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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HighTech NewsLetter May 2014


“Everybody wants to scout her _ Nari Song” 1990 년 2 월 생, 광고홍보학과를 졸업 한 새내기 송나리씨가 이번 모던하이테크 뉴스레터 “모던인 들 의 인생”의 주인공이다. 모던하이테크 미디어&마케팅 사업부 백지혜 사원이 송나리 사원을 관찰하고 조사하고 인터뷰 해 보 았다.

스물 다섯 살.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참 열심히도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대학생활을 하며 화장품 외판원 아르바이트, 백화점 의류 판매원부터 광고회사 인턴 그리고 은행 사 무원 계약직까지 안 해본 일이 없다. “서비스” 직종에 종사하며 얼마나 많은 힘든 일과 고비가 있었을까 상상해 보니 마냥 해맑은 나리씨 가 좀 더 다부져 보이기도 했다. 비슷한 시기에 입사하기도 했고 같은 부서의 막내이다 보니 더 의지가 되고 더 알아보고 싶어서 이번 뉴스레터의 인터뷰 주인공으로 부탁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인 것 같다. 이렇게 좋은 자극이 된다니 말이다.

이런저런 많은 일을 한 그녀가 어떻게 하다가 모던하이테크 마케팅 사업부로 최종 입사하게 되었는지 궁금하게 되었다. 그녀의 커리어는 처음부터 “스카웃”에서 “스카웃”으로 끝난다. 마지막 근무처였던 은행에서 지금의 ㈜모던하이테크의 김명중 대표이사님을 만나 그 인연을 이어 지 금의 ㈜모던하이테크의 미디어&마케팅 부서에서 “송나리 기자”로 활약하며 근무하고 있다.

제 3 자로 그녀를 본다면 정말 놀라운 인생을 “Lucky”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내면에는 얼마 나 많은 노력과 자기개발이 있었을까, 대단한 나리씨 인 것 같다.

하지만 그녀는 웃으면서 손사래를 치며 말했다.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다 지나서 생각해보니 항상 더 나은 곳에서 저를 스카웃 해 주셔서 지금까 지 온 것 같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질문을 해 보았다. “모던하이테크의 마케팅 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마케팅업무가 적성에 맞나요? 그리고 송기자 라 는 타이틀이 부담스럽지는 않나요?” 그리고 그녀는 자신 있게 대답했다. “마케팅 업무에 워낙 오래 전부터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나미진 팀장님 밑에서 배우며 같이 일하는 게 정말 재미있어요 그리고 매일 자기 전에 마케팅 관련 책을 읽으면서 자기개발에도 노력하고 있어 요. 저는 현재 광학세계 업무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부담감이라기 보다는 책임감이 더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뭐든지 다 잘하기는 힘들지만 노력한 만큼 느끼는 성취감을 위해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웃는 얼굴의 유(柔)함 속에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느껴졌다. 이제서야 왜 모두가 그녀를 스카웃 하고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지 알게 되었다. 힘듦 속에서 항상 긍정을 찾고 refresh 가 빨리 되는 그녀의 강점이 모던 인들의 모습과도 잘 어울러 진다고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한 가지의 더 중요한 질문을 해 보았다. “취업을 위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뭐가 있나요? 그리고 인생의 최종 목표가 무엇인가요? 그녀는 다독(多讀)이 습관이 된 것이 무색하지 않게 언제나 생각하고 있는다는 듯 망설임 없이 대답하 였다. “취업을 위해선 우선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언어가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저희 모던하이테 크에도 영어를 잘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좋은 자극을 많이 받고 있어요. 퇴근 후 영어학원을 다 니려고 알아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리고 인생의 최종 목표는 우선 모던하이테크에서 진보하는 마 케터로서의 업무를 잘 해내고 싶어요. 부끄럼 없이 업무를 완수하고 저희 회사가 주력하는 모든 프로 그램을 널리 널리 알리는 것이 저의 사명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해외여행을 한 번 떠나 보고 싶 어요.”

며칠에 걸쳐 그녀를 인터뷰 하는 내내 나는 긍정적이고 유쾌한 에너지를 그녀로부터 팍 팍 받을 수 있 었다. 왜 남들은 한 번 받기도 힘들다는 스카웃 제의를 모든 회사에서 뿌리칠 수 없는 조건으로 그녀를 데려 가려고 안달인지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다.


이런 귀한 인재가 모던하이테크의 일원이 되어 일하고 있으니 우리 미디어&마케팅 사업부는 나미진 팀장님 아래에서 천군마마를 얻었으니 걱정할 일이 없을 것 같다.


Mht 5월호 뉴스레터 모던인들의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