 상관일까.’라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다. 집회가 시작되고 비가 치는 듯 했지만,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하자

분당제일교회를 비롯하여 동참해주신 많은 교회들에게 기도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제 싫지 않았다. 그 비는 하나

의 열정이 식지 않도록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교회섬기기

님이 부으시는 성령의 단비로 느껴졌다. 맨발로 흙을 밟고 하늘을 올

프로젝트는 올해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더 많은 교회들이 함께

려다 보며 찬양하는 내가 한없이 작게 느껴졌다. 온전히 하나님께 모 든 것을 맡기고 한 소절 한 소절 가사를 새기며 찬양했다. 외모와 학 벌로 인해 자신을 굽히고 세상에 위축되어 살아왔던 나에게 하나님 은“나의 사랑하는 자, 존귀한 자.”라고 말씀하셨다. 내 중심이 세상 의 흐름과 뜻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셨고, 이제는 하나님을 중 심에 두고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허락해 주시는 시간이었다.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port

2010 RISE UP ULSAN 영혼 구원에 대한 간절한 마음과 하나님 나라를 향한 진지한 열정, 그리고 확실한 부르심이 우리 사역의 전부가 되어야한다.

2011년 제 6회 라이즈업 울산 대회 (라이즈업 울산 611 틴즈 페스티 벌)는 이렇게 힘들게 배운 농부의 마음으로 준비하려고 한다. 우리가 심 는 복음의 씨앗은 언젠가는 반드시 싹이 나게 되어 있다. 그 싹을 틔우 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우리는 눈물로 씨를 뿌리며 하나님 아버지의 기쁨에 동참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현재 울산 지역의 60개 학교 안 의 270여명의 아이들이 모여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울산 지역을 통틀 어 크게 4개 지역(남구 호반광장, 동구 현대백화점, 울주 언양읍사무소, 북구 북구청 앞)으로 나누어 동시에 40일 특별새벽기도회가 시작되었

라이즈업 울산대회 리포트

다. 거친 비바람이 불어도 상관없다. 중간고사 시작 날짜와 40일 특별 아침기도회 시작 날짜가 같아도 아이들은 흔들림이 없다. 우리가 치러 야 할 헌신의 대가가 얼마나 클 것인지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예

2010년 라이즈업 울산대회 가운데 함께 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추억하며...

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사신 우리를 복음이 전해지는 귀한 자리에 세 워 주신 분이 하나님 아버지인 것을 확신하기 때문에, 울산 땅의 10만 청소년들의 마음속에서부터 복음의 씨앗이 자라 성장하게 될 것을 확 실히 믿고 조급해 하지 않으려 한다. 영혼 구원에 대한 간절한 마음과 하나님 나라를 향한 진지한 열정, 그 리고 확실한 부르심이 우리 사역의 전부가 되어야 한다. 진심은 곧 전심 이다. 부흥과 성장을 위한 다른 여러 공식들과 방법들이 난무하는 이 시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모두가 이 땅에 부르심을 받은 하나

김민철 강도사

님 나라의 동역자인 것을 확신한다. 각자의 부르심에 따라 사역에 동참

라이즈업무브먼트 울산지부장

하게 된 30여명의 간사들은 진정한 “RISE UP(일어나라) 울산”을 보

대에, 오히려 청소년들의 마음이 교회 안팎에서 메말라 가고 있다. 어쩌 면 이것은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우리는 다시 한 번 예수 그리스도 앞 으로 달려 나가야 한다. 만약 우리가 당장 죽음을 눈앞에 두고 살기 위

기 전까지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이 자리를 떠나지 않을 각오로 날마 베란다에 놓인 작은 화분에 씨를 뿌려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하루 빨리

다 한 자리에 모여 기도한다. 두 손에 한 줌의 복음의 씨앗을 쥔 채, 귓

총무간사는 첫째 아이 돌잔치 비용을 헌금했고, 대학생 간사들은 어학

줄기가 나오기만을 간절히 바라게 된다. 생명과 성장의 열매를 기다리

가에 맴도는 주인 되신 하나님의 명령을 기억하며 모진 비바람에도 기

연수 비용으로 모은 돈이나, 아르바이트 월급 전체, 혹은 용돈 전부를

는 마음이 무엇인지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같은 종류의 씨를

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모아서 내 놓았고, 찬양 인도를 하고 있던 간사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뿌리고 똑같은 햇살을 누린다고 해도, 언제나 먼저 자라는 줄기가 있기

기타를 팔아서 헌금했다. 우리는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해왔던 것들을

마련이다. 세상 어느 베란다나 마찬가지이다. 흙 속에 숨은 씨앗은 자기

때로는 기도의 동역자들이 너무 쉽게 모이기도 하고, 한순간에 모두 떠

하나님께 드리고 나서 참 많은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다. 그러자 그 기

보다 먼저 커 가는 줄기를 보며 절대 시기하는 법이 없다. 생명을 주시

나갈 때도 있다. 재정 후원자들이 나타났다가도 어느새 소리 없이 사라

도 속에서 하나님의 미소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대회 날이 되기 3주일

는 분도, 자라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믿기에 누구도 농부를 원

지는 경우도 많다. 한 때는 이 사역을 격려하고 축복했던 말들이 어느

전까지만 해도 5천만 원의 예산이 부족했다. 한 번도 만나 뵌 적이 없

망할 수 없다. 우리는 2010년 제 5회 라이즈업 울산 605 틴즈 페스티

새 비난으로 바뀐 적도 있고, 한 자리에서 마주보고 웃었던 그 미소들

는 한 개척교회 목사님과 집사님 한 분이 나에게 점심을 사주시면서 교

벌(이하 라이즈업 울산 대회)을 준비하며 이러한 농부의 믿음을 배웠다.

이 사라져 버려서 눈물 나도록 아픈 날들도 많다. 하지만 우리는 한 발

회 1년 예산으로 모아 놓은 돈 500만원을 우리에게 주셨다. 대회 2주

짝도 물러서지 않는다. 뒤돌아서 도망가고 싶지도 않다. 하나님께서 우

일 전까지 4천5백만 원이, 1주일 전에는 1천만 원이 여전히 부족했다.

라이즈업 울산 지부에서는 110만 인구가 살고 있는 울산 땅에 예수 그

리를 이 자리에 불러 세워주셨기 때문에 우리를 둘러 싼 환경이 아무리

들어 본 적이 없는 이름의 후원자들이 후원 통장에 돈을 보내오기 시

리스도의 복음의 씨를 심고 있다. 숨을 쉬며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

변한다고 해도 그것이 우리를 포기하게 만들 수 없다.

작했다. 그리고 드디어 대회 3일 전, 기획예산 7천 6백만 원이 모두 채

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반드시 필요하다. 오래 전에 예수님을 믿었든

워졌다. 대회 50일 전부터 함께 기도하며 대회를 준비해왔지만, 우리가

지, 아직도 믿지 못하든지에 상관없이 모두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절

하나님께서는 눈물의 기도와 참된 헌신을 정말로 기뻐하시는 분이다.

가진 것을 다 팔아버렸을 때, 그리고 진심으로 기쁜 마음으로 우리 자

실히 필요하다고 확신한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이

작년 라이즈업 울산 대회를 준비하며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귀중

신을 하나님께 드리고 기도했을 때부터 뚜렷한 하나님의 미소가 느껴

야기를 이 땅에 전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그 과정 속에 많은 어려움들

한 물건들을 팔아야만 했다. 지부장인 나는 후원을 요청하러 금은방에

지기 시작했다.

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사계절 내내 햇살 가득한 화창한 봄날일 수는

갔다가 조금의 후원금도 얻지 못한 채 그 자리에서 결혼반지를 팔았다.

해 목숨을 걸고 뛰어야 한다면, 몸에 어떤 옷을 입고 있는지, 손에 무엇 을 쥐고 있는지에 신경 쓰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절박한 마음으로 울산을 향해 생명을 걸고 달릴 수 있는 동역자들을 기다린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손에 쥐어 주신 한 줌의 복음의 씨앗을 들고 달려간다. “라이즈업 울산!”을 외치면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달려나가야 한다.


report

2010 RISE UP SUWON

라이즈업 수원대회 리포트

박한나 전도사

청소년들로부터 진정한 연합이 일어나기를 바라며...

라이즈업무브먼트 수원지부장

우리 수원 지부에서는 2008년 제 1회 라이즈업 수원 대회를 통해 수

청소년들에게는 양쪽 다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어른들의 세계에

원에도 부흥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2009년

서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연합’이라는 가치가 다음 세대들 사이에

에 제 2회 대회를 마치고나서는 대회가 계속 필요하다는 사실을 실감

서라도 가치 있게 여겨지기를 바란다. 아이들에게서도 희생, 포기, 헌신

했다. 그래서 올해 제 3회 대회를 열기로 선포하고 2010년 10월 대회

을 전제로 한 ‘연합’이 사라진다면 한국 교회를 넘어 이 사회의 미래

가 열리기까지 아이들과 눈물로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다.

가 어떻게 펼쳐질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가 없다.

매일 새벽과, 점심 시간, 그리고 저녁 시간에도 모여서 수원의 영적 지 각변동과 다음 세대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2010 RISE UP SUWON 에서 내 차를 들이받는 큰 사고가 났다. 나는 허리와 목, 무릎, 팔에 부

죽어가는 다음 세대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다시 살 수만 있다 면 나는 끝없이 기도할 것이다.

내가 어렸을 때는 어느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다고 하면 이리저리 쫓아

상을 입어 입원을 하게 되었다. 병원에 있던 중 통증으로 인해 육신이

다니며 은혜를 받았다. 그러나 요새는 어느 세대든지 함께 모여서 은혜

연약해지자 마음까지 연약해지고 있었다.‘하나님, 수원 땅의 청소년

세 번째 라이즈업 수원 대회, 중심에서 이 대회를 진행해보지 않은 사

받는 일은 그다지 중요한 주제가 아닌 것이 되어버렸다. 성경에는 모이

들을 위해 제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것일까요?’라는 기도를 나도 모

람들이 볼 때는 이러한 형태의 대형집회가 식상하다거나 소모되는 예

는 데 힘쓰라고 말씀하고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그리고 성도와

르게 하고 있었다. 그러자 그 순간,‘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전도 집회에

산이 낭비라고 하기도 한다. 이 대회를 열기 위한 재정으로 청소년들에

교회들이 언제부턴가 모이는 횟수나 분위기가 많이 사그라들었고 특히

영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희생이 필요한 것인

게 더 많은 물질적 지원을 해줄 수 있지 않느냐고 묻기도 한다. 교회 안

대형 집회를 불신하고 있다. 나는 이러한 영적인 분위기 가운데에서 하

가?’라는 해답과 같은 생각이 떠올랐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생명을 걸

의 많은 사역자들도 이러한 대형 집회가 꼭 필요한 지에 대해서 전적으

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에 집중하며 이 세대와 이 도

고 우리를 구원해 주셨듯이 지금도 생명이 살아나는 구원의 역사를 위

이번 대회가 끝난 후 이번 대회에 대한 피드백을 가지게 되었다. 여러 가

로 동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시와 이 나라를 일으킬 수 있는 영적인 폭발을 일으키기 위해 온 힘을

해서는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생각

지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지만, 결국 나는 이 대회를 실패라고 결론 내

다해 3회 대회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 들자 한편으로는 그 대가를 내가 치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것이

릴 수는 없었다. 수원의 아이들은 수원의 부흥만을 위해 달려온 것은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이런 와중에 대회 준비 상황은 더욱

아니었다. 이 아이들의 영적인 반경이 수원에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 수

열악해져만 갔다. 교회 연합을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녀 보았지만, 지속

원의 아이들은 다른 지역의 어떤 아이들보다 영적으로 성장할 가능성

적인 청소년 사역을 위해 한 마음을 가지기는 정말 쉽지 않았다. 재정적

이 너무나 크다. 나라와 민족과 열방을 향한 긍휼함과 뜨거움이 있다.

인 문제로 인해 내년 대회까지도 기약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정말 마

이번 대회를 마무리하며 나는 생각해보았다.‘진짜 하나님의 뜻이 어디

음이 아팠다. 나는 다시 하나님께 무릎을 꿇었다.‘하나님! 대회의 자리

에 있을까? 몇몇 대형 교회들의 재정 지원에 의존하지 말고 오직 하나

에 많은 청소년들을 불러주세요! 예수님을 모르는 아이들이 아직도 많

님만 의지하고 기도로 나아가라는 것일까?’우리는 다시 기도하기 시작

은데..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내주세요! 그리고 하늘의 문

했고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교회와 목사님들을 동역자로 세워주셨다.

을 열고 성령의 불을 내려주세요!’그렇게 기도를 한 후‘내가 아무리 교

2011년에 있을 제 4회 라이즈업 수원 대회 때는 이제까지보다 순수한

통사고 후유증으로 몸이 아플지라도, 하나님의 역사는 앞으로 계속 일

기도와 뜨거운 열정으로 대회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제껏 해

어나야 한다!’는 기도를 드리며 거룩한 부담감을 가진 채 아픈 몸을 이

왔던 3번의 전도 집회를 토대로 한 7천명의 중보기도자가 세워지길 원

끌고 열심히 뛰어다녔다.

한다.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다. 우리는 기대하며 기도한다. 나는 이번

그러나 나는 이런 큰 규모의 대형 집회와 각 교회 안의 양육프로그램 둘 다 동시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영적인 에너지가 잠재되어 있는

본격적인 대회 준비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운전 중에 트럭이 뒤

대회가 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3회 대회가 끝나자마자 4회 대회를 선 그러나 대회 당일이 되자, 2500 여 명의 사람들이 집회 장소에 왔다. 예

포했고 나는 아이들과 함께 또 도전할 것이다. 죽어가는 다음 세대들이

배 가운데 엄청난 은혜는 있었지만, 예상한 인원보다 적은 사람들이 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다시 살 수만 있다면 나는 끝없이 기도할 것이다.

서 내년 집회를 위한 재정을 약속받지 못한 상황이 되고야 말았다. 그런

부흥의 기적이 일어나는 그 날을 꿈꾸며 끊임없이 도전하고 계속 기도

상황에 나는 이런 질문을 할 수 박에 없었다.‘이런 일이 생긴 이유가 무

하며 나아갈 것이다.

엇일까? 이미 기도 모임이 세워진 학교의 아이들은 많이 온 것 같은데.. 그리고 아침, 저녁으로 기도하고 학교 홍보도 하였고, 수원에 있는 모든 교회에 다 홍보했는데.. 왜?’


report

2010 RISE UP SUWON

라이즈업 수원대회 학생 간증

회복과 다짐의 기회가 되었던 라이즈업 수원대회

조다선명 청명고등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수원 예인교회에 다니면서 청명고등학교 기독

님은 얼마나 기쁘실까?” 또한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사

교 동아리 Great Vision의 기장으로 있는 조다선명입니다.

랑과 은혜를 되돌아보며 이제 나의 가정과 학교, 또한 수원 지역을 넘

작년부터 박한나 전도사님을 통해 수원에 라이즈업 정기집회가 있다

어 민족과 열방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로 서야겠다고 다짐하

는 것을 듣고 알고 있었지만 한 번도 가 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게 되었습니다.

번에 라이즈업 수원 대회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는 이번만큼은 꼭 참석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대회가 전도집회라는

지금까지의 저의 신앙을 돌아보니 나 자신만을 위한 이기적인 신앙생

사실을 듣자 제가 믿고 있는 하나님을 제가 다니는 청명고등학교 친구

활을 했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만나고 구원을 받아

들이 함께 알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저는 바로 제 친구

행복하고 기쁘지만 내 주변을 돌아보니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

들에게 직접 초대장을 써서 전달했습니다. 그 때부터 내가 초대한 친

았습니다. ‘이제 구원받은 내가 그 영혼들을 위해서 더 많이 기도하고

구들과 함께 집회에 참여한다는 생각을 하며 기쁨과 감사로 하루하루

더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더욱 하나님을 사랑해야겠다.’는 고백이 저

를 보냈습니다.

절로 나왔습니다.

대회 전날, 제가 초대한 친구들을 한명한명 생각하며 밤늦게까지 열심

하나님께서는 미약하지만 나를 사용하시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이 얼마

히 기도하고 친구들에게 연락했습니다. 그런데도 친구들 대부분은 사

나 감사한지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우선 내가 다니고 있는 청명

정이 생겨서 못 갈 것 같다며, 또 어떤 친구는 아직 하나님을 잘 알지

고등학교에 잠들어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깨우고 함께 예배드리며 하나

못해서 이런 집회에 나오는 것이 어려울 것 같다며 거절하기도 했습니

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다. 많은 친구들에게 연락하고 알렸지만 결국 저는 6명의 친구들과 함

2010 RISE UP SUWON

께 대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실망도 되고 조금은 낙심했지

또한 마음껏 찬양하고 예배드리며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신

만 그것에 집중하지 않고 결과보다는 나의 동기를 다시 점검하며 기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언제나 정성을 다해 예배드리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회를 위해 오래 전부터 기도하고 많이 기대해서

내 안에 구원의 감격이 매일 더욱 뜨겁게 타오르기를 소망하는 마음도

그런지 몰라도 예배를 드리는 내내 제 마음속에 깊은 위로와 깨달음이

생겼습니다. 지금 깨닫고 결단한 것들을 쉽게 잊어버리지 않도록 매일

있었습니다. 저와 함께 했던 친구들이 예배드리는 동안 눈물을 흘리기

매일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나아가기를 기도했습니다.

도 하며 전심으로 기도하고 찬양하면서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로운 모

그리고 이제는 주위의 죽어가는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

습을 보니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

했습니다. 죄 속에 있던 나를 용서하시고 구원 해주신 예수님의 십자가

졌습니다. “하나님께 돌아온 친구의 모습에 나도 이렇게 기쁜데 하나

의 사랑에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이제 구원받은 내가 그 영혼들 을 위해서 더 많이 기도하고 더 열심 히 복음을 전하고 더욱 하나님을 사 랑해야겠다.


story

RPS (Rise up Planning School)

RPS 소개 및 2011년 하반기 컨퍼런스 안내

문미정

RISE UP! 어깨를 걸고 미래를 세워라! 고3을 하나님께!

현 RPS 팀장 / 전 TMD교육그룹 교육컨설턴트

School)는 이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님과 이웃

성, 사고를 깊이 있게 해주는 인문학, 감성을 풍요롭게 해 주는 예술, 세

을 사랑하고자 하는 사명을 위해 자신을 개혁하는 예배자는 마침내 세

상을 이롭게 하는 기술 등의 새롭게 추가된 강의와 깊이 있는 실습으로

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 플래닝으로 자신의 습관을 변화시키는

컨퍼런스를 참여하는 학생들이 가장 귀중한 청소년기를 변화시킬 강렬

RPS라는 대안을 만든 것입니다.

한 에너지를 가져가길 바랍니다.

변화의 키워드는 습관입니다. 그런데 이 습관은 행동이 정형화되어 나 10년 전, 갓 태어난 라이즈업무브먼트가 비틴즈(B-TEENS;아름다운

온 것이고, 이 행동은 생각에서 발현된 것입니다. 결국 습관을 바꾸기

십대들)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던 당시의 이 구호는 많은 기독교인에

위해서는 생각의 패러다임이 크게 변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행동이 지

게 무척이나 도전적이었습니다.

속적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꾸준한 동기부여와 도움의 손길이 필요

중·고등학생들이 주일 성수를 하지 못하는 이유 1위가‘주일에 학원

합니다. RPS는 이를 위해 RPS 컨퍼런스와 멘토링 프로그램을 만들

가기 때문’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기독교 학교교육연구소 2009년 통

었습니다.

계)는 사교육 문제가 교회의 다음 세대 양육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것

사명을 발견하고 수면, 경건, 공부, 태도 등의 습관을 형성하는 구체적

을 말해줍니다. 사실 이 결과가 그리 충격적인 일로 다가오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강렬한 도전을 주는 컨퍼런스!

인 방법을 알려주고 도전하는 RPS 컨퍼런스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장성

언젠가부터 중·고등부 학생들은 고3이 되면 11시 대 예배만 출석해도

그 놀라운 업그레이드는 계속 된다!

과 진실성입니다. 컨퍼런스는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강사와 강의가 매회 업데이트 됩니다. 시즌 3에서는 시즌 1보다 많은 강사가 보

굉장한 결단을 한 것처럼 칭찬을 받았고, 어른들은‘명문대를 가서 하 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려야 한다.’라며 학생들에게‘지금은 열심히 공

라이즈업무브먼트의 8개 지역에서 매학기 여름·겨울방학마다 개최되

다 업그레이드된 내용을 강의하며 사전에 훈련 받은 대학생 멘토들이

부하고, 교회 일은 대학생이 되어서 봉사하라.’고 가르쳐왔습니다. 그

는 RPS컨퍼런스는 3일 동안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올바른 습관을

이끄는 조별 실습 운영으로 인해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청소

러다 보니 주일성수도 성적에 따라 시험 스케줄에 따라 선택하게 되었

형성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구체적이고 압축적으로 배우는 시간입니

년 사역 10년의 현장에 있는 라이즈업무브먼트의 사역자들과 실제로

습니다. 그러나 입시준비를 위해 현재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뒤

다. 지난 2010년 1월에 시작된 시즌1에서부터, 7-8월 여름방학의 시

자신의 삶에서 그 원리대로 열매를 맺은 청년 강사들, 멘토링을 하고 있

로 미룬 학생들이 과연 대학생 때 훌륭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즌2, 그리고 올해 1-2월의 시즌 3에 이르기까지 초·중·고등학생, 학

는 조장으로 구성된 컨퍼런스 인력구성은 그들이 외치고 있는 내용의

이렇게 대학생이 된 후, 그들은 각종 시험, 레포트 마감, MT, 취업 준

교 교사, 교회 사역자, 학부모들이 참가하여 삶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

진실성과 현장성을 입증했습니다.

비, 이성 교제 등의 바쁜 활동으로 고3때 그랬던 것처럼 자신의 상황에

이했습니다.

혹자는 교육 전문가도 아닌 20대가 무슨 교육을 하냐며 반문하기도

아무리 강렬한 도전을 받는 수련회라도 3일 후에 옛 습관에 빠져 자괴

합니다. 하지만 RPS 컨퍼런스의 주 대상은 청소년이기에 갓 청소년기

감에 빠지는 청소년들은 자극과 절망의 패턴을 반복하다 급기야는 수

를 지난 청년 강사들의 생생한 경험이 저명한 학자의 강연보다도 더 강

련회 자체를 꺼려하게 됩니다. 이런 이들을 위해 컨퍼런스 후속 프로그

렬한 도전을 줄 수 있습니다. 10대들에게 큰 영향력을 주는 사람은 자

램으로 준비된 것이 바로 멘토링입니다. 매 주마다 멘토와 함께 자신의

신과 같은 처지에서 보다 한발자국 앞서나간 롤 모델 선배이기 때문입

생활을 진지하게 성찰하고, 또래 친구들과 습관 변화를 위한 실제적인

니다.

방법을 논의하고 토의하며 다음 한 주간의 플래닝을 수정·보완하는 것

컨퍼런스에서 청년 강사들이 자신의 삶에서 부딪혀 체득한 이야기로

이 멘토링입니다. 이 멘토링 훈련을 받은 아이들이 가정과 학교에서의

습관 변화의 필요성과 현실적인 방법을 말할 때, 아이들은‘나도 저렇

태도가 달라지고, 성적이 올라가며 자원봉사상을 받는 등의 열매를 맺

게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고, 아이들과 함께 온 부모님들은‘열매가

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멘토링을 시작한 학생들은 입학사정

열매를 낳는다’며 크게 감동했습니다.

관제에 지원하여 RPS를 통한 자신의 변화와 개발하게 된 자신의 재능

따라 교회를 출석합니다. 사회인이 되어서는 더 바빠진 업무로 하나님 을 저만치 뒤로 미루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곤 후배 혹은 자녀 세대 에게 ‘이렇게 살아야 그나마 남들에게 보란 듯이 먹고 살 수 있다.’며 그런 신앙 생활 방식을 자연스럽게 교육하게 됩니다. 그러면 10년, 20 년 후의 교회는 어떻게 변할까요? 미래의 기독교인과 교회는 맛을 잃 은 소금처럼 세상에 밟힐 뿐입니다. 우리는 이 불편한 진실을 직면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즉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워십 밴드)

[자료2. 2011 RPS 여름 컨퍼런스 시간표]

사랑이 에너지가 되어 습관을 형성시킨다! RPS멘토링!

을 어필하여 합격하기도 했습니다.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시리라. (마태복음 6장 33절)’ 청소년들의 신앙, 학업, 생활의 균형을 맞춰주며 삶의 변화를 도전하 는 라이즈업 무브먼트의 교육 프로그램인 RPS(Rise up Planning

(Special Guest. 라이즈업

[자료1. RPS 컨퍼런스 지역별 등록자 조사]

이번 여름에 열릴 2011 RPS 여름 컨퍼런스는 개인적인 학업을 뛰어넘

사실 RPS 멘토링이 이런 열매를 맺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RPS 멘토

은 이타적인 지식 습득에 대해 배우며, 학(學)과 습(習)을 체계화한 운

링 시간 이전에 하는 RPS 신앙훈련 덕분입니다. 신앙훈련에서 아이들

영 시스템으로 이전보다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세상을 개혁하는 야

은 성경 말씀을 배우고, 학교와 나라, 열방을 위해 중보기도 하며 하나


story

RPS (Rise up Planning School)

님과 이웃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마음에 품게 됩니다. 이 사랑이 에너 지가 되어 멘토링이라는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 니다. 결국 아이들의 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은 하나님께 배우는 사랑 인 것입니다. 또한, RPS 멘토링의 뛰어난 장점인‘현장성’도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예를 들어, 교육부와 개발부가 분리된 일반 교육 회사는 개발 프로그램 과 현장과의 거리가 멀고, 내용이 수정되기까지 피드백 기간이 오래 소 요됩니다. 그러나 RPS 멘토링은 멘토가 강사인 동시에 개발자입니다. 매 주의 멘토링을 끝낸 멘토들은 모임을 통해 그 주간 아이들의 상황과 필요를 나누고, 이것을 위한 프로그램 및 부교재를 개발하여 그 다음 주에 바로 필요한 아이들에게 공급합니다. ‘매 시즌마다 기대된다.’ 는 RPS의 미션플래너 역시 이런 현장성으로 학기마다 학생들이 원하

이름 입학성적

석차

언어등급 수리등급 외국어 등급

언수외 총점

언수외 석차

2

431

9

1

1

418

35

1

1

2

434

2

11

2

1

2

429

11

70

29

1

1

2

432

8

51

33

3

1

3

390

131

62

48

4

1

2

397

101

211

64

2

2

2

392

124

364

94

1

3

1

405

65

(Before)

(After)

78

2

1

1

12

6

3

282

7

11

369

117

2

2

2

402

77

항목

내용

다시 교회로, 멘토양성과정 열리다. 5월: 라이즈업의 교육 철학

선교단체(Para Church)는 지역교회(Local Church)의 한 부분에 속한

월별/주제

6월: 나의 새로운 미래, 가정의 찬란한 변화

특화된 사명 공동체입니다. 라이즈업무브먼트는 하나님께‘청소년’과

7월: 내 자녀, 하나님의 위인 만들기

‘연합’이라는 특수한 사명을 받았고, 이에 사역의 현장에서 RPS라

8월: 외계인과 친해지기, 우리 아이는 외계인

이 사례를 바탕으로 RPS 학교 버전이 개발되었습니다. RPS의 프로그

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가장 필요하고, 적

9월: 나의 언어 속에 가정의 미래가 있다

램에서 자신의 환경 및 기질, 재능에 맞는 학업 및 건강, 태도 습관을 강

합한 곳이 각 교회의 중·고등부입니다.

10월: 독서, 나와 내 가정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의 창고

화한 프로그램입니다.‘RPS 동아리’라는 이름으로 새로 창설하기도

2010년 여름, RPS는 이 프로그램을 알게 된 몇 개 교회의 요청에 의해

11월: 새벽을 깨우는 어머니가 위대하다

하나님의 창조의 원리대로 도전하고 열매 맺는 RPS의 교육 프로그램

하고, 기존의 기독교 동아리에 커리큘럼으로 들어가기도 했는데, 매주

약 5주간의 멘토양성과정을 열었습니다. 이 때 참여하여 훈련 받은 일

12월: 함께하는 가족, 실천하는 가정

은 일반 학교에서도 큰 효과가 있었습니다. 2010년 RPS 컨퍼런스에

동아리 활동 시간에 라이즈업무브먼트의 사역자나 멘토가 들어가 강의

산 거룩한빛광성교회와 부천 예음교회의 교사들은 멘토양성과정에서

서 도전을 받은 안산 경안고등학교의 곽충훈 선생님은 본인이 맡은 반

하고 실습을 합니다.

훈련 받은 그대로 RPS 멘토링을 하여 새벽기도자 양성, 성적 향상, 예

는 사이즈와 형태, 별지로 업그레이드 되는 것입니다.

학교 현장에서 맺어진 열매

[자료3. 안산 경안고 1-5반 성적 변화표(2010년)]

을 1년 동안 RPS 커리큘럼으로 운영하여 전교 꼴찌 반을 1등 반(1등

RPS 프로그램은 기독교 대안학교에도 적용되었습니다. 샘물 기독중

배 전 기도 모임 활성화, 중·고등부 리더 양성 등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급 총 46명, 학력 우수상 22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안산 경안

학교의 경우, 지난 2010년 3월, 새학기 시작 교육행사로 3일 동안 RPS

2011년부터는 RPS 멘토양성과정을 요청하는 교회에 RPS 사역자가

고는 2011년부터 RPS 시스템을 학교 전체 커리큘럼으로 운영하기로

컨퍼런스를 개최했고, 이후 부모님과 학생들의 폭발적인 호응으로 매년

매월 2-3번 정기적인 방문을 하여 교육하는 컨설팅 시스템으로 전환

결정했습니다.

겨울, 여름 지속적으로 컨퍼런스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특별히 2011

했습니다. 이에 관련된 설명회 및 무료 특강이 2011년 6월 21일부터

년 4월부터는 매주 수요일 멘토링 시범반을 만들어 RPS 사역자가 직

7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에 분당 샘물교회에서 진행됩니다. 관

접 운영하고 있으며, 2학기부터는 학교 전체의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심 있으신 많은 교회가 참석하여 중. 고등부 교육의 새로운 변화가 시

확산될 예정입니다.

작되길 바랍니다.

장소/시간

성남 용인 매주 화요일 저녁 7:00-21:00 /분당 샘물교 회 309호

[자료4. 2011년 학부모 학교 프로그램 (매년 업데이트)]

우리가 꿈꾸는 인재, 미래는 지금 여기에 있다. 한 사람의 현재를 보면 이제까지 살아온 과거를 유추할 수 있고, 그 사 람의 미래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래를 짐작할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가늠할 수 없는 꿈을 갖고 그 꿈을 기준으로 매일 자신

학부모 학교 개강, 세대의 연합을 꿈꾸다

의 한계를 깨뜨리는 사람입니다. 사명으로 자신을 개혁하여 하나님께 위임받은 1달란트를 남겨 5달란

다음 세대를 향한 도전의 효과는 청소년을 양육하는 가정에서부터 시

트, 10달란트를 받는 사람,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포용하고 사랑

작됩니다. 이에 RPS는 학부모님들과 함께 청소년 자녀를 양육하는 교

하는 사람! 그 사람이 우리가 꿈꾸던 인재이고, 세상에 영향력 있는 글

육 철학 및 방법을 공유하고자 학부모 학교를 만들었습니다. 학부모 학

로벌인재이며 성경이 말하는 빛과 소금입니다.

교는 라이즈업무브먼트의 청소년 사역 10년의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

RPS를 통해 학교와 교회, 가정에서 이러한 세대가 자라나 세상을 예수

로 학부모님들을 위한 특화된 월별 주제를 바탕으로 한, 메시지와 기도

그리스도의 빛으로 비추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회로 구성되었습니다. 수강하는 학부모님들이 성경적 원리로 영적·지적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져 자기 개발을 하며, 자녀양육을 위한 교육을 받음으로써 자녀를 대 하는 올바른 태도 및 지혜로 청소년 세대와 부모 세대의 연합되길 기 대합니다.


story

RISE UP ILSAN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말처럼 날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오직 주님만 을 바라보며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것이다.

라이즈업 일산 지부 이야기

이현재 목사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날마다 새로운 도전으로 일어나다.

라이즈업 일산 지부장

우리는 이 말씀을 기억하며 우리에게 생기는 모든 어려움들을 위해 기

던 천안함 사건과 얼마 전의 연평도 사건을 생각하면 이 지역에 살고 있

도하며 오히려 이 일들을 통해 연단의 과정을 넘어 우리의 믿음을 더욱

는 우리들은 더욱 큰 긴장감 속에서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일

견고하게 지켜나가기로 결단했다.

산지부에서는 북한을 품고 매일 기도한다. 앞으로도 우리는 일신우일 신(日新又日新)이라는 말처럼 날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오직 주님만을

2011년 5월 현재 일산 지부에서는 2011년 동계 컨퍼런스 이후에 10명

바라보며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것이다. 또 일산 · 파주 지역

의 멘토와 54명의 멘티들이 매주 토요일 2시간 동안 신앙훈련, 그 이후

의 교회들이 교파와 교회를 넘어서 영적으로 하나가 되어 진정한 도시

에는 멘토링을 받고 있다. 또한 매일 아침 6시 30분에 정발산역 미관광

의 부흥을 볼 때까지 아이들과 함께 기도하며 나아갈 것이다.

장(일산)과 교하 중앙공원(파주) 두 곳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컨퍼런스가 끝난 직후인 겨울 방학 때는 미관

마지막으로 일산 지부가 생겨나고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도로 지원해 주신 거룩한빛광성교회의 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그

2010년 8월 12일! 그 날은 일산, 파주 지역에서 RPS 컨퍼런스가 처

개혁하고 세상을 바꾸어라!’아니‘바꾸어야한다!’는 강한 도전을 주

광장에 30여명의 학생들이 모여 기도하기 시작했고 지금도 평균 20여

음 열리는 역사적인 날이었다. 불과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이 지역에서

자 아이들은 7전8기의 정신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

명의 학생들이 날마다 미명을 깨우고 나와 우렁찬 목소리로‘하나님의

리고 라이즈업 사역이 성남,용인 지역에서 시작된 이래로 여러 시행 착

주권’을 선포하고 있다. 또한 3월 중순부터 시작된 파주 중앙공원 기도

오를 거친 뒤에 이제는 청소년들을 향해 강력한 도전을 주는 사역의 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점차 아름다운 열매를

모임에는 시작한 지 불과 2주 만에 평균 7~8명의 학생들이 모여 기도

용을 만들게 된 것을 보면 지금까지 이 사역의 길을 지나온 모든 사역자

스의 길을 열어주셨다. 이 일을 맡고 있던 나를 비롯하여 8명의 교사들

맺을 수 있도록 해 주셨다. 80%가 넘는 학생들의 성적이 크게 향상되

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컨퍼런스를 시작한지 7개월이 지나지

들에게 수고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더욱 바라기는 생긴 지 이제

은 이 지역에 다음 세대를 세워야한다는 강한 책임감과 사명 의식을 가

었고 영적으로 세상에서 나약한 자들로 머물러있던 아이들은 세상을

않아 이루어진 아름다운 기도의 열매들이다. 또한 매주 주일 각 교회의

1년도 되지 않은 우리 라이즈업 일산 지부가 또 다른 지역에서 라이즈

바꿀 수 있는 사람들로 조금씩 변화되기 시작했다.

중고등부 예배가 시작되기 20분 전에 미리 그 날의 예배를 위한 기도

업 사역이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사용되었으면 한다. 이것을 바라

모임(TMP)을 하라고 도전하고 있는데 같은 교회를 다니는 멘토들과 멘

보며 달려가기에 우리는 지금의 달콤한 열매만 따 먹는 자리에서 멈추 지 않고 나라와 민족, 도시를 향한 섬김과 희생의 현장에서 눈물의 기

RPS 컨퍼런스가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혀 기대할 수 없었지만, 하나 님께서는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강력한 영적전환점이 될 RPS 컨퍼런

지고 혼신의 힘을 다해 기도하며 RPS 컨퍼런스를 준비했다. ‘과연 몇 명이 올까?’ 2주가 넘는 기간 동안 인근 지역 교회들에 홍보

청소년 사역을 시작한지 11년째를 맞고 있던 나도 이렇게 짧은 시간에

티들이 하나 되어 예배를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 또한 일산동고등학교

물을 전달하며 가졌던 이러한 우려와 기대는 220명이라는 놀라운 결

변화하는 아이들은 처음 만나보았다. 아이들의 변화는 단순히 성적향

에 다니는 학생들이 기독동아리를 만들었고 그 아이들을 중심으로 매

도로 씨앗을 뿌릴 것이다. 언젠가는 온 민족과 열방에서 모든 세대가 일

과로 드러났다. 숫자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왔지만 첫 컨퍼런

상으로만 끝나지 않았다. 아이들은 각자 자신의 교회 고등부와 중등부

일 아침 7시에 30분 동안 학교에서 기도모임을 하고 있다. 그리고 대화

어나는 일에 사용되어지기는 기대하면서 말이다.

스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은 마치 우리가 그동안 하나님께 드

에서도 임원, 셀리더가 되어 주일에 각 부서에서 봉사를 하면서 각자의

중학교와 대성중학교에서는 학교기도모임(RUS)도 이루어지고 있다.

린 기도와 수고에 대한 선물처럼 느껴졌다.

삶에서도 헌신과 섬김의 모습을 배워가고 있었다. 이렇게 자라나는 아

일산 · 파주 지역은 지리적으로 북한과 인접하고 있다. 1년 전에 있었

이들을 보며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야 할 청소년들의 모습을 그러나 우리의 기쁨은 잠시였다! 멘토링을 하기로 했던 8명의 멘토 중

다시 한 번 그려보았다.

절반인 4명의 멘토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떠나게 되자 컨퍼런스 이 후에 멘토링을 받기로 약속했던 학생 멘티의 수가 48명에서 24명으로

하지만 언제나 좋은 일들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아이들의 영적인 부흥

줄어들었다. 예상치 못한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

에 맞먹는 끊임없는 어려움들로 인해 때로는 한 발짝도 앞으로 내딛을

인지에 집중하여 기도에 매달렸다.

수 없는 절망의 순간도 있었고, 때로는 가슴을 찢는 고통으로 신음할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 때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우리를 위로하시는

이렇게 40대 아줌마 멘토 4명의 모임으로 시작된 일산 지부의 모습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달았고 그럴수록 우리에게 주시는 이 땅의 청

은 다소 초라해 보이기까지 했다. ‘아줌마 넷이서 무엇을 할 수 있을

소년들을 향한 사명은 더욱 견고해져갔다. 우리는 다시금 하나님의 뜻

까?’하는 나약한 생각이 우리의 마음을 더욱 무겁게 했다. 그러나 9월

에 순종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이 되어 멘토링이 시작되자 아이들이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그런 아이들을 보며 교사들은 날마다 아이들을 위해 눈물로 기

2010년 하반기에 들어서서 우리는 멘토링을 진행할 청년 멘토들을 세

도할 수 있었다.

우는 일로 함께 고민했다. 이 일 또한 그리 순탄하지 않았다. 그래도 우 리는 이 일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거나 이 아이들을 통한 변화와 부흥

멘토링을 시작한 이후에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공부 방법인 자기주도

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는 않았다. 이미 앞서 겪었던

학습법과 하나님과 교제하는 경건 습관에 익숙하지 않았던 아이들은

어려운 일들을 헤쳐 나가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을 체험한

통성기도를 하는 것이나 매일 미션플래너를 작성하며 공부하는 일에

우리들이 불가능을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불신과도 마

어려움을 느꼈다. 자기 자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하지 못하고 실

찬가지였기 때문이다. ‘아들을 죽이는 순간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

패와 두려움이라는 큰 벽에 부딪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했다. 이런

순종했던 아브라함을 위해 숫양을 예비하셨던 주님! 그 때와 동일하게

상황에서 멘토들은 더욱 하나가 되어 아이들에게 ‘오직 예수! 자신을

하나님은 우리가 순종하며 나아갈 때 모든 것을 예비하여 주시리라!’


story

RISE UP YOUNGJU

라이즈업 영주 지부 이야기

영주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 그리고 라이즈업 영주의 시작 장상구 라이즈업무브먼트 영주지부

2009년, 하나님께서는 얼마되지 않는 몇 명의 학생들을 한 자리에 모이게 하셨고 그들로 하여금 영주 땅 가운데 영적 각성을 일으키셨다.

하나님의 계획

라이즈업 영주의 시작

2007년, 방황하던 나의 삶을 하나님께서 변화시키셨다. 하나님의 인도 하심에 따라 영주를 떠나 서울로 전학을 가서 실용음악을 공부하게 되 었다. 음악이라는 도구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비전을 주시고 그 것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것이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입시로 인 한 매너리즘에 빠졌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입시생들과 다름이 없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은 마음속에서 사라지고 좋 은 학교에 가는 것이 나의 삶의 목표가 되었다. 좋은 학교에 가지 못하 면 행복하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이 나의 삶을 짓눌렀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했다. “좋은 대학교에 가지 못하면 너의 삶은 삼류가 될 거야” “돈을 많이 버는 것만이 행복해 질 수 있는 길이야” “누군가를 짓밟고 일어서! 그러지 못하면 너는 그들에게 짓밟힐 거야.”

시간이 흘러 우리는 영주로 내려가 라이즈업 모임에서 배운 대로 아침, 저녁 기도모임과 학교 기도모임, 토요 기도모임을 만들었다. 그러나 여 러 가지 문제가 생겼다. 함께 했던 동역자들이 학업으로 인해 사역을 계 속해서 감당할 수 없었고, 이보다 더 큰 문제는 기도모임을 가질 장소 가 없다는 것이었다. 많은 교회에 공문을 보내고 도움을 요청했지만 우 리가 원하는 답을 얻는 것은 쉽지 않았다. 결국 토요기도모임에 나오는 아이들과 기도모임장소를 찾아 나서는 중 어느 한 건물의 지하를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창고로 쓰던 곳이라 먼 지가 가득했고 춥고 냄새가 심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장소 또한 너무 감 사했고 그렇게나마 기도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했다.

하나님은 이 땅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죄인 된 우리를 자녀 삼아 주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된 행복과 소망이 무엇인지 모르고 힘 들어하는 청소년들을 바라보시며 마음 아파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하 셨다. 그 후로 입시를 위한 마음의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인도하심을 따라가기로 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몇 명의 동역자들과 함께 매주 한자리에 모여 하 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느 날 기도모임이 끝나 고 돌아가는 길에 한 친구의 제안에 따라 “라이즈업 정기 집회”에 참 석했다. 그 집회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모임 가운데 보여주신 일 들을 “라이즈업무브먼트”라는 청소년 선교단체에서 하고 있다는 생 각이 들었다. 집회가 끝난 후에 라이즈업무브먼트의 조휘용목사님(강남지부 지부 장)을 찾아갔다. 그리고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말씀드리며 시 간을 내어 달라고 부탁드렸고 목사님께서는 흔쾌히 승낙하셨다. 그와 동시에 목사님께서는 B.T.T(그 당시 라이즈업 제자훈련)에서 몇 주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하나님은 그곳에 서 많은 것들을 배우게 하셨다.

시간이 흐른 뒤, 그 장소마저 폐쇄되었고 우리는 밖으로 나와 기도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우리의 기도는 끊이지 않았다. 그러던 중 우리의 상황을 알고 계시던 조휘용 목사님께서 이동 현 목사님께 우리 도시의 사역에 대한 말씀을 드렸고 그 후에 제 1회“ 라이즈업 영주 807대회”를 준비하며 라이즈업 영주 사역이 본격적으 로 시작되었다. 어느 날 한 권사님을 통해서 영주시 기독연합회 임원 목사님들을 만나 뵐 수 있었고 그 자리를 통해 라이즈업 영주는 지금까지 영주시 기독연 합회로부터 후원을 받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얼마 되지 않는 몇 명의 학생들을 한 자리에 모이게 하 셨고 그 모임을 시작으로 하여 영주에 이전에는 없었던 영적인 각성을 일으키셨다. 2011년 현재,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영주제일교회에서 매주 주 일 3시 30분에 “RPS 신앙훈련”을 하고 있다. 하나님은 “RPS 신앙 훈련”을 통하여 영주의 수많은 청소년들을 변화시키고 계시며 그들로 하여금 세상이 변화되는 것을 보게 하신다. 특별히 신앙훈련은 각 학교 별 R.U.S(학교기도모임)로 이어지는데 그 곳에서는 하나님의 역사가 기적처럼 일어나고 있다. 그들로 인하여 수 많은 청소년들이 도전을 받고 있으며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자들이 하 나님께로 돌아오고 있다. 또한 하나님은 매일 아침 6시 30분마다 교복 입은 청소년들을 영주의 중심지로 부르시고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 를 기도하게 하신다. 4년 전, 하나님께서 나를 서울로 보내셨을 때 하나님께서 이렇게 놀라 운 일들을 계획하고 계셨는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처음 사역을 시작 할 때에 나는 신학교에 들어가지도 못한 예비 신학생이었고 수많은 이 들이 손가락질하며 조롱했었다. 배우지도 못한 어린 놈이 무엇을 하겠 냐고 말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는 순수한 마음을 원하시는 하나님께 서는 부족한 나를 사용해 주셨다. 누구에게든지 가정을 사랑하는 마 음이 있으면 가정을 변화시킬 수 있고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 면 학교를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이 세 상을 변화 시킬 수 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너무 기대된다. 그 이유는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 는 청소년들이 영주 땅 가운데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영주 에는 6%의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많진 않지만 그들의 기도와 헌신은 영주를 변화시킬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 16절”


story

RUS (Rise Up School)

RUS 소개

조휘용 목사

진정한 글로벌 리더의 힘, 그리고 R.U.S의 가치

라이즈업무브먼트 대외협력국장 / 강남지부장

들은 훗날 훌륭한 리더로 자라나게 될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글로벌 리더’ 라는 단어가 우리 눈에 띄기 시작했다.

다. 소년 다윗이 하나님을 모욕하는 골리앗의 외침을 듣고 의분을 품는

이 지나 그는 세상에 둘도 없는 물매 잡이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는

이 단어는 불시에 나타나서 전국을 누비게 되었고 현재 교육기관을 중

모습(26절), 사울 왕의 배려를 고사하고 나아가는 다윗의 믿음(39절),

자신에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시타를 날릴 수 있었다. 어린 그의

심으로 그 맹위를 떨치고 있다. 모든 교육기관의 교육 목표 자리를 접수

작은 물맷돌을 던져 거인의 이마에 박아 넣고 달려가, 쓰러진 적의 칼을

신변이 염려스러웠던 사울 왕의 배려는 오히려 다윗에게는 걸리적거리

RUS(Rise Up School) 사역은 우리나라의 모든 중·고등학교를 현장

했고,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영어나 제 2외국어는 필수 사항이 되

들어 목을 베는 다윗의 모습(49-51절)은 한 번 들으면 쉽게 잊혀지지

기만 했다. 자신이 늘 연습해왔던 대로 그는 맨 몸으로 자신이 원하는

으로 하는 사역이다. 모든 학교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

었으며, 모든 방법론엔 ‘자기 주도’라는 단어가 붙었다.그렇다. 이렇

않는 매력적인 스토리인 것은 분명하다.

곳에 돌 하나를 던졌고, 표적은 쓰러졌다.

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학교에서 함께 기도할 친구들을 모으고, 선생님

게 글로벌한 시대에서 그냥 ‘리더’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영어는 기본

하지만 이 사건 이후 위대한 리더로 거듭나게 되는 다윗의 이야기를

에, 다른 외국어 하나는 옵션으로 가미하고 전 세계를 누빌 수 있는 리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런 기적이 일어나기 위해 우선적으로 필요한

물론 이 상황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었기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었고,

화를 하고 의견을 조율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한 지역의 다

더, 온갖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실력을 갖춘 리더 정도는 되어야 한다.

Keystone이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다. 골리앗을 물리칠 수 있다며 호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그는 민족이 생사의 고비를 이겨내는 놀라

른 학교와도 연합하여 그 지역 전체, 나아가 도시 전체를 품는 소망을

마치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이 그랬던 것처럼 말을 타고 세상을

언장담을 하고 사울 왕 앞에 불려간 다윗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주의

운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위치에서 매일 매

가지게 된다.

누비며 거점 지역에 깃발을 꽂을 수 있는 리더가 우리나라에서도 하루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

일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면 그 위치에 오를 수 있었을까?

속히 나오기를 바라는 분위기다. 지난 반만년의 역사 가운데 수많은 외

어 가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

우리 모두는 우리의 아이들이 훌륭한 리더, 나아가 글로벌 리더가 되기

수 년 전 처음 RUS의 기틀을 만든 학생 중 하나는‘연합을 경험해보지

세의 침략에 눈물 흘렸던 선조들의 트라우마를 씻을 때가 온 모양이다.

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 죽였나이

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최근의 교육 풍토를 보면 ‘과연 이들이 좋은 리

않은 사람은 진정한 연합을 만들 수 없을 것’이라며‘이 사역을 통해 진

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더가 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든다.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

정한 연합의 세대가 일어날 것’이라고 확신에 차서 이야기했다. 모두가

뭐, 좋다. 세계적인 리더를 뭐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런 글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

들과의 갈등 해결 능력이 OECD국가 중 최하위인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인정하는 훌륭한 글로벌 리더는‘세상에 없었던 꿈을 꾸는 능력’과‘세

벌 리더를 키우겠다고 하는 방법들을 볼 때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것은

리이다.” 역시 대담한 영웅의 모습이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영웅 앞에

과연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을까? 학교와 학원에서는 아이들에게

상과 함께 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어린 시절부터 이 사명으로 뼈

어쩔 수 없다. 만약 시험 성적이 항상 높고, 외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

서 곰과 사자는 속절없이 목숨을 잃었던 것이다.그러나 그는 삼손의 경

1등이 되는 방법만 교육하고 정작‘함께 하는 공동체’의 리더가 되는

속 깊이 훈련된 청소년들을 통해 미래 한국 교회의 연합과 부흥의 시대

하면서 동시에 일류 대학의 졸업장, 각종 자격증까지 가지고 있는 사람

우와 같이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지 않았고 그가 골리앗을 물리친 것은

방법을 거세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가 도래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지금 이 시간에도 각 지역, 각 학교

이 있다면 모든 세상 사람들이 ‘아! 저 사람은 글로벌 리더구나!’라고

그가 가지고 있던 작은 물맷돌이었다. 이 사실을 상기해보면 이 영웅이

공감과 관용, 그리고 통섭의 시대에 훌륭한 리더는 결코 타고나는 것만

에서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 온갖 역경과 시련 속에서 기도하며 사

인정해 줄 지 의문이 든다.’리더’라는 존재는 우리가 그렇게나 목숨 걸

야기 뒤에 다른 의미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는 평상시에 자기 양들을

은 아니다. 애플 사의 스티브 잡스는 그의 급한 성격과 부족한 의견 조

명을 감당하고 있는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기대를 담

고 있는 ‘스펙’만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는 이

지키기 위한 무기가 필요했고, 그의 수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는 고

율 능력으로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서 쫓겨나기까지 했다. 이러한 실패

아 외치고 싶다.

미 알고 있지 않은가?

작해야 광야에서 흔하게 발견할 수 있는 돌맹이 몇 개밖에 없었을 것이

를 겪은 후에야 그는 진정한 리더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듣는 귀’라

다. 그는 자신의 양들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돌을 던지는 연습을 했을

는 사실을 발견하고 자신을 더 이상 CEO가 아닌 CLO(Chief Listening

사무엘상 17장 22절-58절에 보면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가 등장한

것으로 짐작된다. 하루 이틀 정도의 시간으로는 불가능하다. 아무래도

Officer)라고 불러달라고 했다.

다. 우리가 이 이야기를 특별한 이야기로 기억하는 이유는 홀연히 등장

시간은 남아 돌았을 것이다. 그에겐 요즘 아이들처럼 매일같이 다녀야

하여 시원하게 강적을 물리친 위대한 다윗의 영웅담이기 때문일 것이

할 학원도, 오늘 꼭 끝내야 할 숙제나 무시무시한 시험도 없었을 테니...

우리는 우리 아이들이 훌륭한 리더가 되기 원한다면 지금부터 리더십

다. 또한 우리가 이 이야기에서 특별한 감동을 받는 몇 가지 장면이 있

그는 매일매일 자신의 물맷돌 실력을 갈고 닦았을 것이다. 그렇게 수년

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만 한다. 지금의 그 경험을 통해 아이

을 설득하고, 전도 집회를 열기 위해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과 대

얘들아 이제 곧 너희들의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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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 (Rise Up School) RUS 학생 간증 1

RUS 학교 기도모임 현황

서울 강북 지역 (12개 학교) 미양고등학교 덕현고등학교 혜성여자고등학교 누원고등학교 홍익대학교부속고등학교 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 심석중학교 성신여자고등학교 신일고등학교 민락중학교 염광고등학교 혜화여자고등학교

서울 강남 지역 (27개 학교) 정신여자고등학교 잠신고등학교 세화여자고등학교 서문여자고등학교 세종고등학교 휘문고등학교 영동일고등학교 둔촌고등학교 배재고등학교 광문고등학교 영파여자고등학교 한영고등학교 잠실고등학교 인헌고등학교 상일여자고등학교 인헌중학교 잠실고등학교 가락고등학교 한영고등학교 동북고등학교 창덕여자고등학교 보성고등학교 배명고등학교 오금고등학교 오주중학교 압구정고등학교

문영여자고등학교 동일전산고등학교 이수중학교 성보고등학교 영락유헬스고등학교 고척고등학교 당곡고등학교 서울고등학교

죽전고등학교 불곡고등학교 풍생고등학교 수지고등학교 신촌중학교 영덕여자고등학교

수원 지역 성남/용인 지역 (38개 학교) 보평고등학교 CSIS 서현중학교 계원예술고등학교 성남외국어고등학교 서현고등학교 양영중학교   수내고등학교 이매중학교 분당중학교 성남여자중학교 보라고등학교 이매고등학교 구미중학교 한솔고등학교 성일여자고등학교   계원예술중학교 보정고등학교 분당고등학교 낙생고등학교 대지중학교 조원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풍덕고등학교 수내중학교 정자중학교 내정중학교 대지고등학교 서원고등학교 늘푸른고등학교   서원중학교 불곡중학교

(20개 학교) 영복여자고등학교 수원여자고등학교 영생고등학교 영신여자고등학교 창현고등학교 대평고등학교 장안고등학교 청명고등학교 천천고등학교 수일고등학교 효원고등학교 화홍고등학교 고색고등학교 영신중학교 태장고등학교 영덕고등학교 매향정보고등학교 동수원중학교 산남중학교 동원고등학교

안산 지역 (7개 학교) 강서고등학교 경안고등학교 고잔고등학교 동산고등학교 성안고등학교 송호고등학교 양지고등학교

부천/인천 지역 (9개 학교) 계남고등학교 부천고등학교 부천여자고등학교 계남중학교 부명고등학교 상일고등학교 상원고등학교 덕원예술고등학교 경기예술고등학교

작은 나의 기도로 시작된 우리 학교 전체의 변화!

홍연지 수지고등학교

하나님을 만나기 전, 저에게 ‘학교’라는 공간은 자유를 억압하고, 대

도 집회에 꼭 올 것을 도전하면서 1,2학년 전체에게 홍보했습니다. 전

학교를 가기 위한 고통의 경주를 달리도록 강요하는 두려운 존재였습

도 집회를 며칠 앞두고, 개개인에게 많은 어려움과 고통의 시간들도 있

니다. 언제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저는 그저 무감각한 수험생이 되어

었지만, 저희 모두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하루하루를 넘기는 것조차 버거운 우울한 생활을 했습니다. 모태신앙

일산 지역

이었지만 뜨거운 마음이 없었던 저는 매일 하나님께 이런 기도를 올리

전도 집회가 열리던 날,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먼저 기도로 준

(4개 학교) 호곡중학교 신일중학교 대송중학교 대화중학교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당신께서 저의 기도를 들으신다면, 제가 잠이

비했습니다. 드디어 전도 집회가 시작되고 저희가 기도했던대로 학교에

들었을 때 조용히 저의 생명을 가져가셔서 천국으로 올라가게 해주세

찬양이 울려 퍼지고, 복음이 선포되며 영혼이 살아나는 감동적인 순간

요.” 제게는 사는 것도, 죽는 것도 모두 두려웠기에 이러한 기도에 응

이 다가왔습니다. 복음 설교가 끝난 후에, 저는 친구들 앞에서 제가 만

답하시지 않는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그 때 저에게 하나님은 ‘소원

난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지 못했을 때

을 들어주는 신’에 불과했기에 그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있으리라

의 저의 비참함과 절망과 아픔.. 그리고 그 속에서 저를 구원하시고 참

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된 기쁨과 자유를 주신 하나님을 간증했습니다. 전도 집회를 준비하면 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할 때는 정말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

영동(강릉) 지역

그러다 우연히 학교에 기독교 동아리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는 이내 마

(9개 학교) 강릉제일고등학교 강릉농업고등학교 강릉여자고등학교 경포여자중학교 강일여자고등학교 경포고등학교 동명중학교 율곡중학교 강릉여자중학교

음이 움직여 들어가게 되었고, 동아리에서 만난 선배를 통해 라이즈업

았던 모든 일들을 우리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크게 이루어주셨습니다.

워십(정기집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 예배를 통해 억눌려있던 저의 두

전도 집회 이후 저와 함께 학교사역을 감당하는 동역자들은 자신의 친

려움이 떠나가는 것을 느꼈고, 그 이후 매주 제자훈련(지금의 RPS신앙

구를 전도하기 위해, 예배를 부흥시키기 위해 더 힘쓰게 되었고, 하나님

훈련)에도 나가기 시작했습니다.“자신을 개혁하고 세상을 바꾸어라!”

을 위해 공부하며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기 위해 몸부림 치고 있습니다.

라는 구호를 매주 외치면서 저는 제가 속한 공동체를 바꾸겠다는 결심

기독동아리 활동을 통해 저는 자신 있게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저와 함

을 하게 되었고 급기야는 다니기 싫어하던 학교를 사랑하게 되었습니

께 동행 하시고, 저를 사용하시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

다. 아침과 점심에 있는 기도모임에 매일 참여하고 학교의 부흥을 놓고

고 이런 저의 변화를 통해 제 친구들, 그리고 우리 학교 전체의 변화가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전

시작되었고 앞으로도 더 큰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선배와 친구들을 구원하시는 것 뿐만 아니라 함

생명이 살아나는 기쁨을 알게 된 저는 이제 내년에 3학년 생활 가운데

께 학교 기도모임에 동참하는 귀한 동역자들로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보여주시고 역사하실 것들이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그로 인해 10명 정도 나오던 기도모임이 60명까지 부흥하는 것을 보게 해주셨고, 뜨거운 마음으로 저녁에도 모여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연약한 자들을 통해 세상을 바꾸시는 하나님... 저는 그런 하나님을 믿기에 매일 외칩니다.

그렇게 매일 학교를 위해서 기도하는 저희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전도 집회에 대한 도전을 주셨습니다. 저희는 오직 기도에만 매달렸고, 먼저 3학년 선배들이 수능이 끝난 후 3학년만 대상으로 한 전도 집회를 열 었습니다. 그 때 많은 선배들이 결신하는 것을 보고 저와 친구들은 더 큰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부터 2달 동안 매일 모여서 기도하고, 집회 장소를 빌리고, 홍보 티켓을 만들고, 친구 들을 모으기 위한 간식비를 모았습니다. 친구들은 정말 아낌없이 몇 천 원에서 부터 십 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헌금하며 오직 ‘영혼 구원’을 위해 간절히 매달렸습니다. 그리고 쉬는 시간마다 각 반에 들어가 전

자신을 개혁하고, 세상을 바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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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 (Rise Up School)

RUS 학생 간증 2

RUS 학생 간증 3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반드시 이 도시를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영혼구원을 향한 뜨거운 열정은 아무도 못 말려!!

김민지

김은지 왕틴

영주여자고등학교 2학년

라이즈업무브먼트 수원지부

RUS 영신여고, 영신중 전도집회 나는 십자가의 길을 걷는다는 것과 헌신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

또한 우리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실 처음에는 의아해하며 기도를 시작하기도 했고 의심을 품었던 적

지 못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보잘 것 없는 막대기인 모세의 지팡이를

자들이 하나님께 나아오게 도와주세요.” 그런데 정말 하나님은 역사

도 많다. “불가능”이라는 단어가 내 눈을 가리기도 했다. 하지만 하나

통해 홍해를 가르셨던 것처럼, 보잘 것 없는 우리의 헌신과 기도를 토

하셨다. 수업을 마치고 음악실로 허겁지겁 달려가 기도모임을 준비하

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한 그대로 이루어주셨다. 기도라는 것이 얼마나

대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 학교와 이 땅 가운데 임할 것을 믿게 하셨다.

고 있는 나에게 뜻밖의 친구들이 찾아왔다. 교회에 한 번도 가본 적이

놀라운 일인지를 실감했다. 우리는 온전히 하나님이 하신 것임을 다시

없는 두 친구가 기도모임에 찾아온 것이다. 처음에는 놀랐고 두려웠다.

한 번 고백했고 교만하지 않기를 구하고 특히 많은 열매가 있는 시기에

“혹시나 저 아이들이 우리들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두려워하지는

사단이 틈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우리가 조금만 더 헌신하고 조

않을까?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면 어떻게 하지?” 근

금만 더 간절히 하나님의 얼굴을 구한다면 이 학교가 정말 바뀌어 질 것

심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는 그 아이들과 함께 하나님께 무릎을 꿇

을 믿으며 기도했다.

Rise Up School 나는 지금까지 학교의 부흥과 지역의 회복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에 대 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RPS 신앙훈련에 참가하 고 나서야 하나님의 소망을 품고 학교에서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생 겼다. 말씀을 들으면서 학교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었 고, 영주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회복하기를 원하시는지 느낄 수 있었다. 개학 첫날이었던 3월 2일, 4명의 친구들과 함께 음악실에 모여 기도하 기 시작했다. 차가운 바닥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때로는 힘들기도 했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기도 했었지만 하나님께서 기도의 자리로 부르셨기에 기도를 멈출 수 없었다. 우리는 “함께 하나님 나라와 영광을 위해 기도할 친구들을 보내주세 요” 라고 기도했다. 일주일이 지나면서 한 사람씩 모이기 시작했다. 미 션스쿨이 아니었기 때문에 기도모임 자체가 부담스러운 자리일 수도 있 었다. 마음 한구석에 ‘불가능’이라는 두려운 마음이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내 눈 앞에 일어나기 시작했다. 기도모임에 나오는 사람들이 4명에서 5명, 6명으로 서서히 늘어나더니 어느덧 15명이 되었다. 기도하는데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함께 하나님 나라를 구하며 이 땅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동역자들이 많아 져서 정말 감사했다. 처음에는 ‘기도 모임이 잘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과 함께 시작했었다. 하지만 이 땅의 부흥이 결코 허황된 꿈이 아니

었다. “하나님, 이 시간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을 아

그 두 아이를 위해 다시 기도해 주려고 손을 잡았을 땐 그 아이의 손은 이미 눈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교회에 한 번 도 나간 적이 없는 아이가 기도모임에서 눈물을 쏟고 있다니!! 하나님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셨고 내 마음 한구석에 있었던 “불가 능”이라는 단어가 사라지게 하셨다. 시간이 다 되어서 마침기도를 하 고 끝을 맺었지만 아직 그 아이의 눈물은 그칠 줄을 몰랐다. 하나님이 계속 만나주시고 있는 듯 했다. 그 아이는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해야 할 지도 몰랐지만 두 손을 모으고 엎드려서 계속해서 통곡했다. 친구들과 함께 그 아이를 안아주며 기도했다. “하나님, 이제부터 이 아이의 삶을

나로부터 시작되리 매일 아침 6시 30분 분수대 앞에서의 기도 모임. 그리고 그 곳에서 선 포되는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라는 외침. 교복 차림을 한 학생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구한다. 영주 땅의 복음화율이 6%밖에 되지 않는다 고 한다. 하지만 거리마다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일들이 분명히 일어날 것을 믿는다. 아직은 많은 학생들이 모여서 기도하지는 못하지만 “이 땅의 부흥과 회복은 바로 나로부터 시작되리!!”라는 찬양처럼 영주 땅 의 부흥은 나로부터, 우리들의 헌신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다.

책임져 주시고 함께 해주세요.”라고 기도했다.

하나님은 산을 옮기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반드시 이 영주를 변화시

함께 급식을 먹으며 그 친구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그 친구는 연

백하는 것이 있다.

키실 것을 믿는다. 우리는 때로 힘들고 지칠 때마다 매일 하나님께 고

신 “나 미쳤나봐, 왜 이러지?” 라는 말을 되풀이 했다. 기도를 시작하 자마자 왜 이렇게 많은 눈물이 나는지도 모르게 계속 눈물이 났다는 이 야기를 했다. 그리고 그런 눈물 속에서 “풍족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 친구 가운데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이었다. 순수하게 기도했던 우리 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친구의 마 음을 만져주신 것이다.

게 되었습니다. 전도 집회를 준비하는 아이들의 열정은 제가 보아도 정 말 대단했습니다. 전도 집회가 열리는 당일 우리는 2시간 전에 도착했 는데, 영신여고 아이들이 먼저 와서 기도로 준비하고 아이들을 전도하 기 위한 준비물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에 저의 가슴도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집회시작 한 시간 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 학교 정문, 후문에서 피켓을 흔들며 홍보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저도 무언가 해야겠다는 생

직 잘 모르지만 하나님을 알고 싶어서 왔으니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주 세요.” 하나님은 우리가 구한대로 역사하셨다. 기도 모임을 마칠 때쯤

2010년 12월 17일 영신여고와 영신중, 두 학교가 같이 전도 집회를 하

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아이들과 함께 교문 앞에서 웃긴 몸짓과 말 투로 거리낌 없이 기쁜 마음으로 홍보에 동참했습니다. 집회 시작 40 분 전부터 빈자리가 하나 둘 채워지는 것을 보니 정말 감격스러웠습니 다. 그러나 갑자기 영신중의 수업이 늦게 끝날 것 같다는 소식을 듣자 조금씩 불안하고 걱정도 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약속한 12시가 되 어 집회가 시작되었고 영신중 아이들은 종이 치자마자 점심시간도 포 기한 채 전도 집회 장소로 뛰어왔습니다. ‘역시 우리 하나님! 하나님은 역사하시는 방법도 여러 가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 기뻤습 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빈자리가 하나도 없을 정도로 두 학교 학생들 로 그 장소가 가득 채워졌습니다. 이동현 목사님의 말씀이 전해지는 순간에 말씀을 열심히 듣는 아이들 도 있었고 한편으로 딴청을 피우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자 리에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 하나님 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집회가 끝나고 그 전도 집회에 온 아이들의 표정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이 그들의 마음의 변화를 말해주는 듯 했습니다. 너무나 평안해보였습 니다. 그 날 있었던 복음의 역사는 함께 참여했던 모두의 마음 속에 감 동의 드라마로 남아있습니다. 하나님! 영신중, 영신여고에 복음이 전해 질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전도 집회에 온 아이들의 표정과 마음이 정말 예수님의 마음처럼 기뻐 보이고 평안해 보였습니다. 그 날

라 우리의 기도와 헌신을 토대로 분명히 보게 될 눈에 보이는 사실임을

있었던 역사의 현장은 오늘도 가슴 한 켠에 감동의 드라마로 남아있습

알고 더욱 기도에 힘쓸 수 있었다.

니다. 하나님! 영신중, 영신여고에 복음이 전해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 사 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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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RISE UP KOREA 대회장 인사말

2011 RISE UP KOREA!!

진리는 변화하지 않지만, 진리를 담는 그릇은 항상 새로워야 합니다.

김은호 목사 2011 라이즈업코리아 대회장

시대는 한 사람의 인식을 넘어 변화하고 있습니다. 변화는 우리

복음으로! 생명으로!

의 상상을 초월해서 속도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한때 우리나라의 변화를 이끌고 주도해가던 교회의 모습은 간데 없고, 새로운 세대에 대한 영향력을 급격히 잃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교회는 웃음거리가 되었고, 젊은이들은 교회를 떠 나고 있습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 할 때 입니다.

작금의 상황을 바라보면 우리에게 과연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 는지 자문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려운 시기에 항상 희망을 세워 주셨습니다. 어두움을 뚫고 길을 밝히는 한 줄기 빛처럼 하나님께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속에서 어쩌면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을 향한 힘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분의 희망을 우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2011년 한국교회의 희망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수많은 어려움을 뒤로하고 우리가 희망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라이즈업 무브먼트의 사역을 만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희망

모든 시대를 거쳐 언제나 동일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의 이유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다음세대

생명과 복음입니다.

같이 가슴이 뜁니다.

를 통해 그 해답을 제시해 주셨으며, 이 시대에 라이즈업 사역이 그 대답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열정적인 청소년들을 바라보며

여러분은 어디에서 희망을 찾고 계십니까?

새로운 생명을 살리는 것, 다시 복음으로 영혼을 일으키는 것, 그 근본으로 우리는 다시 돌아가려 합니다.

저는 늘“진리는

변화하지 않지만 진리를 담는 그릇은 항상 새로워야 합니다.”라고 말해왔습니다. 새로운 그릇! 라이즈업이라는 그릇에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가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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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RISE UP KOREA

2011년 대회 참여방법 소개 라이즈업코리아 자원봉사

교회섬김 프로젝트 TOGETHER

교회를 섬기기 위한 라이즈업무브먼트의 정성에 함께 동참하셔서 교회 부흥의 도구로 사용해주세요. 2011 라이즈업 코리아 대회에 중고등부 100명 이하의 교회(또는

자원봉사 & 콰이어

라이즈업코리아 대회 진행에 필요한 모든 영역에서 흩어져 봉사 하며 가장 헌신된 자리에서 집회를 만들어 갈 만 19세 이상의 청 년을 모집합니다. 대회 전에 열리는 스탭모임과 예비집회에 참석

중고등학교의 기독동아리)가 참여하실 때 부모 세대와 학생들이 함

해야 하며 대회 전까지 함께 기도로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교회,

께 모여 15명 이상이 참여하시면 A타입의 선물을 드리며, 30명

학교에서 함께 신청하시면 더 큰 은혜가 될 것입니다!

이상 참여 시 A타입의 선물에 기념 티셔츠가 추가된 B타입의 선 물을 드립니다.

라이즈업코리아 콰이어 라이즈업코리아 집회 때 무대에서 함께 찬양하고 말씀 듣고 기도

A 타입 부모세대(교사, 교역자 포함)와 학생들 포함 15명 이상 참여(단, 전 도 대상자 1명 이상 참여) B 타입 부모세대(교사, 교역자 포함)와 학생들 포함 30명 이상 참여(단, 전 도 대상자 5명 이상 참여)

* 집회 이후에 간증을 써주시면 특별 선물을 드립니다.

각 지역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대회 장소에 모여 매일 땅밟기 기도

대회장소 매일 새벽 기도

를 합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라이즈업코리아 대회를 이루어갑니 다. 기적의 중심에서 은혜를 체험하세요! 장소: 시청 앞 서울광장(예정) 시간: 2011년 7월 18일 월요일 ~ 9월 5일 월요일(예정) 월 - 토요일 아침 6시 30분~ 7시

하면서 예배의 영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는 콰이어를 모집합니다. 만 19세 미만의 청소년들이 지원할 수 있으며, 콰이어에 지원한 학생들은 필수적으로 각 지역의 R.P.S 신앙훈련에 3회 이상 참석 하여 말씀, 기도, 콰이어 연습을 통해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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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RISE UP MISSION

라이즈업나이지리아를 꿈꾸며...

2012년 라이즈업 선교계획

나이지리아의 소망, 라이즈업 아프리카!

선교계획

2003년 6월 미국 L.A. 와 San Francisco 에서 있었던 한인교 회 연합 사역으로 시작된 라이즈업 해외 사역은 2007년 1월 라 이즈업 타일랜드(태국 치앙마이)를 기점으로 일본, 필리핀, 인도 등 수많은 도시와 민족의 문이 열리고 있다. 현지 교회 연합과 현 지 청소년들의 부흥을 위한 전도 집회로 준비되며, 이 해외 선교 에 한국의 중·고등·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기도와 전도 등 에 매진하는 영성 훈련의 기회이기도 하다.

To. 이동현 목사님께 Osaka, Japan

라이즈업무브먼트를 통해서 여러 나라에 부흥의 씨앗이 심겨지 고 있음을 봅니다. 그것의 증거로 영적으로 갈급했던 필리핀의 수많은 청소년, 청년들이 하나님께 돌아왔습니다. 라이즈업필 리핀 대회를 위한 자원 봉사를 신청했던 모든 리더들과 학생들 은 학교 안에서 캠퍼스 사역을 하기로 함께 결단 했습니다. 왜 냐하면 한국에서 온 스탭들의 진심어린 헌신이 우리들에게 전 달됐고 그 열정이 우리를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을 수 없 게 만들었습니다.

대로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나이지리아가 아프리카 내에서 가장 큰 기독교 국가로 자라나서 주변 나라에 큰 영향을 주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Delhi, India Agra, India Chiang mai, Thailand

저는 필리핀의 많은 리더들이 라이즈업 필리핀 대회 이후 필리핀 이 변했다고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상상 해 보십시오. 나이지리아의 부패를 일삼던 리더들이 하나 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어 하나님의 방 법으로 국가를 다스리는 날을... 나이지리아에서 역사적으로 단 만약 라이즈업이 저희 나라 나이지리아를 오게 된다면 필리핀에 한번도 이와 같은 일이 없었습니다. 서 수많은 사람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큰 역사를 이뤄낸 복음의 역사가 나이지리아 땅에 더 크게 임할 것입니다. 라이즈업무브먼트를 만난 뒤 제 가슴은 더 뜨거워졌습니다. 수 백만의 나이지리아 사람들이 제가 경험한 것과 동일한 것을 세계 보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는 인구가 1억 4천 5백만 명으로 경험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영향력이 큰 나라 중 하나입니다. 만약 나이지리 저는 확신합니다.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의 예루살렘이 될 것이 아가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한다면 아프리카의 반 이상의 나라 고 아프리카의 빛이 되어서 다른 아프리카의 나라들에게 복음을 들이 그 영적인 영향을 받을 것 입니다. 증거 할 것입니다. 수십 년 동안 나이지리아의 부흥을 위해 기도 해왔습니다. 그리고 라이즈업 나이지리아가 일어나고 라이즈업 나이지리아는 오래 전부터 부패한 나라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기 을 통해 나이지리아의 부흥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독교인이 가장 빠르게 증가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특히 어린 아 이들 사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여 하나님 나라의 다음 세 From. Nnamchi Onyebuchi

Abuja, Nigeria Kumasi, Ghana

Jakarta, Indonesia

제 1회 라이즈업 인도네시아 / 자카르타 (2012년) 라이즈업 출신 대학생 정창희 현지 체류중, Jacob Nahuway 목사(Jakarta Mawar Sharon Church)와 연계·진행중

제 2회 라이즈업 인도 / 뉴델리 (2012년) 라이즈업 출신 대학생 구동찬·변성빈 2011년 7월 출국 예정, Ramesh Landge 목사(Cooperative Outreach of India)와 함께 사역 예정

제 3회 라이즈업 필리핀 진행중 / 마닐라 (시기 미정) Merlyn Sally Miguel, 김휴성 선교사 Nnamchi Onyebuchi

제 1회 라이즈업 나이지리아 (시기, 장소 미정)

나이지리아 출신으로 필리핀 바기오에서 유학 중

Nnamchi Onyebuchi

2011 제 2회 라이즈업 필리핀 대회의 스탭으로 참여 하여 세계 선교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동역자가 되 었다. 현재 나이지리아 교회와 연계하여 라이즈업 나이 지리아, 라이즈업 아프리카를 계획하고 있다.

Baguio, Philippines

제 1회 라이즈업 가나 / 쿠마시 (시기 미정) McWinner Evangy-Eagles Yawman


column 특별기고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행복한 아이 만들기, 플래닝부터 가르쳐주세요!

“한국학생들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들에 속하는 것은 사실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나’에 대한 발견 없이

가치관은 직업선택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한 사람의 삶에서 일

이죠.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들은 아니에요. 공부를 많이

남들 하는 대로 그냥 목표를 정하게 되면 실행하고 싶은 의지도 없을

어나는 모든 사건들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예를 들어

해야 하고 아이들 사이에 경쟁이 치열하니까요. 한국 학생들은 핀란

뿐더러 오히려 실패의 쓴 맛을 경험할 수도 있다. 때문에 목표는 단순

‘자유’가 가장 중요한 사람은 군인 같은 직업보다는 창의성을 존중

드 학생들에 비해 공부 의욕도 낮아요. 그래도 성적이 좋죠. 왜일까

히 해야 할 일을 적어 놓는 ‘to do list’가 아니라 ‘되고 싶은 나’

해 주는 문화의 직업을 선택하고 이에 따른 우선순위 목표를 세워갈

요? 바로 경쟁 때문이죠.”

를 위해 세우는 ‘to be list’가 돼야 한다.

것이다. 내가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은 차후 중장기

OECD 교육국, 2006년 국제학업성취도평가 책임 관리자 ‘베르나

이처럼 목표설정 단계에서는 ‘되고 싶은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먼

르 위니에’의 말이다. 그렇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학생들은 다른 누

저 필요하다. ‘나’를 탐색하는 데 있어 전문 기관의 도움을 받으면

‘나’ 발견을 통한 목표 수립은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플래닝을 가

구보다 ‘더 잘해야만 한다’는 경쟁의식 속에서 치열하게 공부하고

자신의 적성과 재능, 흥미를 객관적으로 알 수 있을 테지만 일상에

능하게 한다. 내가 좋아하면서도 잘하는 것, 그리고 가치 있다고 생

있다. 자연히 아이들은 본인의 의지보다는 부모님의 말씀이나 주변

서도 몇 가지 방법은 있다. 첫 번째는 부모님·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

각하는 일을 목표 수립과 연결 지어 가다 보면 어느새 플래닝의 즐거

환경이 주는 강요와 억압 속에서 공부하거나, 성적이 오르면 물질적

과 ‘나’의 특징에 대해 대화해 보는 것이다. 이 과정 중에 미처 몰랐

움을 발견하게 되고 그것은 자연스럽게 공부의 선순환으로 이어지

인 보상이 있다는 기대감에 위안 삼으며 공부하기도 한다.

던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기도 하고 꿈에 대한 자신감을 얻기도 한다.

게 된다.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공부가 자신의 미래를 실제로 만들

이와 연관지어 내가 ‘좋아하는 것(흥미)’과 ‘잘 하는 것(재능)’을

어 간다는 확신이 들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면 외부의 압박이 주

하지만 누군가에 의해 타율적으로 공부하는 악순환의 시스템 속에

적어보는 것도 나 발견하기에 효과적인 활동이다. 흥미는 일반적인

어지지 않아도 열심히 공부하게 되고 대부분의 경우 성적향상의 결

서는 결코 학생 본인도, 이를 지켜보는 부모님들도 행복할 수 없는 노

것보다는 남들과 다른 특성을 찾는 것이 좋다.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과로 이어지게 된다.

릇. 우리 아이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고, 보상 없이도

대형 마트에 갈 때 가장 시선을 잡는 코너가 어딘지, 할 일이 없을 때

즐겁게 공부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제일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재능은 같은 시간과 노

그러나 성적이 오르는 것 뿐만이 플래닝의 장점은 아니다. 학생 자신

적인 목표를 세우는 데 큰 밑바탕이 될 것이다.

력을 들였을 때 비교적 더 빨리, 즐겁게 성취하는 것을 찾으면 된다.

이 변화해서 스스로 공부하고 인생에 대하여 고민하게 되는 것 자체

방법은 있다. 그것은 바로 공부의 선순환 시스템을 이끌어 줄 ‘자

그런 후에 ‘좋아하면서도 잘 하는 것’을 따로 정리해 두면 차후 직

가 인생에 있어서 무척이나 의미있는 변화이다. 전략적인 학습계획은

기주도학습’과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인 ‘플래닝(Planning)’을 실

업군과 진로를 탐색할 때 도움이 된다.

성적 뿐 만이 아니라 인생 전반을 바꿔주는 기적과 같은 힘이 있다.

천하는 것이다. 다른 OECD 국가 대부분이 초등학교 때부터 학습계획 세우는 방법 을 알려준다. 그런데 유일하게 가르쳐 주지 않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 국이다. 게다가 가르친다 해도 잘못된 계획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 우 리의 현실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 크게 원을 그리고 그 안에 일일 계획표를 그리는 피자모양 방학시간계획표가 우리가 배우는 거의 유 일한 시간계획표다. 그러니 대부분의 학생들은 계획이라고 하면 해 야 할 공부나 일들을 시간 속에 배분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서 공부한다는 학생들도 계획 세우는 것을 보

고봉익 현 TMD교육그룹 대표. 국내 최초로 스터디 플래너를 개발하여 자기주 도학습을 강연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라이즈업무브먼트의 RPS 프로 그램이 생겨날 당시 많은 자료와 경험으로 개 발 자문 역할을 해주었다.

면 대동소이하다. 우선 정해진 일정들을 시간표 속에 먼저 배분하고 남는 시간엔 그때 그때 생각해서 할 일을 만들어 채우거나 인심 쓰듯이 ‘공부’란 단 어로 채운다. 그것도 주로 일일계획 위주이고 시간 속에 일정 배분이 란 개념으로 계획을 생각하고 있으며 단기적이다. 무엇보다 가장 중 요한 ‘목표설정’이 빠져 있기에 마치 푯대없는 배와 같이 방황하기 쉽도록 만든다. 반면 플래닝의 핵심은 형식적인 시간 배분보다는 체계적인 시간 관 리와 이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있다. 플래닝은 달성하고 자 하는 목표를 최우선순위에 두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세워 실행해 본 뒤 스스로 평가해보는 모든 과정 곧, 목표수립, 전략, 시간배치, 실행과 피드백 5단계의 과정이다. 그러면 효과적인 플래 닝은 어떻게 해야할까? 플래닝의 모든 과정을 이 지면에서 설명하기 에는 부족하니 가장 중요한 ‘목표설정’을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목표를 갖는 것의 중요성은 더 말할 나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 은 학생들이 목표를 설정하는 데 어려움을 토로하는 것은 자기가 ‘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지만 행복하지는 않은 학생들이 많은 우리나라 그러나 단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만 알아서는 부족하다. ‘되고

에서 플래닝을 활용하여 꿈과 목표를 찾아 행복하게 공부하는 학생

싶은 나’의 모습을 그려갈 때 중요한 또 다른 것은 ‘가치관’이다.

들이 더 많이 늘어나기를 바란다.


culture

ALBUM & BOOK 도서 소개 및 간증

앨범소개 및 간증

이동현 목사님의

The power of purity

The Power of Purity, 순수의 힘을 읽고...

라이즈업 워십 vol. 9

임선규 왕틴 라이즈업무브먼트 수원지부

요즘은 점차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시끄럽고 화려한 곡을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이 음반은 옴니버스처럼 아는 곡들을 재구 성 한 음반이기에 일단 아는 곡이어서 좋았고, 새로운 음악이어서 좋았 습니다.그리고.. 좋아하는 곡들만 있어서 더 만족하고 즐겨듣는 음반입

이동현 목사님의 두 번째 저서 <The Power of Purity, 순수의 힘(이하

순수하게 만들고, 이 순수함이 곧 능력이 된다는 것을 깊이 깨달을 수

니다.생동감있고, 현장감이 있으면서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

순수의 힘)>이 출간되기 5년 전에 <라이즈업>이라는 책을 통해 먼저 목

있었습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제 자신의 연약함을 인식하게 되었고,

사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라이즈업>이라는 책을 거의 하루

언제나 겸손하게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알

도 빠지지 않고 매일 읽고 또 읽어서 책의 앞 뒤 표지가 다 떨어져 나가

게 되었습니다.

았습니다. 후회하지 않은 앨범 중 하나입니다.

이지연

구매한지 2주가 지났는데 정말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익숙 했던 곡들을 새롭게 부르니익숙함을 떠나 또다른 은혜와 감격이 있습 니다.!물론 신곡!! 너무 좋구요!! 919집회의 감격을 느낄 수있고또 앨범 을 구매하니 단선 악보 뿐 아니라919집회 티셔츠와 팔찌도 주었네요 짱 좋았어요 라이즈업 앨범 좋아해서 쭉~듣고있는데 9집도 여전히 은 혜롭습니다!! 꼭 추천하는 앨범 입니다!!

수 있는 찬양입니다. 라이즈업은 나올 때마다 구입하게 되는데 이번 음 반은 전체적인 실황 가운데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갖습니다. 서울 시청 광장에 모였던 하나님의 사람들의 외침과 기도와 찬양이 그 때만이 아 니라 시대와 민족을 넘어 외쳐야 할 하나님의 외침으로 가슴에 남습니 다. 다시 일어나 주의 주 되심을 외치는 삶의 부르심으로 한 걸음 나아 강민철

책에 담겨있는 청소년 사역에 관한 내용은 저에게 큰 은혜와 도전을 주

이 책을 읽으면서 저에게 가장 강력한 도전과 은혜를 준 한 구절이 기억

었고 성경과 함께 읽으면서 제 삶의 귀한 지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에 남습니다. “100%의 일을 해내는 능력이 있다 할지라도 자기 마음

그래서인지 이번에 새로 출간된 목사님의 책 <순수의 힘>은 제가 <라이

을 조절하지 못하는 사람보다는, 30%의 일 밖에 해내지 못하지만 마

즈업>을 읽었던 것 이상으로 많이 읽게 될 것 같습니다.

음을 다스리며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다듬어가는 사람이 결국에는 하 나님의 소망을 이루게 된다. 그러니 우리에게 필요한 자질은 탁월한 능

이성헌

한곡 한곡에 힘이 있습니다.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느낄

갑니다.

고 종이가 다 헤져서 책이 세 개로 갈라져 나누어질 정도였습니다. 그

<순수의 힘>, 이 책은 제목에 나타나있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순수의

력이 아니라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견뎌낼 수 있는 인내이다.” 저는 이

힘”을 통해 역사하신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책을 한 장

구절을 몇 번이고 읽으면서,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떤 환경 속에서

한 장 넘길 때마다 “순수의 힘”을 가져야만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도 견뎌낼 수 있는 인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구절은

는 확신이 저의 가슴 속에도 점점 차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스도

지금도 제 삶 속에 실제적으로 적용되어 엄청난 에너지와 힘을 만들어

인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사명과 목적을 하나님 앞에서 순수하

내고 있습니다. 저는 라이즈업 수원지부에서 RPS 멘토, RUS 리더(학

게 받아들이고 그 목적을 의도적으로 지향할 때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교 기도모임 인도, 기독동아리 강의), 찬양인도 등 여러 가지 일들을 맡

수많은 일들, 많은 어려운 일들과 고난을 이겨내며 오직 ‘영혼구원’

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진행하면서 겪는 여러 가지 내부적·외부적

이라는 단 한 가지 목적만을 위해서 나아갔을 때 주셨던 놀라운 구원

저항과 시험, 어려움들이 있지만, 이 구절은 지금도 저에게 이 모든 하

의 역사들, ‘관념’속에서 머무르지 않고 사역의 현장에서 실제로 일

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동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 구절뿐만 아니라

하시는 생생한 하나님의 기적들이 저의 마음에 큰 감동과 도전을 주었

이 책 속에 담겨 있는 목사님을 비롯한 라이즈업 사역자들, 또 심지어

습니다. 또한 한 인간의 욕심이나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저보다 한참 어린 중·고등학생들, 후원자님들의 간증들이 제가 하나님

도우시기만 하면, 사람들의 마음속에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이루

앞에 더욱 무릎 꿇을 수 있도록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기 위한 ‘의도적인 지향점’이 생기고, 이 지향점이 우리 삶의 목적을

분들이 하나님의 살아계신 역사를 함께 체험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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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UP MOVEMENT 라이즈업 비전 및 정기모임 소개

서울 강북

라이즈업무브먼트 사역에 참여하는 방법

다시 한 번 앞을 향해...

서울 강남

학부모

Rise Up Worship : 매월 1회 열리는 지역별 찬양집회를 통하여 성령의

Rise Up Worship : 매월 1회 열리는 지역별 찬양집회에 자녀들과 함께 참여하셔서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강력한 임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RPS 신앙 훈련 : 매주 1회 지부모임에 참석하여 말씀과 기도 및 영적인 교제를 통해 자신을 개혁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있는 십대로 훈 련받을 수 있습니다. RPS 컨퍼런스 : 1년에 2회 (동계, 하계 방학) 지부별로 열리는 3일간의 컨 퍼런스에 참석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명을 발견하고 새로운 삶을 향 한 도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RPS 컨퍼런스 : 1년에 2회 (동계, 하계 방학) 지부별로 열리는 3일간의 컨 퍼런스에 자녀들과 함께 참석하여 자녀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명을 발견하고 새로운 삶을 향한 도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실 수 있습 니다. 학부모학교 : 성경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방법을 공 유하며 자녀를 위한 기도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성남용인 지역에서만 모임이 있고, 다른 지역에서는 준비중에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 7:00-21:00 분당 샘물교회 309호 (문의 031-718-9712)

RPS 멘토링 : RPS 컨퍼런스에서 받은 도전대로 살 수 있도록 멘토의 지 도 아래 1:6 멘토링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컨퍼런스, 지역별 신앙훈련 필참시 가능)

RMP (새벽기도) : 지역별 상징적인 장소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 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중보기도의 자리입니다.

사역자

RUS (기독 동아리) : 자신이 속한 학교에서 학교와 민족과 열방을 위해서 기도하는 모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 내의 여러 기독 동아리가 연합하여 지역을 품고 기도하며 도시를 변화시켜 나갑니다. International Rise Up Movement : 매년 겨울 방학 기간(1~2월)에 해외 각지에서 도시·젊은이 선교를 위한 라이즈업 전도 집회가 있습니 다. 1~2주간의 단기선교 기간 동안 하루 3시간 이상의 시간을 말씀과 기

청소년들의 삶을 향한 종합 대책 R.P.S (Rise up Planning School), 자신의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R.U.S (Rise Up School),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눈물 흘려 기도하는 R.U.K (Rise Up Korea),

RPS 컨퍼런스 : 1년에 2회 (동계, 하계 방학) 지부별로 열리는 3일간의 컨 퍼런스에 학생들과 함께 참석하여 학생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명을 발견하고 새로운 삶을 향한 도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실 수 있습 니다.

라이즈업무브먼트의 사역을 이끌어오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큽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를 인도하실 하나님의 계획이 너무 방대해서 연약한 우리가 감당하기 버거울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우리는 우리 모두를 부르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 하며, 우리 가슴 속에 살아있는 예수님의 보혈의 온기를 느끼며 다시 한 번 앞을 바라봅니다.

안양

이나래 간사 010-2970-0562

라이즈업워십 매월 첫째 주일 저녁 6시 안양감리교회 블레싱하우스2층 RPS신앙훈련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동은교회 교육관 5층

안산

홍광서 목사 010-6782-9182

라이즈업워십 매월 셋째 토요일 저녁 6시 교회순회 RPS신앙훈련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엘림교회

강릉·영동

김동렬 전도사 010-3223-1024

라이즈업워십 매월 넷째 토요일 저녁 6시 강릉소망감리교회 RPS신앙훈련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강릉소망감리교회

수원

박한나 전도사 010-8660-1091

라이즈업워십 매월 둘째 토요일 저녁 6시 교회순회 RPS신앙훈련 매주 토요일&주일 저녁 5:50 믿음의교회

일산

이현재 목사 010-6227-9798

라이즈업워십 매월 첫째 토요일 저녁 5시 거룩한빛광성교회비전센타1층 RPS신앙훈련 매주 토요일 저녁 5시 거룩한빛광성교회비전센타1층

인천·부천

박래성 강도사 010-6290-5762

라이즈업워십 다섯째 토요일 저녁 6:30 인천신정교회 RPS신앙훈련 매주 토요일(또는 주일) 저녁 5:30 부천예음교회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02-431-1907)

도에, 나머지 시간은 전도와 홍보에 집중하며 복음 전할 때 나타나는 하나 님의 기적을 몸소 체험하며 신앙의 체질이 바뀌게 될 것입니다.

지난 10년간 이 땅의 청소년들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학업과 시험에 찌들어 비전을 잃은 이 땅의 청소년들을 향한 하나님의 안타까움이 우리의 가슴을 뛰게 했고, 그 떨림은 여전 히 우리 가슴에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열방을 품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I.R.U.M (International Rise Up Movement)

차세대 기도모임 및 청소년 사역자 모임 : 청소년 사역자들이 함께 연합 하여 각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중보하고, 사역에 대한 비전과 사역의 노 하우를 나눌 수 있는 모임입니다.

정경현 선교사 010-5144-9111

라이즈업워십 매월 셋째 주일 저녁 6시 성시교회 RPS신앙훈련 매주 주일 저녁 5:50 샘물교회 본당

Rise Up Worship : 매월 1회 열리는 지역별 찬양집회에 교회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이 예배의 열정을 회복하고 교회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매일 6시 30분부터 30분간 전 지역 동일 진행)

조휘용 목사 010-8970-0355

라이즈업워십 매월 넷째 주일 저녁 6:30 시냇가푸른나무교회 RPS신앙훈련 매주 주일 저녁 6시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성남·용인 중·고등학생

이주성 전도사 010-8786-1105

라이즈업워십 매월 둘째 주일 저녁 6시 강북제일교회 RPS신앙훈련 매주 토요일 저녁 5:30 강북제일교회 교육관 7층

모든 세대 Rise Up Korea : 매년 9월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청소년 부흥집회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온 가족과 온 교회가 함께 이 땅의 부흥, 특별히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서 기도하며 예배하는 모임입 니다. 매년 5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민족의 중심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모여서 예배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고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초대하여 예수님을 소개할 수 있 는 전도집회입니다.

이 복된 여정에 함께 참여 하실 수 있는 라이즈업무브먼트 정기 모임을 소개합니다.

울산

김민철 강도사 010-9098-2514

라이즈업워십 매월 넷째 주일 저녁 6시 태화교회 RPS신앙훈련 매주 주일 저녁 6시 태화교회

영주

장상구 간사 010-7107-4724

라이즈업워십 매월 넷째 토요일 저녁 6시 영주시민회관 RPS신앙훈련 매주 주일 오후 3:30 영주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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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UP MOVEMENT

후원안내

라이즈업 사역은 전국 10여개의 도시에서 다음 세대를 말씀과 기 도로 세우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800여명의 후원자 들과 20여개 교회 및 단체에서 저희의 사역을 후원하고 있으며, 귀 한 후원을 통하여 매주 전국에 160여개 중·고등학교에 예배 사역 과 매월 10여개 도시에서 찬양집회를 인도하고, 매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청소년 부흥집회‘라이즈업코리아’ 집회를 개최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라이즈업필리핀(2010년, 2011년)와 라이즈업인도 (2011년 2월, 2012년 2월 예정)에서 수 만 명의 전도집회를 섬기 고 있으며, 인도네시아(2012년 1월 예정)와 나이지리아, 가나 등 아프리카 지역에서도 전도 집회의 요청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후원을 통하여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고 있으 며,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가장 가치 있는 일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후원문의: 02)431-1907 김미승 간사

1. 정기후원

후원방법

매월 정기적으로 작정하신 금액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1) CMS 방식: 매월 작정하신 금액이 자동으로 통장에서 이체 됩니다. 2) 계좌이체 방식: 후원자님께서 직접 계좌이체를 하여 정기적으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후원계좌 [국민은행] 939701-01-197402 예금주: 라이즈업무브먼트

2. 특별후원 일시적으로 원하시는 금액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1) 대회후원: 매년 9월에 열리는“Rise Up Korea”대회를 위한 후원을 하실 수 있습니다.

후원계좌 [국민은행] 767401-01-239826 예금주: 라이즈업무브먼트 2) 선교후원: 해외 선교를 위한 선교 후원을 하실 수 있습니다.

3. 물품후원 사역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1) 차량: 찬양팀 이동을 위한 차량이 필요합니다. (승용차, 승합차) 2) 컴퓨터, 노트북, 카메라: 사무행정에 사용 할 컴퓨터, 노트북과 모든 사역의 현장을 영상과 사진으로 남길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라이즈업 무브먼트 사역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후원자 명단 안내 (2010년 ~ 2011년 4월) 문의: 02)431-1907 김미승 간사

ㄱ 강관일 강성일 강길효 강돈식 강동휘 강명숙 강미령 강미향 강민정A 강민정B 강삼구 강성숙 강승희 강신은 강양숙 강영미 강요한 강윤석 강인구 강정수 강정옥 강준우 강준호 강찬점 강철호 강태규 강호찬 강휘원 강희숙 경규태 경규호 경종인 계나리 계영희 고경민 고경중 고경휘 고명자 고성현 고세현 고승일 고연석 고영민 고영산 고유정 고윤민 고한아 공무식 공미경 공성원 공소미 공은영 곽명남 곽미진 곽옥강 곽형선 구명희 구윤경

구인순 구자경 구자준 구자한 구희선 권규진 권기숙 권기용 권다해 권문영 권소녀 권순자 권순종 권아름 권영상 권영숙 권영아 권오선 권오숙 권오승 권진희 권해식 권혁수 권혜자 기용진 김강옥 김건우 김경득 김경란 김경모 김경미 김경선 김경수A 김경수B 김경식 김경아 김경안 김경옥 김경자 김경진 김경희A 김경희B 김계수 김계심 김관숙 김관영 김광남 김광섭 김광중 김광형 김규한 김균 김금선 김금숙 김금정 김기남 김기성 김기수 김기연

김기정 김기혁 김길용 김남정 김남현 김년희 김대용 김대현 김덕준 김도형A 김도형B 김동군 김동규 김동례 김동수 김동식 김동신 김동언 김동연 김동우 김동현 김동호A 김동호B 김동흔 김두성 김라영 김래영 김명립 김명석 김명숙 김명신 김명심 김명중 김명희 김묘숙 김무성 김무자 김문정 김문환 김미겸 김미경 김미나 김미숙A 김미숙B 김미영A 김미영B 김미정A 김미정B 김미정C 김미정D 김미훈 김민재 김민정A 김민정B 김민정C 김민정D 김민희 김병권 김병용

김병정 김병진 김보람 김복순 김복태 김부경 김부홍 김상조 김상희 김서진 김서한 김석준 김석환 김선경 김선라 김선미 김선자 김선주 김선태 김선휘 김선희A 김선희B 김설희 김성고 김성수 김성숙 김성심 김성욱 김성원 김성은 김성제 김성중 김성태 김성현 김성호 김성희 김세민 김세희 김소옥 김수경 김수남 김수미 김수연 김수자 김수지 김수형 김수홍A 김수홍B 김수화 김수희 김숙경A 김숙경B 김숙자 김순금 김순두 김순실 김순영 김순옥A 김순옥B

김순옥 김순전 김순태 김순희 김승도 김승숙 김승희 김신연 김신욱 김신웅 김애령 김애록 김애영 김애주 김양구 김양희 김언정 김연옥 김연출 김영곤 김영권 김영규 김영덕 김영란 김영미A 김영미B 김영수 김영옥 김영용 김영원 김영자 김영주 김영준 김영찬 김영태 김영하 김영훈 김영희 김옥경A 김옥경 김옥련 김옥화 김옥희A 김옥희B 김옥희 김요섭 김용덕 김용미 김용석 김용일 김용찬 김용철 김용화 김우문 김우현 김원두 김원복 김원희 김유강

김유미 김유순 김유철 김윤영 김은경A 김은경B 김은경C 김은경D 김은덕 김은령 김은미A 김은미B 김은미C 김은숙 김은영A 김은영B 김은영C 김은정A 김은정B 김은주 김은진 김은혜 김은휘 김응태 김의영 김이정 김인선A 김인선B 김인성 김인수 김인욱 김인호 김일광 김일대 김일찬 김재수 김재욱 김정경 김정기 김정남 김정란 김정미 김정민 김정부 김정순 김정애 김정오 김정원 김정자 김정현 김정화 김정희A 김정희B 김종민 김종범 김종숙 김종원 김종천 김주석

김주영 김주웅 김주화 김준범 김준수 김준찬 김준태 김준협 김지나 김지미 김지연 김지영A 김지영B 김지영C 김지영D 김지영E 김지용 김지웅 김지원A 김지원B 김지윤 김진덕 김진배 김진분 김진아 김진옥A 김진옥B 김진우 김진행 김진호 김찬원 김창섭 김창혜 김천곤 김철 김철호A 김철호B 김철홍 김춘곤 김춘희 김치헌 김태곤 김태연 김태영 김태웅 김태윤 김태형 김태환 김태훈 김태희 김하연 김학미 김학수 김한근 김향삼 김헌 김현경 김현동 김현자

김현정 김현주A 김현주B 김현진A 김현진B 김현희 김형규 김형남 김형순 김형옥 김형자 김형철 김형필 김혜강 김혜경A 김혜경B 김혜란 김혜련 김혜선 김혜숙A 김혜숙B 김혜승 김혜영A 김혜영B 김혜원 김혜진A 김혜진B 김혜진C 김혜현A 김혜현B 김호경 김호연 김호일 김호중 김홍하 김화일 김효신 김효영 김효진 김후승 김희동 김희연 김희영A 김희영B 김희자 김희정A 김희정B

남동훈 남미숙 남세근 남수연 남은숙 남인순 남정임 남형무 남형윤 남희진 노광영 노동성 노순애 노을순 노의래 노정구 노청황 노형신

ㄷ 단윤숙 도기택 도문홍 도미선 도상윤 도종숙

ㄹ 라수남 류금희 류미경 류수형 류열 류준선 류지성 류행식

마희연 목상민 목인숙 문경진 문금순 문석배 문선영 문세연 문승원 문양주 ㄴ 문영순 나경호 문영애 나미일 문예원 나숙자 문윤정 나은영 문은수 나혜준 문진경 남광익 문찬웅 남궁선 문혁 남기선 문화원 남기영 문희진 남기환 민명숙

민미숙 민선미 민승준 민윤기 민인숙 민재원

박갑윤 박갑철 박건호 박경난 박경미 박경원 박경희A 박경희B 박광욱 박광호 박근호 박금조 박기원 박기자 박기호 박기훈 박대식 박동건 박동일 박동환 박래은 박명숙 박명한 박명호 박문순 박미숙 박미연 박미정 박상록 박상민 박상은 박상홍 박선경 박선규 박선희 박성경 박성길 박성봉 박성우 박성일 박성주 박성준 박성혁 박성호A 박성호B 박성훈 박세영 박세현 박소현 박수진 박순덕

박순용 박순이 박순자 박승권 박승원 박승혜 박안자 박애란 박애자 박양숙 박영규 박영란 박영분 박영상 박영석 박영선 박영숙A 박영숙B 박영화 박영희 박옥선 박용석 박용우 박용철A 박용철B 박용효 박은주 박인숙 박일호 박일희 박재봉 박재연 박재용 박점보 박정규 박정신 박정은 박정현 박종매 박종복 박종인 박종호 박주리 박주원 박준우 박준학 박준현 박지영A 박지영B 박지원 박진 박진선 박진섭 박창규 박창복 박철 박철오 박철호A 박철호B

박추영 박태민 박태용 박태호 박해미 박향란 박현숙A 박현숙B 박현숙C 박현주 박현진 박형임 박혜경 박혜림 박혜선 박혜성A 박혜성B 박혜원 박혜진 박호동 박호정 박호진 박홍정 박화자 박환균 박휘석 박희동 박희선 박희원 박희정 반능자 반혜경 방건준 방영기 방진섭 방태혁 방혜승 배상규 배상순 배수호 배승헌 배신규 배애순 배용학 배은숙 배정임 배종현 배종회 배지수 배태석 배현정 배화숙 백광현 백남성 백송이 백순자 백승옥 백애리 백용기

백인숙 백인호 백태룡 변경민 변선두 변정민 변종희 변효수 봉준균 부태성 부태신 빈민경

사공운 서경석 서근웅 서명화 서문정 서미화 서성자 서승희 서연수 서연희 서원길 서원희 서은주 서은형 서인선 서정애 서정훈 서주희 서진성 서진회 서현석 서화진 서희진 선우성 선혜영 설원환 성기일 성상수 성은제 성은진 성정민 성행자 성환혁 소병남 소은영 소재목 손경화 손성민 손승희 손영수 손영화 손유민 손정윤 손종란 손종숙

손진태 손창현 손혜숙 송규대 송난난 송덕기 송두심 송병욱 송서정 송선갑 송순덕 송옥주 송원훈 송은영 송의석 송인옥 송주연 송지은 송혜경 송혜준 송화섭 승병숙 신다혜 신명숙 신미경 신미숙 신성숙 신성현A 신성현B 신수철 신연숙 신용길 신용준A 신용준B 신유섭 신윤지 신은영 신인영 신정광 신정미 신정식 신중선 신진영 신철균 신하은 신하일 신현숙 신현주 신형식 신혜정 신홍철 신희수 심경주 심미성 심옥순 심의라 심재숙 심정묘 심정옥

심향순 심현숙 심현오 심혜순 심혜준 심희순

ㅇ 안경미 안경자 안경훈 안광식 안군식 안기수 안병기 안병태 안병하 안성희 안승국 안승호 안옥련 안용헌 안은자 안정민 안정숙 안주영 안태진 안혜원 안혜진 양경선 양백 양병국 양순석 양영금 양은하 양인희 양정연 양혁 양현지 양희정 엄미숙 엄민영 엄전하 엄태현 여경아 여정하 염미선 염미영 염호기 오국진 오국환 오기현 오만근 오미애 오상훈 오석환 오선영 오세돈 오애성

오영택 오정연 오종석 오종홍 오태희 오판권 오현진 오혜정 오화숙 왕임순 왕종민 용영희 우제건 우주성 우효순 원미랑 원종혜 원현이 유경식 유경희 유관욱 유규열 유근옥 유기남 유기수 유동환 유명수 유미정 유병식 유병우 유선례 유성동 유성종 유소영 유수경 유염희 유영업 유영이 유용길 유원영 유윤미 유은경 유은희 유장미 유재경 유재기 유재련 유재범 유재은 유정림 유정화 유주희 유지숙 유지예 유지용 유진돈 유춘식 유해영 유현경


culture 라이즈업 사역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라이즈업워십밴드 소개

후원자 명단 안내 (2010년 ~ 2011년 4월)

유혜전 이광학 육심길 이광현 윤건수 이광호 윤경희 이교철 윤기원 이귀순 윤미경 이근우 윤미정 이기란 윤석장 이기연 윤세영 이기헌 윤승희 이낙규 윤연구 이남의 윤영란 이남희 윤영진 이내혁 윤영현 이덕명 윤옥선 이도연 윤용 이돈구 윤용석 이동구 윤은숙A 이동덕 윤은숙B 이동선 윤정아 이동우 윤정열 이동원 윤정희 이동은 윤지선 이득용 윤지숙 이려숙 윤지영 이루다 윤진국 이맹호 윤진숙 이명란 윤진아 이명숙A 윤현숙 이명숙B 윤현주 이명순 윤훈월 이무현 윤희숙 이문자 윤희준 이미경 은융자 이미란 이강엽 이미숙 이강욱 이미순 이강지 이미영A 이건수 이미영B 이건형 이미자 이경란 이미희A 이경미A 이미희B 이경미B 이민경 이경민A 이민승 이경민B 이민아 이경민C 이바인 이경실 이방현 이경아 이백송 이경연 이범수 이경옥 이병례 이경원 이병숙 이경재 이복임 이경주 이봉숙 이경진 이상국 이경한 이상규 이경화 이상만 이경희 이상미 이계환 이상민 이과형 이상현 이광선 이상협

이상호 이영희B 이상훈 이영희C 이상희A 이영희D 이상희B 이예경 이서영 이오순 이석규 이완규 이석우 이왕수 이석진 이외숙 이석훈 이용규 이선 이용주 이선경 이용파 이선수 이우기 이선애 이우범 이선영 이우영 이선일 이원봉 이선호 이원자 이선희 이원주 이성욱 이원찬 이성환 이원창 이세영 이원철 이세형 이원희 이수미 이유민 이수민 이유진 이수연A 이유하 이수연B 이윤식 이수정A 이윤정A 이수정B 이윤정B 이수진A 이윤진 이수진B 이윤환 이숙경 이윤희 이숙구 이율노 이순려 이은경A 이순영 이은경B 이순화 이은숙 이승문 이은순 이승배 이은옥 이승완 이은용 이승은 이은우 이승일 이은주 이승호 이은향 이시영 이은희A 이시우 이은희B 이신애 이인수 이신정 이인자 이아성 이임숙 이안순 이입분 이애경 이재석A 이여진 이재석B 이영달 이재섭 이영민 이재승A 이영석 이재승B 이영숙 이재영 이영욱 이재우 이영주A 이재원 이영주B 이재은A 이영주C 이재은B 이영찬 이재현 이영창 이점례 이영희A 이정명

이정수 이혜경 이정숙A 이혜숙 이정숙B 이혜순 이정숙C 이혜영 이정아A 이혜정A 이정아B 이혜정B 이정인 이혜진A 이정주 이혜진B 이정철 이호성 이정태 이호영 이정향 이호윤 이정현 이호익 이정혜A 이호일 이정혜B 이홍렬 이종대 이화란 이종신 이화정 이종호 이환수 이주연 이후근 이주영 이후숙 이주옥 이훈 이주하 이훈재 이주현 이희수 이준석 이희승 이준형 이희영 이중현 인영숙 이지연 임근찬 이지열 임근철 이지영 임금익 이지윤 임기창 이지은A 임미경 이지은B 임미순 이지현 임성도 이지혜 임성철 이진원 임소희 이창균 임승혁 이창수 임영광 이창우 임영신 이천우 임영혁 이철운 임왕기 이춘남 임은하 이탁복 임인훈 이태화 임일선 이한A 임재원 이한B 임정택 이항춘 임종균 이해선 임필섭 이헌주 임현주 이현 임혜리 이현서 임혜연 이현성 임혜정 이현주A 임혜진 이현주B 임희성 이현주C 임희영 이현주D 임희옥 이현진A 이현진B ㅈ 이형신 장경호 이형열 장광익 이형재 장규엽

장규조 장도영 장돈하 장두상 장두환 장만 장명한 장명희 장미자 장사랑 장순호 장애경 장애리 장옥남 장용 장원영 장은경 장의종 장인화A 장인화B 장정숙 장창월 장혜주 장홍석 장희성 전금숙 전만수 전명숙 전미희 전병목 전보권 전성민 전성숙 전성원 전승구 전영숙 전영욱 전영은 전용성 전유택 전은진 전재원 전재홍 전정자 전진웅 전해정 전현옥 정경숙 정경화A 정경화B 정고은 정관오 정규언 정근호 정기성 정동림 정동환 정란 정명숙

정명은 정무선 정문지 정미선 정미진 정병찬 정보용 정부용 정상범 정석현 정선미 정선희 정성복 정성순 정성일 정세희 정수미 정수연 정수영 정숙 정승우 정승호 정연선 정연위 정영숙 정영철 정영환 정옥래 정용희 정우현 정운주 정유리 정유선 정윤석 정은미 정은재 정의성 정의영A 정의영B 정인숙 정인식 정일영 정재민 정종화A 정종화B 정주희 정지숙 정지영 정진규 정진오 정진창 정창호 정채화 정철영 정청원 정태영 정태헌 정특건 정하나

정한빈 조창현 정한승 조태연 정현갑 조태희 정현옥 조한별 정현주A 조한비 정현주B 조항민 정형채 조현숙A 정혜란 조현숙B 정혜림 조현재 정혜선 조현진 정혜숙 조혜숙 정혜승 조혜영 정혜영 조혜원 정훈주 조혜정A 정희영 조혜정B 제갈연진 조혜정C 제창희 조흥구 조경숙 주경중 조남순 주능자 조명숙 주득화 조미성 주석현 조미언 주선용 조미옥 주수경 조미정 주수인 조번자 주영순 조병수 주태열 조상숙 주혜선 조선주 지도현 조성대 지미혜 조성용 지상률 조성헌 지상봉 조성혁 지선 조성환 지연희 조영래 지현수 조영순 진명주 조영주 진미정 조영한 진병두 조영환 진상희 조영희 진종찬 조옥현 진현정 조용건 조용순 ㅊ 조우택 차상혁 조유숙 차성민 조윤만 차승연 조은실 차윤석 조은영 차재길 조인영A 차혜경 조인영B 차혜정 조재구 채은미 조재민 천호성 조정숙 천희승 조정은 초은혜 조정현 최강호 조정희 최경희 조준엽 최계숙 조증희 최광수 조진희 최광호 조창배 최근영

최기선 최나리 최남애 최만영 최명수 최미경A 최미경B 최미숙 최미아 최미영 최미정 최병순 최보름 최복임 최복희 최봉수 최상규 최상순 최상호 최석원 최선영 최선윤 최성주 최성준 최성찬 최성희 최소영 최송석 최순례 최순미 최승희 최아영 최애숙 최양림 최연숙 최영 최영숙 최영호A 최영호B 최완형 최용선 최용찬 최원 최원선 최원재 최유미 최유진 최윤선 최윤자 최은영A 최은영B 최은정 최은진 최의규 최의중 최인숙 최인정 최재훈 최정기

RISE UP WORSHIP BAND

최정순 최제윤 최종성 최종호 최주안 최주학 최주희 최진아 최창록 최천옥 최필수 최하영 최현민 최혜나 최혜정 최호성 최호정 추수미 추연동 추영혜 추현주

ㅍ 표광길

ㅎ 하미나 하미영 하상욱 하성우 하은경 하종례 하주현 하헌재 하현숙 한경호 한동령 한동진 한명주 한미옥 한미희 한상진 한성하 한수진 한수창 한승규 한승원 한영춘 한옥진 한은주 한주 한주연 한지숙 한지영 한현수 한혜선 한혜성 한혜정 한흥추

함대기 황태영 함상욱 황한나 함은희 황혜리 함재곤 황호명 함혜경 황희주 허경미 허귀선 허미선 허선나 허승석 허신자 허영근 허자경 허재옥 허훈 현재훈 현혜수 홍규식 홍기운 홍기철 홍남훈 홍덕기 홍봉근 홍선영 홍성광 홍승희 홍영옥 홍영택 홍영휘 홍예윤 홍옥기 홍윤정 홍정기 홍정희 홍주영 홍지영 홍진이 홍창진 홍현선 홍희란 황계숙 황복기 황선주 황승연 황영수 황영재 황예인 황욱정 황윤미 황은경A 황은경B 황은심 황은혜 황의경 황의분 황정길 황정현 황지영 황지혜

단체 가락프라자 꿈청 ㈜뉴랜드골프 부모성경공부모임 에코바이오텍주식회사 연당패밀리 에스더선교회 천보산민족기도원 (주)한일코메드 한일탱크터미널 형치과병원

2011년, 라이즈업 워십 밴드는 복음 전하는 일에 더 집중하겠습니다. 이동호 선교사

라이즈업워십밴드 리더

세상이 기독교를 공격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한국 교회 의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는 이 때에 우리는 십자가 밑에서 그 보혈 흐르는 곳에 다 시 한 번 무릎 꿇기를 원합니다.

교회 강북제일교회 거룩한빛광성교회 구미교회 본교회 사랑의교회 샘물교회 샘빛교회 석천교회 수원명성교회 신암교회 예음교회 지구촌교회

예수님께서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가심으로 세상을 구 원하신 것처럼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의 사명에 집중하 여 구원의 역사를 이루려 할 때에 가장 강력한 힘이 주 어집니다. 오직 생명 구원을 위한 찬양, 예배, 기도가 라이즈업 워십 밴드 본연의 사역임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는 2011년이 되겠습니다.


culture

RISE UP WORSHIP BAND

라이즈업워십밴드 오디션 안내 라이즈업 워십 밴드는 이 땅의 부흥을 꿈꾸며 다음세대를 세워 가는 라이즈업무브먼트의 모든 집회 및 현장 사역에 함께 하여,

우리는 찬양 사역자가 아닌 전도자가 되기를 꿈꾼다!

하나님께서 주신 열정과 실력 그리고 간절한 기도로 쌓여진 영 성으로 영혼 구원의 사명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찬양 사역자가 아닌 전도자가 되기를 꿈꾼다!

라이즈업 무브먼트 섬기는 이들

이것이 라이즈업 워십 밴드의 정신입니다. 내가 선 곳, 하나님께 서 보내시는 곳 어디에서나 오직 십자가의 은혜를 전하는 것. 이 러한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 받 기를 원하는 동역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표 이동현 목사

주요 활동

주니어밴드

라이즈업 코리아 및 지역 대회 라이즈업 워십 정기 집회 (매주) 지역 교회 및 학교 채플 집회 라이즈업 해외 선교

찬양 사역에 비전을 가진 고3(실용 음악 입시 준비생) 학생부터 23세 이하의 지원자에 한해 라이즈업 주니어 밴드를 모집하여 훈련하고 있

라이즈업워십밴드 이종하 선교사

사무국장 이동호 선교사 싱어팀 대외협력국장 및 서울 강남 지부장 조휘용 목사

이종하 김누림 박세진 이동원 김현선

회 모임(기도 및 연습) 및 주말 정기집회 사역에 함께 하며 라이즈업 사

서울 강북 지부장 이주성 전도사

강희성 이나래 임태환 이주혜 김정희

지원 자격

역의 내용과 영성으로 훈련 받게 됩니다. 훈련 기간 동안 정기 집회, 대

성남·용인 지부장 정경현 선교사

찬양 사역에 비전을 가진 20세 이상의 그리스도인 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거나 그에 준하는 실력을 가진 분

회 준비, 선교 사역 참여 등을 통하여, 영혼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마

수원 지부장 박한나 전도사

악기팀

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훈련 수료 후에는 예배를 향한 더 큰 열정으

안산 지부장 홍광서 목사

신국화 이준석 정용찬 오성아 황성희

로 각자의 교회와 공동체 속에서 부흥을 주도하는 사람들이 될 것을

울산 지부장 김민철 강도사

이기쁨 양준희 배명지 김진주 이민재

일산 지부장 이현재 목사

김민아 김영하

모집 분야 보컬, 악기(Keyboard, Drum, Electric Guitar, Bass Guitar), 스탭(음향, 자막, 사진)

습니다. 라이즈업 주니어 밴드 멤버는 정해진 1년의 기간 동안 주중 2

확신합니다. 1기 주니어 밴드 (2010년 6월 ~ 2011년 2월) 수료

영동(강릉) 지부장 김동렬 전도사

오디션 내용

2기 주니어 밴드 (2011년 3월 ~ 2012년 2월) 훈련 중

부천·인천 지부장 박래성 강도사

음향팀

보컬 : 지정곡 1곡 남 (하늘을 봐 -라이즈업 Best 앨범 수록) 여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라이즈업 2집 앨범 수록) 자유곡 1곡 (악보 5부 또는 MR 지참) 악기 : 지정곡 2곡 (나의 슬픔을, 나는 주만 높이리 -라이즈업 Best 앨범 수록) 스탭 : 포트폴리오 및 면접

3기 주니어 밴드 2012년 2, 3월 중 모집 예정

영주 지부 총무 장상구 간사

최명호 한정석 백충현

안양 지부 총무 이나래 간사 영상, 자막팀 RPS 문미정 팀장 RPS 나미희 간사 RPS 조주영 간사

niceguyjong@hanmail.net 으로 전송)

주니어 밴드

김강리 정요셉 이경은 최민호 김송

오디션 일시 및 접수 방법 (상시 모집 중입니다.) 1. 전화접수 (라이즈업 워십 밴드 이종하 선교사 010-2956-5044) 2. 신청서 제출 (홈페이지에 첨부된 파일 작성 후

서유리 박세라

재정담당 김미승 간사 디자인담당 김진우 간사


대 한 민 국

청 소 년 으 로 부 터

일 어 나 는

폭 발 적 인

부 흥 에

대 한

현 장

보 고 서

The Power of

Purity

당신의 순수함이 세상을 바꾼다! 우리 각자에게도 누구나 물맷돌 하나쯤은 있다.

가장 밑바닥의 순수한 힘이 누구도 상상치 못한 거대한 물결로 일어나고 있다! 대한민국의 주요도시에서부터 미국 뉴욕, 일본, 필리핀, 인도 등에 이르기까지 도시 사상 최대의 인원을 동원한 전도 집회를 개최하며 눈부신 사역을 감당하는 라이즈업 무브먼트! 그 역사를 이루어낸 밑바닥 현장에서 생생하게 펼쳐진 놀라운 이야기. ▶

교회의 부흥을 열망하는 교역자

청소년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학부모

자신을 개혁하고 세상을 바꾸고 싶은 순수와 열정을 가진 청년과 청소년

이제 당신의 물맷돌을 들어야 할 때이다!

라이즈업 무브먼트 이동현 지음 | 13,000원 | 라이즈업 무브먼트

(Rise up Movement) 저자소개

이동현 목사

성경을 기초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름다운 십대를 양성하여 학교와 교회, 나아가 나라와 열방을 일으키는 신앙운동.

30대 초반에 신앙훈련 단체인‘라이즈업 무브먼트’ 를 설립하여, 국내 여러 도시에서 복음을 전파했으며, 대한민국 서울의 심장인 시청 앞 광장에서 수만 명의 사람들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했다. 그렇지만 그는 아직도 매일 아침 광장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나라와

Rise up 라이즈업 시리즈 그 첫번째!

민족을 위한 중보기도를 하며 제자훈련, 기독 동아리 등의 밑바닥 현장을 발로 뛰고 있다. 그의 말씀으로 변화된 수많은 청소년과 청년들이‘자신을 개혁하고 세상을 바꾸어라’ 라는 구호를 외치며, 새로운 부흥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www.riseup.kr

Rise Up  

2011 Rise Up Movement 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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