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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카코리아 주

주 파카공조

Filtration BU 생산기술 김호 과장 <Everyday Runway _생산관리팀 정용례 사원> 자타가 공인하는 파카의 패셔니스타! 20대도 울고 갈 훤칠한 키와 늘씬한 몸매, 세련된 헤어스타일, 그리고, 언제나 보는 이를 감탄하게 하는 본인만의 멋진 코디로 자칫 칙 칙해지기 쉬운 사내 분위기를 환하게 밝혀주는 그녀! 오늘은 보는 이마저 시원하게 느껴지 는 네이비 블라우스와 화이트 팬츠로 깔끔하고 시원해 보이는 네이비 룩을 연출해 주셨습니다.

<변싞의 여왕 _생산팀 이영숙 사원> 아침 출근시간이면 어디선가 패 셔너블한 그녀가 뜬다! 현장 작업 때문에 아쉽게도 출근 시간과 퇴근시간에만 반짝 볼 수 있는 그녀의 패션센스! 출근시간 잠복 끝에 잡아낸 오늘 의 패션은!

남들과 똑같은 것은 거부한다! 필터 BU의 최강 패셔니스타 생산기술 김호과장을 소개합니다. 처음에 이분의 시크한 검정색 바탕에 귀여운 흰색 땡땡이 무늬가 그려져 있는 노트 북가방을 보면서 깜짝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보통 회사에서 배급되는 정말 패션하 고는 거리가 먼 그 검고 투박하게 생긴 노트북 가방에다가 노트북을 넣고 다니는데, 우리의 패셔니스타는 이것을 도저히 용납 할 수가 없었나 봅니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김호 과장은 그 나이 때에는 (아니, 과장님 나이가 어때서?? ㅎ ㅎ) 소화하기 힘든 핏이 예사롭지 않은 청바지, 보기에도 눈이 아픈 빨간 티셔츠, 그 리고 패셔니스타만이 입는다는 베스트 (일명 조끼라고 하죠) 등 매우 Young한 감각 이 돋보이는 옷들을 소화하신답니다. 그것도 아주 완벽히! 사실 우리의 패셔니스타는 친구분들이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있을법한 연령대 이시거든요 ^^ 20대 같아 보이는 감각과 외모로 필터 사무실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아저씨 들(?) 사이에서 한줄기 빛을 주시는 저희 팀의 Sunshine, 햇살 같은 존재입니다. 과장님! 인터넷으로 쇼핑 성공률도 높으신 것 같은데, 인터넷 쇼핑 성공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CIC BU 생산관리 고경짂 과장

미세한 광택을 띄는 초록과 청록 빛의 중간색의 멋진 블라우스와 베이지색 팬츠로 차분하면서도 깔끔한 패션센스를 뽐내어 주셨 습니다. 이렇게 멋진 모습을 출/퇴근 시 간외에는 볼 수 없다니 차~암 아 쉽습니다.

< 남성 캐쥬얼 룩의 대명사 _개발팀 차종훈 선임계장> 옷걸이가 좋으면 뭐든 잘 어울린 다고 하죠? 그 말을 몸소 증명하듯 아무렇게 나 걸쳐도 늘 멋진 차종훈 계장님 ~ 오늘은 네이비 바탕에 금색 와펜 장식이 돋보이는 멋진 빈폴 티셔 츠와 긴~ 다리가 더 돋보이는 베 이지 색 바지로 멋진 캐쥬얼 스타 일을 보여주셨습니다. 짝짝짝!

패셔니스타, 일단 사전의 뜻을 빌리자면, 뛰어난 패션 감각과 심미안으로 대중의 유 행을 이끄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제가 파카의 패셔니스타로 추천할 이분은, 탁월한 패션감각도 그렇다고 미에 대한 안목 또한 제가 아는 한에서는 별로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무엇보다! 파카의 유니폼 티셔츠가 정말 잘 어울립니다. 파카의 패셔니스타로 선정이 되려면, 일단 파카 유니폼은 기본 아닐까요? 저는 그렇 게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탁월한 패션감각과 미에 대한 안목은 좀 갖췄지만, 파카 유니폼이 안 어울려 파카 패셔니스타에 이름을 안타깝게 올리지 못하였네요 (농담 ㅎ ㅎ). 아,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제가 생각하는 파카 패셔니스타는 CIC BU 생산관리 의 보석!! 고경진 과장입니다. 제가 5년 전 파카 입사할 당시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선한 모습인 고경진 과장인데 요, 제가 입사해서 고경진 과장에게 신입생 교육을 하루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파카 유니폼을 입고 (곤색이었지요) 환하게 웃으며 저를 반갑게 맞아줬던 고경진 과 장의 모습을 저는 기억합니다. 다소 무난한 곤색부터 화려하고 의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빨간색까지 다양한 파카 유니폼을 요일별로 그날 기분에 따라 바꿔 입는다는 고경진 과장. 유니폼을 입게 되면 자칫 촌스럽거나 얼굴이 칙칙해 보일 수가 있는데 요, 이런 점을 보안하기 위해 화사하고 탱탱한 피부는 필수인데요. 파카의 최고 동안 이라는 별명도 갖고있을 정도로 고경진과장은 화사하고 탱탱한 피부를 자랑하는데요, 아마 이점도 파카 유니폼이 유난히 그에게 잘 어울리는 비결이 아닐까 싶네요 ^^ 멋져요 과장님!

2010 7+8  

Parker Hannifin Korea 2010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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