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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나래 신문 제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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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호

꿈 나래 신문 창간호 특집!

꿈 나래 신문

(자유기사)

2013. 4. 16.

북 한 미 사 일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15일 정례브 리핑에서 "북한이 10일 이후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는 의미로 (정부와 군 이) 계속 얘기를 해왔다"며 "벌써 닷새 가 지났고 그러다 보면 여러 가지 사 정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길게 끌 수도 있다"고 밝혔다. 당초 정부와 군은 북한군이 10∼15일 무수단, 노동, 스커드 미사일을 동시에 발사할 가능성에 대비해 왔다. 김 대변인은 이른바 북한의 '태양절' (김일성 생일)인 이날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과 관련, "북한이 태양절 을 계기로 해서 미사일을 발사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감시를 늦추지 않고 예의주시하고 있 다"고 강조했다.

북한 미사일 사정거리

사거리 1,500㎞인 현무-3C가 실전에 배치되면 북 한 양강도 영저리, 함경남도 허천군 상남리 등의 지하에 건설된 스커드미사일 기지는 물론 중국 베 이징(950㎞),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750㎞), 일본 도쿄(1,160㎞) 등도 우리 군의 사정거리에 들어오 게 된다. 길이 6m, 직경 53~60㎝, 무게 1.5톤인 현무-3C는 차량 발사대에서 발사가 가능하며 포물선 형태로 낙하하는 탄도미사일과 달리 미사일 내부에 미리 입력된 타격 목표물의 좌표를 스스로 찾아 비행한 다. 정밀 타격 능력이 우수해 미국의 토마호크에 버금가는 성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군의 한 관계자는 "순항미사일은 개전 초기 적의 영공에 진입하지 않고도 전쟁지휘부와 전략시설을 집중 타격하는 전략무기로 꼽힌다"면서 "그동안 평 양 인근의 미사일 기지를 무력화하는 데 한계가 있 었지만 현무-3C가 이런 약점을 보완해 줄 것"이라 고 밝혔다.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치다!


꿈 나래 신문 제 1호

북한 미사일

무수단

미사일이

발사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 지었다. 한국 군인은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발표하였습니다. 북한에 대비해

미국과 일본도

강력한 조취를 취하고 있습니 다.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치다!

북한 미사일 가능성

북한 미사일 부대의 특별한 움직임은 포착되 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북한 동해안에는 중거 리 미사일 무수단과 스커드, 노동 미사일 등이 배치돼 있는데요. 미사일을 실은 이동식 발사 차량은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에 대화를 제의 한 지난11일부터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당초 정부는 지난 10일부터 김일성 주석의 생 일인 태양절까지 엿새 동안을 북한이 미사일 을 발사할 가능성이 큰 기간으로 꼽았습니다. 그런데 태양절이 조용히 지나가면서 북한 미 사일 사태가 장기화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조슴스렙게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 미국, 중국이 대화를 통한 한반도 긴장 완화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북한이 미사일 발 사라는 추가 도발을 감행할지를 놓고 고심하 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대화 제의에 호응해 출구전략을 택하는 것과 미사일 발사를 강행해 긴장의 수위를 더 끌어 올리는 것 가운데 어떤 선택 이 유리한지 고 민하고 있다는 겁니다. 마지막 고비가 오는25일 북한 인민군 창건일 과 한미연합군사훈련인 ‘독수리 연습’이 끝나 는 이달 말이 될것으로 보이는데요. 북한이 이 때까지 미사일을 쏘지 않는다면 본 격적인 대화 국면이 조성될 수도 있다는 전망 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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