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A3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3,750

2019 NEW ELANTRA SE Bluetooth, Rearview camera

Keyless Entry, Cruise Control

$4,500

2019 NEW SONATA SE Bluetooth, Rearview camera Android auto /Apple Carplay

0% Special APR Available

1.9% Special APR Available

7 대 할인 VIN #411229 #445462 #434610 #436477 #440469 #439430 #440620

$4,750

MSRP -------------------------$ 19,110 HOK Discount -----------------$ 2,250 Retail Bonus Cash ------------$ 1,500 SALES PRICE -----------------$15,360 Military Coupon---------------$ Available College Grad-----------------$ Available

2018 NEW SONATA HYBRID SE

Proximity key, Rearview Camera Android auto /Apple Carplay Bluetooth, Cruise control

7 대 할인 VIN #734419 #753514 #744411 #759717 #745302 #732848 #757507

2019 NEW ACCENT

$3,250

Bluetooth, Rearview camera Keyless Entry, Cruise Control

0% Special APR Available

0% Special APR Available

3 대 할인 VIN #085829 #085783 #086823

MSRP ---------------------------$ 26,675 HOK Discount -------------------$ 2,750 Retail Bonus Cash---------------$ 2,000 SALES PRICE -------------------$ 21,925 Military Coupon------------------$ Available College Grad -------------------$ Available

2019 NEW TUCSON

$3,250

VALUE AWD

Bluetooth, Rearview camera Blind Spot Detection Push Button Start , Heated Front Seats

7 대 할인 VIN #061429 #060573 #054165 #061710 #066753 #055799 #054546

$3,750

7 대 할인 VIN #874394 #864993 #862752 #876479

#874014 #862695 #902936

MSRP ---------------------------$ 17,190 HOK Discount -------------------$ 2,250 Retail Bonus Cash---------------$ 1,000 SALES PRICE -------------------$ 13,940 Military Coupon------------------$ Available College Grad -------------------$ Available

2019 NEW SANTA FE 2.4

SE AWD

Bluetooth, Rearview camera Android auto /Apple Carplay Keyless Entry,Smart Cruise

1.9% Special APR Available MSRP ---------------------------$ 27,590 HOK Discount -------------------$ 2,250 Retail Bonus Cash---------------$ 1,000 SALES PRICE -------------------$ 24,340 Military Coupon------------------$ Available College Grad -------------------$ Available

MSRP -------------------------$ 23,360 HOK Discount -----------------$ 2,500 Retail Bonus Cash-------------$ 2,000 SALES PRICE -----------------$ 18,860 Military Coupon----------------$ Available College Grad -----------------$ Available

0% Special APR Available

VIN #047783 #050451 #066696 #057403

MSRP -------------------------$ 28,575 HOK Discount -----------------$ 2,500 Retail Bonus Cash ------------$ 1,250 7 대 할인 SALES PRICE -----------------$ 24,825 #058129 Military Coupon----------------$ Available #038083 #043980 College Grad------------------$ Available


A4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A5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Sonny Nguyen 소니 응우옌

Liandra Marchan 리안드라 마찬

Rick Park 릭박

Angel Chenaur 엔젤 쉬나

Mick Pusztai 믹 푸즈타이

Dave Mann 데이브 맨


A6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A7


A8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최고의 고객 만족도! 캐나다 최대 업계 점유율 1위

록키부분 독보적인 시장점유율

모든 정보를 한눈에~

www.oktour.ca

facebook.com /oktour.ca

여행의 안전과 만족을 직접 책임집니다.

@오케이투어 Instagram

@OKTOUR

WHY 오케이투어 인가요?

1. 캐나다 록키를 비롯 대다수의 상품에서 80% 이상의 압도적인 점유율! 2. 거의 모든 투어를 직접 주관하기에 중간 마진없이 합리적이며 안전을 직접 책임집니다! 3. 버나비/코퀴틀람/밴쿠버/토론토/캘거리/멕시코/미서부/한국지사의 최다 직영체제!

연중무휴 오전 9시 - 오후 9시ㅣTel 604.893.8687ㅣToll Free 1.877.556.8687 비추천

BEST

캐나다 최다 투어 버스 보유 여행 전문 기업

지점

가이드/차량

오케이투어

한인 여행사 유일! 7개지사(총3개지역)

30명 이상의 베테랑 가이드 30명 이상의 자체 차량 최다 보유 가이드 및 직원

직원규모

캐나다 서부지역 80% 이상 점유율

시장 점유율

타사

1 - 2개

타사 가이드 타사 차량 이용

10 - 20% (나머지 업체 합계)

거의 모든 업체가 5명 내외의 소규모

특별출발 5박 6일: 6/25 7박 8일: 6/23 9박 10일: 6/23

캐나다 및 미국의 차량 운전 법규 및 정비 규정을 철저히 지키는 운영으로 편안하고 안전한 장거리 여행을 약속합니다!

독보적인 시장점유율

미서부 완전 정복! 1년 내내 인기많은 여행지 미서부!

1위

직접 주관하는 송출 1위

유니버셜 스튜디오, 디즈니랜드, 샌프란시스코, LA, 할리우드,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OCKY

ROCKY 3박 4일

업그레이드된 호텔

록키의 하이라이트인 밴프 및 레이크루이스 자유일정 2시간 보장

왜? OK 3박 4일 인가?

타사의 밴프 숙박인 경우 가격을 맞추기 위해 노후화된 모텔에서도 가장 싼 방 에서 숙박합니다. 오케이투어는 밴프에서 충분한 시간을 드린 후 밴프 외부의 좋은 퀄리티의 호텔에서 숙박합니다.

ㅣ록키 주요 관광지에 집중된 여행 일정 ㅣ업계 유일 동절기 매주 4일 출발 ㅣOK 투어직영 체제 ㅣ밴프 곤돌라 (차별화된 정직한 옵션가격성인/어린이 요금제공) ㅣ쾌적한숙박 시설ㅣ전문가이드 ★록키 하이라이트 밴프 및 레이크루이스 2시간 자유 일정 보장 ★ 헬기투어 $180 ★2018 새롭게 단장한밴프 곤돌라 성인(만16세 이상) $50 ㅣ어린이(만6~15세) $25 주요 관광지 신이 주신 선물 록키산맥, 자연의 다리, 에메랄드 호수, 동화같은 밴프 까마귀발 빙하 레이크 루이스, 보우 호수 등 하이라이트 관광지를 빠짐없이 둘러보는 꽉찬 일정. 스키용 리프트가 아닌, 전망 좋기로 유명한 해발 2,281m의 밴프 설퍼산 곤돌라 <싱글와이프2 > 2018년 3월7일 방영

premium

quality

퀘벡호텔사용

* 항공권 별도

4인1실

FROM

premium

일반 동부

럭셔리 샤또 동부

c$709 c$859 c$609

버스+항공 7박 8일 (항공포함)

3/16 , 4/20, 5/18, 6/29, 7/27, 8/17, 9/21, 10/19, 11/16, 12/21, 12/23 출발

4인1실

버스 9박 10일

3/16, 4/20, 5/18, 6/29, 7/27, 8/17, 9/21, 10/19, 11/16, 12/21, 12/23 출발

4인1실

학생할인

4인1실

FROM

FROM

FROM

FROM

$400 $749 $599

밴쿠버.빅토리아.록키 5박 6일

추천

알짜배기!

$299

시애틀 출발, 한정 좌석 4인1실

매주 화/수/목/일 출발 (11월-2019년 4월) FROM

환상적인 오로라, 별똥별, 북극의 맑은 공기를 경험해 볼 특별한 기회!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오로라 관측의 수도인 옐로나이프에서 환상적인 오로라와 시티투어 또는 자유시간을 즐기세요. ※오로라 뷰잉 2회 기준

수시출발 겨울시즌 : 11/20 ~ 4/14 FROM 마지막 출발일 : 4/11

4인1실

게스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스탠리파크, 록키산맥, 자연의 다리 에메랄드 호수 동화같은 밴프, 밴프 곤돌라 전망대, 까마귀발 빙하 설상차, 레이크 루이스, 보우 호수, 빅토리아 주의사당 부차드 가든 등 캐나다 서부 A-Z! 하이라이트 관광지를 빠짐 없이 둘러보는 꽉찬 일정!!

캐나다 동부 4박 5일매주특별출발:목 출발3/25 오로라 투어 3박4일 퀘벡 숙박! 오케이 직영으로 더욱 믿을 수 있는 투어! *모든 투어는 매회차 인원별 차량이며 예약시기에 따라 전용차량 좌석은 매진될 수 있습니다.

3/18, 4/22, 5/20, 7/1, 7/29, 8/19 , 9/23, 10/21, 11/18, 12/23,12/25 출발

* 타사 어린이 요금 없음

오케이 단독

성안느 성당, 샤토프롱트낙 호텔, 듀프랭 테라스, 노틀담 성당 쁘띠 샹플랭 거리, 로얄광장, 올드 몬트리올,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한 올드 퀘벡에서 여유로운 자유시간! 최신형 차량 사용으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투어!

항공 5박 6일 (항공별도)

c$288.30 * Tax & 숙박 & 항공권 별도

$549

오케이 단독

오케이 단독

북유럽 6/28, 7/28 출발

아이비리그 투어 5박7일

모든 사람들이 꿈꾸는 로망의 도시 북유럽 정복하기! 코펜하겐, 오슬로, 스톡홀름, 헬싱키, 릴레함메르, 빈스트라, 게이랑에르 샤이, 니가스브린, 카우팡에르, 누레피엘 등 고풍스러운 건축과 중세 시대의 양식. 그리고 빙하 하이킹 체험까지! 북유럽의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오케이투어의 단독 여행 패키지! * 항공권 별도

10박11일

FROM

북유럽

$3000

* 항공권 별도

13박14일

FROM

북유럽· 러시아

$3800

뉴욕 맨하탄 자유 탐방까지!

최고의 인기 베테랑 가이드와 함께하는 오케이 단독 명문대 탐방!!

하버드 대학교, MIT, 브라운 대학교, 예일 대학교, 프린스턴 대학교, 유펜 대학교 존스 홉킨스 대학교, 콜롬비아 대학교, 뉴욕 대학교, 워싱턴D.C, 뉴욕 2019년 3월 18일

2018년 8월투어성황리마감!!

여행후기를 확인하세요!

오직 1회 특별 출발 확정

4인1실

FROM

$720 * 항공권 별도

예약시, BEST 밴쿠버 시내투어 무료 제공

멕시코시티.칸쿤 6박7일

옐로스톤·유타·3대캐년·라스베가스 9박10일

미서부일주 5대 캐년

2019 크루즈

한폭의 그림같은 옐로스톤과 인생샷 찍기 딱 좋은 아름다운 캐년들 그리고 라스베가스에서 흥이 차오르는 여행을 하고 싶다면!

LA, 바스토우, 라스베가스,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엔탈롭캐년 글렌캐년 댐, 킹맨, 라플린, 오트맨

알래스카 크루즈 알래스카 디즈니 크루즈 샌디에고 디즈니 크루즈 하와이 크루즈 캐리비안 크루즈 유럽 크루즈

옐로스톤 국립공원부터 솔트레이크, 유타, 아치스 국립공원,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 그랜드캐년, 라스베가스 등 드넓은 초원과 하늘. 그리고 캐년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

5/27 출발 확정!

6/17, 7/15, 8/12 출발

BEST

4인1실

FROM

$739

밴쿠버+빅토리아 +휘슬러 2박3일 캐나다플레이스, 게스 타운 스탠리 파크, 부차든 가든 섀넌 폭포, 휘슬러 빌리지

월/목 출발 FROM

$299

5박6일

매주 수 출발

4인1실

FROM

$740 * 항공권 별도

LA, 바스토우, 라스베가스,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엔탈롭캐년 글렌캐년 댐, 킹맨, 오트맨, 베이커스필드, 프레즈노 등

8박9일

매주 수 출발

4인1실

FROM

$1050 * 항공권 별도

$799 FROM $1299 FROM $720 FROM $1000 FROM $500 FROM $599 4인1실

FROM

4인1실

4인1실

4인1실

4인1실 4인1실

루이스호수, 밴프, 스포케인 옐로스톤 국립공원 맘모스 온천, 디어랏지

수, 토 출발

6/1, 6/15, 6/29 7/13, 7/29, 8/24, 9/7

특별출발: 6/17 6인 이상 수시출발 FROM

$450 * 항공권 별도

FROM

$129

호텔 + 항공 + 입장료 패키지 세계 최대의 테마파크

FROM

매주 4박5일 수 출발 FROM

프리미엄 ( 퀘백숙박 ) 프리미엄 ( 퀘백숙박 )

9박11일

매주 4박6일 FROM 화,금 출발 항공권 별도

$780 $970

매주 5박7일 화,금 출발 FROM

$700 $900 7박9일 FROM

FROM

* 항공권 별도

스타벅스 1호점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워싱턴 주립대학 시애틀 프리미엄 아울렛

뉴욕, 뉴저지, 워싱턴 D.C 보스톤

9박11일

$1100

시애틀 1박2일

매주 화/금 출발 FROM

FROM

밴프, 레이크루이스 설퍼산, 미네완카 호수 카나나스키스, 캘거리

올랜도디즈니월드

7박9일

2인 이상 수시 출발 4인1실

록키 항공 2박3일

미국 동부

일반

마야유적지, 수상스포츠, 나이트쇼, 기적의 성당, 세계3대피라미드 유적지 멕시코시티.칸쿤의 하이라이트 구 시가지의 중심 소깔로 광장, 7대 불가사의 치첸잇사, 구아달루뻬성당 정글투어, 태양의 신전&달의 신전, 국립 해상공원 셸하 , 인류학 박물관 여인의 섬 디너 크루즈

* Tax & 항공권 별도

미국+캐나다 동부 일반

최고의 오션뷰 호텔 숙박 +한인가이드

$549 $450 $540

Address : 9920 Lougheed Hwy, Burnaby, BC V3J1N3 ㅣ Website : www.oktour.ca ㅣ Travel Agency Licence #48829 / 52939 / 65693

2박 기준

FROM

$700

LA디즈니랜드 패키지

실시간 가격 조회

Business Licence # BUS11-01096

옐로스톤·록키 6박 7일

FROM

$740

기차 록키.에드먼튼 4박5일 재스퍼, 에드먼튼 웨스트 에드몬튼 몰 밴프, 보우 폭포 레이크 루이즈 10인이상 수시 출발

FROM

$649


A9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최고의 고객 만족도! 캐나다 최대 업계 점유율 1위

록키부분 독보적인 시장점유율

모든 정보를 한눈에~

www.oktour.ca

facebook.com /oktour.ca

여행의 안전과 만족을 직접 책임집니다.

@오케이투어 Instagram

@OKTOUR

WHY 오케이투어 인가요?

1. 캐나다 록키를 비롯 대다수의 상품에서 80% 이상의 압도적인 점유율! 2. 거의 모든 투어를 직접 주관하기에 중간 마진없이 합리적이며 안전을 직접 책임집니다! 3. 버나비/코퀴틀람/밴쿠버/토론토/캘거리/멕시코/미서부/한국지사의 최다 직영체제!

연중무휴 오전 9시 - 오후 9시ㅣTel 604.893.8687ㅣToll Free 1.877.556.8687

지점

가이드/차량

오케이투어

한인 여행사 유일! 7개지사(총3개지역)

30명 이상의 베테랑 가이드 30명 이상의 자체 차량 최다 보유 가이드 및 직원

직원규모

캐나다 서부지역 80% 이상 점유율

시장 점유율

타사

1 - 2개

타사 가이드 타사 차량 이용

10 - 20% (나머지 업체 합계)

거의 모든 업체가 5명 내외의 소규모

BEST

항공+호텔전세계에어텔 전세계 에어텔도 인터넷 보다 싼 오케이투어

HOW? 어떻게 더 저렴할까? 캐나다 서부 - 밴쿠버

*Coast Vancouver Airport Hotel *2019년 4월 11일-17일 (6박 7일) *인천–밴쿠버 왕복 (이코노미/직행) *2인 기준

오케이투어

여행포털

왕복 항공권 + 호텔: C$2,780.54

왕복 항공권 + 호텔: C$3,024.20

호텔 조식 포함

호텔 조식 불포함

오케이투어로 예약시 총액 C$243.66 저렴! + 호텔조식포함

캐나다 동부 - 퀘벡

*Hotel Le Concorde Quebec *2019년 2월 18일-21일 (3박 4일) *인천 - 퀘벡 왕복 (이코노미/1회경유) *2인 기준

올인클루시브 스페셜

쿠바 5박6일

추운 겨울엔 따뜻한 곳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표 휴양지로 환상적인 휴가를 - 올인클루시브 스페셜로 즐겨보세요!

파스텔톤의 건물들과 비비드한 컬러의 차량,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도시 쿠바!

칸쿤, 코즈멜, 로스카보스, 푸에르토 바야르타, 자메이카 도미니카 리퍼블릭, 쿠바 바라데로 등

하바나, 트리니다드, 시엔푸에고스, 산타클라라, 바라데로 등 낭만의 투어 도시 쿠바 유네스코 지정 자연유산 비냘레스 그곳에서 즐기는 오가닉 식사. 거대한 절벽 위에 그려진 고대 벽화 감상은 물론 스페인 정통 식당에서 먹는 석식까지!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도시 쿠바로!

FROM

FROM

4인이상 수시출발

$1390 * 항공권 별도

스페인.포르투칼10박11일 코스타리카 5박 6일

이태리 6박 7일 도시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아름다운 이태리 밀라노, 베로나, 베니스, 피사, 몬테카티니, 피렌체 오르비에토, 로마, 바티칸시국, 나폴리, 폼페이, 소렌토 4/2, 4/16,4/23 4/30, 5/7 출발

C$899

오케이투어

FROM

$1000 * 항공권 별도

한번 다녀오면 그 매력에서 헤어나오기 어렵다는 스페인과 포르투칼

태평양과 카리브해를 끼고 있는 풍요로운 해변이라는 의미를 가진 코스타리카

리스본, 파티마, 세고비아, 지브랄타, 론다, 알함브라 궁전 그라나다, 코르도바, 마드리드, 똘레도, 바르셀로나

코스타리카, 산호세, 하꼬, 아레날화산, 따바콘 온천 아레날, 사파리투어, 뽀아스 화산, 라 파즈 폭포공원 등

3/25, 4/8, 4/22, 5/6 출발

FROM

$1650 * 항공권 별도

2인1실

FROM

3/11, 3/25 출발

$1090

* 항공권 별도

동유럽 9박10일

발칸.크로아티아 11박12일 동서유럽 20박 21일

중세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역사 깊은 동유럽

찬란한 문화유산과 낭만적인 도시들

동유럽과 서유럽 동시에 완전 정복!

루마니아, 불가리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

런던, 파리, 스트라스부르그, 루체른, 인터라켄, 라고마조떼, 밀라노 베로나, 베니스, 피사, 몬테카티니, 피렌체, 오르비에토, 로마, 나폴리 바티칸시국, 폼페이, 소렌토, 뮌헨, 짤스부르크, 프라하, 아우슈비츠 크라카우, 타트라, 부다페스트, 비엔나

뮌휀, 잘츠 부르크, 프라하, 체스키프로노프, 크라카우, 타트라 부다페스트, 비엔나 2인1실

4/8, 4/22, 4/29 5/6, 5/13, 5/20 출발

FROM

$1550 * 항공권 별도

2인1실 4/16 ,5/14, 6/18, 9/10, 10/8 출발

FROM

$2500 * 항공권 별도

FROM

3/28, 4/11, 4/18 출발

캐나다

미국

중남미

* 항공권 별도

* 항공권 별도

* 항공권 별도

빅토리아 1박2일 일반 퀘벡·몬트리얼 2박3일 [프리미엄]퀘벡·몬트리얼 2박3일 북극썸머어드벤처 6박7일 북극폴라베어 어드벤처 5박6일 캐나다 3대 캐년 3박4일 록키 동굴온천 2박3일 록키·옐로스톤 국립공원 6박7일

C$249 C$349 FROM C$449 FROM C$5280 FROM C$5859 FROM $389 FROM $350 FROM $740 FROM FROM

오케이당일투어 빅토리아 휘슬러 BEST밴쿠버

월-토 월/수/토 수/일

C$100 C$50 C$80

미서부 6박7일 미서부 3박4일 하와이 3박4일 시애틀·오레곤 코스트 비경 2박 3일 미동부 올랜도 3박4일 미동부 4박6일 알래스카 6박7일 북극 오로라 . 설국열차 알래스카 . 발데즈 5박6일 알래스카 . 페어뱅크스 5박6일

$600 $340 FROM $440 FROM FROM

$220 $610 FROM$450 FROM $1250 FROM $1190 FROM $1100 FROM $1100 FROM FROM

단독투어 상담 / 버스대여

$3800 * 항공권 별도

여행포털

왕복 항공권 + 호텔: C$3,846.46 왕복 항공권 + 호텔: C$4,267.42 오케이투어로 예약시 총액 C$410.96 저렴!

영국령.아일랜드 11박 12일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아일랜드, 웨일즈 2인1실

4/15, 9/18 출발

FROM

$2990 * 항공권 별도

서유럽 11박 12일 서유럽의 핵심 4개국만 콕콕! 런던, 파리, 스트라스부르그, 루체른, 인터라켄, 라고마조떼 밀라노, 베로나, 베니스, 몬테카티니, 피렌체, 로마, 바티칸시국 나폴리, 폼페이, 소렌토 등 2인1실 3/28, 4/11, 4/18, 4/25, 5/2 출발

FROM

$2150 * 항공권 별도

남미 일주 10박 11일

신비로운 고대 문명과 열정적이고 매력적인 문화를 가진 남미 일주! 브라질 리오, 이과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페루 리마 꾸스꼬, 마츄피츄, 갈라파고스 빠라까스, 나스까 3/2, 3/12, 3/19, 3/26 출발

2인1실

FROM

$2599 * 항공권 별도

유럽 & 기타 * 항공권 별도

코스타리카·쿠바 7박8일 코스타리카·쿠바 9박10일 파나마·갈라파고스·에콰도르 7박8일 쿠바 5박6일 쿠바·칸쿤 9박10일 코스타리카 골프 5박6일 페루 5박6일 브라질·아르헨티나 6박7일 남미일주 12박13일 멕시코 칸쿤 & 쿠바 바라데로 ALL INCLUSIVE

$1800 $1990 FROM $2650 FROM $1390 FROM $1690 FROM $1200 FROM $1740 FROM FROM

$1600 $3400 FROM C$899 FROM FROM

VIA RAIL 예매도 오케이에서 저렴하게!

Address :9920 Lougheed Hwy, Burnaby, BC V3J1N3 ㅣ Website : www.oktour.ca ㅣ Travel Agency Licence #48829 / 52939 / 65693

Business Licence # BUS11-01096

FROM $1250 이태리 7박8일 FROM $1550 미니서유럽 7박8일 FROM $4740 러시아·북유럽 13박14일 FROM $10000 아프리카 14박 15일 포르투칼+모로코+스페인 11박12일 FROM $1800 성지순례-사도바울의전도여행12박14일 FROM $3200 FROM $2090 아이슬란드 4박5일 FROM $4890 영국령·아이슬란드 15박16일 FROM $2490 이집트 일주 9박10일 FROM $2590 요르단·이스라엘 9박10일 FROM $2150 동유럽·발칸 12박13일

airbnb 예약도 오케이와 함께!


A10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올해 세금 보고 변경 사항 연방 정부가 문을 닫더라도 세금보 고는 취소되거나 연기되지 않고 예정대 로 해야 한다. 감세와 고용 특별법(Tax cut and Jobs act)에 따라 소득 구간별 세율이 바뀐 것이 가장 핵심이다. 개인 소득 신고자가 2018년 소득을 보 고하기 위해 양식 1040을 작성하는데 영 향을 주는 감세와 고용 특별법(TCJA)에 따른 변경 사항이 있다. 세금 보고에 가 장 큰 영향을 주는 8가지 변경 사항은 꼭 알아둬야 세금 보고에 차질이 없게 된다. 1. 개인 소득 세율 낮아져 이전 세법과 마찬가지로, 감세와 고용 특별법은 7개 세율 구간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중 5개 구간은 기존보다 세율 이 낮아졌다. 대부분 납세자들은 새로운 세율에 따 른 혜택을 볼 수 있지만, 고소득계층인 2017년 33% 세율에 속한 사람들은 2018 년 세율이 35%에 속하게 된다. 이런 불 리한 변화는 주로 소득이 20만 달러에서 40만 달러에 속하는 사람에게 해당된다. 그러나 20만 달러 미만의 소득자에 대해

서는 세율이 낮아졌기 때문에 고소득자 에 대해 세율이 35%로 올라간 것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것으로 보인다. 2. 표준 공제액이 많은 대신 부양자 공제는 없어 감세와 고용 특별법에 따라 2018년의 표준 공제 금액은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 그러나 2018년에 4,150 달러였던 개인 의 부양 공제가 없어졌다. 이런 변화는 일 부 납세자에게 이익을 가져다 주는 대신 다른 사람들에게 손해를 끼칠 수 있다. 부양 가족이 많다고 혜택 받는 금액이 늘어나지 않고 미성년자라야 늘어난다. 2018년 표준 공제 금액은 다음과 같다.

24,000 달러 그리고 세대 가장은 18,000 달러가 면세 소득점이 된다. 감세와 고용 특별법은 노인과 시각 장애자를 위한 추가 표준 공제 금액을 이전 법과 마찬가지로 그대로 적용한다.

* 미혼은 $12,000 (2017년에는 $6,350) * 결혼한 공동 보고 시 $24,000 (2017 년 $12,700) * 가구 가장은 $18,000 (2017년 $9,350)

3. 주 정부 지방세 공제 한도 달라져 법률에 따라 개인 주 정부 지방 소득 과 재산세에 대한 항목별 공제를 무제한 청구할 수 있다. 지방 소득세 공제를 포 기하는 대신 주 정부 일반 판매세 공제 를 신청할 수도 있다. 2018년에 감세와 고용 특별법은 지방 소득과 재산세에 대한 공제 금액의 합계 는 $10,000 한도이다. 결혼한 부부가 개별 신고를 하는 경우 각 $5,000로 제한한다. 다시 말하면 지방세로부터 공제 혜 택은 최대 10,000 달러이며 개인의 경우 5,000 달러가 최대 수혜 한도액이 된다. 이 역시 지방 소득세 대신 지방 일반 판 매세를 공제할 수도 있다. 외국에 있는 부동산 세금은 공제할 수 없다.

쉽게 말해 미혼자는 소득 12,000 달러 까지는 세금이 없고, 결혼한 부부의 경우

4. 주택 담보 대출이자 한도 1차 또는 2차 거주 주택을 취득하는

2018년 표준 면세 금액

데 사용된 2017년 12월 16일 이후에 발 생된 모기지의 경우, 항목별 이자 비용 공제를 청구하면 모기지 부채의 최대 금 액을 줄일 수 있다. 이전 법에 따르면, 모기지 부채 한도 는 100만 달러였고 결혼한 부부가 개별 신고를 하는 경우에는 50만 달러였다. 2018~2025년에는 부채 한도가 75만 달 러 부부가 개별 신고를 하는 경우 375,000 달러로 공제 혜택을 받는 주택의 규모 가 줄어든다. 그러나 이 변경은 주택 구입이 2018년 4월 1일 이전에 마감된 경우 2017년 12 월 16일 이전에 효력이 있던 계약에 따 라 취해진 주택 구입 모기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또한, 감세와 고용 특별법이 발효된 후 대출 원금이 기존 대출을 초과하지 않는 재융자 를 받은 주택담보대출에 대해서 는 과거 법률 기준인 100만 달러 / 50만 달러의 부채 한도가 적용된다. 마지막으로, 감세와 고용 특별법은 대부분의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2018년 이자 차감을 허용하지 않는다. 5. 자녀 세액 공제 증가 2018 년 보고에는 감세와 고용 특별법 에 따라 적법한 아동 1인당 최대 2,000 달 러의 아동 지원 한도를 두 배로 늘렸다. 이로 인해 최대 1,400 달러를 환급 받

을 수 있고 실제로 연방세를 납부하지 않 은 경우에도 환급 받을 수 있다. 6. 다른 부양 가족 $500 공제 2018년 보고에는 감세와 고용 특별법 이 17세 미만의 자녀가 아닌 유자격 부양 가족에게도 새로운 500달러 세액 공제를 도입했다. 이를테면, 같이 사는 장모가 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7. 이사 비용은 공제 안돼 2018년 보고에는 특정 군인을 제외하 고 이사 비용 공제가 없어진다. 이사하 는 비용에 대한 고용주의 상환은 특정 군인을 제외하고 더 이상 면세가 없다. 8. 기타 항목별 공제 2018년에는 연방 정부가 신고한 재해 로 인한 개인 (비사업) 재해 손실만 공 제할 수 있다. 또한 이전 법률에 따라, 조정총소득 (AGI)의 2%를 초과하는 범위에서 소위 기타 항목 별 공제를 쓸 수 있다. 이 규칙에 따라 잠재적으로 미지급된 직원 사업비, 투자 비용, 세금 관련 비 용과 조합 회비 등을 공제할 수 있었다. 2018년에는 감세와 고용 특별법에 따라 AGI 기준 2%를 적용 받았던 기 타 공제에 대한 항목별 상각은 없앴다.

에서

Emerald Package Pearl Special Rubi Package Steam Therapy (좌훈 요법)

75분 60분 90분

$115 $98 $135 $30

Body Scrub Palace 99

스페셜

$50 $99

Swedish Shiatsu Deep Tissue

$60 $70 90분 $105 50분 60분


A11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1석 3조의 혜택! 이제 아이토크비비 모바일로 바꾸세요! 월 25불에 무제한 통화 · 한국통화 60분 · 수신 무제한 집전화 2월 28일까지 가입하면 개통비와 카드 쉬핑비 25불 면제도 아이토크비비하면 미주 한인들 에게 깨끗한 통화 품질과 저렴한 가격으로 집전화와 휴대폰 국제전 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10 년 넘게 한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기업이다. 지난해 5월에 런칭한 아이토 크비비 모바일 서비스는 이미 미 주 한인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 고 있어 오늘은 아이토크비비 모 바일 서비스의 1석 3조의 혜택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이토크비비 모바일 알뜰플 랜을 가입하면, 첫째! 매월 25불 의 저렴한 요금으로 4G LTE 초 고속 데이터를 포함한 무제한 통 화, 무제한 문자서비스의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둘째! 매달 한국으로 월 60분 무료통화 를 할 수 있는 국제전화 서비스 도 제공하며, 셋째! 집전화를 결

합하여 집전화 수신 무제한의 집 전화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 어 아이토크비비 모바일 서비스 가입하나로, 1석 3조의 혜택을 누 릴 수 있다. 특히, 아이토크비비 모바일은 T-Mobile 네트워크망을 사용하 여 T-Moblie과 동일한 통신 서 비스를 더욱 저렴한 가격에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간편한 가입으로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휴대폰에 아이토크 비비 심카드로 교체하면 바로 간 편하게 아이토크비비 모바일 서 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토크비비의 한국 비즈니스 총괄 이용수 상무는 “아이토크비 비는 항상 미주 한인들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해 왔 으며, 2019년 새해에도 아이토크비 비는 해외 이민자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한인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더 노력할 것이다” 며 올해의 포부를 밝혔다. 이 상무는 또 “또한 이번 알뜰 모바일 서비스 플랜 출시를 기념 하여 심카드 개통비($25), 심카 드 쉬핑비($9.99) 총 $34.99을 면 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니 이 번 기회에 저렴한 아이토크비비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해 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행사기간 2월 28일까지)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가입 및 문의는 아이토크비비 모바일 한 국어 가입센터로 전화하면 친절 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아이토크비비 모바일 한국 어 가입센터: 844.877.5588(월~금 9:00am~5:00pm PST) ▶한국어 홈페이지: www. Korea.iTalkBB.com


A12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시애틀통합한국학교 학생들이 교장과 이사들에게 세배를 하고 있다.

시애틀통합한국학교 교장과 이사들이 학생들에게 세뱃돈을 주고 있다.

맛있는 떡국 먹으며 한국 명절 즐겼다 시애틀통합한국학교, 지난 16일 설날 행사 개최 다양한 행사 통해 한국 전통문화와 놀이 가르쳐 시애틀통합한국학교(교장 윤혜성)는 지난 16일 한국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학생들과 함께 설 행사를 개최하고 학생 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케 했다. 예상치 못한 폭설로 인해 1주일 지연돼 열린 행사에 학생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어른들에게 직접 세배를 하며 설날 과 관련된 예절과 윷놀이 등 다양한 전

학생들이 윷놀이를 하고 있다.

통놀이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미국에서 설날에 대해 정식으로 배울 기회가 많지 않아 설날이 중국 명절로 잘 못 인식되기도 하는 현 상황 속에서 이 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우리의 전통과 문화, 예절을 배울 수 있 는 시간을 가졌다. 설날 행사를 위해 학교를 찾은 한미교

육문화재단 김재훈 이사장 부부와 윤부 원 이사, 우상순 이사, 박준림 이사, 임 영숙 5대 교장은 한복을 예쁘게 차려입 고 세배를 하는 아이들에게 덕담과 함께 세뱃돈을 나눠줬다. 특별히 김재훈 이사장은 초급·중급· 고급 세 반으로 나뉘어 수업이 진행되는 외국인 성인반 학생들에게 “한인 2세 학

부모들과 외국인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익히기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학교를 찾 는 정성이 감격스럽다”며, 한국어를 배우 는 동기와 이유를 개개인에게 물었으며, 배우자가 한국인이고 더 많은 소통을 하 기 위해서, 한국 문화를 익히기 위해서, 한국인 2세이기 때문에 등 다양한 대답 을 들은 후 이들을 격려했다. 세배 행사가 끝난 뒤 이사진과 학생들 은 학부모회(PTA)가 정성을 들여 만든 사골 떡국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 다. 떡국을 먹은 뒤 학생들은 담임교사 들이 반별 특성에 맞게 준비한 윷놀이,

학생들이 전통 등을 만들고 있다.

제기차기, 종이접기, 전통 등 만들기 등 한국의 전통놀이와 문화를 익히는 시간 을 가져 한국의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윤혜성 교장은 “이런 행사를 통해 우리 2세들이 한국의 풍습과 문화를 배우는 좋 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한국을 알리 고 가르치는 한국학교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윤 교장은 “앞으로 더 다양한 내용의 설 날 행사를 준비해서 학생들에게 재미있 고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 겠다“고 덧붙였다.


A13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인류의 빛과 소금이 되는 단체로”

문창국 회장(왼쪽)과 전직회장 및 수상자들이 케이크를 커팅하고 있다.

문창국 회장(오른쪽)이 공순해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워싱턴주 한국문인협회, 회장 이 ˙ 취임식 및 신인문학시상식 실시 시부문서 신인남씨, 영예의 시애틀문학신인문학대상으로 선정돼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회장 문 창국)가 지난 14일 실시한 제12회 지부 설립 기념식 및 시애틀신인문학상 시 상식을 통해 신인남씨가 영예의 대상 을 수상했다. 쇼어라인 홀리데이인에서 진행된 이 날 행사의 1부 순서인 회장단 이 · 취임 식에서 공순해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재임하던 4년 동안 사실 어려움을 겪었 다”면서 “친목 단체로 남을 것인지, 혹은 전문 단체로 변화할 것인지에 대해 많은

대상을 받은 신인남씨가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다. 과거 17척의 배를 가졌던 단체가 이제는 47명의 회원 이 활동하는 단체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또 “우리 단체가 한인사회에 꼭 필요 한 자산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제는 우 리 회원 모두가 자신의 몫을 다하고 있 을 뿐만 아니라 미주 지역에서 가장 성 실하고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 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 무척 기쁘다” 고 격려했다. 제7대 회장을 맡게 된 문창국 신임회

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간 꾸준히 부회 장으로 일해 오다 작년 11월부터 공식적 으로 회장을 맡게 됐다”면서 “당시 단체 의 기록이 담긴 방대한 양의 분량의 문 서를 전달받으며 이 안에 여러분들의 노 고와 수고가 담겨 있음을 깨닫게 됐다” 며 “지금의 단체로 성장시켜 주신 전직 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더 이상 친목단체는 아 닌 것 같다”면서 “사실 글을 쓰는 작가는

10만 명 중 1명이 나온다고 한다”면서 “ 이곳에 계신 여러분들은 그 중 한 명이 시며 이제 작가가 된 이상 앞으로 꾸준 히 자신의 글을 다듬고 나아가 인류의 빛과 소금이 되는 작품을 쓰시길 바란 다”고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박영민 전 페더럴웨이 시장은 “글을 쓰는 여러분들은 ‘마음의 농사꾼’이라 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왕성한 창작 활동을 통해 마음의 안식과 화목과 안 정을 한인사회에 나눠주시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 김 마리아씨의 바이올린 축하공연 후 2부 시상식 및 작품 감상 시간을 통 해 김윤선 전 회장, 공순해 전 회장 등 이 무대로 나와 이번 수상작에 대한 심

김마리아씨가 바이올린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사평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시애틀문학신인문학상 시상식을 통해 영예의 대상은 <그네들 집에서의 하루>라는 시를 쓴 신인남씨 가 수상했다. 또한 수필부문 우수상은 우지윤씨가, 단편소설부문은 이지영씨 가, 시 부문 가작은 김성교씨가 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신씨는 “앞으로는 아이 들의 동화를 만드는 작가로 살고 싶다” 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공식적인 기념식 후 임원들은 지 부 설립 12주년 기념 떡케이크 커팅식을 통해 참석자들과 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기도 했다.

김용석 기자


A14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삼일절을 기념하며 삼행시 지어보세요” 페더럴웨이 한인회, 3.1절 100주년 기념 삼행시 공모전 실시 2월 25일 마감…1등 500불 상품권 등 총 1천불 상품권 걸어

삼행시 공모전 페더럴웨이한인회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조국 독립을 위한 선조들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을 기리고 특별히, 서북미 모든 동포님들과 함께 3.1운동 100주년을 경축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삼행시 공모전을 마련하였습니다. “기미년 삼월 일일 정오”. 우리 한민족이 하나 되어 독립 만세를 외쳤던 그 날을 상기하며 본 삼행시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독립 만세! 만세! 만만세!

삼행시 시제

(삼) (일) (절) 또는

(백) (주) (년)

‘년’은 ‘연’으로 시작해도 됨

I I 삼행시 짓기 응모 예시 I (삼)월이면 다시 살아나는 I I (일)제치하에서의 만세운동 I (절)대 잊지 말자! I 이름 홍길동 전화번호 000-000-000 I

응모마감: 응모대상: 접 수 처: 당선발표: 상품내용: 시

2019년 2월 25일 월요일 (도착 작품에 한함) 서북미 모든 한인동포(유학생, 입양아 포함) netflying@hotmail.com 또는 P. O. Box 3093, Federal Way, WA 98063 2019년 2월 27일 (수) 한인회 웹사이트 fwkaa.org에 공지 최우수상 1명 = Costco 상품권 ($500) 우수상 5명 = 각각 Costco 상품권 ($100) 상: 3.1운동 100주년 기념식 2019년 3월 1일 (금) 오전 11시 KOAM TV 공개홀 (페더럴웨이)

회장 오시은

/

이사장 조혜영

태평양 건너던 델타항공 여객기 '화장실 회항'

19일 오후 시택공항을 출발, 샹하이로 향하던 델타항공 589 편 여객기가 화장실 정비 문제 로 시애틀로 긴급 회항하는 사건 이 발생했다. 델타항공 대변인에 따르면 승 객 190명을 태운 이 비행기는 시

택공항으로 돌아와 다른 비행기로 교체된 후 다시 샹하이로 출발했 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탑승한 승객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하지만 항상 고객과 승무원의 안전을 최 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항공정보 사이트 프라이트 어 웨어에 따르면 문제의 비행기는 이날 정오가 조금 지난 12시45분 에 이륙했으나 화장실 문제로 인 해 회항, 오후 6시11분 시택공항 에 착륙했다. <조이시애틀, www.joyseattle.com>

페더럴웨이 한인회(회장 오시 은)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 여 조국 독립을 위한 선조들의 숭 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을 기리고 특별히 서북미 모든 동포들과 함 께 3.1운동 100주년을 경축하기 위해 삼행시 공모전을 실시한다. 삼행시 시제는 삼, 일, 절 또는 백, 주, 년(‘년’은 ‘연’으로 시작해 도 된다)이며 응모대상은 서북미 모든 한인동포(유학생, 입양아 포 함)로, 참가를 원하는 한인은 삼

행시를 참가자의 이름, 전화번호 와 함께 적은 후 오는 2월 25일 월요일(도착 작품에 한함)까지 우편(FWKAA, PO Box 3093 Federal Way, WA 98063) 또는 이메일(netflying@hotmail.com) 로 접수하면 된다. 당선자 발표는 오는 2월 27일 (수)이며, 페더럴웨이 한인회 측 은 당선자를 한인회 웹사이트 (fwkaa.org)에 공지할 예정이다. 페더럴웨이 한인회는 접수된 작

세상을 여는 신문

품을 심사한 후, 최우수상 1명에 게 코스코 500달러 상품권을, 우 수상 5명에게 각 100달러 코스코 상품권을 오는 3월 1일(금) 오전 11시 KOAM TV 공개홀에서 열 리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에 서 전달할 예정이다. 오시은 회장은 “기미년 삼월 일 일 정오 우리 한민족이 하나 되어 독립 만세를 외쳤던 그 날을 상기 하며 이번 삼행시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고문의 / 독자제보 (253) 838-1587


A15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매매가:$30,000

매매가:$30,000

매매가 :$100,000

렌트:$7,800+

렌트:$5,200

일매상:$950

건평:2,900sf

건평:1,700sf

렌트:$3,200/월

아시안 식당 추천

아시안 식당 추천

건평: 1,800sf

지역:시애틀

지역:시애틀대학가

지역: 레이시

매매가:$200,000 일매상:$1,500 렌트:$4,900 건평:1,800sf 지역: 시애틀


A16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파실 때도 사실 때도 함께하는 부동산

 

매매가: $245만 유닛:9, CAP 7.5%, 2002년 벽돌로 지은 건물, 입주자 100%, 요즘 시세로 더 할 수 없는 좋은 인컴 매매가: $425만 유닛: 4, CAP 6.03% 매매가: $280만 유닛: 4, CAP 7.67% 매매가: $145만 유닛: 4, CAP 7% 매매가 :$130만 그로서리 & 주유소 + 4 Units(모든테넌트 재계약 완료) 매매가: $230만 유닛: 9, Hwy 99 선상 매매가: $790만 유닛:25, CAP 8.5%, 92% 어큐판시

NEW NEW NEW

매매가: $11.5M 유닛: 122, 컨퍼런스룸, 완벽한식당 매매가: $950만 유닛: 92

NEW NEW

매매가: $38만 일매상: $2,500, 렌트 $5,000 스시 매매가: $47만 일매상: $3,500, 렌트 $5,700 NEW

매매가: $59만 일매상: $3,200 매매가: $23만 일매상: $1,800, 렌트 $2,900(3N포함) NEW 매매가: $200만(건물포함) 일매상: $4,000 NEW 매매가: $35만 일매상 $2,000, 렌트 $3,200 매매가: $335만 유닛: 12, 상가의 중심지 NEW 매매가: $42만 일매상: $3,000 OLD 매매가: $47만 S일매상: $3,000, 렌트 $3,500+3N 매매가: $38만 일매상: $2,000, 렌트 $3,700 매매가: $15만 일매상: $1,500 매매가: $170만 유닛: 3, CAP 7% 매매가 :$230만 8 Units 매매가: $48만 일매상: $2,700, 렌트 $4,700+3N NEW

NEW

LD 매매가: $40만S O일매상: $2,500, 4,400 SQ

매매가: $106만 월매상:6만 5천 넓은 주차장, 교통의 중심지

매매가: $32만 매매가: $22만 매매가: $15만 매매가: $60만

매매가: $100만 유닛: 9 매매가: $125만 Hwy 99 선상 대로변

32,400sqt 주택, 상업용존,모텔밀집지역

팬딩 매매가: $220만 유닛:21,월매상 5만 매매가: 매매가: 매매가: 매매가:

$540만 룸 77개, Lot 1.14Acre $2.6밀리언 룸 55개 $47만 유닛 24 S O L D유닛 24 $67만

NEW

매매가: $32만 월매상:$28,000 현주인 26년 운영, 90% 단골, 새 장비, 새 기계,

NEW

쾌적한 인테리어 매매가: $27만 월매상:$20,000 현주인 11년 운영, 단골손님 고정매상

NEW

매매가: $12만 월 순수입:$6,000

NEW

매매가 :$45만 테리야끼 좋은장소

건물포함 그로서리 $99만 일매상 $2,200 매매가: $32만 월매상:10만 렌트 $2,800(살림집 포함) NEW 매매가: $15만 월매상: $6만 렌트 $2,400+3N포함 NEW 매매가: $77만(건물 포함) 일매상: $5만 5천$3,500+3N포함 매매가: $50만 월매상: $11만, 렌트 $4,500 그로서리 건물 : 매매가: $35만(더할수 없이 좋은 환경)

NEW

NEW

매매가: $35만 (건물 포함) 매매가: $13만 일매상: $1,100, 2,000 SQ O L D 일매상: $900, 렌트 $2,875+3N 매매가: $11만 S5천 매매가: $35만 일매상: $2,000, 렌트 $3,700 매매가: $8만 일매상: $900 종업원운영, 운영쉬운 식당, 주인운영시 고수입보장 NEW 매매가: $15만 일매상: $1,200 매매가: $22만 일매상: $1,500, 렌트 $4,080 SOLD 매매가: $40만 일매상: $2,800, 렌트 $3,800 NEW

매매가: $13만 일매상: $1,000, 렌트 $3,030고정, 2,500sq

매매가: $990,000 9 Units 40만 다운하면 오너캐리 가능 CAP 8.17%

현재 오픈 오후4시~10시, 점심테리야끼 추가하면 매상증가 확실

NEW NEW

NEW

매매가: $38만 일매상: $2,200, 렌트 $5,000 매매가: $25만 일매상: $1,500 LD 매매가: $33만SO일매상: $1,850, 렌트 $4,500+3N 매매가: $65만, 넓은 대지 포텐셜 많음, 연매상: $50만 매매가: $16만 일매상: $1,300 렌트 $3,000+3N,2,000SQ

일매상: $1,900, 렌트 $3,500+3N 일매상: $1,500, 렌트 $2,890+3N 일매상: $1,350, 렌트 $3,425(5yr 고정) OLD S일매상: $4,000, 렌트 $5,200

매매가: $40만 일매상: $2,500, 완벽한 실내장식, 쇼핑의 중심지에 위치 매매가: $20만+인벤토리 월매상: 9만, 렌트 $4,200 매매가: $22만+인벤토리일매:$2,500 렌트 $1,800+ 3N(경쟁없는지역) 매매가: $22만+인벤토리 일매상: $2,500, 렌트 $1,800+3N 매매가: $17만+인벤토리 일매상: $1,700, 렌트 $1,700+3N 매매가: $25만(인벤토리포함), 렌트$2,125(3N포함),15년운영, 스포켄지역


A17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모텔

Grocery

가격 $260만, 년매상 $696,000 유닛:50+, CL ALL AM

가격 $45만, 년매상 $80,000, Margin:35%, Rent: $3,900, SEAT TLE

가격 $85만, 년매상 $298,000 유닛:20+, PACIFIC 가격 $650만, 년매상 $190,000 유닛:100+, Franchise, KITSAP

Teriyaki

가격 $95만, 년매상 $250,000 유닛:30+, PASCO

가격 $13만, 년매상: $1,000, Rent:$3,015, POULSBO

가격 $436만, 년매상 $969,000 유닛:80+, Franchise, TACOMA

가격 $34만, 년매상: $2,200, Rent:$4,400, RENTON

GAS STATION

가격 $1100만, 년매상 $3,000,000 유닛:100+, Franchise, KITSAP

Donut Shop

가격 $250만, 년매상 $717,000, Grocery:$110,000/월, Gas Gal:$25,000/월, WHATCOM, CHEVRON

가격 $30만, 월매상: $30,000, Rent:$3,000, KING

가격 $170만, 년매상 $40,250, Grocery:$100,000/월, 350,000Gal/월, CLALLAM, CHEVRON

LYDIA LEE 253-232-8949

DANIEL KIM 이

1. 가격: $690,000 월매상: $50,000 건물 상태 양호. 현주인 20년, Retire 한다고함

1. Smoke Shop 가격: $250,000 월매상: $80,000 (마진: 28%) Rent: $1,600 (NNN 포함) 월 $15,000 정도 가져 간다고함

Gas Station (Business)

2. 그로서리: $275,000 월매상: $60,000 (30%) 현주인 : 17년 / New Lease: 5 년 + 5년

가격: $490,000 IN: $60,000 (35%) Gas: 7만 gal ($0.30) 시애틀에 있음

3. 일본식당: 가격: $275,000 월매상:$70,000 주인이 직접 하시면 수입이 좋다고 합니다 4 . 테리야기: 가격: $240,000 일매상: $1,600 메뉴 추가 하면 매상 증가함 5. 테리야기 : 가격:$145,000, 렌트 $2,900(NNN포함) 일매상: $1,200, 리타이어 한다고 함. 6. 테리야기 & Wok : $620,000 일매상: $3,200

1. 가격: $470,000 월매상: $135,000 $275,000 월매상: $60,000 (28%) New lease: 5 + 5 years

현주인: 9 년 / Mall 안에 있습니다

1. $ 5400,000

$180,000 24+ M/G

2. $ 8200,000

$240,000 26+ M/G

3. $4,750,000

$950,000 86 Franchise

4. $7,200,000 $1,600,000 122 Franchise

1. $320만 2. $210만 3. $136만 4. $111 만 5. $695만

NOI: $225,000 NOI: $147,000 NOI: $95,000 NOI: $77,900 NOI: $450,000

CAP: 7% CAP: 7% CAP: 7% CAP: 7% CAP: 6.5%

그로서리 (부동산포함)

5. $10,000,000 $2,3000,000 120 Franchise

가격: $990,000

6. $17,000,000 $5,000,000 200 Franchise

월 매상: $65,000 (30%) 건물상태 양호 현주인 20년 Retire 한다고 함


A18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구안와사 천진 한의원 칼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갑자기 한쪽 얼굴 이 마비되어 눈을 완전히 감을 수 없고, 식사할 때 음식물을 흘리게 되면 "혹시 중풍은 아닐까" 하고 걱정을 하게 됩니 다. 물론 중풍에 의한 경우도 있지만 대 개는 <벨 마비>라고 하여 <말초성 안면 신경마비>로 인한 경우가 대부분으로 전 통적인 한의학에서는 <와사풍> 혹은 <구 안와사>라고 합니다. 이 질환은 성별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발생하므로 어린이나 노인 혹은 임산부 에서도 자주 발생합니다. 임상에서 보면 대개 찬바람을 직접 얼굴에 쏘인 후, 찬 바닥에 얼굴을 대고 잠을 자고난 후, 환 절기에 감기를 앓고 난 후 귀 뒤쪽이 아 프면서 발생되기도 하며, 최근에는 오랜 시간 차문을 열고 운전하는 도중에 발생 하였다고 하는 환자들도 있습니다. 갑자 기 더워지는 날씨에는 대부분의 사람들 이 창문을 열어 놓거나 찬 바닥에 누워 자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안와사가 잘 발 병할 수 있습니다. 이 질환의 원인은 아 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감기처럼 바이러스 감염 때문이라는 설이 유력합 니다.

구안와사의 증상으로는 안면근육마비 로 한쪽 이마에 주름을 잡을 수도 없고, 한쪽 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으며, 코를 찡긋하지 못하고, 입을 옆으로 벌리지 못 하게 되어, 음식을 먹을 때 음식물을 흘 리게 되며, 휘파람을 불지 못하고, 풍선 불 때처럼 양볼을 부풀릴 수도 없고, 말 을 해도 발음이 새어 정확한 발음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운동마비 외에 도 귀 뒤쪽이 아프거나, 눈물이 많이 나 거나, 혹은 눈물이 나지 않을 경우, 청각 과민, 미각손실 등 안면신경의 기능장애 가 수반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수천 년 전부터 내려오는 한의학에서 는 대개 이러한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으 로 안면부에 흐르는 경락의 기혈이 풍이 나 한 또는 풍열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 해서 막혀서 발생한다고 보고 치료도 경 락을 소통시켜서 마비를 회복시켜야 한 다고 보고 있습니다. 경락을 소통시키기 위해서 침 치료와 뜸 요법이나 한약 치료 를 위주로 하고 물리요법 등을 같이 사용 하게 됩니다. 쑥찜팩이나 손으로 늘어진 얼굴 근육을 끌어 올려주는 마사지 요법 을 병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임상에서 보면 벨마비인 경우인 경우에는 회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완전히 회복 되지 않아 후유증이 남는 경우도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 의할 사항으로는 눈이 감기지 않으므로 비 누로 세면을 하지 않도록 하고 필요하면 안 대를 착용하며, 수면 시에는 눈꺼풀은 반창 고등을 이용하여 붙이고 자는 것이 좋습니 다. 눈물이 나오는 것은 관계없으나 눈물이 나오지 않아 안구가 건조할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안과의 치료도 병행해야 합니다. 또 한 찬바람을 쏘이거나 찬 음식이나 술 등을 섭취하지 말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 몸이 좋은 상태로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치료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치료를 소홀히 하거나 민간요법 등으로 적 절한 치료와 시기를 놓쳐 안면경련이나 감 각장애가 생기거나 혹은 마비된 쪽으로 입 이 돌아가는 후유증이 발생되는 경우도 있 으므로 특히 발병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고 후유증이 생긴 경우에도 지속적인 치료로 증상을 호전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 니다. 민간요법으로 약초를 얼굴이나 손목 에 부치는 경우도 있는 데 오히려 피부에 손 상을 주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합니

다. 그러므로 안면신경마비를 예방하는 것 도 다른 질환에서와 마찬가지로 항상 자기 몸이 가장 좋은 상태로 유지되게 하는 것입 니다. 때로 안면마비는 심각한 질환인 중풍에 의 해서도 생깁니다. 벨 마비와 다른 점은 얼굴 반쪽이 전부 마비되지 않아 눈을 감거나 이 마에 주름을 잡을 수 있고 또 얼굴 이외 팔이 나 다리의 마비 증세를 동반하기도 하므로 감별진단을 위해 MRI 등의 정밀촬영이 필 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구안와 사는 전문 한의사의 정확한 진단에 의한 적 절한 치료를 요하는 질환입니다. ※본 칼럼은 본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문의전화: 253-874-0058 HUMANA, UNITED HEALTHCARE 보험취급 G

2018년 1월 19일 Sports Seoul Seattle is ၽ⧪ᯙ ↽ᔢȽ ⠙Ḳǎ  ŲŁǎ  '"9  1BDJGJD)XZ4 'FEFSBM8BZ 8"

published by Sports Seoul-Seattle LLC, 33110 Pacific Hwy S #8 Federal Way, WA 98003, on every Friday. Subscription rate and the monthly delivery rate in most areas are $15.00/month for minimum 4-day services per one month.

2

᪅ญÕ

1BDJGJD

시애틀 가구당 순자산 전국 10위...아시안 가정은? G

ၽ⧪ᯙ ⠙Ḳǎ ŲŁǎ '"9

최상규 ၶᰍᩢ   

1BDJGJD)XZ4 'FEFSBM8BZ 8"

Sports Seoul Seattle is published by Sports Seoul-Seattle LLC, 33110 Pacific Hwy S #8 Federal Way, WA 98003, on every Friday. Subscription rate and the monthly delivery rate in most areas are $15.00/month for minimum 4-day services per one month.

᪅ญÕ

1BDJGJD

시애틀지역도 주택 소유 여부에 따라 가계 순자산에 커다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서울의 정기구독을 원하시는 분은 1년 구독료 100달러를 체크나 머 니 오더, 또는 크레딧 카드로 신청하시 면 매주 정기적으로 우송하여 드립니다. Sports Seoul Seattle is published 가 있으며 고졸자는 39만9천달러, 대 weekly for $100 per year by MS Media 졸 이상은 62만9천달러로 격차 ၽ⧪ᯙ역시 ၶᰍᩢ Sports Seoul Pacific Seattle isHwy published Group Corp. 33110 S #7/8 by Sports Seoul-Seattle 를 보이고 있다. ᔍᰆ ↽ᔢȽ Federal Way, WA 98003.LLC, Periodical 33710 9th Ave S. #4 Federal Way, 미 전국에서 중간 가계 순자산이 Postage Paid at Federal Way and addi⠙Ḳǎ  WA 98003, on every Friday. tional mailing offices. 가장 높은 도시는ŲŁǎ 산라파엘(캘리포  Subscription rate and the monthly POSTMASTER: Send  '"9  delivery rate in most areas address are 니아)로 무려 113만8천달러에 달하   $15.00/month for minimum changes to Sports Seoul Seattle ᪅ญÕ┡ᯥᜅ    고 나소/서포크 카운티(뉴욕) 68만달 4-day services per one month. Way, 33110 Pacific Hwy S. Federal 러, 산호제(캘리포니아) 56만4천달러 UI"WF4#VJMEJOH'FEFSBM8BZ 8" WA 98003 로 그 뒤를 이었다. G

세계 최고 갑부들이 사는 시애틀 의 중간 가계 순자산(household net worth) 39만9천달러로 전국 10위를 차지했다. 시애틀타임스에 따르면 마케팅분 석기업 엑시옴은 미국 전체 도시의 중간 가계 순자산을 11만달러로 집 계했다. 시애틀 주민들은 이보다 4배 가까운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가계 순자산은 모든 자산에서 부채

를 뺀 것이다. 자산에는 집, 자동차, 보트 등과 함께 저금, 투자, 연금을 포 함하고 부채는 모기지, 자동차 론, 신 용카드 빚 등이 포함된다. 킹, 스노호미시 카운티 등 시애틀 메트로 지역이 전국에서 부유한 편 에 속하지만 주택소유 여부나 인종 에 따라 커다란 격차를 보이고 있다. 집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25배의 차 이가 났다. 시애틀 주택소유자의 중

간 가계 순자산은 89만8천달러에 달 하지만 주택을 렌트하고 있는 주민들 은 3만6천달러로 크게 낮다. 또한 인종별로 백인은 45만6천달 러로 가장 높고 아시안도 44만6천달 러로 백인에 거의 맞먹지만 흑인은 2 만3천달러, 히스패닉은 9만달러로 상 대적으로 매우 낮다. 결혼한 부부는 76만7천달러, 미혼 자는 20만1천달러로 순자산에 차이

<조이시애틀, www.joyseattle.com>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2018년 1월 19일 2017년 05월 26일(금요일)

A19


A20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허리에 이로운 운동 스티브 백의 건강칼럼

4. 스트레칭

내원하는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하나가 허리에는 어떤 운동이 좋아요? 라 는 질문인데요. 오늘은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고 헌리건강을 지켜주는 운동이 어떤것들 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2.수영

1.걷기와 달리기 걷기는 모든 운동의 기본이 되면서 가장 효 과적인 운동이기도 합니다. 특히 뼈를 튼튼 하게 하고 허리의 유연성과 근육을 단련시 키는 데는 걷기와 달리기가 가장 좋은 운동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걸을 때는 될 수 있는 한 빠른 걸음으로 오 래 걷는 것이 좋고 달릴 때는 가볍게 조깅 을 하는 기분으로 일정한 보폭을 유지하면 서 심장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 니다. 그러나 요통환자나 척추수술을 받은 환자 는 허리에 충격이 가해질 수 있으므로 달리 기보다는 걷는 것이 안전합니다. 걸을 때도 바닥이 딱딱한 신발이나 구두보다 운동화를 신는 것이 허리로 가는 충격을 줄일 수 있 는 방법이며 처음부터 많이 걸으려고 무리 할 필요 없이 조금씩 거리와 속도를 높여나 가는 식으로 몸을 적응시키는 것이 중요합 니다. 운동은 매일 또는 격일로 30분 정도가 좋으며 일주일에 3일만 하더라도 꾸준히 하 는 것이 좋습니다.

수영은 체중의 부담을 받지 않고 할 수 있 는 운동이기 때문에 요통환자에게 특히 좋 은 운동입니다. 허리근육 뿐 아니라 전신의 근육을 단련시키고 관절을 유연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지만 수영방법 선택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물속에서 체조를 하거나 자유영, 배 영 등은 허리에 좋지만 허리 움직임이 많은 접영과 평영을 무리하게 하면 오히려 요통 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물 속에 다이빙해서 들어가는 것은 허리를 다 칠 위험이 크므로 절대 하지마셔야 합니다.

만드는 효과가 크므로 이미 척추관이 좁아 져 통증이 심한 척추관협착증 환자나 척추 관절에 이상이 있는 환자들에게 더없이 좋 은 운동입니다. 자전거를 타는 동안 자주 허리를 펴주거나 엉덩이를 들어주는 것이 좋다. 운동량은 하 루 30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다만 허리디스크 환자나 좌골신경통이 있 는 경우에는 허리를 앞으로 굽힌 자세에서 오래 앉아있는 것이 해로우므로 위와 같은 환자의 경우는 특별한 처방을 전문의와 상 담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요통으로 병원을 찾아도 특별한 이유를 모 르겠다고 하는 만성요통 환자들이나 의자에 앉은 채 지내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이나 학 생에게 특히 좋은 운동이 바로 스트레칭 입 니다. 허리의 유연성은 물론 평소 쓰지 않던 근육까지 고루 단련시킬 기회가 되며 비뚤 어진 자세를 바로잡는데도 효과적이다. 특 히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누워있는 환자들도 가능한 몇 가지 를 선택해 할수 있습니다. 체조를 할 때 주의할 점은 하나하나의 동작 에 최선을 다해 가능한 한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동작을 빨리 해치우 는 것보다 적은 동작을 천천히 하는 것이 운 동효과가 훨씬 큽니다. 또 허리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리, 목, 엉덩이 등 신체 각 부위의 힘이 받쳐주어야 하므로 요통환 자라고 해서 허리운동만 하는것 보다는 전 신운동이 더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목부터 발끝까지 고루 풀어줄 수 있는 체조를 선택해 아침, 저녁으로 15분씩 하루에 30분 정도 해주시면 좋습니다. 체조 만 꾸준히 실천해도 허리건강을 지킬 수 있 지만 보다 적극적으로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는 걷기나 달리기, 자전거타기 등 유산소 운 동을 병행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3.자전거 타기 실외에서 타는 것이든 실내에 고정된 것이 든 자전거 타기는 허리근육과 허벅지 근육 을 단련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좁아 진 척추관을 넓히고 척추관절을 유연하게

시엘척추병원 ▲문의:페더럴웨이(253-839-9330) 1627 S 312th #B Federal Way, WA 98003, 레이크우드(253-588-8340) 9701 S Tacoma Way #106 Lakewood, WA 98499 , 벨뷰(425-644-7582) 12811 SE 38th St Bellevue, WA 98006 ▲팩스: 425-644-6067 ▲페이스북: facebook.com/BlueSpringChiropractic ▲웹사이트: www. bluespringchiropractic.com


on!

A21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11월29일 24일 2017년09월 10월 20일 13일 2017년

식당구인 타코마 일본라면 식당에서 일하실 9701 S. TACOMA WAY 분 LAKEWOOD, WA 98499 구합니다.$5,000+ 253-581-7800 연락처 770.490.0385


A22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A23

2019ë&#x2026;&#x201E; 2ě&#x203A;&#x201D; 22ě?ź ę¸&#x2C6;ě&#x161;&#x201D;ě?ź

  ě&#x2013;´ë&#x201C;&#x153;벤í&#x2039;°ě§&#x20AC; ë &#x2C6;ę°&#x2C6;꡸룚

ěľ&#x153;ęł ě?&#x2DC; ě &#x201E;돸ę°&#x20AC;ę°&#x20AC; ě&#x2014;Źë&#x;Źëś&#x201E;ë&#x201C;¤ě?&#x201E; ë?&#x201E;ě&#x2122;&#x20AC;ë&#x201C;&#x153;댽ë&#x2039;&#x2C6;ë&#x2039;¤

Federal Way Office T: (206) 414 - 2750, (253) 326 - 5213 C: (253) 222 - 8888

33305 1st Way S. Suite B202, Federal Way, WA 98003

Bellevue Office 12207 NE 8th St., Bellevue, WA 98005


A24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Retail/Medical 건물 Investment

Asking Price: $7.3M l 6.5% CAP 86% Occupied l Annual Net Income $474,747.43 CBuilt: 2008 l 27,236 SF Building, Lot Acres: 54,623 SF Major Tenants: 7-Eleven, Fidelty Title, Humana IORA Health

Asking: $435,000.00 Lot Acres:1.03, Year Built:1978 Effective Year:1993, Rental Income

House: $1,400, Units 1: $700, Unit 2: $800, Total:$2,900 per month or $34,800 per year -Expense (property Tax $3,040 + Insurance $1,500) Estimated Net Income: $30,000


A25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한국의 소리꾼’이희문, 시애틀 온다 시애틀 총영사관, 이희문 초청, 프로젝트 재즈-한국남자 행사 개최 3월 17일 오후 5시 시애틀 다운타운 더 쇼박스에서…입장권 무료 주시애틀 총영사관과 한국국제교 류재단(KF)은 오는 3월 17일(일) 오 후 5시 시애틀 다운타운 소재 ‘더 쇼 박스’(THE SHOWBOX SODO ˙ 1700 1st Ave S Seattle, WA 98134) 에서 한국문화 홍보 및 친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소리꾼 이희문’ 초청, '프로젝트 재즈-한국남자‘(Project Jazz-A Korean Man) 행사를 개 최한다.

이번에 시애틀을 방문할 ‘한국남 자’ 팀은 이희문과 놈놈(신승태, 조 원석으로 구성된 코러스 팀), 프렐류 드(2003년 미국 보스턴 버클리 음악 대학에서 결성된 재즈밴드) 등으로 구성됐다. 리더인 이희문은 2015 제23회 오늘 의 젊은 예술가상 전통예술부문 수 상, 2014 KBS 국악대상 민요상 수 상, 2010 제 6회 전국민요경창대회

종합부문 대통령상 수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무료이며, 티켓은 당 일 공연장 입구에서 배포 예정으 로,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사전예약 이메일: seattleculture@mofa.go.kr(이메일 당 최대 2 매 티켓교환권 배포 예정) ▶문의: 206)441-1011/4

상공회의소 장학생 모집마감 1주일 앞으로 2019년도 제2회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 키우기 장학생 모집 중 마감 2월 28일…장학생에게 WBW 프로그램 참가비 50% 지원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 행숙)에서 실시 중인 ‘2019년도 제2 회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 키우기 장 학생 모집’ 마감이 1주일 앞으로 다 가왔다. 상공회의소는 워싱턴주 거주 8 학년~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6 명을 선정, 오는 7월 28일~8월 2일 시애틀대학교(Seattle University·901 12th Ave. Seattle, WA 98122)에서 진행될 ‘WBW 서머프 로그램’ 참가비의 50%를 장학금으 로 지원할 예정이다.

WBW 서머프로그램은 1주일동안 아름다운 대학캠퍼스에서 주류 사 회 지도자 및 업종전문가인 멘토들 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에게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 가 제공된다. 또한 실질적인 비즈니 스 창업을 배워 비즈니스에 대한 열 정을 갖게 되는 독특한 기회, 멘토 와 좋은 친구들과의 네트워킹 할 수 있는 기회, 커뮤니케이션 스킬, 팀워 크, 리더십, 올바른 경제관과 기업 가 정신을 배우는 기회, 장학금 신 청 및 대학진학, 취업알선, college

credit(WBW website 참고) 기회 가 제공된다. 구비서류는 장학금신청서(www. kaccwa.org)와 ‘My first start up business idea’를 주제로 한 영문 400~600자의 에세이로, 희 망자는 오는 2월 28일까지 우편 공연 포스터. (KACCWA·PO Box 3154 Bellevue, WA 98007-3154)으로 로 컬접수 정병국의 3분 칼럼 해야 한다. 발표는 3월 15일이다. ▶ 문의: 206)778-9071, 206)491-1918

페이리스 슈즈 파산...워싱턴주 전 매장 '점포정리 세일'

저가 신발 소매업체 페이리스 슈소 스가 18일 파산보호를 신청, 워싱턴 주 등 미국 내 전 매장이 대대적인 점 포정리 세일에 이어 조만간 문을 닫 는다. 페이리스 Inc.와 북미 자회사들은 파산보호 신청과 함께 오는 5월말까 지 북미 전역의 2천5백여 모든 매장이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페이리스

슈소스는 4억7천만달러의 미해결 부 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리스에 따르면 챕터 11 신청에 포함되지 않은 남미 등 북미 이외 지 역 매장은 정상적인 영업을 계속한 다. 중저가 신발과 매력적인 할인 가격 을 내세우며 인기를 끌었던 페이리스 슈소스는 할인판매 전문 소매 체인

티제이맥스(T.J.Maxx)와 대형 신발 소매업체 DSW 등과의 경쟁에서 밀 렸다. 페이리스 슈소스는 지난 2017년 4월 첫번째 파산보호 신청을 통해 7백여 매장을 정리하고 4억3,500만달러의 부채를 청산한 바 있다.

리셉션 리스트 구함 (425-451-4465) 뉴스타 척추 병원 (벨뷰) 풀타임 (한국어, 영어)

<조이시애틀, www.joyseattle.com>

2015년 7월 10일(금요일)

“후회하는 몇 가지”

KAC-WA

사람이 한 평생을 살아가면서 누 며 살지 못했다.’내가 사춘기 때 구에게나 늙어서 죽기 전에 후회 부터 청년기에 이르기까지 솔직하 민표현하지 온지못하고 3년 정도 KAC-WA는 우리말로 하는 몇 가지가 있다. 어느 카페에“한미 게 감정을 살았음 지난 가족이 있 서 읽은 ‘죽기 전에 후회하는 다 을 고백한다. 이런 감정은 비단 나 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그들과 회 연합워싱턴지부”라고 해야 할 것 섯 가지’를 소개하면서 반성하는 만의 경우는 아닐 것이다. 우리가 글을 쓴다. 우리는 죽 젊었을 적엔 유교적인 사회풍습이 식을 같이했다. 그런데 그 가족(4 같다.마음으로 전엔 이“미국시민권자협회” 기 전에 이런 후회를 하지 않도록 강했다. 이성교제나 친구와의 교제 명)은 냄새가 고약해서 김치와 된 라고 지금부터라도 했다. 명칭이야 어떻게 바 노력해야 할 것이다. 도 지금처럼 자유롭지 못했다. 여 첫째로 ‘내 자신에게 정직하지 못 성들과 말도 제대로 못하고 똑바로 뀌던 관계가 없다. 그러나 미국시 장국 등 한국 음식을 일체 못 먹 했다.’ 나 역시 내 자신에게 정직 쳐다보지도 못하고 청춘을 보냈다. 하지 못했음을 고백한다. 그런 습관 때문에 나는 지금도 여 겠다고 했다. 그리고 한국말을 거 민권자라고 해서 모두남들에게 다 영어를 는 정의를 이야기하고 사랑을 이야 자들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 의 다이성에 잊어버렸다고 했다. 그 자 잘하는 것은 아니다. 말하자면 나 말하자면 기하면서도 정작 내 자신에게는 그 한다. 대한 감정 하지 못했다. 나는 가장 잘하 을 표현할그들이 수가 없다.하는 인 리에서 영어를 들어 이든 렇게 노인들은 영어에 아직도 서솔직하게 고 있다고 생각했으며 때로는 모든 생을 그렇게 허무하게 감정표현도 엉터리 영어였다. 참석자 툴고 평가기준에서 이해하기도 어렵다. 나는 못해보고 미 보니 내 자신은 제외했다. 살아온순것이다. 솔직한 말하자면 내 자신은 항상 잘 하고 감정표현은 우리 또래 여성들도 마 들이 그들과 일체 국에서 근 50년을 살았는데도 아 있다고 생각했다. 늘 남에게 좋은 찬가지였을 것이다. 오히려 남성들 대화를 하지 않 하고 남이훨씬 나를 칭찬하면 기 보다 감정을 감추고 살았을 것 KAC-WA의 뉴스레터를 직도 말만 우리말이 더 편하고 좋 더 았다. 분이 좋고 어깨를 으쓱했다. 자신 이다. 넷째로 ‘친구들과 자주 연 보면 전부 영어로만 되어있다. 나 다. 한국에서 국어학과 언어학을 에게는 아무런 충고도 하지 않고 락하며 살았어야 했다.’ 세상을 아무런 실수나 잘못도 없는 것처럼 바쁘게 살다보니 친구들과 교제할 전공했고 영어는 14살 때부터 배 이든 세대들을 위해 한국어로 번 살아왔다. 마치 성인군자처럼 말이 시간이 별로 없었다. 편지를 쓸 시 사람은 죽기지금까지 전에 자신에게사용하 정 간도 없이 바쁘게 살았다. 수년 내보내는 혹 역을 하여 함께 것이 좋 우기 다. 시작하여 직하지 못했던 것들을 모두 고백하 은 십여 년 만에 친구를 만나면 서 듯하다. 현재 KAC-WA 고 있는데도 쉽고 먹서먹해서 좋 을 별로 고 용서를 우리말이 받아야 편하게더 웃으며 말을 할물론 수가 없 눈을 감을 것이다. 다. 일단 악수를 하고는 커피집이 회원들이 주로 젊은이들이긴 하 다. 이런 경우는 나이든 다른 분 둘째로 ‘그렇게 열심히 일할 필 나 음식점에 가서 식사를 하고는 없었다.’ 이것이다. 말이 특별히내가 나 한 만에 헤어진다. 그렇게 지만… 어쩌면 아직은 미국시민 들도 요가 마찬가지일 아두 시간 에겐 공감이 가는 말이다. 맡은 일 또 세월이 흘러 다시 만날 때쯤이 권자 중에 영어를 는 선배 한 분은 미국에 1950년대 은 무조건 끝을 내야만 직성이 풀 면 머리가 허옇게 세고 얼굴에 주 잘 모르는 이민 직장에서도 유별나게 열심히 름이 가득하다. 그리고 얼마가 지 초에 렸다. 유학하여 미국에서 공부했 1세 및 1.5세들의 수가 더 많은지 일했다. 때로는 끼니도 거르면서까 나면 친구들이 하나 둘 천국으로 일했고 밤을지금도 새우면서 일을 했 떠난다. 하염없이 한 세상 는데 지 우리말을 나보다 훨 그렇게 도 모른다. 다. 그런다고 월급을 더 주는 것도 을 살고 간다. 마치 나그네처럼… 씬 잘아닌데… 하고 진급을 정확히 표현한다. 오 참된 상식은 모든 사람 더 빨리 하는 것 연락이라도 자주 지식과 하면서 살걸… 도 아닌데… 하여간 일에 중독이 그러나 친구는 가고 없다. 어 들이 이해하고 배려하며 따뜻한 래전에 하와이에서 이민국에 다 이미 된 사람처럼 일했다. 그래도 결국 느 목사님의 말대로 인생은 …껄, 그 직장에서 때가 못 되면할 밀려나 …껄 몇 번 하다가 가는 것이다. 사랑을 베풀 때 더욱 이름답게 빛 닐 때은있었던 웃지 이야기 야 하는데 말이다. 일을 너무 열심 마지막으로 ‘행복은 결국 내 를 하나 소개한다. 하와이로 이 이 난다. 히 하다 보니 직장 동료들에게 눈 선택이었다.’ 그런데 그걸 제때 총을 받고 미움을 받기도 했다. 너 에 잡지 못하고 놓쳤다. 행복은 스 같은 일벌레 때문에 우린 늘 상사 스로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것 로부터 잔소리를 듣고 욕을 먹는 을 잡아야 하는 건데… 내가 선택 다고… 그렇게 열심히 일하다 보 했어야 하는 건데… 앞 뒤 재고 눈 니 자연적으로 집에서도 환영을 치 보다가 가버린 행복! 위에 열거 받을 수가 없었다. 집보다 회사 일 한 다섯 가지 후회를 하지 말고 지 에 더 치중했으니 가족들이 좋아할 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세상을 살 리가 없다. 말하자면 집에서는 별 아보자. 요즘은 100세 시대라고 하 로 인기가 없었고 가장으로서 별 니 우리 나이가 아직 중년층에 속 로 한 일도 없다. 새벽별을 보면서 한다. 중년은 인생의 가장 활기찬 회사에 나갔다가 밤하늘에 별이 보 기간이다. 풍성한 열매를 준비하 일 때에 집에 돌아왔다. 왜 그렇게 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준비하는 열심히 일을 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시기이다.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안된다. 그 덕에 회사에서 표창을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한 세상을 후 받고 진급도 좀 빨랐고 연말에 보 회 없이 멋있게 사느냐가 더욱 중


A26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볼링대회에 참가한 볼링협회 회원 및 한인회원들이 함께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건강도 지키고 친목도 다지고 한인볼링협회, 페더럴웨이한인회장배 볼링대회 실시 영예의 남녀부문 우승 전민수 및 해일리 숀이 차지 워싱턴주한인볼링협회(회장 정문 규)가 지난 16일 실시한 제1회 페더 럴웨이 회장배 볼링대회를 통해 한 인 볼링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페더럴웨이 세코마볼링장에서 열 린 이날 대회는 40여명이 참가했으 며 특별히 처음 참가하는 초보자 들을 위해 핸디캡을 적용했다. 특 히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 의 선수가 참가, 대회 취지에 부합 했다.

정문규 회장은 개회식에서 “오늘 보다 많은 분들이 볼링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확대하고자 이 같이 대 회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현재 사 우스 지역은 꽤 많은 분들이 모이시 는데 앞으로 워싱턴주 전 지역으로 볼링 문화를 넓히기 위해 노스와 이 스트 지역에서도 대회를 자주 열 계 획”이라고 말했다.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 조직위원 회 장석태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

페더럴웨이 한인회 오시은 회장(오른쪽)이 남자 오픈조 우승을 차지한 앤소니 진씨에 게 우승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많은 분이 이미 아시다시피 오는 6 월에 미주체전이 진행된다”면서 “ 오늘 모두에게 즐거운 대회가 되길 바라고 참가하시는 선수들 모두 최 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 란다”고 말했다. 오시은 회장은 “페더럴웨이 한인 회는 동포사랑 상호친화, 행복 공유 라는 모토로 운영하고 있다”면서 “ 이를 실천하고자 한인사회 여러 레 저 문화 활동에도 참여하는 동시에

이를 적극 진흥시키고자 이번 대회 를 볼링협회와 함께 개최하게 됐다” 고 설명했다 이어 “AAW(워싱턴주 아시안입 양재단·Adult Asian Adapted Group of Washington)와 한미연 합 등 여러 한인단체들이 참가해 자 리를 빛냈다”면서 “앞으로도 이처 럼 다양한 한인사회의 스포츠 대회 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 다”고 다짐을 밝혔다. 모든 경기가 끝난 후 참가선수들 과 임원들은 페더럴웨이 한인회관 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을 통 해 영예의 남자부문 오픈조 우승자 앤소니 진씨와 남자부문 일반조 우

페더럴웨이 한인회 오시은 회장(왼쪽)이 남자 일반조 우승을 차지한 전민수씨에게 우 승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승자 전민수씨, 여자부문 우승자 헤 일리 손씨가 우승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특히 남자오픈조 우승을 차지한 3경기 애버리지 254점(2번 째 경기 267점)의 고득점으로 우승 을 차지해 참가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푸짐한 경품이 준비된 경품 추첨 순서에서 고한영씨가 대상에 당첨 50인치 4K LED TV를 받았 다.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 중 상위 성 적을 낸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남자부문(오픈조): 1등 Anthony Chinn, 2등 Sang Y Jun, 3 등 Brian Monnette ▲남자부문( 일반조): 1등 전민수, 2등 강신오, 3등 박상규 ▲여자부문: 1등 Hailey Shon, 2등 Sun Monnette, 3등 Terry Fry 김용석 기자

페더럴웨이 한인회 오시은 회장(왼쪽)이 여자부문 우승을 차지한 헤일리 손씨(가운데) 에게 우승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A27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오시은 페더럴웨이 한인회장이 대회에 앞서 대회준비위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 조직위원회 장석태 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워싱턴주한인 정문규 회장이 선수들에게 환영사를 하고 있다.

선수들의 경기 모습.

페더럴웨이 한인회 고경호 전 회장(오른쪽)이 스트라이크를 치자 김재욱 전 회장이 축하를 하고 있다.

오시은 페더럴웨이 한인회장이 축사하고 있다.


A28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A29


A30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A31


A32

2019년 01월 04일

B34 A32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Issue No. 42 / Jan. 04, 2019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Finance

Lee's Finance

(866)594-8881

박우석 융자

(425)453-1325

Michelle Yoo

(425)343-3996

박지숙 융자

(206)306-5522

Insurance

AAC ATM & CCPC

(206)295-0121

MountainPacificBank(이민아) (425)263-3546

오병한 증권투자

(206)353-0363

ALL Insurance

(253)341-3574

Ace Bankcard Service

(253)335-6685

Fairway(Shawna Talley)

워싱턴 국제은행

(206)528-2215

Allstate(Peter Hong)

(425)741-8100

(425)530-4280

AXIAHomeLoans(VincentHa) (206)321-1881

NWBusinessFunding(최선동) (425)273-8295

원짐 융자

(206)228-4020

Allstate(Shawn park)

(253)678-5064

BANK CARD SERVICES(Sea) (253)838-1588

OPEN BANK

(425)454-3700

윌셔 은행

(425)633-3232

DASHA KO

(425)945-2302

Bank Of Hope(Federal Way) (253)941-9200

Opus Bank(Clifford Kim)

(425)822-0200

유니뱅크(린우드본점)

(425)275-9700

Farmers(Charles Y Chai) (206)779-7214

BankOfHope(LynnwoodHMART) (425)776-5111

Paul Ko(SKS)

(425)775-2020

유니뱅크(벨뷰지점)

(425)454-9700

Farmers(Michal Teng)

(425)641-5256

Bank Of Hope(Lynnwood) (425)743-7777

Paulina Kim

(206)850-0671

(425)275-9700 유니뱅크(상업융자/SBA융자)

Farmers(Willim Yi)

(206)779-1546

Bank Of Hope(Seattle LPO) (425)637-2000

PETER RYU

(206)200-8668

유니뱅크(타코마지점)

James Lee

(206)747-8191

RELIANCE MORTGAGE

(425)451-8889

유니뱅크(페더럴웨이지점)(253)946-9700

JIMMY LEE(Bellevue)

(425)643-9898

Serah Han

(206)478-5517

이관호 융자

(206)883-8584

JIMMY LEE(Everett)

(425)643-9898

이승훈 융자

(206)949-7733

JOEUN INSURANCE

(425)745-1004

Bank Of Hope(Tacoma)

(253)984-7900

BANK OF THE WEST(손선완) (206)305-7279

(253)581-9700

BBCN (강봉수융자)

(425)921-1098

Sterling Bank & Trust(Nicole

Cascades Bank(장현수)

(206)446-1230

Zhao)

(425)365-7356

New York Life(Michelle Kim)(425)444-0677

CBB Bank

(213)252-1050

Tony Jang

(206)719-3502

Patti Kim 종합보험

(206)234-1912

CDS INC

(425)248-2800

Twin Star(Miae Montanye) (360)486-3782

State Farm(Mark Choi)

(425)776-8515

U&T Financial Inc

State farm(김신애)

(206)200-4719

고유진 보험

(206)335-2288

Cornerstone Home Lending(Irene Yim)

(206)335-8822

(206)525-1212

UMPQUA BANK(Jeff Choe) (206)212-5942

COUNTRY FINANCIAL(권영) (503)885-8756

UMS MERCHANT SERVICE

(425)772-5517

이정훈 증권투자

(206)769-7362

권영 보험

(425)233-2079

(206)349-5568

United Merchant Service

(425)772-5517

이종국 융자

(503)753-2506

권정 종합보험

(425)741-3600

URBANKCARDSERVICE(Sea) (206)335-1717

이진성 융자

(425)387-2056

금동근 보험

(206)349-0785

Danny Noh 증권

EASTSIDECOMMERCIALBANK (425)373-0400 Ellen Oh

(206)354-6270

URBANKCARDSERVICE(Tac)

(253)216-8310

임현아 융자

(206)335-8822

김인용 보험

(206)650-4234

Empire

(425)336-4005

US BANK(Al Yi)

(360)239-3363

장용석 증권투자

(425)359-5799

김진이 종합보험

(253)582-2552

Fairway(Carl Self)

(206)307-2754

US BANK(Calvin Chung)

(604)724-0064

제일은행(이진성)

(425)412-3220

김철준 종합보험

(206)930-4627

US BANK(Jin Yi)

(253)314-1744

태평양 은행(Steven Yang)(425)519-3736

김혜주 종합보험

(253)370-4149

HomeStreetBank(NarongIndy) (408)768-3632 James Jung

(206)920-0041

US BANK(김성완)

(206)850-1820

태평양 은행(이형찬)

(425)774-4003

남연수 보험

(206)327-3303

KEY BANK(Paul Kim)

(253)838-1954

US BANK(박지숙)

(206)306-5522

퍼시픽 컨티넨탈 은행

(425)791-1200

남춘희 종합보험

(844)350-1100

US BANK(한상구)

(206)330-8969

한미 은행 (윤상준)

(206)489-8377

노승렬 종합보험

(425)736-1811

김남오 융자

(206)650-5511

헤리티지 은행(김의겸) (253)671-4446

뉴욕라이프 보험(Junho Lee)(425)777-5474

김명준 융자

(206)353-8585

헨리 설 융자

(206)650-4989

뉴욕라이프 보험(Talyor Park)(425)247-5270

김재규 융자

(360)486-5309

뉴욕라이프 보험(김봉성) (206)267-8912

김호중 융자

(253)205-4315

뉴욕라이프 보험(김상우) (206)223-4535


일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Jan. 04, 2019/ Issue No. 42

2019년 01월 04일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B35 A33 A33

유경숙 종합보험

(206)313-6545

김동운 공인회계사

(253)517-8216

유은영 종합보험

(253)988-9809

김성훈 공인회계사

(425)869-3670

뉴욕라이프 보험(김수현)

(253)802-2550

유니스 정 종합보험

(253)228-3481

김승태 공인회계사

(253)839-1040

뉴욕라이프 보험(김재현)

(206)334-9916

윤진아 보험

(206)919-7668

김인규 공인회계사

(425)787-1928

뉴욕라이프보험(두카멜사이러스) (618)618-4287

박찬호 종합보험

(253)678-5064

이선민 보험

(206)605-9107

김진협 회계사

(253)503-7534 (253)839-9301

뉴욕라이프 보험(리비김)

(206)628-3845

서희경 보험

(425)638-2112

이앤 건강보험

(206)240-0749

김호순 공인회계사

뉴욕라이프 보험(문혜현)

(253)205-7561

송헌일 종합보험

(253)334-7678

이영이 보험

(206)407-8478

나은숙 공인회계사(시애틀) (425)744-2742

뉴욕라이프 보험(미셸김)

(253)797-4267

수정 종합보험

(253)655-0541

나은숙공인회계사(에드몬즈)(425)744-2742

스텔라 보험

(425)445-0231

류병렬 공인세무사

(253)584-4668

뉴욕라이프 보험(민자우 누엔) (253)225-2208 뉴욕라이프 보험(박가원)

(253)886-6984

신시스(강희정)

(253)332-2375

리차드 권 공인회계사

(425)444-0100

뉴욕라이프 보험(박미화)

(253)561-1809

신시스(고윤아)

(425)753-3310

박우석 회계사무소

(425)453-1325

뉴욕라이프 보험(박보경)

(253)709-4691

신시스(김미리)

(425)450-6680

이정훈 보험

(206)769-7362

박재순 공인회계사

(206)592-2034

뉴욕라이프 보험(박인옥)

(253)797-8410

신시스(민영기)

(360)970-1963

쟈니 임 보험

(425)678-8202

박현철 공인회계사

(206)429-2248

뉴욕라이프 보험(방주수)

(253)223-4021

신시스(박상규)

(253)439-9557

정은영 보험

206-334-2646

Sabrina Hwang

(425)373-0380

뉴욕라이프 보험(백지현)

(253)203-4680

신시스(성영미)

(408)592-4483

정혜경 보험

(253)941-0200

Steven Lee

(425)698-1348

뉴욕라이프보험(서리나리베라) (253)228-1429

신시스(송영선)

(253)205-5365

제니장 종합보험

(253)732-1854

안상목 공인회계사

(253)528-0040

(206)335-8485

신시스(조윤경)

(206)409-3070

조명연 보험

(206)229-5466

원민태 공인회계사

(425)582-3087

뉴욕라이프 보험(에스더힉스) (253)426-9784

신시스(최기덕)

(425)518-4310

조선영 보험

(425)951-9210

이광목 공인회계사

(253)874-8444

뉴욕라이프 보험(안영희)

뉴욕라이프 보험(유지선)

(425)214-2007

신시스(한웅)

(253)224-3020

조은 종합보험

(425)745-1004

이규영 회계사무소

(206)441-4181

뉴욕라이프 보험(이영숙)

(425)445-0231

안영미 종합보험

(425)791-0638

조은 종합보험

(888)851-4071

이동은 공인회계사

(425)678-0521

뉴욕라이프 보험(이은옥)

(206)577-2359

최명희 보험

(206)227-0700

이석주 공인회계법인

(253)946-2727

뉴욕라이프 보험(이정섭)

(206)859-1919

최병택 종합보험

(253)661-1144

이용광 공인회계사

(253)589-6838

뉴욕라이프 보험(이태룡)

(425)246-6868

최영민 종합보험

(253)517-8223

임민옥 회계사무소

(253)582-1551

뉴욕라이프 보험(제니 장)

(253)732-1854

최영철 보험

(253)874-0719

임학수 공인회계사

(425)673-2720

뉴욕라이프 보험(제니곽)

(253)203-4631

에이스보험(린우드H-mart) (425)678-6901

최제니 종합보험

(253)250-5516

전민수 세무사

(253)344-1696

뉴욕라이프 보험(조미경)

(425)830-1284

에이스 보험(타코마)

케이최 보험

(425)774-6029

정경숙 세무사

(253)941-8801

뉴욕라이프 보험(조윤희)

(310)989-2654

에이스 보험(페더럴웨이) (206)212-6537

키스톤 종합보험

(425)967-8877

James Park

(425)209-9441

태평양 종합보험 (본사) (253)946-4224

조도현 공인회계사

(253)945-1148

최환자 공인회계사

(425)641-9483

뉴욕라이프 보험(종 데므란) (253)961-1110

연남 파머스 보험

(253)448-2378

(253)327-3303

뉴욕라이프 보험(쥬디민)

(360)305-9296

태평양종합보험(김준호) (253)946-4224

뉴욕라이프 보험(캐빈리)

(425)462-4935

패티임 보험

(253)632-8904

한창수&김미자공인회계사 (425)742-7675

뉴욕라이프 보험(필립 칼킨스) (253)970-6715

한진 보험

(425)673-5100

허신 공인회계사

뉴욕라이프보험(하트프릿파마) (253)880-9968

허정아 보험

(206)227-0670

YOUNG S. OH, P.S CPA/CMA(425)640-7101

뉴욕라이프(Jenny Chang)

(253)732-1854

오정우 종합보험

(253)536-4949

뉴욕라이프(Kelly Ko)

(253)232-0008

온정숙 보험

(253)353-9730

우리종합보험

(253)517-8152

뉴욕라이프(Nam Sue Kim) (253)691-6160

Accounting (800)234-1040

뉴욕라이프(Soon Kwon)

(206)349-0534

JACKSON HEWITL

뉴욕라이프(김남수)

(253)691-6160

VAUGHN&ASSOCIATES (253)227-1220

마이클허 커머셜 보험

(425)427-8184

김&김 회계법인(벨뷰) (425)223-5577

박기주 보험

(206)250-2760

김&김 회계법인(시애틀) (425)640-3435

박정연 종합보험

(253)228-5295

김&김 회계법인(타코마) (253)984-9530

(206)367-6782


A34 B36 A34

2019년 01월 04일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Issue No. 42 / Jan. 04, 2019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To add, remove or edit on the listing, please contact to SungGongWeekly@Gmail.com

Howard Oh

(206)769-4141

Richard Suh

(206)335-3090

김영길 부동산

(253)320-5858

Jacob Abraham

(206)963-7935

Robert Choi

(425)761-4989

김원현 부동산

(206)370-2382

James Chung

(206)920-0041

Sarah Cho

(253)230-5241

김은지 부동산

(206)753-7875

Alan Lee

(425)221-1997

James Yang

(253)874-7711

Scott R. Hotes

(425)785-7707

김재섭 부동산

(253)249-4768

Albert Seo

(425)737-0512

Jamie Pagel

(206)488-3430

Shari Song

(206)790-9044

김재열 부동산

(425)238-5282

Andrew Kim

(425)499-8581

Jason Lee

(206)714-4735

Song Elston

(206)788-6535

김정혜 부동산

(425)971-4742

Angela Lee

(425)623-7339

Janice Lee

(206)498-0338

Stephanie Lynch

(253)203-8985

김준환 부동산

(206)854-5348

Ann Hong

(360)296-8506

Jennis Han

(425)503-6150

Steve Joo

(253)426-8818

김현숙 부동산

(206)375-5959

Anthony Park

(206)412-5443

Joe Deasy

(425)941-1045

Steve Lee

(425)770-1212

김화경 공인중개사

(253)409-4223

Anthony Scruggs

(206)679-7462

Joe Slawter

(360)850-5595

Steve Park

(425)522-2760

김회균 부동산

(206)335-2500

Arthur J Kim

(206)859-9988

John Yoon

(425)239-3703

Tammy Ebert

(425)339-7212

나상준 부동산

(253)312-8086

Baily Cho

(206)953-5495

John Hanson

(360)280-5132

Thomas Ku

(253)335-5005

나성환 부동산

(206)852-5089

Brooke Ashley

(253)709-8477

John Hur

(206)947-9946

Tonja Wortham

(425)343-6600

나윤경 부동산

(206)234-7725

Bruce Chung

(206)406-0005

Joy Kim

(425)772-5702

Tony Kim

(206)949-6197

남궁명 부동산

(253)228-2399

Camran Nazer

(206)617-4838

Judy Moon

(425)503-1570

Veronica Suh

(206)335-3080

노대헌 부동산

(206)356-9898

Christin Hong

(206)250-2707

Julia Nordby

(425)785-0375

Won Park

(206)631-9971

노혜라 부동산

(425)442-7776

Dan Yoo

(206)359-1817

Julie Kim

(206)853-9002

Woojin Rhee

(425)245-3204

도병호 부동산

(206)228-4989

Daniel Erickson

(425)463-5840

Jung Ohm

(206)619-7848

강세철 부동산

(253)838-8467

류준명 부동산

(206)200-8668

Daniel Kim

(253)335-3228

Kay Jun

(206)898-4915

강숙경 부동산

(253)961-1624

리디아리 부동산

(253)232-8949

Daniel Kim

(206)483-6180

Kaye Kim

(425)753-4509

강승길 부동산

(206)578-3758

Dave Newberry

(206)919-7325

Kenny Kim

(206)678-2676

강창중 부동산

(425)772-7657

David Park

(425)345-4833

Kevin Kim

(253)221-5005

고은희 부동산

(253)208-9009

David Park

(206)850-1266

KIM & JOE (JOE)

(360)927-1771

구현숙 부동산

(253)227-0225

David Yun

(360)292-8584

KIM & JOE (KIM)

(360)927-1035

권 경 부동산

(253)332-5388

Lindsay NcCorchuk

(425)870-6510

권명순 부동산

(206)769-8949

Louis Kim

(253)722-3067

권미경 부동산

(253)335-5301

Lydia Jung

(253)232-8949

권재규 부동산

(206)356-1108

문유기 부동산

(206)769-3910

Mark M. Kitabayashi

(360)888-2210

김 구 부동산

(206)910-8112

문창엽 부동산

(206)701-4944

Michael Chang

(206)412-3990

김 선 부동산

(253)307-6526

문현숙 부동산

(425)657-6927

김경배 부동산

(253)347-2130

미아민 부동산

(206)859-8001

김경운 부동산

(206)228-3175

민성욱 부동산

(206)510-8806

Derek Kim

(206)550-3657

김광옥 부동산

(425)512-6757

박 선 부동산

(253)241-2307

Ellen Choi

(206)498-9764

김기억 부동산

(206)778-0064

박경희 부동산

(206)650-0455

Eric Shull

(253)297-2242

김도현 부동산

(206)818-0105

박대용 부동산

(253)249-8266

Ernist Vigil

(425)328-8139

김라니 부동산

(425)563-4135

박상준 부동산

(206)395-2335

Esther Jung

(253)310-8980

Grace Park

(503)442-9683

Mike Yoon

(253)241-6438

김문옥 부동산

(206)356-7267

박세훈 부동산

(206)412-8282

Monica Do

(253)205-5553

김미경 부동산

(678)770-4985

박수경 부동산

(425)463-9292

Patti Yim

(253)632-8904

김민주 부동산

(206)778-5113

박영진 부동산

(425)786-5776

Paul Frink

(206)200-1984

김병관 부동산

(206)334-5654

박은진 부동산

(206)538-9645

Paula Tjoa

(206)319-2236

김선경 부동산

(206)371-4373

박은희 부동산

(425)248-9731

Paulina Park

(253)651-7854

김수영 부동산

(206)999-7989

박의도 부동산

(425)260-6330

Phil Harlan

(360)701-5688

김순아 부동산

(206)228-3005

박종옥 부동산

(425)750-3982

Rebecca Jones

(253)232-2999

김연정 부동산

(253)353-2002

박지아 부동산

(206)658-3747


ECONOMY01월 & CURRENT 2019년 04일ISSUES WEEKLY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Jan. 04, 2019/ Issue No. 42

A35 B37 A35

박현준 부동산

(206)380-2488

이규상 부동산

(425)319-8882

John Liang

(206)354-7132

백수경 부동산

(206)334-5454

이규운 부동산

(253)740-5953

Kelly Chiou

(425)269-7456

백순향 부동산

(503)559-3327

이나미 부동산

(253)232-3131

Larry Eu

(425)306-4708

백정선 부동산

(206)747-5154

이내권 부동산

(206)793-0822

Lien Ma

(425)306-5458

백홍기 부동산

(604)8282-114

이덕기 부동산

(206)229-7407

Lin Lin

(425)753-1065

변종혜 부동산

(206)940-2769

이도영 부동산

(206)550-8393

May Openshaw

(206)822-2777

서유석 부동산

(206)412-5000

이명숙 부동산

(253)232-8949

조성무 부동산

(425)343-6112

Miao Sui

(206)495-1102

서현정 부동산

(206)335-3080

이미희 부동산

(206)650-6081

조성욱 부동산

(206)226-5678

Neil Luong

(206)226-6518

서형덕 부동산

(206)769-8777

이사라 부동산

(253)335-1965

조앤송 부동산

(425)444-5678

Nicole Chang

(206)678-5768

성혜연 부동산

(425)236-2941

이상규 부동산

(253)988-4949

조영수 부동산

(206)852-9144

Paul Lau

(206)852-5288

손기남 부동산

(206)851-7646

이상원 부동산

(425)770-7231

조원정 부동산

(206)724-3291

Sally Li

(425)802-5382

송미령 부동산

(716)983-1181

이상진 부동산

(253)988-0313

종혜민 부동산

(253)227-8888

Sam Chui

(206)237-5251

신동근 부동산

(206)306-5773

이새미 부동산

(425)576-8989

주영훈 부동산

(206)235-7930

Sam Ly

(206)228-6535

신승수 부동산

(253)249-8011

이석향 부동산

(253)988-4544

지은정 부동산

(206)816-0350

Shumei Wang

(206)841-1888

신지숙 부동산

(206)496-9210

이성초 부동산

(206)578-1392

진해리 부동산

(425)245-6771

Sonny Zheng

(206)278-1888

신진 부동산

(206)356-3404

이수영 부동산

(425)445-5313

차혜자 부동산

(206)330-8886

Sophia Wong

(425)518-0012

신현민 부동산

(206)679-6699

이순열 부동산

(253)335-1965

최 선 부동산

(253)651-5976

Steve Sit

(425)736-6856

심상준 부동산

(425)772-1876

이영철 부동산

(253)777-6714

최경진 부동산

(425)343-4777

Victor Chea

(206)226-2935

심앤 부동산

(253)343-7788

이우진 부동산

(425)245-3204

최성길 부동산

(206)579-5980

Won Lee

(206)229-6229

심재환 부동산

(206)915-3249

이원규 부동산

(206)229-6229

최영란 부동산

(206)240-1857

아이린 김 부동산

(206)356-2388

이원종 부동산

(425)737-8442

최우용 부동산

(425)830-8282

안 협 부동산

(206)890-4989

이은영 부동산

(206)377-9192

최은열 부동산

(206)370-1996

안은비 부동산

(425)505-8933

이은희 부동산

(253)740-9700

최재우 부동산

(206)919-7510

Amarjit Cheema

(206)349-3736

이재원 부동산

(425)533-7424

최천영 부동산

(206)999-5030

Amrik S. Kamoh

(206)510-3611

이종주 부동산

(206)949-4989

카니 김 부동산

(206)779-0583

Apneet Sidhu

(206)473-2131

이진순 부동산

(425)773-6087

케니 리 부동산

(206)940-9017

Baljit Sehmby

(206)391-7275

이진아 부동산

(425)241-8622

한옥희 부동산

(253)334-6116

Boota Singh

(206)841-1162

이하이리 부동산

(253)740-9700

한은하 부동산

(206)359-0333

Dalveer Kalirai

(206)427-9395

이한나 부동산

(206)422-4328

한정민 부동산

(253)226-8348

Gagandeep Chohan

(206)446-9366

रियल एस्टटे / ਰੀਅਲ ਅਸਟੇਟ

양인옥 부동산

(425)829-7642

이형돈 부동산

(206)383-7778

한한나 부동산

(253)227-6300

Gurdev Singh

(360)224-5277

엄경정 부동산

(253)228-4989

이혜나 부동산

(206)778-0985

헤이젤전 부동산

(425)512-3338

Harpaul Sidhu

(206)992-8265

엄일섭 부동산

(425)770-7707

이희정 부동산

(206)679-8328

헨리김 부동산

(206)930-1868

Jagir Singh

(206)371-5688

엄종훈 부동산

(206)619-7848

인덕창 부동산

(206)930-7474

현미경 부동산

(206)941-9821

Jasmeen Kaur

(425)299-2284

엽성운 부동산

(206)658-7200

임 경 부동산

(253)606-2629

홍만후 부동산

(206)406-8895

Jay Patel

(360)621-5066

오마리아 부동산

(425)876-8593

임승환 부동산

(206)234-6502

홍민주 부동산

(206)678-4148

Jessie Cheema

(206)391-2002

오보경 부동산

(206)949-9567

임융성 부동산

(425)219-6181

홍순직 부동산

(425)273-6613

Mahinder Khatkar

(206)551-5656

오성배 부동산

(425)772-7659

장 진 부동산

(206)310-4989

홍신혜 부동산

(253)355-6212

오영미 부동산

(206)383-0860

장영자 부동산

(503)740-5997

황병호 부동산

(206)769-3355

Maj Parminder Mann (425)499-9704 (253)335-7335 Manjot Kaur

오이석 부동산

(206)679-4003

장혜경 부동산

(206)234-6142

황영찬 부동산

(206)579-0677

Mohinder Mahi

(206)551-1515

오재석 부동산

(206)679-9019

전영 부동산

(206)399-7509

황인성 부동산

(206)306-4336

Nav Narwal

(360)927-6574

오학수 부동산

(206)280-2095

전온유 부동산

(206)331-5998

Navtej Singh Nijjar

(206)334-4035

옥백희 부동산

(425)890-0245

전찬호 부동산

(425)985-0429

Neil Ahliwalia

(425)757-0271

우성열 부동산

(206)715-2277

정 부동산

(206)498-9689

Om Parkash

(206)240-4491

유근열 부동산

(206)356-6944

정경옥 부동산

(253)376-2682

Chris Li

(206)234-6952

Parmjit S. Khaira

(206)818-3708

유병기 부동산

(425)463-7622

정니나 부동산

(213)494-3266

Christry Bach

(206)816-2318

Pinher Dhanda

(206)240-3111

유상재 부동산

(206)940-0238

정미옥 부동산

(425)773-5304

David Hsu

(425)503-6433

유현석 부동산

(206)226-8010

정성수 부동산

(206)818-3773

David Zhou

(206)886-1575

Porminder Singh Bhatti (206)240-6269 (206)650-7100 Rashpal Singh

윤명희 부동산

(253)732-7737

정세인 부동산

(360)888-6141

Eric Cai

(206)792-6699

Rick Juma

(206)919-5862

은지연 부동산

(425)443-3884

정영목 부동산

(425)770-0324

Frank Zhou

(206)697-7688

Sakater S. Sandhu

(206)766-0551

이건일 부동산

(206)779-7140

정운제 부동산

(425)232-4342

Ginny M C Kwok

(206)992-2282

Sarbjit Singh Saab

(206)255-0101

이경아 부동산

(425)772-7016

조난영 부동산

(253)353-1300

Henry Ung

(206)941-3652

Sukhvir Khaira

(360)727-8080

이광술 부동산

(253)740-9600

조래연 부동산

(206)313-0665

Houwen Zhou

(206)280-8129

T J Singh Bal

(253)880-9569

房地產


A36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A37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재미 워싱턴주 대한축구협회 www.ksawa.org

회장: 유호승 206)334-8938 명예 회장: 백현국 253)929-9856 페더럴웨이 회장 편은장 206-375-5235

벨뷰회장 김재웅 425)691-9950

쟈슈아 회장 송진의 박정일 253-961-3378 253)275-8991

김현진 425)582-1157


A38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평생연금*

은퇴계획

상속계획

생명보험

연금보험

간병보험

*Issued by New York Life Insurance Company or New York Life Insurance and Annuity Corporation, a subsidiary of New York Life Insurance Company.

2018

South West 올림피아에서 40분 Asking $495,000

The Million Dollar Round Table (MDRT), The Premier Association of Financial Professionals, is recognized globally as the standard of excellence for life insurance sales performance in the insurance and financial services industry.

The offering documents (policies, contracts, etc.) for all New York Life and its subsidiaries products are available only in English. In the event of a dispute,the provisions in the policies and contracts will prevail. 뉴욕라이프 및 그 자회사들이 제공하는 모든 증서 계약서는 영문약관으로만 취급이 가능합니다. 논쟁이 발생할 경우는 증권과 계약서의 각 조항이 우선합니다.

SMRU1800505

Asking Price $9,300,000

Asking Price: $7,300,000

2017 ±$1,900,000

6.25 % cap / 2008 Built Year 1F: 7-11, Title Company


2018년 2018년 5월 6월 18일 29일

(509)475-7795 (253)988-4949 (253)230-3402

(206)734-4080

(253)228-9075

(253)257 - 6312

페더럴웨이 통합학교

(206)679-8328

페더럴웨이 한친회

(206)335-8949

(253)241-2307 아시아태평양 문화센터

(253)265-2225

4851 S. Tacoma Way Tacoma 98409

(253)802-5310 p.o. Box 3093 Federal Way, WA 98063

(타코마)

(253)535-4202

(페더럴웨이)

(206)226-4606 (253)230-3131 (425)999-1721

서북미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회

(206)334-8938

(253)380-6878 (360)980-2717

한인다문화

(253)327-9038

(253)961-1110 (206)334-7532 8801 winterbright Dr, SE Olympia WA 98513

(253)228-6994

(253)507-8216

야구협회회장 - 에디박 김동규 테니스협회회장 - 김윤중

(425)829-2155 (206)778-9091 (425)999-1721 (253)226-0733

강원향우회

체육회장 - 장석태 축구협회회장 - 유호승

(206)229-7807

(206)733-0107

족구협회회장 - 신상호 농구협회회장 - 필립 김

배구협회회장 - 김대규 유도협회회장 - 지세준 탁구협회회장 - 양동호

ronah2001@gmail.com

(206)334-8938 (206)853-9503 (213)219-3838 (425)443-5222 (253)380-4193 (425)368-8771

(253)508-8921 (253)380-7951 (206)399-0419

볼링협회회장 - 정문규 펜싱협회회장 - 정광석

(206)876-0659

아이스하키협회회장 - 박용국

(206)805-9947 (206)419-7294

육상협회회장 - 이오성 워싱턴주호텔협회

(253)380-8106

(253)204-9959


A40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A41


B2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3


B4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5


B6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7


B8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9


B10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11

국제 원유시장 베네수엘라 사태 따른 단기 변동성 확대 불가피 2월 국제원유시장은 글로벌 경기 둔화에 기반한 약세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준의 스탠스 변화,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제재로 당분간 변 동성 확대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 망이 나왔다. 4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1월 국제유가는 4개월 만에 반등하며 지난 10월 이후 급락세에서 탈피했 다. 지난달 31일 WTI 가격은 53.79 달러로 전월말 대비 18.5% 상승했 다. 브렌트유와 두바이유는 61.89달 러, 61.37달러로 각각 15.0%, 17.2% 가 올랐다. 국제금융센터 김희진·오정석 연 구원은 "석유수출국기구(OPEC) 등의 감산, 미중 무역협상 기대, 미 국 증시 반등 등이 상승을 견인했 다"면서 "베네수엘라 정정불안과 미국 금리동결 등이 부각된 월 후 반에는 54달러를 회복하기도 했다"

고 말했다. 다만 세계경기 둔화 및 원유수요 부진 우려가 지속되는 점은 약세요 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IMF는 올해 세계 성장률 전망을 기존 3.7%에서 3.5%로 하향 조정했다. 중국 성장률은 올해 6% 대 초반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 는 가운데 5%대 가능성도 제기되 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와 미국 에 너지정보청(EIA) 등은 세계 수요 전망을 유지하고 있지만 경기둔화 우려와 더불어 최근 정제마진이 약 세를 지속하고 있어 향후 하향조정 에 나설 소지가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미국 원유생산은 사상 최 고치를 기록했고 재고는 증가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 생산은 1월 25일 일일 1190만 배럴로 올해 들어서도 역대 최고치 경신을 지속하고 있다.

EIA는 올해 미국 생산이 1207만 배럴에 달하고 콘덴세이트 등을 포 함할 경우 1960만 배럴로 수요(2077 만 배럴)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됐 다. 이런 가운데 베네수엘라 정정불 안 심화는 공급차질 우려 증폭 가 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국제금융센터 관계자는 "마두로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야권의 공세 가 강화되는 가운데 국제사회도 야 당 지지와 마두로 지지로 양분되면 서 베네수엘라 사태는 극도로 혼 란한 상황"이라면서 "이런 가운데 미국이 베네수엘레 국영석유기업 PDVSA에 대한 자산동결과 송금 금지 등 제재조치를 발표하면서 공 급차질 우려가 고조될 가능성이 있 다"고 설명했다. <파이낸셜뉴스>

kim091@fnnews.

com 김영권 기자 / ⓒfnnews.com


B12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새해 들어 주택 거래 증가추세

새해 들어 주택거래가 급작스레 활기를 띄고 있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 바이어들의 주택 구입 움직임이 두드러지게 증 가하는 추세다. 통상 3월이 돼야 기지개를 펴던 봄철 경기가 1월부터 찾아왔다는 평가도 나온다. 전문가들 분석에 따르면 이 같은 변화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이 모 기지 이자율의 하락이다. 2016-2017년 사이에 30년 고정 모 기지 기준 3%까지 바닥을 쳤던 모 기지 이자율은 이후 계속 오름세를

보여 왔다. 지난해 1월경에는 마침 내 5% 벽을 넘기도 했다. 그러다가 지난해 11월을 피크로 조금씩 내림 세로 돌아섰다. 경기 회복과 주식시장의 변화 등 이 모두 반영된 결과였다. 모기지 이자율은 지난해 12월 들어서도 더 욱 하강세를 보였다. 물론 이 같은 추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 지만 최소한 흐름만은 상승에서 하 강으로 물꼬를 바꾼 것이다. 새해 들어 주택시장의 분위기가 돌연 바뀐 것은 이 같은 변화가 동 인이 됐다. 주택시장이 셀러 마켓에

서 바이어 마켓으로 바뀌는 가운데 높은 모기지 이자율에 멈칫했던 잠 재 바이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모기지 이자율이 하락하 는, 절호의 찬스를 놓치지 않으려 신속히 대응하기 시작한 것이다. 천정부지로 치솟던 집값 상승이 둔화된 것도 바이어들의 마음을 당 기는 요인의 하나로 작용했다. 주택 값은 지난해 상반기의 경우 전국적으로 평균 6.4%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하반기 들어서는 5.2%로 폭이 줄어들었다. 지난해 11월을 기준으로는 년간 평균으로

환산할 경우 4.7%로 더 내려 앉았 다. 2019년의 경우 더욱 둔화돼 평균 3.4% 정도가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바이어 시장으로 바뀌고 있는 것 을 입증하듯 리스팅 가격 보다 깎여 서 거래되는 비율도 늘어나고 있다. 전국 50대 주요 부동산 시장 가운데 39개 지역에서 집값이 리스팅 가격 보다 싸게 거래됐다. 대체로 집값이 많이 뛰었던 지역 에서 이런 현상이 더 두드러진다. 라스베가스의 경우 전체 거래 가운 데 16%가 리스팅 가격 보다 값을 내 려 거래가 됐다. 말 그대로 미친 듯이 오르면 전 국 집값 상승을 주도하던 캘리포니 아 지역들도 예외가 아니다. 산호세의 경우 깎여 거래된 비율 이 9%,. 시애틀도 8%에 달한다. 플 로리다의 올랜도는 6%, 아리조나 피닉스는 5%다. 한결같이 복수 오 퍼가 일반화되고 웃돈을 얹어줘야 집을 살 수 있었던 곳들이다. 이처럼 집값 강세가 꺾이고 모기 지 이자율이 내려가는 추세가 합해 지면서 돌연 주택시장이 활황세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주택 거래의 또 하나 축인 매물, 즉 인벤토리는 여전히 부족한 편이다. 주택시장 몰락 때 잔뜩 구 입했던 기관투자가들이 렌트시장 이 강세인 것을 감안, 여전히 꽉 쥐 고 매물을 풀지 않고 있다.

애플, 아이폰 의존 탈피 위해 내부 변화 진행

애플이 지도부를 교체하고 사업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 같은 변화 시도는 아이폰 판매 의존을 줄이고 서비스와 변형기술 부문을 강화하려는 것으로 지난해

부터 진행돼왔다. 이 기간 동안 애 플은 거물급 영입과 임원의 퇴사, 회사 내부 승진과 조직 재정비를 하

면서 추진했던 일부 프로젝트를 보 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은 인공지능(AI) 이사 존 지 어난드레아를 임원팀으로 승진, 이 동시키고 유통과 음성인식 시리의 이사들을 교체시켰다. 또 자율주행차량 프로젝트 직원 200명을 내보내고 엔지니어 부문 직 원 상당수를 서비스로 이동시킴으 로써 할리우드 영화 콘텐츠 관련 사 업 강화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저널은 전했다.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가 콘텐 츠 가입자들을 끌어 모으고 있으며 구글은 자율주행차량 시험 주행에 서, 아마존은 수백만 가정에 스마트 스피커 에코를 판매하는 등 상황은 급변해 애플은 아이폰 의존에서 벗 어나야 하는 게 시급해졌다. 애플워 치와 에어팟, 홈팟은 아이폰에 비해 판매 규모나 구매력에서는 크게 못 미치고 있다.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로 유명한

신규 주택 건축도 여전히 수요에 못 미친다. 따라서 매물 측면에서는 여전히 부족이 개선되지 않아 거래 활성화에 장애가 될 수 있다. 부동산시장 현황은 중소형 주택 에서는 경쟁이 치열한 편이다. 전국 적으로 50만-65만 불대 주택들의 경우 바이어들이 많이 몰리고 그래 서 가격이나 거래 조건 등에 있어 셀 러 쪽의 입김이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75만 불대 이상의 중대형 주택들은 확실히 거래가 둔화돼 있 고 그만큼 바이어들에게 유리한 시 장이라 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새해 들어 전개되고 있는 주택시장 활기가 언제까지 계 속될지에 관해서는 장담을 피한다. 모기지 이자율의 변화가 큰 변수기 이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연준이 기준금리 인 상에 소극적으로 선회한 것은 모기 지 이자율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 틀 림없다. 최소한 상승으로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측을 가능케 해준 다. 이 같은 환경은 주택시장에는 분 명이 좋은 신호가 된다. 바이어들 입장에서는 3월을 기다 릴 것 없이 곧장 행동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동기가 될 수 있다. 언제까지 계속 이어질 지는 누구 도 장담이 어렵지만 최소한 2019년 연초 주택시장은 활기가 더해가고 있는 것만큼은 사실이다. 루프벤처스의 파트너 진 먼스터는 최근의 애플의 움직임은 기술의 진 보에 맞춰 앞으로 10년을 위한 준비 라고 분석했다. 애플은 지난해에 연구개발 투자 를 전년 대비 23% 늘린 142억4000 만 달러를 투입하면서 증강현실과 자율주행차, 건강 부문 프로젝트 연구를 진행해왔다. 모간스탠리는 앞으로 5년 동안 서비스가 애플 전체 매출 증가의 6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 고 있다. 기존의 애플 소지자들을 위해서도 서비스 강화는 필수로 모 바일 결제와 음원 서비스, 동영상 제공을 통해 앞으로도 이들이 계 속해서 애플 제품을 구매하도록 한 다는 계획이다. 애플은 올해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영화를 제작하고 유료 동영 상 제공 서비스와 주요 일간지들과 는 월 10달러에 뉴스 서비스 제공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파이낸셜뉴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 ⓒfnnews.com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13


B14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HQ2 놓친 뉴욕…시장은 아마존 비난 목소리 높여 뉴욕시 고용 금융업 의존 안 된다며 지지했던 입장에서 돌아서 일부 지역 정치인들의 반대로 아 마존 제2본사인 HQ2 유치를 놓친 뉴욕의 빌 더블라지오 시장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을 비난하고 나섰다. 더블라지오 시장은 이날 NBC 방 송의 대담 프로그램인 ‘언론과의 만남’에 출연해 아마존이 뉴욕에 HQ2를 세우기로 했던 당초 방침을 철회한 것은 일하는 사람들에게 피 해를 주는 “기업의 힘을 남용하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과거에 HQ2가 가져올 일자리가 금융에만 더 이상 의존할 수 없는 뉴욕시 경제에 중요할 것이라던 더 블라지오 시장은 이번 인터뷰에서

아마존이 미국 대형 기업에 대한 주 민들의 두려움을 재확인시켜줬다 고 다른 어조를 보였다. 아마존은 지난 14일 일부 정치인 들과 주민들이 뉴욕 주정부가 30억 달러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제공 하는 것에 반대하는 여론이 커지자 뉴욕시 HQ2 계획을 취소한다고 발 표했다. 아마존은 북부 버지니아주 계획은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방침 이다. 아마존의 HQ2 취소 결정에 뉴욕 에서는 당국과 반대 운동가들간 2 만5000~4만 명으로 예상되는 고소 득 정보기술(IT) 직종 일자리 창출 기회를 놓쳤다는 공방이 이어져왔

다. 자신을 “자랑스런 진보”라고 밝 힌 더블라지오 시장은 세제 혜택과 HQ2프로젝트에 따른 불평등한 수 혜를 제기한 좌파의 우려를 일부 공 감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6일자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도 뉴욕 HQ2 취소는 기업들에게 경제 불평등 문제 문제 를 외면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줬 으며 도시간 유치 경쟁은 일종의 ‘ 경제 전쟁’이라며 막았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파이낸셜뉴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 ⓒfnnews.com

자사주 산 美기업 후회 막심.. 애플, 90억 달러 손실 최대 웰스파고·씨티그룹 등도 고점서 매입 손실 눈덩이 감세혜택, 허공에 날려 애플을 비롯한 일부 정보기술 (IT)업체, 대형 은행들이 감세에 따 른 혜택을 자사주 매입에 대부분 쏟 아 부어 막대한 손실을 기록한 것으 로 집계됐다. 일자리 창출과 투자, 임금 인상이나 배당 확대 등에 쓰 일 수 있었던 돈이 허공으로 사라 진 셈이다. 주가가 다시 오르면 이 같은 장부 상 손실은 다시 메워지겠지만 향후 주식시장 전망이 매우 불확실해 낙 관하기는 어렵게 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애플, 웰스파고, 씨티그룹, 어플라이드 머 티어리얼스 등 일부 대기업들이 감 세혜택으로 생긴 공돈을 자사주 매 입에 대부분 쏟아 부어 막대한 손 실을 입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감세혜택 공돈, 주가 최고시 투 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다우 존스 지수에 따르면 올들어 9월까 지 S&P500 편입기업들의 자사주 매입규모는 5834억 달러로 전년 동 기비 52.6% 급증했다. 연간 전체를 기준으로 한 사상최고치와도 별 차 이가 없다. 그러나 S&P 500 지수는 26일 마 감가 기준으로 9월 최고치에 비해

15.2%. 올 전체로는 7.7% 하락했다. 뉴욕증시 약세가 두드러지면서 자 사주 매입에 따른 손실도 눈덩이처 럼 불어나고 있다. 가장 큰 손실을 기록한 업체로는 애플이 꼽힌다. 애플은 올 들어 자 사주 매입으로만 90억 달러 넘는 손 실을 기록했다. 법인세율을 35%에 서 21%로 깎아주고, 해외 유보이윤 을 미국으로 들여올 때도 세제혜택 을 주는 지난해 통과된 감세안 혜택 대부분을 자사주 매입에 쏟아 부었 다. 올 4.4분기 들어 뉴욕증시가 하 락세로 돌아선데 따른 장부상 손실 이다. 이들 대기업은 대부분 자사주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던 시점에 상 당분을 사들였던 터라 최근의 하락 장세에서 심각한 손실을 기록했다. 뉴욕증시가 26일 큰 폭의 하락에서 벗어나 급등 마감하고, 27일에도 장 중 600포인트(다우지수) 넘는 하락 을 딛고 막판 상승세를 기록하는 등 이틀 동안 상승세를 타기는 했지만 손실을 메우는데는 별 도움이 못되 고 있다. 애플이 미 증권거래위원회 (SEC)에 보고한 공시서류에 따르 면 애플은 올 들어 9월까지 자사주 629억 달러어치를 사들였다. 그러나 26일 마감가 기준 애플이 사들인 자

사주 가치는 538억 달러에 그쳤다. 91억 달러 평가손이다. 월 평균 자 사주 매입가는 최고 주당 222.07달 러에 이르렀지만 26일 애플 주가는 157.17달러로 마감했다. ■웰스파고. 씨티그룹도 손실 커 일부 대형은행들도 자사주 매입 에 나섰다가 큰 손실을 입고 있다. 웰스파고는 9월까지 자사주 매입 에 133억 달러를 들였지만 현재 자 산가치는 106억 달러로 27억 달러 줄었다. 씨티그룹 역시 같은 기간 자사주 를 99억 달러어치 사들였지만 지금 은 매입 가치보다 28억 달러 적은 71 억 달러로 가치가 쪼그라들었다. 웰 스파고와 씨티그룹 모두 월평균 가 격이 1년 최고치에 근접한 수준에 서 자사주 매입이 이뤄져 평가손실 이 크다.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 머 티어리얼스도 1~9월 45억 달러어치 자사주를 매입했고, 현재 가치는 거 의 반토막 난 27억 달러에 그치고 있다. 18억 달러 손실이다. 평균 주 당 50달러 이상에 자사주를 사들였 지만 26일 종가는 30.64달러를 기록 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스 주가

는 올 들어 40% 폭락했다. 막대한 평가손은 애플 등이 과연 제대로 된 투자에 나섰는지에 대한 의문을 높이고 있다. 기업들은 자사 주 매입이 초과 이윤을 주주들에게 돌려주는 효과적인 방법이고, 평가 손이 나더라도 뒤에 주가가 오르면 이를 만회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 지만 그 적정성, 경제성에 대한 의문 이 높아지게 됐다. 기업 지배구조 컨설팅업체 밸류 에지 어드바이저스의 넬 미노우 부 회장은 "만약 그들이 이 정도 기업 가치가 감소하는 합병에 나섰다면 투자자들은 크게 우려했을 것"이라 면서 "이들 기업의 소명은 단 하나

다. 자본을 효과적으로 잘 활용하는 것이 그것"이라고 비판했다. 미노우는 기업들은 감세로 생긴 절세액을 자사주를 매입하는 대신 재투자하거나 임금을 높이고, 배당 을 확대하는 더 생산적인 일에 쓸 수 도 있었다고 지적했다. 다만 자사주 매입은 시중에서 회전되는 주식수 를 줄이게 되고, 이는 같은 이윤으 로 더 많은 주당순익을 거둘 수 있 게 되는 착시효과를 기대할 수는 있 게 해 줄 것으로 분석됐다. <파이낸셜뉴스>

dympna@fnnews.

com 송경재 기자 / ⓒfnnews.com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15


B16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17


B18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탑 항공 여행사

425.640.2410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19


B20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美国商务部提交汽车税报告,特朗普燃料炸弹 美国商务部向美国总统唐纳德 特朗普提交了一份关于汽车进口 对国家安全的影响的报告。虽然 两年前报告没有透露给汽车行业, 但进口钢材也是以同样的方式对 进口钢材征收的。 据彭博社报道,商务部等外国 威尔伯罗斯美国国务卿派车进口 商研究报告包括运动型多功能车 (SUV),轻型卡车,零部件 根据 贸易拓展法特朗普日总统232。

“扩大贸易法”是1962年颁布的 一项法律,允许在必要时对外贸易 进行“国家安全”的紧急贸易制 裁。特朗普总统于去年5月23日下 令商务部进行调查,并在收到报 告后90天内采取必要行动。去年 3月,特朗普政府通过同样的程序 向全球提起了25%的进口钢铁报 复性关税丑闻。当时美国商业部已 经提出了25%的钢进口的措施统 称征收附加关税,或将限制进口特

朗普总统选择了前者。 该报告的内容未知,但考虑到特 朗普总统的评论,似乎很难避免报 复性义务。特朗普总统有月,通用 汽车(GM)和接近像俄亥俄州工 厂让我们宣布通过Twitter重组美 国“在此期间,为什么轻卡业务是 在美国流行的是停留在进口轻型 卡车25%的关税正因为如此。“他 认为, “这 称为”鸡税“如果我们 进口车,即使如在美国所生产的

HQ2错过了纽约......可能会提升亚马逊的声音 从支持纽约市就业金融业的角度出发 纽约的Bill Double Rajio市长错 过了对亚马逊第二总部HQ2的收 购,批评这家全球最大的电子商 务公司。 双广播市场是亚马逊滥用的典 型例子“企业权力,人们不撤销原 政策的损害是建立一个HQ2到 纽约上班这一天出现在”会见媒 体“NBC的一个大胆的计划“他 说。 Geotyiradeon双广播就业市 场带来HQ2过去是在纽约市经济

的重要不能再仅仅依靠财政给了 亚马逊的人证实了美国大公司担 心在这次采访中表现出不同的色 调。 亚马逊于1月14日宣布,一些政 客和居民将取消纽约市HQ2计 划,因为公众舆论认为纽约州政 府提供30亿美元的财政激励措 施。亚马逊计划按计划在北弗吉 尼亚州进行。 在纽约,亚马逊取消的HQ2决 定错过了收入的信息技术(IT)工

作所创造的就业机会预计将在两个 当局和反对派活动分子在5000至 40000人只能导致本次研讨会。 Double Rajio称自己为“自豪的进 步” ,他表示对左翼人士对HQ2项目 的税收优惠和不平等利益的关注表 示同情。 他写在纽约HQ2在过去的16纽约 时报取消了一篇文章被告知该公司 的经济不平等问题不应忽视的教训 可以说城市之间应该阻止竞争来吸 引所说,是一种“经济战争” 。

中国硅谷问世 广东,香港,澳门的盆唐经济 计划在中间和压力下 中国政府发布了“中国版硅谷” 蓝图,将广东的九个城市与香港和 澳门联系起来。 据中国媒体报道,包括香港南 华早报(SCMP),国务院前天宣 布'广东,香港,一个雄心勃勃的计 划,通过发展wegang敖跨越澳门 全球创新型经济。 ■中国的经济蓝图 该项目因正在进行的中美贸易 战中宣布而闻名。美国知识产权被 盗,强迫技术转让,认为支付给中 国企业这种补贴需要与中国中国 制造业2025年先进制造业发展战 略从根本上改变了中国经济的实 践“去给新闻界。这不是这第四轮 工业革命和统一wegang岙,台湾

及发展计划将观察烟雾的金融中 心走了出来。然而,中国国家主席 钟敬平宣布了中国蒙古的代表性 象征吴江敖台湾的计划。 国务院建立了一个目标,以提高 wegang未来啸台区基本框架在 2022年和完成建设经济体在2035 年。 台湾中国政府将获得发展计划 培育“下一代IT,生物技术,高端装 备,新材料,新的显示器,下一代移 动通信网络等作为主业,打造可再 生能源和环保汽车的产业园区作 为重点“他说。 按地区来看,香港是国际金融, 贸易和物流中心城市,航空,澳门 是旅游中心枢纽,巴西和葡萄牙的 经济和交流,广州,台湾球内陆中

心城市,深圳是创新的经济特区它 是每个组合物。 预计还将通过城市间联系产生 协同效应。首先,要加强城市的联 系将是“九家国际台湾商业银行在 广州设立挥舞着新老计划发展自 由贸易的重点测试端口上。 此外,加强与香港,上海,深圳证 券交易所,港澳金融机构的联系进 入等时,深圳,广州,珠海将得到援 助。即使在广州设立基地,港澳研 发(R&D)公司也会获得各种政策 的支持。 如果台湾9经济建设6800万人 人口,国内生产总值(GDP)和 16000000亿巨型经济体的诞生。 这相当于韩国经济的规模。按照计 划,中国政府已经体现了心愿培育

汽车税本来是。” 工业集团,美国汽车销售协会 (NADA)的预测 美国平均2270 美元(约255万美元)的价格在美 国生产的汽车,因为从国外进口, 甚至影响部分,如果这些职责充 电时。进口成品汽车价格预计将上 涨约6875美元。非营利性研究机 构汽车研究中心(CAR)预测,由 于关税,将损失366,900个美国就 业岗位。

此外,如果措施成为现实,亚洲 公司的损害将更加严重。特朗普总 统承诺去年7月与欧盟进行贸易谈 判,并决定不让谈判增加对方的 关税。此外 汽车保持原产地只有 规则,因为它主要是在加拿大和 墨西哥,从而步入产出去年,第三 方自由贸易协定,美国,墨西哥和 加拿大协议(USMCA)可以从美 国出口到260万获得豁免。

美国商务部提交汽车税报告,特朗普燃料炸弹 美国商务部向美国总统唐纳 德特朗普提交了一份关于汽车 进口对国家安全的影响的报告。 虽然两年前报告没有透露给汽 车行业,但进口钢材也是以同样 的方式对进口钢材征收的。 据彭博社报道,商务部等外国 威尔伯罗斯美国国务卿派车进 口商研究报告包括运动型多功 能车(SUV),轻型卡车,零部件 根据贸易拓展法特朗普日总统 232。 “扩大贸易法”是1962年 颁布的一项法律,允许在必要时 对外贸易进行“国家安全”的紧 急贸易制裁。特朗普总统于去年 5月23日下令商务部进行调查, 并在收到报告后90天内采取必 要行动。去年3月,特朗普政府 通过同样的程序向全球提起了 25%的进口钢铁报复性关税丑 闻。当时美国商业部已经提出了 25%的钢进口的措施统称征收 附加关税,或将限制进口特朗普 总统选择了前者。 该报告的内容未知,但考虑到 特朗普总统的评论,似乎很难避 免报复性义务。特朗普总统有 月,通用汽车(GM)和接近像 俄亥俄州工厂让我们宣布通过 Twitter重组美国“在此期间,为 什么轻卡业务是在美国流行的 wegang啸台成一个全球性的经 济领域,如美国硅谷和日本东京海 湾,日本。 ■研究和开发自我维持和衰退变 量 习近平评论去年十月,然后在与 美国的贸易战争中参加了开幕式 环视着钢制的柱子奥斯塔桥,一 个制造公司的螺旋“上帝加强 的 扩张步伐是指改革开放酒吧。硼 烷在美国商业新闻为打造世界一 流的商业中心被解释为愿意炫耀 中国的技术gulgi。 但是,我必须解决我的功课,将 其提升到硅谷的水平。首先,缺乏

是停留在进口轻型卡车25%的 关税正因为如此。 “他认为, “这 称为”鸡税“如果我们进口车, 即使如在美国所生产的汽车税 本来是。” 工业集团,美国汽车销售协 会(NADA)的预测 美国平均 2270美元(约255万美元)的价 格在美国生产的汽车,因为从国 外进口,甚至影响部分,如果这 些职责充电时。进口成品汽车价 格预计将上涨约6875美元。非 营利性研究机构汽车研究中心 (CAR)预测,由于关税,将损 失366,900个美国就业岗位。 此外,如果措施成为现实,亚 洲公司的损害将更加严重。特 朗普总统承诺去年7月与欧盟进 行贸易谈判,并决定不让谈判 增加对方的关税。此外 汽车保 持原产地只有规则,因为它主 要是在加拿大和墨西哥,从而步 入产出去年,第三方自由贸易协 定,美国,墨西哥和加拿大协议 (USMCA)可以从美国出口到 260万获得豁免。

本地研发人力资源。在硅谷,斯坦 福大学和加州理工学院等全球大 学和研究中心支持了区域增长。 在另一方面,在中国,北京大学, 清华大学,上海 ,如复旦大学的 情况下,当莫莉中国北方影响力和 东中国的大学缺乏南部日元。由于 美中贸易战和本地公司竞争力的 萎缩,该地区的经济衰退也被认 为是负面的。南华早报说,“华为 也接到了不少美国关注中国高科 技公司,包括中兴通讯视为台湾的 九发展的消极因素的崛起企业的 遏制。”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21

중국이 몰고 온 '카마겟돈'… 트럼프가 기름 부었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다시 고비를 맞았다. 2018년 힘든 한 해를 보낸 자동차 업 계는 올해에는 더 힘든 상황에 맞닥 뜨릴 전망이다. 세계 최대 자동차시 장 중국의 수요둔화 골이 깊어질 전 망인 데다, 미국의 수입 자동차 관 세 위험이 점차 현실화하고 있기 때 문이다. 한편 유럽연합(EU)은 도널드 트 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가 현실화하면 EU 역시 즉각 보복에 나설 것이라고 다짐하는 한편 미국 과 무역협상에도 의지를 갖고 있다

며 트럼프 달래기에 나섰지만 전망 을 가늠키 어렵게 됐다. 2017년까지 수년간의 환상적인 호시절을 보낸 자동차 업계가 점점 더 큰 역풍에 직면하고 있다. ■세계 최대 車시장 중국의 추락 CNN비즈니스는 중국 자동차제 조업협회(CAAM)의 통계가 세계 최대 자동차시장인 중국의 자동차 수요 둔화가 가중될 것임을 예고하 고 있고, 여기에 미국이 수입 자동 차에 대한 관세를 검토하면서 세계 자동차 업계가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됐다고 보도했다. CAAM에 따르면 중국의 1월 승 용차 판매대수는 전년동월 대비 18% 가까이 급감했다. 중 자동차 판 매는 지난해 7월 마이너스(-)로 돌 아선 뒤 7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 록하고 있다. 또 지난해 전체로는 20 년 만에 처음으로 자동차 판매가 뒷 걸음질친 바 있다. 급격한 부채 증가세를 억제하려 는 중국 당국의 대출 제한, 미국과 무역전쟁, 여기에 중국의 자동차 보 조금 중단이 겹치며 자동차 판매가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 여파는 중국의 폭발적 매출신장에 사활을 걸고 있는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에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다. 미 제너럴 모터스(GM)는 중국 내 자동차 판 매가 지난해 10% 줄었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 전기차에 집중하고 20여 개 신모델 출시로 상황을 역전시키 기를 기대하고 있지만 전망을 예단 하기 어렵게 됐다. 포드 역시 지난해 중국 판매가 3분의 1 이상 줄었고, 지난해 사상 최대 중국 내 판매 실적을 기록했 던 독일 폭스바겐도 1월에는 판매 가 3% 줄어들며 마이너스로 돌아 선 상태다. ■'美 관세폭탄' EU 즉각 대응 다 짐 미국의 수입차 관세 가능성은 전 망을 더 어둡게 만들고 있다. 미 상 무부가 17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수 입차가 미 안보에 영향을 주는지 여 부'에 관한 그동안의 조사결과를 보

고서로 만들어 제출했고, 트럼프 는 철강·알루미늄 관세 결정에서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관세부과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트 럼프가 전에 언급했듯 수입차 관세 는 최대 25%에 이를 전망이다. 90 일 안에 결정을 해야 하는 만큼 이 를 무기 삼아 EU를 더 압박할 가 능성도 있다. 그렇지만 이전에도 그랬듯이 단 순히 협박용으로만 활용하지는 않 을 확률이 더 높다. 자동차 관세가 결정될 경우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유럽은 전전긍 긍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유럽은 트럼프가 관세 부과로 기 울었다고 보고 역시 예전처럼 강온 양면작전에 나섰다. 마르가리티스 시나스 EU 집행 위원회 대변인은 유럽산 자동차에 관세가 매겨질 경우 즉각 보복에 나 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시나스 대변 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상무부의) 보고서가 유럽 수출에 해로운 행동 으로 옮겨지면 집행위는 신속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U는 미국이 자동차 관세를 물 릴 경우 미국 제품 2000억달러어치 에 보복관세를 물리는 계획을 세워 뒀다. 시나스는 그러나 동시에 지난 해 7월 트럼프 대통령과 장 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장 간 합의에 따 른 무역협상을 추진하려는 의지 역 시 확고하다며 대화로 문제를 풀자 고 촉구했다.

집행위는 관세부과가 현실화할 지 여부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지만 이 문제에 가장 민감한 독일은 관세 로 가고 있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 로 보인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 리 대변인 스테펜 사이베르트는 " 우리가 들은 바로는 (상무부 보고 서는)유럽 수입차가 미 안보에 위협 이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미 국이 관세로 기울었음을 시사했다. ■관세부과, 미국에도 충격 영향력 있는 독일 경제연구소 IFO에 따르면 25% 관세가 매겨지 면 그 피해의 절반 이상은 유럽 자 동차들에 돌아가게 된다. IFO 해외 교역센터 책임자인 가브리엘 펠버 마이어는 관세에 따른 전체 피해 규 모의 약 60%가 유럽 자동차 업계에 돌아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펠버마 이어는 이어 "(25% 관세가 매겨지 면) 독일 자동차 수출이 7.7%, 금액 으로는 184억유로어치가 줄어들게 될 것"이라며 독일 자동차 업계의 부가가치 창출은 5%, 70억유로 감 소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또 IFO는 10년 안에 독일의 대미 자동차 수출이 반토막 날 것으로 우려했다. 미국이라고 충격이 없는 것이 아니다. 전문가들은 수입차에 대한 관세는 수입 부품에 의존하는 미 자동차 산업에도 충격을 줄 것 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dympna@fnnews.

com 송경재 기자 / ⓒfnnews.com


B22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HQ2 नय् यू ॉर क् स े चूक गया ... अम ेज ़ ॅन की आवाज़ े ं उठा सकत े ह ै ं न्ययू ॉर क् क े बि ल डबल राजि यो म ेय र, जो अम ेज ़ ॅन क े द सू र े म खु य् ालय, HQ2 क े लि ए बोली स े चूक गए ह ै,ं न े द नु ि या की सबस े बड़ी ई-कॉमर स् कंप नी की आलोचना की ह ै। डबल राजि यो न े 24 मई को कहा, "मीडि या क े साथ ब ैठ क," एनबीसी क े साहसी कार य् क्र म, न े कहा कि अम ेज ़ ॅन न े न्ययू ॉर क् म े ं HQ2 की स्थ ापना की अपनी मूल नीति को वापस ल े लि या था। यह कॉरप् ोर ेट शक्त ि का द रु पु योग करन े का एक प्र ति नि धि उदाहरण ह ै। “उसन े कहा। डबल राजि यो न े साक्ष ात्क ार म े ं कहा कि HQ2 जो नौकरि यां अतीत म े ं लाएगा, वह न्ययू ॉर क् शहर की अरथ् व्य वस्थ ा क े लि ए महत्व पूरण् होगी, जो अब अक ेल े वि त्त पर नि र ्भर नहीं रह सकती ह ै। इस साक्ष ात्क ार म े,ं अम ेज ़ ॅन न े एक और स्व र दि खाया जो अम ेर ि की कंप नि यों की आशंक ाओं की प षु ट् ि करता ह ै। अम ेज ़ ॅन न े 14 जनवरी को घोषणा की कि क छु राजन ेत ा और नि वासी न्य ू यॉर क् सि टी एचक्य ू 2 योजना को रद द् कर द े गं ,े क्य ोंक ि जनता की राय ह ै कि न्ययू ॉर क् राज्य सरकार

वि त्त ीय प्र ोत्स ाहन म े ं $ 3 बि लि यन की प ेश कश कर रही ह ै। अम ेज़ न न े उत्त री वर ज् ीनि या म े ं योजना क े अन सु ार आग े बढ़न े की योजना बनाई। अम ेज ़ ॅन क े HQ2 को रद द् करन े क े फ ैस ल े म े,ं न्ययू ॉर क् म े ं बह तु संघ रष् ह आ ु ह ै जो अधि कारि यों और वि पक्ष ी कार य् कर त् ाओं क े बीच उच्च आय सूच ना प्र ौद य् ोगि की (आईटी) नौकरि यों क े लि ए 25,000 स े 40,000 लोगों क े लि ए अवसर चूक गए। डबल राजि यो, जि न्ह ोंन े ख दु को "गर व् ि त प्र गति " कहा, न े कहा कि उन्ह े ं कर लाभ और HQ2 परि योजना स े असमान लाभ क े बार े म े ं वामपंथ ी चि तं ा क े साथ क छु सहान ुभूत ि महसूस ह ईु । उन्ह ोंन े 16 जून को न्ययू ॉर क् टाइम्स म े ं लि खा था कि न्ययू ॉर क् म े ं HQ2 को रद द् करन े न े नि गमों को सि खाया था कि व े आरथ् ि क असमानता की समस्य ा की ओर ध्य ान न द े ं और शहरों क े बीच बोली प्र ति योगि ता एक तरह का "आरथ् ि क य दु ्ध" था और इस े रोका जाना चाहि ए था।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전기차 배터리 주원료 코발트값 2년래 최저 수준 하락 주 생산국 콩고민주공 증산으로 11월 중순 이후에만 40% 급락 전기차 배터리의 주원료인 코발 트 값이 크게 떨어져 자동차 업체들 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코발트 주생산국인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지난해 생산이 급증하면서 가격이 지난 11월 중순 이후 40% 떨어졌으 며 자동차 업체들의 원료 확보 불 안 우려를 줄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패스트마켓츠에 따르면 코발 트는 현재 파운드(0.45kg) 당 18.75~20.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세계 코발트의 3분의 2를 공급하 는 콩고민주공화국은 지난해 전년 대비 44% 늘어난 10만6439t을 생산 한 것으로 현지 당국의 통계에서 나 타났다. 코발트 가격은 지난 4월에만 해도 10년래 최고 수준까지 상승해 주요

배터리 제조업체들은 함유량이 낮 은 제품 생산을 늘려왔다. 또 배터리 관련 업체들은 코발트 비축에 나섰지만 올해는 공급 부족 이 없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 고 있다.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의 애널리스트 캐스퍼 롤스는 최근 코 발트 가격 급락은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에 대한 불안을 해소시키고 전 기차 증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 다봤다. 그는 일부 자동차 업체들이 채굴업체와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둔 자원개 발업체 유라시안 리소스 그룹은 콩 고민주공화국에서 구리와 함께 코 발트 생산을 시작했으며 현지 진출 한 중국 기업들도 증산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라시안 리소스 그룹 최고경영 자(CEO) 베네딕트 소보트카는 코 발트 수요를 움직일 요인으로 재비 축과 투자 증가, 다시 나타날 수 있 는 공급 차질, 그리고 특히 친환경 에너지 차량 생산을 지목하며 올해 는 지난해에 비해 가격이 반등할 것 으로 전망했다. 이 신문은 대형 배터리 업체들이 전기차 수요 증가에 맞춰 생산 시설 확대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지난달 일본 도요타와 파나소닉이 배터리 생산 합작 벤처 설립에 합의 했다고 보도했다. <파이낸셜뉴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 ⓒfnnews.com

광고문의/독자제보 2 5 3 - 8 3 8 -1 5 8 7

B23

'국기에 대한 맹세' 거부한 美 11세 소년 체포.. 왜? '국기에 대한 맹세(Pledge of Allegiance)'를 거부한 미국의 한 소년이 교내에서 체포되는 일 이 발생했다. 미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달 초 플로리다주 레이크랜드 의 로턴 차일스 미들 아카데미에 재학중인 6학년 학생이 국기에 대한 맹세 낭독을 거부하고 교사 와 대립했다. 소년은 교사에게 "미국 국기와 국가는 인종차별적"이라고 항의 했다. 이 학생은 쿠바 출신인 것 으로 알려졌다. 교사는 이에 "그 게 나쁘다면 다른 곳에 가서 살 아라"며 다그쳤고 학생은 "나는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라며 맞 섰다. 그는 결국 교내 경찰에게 연행 된 후 수업 방해 등의 혐의로 청 소년 유치기관에 구금됐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학생은 연

행되는 동안 또 다른 소동을 일 으키는 등 위협적인 행동을 반 복했다. 학생의 어머니는 "아들이 구 금된 것을 이해할 수 없다. 징계 를 받더라도 학교에서 받았어야 한다"며 항의했다. 학교는 "학생들이 국기에 대한 맹세를 낭독하도록 강요하지 않 는다"며 "대체 교사가 이를 알지 못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미국프로풋볼(NFL)에서는 최근 몇년간 인종차별에 항의하 는 선수들이 국민의례 도중 무릎 을 꿇는 퍼포먼스를 벌여왔다. 이 학생이 특정 인종차별에 항 의하기 위해 국기에 대한 맹세를 거부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파이낸셜뉴스> sunset@fnnews. com 이혜진 인턴기자 / ⓒfnnews. com


B24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HQ2 đã bỏ lỡ New York ... Có thể nâng cao tiếng nói của Amazon Xuất phát từ quan điểm hỗ trợ ngành tài chính việc làm tại thành phố New York Thị trưởng Bill Double Rajio của New York, người đã bỏ lỡ gói thầu cho trụ sở thứ hai của Amazon, HQ2, đã chỉ trích công ty thương mại điện tử lớn nhất thế giới. Double Rajio cho biết vào ngày 24 tháng 5, "Cuộc họp với giới truyền thông", chương trình táo bạo của NBC, nói rằng Amazon đã rút lại chính sách ban đầu về việc thành lập HQ2 tại New York. "Đây là một ví dụ điển hình về việc lạm dụng quyền lực của công ty "Anh nói. Double Rajio nói trong cuộc phỏng vấn rằng các công việc mà HQ2 sẽ mang lại trong quá khứ sẽ rất quan trọng đối với nền kinh

tế thành phố New York, vốn không còn phụ thuộc vào tài chính. Trong cuộc phỏng vấn này, Amazon đã cho thấy một giai điệu khác khẳng định nỗi sợ hãi của các tập đoàn Mỹ. Amazon đã thông báo vào ngày 14 tháng 1 rằng một số chính trị gia và người dân sẽ hủy bỏ kế hoạch HQ2 của thành phố New York vì dư luận cho rằng chính quyền bang New York đang cung cấp 3 tỷ đô la ưu đãi tài chính. Amazon có kế hoạch tiến hành theo kế hoạch ở Bắc Virginia. Trong quyết định hủy bỏ HQ2 của Amazon, đã có rất nhiều xung đột ở New York

đã bỏ lỡ cơ hội cho các công việc công nghệ thông tin thu nhập cao (CNTT) dự kiến ​​sẽ nằm trong khoảng từ 25.000 đến 40.000 người giữa chính quyền và các nhà hoạt động đối lập. Double Rajio, người tự gọi mình là "tiến bộ đáng tự hào", cho biết ông cảm thấy có chút đồng cảm với mối quan tâm cánh tả về lợi ích thuế và lợi ích không đồng đều từ dự án HQ2. Ông đã viết trên tờ Thời báo New York vào ngày 16 tháng 6 rằng việc hủy bỏ HQ2 ở New York đã dạy các tập đoàn không chú ý đến vấn đề bất bình đẳng kinh tế và rằng cạnh tranh thầu giữa các thành phố là một loại "chiến tranh kinh tế" và cần phải chấm dứt.

에서

Emerald Package Pearl Special Rubi Package Steam Therapy (좌훈 요법)

75분 60분 90분

$115 $98 $135 $30

Body Scrub Palace 99

스페셜

$50 $99

Swedish Shiatsu Deep Tissue

$60 $70 90분 $105 50분 60분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타코마 한인회 정정이 전회장의 재정 비리

오늘의 상황을 개탄하며 사실을 밝힙니다 타코마 한인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회원님들과 동포 여러분! 올해로 42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타코마 한인회는 그동안 동포여러분의 후원과 지도와 편달로서 회관 건물까지 보유한 우수한 협회로 간혹 업무상 실수는 용서가 되나 의도가 있는 오류는 용납할수 없어 오늘의 상황을 가슴 아파 하면서 다음의 사실을 밝히게 되어 심히 송구 스럽게 생각 합니다. 그동안 비상 대책 위원회에서는 수 많은 이메일과 난무하는 비난과 왜곡된 허위 사실 유포에도 성명서를 내어 해명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저희는 한인회에 각자 자기 시간과 열정을 바쳐 무보수로 일하는 봉사직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합의 사항을 이행치 않고 번복하며 동포들이 혼란을 야기시키는 전회장 정정이씨와 김승애씨가 한인회의 회장과 이사장으로서 부적 격인 자임을 알려 더이상 타코마 한인회의 위상이 회손당하지 않고 정화된 한인회로 거듭나도록 지역 한인 사회에 알리는 방법을 택 하였습니다. 이유는 그동안 성실히 봉사하며 지켜온 역대 봉사자들과 동포들에게 진실은 밝혀 진다라는 신념만 으로는 법을 지키지 않는자들과 대항 하기에 역부족입을 절감 하며 지금까지 확인된 아래 사항을 알립니다. 1. 전회장 정정이씨는 2018년 12월 8일 정기총회에서 감사 싸인을 못받은 재정 보고를 제출하였습니다. 2. 1/26/2019임시총회까지 재정감사 보고서를 완결 제출할 것을 조건으로 회장 연임을 인정하였으나 재정감사 사인을12월 30일 받 아놨다 하여 재정감사와 연락해 본 바 연락받은 적이 없다하여 3. 재정 처리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게 되어 전임 한인회장및 이사, 이사장등으로 구성된 재정 비리 조사단을 구성, 자체 감 사를 실행하였던 바, 여러 유형의 비리및 잘못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4. 이에 타코마 한인회 비상 대책 위원회 (이하 비대위)를 구성하고 한인회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 전회장 문제 사항 1. 2. 3. 4. 5. 6.

총회에 41년 역사이래 처음으로 감사 싸인 못 받은 재정 보고서 제출 행정 감사 보고서 없으며 행정 감사는 감사 연락도 받은적이 없음 12/30/2018 감사 사인 다 받았다고 허위 진술 건물 구좌에 불법적으로 자금 입. 출금 ( 현금 인출 $16,4567.11 12/04/2018 ) 은행 스테이먼트를 주소를 개인집으로 변경 (자신의집으로 ) 다른 사람이 볼수 없도록 했음 조사단 재정 점검 확인된 사항 가. 정 전 회장 개인경비 -$11,660.28 나. 음식대 영수증 없음 $2198.00 다. 타단체 도네이션 $4030.00 라. 영수증 없는 경비 $3771.74 영수증에 이해할 수 없는 배추, 팔찌, 맥도날드, 개인차개스, 식사비용 와인, 여행비 , 파킹티켓 벌금등 마. 인출해 간 현금 반환 금액중 첵크로 쓴 $5467.11 부도 바. 2018년 4월, 10월 재산세 전액 지불한 것으로 총회 재정 서류 조작 사. 한인회장 이. 취임식과 설 잔치용으로 동포 재단으로부터 후원금 $5000불 받기위해 전례가 없는 항공료, 선물비, 숙박비. 식 비등으로 지원금 보다 더많은 금액 지출 아. 현금으로 받은 이사비, 회비 기록을 공개하지 못함

김승애 전이사장의 문제 사항 1. 2. 3. 4. 5. 6. 7.

한인회 입장에서 일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판단으로 정 전회장을 위해 일함으로 배임및 한인회 일을 방해함 2018년도 이사장의 활동이 전무. 정 전회장의 비리 문제를 전혀 제동하지 못함. 총회때 전달된 재무 보고 그대로 감사 인증도 싸인도 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이메일로 유포 2/2/2019 설날 행사일 3시간전에 이사회를 개최, 한인회 행사장 예약을 취소하는등 훼방, 총회와 이사회의 역활을 구분하지 못하는 무지함으로 모든 이사들을 잘못 유도하여 한인회를 혼란에 빠지게 하는 일. 1월 26일 임시 총회에서 사임한 정 전회장을 법에도 없는, 재임시키는 무지 ( 선출직 회장은 사임후에는 반듯이 재선출 절차를 걸쳐야 함 )

이러한 이유로 이 두사람은 타코마 한인회를 이끌어 갈 리더에 자리에 더이상 머물게 해서는 안될 일이라 보며 정정이 전회장은 지금 이라도 한인회에 불법 유출한 금액을 반환하고 하루 빨리 한인회가 정상으로 돌아가도록 협조하기를 촉구하는 바이며 정정이 전회장 은 총회에서 인준을 못 받은 적법한 회장이 아님을 널리 알리는 바 저희 비상 대책 위원들의 뜻을 모아 한인 동포 여러분에게 호소하 는 바 입니다. 비상 대책 위원회 일동

B25


B26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경기전망 비관론… 마이너스 수익률 국채 비중 늘었다 지난해 10월 이후 증가세.. 보유규모 11조弗 넘어서 유럽 경기부양 노력 물거품될듯.. 안전자산 독일 국채엔 돈 몰려

"오랫동안 구설에 올랐던 심각한 역풍들이 이제 숫자로 나타나고 있 다." 마이너스 수익률 국채 비중이 다 시 증가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 널(WSJ)이 보도했다. 투자자들의 경기전망이 비관으로 흐르고 있음 이 숫자로 확인된 것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메릴린 치 분석에 따르면 채권 발행자인 정

부에서 이자를 받는 것이 아니라 되 레 이자를 내야 하는 마이너스 수 익률 국채 규모가 지난해 10월 이후 증가세로 돌아섰다. 2016년 13조 달 러 규모로 정점을 찍은 뒤 하락세로 돌아서 지난해 9월까지 감소세를 이어왔던 마이너스 수익률 국채는 미국과 중국간 무역전쟁이 본격화 하고, 세계 경기둔화 우려가 깊어지 기 시작한 지난해 10월 이후 다시 증

가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 ■"경기전망 비관 숫자로 확인돼" 메릴린치는 지난해 10월 이후 올 1월 중반까지 투자자들의 마이너스 수익률 국채 보유규모는 21% 급증 해 11조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만기까지 이자를 내야 하고, 만기가 돼도 물가상승률 등의 영향으로 더 적은 금액을 받을 것이 확실한 이

같은 마이너스 수익률 채권 투자가 증가하는 것은 선진국 경제전망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이 점점 높아 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칼라모스 인베스트먼츠의 공동 최고투자책임자(CIO) 매트 프룬드 는 "유럽은 확실한 진창에 빠졌다" 면서 "오랫동안 말해왔던 심각한 역 풍들이 이제 숫자로 (그 윤곽이) 드 러나고 있다"고 말했다. 유럽이 수렁에 빠진 것은 마이 너스 수익률 국채가 유럽중앙은행 (ECB)의 경기부양 노력에 찬물을 끼얹게 된다는데 그 배경이 있다. 채 권 투자 수익이 기대에 못 미치게 되 면 이는 은퇴를 대비해 자금을 마련 하는 이들에게 소비를 줄이고 저축 을 더 늘리라는 신호가 된다. 결국 돈을 은행에 맡기지 말고 투자하거 나 소비를 하라며 통화증발, 금리인 하에 나선 ECB의 경기부양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런던 채권 펀드매니저인 앨라이언 스 번스타인의 존 테일러는 "마이너 스 수익률 채권이 더 오래 자리 잡 을수록 사람들의 행동도 더 심하게 변화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앙은 경기부양 물거품 되나 ECB는 2014년 6월 은행들이 ECB에 돈을 맡길 때 적용하는 예 치금리를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떨

어뜨린 뒤 이후 3차례 추가 인하했 고, 2016년 3월 -0.4%까지 떨어뜨린 뒤로는 금리를 동결해왔다. 투자자들이 마이너스 수익률 국 채를 사는 것은 그저 그래야만 하기 때문이라고 WSJ은 전했다. 보험사 의 경우 보험금 환급 기간에 맞춰 만 기를 분배해야 하기 때문에 수익률 이 마이너스더라도 국채를 사들여 야 하고, 뮤추얼 펀드들은 이들 국 채가 자신들이 좇는 지수에 편입돼 있기 때문에 사들일 수밖에 없다. 또 뭉터기 돈을 갖고 있는 기관투 자가들은 현금을 은행에 넣어둘 경 우 은행에 돈을 보관한다는 이유만 으로 0.1% 추가 비용을 내야 하기 때문에 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해 이 윤도 기대해볼 수 있는 마이너스 국 채를 사는 쪽을 선택하고 있다. 투자자들의 불안으로 안전자산 에 돈이 몰리면서 안전자산 독일 국 채와 위험자산 이탈리아 국채간 수 익률 격차(스프레드)도 벌어지고 있 다. 5년 만기 독일 국채 수익률은 지 난해 4월 0.03%에서 지금은 -0.4% 수준까지 떨어진 반면 이탈리아 5 년물 국채 수익률은 같은 기간 0.6% 에서 1.8%로 뛰었다. 채권 수익률은 가격과 반대로 움직인다. 수익률이 낮아진다는 것은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뜻한다. <파이낸셜뉴스>

dympna@fnnews.

com 송경재 기자 / ⓒfnnews.com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27


B28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Jan. 04, 2019/ Issue No. 42

B29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29

부인이 최소 4명? .. 美 간 큰 바람둥이 체포 최소 네 명의 여성과 한번에 결혼한 미국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미 뉴욕포스트 등은 마이클 미들턴(43)이 중혼, 가정폭력 등의 혐의로 오하이오주 프 랭클린 카운티 보안관에게 체포됐다고 보도 했다. 그는 뉴햄프셔, 조지아, 앨라배마에 각각 한명씩의 부인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다. 지난 11일에는 미들턴과 결혼했다고 주장 하는 네 번째 여성이 등장해 충격을 줬다. 미들턴은 가정폭력, 음주운전, 무면허 운 전 등의 혐의로 메인주로부터 체포영장이 발

"수학 너무 어려워" 911에 신고한 소년 어려운 수학 숙제에 막막해진 소년이 911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했다. 미 NBC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미국 인디 애나주 라파예트 911 신고센터에는 도움을 요 청하는 소년의 전화가 걸려왔다. 911 신고센터에서 근무하는 안토니아 번디 는 "정말 나쁜 하루를 보냈다"고 호소하는 소 년의 전화를 받았다. 번디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얘기해보라고

되묻자 소년은 "너무 많은 수학 숙제를 받았 어요"라는 대답을 했다. 소년은 분수 계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는 "4분의 1과 4분의 3을 더해야 해요"라고 했고 번디는 종이에 숫자를 써보라며 차근히 대응했다. 번디와 소년은 1이라는 답을 함께 계산해 냈다. 소년은 "전화해서 죄송해요. 그 치만 도 움이 너무 필요했어요."라는 말과 함께 전화

를 끊었다. 소년의 귀여운 요청은 라파예트 경찰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다. 라파예트 경찰국의 대변인은 "911 신고센 터로 종종 이상한 요청이 들어오지만 숙제를 도와달라고 한 것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911에 숙제 도움을 구하는 것은 권 장하지 않는다"면서도 "번디가 어린 소년을 도와 희망적인 하루를 선사한 것은 기쁘다" 고 덧붙였다. <파이낸셜뉴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 스부 / ⓒfnnews.com

부돼 있었다. 그는 중혼 혐의로 뉴햄프셔주로부터도 기 소가 돼 있는 상태였다. 미들턴이 법정에 출석하지 않자 체포영장 이 발부됐고, 다음날 오하이오 경찰에 붙잡 혔다. 현지 경찰과 언론은 미들턴을 '혼돈의 큐 피드'라 명명했다. 경찰은 미들턴에게 네 명 이상의 부인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믿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sunset@fnnews.com 이혜진 인 턴기자 / ⓒfnnews.com


B30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EV pin giá trị coban nguyên liệu chính giảm xuống mức thấp hai năm

Ngay cả khi chỉ giá coban vào tháng Tư năm nhà sản xuất pin lớn đã tăng lên mức cao nhất trong 10 năm, nó đã được tăng sản xuất nội dung thấp. Một công ty liên quan đến pin mà là những chuyên gia không chỉ naseotji trữ coban đang khan hiếm trong năm nay dự kiến. Các nhãn hiệu băng ghế dự bị của nhà phân tích Rolls Casper

khoáng Intelligence dự đoán rằng giá gần đây của coban đã giảm mạnh làm giảm sự lo lắng của công nghệ pin lithium-ion và dẫn đến điện tăng sản xuất xe. Ông nói thêm rằng một số các nhà sản xuất xe boindago ký kết hợp đồng cung cấp dài hạn với các công ty khai thác mỏ. Công ty phát triển nguồn nhân Âu Á Resources Group, có trụ sở tại Luxembourg, đó là báo cáo đã sẵn sàng để gia tăng sản xuất thậm chí bắt đầu để sản xuất coban với đồng tại Cộng hòa Dân chủ Congo bước vào một công ty Trung Quốc địa phương.

rằng họ sẽ tăng cường kinh doanh nội dung phim Hollywood bằng cách xuất khẩu 200 nhân viên của dự án xe tự trị và chuyển một số lượng lớn nhân viên kỹ sư sang dịch vụ, tạp chí cho biết. Netflix và Sporty đang thu hút các thuê bao nội dung, Google đang lái xe tự lái, Amazon đang bán tiếng vang loa thông minh cho hàng triệu hộ gia đình và tình hình đã thay đổi khẩn cấp đến mức Apple phải thoát khỏi sự phụ thuộc vào iPhone. Đồng hồ Apple, sân bay và đồ dùng

gia đình ít hơn nhiều so với doanh số và sức mua của iPhone. Jean Munster, một đối tác tại Loop Ventures, một chuyên gia nổi tiếng trong các nhà phân tích của Apple, cho biết động thái của Apple là sự chuẩn bị cho thập kỷ tiếp theo phù hợp với những tiến bộ công nghệ. Apple đã chi 14,24 tỷ đô la vào năm ngoái cho các khoản đầu tư nghiên cứu và phát triển, tăng 23% so với năm trước và đã làm việc trên thực tế tăng cường, xe tự trị và các dự án y tế.

chỉ có đậu sản xuất chính lo lắng giảm 40 phần trăm kể từ giữa tháng mười một đến quan trọng con đường thoát hơi nước Có vẻ như để cung cấp cho các giá trị nguyên liệu coban chính của pin xe điện đáng kể nữa để cho phép các hãng. Financial Times (FT) báo cáo rằng đây là giảm 40% kể từ giữa tháng mười một, trong khi giá tăng vào năm ngoái, nhà sản xuất chính của sản xuất coban tại Cộng hòa Dân chủ Congo để giảm sự lo lắng lo ngại nguyên liệu an toàn của

các nhà sản xuất ô tô. Theo Fast thị trường Massachusetts Co đang giao dịch ở $ 18,75-20,35 cho mỗi pound bây giờ (0.45kg). Congo để cung cấp hai phần ba coban nhất thế giới Cộng hòa Dân chủ xuất hiện trong số liệu thống kê của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để sản xuất 100.000 6439t tăng 44% trong năm ngoái so với năm trước.

Apple, iPhone dựa vào những thay đổi bên trong để thoát khỏi Apple đang thay thế vị trí lãnh đạo và sắp xếp lại các ưu tiên kinh doanh của mình, tờ Wall Street Journal đưa tin. Thay đổi này đã diễn ra từ năm ngoái để giảm sự phụ thuộc vào doanh số iPhone và tăng cường các dịch vụ và công nghệ chuyển đổi. Trong giai đoạn này, Apple được báo cáo là đã giả mạo một số dự án mà

họ đã theo đuổi trong khi tuyển dụng các đối thủ nặng ký, các giám đốc điều hành về hưu, thúc đẩy công ty trong nội bộ và tái cấu trúc tổ chức. Apple đã thúc đẩy và chuyển giám đốc Trí tuệ nhân tạo (AI) John G. Nandrea làm đội ngũ điều hành, thay thế các giám đốc phân phối và nhận dạng giọng nói. Nó cũng cho thấy

Á-Âu Resources Group Giám đốc điều hành (CEO) Benedict Thuyền Nhỏ xe tăng dự trữ vật chất và đầu tư như các yếu tố di chuyển các nhu cầu coban, cung cấp sự gián đoạn có thể xảy ra một lần nữa, và đặc biệt chỉ ra việc sản xuất các loại xe năng lượng thân thiện với môi trường, và trong năm nay sẽ tăng trở lại của giá so với năm ngoái cô đã mong đợi. Tờ báo đưa tin rằng một nhà sản xuất pin lớn đang đầu tư mạnh để mở rộng cơ sở sản xuất để đáp ứng nhu cầu ngày càng cho xe ô tô điện tại Nhật Bản vào tháng trước, Toyota và Panasonic đã đồng ý sản xuất pin liên doanh.

Morgan Stanley hy vọng dịch vụ này sẽ chiếm hơn 60% tăng trưởng doanh thu chung của Apple trong năm năm tới. Đối với các chủ sở hữu Apple hiện tại, điều bắt buộc là các dịch vụ phải được tăng cường và họ sẽ tiếp tục mua các sản phẩm của Apple thông qua thanh toán di động, dịch vụ âm thanh và dịch vụ video. Apple đã đầu tư hơn 1 tỷ đô la trong năm nay để làm phim và cung cấp dịch vụ video và các tờ báo lớn hàng ngày với giá 10 đô la mỗi tháng.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新年房屋交易增长趋势 新的一年房屋销售突然活跃起 来。 特别是千禧家庭的购买者越来 越多地购买房屋。 还有一项评估是,通常在3月份 举行的春季比赛是从1月份开始 的。 据分析师称,这种变化的原因 是抵押贷款利率的下降。 2016年至2017年期间,抵押贷 款利率在30年固定抵押贷款基础 上维持在3%,此后一直呈上升趋 势。去年1月,我终于越过了5%。 然后,在去年11月,峰值变得有点 低。 经济复苏和股市变化都得到了

反映。 12月份抵押贷款利率更加 强劲。当然,我不知道这种趋势何 时会持续,但至少流量已经从上 升变为下降。 新一年房地产市场的突然变化 是由这些变化所驱动的。随着房 地产市场从卖方市场转移到买方 市场,以高抵押贷款利率暂停的 潜在买家开始积极采取措施。抵 押贷款利率正在下降,并且已经开 始迅速作出反应,以免错过最佳 机会。 引起买家注意的一个因素是房 价飙升的放缓。 去年上半年,全国房价平均增长 6.4%。

然而,在下半年,它下降到5.2% 。截至去年11月,当转换为年平均 值时,它进一步下降至4.7%。专家 预测2019年将更慢,平均为3.4% 。 由于它证明它正在转变为买方 市场,因此交易率下降幅度超过 上市价格。全国50大房地产市场 中有39个的房价比上市价格便 宜。 这在房价大幅上涨的地区更为 明显。在拉斯维加斯,所有交易中 有16%的价格低于上市价格。 加利福尼亚地区在疯狂时引领 房价上涨,也不例外。 在圣何塞的情况下,9%的股份

被折价。西雅图也达到了8%。佛 罗里达州的奥兰多是6%,亚利桑 那凤凰城是5%。这是复数报价统 一的地方,除了标准之外还能买 房子。 自房价走强以及抵押贷款利率 下降以来,住房市场一直处于看 涨趋势的边缘。 然而,仍然缺乏库存,这是住房 交易的另一个支柱。在房地产市 场秋季买入大量股票的机构投资 者并没有持有他们的股票,因为 他们仍然持有强劲的租金。 新住房建设仍低于需求。因此, 物业方面的短缺仍然没有改善, 这可能会阻碍交易的激活。

B31

房地产市场在中小型房屋中非 常具有竞争力。对于全国范围内容 量为50万至65万的房屋,买家会 被很多买家吸引。 然而,超过750,000套住宅的 中型到大型房屋肯定是较慢的交 易,这对买家来说是一个有利的市 场。 专家们不确定住房市场在新的 一年里会持续多久。这是因为抵押 贷款利率变化很大。 然而,最近美联储加息的被动逆 转肯定会影响抵押贷款利率。有可 能预测至少它不会变为上升。 这样的环境显然是房地产市场 的良好信号。 买家可以在不等待3月的情况下 直接采取行动。 没有人能够知道它将持续多久, 但至少早在2019年初,房地产市 场正在蓬勃发展。


B32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美 은행 M&A 빗장 풀리나… 6위 대형은행 탄생 BB&T-선트러스트 M&A 선언..정부 승인시 유사 사례 줄이을듯 은행 규제 주장해온 민주당 반발, 공화당은 이미 도드·프랭크 손봐 연준, 4년 새 합병신청 89% 승인

미국 지방은행 BB&T와 선트러 스트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규모의 인수합병(M&A)을 선언하 면서 미 정부의 탈규제 방향에 업계 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버락 오바마 정부부터 강력한 금융규제 를 요구했던 민주당은 즉각 반대에 나섰지만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합 병을 승인할 경우 금융위기로 얼어 붙었던 은행 M&A가 10여년 만에 다시 활기를 띌 전망이다.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 남동부에 기반을 둔 지방 은행 BB&T는 이날 발표에서 282 억 달러를 들여 경쟁사 선트러스트 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선트러스트

주주들은 전날 종가에 7%의 웃돈 이 붙은 주당 1.295주의 BB&T 주 식을 받게 되며 합병 후 탄생하는 새 회사의 자산은 4420억 달러에 이 를 전망이다. 새 회사의 이름은 아 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자산 규모 로는 미국 내 6위 은행으로 발돋움 하게 된다. M&A 발표이후 BB&T 와 선트러스트의 주가는 각각 4%, 10%씩 상승했다. 이번 M&A는 규모 면에서 지난 2004년 JP모간이 뱅크원을 인수한 이후 15년 만에 가장 큰 은행 M&A 다. 미 금융권은 그간 금융위기와 2010년 도드·프랭크법 같은 강력한 은행 규제법안을 거치면서 대규모

M&A를 피해왔다. 켈리 킹 BB&T 최고경영자(CEO)는 애널리스트들 에게 "우리가 이러한 M&A를 발표 한 것은 정가의 반응에 확신을 얻었 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미 연방 준비제도(연준)은 지난 2014~2017 년 사이 은행 M&A 신청의 89% 를 승인했고 트럼프 정부가 탈규제 를 강조한 이후 지난해 상반기에는 94%의 신청을 통과시켰다. 오바마 정부 이래 강력한 은행규 제를 요구했던 민주당 측은 이번 발 표에 즉각 반발했다. 민주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 의원(메사추세츠주)는 연준에 서신 을 보내 연준이 은행 M&A에 너무

관대하다고 항의했으며 같은 당의 맥신 워터스 하원의원(캘리포니아 주)는 이번 거래가 공화당의 "탈규 제 증정품"이라고 주장했다. 공화 당은 이미 지난해 도드·프랭크법 을 손봐 당국의 집중 감시 대상이 되는 은행의 자산 기준을 종전보다 5배 가까이 높여 중소형 은행들이 M&A로 가는 길을 크게 넓혔다. 업계에서는 당국이 이번 거래를 승인할 경우 비슷한 M&A가 줄 이 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미 투자자문사 파이퍼제프리스

의 케빈 바커 선임 조사 애널리스트 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을 통해 " 규제가 풀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거래가 성사된 것 같다"고 설명했 다. NYT에 의하면 양사의 거래는 당국과 주주들의 승인을 감안했을 때 올해 말에 완료될 전망이다. <파이낸셜뉴스> pjw@fnnews.com 박 종원 기자 / ⓒfnnews.com

Asian Community Economic Weekly

CEO EDITOR

최상규 (253) 271-0887 SALES 253) 271-7253 (253) 271-7481 (Fax) E-MAIL SungGongWeekly@gmail.com ADDRESS 18407 Pacific Ave. S Suite 16 Spanaway, WA 98387-8376

Sung Gong Weekly published. Subscription and delivery rate is US $20 in most areas. Reproduction, in whole or part, of this publication without expressed or written consent of the publisher is prohibited. Violators of this copyright notice will be prosecuted. All claims, materials and photos furnished or used are, to the publisher’s knowledge, true and correct. Hence, liability cannot be assumed by the publisher for errors or omissions. Advertisements and editorial information published in this, or any other publication produced by Sung Gong Publishing Company, Inc., are subject to the unrestricted right to edit of and by, our editors.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33


B34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आर ्थि क द ृष्ट ि कोण की भवि ष्यवाणि या वापसी की नकारात्म क दर बढ़ी।

पि छले अक्ट बू र से बढ़ा। यूर ोपीय आर ्थि क प्र ोत्स ाहन प्र यास टकरा रहे ह ै ं .. स रु क्ष ि त संप त्त ि जर म् न ब ै क ं प ैस े ज टु ा "गंभ ीर उथल-प थु ल जो लंब े समय स े जनता म े ं ह ,ै अब संखय् ा म े ं दि खाई द ेत ी ह ै।" वाल स्टर् ीट जर न् ल न े बताया कि माइनस रि टर न् फि र स े बढ़ रहा ह ै। यह प षु ट् ि की गई ह ै कि आरथ् ि क द षृ ट् ि कोण क े नि व ेश कों क े पूर व् ान मु ान नि राशावाद म े ं बह रह े ह ।ै ं ब ैक ं ऑफ अम ेर ि का (BoA) म ेर ि ल लि चं क े वि श्ल ेष ण क े अन सु ार, बॉन्ड जारीकर त् ा स े ब्य ाज प्र ाप्त करन े क े बजाय, सरकारी बॉन्ड यील्ड का आकार, जो ब्य ाज का भ गु तान करन े की आवश्य कता ह ,ै पि छल े साल अक्ट बू र स े बढ़ गया ह ै। नकारात्म क दर वाल े टर् ेज री बॉन्ड, जो 2016 म े ं 13 टर् ि लि यन अम ेर ि की डॉलर क े शि खर क े बाद स े घट रह े थ े और पि छल े साल सि तंब र तक घटत -े बढ़त े रह े थ ,े जब पि छल े साल अक्ट बू र स े अम ेर ि का और चीन क े बीच व्य ापार य दु ्ध बि गड़न े लगा था और व ैश व् ि क

आरथ् ि क मंद ी क े बार े म े ं चि तं ाएं प थु ल जो इतन े लंब े समय स े कह रह े गहरी होन े लगी थ ीं। यह संकर् मण हो ह ै,ं अब संखय् ा म े ं ह ।ै ं '' रहा ह ै क े रपू म ।े ं यूर ोप एक दलदल म े ं ह ै क्य ोंक ि इसम े ं एक नकारात्म क पृष ठ् भूम ि ह ै ■ "आरथ् ि क द षृ ट् ि कोण की प षु ट् ि कि ECB क े प्र ोत्स ाहन प्र यासों नकारात्म क ह "ै पर टर् ेज री का नकारात्म क प्र भाव म ेर ि ल लि चं न े कहा कि नि व ेश कों पड़ेग ा। यदि बॉन्ड नि व ेश रि टर न् क े टर् ेज री बांड की प ैद ावार पि छल े उम्म ीदों स े कम हो जाता ह ,ै तो यह साल क े अंत क े बाद पि छल े साल क े खरच् म े ं कमी और स ेव ानि वृत त् ि क े अक्ट बू र तक 21 प्र ति शत बढ़कर लि ए धन ज टु ान े वालों क े लि ए बचत 11 टर् ि लि यन डॉलर स े अधि क हो म े ं वृद ्धि का संक ेत द ेग ा। अंत म े,ं गई ह ै। बांड की प ैद ावार म े ं वृद ्धि, इसका मतलब ह ै कि अरथ् व्य वस्थ ा जो परि पक्व ता तक ब्य ाज उपज की को प्र ोत्स ाहि त करन े क े लि ए ईसीबी उम्म ीद ह ,ै और जो म दु र् ास्फ ीति क े क े प्र यास, जो धन क े वाष्प ीकरण और कारण एक छोटी राशि प्र ाप्त कर ेग ी, ब्य ाज दर म े ं कटौती क े बार े म े ं ह ,ै उन्न त अरथ् व्य वस्थ ाओं की आरथ् ि क प ैस े की बर ब् ादी हो सकती ह ै। लंद न संभ ावनाओं क े बार े म े ं नि व ेश कों की बांड फंड म ैन ेज र एलन बर न् स्ट ीन क े चि तं ा को बढ़ा वा द ेग ा। जॉन ट ेल र न े च ेत ावनी दी कि "जि तनी कलामोस इन्व ेस ट् म े टं स् क े सह- अधि क समय तक नकारात्म क उपज म खु य् नि व ेश अधि कारी म ैट फ्ल डं न े बांड नि र ्धारि त कि या जाएगा, उतना कहा, "यूर ोप एक नि श्च ि त मंद ी की ही लोगों का व्य वहार बदल जाएगा।" स्थ ि ति म े ं आ गया ह ,ै " गंभ ीर उथल-

■ क े दं र् ीय प्र ोत्स ाहन बि ल ह ै ईसीबी न े पहली बार ब्य ाज दरों को गि रा दि या क्य ोंक ि यह जून 2014 म े ं नकारात्म क हो गया जब ब ै क ं ों न े पहली बार ईसीबी को प ैस ा दि या, फि र तीन अति रि क्त कटौती की, और मारच् 2016 म े ं घटकर -0.4% हो गई। डब्लय् एू सज े न े कहा कि ऐसा इसलि ए ह ै क्य ोंक ि नि व ेश कों को नकारात्म क रि टर न् वाल े सरकारी बॉन्ड खरीदन े चाहि ए। बीमाकर त् ाओं को सरकारी बॉन्ड तब भ ी खरीदना चाहि ए, जब उनकी प ैद ावार नकारात्म क हो, क्य ोंक ि उन्ह े ं बीमा दावा अवधि क े अन सु ार परि पक्व ता वि तरि त करनी होती ह ,ै और म्यचू अ ु ल फंड उन्ह े ं खरीदन े क े लि ए मजबूर होत े ह ै ं क्य ोंक ि व े उस सूच कांक का हि स्स ा होत े ह ै ं जि सका व े पालन करत े ह ।ै ं इसक े अलावा, संसथ् ागत नि व ेश कों

क े पास नकदी म े ं हि स्स ेद ारी ह ,ै उन्ह े ं क ेव ल 0.1% अति रि क्त श लु क् का भ गु तान करना चाहि ए क्य ोंक ि व े ब ै क ं म े ं नकदी रखन े पर ब ै क ं म े ं प ैस ा रखत े ह ै,ं इसलि ए व े नकारात्म क सरकारी बॉन्ड खरीदना चाहत े ह ै ं जो बाजार म े ं व्य ापार कर सकत े ह ै ं और लाभ की उम्म ीद कर सकत े ह ।ै ं और। ज ैस ा कि नि व ेश कों की चि तं ा स रु क्ष ि त संप त्त ि यों क े प ैस े पर ह ,ै स रु क्ष ि त-ह ेव न जर म् न ऋण और जोखि मपूरण् संप त्त ि इतालवी ऋण क े बीच उपज अंत र फ ैल रहा ह ै। पांच साल क े जर म् न सरकारी बॉन्ड पर उपज अप्र ैल म े ं 0.03% स े गि रकर -0.4% हो गई, जबकि इतालवी पंच वरष् ीय सरकारी बॉन्ड पर उपज उसी अवधि म े ं 0.6% स े 1.8% तक उछल गई। बॉन्ड यील्ड कीमतों क े साथ वि परीत चलती ह ै। कम प ैद ावार का मतलब ह ै कि मांग बढ़ रही ह ै।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35

Dự đoán về triển vọng kinh tế ... Tỷ lệ lợi nhuận âm tăng. Tăng kể từ tháng 10 năm ngoái. Những nỗ lực kích thích kinh tế châu Âu dường như bị cản trở Tài sản an toàn Các ngân hàng Đức đang huy động tiền "Những biến động nghiêm trọng đã xuất hiện trong công chúng trong một thời gian dài bây giờ xuất hiện với số lượng." Lợi nhuận trừ đang tăng trở lại, Tạp chí Phố Wall đưa tin. Nó được xác nhận rằng dự báo của các nhà đầu tư về triển vọng kinh tế đang chảy vào bi quan. Theo phân tích của Merrill Lynch của Bank of America (BoA), quy mô lợi tức trái phiếu chính phủ, cần phải trả lãi, thay vì nhận lãi từ nhà phát hành trái phiếu, đã chuyển sang tăng kể từ tháng 10 năm ngoái. Trái phiếu kho bạc lãi suất âm, đã giảm kể từ mức đỉnh 13 nghìn tỷ USD năm 2016 và tiếp tục giảm cho đến tháng 9 năm

ngoái, đã tăng kể từ tháng 10 năm ngoái khi cuộc chiến thương mại giữa Mỹ và Trung Quốc bắt đầu xấu đi và lo ngại về sự suy giảm kinh tế toàn cầu bắt đầu sâu sắc. . ■ "Xác nhận triển vọng kinh tế là tiêu cực" Merrill Lynch cho biết lợi suất trái phiếu kho bạc của các nhà đầu tư đã tăng 21% lên hơn 11 nghìn tỷ USD vào tháng 10 năm ngoái sau khi kết thúc tháng 1 năm ngoái. Sự gia tăng lợi suất trái phiếu, dự kiến ​​sẽ mang lại lãi suất cho đến khi đáo hạn và sẽ nhận được một khoản tiền nhỏ hơn do lạm phát, có thể sẽ thúc đẩy sự lo lắng của các nhà

đầu tư về triển vọng kinh tế của các nền kinh tế tiên tiến. "Châu Âu đã rơi vào một cuộc khủng hoảng nhất định", Matt Flund, đồng giám đốc đầu tư tại Kalamos Investments, nói, "Những biến động nghiêm trọng đã được nói từ lâu nay đã lên con số." Châu Âu rơi vào tình trạng sa lầy vì nước này có nền tảng tiêu cực trong đó Kho bạc sẽ có tác động tiêu cực đến các nỗ lực kích thích kinh tế của ECB. Nếu lợi nhuận đầu tư trái phiếu không đạt kỳ vọng, điều này sẽ báo hiệu giảm chi tiêu và tăng tiết kiệm cho những người gây quỹ cho nghỉ hưu. Cuối cùng, điều đó có nghĩa là những nỗ

lực của ECB nhằm kích thích nền kinh tế, đó là về sự bốc hơi tiền và cắt giảm lãi suất, có thể là một sự lãng phí tiền bạc. John Taylor của quản lý quỹ trái phiếu London Allan Bernstein cảnh báo rằng "trái phiếu lãi suất âm càng được thiết lập càng lâu thì hành vi của mọi người sẽ càng thay đổi". ■ Trung tâm là hóa đơn kích thích kinh tế ECB đã giảm lãi suất lần đầu tiên kể từ khi nó giảm xuống mức âm vào tháng 6 năm 2014 khi các ngân hàng đưa tiền cho ECB lần đầu tiên, sau đó giảm thêm ba lần và giảm xuống còn -0,4% vào tháng 3/2016. Đó là bởi vì các nhà đầu tư chỉ nên mua trái phiếu chính phủ với lợi nhuận âm, WSJ nói. Các công ty bảo hiểm phải mua trái phiếu chính phủ ngay cả khi lợi suất của họ âm do họ phải phân phối đáo hạn theo thời gian yêu cầu bảo hiểm và các

quỹ tương hỗ buộc phải mua chúng vì chúng là một phần của chỉ số mà họ tuân theo. Ngoài ra, các nhà đầu tư tổ chức có cổ phần bằng tiền mặt phải trả thêm 0,1% phí chỉ vì họ giữ tiền trong ngân hàng nếu họ gửi tiền vào ngân hàng, vì vậy họ chọn mua trái phiếu chính phủ âm có thể giao dịch trên thị trường và mong đợi lợi nhuận. . Khi lo lắng của các nhà đầu tư là về tiền của tài sản an toàn, khoảng cách lợi nhuận giữa nợ Đức an toàn và nợ tài sản rủi ro của Ý đang lan rộng. Lợi suất trái phiếu chính phủ Đức 5 năm đã giảm từ 0,03% trong tháng 4 xuống còn -0,4%, trong khi lợi suất trái phiếu chính phủ 5 năm của Ý đã tăng từ 0,6% lên 1,8% trong cùng kỳ. Lợi suất trái phiếu di chuyển ngược với giá cả. Sản lượng thấp hơn có nghĩa là nhu cầu đang tăng lên.

'कामाग डु ोन' जि स े चीन न े चलाया ... टर् म्प का अभि ष ेक कि या जाता ह ै। मधय् म बि कर् ी को कम करन े क े लि ए परय् ावरण नि यमों को मजबूत करन पि छल े साल क े बाद इस साल व ैशव् ि क ऑटोमोबाइल उद य् ोग को फि र स े कड़ी टक्क र मि ली ह ै। ऑटोमोबाइल उद य् ोग, जि सक े लि ए 2018 म े ं एक कठि न वरष् था, इस वरष् कठि न परि स्थ ि ति यों का सामना करन े की उम्म ीद ह ै। द नु ि या का सबस े बड़ा कार बाजार चीन म े ं ध ीमा होन े की उम्म ीद ह ,ै और अम ेर ि का म े ं आयात कार ट ैर ि फ का खतरा त ेज ी स े वास्त वि क हो रहा ह ै। इस बीच, यूर ोपीय संघ (ईयू ) न े प्र ति ज्ञ ा की कि यदि अम ेर ि की राष्टर् पति डोनाल्ड टर् म्प क े ऑटोमोबाइल ट ैर ि फ का एहसास हआ ु , तो अम ेर ि का त रु तं जवाबी कार र् वाई कर ेग ा, और वह अम ेर ि का क े साथ व्य ापार करन े क े लि ए त ैय ार था, ल ेक ि न उसन े टर् म्प स े अपील की। ऑटोमोबाइल उद य् ोग, जो 2017 स े 2017 तक शानदार रहा ह ,ै त ेज ी स े प्र ति कूल हवाओं का सामना कर रहा ह ै। ■चीन म े ं द नु ि या का सबस े बड़ा कार बाजार द रु ्घटना CNN Business न े भवि ष्य वाणी की ह ै कि चाइना ऑटोमोबाइल म ैनय् फु ैकच् रर स् एसोसि एशन (CAAM) क े आंक ड़े चीन क े

ऑटोमोबाइल डि मांड, द नु ि या क े सबस े बड़े ऑटोमोबाइल मार क् ेट म े ं मंद ी को जोड़ द े गं ,े और अम ेर ि का आयाति त कारों पर ट ैर ि फ की समीक्ष ा कर रहा ह ,ै उसन े सूच ना दी। सीएएएम क े अन सु ार, चीन की जनवरी यात्र ी कार की बि क्र ी म े ं 18% की गि रावट आई। पि छल े ज लु ाई म े ं माइनस म े ं बदलन े क े बाद स े कार की बि क्र ी लगातार सातव े ं महीन े नकारात्म क रही ह ै। पि छल े वरष् म े,ं 20 वरष् ों म े ं पहली बार ऑटोमोबाइल की बि क्र ी म े ं गि रावट आई ह ै। चीनी अधि कारि यों द व् ारा उधार प्र ति बंध ों, अम ेर ि का और व्य ापार य दु ्धों और चीन की ऑटो सब्स ि डी बंद करन े क े कारण ऑटोमोबाइल की बि क्र ी म े ं गि रावट जारी ह ै। इसक े बाद व ैश व् ि क वाहन नि र म् ाताओं को सौंप दि या जा रहा ह ,ै जो चीन म े ं वि स्फ ोटक बि क्र ी म े ं त ेज ी स े वृद ्धि कर रह े ह ।ै ं जनरल मोटर स् कॉरप् (जीएम) न े बताया ह ै कि चीन म े ं कार की बि क्र ी पि छल े साल 10 प्र ति शत गि र गई। हम इस साल इल ेक ट् र् ि क कारों पर ध्य ान क े दं र् ि त करन े और 20 स े अधि क नए मॉडल लॉन्च करक े स्थ ि ति को उलटन े की उम्म ीद कर रह े ह ै,ं ल ेक ि न द षृ ट् ि कोण की भवि ष्य वाणी करना कठि न ह ै।

फोर ड् न े पि छल े साल चीन म े ं एक ति हाई स े अधि क की बि क्र ी म े ं गि रावट द ेख ी, और वोक्स व ैग न, जर म् नी, जि सन े पि छल े साल चीन म े ं रि कॉर ड् बि क्र ी दर ज् की, 3% की बि क्र ी क े साथ जनवरी म े ं नकारात्म क रही। ■ "यूए स सीमा श लु क् बम" यूर ोपीय संघ न े त रु तं जवाब दि या अम ेर ि की आयात कार ट ैर ि फ की संभ ावना संभ ावनाओं को गहरा बना रही ह ै। अम ेर ि की वाणि ज्य वि भाग न े राष्टर् पति टर् म्प को एक रि पोर ट् जारी की कि क्य ा आयाति त कारों का अम ेर ि की स रु क्ष ा पर प्र भाव पड़ता ह ,ै और टर् म्प स े सीमा श लु क् क े नि रण् य ल ेन े की उम्म ीद की जाती ह ै ज ैस ा कि उन्ह ोंन े स्ट ील और एल्य मू ीनि यम ट ैर ि फ नि रण् यों म े ं कि या था। यह ह ै। ज ैस ा कि टर् म्प न े पहल े उल्ल ेख कि या था, आयात कार ट ैर ि फ अधि कतम 25% तक पह ुचं न े की उम्म ीद ह ै। ऐसी संभ ावना ह ै कि यूर ोपीय संघ को एक हथि यार क े रपू म े ं दबाव म े ं रखा जाएगा क्य ोंक ि उस े 90 दि नों क े भ ीतर नि रण् य ल ेन ा ह ै। हालांक ि, पहल े की तरह, यह अधि क संभ ावना ह ै कि आप इस े खतर े क े रपू म े ं उपयोग नहीं कर े गं े। यूर ोप,

जि स े कार ट ैर ि फ का फ ैस ला करन े पर सबस े बड़ा न कु सान होन े की उम्म ीद ह ,ै पहल े की स्थ ि ति स े चि तं ि त ह ै। फाइन े श ं ि यल टाइम्स (एफटी) क े अन सु ार, यूर ोप ग ै गं न ुगं सांगय् ोन ऑपर ेश न क े दोनों कि नारों पर काम कर रहा ह ,ै क्य ोंक ि यह बताया गया ह ै कि टर् म्प को श लु क् लगान े क े लि ए इच्छकु कि या गया ह ै। यूर ोपीय संघ की कार य् कारी समि ति क े एक प्र वक्त ा, मार ग् र ेट थि सि नस न े यूर ोपीय कारों पर ट ैर ि फ लगाए जान े पर त रु तं जवाबी कार र् वाई करन े की कसम खाई। प्र वक्त ा न े कहा, "अगर रि पोर ट् को यूर ोपीय नि र य् ात क े लि ए हानि कारक व्य वहार क े लि ए स्थ ानांत रि त कि या जाता ह ,ै तो आयोग समय पर और उचि त तरीक े स े जवाब द ेग ा।" अगर संय कु त् राज्य अम ेर ि का ऑटोमोबाइल ट ैर ि फ म े ं कटौती करता ह ,ै तो यूर ोपीय संघ न े अम ेर ि की उत्प ादों पर $ 200 बि लि यन क े प्र ति शोधात्म क ट ैर ि फ लगान े का एक बि ल नि र ्धारि त कि या ह ै। "उसी समय, उन्ह ोंन े ज लु ाई म े ं व्य ापार वार त् ा को बढ़ा वा द ेन े क े प्र यास म े,ं यूर ोपीय संघ क े कार य् कारी प्र म खु , टर् म्प और जीन-क्ल ाउड जंक क े साथ बातचीत क े लि ए ब लु ाया।" आयोग न े इस बात पर टि प्प णी करन े स े इनकार कर दि या कि सीमा श लु क् की बाध्य ता का एहसास होगा या नहीं, ल ेक ि न ऐसा लगता ह ै कि जर म् नी, जो समस्य ा क े लि ए सबस े अधि क संव ेद नशील ह ,ै न े फ ैस ला

कि या ह ै कि वह ट ैर ि फ करन े जा रहा ह ै। वाणि ज्य वि भाग द व् ारा रि पोर ट् क े अन सु ार, जर म् न चांस लर एंज ेल ा मर क् ेल क े प्र वक्त ा स्ट ीफन साइबार ट् न े स झु ाव दि या कि "हमन े नि ष्क रष् नि काला ह ै कि यूर ोपीय कारों का आयात अम ेर ि की स रु क्ष ा क े लि ए खतरा ह ै।" ■ ट ैर ि फ का प्र भाव, अम ेर ि का पर प्र भाव आईएफओ क े अन सु ार, एक प्र भावशाली जर म् न आरथ् ि क अन सु धं ान संसथ् ान, अगर 25% ट ैर ि फ लि या जाता ह ,ै तो आध े स े अधि क न कु सान यूर ोपीय कारों म े ं जाएगा। IFO ओवरसीज टर् ेड स े टं र क े नि द ेश क ग ेबर् ि यल प ेल म् योर न े भवि ष्य वाणी की कि क लु ट ैर ि फ का लगभग 60 प्र ति शत यूर ोपीय मोटर वाहन उद य् ोग म े ं जाएगा। प ेल र म ेय र क े अन सु ार, 18.4 बि लि यन यूर ो (25% ट ैर ि फ क े बाद) क े मूलय् क े साथ जर म् न ऑटोमोबाइल नि र य् ात म े ं 7.7% की गि रावट की उम्म ीद ह ,ै यह कहत े ह ुए कि जर म् न ऑटोमोटि व मूलय् 5% स े 7 बि लि यन यूर ो तक गि र जाएगा उसन े जोड़ा। IFO चि तं ि त था कि संय कु त् राज्य अम ेर ि का को कारों का नि र य् ात दस वरष् ों म े ं समाप्त हो जाएगा। अम ेर ि का प्र भाव क े बि ना नहीं ह ै। वि श ेष ज्ञ ों को डर ह ै कि आयाति त कारों पर श लु क् अम ेर ि की ऑटो उद य् ोग को भ ी प्र भावि त कर ेग ा, जो आयाति त भागों पर नि र ्भर करता ह ै।


B36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美경찰, 임신 8개월 웨이트리스에 거액 팁 남긴 이유 .. 감동 미국의 한 경찰이 식당에서 마주 친 임산부 서빙 직원에게 거액의 팁 과 함께 따뜻한 메시지가 적힌 편지 를 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미국 뉴저지 주의 한 식당에서 일하는 임산부 직 원이 한 경찰로부터 거액의 팁과 따 뜻한 편지를 받은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뉴저지주 클레멘튼의 한 식 당에서 서빙 직원으로 일하는 8개 월차 임산부 코트니 잉글리시(23) 는 바쁜 일과를 마치고 빈 의자에 앉아 쉬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경찰관 한 명이 그녀 에게 다가가 “당신의 첫 출산을 축 하합니다. 잊지 못할 경험일거에요” 라는 메시지를 적은 영수증을 건네

"내 동의 없이 나를 낳았다".. 부모 고소한 인도 男

인도의 한 남성이 자신을 낳았다는 이유로 부모를 고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BBC 등은 인도 뭄바이의 사업가 라파엘 사무엘(27)이 동의를 받지 않고 자신을 출산 했다는 이유로 부모를 고소할 예정이라고 보 도했다. 사무엘은 사람은 평생 고통을 겪기 때문에 동의 없이 아이를 출산하는 것은 잘못됐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는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우리 의 결정이 아니다. 남은 인생 동안 부모로부 터 생활비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무엘의 신념은 '반출생주의'에 뿌리를 두 고 있다. 삶이 너무나 비참하기에 인류는 즉시 종족 번식을 중단해야한다는 믿음이다. 그는 5살 때부터 이런 생각을 가졌다고 한 다. 부모님도 "나를 왜 낳았냐"고 묻는 아들의 질문을 꽤 진지하게 받아들였다고. 때문에 고소 계획과는 별개로 사무엘은 부

모와 원만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 려졌다. 어머니 카비타는 "변호사로 일하는 부모를 법정에 세우려는 아들의 무모함에 감탄했다" 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아들이 우리가 어떻게 출생 동의를 구할 수 있는지 합리적인 설명을 할 수 있다면 내 잘못을 인정 하겠다"고 말했다. 사무엘의 신념이 담긴 페이스북 게시물에 는 다양한 반응이 나타났다. 일부는 그의 생 각을 지지했지만, 대다수는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아이를 가진 어머니들은 "우리 아이가 이 게시물을 본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 다"며 걱정하기도 했다. <파이낸셜뉴스> sunset@fnnews.com 이혜진 인 턴기자 / ⓒfnnews.com

줬다. 경찰관의 선의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임신한 직원분에게 전해 달라"며 카운터에 팁 100달러 를 두고 가게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 다. 코트니는 "아마 그는 내가 다른 손님과 대화하며 '첫 출산'이라고 이야기한 것을 들은 것 같다"며 “카 운터를 보던 직원으로부터 내게 팁 까지 남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동 해 눈물이 났다”고 전했다. 예비 미혼모인 코트니는 경제적 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삭의 몸 을 이끌고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트니의 아버지인 브라이언 카 디건도 페이스북을 통해 팁을 두고

간 경찰관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 겼다. 브라이언은 “내 딸이 방금 당신 이 한 행동을 알려줬다. 당신은 아주 관대한 마음을 가졌 을 뿐 아니라 사랑스러운 메시지도 남길 수 있는 남자”라며 “태어날 손 녀의 이름은 ‘카일리’다. 정말 고맙 다”고 전했다. 한편 식당 주인인 히오나스(39)는 “코트니는 항상 낙천적이고 상냥한 직원이었다.”면서 “이런 행운을 받 을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라고 설 명했다. <파이낸셜뉴스> hoxin@fnnews.com 정호진 인턴기자 / ⓒfnnews.com

온몸을 문신으로 뒤덮은 여성.. 반전 정체는?

온몸을 뒤덮은 화려한 문신때문에 무시 당하는 게 일상이었던 여성이 자신의 직업 을 공개했다. 그의 정체는 다름아닌 '의사'.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주 애들레이드 출 신의 의사 사라 그레이의 사연을 소개했 다. 어릴때부터 문신에 대한 로망을 갖고있 던 그레이는 16살이 되던 해 작은 문신 조 각 하나를 몸에 새겼다. 이후 자신의 몸에 예술 작품들을 조금 씩 그려나가기 시작하던 그레이는 마침내 온 몸을 뒤덮는 화려한 문신을 갖게 됐다. 그는 예술적인 그림들로 가득한 자신의 몸에 만족했지만 사람들의 시선은 그리 호 락호락하지 않았다. 가게 직원들에게 무시당하는 것은 일상 이었다. 고급 백화점 직원의 시선은 따가 웠고, 그들은 그레이의 말을 일부러 못들 은체 했다. 남편과 식사를 하러 찾은 식당에서는 다 른 손님들이 불쾌해 한다는 이유로 입장을

거부당하기도 했다. 카지노의 입구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레이는 그럴때마다 화려한 겉모습에 거부감이 생길까 더욱 정중하게 행동했지 만, 돌아온 것은 편견어린 반응 뿐이었다. 부당한 대우와 차별을 견뎌오던 그레이 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의사' 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의대를 졸업하고 학위를 취득한 뒤 정형외과 의사가 될 준비를 하는 중이다. 그레이는 스스로를 '세상에서 가장 타투 가 많은 의사'로 소개한다. 그레이는 "범죄자나 불량배만 문신을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외모만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있 는 그대로 나를 바라봤으면 좋겠다"는 바 람을 전했다. <파이낸셜뉴스> sunset@fnnews.com 이혜진 기자 / ⓒfnnews.com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37


B38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Issue No. 49 / February 22, 2019

中国推动的...... 特朗普受膏了。

加强环境法规以减少中等销售额 全球汽车行业震惊 欧盟触及最大的关税点击率 去年以后,全球汽车行业今年再 次受到重创。汽车行业在2018年 经历了艰难的一年,预计今年将面 临更加严峻的形势。预计全球最 大的汽车市场将在中国放缓,而 美国进口汽车关税的风险正变得 越来越大。 欧盟(EU),并称美国有这个意 愿,即使是在承诺对唐纳德·特朗 普的美国总统职责将走上如果汽 车也立刻意识到欧盟的报复贸易 谈判是很难判断的观点仅 键来安 抚特朗普。 汽车行业在2017年取得了辉煌 的一年,面临着越来越大的逆风。 ■全球最大的中国汽车市场崩盘 CNN业务正在统计中的中国汽 车制造商协会(CAAM),并且将 在同时,美国正在检讨对进口汽车 的关税这里减缓汽车全球最大的 汽车市场中国的需求进行加权通 知冲击全球汽车产业严重他报道 说。 根据中国汽车工业协会的数据, 中国1月份的乘用车销量同比下降 18%。自去年7月转为负数以来,

汽车销量连续第七个月出现负增 长。在过去的一年里,汽车销量在 20年来首次下降。 随着中国当局收紧贷款限制,美 国和贸易战以及中国的汽车补贴 停止,汽车销售继续下滑。后果正 在全球汽车制造商身上,他们正在 积极寻求在中国的销售额增长。 通用汽车公司(GM)报告称去年 中国汽车销量下降了10%。我们 预计今年将关注电动汽车并通过 推出20多款新车型来扭转局面, 但很难预测前景。 福特汽车在中国的销售,去年, 国家也减少了三分之一以上,小于 3%的德国大众也于去年录一月售 出,中国最大的销售转负。 ■“美国海关炸弹”欧盟立即作 出回应 美国进口汽车关税的可能性使 得前景变得更加暗淡。美国是部 门提交创建的“同时发现进口车 是否对17号王牌总统汇报美国安 全”的影响,特鲁姆普有望使再次 关税决定,因为它在钢铁一样,铝 关税的决定是的。正如特朗普之

前提到的那样,进口汽车关税预计 将达到最高25%。欧盟有可能作 为武器承受压力,因为它必须在 90天内作出决定。 但是,和以前一样,您更有可能 不会将其用作威胁。预计在决定 汽车关税时遭受最严重损失的欧 洲,对以前的情况感到担忧。 据金融时报(FT)报道 欧洲特 朗普支付关税之前还去了双工操 作温度降低。 欧盟执行委员会发言人Margaret Thyshinas发誓如果对欧洲汽 车征收关税则立即进行报复。发言 人说:“如果报告转向欧洲出口的 有害行为,委员会将及时和适当地 作出回应。” 如果美国削减汽车关税,欧盟已 制定法案,对价值2000亿美元的 美国产品征收报复性关税。但在 同一时间,新浪愿意 促进七月贸 易谈判去年,根据欧盟执行主席相 容克也与特朗普,总裁和章节协议 坚定地敦促OT睡眠通过对话解决 问题。 该委员会是在这个问题上最敏 感的在德国,但他拒绝对关税是

否现实似乎被提出,进入关税的 判决发表评论。诺伯特是德国总 理默克尔的发言人斯特芬之间“ 我们有权利(商务部报告)得出的 结论是欧洲进口的是对美国安全 构成威胁的车辆,”他暗示空美国 缴纳关税。 ■征收关税,对美国产生影响 据德国经济研究机构IFO称,如 果征收25%的关税,其中一半以 上的损失将归欧洲汽车所有。大 致根据IFO国际贸易中心主任总伤 害程度60%加布里埃尔佩尔遵循

的回缅甸的欧洲汽车行业进行了 预测的习俗。佩尔缅甸继铅,它“ (25%的关税是地面单价)德国汽 车出口7.7%,达18.4十亿欧元的 身价将减少,”他说,德国汽车行 业的增加值是5%,降低到70十亿 欧元的他补充道。 IFO担心德国向美国出口汽车将 在十年内结束。美国并非没有影 响力。专家们担心,进口汽车的关 税也将影响美国汽车业,而这依赖 于进口零部件。


ECONOMY & CURRENT ISSUES WEEKLY

February 22, 2019/ Issue No. 49

B39

Apple, lỗ tối đa 9 tỷ đô la Wells Fargo, Citigroup, v.v. cũng đã mua một vị trí cao, bị mất quả cầu tuyết Giảm thuế, thổi trong không khí. Một số công ty công nghệ thông tin (CNTT), bao gồm Apple Inc., và các ngân hàng lớn đã mất những khoản lỗ to lớn bằng cách chi tiêu hầu hết các lợi ích được khấu trừ thuế của họ cho việc mua lại cổ phần của họ. Tiền có thể được sử dụng để tạo việc làm, đầu tư, tăng lương và tăng cổ tức đã không còn nữa. Nếu giá cổ phiếu tăng trở lại, khoản lỗ lỗ này sẽ được lấp lại, nhưng triển vọng tương lai của thị trường chứng khoán là rất không chắc chắn, gây khó khăn cho việc tối ưu hóa. Tạp chí Phố Wall báo cáo rằng một số công ty lớn, bao gồm Apple, Wells Fargo, Citigroup và Ứng dụng Vật liệu, đã chịu tổn thất lớn khi chi hầu hết tiền cho việc cắt giảm thuế. ■ Giảm thuế, đầu tư vào các cổ phiếu tốt nhất Theo Trung bình công nghiệp (S & P) của Standard & Poor (S & P), số lần mua lại của các công ty S & P 500

vào tháng 9 năm nay đã tăng 52,6% so với cùng kỳ lên 583,4 tỷ đô la Mỹ. Không có sự khác biệt từ mức cao kỷ lục cho cả năm. Chỉ số Standard & Poor's 500 đã giảm 15,2% so với mức đóng cửa cao nhất vào tháng 9 vào ngày 26. Toàn bộ giảm 7,7%. Cổ phiếu của New York đang có dấu hiệu suy yếu, và việc mất mua lại cũng là bóng tuyết. Apple là một trong những nhà sản xuất thua lỗ lớn nhất. Apple đã bán được hơn 9 tỷ đô la các đơn đặt hàng mua lại trong năm nay. Công ty đã cắt giảm thuế suất thuế doanh nghiệp từ 35% xuống 21% và thanh toán hầu hết các khoản cắt giảm thuế được thông qua vào năm ngoái, điều này mang lại lợi ích về thuế ngay cả khi nhập dự trữ ở nước ngoài vào Mỹ, để mua lại. Đây là một khoản lỗ kỷ lục do sự sụt giảm của thị trường chứng khoán New York trong quý IV. Hầu hết các công ty lớn này đã chịu tổn thất nghiêm

trọng trong thời kỳ suy thoái gần đây vì cổ phiếu quỹ đã mua ở mức cao kỷ lục. NEW YORK, 26/8 Có. Apple đã nộp 62,9 tỷ đô la cổ phiếu quỹ vào tháng 9, theo hồ sơ của Apple với Ủy ban Chứng khoán và Giao dịch Hoa Kỳ (SEC). Tuy nhiên, giá trị cổ phiếu quỹ mà Apple mua chỉ là 53,8 tỷ USD dựa trên giá đóng cửa vào ngày 26. Đó là khoản lỗ định giá 9,1 tỷ USD. Giá mua lại cổ phiếu trung bình trên mỗi cổ phiếu đạt 222,07 USD / cổ phiếu, nhưng cổ phiếu Apple đóng cửa ở mức 157,17 USD vào ngày 26/5. ■ Wells Fargo. Citigroup cũng mất tiền Một số ngân hàng lớn cũng đang thua lỗ lớn sau khi họ bắt đầu mua lại cổ phiếu của mình. Wells Fargo đã chi 13,3 tỷ đô la cho việc mua vào kho bạc vào tháng 9, nhưng hiện tại giá trị tài sản của nó là 10,6 tỷ đô la, giảm 2,7 tỷ đô la.

Citigroup cũng đã mua cổ phiếu quỹ trị giá 9,9 tỷ đô la trong cùng kỳ, nhưng hiện đã giảm xuống còn 7,1 tỷ đô la, thấp hơn 2,8 tỷ đô la so với giá trị mua. Trong cả Wells Fargo và Citigroup, cổ phiếu quỹ được đánh giá cao ở mức trung bình hàng tháng gần với mức cao của một năm. Ứng dụng Vật liệu, một nhà sản xuất thiết bị bán dẫn, cũng đã mua cổ phiếu quỹ trị giá 4,5 tỷ đô la Mỹ trong khoảng thời gian từ tháng 1 đến tháng 9 và giá trị hiện tại của nó chỉ khoảng 2,7 tỷ đô la Mỹ. Đó là khoản lỗ 1,8 tỷ USD. Công ty đã mua cổ phiếu quỹ với mức trung bình hơn 50 đô la mỗi cổ phiếu, nhưng đóng cửa ở mức 30,64 đô la vào ngày 26. Cổ phiếu Vật liệu ứng dụng giảm mạnh 40% trong năm nay. Khoản lỗ định giá khổng lồ đặt ra câu hỏi về việc liệu Apple và những người khác có đầu tư đúng đắn hay không. Các công ty tuyên bố rằng mua lại là một cách hiệu quả

để trả lại lợi nhuận vượt mức cho các cổ đông, và ngay cả khi tổn thất định giá xảy ra, họ vẫn có thể được phục hồi nếu giá cổ phiếu tăng sau đó, nhưng câu hỏi về tính đầy đủ và kinh tế của nó được đặt ra. Nel Minou, phó chủ tịch cố vấn cạnh tranh định giá tại một công ty tư vấn quản trị doanh nghiệp cho biết: "Nếu họ sẽ hợp nhất giá trị doanh nghiệp đang suy giảm này, các nhà đầu tư sẽ rất lo ngại". Đó là những gì làm cho việc sử dụng vốn hiệu quả. " Minou chỉ ra rằng các công ty có thể sử dụng cắt giảm thuế mà họ đã tạo ra để lấy tiền của người nộp thuế thay vì mua lại cổ phiếu quỹ để làm những việc hiệu quả hơn như tái đầu tư, tăng lương và tăng cổ tức. Tuy nhiên, mua cổ phiếu quỹ sẽ làm giảm số lượng cổ phiếu được lưu hành trên thị trường và có thể mong đợi một hiệu ứng ảo ảnh quang học sẽ tạo ra nhiều thu nhập trên mỗi cổ phiếu với cùng lợi nhuận.

Apple, iPhone dựa vào những thay đổi bên trong để thoát khỏi Apple đang thay thế vị trí lãnh đạo và sắp xếp lại các ưu tiên kinh doanh của mình, tờ Wall Street Journal đưa tin. Thay đổi này đã diễn ra từ năm ngoái để giảm sự phụ thuộc vào doanh số iPhone và tăng cường các dịch vụ và công nghệ chuyển đổi. Trong giai đoạn này, Apple được báo cáo là đã giả mạo một số dự án mà họ đã theo đuổi trong khi tuyển dụng các đối thủ nặng ký, các giám đốc điều hành về hưu, thúc đẩy công ty trong nội bộ và tái cấu trúc tổ chức. Apple đã thúc đẩy và chuyển

giám đốc Trí tuệ nhân tạo (AI) John G. Nandrea làm đội ngũ điều hành, thay thế các giám đốc phân phối và nhận dạng giọng nói. Nó cũng cho thấy rằng họ sẽ tăng cường kinh doanh nội dung phim Hollywood bằng cách xuất khẩu 200 nhân viên của dự án xe tự trị và chuyển một số lượng lớn nhân viên kỹ sư sang dịch vụ, tạp chí cho biết. Netflix và Sporty đang thu hút các thuê bao nội dung, Google đang lái xe tự lái, Amazon đang bán tiếng vang loa thông minh cho hàng triệu hộ gia đình và tình hình đã thay đổi khẩn cấp đến mức Apple phải

thoát khỏi sự phụ thuộc vào iPhone. Đồng hồ Apple, sân bay và đồ dùng gia đình ít hơn nhiều so với doanh số và sức mua của iPhone. Jean Munster, một đối tác tại Loop Ventures, một chuyên gia nổi tiếng trong các nhà phân tích của Apple, cho biết động thái của Apple là sự chuẩn bị cho thập kỷ tiếp theo phù hợp với những tiến bộ công nghệ. Apple đã chi 14,24 tỷ đô la vào năm ngoái cho các khoản đầu tư nghiên cứu và phát triển, tăng 23% so với năm trước và đã làm việc trên thực tế tăng cường, xe tự trị và các dự án y tế.

Morgan Stanley hy vọng dịch vụ này sẽ chiếm hơn 60% tăng trưởng doanh thu chung của Apple trong năm năm tới. Đối với các chủ sở hữu Apple hiện tại, điều bắt buộc là các dịch vụ phải được tăng cường và họ sẽ tiếp tục mua các sản phẩm của Apple thông qua thanh toán di động, dịch vụ âm thanh và dịch vụ video. Apple đã đầu tư hơn 1 tỷ đô la trong năm nay để làm phim và cung cấp dịch vụ video và các tờ báo lớn hàng ngày với giá 10 đô la mỗi tháng.

Profile for mhankook7

스포츠서울 610호  

스포츠서울 610호  

Profile for mhankook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