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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호

Jun 30 2011 www.newlifetimes.net

(매주 목요일 발행)

서로 도움 주는 아름다운 신앙공동체 한사랑 장로교회 (관계기사 17면 )

금주의 주요 뉴스 제30대 한인회 시무식 7월4일 코스타 개막 장경동 목사 7월11-13일 부흥성회 (관계기사2면)

러시아 천사 합창단 시카고 공연 (관계기사 3면)

헤브론 교회 선교기금 마련 걷기대회 곽성룡 목사의 나침반 (관계기사 5면)

세관 직원 모집 시카고 최고! 최고의 시설과 풍부한 경험

(관계기사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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헵시바 워십센터 시카고 지부가 지난 6월25일 (토) 제5회 헵시바 워십센터 워십예배 및 페스 티벌을 성공리에 마친후 헵시바 워십센터 서 울 선교팀과 함께 6월27일(월)뉴라이프 타임 스와 MC-TV를 방문하고, 방송운영과 신문 제작 과정 등을 둘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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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대 한인회 7월1일 시무식 30일, 인수 위원회 업무 내역 파악 제 30대 시카고 한인회(회장 김종갑)가 7월1일 오전 10시 시무식을 갖 고 정식 업무에 들어간다. 30대 한인회는 6월30일 오후2시 한인회관에서 인수위원회 인수 업무 내역에 관한 브리핑을 마치고, 7월1일 시무식을 하게 된다. 제30대 시카고 한인회 인수위원회 인수위원장인 이상돈 수석부회장은 브리핑 전인 6월27일 본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29대 한인회로부터 법 률분야, 어카운팅(재무)분야, 일반행정(행사,사무관련)분야, 한인회 시 설및 비품관리 분야 등 4개 부문에서 인수를 받는다.”며, “배운다는 자세로 정리된 서류들을 열심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설및 비품관리분야와 공문 송수신, 행사관련, 회의록 등 일반 행정 분야 등이 잘 관리 정리돼 있어 조금만 더 업데이트 하면 될 것 같 다”며, “불필요한 행사, 추가할 행사, 차별화할 행사 등이 있는지 자 세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정분야와 법률분야는 브리핑 당일인 6월30일 오전 29대 한인회와 만 나 정확한 인수내용 등을 파악해 투명 처리에 촛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상돈 인수위원장은 ”6월30일 기준으로 수입과 지출, 기부금 등이 제 대로 진행됐는지, 미지급 채무 등이 있는지 꼼꼼히 검토할 예정이다” 며, “한인회비는 우리 동포들이 주신 돈이므로 동포들을 위해 잘 사용 돼야 한다는 생각이다.”라고 덧붙혔다. 법률분야와 관련해 “29대 한인회나 그 이전 한인회에서 생긴 법률 문 제는 새로 출범하는 한인회에 부담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 어 잘 검토해서 처리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동포사회가 바라는 부분들을 결정할 때 회장단의 몇몇 분들에 의해 결정되는 일은 지양할 것이며, 행사를 진행할 때는 7명의 부회장 등이 돌아가면서 행사 진행을 책임지도록 하고, 많은 이사분들이 동참 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덧붙혔다. "앞으로 부회장들이 순번을 정해 한인회관으로 출근, 업무를 보기로 하 는 등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이 인수위원장은 “우리 한 인 동포들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한인회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한인회 관계자들이 의욕을 갖고, 첫발을 내딛는 만큼 한 인 동포분들이 많은 격려와 도움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북미주 유학생 수양회 코스타 4일 개막 위튼 칼리지, 7월4-8일 북미주 유학 생 수양회인 2011년 KOSTA/USA 가 "Growing up into Christ ( 범사에 그에 게까지 자랄 지라)” (요한 일서 2:6)“ 하나님 안에 있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도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과 같이 마땅히 그 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요일 2:6)” 라 는 주제로 7월4-8일까지 시카고 남서 부 소재 위튼 칼리지에서 열린다. 올해 로 26주년을 맞는 KOSTA/USA는 시카 고와 스크랜톤 두 지역으로 나누어 진행 된다. 시카고 컨퍼런스에는 85년생 이 전 출생자(85년 포함)들이 참여한다. 시

카고 컨퍼런스에서는 조별모임, 선택식 세미나, 강사 코스탄과의 만남, 전공별, 관심별 모임, 중보기도 모임, 코스탄 갤 러리, 어린이 코스타, 찬양, 전체 집회 등이 열린다. 컨퍼런스의 하일라이트인 선택식 세미 나에는 목사, 전문인, 평신도지도자 등 다분야에서 활동하는 강사들이 참여해 기본영성, 기초신학, 가정(성경적 배우 자상), 전문인 그리스도, 선교 등 다양 하게 다룬다. ▶기본 영성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법(강사 한동수), 말씀 묵상(강사 정수 영), 기도(강사 김미혜), 전도(강사 박성 일)등이 열린다. ▶기초 신학분야는 성 서신학(강사 하시용), 공동체(강사 김도 현) 예배(강사 이일형), 직업(강사 정민) 등이 ▶가정분야는 부부관계(성서적 배 우자상 강사 송길원), 중독(강사 신성 만)등이 ▶전문인 그리스도는 안식(강 사 이영길), 여성 전문인(강사 변명혜)

장경동 목사 초청 연합 부흥성회 개최 미주 남침례회 한인 일리노이 협의회 20여 교회 미주 남침례회 한인 일리노이 협의회(회 장 안형기 목사/이하 협의회)는 7월11일 부터 1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연합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연합 부흥회 강사는 대전 중문교회 장 경동 목사이며, 8백여명의 수용이 가능 한 데스플레인 소재 루마니안 침례교회 (484 E. Northwest Hwy, Des Plains, IL. 60016)에서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

다 .이번에 강사로 초빙되는 장경동 목 사는 코믹한 입담과 설득력있는 설명으 로 기독교를 알기 쉽게 풀이해 일반인들 에게 가까이 다가갈 뿐만 아니라, 신앙인 들에게도 웃음속에 복음을 전달해 행복 한 신앙 생활을 할수 있도록 돕고 있다. MC-TV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CBS 파 워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장목사는 대전 중문교회를 1984년 개척해 현재 7천명

▶제자 훈련분야는 소그룹(강사 장이 규), 캠퍼스 사역(강사 팽동국)등이 ▶ 선교는 전문인 선교(강사 정진호), 북한 선교(통일 강사 윤환철 ) 이슬람 바로알 기(강사 김요한)등이 각각 이끈다. 기혼 코스탄과 강사와의 만남의 시간에는 부 부의 신앙성장(강사 장평훈/이민자), 부 부의 성적문제(강사 송길원)등이 진행 된다. 일반인들에게 오픈되는 저녁 집회는 오 후7시30분부터 열리며, 강사는 캘빈 칼 리지 철학과 초빙 교수와 한국 칸트 학 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강성안 교수, 한국 해외 선교회 개척 선교부 대표인 김요한 목사, 현재 시카고 휄로쉽 교회 담임인 김형균 목사, 웨스트민스터 신학 교내 Harvie M. Conn 연구소장인 박성 일 소장, 아가페 결혼 교실 대표인 안종 혁 교수 등이 강사로 나온다. 집회지는 501 College Ave., Wheaton IL 60187이다. 의 교인이 출석 하는 대형 교회 로 성장시켰다. 미주 남침례회 한인 일리노이 협의회에는 현재 20여개의 교회가 속해 있으며, 이 에 속한 목회자 들이 매주 수요 일 오전 모여 연합부흥회가 잘 치뤄질수 있도록 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문의: 847-925-1105


뉴스 종합

2011년 6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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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속에 복음의 소리 들려드립니다” 9인 러시아 여성그룹 …러시아 천사 합창단 시카고 공연

푸른눈의 러시아 여성 9인으로 구성 된 러시아 천사 합창단(지휘자 김바울 목사)이 시카고를 방문한다. 올해로 미주 3차 공연길에 오른 러시 아 천사 합창단은 오는 8일부터 10 일까지 시카고 공연을 한후 11일부터 인디애나 폴리스를 거쳐 신시내티로 향한다. 러시아 천사 합창단은 ▶ 8일 오후 8시 노스웨스트 장로교회(담임 김성 득 목사) ▶9일 오후7시 시카고 한인 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 김광태 목사)

▶10일 오전11 시 아가페 장로 교회(담임 신광 해 목사) ▶ 10 일 오후3시 헤브 론 교회(김선중 임시 당회장)등 서 여러차례에 걸쳐 공연한다. 아름다운 화음, 노래속에 복음 의 소리를 담고 있는 러시아 천 사 합창단은 합 창을 통해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하 고 있다. 2009년부터 해외 순회공연길에 나섰 다는 러시아 천사 합창단의 김바울 목 사는 “합창을 통해 전도의 문을 열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합창단을 조직하 였고, 지금까지 찬양을 할 때마다 한 사람 한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려는 간 절한 심령으로 노래를 가르쳤고, 또 불러왔다”고 설명한다. 차이코프스 키의 나라 러시아 9명의 아가씨들과 한인 3세 피아니스트로 구성된 러시

아 천사 합창단은 이번 시카고 공연 에서 짧막한 신앙간증과 더불어 폭넓 은 장르와 다양한 스타일로 완성도 높 은 음악적 감동을 안겨 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러시아의 딸들이 한국 말로 노래하며, 그리운 금강산, 아리 랑 환타지, 러시아풍 도라지 타령, 흥 부 놀부 타령을 비롯해 한국 동요 연 속곡을 러시아 풍으로 편곡해 부른다. 또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세계 명곡 인 요한 스트라우스의 라엣츠키 행진 곡, 쇼팽의 이별곡, 모짜르트의 터키 행진곡, 비발디의 사계절 중의 봄 등 을 비롯해 미국 민요 런던데리 애어등 을 부른다. 위에 소개된 명곡은 노래 가사를 우리 말 찬양으로 바꾸어 부른 다. 이외에도 러시아 민요와 더불어, 경쾌한 복음성가를 부른다. 교민초청 시카고 콘서트는 9일 오후7 시 시카고 한인 제일연합감리교회(담 임 김광태 목사, 665 E. Hintz Rd., Wheeling, IL 60090)에서 러시아 천사 합창단 선교 후원회 주최로 열 린다. 공연 입장료는 선교 헌금식으로 10달러 이상을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 312-498-9280

김명주 무용단 한국 전통춤 공연 김명주 무용단이 지난 6월8일 시카고 소재 버 드롱 도서관에서 알바니팍 커뮤니티 센터 저 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공연을 펼쳤다. 이날 참석한 학생들은 한국 전통춤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서울대 동문‘자랑스러운 동문상’시상식 장기남 시카고 한인회장 봉사상 고병철 UIC 전교수 참여상 수여 장기남 노이대 오연천

시카고 한인회장과 고병철 일리 .시카고(UIC)전 교수가 서울대( 총장) 총장상을 수여했다.

서울대 미주 총동창회(회 장 송순영)는 매년 사회와 동창회에 기여한 동문들을 추천, 총장이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동문 상을 시상하고 있다. 서울대 미주 총동문 회장은 서울대 총장을 대리해 지난 27일

오후5시30분 우래옥 식당에서 월례회를 갖고, 장기남 한인회장에 사회 봉사상을, 고병철 UIC 명예 교수에게는 참여상을, 뉴욕의 필립 김 콜럽비아대 물리학과 교 수에게는 명예상을 각각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당초 6월 11일 서울대 총 동창회 행사에서 수상키로 예정되어 있 었으나 지난 11일이 문화회관 개관식 등 의 일정관계로 27일로 연기됐다.

기독교 통한 ‘의식의 변혁’강조 세계기독경찰김종명총회장

세계기독경찰 총회 김종 명 총회장(전 경찰수사 연수원장,현 변호사)이 'Arriba Policias! (일어 나라 경찰들이여!)”란 주제를 갖고, 지난 6월 14일부터 일주 일간 파라과이 독립 200주년 기념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파라 과이 군.경 선교 연합회(ACUCEP)의 초청으로 개최된 “Arriba Policias! ‘ 컨퍼런스는 회장 Ruben Medina 장군과 국 제 고문 양창근 선교사의 주관 아래 이루어졌다. 이자리에는 파라과이 고위 경찰 관계자와 일선에서 활동하는 경찰들이 참 여해 파라과이 선교 활성화에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김종명 총회장은 파라과이 내에서 최다 발행 부수를 자랑하는 ABC color 신문사 및 OBEDIRA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 등의 인터뷰를 비롯해 San Jorge 경찰병원과 Academia de Policia 경찰대학 등을 방문하면서 파라과이 경찰의 현주소를 파악 하고, 파라과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의식의 개혁’이 함께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김종명 총회장은 16일 오후 열린 컨퍼런스에서“전쟁의 폐허로 뒤덮였던 한국이 불과 50년 만 에 눈부신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정직과 성실 덕분이었 음을 강조하고, 특히, 가난과 절망 속에서도 복음을 듣고 나라 를 위한 기도를 쉬지 아니하였던 한국 기독교인들의 신앙심을 강조했다. 아울러 비옥한 토지와 천연자원이 풍부한 파라과이 는‘의식의 변혁’을 이뤄내면, 한국과 같이 발전할 수 있다는 도전을 주었다. 김 총회장은 19일(주일)에는 파라과이 목회자 협의회(APEP) 회장 산티아고 목사가 시무하는 Comunidad Cristiana교회와, 양창근 선교사가 시무하는 Centro de Vida 현지인 교회에서 말씀을 인도했다. 20일에는 Jose Gimenez 경찰청장과의 대담을 통해 파라과이 경찰들의 열악한 상황을 전해 듣고, 지난 20여 년 동안 한국 경찰이 열악한 근무여건속 에서도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경찰로 도약한것 처럼 파라과이 경찰 또한 서비스경찰로 국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강한 경찰 이 되길 바란다는 당부를 했다. 또한, 군경선교회(ACUCEP)와 한국 감리교 경찰선교회가 양국간의 경찰 선교 발전을 위해 긴 밀이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김종명 총회장은 파라과이에서 가장 큰 교단인 순복음 Candia 총회장을 만나 파라과이 경찰선교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한 김 총회장은 4, 13경찰서 두 곳을 방문하여 열악한 상황속 에서도 꿋꿋이 일하고 있는 경찰들을 위로했다.

파라과이서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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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TV 천사회원

2011년 6월 30일 목요일

미디어 크리스천 TV 1004 캠페인 CH 24-6

미디어 크리스천 TV 24시간 방송 디지털 공중파

평생천사 모집

일반천사 모집

인터넷 TV www.0179.tv(영원친구)

현재 106명 여러분들께서 끊임없이 기 도해 주신 덕 분에 5월 1 ���부터 디지 털 공중파채

CH 24-6

널 24.6을 통해 방송을 하게 되 었습니다. 이제부터는 한인이 사는 지역의 70%는 실내 안테나로 시청이 가 능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공개 모금 방송때 약속했던 시청 영역

현재 793명

확장을 위해 온힘을 다해 뛴 결과 라고 생각합니다. IPTV(인터넷) 방송과 채널 24.6으로 옮기기 위 해 엄청난 재정이 필요 했습니다. 앞으로 기독교 TV가 계속되기 위 해서는 여러분의 지속적인 후원

MC-TV 프로그램

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또한 여 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후원을 중 단하신 천사분들께서도 다시 천 사회원으로 등록해 주셔서 계속 기독교 TV를 도와주시기를 간청 드립니다.

천사 회원 명단 ▶MC-TV 종합뉴스

일/반/천/사 5월

RENEW

김철형(782), 무명(783), 김정갑(784)

임수정(189), JUDY LEE(127), WIN INT'L CORP(SEYONG OH, 359), 무명(093), 임문상(276)

(20)JAMESKIM($1000),

(21)김용중($1000), (22)배두현($1000), (23)임봉규($1000), (24)전금자(매달$100),

이동화(785), 무명(786), 이병순(787), 시카고 교회여성연합회(788), 엄덕자(789), 최경훈(790), 조순애(791), 한손조(792), 조부희(793)

RENEW

이숙희(443), 김한애(673), 송경숙(659), 석천환(160), 이종자(674), 김두원(667), 김호(488), 최영숙(458), 박동균(323)

기독교 TV 사역을 위해 일시불로 1000불 이상 후원하신 분

평/생/천/사 (1)이순애($6000), (2)김명신($2000), (3)김상열($1048), (4)박태선($1000), (5)김용익($1000) (6)정태수($1000), (7)김응두($1000), (8)진안순($1000), (9)SUZANNA KIM($1000), (10)박재은($1000), (11)김미자($1000), (12)이행순($1000), (13)노무명($2000), (14)이경숙($1100), (15)전흥제($1000), (16)신흥식($1000), (17)고갑중($1000), (18)김선권($2000), (19)윤기영($1000),

6월

(25)이종윤($1000), (26)김부웅($1000), (27)참빛침례교회($1000), (28)아가페장로교회 ($1500), (29)이근무($2000), (30)한명호($3000), (31)PINKY NAIL, (32)고수란($1000), (33)오정로($1000), (34)시카고 노인 건강센터($1000), (35)이순자(매달 $100), (36)김영식($1000), (37)김주진($1000), (38)서병인($1000), (39)김숙희(매달 $100), (40)조용오($1000), (41)이여근($1000), (42)홍성분($1000), (43)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 회($1000), (44)JUNG H. LEE($1000), (45)김두한($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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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TV 스페셜, 초대석 금, 토 저녁 9:30 재방 화,토요일 오전 7:30

▶TV 강단(강민호 목사)

매달 100불 이상 1년이상 후원 작정하신분

(67)시카고 빌라델피아교회 ($1000), (68)김진기($4000), (69)이숙의(매달 $100), (70)시카고시온장로교회 ($1000), (71)박영규목사($1000), (72)박소향($1000), (73)송치홍(매달 $100), (74)센추리간판(매달 $100), (75)박경례(매달 $100), (76)이지용($1000), (77)박창호(매달 $100), (78)이상기($1000), (79)고성모($1000), (80)시카고 밀알교회 문장선원로목사($1000), (81)그레이스교회($1000), (82)윤기철($1000), (83)안익상($1120), (84)여수룬교회($1000 약정), (85)페어몬트 양로원 한국부직원(매달 $100이상),

매 주일 저녁 9:00 재방 월요일 오전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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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브론의 시간 주일 저녁 8:30 재방 수요일 오전 7:30

▶연합장로교회 시간 토요일 저녁 8:30 재방 주일 오전 7:30

▶미드웨스트 시간 매주일 저녁 7:50 재방 월요일 오전 8:30

▶아가페 칼럼 (사랑을 나누며) 매주일 저녁 8:25 재방 월요일 오전 9:05

(106)진주성남교회(매달 $200)

미디어 크리스천 TV 천사 (1004명)회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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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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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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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30일 목요일

뉴스 종합 나침반

젊은이들 선교 지원 위해 전교인 한마음 헤브론교회, 페루단기 선교기금 마련 5km 걷기. 달리기 헤브론교회가 페루 단기 선교 기금 마련을 위 한 5Km 걷기 및 달리기 행사를 가졌다. 젊은 이들 선교 지원금 마련을 위해 온 성도들이 마 음을 합했다. 헤브론 교회는 지난 19일 오후3시 Lake Arlington Park에서 'Go or Send' 라는 주제로 걷기및 달리기 행사를 가졌다. 헤브론 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교인이 ‘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갖고, 복음 전파에 대한 연합과 일치를 보였다. 주일학교로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약 185여 명의 성도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으며, 이중 에 140여 명은 걷기및 달리기에 직접 참여했

다. 헤브론 교회 관계자는 “좋은 날씨속에 낙 오자나 부상자 없이 모두들 열심히 뛰고 걸어 감사하다. 더우기 땀 흘리며 페루 단기 선교 에 참여하는 젊은 학생들을 지원하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걷기, 달리 기 행사는 올해 헤브론 교회에서 처음 실시했 으나, 행사준비팀들의 꼼꼼한 준비로, 성공적 인 행사를 치뤘다. 이번 행사에서 공동우승에 Marshall Hong, Daniel Kim (22분 18초)과 3위에 Jonathan Han (23분 27초)이 차지했으며, 장년부에는 1위 노정수(24분 9초), 2위 한미림(25분 2초), 3위 양희문(25분10초)등이 있다. 선임됐다. 나이스크 컨퍼 런스는 2012년 7월2일-5 준비위 발족 일까지 인디애나주 인디애 나폴리스 은혜 장로교회에 서 개최될 예정이며, 일리노이주를 포함해 미중서부에 위치한 오하이오, 켄터키, 인디 애나주 등을 대상으로 열린다. 2012년 나이스크 컨퍼런스는 그동안 대도시 중심으로 열려 오다 2012년 처음 중소도시 인 인디애나에서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6월13일 모임에는 시카고에서 김기철, 홍기일 목사가 참석한 바 있다.

2012 행사 준비위원장에 조은성 목사 내년 7월2일…나이스크 컨퍼런스 한인교회내 예배 회복을 전개하고 있는 나이 스크 컨퍼런스의 2012년 행사 준비 위원회 가 발족됐다. 나이스크 컨퍼런스는 지난 6월13일 행사 준 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준비위원장에 조은성 목사를 임명했다. 이날 준비위원장을 비롯해 7명의 자문위원, 2명의 부 준비위원, 14명의 분과 위원장이

미국 세관 직원 모집, 7월8일 마감 미국 세관직원(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Office)을 모집한다. 자격은 18세-36세까지이며, 시민권자나 영주 권자에 한한다. 해당자는 각 주에서 유효하게 발행한 운전면 허 소지자이며, 1차적으로 신원조회와 신체검

사, 약물검사 등에 통과돼야 하며, 접수 기간 은 6월23일-7월8일까지이다. 채용자들에게 는 CBP 아카데미를 통해 17-19주 정도의 교 육과 현장 실습 등을 받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www.cbp.gov/careers에서 알 수 있다.

곽성룡 목사 안디옥 교회 담임

우리 주변에는 소위 성공했다는 사람들 이 있다. 여러 분야에서 그들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여 사업을 세우기도 하고, 또 실력을 인정받으며, 그들의 성공 배 경에 대해서 궁금증을 일으키는 사람들 이다. 그런데 이들의 성공은 우연히 만 들어진 것은 아니다. 이들의 성공을 분 석해 보면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는, 이들은 모두 원칙주의자들이 다. 나름대로의 원칙을 세우고, 비록 그 원칙 때문에 손해를 본다고 해도 그 원 칙을 지켜나간다. 휴스턴에서 쉐라톤 호 텔을 운영하시는 조규식씨의 원칙은 ‘ 가격경쟁’을 하지 않고 ‘서비스’에 승부를 거는 것이다. 원래 주 사업은 청 소업이었는데, 첫 고객이 하이야트 호텔 이었고, 그 때 서비스 평판이 좋아 나중 에 20개 도시에 지사를 내어 사업을 하 며 일 년 총 매상이 약 2천만불이나 되 는 회사로 만들었다. 입찰을 할 때 건물 을 건성으로 보고 가격을 책정하는 것 이 아니라, 방 숫자 하나 하나를 정확하 게 세어서 정확한 비용을 산출해서 했 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어서 가격이 비싸도 일거리를 맡긴다 고 한다. 둘째로, 이들은 모두 성실하다. 의학도 였던 안철수씨는 자신의 컴퓨터 프로그 램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알고, 백 신을 만든 것이 'V3 버전1' 이었는데, 하루 4~5시간씩 자며 작업을 하던 안 철수씨는, 군대 갈 당시에도 미켈란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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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로 바이러스 작업을 하다가 V3 최초버 전을 만들었는데, 그 다음 날 아내에게 군대 간다는 말도 깜빡 잊을 정도로 그 일에 집중했다고 한다. 안효주 요리사도 초밥을 만들면서 그냥 만드는 것이 아니 라, 재료 선정서부터 밥알의 개수, 그리 고 밥에 들어가는 조미료, 손님의 취향 까지 아주 섬세하게 파악했다고 한다. 조규식씨는 아직도 1년에 한 번은 청소 현장을 둘러보고 청소가 잘 되는지 손수 살피며, 고객들의 불평들을 아무런 불 쾌감 없이 다 들어주고 서비스를 개선 한다고 한다. 셋째로, 이분들이 성공한 이유는 겸손이 다. 겸손한 사람들만이 계속 배울 수 있 고 실력이 향상된다. 조규식씨는 현재 의 위치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 좋은 청 소 방법을 계속 고안해 낸다고 한다. 안 철수씨는 컴퓨터 백신 회사의 사장으로 있을 때 아랫사람들에게도 항상 존대말 을 썼다고 한다. 안효주 요리사의 경우 도 손님이 자신보다 더 모르고 말을 하 더라도 자신이 더 아는 척 하지 않고 그 말을 경청했다고 한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을 실천했던 것이다. 넷째로, 이들은 모두 섬김이 자신들의 사명이었다. 이들은 고객이나 직원들의 만족과 행복을 위해서 일했던 사람들이 다. 조규식씨는 자신이 고용한 사람들 의 월급을 다른 회사보다 높게 주어 평 생 직장이 되도록 했다고 한다. 이들 모 두는 사회에 어떤 모습으로든 도움이 되 도록 섬기려고 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다섯째, 당연한 결과로 이 분들 모두는 신뢰가 가는 분들이다. 안철수씨는 종교 가 없는 그를 ‘목사님 같다’고 했으 며, 한효주씨는 어떤 돈 많은 분이 돈을 대주며 식당을 운영하자고 제안했는데 모든 실패의 책임은 투자자가 지겠으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동업을 하자고 해서 지금의 식당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한다. 성공한 이들로부터 신실한 삶의 모습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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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광고

교/민/초/청

러시아천사합창단 시카고콘서트 러시아 천사합창단은 러시아 여인 9명으로 조직되어 합창을 통해 전도의 문을 여는 것을 목적으로 창단됐으며, 합창단의 지휘자인 김바울목사는 사람들의 영혼을 구하려는 심령으로 합창단을 가르치고 노래를 부르게 한다. 그래서 노래 한 곡 한 곡을 부를 때 마다 듣는 이의 심령에 감동되지 않으면 아름답게 완벽하게 연습한 곡이라도 연주하지 않았고, 듣는 이로하여금 은혜가 확신되는 곡만을 불러왔다. 이번에 시카고를 방문하는 총 11명의 합창단은 한국말로 노래하는 러시아합창단의 순회공연이 된다.

일 시 장 소 입장료 주 최

2011년 7월 9일(토) 오후7시 E. Hintz Rd. Wheeling, IL 60090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655 <Milwaukee Ave.와 Hintz Rd.교차지점에서 300m 서쪽> 따로 없습니다. 선교헌금 $10 이상 *입장권은 입구에 마련된 헌금함에 입장선교헌금 $10 이상을 헌금하고 입장하시면 됩니다. 러시아천사합창단 선교후원회 Tel. 312-498-9280 위원: 박동균장로,김용환장로,이미란권사,남상원장로,정경희권사,송치홍장로,신흥식장로

후 원 크리스찬저널,MCTV,기독교방송국,라디오코리아,중앙일보


경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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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전/문/가/칼/럼

하재원 CHFC 공인 재정상담가

미 경제 지표의 부진과 그리스로 대표되는 유 럽의 재정 위기로 전 세계 주식시장이 지난 한 달간 또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웬만한 일 은 자주 겪으면 만성이 되게 마련인데 주식시 장의 하락으로 인한 일시적인 손실은 여간해 서 만성이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속 담에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 뚜겅 보고 놀 란다.”는 말이 있나 봅니다. 분명히 1-2개 월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지날 일인데 지 금 당장은 마치 내가 가진 전 재산이 없어질 까봐 불안합니다. 인간의 두려움은 비단 증시에만 국한된 일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앞날에 대 한 두려움으로 과학적인 근거가 전혀없는 미 신에 빠져 듭니다. 학식이 높고 사회에서 명 망있는 자리에 있는 분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평소 그 분들이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나 지 식 수준을 볼때는 당치도 않는 일이 선거때가 되거나 작은 어려움이 닥치면 아주 겸손한(?) 자가 되어 ‘쪽집게’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쪽집게는 원래 가시를 빼거나 눈썹과 손톱을 다듬을때 쓰는 일종의 미용기구 인데 어느때 부터인가 앞으로의 일을 잘 알아 맞추는 사람 을 일컫을때 더 많이 쓰이는 단어가 되었습니 다. 그리고 이러한 인간 쪽집게들은 한곳만이 아닌 사회 전반에 걸쳐서 맹활약을 하고 있습 니다. 그리고 그들의 직업도 아주 다양한데 살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쪽집게? 천만의 말씀… 1. 선생님 -쪽집게 과외 또는 출제 예상 문 제 전문 2. 점쟁이 - 인간의 길흉화복을 미리 알려주 고 큰 화를 면하게 해줌. 3. 무당 - 이미 병이 들었거나 귀신이 들린 사람을 낫게 해줌. 왜 아픈지 또는 왜 귀신이 들렸는지를 귀신 같이 맞추어줌. 4. 가짜 종교인 - 하늘의 뜻이나 신의 뜻을 헤아려서 현재의 문제를 해결해 주거나 앞으 로의 큰 벌을 막아줌. 이들 쪽집게들은 인간의 불안 심리를 이용해 막대한 돈을 벌기도 하고 심지어는 국가의 왕 이나 절대 권력자를 자기 수중에 넣어서 한 나라의 운명을 좌지우지 하기도 합니다. 물론 아주 가끔은 이들이 내놓는 처방이나 예측이 적중하기도 합니다. 그러��� 이들에게는 공통 적인 치명적 약점이 있어서 그들이 가짜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합니다. 그 약점이란 바로 연속성이 없다는 점입니다. 한번은 우연히 맞 았지만 곧 그들이 내놓은 다음 예측이 틀어짐 으로써 스스로 신뢰성을 잃어버리고 마는 것 입니다. 이 점을 우리 일반인들은 잘 알고 있 음으로 이들에게 속지 않지만 어떤 이들은 자 신의 인생을 망치기도 합니다. 얼마전 신문에 는 한국에 사는 공기업 본부장을 지낸 남편과 30년을 영어교사로 근무한 아내가 딸을 죽게 하지 않게 해주겠다는 무당에게 속아 12억원 이라는 엄청난 돈을 낭비하고 파산하였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들 부부는 지식이 모자 라서가 아니라 딸의 죽음 이라는 절대절명의 순간에 찾아온 '불안심리' 를 이용한 사기꾼에 게 어이없이 당한 것 입니다. 우리의 투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물가 상승율 보다 나은 수익을 얻기위해서는 약간의 위험 (Risk)을 택해야 하는데 이 약간의 위험이 때 로는 그 실체보다 훨씬 크게 우리에게 다가와 서 우리의 현명한 판단을 가로막기 때문입니 다. 상식적으로 모든 장사는 무엇이든 싸게사 서, 비싸게 파는 것 입니다. 주식 또한 당연 합니다. 그러나 불안심리는 자꾸 자신이 보

유한 주식이 많이 떨어지면 불안해서 팔려고 하고, 많이 오르면 거꾸로 더 사려고 합니다. 이러한 투자 방법은 늘 평균수익보다 못한 수 익을 가져 오거나 때로는 심한 손실을 가져 옵니다. 따라서 이러한 '뒷북' 투자는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본인에게 맞는 투자상품과 위험도를 측정하 여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되는 투자상품에 투자를 하고 꾸준히 소기의 성과 를 가질때 까지 인내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많은 경우 대다수 일반 투자가들이 가 지고 있는 투자 상품들은 일부를 제외하곤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다수의 일반 투자가들이나 재정 상담가 등 은 본인 또는 고객의 자산을 한곳에 집중해서 투자하지를 않습니다. 주식, 채권, 머니마켙 등에 분산하는 것은 기본이고 요즘은 광물, 오일, 곡식 등과 같은 선물과 큰 샤핑몰과 같 은 상업용 부동산에도 분산을 하여 투자를 합 니다. 따라서 주식시장이 전체적으로 하락을 할때 그와 비례하여 어느 정도의 하락은 있을 수 있으나 자산의 대부분이 없어질 확률은 거 의 없습니다. 따라서 주식시장이 하락을 하거 나 경제가 어려워질 때는 유휴자금이 있다면 저렴한 가격에 우량기업의 주식을 사들이는 기회로 삼거나 또는 이러한 것이 곤란할 때는 섣불리 매도를 하기보다는 경제질서에 맞추 어서 반등이 될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 셔야 합니다. 이 세상의 그 누구도 특정인의 수명을 예측할 수 없고, 앞날을 정확히 맞출 수 없습니다. 누가 만일 당신에게 정확한 투 자예측이나 수익성을 정확히 보장한다는 약 속을 한다면 그는 '쪽집게' 를 가장한 사기꾼 입니다. 마치 지구의 종말을 알아 맞춘다는 사람들과 같습니다. 우리 크리스챤들은 하나 님의 섭리에 세상이 운영되고 있음을 믿습니 다. 우리의 사업, 자녀, 재테크, 건강등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국 이루어 집니 다. 몇살 까지 내 수명이 이어질지는 모르나 분명 건강한 음식을 먹고, 적당한 운동을 한

다면 그렇치 않은 사람보다 수명이 반드시 더 길어질는지는 모르지만 사는 날까지는 더 건 강하게 살 확률이 높아집니다. 불안심리는 어두운 세력이 주는 계략입니다. 인생의 모든 분야는 물론이고 여러분의 미래 를 위한 투자도 이 계략에 휘둘리지 말고 철 저한 분석과 믿음을 바탕으로 장기간 노력한 다면 바라는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으 리라 믿습니다. 문의 전화 847-486-9590 경제 용어

와이브로(WIBRO) Wireless (무선) + Broadband (광대역)의 약자 합성어. 무선 광대역 통신이라는 말 로 휴대 인터넷을 칭하는 말로 우리나라가 최초로 개발했다. 와이브로는 시속 100km 안팎으로 달리는 차에서도 인터넷에 접속 해 대용량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고 인터 넷 전화까지 할 수 있다. 36면 분량의 신문 한 부를 0.7초, MP3 10곡은 24초만에 내 려 받을 수 있다. 와이브로 전송속도는 최대 하향(다운로드) 240Mbps 상향 (업로드)6 Mbps로 고속하향패킷접속 (HSPDA)대비 1.4배에서 3배정도 빠르다. 2007년 10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파총회(RAㆍ

Radio Assembly)가 와이브로를 포함하는 모바일 와이맥스(Mobile Wimax) 표준을 ITU의 IMT-2000 표준 중 하나로 채택했 다. 3세대 이동통신 국제표준의 6번째 표 준으로 채택됨으로써 한국이나 미국뿐 아 니라 전 세계 시장을 겨냥해 HSDPA(고속 하향패킷접속)와 같은 기존 이동통신서비 스와 동등한 위치에서 경쟁할 수 있게 되 었다. 한편 와이브로는 한국에서 기술을 개 발하면서 붙인 이름일 뿐 모바일 와이맥스 (IEE 802.16e)와 사실상 동일하다. *와이 파이, 와이맥스, 와이브로무선인터넷 기술 은 와이파이(WiFi)에서 와이맥스(WiMax) 로, 와이맥스에서 와이브로로 진화해 왔다. 와이파이의 사용가능 환경은 기지국 중심 으로 반경 30~200m이고 와이맥스의 사 용가능 지역은 기지국 중심 1~45㎞ 정도 이다. 와이브로는 사용 가능 지역이 이보 다 더 확장되어 있으며 초고속 인터넷을 사 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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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활 전문가 칼럼

컴퓨터도 열 받으면 뚜껑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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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어로배우는생활영어 A bird in the hand is worth two in the bush

남미선 2gosoo.com 대표

우리는 가끔 화가 나면 열 받는다, 또는 뚜 껑이 열린다…라는 표현들을 씁니다. 그런데 사람이 화가 나면 왜 열 받는다고 할까요? 화가 나거나 흥분한 상태가 되면, 그 감정을 인식하고 뇌에서 아드레날린 수치를 올리게 됩니다. 아드레날린은 교감신경을 자극하고, 심장 박동을 빠르게 하는 효과를 내게 되는 데, 이런 과정을 통해 심장박동이 빨라지면 온몸의 혈액순환이 빨라지겠죠.. 그러면 온몸에 피를 통해 열기를 전달하는 속도가 빨라져 열이 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됩 니다. 실제로 약간의 체온상승이 있습니다. 그래서 열 받는다고 표현하는 거지요. 화가 나거나 흥분할 때 아드레날린 수치를 높 이는 이유는, 스스로 반사신경을 빠르게 해 서 외부로부터의 공격적 상황에 빠르계 대 처하기 위함입니다. 긴장도를 높여 스스로의 방어력을 높이기 위함이지요. 본능적인 반응 입니다. 너무 어려운 설명인가요? 오늘은 왜 더워 죽겠는데 이런 뜨거운 얘기 를 하느냐고 하면요. 얼마 전에 노트 북을 사 망으로 몰고 갈뻔한 어떤 고객님의 경험담 을 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요즘 노트북으로 한국 드라마 보는 재미에 푸욱 빠져 계시던

미세스 김은 오랫만에 쉬는 날이라 침대에서 편안하게 누워서 드라마를 감상하고 계셨습 니다. 한참 재미있는 장면에 노트북이 전원 이 나가 버립니다. 급히 다시 전원을 켜서 부 랴부랴 보던 드라마를 켰는데 3분이 채 못가 또 전원이 나가 버립니다. 3번째 다시 부팅을 시도 해 봤는데 이젠 아 예 켜지지도 않는 것입니다. 보던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은 이제 사라지고 구입한 지 불과 얼마되지도 않는 새 노트북 이 망가진게 아닐까 하는 걱정으로 2고수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증세로 봐서는 CPU 발열인듯 한데 항상 오 피스에서 전화를 주셨던 지라 딱히 열을 받 을 이유는 없어 보였지만 말씀하신 증상은 분명 CPU의 과열로 꺼져 버린 현상이 아니 어서, 무심코 “이불 위에서 노트북을 켜 놓 으신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과열 되었을까 요?” 라고 지나가는 말로 말씀드렸더니 “ 어 ..사실은 지금 이불위에서 드라마 보면서 쉬는 중이었어요” 하시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제 모든 궁금중이 풀리고 처방도 해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노트북이 열 받아서 뚜껑 열린 거예요. 열 받으면 통제력을 잃는 것은 사람만 그런것이 아니고 컴퓨터도 열 받으면 스스로를 방어하 는 능력이 있습니다. 시원한 곳에 에어콘 바 람이 나오는 곳에 10분쯤 놓아두면 다시 켜 질 거예요." 라고 처방해 드렸습니다. 노트북이 뜨거워졌을때 스스로 꺼져버리는 것은 참 다행한 일입니다. 간혹 드물게 바이 오스에서 CPU의 온도감지 기능이 작동을 안 한다던지 해서 CPU 과열로 CPU가 타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타버린 CPU를 열어 보면 실제로 까맣게 그 을려서 재생불능의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뜨거워진 노트북이 스스로의 방어 능력으로 꺼져 버림으로 해서 CPU가 타 버리는것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만약 시원한 오피스에 서 사용중에도 이런 발열현상을 자주 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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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역하자면, “손 안에 있는 새 한마 리가 숲속에 있는 새 두마리의 가치 가 있다” 는 뜻으로서, 나중에 더 좋 은 것을 가질 수 있는 가능성보다 현 재 확실하게 소유하고 있는 것이 더 낫다는 뜻이다. 고대 희랍시대에는 “plus valet in minibus avis unica quam dupla silvis” 라고 사용되어 온 이 속담은 후에 로마시대에서도 사 용되었으며, 이솝 이야기에도 가끔 등장하였다. 그 후 영국에서 사냥문 화가 발전하면서 영어로 번역되어 지 금까지 사용되어 오는 것이다. 그 당 시 사냥꾼들이 생각하기를 이미 총 을 쏘아 잡은 한 마리의 새가 (“in the hand”) 아직 잡지 못한 두 마리 의 새 (“in the bush”) 보다 낫다 고 표현한 것이다. A: I have been offered $250,000 for my house. 면 팬에 먼지가 많이 끼어서 쿨러가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가장 간단하 고 저렴한 방법으로는 노트북의 열을 식혀 줄 외부 쿨러를 장착하시면 됩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 하기 위해서는 전문 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Should I take it, or wait for a better offer? B: Take the $250,000. Someone else might pay more, but a bird in the hand is worth two in the bush. A: 내 집을 $250,000에 사겠다는 오 퍼가 들어와 있다. 받아 들일까, 아니면 더 좋은 오퍼를 기다릴까? B: 받아 들여라. 앞으로 누군가가 더 비싸게 사겠다는 사람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당장 내 손에 들어와 있는 $250,000 오퍼가 들어 올지 안 올 지도 모르는 $500,000 짜리 오퍼보 다 낫다. Take this job now because you don’t know if you’ll get the other one. Rember that a bird in the hand is worth two in the bush. (지금 들어와 있는 직장을 택하여라, 다른 직장은 취직이 될지 안 될지 모 르지 않느냐. 남의 돈 천냥이 내 돈 한 푼만 못 하다는 속담을 기억해라.) 우리말 속담으로는 “남의 집 금송아 지가 우리집 송아지만 못하다”도 이에 해당한다. www.globaleducamp.com 나 시간면에서 본다면 쿨러 하나를 사서 장 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그냥 미니 선풍기 몇대가 내 노트북 아래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즘같은 무더위에 이젠 내 노트북의 건강 도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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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스타일

2011년 6월 30일 목요일

갚을 수 없는 사랑에 빚진자!

최선혜 미술협 회장 최선혜 아트 스튜디오 대표

사랑으로 엮는 그림 이야기(19 ) 내가 초등학교에 들어갔을 때까지도 한동안 ‘어머니 날’만 있었다. 한국에서는 어버이 날이라 하여 특별히 아버 지 날을 구분하지 않지만, 이 미국 땅에서는 우리의 아버지 사랑에 감사하는 ‘Father’s Day’가 있다. 아버지 날인 지난 주일, 식 당마다 자녀들이 아버지를 모시고 함께 식사 를 하느라 심한 교통체증을 일으킬 정도로 많 은 사람들이 나왔는데, 그런 모습을 보고 있 는 나는 이제는 연로하신 나의 아버지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죄송함에 마음이 참 많이 아팠었다. 시카고 문화회관에서 개관 기념 전시 오프닝 을 하루 앞둔 6월 10일 나의 아버지는 한국으 로 돌아가셨다. 일년에 겨우 한 번을 뵐수 있 는 아버지이신데, 일년 내내 많이 그리워했던 아버지의 올해 미국 일정이 공교롭게도 문화 회관 개관식과 딱 맞물려 버렸다. 어릴적 큰 언니가 미국에서 보내온 ‘엄마, 아 버지 전상서’를 보시며 왜 아버지가 먼저가 아니냐며 불평하셨던 나의 아버지는 참 속이 좁으신 분인 줄로만 알았었다. 주변의 많은 분들이 나의 아버지를 ‘구두 쇠’로 부르는 것을 무척 듣기 싫어했던 어린 시절, 아버지는 취미생활을 즐기면 돈을 쓰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자식들 교육을 못시킬 것 이기 때문에, 그저 돈 안드는 취미생활만 하셨 고, 공짜를 너무 좋아하셔서 ‘구두쇠’란 별 명을 들으시는 것을 마다하지 않으셨다. 난 나 의 아버지의 자식을 향한 사랑을 알지 못했었 다. 난 나의 아버지가 원래부터 그런 분이신 줄로만 알았었다. 자식들을 위해, 나를 위해 당신이 좋아하시는 취미도, 꿈도 포기하셨다는 것은 정말 꿈에도 생각지 못했었다. 우리 아버지 만큼은 늙지 않았으면, 아니 ‘ 늙지 않을 것’이란 아주 말도 안되는 착각을 했다. 그러나 매년 뵈올 때마다 눈에 띄게 늙 어 가시는 아버지의 모습으로 인해 나의 마음 은 산산히 부서졌다. 왠지 모를 불안한 마음에 아버지께서 미국에 오시면 가능한 한 많은 시간과 많은 대화를 나 누고 싶었는데, 올해는 그저 점심식사 한번 함 께하는 것 뿐이였다. 작년에 비해 현저히 걷 기를 힘들어 하시며 ‘내년엔 힘들 것 같아… 내년엔 안 될 것 같아….’하시는 나의 아버지 를 가능한 한 자주 안아드렸다. "아부지~~!" 하고 다가가면 "그~래, 그~래!" 하시며 허허 웃으시는 나의 아버지는 허리도 많이 굽으시고 뼈들도 많이 굳어 있으셨다. 7남매를 키우시며 당신의 친 동생들의 교육까지 담당하셨던 착한 나의 부 친은 자식들을 위해, 친지들을 위해, 제자들 을 위해 평생 희생만 하시며 사셨던 분이시다. 아들 하나에 딸이 여섯! 그 많은 자녀들을 대 학에 입학할 능력만 된다면 대학교육은 꼭 시 켜 주시겠다던 나의 부친은 그 약속을 지키셨 다. 더우기 그 때는 ‘딸 자식 대학교육을 뭐 하러 시키냐, 키워서 시집이나 잘 보내면 되 지.’하던 시절에 타인들의 핀잔에도 아랑곳 하지 않으시며, 나의 아버지는 늘 아들과 딸들 에게 공평하게 기회를 제공해 주셨다. 엄마가 아프시거나 너무 힘드시면 부엌 일을

마다하지 않으셨던 나의 아버지는 한 동네 사 는 이모들로 부터 “형부는 또 부엌엘…” 라 는 말을 듣는 일을 감수하셔야 했었다. 시집 간 언니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세상 남 자들이 다 우리 아버지 같다고 생각하면, 그건 정말 큰 착각이다.' 였다. 가족을 떠날 수 없어서 서울의 ‘교감자리’ 까지 포기하셨던 나의 아버지는 40년 평교사 로 정년 퇴직을 하셨다. 얼울한 일을 당하셔 도 말로 가타 부타 따지지 않으시는 나의 아 버지는, 그래서 때로는 억울한 경우도 많으셨 고 또한 나의 엄마를 무척 속상하게 하셨지만, 그래도 아무 말씀하지 않으시는 나의 아버지 의 교육 방식의 중심은 ‘무언의 교육’이셨 다. 아버지가 모르고 계신 줄로만 알았던 어 릴적 멋 모르고 했던 수 많은 잘못들을, 사실 은 ‘다 알고 계시면서도, 모른척 속아 주셨다 는 것’을 알게 된 나는 한참을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는 충격과 부끄러움에 몸둘 바를 몰랐 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언젠가 아버지의 ‘교육 방식’을 깨 닫고 아버지와 나눈 대화에서 "알고도 속아주 시는 아버지의 무언의 교육 방식이 더 뼈속 깊 이 새겨진다" 고 드린 말씀에 아버지께서는 나 에게 한 말씀을 더하셨다. "그런데, 너는 그 방 법을 악용하는 것 같아" 라고 하셨다. 고집이 무척 쎈 나의 경우도 다른 자녀들 보 다는 좀 더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아버지의 그 교육 방식을 깨닫고는 부끄러울 수 밖에 없었다. 나의 어린 눈에 비쳐졌던 수학 교사이셨던 나 의 아버지의 모습은 취미생활도 누릴 줄 모르 는, 전혀 낭만적이지 않으신 고지식한 분이셨 다. 그래서 그런 모습은 나로 하여금 남을 가 르치는 일을 하는 교사는 절대 하고싶지 않다 고 결심하게 만들었었다. 학교와 집 밖에 모 르셨던 나의 아버지는 학교가 끝나기 무섭게

집에 돌아오셔서는 우물이나, 물 펌프(우물이 없어진 후엔)에서 끝도 없이 물을 길으셔서 온 마당 구석 구석을 청소하시곤 하셨다. 수돗물 이면 수돗세를 내야하기 때문에 절대 물을 낭 비하지 않으실 아버지께서 왜 깨끗한 마당을 자꾸 물로 씻으시냐는 질문에, 늘 "이건 내 취 미생활이야, 운동도 되고 좋잖아" 로 답하셨 다. 왜 우리 아버지에겐 꿈 많은 젊은 시절이 없었겠는가? 왜 당신이 하고 싶은, 되고 싶은 꿈이 없으셨겠는가? 아픈 아들의 병을 고치기 위해 병원비를 마련 하지 못한 한 아버지가 자신의 장기를 팔려다 암에 걸린 사실을 알고는 암균에 감염되지 않 은 두 눈을 팔아, 죽어가면서 까지 아들을 사 랑했다는 ‘가시고기’의 아버지의 사랑 이야 기 처럼, 자식들을 위하여 당신의 꿈 뿐아니 라 당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셨던 나의 아버지 의 사랑 또한 그 어느 것에도 비교할 수 없다. '아버지, 건강하셔서 내년에 꼭 한번 더 미국 에 오세요. 더 많은 아버지의 젊은 시절 이야 기를 듣고, 더 많이 안아드리고 싶어요' 나는 오늘도 갚을 길 없는 아버지의 큰 사랑에 빚진자로 살아가고 있다. (773) 443-0757

1분 묵상 록펠러의 가치 있는 삶 뉴욕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고등교육 도 받지 못했던 록펠러, 그는 1870년 스 텐더드오일을 창립하여 대부호가 되었 습니다. 53세가 되던 해 불치병과 우울 증에 시달렸던 그에게 그의 주치의는 1 년을 더 넘기기가 어렵다는 선고를 내렸 습니다. 그날 이후 그는 자신의 삶에 대 해 깊이 고민했고 자신의 재산을 사회 에 환원하여 가치 있는 삶을 살기로 했 습니다. 그의 삶이 바뀌자 그의 운명에 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1년을 넘기기 어렵다던 그가 그 후로 무려 44년을 더 살았습니다. ‘생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미국의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의 말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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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교

2011년 6월 30일 목요일

기독교 게시판 게재는 시카고 한인 교회 협의회에서 인정하는 교회나 선교단체를 우선으로 올려드립니다. 이메일 접수=newlifetimes09@gmail.com

기독교 게시판 ■2011한여름 영화로 보는 성경 ● 취지: 일반인에게 익숙한 문화 매체인‘영 화’를 통해 기독교 메시지를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시간 ● 제목및 내용: ● 일시: 7월3일 주일 낮12시-The Ten Commandments(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 ● 장소: 장자교회(웨스트몬트 다운타운-코 리아 가든옆/40N.Lincoln St. IL 60559/I355동, I-88남, Ogden 남) ● 문의: 224-622-9183(신경섭 목사) ■러시아 천사 합창단 시카고 콘서트 ● 주최: 러시아 천사 합창단 선교 후원회 ● 입장료: 선교헌금 $10이상 ● 일시: 7월9일(토) 오후 7시 ● 장소: 시카고 한인연합감리교회 (655 E. Hintz Rd. Wheeling, IL60090) ● 문의: 312-498-9280 ■엑소더스 교회 ● 7월5일(화) 생명체 리더훈련 ● 7월26일(화)-29일(금) 여름성경학교(VBS) ● 문의 : Mike 문 전도사 847) 208-9544 ■ 한사랑 장로교회 여름학교 ● 과목: 영어, 수학, 중국어, 만들기, 음악, 종이접기, 게임 등 ● 첫째 $350, 둘째 $330, 셋째 $320 ● 대상: 3학년-5학년 ● 일시: 6월 27일-7월22일 오전 9시-오후4시 ● 주소: 2090 W. Golf Rd. Mt. Prospect, IL60056 ● 문의: 847-213-9880/773-962-1122 ■ 2011 그레이스 교회 -Summer Camp ● 개강날짜: 6월20일-7월22일까지(5주간) ● 수업일시: 오전 9시-3:30분 ● 교과과목: 오전-성경, 국어, 역사/문화, 특활(장기, 미술, 합창, 태권도) 오후-영어, 수학 ● 매주 금요일 오후-Field Trip ● 학급:3.5세-8th Grade/ 유치반, 초급, 중 급, 고급. ESL(2학급) ● 인원: 60명 ● 등록금: 학비-$400, 교재비-$50 ESL (학비-$600, 교재비-$50) ● Lunch: $120 ● BUS 이용비 : $100 ● 접수처: 한국학교 사무실(847-7919939), 그레이스 교회(847-243-2511) *사무실 혹은 www.igrace.org 에서 다운로 드 가능 *예수 믿지 않는 가정을 위한 장학금 혜택 부여 -음악학교 안내 이웃사랑의 실천으로 참된 그리스도인을 육 성하는 것을 목표로 함. ● 과목: piano, violin, cello, voice, classical guitar, guitar, clarinet. ● 수업료: 학기별 tuition (분납가능) ● 문의: 그레이스교회 사무실 (847-2432511) 이수정 선생(847-302-6196) *예수믿지 않는 가정을 위한 장학금 혜택 부여

■ 시카고 나눔교회 ● 7월17일: 가정 공동체 모임 ● 7월24일: 창립 감사주일 ● 7월31일: 선교 집회 ● 장소: 2700W. Willow Rd. Northbrook, IL. 60062 ● 문의: 773-440-0191 ■ 은목교회 장학생 모집 공고 ● 선발대상: 미국내 정규 신학교에서풀타임 으로 목회학을 전공하여 앞으로 목사로서 목 회사역을 담당고자 하는 자, 목사로서 현재 미국내 정규 신학교에서 풀타임으로 학위과 정을 이수하며 앞으로 특수 전문분야에서 사 역자로 헌신고자 하는 자 ● 제출서류: 신청서, 이력서(한글과 영문으 로), 신학교 재학증명서 또는 목사 안수 증명 서(목사인 경우), 담임 목사 추천서, 본인의 소명서 각각 1통. ● 신청기간: 2011년 6월12일- 7월10일까지 ● 신청서 제출처: 시카고 은목교회 (900 N. Milwaukee Ave. Glenview, IL60025) ● 선발 방법: 서류 심사와 개별 면담(면담: 2011년 7월17일 주일 오후 4시 은목교회) 장학급 지급: 2011년 8월21일(주일) 오후 2 시30분 은목교회 ● 기타 자세한 문의: 847-372-6819(은목 장학회 위원장 강인덕 목사)/ 773-463-1694(은목 장학회 서기 홍수화 목사) ■ 시카고 한국어 트레스 디아스 페스카 돌에게 알립니다. -봄, 가을 남녀 weekend ● 9월21일(수)-24일(토): 여자 37회 ● 9월28일(수)-10월1일(토): 남자 36회 -20주년 기념 예배 및 행사 계획 ● 일시: 10월9일 ● 장소: 제일연합감리교회(예정) ● 문의: 224-766-6294 ■ 스코기 한인교회 주일학교 교사모집 매주일 오전 10시30분-12시30분 이중언어가능한분(한, 영), 크리스천으로 아 이들을 잘 지도해 주실 분 ● 문의: 773-306-9655

10시30분-1시30분 토요학교(Math Olympiad, 미술, 음악) *일부 클래스는 약간의 수업료 있음 ● 주소: 137 E. Morrison Ave. Mt. Prospect ● 문의: 847-376-5464, 224-392-5613 ■ 종려나무교회 금요독서회 ● 내용: ‘주께 가까이’ 영문 독서회 ● 원서: Agape Road ● 번역서: 아가페 사랑의 길(최선주 역) ● 인도: 최선주 목사 ● 일시: 5월 첫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 문의: 847-312-5949 ■ 포도원 장로교회 -수화찬양교실 ● 강사: 신홍선 목사 ● 일시: 매 주일 오전 9시30분-11시 ● 장소: 포도원 장로교회 청년부실 ● 문의: 630-279-1199/224-456-5169 ■ 새벗교회 전도사 청빙 유초등부 전도사 1명, 중고등부 전도사 1명 ● 구비서류: 이력서와 신앙 간증문 ● 문의: yikscho@msn.com(담임 목사) 847-551-9212, 847-912-4626

■ 영광장로교회 Community Learning

Class 월: 기타 초급반 수: 11시 기초 컴퓨터(문서, 인터넷, 윈도 우/5월개강, 시간변경가능) 금: 12시30분-2시 기초 영어반 토: 10시30분-12시30분 ESL(교사 자격증, native speaker수업/인원-6명)

■ 아름다운 교회 주일학교 전도사 성가대 지휘자 청빙 ● 주소: 302 N. Dunton Ave. Arlington Hts ● 문의: 847-414-1264 ■ 레익뷰교회 라인댄스 프로그램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 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합시다. ● 장소: 레익뷰교회 체육관 (8257 W. Harrison St. Niles) ● 일시: 매주 화요일 오후 2-3:30 ● 문의: 847-208-2343(김진규 집사) ■ 소생교회 ● 무료 일본어 강좌 ● 시간 : 주일 오후 3시 ● 주소 : 308 N. Evergreen Av. Arlington Hts, IL 60004 ● 문의 : 224-522-1772 ■ 시카고 삼일교회 왕초보들을 위한 무

료 영어교실 ● 일시:

■ 개혁교회 문화교실 -오카리나: 정원 10명, 초급과정 3개월 화: 오후 1시30분-2시30분 수: 오후 6시30분-7시30분 -피아노: 개인레슨/시간 자유 -바이얼린: 개인레슨/시간자유 악기별로 약간의 수강료가 있음. ● 문의: 847-808-8202 ■ 무료 탁구 교실 ● 일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10시 ● 장소: 샴버그 시카고 삼일교회(1025 W. Wise Rd. Schaumburg) ● 문의: 847-977-9785

● 시간:

■ 실천 선교 연구과정(8주 과정) ● 주관: 다민족선교협력회 ● 과목: 선교의 성서적 기초, 세계선교동향과 패러다임, 선교와 문화/상황화, 선교의 실제 (강의는 수시로 시작할 수 있으며 개별적 또 는 소그룹으로 매주 1-2회 진행) ● 장소: 로고스 루마니안 교회, 세미나실 (7280, N. Caldwell Ave. Niles, IL 60714) ● 문의: 박천규 목사 (224-636-7047, 847-219-0937, aradpark@hotmail.com)

(10 S. Walnut Ln. Schaumburg) ● 문의: 847-534-2826

■ 시카고 하나교회 찬양팀 건반 반주자

모심. CCM 반주가 가능한 피아노 전공자나 유경험 자(찬양밴드), 사명감과 예배자의 마음을 가진분, 유급직임. ● 문의: 임재영 부목사 (331-645-4099) ■ 아름다운 교회(나성환 목사) 매주 화요일 무료 기타교실 매주 수요일 무료 영어 회화반 문의:847-414-1264 ■ 샴버그 아카데미 성인 프로그램 라인댄스: 매주 화 오전 9시-10:30 고전무용교실: 매주 목 오전 10시-11시 성인 ELS영어교실: 매주 토 오전 10시-11 시, 오전 11시-12시 ● 장소: 살렘한인연합감리교회

성경퀴즈 정답 가로풀이

1. 아하스 3. 두기고 5. 막벨라 7. 보아너게 9. 기르가스 11. 다시스 13. 살로메

15. 무지개 16. 아기스 18. 나아만 20. 라합 21. 나단 22. 야이로

매주 목요일 오후 8-9시30분 시카고 삼일교회 ● 주소: 1025 W. Wise Rd., Schaumburg, IL 60193 ● 문의: 847-977-9785, 847-208-7980 ● 장소:

■ 글렌브룩 교회 JUMP 어린이 합창단

단원 모집 ● 문의:

847-205-9642

■ 글렌뷰 한인교회 성실하게 봉사할 피아노 반주자 구합니다 ● 문의: 847-768-9191

■ 참사랑 감리교회 주일 찬양사역과 중고등부 성경공부 인도할 사역자를 구합니다 ● 문의: 224-475-7751

■ 2011 Buffalo Grove Summer School ● 대상:

유치부(3세)-8학년(9월학기 기준) 내용: 한국어, 역사, 문화, 회화, 한자 ● 특별활동: 미술, 바둑, 탁구, 합창, 성경, 영어, 수학, writing and reading, field trip, ESL class ● 수업료: 1week-첫자녀 $90, 둘째 $88, 셋 째 $85(교재비, material 포함) ● 수업일시: 6월13일(월)-7월22일(금) 오전 9시30분-오후 4시 ● 장소: 주사랑교회 (1250 Radcliff Rd. Buffalo Grove) ● 문의: 학교장 김순애 (224-489-8288) ● 수업

세 로 풀 이

1. 아킵보 2. 아벨 4. 고레스 6. 라기스 8. 아볼로 10. 가라지

12. 14. 15. 17. 18. 19.

시몬 메뚜기 무시아 스투야 나사로 만나


교회, 선교단체 안내

라이프크릭 교회

뉴라이프 교회

담임목사 : 양성일 주일 1부 예배 오전 9:00 주일 2부 예배 오전 10:30 주일 3부 영어 예배 오전 10:30 찬양과 기도의 밤(4째주 금요일) 오후 8:00 토요새벽기도 오전 6:00

(414) 856-9456 2020 E.Drexel Ave. Oak Creek, WI 53154

시카고나사렛성결 교회 담임목사 : 곽호경 주일 예배 YOUTH,영어 예배 금요 기도 새벽 기도(월-토)

오전 오전 오후 오전

11:00 11:00 8:00 5:30

(630) 529-2345 1435 W. Wise Rd. Schaumburg, IL 60193

시카고 초대교회

오전 오전 오후 오전 오전

11:30 9:30 8:00 6:30 6:00

(847) 359-5200

www.NLchicago.org 1200 W. Northwest Hwy. Palatine, IL 60067

헤브론교회 임시당회장 : 김선중목사 새벽기도회(월-토) 주일예배1부 2부 3부 4부 주일영어예배 금요찬양예배

오전 오전 오전 오전 오후 오후 오후

6:00 7:00 9:00 11:00 1:00 1:30 8:00

(847) 394-8454 www.hebron.org

(224) 577-6414

1089 S. Milwaukee Ave. Prospect Heights, IL 60090

레익뷰 한인장로 교회 담임목사 : 박규완 주일 1부 예배 주일 2부 예배 영어 예배 수요 성경공부 목요 성경공부 금요 기도회 새벽 기도회(월-토) (주일)

오전 오전 오전 오후 오전 오후 오전 오전

8:00 11:00 9:30 8:00 10:00 8:00 5:30 6:00

(847) 966-5290

www.lakeview-kpc.org 8257 Harrison St. Niles, IL 60714

포도원 장로 교회 오전 오전 오전 오후 오전

8:30 9:00 11:15 8:00 5:30

(630) 279-1199

1743 Quincy Ave., Suite 143 Naperville, IL 60540

생명 기도원 호수를 끼고 있는 베링톤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담한 기도원 개인기도, 당회수련회, 제직 수련회, 여선교, 남선교회 수련회, 각종 세미나, 여러가지 회의, 강연을 할 수 있는 장소.

( 847) 508-2799 (847) 382-0055 23855 Long Grove Rd. Barrington IL 60010

12:30 8:00 8:00 6:00

(224) 587-9863

www.tkbc.net 3030 Central Rd. Glenview, lL 60025

115 W. Lincoln Ave. Barrington, IL 60010

살렘한인연합감리 교회

새누리주님의 교회

담임목사 : 김태��� 1부 전통 예배 2부 영어 예배 3부 열린 예배 새벽기도 (화~토),

오전 오전 오전 오전

9:00 9:45 11:00 6:00

(847) 534-2826

www.salempeople.net

담임목사 : 오찬석 주일 1부 예배 오전 7:30 주일 2부 예배 오후 12:30 수요 성경공부 오후 8:00 금요기도회 오후 8:30

(847) 212-0632

시카고 한인 연합 장로교회

한국부 서득한 목사 주일 한국어예배 오후 12:30 새벽 예배(토) 오전 6:00 주말예배 (토) 오전 7:00

(847) 660-4183

담임목사 : 김광태 주일 1부 예배 오전 주일 2부 예배 오전 주일 3부 예배 오후 수요 예배 오후 금요기도회 오후 새벽 예배(월-토) 오전

9:00 11:00 2:00 8:00 8:00 5:30

(847) 541-9538 www.fkumc.us

4555 Old Grand Ave. Gurnee, IL 60031

655 E. Hints Rd. Wheeling, IL 60090

시카고 한인 교회

순복음 시카고 교회

담임목사 : 서창권 주일 1부 예배 주일 2부 예배 주일 3부 예배 주일 4부 젊은이예배 주일 5부 조선족예배 영어예배 새벽기도회(월-토)

오전 오전 오후 오후 오후 오전 오전

8:00 10:00 12:00 2:00 5:00 10:00 6:00

(847) 359-1522

1500 W. Algonquin Rd. Hoffman Estates, IL 60192

담임목사 : 안세희 주일예배 오후 1:20 금요찬양기도회 오후 8:00

(224)656-7322 www.chicagocc.org

주춧돌 교회

www.pure-church.org

오후 오후 오후 오전

시카고 한인 제일연합 감리교회

굿쉐퍼드 교회

(630) 961-9777 (630) 975-8291

(847) 858-4464

주일 예배 금요 기도 화요제자모임 새벽예배 (화-토)

거니 커뮤니티 교회

333 W. Thomas St. Arlington Heights, IL 60004

담임목사 : 김재범

11:30 2:00 8:00 5:50

407 N. Main St. Mt. Prospect, IL 60056

300 E. Belden Ave. Elmhurst, IL 60026

주일한국어예배 오전 8:15/11:00 주일영어예배 오후 12:30 새벽예배 (월-토) 오전 5:30/6:30 금요 AWANA CLUB 오후 7:30

오전 오후 오후 오전

10 S. Walnut Ln. Schaumburg, IL 60193

시카고 크리스천 교회

담임목사 : 양현표 주일 1부 예배 주일 2부 영어 예배 주일 3부 예배 금요기도회 토요새벽기도회

예배 예배 기도 기도

담임목사 : 우민혁

511 Schoenbeck Rd. Prospect Hts, IL 60070

담임목사 : 손요한 주일 1부 예배 오전 8:30 주일 2부 예배 오전 11:00 수요 예배 오후 8:30 금요 성령집회 매월 2,4주 금요일 오후 8:30 새벽기도회(월-금) 오전 5:30 토요일 오전 6:00 Youth 주일예배 오전 11:00 금요 성경공부 저녁 7:00

담임목사 : 이 준 주일 영어 금요 매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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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링톤 양의문 교회

두란노 침례교회

담임목사 : 장춘원 주일 예배 영어 예배 금요찬양 기도회 토요선교 기도회 새벽 기도회(화-금)

2011년 6월 30일 목요일

주일 1부 예배 주일 2부 예배 주일 3부 예배 수요/금요예배

오전 오전 오전 오후

6:30 9:00 11:00 8:00

(773) 463-5959 www.ifgcc.org

5324 N. Kedzie Ave. Chicago, IL 60625

여수룬 교회 담임목사 : 전성철 주일 예배 오전 11:15 주일 영어 예배 오전 9:30 수요 예배 오후 8:00 새벽 예배 오전 5:30

(847) 483-9191 2107 E. Rand Rd. Arlington Height, IL 60004

오전 오전 오전 오후 오후 오전

8:00 9:30 11:00 1:00 8:00 5:45

(773) 283-7799 www.kupc.org

5909 Rogers Ave. Chicago, IL 60646

에버그린 교회 담임목사 : 강민호 (Steve Kang) 한국어 예배 오전 9시 영어 예배 오전 11시 유년부 오전 9시 11시

(847) 942-1671

www.evergreencommunity.org 1275 Marion St. Des Plaines, IL 60016

새벗 교회 담임목사 : 조익성 주일 예배 Youth 영어 예배 새벽 예배(월,토 제외) 금요찬양 예배 금요 Youth모임

오전 오전 오전 오후 오후

10:30 10:30 5:30 7:30 7:30

(847) 551-9212 174 Old Sutton Rd. Barrington, IL 60010

안디옥 교회

담임목사 : 강선호 주일예배 중고등부 주일학교 금요성경공부 토요새벽기도회

담임목사 : 정길영

담임목사 : 김귀안 주일 1부 예배 주일 2부 영어 예배 주일 3부 예배 주일 4부 예배 금요찬양 예배 새벽기도

오전 오전 오전 오후 오전

10:45 10:00 11:00 8:00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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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곽성룡 주일 예배 오전 11:00 주일 유초등부 오전 11:00 English Service 오전 11:00 새벽기도회(월~금) 오전 4:30~8:00 토요새벽예배 오전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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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30일 목요일

건강/미용

슬슬 아픈 다리…체중 1㎏ 늘면 무릎엔 3㎏ 부하 관절염 부르는 비만 . 비만 부르는 관절염 게다가 계단을 오르거나 등산을 할 때 최대 5 배까지 몸무게 하중이 무릎에 실리기 때문에 늘어난 체중으로 무리한 운동을 하게 되면 연 골 손상이 더 악화될 수 있다. 인천힘찬병원 송철 과장은 "살이 계속 찌면 관절의 균형이 깨지면서 무리가 오게 된다. 특히 체중 부하를 많이 받는 무릎관절이 자 극이 되어 염증을 일으키는 등의 문제가 생기 는 것"이라며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비만이며 이는 무릎뿐만 아니라 고관절, 발목관절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설명했다.

◈ 비만은 관절염을, 관절염은 활동제약 으로 인한 운동량 감소를…

주부 성하연(57, 강동구 고덕동)씨는 결혼 후 몸무게가 꾸준히 증가해 지금은 80㎏에 육박 한다. 남편 내조와 아이들 뒷바라지에 늘어난 체중에 대해 신경 쓸 여력이 없었는데 최근 들 어 걸을 때마다 무릎 통증이 심해져 괴롭다. 성씨는 '비만은 각종 성인병의 원인인데다, 관절염에 안 좋다'는 말을 듣고 평소 하지 않 던 등산을 시작했다. 하지만 갑자기 시작한 운동이라 무릎에 부담 만 주고 이제는 운동은 물론 외출까지 힘들어 질 정도로 무릎관절염이 악화됐다. 활동량이 줄어드니, 자연히 체중이 다시 불어나기 시작 했고 불어난 체중만큼 관절을 더 압박하는 악 순환을 초래했다. 비만은 관절 건강을 해치는 생활요인 중 하나 다. 중.노년기가 되면 몸의 신진대사가 젊을 때만큼 활발하지 못해 쉽게 살이 찐다. 일반적으로 체중이 늘면 무릎 관절이 견뎌야 하는 압력은 체중의 3배로, 체중이 많이 나갈 수록 무릎은 그만큼 많은 부담을 받게 되고 연 골 손상도 커지기 마련이다.

늘어난 몸무게 때문에 무릎 관절에 지속적인 충격이 가해지게 되면 처음에 단단했던 무릎 연골이 약해지고 더 진행되면 연골 표면이 갈 라지고 닳게 된다. 초기에는 시큰거린다거나 욱신거리는 통증 을 느끼게 된다. 심해지면 무릎을 굽혔다 펼 때, 앉았다 일어설 때 통증을 심하게 느끼고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힘들어진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임신과 출산 과정을 통해 체중 증가를 겪게 되고 과체중인 주부들 이 반복적이고 힘든 가사노동으로 인해 무릎 에 더 많은 부담을 주게 된다. 비만은 퇴행성 관절염의 발생률을 높이지만 반대로 무릎 관절염 역시 비만을 부추기는 원 인이 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관절염 환자들은 통증이 심해지게 되면 움직 임이 제한되고 운동량도 현저히 떨어지게 되 는데 그 결과 비만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계속 된다. 게다가 관절의 움직임과 운동량이 줄어 들면 관절 주위의 근육이 약해진다.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관절이 뻣뻣하게 굳어 지면서 기능 역시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 관절염 환자 체중감소를 위해서는 무 릎에 부담 없는 수영, 실내자전거가 좋아 갑작스레 늘어난 체중으로 무릎의 통증이 생 겼다면, 무엇보다 체중조절이 가장 중요한 과 제다. 하지만 중년기 이후에는 뼈와 관절이 약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관절에 무리가 가 지 않을 정도의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근력을 강화해 주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매일 꾸 준히 하는 것이 좋지만 적어도 일주일에 3회 이상 30분씩 하는 것이 적당하다. 운동은 체 중관리 뿐만 아니라 관절 주변 조직을 강하게 만들어주며, 뼈가 더 단단해지는데 도움을 준 다. 평지에서 걷기, 수영, 실내자전거 타기 등 무릎부담이 적은 운동이 좋으며, 바닥에 쪼그 리고 앉아서 일을 하거나 무릎을 꿇는 등 무릎 관절에 해로운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

한 체중조절이 필요할 시에는 기름진 음식을 피하며 영양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 다. 운전할 때나 사무실 책상에 앉아 있을 때 한 자세로 오래있는 것도 무릎관절에 좋지 않 으므로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풀어주 는 것이 좋다. 관절은 한번 손상되면 복구가 힘들기 때문에 평소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 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평힘찬병원 성병윤 과장은 "과체중이나 비 만인 사람들은 평소 운동량이 많지 않아 무 릎 주변 근육이나 인대가 약화돼 있어 무리 한 운동을 하면 관절이나 근육에 부담을 줄 수 있다"며 "운동을 할 때는 처음부터 무리하 지 말고 조금 힘들다고 느껴질 정도만 하면서 점차 그 시간과 강도를 늘려가는 것이 좋다" 고 조언했다.

자외선 각막염, 휴가철 눈화상 자외선이 원인 [노컷 헬스 Q&A]

바캉스 시즌 을 맞아 야 외 활동을 계획한 가족들이 많다. 그러나 자 외선을 오래 쐬면 피부 뿐 아니라 눈도 화 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과 겨울 휴가철이면 자주 발생하는 자외선 각 막염의 증상과 예방법을 아이메디안과 김종 민 원장에게 알아봤다. Q> 자외선으로 눈 화상을 입는다? A> 자외선 각막염은 고글이나 선글라스 없 이 장시간 자외선에 손상돼 각막에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한다. 강한 자외선에 각막이 손 상돼 염증이 발생한 것이다. 산과 바다에서 3~4일의 짧은 휴가를 보내고 왔는데 이유 없이 눈이 따끔거리고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자외선 각막염을 의심해야 한다. 대표적 증 상으로는 이물감, 눈물, 안구 통증이다. 보

통 자외선에 노출된 지 12시간 정도 지나서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가벼운 경우에는 2차 감염과 반흔( 흉터) 방지를 위해 항생제 안약을 투여하고 눈 주변에 얼음찜질을 해 주면 대체로 1~3 일 안에 호전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증상이 완화되지 않 으면 안과 전문의를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한 다. 휴가가 끝난 뒤 건강한 눈으로 일상생활 에 복귀하려면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이 중 요하다. 가급적 자외선이 강한 낮 시간에 야외활동 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외출 시에는 자외 선 차단 코팅 처리가 된 선글라스를 착용하 고 챙이 넓은 모자를 함께 써 주는 것이 좋 다. 선글라스는 렌즈가 큰 것을 선택하고 착 용할 때는 이마에 밀착시켜 주는 게 효과 적이다.


요 리

2011년 6월 30일 목요일

양배추 커리전 재료 : 잘게 썬 양배추 2컵 , 캔 옥수수 2컵, 홍 피망 반개, 커리가루 1큰술 , 부침가루 1컵, 물 3/4컵, 파 잎파리 조금 , 소금 후추 조금

이경희 요리 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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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1. 과 금 잘

양배추와 옥수수, 잘게 썬 홍피망 커리가루 , 부침가루와 물한컵 조 안되게 하고 소금과 후추를 넣고 섞어 준다 .

2.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 수저씩 동그랗게 한입 크기로 부 친다.

◆Tip 캔 옥수수는 물기를 쏘옥 빼고 사 용한다. 냉동 옥수수도 다 녹인후 물기를 빼고 사용하면 되고 커리가 루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가감한 다. 양배추가 아삭아삭 씹히며 옥 수수알이 쫀득쫀득하게 씹히는 양

배추 커리전은 커리향으로 인해 전 맛을 더해준다. 커리는 치매예방에 좋으며 류머티 스성 관절염 치료에 효과가 있고 암 예방 외에도 여성들의 살 빼기 에도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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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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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탐방

2011년 6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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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신선하게 성장하는 교회와 일상생활 에서 크리스천의 신실한 삶을 살고 있는 분들 의 제보를 바랍니다. 이메일 newlifetimes09@gmail.com 전화 847-290-8282

“건강하고 올바른 코리안 아메리칸 2세 육성에 힘써 ” 하여 입상팀을 시상함으로써 하나님 안에 서 한 가족 된 것을 감사하는 예배를 드린 다. 매년 10월 셋째 주일에는 ‘영적인 추

한사랑 장로교회 한사랑 장로교회(담임 유원하 목사)는 ‘사랑 과 생명을 나누는 교회’라는 모토를 가지고 선 교와 구제, 2세 교육에 총력을 기울이는 교회 이다. 이민교회가 다 어렵다고들 하지만 한사랑 장로 교회는 러시아의 Mir 선교회, 아프리카의 M국 (회교권), 방글라데시, 온두라스, 도미니카, 시 카고 기독교 방송국 등 6개의 선교지를 기도와 물질로 돕고 있다. 또한 격년마다 단기선교를 통해서 이들 선교지와 더 깊은 유대관계를 맺어 가고 있다. 구제사역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한사랑 장로교회는 월드비전 사역에 적극 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유원하 목사는 “월드비전은 처음 시카고에 월 드비전-시카고가 창설될 때에 한국으로 가신 헤브론 교회 송용걸 목사님과 함께 참여하여 현 재 8년째 운영이사로 섬기고 있습니다.”라며 “교회 성도들과 아이들의 1:1결연을 통해서, 그리고 월드비전의 각종 행사들에 참여함으로 써 적극적으로 구제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 한다. 한사랑 장로교회는 이렇게 지역사회를 섬 길 뿐 아니라, 교회 내 성도들끼리도 서로 도움 을 주는 아름다운 신앙의 공동체를 이루어 가 고 있는 곳이다.

2세 교육에 교회역량 집중 개척당시부터 선교.교육에 힘써 또한 모든 이민자들의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2 세 교육에 교회의 역량을 집중해서 건강하면서 도 올바른 Korean-American 2세를 양육하려 고 노력하는 교회이다. “저희 교회는 2002년 처음 개척할 당시부터 선교와 교육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유아부, 초등부, 중고등부, EM까지 전도사님들

이 각각 양육을 하고 있으며, 유,초등부를 위��� 서 VBS와 여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역사 회를 섬기는 차원에서 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 보조를 해 가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6월 첫째 주일과 11월 마지막 주일에는 가 족 예배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이중언어로 예 배를 드리는 시간을 갖는다. 6월에 드리는 가족 예배는 졸업예배로 온 가족이 이중언어로 함께 예배드리며, 담당 부교역자가 현장에서 느낀 점 을 설교함으로써, 서로의 이해를 돕고 졸업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 별히 대학이나 대학원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는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11월 마지막 주일 드리는 가족예배는 타지에 있는 자녀들이 교회 를 방문하는 시기에 맞추어서 역시 이중언어로 함께 예배드리며, 예배 후에는 가족 찬양대회를

수’라고 해서 새가족 초대 주일로 지키고 있 다. 새가족 초대주일은 각 작은교회(구역)를 통 해서 일년 동안 교회에 초대하여 함께 예배드리 고 싶었던 이들을 초대하는 날이다. “저희 교회 성도님들은 이 날을 위해서 불신 자들과 방황하는 영혼들의 명단을 작성하여 몇 개월 전부터 기도하고, 전도 훈련 차원에서 새 가족 초대주일 전에 노방전도도 실시하고 있답 니다.” 또한 한사랑 장로교회는 매년 골프대회를 열고 있다. 올해로 3회째인 골프대회는 그때 그때 조 금씩 목적이 다르지만, 올해에는 어려운 경제 사정을 감안해서 선교사들을 물질적으로 돕기

위한 펀드레이징 골프대회를 연다.

1세 노령화… 노인목회에 관심 10.10.10 비전 실현 위해 노력 한사랑 장로교회는 앞으로 2세 교회가 1세 교 회에 종속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완전히 독립적인 2세 교회로 세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 으로 돕고 2020년까지는 완전히 독립하는 것 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1세들이 노령화 됨 에 따라 노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천국으로 갈 때까지 보호하고 돕는 목회 를 해보자는 취지에 서 노인 목회의 비전 을 가지고 있다. 특별 히 10,10,10 Vision (10곳의 선교지, 10 가정 구제, 10명의 장학생 돕기)을 실현 해 가려고 한다. “저희 교회는 이 비 전을 실현해 가는데 있어서 일부 혹은 부 분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전적 으로 도울 수 있는, 즉 교회에서 그들을 책임 지 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사랑 장로교회 주소: 2090W. Golf Rd. Mt. prospect, IL 60056 연락처: 847-357-0100

한사랑 장로교회 예배 시간 주일 예배- 오전 11시, 수요 제자 훈련- 오후 8시 금요 찬양과 성경공부: 오후 8시, 새벽기도(화-토): 오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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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30일 목요일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때가 찼습니다 성경의 강은 약속의 때를 향해서 흐르 고 있습니 다. 아브라 함 이후 예 수님의 탄생 까지의 역사 는 약 2,000 년 입니다. 긴 역사 속 조현배 목사 에서 크고 (한인서부교회 담임) 작은 많은 사건들이 일 어났었고, 역사의 우여 곡절이 많았습니다. 이 많은 사건들은 마침내 약속의 때를 향 해 흘렀고, 구원자요 메시아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인간의 몸 을 입고 오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4 절, 5절에 보면, 성경은 이렇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 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

성서속 인물 소아(小我)를 넘어 대아(大我)로, 바보처럼 사는 위대한 삶 1) 에스더는‘별’을 뜻하는 바벨론 식 의 이름, 히브리 이름은‘하닷사’ 2) 바베론에 포로로 잡혀간 베냐민 사람 아비하일의 딸 3) 사촌 모르드개 밑에서 자람 4) 바사 왕 아하수에로의 왕비

성경의 강은 어디로 흐르고 있는가 ? 17 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와서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40년이 걸렸습 니다. 약속의 땅에 들어간 후, 이스라엘 백 성이 가나안에 완전히 정착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땅은 열 두 지 파에게 분배 되었습니다. 그 후에 약 삼백 오십 년 동안의 사사 시대를 지납니다. 이 시대는 한 마디로 '죄의 악순환' 이 이어졌 습니다. 백성들은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 로 행하였습니다.(삿 21:25) 사사 시대 이 후에 긴 왕정 시대가 이어집니다. 이스라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왕은 다윗 입니다. 다윗 왕은 다른 왕들과 달리 진실 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하나님 께서는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날 때 하나 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칭찬하셨습 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게 하 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행13:22) 하나님 은 다윗을 만민의 증거자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로 세웠으며, 하나님은 다 윗을 영화롭게 하셨습니다.(사 55: 5) 솔 로몬 왕은 두 가지 사실로 유명합니다. 하 나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뛰어난 지혜 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을 위한 성전 건 축입니다. 이 장엄한 성전은 모리아 산 위

에 건설되었는데, 그 곳은 아브라함이 이삭 을 번제로 바치던 곳과 동일한 장소로 추 정됩니다. 솔로몬이 죽은 후, 나라는 둘로 분열됩니 다. 북쪽 열 지파는 '이스라엘' 왕국으로 불 리었고, 남쪽의 두 지파는 '유다' 왕국으로 불리었습니다. 이 분열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첫 단계였습 니다. 이스라엘과 유다의 백성들은 모두 겉 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듯이 보 였으나, 마음으로는 하나님으로부터 멀어 져 갔습니다. 마침내 북쪽 이스라엘은 앗 수르 왕국에 의해서 기원전 722년에 멸망 했으며, 남쪽 유다는 바벨론 왕국에 의해서 기원전 586년에 멸망하여 바벨론 땅에 포 로로 잡혀 가게 되었습니다. 남 왕국과 북 왕국이 기울어져 가던 어려운 시기에 수많 은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했습니다. 백성들은 선지자들의 책망을 싫어했습니 다. 사실은 그 책망을 듣고 돌이켜 회개하 는 길만이 그들이 사는 길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들의 귀가 가려워서 거짓 선지 자들이 전해주는 달콤한 메시지를 더 즐 겨 들었습니다. 바벨론에 포로로 있는 동안에 그들은 '유

대인' 이라고 불리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 대부분은 유대 지파였기 때문입니다. 그들 은 비록 성전은 없었지만 하나님을 예배하고 성경을 가르치는 장소로 회당을 가는 곳 마 다 지었습니다. 70년 동안의 포로 생활이 끝난 후에 백성들 은 본국으로 돌아와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 을 다시 건축하였습니다. 그 후에 400년 동 안 조용한 침묵의 기간이 계속됩니다. 하나 님께서는 더 이상 그들에게 선지자들을 보내 주시지도 않았고, 성경을 기록하는 일도 중 단되었습니다. 유다는 약 200년 동안 그리 스의 속국으로 존재하다가 기원전 166년부 터 약 100년 동안 소위 마카비 독립의 시대 를 맞이합니다. 그후 기원전 67년 로마 제국의 폼페이 장군 에 의해 예루살렘이 점령되고 유다는 로마의 속국이 된 채, 로마 황제가 임명한 분봉왕들 에 의해 통치를 받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실 당시의 분봉왕은 헤롯 대왕이었습 니다. 그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잔인한 왕 이었습니다. 헤롯 왕과 그 자손들이 유대 사회를 100년 이상 다스리는 동안 유대 백성들은 로마 압 제로 부터 자기들을 구원해 줄 수 있는 구원 자를 보내주시기를 간절히 부르짖었습니다. 때가 찼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때가 온 것입니다. 마침내 이 땅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를 우리에게 영원한 구원자요, 메시아로 보 내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십시 오. 영원한 구원을 받게 됩니다.

[에스더 : 죽으면 죽으리라는 믿음의 여인] ▼첫번째 강의 -구미정 교수(숭실대) -소아(小我)를 넘어 대아(大我)로 이전 왕후 와스디의 폐위로 인해 왕후가 된 에 스더는 왕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한다는 통 념에 사로 잡힌다. 게다가 천애고아인 자신을 키워준 사촌오빠 모르드개에게도 절대적으로 순종하며 성장한 에스더. 그녀는 순종과 복종이라는 삶에 갇혀 수동적

인 인간으로 살아간다. 그런 에스더가 착한여 자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자기 스스로 유대민 족을 구해내는 유대민의 어머니로 거듭나게 되는 계기는 과연 무엇일까? 그 비밀을 들여 다 본다.

▼두번째 강의-이충범 교수(협성대) -바보처럼 사는 위대한 삶 에스더서를 읽어보면 에스더가 주인공이지만

그 주인공을 움직이는 이는 따로 있다. 바로 사촌오라비, 모르드개. 고아인 그녀를 키워 왕 후를 만들고 (왕후의 최측근에서 왕의 독살음 모를 파헤쳐 왕을 구해내고) 민족의 생사를 위 해 왕후인 에스더에게 왕 앞에서 목숨을 구걸 하게 만든 장본인. 마치 모르드개 꼭두각시처럼 산 삶이지만, 그 삶에는 우리가 모르는 위대한 비밀이 있다. 바 보 같지만 위대한 삶을 살아간 에스더의 삶 속 으로 들어가 본다.


MC-TV 주간스케쥴 (6/27-7/3)

2011년 6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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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저널

2011년 6월 30일 목요일

'자녀들과 함께 하는 세상읽기'

예향 문화선교회 청소년 센터

Viewing the World with children

독립기념일에 보는 Citizenship Test 아들아! 딸아! 매년 7월 4일 Independence Day 독립기 념일이 너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아빠는 미안하지 만 그저 하루 쉬는 날, 교회 수련회를 준비하거나 교인들 과 친교시간을 갖거나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정도의 의 미로 지낸단다. 아직 한국의 8월 15일 광복절 만큼 의미가 크지는 않은 거야. 그런데 한 설문 조사에서 '1000명의 미국 사람들 중 38%가 시민권 시험에 불합격 수준이고, 나라의 미래가 국민들의 무지로 인해 위태롭다' 라는 취지의 기사를 읽 고, 미국 땅에서 살면서 미국의 독립기념일에 대한 자세 를 좀 새롭게 하게 되었단다. (Newsweek 03/18/2010, “우리가 얼마나 무식한지? How Dumb Are We?”) 독 립기념일에 대한 의미도 그렇고 우리 이번 기회에 시민 권 시험에 대해서도 한 번 알아볼까? 또, 중요한 것은 미 국 사람들의 무지의 원인은 무엇인지? 그로 인한 영향은 무엇인지? 하는 점이란다. 미국 시민권 시험은 미국 역 사, 헌법, 입법 / 행정 / 사법 기관 등에 대한100문항 예 상 문제가 미리 주어지고, 그 중 10문항을 묻는데 6문항 이상 맞추어야 한단다. 간단한 단답형이지만, 영어로 듣 고 답하고 또 쓰는 것도 있어서 이민자들에게는 내용 암 기에 더해 언어 장벽도 있어서 여러 번 떨어지는 경우를 보았어. 이번 기사는 이미 미국 시민인 사람들에게 물은 것인데 미국 부통령의 이름을 묻는 문항은 29%가 답을 못했고, 독립기념일이 언제인지? 문항은 6%의 사람들이 정확히 모르는 등 몇몇 예를 직접 보여준단다. 사실 미국 사람들의 무식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 시민권 문제 는 아니지만 예를 들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대한 이 해도가 유럽인들은 60%가 다 넘는데(핀란드 76%, 영국 75%, 덴마크 68%) 미국인들은 자신들이 주체가 되어 전

쟁을 수행하고 있는데 58% 정도 인식하고 있어 동료 국 가들에 비해 뒤쳐지고 있는 통계도 말하고 있어. 사실 과 거에는 이런 무지가 문제될 정도는 아니었는데 오늘날 세 계 각국이 고립해서 살 수 없고,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것이 커진 지금은 곤란하단다. 예를 들어, 중국이나 인도에서 일어난 일, 또 일본의 원 자력 발전소가 TOYOTA 자동차 공장에 미친 영향이 미 국 땅 자동차 도시 디트로이트의 자동차 공장 근로자들 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이지. 시사에 대해 무지한 것이 국 내적으로는 투표할 때 제대로 된 정보를 바탕으로 하지 않게 되고, 정책 수립을 할 때는 부정확한 유권자의 판단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은 방향을 낳게도 된단다. 작은 정 부를 원하면서 정작, 복지 등 자신에게 유리한 분야 예산 삭감은 반대하고, 미국의 대외 원조는 삭감한다든지? 정 작 예산이 어떻게 쓰여지는지에 대한 무지 등이 그 예란 다. 원인 중 하나는 정치적으로 상/하원 또 사실상의 하 나의 국가인 각 주정부가 있는 복잡한 체계를 말하고 있 다. 또, 교육 측면에서는 통일된 커리큘럼이 없고, 각 주 자체의 교육 내용을 갖고 있는 것을 말하기도 하는데 어 떻게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 문제가 해결되기는 쉽 지 않을 것 같구나. 기사 마지막 부분에서 Yale대학의 정치학자 Jacob Hacker는 이렇게 말했단다. “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 A wise man has great power, and a man of knowledge increases strength.” (잠언 Proverbs 24:5)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For with much wisdom comes much sorrow; the more knowledge, the more grief.” (전도서 Ecclesiastes 1:18)

원장 이필립 목사 상담사 김유리 *사역내용 청소년 문화 선교 청소년 교육 선교 청소년 정체성과 리더십교육 사회봉사활동 주선 청소년의 가정 중재 상담 아들아! 딸아! 정보 홍수 시대에 정작 무지하다니 좀 황당 하고, 그 정보를 잘 활용 못하는 모습을 새삼 돌아보게 되 는구나! 사실 지혜와 지식이 모순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 각한다. 지식을 잘 갖추고 그 지식을 분별하는 지혜를 통 해 잘 활용하는 우리가 되자꾸나!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함은 열국 앞에 너희의 지혜 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 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 다 하리라 Observe them carefully, for this will show your wisdom and understanding to the nations, who will hear about all these decrees and say, "Surely this great nation is a wise and understanding people." (신명기 Deuteronomy 4:6)

학교 복학 및 중퇴관련 상담 약물 및 알콜 게임중독 상담 상담자격증과 면허를 소유한 전문가들이 한인 청소년과 그들의 가정을 위하여 면담 혹은 24시간 전화 상담으로 도와드립니다. T:706-680-9345(상담전화) T:847-290-8282(사무실) E-mail 상담:appayc@gmail.com

■장자교회 신경섭 목사 (847-923-5164 / mcc3694@yahoo.com)

예향 교육문화 사역 후원교회 담임목사 : 안창민

담임목사 : 김성득

담임목사 : 정영건

(KM 1부) 오전 8:00 (EM 2부) 오전 9:15 (KM 3부) 오전 11:00 금요찬양예배:오후 8:30(매월 1,3,5번째 금요일) 매일새벽기도회:(화-금)오전 5:30, (토) 오전 6:00

주일예배: (EM) 오전 11:00 (KM) 오전 11:00 금요기도회: 오후 8:00 매일새벽기도회 오전 5:30

주일 1부 예배 : 오전 8:00 주일 2부 예배 : 오전 11:00 수요 예배 : 오후 8:00 새벽기도회 (월~금) 오전 5:45 토요새벽예배 오전 6:00

주일예배

담임목사 : 서삼선

담임목사 : 신광해

담임목사 : 주용성 주일 1부예배 오전 8:30 주일 2부예배 (영어예배) 오전 10:00 주일 3부예배 오전 11:30 금요 예배 오후 8:00 새벽기도 오전 5:45

프로스펙트 그리스도의 교회 담임목사 : 최순운 주일 예배 오후 1:00 주일성경공부 오후 3:00 (847)821-0354 302 E. Euclid Ave.,Prospect Hts, IL 60070

담임목사 : 최영기

담임목사 : 박현수 11:20 6:00

담임목사 : 안창일

담임목사 : 원종훈 주일 1부예배: 주일 2부예배: 영어 예배 : 주일학교 : 새벽기도 :

오전 8시 30분 오전 11시 오전 11시 오전 11시 오전 5시 30분 (월-금) 오전 5시 (토-일)

매일 새벽기도회 주일 새벽기도회

오전 5:30 오전 6:00

예향 문화 선교회는 기독교 문화사역, 청소년 사역을17년째 해 오고 있습니다. 많은 교회에서 기도와 관심을 가져주시길 요청드립니다.

847-290-8282

예향 평생 후원자 홍금아, 홍성분, 이기훈, 정경희, 김원재, 정찬신, 변성균 김진국, 윤영주, 홍두영, 김선태, 김종구, 한원종, 강성안 김성원, 손원수, 조귀남, 황필주, 이경룡, 김영식, 정원조 양강용,소망 파운데이션,이순자, 김미애, 김언한, 이경자 이선구(오신애)

예향 사역을 위해 1,000불 이상을 일시불로 헌금하신 분들입니다

예향 문화 교육 사역 *협력단체: *LA나눔선교회 *토론토 나눔선교회 *필라청소년센터 *N.Y 패밀리인 터치 *미니스트리디렉, *캔사스 뉴라이프 크리스찬 커뮤니티쎈터 *동역단체: *미드웨스트기독교티비 *뉴라이프 타임스

*교육사역: 문화아카데미/컨퍼런스 *찬양팀: 총무-김유신 *문화사역 강의: 김왕기 장로 *청소년 상담실 운영 (원장:이필립목사) *기독교 문화 자료 정리, 배급


2011년 6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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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ewlifetimes.net

2011년 6월 30일 목요일

게시판

뉴라이프 타임스는 종교 및 한인사회 각종행사, 모임, 소식들을 게재합니다. 게시판에 행사 일정 게재를 원하시면, 이메일: newlifetimes09@gmail.com, 혹은 Fax: 847-290-9992으로 내용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 세관직원(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Office) 모집공고 ● 접수 기간: 2011년6월23일- 2011년7월 8일 까지 ● 인터넷 접수: www.cbp.gov/careers ● 자격요건: 1) 18세- 36세까지 2)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3) 유효한 주에서 발행한 운전면허 소지자 4) 신원조회, 신체검사, 약물검사 등에 통과 되는 자.

● 수강료:

■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컴퓨터 교실

● 내용:

$80 일시: 화, 수, 금, 토요일 주1회 3시간 4 주과정 ● 장소: 시카고 한인문화회관(9930 S. Capitol Wheeling) ● 문의: 847-947-4460

■ 기아,현대 협력업체 신입 경력 사원 모집 -신입응시자격: 1)4년제 대학 졸업자(한국 및 미국)

■ 전통서예와 사군자 배우실 분

2)Any Engineering 전공자

● 등록비:

3)Bilingual required

■ 2011경희대 야유회

4)영주권자로서 미국내 합법적 취업 가능 가

● 일시:

7월17일 오후 1시 ● 장소: Halfday Forest Preserve, Lincolnshire ● 문의: 847-833-3633

능한 분

■ 청소년 뮤지컬 클래스

2)자동차 관련 경력자 우대

● 공연일자:

2011년 9월17일 오후 2시 ● 공연장소: 스코키 도서관 홀(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 공연작품: 사운드 오브 뮤직 외 다수 ● 연습기간: 6월25일-9월10일 (12주) (매주 목요일 오후 5시-7시) ● 문의: 224-595-5600

-컴퓨터 초급반 학생 모집 ● 내용: 컴퓨터에 대한 기본 지식과 타자, 문 서작성, 인터넷 검색, 이메일 작성. *등록비 지참. ● 일시: 6월24일-8월12일 오후 12시30 분-2시30분(매주 금요일 8주 코스) -ESL 초중급반 학생 모집 ● 내용: 원어민교사가 진행(인원제한 있음) ● 일시: 조정가능 ● 장소: 한울 종합 복지관(5008 N. Kedzie Ave, Chicago) ● 문의: 773-478-8851

■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컴퓨터 교실 노트북 지참 요망 ● 강사:

이형태

-경력응시자격: 1)4년제 대학 졸업자(한국 및 미국) 3)QC 관련 경력자

월 $40 ● 일시: 매주 목요일 오후 6:00-7:30 ● 장소: 3542 West Sunnyside Ave, Chicago, Tabor Lutheran Church 2층( Drake+Sunnyside, Lawrence 황약국 에서 2블럭 아래) ● 문의: 신 사무엘 선생(연서 동호회/201673-4077)

4)Billingual required

■ 7080 음악 동아리 모집

5)미국내 합법적 취업 가능한 분

각종 악기 연주자(기타, 드럼, 올겐, 피아노, 섹소폰 등)를 모심. ● 일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 장소: 윌링에 있는 한인문화회관 ● 문의: 847-877-0011

-지원방법: 영문 및 한글 resume를 yhcho20@gmail.com으로 송부 -기타: 1)Salary(신입):$35,000. 2)3대 건강보험 cover

■ 한울종합복지관

컴퓨터 기초-고급까지 인터넷 사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웹사이트 제작등 일시: 월, 수, 토, 낮 10시-12시(수강생 요청 에 따라 오후, 저녁반 추가) ● 장소: 시카고 한인문화회관(9930 Capitol Dr. Wheeling) ● 문의: 224-392-2222

3)근무지:AL ●문의:

334-741-4070/334-744-0773

■ 컴퓨터 개인지도 초급, 중급, 고급 실무 강좌, 오피스 홈페이 지 제작, 웹표준 강좌, 아이패드, 아이폰, 갤 럭시폰, 페이스북 ● 문의: 224-628-2377(2고수 Michelle Nam)

■ Top Music 아카데미 학생모집 어린이 뮤지컬 클래스 모집, 썸머 일일 음악 캠프/12주 스페셜 프로모션 레슨(그룹-기 타, 드럼, 플룻, 바이올린, 동요교실) 장소: 윌링 그레이스교회 옆 문화회관 첫번 째 건물 ● 문의: 224-595-5600

회계사

김도현 공인 회계사 DON H. KIM, C.P.A.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Accounting(회계학) 전공 * 사업체 설립 * 일반 회계업무 * 세금 감사 대행 * Income Tax

847-965-1500 donkimcpa@gmail.com 9167 N. Milwaukee Ave., Niles, IL 60714

■ 무료 영어 교육과 시민권 공부 ● 내용:

기초문법, 미국식 영어회화 ● 점심: $1.00 ● 일시: 오후 1시-3시 ● 장소: 시카고 동북지구 센터(2019 W. Lawrence Ave. Chicago) ● 문의: 312-215-3859(한국어) 312-742-2620(영어)

■ 시카고 한인여성회 무료상담전화 Talk Line “가정내에 말못할 고민이 있으십니까?” ● 상담가능 시간: 월-금 오전10시-오후4시, 오후7시-10시 ● 무료 상담 전화: 708-366-7200

■ 가나 목요한국학교 학생모집 ● 대상:

유치반, 초중고, 성인반

간식제공, 소수 정예반 ● 일시: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30분-7시30분 ● 문의: 847-942-7661

■ 노스부룩 테니스 클럽 회원모집 ● 일시: ● 문의:

매주 목요일 오후 9시-11시 773-592-3531

■ 중고매매 MIGUN (미건) 개인용 온열 치료기 거의 새 것임 ● 문의: Price $ 500 ● 문의: 224-392-0722

■ Heavenly Pianos ● 문의:

847-434-1544 (B) 847-254-2653 (c.p) ● New Yamaha, Steinway 등등 취급 ● 중고 피아노도 사고 팝니다 ● Tuning, Rebuild

■ 퍼마라이프 주부사원 모집합니다 고소득 수입 개런티 아씨플라자 내 130호 (아리랑 쥬얼리 앞) ● 문의: 847-470-0600/630-300-8532

■ 바둑센터 회원 모집 70세 이상 ● 월회비: $50 ● 장소: 350 E. Golf Rd. Arlington Height, IL60005 ● 문의: 847-640-6479

■ 재향군인회 후원 무료 태권도 지도 현재 실시 중 언제든지 조인 가능 ● 대상: 남녀 성인 및 남녀 아동 ● 목적: 애국심 함양 및 심신 단련 ● 일시: 매주 일요일(성인반: 1시, 아동반: 2시) ● 장소: 중앙연합감리교회(203E, Camp McDonald, Prospect Heights, IL 60070) ● 문의처: 사범(630-529-9210) 교회(630-797-6848) 재향군인회(847-882-5064)

피아노


종교와 생활

성 경 퍼 즐 맞

2011년 6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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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생각

추 기

누구의 용서가 먼저일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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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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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풀이

세로풀이

1. 요담의 아들, 히스기야의 부친 (마 1:9) 3. 아시아인으로 진실한 집사, 바울의 친구 (행 20:4) 5. 아브라함이 자신과 가족의 묘지로 삼기 위해 헷 사람 에브론에게서 산 토지 이름 (창 23:9-20) 7. 예수님께서 야고보와 요한에게 붙인 별명으 로 ‘우뢰의 아들’이란 의미의 말 (막 3:17) 9. 가나안의 한 부족 (창 10:16) 11. 요나가 하나님의 명령을 불순종하며 피하려 했던 곳 (요나 1:3) 13. 헤롯의 생일 축하 석상에서 춤을 추고 요한 의 목을 요구했다는 헤로디아의 딸 15. 하나님께서 다시는 물로 세상을 심판하지 않겠다는 표시로 주신 것 (창 9:11-17) 16. 놉의 제사장을 죽이고 피난해 다윗을 보호 해 준 가드의 왕 (삼상 21:10) 18. 문둥병에 걸렸다 고침 받은 아람의 군대장 관 (왕하 5:1,27) 20. 이스라엘의 정탐꾼을 숨겨준 여리고성의 기 생 (수 2:1) 21. 다윗 왕때 있던 선지자 (삼하 7:4-17) 22. 그의 12세 된 딸이 예수님에 의해 되살아난 갈릴리지방의 회당장 (막 5:21-24)

1. 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에게 이로 하여금 직분 을 삼가 이루도록 권고 (골 4:17) 2. 가인에 의해 살해된 그의 동생 (창 4:1-8) 4. 예루살렘 회복과 성전재건을 허락한 바사제 국의 왕 (역하 36:22) 6. 예루살렘의 남동 편 산언저리에 있던 중요한 요새. 히스기야 왕때에 앗수르 왕 산헤림의 침 입이 이곳에서 좌절 (열하 17:7-) 8. 알렉산드리아 출신의 유대인으로 브리스길 라 부부에게 배웠으며 고린도 교회에 영향을 미 친 능력 있는 교사 (행 18:24-) 10. 밀밭에 흔히 있던 독 보리, 밀과 비슷하나 이삭이 난 후에는 구분 (마 13:24-30) 12. 예수님의 12제자중 하나, 별명은 게바 또는 베드로 (마 4:18) 14. 애굽에 내린 10가지 재앙 중 8번째 (출 10:1-20) 15. 바울이 2차전도 여행 때 드로아로 가면서 지난 지역 (행 16:7) 17. 다윗의 배다른 누이로 요압과 아비새, 아사 헬의 어머니 (삼상 26:6) 18.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라비 (요11장) 19.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할 때 광야에서 먹 었던 갓씨 같고 작고 희며 꿀 섞은 과자같이 단 하늘양식 (출 16:31)

정기적으로 매 달 만나는 북-카 페에서 지난 주 읽기로 선정된 도서는 이청준 의 단편소설 <벌 레 이야기>였다. 몇 년 전 이 소설 송재호/수필가 을 토대로 한 ‘ 밀양’이란 영화 가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고 화제가 되어 소설의 끝부분은 다르지만 회원들은 만 장일치로 이 소설을 선택 했다. <벌레 이야기>는 아이의 유괴와 살인이라는 사회적이고도 묵직한 소재를 통해 용서와 구 원에 대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질문하는 소 설이었다. 내용은 남편의 서술로 전개되면서 특별한 공간적 배경이 드러나 있지 않았다. 약 국을 운영하는 50대 중년 부부의 늦둥이로 장 애를 가진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이 있다. 외아들인 ‘알암’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도 않고 주산학원에 가는 것 외에는 취미도 없는 내성적인 아이였다. 그러던 어느 날 집 과 학교, 주산학원만을 다니던 ‘알암’이가 유괴되어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행방불명 이 된 ‘알암’이를 마을 사람들과 함께 찾아 나서지만 찾을 수 없었다. 아이를 잃은 엄마 는 불안과 고통, 슬픔이 극에 달해, 김 집사라 는 사람의 도움으로 기독교에 귀의한다. 그리 고 하나님께 매달리고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 지만 3개월이 지난 어느날 아이가 다니던 주 산학원 옆 재개발 건물 지하에서 변사체로 된 아들을 발견한다. 죽음으로 발견된 아들을 보자 광신적으로 믿 었던 그녀는 배신감을 느낀다. 그리고 울분으 로 원망을 하고 신앙생활을 중단한다. 그리고 깊은 슬픔에 빠져든다. 그러던 어느 날 경찰 서에선 범인을 잡았다고 통보를 한다. 범인은 알암이가 다녔던 주산학원의 원장으로 밝혀지 고, 원장은 스스로 범행을 자백한 후 재판을

산부인과

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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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재 장로 이 지면에 소개되는 성경퍼즐게임은 임용 재 장로(강남 중앙침례교회 담임 피영민 목 사 )가 직접 십자가 모양의 틀 등을 창안해 만들었습니다. 본보는 하나님 말씀보급에 앞장서고 계신 임용재 장로의 도움으로 강 남 침례교회 '은혜'지에 연재된 바 있는 성 경퍼즐 게임을 게재합니다

*성경퀴즈 정답은 12 면에 있습니다.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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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쳐 사형집행을 기다린다. 그러던 중 ‘아이의 영혼이 구원받을 수 있 다’는 김집사의 설득에 그녀는 다시 하나님 을 찾게 되고, 신앙으로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 고 사형수를 찾아 간다. 그러나 사형수는 감옥에서 신앙을 갖고 “저 는 이미 하나님께 용서를 받았습니다.”라는 말을 한다. 그러자 아이의 엄마에겐 사형수가 한 말이 사건보다 더 충격적으로 다가온다. ‘내가 그를 용서하지 않았는데 누가 그를 용 서한단 말인가? 하나님이 먼저 그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그렇다면 섭리자의 그런 사 랑 앞에 사람은 무엇인가? 인간의 존엄과 권 리는 없단 말인가?' 라고 절규한다. '그의 죄 가 나 이외의 어느 누구에게서 먼저 용서될 수 있나? 나는 그를 용서할 기회마저 빼앗긴 걸 까? 내가 어떻게 다시 그를 용서할까?’ 아이 의 엄마는 이렇게 울부짖다 급기야 자기 목숨 을 끊는다. 사람은 자기 존엄성이 지켜질 때 우주의 주인 이 되고 우주 자체일 수 있다. 그러나 그 주체 적 존엄성이 짓밟힐 때 인간은 한 갓 벌레처럼 무력하고 하찮은 존재로 전락 할 수 밖에 없 다. 그런 의미에서 <벌레 이야기>는 아이의 엄 마를 상징하듯, 그러한 벌레는 신 앞에서 유한 한 존재인 인간을 가리키고 있다. 그렇다면 그 런 인간이 절대자 앞에 무엇을 할 수 있고 무 엇을 주장할 수 있겠는가? 소설은 아마도 그 같은 미물의 절망적 자각을 절대자 앞에 드러내 보이고 자신이 속한 섭리 의 세계마저 함께 부수고 싶은 욕망 때문에 아 이의 엄마는 자살을 택한 것인지 모른다. 저자 는 기복신앙과 배타성 안에 자신을 가두고 구 원이라는 추상적인 질문을 붙잡고 신에게 매 달리는 한국 기독교의 흐름을 반영한 듯 싶다. 사람의 편에서 생각하고 사람의 이름으로 의 문을 제시하는, 인간의 제한성을 받아드릴 수 밖에 없는 다른 면을 다루고자 인간 존재론적 인 실존성을 되묻는 소설이 아닌가 하는 생각 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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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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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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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장악하는 연예권력...위험 수위 넘었다 거친 항의 넘어 언론사 편집권 침해하는 사례도 늘어

‘어디서 누굴 평가해, 텅 빈 머리로’ ‘ 아~XX 한두 시간 지나면 풀리는 성격인데 생���할수록 열받네’

‘오예 주목 받으니 좋구려. 뭐 계속 써봐요. 글 써서 보복해야지 방법이 없잖우. 뭐 개인적 으로 할 말 있으면 매니저 통해서 전화하던가 한강에서 만나던가 해요. 사랑스런 기자님들, 확실히 김민준 조져놓으라고 데스크에서 말하 던가요?’…… 최근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에 출연 중인 배우 김민준의 트위터 발언이 논란 에 논란을 거듭하고 있다. 김민준은 지난 23일 한 매체가 쓴 기사 중 ‘서브 남주’(서브 남 자주인공)라는 표현에 격분, 지난 23일과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계속해서 글을 올 리고 있다. 김민준의 글을 보면 기사가 대단히 악의적이거나, 김민준을 맹비난한 것처럼 보인 다. 하지만 ‘서브 남주’라는 표현을 사용한 해당 기사는 김민준이 경쟁작이자 최근 화제 의 중심에 서있는 MBC ‘최고의 사랑’의 주 연 독고진(차승원 분)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는 호의적인 기사였다. 물론, 성유리, 정겨운과 함께 극을 이끌고 있는 김민준의 입장에서 ‘서브 남주’라는 표현이 거슬릴 수는 있다. 하지만 특정 매체와 특정 기

자를 지목해 트위터에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쓴 것도 올바른 대응 방식은 아니다. 최근 연예 권 력과 연예 기사를 다루는 언론 매체간의 일상다 반사를 대변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연기자 들의 연기에 대한 기사, 가수들의 가창력에 대 한 기사는 물론, 열애나 결혼 등 충분한 사전 취 재와 본인 및 소속사의 확인을 거쳐 생산되는 기 사에 대해 해당 연예인과 소속사들은 언론 매체 와 기자들에게 욕설 섞인 항의를 하는 일이 잦 아지고 있다. 또한, 거친 항의뿐만 아니라 언론 사의 편집권도 침해당하고 있다. 대부분의 매체 들은 정당한 취재 절차에 의해 연예인과 소속사 의 사생활과 명예가 침해되지 않는 선에서 취재 를 하고 있다. 한류 붐을 타고 연예인들은 이제 단순한 스타를 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 을 미치는 존재로 거듭나고 있다. 그런 만큼 연 예인들과 소속사도 좋은 의미에서의 ‘권력’ 을 갖게 된 셈이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어렵게 불씨를 살려가고 있는 한류, 그리고 그 안에 자리 잡은 ‘연예 권 력’이 ‘언론 통제’가 아닌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길 기대해 본다

핫이슈

김대호·김초롱·오승훈 MBC ‘신입사원’최종 합격 김대호(28),김초롱(27),오승훈(30) 씨가 4개 월 여의 기나긴 도전 끝에 MBC 신입아나운서 로 특별채용됐다. 세사람은 26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 최종회에서 꿈 의 주인공이 되는 기쁨을 맛봤다. 이들은 이 날 주어진 ‘자유미션’ 과제에서 각각 ‘출 발 비디오여행’(김대호), ‘불만제로’(김초 롱), ‘100분토론’(오승훈)을 진행해 합격점 을 받았다. 김대호 씨는 홍익대 경역학과에 재 학 중이며 김초롱 씨는 이화여대 환경디자인 학과를 졸업한 뒤 삼척 MBC에서 아나운서로 근무했다. 오승훈 씨는 카이스트 항공우주공 학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들은 7월 1일부 터 수습사원으로 MBC에 출근하게 된다.

글은 시대를 초월한 삶의 문화입니다. 나만이 간직한 소중한 삶 이야기 대대손손 남기고 싶은 가풍과 신앙 유산 육아일기/자녀들과의 추억거리 /이민수기/요리집 자서전/에세이/시집/설교집/신앙간증집/활동집/화보집 대필/원고 정리/인터뷰등 다양한 출판기념 이벤트!! 아름다운 당신의 삶의 흔적을 한권의 책으로 엮어 드립니다. 연락처: 224-723-4919 이메일:kankim0191@hotmail.com

출판기획 책사랑

구하라,'런닝맨' 반말 논란 사과 "잘못했습니다"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구설수에 휘말렸다. 구하라는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 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해 MC 유재 석을 비롯 송지효, 노사연 등 선배 연기 자에게 반말을 해 논란을 빚었다. 이날 ‘여왕벌 레이스’ 편에 노사연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구하라는 방송 도 중 유재석을 향해 “유씨? 유재석?”이 라고 부르는가 하면, 나이차가 많이 나 는 선배 노사연을 가리키며 “노사연” 이라고 칭하는 등 호칭을 사용하지 않았 다. 뿐만 아니라 송지효에게 “지효가 달라졌어. 앗 지효”라고 부르기도 했 다. 이에 송지효는 방송을 통해 “지효? 내가 너보다 10살 언니다”라고 장난스 럽게 지적하기도 했다. 이 같은 논란이 일자 구하라는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 해 “이제서야 ‘런닝맨’을 보았네요. 잘못했습니다. 재미만 생각하다 실수했 어요”라고 정중히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어 구하라는 “정말로 그럴 의도없이 방송에 빠져 열심히 했는데, 앞으로 좀 더 조심히 신경 쓰겠습니다”라며 “항 상 열심히 하는 하라구되겠습니다”라 고 마무리 했다.

나은옥의 성악교실 기초

발성법과 호흡법

알기쉽게 배울수 있는 이태리 벨칸토 발성법 특별지도 독일 가곡 / 이태리 가곡 / 한국 가곡 / 성가곡 수강료: $180 / 1달 (4주) 기준/ 개인레슨 (수시 접수하며 사전예약자에 한합니다) 장소: 뉴라이프 문화원 (262 E. Golf Rd., Arlington Heights, IL 60005) 연락처: 847-290-8282 강사: 나은옥 (성악가) 겅력: 경희대 음대 성악과 졸업, 독일 국립 쾰른 음대 졸업 (Prof. Margit Kobeck), 이태리 밀란에서 테너 Franco Corelli에게 사사, 이태리 국제 콩쿠르 사상, 오페라 Medame Butterfly, La Traviata, Don Giovanni 등에서 주역, Maestro Antonio Guadagno 가 지휘한 Austraia Euro Symphony Orchestra와 협연, 유럽, 한국, 시카고 등지서 독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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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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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옥수수 재고 바닥…식료품값 인상 태풍 오나 www.newlifetimes.net 기사제보및 광고 문의는 (847)290-8282

사설

WCC 총회 준비는 축제여야 한다 2013년 부산에서 열릴 예정인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를 앞두고 요즘 한국 개신교가 몸살을 앓고 있다. WCC 자체를 반대하는 보수 교회들의 반발도 계속 되고 있는데 총회를 준비하는 WCC 회원교단들간의 갈등까 지 불거지고 있는 것이다. 갈등의 요인은 이렇다. WCC 총회 준비를 한국교회 전 체가 함께 하자는 방안이 채택됐는데 복음주의권을 포 함시켜야 한다는 명분을 앞세우다 보니 에큐메니칼 운 동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를 배제하려는 움직임이 일게 된 것이다. 결국 에 큐메니칼권, WCC 회원교단들이 총회 준비 원칙을 원점 에서 재논의하자고 나서면서 갈등이 증폭되기에 이르렀 다. 그런데 이같은 갈등이 WCC 총회 준비 과정의 주도 권을 누가 쥐느냐의 문제로 비춰지고 있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겉으로 내세운 명분과 상관없이 특정 교 회나 기구, 또는 특정 인물이 주도하는 총회가 되지 않 을까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WCC 총회가 한국교회 전체의 축제가 될 수 있 도록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과제들을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 첫째는 준비과정이 철저히 공교회적인 토 대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 교회 안에 교단들 이 많은 만큼, 시간이 걸리더라도 각 교단들의 공교회적 입장을 충분히 협의하고 의견을 모으는 과정이 필요하 다는 것이다. 특정 개인이나 개교회의 영향력이 지나치 게 커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다. 두번째는 WCC 총회 준비를 무슨 권력으로 생각하지 않 아야 한다. WCC 총회 준비는 그야말로 전 세계 손님들 을 편안하게 모시는, 섬기는 일이다. 총회 준비위원장이 나 실무 총괄책임자 같은 자리에 연연하거나 그런 자리 를 권력으로 받아들인다면 갈등은 증폭될 수밖에 없고 총회 준비는 엉망이 되고 말 것이다. 또 한국 교회 안에 있는 다양한 신앙과 달란트가 모두 발휘될 수 있도록 문을 과감하게 열어야 한다. 순복음 교단의 열정적인 신앙과 기독교장로회의 사회참여적 신 앙, 복음주의권의 제자훈련 신앙, 그리고 대다수 장로교 단의 경건한 신앙들이 겉모습만 다를 뿐, 모두 같은 신 앙임을 서로 확인하고 조화를 이뤄가는 노력이 필요하 다. 그럴때 WCC 총회 준비 과정은 하나의 축제가 될 것 이고, 세계 교회에 한국 교회의 신앙을 자신있게 소개 할 수 있을 것이다.

축산사료 액상과당 주원료 청량음료 등 줄줄이 오를 듯 국제 옥수수 가격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재고까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 어져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아졌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최근 국제곡물관측을 통해 세계 옥수수 기말재고율이 지난해 보다 1.1% 포인트 하락한 12.8%로 전망된다고 지난 26 일 밝혔다. 이는 지난 1974년 곡물 파동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옥수수 생산보다 소비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재고량이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여 기에 세계 곳곳의 기상 이변으로 생산까지 줄

면서 수급은 더욱 불안정한 상황이다. 따라서 앞으로 옥수수 가격은 추가 상승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문제는 옥수수의 쓰임새가 워낙 다양 해 가격 인상시 우리 경제에 주는 충격이 크 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옥수수는 한해 900만톤, 전체 곡물 수입량의 49%를 차 지한다. 특히 수입 옥수수의 99%는 축산사료 로 사용되고 있어 옥수수 값이 폭등하면 돼지 고기와 닭고기 가격까지 덩달아 오를 수 밖에 없다. 또 전분(녹말)과 전분당, 음료의 단맛을 내는 액상과당 등이 모두 옥수수에서 추출되 는 것이어서 스낵과 청량음료, 주스 등의 가 격 인상도 불가피하다. 농촌진흥청 백성범 박

사는 식품사슬의 숨은 주인공, 나는 옥수수다 라는 리포트를 통해 "옥수수는 파급력이 매우 큰 작물" 이라며 "우리나라 대형 마트에서 판 매되는 상품 가운데 옥수수가 들어간 제품은 75%에 달한다" 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옥수 수가 바이오 연료와 각종 산업 소재로까지 확 대되어 영향력은 더욱 커지면서 아르헨티나 와 우크라이나 등 일부 수출국은 수출제한 조 치를 취하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옥수수의 식량자급률은 4%, 곡물자급률은 1%에 그치고 있다. 이에따라 국내 생산 기반 확충 뿐만 아니라 해외 생산기지 확보를 통해 옥수수의 안정적 수급 전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제주도를 세계7대 자연경관으로 KT그룹 캠페인… 임직원 6만5000명 거리 홍보활동

지난 26일 오전 국회 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손학규 대표가 영수회담관련 이야기를 하고 있다. 뉴시스

민주 당대표실 도청 의혹 수사의뢰 녹취록 입수 경위 밝혀라 민주당은 한나라당이 비공개회의를 도청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된 진상을 밝히기 위해 지 난 26일 영등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김진표 원내대표는 제1 야당의 국회 당대표 실이 도청당한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에 대해 한나라당은 변명과 회피로 일관하고 있다면 서 불법도청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도청사건 관련자에 대해서

끝까지 법적, 정치적 책임을 물을 것 이라고 밝혔다. 홍영표 원내대변인은 한선교 의원이 어떻게 녹취록을 입수 했고, 그 녹취록은 어 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졌는지 규명돼야 한 다며 추가 증거를 제시하라는 것은 어불성설 이고, 그 이상은 수사를 통해 밝혀져야 한다 고 주장했다. 민주당이 이번 사건을 경찰에 의뢰함에 따라 한선교 의원이 어떻게 녹취록 을 입수했는지에 대해 조사가 불가피할 것으 로 보인다. 조은정 기자 aori@cbs.co.kr

KT그룹(회장 이석채 www.kt.com) 6 만5천여명의 임직원들이 제주도를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만들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에 나섰다. KT그룹은 23일 광화문에서 열린 제주세계7대 자연경관 만들기 범국민 캠페 인 발대식을 시작으로 6만5천여명의 임 직원들이 전국 370개 공공장소에서 시 민들을 대상으로 거리 홍보활동을 전개 하기로 했다. 세계 7대 자연경관이란 스 위스 비영리 재단 뉴세븐원더스 (The New7Wonders)의 주관으로 오는 11월 11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경관 7곳을 선정하는 프로젝트로, 제주도를 포함해 현재 28개 국가의 자연경관이 최 종 후보로 등록되어 전 세계인을 대상으 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따라 KT는 전국 각지의 올레플라 자에 홍보배너를 설치하고, 올레닷컴 및 올레트위터, 올레페이스북 등을 통한 온 라인 홍보, 광고, 길거리 홍보 등을 추진 할 계획이다. 특히 투표 활성화를 위해 매월 7일을 제주 세계 7대 자연경관 선 정 투표의 날로 정해 투표참여자를 대상 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박홍규 기자 park4067@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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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촌로 명칭 폐지 현수막 어디로 사라졌나 했더니… 고려대 직원이 철거 지시 항일 운동가 단체들이 인촌로 명칭 폐지를 위해 설치했던 현수막이 고려대 직원의 지시로 도난당 했던 것으로 경찰 수사결과 밝혀져 파장이 예상된 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27일 용역업체 직원을 시 켜 친일파 김성수가 고려대 설립자인지 밝히라 등 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떼도록 한 고려대 직원

박 모(4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 씨는 지난 13일 학교 청소용역 직원 3명에게 고려대 정문 앞과 인촌로 일대에 걸려 있던 현수막 24장을 떼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항일 운동가 단체들은 이에 대해 지난 28일 오후 전체 회장단이 참여해 고려대 현수막 절도 규탄 기자회견을 열기로 하는 등 적극 대응하기로 방침 을 정했다. 이대희 기자 2vs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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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역외탈세 뿌리 뽑는다 국세청 특별팀 급파 SK 삼성물산 금호석유화학 홍콩 현지법인 실태조사 '선박왕' 과 '구리왕' 등 역외탈세추징에 사활을 걸고 있는 국세청이 이번에는 대 기업의 비자금과 관련한 불법외환거래 등 역외탈세 추징에 본격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세청은 SK와 삼성물산, 금호,석유화 학의 역외탈세 실태 조사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대표적인 조세피난 처인 홍콩에 직원 6명을 극비리에 급파 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정보분석원 등에서 받은 자료와 대 기업들의 주거래 은행에서 받은 홍콩 현 지 법인과의 해외 금융 거래 내역 등을 분석한 뒤 사실관계 확인 등을 위해 직접 홍콩으로 직원들을 급파했다. 이번에 홍콩에 급파된 특별팀은 본청 직 원 5명에 일선 세무서에서 차출된 직원 1명으로 구성됐다. 특별팀은 홍콩 대사 관과 주거래 은행 홍콩 지점의 협조를 얻 어 대기업의 홍콩 법인과 페이퍼 컴퍼니 (유령회사) 등에 대한 전방위적 정보 활 동 및 실사를 벌이고 온 것으로 알려졌 다. 특히 자금이 흘러들어간 법인이 실 제 존재하는지 페이퍼 컴퍼니인지 실사 와 탐문 조사 등에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

다. 국세청은 이들 대기업이 홍콩법인을 통해 비자금을 조성하는 등 역외탈세 혐 의가 있을 것으로 보고 사전 조사에 집중 하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세 무 조사를 통해 수십억원의 세금을 추징 당한 금호석유화학은 최근 비자금 조성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SK 역 시 강도높은 세무조사를 통해 최근 천억 원대의 세금을 추징당했다. 세무조사가 현재진행 중인 삼성물산은 최근 구리왕 차용규씨의 역외탈세 혐의와 관련해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국세청이 선박 왕 , 구리왕 등의 역외탈세 추징이 사실 상 어려워지자 대기업으로 방향을 돌린 것으로 해석된다. 선박왕 권혁 시도상선 회장은 4100억 추 징액에 턱없이 못미치는 5억 원 정도의 국내 재산만 압류한 정도며 구리왕 차용 규씨는 아예 귀국을 거부해 조사 자체도 하지못하고 있다. 또 최근 권 회장의 우 리은행 홍콩 계좌를 압류하려다 홍콩 법 원의 불가 판정을 받아 난관을 겪고 있 다. 또 이번 특별팀 실사는 이번 달말로 마감되는 해외금융계좌신고와 관련해 대 기업들의 미신고 계좌적발에 대한 사전 준비 작업의 일환으로도 보인다. 곽인숙 기자 cinspain@cbs.co.kr 고객 여러분의 작은 소리 우리마을은 크게 듣겠습니다

알록달록한 레인패션있으면 올 장마 걱정 끝 …지난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열린 올 해 장마철, 레인코트와 레인부츠만 있으면 걱정 끝! 에서 모델들이 알록달록한 레인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화려한 디자인의 레인부츠와 초경량우산을 사전기획을 통해 5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뉴시스

비싼 등록금 내며 가방끈 늘이면 뭐하나 대졸여성 3명중 1명은 백수 서울 고학력여성 10년새 두배 경제활동 참가율 여전히 낮아 지난 10년 사이 서울에 사는 30세 이상 인구 중 대학 졸업이상의 남녀 학력 격차는 크게 줄었지 만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구조 등에 있어서 여 성은 여전히 약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서울시가 인구주택총조사와 경제활동인구 조사 등의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인구 중 대 Chicago Oriental Noodle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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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졸업 이상의 고학력 여성 비율은 43.8%로 10 년 전인 2000년의 36.6% 보다 7.2%p 증가했 다. 반면 고학력 남성 비율은 2000년 63.4%에 서 지난해 56.2%로 12.4%p 줄어든 것으로 나 타났다. 지난 2000년에 30세 이상 인구 중 57 만5363명이던 고학력 여성의 수는 지난해 112 만 4286명으로 2배 가까이(95.4%)늘었고, 같 은 기간 남성은 99만5076명에서 144만3398명 으로 45.1% 증가에 그쳤다. 석 박사 학위를 취 득한 30세이상 여성은 지난해 15만5545명으 로 10년 전보다 2.6배 증가했고, 그 비중 역시 2000년 1.3%에서 지난해 3.3%로 늘었다. 이처 럼 지난 10년 사이 학력 수준에 있어 남녀 격차 는 줄어 들었지만 지난해 30세 이상 여성의 경 제활동참가율은 52.1%로 남성의 82.8%에 비해 30.7% 낮았다. 대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을 비 교해도 남성 88.9%에 비해 여성 65.4%로 20%p 이상 차이가 났다. 여성 근로자 중 상용근로자 는 2000년 36만9000명에서 지난해 76만8000 명으로 2배 증가했고, 같은 기간 임시 및 일용직 은 98만8000명에서 89만5000명으로 9.4% 줄 긴 했으나 임시 및 일용직에 종사하는 여성 근로 자 수가 상용근로자 수보다 많았다. 다만 여성의 학력 상승으로 전문 관리직에 종사하는 여성의 수는 2005년과 비교해 8만5000명이 더 늘었고, 비중 역시 20.8%에서 24.3%로 증가했다. 허남영 기자 nyhu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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