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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a restrained use of colors in a space, MAEZM creates users’ waiting space as an experience space by embodying fairy tale-like clouds on the ceiling. Due to the brand’s characteristic focusing on take-out, the store space has been minimized with various functions inside. Through special emotion and display in the space, this compressed space full of functions makes users feel comfortable and amused during their waiting time. 공간에서의 절제된 색상의 사용과 함께, MAEZM Partners는 천장에 동화적으로 표현한 구름을 형상화 함으로서 사용자의 대기공간을 하나의 체험공간으로 연출하고 있다. 테이크아웃을 중심으로 하는 브랜드 성격에 의해 매장공간은 최소화 되어 있으며,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이 압축되어 있는 공간이다. 기능으로만 가득할 수 있는 이 압축된 공간은, 공간의 특별한 감성과 연출을 통해 사용자가 대기하는 짧은 시간 동안 편안하면서도 유희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MAEZM book  

MAEZM design studio MAEZM 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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