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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2호

2013년 2월 15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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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워십 2월 정기 찬양 예배 지난 10일 노스웨스트 장로교회에 서는 시카고 워십 2월 정기 찬양 예배 가 있었다. 윌로우크릭 교회 고재현씨가 리더로 찬양을 인도했으며 노스웨스트 장로 교회 김성득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이 임할 때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김목사는“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 들은 세례요한처럼 말씀이 임할 때 자 신의맡은일에최선을다하는사람들이 되어야 한다며 400년의 침묵기 이후에 하나님께서 빈 들에 있는 세례요한에게 임했던것처럼 하나님은 세례요한을 통 해서 세상에 말하고 싶어 하신다. 예전 에통신수단이없을때사용했던봉화와 같은도구로사용된요한처럼우리도살 아가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03년 기도모임을 계기로 시작되 어 2005년 2월부터 매 격월 둘째주일 마다 정기적으로 찬양예배를 갖는 시 카고 워십은 복음주의적 신앙을 가진 청년들의 연합 예배 공동체다.

시편 19: 6-9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www.yusrestaura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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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회, 북한 제3차 핵실험 규탄성명서 발표 지난 12일 3시30분에 시카고한인회 에서 개최된 북한 핵실험에 대한 규탄 모임이 있었는데 이자리에서 북한 제3 차 핵실험 강행에 대한 규탄성명서를 발표했다.

| 오늘 능력의 말씀 |

북한 제3차 핵실험 규탄성명서 시카고한인회는 15만 시카고동포들 과 함께 2월12일 북한이 제3차 핵실험 을 저지른 데 대하여 분노와 경악을 금 치 못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북한은 남북간에 합의한 한반도 비 핵화협정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한민 족 공멸을 자초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 하라 2. 북한은 6자회담 결의와 유엔결의 를 무시하고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는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3. 북한은 인류보편적 정의와 양심에 반하여 세계평화를 파괴하는 극악무도 한 핵사용을 즉각 중단하라. 4. 북한은 핵확산금지조약을 준수하

핀란드 쿠오피오대 연구진이 2만2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삶 의 재미, 행복, 안락한 생활 등과 같은 생활의 만족도가 높은 사람일 수록 오래 산다는 것입니다. 100% 건강한 사람이 되려면 1. 신체 못지않게 정신상태가 중요하고 2.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기대감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3. 긍정적인 태도가 건강에 절대 중요하고 4.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려고 노력해야 하며 5. 주변에 사람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하며 6. 가족이나 친구, 연인들과 가깝게 지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연구팀이 참으로 많은 조사를 하였고 수고를 하였습니다. 하지 만 이 수고를 할 시간에 만일 성경책을 보았더라면 어떤 조사가 나 왔을까요? 저는 바로 7번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라고 덧붙 이고 싶습니다. 위에 6번째까지는 얼마든지 사람의 노력으로 가능합 니다. 하지만 좋을 때, 힘이 있을 때, 할 수 있을 때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 다. 하지만 힘이 없을 때, 낙심 되었을 때 자신의 힘으로 해 내지 못할 때 바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 책임져 주시겠다고 하신 말씀 에 귀를 기울인다면 이 세상에 겁날 것이 어디 있고 무서울 것이 어 디 있습니까? 우리는 마음의 건강과 정신의 건강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이것은 고 차원의 정신사고가 될 수 없습니다. 진정한 고차원적인 정신사고는 바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모시는 자만이 완성된 성공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땅에서 성공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어서 천국에까지 상급으로 이어져 영 원한 성공자가 될 수가 있습니다.

100% 건강한 사람이 되려면

고 국제원자력기구체제로 즉각 복귀할 것을 촉구한다. 5. 시카고한인동포사회는 한반도 평 화정책과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일치 단결하고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며, 국제사회의 모든 재제조치 에 적극 지

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 시작

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를 통해 주 님의 고난에 함께하고 그를 알아가고 자 하는 마음에 새벽 무릎을 꿇었다.

주님의 고난 받으심을 다시 한번 묵 상하며 그분과 동행하기를 원하는 마 음이다. 3월 30일까지 40일간 이어지

지를 보낼 것을 결의한다. 시카고한인회는 미주전체의 각지역 한인회와 협력하여 북한의 핵도발에 동요하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해 나갈 것입니다. 2013년 2월 12일 시카고한인회 일동

는 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를 시작한 성도들은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사순절을 보낼것을 다짐하며 그 첫 걸 음을 시작했다. 시편 13편으로 말씀을 전한 이교회 이강천 부목사는 고통가운데 신음하 는 다윗의 이야기를 하며 고통과 힘든 길을 걷지만 역사하시는 살아계신 하 나님을 발견하는 사순절이 되기 바란 다고 강조했다. 사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 신 부활주일을 앞둔 40일전 수요일부 터 시작하며 올해는 2월 13일 수요일 은 성회 수요일이라고 부른다. 사순절 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묵 상하면서 보내는 기간이며 4세기경부 터 하루 한끼만 먹는 금식 기간으로 삼 았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므로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성숙한 신앙의 모습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할렐루야! 시편 37편 5절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잠언 16장 3절 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 어지리라 베드로전서 5장 7절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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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갱신과 소외이웃’ 강조 2013년 부활절예배… 교회 일치 노력

WCC 한국준비위원회 상임위원회 회의가 열려 상임위원장에게 집중된 권력을 분 산시키는 방향으로 조직을 재정비했다.

WCC한국준비위, 상임위원장 집중 구도 분산 1.13 공동선언문… 김삼환 목사 ‘유감’ 표명 1.13 WCC공동선언문의 파장 이 후 한달. 김삼환 상임위원장이 선 언문과 관련해 유감을 표한 것으 로 알려졌다. 지난 한달 동안 교계는 1.13 WCC공동선언문으로 몸살을 앓 아왔다. 여기에 서명한 한국기 독교교회협의회 김영주 총무는 WCC 한국준비위원회의 집행위 원장직을 사임했고 교회협 김근 상 회장은 의장 성명을 통해 선언 문 수용 불가를 선언했다. 하지만, 함께 서명한 WCC한국 준비위원회 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에 대한 상임위원장직 사퇴 요구는 계속 이어져왔다. 때문에, 1.13 공동선언문 파문 이후 처음 열린 WCC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상임위 회의에 관심이 집중됐던 것이 사실이다. 13일 오전, 여의도 CCMM빌딩 일식당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 에서 김삼환 목사는 선언문에 대 해 유감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WCC한국준비위 공동준비위원

장 박종화 목사는 “김삼환 목사 가 본의 아니게 이 일로 인해 갈등 과 염려가 빚어진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WCC 총회 준비위원 회에서 사전 논의가 없었던 만큼 1.13 공동선언문은 채택할 수 없 다고 선을 그었다. 또, 김영주 목사가 제출한 집행위 원장 사표는 반려하기로 했고, 김 삼환 목사의 사퇴도 고려하지 않 는다고 정리했다. 이와 함께 조직도 김삼환 상임위 원장에게 집중돼있던 구도를 분 산시키는 방향으로 재정비했다. 상임위원장직을 없애는 대신 김 삼환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교회 협 김근상 회장과 장상 이화여대 전 총장을 부대표로 세웠고, 이영 훈 목사, 김종훈 감독에게 공동조 직위원장직을 맡겼다. 또, 공동준 비위원장으로 박종화 목사와 장 종현 목사를 선임해 부산대회의 실무를 추진하도록 했다. 조혜진 기자

다음 달 31일 열리는 한국교회 부활 절 연합예배의 윤곽이 잡혀가고 있다.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에서는 교회를 갱신하고 소외이웃들을 돌보자는 메 시지가 강조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교회 부활절 준비위원회(준비위 원장 조경렬 목사)가 교단 총무단 중심 의 실무회의를 마치고, 오늘(14일) 서 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교단 대표 모임을 갖고 최종 조율에 들어갔다. 부활절 준비위원회는 올해 부활절 주제를‘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로 정하고, 장로교단의 모교회인 새문안 교회(이수영 담임목사)에서 부활절 연 합예배를 개최한다는데 잠정 합의했 다. 현재 새문안교회 당회의 결의만을 남겨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예배 설교자 선정은 과거 재정 후원 을 많이 한 대형교회 목회자를 세웠던 관례를 깨고, 작은 교단, 작은 교회 목 회자까지 후보군으로 하는 다소 파격 적인 원칙을 정했다. 부활절 준비위원회는 또, 교회 일치 의 경험을 확대하고, 공동의 선교과제 를 확인하자는 부활절 연합예배의 취 지를 살려 예배문과 공동기도문, 공동 선언문을 작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 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교회에 대한 사회적 불신이 최정점에 달했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교회 갱신을 선언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는 그리스도의 정신 이 강조될 예정이다. 부활절준비위원회 준비위원장 조경

2013년 부활절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조경렬 목사)가 14일 교단 대표모음을 갖고,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상황에 대해 조율하고 있다.

렬 목사는“교단 대표들은 한국교회가 어려운 사람,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서 희망이 되는 부활절을 만들어가야 되 지 않느냐는 데 공감했다”고 밝혔다. 조 목사는 이어“그동안의 부활절 연 합예배가 인원동원과 물량적인 준비 를 해나가는데 애썼다면, 이번 부활절 예배는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의미 를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춰 준비하고 있다”며, “부활절 예배를 통해 한국 교회의 희망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으 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의 예전과 예배 문 등을 개체교회까지 전달해 교회 일 치의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도 세웠다. 또, 처음으로 부활절 찬송가(가제‘부

고신대, 강도높은 구조개혁안 마련 예장고신총회 산하의 고신대학교가 새학기를 앞두고 강도높은 구조개혁 에 나섰다. 고신대는 새 학기부터 교수 연봉제

를 비롯해 교수 강의평가제 등강도높 은 구조개혁안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 간다고 밝혔다. 고신대는 특히 교수 연 봉제는 교수들의 교육과 연구, 봉사 업

활의노래’)를 만들어 부활절 연합예 배에 사용하고, 전국 교회에도 보급하 기로 했다. 부활절 준비위원회는 오는 18일까지 모든 계획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며, 이 후부터 전국 교회에 홍보 활동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한편, 부활절 준비위원회는 재작년 부터 교회 예배당에서 부활절연합예 배를 드려 광장 중심의 예배형식을 벗 어나 의미있는 예배로 드린다는 원칙 을 지켜오고 있다. 다만, 2011년 한기총 파행 사태로 예 장 합동을 비롯한 일부 교단들이 부활 절 연합예배에 불참하고 있는 상황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송주열 기자

적 등에 대한평가를 바탕으로 이뤄지 고 교원에 대한 평가를 홈페이지에 전 면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신대의 이같은 구조개혁안은 기독 사학의 모범을 보이겠다는 의지로 교 수와 학생들의 동의 아래 마련된 것으 로 알려졌다. 박성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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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 출마 기금모금 후원의 밤 메인타운십 디스트릭 207 교육위원 으로 출마하는 이 진 알바니팍 컴뮤티 센터 지역경제기획 개발부 디렉터의 기금모금 후원의 밤 행사를 준비한다. 오는 2월 21일(목) 오후7시-9시까 지 진행되는 한인들을 초청대상으로 한 행사는 Lone Tree Manor Banquet (7730 N. Milwaukee Ave, Niles) 에서 열리게되며 이날 행사에 지역시 의 Sandy Frum 노스부룩현시장, 데스 플레인스시 시장후보, 나일스시 시장 후보, 글렌뷰시 시장후보등 다수의 지 역인사들이 초청되어 함께 참석할 예 정이다. 그리고 오는 2월 28일(목) 오후 6;30 분-9시까지 진행되는 아시안 커뮤니 티를 초청대상으로 진행되는 기금모 금후원행사는 시카고 한인타운지역

인 로렌스가에 위치한 Yummy Buffet (3925 W. Lawrence Ave) 에서 열리며

이날에는 지역 시의원, 스코키 시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가수 남 진, 17년 만에 다시 찾는 시카고 콘서트 한국 대중가요의 전설, 가수 남진이 2월 17일(일), 새해맞이 희망 콘서트 로 17년 만에 시카고 동포들을 다시 찾는다. 영원한 가수왕, 최초의 팬클럽 창 단 가수 등 수 많은 수식어가 따라붙 는 남 진은 이번 2시간 공연 동안, 님 과 함께, 둥지, 그대여 변치 마오, 비나 리 등 20여 개의 히트곡과 함께 신곡‘ 이력서’등을 열창하게 된다. ‘가수 남진, 새해맞이 희망 콘서 트’는 2월 17일(일) 오후 5시, 2,800석 규모의 AKOO THEATRE(5400 N. River Rd. Rosemont, IL 600018)에서 미 중서부 호남향우회와 K-Radio 공 동 주최로 개최된다. 이 공연에는 특별히 시카고 한인 사 회의 자랑인 어린이 합창단‘LITTLE OL KOREA’가 찬조 출연하고, 남 진 씨와 합동무대도 꾸며지게 된다. 공연 티켓은 금요일까지 포스터 은

행 전 지점과 아담 휴(송도마켓 옆), 참존 화장품 (Naperville, H-mart), 아리랑 보석(아씨 플라자), GNA 여 행사(Niles, H-mart), 만나 설렁탕

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극장 내 박스 오피스에서도 구입 가 능하다. 티켓 가격은 $50, $75,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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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성경은 사람을 변화시키나요? 때로는 사람은 말 한마디, 책 한 권으로 인생이 바뀝니다. 고아의 아버지 죠지 뮐러(George Muller) 는 16살 되던 해에 ���도죄로 감옥 에 들어갔었고, 대학에 들어간 후 에도 술과 여자, 노름 등으로 방탕 한 생활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뮐러가 20살 되던 해 성 경 속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 습니다. 그 후에 놀랍게도 그의 삶 에는 대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는 자기 삶에 대한 새로운 삶 의 의미와 목적을 찾게 되었습니 다. 결국 그는 그의 전 재산 13만 5 천 달러의 돈을 모두 이웃을 위해 사용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불쌍 한 고아들을 돕는 일이었습니다. 그는 한평생을 고아를 위해서 헌 신하였고 고아의 아버지가 되었 습니다.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이 은퇴 후 고향을 방문했답니다. 한 소년 이 물었답니다.“어릴 때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그러자 트르먼은“나는 너희만 할 때 아 주 볼품이 없었단다. 운동도 못하 고 안경을 벗으면 책도 보지 못했 단다” “그러면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나요” “나는 매일같이 성경 을 읽었단다. 그리고 내 뒤에서 밀 어주시는 하나님의 힘을 믿었지.‘ 나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빌4:13)는 말 씀을 굳게 믿었단다. 그리고 일단 믿기 시작하면 밀고 나갔단다.” 영화 벤허라는 작품을 쓴 웰레 스는 성경을 읽다 구원의 지혜를 얻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 접하고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주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는 성경이 공허하고 황당무계 한 것이라는 것을 드러내어 비난

김성득 목사 노스웨스트 장로교회

하기 위해, 기독교 불필요성과 모 순, 허구성을 드러내기 위해 성경 을 연구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성경을 읽는 중에 예수님을 구주 로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새사람으로 변화되어 많은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벤허를 지 었습니다. 타락한 어거스틴이 성 경을 읽다가 새사람이 되었습니 다. 방탕하게 살던 부시가 성경을 보고 새사람이 되어 대통령까지 되었습니다. 깡패 대장이었던 김 익두가 성경을 읽고 목사가 되었 습니다. 존 번연은 성경을 읽고 예수님 을 만나 천로 역정을 지었습니다. 마르틴 루터는 로마서를 읽고 진 정한 구원을 받아 종교개혁을 단 행하였습니다. 데이비드 리빙스 턴은 마태복음 28:19,20절에 감 동되어 선교사가 되었고 아프리 카에 자신의 몸을 던졌습니다. 윌 리암 캐리는 사54:2 말씀을 보고 세계를 향한 선교의 비전을 가졌 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 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 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 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 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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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사순절 키워드는 ‘경건과 나눔’ 교계, 사랑나눔헌금 등 이웃사랑 구체적 실천까지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당회, 7인 대책위 구성 오정현 목사 논문표절 논란 철저한 진상조사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당회는 지난 13일 저녁 9시 임시 당회를 열고 오정현 담임목사의 논문표절 논란과 관련 대책을 강 구했다. 밤 11시가 넘은 시각까지 진행된 당회는 45명의 당회원이 출석해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당회는 이 날 담임목사의 논문과 관련하여 제기된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사 랑의교회 장로 7인으로 대책위원 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했다. 대책 위원회의 활동기간은 2월 14일부 터 3월 13일까지 1개월로 하기로 결의했다. 당회는 또“대책위원회의 활동 범위는 철저한 진상규명과 사후 처리 대책의 강구”라고 결의하는 한편“사랑의교회는 제자훈련 목 회철학을 통해 세상에서 빛과 소 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는 성 숙한 주님의 제자로서 이 같은 과 정이 공동체를 새롭게 하고 주님 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도록 기 도하기로 하다.”고 결의했다. 당회는 특히 지난 3일 발표한 당 회의 입장에 따라“최근 메일로 유 포되어 공개 된 문건과 관련 조사

위원장과 조사위원회 명칭에 대 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언론에 요청했다. 당회는 지난 3일 결의에 서“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의 논문표절과 관련하여 사랑의교 회 권영준 장로가 조사위원회 위원 장 명의로 배포한 보고서는 현재 교회가 인정한 공식적인 것은 아 니다.”는 결의를 재확인한 것이다. 다음은사랑의교회당회결의내용. 1.사랑의교회 당회는 담임목사 의 논문과 관련하여 제기된 문제 를 처리하기 위해 사랑의교회 장 로 7인으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 기로 하다. 2.대책위원회의 활동기간은 2월 14일부터 3월 13일까지 1개월로 하기로 하다. 3.대책위원회의 활동범위는 철 저한 진상규명과 사후처리 대책 의 강구이다. 4.사랑의교회는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통해 세상에서 빛과 소금 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는 성숙 한 주님의 제자로서 이 같은 과정 이 공동체를 새롭게 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 기로 하다. 뉴스파워 김철영 기자

오늘(13일)부터 다음 달 31일 부활주 일 직전까지는 교회력에 따라 사순절 기간이다. 기독교계는 사순절을 경건 하고 뜻 깊게 보내기위해 다양한 프로 그램들을 준비하고 있다. 사순절의 사순은 40일을 뜻하는데 그리스도인들은 이 기간 동안 그리스 도의 고난과 죽음을 묵상하고 부활절 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지낸다. 이때문에 사순절은 교회 절기 가운 데 성탄절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절기 로 지켜져 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손달익 목사)과 기독교대한감리회(김 기택 임시감독회장), 기독교대한성결 교회(총회장 박현모 목사) 등 각 교단 에서는 해마다 사순절 묵상집을 발간 해 교인들의 경건생활을 돕고 있다. 올해 사순절 묵상집에는 말씀 묵상 외에도 큐티 책처럼 회개와 결단, 실천 을 다짐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 다. 예장 통합총회는“십자가는 희망입 니다”를주제로‘사순절의깊은묵상’ 을 발간하고 보급에 나섰다. 또, 묵상 집을 선물할 수 있도록 봉투까지 함께 배포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이진원 목사(예장통합 교육자원부) 는“사순절 묵상집이 개인의 묵상으 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활절을 준비 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운동으로 퍼져 가고 있다.”며,“묵상집을 혼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봉투에 담아 다른 분들에 게 편지와 함께 전달하는 운동을 벌이

사순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는 묵상집이 발간됐다. 또 이웃사랑을 실천 하는 절기로 지내기위해 장기기증과 북한 영유아 돕기 모금활동 등도 활발하다.

고 있다”고 말했다. 감리교단이 발간한 묵상집‘사순절 을 살면서’는 생명과 정의, 평화, 일치 와 화해를 테마로 하고 있다. 올해 10 월에 열리는 WCC부산총회의 주제‘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웃 과 더불어 함께하는 교회와 세상을 만 들어보자는 취지다. 사순절 기간 동안 고통받는 이웃들 과 사랑을 나누자는 움직임도 활발하 다. 대한성공회(김근상 의장주교)는 사 순절 기간동안 굶주림에 고통당하는 북한 어린이를 돕기위해 사랑나눔헌 금을 모금한다. 사랑나눔헌금은 북한 함경북도 나선시에 위치한 영유아 의 료시설 사회리진료소를 지원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김광준 신부(대한성공회 교무원장)

법원, 감리교 선거 진행여부 18일 판결 후보자 자격 논란으로 중지된 감리 교 감독회장 선거 진행여부가 이르면 오는 18일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재판부는 어제

(지난 13일) 김충식 목사측이 제기 한 ‘선거실시 중지 가처분신청’에 대한 심리를 마치고, 사안의 시급성 을 감안해 다음 주 초에 판결을 내

는“함경북도라고 하면 북한에서도 오지인데 의료혜택을 전혀 못받는 임 산부들, 어린이들을 위해서 나눔헌금 을 사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기독NGO 글로벌비전(이사장 이정 익 목사)은 사순절 기간 동안‘한 끼 금 식, 40일의 기적’캠페인을 전개해 방 글라데시 등 최빈국 아동들을 위한 식 량 지원에 나선다. 글로벌비전은“각 교회를 돌며 캠페 인 영상을 방영하고, 빈곤국가 음식 체험 행사와 사랑의 우유저금통 만들 기 등을 통해 모금할 계획이다”고 말 했다. 이밖에 안산 새중앙교회와 서울 정 릉교회, 충신교회 등 30여개 교회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연계해 사순절 기간 동안 장기기증 서명운동 에 동참할 계획이다. 송주열 기자

리겠다고 밝혔다. 김충식 후보에 대해 후보자‘자격 없 음’을 결정했던 감리교 선거관리위원 회(위원장 강일남 감독)는 이와 관련해 오늘(14일) 전체회의를 열고, 법원의 판결에 따라 향후 선거일정을 논의하 기로 결정했다. 송주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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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칼럼 |

은빛날개 자원봉사단 3기 단원 모집 2월28일, 시카고 본관서 설명회 개최 한인사회복지회(사무총장 최인철)의 은빛날개 자원봉사단이 제3기 단원을 모집한다. 선발된 단원들은3월부터 8 주간의 공공복지 혜택 및 다양한 실생 활 정보에 관한 교육을 이수한 후, 그 간 배운 것을 알리는데 앞장섬으로써 한인 공동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와관련, 복지회는 2월 28일 (목) 오 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시카고 본관 (4300 N California Ave, Chicago IL 60618)에서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은빛날개 자원봉사단 자격요건은 60세 이상, 영주권자로 5년 이상 된 자 또는 시민권자로 영어와 컴퓨터를

할 수 있거나 배울 열정이 있는 자로, 은퇴 후 의미있는 일을 하고자 하는 한인이다. 단원은 8명이내로 한정되며 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자세한 사항은 773-583-5501 교 환 164 (이정환 사회복지사)로 문의하 면 된다.

제 94주년 삼일절 기념식 시카고 한인회에서는 제94주 년 삼일절 기념일을 맞이하여 기 관 단체장과 함께 우리 민족의 자 주독립정신을 고취하는 기념식을 갖는다. 행사의 일시와 장소는 다 음과 같다.

<제 94주년 삼일절 기념식> 일시 : 2013년 3월1일(금) 오후 6 시30분 장소 : 시카고 한인회 5941 N. Lincoln Ave, Chicago, IL 60659

“다문화 시대, 한국의 ‘동대문’을 주목하라” 나섬공동체, 뉴라이프동대문선교회 창립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150만여 명. 특히 거대한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동대문은 수많은 외국인이 모여드는 지역으로 선교 창구로의 가능성이 무 한한 곳이다. 바로 이곳을 세계 선교의 접점으로 삼겠다는 취지 아래‘뉴라이 프동대문선교회’가 창립됐다. 외국인 사역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나섬공동체(대표 유해근)가 14일 오전 서울 광장동 나섬교회에서‘뉴라이프 동대문선교회’창립예배를 드렸다. 왜 하필 동대문일까. 잘 알려진 대로 동대문은 거대한 상권을 형성하고 있 는 지역으로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모여들 뿐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외국 인들이 밀집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 기도 하다. 다문화 시대의 효율적인 선 교 창구로 이 지역만한 조건을 갖춘 곳 도 드물다. 실제로 나섬공동체에 따르 면, 이 지역은 동대문시장을 중심으로 러시아, 몽골, 중앙아시아, 중국, 일본,

동대문 지역의 외국인들을 섬기기 위한 ‘뉴라이프동대문선교회’가 창립됐다.

필리핀 등 일 평균 6~7000여 명이 넘 는 외국인들이 모이는 국제적 중심상 업 도시로 변해가고 있다. 유해근 목사는“동대문은 세계적인 마켓이다.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한 개의 상권으로 동대문만큼 큰 곳은 없다”며“1년에 우리나라를 찾는 관광 객이 약 천만 명 정도인데, 이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바로 동대문시장”이라 고 말했다. 뉴스미션 김민정 기자

기적의 석류 쥬스의 비밀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자연을 통한 웰빙 건강에 관심을 많이 쏟 고 있습니다. 따라서 웰빙에 관련된 여러가지 제품들이 시장에 많이 소개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중에는 확 실한 과학을 토대로 만들어진 제 품들로 소비자들의 건강을 지켜 주는데 크게 도움을 주는 좋은 제 품들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여러 질병으로 고생하는 소비자들의 긴박한 마음을 이용한 얄팍한 상 술로 소비자들을 기만하는데 앞 장서는 얼토당치않은 제품들도 많이 있는것을 압니다. 이러한 비양심적인 제품들에서 보호받기 위해서 우리 소비자들 이 먼저 현명해져야 합니다. 그 중 하나를 여러분에게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 석류가 여성건 강에 좋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 이란, 이라크, 요르단, 시리아 등의 나라가 위치한 중동 아시아 특정한 고장에서 수확한 석류로 직접 짠 쥬스가 여성에게 특히 좋다고 유행이었던 때가 있 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수확하는 석류에 는 그만한 효과가 없다는 소문도 함께 돌았습니다. 이 쥬스를 마시면, 몇일 안에 여 성생리가 원활해지고, 생리불순 이 정상화가 되고, 피부가 고와지 는 등등… 여성에게 최고란는 소 문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반응은 마치 의사처방 여성 호르몬제를 섭취했을때의 효과와 거의 동일한 수준이었습니다. 그 런데 여기에 현명한 소비자라면 알아야할 한가지 중요한 정보가 있습니다. 석류가 포함하고있는 식물성 자연 여성 호르몬 (phyto-

hormone) 성분은 석류쥬스에 있 는것이 아니라, 석류를 까면 보이 는 하얀 속살 부분과 씨 그리고, 특 히, 껍질쪽에 많이 포함이 되어 있 어서, 쥬스를 짤때 쥬스와 함께 추 출이 쉽게 안된다는 것 입니다. 얼마전 중동 아시아계 지인을 통 해 들은 섬찟한 이야기를 하나 소 개 합니다. 이분은 석류등을 수입 하는 사람입니다. 자기와 동일한 석류를 수입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돈을 버는데 너 무 혈안이 되어 있어서 부도덕한 일을 서슴치않고 하고있다고 심 각하게 이야기를 해 줍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조금 더 구체적 으로 이야기해 달라고 했더니, 이 사람들이 동물에게 주는 여성호 르몬을 석류 안에주사기로 직접 넣는다든지 껍질에 슬적 발라 놓 고는 이 석류는 자기네가 물건을 떼어오는 특별한 고장에서 만 생 산되는것인데 이것을 직접 짜서 마실때 특별한 효과가 나타난다 고 선전을 하며 장사를 한다고 합 니다. 그런데, 그런일에 적극적으 로 동참하는 사람들이 건강식품 을 판매하는 한국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이런 석류를 사용해서 짠 쥬스를 마실때 효과가 안나타날 수가 없으니 돈은 벌겠지만, 이런 것들이 드시는 분들의 건강에 도 움이 된다고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자연을 통��� 웰빙 건강 에 관심이 고조되어가고 있는 시 대에 등장한 또 하나의 신종 사기 극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 들에서 부터 우리의 건강 을 지키기 위하여는 우리 모두가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야 합니다. Darrick S. Kim, PhD (Corelife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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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2월 15일 금요일 | 전문가 칼럼 |

나의 재정적인 성공을 방해하는 장애물들…

편지 이여근

안타가운 마음있어 막상 글로 표현하리니 떠날 줄 모르는 상념이 갈 길을 못 가며 가시밭 속에 서 있다 지금까지 내 삶의 여정에서 옷깃 스친 인연이 어디 한둘이겠느냐마는 이 순간 긴 그림자 드리우고 있는 것은 내가 하던 가게를 매입한 새 주인 생각나서이다 고개들 줄 모르는 경기는 어쩜 이리도 시카고 겨울을 닮았는지 부풀었던 새 주인 마음 행여 녹을줄 모르는 고드름에 찔려 새어 나오는 한숨 또한 얼지나 않았는지 마음이 쓰려온다 기껏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시라 가까스로 이어가지만 빈 마음 여전히 허전하고 이제 곧 하나님이 봄을 보내주실 것이에요 다음 말 생각나니 바로 이 말이 해답이라 생각되어 그제서 겨우겨우 마침표를 찍어본다

하재원 ChFC CRPS공인 재정/투자 상담가

우리집은 특별히 남들 보다 사치 를 하거나 낭비를 하는것 같지도 않는데 왜 이렇게 매일 살림이 쪼 들리는 것일까? 매일 매일 힘들게 일해서 버는 돈은 다 어디로 가버 린 걸까? 미국에 사는 웬만한 중산 층 가정은 이러한 질문을 한번 쯤 은 모두 해 보셨을 것입니다. 나쁜 습관이 평생을 가듯이 우리 가 알게 모르게 갖고있는 재정적인 성공을 방해하는 여러 장애물들로 인해 평생 재정적인 성공을 방해받 고 있을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우리들의 바램과 는 상관없이 우리 가정을 재정적으 로 성공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장애 물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 고 이를 개선함으로서 밝은 미래를 설계할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 No Goal.(돈만 벌면 되겠지) 첫번째 장애물은 아무런 재정적 목표가 없이 사는 것입니다. 도착지 가 정해 지지 않으면 기차나 비행기 같은 교통수단이 출발을 할수 없 듯이 확고한 재정적 목표(Goal)가 없으면 올바른 재정관리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그 돈을 운영할 계획과 방 법을 몰라서 실패하게 됩니다. 전 문가의 도움을 받아 확고한 목표

와 계획을 세우고 그의 달성을 위 해 매진해야 합니다. 2. Debt (빚) 두번째 장애물은 과도한 빚이나 악성 빚을 지고 사는 것입니다. 같 은 빚이라 하더라도 건강한 빚이 있고 악성 빚이 있습니다. 적당한 주택 또는 사업을 위한 빚 등은 건강한 빚이라 할 수 있고 크 레딧 카드나 홈에쿼티등 일반 소비 를 위한 빚은 악성종양과 같이 그 가정의 재정 건강을 크게 해칠 수 가 있습니다. 소비를 하기전이나 자 동차, 주택등과 같은 커다란 구매결 정을 하기전에 자신의 수입과 재정 능력을 잘 고려하여 결정하여야 합 니다. 3. Ignorance (무지) 이 무지를 말할때 우리는 학력이 나 I.Q.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 다. 미국의 경제와 Financial Market 은 어떻게 돌아가는지등을 배우 고 익힐 생각을 안하고 그냥 무시 하고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는 최소한 우리의 돈이 우리를 위 해서 일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습 득하고 나에게 알맞게 행동에 옮겨 야 합니다. 4. Poor Investment (잘못된 투 자 선택) 같은 기간, 같은 돈을 가지고도 선 택한 투자 방법에 따라 그 결과는 천차만별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위험한 투자는 말할 것도 없 고 너무 안전한 투자도 잘못된 투 자 방법입니다. 해마다 약 6%씩 인 상되는 학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연 1% 이자를 주는 곳에 투자하는 것 은 옳바른 투자 선택일 수 없고 반 대로 짧은 시간에 큰 돈을 만들어 보겠다고 과도한 욕심을 내는 것도 성공할 수 있는 투자 선택이 아닌 것 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

듯 자신에게 적당한 투자선택을 신 중하게 하여야 합니다. 5. Taxes (세금) 우리는 일년 중 약 3-4개월은 세 금을 내기 위해서 일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회보장 세금, 연방세금, 주 정부 세금등 우리는 우리 수입의 약 20-30%를 세금 으로 납부합니다. 일년이 12개월 이고 그의 30%는 약 4개월 됩니 다. 따라서 저금이나 투자를 할때 세금을 줄여주거나 세금을 연기해 주는 방법들을 우선적으로 활용하 여야 합니다. 6. Procrastination (지금은 바쁘 니까 나중에..) 재정적으로 실패하게 하는 많은 요인중 가장 극복하기 힘든 장애물 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나중으로 미루는 것입니다. 오늘할일을 내일 로 미루는 것이야 말로 재정뿐아니 라 인생전반의 모든 것을 실패하게 하는 요인입니다. 미루는 사람에게 내일은 없습니다. 오늘, 지금 당장 나에게 알맞는 재정 계획을 세워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 이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은 현 재 어떤 장애물을 가지고 계십시 까? 이 장애물들중 어떤 것들은 스 스로 극복할 수 있는 것들이고, 어 떤 것들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야 극복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 다. 그러나 장애물을 극복하는 가 장 좋은 방법은 어떤 특정 수단보 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애물들 을 극복하겠다는 본인의 의지입니 다. 나와 우리 가족의 윤택한 미래 를 방해하는 장애물을 오늘 부터 라도 극복하도록 새로운 각오를 가 지고 도전하는 독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문의 전화 847-486-9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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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칼럼 |

보딩스쿨 추천의 10가지 이유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보았습니다 제공 : 홀리튠

엔젤라 김 교육 전문가

보딩스쿨 컨설팅계의 주요 잡지 사설에 실린 보딩스쿨을 추천하 는 이유 10가지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0. 가르치는 것을 진짜 좋아하는 훌륭한 교사들 보딩스쿨의 교사들은 분야의 학 사학위 소지자들이며 석사학위 소 지자들도 다수이다. 이 교사들은 특히 열정적이며 학생들을 가르치 는 것을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들 이다. 수준이 천차 만별인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고 수업외에 많은 잡무가 있는 공립학교 교사들 에 비해 더욱 여유롭게 가르칠 수 가 있어서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 사가 될 수있다. 9. 수준급의 스포츠 시설 대부분의 보딩스쿨은 스포츠 시 설이 엄청나게 좋다. 스포츠의 종 류도 공립학교와는 비교가 되지 않 게 다양하여서 스콰시, 조정, 하키,

스키등도 있고 실내 수영장도 흔하 고 헬쓰클럽도 수준급이다. 8. 훌륭한 아트 프로그램과 아트 시설 극장, 무도실, 음악, 미술 등 시설 과 프로그램이 뛰어난 보딩스쿨들 이 많이 있다.웅장한 아트센터, 파 이프 오르간과 성가대가 있는 멋진 채플, 밴드, 오케스트라 앙상블, 재 즈, 미술관, 박물관등의 시설을 갖 추고 있다. 7. 독립생활 새가 둥지에서 떠나듯이 가족을 떠나있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일것이 다. 그러나 대학에 입학하면서 어차 피 하게 될 일을 조금 더 일찍하면 서 대학생활을 미리 준비한다는 장 점에 포커스를 맞추어야 한다. 6. 뛰어난 학습 보딩스쿨에선 셰익스피어를 일 년에 세,네권 정도를 읽는다. 공립 학교 처럼 표준시험을 모든학생들 이 보고 어느 수준이 되어야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시험위주의 수박 겉핥기 식의 공부가 아닌 심도있고 폭넓은 공부를 할 수 있다. 5. 같은 수준의 열심을 가진 동료들 보딩스쿨에 입학한 대부분의 학 생들은 공부할 때 공부를 열심히 하고 운동할 때는 또 열정을 가지 고 하는 그런 학생들이고 그런 분

위기가 학교내에 조성된다. 4. 훌륭한 도서실 보딩스쿨은 대부분 인쇄물, 책뿐 만 아니라 최신기술과 미디어에 이 르기까지 다량으로 도서 시설을 구 비하고 있다. 3. 보딩스쿨은 책임감을 배우는곳 보딩스쿨은 한 작은 커뮤니티이 므로 그 안에서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 규율을 지켜 야 하므로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 임을 지는 것도 배워야 한다. 2. 소규모 교실 평균 10-15명의 교실이므로 수 업에 적극 참여해야 하고 수업 내 용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 고 토론하고 그래야 한다. 그런 가 운데 배우는 것은 강의식 수업과는 커다란 차이가 있을 것이다. 1. 똑똑한 것이 곧 멋있는 것 공립학교에서는 너무 공부 잘하 고 튀면 그야말로“왕따”를 당할 수 있고,“범생이”(nerd)로 분류되 기가 쉽다. 보딩스쿨에서는 똑똑한 것이 멋있는 것이고“배움”의 즐거 움을 매우 강조하는 분위기이다. 엔젤라 유학/교육 컨설팅 <미국 유학 성공 비결> 저자 www.angelaconsulting.com 301-320-9791 angelagroup@gmail.com

“핵실험보다 주민 생계보호 힘쓰라” 예장통합 손달익 총회장, 북핵실험 관련 목회서신 발표 예장통합 총회장 손달익 목사는 북 한의 3차 핵실험 관련 목회서신을 발 표했다. 손 목사는 서신에서“새로 출범하 는 박근혜 정부는 이명박 정부가 대

북제재를 위해 실시한‘5·24’조치 를 단계적으로 해제하고,‘6·15’ 와‘10·4’ 공동선언의 합의를 복원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중단된 민간단체에 대한 남북협력기금 지원

을 재개할 뿐만 아니라, 현재 종교계 와 민간단체가 제안한‘인도적 대북 지원에 관한 사회협약’에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다. 손 목사는 북한의 김정은 정권에 대

I climbed to the highest peak to look for Him.., but He was not there. I dove into the deep ocean to seek Him out.., but He was not there. I searched the vast universe, but He was not to be found. At last, I found Him! Residing inside my heart...

해서는“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핵탄두 개발을 위한 핵실험이라는 정치적, 군 사적 행동에 의존하여 벼랑 끝에서 탈 출구를 찾기 보다는 먼저, 기아와 아 사의 위험에 빠진 북한 내 주민들의 생 계 보호와 생활수준 향상과 보편적 인 권 증진에 더욱 더 힘을 쏟기 바란다.” 고 밝혔다. 손 목사는 성도들에게는 평화를 심 는 일에 힘쓰자고 당부했다. 손 목사 는“우리는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 체로 허시고 둘로 하나를 만드신 그리 스도(엡 2:14)를 따르는 사람들”이라 며“우리는 하나님께서 전쟁과 분단 으로 훼파된 우리 민족을 고치시며 우 리의 상처를 싸매시기를(시 147:3) 기 도하며, 하나님께서 갈라진 남과 북을

서로 합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치유되 고 화해된 민족생명공동체로 하나 되 게하시기를(겔37:17)소망해야한다.” 고 밝혔다. 이어“우리는 이 기대와 소망 속에 서 평화를 심기 위해 힘쓰며(마 5:9) 우 리의 화평이 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 에게 주신 화목하게 하는 직분(고후 5:18)을 힘써 지켜야만 한다. 그러기 에 우리는 한반도에서 발생하는 어떠 한 ���사적 위협이나 전쟁도 반대해야 한다”며“군사적 대립과 전쟁은 생명 을 가진 모든 것의 안전을 해치는 치명 적인 위험이다. 남북 분단과 휴전으로 인한 갈등과 대립은 오직 평화적인 방 법으로만 그 실마리를 풀어나가야 한 다.”고 밝혔다. 뉴스파워 김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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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르르한 건물이 부흥의 척도’… 교회본질 망각 계기 한국교회의 건축바람은 경제성장과 맞물린 현상으로도 볼 수 있다. 역사 와 함께 발전해온 교회가 경제적 번영 기에 들어 외형을 정비하는 일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문제는 설 립 목적과 존재이유가 세상의 가치와 는 정반대여야 하는 교회가 그만‘건 축’에서 길을 잃고 말았다는 점이다. 한국경제는 1970-80년대 중요한 전환기를 맞이한다. 이는 모든 역량 을 산업화에 집중한 결과 이뤄낸 고 도의 성장으로 한국교회의 부흥과도 연결됐다. 이 때 교회도 외형을 갖추기 위한 채 비를 했고 자연스럽게 건축 붐이 일어 났다. 세계 최대 교회가 한국에서 탄생 한 시기도 이때다. 그러다 서서히 크고 웅장한 건물을 갖는 것은 곧 부흥이 라는 잘못된 공식이 성립되기 시작했 고 이런 성장제일주의는 현재까지 한 국교회에 이어져 오고 있는 주요 기조 가 됐다.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운영위 원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는“한 국교회는 1970-80년대 급속한 성장 을 하면서 성장주의를 내면화했다” 며“그로 인해 교회건축과 같은 여러 문제를 야기해 교회에 대한 비판의 목 소리가 높았고 그것이 결국 기독교의 내적 성장을 둔화시키는 요인으로 작 용했다”고 지적했다. 최형묵 목사는“교회가 정부의 경제 개발, 선성장의 논리를 그대로 수용했 기에 어두운 이면까지 똑같이 답습할 수밖에 없었다”면서“한국교회의 절 대적 논리가 복음에 있지 않고 규모 를 키우고 과시하는 쪽으로 기울다보 니 현재 그 병폐가 너무 심각해 자정능 력을 잃었다”고 안타까워했다. 성장제일주의가 교회에 유입되면서 교회의 외형적 확장에 대해 당위성을 제공해줬고 건물의 대형화와 목회자 중심의 재벌적 구조를 낳았다. 크고 잘 갖춰진 예배당을 짓는 일이 곧 성도

“총회 임원 되려면?” 예장합동 선거법 ‘이렇게’ 개정

한국교회의 무분별한 건축에 대해 자성의 소리가 높게 일고 있다.

들을 많이 끌어 모으고, 하나님의 더 큰 사명을 감당하는‘큰사역’으로 여 기는 풍조가 자연스럽게 생긴 것이다. 이런 만연된 풍조 속에 성전건축에 만 열을 올리다 보니 예배시간에 건축 헌금, 작정헌금 등을 강요하는 일이 잦 아져 헌금피로감을 호소하며 교회를 떠나는 성도들도 늘어났다. 곪은 상처는 때론 내부에서 감당하 지 못하고 터져 나와 세상에 보이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했고 교회개혁을 외 치게 하는 원인으로 지목됐다. 서울시 에서는 교회의 상습적 세금 체납을 지 적하며 조세정의를 실현하기위해 교 회를 특별 관리(헌금 압류)하겠다고 시 사하는 웃지 못 할 상황도 벌어졌다. 서울시는 지난해 사회지도층 및 종 교계의 체납사실을 공개하며“이들은 사회적으로 보다 높은 준법의식이 요 구되기 때문에‘조세정의실현’차원에 서 특별관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 울시가 지적한 종교단체 가운데 개신 교 교회가 49억원(37곳), 불교단체가 3 억원(5곳)이었다. 체납원인의 대부분 은 건축과 관련된 내용이다.

서울시 관계자는“종교단체의 경우 는 대부분 종교목적으로 부동산을 취 득해서 지방세를 비과세 받은 후 2년 이상 보유 3년 이상 종교 목적으로 사 용해야 하는 데 이를 지키지 못해 다 시 부과(추징)된 경우다”고 설명했다. 교회의 대형화 건축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유지 해온 교회개혁실천연대 박득훈 목사 (언덕교회)는“교회건축 을 통해 더 큰 규모의 교회를 만들고 그 힘을 바탕으로 하나님나라를 위 해 더 큰 일을 하겠다는 생각에 사로 잡혀 있다면 교회건축의 신앙적ㆍ신학 적 정당성은 상실되고 만다”고 지적한 바 있다. 지난해 5월 금융감독원이 국회에 제 출한 자료에 따르면 은행, 저축은행 등 금융권에서 종교단체에 빌려준 돈이 자그마치 5조원 가량이고 그중 기독 교 비중이 90%가 넘는다. 대부분 성 전 건축비용에 들어간 돈이며 일반 금 융권이 아닌 특수은행, 제2금융권까 지 합하면 그 수치는 눈덩이처럼 불어 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뉴스미션 한연희 기자

예장합동의 선거법 개정안이 공 개됐다. 이번 개정안에는 총회 임 원선거를 현 제비뽑기 방식에서 직선제를 혼합한 절충 방식으로 바꾼 조항이 신설됐다. 이외 총회 임원 및 주요 직책 입후보자들의 문호를 넓히는 한편 도덕성 검증 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된 조항들 이 눈길을 끌었다. 예장합동 총회 선거법개정을 위 한 공청회가 14일 오후 2시 총회 회관 2층에서 개최됐다. 이날 공청회는 선거법개정위원 회(이하 위원회)가 지난 97회 총회 에서 결의된 사항을 기초로 한 선 거법 개정안을 발표하고, 개정안 에 대한 총대들의 의견 수렴을 위 해 마련됐다. 의견 수렴을 거쳐 위 원회에서 완성될 선거법 개정안 은 2월 안에 실행위원회에 보고 되고, 오는 9월 총회에서 최종 통

과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위원회가 발표한 개정안에서 가 장 눈길을 끈 것은 총회 임원선거 방식이다. 지난 97회 총회는 임원 선출 방식을 기존‘제비뽑기’방식 에서 제비뽑기와 직접선거를 혼 합한‘절충안’방식으로 바꾸자 는 결의를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이번 선거법 개정안‘ 선거방법’규정 22조는“총회 임 원은 후보자 중 2인을 제비뽑기로 선정한 후 전 총대들의 직접선거 로 선출하며 상비부장, 공천위원 장 및 기관장 선거는 제비뽑기로 한다”고 개정했다. 선거방법의 일원화를 위해 위원 회는 오는 98회 총회에서 총회 임 원 뿐 아니라 상비부장, 공천위원 장 및 기관장의 선거방법도‘절충 안’으로 개정할 것을 헌의할 계획 이다. 뉴스미션 윤화미 기자

예장합동 총회 선거법 개정을 위한 공청회가 14일 오후 총회회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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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경 퀴 즈 맞 추기 이 지면에 소개되는 성경퍼즐게임은 임용재 장 로가 직접 십자가 모양의 틀 등을 창안해 만들 었습니다. 본보는 하나님 말씀보급에 앞장서고 계신 임용재 장로의 도움으로 강남 침례교회‘ 은혜’ 지에 연재된 바 있는 성경퍼즐 게임을 게 재합니다

임용재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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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풀이 1. 시므온의 아들로 그 지파 족장의 한사람(출 6 : 15 ) 3.“맨 나중에 ( )되지 못하여 난 자 같 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고전 15 : 8) 5. 부친은 제사장 사가랴요 모친은 엘리사벳(눅 1 : 13 ) 7. 재물을 쌓아두는 창고 (신 28 : 12) 9. 길리기아의 수도이며 바울의 고 향 (행 9 : 11 ) 11. 안디옥인으로 유대교에 들어갔 다가 예수 믿고 예루살렘 일곱 집사 중 한 사람이 됨(행 6 : 5 ) 12. 다볼 산에서 발원하여 지중해까 지 들어가는 큰 강 (삿 4 : 13 ) 13. 아르논 강변에 있는 동리로 아몰 왕 시혼이 치리하던 곳 (수 12 : 12 ) 15. 바사의 일곱 방백 중 한사람 ( 에 1 : 14 ) 17. 하란의 딸이요 밀가와 룻의 자매 ( 창 11 : 29 ) 19. 그 지방이나 땅에서 특유하게 나 는 산물 (시 78 : 46 ) 21. 다니엘의 세 친구중 한 사람인데 미사엘의 다른 이름 ( 단 1 : 7 ) 22.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 )는 그 농부라- ”( 요 15 : 1) 23. 두 가지 일을 한꺼번에 치르거나 행함 ( 전 7 : 14 ) 25. 소아시아 서남해중에 있는 작은 섬 ( 행 21 : 1 ) 26. 십계명의 두 돌 판을 넣어 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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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던 궤 ( 레 16 : 2 ) 28. 이곳의 물이 쓰므로 모세가 하나 님의 지시로 나무 가지를 던지자 달 게 변함 ( 출 15 : 23-26 ) 29. “- 복술을 하지 말며 ( )를 행치 말며” ( 레 19 : 26 ) 세로 풀이 2. 꼭 필요함 (대상 9 : 26 ) 3. “-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 가 ( ) 전부터- ” (유 1: 25 ) 4. 길르앗 기생의 아들로 사사가 되 어 암몬 사람과 싸워 이스라엘을 구 원 ( 삿 11: 1- ) 6. 므낫세 지파의 족장으로 가나안 땅 분배 시 협조 ( 민 34 : 23 ) 7. 아하수에로 왕 총리대신 하만의 열 아들중 하나 (에 9 : 8 ) 8. 자기 임금 소바 왕에게 도주하여 다메섹 왕조를 건설 ( 왕상 11 : 24 ) 10. 어린 아이 (삼상 15 : 3 )

12. 이스라엘 초대 왕 사울의 부친 (삼상 9 : 3 ) 14. 유대인이며 디모데의 외조모 (딤 후1:5) 16.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10계명 을 주신 산 (출 19 : 18-20 ) 17. 아브라함이 100세 때 사라의 몸 에서 출생한 아들 ( 창 21 : 3 ) 18. 다윗의 용사 중 힛대의 고향 ( 삼 하 23 : 30 ) 19. 토지에 관한 법률 (창 47 : 26 ) 20. 물을 넣는데 쓰는 그릇 ( 삼상 26 : 11 ) 21. “- 금을 기뻐하지 아니하는 ( ) 사람을 ” ( 사 13 : 17 ) 24. “내가 오늘날 네 ( )을 위하여 네 게 명하는-” ( 신 10 : 13 ) 25. 모세와 아론을 반역하다 하나님 의 진노를 받음 (민 16 : 49 ) 27. 간사한 술책, 속임수 (엡 4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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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게시판 게재는 시카고 한인 교회 협의회에서 인정하는 교회나 선교단체를 우선으로 올려드립니다. 이메일 접수 newlifetimes09@gmail.com

17. 이스가 19. 토산물 21. 메삭 22. 아버지 23. 병행 25. 고스 26. 법궤 28. 마라 29. 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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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풀이 1. 야긴 3. 만삭 5. 요한 7. 보고 9. 다소 11. 니골라 12. 기손 13. 아로엘 15. 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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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5일 금요일 |

교회 및 선교단체 안내 ᣬᱱỸḤᥤᛖὍ 라이프크릭 교회

문의 847.290.8282

៷ᣬᱱỸᛖὍ 약속의 교회

ᡑᴛ᧻ᬭᱭ᭠ᴗ 담임목사 : 양성일 주일 1부 예배 오전 9:00 ᶄᴗ᪡ᲟᩙᲦᵈ 주일 2부 예배 오전 10:30 ᶄᴗ᪡ᲟᩙᲦᵈ 주일 3부 영어 예배 낮 12:00 ᶄᴗ᪡ᲛᱶᲟᩙᲦᵈ 찬양과 기도의 밤(2째주 금요일) Ḛᱭᛈ᜙ᢁᴏᩔ ᷀ᶄ᜔᳌ᴗ  오후 7:30 Ღ⁕ 토요새벽기도 오전 6:00

www.lifecreek.org 2020 E. Drexel Ave. Oak Creek, WI 53154 ('UH[HO$YH2DN&UHHN:,

᭎᷈ᚲᶉᠨᛖὍ 시카고 나사렛 성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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ᶄᴗᲟᩙᲦᵈ ᲛᱶᲟᩙᲦᵈ 담임목사 : 박영호 ᜔᳌Ḛᱭ᜙ᢁ⁈Ღ⁕ 주일 1부 예배 오전 9:00 ὄ᳌᭗ᛢ᜙ᢁ⁈Ღᵈ 주일 2부 예배 오전 11:00 ᬼ᩽᜙ᢁ⁈ ‹᜔ Ღᵈ

주일 예배 오후 1:00 ᶄᴗᲟᩙᲦᵈ 영어 예배 오후 1:00 ᲛᱶᲟᩙᲦ⁕ 주일 학교 오후 1:00 매일 ᜔᳌᜙ᢁ���⁕ 새벽예배 오전 5:50 ᧎ᴗᬼ᩽᜙ᢁᲦᵈ 화요중보기도 오후 8:00 금요 기도회 오후 8:00

ᶄᴗᲟᩙᲦ⁕ ᜔᳌᜙ᢁᲦ⁕ ‹᳌ᵐᴣ᧺ᴛᲦ⁕ ᬼ᩽Ჟᩙ ‹ὄ Ღᵈ

www.NLchicago.org www.pnfchurch.org 701 Locust Rd. Wilmette, IL 60091 :1RUWKZHVW+Z\3DODWLQH,/

ἣᩛᤧᛖὍ 담임목사 : 김건우 ᴛᯘᡕ⁈ᴮᜟ᭗ᶍ᧻ᬭ 새벽기도회(월-토) 오전 6:00 ᬼ᩽᜙ᢁ⁈ ᳡ὄ Ღᵈ 주일예배1부 오전 7:00 ᶄᴗᲟᩙ᪡Ღᵈ ᪡Ღᵈ 2부 오전 9:00 ᪡Ღᵈ 3부 오전 11:00 ᪡Ღ⁕ 4부 오후 1:00 ᶄᴗᲛᱶᲟᩙᲦ⁕ 주일영어예배 오전 11:00 금요찬양예배 오후 8:00 ᜔᳌ḚᱭᲟᩙᲦ⁕

 

(630) 529-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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Ốᡐ᰿ᲊᤥᛖὍ

(847) 394-8454 www.hebron.org 6FKRHQEHFN5G3URVSHFW+WV,/

ᚊ᠌ᷜ᧕᠌ẕᛖὍ 휄로쉽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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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279-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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ᡑᴛ᧻ᬭᴔᶆ 담임목사 : 이 준

(847)663-0606 359-5200 (847)

ᡑᴛ᧻ᬭ᭾᳌῾ 담임목사 : 곽호경

ᶄᴗ᪡ᲟᩙᲦᵈ 주일 예배 오전 11:00 ᶄᴗ᪡ᲟᩙᲦᵈ 수요 제자반 저녁 7:30 ᮤ᳌ᲟᩙᲦ⁕ 금요 기도회 저녁 8:00 ᜔᳌᭠ᥭᶯ⁈᧎᳡ ᶄ 새벽 기도회(월~금) 오전 5:30 ᜔᳌ᴗᲦ⁕ 주일학교(주일) 오전 11:00 ᬼ᩽᜙ᢁ⁈ ᳡᜔ Ღᵈ Youth(토요일) 오후 3:00 한글학교(토요일) 오전 10:00 ὄ᳌ᴗᲦᵈ :PVUIᶄᴗᲟᩙᲦᵈ ᜔᳌᭠ᚲᛅ᪡ᵆ៥

ᡩᣮ៊᷄ᤡᛖὍ 두란노 침례교회

ᡑᴛ᧻ᬭᴮṦ᳠ 말씀의 씨앗, 사랑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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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856-9456 (414) 856-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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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858-4464 858-4464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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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ᤔἈᱳ᯳Ἄ᙭ᥣᛖὍ 살렘한인연합감리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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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김태준 ᡑᴛ᧻ᬭᜟἠ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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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전통 예배 오전 9:00 ᪡ᵈὋᲟᩙᲦᵈ 2부 영어 예배 오전 10:00 ᪡ᲛᱶᲟᩙᲦᵈ 3부 열린 예배 오전 11:00 ᪡ᲓᦸᲟᩙᲦᵈ 새벽기도(화~토) 오전 6:00 ᬼ᩽᜙ᢁ ‹_ὄ Ღᵈ 금요찬양 기도회(금) 오후 8:00

ᶄᴗ᪡ᲟᩙᲦᵈ ᶄᴗ᪡ᲟᩙᲦ⁕ ᮤ᳌᭠ᚲᛅ᪡Ღ⁕ ᜔᳌᜙ᢁ⁈Ღ⁕

(847)534-2826 534-2826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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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김형균 ῾ᛨ᪡᭓ᢹ῾᧻ᬭ

주일 예배 1부 예배 오전 8:30 2부 예배 오전 10:00 ᶄᴗ῾ᛨᱶᲟᩙᲦ⁕ 3부 예배 오전 11:45 주일 영어 예배 오전 10:00 ᬼ᩽Ჟᩙ ὄ Ღᵈ 주일 중고등부 예배 오전 11:45 주일ᶄᧄᲟᩙ ὄ Ღᵈ 어린이 예배 (유년, 유치) 오전 11:45 새벽기도회(화-금) 오전 5:30 토요 특별새벽기도회 오전 6:00 금요 찬양 예배(유치부- 성인 모두) 오후 8:00

(847)885-8183 660-4183 (847)

(224) 587-9863

431 S. Arlington Heights Rd. Arlington Hts. IL. 60005 &HQWUDO5G*OHQYLHZO/

(847) 212-0632 10DLQ6W0W3URVSHFW,/

᭎᷈ᚲἈᱳ᯳ἌᲊᤥᛖὍ 임마누엘 장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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ᡑᴛ᧻ᬭᜟᜂᱎ 담임목사 : 안창일

ᶄᴗ᪡ᲟᩙᲦᵈ ᶄᴗ᪡ᲟᩙᲦᵈ ᶄᴗ᪡ᲟᩙᲦ⁕ ᮤ᳌ᲟᩙᲦ⁕ ᜔᳌᜙ᢁ⁈Ღ⁕ ᬼ᩽Ჟᩙ ᳡ὄ Ღᵈ

ᶄᴗ᪡ᲟᩙᲦᵈ 주일예배 오전 11:00 ᶄᴗ᪡ᲛᱶᲟᩙᲦᵈ 유년/중고등부 오전 11:00 ᶄᴗ᪡ᲟᩙᲦᵈ 새벽기도회 (화~금) 오전 5:30 ᶄᴗ᪡ᲟᩙᲦ⁕ 주일 새벽예배 오전 6:00 ᜔᳌ḚᱭᲟᩙᲦ⁕ 금요찬양예배 저녁 8:00 ᬼ᩽᜙ᢁᲦᵈ

(847) 541-9538

(847) (773)566-5000 283-7799

(%HOGHQ$YH(OPKXUVW,/

www.afcc.org 665 Grand Canyon St. Hoffman Estates, IL 60194 2OG*UDQG$YH*XUQHH,/

(+LQWV5G:KHHOLQJ,/

www.ipc-chicago.com www.kupc.org 28701 N. Ivanhoe Ln. Mundelein, IL 60060 5RJHUV$YH&KLFDJR,/

ᛥᬱẴᢀᛖὍ 네이퍼빌 열린교회

᭎᷈ᚲἈᱳᛖὍ 종려나무 교회

ᯰᬣ᥀ᛖὍ 베다니 장로교회

에버그린 커뮤니티 교회 ᯨᨉ᛺ᥥᛖὍ

ᡑᴛ᧻ᬭ᭓ḡᛶ 담임목사 : 최선주

ᡑᴛ᧻ᬭᜟᴰᩭ 담임목사 : 김재범 주일1부 전통예배 오전 9:00 ᶄᴗ῾ᛨᱶᲟᩙᲦᵈ 주일2부 열린예배 오전 11:00 ᶄᴗᲛᱶᲟᩙᲦ⁕ 주일영어예배 오전 11:00 ᬼ᩽Ჟᩙ ᳡ὄ Ღᵈ 새벽예배 (월-토) 오전 5:30 ᜔᳌"8"/"$-6#Ღ⁕ 금요 AWANA CLUB 오후 7:30 파수꾼기도회(매일)

저녁 8:00 (630) 961-9777

(630) 975-8291 (630) 961-9777 www.yuhllin.org www.pure-church.org 1743 Quincy Ave., Suite 143, Naperville, IL 60540 4XLQF\$YH6XLWH1DSHUYLOOH,/

ᮯᥜ᠖ᰵᛖὍ 시카고 트리니티 교회 ᡑᴛ᧻ᬭឫ᭠※ 담임목사 : 백성진 주일예배 오후 2:00 ᶄᴗᲦᵈᲟᩙᲦᵈ 수요예배 오후 8:00 ᶄᴗᲦ⁕ᲟᩙᲦ⁕ 새벽기도 (월-토) 오전 6:00 ᜔᳌ḚᱭᲟᩙᲦ⁕ 주일 새벽 예배 오전 6: 30

(847)710-1005 (847) 414-1264

www.chicagotrinity.org (&ROOHJH'U$UOLQJWRQ+HLJKW,/ 1100 lakeview parkway, Vernonhills, IL 60061

Ἀ᪶ᣴᲊᤥᛖὍ 생명기도원 ᡑᴛ᧻ᬭ᳷᳠ῼ

베링톤에 위치, 호수를 낀 ᶄᴗᲟᩙᲦᵈ 조용하고 아담한 기도원 ᶄᴗᲛᱶᲟᩙᲦᵈ 개인기도,당회수련회, ᶄᴗ᪡ᲛᱶᲟᩙᲦ⁕ 제직수련회, 남,여선교회 ᜔᳌ḚᱭᲟᩙᲦ⁕ 수련회, 각종 세미나, 회의, ᬼ᩽Ჟᩙ ‹ὄ Ღᵈ 강연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847) 357-0100

(847)508-2799 (847)382-0055 www.hansarangchurch.net

23855 Long Grove Rd. Barrington, Il 60010 :*ROI5G0W3URVSHFW,/

᧟ᢀ᱅ᭅẇᲊᤥᛖὍ 실버 선교회 ᡑᴛ᧻ᬭᵎᲛᚒ 새로운 삶을 위한 ᶄᴗ᪡ᲟᩙᲦᵈ ᶄᴗ᪡ᲟᩙᲦᵈ 새로운 도전 ᮤ᳌ᲟᩙᲦ⁕ ᬼ᩽᜙ᢁ⁈ ᳡᜔ Ღᵈ 실버 선교 훈련 원장: 정운길 ὄ᳌ᬼ᩽ᲟᩙᲦᵈ

(847) 292-1254 (847) 612-8520 :2DNWRQ6W3DUN5LGJH,/ 665 Grand Cannyon St. Hoffman Estates, IL 60194

ᶄᴗ᪡ᲟᩙᲦᵈ

주일 한국어 예배 오전 8:15 ᶄᴗ᪡ᲟᩙᲦᵈ 주일 영어 예배 오전 9:45 주일 한국어 예배 오전 11:00 ᶄᴗ᪡ᲟᩙᲦ⁕ 주일학교 오전 11:00 ᶄᴗ᪡ᵊᴂᴔᲟᩙᲦ⁕ 새벽기도회(화~토) 오전 6:00 ᶄᴗ᪡ᵡ᭗ᵢᲟᩙᲦ⁕ 토요새벽기도 및 예배 오전 6:30 새벽기도회(월~토) 오전 6:00 ᲛᱶᲟᩙᲦᵈ 토요새벽예배(토) 오전 6:30 ᬼ᩽᜙ᢁ⁈ ᳡ὄ Ღᵈ 수요저녁기도모임 저녁 9:45부터

www.palmtreechurch.com

(847) 359-1522 (847)312-5949

: $OJRQTXLQ5G+RIIPDQ(VWDWHV,/ 545 Landmeier Rd. Elk Grove Village, IL 60007

᭎᷈ᚲḤᥣᭅᵴᛖὍ 시카고 한인 교회 담임목사 : 서창권 ᡑᴛ᧻ᬭᱎ᭢₉

www.fkumc.us

담임목사 : 오영택 ᡑᴛ᧻ᬭᵈ᭠ḷ

ᡑᴛ᧻ᬭᙷᨿ 

주일예배 오전 11:00 ᶄᴗᲟᩙᲦᵈ 영어예배 오전 11:00 ᶄᴗᲛᱶᲟᩙᲦᵈ  교회학교 오전 11:00 ᮤ᳌ᲟᩙᲦ⁕ 수요예배 오후 8:00 ᬼ᩽ᲟᩙᲦᵈ 토요새벽예배 오전 5:30 새벽기도회(화-토) 오전 5:30

῾ᛨᱶᲟᩙᲦᵈᯘ ᲛᱶᲟᩙᲦᵈᯘ ᳷៦᪡Ღᵈᯘᯘ

(847) (847)674-6700 483-9191

www.thebethany.org (5DQG5G$UOLQJWRQ+HLJKW,/ 4707 W. Pratt Ave., Lincolnwood, IL 60712

᮱ᢋᰈᛖὍ 하늘문 교회 ᡑᴛ᧻ᬭᛉ᭠ᦍ 담임목사 : 박나단

4UFWF,BOH

(847) 942-1671 www.evergreencommunity.org 0DULRQ6W'HV3ODLQHV,/

᫄ᨑᛖὍ 시카고 나눔교회 ᡑᴛ᧻ᬭᵡᴕ᭠ 담임목사 : 김영문

ᶄᴗᲟᩙᲦᵈ ᶄᴗ᳷ṍᣁ᪡Ღᵈ 예배: 오후&OHMJTI4FSWJDFᲦᵈ 2시 매일 저녁 기도ᬼ᩽᜙ᢁ⁈ ᳡_᜔ Ღᵈ 모임: 8시 _ ὄ᳌ᬼ᩽ᲟᩙᲦᵈ

ᶄᴗᲟᩙᲦᵈ 주일예배 : 낮 12:30 :PVUIᲛᱶᲟᩙᲦᵈ 어린이 : 낮 12:30 ᬼ᩽Ჟᩙ ᳡ ὄᵐ᳃ Ღᵈ ᜔᳌ḚᱭᲟᩙᲦ⁕ 유스그룹 : 낮 12:30

www.kcclove.org : 7KRPDV6W$UOLQJWRQ+HLJKWV,/ 1500 W. Algonquin Rd. Hoffman Estates, IL 60192

www.iloveabc.org nathanbahk@gmail.com 6(OPKXUVW5G:KHHOLQJ,/ 4250 N. Pulaski Rd. Chicago, IL 60641

Chicago Nanoom Church 2OG6XWWRQ5G%DUULQJWRQ,/ 2733 Techny Rd. Northbrook, IL 60062

ᤐᱲᩕἈᱳᲊᤥᛖὍ

ាᱱẴᩥᲩᱴᲊᤥᛖὍ

1부 예배 오전

8시

2부 예배 오전 10시 ᶄᴗᲟᩙᲦ⁕ 3부 예배 오전 12시 ᜔᳌Ḛᱭ᜙ᢁ⁈Ღ⁕ 유아/유치/초등부 정오 12시 중고등부(체육관) 정오 영어예배 (CGC) 오전 조선족 예배(주일) 오후

12시 9:45

5:00 (224)656-7322

(847) 359-1522 www.chicagocc.org

ᡑᴛ᧻ᬭᩋᜊᲵ 주일 1부 예배 오전 8:00 ᶄᴗ᪡ᲟᩙᲦᵈ 주일 2부 예배 오전 11:00 ᶄᴗ᪡ᲟᩙᲦᵈ 수요 성경공부 오후 8:00 ᶄᴗ᪡Ḽ៦ᲟᩙᲦ⁕ ᲛᱶᲟᩙᲦᵈ 목요성경공부 오전 10:00 ᮤ᳌ᲟᩙᲦ⁕ 금요기도회 오후 8:00 ᬼ᩽Ჟᩙ ᳡ὄ Ღᵈ 새벽 예배(월-토) 오전 5:30 ᶄᴗ Ღᵈ (주일) 오전 6:00

(847) 966-5290 www.lakeview-kpc.org +DUULVRQ6W1LOHV,/

ḤᥣᭅᵴᩢᲡ᫞ᛖὍ ᭢ᚴ᭗ᛢᲇᢋḝῼ᲏ ᭗ᛢᶨᲇᢄ᪈᜙ ᱎᚲ᪈ូ᜙᳖ᢋᲇḝ᲏ῼ᭢᳌

(224) 636-2588 ᨘᴏ‐ᧁṦᴮᥲ /RUHO$YH6NRNLH,/

(224) 522-1530 (847) 537-9632

ᡑᴛ᧻ᬭᱎḡᨿ ᶄᴗᲟᩙ ,.᪡ Ღᵈ  &.᪡ Ღᵈ  ,.᪡ Ღ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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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ᴗᬼ᩽᜙ᢁ⁈ ‹᜔ Ღᵈ ὄ Ღᵈ

(630) 778-0101 :+REVRQ5G1DSHUYLOOH,/

ἈᱳᲩᱴᲊᤥᛖὍ ᡑᴛ᧻ᬭ᭓ᬵ᭗ ᶄᴗ᪡ᲟᩙᲦᵈ ᶄᴗ&.ᲟᩙᲦᵈ ᶄᴗ᪡ᲟᩙᲦᵈ ᬼ᩽᜙ᢁ⁈ ‹ὄ Ღᵈ

(847) 299-1776 10LOZDXNHH$YH*OHQYLHZ,/

᜔᳌:PVUI᧺ᴛᲦ⁕

(773) 440-0191

(847) 551-9212

៊ᭅ᱅ᭅẇᲊᤥᛖὍ 노스웨스트 장로교회 ᡑᴛ᧻ᬭᜟ᭠ᢹ 담임목사 : 김성득 주일 예배(EM) : 오전 11:00 ᶄᴗᲟᩙ &. Ღᵈ (KM) : 오전 11:00  ,. Ღᵈ 금요기도회 : 오후 8:00 ᜔᳌᜙ᢁ⁈Ღ⁕ 매일새벽기도회 : 오전 5:30 ᧎ᴗᬼ᩽᜙ᢁ⁈Ღᵈ

(847) 228-0008 (847) 228-0008 301 Ridge Ave. Elk Grove, IL 60007 5LGJH$YH(ON*URYH,/

ᮯᙦẽᲊᤥᛖὍ ᡑᴛ᧻ᬭᯚᛐ  ᶄᴗ᪡ᲟᩙᲦᵈ ᶄᴗ᪡ᲟᩙᲦᵈ ᜔᳌ḚᱭᲟᩙᲦ⁕ ᧎ᴗᬼ᩽᜙ᢁ⁈Ღᵈ

(847) 788-9990 (&DPS0FGRQDOG3URVSHFW+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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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t Book 연애 진로 직장 문제 …

멘붕의 시대 열쇠는 ‘용기’

울랄라 심리카페/김현철/추수밭

현대인은 마음을 떠받치는 구조 자체가 흔들리는 불안을 쉽게 경 험한다. 멘붕(허물어진 정신 상태 를 뜻하는 멘탈 붕괴의 줄임말) 이 란 단어의 유행도 이러한 불안에 폭넓게 노출된 우리 사회의 단면 이리라. 멘붕에 빠진 우리는 무작 정 화가 나거나 무기력감에 멍해 지기도 하며 괜한 우울감에 빠지 기도 한다. 모든 정신 증상은 가면을 쓰고 있을 뿐 성장의 메시지를 담고 있 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김 현철 공감과성장 원장의 믿음이 다. 김 원장은 이 믿음과 특유의 입 담으로 여러 방송, 라디오, 책을 통 해 일상속 심리 상담을 벌이고 있 다. 온 국민의 멘붕 방지를 위해서 란다. 그러한 김 원장이 새 책 울랄라 심리카페를 내고 우리의 심리적 몸부림들에 대한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대답을 들려 준다. 그는 멘 붕에 머무는 것보다 이로부터 벗 어나기 위한 애절한 몸부림에 진 짜 가치가 있다고 강조한다. 강박증이 나타났다는 것은 자신 이 의존과 변화 사이에서 선택해 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는 걸 의 미합니다. 그래서 고통스럽긴 해

도 두 마리 토끼 중 한 마리를 선 택하기 전에 잠시 가져야 하는 의 미 있는 휴식이기도 합니다. (28쪽) 이 책을 관통하는 열쇳말은 용기 다. 대책 없는 위안이 삶의 해법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게 된 이상, 그동안 마주보지 않으려 했던 문제에 직면할 수 있는 용기 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 용기는 인간이 불완전하다는 것, 세상이 결코 공평하지 않다는 점을 받아들이고 직시할 때 비로 소 생겨나기 시작한다는 것이 김 원장의 지론이다. ‘내가 하찮다는 느낌은 자신의 본질을 깨닫게 해 주는 긍정적 신 호입니다. 우리 모두는 원래부터 그리 잘나고 거만하지 않았던 것 이죠. (259쪽)’ 이진욱 기자

1990년 빨치산 부모의 이야기인 빨치산의 딸(전3권) 로 문단 안팎 을 충격에 몰아넣었던 작가 정지 아. 그가 세 번째 소설집 숲의 대화 를 들고 돌아왔다. 11편의 단편 가운데 숲의 대화 는

체육회 “IOC 집행위로부터 수여 결정”… 박탈 대신 강력 경고 조치 박종우(23 부산)가 독도 세리머니 로 잃을 뻔 했던 올림픽 동메달을 되 찾았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지난 12일 국 제올림픽위원회(IOC)가 스위스 로잔 의 로잔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집행위 원회에서 박종우에게 보류된 동메달 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박종우는 IOC 로부터 메달 박탈 대신 강력 경고 조치 를 받았다. 대한체육회 역시 같은 사건 이 재발되지 않도록 교육계획을 세우 라는 권고가 내려졌다. 박종우는 지난해 8월 11일 열린 일본 과의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동메달결 정전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독도는 우리땅 이라고 적힌 응원도구를 들고 경기장을 달리는 독도 세리머니 로 인 해 6개월 넘게 동메달을 받지 못했다. 올림픽 경기 중 어떠한 정치적 행위 를 금지하는 IOC 헌장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박종우는 함께 땀을 흘렸던 동 료들과 함께 메달 수여식에 함께하지 못했다. 대회가 끝난뒤 런던올림픽 조 직위원회는 박종우에게 동메달 증명 서를 전달했지만 국제축구연맹(FIFA) 과 IOC는 그의 동메달을 완벽하게 인

런던올림픽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박종우는 6개월의 기다림 끝에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 부터 자신의 동메달을 최종적으로 받게 됐다.

정하지 않았다. 이후 FIFA는 박종우의 행동이 우발적 이었다는 점을 인정했다. 다만 비신사 적인 행위를 금지한 FIFA 징계규정 57 조와 대회 기간 정치적 종교적 상업적 행위 금지한 런던올림픽대회 규정 18조 4항을 위반했다면서 A매치 2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3500 스위스프랑(약 410 만 원)의 징계를 내렸다. 항소조차 할 수

없는 가벼운 수준의 징계였다. FIFA의 징계가 내려진 뒤 IOC 역시 같은 수준의 징계를 내렸다. 2013시즌 개막을 앞두고 태국에서 소속팀 전지훈련을 하던 박종우도 징 계위원회에 참석해 당시 자신의 행동 에 대한 적극적인 설명을 했다. 결국 IOC는 박종우에게 동메달을 주기로 최종 결정했다. 오해원 기자

올림픽, 태권도 남고 레슬링은 가고 IOC 근대 5종 등 핵심 26개 종목 확정… 9월 총회서 최종 결정

희망의 불씨 지피는 따뜻한 대화

숲의 대화/정지아/은행나무

박종우 동메달 되찾았다

다늙은영감운학이아내가묻힌잣 나무숲에서 60년 전에 죽은 동갑내 기 도련님을 만나면서 시작된다. 작가는 도련님의 아이를 임신한 여자를 아내로 맞이한 운학과 빨 치산 행렬에 가담하려다 매복에 걸려 죽음을 맞이한 도련님 사이 의 대화를 통해 굴곡진 운명과 뼈 아픈 역사의 흔적을 긍정한다. 그리고 서로의 다름을 완전히 이 해할 수는 없어도 완전히 존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렇듯 이 소설집은 치매노인, 중 증장애인처럼 비루하고 누추해 보이는 이들로부터 인간의 존엄을 길어 올리며 희망의 불씨를 살려 낸다. 이진욱 기자

올림픽 정식종목에서 퇴출위기에 놓 였던 국기 태권도가 영구적인 올림픽 종목으로 살아남게 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2일 스위 스 로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2020 년 하계올림픽 정식 종목 선정을 심의 한 결과, 하계 핵심 26개 종목 가운데 태권도를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IOC집행위는 대신 그동안 우리나라 의 메달 효자종목이었던 레슬링을 핵 심종목에서 제외하는 예상치 못한 결 과를 내놓았다.

레슬링은 가장 오래된 올림픽 종목 이지만, 수비 위주의 경기가 펼쳐지면 서 재미 없는 종목이라는 비판을 받아 왔다. IOC는 집행위의 이같은 결정을 오는 9월 총회 안건에 부쳐 최종 승인 할 예정이다. 집행위의 결과가 총회에서 번복되 는 경우는 드물어 태권도는 사실상 영구적인 올림픽 종목으로 남게 될 전망이다. 이로써 2020년 하계올림픽에서 개최 될 종목은 기존의 핵심 25개 종목에

손흥민, 분데스리가 첫 주간 MVP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 21R 결승골 포함 2골 활약 평가 슈퍼 탤런트 손흥민(21 함부르크 사진)의 재능을 독일 현지에서 모두 가 주목하고 있다.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는 2012~ 2013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손흥민을 뽑 았다. 손흥민이 주간MVP로 선정 된 것은 분데스리가 진출 이후 처음 이다. 지난 9일 분데스리가 지난 시 즌 챔피언이자 올 시즌 리그 2위 팀

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한 21라운드에서 결승골을 포함해 2골(시즌 8, 9호)을 터뜨리며 적지에 서 4-1 대승을 이끌었다. 특히 전반 26분 역습 상황에서 오 른쪽 측면을 돌파한 뒤 상대 페널티 박스 오른쪽 모서리 부근에서 왼발 로 감아 찬 슈팅은 시즌 8호골이자 이 경기의 결승골이 됐다. 상대 골 키퍼가 꼼짝 못하고 공의 궤적을 지

새롭게 추가될 한 개 종목, 그리고 럭 비와 골프를 더해 28개 정식 종목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는 지난 2000년 시드니 대회부터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런던 올림픽까지 네 차례 경기가 치러졌다. 반면 우리나라 최초의 금메달 종목 이자 메달 효자종목인 레슬링이 정식 종목에서 퇴출됨에 따라, 레슬링 협회 는 물론 체육계는 큰 충격에 빠졌다. 문영기 대기자

켜봐야 했을 정 도로 인상적인 골이었다. 비단 손흥민 의 재능을 키커 만이 칭찬한 것 은 아니다. 손흥 민은 도르트문트와의 21라운드이 후 독일 일간지 빌트 에서 최고 평 점인 1점을 받은 데 이어 축구전문 매체 골닷컴 이 선정한 맨 오브 더 매치 로도 뽑혔다. 이뿐 아니라 손 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 이지가 선정한 베스트 11에도 당당 히 한 자리를 꿰찼다. 오해원 기자


Nocutnews

2013년 2월 15일 금요일

아놀드 슈왈제네거 한국팬 직접 만난다

그동안 숱한 죽을 고비를 넘겨 가며 테러범들을 제압해 왔던 존 맥클레인(브루스 윌리스) 형사. 은 퇴할 시기가 지났지만 뭐가 아쉬웠 던지 다시 돌아왔다. 할리우드 인 기 시리즈 다이하드 시리즈의 최 신작 다이하드:굿 데이 투 다이 (이하 다이하드5) 얘기다.

19일 라스트 스탠드 홍보 내한

숨막히는 액션… 형보다 나은 아우 이번 시리즈에서 존 맥클레인은 몇 년 간 얼 굴 한 번 볼 수 없었던 아들 잭 맥클레인(제이 코트니)을 찾아 나선다. 어느날 아들이 러시아에서 정치적 사건에 연 루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 존은 그 즉시 러시아 로 향한다. 자연스럽게 미국 뉴욕에서 러시아 모스크바로 배경이 넘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상 봉(?)한 맥클레인 부자는 티격태격하면서도 힘 을 합쳐 테러조직에 맞서게 된다. 맥클레인 부 자는 시리즈의 특징답게 죽을 고비를 수 없이 넘겨가며 테러조직을 일망타진한다. 그리고 끈 끈한 부자의 정까지 가져간다. ■ 감상포인트= 화끈하고 시원한 액션을 보고 싶은 관객에게 강추 할 만한 작품이다. 복잡한 생각을 비우고, 액션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10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돼 완성된 액션은 시종일관 눈을 즐겁게 한다. 존 무어 감독은 단 3초를 위해 12시간 촬영했다 고 털어놓을 만큼 액션 장면에 공을 들였다. 영화 초반부를 장식하는 카체이싱 장면은 손 에 땀을 쥐게 한다. 현란하고 빠른 스피드를 자 랑하기 보다 묵직하고 우직함을 내세웠다. 도로 위 수많은 차들 사이를 요리조리 피하면서 스피 디하게 상대를 쫓는 게 아니라 전투용 장갑차량 을 등장시켜 눈 앞에 보이는 차들을 무차별적으 로 밟아버린다. 때문에 차가 꽉 막힌 도로에서 도 카체이싱이 가능했다. 다이하드5만의 투박 한 카체이싱은 최근에 봐왔던 것과는 다른 맛을 낸다. 전투 헬기(MI-24, MI-26)를 이용한 두 번의

맥클레인 부자 테러 조직 맞대결 장갑차 헬기 등 첨단무기 총출동

액션장면은 화려함을 더한다. 전투 헬기와 사람 의 대결, 말도 안되는 대결이지만 맥클레인 부 자이기에 가능했고, 다이하드5 특유의 화끈하 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만들어 냈다. 일명 할 로 로 불리는 MI-26은 25톤의 중량을 수송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헬기로 다이하드5로 할리우드 데뷔(?)했다. 이 외에도 총격신, 폭발신 등 처음부터 끝까 지 액션으로 가득 메웠다. 이야기보다 액션에 초점을 확실히 맞췄다. 그만큼 관객 공략층도 확실하다. 이전 시리즈와 달리 다이하드5는 부자 를 강 조한다. 다이하드 시리즈를 계속 이어가기 위한 세대교체의 초석을 다지는 듯한 느낌이다. 하지 만 부자 부성 등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모습 은 때때로 생뚱맞다. ■ 누가 만들었나= 다이하드를 상징하는 인물 은 브루스 윌리스다. 존 맥클레인 역시 지금의 윌리스를 있게 한 주요 캐릭터 중 하나다. 이번 에도 윌리스는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을 선보였 다. 특유의 시니컬한 표정과 농담도 여전하다. 다만 이전만큼 그 농담의 타율이 높진 않을 듯 하다. 존의 아들 잭 맥클레인으로는 할리우드 차 세대 액션 히어로 제이 코트너가 나섰다. 왕년 의 액션영웅과 한창 떠오르는 액션영웅의 앙상 블이 돋보인다. 오멘 맥스페인 등을 연출한 존 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5세 이상 관 람가. 황성운 기자 jabongdo@nocutnews.co.kr

장혁과 세번째 호흡… 아직도 몰라 눈빛만 봐도 알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 다. 배우 이다해가 장혁과 세 번째 연인 연기 를 펼치는 소감을 전했다. 이다해와 장혁은 SBS 불한당 , KBS 추노 에 이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로 세 번째 연기 호 흡을 맞춘다. 이다해는 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에서 척하면 척일 것 같 지만 그렇지 않다 며 오랫동안 호흡을 맞췄다 고 생각이 모두 통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2~ 3시간씩 통화하고, 진지하게 이야기 한다 고 말 했다. 하지만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맺어진 돈독한 관계에 대해서는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이다해는 연기에 대해 서로 의견을 전하고, 소통할 수 있는 선배와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며 어제도 그제도 계속해서 의논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상대역인 장혁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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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전 설적인 액션영 웅 아놀드 슈왈 제네거가 영화 라스트 스탠드 국내 개봉을 앞 두고 내한을 확 정, 한국 팬들을 직접 만난다.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인 라스트 스탠드는 헬기보다 빠른 튜닝 슈퍼카를 타고 돌진하는 마약 왕과 아무도 막지 못한 그를 막아 내야 하는 작은 국경마을 보안관 사이에 벌어지는 생애 최악의 혈투 를 그린 작품. 슈왈제네거가 영화배우 복귀를 선언한 뒤 선택한 첫 번째 주연작 이다. 슈왈제네거는 19~20일, 1박 2일 일정으로 내한해 기자간담회 를 비롯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 칠 예정이다. 또 슈왈제네거의 이 번 방문은 지난 2010년 캘리포니 아 주지사 자격으로 내한한데 이어 두 번째, 배우로서는 이번이 처음 이다. 특히 이번 내한은 차기작 촬영 등 바쁜 일정 중에 이뤄지는 것으 로, 김지운 감독의 고향인 한국을 꼭 가고 싶다는 슈왈제네거의 의지 가 강하게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미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슈왈제 네거는 그는 정말 재능 있는 감독 이다. 그리고 나는 재능 있는 감독 과 함께 컴백하고 싶었다 며 처 음 본 김지운의 영화가 놈놈놈 이 었는데 정말 좋았다. 이후 그의 영 화를 더 봤는데 점점 더 좋아지더 라. 만국 공통 테마인 선과 악을 다 루는 데 능숙하다 고 추켜세웠다. 황성운 기자 21일 개봉.

이다해 척하면 척 아니지만 소통 NSS 아이리스 전면전… 13일 첫방

7일 오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 수목 드라마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에 포토타임에 출연배우들이 포즈 취하고 윤창원 기자 skynamoo@cbs.co.kr 있다.

시 대화를 하고 촬영 경험을 함께 하면서 깊은 우정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며 이런 것들이 좋 은 요소로 쓰이길 바란다 고 말했다. 극 중 이다해는 권총사격 올림픽 금메달리스 트 출신 NSS 요원 지수연 역을 연기한다. 지수 연은 NSS 테스크포스 아시아 팀장 정유건(장 혁)과 연인 사이다. 이다해는 지수연을 통해 카 리스마와 여성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선사하겠 다는 각오다. 아이리스2는 2009년 방송됐던 아 이리스의 다음 이야기다. 지난 시즌에서 NSS 는 서울 한복판의 핵 테러를 막고, 아이리스의 한국 책임자인 내부의 적 백신을 체포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시즌에서 NSS는 아이리스의 정체를 밝히며 전면전을 펼칠 예정이다. 정태원 태원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기존의 약 점을 보완하고 드라마를 강화했다 고 이번 작 품을 설명했다. 정 대표는 아이리스는 당시 시 장 반응이 폭발적이었음에도 완성도 있는 드라 마 만드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고, 스핀오프 로 아테나를 하면서 시청률이 떨어지는 경험도 해봤다 며 이번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 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고 자신감을 드 러냈다. 1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cbs.co.kr

이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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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 열정 로맨스 환상 보이스 배틀 피치 퍼펙트 내달 7일 개봉 천상의 보이 스 배틀로 오 감을 사로잡을 영화 피치 퍼 펙트 (수입 배 급 UPI코리 아)가 3월 7일 국내 개봉된 다. 피치 퍼펙트는 아카펠라 경연대 회를 두고 벌이는 대학생들의 열정 과 풋풋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 마돈나의 Like A Virgin , 리 한나의 Don t Stop The Music , 켈리 클락슨의 Since U Been Gone 등 우리 귀에 익숙한 유명 팝 27곡이 음악감독의 완벽한 편 곡과 배우들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재탄생돼 관객들의 귀를 사로 잡을 예정이다. 미국 개봉 당시 피치 퍼펙트 OST는 디지털 싱글 음반이 빌보 드 사운드 트랙 1위를 차지하고, 아이튠즈에서 다운로드 1위에 오 르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또 팝스타 레이디 가가, 케이티 페리 등이 극찬했고, 버라이어티, USA 투데이, 워싱턴포스트 등 유 수 언론의 호평이 이어졌다. 안나 켄드릭이 우연히 아카펠라 매력에 빠진, 작곡을 좋아하는 시 크녀 베카 역을 맡아 환상적인 보 이스를 선보이며 재발견 이란 평 을 얻고 있다. 이 외에 브리터니 스 노우, 레불 윌슨, 알렉시스 냅 등이 아카펠라 그룹 벨라스 멤버로 활약 했다. 황성운 기자 jabongdo@nocutnews.co.kr

박해진 중국 드라마 주연 배우 박해진 이(사진)중국 의 거장 주시 무 감독의러 브콜을 받아 들여 26부작 드 라 마 멀리 떨어진 사랑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에 따 르면 박해진은 오는 4월부터 촬 영에 들어가는 멀리 떨어진 사 랑에서 남자 주인공 심안 역으 로 캐스팅 제의를 받아오다 최 근 출연을 결정했다. 극중 심안 은 모든 것을 가졌지만 절절히 사랑했던 한 여자에게 배신당하 면서 마음을 닫은 레스토랑 오 너. 언니의 아이를 키우며 씩씩 하고 자신감 넘치게 살아가는 여 주인공 악초하와 사랑에 빠 지는 인물이다. 조은별 기자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독기품은 수컷 네가지 가 있네 Talk Preview

이정재 황정민 최민식 거물속 뜻밖의 발견 박성웅 잔혹 조폭세계에 드라마적 요소 까지… 21일 개봉

국내 최대 범죄조직 골드문에 잠입한 자성과 그를 투입시킨 경 찰청 강과장, 그리고 자성을 아끼 는 조직의 실세 정청 등 세 남자의 음모, 의리, 배신을 그린 작품. 이 정재, 황정민, 최민식 등 내노라는 충무로 배우들이 한데 뭉쳐 일찌 감치 기대를 모았다. 부당거래 악마를 보았다 등 시나리오를 집 필하고, 혈투 를 연출한 바 있는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 8세 이상 관람가, 21일 개봉. 신진아 황성운 기자

황성운= 누가 뭐래도 남성성을 제대로 자극하는 영화다. 속칭 흡 연욕구 를 불러일으키는 영화라고 할 수 있다. 흡연자라면 이해할 텐 데 참 맛있게 담배를 피운다. 신진아= 담배를 끊었던 이정재 가 이 영화 하면서 다시 담배를 피 웠다는 게 비단 캐릭터 고민 때문 만은 아니었던 모양이다. 황성운= 다른 걸 다 떠나서 이 영화 정말 멋있다. 신세계를 보고 나서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다. 남자인 저는 이렇��� 봤 는데 여자인 신 기자의 시각은 어 떤지 궁금하다. 신진아= 수컷들의 세계는 참 살 벌하다. 그리고 나이 든 남자의 얼 굴은 그 자체로 인생이다. 이정재 도 예외가 아니라는 점이 흥미로웠 다. 클로즈업이 참 많은 영화인데 서로 다른 성격, 욕망 등을 지닌 사 람들의 얼굴을 마치 인물 화보처럼 보는 재미가 있더라. 황성운= 얼핏 설정은 홍콩영화 무간도 같지만 막상 보고 있으면 그런 생각은 전혀 안 든다. 시나리 오 작가 출신이라서 그런지 박훈정 감독,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솜씨는 탁월한 것같다. 신진아= 작가로서의 작품인 악 마를 보았다 부당거래 그리고 첫 연출작인 혈투 까지 욕망으로 들 끓는 인간의 어둡고 복잡한 내면을

들여다보는데 장기를 보인다. 황성운= 겉으로 드러난 이야기 만 놓고 보면 거대 기업형 조폭 골 드문에 잠입한 형사 자성(이정재) 을 통해 그 조직을 일망타진하는 이야기처럼 보인다. 여기에 경찰과 조폭 사이에서 심적 갈등을 겪는 자성의 심리 변화가 곁가지로 포함 돼 있을 것만 같다. 하지만 영화의 재미는 그 보다는 골드문의 1인자 가 되기 위한 조폭 내부의 치열한 정치싸움 이 중심이다. 그리고 그 싸움을 설계하는 자는 아이러니하 게도 형사 강과장(최민식)이다. 그 이야기에 훅 빨려 들어간다. 신진아= 골드문 조직의 실질적 2인자 정청(황정민), 정청의 오른 팔이 된 잠입 형사 자성, 정청으로 인해 서열이 밀려난 이준구(박성 웅) 그리고 설계자인 형사 강과장 (최민식), 이 네 남자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붙어서 그런지 완벽한 균 형감을 자랑한다. 황성운= 혈투 로 쓴맛을 경험한 박훈정 감독이 제대로 독기를 품었 구나 싶더라. 황정민은 장난기 가

득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 으며 역시 황정민 이란 호칭이 절 로 나왔다. 최민식은 뒤에서 모든 것을 관장하는 설계자로서 묵직함 을 드러낸다. 신진아= 황정민과 이정재의 캐 릭터 설정이 흥미로웠다. 마치 티 격태격하는 연인처럼 이정재는 황 정민 오른팔인데 틱틱대며 핀잔주 고 황정민은 이를 익살스럽게 받 아주는데, 두 남자의 진한 우정을 색다르게 표현한 점이 신선했다. 내적갈등이 많은 캐릭터라 외향적 인 황정민과 자기페이스대로 쭉 가는 최민식과 달리 연기하기가 쉽지 않아보였다. 그런데도 두 배 우와 다른 남자의 향기를 내뿜더 라. 황성운= 사실 황정민과 최민식 사이에서 이정재가 존재감을 드러 낼 수 있을까 싶기도 했다. 이정재 역시 언론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 서 최민식, 황정민과 같이 하기로 했을 때 내가 눈에 안 보일까 걱정 했다 며 이 작품으로 연기 인생이 끝이 나는게 아닌가 싶었다 고 농 담 섞인 말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나면 이정재의 잔상이 오래도록 남았다. 특히 중반 이후 부터는 오롯이 이정재의 행동에 나 도 모르게 따라가게 됐다. 그만큼 흡인력이 대단했다. 신진아= 뜻밖의 발견은 박성웅 이다. 때로는 비열하게 웃으면서 때로는 상대를 찢어죽일 듯 독기를 내뿜으며 여러 얼굴을 드러내는데 순간 오싹했다. 황성운= 진짜 의외의 핵심인물 이었다. 세 배우에 밀리지 않는 존 재감에 깜짝 놀랐다. 내가 죽을 걸 알면서도 칼춤 한번 추자 는 박성 웅의 극 중 대사, 참 멋있더라. 황 정민과 대립하며 골드문을 접수하 려는 박성웅의 카리스마, 신세계가 감춰놓은 아주 큰 선물이다. 신진아= 박성웅에 황정민까지 조폭을 너무 멋있게 그린 거 아닌 가란 생각이 들 정도였다. 지하세 계를 다루다보니 폭력수위는 좀 세 다. 자주 등장하지 않으나 한번 나 오면 세다. 더구나 총이 아닌 칼을 쓰니까 더 살벌하게 느껴졌다. 하 이라이트는 엘리베이터에서 벌어 지는 칼부림 난투신이다. 그야말로 피칠갑이다. 황성운= 요즘 NEW가 참 잘 나 간다. 올해 첫 번째 투자 배급작인 7번방의 선물 은 기대 이상으로 승승장구 중이다. 자사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 그리고 신세계 가 올해 두 번째 투자 배급작인데 이 역시도 흥행이 예상된다. 출발 이 아주 좋다. 섣부르지만 올 한해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 신진아= 드라마적 재미가 뛰어 나서 여성들의 반응도 좋다. 20대 보다는 30~40대가 더 좋다. 요즘 주관객층이 30~40대니까 박훈정 감독의 재기는 확실할 것같다. 황성운= 신세계를 보고 나면 각 캐릭터들의 뒷이야기가 무척 궁금 해진다. 박훈정 감독은 이 이야기 가 전체 3부작 가운데 부분이라고 했다. 하루 빨리 신세계 다음편을 보고 싶다. 흥행 결과를 떠나 하루 빨리 후속편 제작에 들어갈 수 있 게 해달라고 개인적으로 영화제작 사인 NEW에 부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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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권 보다 자녀의사 중요” 법원 “아이가 싫다면 강제집행 못해”… 이혼 엄마 이의신청 기각 법원 결정으로 양육자가 변경돼 자 녀를 강제인도하게 되더라도, 자녀 본 인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이모(42) 씨는 이모(39 여)씨 사이에 아 들 하나를 두고는 지난 2008년 이혼했 다. 결혼한 지 3년만이다. 이혼 당시 아 들 이모(6)군은 부부가 6개월마다 번갈 아가며 양육하기로 했고 주양육권자가 아닐 경우 한 달에 2번씩 면접교섭을 할 수 있다는 조정도 성립됐다. 그러나 이혼 직후 남편 이 씨는 태도 를 바꿔, 양육 6개월 뒤에도 부인에게 아들을 인도하지 않았다. 면접교섭 협 조의무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 이에 부인 이 씨는 친권자 및 양육권 자 변경 소송을 냈고, 서울가정 법원은 2009년 12월 친권자와 양육권자를 ( 부인)이 씨로 바꾸고 이군을 이 씨에게 인도하라고 결정했다. 법원 결정 이후 서울중앙지법 소속 집행관 최모 씨와 박모 씨는 이군의 인 도 집행을 위해 남편 이 씨의 집으로 찾아갔지만 각각 남편이 집행에 불응 하고, 이 군이 엄마와 같이 가지 않겠 다 고 한다는 이유로 이 군을 데려오 지 못했다. 이후 부인 이 씨는 이 군이 다니는 유치원에서 인도 집행을 신청 했지만 집행관 박 씨는 이 군이 받을

일상으로 귀경 서고 있다.

기업 10곳 중 3곳 ‘직원 감시’ 내부 정보유출 방지 1위… 80% CCTV 설치 지켜봐 회사의 자산과 인력을 보호하기 위 해 보안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직원들을 감시하는 기업이 10곳 중 3곳에 달하 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 담당자 729명을 대상으로 직원 감시 여

부 를 설문한 결과, 26.1%가 하고 있다 고 답했다. 직원들을 감시하는 이유로 는 내부 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 (43.7%, 복수응답)를 첫번째로 꼽았다. 이어 문제 발생 시 책임소재를 명 확히 가리기 위해서 (37.4%), 문제 발

첫 흑인 교황 탄생할까? 비유럽권 아프리카 출신 턱슨ㆍ아린제 유력

지하고 집행을 종료했다. 이에 불복해 부인 이 씨는 다시 집행이의신청을 했 지만 서울중앙지법 제802민사단독 손 흥수 판사는 이 씨의 청구를 기각했다. 손 판사는 엄마와 아빠 중 누구와 살 것인지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표명하 는데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유치원에 재학 중인 아동이 인도 집행을 거부한 다는 이유로 집행을 거부한 집행관의 처분이 위법하다고 할 수 없다 고 판단 했다. 김수영 기자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퇴위를 발표하자 차기 교황이 누가될 지 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거론되는 유력한 후보군은 대부분 비(非) 유럽권이며, 이 중 에는 아프리카 출신 흑인 2명이 포함돼 있어 첫 흑인 교황이 탄생 할 지 여부도 초미의 관심사로 떠 오르고 있다. 외신들은 유력한 차기 교황 후 보로 피터 코드워 아피아 턱슨 추 기경(65), 마크 웰레 추기경(68), 프 랜시스 아린제(80) 추기경 등을 꼽고 있다. 턱슨 추기경은 가나 출신으로 현재 교황청 정의평화위원회 위 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추기경들 사이에서 다양한 종교와 소통할 수 있는 인물로 정평이 나있다. 지난 2010년 8월 베네딕토 16세 가 런던 방문 당시 그를 대동하면 서 일찌감치 차기 교황 후보로 이 름을 알렸다. 단 흑인 교황에 대 해 추기경들의 지지를 얼마나 이 끌어낼수 있을지가 변수다. 또 나이지리아의 프랜시스 아린 제 추기경도 차기 주자군이다. 아 린제 추기경은 이미 지난 2005년

생 시 신속한 처리를 위해서 (31.6%), 직원들의 업무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 (30%),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24.7%), 직원들이 딴 짓을 많 이 해서 (21.6%), 품질 및 서비스 관리 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감시는 전 직원 (85.8%)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이 대부분이었다. 이밖에 블랙리스트에 오른 직원 (5.8%), 자택이나 외부 근무 직원 (2.1%), 회계 등 민감한 업무를 하는 직 원 (1.6%) 등이 있었다.

감시하는 방법으로는 CCTV 설치 (77.9%)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근태 등 수시 보고 의무화 (28.9%), 출입카드 등으로 행동 파악 (22.6%), 특정 사이트 차단 (18.9%), 감 시 프로그램 설치 (14.2%), 상사 등의 순시 (13.2%) 등의 순이었다. 그렇다면, 직원 감시가 회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먼저 긍정적인 영향이 있다는 기업은 71.1%였다. 그 영향으로는 정보 유출이나 불안감이 줄었다 (45.2%)를 1순위로 선택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1일 오전 서울 중구 봉 래동 서울역에서 고향을 설을 쇠고 돌아온 귀경객들이 역사로 들어 뉴시스

정신적 충격과 교육상 악영향 등을 이 유로 집행을 거부했다. 이에 부인 이 씨는 다시 집행이의신 청을 했고, 법원은 유치원에서 인도 집 행을 명했다. 이번에는 집행관 최모 씨가 공을 이 군에게 넘겼다. 최 씨는 유치원에서 이 군의 담임교사와 동석한 자리에서 이 군에게 엄마와 같이 살겠느냐고 물었 지만, 이 군은 아빠와 같이 살겠다는 의 사를 밝혔고 집행관은 집행 불능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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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선출 당시 근소한 차이로 베 네딕토 16세에 고배를 마신 인물 이다. 그는 당시 아프리카 교황 탄 생이라는 열망을 한몸에 받았으 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미 80세 로 고령이라는 것이 결정적인 약 점이다. 턱슨 추기경이나 아린제 추기경이 교황에 오르게 되면 가 톨릭 교회는 지난 496년의 겔라시 우스 교황 선종이래 1504년만에 아프리카 출신 교황을 맞게 된다. 교황청 주교성성(聖省) 장관인 캐나다의 마크 웰레 추기경은 비 유럽권이라는 것이 강점이다. 지 난 2005년 교황 선출 당시 경험 과 학식에서 앞선다는 점에서 베 네딕토 16세가 선출됐지만, 비유 럽권 교황이 나와야 한다는 여론 을 등에 업고 결선 투표까지 가는 접전이 벌어진 바 있다. 유럽권 후보로는 이탈리아 출신 의 지안프랑코 라바시(71) 대주교 와 앙겔로 스콜라 대주교(72) 등 이 선두주자다. 한편, 제266대 교황이 되려면 교 황 선출회의인 콘클라베 참석자 의 3분의 2의 지지를 얻어야 한다. 김선경 기자

다음으로 분쟁 시 객관적인 검증이 가능해졌다 (37.8%), 업무 성과가 높 아졌다 (20.7%), 효율적인 직원평가가 가능해졌다 (20.7%), 금전 등 투명성이 높아졌다 (17.8%) 순이었다. 부정적인 영향이 있다고 답한 기업 은 58.4%였으며, 직원들의 불만이 많 아졌다 (53.2%), 스트레스로 직원들의 의욕이 떨어졌다 (43.2%), 직원간의 불 신과 갈등이 커졌다 (35.1%), 징계, 해 고 등으로 악용되고 있다 (13.5%) 순으 로 답했다. 임기상 기자

Prospect Korean Christian Church seeks fulltime Minister/Pastor. Min. 2 yrs. exp. Must possess Master’s degree in Divinity or Theology & ordained in the Christian faith. Church located at 302 E. Euclid Ave., Prospect Hts., IL. All qualified applicants please e-mail resumes to soodongchoi1@yahoo.com or send to church address in C/O Soonwoo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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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인수위 22일 해단식 국정로드맵 16일 마무리 20일 전후 발표

美 대사관 철통경계

북한이 3차 핵실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발표한 지난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미국대사관 앞에 경 찰특공대 병력이 경계 강화를 하고 있다. 뉴시스

탈세 ‘선박왕’ 권혁 법정구속 법원 “성실한 납세자에 박탈감”… 징역 4년ㆍ벌금 2천억원 선고 수천억원대의 탈세 혐의 등으로 재 판을 받아온 권혁(63) 시도상선 회장 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검 찰 국세청과 권 회장이 가장 첨예하게 대립했던 권 회장의 국내 거주자 여부 에 대해 법원은 검찰과 국세청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정선재 부장판사)는 12일 특정경제가중 처벌 법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권 회 장에게 징역 4년과 벌금 2340억 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재판부는 역외탈세 범행은 대다수의 성실한 납세자들에게 박탈감을 안겨 줄 뿐 아니라 국민경제를 교란시킨다 며 이 사건의 경우 포탈세액이 2200억 원에 이르러 국고에 끼친 손실이 크므 로 중형을 선고한다고 양형이유를 설 명했다. 재판부는 다만 보험계약을 맺으면 서 보험사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혐 의와 선박건조자금을 횡령한 혐의, 법 인세 30억 원을 포탈한 혐의 등에 대 해서는 증거 부족을 이유로 무죄를 선 고했다.

재판부는 또 법인세 포탈 혐의로 함 께 기소된 시도상선의 홍콩 자회사 CCCS(CIDO Car Carrier Service)에 대해서는 벌금 265억 원을 선고했다. 4101억원의 세금을 추징당한 뒤 탈 세 혐의로 기소돼 법정에 서기까지 권 회장은 일본에서 주로 생활했고, 사업 중심지도 일본에 있으므로 일본 거주 자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권 회장이 국내 거주자에 해당한다는 검찰과 국세청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법원은 권 회장이 국내에 주거지를 유지한 채 경제활동과 사회활동을 하 고 상당한 국내 자산을 보유하는 등 생활근거지를 형성해왔기 때문에 소 득세법상 국내거주자에 해당한다고 보고, 그에 따른 종합소득세 납부의무 가 있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특히 피고인은 자신이 국내거 주자에 해당하지 않는 것처럼 위장하 기 위해 자신과 가족 명의로 보유한 국 내자산을 해외의 페이퍼컴퍼니 앞으 로 양도하고 시도 그룹 국내 계열사의 대표이사직에서 형식상 사임한 채 경 영을 계속하는 방법으로 국내에서의

직업과 소득을 은폐했다고 판단했다. 또 자신이 사실상 100% 소유하는 시 도그룹 내 계열사들의 주식을 조세피 난처 소재 법인에 명의 신탁하는 등의 ���법으로 소득을 은닉했다며 이같은 행위는 사회적 상당성을 결여한 적극 적인 부정행위에 해당한다며 소득세 포탈 혐의에 대해 유죄로 인정했다. 법인세 포탈 혐의에 대해서도 권 회 장은 문제가 된 시도상선 자회사가 홍 콩 또는 일본에서 관리되고 있는 외국 법인 이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해당 자회사가 피고인이 최고의사결정권자 인 국내시도상선 자회사의 업무를 포 괄적으로 위탁받아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법인세법상 내국법인 에 해당한다 며 법인세 납부 의무가 있 다고 인정했다. 앞서 국세청은 권 회장이 국내에 근 거지를 두고 있음에도 탈세 목적으로 조세피난처에 머무르며 사업하는 것 처럼 속여 수천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내지 않은 것으로 보고, 2011년 4월 사 상 최대인 4101억 원을 추징하고 권 회 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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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오는 22일 해단식을 끝으로 한 달 보름여의 활동을 종료할 계 획이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지난 12일 오전 현안브리핑을 통해 인 수위 해단식은 22일께로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해단식 전까지 마지 막 업무로 박근혜 정부의 국정 운영 로드맵 작성을 완료할 계 획이다. 윤 대변인은 박근혜 정부의 국 정운영에 관한 로드맵 작성을 오 는 16일 오전까지 완료하고 이후 당선인에 대한 보고 절차가 진행

될 예정이라며 언론에 공개하는 시점은 20일 전후가 될 것 이라 고 밝혔다. 국정운영 로드맵에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비전과 국정목표 등 도 포함될 예정이다. 국정비전으 로는 박 당선인의 대선 캐치프레 이즈 가운데 하나인 국민행복, 혹은 민생 안정이 될 것으로 예 상된다. 인수위는 이와함께 경제민주 화와 일자리창출, 창조경제 등 박 당선인의 공약에 포함된 100 여 개의 국정목표 선정 역시 막 바지 정리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진수 기자

“朴 정부 ‘안철수 현상’ 책임져야” 김종인 전 위원장, 박근혜 정부에 쓴소리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 위원장은 지난 12일 출범을 앞두고 있는 박근혜 정부가 안철수 현상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책무가 있 다고 강조했다. 김 전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 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금융투자협 회 주최로 열린 자본시장 발전과 경 제민주화 강연회에서 최근 여론조 사에서 안철수 전 대선 후보가 정 당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52% 나왔다. 아직도 제도권의 정 당은 국민에게 불신을 받는다고 말 했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18대 대선 과정에서 나타난 안철수 현상에 대해 정치권이 경제 문제에 책임 을 지지 않고, 본인들의 이해관계

에만 사로잡혔기 때문에 겪은 것 이라고 밝혔다. 또 대선이 끝나고 모든 것이 정상 화된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데, 다가오는 새로운 정부는 그 문제 (안철수 현상)를 심각하게 생각할 책 무가 있다며 이 문제를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오래 걸리면 점점 취약 한 상황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우 려했다. 이어 우리사회에서 지금 가장 시급 한 문제는 양극화와 관련된 비정규 직과 정규직간 관계 라며 비정규직 문제를 정상화하지 않고서는 양극 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정부가 과감하게 실행하려고 노력 해야 하는데, 과감성을 보이려는 정 당이 없다 고 쓴 소리를 했다. 뉴시스


B4

Nocutnews

2013년 2월 15일 금요일

北 핵실험, 중대조치 주목된다

화려했던 검사 30년 발목? 정홍원 1994년 국회 돈봉투 로비ㆍ1999년 의정부 법조비리 논란 예상

노컷시론 권주만 <CBS해설위원장> 북한이 유엔을 비롯한 미국과 중국, 러시아, 일본 등의 강력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3차 핵실험 을 강행해 핵능력을 대내외에 과 시했다. 핵실험은 규모 5.0 안팎의 인공 지진이 감지됨에 따라 1,2차 핵실 험 때 보다 더욱 강력한 폭발력 을 보여줬다. 정부는 북한의 핵실 험 강행은 안보리 결의 1874호와 2087호 등에 대한 명백한 위반 이 라고 밝히고 한반도 동북아 평화 와 안전에 대한 용납할 수 없는 위 협이며, 국제사회 전체에 대한 전 면 도전 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하자 이명 박 대통령은 청와대 국가안전보 장 회의를 갖고 대책을 논의했다. 군 당국도 군사대비태세를 한 단 계 강화한 워치콘(Watch Condition) 2단계로 강화하고 국방위 기 관리위원회를 소집했다. UN 안전 보장이사회가 소집되는 등 북한 의 핵실험으로 인해 정부는 미국 과 중국, 일본과 러시아 등과의 긴 박한 움직임을 보였다. UN 안전보장이사회는 지난달 23일 만장일치로 강력한 대북결 의를 채택했다. 북한도 이를 맞받 아 한반도 비핵화 종말, 물리적 대 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했다. 북 한은 발표한 뒤 20여일 만에 핵실 험을 강행했다. 북한의 가장 큰 목

적은 미국을 대화의 장으로 이끌 어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 은 지난달 성명에서 한반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대화 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북한은 자 신들이 제기한 평화회담에 미국이 호응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2월 16일은 김정일 위원장 의 생일이다. 핵실험은 김정일 위 원장의 유지를 확인하는 동시에 미사일 발사에 이은 쾌거로서 김 정은 체제안정을 확고히 한다는 점도 있다. 이제 관심은 UN안보리가 지난 달 대북제재 결의를 채택하면서 추가적인 핵실험 등이 있을 경우 실시하겠다는 북한에 대한 중대 한 조치 (significantaction)다. 이 중대조치가 어떤 형태일지는 아 직 단정하기 어렵다. 그동안 제기 해 왔던 경제압박 정도로는 북한 에 충격을 주기는 하겠지만 북한 의 심중을 움직이지는 못할 것으 로 보인다. 그렇다고 현 상황에서 6자 회담 등 대화무드로 전환하기 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으로 국제사회가북한의 핵실험을 더는 두고 볼수 없다 는 인식이 팽배해져 가고 있다. 따라 서 초강력 대북제재를 가해야 한 다는 분위기는 형성되어 가고 있 지만 선택할 수단은 그리 많아 보 이지 않는것도 사실이다. 중대조 치를 두고 미국과 중국 사이에 줄 다리기가 벌써부터 예견되고 있 는 이유이기도 하다.

화려한 검사 경력 30년. 하지만 이제 는 검사 시절 처리한 사건들이 정홍원 총리 후보자의 발목을 잡을것으로 보 인다. 1994년에 국회 노동위 돈봉투사건 이 터졌다. 한국자동차보험 사장이던 김택기 전 의원이 근로기준법 위반 혐 의와 관련해 국정감사에서 위증했다 가 고발당할 처지에 놓이자 국회 노동 위 소속 의원들에게 돈을 건넸다는 의 혹을 샀다. 하지만 당시 서울지검 특수 1부장이 던 정 후보자는 한국자보가 조성한 리 베이트 자금이 63억 원이라는 사실을 밝혀내고도 의원들에게 전달하려 한 로비 자금은 800만원이라고 발표했 다. 수사는 김택기 전 의원 등 경영진 3명만 구속기소하는 선에서 끝났다.

“내 가방은 내가 든다”

같은 해 이뤄진 범양상선 정관계 로 비 의혹 사건 수사도 미진했다. 로비명 목으로 10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 판을 받고 있던 원양업체 대표 김 모 씨가 민주당 김상현 의원 외에 다른 의 원들에게 정치자금을 건넸다고 폭로 했다. 이 때도 정홍원 특수 1부장의 수 사는 더 나가지 못하고 김 의원의 불법 정치자금 1억 1000만 원만 밝혀내는 데 머물렀다. 그러나 최대 난관은 4년 뒤 터진의정 부 법조비리 사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 후보자는 당시 서울지검 3차장으 로 이 사건을 진두지휘했다. 의정부 법 원 주변의 브로커가 현직 판사 15명에 게 수백만 원씩을 준 사실이 확인됐지 만 판사 3명에게 사퇴를 조건으로 사 법처리를 유보했다. 나머지 판사들도

모두 기소유예처분했다. 참여연대는 검찰의 처분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고검에 항고했지만 기각당했다. 특히 의정부 지청의 한 검사도 500 만 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지만 대가 성이 없다며 처벌하지 않았다. 제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나오는 부분이다. 현직 검사인 아들이 군에 가지 않은 배경도 석연치 않다. 현역판정을 받은 4년 뒤 병역 비리의 단골메뉴였던 디 스크로 군면제를 받았다. 장시간 운전 을 해서 디스크가 왔다는 해명에서는 고개가 갸웃 거려진다. 정 후보자가 선관위 상임위원에서 퇴임해서 법률구조공단 이사장직을 역임하기 전까지 2년 사이에 예금이 5 억 원 이상 늘어난 것도 논란이 될 전 망이다. 안성용 기자

정홍원(오른쪽)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 내 집무실로 들어서 던 중 수행원이 가방을 들려고 손을 뻗자 거부 하고 있다. 뉴시스

“5060시대 ‘육법당’ 떠올라”

朴 정부 MB 내각으로 출범?

인명진 “육사ㆍ법조인 탈피 시야 넓혀야”… 朴 인사 조언

25일까지 정부조직법 처리 미지수… 민주 당선인 결단 내려야

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을 지난인 명진 갈릴리교회 목사는 12일 박근 혜 대통령 당선인의 인사에 대해 시 야를 넓혔으면 한다 고 조언했다. 인 목사는 이날 SBS라디오 서두원 의 시사초점 에 출연해 국무총리와 청와대 안보실장, 경호실장 중에 두 명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이고, 한 명 은 법조인 출신이다. 5060시대에 육 사와 법조인 출신이 정부나 국회에 많이 들어갔던 육법당이 생각난다 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 사회에는 육사출신 과 법조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시민 사회나 문화예술 지도자, 정계에도 젊은이들이 많이 있다며 이번에 인 선된 사람들이 모두 60대 후반이다. 조금 젊은 사람들을 찾고, 여성, 지 방자치단체장 등도 찾아야 대탕평 100% 대한민국이 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앞으로 장관인사 등 여러 인사가 남아있어 박 당선인이 두루

찾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박 당선 인이 늘 주장하는 지역의 통합에 대 해서도 넓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당선인 주변에 예스맨 만 있다는 지적에 대해선 국민들에 게 신선하고, 쓴소리를 하는 사람이 옆에 있는 것이 박 당선인에게는 굉 장히 좋다며 비서실장은 박 당선인 의 친박, 신뢰와 신임을 받는 사람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당선인을 대통령으로 당선 시키는 것이 친박의 목적이었다면 이제는 박 당선인이 좋은 대통령이 되고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도록 해 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 목사는 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 에 대해서는 이번에도 낙마하는사태 가 생기면 어떻게 될 지 국민들이 많 이 걱정하고 있다 며 고심 끝에 자체 검증을 통해서 나왔으니 별일 없으 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박근혜 정부 출범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회가 뜨겁게 달아오 를 전망이다. 새정부 출범을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 안과 총리 장관 등 인사청문회, 정치쇄 신안, 쌍용차 문제 등 기존 현안 외에 북한 3차 핵실험 기도와 개헌 논의도 새로운 변수로 가세해 국회는 더욱 긴 박하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첫 난관은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 다. 여야 입장차가 팽팽한 상황에서 쉽 게 타협점을 찾기는 어려워 보인다. 지난 4일부터 여야 협의체를 구성해 3차례 전체회의를 했지만 통상교섭 기 능과 방송정책 이관, 원자력안전위원 회 폐지 문제 등에 대해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원안 고수 입장으로 여야 협상은 결국 지난 7일 잠정 결렬됐다. 게다가 정부직제표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점도 결림돌이 되고 있다. 우원식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1

일 20일 이후에나 정부직제안이 나온 다고 하는데 정부직제안도 없이 정부 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것 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돕고 싶어도 협조할 방법이 없도록 만드니 답답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이 진전된 안을 내놓지 않을 경우 14일은 물론 18일 본회의 처리도 장담할 수 없어 자칫 25일 새 정부 출범까지도 정부조직법 통과가 이뤄지지 않는 것 아니냐는 우 려가 나오고 있다. 윤관석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브리핑 에서 국민의 눈높이에서 나온 야당의 의견에 대해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수 용하려는 자세없이는 정부조직법 협 상이 제대로 이뤄질 수 없다면서 여당 과 인수위는 물론 당선인의 협력적 결 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정부조직법 처리가 지연되면 인사청 문회는 고사하고 장관 인선조차 할 수 없어 조각 이 늦어지면서 박근혜 정부

는 이명박 내각으로 출범하게 되는 사 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 다행히 박 당선인과 여야 대표는 지 난 7일 북핵 3자회동에서 국정동반자 임을 확인 하고 국민의 삶과 밀접하거 나 긴급한 민생현안에 대한 조건 없는 상호 협력에 합의하면서 여야 협력의 단초를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

‘국정원 명예훼손’ 이석현 불기소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명예훼손혐의 로 고소 고발당한 민주통합당 이석현 의원이 불기소 처분됐다.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에 따른 조치였 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김재훈 부장 검사)는 이 의원에 대해 제기된 원세훈 국가정보원장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고 발, 국정원의 불법사찰 의혹에 대한 명 예훼손 혐의 고소 사건 각각을 공소권 없음 처분했다고 밝혔다. 장관순 기자


Nocutnews

2013년 2월 15일 금요일

B3

국정원 “소형ㆍ경량화는 과장광고”

북핵, 朴리더십 첫 시험대

“실제 0.5톤미만 단계 못넘어 핵보유국 수준 아냐… 개성공단 큰 문제 없을듯”

당선인 신분 대응엔 한계… 안정감 보일땐 긍정 효과

국가정보원은 지난 12일 북한의 3차 핵실험이 소량화 경량화된 핵탄두를 사용하는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고 본 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 에서 북한은 1~3차 핵실험을 통해 핵 무기화 수준으로 노력하는 중이라고 보면 된다며 아직 핵보유국에 이르지 못한 것이라고 밝혔다고 정보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윤상현, 민주통합당 정청래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북한의 조선중앙통 신은 이전과 달리 폭발력이 크면서도 소형화 경량화된 원자탄을 사용하여 높은 수준에서 안전하고 완벽하게 진 행된 이번 핵시험(핵실험) 이라고 발표 했다.

李대통령-朴당선인 긴급회동

국정원은 이에 대해 (북한 측의 발표 는) 과장광고 라고 보고있다고 밝혔다. 국정원의 설명에 따르면, 핵보유국으 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핵기술과 함께 대륙간 탄도미사일, 핵탄두의 소량화 경량화, 궤도 재진입 기술 등 4가지가 있어야 한다. 북한은 지난해 12월 장거리 로켓발 사를 통해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자체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은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이번 북한의 핵실험은 아직 소량화 경량화 단계를 넘어서지 못해 핵보유국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다는 게 국정원의 분석이다. 핵탄두의 소량화 경량화는 1톤 미만, 실제로는 0.5톤 미만일 때라고 국정원

은 설명했다. 김관진 국방부 장관 역시 이날 국회 국방위에서 북한의 소량화 경량화 원 자탄 사용 발표에 대해 북한은 그렇게 발표했지만 액면 그대로 믿을 수 없다 면서 한국과 미국의 별도 전문기관과 공조해 정확하게 평가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국정원은 우리의 핵기술 능력에 대해 서는 우리도 단기간에 할 수있다며 일 본도 하려고 한다면 6개월에서 1년 내 에 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국정원은 또 개성공단에 체류하고 있 는 800여 명의 우리 국민이 철수해야 하느냐는 의원들의 질문에 그 정도는 아니다. 체류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 다 고 답했다. 최인수 기자

북한이 지난 12일 3차 핵실험 을 강행함에 따라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처음으 로 리더십 시험대에 올랐다. 북한의 핵실험와 핵탄두 소형 화 성공 가능성은 박근혜 당선인 과 새 정부에 힘겨운 과제를 던지 고 있다. 북한의 핵실험 직후 유 엔안보리가 긴급 소집됐고 이 자 리에서는 대북 제재방안이 논의 된다. 중국과 러시아의 대북 영향 력이 예전 같지 않은 상황에서 미 국이 강력한 대북제재 드라이브 를 걸고 나올 경우 한반도 긴장은 더 높아질 수밖에 없고 이는 북 한의 추가 도발로 이어질 개연성 이 농후하다는 분석이다. 풍전등화의 위기상황이 닥쳤지 만 박 당선인 입장에서는 상황을 능동적으로 풀어갈 수단도 마땅 치 않다. 당선인 신분이라 적극적 인 대북대응에는 일정한 한계가 따를 수밖에 없을 뿐아니라 북한 의 핵도발은 본질적으로 남한보 다는 미국과 일본을 겨냥한 성격 이 짙어 한국 입장에서는 종속변 수에 그치는 것이 국제외교에서 의 엄연한 현실이다. 반면 이번 북핵사태가 박근혜

지난 12일 오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만나 북한의 제3차 핵실험 강행과 관련 향후 대책을 협의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을 꼭 해야할 필요도 계획도 없었다며 이번 핵실험의 주된 목적은 미국의 날 강도적인 적대행위에 대한 우리 군대 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보여주고 나 라의 자주권을 끝까지 지키려는 선군 조선의 의지와 능력을 과시한는데 있 다 고 밝혔다. 북한은 국제사회의 선박검색 등 대북 제재 움직임도 거론하며 이들 행위는 전쟁행위로 간주될 것이며 그 본거지 들에 대한 우리의 무자비한 보복타격

“美 적대행위땐 2ㆍ3차 보복” 북 “핵실험 美에 대한 분노… 제재땐 무자비한 타격” 북한은 12일 실시된 핵실험을 1차 대 응조치라며 미국이 적대적으로 정세

를 복잡하게 하면 2, 3차 대응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북한은 이날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우리의 제 3차 핵시험은 미국이 대조선적대행위 에 대처한 단호한 자위적 조치이다라 며 이같이 밝혔다. 담화는 위성발사 권리에 대한 침해는 곧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침해로서 절 대로 용납못할 엄중한 적대행위라고 주장했다. 또 원래 우리에게는 핵실험

정부 초기가 아닌 이명박정부 말 기에 터졌다는 점에서 박 당선인 은 그만큼 여유를 갖고 대응해 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내정자는 박 당선인 대북정책의 골간인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의 일부 변화 가능성까지 언급하고 나왔지만 반론도 있다. 정치평론가인 고성국 박사는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자체가 북 한의 군사적 도발에 대해 엄정대 처하되 전략적 유연성을 발휘해 서 인도적 지원과 교류협력을 통 해 신뢰를 구축한다는 투트랙 전 략을 내포하고 있어서 북한의 핵 실험에도 불구하고 기본 원칙은 견지될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국내 정치적인 측면에서 북한 핵위기는 박 당선인의 정부 출범 에 오히려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명지대 신율교수는 국방장관 에 누구를 임명하든 외교부장관 에 누구를 임명하든 현 상황으로 볼때 문제삼기 어려워진 측면이 있다며 박 당선인이 안정적인 위 기관리 역량을 보여주게 되면 오 히려 지지율이 반등할 가능성도 높다고 내다봤다. 이재기 기자

을 유발시키게 될것 이라고 위협했다. 우리군 당국도 북한이 추가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 다. 핵탄두 소형화를 빨리 끝낸 파키스 탄의 경우 8차례 핵실험을 이틀에 걸 쳐 실시한 전례가 있다.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에 출석해 추 가 핵실험 가능성을 묻는 질의에 대해 다른 나라 사례를 볼 때 핵실험이 더 많이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답변했다. 김영태 기자


B2

2013년 2월 1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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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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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3차 핵실험 강행… “소형ㆍ경량화 성공” 고농축우라늄 사용 가능성… 국제사회 우려ㆍ경고 불구 강행 한반도 후폭풍 북한이 국제사회의 경고에도 불구하 고 3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북한의 3차 핵실험은 지난 12일 오전 11시 57분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인 근에서 실시됐다. 핵실험 직후 이 일대 에서 규모 5.1의 인공지진이 감지됐다. 조선중앙통신은 오후 2시 43분우 리 국방과학부문에서는 2월12일 북 부 지하핵시험장에서 제3차 지하핵 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관련기사 B3면 ■ 북 원자탄 사용 완벽하게 진행 =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핵실험에 대해 이전과 달리 폭발력이 크면서도 소형 화, 경량화된 원자탄을 사용해 높은 수준에서 안전하고 완벽하게 진행된 이번 핵실험은 주위 생태환경에 그 어 떤 부정적 영향도 주지 않았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또 이번 핵실험이 미국을 겨냥했음 을 분명히 했다. 합법적인 평화적 위성 발사 권리를 침해한 미국의 적대행위 에 대처해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 호하기 위한 실제적 대응조치의 일환 으로 진행됐다는 것이다. 이번 3차 핵실험으로 북핵 위협은 한 반도를 넘어 미국까지 영향을 미칠 것 으로 보인다. 특히 북한이 이번 핵실험에 대해 소 형화 경량화된 원자탄을 이용한 실험 이라고 밝히면서 이런 우려는 더욱 커 지고 있다.

소형화에 성공했을 경우 최근 발사 에 성공한 은하 3호 로켓 등에 장착할 수 있고, 이는 곧 대륙간 탄도 핵 미사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성공땐 미국 본토 위협 현실화= 북한은 이미 지난해 12월 사거리 1만 km(약 6200마일)의 장거리 로켓 은하 3호 발사에 성공한 바있어 이번 핵실 험을 통해 로켓에 탑재가 가능한 수준 의 핵무기 개발이 성공으로 판명될 경 우 미국에게는 본토에 대한 공격 가능 성이라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위협 이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북한이 이번에 실시한 핵 실험이 고농축 우라늄을 이용한 것인 지 여부도 주목된다. 고농축우라늄을 사용했다면 핵탄 두 소형화에 한발 더 다가선 것이고, 은닉시설에서 생산할 수 있어 핵무기 대량생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우 라늄 농축시설은 플루토늄을 재처리 하는 것과 달리 대규모 시설이 필요 하지 않다. ■ 우라늄 플루토늄 사용 여부 미확 인= 북한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내 보낸 핵실험 성공 발표문을 분석하면, 제한적이나마 핵실험 성격에 대한 추 정이 가능하다. 우선 다종화된 핵억제력이란 표현 이 가장 눈에 띈다. 북한은원자탄의 작용특성들과 폭발위력 등 모든 측정

북 핵실험 속보 지켜보는 시민 련 긴급속보가 방송되고 있다.

결과들이 설계값과 완전히 일치됨으 로써 다종화된 우리 핵억제력의 우수 한 성능이 물리적으로 과시됐다고 자 랑했다.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인근에서 리히터 규모 5.0의 지진이 관측되며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 행한 것으로 추정 되고 있는 12일 오후 서울 용산 전자상가의 한 TV매장에서 북한 핵실험 관 뉴시스

지난 1~2차 핵실험은 플루토늄탄으 로 진행된 만큼 이번 3차 실험은 고농 축우라늄으로 핵실험을 했다는 점을 암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국

방부는 이날 국회 비공개 보고에서 우 라늄을 사용했는지, 플루토늄을 사용 했는 지를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 없다 고 밝혔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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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Life Times 2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