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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arker

2008 05+06 共感 … 테마기획 <가족> 交感 … News 情感 … 칭찬릴레이 & 직원동정

Prologue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 부르다 생각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 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썩여도 전혀 끄떡없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 싶다 외할머니 보고 싶다 그것이 그냥 넋두리인 줄만 한밤 중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엄마를 본 후론 아! 엄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時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심순덕>

사랑하는 딸 나현아! 사랑하기에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 하고, 사랑해야 하기에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사랑이란 말로는 채울 수도 표현 할 수도 없어.  우리 준혁이랑 나현이는 세상 어떤 단어를 붙여도 표현 할 수가 없어.  오빠를 낳고 살이 많이 쪄 아기가 안 생기는 줄 알고 실망하고 있을 때 정 말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바람처럼 살 며시 다가와준 우리 한빛! 나현이가 엄 마 안에 있을 때 한빛이라고 불렀어.  구 름이 하늘을 덮고 있는 날 아주 작은 틈 이라고 할까? 구름 사이로 한 줄기 빛이 산 어느 곳을 비출 때 그 빛이 닿은 곳은 주인공이 되어 있어.  엄마 어릴 적 버스 를 타고 가다 그런 풍경을 볼 때면 너무 예쁜 거야.  그런 의미에서 나현이 태명 을 한빛이라고 했어.  나현이 시간에 있 어 주인공은 나현이가 되길 바라는 엄마 의 마음이었어.  나현이 자신에게서 빛 나는 사람이 될 수 있길 바래. 엄마에게 아기는 나현이가 처음이 아 닌데 나현이가 엄마와 눈을 맞추고 웃을 때, 엄마를 알아 볼 때, “엄마”라고 처음 불러 줄 때, 첫 걸음 뗄 때 모든 것이 신기하고 새롭고 사랑스러 워. 오빠를 덜 사랑하고 나현이를 더 많이 사랑하는 건 아니지만 엄마가 신기 해 하고 나현이만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나봐 오빠에겐...  그래서 일까 오빠가 질투를 하나봐.  나현이 잘한다고 박수쳐주면 “엄마 나도 해요 준혁이도 섰어요 걸었어요 박수 쳐주세요”하면 웃음이 나. 이런 모 습 하나하나가 행복이야.  내게 이런 행복 가져다 준 준혁이도 나현이도 고맙고 아니다해도 실타래처럼 얽혀있는 인연에도 감사해. 나현아! 나현이도 다른 사람처럼 주어진 시간을 보낼거야.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새로운 도전도 해야 하고...  엄마는 생각해.  좋은 사람 도 있지만 나쁜 사람도 있고, 늘 좋은 일만 생길 순 없다고...  처음 찾아온 즐거운 일이나 힘든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복해하고 극복하는지 는 중요한 것 같아.  행복이든 어려운 일이든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 노력하자. 생각하고 노력하다 보면 해결나지 않은 일은 없는 듯해.  어떻게 채워나가는지가 중요하지. 오빠를 낳을 땐 처음 겪는 일이라 너무 무섭고 떨리고 빨리 오빠가 나와주길 바랬는데 오빠와 처음 만난 순간은 표현을 못하겠어.  오빠를 만 나봤다고 얼마만큼 아파야 그런 행복 가질 수 있는지 알기에 나현이 땐 더 무서웠던 것 같아.  그 무서움의 극복 방법이 뭔지 아니?좀 황당하긴 하지만 진통하면서 휴대폰 문자를 보내는 거였어.  같이 걱정해 주고 있는 가족분들이나 엄마 친구들에게! 진통이 잦아지면서 힘들기도 했지 만 그래도 같이 걱정해 주고 행복을 나눌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것만큼 힘이 되는 일은 없거든.  그래서 일까 우리 나현이도 준혁이처럼 오래 기다리지 않고 만날 수 있었어.  너무 감사한 일이야. 나현아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끝임 없는 노력도 필요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만날 수도 없고, 좋아하는 일만 할 수도 없어. 나현이가 사람들을 만나 즐거울 때도 있겠지만 사람으로 인해 크게 상처 받는 일은 없길...감기에 걸리거나 넘어져 생기는 가벼운 상처는 있 을 수 있지만 크게 어디가 아픈 일은 없길... 나현이 역시 다른 사람들이 나현에게 갖고 있는 믿음을 어기는 일은 안하길 바래. 그리고 시간 안에 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통해 생각하고 느끼고 깨달아야 하지만 엄마나 다른 가족 분들 그리고 주위 사람들 말을 들어야 할 때도 있을 거야. 모 든 말들이 다 옳을 순 없지만 그래도 나현이 생각과 잘 타협해서 지혜로운 사람이 되길 바래. 엄마는 하고 싶은 일은 많았는데 생각도 많고 용기가 없어 하질 못했어. 나현이는 꿈꾸고 도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나현이 선택이 다른 사람에게 “어 왜?”란 반응을 보일 수도 있겠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 해되는 일이 아니고 나현이 자신에게 떳떳한 일이라면 용기내어 도전하고 추진해서 의지가 있는 모습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 엄마가 뭘 해준다는 말은 없고 바라는 말 뿐이지? 엄마가 그렇게 해보지 못해 나현에게 바라기만 하나봐. 나현아 가족이 다른 사람보다 멀게 느껴질 때도 있겠지만 그래도 아닐 때가 더 많아. 가족은 늘 진심으로 걱정하고 격려해 주고 도움되고 싶은데 안되면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그래. 나현에게는 다른 친척들도 있지만 오빠가 있잖아.  오빠랑 많이 부딪히고 다투하기도 하고 위해 주기도 하면서 늘 함께하길 바래.  가족은 무 엇으로도 살 수도 없고 바꿀 수도 없어. 가족 뿐아니라 나현에게 있어 의미 있는 친구나 물건들은 다 그래. 자신에게 소중한 걸 지킬 수 있는 것도 용기야. 외모가 예쁜 사람이 인기 있는 시대이기도 하지만 재미있고 밝은 사람 역시 인기가 있어. 다른 사람들의 얘기도 들어주면서 나현이 의견도 밝 히면서 늘 함께할 수 있는 혼자가 아닌 나현이가 될 수 있길... 나현이가 처음 맞는 생일에 엄마가 바라는 것들만 적어 놓았지? 앞으로 나현이와 준혁이와 함께하면서 인상 찌푸리는 일보단 웃을 수 있는 일을 더 많이 누릴 수 있게 아빠랑 열심히 노력하며 사랑할거야. 엄마가 지금 가질 수 없는 것(?) 중에 제일 있었으면 하는 건 여동생이야. 엄마에게 정말 친언니나 여동생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주위에 자매끼리 다투기도 하고 위해 주기도 하고 친구처럼 의지하면서 지내는 모습이 얼마나 부러운지 몰라. 나현이도 나중에 그런 생각가질 수도 있겠지만 1%정도는 부족하다 할 수도 있겠지만 채워 줄 수 있는 누 군가는 분명 옆에 있을 거야.  나현아 가질 수 없는 것보단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며 더 좋은 모습 위해 노력하자.  사랑한다.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해.  그래도 사랑해. 때론 엄마, 때론 친구, 때론 자매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안에서 같이 간직할 추억 많이 만들자. 한빛에서 나현이 된 365일 첫 생일 정말 진 심으로 축하해. 엄마에게 우리에게 와 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2008년 05월 31일                                                         준혁이 나현이 사랑하는 엄마가

(파카커넥터 QA 손상문 사원) 발행인 : 유시탁 / 발행일 : 2008년 6월 25일 / 발행처 : Parker Hannifin Korea Country HR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949-3 캠코양재타워 9층 기획, 취재, 편집 : 박상경, 김미영, 임희정, 조문주, 권지영


共感 테마기획 <가족> 파카커넥터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은 바로 우리들의 어머니입니다. 아버지의 손은 꺼칠꺼칠하지만.. 우리를 향한 마음은 부드러우십니다.. 파카공조

딸 선영의 편지 (금구생산 박동엽사원)

감나무 아래서 -김상철 (HR 김영도 주임) 경남 무안 서가 정 마을 입구로 들어서면 첫 번째 로 나오는 집에 어느 인자 한 할머니 한 분이 계시다. 오늘 주인공인 이 할머니 는 바로 나의 할머니이다. 할머니는 지금 많이 늙어 셔서 농사를 할 수 없으시 다. 그래서 아버지와 내가 2주일마다 한번씩 가서 농사를 도와드린다. 2주 일마다 가는 것이 어릴 적 감나무 밑 추억 때문에 할 머니께 얻은 빛을 갚으러 가는 것이리라. 어릴 적 내가 유치원 들 어가기 직전 나이 때 나는 농사에 대한 지식이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서 시골에 가면 놀기에 바빴다. 하지만 한날은 경운기를 타고 배추 밭으로 갔는데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나무 한 그루가 내 눈에 띄었다. “나는 할머니께 할머니 저 나무는 무슨 나무예요?” “어 - 마 저거는 감나무다.” “나는 감나무 가지를 잡고 이게 감나무예요?” “그래 우리 상철이 저기 익 은 것 하나 줄까?” “네!” 할머니는 감한 개 따 주시며 “상철이는 앞으로 이 나무보다 더 큰 사람이 되어 라.” 그러나 나는 “예? 사람이 감나무보다 클 수 있어요?” 할머니는 고개를 저으시면서 “그게 아니라 이 감나무처럼 사람들에게 그늘도 되어주고 먹을 것을 주는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살라 이 말이야.” “아, 그래요?” 저는 큰 나무처럼 꿈을 가지고 노력 하겠다고 했다. 할머니의 좋은 가르침을 무시하고 짧게 말 했다는 것은 내가 철이 그렇게 없었나 보다. 할머니는 나 를 다리에 눕게 하시고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셨는데 무슨 이야기인지는 잘 기억이 안 난다. 하지만 할머니가 농사일도 하지 않으시고 나의 감나무에 대한 궁금 점을 풀어 주셨다는 건 이야기할 상대가 없는 나에게 아주 기쁜 일이다. 내가 일어났을 때는 포대가 내 머리 뒤에 있었고 농사일은 거의 마무리가 되어 있었다. 옆에는 내가 먹은 감 씨는 말려지고 있었고 할머니는 내가 깨어난걸 보시고 인자하게 웃어 주셨다. 그때 뭐가 좋았 는지 할머니하고 뛰어 가다가 농사일을 망칠 번 했던 것과 아버지께 혼 날려고 할 때 할머니가 말리셨 던 것이 그 뒤 이야기로 내 머리 속에 남아 있다. 나는 왜 지금 그 이야기가 생각나고 내 기억 한 구석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할머니의 그 빨려 들어가는 블랙홀 같은 웃음과 내 이야기 친구가 되어주신 것 만으로도 그때 당시 나에겐 대단한 일이었나 보다. 나는 이번 주 일요일에도 할머니의 일을 대신해서 농사일을 한다. 이제는 역할이 바뀌어 내가 말동무를 해드리고 있지만 왠지 할머니는 미리 알고 있었다는 듯이 이야 기 하신다. 할머니, 어렸을 때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신 거 감사하고요. 제가 크면 맛나는 것 많이 사드릴 게요.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사랑합니다.

파카코리아 품질 보증부 이영진 사원 “봄” 항상 나에게 새로움을 주는 ? 가 있습 니다. “여름” 무더위 속에서 항상 나에게 편안한 그루터기 ? 가 있습니다. “가을” 항상 풍성함을 주는 ? 가 있습니다. “겨울” 아무리 추운 날씨라도 항상 따스함 을 주는 ? 가 있습니다. 사랑, 소중함, 기쁨, 믿음… 이 모든 단어가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 준 나의 ? 저에게 ? 는 가족입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장난꾸러기 아버지 (Lean 박성호과장) 우리 아버지는 오피스텔에서 경비일을 하시면 서 항상 몸 이곳 저곳이 아프다고 하신다. 너무 자주 그리고 오래 그러셔서 오버액션 하신다고 생각했었다. 참다 못해 혼자 병원에 가셨는데 암 이란다. 이미 몸 전체로 전이된 상태.. 갑작스런 상황에 가족 모두는 병간호 태세에 돌입했다. 형제들이 야간 당번을 섰는데, 그 모 습에 미안하신지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대변 심부름을 안 시키려고 식사도 제대로 안 하신다. 또 병원비가 부담스러워 아픈 가운데에서 자꾸 집에 가자고 떼를 쓰신다.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농담을 잊지 않으신다. 간호사가 손톱에 맥박측정기를 점검하러 오면 “아가씨, 내가 아가씨한테 맥박측정 잘 받으려고 손톱도 다 짤라 버리고 왔다우..” 젊은 시절 고생 을 너무 많이 하셔서 이미 중지의 손톱이 하나도 없으시면서… 또 한번은 새벽에 동생과 함께 아버지를 보러 갔는데 잠드신 얼굴에 뽀뽀를 했더니 살짝 눈을 뜨시면서 “왜, 내가 귀엽냐?” 하신다. 칠순도 넘으신 분이 이 상황에 농담은.. 드디어 항암 치료에 들어갔고 이틀 후 혼수상 태에 빠지셨다. 의사는 이것이 일시적인 증상이 고 잘넘기면 퇴원도 가능하다고 했으나, 난 아버

지가 돌아가실까봐 너무 두려웠다. 그동안 그렇게 아프시다고 할때 꾀병이라고 생 각한 것이 너무 죄스러웠고, 함께 여행 한번 같 이 못 간 것도 못내 안타까웠다. 깨어나시기만을 기다리다가 집에 모시기로 한 날, 아버지 귀에 “아버지, 내일 아침에 퇴원해서 집으로 모실게요” 했더니 눈을 감으신 채 고개만 끄덕이신다. 난 너무 행복했다. 회복 후 아버지와 함께 여행 갈 생각에…. 그날밤 서울에서 천안으로 내려왔다. 다음날.. 새벽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단다. 난 아버지를 집으로 모시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채 그렇게 떠나 보내야 했다. 그런 아버지는 내가 야속하신지 꿈에도 나타나 지 않으신다. 아버지! 너무 그립습니다!!

알콩달콩 우리집을 소개합니다~ (R&D 윤호연부장) 아버지, 어머니, 아내 그리고 토끼같은 딸들..이것이 우리집의 구성원입니다. 인원이 많기도 하지만 우리 모두 나이를 합치면 200살이 훨씬 넘는답니다. 또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를 쏙 빼닮은 그야말로 토끼같은 세 딸들의 재롱을 보고 있노라면 저만큼 행복한 사람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 아내는 또 얼마나 미인인지..(헉; 팔 불출?!^^) 무엇보다 부모님이 모두 건강하셔서 너 무 감사하고, 날로 짙어지는 행복의 향기 로 인해 더없이 행복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건강하시고, 여보~~~ 알지?~~, 그리고 희연,다은,태은아~ 아빠가 무지무지 사랑한다~~♥

파카한일유압 우리 가족 소개 (연구소 배성칠 사원) 저희 가족 구성원은 아버지, 어머 니, 누나, 형, 그리고 “나”이다. 가족들이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은 대구이며, 시집을 간 누나와 파카 한 일에 다니는 나를 제외한 3식구는 고향집에 살고 있다. 파카소식지를 통해 우리 가족에 대해 잠깐 소개하 고자 한다. 2살 차이 나는 형과 4살 차이 나는 누나는 어릴 때부터 나에 게 방패막이 되어 주고 또한 버팀목 이 되어 주었다. 어릴 때 동네 아이 들과 싸우다 맞고 들어오면 언제나 형이 그 아이에게 보복(?)을 해주었 으며, 어릴 때 동네 구슬치기 놀이를 하면 우리 형제가 항상 많이 따곤 했 다. 그렇게 모은 천 발의 구슬을 다 버린 게 지금 생각하면 아쉽기도 하 다. 그리고 조용하면서 꼼꼼했던 누나는 내가 대학교 입학 시 입학금이 없어 고민할 때 선뜻 알뜰이 모은 돈으로 대학에 다닐 수 있게 해 주었다. 한편, 나의 아버지에 대한 추억은 내가 고등학교의 일이 다.그 당시 반에서 상위권에 들어 성적표를 보시고 기뻐하신 아버지는 나의 안경을 새것으로 사주겠 노라고 안경점에 같이 갔다. 그때 당시 아버지는 신문을 보실 때 돋보기가 필요하셨는데, 나의 새 안 경과 자신의 돋보기안경을 같이 살 심산이었다. 내가 안경을 고르고 점원이 가격을 말하자 아버지는 자신의 돋보기 안경은 살 생각도 못하신 채 약 간 당황하신 표정으로 나의 것만 사주셨다. 내가 고른 것이 비싼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안경 시세 를 잘 모르시는 바람에 수중의 돈이 두 개를 사기에는 넉넉하지 않았던 것이다. 자식에게는 다 주어 도 선뜻 자신을 위해 돈 쓰기가 망설여지는 자식에 대한 마음에 대한 보답은 성인이 된 지금도 갚으려 해도 갚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의 어머니에 대한 추억으로는 초등학교 4 학년으로 기억한다. 설날이 다가오는데 아버지의 실직으로 그 당시 집에 돈이 없었다. 그러자 조용하 고 사교성이 많지 않으신 어머니가 고등어를 도매로 사와서 동네 시장에서 “고등어 사세요”를 말하 면서 생선을 파셨다. 그렇게 파신 돈으로 우리 3형제의 설빔을 사주시고 맛있는 음식도 장만하셨다. 비싼 옷은 아니지만 그 때 사주셨던 옷은 나에게는 정말 잘 어울렸으며, 옷이 정말 작아질 때 까지 아 껴 입었던 기억이 난다. 어린 시절 학교 가방만 던져 놓고 신나게 밖에서 놀다 저녁 무렵에 들어오면 진수성찬은 아니지만 늘 다섯 식구가 밥상에 앉아 밥을 같이 먹곤 했던 기억이 기숙사에서 혼자 생활하는 현재로써는 눈물 이 글썽 일만큼 그리워 지기도 한다. 이제는 모두 성인이 되어 바쁘게 자신의 삶을 살고 있어 큰 명절 이 아니면 모두 모이기도 힘들다. 이렇듯 누구에게나 가족은 정말 소중하며, 서로 아끼고 위해주는 “일 촌”인 것이다. 우리 파카한일유압 직원 분들도 서로 가족처럼 대화하고, 서로 아끼고 위해주는”일촌” 이 되었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란다.


交感 News Corp. News Winning Headline 지난 2월 파카의 새로운 홍보문안 “Together we can…”이 선정된 곳에 헤드 라인을 공모하였다. 본사 Communication 팀은 지난 3월 당선작으로 Gas Turbine Fuel Systems Division의 비서인 Caryn Devlin이 응모한 <Together, we can meet the challenges of a changing world> 를 선정하였다. 약 850여개의 헤드라인이 응모되었으며 본사 communication 팀은 회사에 대해 열 정적이고 창의적인 직원들이 많다는 것에 놀라웠으며 당선작을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전했다.

Parker’s Value Statement 일년 전부터 전세계 100여명의 파카직원 들이 모여 “Empowerment in Motion” 이라 명명된 특별협의회를 구성하여 Win Strategy-Empowered employees 를 강 화하고 그 기반을 더욱더 이해할 수 있는 방 법을 모색해왔다. 이 협의회에서 당시 참가 자들의 노력과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파카 의 가치이념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파카의 가치이념”은 파카 임직원들의 사 고와 노력을 대표하는 것으로 신중하게 만 들어 졌으며 가치이념의 주요 내용 또한 모 든 파카 직원이 회사의 비즈니스의 방향을 이해하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파카의 가치이념은 ‘파카의 기업문화’, ‘열 정적인 직원’, ‘귀중한 고객’, ‘적극적 리더 십’ 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파카코리아 파카코리아 조직개편 지난 4월 28일부로 파카코리아의 조직개 편이 있었다. 이번 조직개편은 2007년 9월 1일, 본사의 방향에 맞추어 BU (Business Unit)로 개편되었으나 분류되지 않았 던 일부 공통업무, 인원을 명확히 하고 Filtration BU의 장안공장 이전에 따른 조 직,보고라인을 조정 하는 취지로 이루어졌 는데 명실상부한 BU (Business Unit)체 제로 조직이 개편됨으로써 각 BU별 계획 수립, 공정 및 품질향상등 P&L관리를 보다 철저히 하여 매출, 수익증대에 매진해 줄 것 을 유시탁 사장께서는 당부하였다.

파카공조 (MCS Korea) 춘계 야유회 - 부산 태종대

22주년 창립기념일 행사

동강 래프팅 체험행사 실시

파카코리아의 제 2회 직원 체험행사가 6 월 14일 강원도 동강에서 래프팅으로 실시 되었다. 이번 행사는 2007년에 이어 두번 째 실시하는 것으로 단순한 야유회 성격을 탈피, 테마를 정하여 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하는데 당 일 08:30에 회사를 출발, 동강 상류 진탄나 루에 도착하여 각 팀별로 10명씩 보트에 탑 승, 약 3시간여 동안 래프팅과 게임을 하는 1부 행사와 우수팀에 대한 포상과 저녁식사 를 겸한 일체감을 조성하는 2부 행사로 이 루어져 있다. 이에 더하여 코스 곳곳에 펼쳐 진 동강의 빼어난 경치를 래프팅과 함께 조 망할 수 있으며 청령포등 동강, 서강 일대를 관람할 수 있도록 일정을 편성하였다.

Continue to do-회사의 지속적 발전과 변 화를 위해 계속 유지, 발전 시켜야 할 장점, 둘째, Stop to do-회사의 지속적 발전과 변 화를 위해 중단해야 할 부분, 셋째, New to do-새롭게 추진해야 할 부분 및 전략 이었 고 팀 별 토론과 발표를 통해 회사의 발전을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과 방법을 모색 했다.

4월 17일(토) 부산 태종대로 전 직원 춘계 야유회를 다녀왔다. 일일 코스로는 다소 먼 거리(왕복 9시간이상 소요)이긴 하지만, 오 랜만에 가질수 있는 자유시간이기에 가벼 운 마음으로 여행길에 올랐다. 박병두사장 을 비롯해 총 96명이 참석한 이번 야유회는 긴 여정을 무색하게 할 만큼 즐거운 시간이 었는데, 특히 차안에서는 앉아 있을 시간이 없을 만큼 열정적인 시간이었다고 한다. 태종대에 도착하여 바다가 보이는 식당에 서 회 한 접시와 매운탕으로 식사를 한 후, 본격적인 태종대 나들이에 나섰다. 청명한 날에는 약 56km 거리인 일본의 쓰 시마섬까지 볼 수 있다는 태종대는 이날도 어김없이 깎아 세운 듯한 절벽과 기암괴석 이 굽이치는 파도와 어우러져 탄성이 절로 나오도록 그 절경을 맘껏 뽐내었다. 또한 유 람선을 타고 선상에서 바라본 태종대 역시 멋있다라는 말로는 표현이 부족할 정도였 고, 부산바다도 반기는지 약간은 거셌던 파 도로 인해 스릴만점의 관광이 되었다. 꽤 늦은 시각 천안에 도착했지만, 모두들 즐겁고 한편으로는 아쉬운 모습이었고, 아 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다녀올 수 있어서 더 욱 즐거운 야유회였다.

파카커넥터 (FC Korea) FC Korea Workshop 5월 23일과 24일 팀리더 이상의 임직원 과 “Vision without action is dreaming” 이란 주제로 세정인력개발 연수원에서 Workshop을 실시했다. 변화혁신아카데 미 하동식 원장의 <21세기 환경변화에 따른 우리의 자세>란 강의와 신영학 사장의 내 년도 사업계획, 강기태 상무의 마케팅 비전 에 관한 발표에 이어 세가지 주제에 대한 토 론과 발표가 있었다. 토론의 주제는 첫째,

지난 4월 18일은 파카하니핀 커넥터의 22 번째 창립일이었다. 이날을 기념하여 창립 기념일 행사가 열렸는데 오랫동안 회사를 위해 일한 임직원과 한해 동안 성실히 일해 준 직원들에 대한 시상과 신영학 사장, 안덕 한 노조위원장의 축사가 있었다. 30년간 파카를 위해 일한 조재석 기감에게 는 기념패와 함께 부부동반 동남아 3박 4일 여행권이 주어졌고 그 외 근속자들에게는 기념패와 상품이 주어졌다. 모범사원에는 금구보전의 신용호 반장이 최우수사원, 호스생산의 우종수 직장과 금 구생산의 박중근 과장이 우수사원 표창을 받았다. 그리고 1년간 휴가나 조퇴 한 번 없이 만근 을 한 기능직 사원이 호스생산 김영권 반장 외 15명, 금구생산 박동엽 직장 외 16명, 기 타 이복희 주임 외 3명 이렇게 무려 37명이 나 되었는데 한 해 동안 가장 열심히 일했다 할 수 있는 이분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 낸다.

제 2회 사장배 축구대회 5월 4일, 양산시 수질정화구장에서 제2회 사장배 축구대회가 열렸다. 주말을 맞이하 여 가족과 함께 온 직원들은 축구 경기도 하 고 가족과의 시간도 즐기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호스생산A/B팀, 금구팀, 사무실팀 으로 나누어 네 팀이 리그전 방식으로 경기 를 진행했는데 김갑수 계장이 이끄는 호스 생산 A팀이 영광의 우승을 차지했다. 일부 직원들은 야간근무를 마치고 바로 아 침에 경기를 하러 왔음에도 불구하고 즐거 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는 너무 모습이 보 기 좋았고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즐길 줄 아 는 그들이 역시 챔피언, 그리고 파카인이라 는 생각이 들게끔 했다. 이 중 우승팀 소속 인 손철호씨가 감투상을 차지했고, 금구팀 의 전병철씨가 6골로 다득점상을 차지했다.

영업 Country Sales Workshop 파카 낚시회 욕지도 부속섬으로 정기 출조 (제 2회 사장배 낚시대회) 파카 낚시꾼들이 제2회 사장배 낚시대회 를 맞아 4월 19일부터 1박 2일간 7조로 나 뉘어 욕지도 부속섬으로 출조를 했다. 섣불 리 입질을 했던 많은 물고기들이 파카 낚시 꾼들의 손에 걸려 들었고, 그들은 이틀간 짜 릿한 손맛을 즐긴 후 누가누가 많이 잡고 큰 놈을 잡았나 시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 다. 주 대어상 부분에서는 35cm의 참돔을 잡 은 황동하 반장이 1등을 거머쥐었고 38cm 의 도다리를 잡은 강병루 부장은 2등을 차 지했다. 부대어상 부분에서는 70cm의 숭어 를 잡은 이규말씨가 1등을 차지했고 팀전으 로 이루어진 다어종상은 무려 7종이나 잡은 차현주 주임, 오흥열 과장, 안창열씨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5월 16일 Country Sales 전체 직원들과 함께 workshop을 충남 공주시 마곡산장에 서 가졌다. 마켓활성화를 위한 분석과 향후 방안에 관해 분임토의를 거쳐 조별 발표를 통해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가졌고, 저녁 식사 후 최근 입사한 직원들의 소개와 함께 대화의 장을 마련해 서로 친분을 나눌 수 있 었다. 다음날 마곡사를 중심으로 관람을 하 며 춘계 workshop을 마쳤다.


아름다운 기적 우리는 언제나 어느 곳에서나 기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직장인은 직장에서, 주부는 가정에서, 학생은 학교에서 얼마든지 아름다운 기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모습, 사람을 사랑하는 귀한 마음, 기쁨, 감사, 용서, 지혜, 인내, 만족, 용기, 희망,,,,,,, 아름다운 단어를 가슴에 품으십시오. 아름다운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情感칭찬릴레이

- 정용철의 《아름다움을 향한 그리움》 중에서 -

칭찬 ▶▶ 박명배선임계장 (생산팀 완제품창고)

칭찬 ▶▶ 고경진 과장 (CIC생산)

CS팀 임혁수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애기아빠 된 알고 보면 부드러운 남자 임종원 사원 (파카코리아) 누가 봐도 그의 외모는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먼… 터프한 남자다. BUT!!! 이런 그에게 귀여 움이 존재한다는 사실!! 더더욱 신기한 건, 불과 몇 주전 애기 아빠가 됐다는 사실!!! 이름은 재민 이~~^^ 아버지를 닮았다면 큰 실망이지만 아직은 실망 한 단계는 아닌 듯 싶다. 회사에서의 육체적,심적 스트레스는 더 이상 그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 사랑스럽고 천사 같은 재민이의 칭얼대는 울음소리와 웃는 모습 을 통해 한층 더 밝고 씩씩해진 그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듬직한 아빠, 남편이 되어서 나를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다.. -.-

근로자의 날 기념 회장상에 이은 칭찬릴레이 주 인공으로 2관왕을 차지한 생산팀조립1반 최금자 사원 (파카공조) 사실 이번 근로자의 날 기념 회장상 받으셨길래 다 른 분을 추천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여기서 꾸준하게 10년 이상 근무하셨고, 열심히 하신 분들 중에 더 열심 히 하신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네요..

칭찬 ▶▶ 윤수원반장 (유틸리티)

2년 동안 같은 부서에서 일하면서 항시 푸근한 인상과 넉넉한 웃음으로 회사에 활력소가 되어 주십니다. 잦은 야근으로 스트레스가 하늘을 찌 를듯하나 항시 술과 담배로 시름을 잊으시고 오 늘도 업무에 충실하십니다. CS팀에 든든한 버팀 목이 되어주시는 임혁수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호스생산보전 황동하반장을 칭찬합니다! 묵묵히 일하지만 항상 밝은 얼굴을 한 호스생산보전의 황동하 반장을 칭 찬합니다. 특별하다기 보다는 일상 생활에서 언제나 성실한 모습에 늘 마음 속으로 칭찬을 보내고 있었습 니다. 2002년 2월부터 지난 2008년 1 월까지 만6년 동안 만근을 하였으니 그의 성실함에 대해서는 더 이상 설 명하지 않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 다. 조용히 자기 자리를 지키며 최선 을 다하는 황동하 반장의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칭찬 ▶▶ 박은주주임 (CS)

업무가 달라서 상세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동호회 활동을 같이 하면서 느꼈던 부분과, 주변에서 지켜본 결과 충분히 칭찬받으실만 한 것 같아요. 시상식때 참석 못해서 축하도 못했는데 이렇게나마 축하할수 있는 계기가 생겨서 다행입니다. “최금자씨! 가정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 랍니다.”

직원동정 경조사

입사·전입을 축하드립니다.

디비젼

부서

Title

이름

일자

내용

파카공조

생산팀 생산관리 기술개발 Procurement 생산팀가공 Lean 생산팀조립1 품질보증팀 기술개발 IT

과장 사원 주임 사원 과장 사원 선임계장 계장 부장

배경우 이상수 이강섭 윤정수 박성호 이춘희 윤용화 강승모 송인태

4월 13일 4월 26일 4월 26일 5월 2일 5월 8일 5월 8일 5월 16일 6월 7일 6월 9일

부친회갑 자녀돌 장모칠순 부친회갑 부친별세 배우자별세 모친별세 자녀돌 모친별세

생산1팀 생산관리 R&D C.S.T 생산1팀 생산2팀 SPOOL팀 구매팀 C.M.S Q.A R&D 생산1팀 생산4팀 FINANCE 생산1팀 C.M.S 생산2팀 생산2팀

조장 사원 대리 사원 사원 사원 조장 주임 과장 과장 대리 사원 조장 주임 조장 과장 조장 사원

양희열 윤석천 이승철 정용대 김효준 추재남 박재식 손병철 이충훈 김용석 오승철 김효중 소병희 이혜영 백금호 백승원 장성규 황영석

4월 5일 4월 12일 4월 12일 4월 20일 4월 20일 4월 20일 4월 26일 4월 29일 4월 29일 5월 3일 5월 3일 5월 11일 5월 16일 5월 17일 5월 22일 5월 25일 5월 29일 5월 31일

자녀돌 본인결혼 자녀돌 본인결혼 부친칠순 자녀결혼 본인결혼 자녀출산 배우자조부별세 부친칠순 부친칠순 모친별세 장인회갑 본인결혼 모친별세 본인결혼 부친별세 자녀돌

연구소 호스생산 대리점영업 호스생산 Inst영업 호스생산 Country IT 호스생산 호스생산 금구생산 호스생산 금구생산

사원 사원 사원 사원 과장 주임 부장 사원 사원 사원 사원 과장

전종훈 홍광표 최점식 김원호 이재홍 신희식 전재균 천우영 김지태 이기철 안창백 박중근

4월 11일 4월 11일 5월 2일 5월 4일 5월 13일 5월 18일 5월 23일 5월 27일 6월 4일 6월 5일 6월 9일 6월 21일

부친회갑 조모별세 장모회갑 본인결혼 장모별세 자녀결혼 자녀출산 자녀출산 장모별세 장인회갑 자녀출산 모친회갑

공압 영업 Auto 밸브 CIC 영업 CS EM 영업 유압 영업 SCM QA 유압 필터

과장 사원 과장 사원 부장 사원 과장 사원 사원

박종우 백현식 도상수 신정현 정혜원 김종필 윤성원 임종원 남해동

3월 25일 3월 30일 4월 5일 4월 12일 4월 17일 4월 23일 4월 30일 5월 20일 5월 20일

자녀출산 장모회갑 장인회갑 자녀돌 모친회갑 자녀출산 외조부별세 자녀출산 장인별세

파카한일

파카하니핀 커넥터

파카코리아

디비젼

부서

Title

이름

일자

생산팀HCC

사원 사원 사원

유환석 남경자 이영숙

4월 21일 4월 21일 4월 21일

파카하니핀 커넥터

금구

사원

정명주

6월 1일

파카코리아

필터영업 인사총무

과장 과장

이용규 허근만

5월 1일 5월 26일

부서

Title

이름

근속년수

생산팀 조립2 생산팀 가공

사원 사원 사원

전정임 심순영 유길자

15년 15년 5년

호스생산 금구생산 호스생산 금구 금구생산 호스생산 호스생산 호스생산 호스생산

주임 직장 사원 과장 반장 주임 사원 사원 사원

신희식 박동엽 박희근 변희석 김영환 이복희 성기용 조정민 모상호

30년 20년 15년 15년 15년 15년 5년 5년 5년

파카공조

장기근속자 디비젼 파카공조

파카하니핀 커넥터

Epilogue 다음호 Life@Parker <7+8> 테마 기획 주제는“여름휴가”입 니다. 이미 휴가계획을 세우고 날짜를 꼽고 계시는 분들도 계 시겠죠? 휴가후 남는건 사진 뿐이라는거 아시죠? 더운 여 름을 나는 본인만의 휴가, 휴 가지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사 진과 함께 보내주세요. 채택되신 분들께 소정의 상품 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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